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5094> 너네들은 타로나 사주같은거 어떻게 생각하니???? :: 146

익명의 참치 씨

2020-12-23 23:54:16 - 2021-01-14 19:16:02

0 익명의 참치 씨 (UxCJhNVxq2)

2020-12-23 (水) 23:54:16

그리고 그거 본다는 애들은??

1 익명의 참치 씨 (eb9VFv6zsk)

2020-12-23 (水) 23:59:31

방금 타로 보고 왔는데 너는 타로나 사주에 대해 부정적이고 복채 내고 타로 사주 보는 일을 생각없는 낭비이고 꼴사나운 짓이라고 생각할거래

3 익명의 참치 씨 (BcMaZMF2IY)

2020-12-24 (거의 끝나감) 00:04:34

>>2 아 그래? ㅋㅋ 사실 뭔가 말투가 공격적이라 아무렇게나 궁예해봤어 미안

4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0:06:47

>>3

그냥 여기서 볼까 하고 떠도는 중이야. 분위기 안좋으면 도망갈려고

이런 분위기가 좋더라고. 참고로 타로는 잘 모르고 사주보는 사람이라

5 익명의 참치 씨 (BcMaZMF2IY)

2020-12-24 (거의 끝나감) 00:11:10

>>4 연락처 밝히고 친목하고 돈받고 이런거 아니면 상관없을걸? 근데 여기 워낙 사람이 없어서... 잘될지는 모르겠다

6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0:14:03

>>5 ㅋㅋㅋ 그런거 안해 그냥 남 봐주고 이야기 하는게 좋은거라서

음 그래도 생년월일과 시 정도는 알아야하는데 괜찮을까? 대운까지 본다면 성별도 알아야하고

7 익명의 참치 씨 (BcMaZMF2IY)

2020-12-24 (거의 끝나감) 00:17:38

>>6 상관없지 않나 싶긴 한데 확실한건 문의 ㄱㄱ

8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0:20:07

>>7 그래 고마워 심심하면 한번 볼래??

다른곳에서도 종종 봤는데 나름 꽤 용했어 믿든 안믿든

9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0:21:04

굳이 본인꺼 말고도 걍 타인이라도 괜찮으니까 그냥 보는거지 뭐

10 익명의 참치 씨 (BcMaZMF2IY)

2020-12-24 (거의 끝나감) 00:22:39

>>8 여기는 내가 글을 지울 수가 없어서... 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생일 밝히기는 조금 그러네 ㅋㅋ 지나가는 다른 참치를 기다려봐~

11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0:24:16

>>10 그래 기다리다 보면 오겠지 암튼 말 섞어줘서 고마워

12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0:33:07

그게 아니라면 간단히 자기 사주 보는 이야기나 그런거나 해야지

그정도라면 음

13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0:57:10

아 보고싶은 분 있음 말해줘 봐줄게

14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1:14:36

아 내가 지울수 있구나 신기하다

15 익명의 참치 씨 (BcMaZMF2IY)

2020-12-24 (거의 끝나감) 01:24:00

>>14 응 마스크 버튼 누르거나 매니지 누르고 가릴 레스 체크해서 마스크

16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01:27:06

>>15

나중에 자기꺼 올린다음 가려달란 분 계심 바로 해주면 되겠네

다른거 보다 알았어 고마워

17 익명의 참치 씨 (kWSGEftN4o)

2020-12-24 (거의 끝나감) 10:17:51

재미로 하는 건데 실질적 의미는 없잖아

18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10:25:43

>>17 글치요 그냥 재미로 ㅋㅋㅋ

실질적이라면 그게 더 무서울지도 모르겠다

19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14:22:34

심심하다 그냥 뭐 궁금한거라도 있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러면 어떻게 되는거라든지

