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64079> 임시 잡담어장 #27 :: 876

익명의 청새치 씨

2021-08-02 15:26:05 - 2021-09-30 18:47:40

0 익명의 청새치 씨 (Ls.vlo60wo)

2021-08-02 (모두 수고..) 15:26:05

26째가 갑자기 터져서 세움

512 익명의 참치 씨 (hsqogzzo7g)

2021-09-13 (모두 수고..) 17:27:08

아침에 일어나놓고 좀더 자려고 알람을 새로 맞췄는데 눈 떠보니 알람 맞춰놓은 시간보다 한 20분은 지나서 깬 거임.
뭐지 싶어서 확인해보니 오전 오후를 잘못 설정했어
휴 실강 있었는데 그래도 여유롭게 일어나서 다행이야

513 익명의 참치 씨 (Iv1SBEUTYc)

2021-09-13 (모두 수고..) 17:53:34

헉 건강한 라이프를 살아둬서 다행이구나
나라면 푹 자고 일어났다가 낙담해서 다시 잘 듯

514 백신 맞은 청새치 씨 (oG6Vu2DJWM)

2021-09-13 (모두 수고..) 19:55:46

라노벨 제목 흥하는구나

51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G6Vu2DJWM)

2021-09-13 (모두 수고..) 19:56:51

아 이제 멀쩡하니까 나메 바꿔야지

516 익명의 참치 씨 (6/O9Mf9E4U)

2021-09-13 (모두 수고..) 20:48:46

나는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517 익명의 참치 씨 (Sh4AOE1TCM)

2021-09-13 (모두 수고..) 22:57:00

백신 맞았는데 아까 두통 좀 있고 졸린 거 빼고는 멀쩡했음. 근데 며칠 뒤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다 싶음.

518 익명의 참치 씨 (Sh4AOE1TCM)

2021-09-13 (모두 수고..) 22:59:19

플레이어가 아바타 커스터마이징 하는 게임 하다보면 성별 고르기 싫어진다.
내 아바타를 완전히 중성적으로 보이게 하고 싶어도 그런 옵션은 그냥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게임 제작사가 동아시아쪽이라 그런건가 싶음. 서양쪽 커스터마이징은 좀 더 다양(?)할까?

519 안경의 참치 씨 (4Mq.d4jI36)

2021-09-13 (모두 수고..) 23:21:59

글쎄 뭐 게임마다 다르겠지...?

(대충 여기서부터)
내가 예전에 즐겨했던 모 룩딸겜은 남캐여캐 신체 비율이 어깨골반허리 뭐 다 동일해서 다 벗겨놓은 거 아니면 뭐 상대가 캐릭터 만들 때 어느쪽을 골랐나 구분할 수가 없었던 기억이 있어 의상에 성별구분도 없었고
생각해보면 이건 내가 겪었던 룩딸겜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었지 상의하의 나눠져서 부위당 하나만 입을 수 있는게 아니라 겹쳐입을 수 있어서 무한정 쌓을 수 있었는데... 교복에서 조끼만 맨살에 걸치기 가능하던... 치마 밑에 긴바지 입을 수 있던...
(여기까지 추억회상)

서양은 어떤가 싶어서 심즈 떠올려보니까 심즈는 남성적/여성적으로 나뉘어 있고 그렇네.

520 익명의 참치 씨 (3Yw/aANANE)

2021-09-13 (모두 수고..) 23:41:37

서양의 아바타 커스터마이징 게임이라면 가챠 라이프라고 하나 떠오르는 게 있지...
아마 이 게임 아는 참치 여기서 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해.

521 익명의 참치 씨 (CmCT4ILQ1.)

2021-09-14 (FIRE!) 00:42:37

와 조수미님 한국나이 60인데 아직 저 목소리였네
쩐다

522 익명의 참치 씨 (hGVWX2mT8s)

2021-09-14 (FIRE!) 01:58:06

종이질감 필름이면 펜촉이 빨리 닳는대서 바꾸라는 조언 그냥 흘려들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빨리 닳는걸...

523 익명의 귀차니즘 씨 (2EtW/k0YoA)

2021-09-14 (FIRE!) 02:03:27

잠자기 싫다ㅏㅏ 난 잠을 사랑하지만 그건 늦잠이지 일찍자기가 아니야

524 익명의 귀차니즘 씨 (2EtW/k0YoA)

2021-09-14 (FIRE!) 02:04:07

등교... 저주하겠다ㅏㅏ 늦게자기도 늦게까지 자기도 방해하다니ㅣ

525 안경의 참치 씨 (epwqEE89N2)

2021-09-14 (FIRE!) 18:05:16

헤테로들의 남녀가 함께 있으면 두 사람의 관계를 왜곡해서 생각하기는 무성애자인 나에게 불편함을 자아낸다
내가요? 사귄다고? 쟤랑요? 연애를 하느니 혀를 깨물고 말 사람이니 그런 헛소리 멈춰!

