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41086> 曰く不可解 :: 876

익명의 CP 씨 ◆CPWsGssOD.

2021-10-20 01:36:42 - 2021-11-29 02:49:16

0 익명의 CP 씨 ◆CPWsGssOD. (.el759i1AQ)

2021-10-20 (水) 01:36:42


라며 원통하게 져버려
살아있는게 부끄럽지 않아? 공부중이야
잿빛의 쥐같아 나는



멘탈을 흔들고 SAN치를 떨어뜨리는 그런 일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를 할 수 있을까?

815 예술 - 아부세 ◆CPWsGssOD.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22:52:46

「やあ幸福か?」
야아 코오후쿠카
「야 행복하냐?」

「幸福さ……あ、いや。どうも最近さ、
코오후쿠사 아 이야 도오모 사이킨사
「행복이라... 아, 아니. 아무래도 요새말야,

背筋が凝り固まってやってなんてられないな」
하이킨가 코리카타맛테 얏테난테라레나이나
등이 뻐근해서 영 안 되겠어」

「そうか、なんか薬臭いとか思ってたんだけどな。
소오카 난카 쿠스리쿠사이토카 오못테타다케도나
「그런가, 뭔가 약 비스무리한 냄새가 난다 싶었는데.

湿布と麻薬の匂いか、混ざってなんだか解んないや」
싯푸토 마야쿠노 니오이카 마잣테 난다카 와칸나이야
파스하고 마약 냄새가, 뒤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

816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22:53:53

밥도 먹었으니까 후딱 씻고 영화 틀고 술 빨면서 보다가 자고싶은데 이걸 못 한다니 왜지? 이해가 안 가는데.

817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10:38:09

오, 이번엔 또 푹 잤는데. 약빨인가?

818 악명의 말미잘 씨 (SI.vt7PFY.)

2021-11-26 (불탄다..!) 11:01:39

축하혀

819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11:06:56

>>818 원래 그럼 술 사달라고 드립쳐야 하는데 슬프다.

820 수건의 청새치 씨 (0miUWaDhI.)

2021-11-26 (불탄다..!) 11:45:23

나 사줘

821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12:15:52

>>820 내가 못 먹으면 아무도 못 먹는다!

822 악명의 말미잘 씨 (SI.vt7PFY.)

2021-11-26 (불탄다..!) 12:30:04

응원하는 의미로 나도 같이 금주해줄게
(원래 안먹지만)

823 나는날치 씨 (oX06KvI3ic)

2021-11-26 (불탄다..!) 12:36:12

금주파티

824 익명의 CP 씨 (21NyuXZg9k)

2021-11-26 (불탄다..!) 14:41:19

>>822 바뀐게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3 파티가 아니라 장례식입니다.

825 익명의 CP 씨 (21NyuXZg9k)

2021-11-26 (불탄다..!) 14:41:45

오랫만에 메론빵 먹었다. 진짜 오랫만인데. 몇 년만이지?

826 익명의 CP 씨 (21NyuXZg9k)

2021-11-26 (불탄다..!) 14:43:07

솔직히, 내가 메론빵을 좋아하는 이유의 99%는 이 만화 때문이지. 홍보대사가 따로 없다니까.

827 익명의 CP 씨 (LJzYrcHmjU)

2021-11-26 (불탄다..!) 14:45:22

ㄹㅇ 세계 메론빵 협회에서 상 줘야 한다.

828 나는날치 씨 (JGEYXcleHo)

2021-11-26 (불탄다..!) 16:24:32

메론빵 먹어본 적 없?음

829 익명의 CP 씨 (BIUXLOwwPs)

2021-11-26 (불탄다..!) 18:18:11

>>828 바삭하고 쫀득한게 꽤 맛있음.

830 익명의 CP 씨 (BIUXLOwwPs)

2021-11-26 (불탄다..!) 18:18:36

퇴근하려면 한참 남았는데 왜 벌써 죽을 맛이냐.

831 익명의 CP 씨 (BIUXLOwwPs)

2021-11-26 (불탄다..!) 18:19:57

반말하는 새끼랑 봉투 왜 돈 받냐는 새끼랑 매대에 물건 올려두고 사라지는 새끼가 한번에 온 날이어서 그런가.
어? 설득력 있는데?

832 익명의 CP 씨 (nyWm8kUXTs)

2021-11-26 (불탄다..!) 18:58:06

하루에 세번씩 담배 시작할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담배 쩌든내 나는 사람을 보게되면 역시 그만두자 싶다.

833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22:34:33

할 수 없는것

1. 술 빨면서 영화보기.
2. 내일은 일도 안 하겠다 영화 틀어놓고 꼴아버리기.
3. 대가리 박살나는 프랑스 예술영화 보면서 위스키 한 잔 하기.

할 수 있는것

1. 씻고 약 먹고 자기.

834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22:35:00

와 씨발 세상에 사는게 이렇게 재미가 없다니.

835 수건의 청새치 씨 (kiDbn.rrsQ)

2021-11-26 (불탄다..!) 22:56:49

건강하고 노잼인생 운동하자

(?)

836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23:00:38

>>835 흉부 반복 팽창을 통한 복근 운동 말이지?

837 수건의 청새치 씨 (m1Q794UFqo)

2021-11-26 (불탄다..!) 23:10:33

팩트) 그걸로는 복근이 안 생긴다

838 익명의 CP 씨 (R9bXEbHlgo)

2021-11-27 (파란날) 00:00:47

>>837 팩트로도 때리지 말라.

839 수건의 청새치 씨 (3HFNHlPWsY)

2021-11-27 (파란날) 00:02:07

>>838 팩트)다

840 익명의 CP 씨 (R9bXEbHlgo)

2021-11-27 (파란날) 00:52:08

>>839 ㅂㄷㅂㄷ

841 익명의 CP 씨 (R9bXEbHlgo)

2021-11-27 (파란날) 00:52:41

하여튼 슬슬 자야지. 약물아 어제만큼만 하자 새꺄.

842 익명의 CP 씨 (R9bXEbHlgo)

2021-11-27 (파란날) 11:45:01

일단 오늘도 그럭저럭 잘 잤다는걸 적어야지.

843 익명의 CP 씨 (ERLcsqaNzA)

2021-11-27 (파란날) 13:40:19

내가 타는 버스 빼고 다 오는군. 아주 멋진데.

844 아스트로넛 - 시이나 모타 ◆CPWsGssOD. (UlF6Wbvdm.)

2021-11-27 (파란날) 19:01:06

もしも僕が今晩のカレーを
모시모 보쿠가 콘반노 카레오
만약 내가 오늘 저녁의 카레를

残さず食べたなら良かったのかな
노코사즈 타베타나라 요캇타노카나
남김없이 먹었더라면 좋았으려나

君は酷く顔をしかめて
키미와 히도쿠 카오오 시카메테
너는 얼굴을 잔뜩 찌푸리며

もうたべなくっていいよって言ったんだっけな。
모- 타베나쿳테 이이욧테 잇탄닷케나.
그만 먹어도 된다고 말했었던가.

845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00:24:44

님은 못 자는게 문제가 아니라 불안증세부터 해결해야합니다^^
랬었나 의사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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