20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14:32:33

그냥 여기는 혼잣맣이나 하는 곳 같다

사실 사주나 별자리나 모두 하늘을 바라보고 하는거라 큰 틀은 같은 수 밖에 없지

맨 처음 갑자년 갑자일이 결정된것도 하늘의 별의 위치를 통해서 보는거라. 다만 별자리가 그 행성 그 자체게 집중했다면 사주는 거기에 생명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자연이 어떻게 흘러가고 기운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의 대한 이야기야

뭐가 더 우월하고 아니고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일단 그렇다는 이야기. 그래서 사주를 쭉 보면 아 자연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싶게 되더라고

21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14:34:19

사주의 세계관에서는 일단 하늘인 천간과 땅인 지간으로 이루어져 있어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라는 10개의 하늘의 시간과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라는 12개의 땅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리고 이 22개의 글자들이 서로 조합해서 60갑자를 이루고, 그 60 갑자들이 하나씩의 의미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거고

22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14:37:14

그런의미에서 갑자일주에 대한 이야기. 갑자일주는 갑목과 자수로 이루어져 있어

갑목이라 함은 천간 10개의 글자중 맨 처음. 무언가의 시작을 의미하지. 甲이란 글자는 딱 봐도 단단한 무언가에서 길게 쭉 내려온건데 바로 이것이 씨앗이 뿌리를 내리는걸 의미해. 강하고 진취적이지, 순진하고 천진하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뿌리가 돌을 뚫으니까 그런 강인함을 가지고 있어. 실제로 그런 갑목이 땅으로 내려오면 인목, 즉 호랑이니까. 그런 강인함을 의미하는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갑목은 무언가가 시작된다. 자란다 그런걸 의미하는거이기도 해. 강인하고 단단한 나무, 내가 옳은걸 위해 추진하는 능력,

23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14:43:14

그러면 자수는? 자수도 의미가 많지. 지간은 천간이 그대로 내려온게 아니라 섞여 있다고 보는데 그런 시각에서 자수라는 공간은 임수에서 계수로 이행하는 과정이야. 임수는 보통 죽음 마지막으로 보고 계수는 그 죽음 다음이니 자유로운 영혼. 즉 사주라는 세계관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윤회가 시작되는 공간인거고. 그래서 그 앞자리를 차지 할 수 있게된거고

그래서 자수는 태어남이란 의미를 가져. 시작 태어남 창조의 시작 등등. 시간으로 따지면 자정, 즉 11 - 1시 사이. 밤의 시간이다 보니 은밀함의 시작이란 의미도 있고 어둡고 빠른 무언가가 쏟아진다 그런 의미도 있고. 그런 의미에서 갑자라는 일주는 무언가가 빵 하고 터지고 시작되는걸 잘 보여주는 글자기도 해.

24 익명의 참치 씨 (2sMfIrehQU)

2020-12-24 (거의 끝나감) 14:48:20

그런의미에서 다시 갑자를 보면 생명체가 태어나는 시간에 움직임이 시작되는 공간이라는 의미니 당연히 애가 진취적이지, 사회에 나가더라도 내가 최고다 그런 리더 역할을 하기도 해.

동시에 자수라는 공간은 갑목에게 욕지라는 것으로도 불려. 뭐 이걸 이야기 하러면 12개의 지간이라는 공간에서 갑목이 어떻게 태어나고 죽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니. 다만 심플하게만 하면 욕지는 처음 태어나서 자라는, 나이로 따지면 5 - 10살정도의 꼬맹이랄까. 가장 순하고 귀엽고 그런 시기이기도 하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애의 잔인함. 그런 순진무구함으로 무언가가 이루어지는 공간이 또 자수이기도 한거고.

심플하게만 하면 그런 욕지에 놓인 애들은 매력이 많지 사람들이 이뻐하기도 좋고. 사회에서도 일을 추진하려는 본성이 강하니 패스파인더로 투입하는거기도 하고. 갑자는 그런 삶을 살아가세요 라고 하늘에서 내려 보낸걸수도 있겠네.