526 안경의 참치 씨 (epwqEE89N2)

2021-09-14 (FIRE!) 18:06:08

오, 문장을 좀 더 똑바로 표현해야지. 예의 없는 헤테로들.

527 익명의 참치 씨 (FxQ3SPEggQ)

2021-09-14 (FIRE!) 18:36:49

동성애가 소수의 취향이 아니게 되는 날이 온다면
동성 친구랑도 그런 식으로 알페스를 엮게 될까?

528 익명의 귀차니즘 씨 (n9/CzavByE)

2021-09-14 (FIRE!) 21:36:56

안경씨도 무성애자야? 와아 반가워ㅓ 나는 그런것도 겪어봤지. 내 무성애의 '원인' 을 파려는 예의없는 헤테로. 아니 트라우마 그런거 없다니까요? 남자를 못만나본것도 아니라니까?

529 익명의 참치 씨 (FkAQTSfKow)

2021-09-14 (FIRE!) 21:48:23

힘내............

530 익명의 참치 씨 (qVKujI14GQ)

2021-09-15 (水) 01:37:54

2222222 헤테로들아 제발 오지랖좀 그만;
하여튼 지들하고 다른 걸 인정 못해요;

532 익명의 참치 씨 (qVKujI14GQ)

2021-09-15 (水) 01:42:12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 좀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

533 익명의 참치 씨 (qVKujI14GQ)

2021-09-15 (水) 01:43:08

그리고 오지랖도(개인적인 부분에서) 제발 거둬줬으면 좋겠다.

534 익명의 참치 씨 (N9O1FGmwD2)

2021-09-15 (水) 07:58:58

모기 죽어!!!!
7시 기상인데 5시부터 단체로 앵앵대서 사람 깨우는 게 어딨어!!!!!
지각은 면하겠지만 피곤해 죽겠다!!!!

535 익명의 귀차니즘 씨 (7ZvVCSBlf2)

2021-09-15 (水) 08:18:11

사실 모기는 인간을 괴롭히기 위한 악마의 창조물이 아닐까

536 익명의 귀차니즘 씨 (7ZvVCSBlf2)

2021-09-15 (水) 10:03:31

혼자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인싸들같으니 혼자있다고 우울하지 않아 난 매우 평안한 학교생활을 하고있다구

537 익명의 귀차니즘 씨 (7ZvVCSBlf2)

2021-09-15 (水) 10:04:58

아니 사실 좀 우울하긴 한데 그거는 혼자라서가 아니고 소설 과몰입해서 그렇다. 남의글엔 과몰입 안하지만 내걸 구상하다보니 인물의 감정에 영향을 받아서 그만... 그치만 학교에선 안그런데 그걸 눈치깔리가...!

538 익명의 참치 씨 (AzKZArK3yA)

2021-09-15 (水) 12:14:17

공부 상위권은 세가지 유형이 있는 듯하다
본인이 재능과 적성 모두 맞는 영재형
공부를 빡세게 하고 성취하는 감각이 즐거운 말초신경형
무난하게 어릴때부터 성실한 모범생형

539 익명의 참치 씨 (ie5SEoSA5k)

2021-09-15 (水) 13:35:34

일본어 어려워(초등학생적 감상)(aa더미를 뒤지다가 산치체크를 실패하며)

540 익명의 참치 씨 (rzPR5nzWLI)

2021-09-15 (水) 14:34:44

유튜브앱 채널 내에서 조회수 순으로 영상 정렬하는 기능 사라졌나
불편한데 이거

541 안경의 참치 씨 (h3njQLHDzU)

2021-09-15 (水) 15:54:12

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의 경계선을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듯한 글은 역시 좋은 것이다...

542 나는날치 씨 (GsjJLQzqpw)

2021-09-15 (水) 16:37:45

슬리퍼가 망가졌어.
아빠가 n년 쓰시고 내가 물려받아 또 3년 가까이 쓰던 거라 반쯤 예상하고 있었지만, 역시 좀 아쉬워.

그래서 슬리퍼의 사직서는 받지 않기로 했어.
@청테이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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