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64079> 임시 잡담어장 #27 :: 876

익명의 청새치 씨

2021-08-02 15:26:05 - 2021-09-30 18:47:40

0 익명의 청새치 씨 (Ls.vlo60wo)

2021-08-02 (모두 수고..) 15:26:05

26째가 갑자기 터져서 세움

48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JBV2Hhpd1c)

2021-09-11 (파란날) 14:54:54

모더나 맞았고 냉찜질을 했지만 몸살처럼 아프다

482 익명의 참치 씨 (dbG5D5wUys)

2021-09-11 (파란날) 15:18:05

>>479 납치된 공주라면 혼혈일 텐데 마족들이 혼혈이 자신의 왕이 되는 걸 인정할까..?

483 나는날치 씨 (4q0wrAAFis)

2021-09-11 (파란날) 15:49:52

글쟁이가 옛날부터 벌어먹기 빡쎘던 건 인정하는데, 어찌됐건 네가 결정하라고 말해놓고선 부정적인 견해가 너무 드러나는 것 같다.

"문창과를 가고 싶다 그러면 인생 몇 년 버릴 생각으로 놀고먹든지"는 좀 심했잖아.

484 익명의 참치 씨 (DgxEBS6M0U)

2021-09-11 (파란날) 16:00:30

>>482 그러니까 더 자랑스러운 거 아닐까

>>483 아무래도 예체능은... 돈이 안 된다는 인식이 크지... 힘내...

48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QU.LIfaAQ)

2021-09-11 (파란날) 17:18:57

>>482 정적은 숙☆청이다

486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QU.LIfaAQ)

2021-09-11 (파란날) 17:21:11

>>483 근데 그건 그사람 생각이라 그 말 한게 누가 됐든 그렇게 생각하고 살던지 ㅇㅇ 이러고 마는 수밖에 없어
김영하씨 방송에서 날라다니는 거 못봤나부지

487 등 푸른 고등어 씨 (x0Cc7YvEe.)

2021-09-11 (파란날) 20:32:54

>>482 예로부터 영토확장은 강한 왕의 상징이었다. 강하지만 인간과의 혼혈이라서 정통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마왕이 인류를 공격해서 영토를 넓힘으로서 반이 인간의 피라는 약점을 지우고 권력을 공고히 해서 반대를 누르고 제 3의 적을 제시해서 자신에게 오는 견제를 약화시킨다는 건 꽤나 그럴듯해.

물론 나는 역사시간에 졸았어.

488 익명의 참치 씨 (DgxEBS6M0U)

2021-09-11 (파란날) 20:59:19

>>487마계의 역사를 알다니 인간놈 제법인데

489 익명의 참치 씨 (K3M77rtkgA)

2021-09-11 (파란날) 21:40:28

인간계에서 영토확장은 석유의 상징인데

490 기명의 참치 씨 (Py32QxIH/2)

2021-09-11 (파란날) 21:43:17

491 익명의 참치 씨 (DgxEBS6M0U)

2021-09-11 (파란날) 21:5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2 익명의 참치 씨 (K3M77rtkgA)

2021-09-11 (파란날) 22:18:50

민주주의 주려고

493 나는날치 씨 (4q0wrAAFis)

2021-09-11 (파란날) 23:21:17

아 ㅋㅋ '데모크라시' 하는데 필요하다잖아.

494 등반 중인 청새치 씨 (4bAY7PjqBw)

2021-09-12 (내일 월요일) 02:01:43

두들겨맞은 느낌에 잠을 잘 수가 없더

495 백신 맞은 청새치 씨 (4bAY7PjqBw)

2021-09-12 (내일 월요일) 02:02:12

이유는 나메로 대신한다

496 나는날치 씨 (0lNR/bNqWs)

2021-09-12 (내일 월요일) 03:54:04

날씨가 애매하게 풀리니까 모기만 늘어났네.

빨리 가을 겨울이 와야 할텐데.

497 익명의 참치 씨 (tZLAyz2c/U)

2021-09-12 (내일 월요일) 05:06:06

나 진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래서 피해의식이 무서운 거구나.

성별갈등이나 정치 관련된거하고 일절 관계 없음.

