>1596369082> 청새치의 카드놀이 쇼 :: 876

익명의 청새치 씨

2021-11-15 23:53:59 - 2022-02-08 00:18:30

0 익명의 청새치 씨 (slqvB7RfX2)

2021-11-15 (모두 수고..) 23:53:59

★ 쓸데없고(중요) 재미있는 주제는 타로를 봐준다
= 중요하고 재미없는 주제는 안 봐준다(예 : 학업, 사업)
★ 간략하게 물어보면 조언도 간략하게 나온다
★ 청새치가 피드백 해달라고 집요하게 쫓아다닐 수 있다
★ 그 외 아무말 대잔치가 있을 예정

사용하는 덱 : 마법삼림, 플레잉카드, 장난감 카드를 개조한 레노먼드

846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18:25:18

옛날에는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았더라

847 익명의 참치 씨 (WrJkKXfwLo)

2022-02-07 (모두 수고..) 18:34:06

딸기가 1~5월이 제철이긴 하지

848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19:49:12

딸기쓰 맛있쓰

849 금전운 물어봤던 참치 (NeYumIIlqc)

2022-02-07 (모두 수고..) 22:06:29

과일 특히 딸기 정말 싫어하는 자, 의문의 1승?

850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2:43:03

딸기를 미워하다니 이렇게 고마울 데가
딸기다내꺼야비켜!!!!!!!!!!!

851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2:45:18

머스캣팝 먹고 씻어야지

852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2:57:16

머스캣팝 먹었는데 씻기 싫어졌다
도와줘요 다갓 씻는다0 아침에 씻는다1
.dice 0 1. = 0

853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2:57: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머리만 대충 감아야지

854 익명의 참치 씨 (v0H/ZWMd3Y)

2022-02-07 (모두 수고..) 23:08:35

제대로 씻는다 0 역시 나머지는 내일 1
.dice 0 1. = 0

855 금전운 물어본 참치 (NeYumIIlqc)

2022-02-07 (모두 수고..) 23:28:40

제대로 씻으라고 다갓께서 말씀하셨습니다. ㅋㅋ

아 근데 딸기 나오면 진짜 다 드릴 것 같아요. 컨디션 따라서 다르기는 한데 꽤 떨어진 거리에서도 딸기 냄새만 맡아도 질겁하는지라...

856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3:50:46

머리 말리고 눈찜질하러 왔다

857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3:51:35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이지만.. 샤워 했다고

딸기다줘!!!!!! 딸 기 조 아

858 나메 다 적기 귀찮은 참치 (NeYumIIlqc)

2022-02-07 (모두 수고..) 23:53:57

(주섬주섬)

859 나메 다 적기 귀찮은 참치 (NeYumIIlqc)

2022-02-07 (모두 수고..) 23:54:42

편식이 너무 심해서 다른 사람과 밥 먹기 힘드네요. (먼산)

860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3:54:54

나메 긴 참치가 놀러왔군

861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3:56:06

음 그건 맞음
편식 심한 사람들은 아예 밥 먹고 만나자고 하더라
밥값 비싸서 당연히 ㅇㅋ함

862 내읿의 청새치 씨 (5EdJtrsIpo)

2022-02-07 (모두 수고..) 23:58:50

간만에 눈찜질 하니까 좋네...

863 나메 다 적기 귀찮은 참치 (bsUMkUFEJM)

2022-02-08 (FIRE!) 00:00:29

도모 내읿상, 금전운 물어본 참치입니다. 짧은 나메가 생각나지 않아서.

혼밥이 편해요. 다른 사람하고 먹으면 눈치 보임...

864 나메 다 적기 귀찮은 참치 (bsUMkUFEJM)

2022-02-08 (FIRE!) 00:02:37

제가 질색하는 음식들이 다른 사람들은 그럭저럭 잘 먹는 음식이라.

865 내읿의 청새치 씨 (LavTDi58Zo)

2022-02-08 (FIRE!) 00:04:33

익명의 혼밥 씨 하자 그럼

866 혼밥 (bsUMkUFEJM)

2022-02-08 (FIRE!) 00:05:25

혼밥하죠. 깔끔하니 좋다!

867 내읿의 청새치 씨 (LavTDi58Zo)

2022-02-08 (FIRE!) 00:05:46

역발상으로 다른 사람들이 질색하는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떰

어ㅡ이, 편식이 아니라 "괴식"이다

868 혼밥 (bsUMkUFEJM)

2022-02-08 (FIRE!) 00:06:45

그래도 배, 수박 같은 건 꽤 잘 먹어서 저 두 과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869 혼밥 (bsUMkUFEJM)

2022-02-08 (FIRE!) 00:08:28

>>867 음, 그러고 싶기는 한데 비위가 썩 좋은 편이 아니라 홍어 같이 진입장벽 있는 걸 먹으려다가 병원 갈 것 같아요.

870 혼밥 (bsUMkUFEJM)

2022-02-08 (FIRE!) 00:09:43

빨래 너는 것도 개는 것도 귀찮다 (널부러짐)

871 내읿의 청새치 씨 (LavTDi58Zo)

2022-02-08 (FIRE!) 00:10:26

신 맛 나는 과일을 싫어하는 건가?
>>869 유감...

872 내읿의 청새치 씨 (LavTDi58Zo)

2022-02-08 (FIRE!) 00:11:28

그래서 나는 수건 널 때 길이 맞춰서 널고 걷은 그대로 한 번만 접음
그 모양대로 착착 쌓아버린다... 넘 귀찮음

873 혼밥 (bsUMkUFEJM)

2022-02-08 (FIRE!) 00:14:42

>>871 설명하기 좀 어려운데 끈적하고 찝찝하고 달고 비리면서 역한 맛과 향? 때에 따라서 다른데 심하면 음식/디저트 속에 들어갔는데도 한 100m 밖에서 냄새나서 질겁함.

874 혼밥 (bsUMkUFEJM)

2022-02-08 (FIRE!) 00:15:40

말투가 오락가락하네요. 피곤해서 그런지 글이 영 안 써지는 느낌.

875 혼밥 (bsUMkUFEJM)

2022-02-08 (FIRE!) 00:17:12

>>872 오오 저도 그러고 싶네요. 매우 편할 것 같아요.

876 내읿의 청새치 씨 (LavTDi58Zo)

2022-02-08 (FIRE!) 00:18:30

퍼ㅡ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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