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8969> 이 24번째 잡담 어장은 이제 제 겁니다. :: 876

익명의 캇파 씨

2021-05-10 22:27:18 - 2021-06-12 12:31:46

0 익명의 캇파 씨 (WSwXaLgOtk)

2021-05-10 (모두 수고..) 22:27:18

제 마음대로 타이틀과 본문을 쓸 수 있는 겁니다.

795 익명의 참치 씨 (3mwxCDDuk2)

2021-06-09 (水) 22:29:26

지구 생각해보면 좀 웃긴것같아
좀비는 없는데 메디나충은 있고
장산범은 없는데 앵무새는 있고
유니콘은 없는데 코뿔소랑 기린은 있음

796 익명의 참치 씨 (3mwxCDDuk2)

2021-06-09 (水) 22:29:45

뇌 파먹는 아메바가 좀비보다 그로테스크하지 않냐...

797 춤추는 참치 (xG8b0mJfuk)

2021-06-09 (水) 22:52:30

이것이 지구작가다 절망편 너무 싫어

798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1Bh9uGsjLw)

2021-06-09 (水) 23:16:58

우주방송이란 게 있다면 <나는 지구인이다>도 분명 있다

799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04:13:30

어떤 의미에선 현실고증.

800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04:16:28

나는 한때는 소설책 즐겨 읽었는데 요즘엔 별 관심이 없어. 그래서 책을 읽을 때엔 비문학만 골라.

801 익명의 참치 씨 (WcVJeKywdo)

2021-06-10 (거의 끝나감) 05:26:22

어우 아침에 잘생긴 사람을 유튜브로 보니까 잠이 확 깨서 좋네 자주 써먹어야겠다

803 익명의 참치 씨 (aVyA/HTAhk)

2021-06-10 (거의 끝나감) 08:50:02

아 오리아나 팔라치가 펀쿨섹좌랑 인터뷰하는거 상상함
그러니까 당신은 그 쓰레기같은 말 빼고는 머릿속에 든게 없다는 말이로군요?

804 익명의 참치 씨 (i17cqrnvS6)

2021-06-10 (거의 끝나감) 15:39:35

우체국 택배 파업 때문에 주문한거 언제 받을지 보장이 없어.

805 익명의 참치 씨 (aVyA/HTAhk)

2021-06-10 (거의 끝나감) 15:48:09

인쇄술을 아이폰처럼 취급하며 당시의 학문이 충분히 발전했다고 말하는 19세기 서적을 보니 묘한 웃음이 나온다

806 익명의 참치 씨 (/byk8.NPik)

2021-06-10 (거의 끝나감) 16:15:36

진정한 헬창이라면 몸의 일부인 뇌도 단련시켜야지

807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17:03:16

택배는 받았다. 그런데 한동안 뭐 시키는건 자제하는게 나을 듯 하다.

808 익명의 참치 씨 (kq5ziFLrdQ)

2021-06-10 (거의 끝나감) 17:38:30

2021년 6월 10일 오후 5시 38분 동접자입니다.

참치게시판 0
상황극판 25
앵커판 66

😢

809 익명의 참치 씨 (ekQh/zerjQ)

2021-06-10 (거의 끝나감) 18:26:58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내 관절은 뚜둑뚜둑
내 학점은 D-D-D-D

810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psjozM9Mf6)

2021-06-10 (거의 끝나감) 22:01:54

앵커판이 인기가 많구나

811 익명의 참치 씨 (envszmGG1A)

2021-06-10 (거의 끝나감) 22:05:44

앵커판이 메인 연재처니까요, 아무래도.

812 익명의 캇파 씨 (VIEooUBvsk)

2021-06-10 (거의 끝나감) 22:08:47

아무 생각 없이 앵커판 눌렀는데 159명 실화?

813 흰 가운의 참치 씨 (2ojoYJjONI)

2021-06-10 (거의 끝나감) 22:25:33

모기 잡았다 나는 해냈어

814 흰 가운의 참치 씨 (2ojoYJjONI)

2021-06-10 (거의 끝나감) 22:33:09

앵커판 재밌지 상판도 재밌다 테스트판에서도 재밌는 기획들이 생각보다 돌아가는 것 같고 릴레이판도 가끔 구경해…

815 나는날치 씨 (ywNR/eI/Tc)

2021-06-10 (거의 끝나감) 22:41:21

상판은 몬가 몬가던데
녹아들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음

816 익명의 캇파 씨 (VIEooUBvsk)

2021-06-10 (거의 끝나감) 22:56:04

나는 지속적으로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이 싫더라.
몬가 몬가 자유를 거기 다 빼앗기는 느낌?