498 익명의 참치 씨 (WH5OSFeo62)

2021-09-12 (내일 월요일) 06:19:01

오해받아서 그런지 기분 더럽고 찝찝하다.

499 익명의 필레-오-피시 씨 (.rP9dA6cb6)

2021-09-12 (내일 월요일) 09:33:20

내가 커티스 르메이라는 인간 자체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는데, 폭격을 때려박아서 석기시대로 되돌려놔야 한다는 발언은 왜 이렇게 어이없고 웃긴 지 모르겠다.

500 익명의 참치 씨 (QBaLLjdKwc)

2021-09-12 (내일 월요일) 13:18:43

폭격광공

501 익명의 참치 씨 (/cGlPyrS6Q)

2021-09-12 (내일 월요일) 14:02:10

먼가... 말을 할 때는 앞뒤 설명해줬음 한다
여긴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라서 보는 참치 놀랜다
백신맞은 참치 잘 회복하고...

502 안경의 참치 씨 (4rtdQbgdec)

2021-09-12 (내일 월요일) 16:36:59

ㅜㅜㅜㅜ 거의 9개월을 존버하던 캐릭터가 드디어 출시한다는 글이 있어서 좋아서 광란의 댄스를 추다가 다시 보니까 낚시라서 기분 급다운됐다... 실망이 크다...
자세히 보면 낚일 이유도 없을 정도로 조잡할 퀄리티의 낚시라서 더욱... 눈물이 다 나네

503 익명의 참치 씨 (sv1C/VSHnA)

2021-09-12 (내일 월요일) 19:03:00

힘내라 안경참치...9개월을 기다린거면 진짜 허무할텐데ㄷㄷㅠ

504 익명의 참치 씨 (lcJJrXtZJI)

2021-09-13 (모두 수고..) 00:33:47

나도 반년째 존버중인 캐가 있는데 아직도 나올 기색이 없어... 같이 힘내자ㅜㅜㅜ

505 익명의 참치 씨 (mlVMrEF04w)

2021-09-13 (모두 수고..) 00:55:53

헐 아니 헐....
그 기간동안 얼마나 들떴을까 생각하면
진짜 힘내라...
나는 최애가 이미 나왔다가 빠짐 쓋

506 안경의 참치 씨 (4Mq.d4jI36)

2021-09-13 (모두 수고..) 04:33:55

오타쿠+문학덕후라 그런지 라노베 스타일로 출간된 고전문학이 보고 싶다...

일본에서 이런 거, 이름값 높은 일러레 기용하고 이름값 높은 성우 기용해서 라디오 드라마 CD 동봉해서 내주면 일본산 라이트노벨의 가장 큰 문제라 지적받는 "애초에 양질의 작품을 보고서 쓰질 않으니 발생하는 품질저하"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했지만
애초에 그런 글만 쓰는 작가가 이렇게 내 준다고 읽을거란 보장은 없구나.
"1984 ~일기마저도 쓰기 힘든 이 세상에서 나는 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정도면 읽으려나? 어렵네 라노벨제목...

507 안경의 참치 씨 (4Mq.d4jI36)

2021-09-13 (모두 수고..) 04:37:11

"1984 ~앞에서는 평범한 내가 뒤에서는 반동분자?!~" 가 낫나?
아무튼

508 등 푸른 고등어 씨 (WUs10ZD/Vc)

2021-09-13 (모두 수고..) 07:20:28

동물농장 ~그저 조금 똑똑했을 뿐인 내가 동물 반란에 뛰어들어 수작을 부린 것만으로 히로인과 동물들이 날 숭배하게 되어서 조금 곤란한 사건~

509 익명의 참치 씨 (Iv1SBEUTYc)

2021-09-13 (모두 수고..) 14:1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미안 ~그런 뛰어난 발상이라니, 곤란해요! 데미안씨!~

510 익명의 참치 씨 (dq9pnS5fss)

2021-09-13 (모두 수고..) 15:01:53

9월 안에 이 스레드를 모두 쓰도록 노력하기

511 나는날치 씨 (Hm6rIu.BS.)

2021-09-13 (모두 수고..) 17:03:10

멋진 신세계 ~완벽한 유토피아 속에서 우리는 오늘도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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