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24082> 어쨌든 적어보는 일기 ~해산물을 편식하는 내가 이세계에서는 필레-오-피시?!~ :: 184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2021-10-02 19:39:18 - 2021-11-30 06:37:21

0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sOJ.OpTZk.)

2021-10-02 (파란날) 19:39:18

제목을 적다 보니 저 꼴이 났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바깥에서는 못 하는 말이 많으니까 어쨌든 마음껏 말해보려고 우선 저질러보기로 했다

횡설수설 흥얼흥얼 어쨌든 아무렇지 않게 정상영업 하고 있습니다 열려있지 않더라도 마음대로 들어오세요

154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1yYerbBMxI)

2021-11-18 (거의 끝나감) 18:34:31

>>153
^-^......

155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1yYerbBMxI)

2021-11-18 (거의 끝나감) 18:39:28

아니 그렇지만 제게도 변명이 있습니다 한번 들어보십시오
조명을 대체 왜 그딴 걸 끼워뒀는지는 모르겠으나 교탁 쪽은 은은한 푸른끼가 도는 백색 조명이 학생들 쪽은 은은한 주황끼가 도는 백색 조명이 있어서 원래도 색온도 잘못 설정한 모니터 보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오는 나님의 입장에서는 심히 당황스러웠어요
아무튼 그래서...
그렇게 되었다.

156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1yYerbBMxI)

2021-11-18 (거의 끝나감) 18:40:19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완전 망친것같지도 않음
어떻게든... 되려나

157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1yYerbBMxI)

2021-11-18 (거의 끝나감) 18:40:51

아무튼 집에 가서 쉬자... 쉬어야지 응
쉬어야지.

158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l5ZLrSKHqU)

2021-11-18 (거의 끝나감) 18:48:01

걷다보니 생각보다 금방 집 도착함
이제 씻고 바로 자야지......

159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l5ZLrSKHqU)

2021-11-18 (거의 끝나감) 20:21:46

잠이 안 와서 시험 봤던 거 곱씹고 있음
탐구나 제2외국어는 평소랑 다르게 나름 괜찮았던 것 같은데 다른 게 좀 불안하네... 뭐 어떻게든 되겠지 나님은 능히 할 수 있다

160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05:36


큰일이다... 덕질 늘리면 안 되는데 이거 뭔지는 몰라도 존나 기대돼......

161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07:54

진짜 이런 개씹마이너장르는 어디서 자꾸 주워오는건지 모르겠네

162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11:27

저거 어떻게 읽는지도 몰라서 영어 명칭 보면서 서치한 결과 トロンプ・ルイユ(Trompe-l'oeil)는 트롱프-뤼유라고 읽는 것을 알았다 그러니까 저거는... 트롱프-뤼유의 천사라고 읽는거네 그치? 나님 안 틀린거지?

163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13:18

와 공식트위터 팔로워가 361밖에 안됨
이거 대체 무슨겜임?

164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19:18

일단 공식사이트
https://angetrompe-loeil.x0.com/

165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21:33

일단 대강 보니 모바일 가챠게일것같음
근데 특이하게 공식에서 캐들 성별을 두가지로내줌
오?

166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24:22

공식 약칭 토로텐...... ㅇㅋ

167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36:05

당신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강한 충격이 있은 뒤, 눈을 뜬 주인공은 날개가 나 있는 천사를 자칭하는 존재로부터
「자신이 이미 죽은 것」
「자신에게는 천사가 될 사명이 있는 것」
을 듣는다.

그리하여 주인공은, 제 몫의 천사가 되기 위해 천사후보생으로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된다.
기억도 나지 않는 주인공은 같은 처지에 있는
천사후보생 동급생들과 교류하며 조금씩 마음을 열어간다.

알찬 학교생활을 해나가면서 주인공은 기숙사의 자기 방에서 몇년 전에
“졸업”한 학생의 일기를 발견한다.

168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38:39

사실 이거 보고 홀린듯이 잡음
음악이 누유리래잖아 나님이 어떻게 이걸 안 잡음?