암튼 그래 이렇게 한글자 한글자 씩 따지는거야

25 익명의 참치 씨 (boaO6Vo5I.)

2020-12-25 (불탄다..!) 00:54:17

메리 크리스마스

26 익명의 참치 씨 (boaO6Vo5I.)

2020-12-25 (불탄다..!) 01:21:45

오늘은 임인일이네 생각해보니 오늘은 어떤 날인지 이게 더 재밌을 거 같다

27 익명의 참치 씨 (boaO6Vo5I.)

2020-12-25 (불탄다..!) 01:28:02

임인일. 임수와 인목의 조합. 임수는 큰 물로 바다 이런걸 의미하는데 좀 더 직설적으로 의미하는 바는 죽음에 가까워

모든것의 종말. 마지막. 삶의 완성이 신금이라면 그 완성 다음의 글자는 당연히 임수라는 죽음이겠지. 그래서 임수와 계수 이 두 글자는 영적인, 종교적인, 그런걸 의미하는 바가 크지. 일단 죽음이다 보니 모든걸 포용하는 큰 물이라. 바다에 돌을 던져도 큰 물 소리 하나만 남기고 영원히 아래로 내려가지, 그게 바로 임수거든. 그러나 그 바위, 그러니까 삶에 지은 업보들은 그 바다속에 남아 있다가 계수에서 포로롱 나와버리는거고. 그런 큰 물이 바로 임수야.

그리고 인목이라. 인목은 어제 한 갑목과 비슷하지, 기본적으로 寅 이 글자를 인목으로 보는데 동물로 따짐 호랑이야. 암튼 이 인목의 시기인 3월은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시기이기도 해. 당연히 땅을 파해치고 죽죽 자라나는 그런 시기지, 즉 무언가를 진취적으로 한다, 무언가의 길을 계도한다. 그런 의미가 있어. 그래서 인목이 강한 사람들은 교사라든지, 가르치거나 혹은 계도, 즉 법 이런쪽을 한다고 보기도 해. 그걸 떠나서 직장이나 개인의 성정이 그런 경향이 있을 수 있고.

지장간을 보면 무 병 갑 이렇게 이루어져 있는데 무토라는 기판은 무언가가 자라기 위한 기판을, 갑목은 자기의 본성인 자라려는 속성을 의미하는데 병화는 이제 그 인목 안에 불씨가 살아있다는걸 의미해. 생명체가 자라는 동시에 주변에 빛을 뿌리려는 그런 준비를 한다는거지. 뭐 다른 의미로는 태양이기도 하니 순진무구하고 천진난만한. 그렇기에 본의아니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그런 인목의 모습이 드러나기도 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

28 익명의 참치 씨 (vTP6w2/amQ)

2020-12-25 (불탄다..!) 13:11:41

타로 봐주는 어장이야? 나도 볼 수 있어?

29 익명의 참치 씨 (boaO6Vo5I.)

2020-12-25 (불탄다..!) 13:18:36

tuna>1596245094>28 타로는 아니고 사주??

31 익명의 참치 씨 (vTP6w2/amQ)

2020-12-25 (불탄다..!) 14:33:54

아 뭐야 저거 마스크해줄수있음..? 잘못눌렀어 ㅠㅠㅠㅠ 저거 못본거로 해줘

32 익명의 참치 씨 (boaO6Vo5I.)

2020-12-25 (불탄다..!) 16:23:53

tuna>1596245094>31 응 알려주면???

34 익명의 참치 씨 (hu1jbiT.kg)

2020-12-25 (불탄다..!) 16:48:59

tuna>1596245094>25

출생시와 성별까지 주면 더 정확하지 ㅋㅋ

그래 지금 볼텐가??

35 익명의 참치 씨 (hu1jbiT.kg)

2020-12-25 (불탄다..!) 16:55:41

>>33 여기구나

36 익명의 참치 씨 (vTP6w2/amQ)

2020-12-25 (불탄다..!) 17:27:12

좀 늦게왔네 >>34 서울시고 여자야!

