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17101> 마천에 닿도록 자란 약간의 탑 :: 876

◆CPWsGssOD.

2021-09-25 01:42:35 - 2021-10-20 01:26:26

0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42:35


간단한 일이 전해지지 않아서
퇴고 따윈 기만이구나
필사적으로 연결한 말의 앞뒤조차
엉터리구나



보는 사람의 SAN치를 소모시키는 일기.
들어온 이상 이미 늦었으니 포기해.

욕을 한다
음주를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아 술먹고 싶다.

697 매일이 뉴스 - 신세이 카맛테쨩 ◆CPWsGssOD. (scyaIp1kQw)

2021-10-14 (거의 끝나감) 12:02:42

かけがえのない命や存在が
카케가에노 나이 이노치야 손자이가
둘도 없는 목숨과 존재가

ママから授かったこの身体が
마마카라 사즈캇타 코노 신타이가
엄마가 내려주신 이 몸에는

きっといい事がある その未来が
킷토 이이 코토가 아루 소노 미라이가
분명 좋은 일이 있을거야 그런 미래가

産まれてきた意味だとかさ
우마레테키타 이미다토카사
태어난 의미라던가 그런게 말야

救いなきこの世界をみんな裁いて
스쿠이나키 코노 세카이오 민나 사바이테
구원 없는 이 세계를 다들 판가름해

大好きが腐ってく成虫期
다이스키가 쿠삿테쿠 세에추우키
좋아하는게 썩어가는 성충기(成虫期)

こっから飛び降りて死んだっていい
콧카라 토비오리테 신닷테 이이
여기서 떨어져서 죽어도 괜찮아

やっと終わりに近づいて嬉しいね
얏토 오와리니 치카즈이테 우레시이네
드디어 끝에 가까워져서 기쁘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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