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6765> 지킬 앤 하이드 :: 643

나메

2021-02-19 00:28:41 - 2022-05-12 13:17:39

0 나메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0:28:41

나를 지킬래?
아님 나를 하이드 할래?
ㅈㅅ 안깝칠게요 그냥 순한맛 일기임

459 익명의 참치 씨 (tOH/rxHaF2)

2021-08-31 (FIRE!) 11:39:23

자유를 억압당하는게 얼마나 답답한지 다시한번 실감했다
내인생 왜이리 어리석은행동들뿐일까
바보같다정말 근데바보같은걸알면서도 바보같은행동을반복하니까 더바보같다

460 익명의 참치 씨 (YaAN19UCyU)

2021-08-31 (FIRE!) 18:44:07

나 정말 이상함의 끝을 달리고 있음 빚 있어서 성매매하고있는데 결혼상대 구해요 같은 사람이랑 내가 왜 얘기를 해?

461 익명의 참치 씨 (YaAN19UCyU)

2021-08-31 (FIRE!) 18:45:35

엄마한테 150 160 50 해서 360이나 빚지고 있음

462 익명의 참치 씨 (HapUPkuUSw)

2021-09-01 (水) 20:44:38

첫출근 ㅎㅇ

463 익명의 참치 씨 (Q5hdjLGlis)

2021-09-02 (거의 끝나감) 12:49:59

와우 으메이징하노...
ㄹㅇ 너무 큰 사건에 휘말려버렸는데 내 잘못이 맞는건 확실하기 때문에...

464 익명의 참치 씨 (TRzF5hAGfI)

2021-09-04 (파란날) 16:44:15

좆같네 진짜 아 쓰벌
뭔 개 지랄이야 이게 좆한민국 목소리 큰 새끼가 이기는 세상이네 씨벌 좆같아서 못살겠네
니만 목소리 큰줄 아냐 나도 목소리 커 이 양반아 칼들고 확 음 여기까지

465 익명의 참치 씨 (BFtQUwbrCA)

2021-09-16 (거의 끝나감) 09:54:57

졸려 피곤해
요새 일하는건 재밌음

466 익명의 참치 씨 (IROs4dpIik)

2021-09-26 (내일 월요일) 09:38:51

반장 수요일에 오면 난 당장 집 치워야하는거 아니냐...
헬이다 원룸에 두명이 잔다니

467 익명의 참치 씨 (aalUbSgq0k)

2021-10-07 (거의 끝나감) 20:39:02

ㅎㅇ
여초옾톡 ㅋㅋㅋㅋ 숨막히는 치열한 자강두천 개웃김
그건 모르겠고 나왠지 이번에도 조짐이 좋지않음 직장에서 적응하는게... 별로 어려운것도 아닌데 왜케 못하노 휴 집중해야된다

468 익명의 참치 씨 (llLcURow/.)

2021-10-07 (거의 끝나감) 20:41:10

2주 전만 해도 일하는거 재밌다더니 뭔 일 생겼나

469 익명의 참치 씨 (I07kZgEtmE)

2021-10-18 (모두 수고..) 18:58:40

>>468 뭐 없음
소장이 나보고 조금만 더 열심히 해달라 하길래
근데 요즘은 다른 고민 생김
아니 고민도 아니긴 한데 사팔 전내 어이없음....
하여튼 짱나서 배달음식 시켜먹었다

470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9:02:17

몬데

471 익명의 참치 씨 (CRkfBMliDE)

2021-10-19 (FIRE!) 14:55:52

>>470
아 뭐 시답잖은 일로 벌금물게 생길거같다는거 정도임

472 익명의 참치 씨 (CRkfBMliDE)

2021-10-19 (FIRE!) 14:56:31

다 내가 정직하게 안 산 탓이지 뭐

473 익명의 참치 씨 (TccHt0GHPU)

2021-10-24 (내일 월요일) 19:48:49

인생이 쥰나 공허하다는 생각 많이들 하잖아
근데 아무것도없는게 인생이라는걸 걍 받아들이기로 했어
아무것에도 의미는없고 단지 내가 만드는것만이 의미야
의미를 찾아간다는건 본질적으로 신기루를 좇는것과 동일함과 동시에 내가 무언가를 창조한다는 것이기도 하지
남이 만들어둔 의미를 맹목적으로 좇는다면 그건 그냥 신기루겠고 거기에 나의 주관이 조금이라도 섞여있다면 그건 나의 창조물이겠지 (온전하진 않더라두)

그리고 나의 의미랄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찾은것 같은 기분이 들어
기분만 들었다고. 온전히, 그리고 완전히 찾은 건 아닌거같고...