37 익명의 참치 씨 (hu1jbiT.kg)

2020-12-25 (불탄다..!) 17:29:45

tuna>1596245094>36 ㅋㅋㅋ 아니 태어난 시간ㅋㅋ

뭐 몰라도 가능하긴 한데

38 익명의 참치 씨 (boaO6Vo5I.)

2020-12-25 (불탄다..!) 17:48:35

tuna>1596245094>36 암튼 지금 보고 싶음 지금 보고

있니??

39 익명의 참치 씨 (boaO6Vo5I.)

2020-12-25 (불탄다..!) 17:59:08

아니다 여기는 사람이 없으니 천천히 봐도 되곘구나

보자 일단 병술일주라. 병술이라고 하면 병화와 술토로 이루어져 있지. 병화는 하늘에 떠있는 태양으로 큰 빛을 사방에 뿌리는게 업이니 사람이 일단 밝고 희망차. 모든 따라가고 싶어하고 그런 기질이 있지. 맑고 환하고 밝고 주변에게 에너지를 전하고. 계절로 따지면 여름. 쨍쨍거리는 태양을 생각하면 될거야

그런데 술토라. 술토는 조금 달라. 술토는 기본적으로 가을에 거둔 무언가를 보관하는 창고 역할을 하지. 여름을 거치면서 영근 곡식들을 가을을 걸쳐서 추수를 하고 이제 그걸 보관하는 곳이야. 그래서 술토는 개하고 매칭이 되기도 해. 왜냐면 창고니까. 창고를 지키는게 업이니까. 그래서 술토는 은근 강인한 면이 꽤 있지.

그런데 이 둘을 합친 병술이면 기본적으로 태양이 지는 낙조를 의미해. 병화에게 있어서 술토는 묘지이기도 하니까. 태양이 땅 속에 들어가는 곳이니 바로 해 저물녘, 노을녘이겠지? 그래서 병술일주는 다른 병화와는 달리 무언가를 마무리하는, 철학적인 면모도 없잖아 있지. 왜냐면 자기가 죽는 곳이니까.

40 익명의 참치 씨 (boaO6Vo5I.)

2020-12-25 (불탄다..!) 18:03:45

그런데 태어난 월은 갑신월이라. 거기에 을유년이기도 하고. 재밌네. 일단 술토라 함은 가을 내내 거둔 곡식을 저장하는 창고인데 년 - 월이 전부 가을이니 그 가을 내내 거둔 곡식을 자기 창고에 넣는거지. 돈 걱정은 없겠네, 그 동안 거둔 곡식을 자기 아래 깔고 있는거니까. 근데 이렇게 가을기운이 강하다 하면 인간관계는 그렇게 넓은 편이 아냐. 좁고 깊게 사귀는 느낌. 시간도 느리고. 그래도 가슴 까놓고 있는 친구는 많으니 걱정 말고.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네.

부모님이나 그런쪽에 덕은 많은 편이고, 불은 기본적으로 나무를 태워서 자라는데 그런쪽도 강하니 공부도 꽤 할거야. 다만 건강 이런쪽은 조심해야지. 사고수가 좀 있다고 사주에서 보여주니. 그래도 기본적으로 겉이 밝고 환하니 예쁘다 그런 소리는 많이 들을거야.