817 흰 가운의 참치 씨 (2ojoYJjONI)

2021-06-10 (거의 끝나감) 23:23:55

둘 다 가는 참치로서 말하자면 상판 1대1보다 앵커판 연재가 훨씬 더 힘들다(진심)

818 흰 가운의 참치 씨 (2ojoYJjONI)

2021-06-10 (거의 끝나감) 23:29:44

그리고 전혀 상관없는 헛소리: 내가 만드는 창작물에서 정신/신체적으로 일종의 질병이 있는 등장인물을 넣는 걸 좋아하지만 고증하려다가보면 갑자기 내가 이 가운 입고 뭐하는 짓인가 직업윤리 이래도 되나 싶어져서 우뚝 멈춘다… 현생이 취향을 방해해요…
그렇지만 더 이상 창작물에서 맥락도 없이 피 토하는 캐릭터 못 견디겠어요 그 미소녀는 심장이 안 좋다며 왜 피를 토하는 거야 폐동맥고혈압에 의한 정맥류야? 몸상태가 중노년이야?

(여기서 잠깐, 의학적 질병이란?)
(아주 러프하게 말하자면 1. 정상 기능의 손상 2. 환자에게 고통 < 이게 둘 모두 나타나는 상태!)

819 익명의 참치 씨 (ZFDU1XBNpk)

2021-06-10 (거의 끝나감) 23:31:42

다른데서 연재하고 있는 소설을 AA화 해보고 싶은데, 가능할라나...

820 흰 가운의 참치 씨 (2ojoYJjONI)

2021-06-10 (거의 끝나감) 23:40:37

아무튼 어떤 병약 캐릭터를 만들든 간에 작중에서 대놓고 명시는 안해도 내 안에서는 명확한 진단을 내리고 묘사하는 편이다… (직업병이라기보다는 고증병)

그 미소녀는 심실중격결손 같습니다 보다는 그 미소녀는 자주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고, 쉽게 숨이 차고, 또래보다 키가 작고, 체육 시간에 힘들어 합니다… 가 낫지 않나… 아닌가… 코마에다 나기토는 확실히 병명 달고 나오긴 했었지…

새삼 써놓고 보니 파츄리는 VSD인가

821 흰 가운의 참치 씨 (2ojoYJjONI)

2021-06-10 (거의 끝나감) 23:42:11

>>819 능력적으로 아니면 어장룰적으로? 익명성 특정 안되면 괜찮지 않나? 특정될만하다면 원래 연재처는 비공개한다던지. 캐릭터 이미지가 덮어씌워지는 거랑 스토리 어장은 참여형 어장보다 반응 받기 힘들다는 점만 빼면…

822 익명의 참치 씨 (WcVJeKywdo)

2021-06-10 (거의 끝나감) 23:45:02

맞아 보통 특정 분야에 지식이 있으면 거기에 집착하게 된다고
그래서 가능세계로 자기합리화를 하기로 했어
불가능하다고요? 그건 우리 가능세계고 저기선 돼요

823 흰 가운의 참치 씨 (2ojoYJjONI)

2021-06-10 (거의 끝나감) 23:46:53

이세계니까! 라는 변명 진짜 좋지

그치만 이종족이니까 질병기전 달라서 심장 안좋아도 피토해요 < 는 이제 이종족의 해부학을 고민하게 되니까 무리

824 익명의 참치 씨 (ZFDU1XBNpk)

2021-06-10 (거의 끝나감) 23:48:39

>>821 둘 다, 익명성 문제도 있긴 한데 결정적으로 모습이 묘사 안 된 주연이나 조연을 어떤 AA를 써야 할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배경인데 그러면 AA를 만들어야 하는건 아닌지 이 두가지가 걱정 됨

825 익명의 캇파 씨 (jcxf7EJyFM)

2021-06-10 (거의 끝나감) 23:52:12

파츄리는 VSD에다 건강 따위 신경 안 쓰고 지낸다는 이미지 아닌가? 워낙 설정 변경이 난무한 게임이라서 신주님도 제대로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네.

애초에 세세한 걸 따지게 되면 이세계인데 언어가 부자연스럽다던가 공용어가 일본어가 된다던가 하는 문제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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