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41086> 曰く不可解 :: 876

익명의 CP 씨 ◆CPWsGssOD.

2021-10-20 01:36:42 - 2021-11-29 02:49:16

0 익명의 CP 씨 ◆CPWsGssOD. (.el759i1AQ)

2021-10-20 (水) 01:36:42


라며 원통하게 져버려
살아있는게 부끄럽지 않아? 공부중이야
잿빛의 쥐같아 나는



멘탈을 흔들고 SAN치를 떨어뜨리는 그런 일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를 할 수 있을까?

760 익명의 CP 씨 (JxyZow.Oz6)

2021-11-22 (모두 수고..) 19:50:16

어 근데 이건 말하면 안 되나... 일단 마스크.

761 익명의 CP 씨 (8aSAI5DlU6)

2021-11-22 (모두 수고..) 23:22:12

좋아, 빠르게 먹고, 씻고, 한 잔 쭉 빨고 잔다.

762 익명의 CP 씨 (8aSAI5DlU6)

2021-11-22 (모두 수고..) 23:22:53

어째 병원에 가려 할 때 마다 일정이 요동 치는것 같은데...

763 악명의 말미잘 씨 (gwprvnVAqk)

2021-11-23 (FIRE!) 09:28:50

인터넷에 신상정보는 너무 말 안하는게 좋지
예전에 그런일도 있었을거야
집근처에 맨날 뜬금없고 이상한게 놓여있어서 찍어올렸는데 알고보니 그게 거주지 특정하려는 범죄수법이었다는

764 익명의 CP 씨 (2XArTtnTho)

2021-11-23 (FIRE!) 14:10:22

>>763 뭐야 시발 호러잖아. 하여튼간에 기껏 좋은 머리 가지고 있으면서 별 개 같은데 써먹는 새끼들이 한 둘이 아니라니까.

765 익명의 CP 씨 (2XArTtnTho)

2021-11-23 (FIRE!) 14:10:39

병원은 꼼짝없이 내일 가야하게 생겼군...

766 수건의 청새치 씨 (DPavDQ91Wo)

2021-11-23 (FIRE!) 17:26:59

병원 가 (짝) 금주 해 (짝)

767 익명의 CP 씨 (2XArTtnTho)

2021-11-23 (FIRE!) 23:48:32

>>766

768 익명의 CP 씨 (2XArTtnTho)

2021-11-23 (FIRE!) 23:49:00

와 씨 겨울 맞구만. 걸으면서 폰 하는게 에바참치가 됐네ㄷㄷ

769 나는날치 씨 (QBGhnJbGpo)

2021-11-24 (水) 01:34:30

난 날치니까 괜찮을듯(?)

770 익명의 CP 씨 (p2Uq/ux3B.)

2021-11-24 (水) 17:26:37

병원 나우.
너무 깊게 물어보는데. 이렇게까진 말할 생각이 없었어요 시발;;

771 익명의 CP 씨 (1VCvCzQnbU)

2021-11-24 (水) 17:28:50

그리고 새삼 나 이런 정신검사에 상당히 오염되어있구만.

772 익명의 CP 씨 (yWswGKAHQ6)

2021-11-24 (水) 17:33:40

PHQ-9은 10년넘게 만점 나오고 있는데 의미 있나 싶고.

773 익명의 CP 씨 (XL39ABPdV.)

2021-11-24 (水) 17:49:20

어쨌든 약 타오는데 성공했다. 수면장애는 그 자체보단 부차적인 영향일거라면서 수면제 말고 딴 거 받았는데 어케알았지 시발. 과연 프로다.

774 익명의 CP 씨 (XL39ABPdV.)

2021-11-24 (水) 17:54:07

가격은 약값까지 얼추 2만원 나왔다. 이런 정보가 좀 더 많아야 한다고.

775 익명의 CP 씨 (XL39ABPdV.)

2021-11-24 (水) 17:56:56

>>769 에바날치

776 차멀미 하는 CP 씨 (xIhj16NnHU)

2021-11-24 (水) 18:15:24

이 버스기사 운전 존나 못하는데.

777 악명의 말미잘 씨 (m2PZCeB5nM)

2021-11-24 (水) 19:36:33

원래 상담이란 이렇게까지 말할생각 없었던것까지 말하게 되는 과정이지
약받은거 축하한다!!

778 수건의 청새치 씨 (sLZRSoF2ZA)

2021-11-24 (水) 19:50:57

>>774 약 좀 많이 받았나보네? 그리고 원래 초진이 좀 많이 나와
무슨 검사하고 이것저것 정보수집하고 해서 그렇대
다음에는 그만큼 나오는 일 어지간하면 없을거임ㅇㅇ 상담만 하면 더 적을거고

779 수건의 청새치 씨 (sLZRSoF2ZA)

2021-11-24 (水) 19:52:09

그리고 내 지난 어장에서 본 것처럼 약 부작용이 상당히 있을 수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건강 기록 일지를 작성하는 게 좋다고 ㅇㅇ)/

780 익명의 양머리 씨 (zs6UlYKsug)

2021-11-24 (水) 22:13:46

이제 CP씨 금주라이프가 시작되는거임??

781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2:46:16

>>777 뭐야 이거 정상이었냐. 좀 의왼데.

>>778-779 검사지 몇 장 하긴 했으니까 그쪽일걸. 약은 엄청 조금이었으니까.
건강기록 일지... 그런가... 귀찮은데.........

782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2:47:45

>>780 '먹는다고 큰일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예후 관찰 같은걸 위해 안 먹는게 좋다'는 요지의 발언을 굳이 금주로 해석할 필요가 반드시 있지는 않지 않을까????

783 익명의 양머리 씨 (zs6UlYKsug)

2021-11-24 (水) 22:52:29

>>782 금주 "해줘"

784 수건의 청새치 씨 (sLZRSoF2ZA)

2021-11-24 (水) 22:59:15

>>782 아니 약 자체가 알코올이랑 조합되면 좃된다니까요 선생님???? 뇌랑 몸땡이 아작나

785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43:46

>>783-784 뭐, 말만 저렇게 하고 먹지는 않을거지만.

786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45:09

하지만 역시 반이나 남은 짐 빔을 보면 속이 쓰린건 어쩔 수 없다. 먹으면 죽어요 라는 소리를 듣고 온 것도 아닌데 꼴랑 이 반 병 남은것쯤은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아니라고? 덤벼.

787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52:15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약 먹으려고 음료 꺼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장고 설정 잘못 맞춰서 다 얼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8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52:41

야이앀ㅋㅋㅋㅋㅋ 이걸로 사람 패면 뒤지겠넼ㅋㅋㅋㅋ존나 꽝꽝 얼었네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52:59

와중에 술은 멀쩡한게 코미디다. 역시 술이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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