대운수는 13 23 이렇게 바뀌는데 13살 이후가 너랑 같은 병술이니 13살때 사춘기가 좀 찐하게 왔구만. 아마 22살 그때까지는 내가 뭘 할지 어떻게 살지 고민을 많이 할거야. 근데 뭐 그런 고민이야 다 하는거고 그때 이렇게 오는거면 나쁜건 아니지

아마 내년쯤에는 이성적으로 연이 있을수도 있고




음 이정도 보면 되나??? 궁금한거 있어?? >>36

41 익명의 참치 씨 (dVEayzrpvY)

2020-12-26 (파란날) 00:01:32

오늘은 계묘일이구나

42 익명의 참치 씨 (1GGRQCty8M)

2020-12-26 (파란날) 00:27:08

와아..! 진짜 좀 용하구나
13살쯤 사춘기 온거, 인간관계 좁고 깊은거, 공부도 꽤 하는거 맞아 그리고 지금 가장 큰 고민이 어떻게 살지에 대한것도 맞고. 신기하다
태어난 시가 그 시가 아니었구나 ㅋㅋㅋ 여튼 봐줘서 정말 고마워 건강이 마냥 지금 좋은편이 아닌것도 맞아.. 조심해야겠다
사주는 따로 공부를 하는거야 참치야?

43 익명의 참치 씨 (dVEayzrpvY)

2020-12-26 (파란날) 00:40:40

tuna>1596245094>42

네 조금은 공부를 해요 ㅋㅋㅋㅋ

뭐 그냥 죽 읽은거라 크게 의미두지는 말고 ㅋㅋㅋ

더 궁금한건??

45 익명의 참치 씨 (1GGRQCty8M)

2020-12-26 (파란날) 13:17:33

>>43
출생시간은 오전 10시 46분이라는데 이걸로 알 수 있는게 더 있나요?
처음부터 다시 다 읽어야하는 번거로운거면 안해도 돼..
사주나 타로 잘 믿는 편이라서 ㅠㅠ 읽는다는건 생년월일을 보고 어떻다는걸 머릿속으로 보고 맞추는건가요?

46 익명의 참치 씨 (dVEayzrpvY)

2020-12-26 (파란날) 13:45:54

tuna>1596245094>45

47 익명의 참치 씨 (dVEayzrpvY)

2020-12-26 (파란날) 13:47:41

tuna>1596245094>45

ㅋㅋㅋ 많이 달라지는건 아니고 좋을때 태어났다?? 겉은 완연한 봄이니 화사화사하다고 다만 끝마무리가 조금 약한건 있지 내년에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지만 큰 일 터지기 좋으니 준비 잘 하고

48 익명의 참치 씨 (dVEayzrpvY)

2020-12-26 (파란날) 13:58:53

tuna>1596245094>45

응 생년월일을 보고 만세력으로 본다음 이떄 태어난 애들이 어떻게구나 하는거지 뭐

주변 상황이 이러면 어떻게 반응하겠고 그런식으로??

49 익명의 참치 씨 (dVEayzrpvY)

2020-12-26 (파란날) 22:19:09

그러고보니 계묘일 이야기를 안했네

계묘라 하면 계수의 봄비가 내리는 곳에 있는 묘목, 즉 싹이 튼건데 딱 봐도 봄비에 식물이 자라는거지 예쁘지. 활발하고 짠 하고 자란다는 느낌이 강해. 계수라 함은 임수 다음이니 곧 죽음 다음의 영혼을 의미하는거고 자유로움과 발랄함 그럼과 동시에 영감의 이미지를 가져. 활달하지만 똑똑한 그런 느낌이 강하지

묘목은 말 그대로 싹이 트는거니 무언가가 자란다 발랄하다 그런거고. 실제로 무언가가 자란다는 이미지도 강함과 동시에 활발하다 이런 이미지도 있어. 도화중 하나기도 하고. 오늘같은 날은 자자 묘인데 이러면 묘목이 자수를 강하게 만나니 이성문제도 함의하고 있지. 암튼 그걸 다 떠나서 계묘 이 글자 자체는 무지 좋은편이야 내가 애를 가진다면 계묘일주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계사도 글코 ㅋㅋㅋ

51 익명의 참치 씨 (1KBb70Ts6M)

2020-12-27 (내일 월요일) 12:06:25

tuna>1596245094>50

음 무슨일인가??? 고민이 뭔데

52 익명의 참치 씨 (04Ub85RroU)

2020-12-28 (모두 수고..) 00:26:05

오늘은 을사일

53 익명의 참치 씨 (f.m.GtQ1GA)

2021-01-01 (불탄다..!) 00:37:34

사실 사주에서 지금은 해가 안바뀐다 아직은 가장 어두운 해월

54 익명의 참치 씨 (ZtmjJ8SBWk)

2021-01-01 (불탄다..!) 00:50:13

그럼 설날에 바뀌어?