169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42:00

생각난김에 목숨뿐 들으면서 사이트 보고있음 지상에서 학업활동을 함... 캐별로 특기 분야가 다르고 성별 따라 결과도 달라짐... 할 수 있는 활동은 정밀조사/심판/구제/재제

170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49:55

캐 소개 번역하기 귀찮으니 번역기 돌림

마히로(주인공, 적발흑안)
본작의 주인공이자 학원 세라핌의 단입생.
중성적인 용모를 하고 있다
'마히로'라는 천사후보생 이름 말고는 기억나지 않는다.

하루키(갈발벽안)
학교에서 으뜸가는 우등생.
착하고 공부에 열심인 졸업후보생 중 한 명으로 교사 레이에게도 신임을 받고 있다.
신민생에 대한 "학업"에 대한 설명과 지도를 자청해서 나온 주인공과 제지하는 일을

나오(흑발적안)
주인공 앞에 학교에 온 풋내기 학생
간섭을 싫어하는 성격으로, 표정도 굳어 주위와는 거리가 멀어 고립되는 경향.
성적은 고르고 "부활동"이라 칭하는 노활근에
힘이 빠지는 나머지 학업에 좀 소홀해지듯이

이오리(백발백안)
학생 내에서도 상당한 고참 같거나 졸업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열등생
하루키나 레이의 걱정을 아랑곳하지 않고 본인은 능청스럽게
걱정하거나 초조해 하는 기색은 없다
아날로그 게임이나 취미로 토코에서 카드 게임이나
카드게임을 떠맡고 주인공을 놀러가도록 권유한다.

레이(청발금안)
주인공의 반 담임을 맡은 교사
좋게 말하면 유화하고 나쁘게 말하면 연파적인 인간성의 소유자,
교육자로서의 실력은 보증되어.
수많은 학생을 어엿한 천사로 졸업시켜 왔다

171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51:25

일단 내 픽은 하루키(♂) 남자 버전 이미지가 최단신인 점이 일단 귀엽고 우등생 좋아

172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18:52:02

아니다 여자버전도 귀엽다 하루키 좋네

173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20:19:52

하루키군

174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20:20:23

하루키양

175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H5okd4dqq2)

2021-11-21 (내일 월요일) 20:20:32

진짜존나귀여워

176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vHcCZbcDLo)

2021-11-23 (FIRE!) 00:39:58

...
아니씨발 어떻게 보카로 판다는 애들이 에빌리오스를 모를수가있음?

177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vHcCZbcDLo)

2021-11-23 (FIRE!) 00:46:14

물론 그렇게 따지면 나도 얕덕 아닌가 싶은 건 있음

178 익명의 보카-로-이드 씨 (vHcCZbcDLo)

2021-11-23 (FIRE!) 00:47:09

아니 사실 내가...... 마이너한 P들 위주로 찾아들어서 오히려 유명한 곡 같은 거 모르는 새끼라
이렇게 된 이상 보카로 빙고나 해볼까......

179 익명의 보카-로-이드 씨 (vHcCZbcDLo)

2021-11-23 (FIRE!) 00:58:43

...
왜 파일업로드안되지

180 익명의 보카-로-이드 씨 (vHcCZbcDLo)

2021-11-23 (FIRE!) 19:28:54

나님이 멍청이였던 거구나
근데 설마 파일이 너무 크면 파일이 너무 큽니다가 뜨는 것도 아니고 아예 오류가 뜨면서 업로드가 안 될줄은

181 익명의 보카-로-이드 씨 (vHcCZbcDLo)

2021-11-23 (FIRE!) 19:29:45

아무튼 뒤늦게나마 보카로빙고

182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u0qooUwoDQ)

2021-11-25 (거의 끝나감) 08:00:34

덕질하면서 착즙이라는 말 되게 이상하지 않나 팔 것도 없는데 어떻게든 즙 짜서 판다는거잖아 떡밥 있는 거 갖고 잘 파는 거 아님? 동인계 활발하고 공식 떡밥 잘 주는 유명 작품 파면서 착즙이라는 말은 좀 아닌 거 같음 그래서 웬만하면 덕질에서 착즙이라는 말 안 쓰고 싶은데 토로텐은... 착즙 맞음

183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z7qES7GViA)

2021-11-27 (파란날) 08:09:22


고독독독 풀버전 좋네

184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0wMmII6PKs)

2021-11-30 (FIRE!) 06:37:21

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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