474 익명의 참치 씨 (t.yXFGucaU)

2021-11-04 (거의 끝나감) 12:23:08

아아아
야마하 쿼터급 사고싶다

475 익명의 참치 씨 (NThDijvV9k)

2021-12-03 (불탄다..!) 12:44:22

안녕 어느덧 12월이되었네
2022년도 머잖았어
시간가는속도가 정말빠르고 너무무섭다
난언제까지 기사를 하고있을까 빨리자격증도 따고 뭔가 보람있는 나만의위업을 이루고싶군아

478 익명의 참치 씨 (cQL0MYCt/w)

2021-12-09 (거의 끝나감) 15:32:40

너네 바부야 ?

479 하이드(지킬됨) (dFYZmTSsSI)

2021-12-09 (거의 끝나감) 18:08:26

480 익명의 참치 씨 (YSif6ghY52)

2021-12-09 (거의 끝나감) 22:15:52

뭔 일이 있었길래 하이드 씨가 다녀갔냐

481 하이드(지킬됨) (ZRgvYPP5ko)

2021-12-09 (거의 끝나감) 23:06:08

지킬이랑 내가 하이드/지킬해달라 그랬엉

482 익명의 참치 씨 (9h1v.5h.Wk)

2021-12-10 (불탄다..!) 00:15:30

그랬구나

483 익명의 참치 씨 (2fK2MKn38c)

2021-12-11 (파란날) 23:48:25

최기사는 경력 2년쯤 됐다는데 대리달려면 5년은 해야되냐? 한 3년컷은 못하는 것임? 나 정말 성질 급한 것은 맞는듯.

484 익명의 참치 씨 (ZfX6yqfYQI)

2021-12-18 (파란날) 15:03:24

일 그만하구싶어
better hide your heart

485 익명의 참치 씨 (1UwvJlAyKM)

2021-12-21 (FIRE!) 10:08:55

근데 뭐랄까
삶의 이유를 잘 모르겠지
근데 어느정도는 그것에 대한 강박을 놓고 살 수 있게 된 것 같아
주변에 사람이 없어도, 내가 가진 게 없어도, 어느 선까지의 욕심을 채우고 난 뒤에 그 남은 것들은 모두 비우는 것
결국 산다는 건 열반에 오르는 과정인지도
근데 단 하나, 태어났을 때부터 부를 상속받는 무한계급은 그게 없다는게 좀 뼈아프다 큭

486 익명의 참치 씨 (LfjXFEEJug)

2021-12-22 (水) 09:56:44

오늘 수요일인데 왜 수요일이지? 빨리 주말 왔으면 좋겠다.
크리스마스에 왜 일하지? 왜 난 짝이 없지? 킥킥 의문을 가지자면 한도 끝도 없구먼

487 익명의 참치 씨 (9Ol8a1vzB2)

2021-12-27 (모두 수고..) 16:22:10

이 새로운 관계는 과연 얼마나 갈까? 다행인건 전여친이랑 달리 처음부터 성적 매력을 못느끼는 타입은 아니었다는거? (ㅋㅋㅋ)

488 익명의 참치 씨 (8.m8DkqmVY)

2022-01-03 (모두 수고..) 00:03:19

졸?류

489 익명의 참치 씨 (Bdrb/siXTk)

2022-01-03 (모두 수고..) 16:56:38

나는 뭐 애정결핍이나 그런건가? 아니면 모든 남자들이 종국적으로는 누군가에게 헌신하는 등 자아의탁 하지 않으면 안되는건가? 아니면 남자 여자 혹은 제3의성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이들의 문제인가? 그런건가?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