55 익명의 참치 씨 (f.m.GtQ1GA)

2021-01-01 (불탄다..!) 00:54:39

tuna>1596245094>54

아니요 입춘이요 계절이 사주의 핵심이거든 음력도 양력도 아냐

56 익명의 참치 씨 (5j7Yoqwvis)

2021-01-01 (불탄다..!) 01:10:41

아 그래? 의외네 역시 농경민족

57 익명의 참치 씨 (f.m.GtQ1GA)

2021-01-01 (불탄다..!) 01:15:01

tuna>1596245094>5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4절기는 태양의 위치를 보고 따지는거지?

결국 사주라는건 천문에 대한 이야긴거고

58 익명의 참치 씨 (f.m.GtQ1GA)

2021-01-01 (불탄다..!) 14:32:48

생각해보니 월두나 시두법에 대해서 아뮤런 고민이 없었다

59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12:59:22

오늘은 경술일. 경술의 경금은 가을, 하얀색, 수확, 결실, 열매를 의미하고 그 아래 술토인 개가 지키는 모습

오늘 태어난 애들은 잘몬건들면 크게 물린다. 기가 무지 세다

60 익명의 참치 씨 (iYiDF6xyjE)

2021-01-02 (파란날) 13:05:05

타로버블티 좋아하는편

61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13:10:10

tuna>1596245094>60

ㅋㅋㅋㅋㅋㅋ 버블티 맛은 있는데 칼로리 보고 난 이후로는 자제중이야

62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18:47:43

심심하다 으-아

63 익명의 참치 씨 (w1wIbRGKV.)

2021-01-02 (파란날) 18:59:10

나도

64 익명의 참치 씨 (w1wIbRGKV.)

2021-01-02 (파란날) 19:00:35

아 미안; 잡담스레랑 착각했어

65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19:22:06

tuna>1596245094>64 아냐 이것도 잡담인데 뭐 ㅋㅋㅋㅋㅋㅋㅋ

67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1:52:27

기다렸어 ㅋㅋㅋ 사실 딱 보면 그런 욕심이 강하긴 해 신미년에 갑오월이니 일단 오미합으로 돈 욕심이 강하고 사업욕심도 있고.

뭐 일단 일주부터 천천히 보면 임신일주라. 임수는 큰 물이고 죽음이고 마무리의 영역이니 본인 자체는 정신적인 느낌이 강하지. 추운겨울이고 하니 조금은 차갑기도 하고. 마침 아래 놓인 신금은 가을의 열매니 겨울 가을의 사람이니 더더욱. 그래도 신금은 임수가 시작되는 곳이니 무언가 시작하고 그런 힘이 강하지. 올해 뭔 일 저질렀을 느낌도 커. 구체적으로는 개인적인 일 쪽으로 직장이나 그런쪽보다는


그러면 가족인 월주를 보면 갑오월이라. 갑오월은 나무인 갑목이 쨍하게 해를 피운 공간이니 여름에 나무의 꽃이 핀거고 집안은 되려 요란법석의 느낌. 아마 안맞는다면 그런쪽에서 기인하는게 크겠지. 너에게는 돈을 의미하는게 오화인데 그 오화는 년주인 신미쪽으로 나가니 아마 어머니쪽이 좀 나댄다?? 그런 가능성도 크고

68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1:57:19

돈은 글쎄다 보통 신자진을 돈으로 보는데 너가 거느리고 있으니 올해 좀 동했을꺼 같고 아마 45 이때쯤이면
많이 모을거야. 지금은 인성이니 공부 혹은 부동산 이런쪽이고.

