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8058> 아무말 연습장 제 37458호 :: 101

익명의 참치 씨

2021-04-08 02:17:18 - 2021-04-18 09:38:50

0 익명의 참치 씨 (IC4j3YXz26)

2021-04-08 (거의 끝나감) 02:17:18

아무말이나 적는 일기장

73 익명의 참치 씨 (5/qc5K6PQk)

2021-04-09 (불탄다..!) 15:36:47

스트레스 받는다

74 익명의 참치 씨 (5/qc5K6PQk)

2021-04-09 (불탄다..!) 15:36:59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구나... 딥빡

75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0:23:27

나는 뭘 하고 싶었던 걸까

76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0:23:34

잘 모르겠다

77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0:23:43

근데 알아야 하나

78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0:23:55

뭐 어때 몰라도 상관없지 뭐

79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0:24:08

군자가 될 것도 아닌데

80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1:52:34

뭘 하고 싶었는지 모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괴롭다니
잠이 안 와
왜 이러는 거지

81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1:54:12

다른 사람한테 왜 알리지 않느냐고 하면 나도 모르기 때문이다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겠어
나는 그냥 내가 싫은 걸까

82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1:54:27

죽었으면

83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2:28:52

잠을 못자겠어

84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02:29:17

괴로운가? 이게 괴로운 건가? 모르겠다.

85 익명의 참치 씨 (uLhn7eTA1M)

2021-04-12 (모두 수고..) 13:56:01

우엑

86 의욕을 잃은 참치 씨 (GMvnbj5xb6)

2021-04-14 (水) 10:40:50

맹...

87 의욕을 잃은 참치 씨 (GMvnbj5xb6)

2021-04-14 (水) 10:41:06

할 게 없다

88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12:30:12

으아아아 다 싫다

89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3:34:42

선행은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고 의무는 세상이 더 나빠지지 않게 하는 것
일테면 누군가를 나서서 도와주는 건 선행이고, 노약자를 학대하지 않는 건 의무다

90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3:39:39

뭔소리야

91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3:40:03

난 그냥 조금이라도 쓸모있고 싶을 뿐이야
나 지금 전혀 쓸모가 없는 것 같아서 자괴감 들거든

92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3:40:30

왜 나는 쓸모가 없을까... 아아 의욕없다...

93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3:40:51

뭘 해도 쓸모가 없는 것 같아...

94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3:41:12

왜 사냐 참치야... 참치회는 맛있기라도 한데...

95 의욕을 잃은 참치 씨 (eneKYrgY4Q)

2021-04-16 (불탄다..!) 00:25:02

니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지 말라는 말을 도대체 몇 번이나 해야 하는 걸까

96 의욕을 잃은 참치 씨 (eneKYrgY4Q)

2021-04-16 (불탄다..!) 01:20:42

내 장점 하나 생각났다
세나개 고인물이어서 꼬리 말고 있는 강아지를 보면 물러날 줄 알지...

길에 강아지들 많이 다녀서 강아지는 안키우지만 뭔가 이웃? 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서 세나개를 봤는데 그냥 강아지 고양이한테 관대한 인간이 됨

97 의욕을 잃은 참치 씨 (eneKYrgY4Q)

2021-04-16 (불탄다..!) 22:36:13

아아아 숨막혀어

98 의욕을 잃은 참치 씨 (eneKYrgY4Q)

2021-04-16 (불탄다..!) 22:36:33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

99 의욕을 잃은 참치 씨 (eneKYrgY4Q)

2021-04-16 (불탄다..!) 22:36:49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100 의욕을 잃은 참치 씨 (oL86N1AEUg)

2021-04-17 (파란날) 15:21:14

짜증나서 겜도 못해먹겠네..

101 의욕을 잃은 참치 씨 (YVN0UdzmWo)

2021-04-18 (내일 월요일) 09:38:50

결국 세이브파일을 썻다
후 . .. 후후... 후후후후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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