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17101> 마천에 닿도록 자란 약간의 탑 :: 876

◆CPWsGssOD.

2021-09-25 01:42:35 - 2021-10-20 01:26:26

0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42:35


간단한 일이 전해지지 않아서
퇴고 따윈 기만이구나
필사적으로 연결한 말의 앞뒤조차
엉터리구나



보는 사람의 SAN치를 소모시키는 일기.
들어온 이상 이미 늦었으니 포기해.

욕을 한다
음주를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아 술먹고 싶다.

666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8:54:27

아침!!!

667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8:54:35

이상적 기상!!!!

668 악명의 말미잘 씨 (l6tqlPUGVI)

2021-10-13 (水) 09:03:03

오오오

669 악명의 말미잘 씨 (l6tqlPUGVI)

2021-10-13 (水) 09:06:40


오늘의 추천곡
하루노 - 심혼수 feat.하츠네 미쿠

670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9:39:24

핫하하하 과수면도 수면부족도 아니라고 오늘은!!

>>669 느낌은 나쁘지 않은데 아쉽네... 각 구조가 아무래도 흐릿해서 그런가.

671 익명의 CP 씨 (UkYi1xHu/c)

2021-10-13 (水) 10:51:43

아 맞다 마스크

672 익명의 CP 씨 (6.k4Tagk5A)

2021-10-13 (水) 11:45:15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는거 봐라 이러니 덥지.

673 익명의 CP 씨 (6.k4Tagk5A)

2021-10-13 (水) 11:45:34

10월 중순 맞기는 한거지?

674 익명의 청새치 씨 (ISo.em9RIE)

2021-10-13 (水) 11:50:33

멋진 기출변형

675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3:10:54

>>674 훗

676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3:11:29

ㅇㅋ 필사 시작한다. 오늘은 3장 넘게 쓸 수 있을까.

677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3:49:44

한 장... 잠깐 쉬고.

678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6:57:53

잠깐 쉬기는 개뿔.
아주 그냥 뺑뺑히 놀았구만...

679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6:58:06

뭐, 한 것에 의의를 두고.

680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6:58:15

이걸로 괜찮나...

681 익명의 청새치 씨 (wHh/y.iINM)

2021-10-13 (水) 17:10:05

딥펜 쓸만함?

682 익명의 CP 씨 (0sT6C9IYhw)

2021-10-13 (水) 17:18:40

>>681 상당히.
오히려 펜대를 바꿀까 고민중이다. 대충 있는거 샀더니 너무 둥글둥글해서 자꾸 돌더라.

683 익명의 청새치 씨 (.3AaWIvBM.)

2021-10-13 (水) 17:37:04

>>682 어 좀 굵은거 샀나보네
난 그래서 아예 얇은거 썼음
얇은 게 손 컨디션? 같은 거 덜 타고 그럼
내 손에 딱 맞는 그거 아니면 얇은 게 낫다는 나의 뇌피셜이닷

684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1:53:23

>>683 그래? 좀 굵은거 사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반대인건가. 뭐, 얇은걸 사던 굵은걸 사던 아싸리 커스텀을 하던 자기한테 맞는걸로 바꿔가는게 또 재미지ㅋㅋ

685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1:53:54

뭐야 씨발 현생 열심히 살고 왔더니 라오는 왜 불타고 있어.

686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1:57:23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뭔 일이여 이게.

687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1:57:57

반나절만에 저 모든일이 일어났다고. 아니 반나절도 안되나? 시벌 잘 모르겠심더.

688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2:10:42

일단 어... 사과문은 미리 써둔거 맞네 저 정도면. 그럼 뭘 얻고자 저런걸 한건지 그걸 생각해야 하는데...

689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2:11:28

모르겠다 시발. 진짜 좆같아지면 소전으로 회귀 해야지.
요새 철켓몬도 좀 나아졌다던데.

690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2:22:39

날 추워지니까 춥지말라고 태운다는 뭔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1 익명의 CP 씨 (AVNkzScuL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2:25

이야 자체 모자이크 진짜 최고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깼더니 옆에 바퀴벌레가 있었는데도 제대로 안보이고.

692 익명의 CP 씨 (AVNkzScuL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2:38

고마워 개 쓰레기같은 시력아.

693 익명의 CP 씨 (AVNkzScuL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8:29

존나 두렵다. 죽이는것까진 성공 했으니 나가버려야지. 관리인한테 치우는것만 해달라고 하면 과연 해 줄까.

694 익명의 CP 씨 (AVNkzScuL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9:00

안 그래도 내 정신건강은 이미 개판이라고. 제발 그만 둬라 세상아.

695 익명의 CP 씨 (IVARYFuhTI)

2021-10-14 (거의 끝나감) 09:37:36

관리인 그는 신이야!
관리자 펀치! 관리자 펀치!!

696 익명의 CP 씨 (scyaIp1kQw)

2021-10-14 (거의 끝나감) 11:29:43

보건증이 넘모 비싸요 센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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