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6976> 흑역사 적고 가는 어장 :: 2

익명의 참치 씨

2021-02-26 18:52:42 - 2021-04-11 02:14:10

0 익명의 참치 씨 (YElQHG8drc)

2021-02-26 (불탄다..!) 18:52:42

아니면 그냥 후회되는 일 적어도 괜찮음.

1 익명의 참치 씨 (wqKAjZh.Rc)

2021-02-27 (파란날) 15:06:44

맨날 화나면 괜히 주변에 나 달래주겠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 화풀이했었던 적이...방금도 그랬고

2 익명의 참치 씨 (UhrNRCR5aM)

2021-04-11 (내일 월요일) 02:14:10

오랜만에 와서 웃긴 이야기 하나 두고 갑니다.
중학교 3학년 때 자다가 방귀 껴서 담임선생님이랑 반 친구들이 크게 빵터져서 잠에서 깼어요.. ^^.....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어느새 20대 중반이 되어있네요.
당시에 제일 크게 웃던 제 짝꿍...
이번에 소개팅 받은 남자분이랑 친한 친구였다네요...?
학창시절 친구들 이름 이야기하면서 이 친구 아시냐고 막 얘기하던 중에 알게 되었어요
친구들에게 저 어땠냐고 물어봐야겠다고 신나하셨는데 오랜만에 소주 땡기네요.. 진짜 부끄럽다...
후..... 10여년 전인데 기억하지말길..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