성별을 알면 대운이 어느쪽으로 흐르는지를 볼 수 있지? 암튼간 직업궁이 오화고 오미합으로 밖으로 나가니 본인인 임수는 조용하고 고요하지만 되려 밖으로 나가돈다 언어나 그런쪽일수도 있고 해외일수도 있고.

여자라는 전제 하에서 보면 내년부터 무술대운인데 좀 버틸때가 될거야 관이 씨게 들어오는거니 본인을 단련하는 계기일수도 있고. 그래도 나는 말을하고 살겠다 나는 표현을 하겠다 그런 강한기질이 있으니

69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2:02:25

근데 재밌네 너에게 결실이 되는 글자가 신금으로 열매를 빚는거고 그건 인성이니 공부 도장 이런거니 전문직. 근데 직업궁은 오화에 년주 미토로 밖으로 싸돌아다닌다 써있으니 전문직인데 돌아다니는거에 본인은 또 임수로 큰 바다. 조용히 모든걸 삼키는 성격

지금은 오화의 시기에서 임수로 넘어왔으니 이제 좀 돌아다니는걸 멈추고 안주할라나. 근데 또 안주하려니 식신인 갑목들이 피어나려고 하고 이건 너가 베푼다 혹은 몸을 바꿔서 태어난다 그런거니

암튼 이래 일단 전에 적어놓은거로 본거야 상황이 구체적이면 답도 조금 더 잘 해줄 수 있을거고

미안 횡설수설에 도움도 안되지...? ㅠ

74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2:35:42

윽 오타 많다. 호커페이스가 뭐야 ㅋㅋㅋㅋㅋ

77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2:44:08

무술대운은 무토라는 표토, 즉 겉으로 드러난 땅, 무언가가 표현되고 자라는 그런 땅이고

술월은 11월 즈음인데 딱 가을이지? 추수를 끝내고 먹을거를 잔뜩 쟁여놓은 땅. 창고를 의미하고 동시에 생명체가 다 죽고 창고안으로 들어간 모양이니 삭막하고 거칠지. 창고를 지키기 위해 조금은 사납기도 하고. 그래서 개하고 매칭이 되는거기도 하고

그래서 무술대운은 거칠고 사나운 대운이야. 변경의 장수기도 하고 떠돌아 다닌다 그런 의미가 있지. 대운이라 함은 너가 다음 10년동안 이 키워드를 가지고 살 것이다 하는건데 그 키워드가 무술이니 좀 떠돌아다니고 무언가를 베거나 지킨다는 의미지.

근데 꼭 나쁜건 아니고 너가 변경을 정벌하는 장군일수도 있거든 ㅋㅋ 너가 약한 사람은 아냐

79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2:44:42

앜 일단 막 꼬인다 정리 정리 다시 한 글로 정리를 하자 정리를 해주시죠

80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2:45:44

? 내가 모아서 정리하면 될까?

81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2:46:58

응 해줘 너가 구체적으로 답을 듣고 싶다 하면 남기고 아 이건 괜찮아 하면 지우고 + 더 듣고 싶은 질문은 더 하고

82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2:48:35

하이드 어떻게 하나요? OTL

83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2:51:23

66번부터 82번까지 제가 말한 거는 전부 하이드 하고 사주 참치(?)씨께서 얘기해준 거 읽어보고 질문하려고 하는데 하이드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84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2:51:29

해줬어 그 생년월일 말하는거지?

85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00:09

네, 하이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엄청 도움 많니 됐습니다.

1. 그러니까 앞으로의 제 10년이 바깥(?) 생활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예를 들자면 해외 직무...?

2. 거칠고 사나운 대운이면 으음... 뭔가 마음의 대비를 하는 게 좋을까요?

3. 이건 질문은 아닙니다. 오... 제가 약한 사람이 아니라니 이건 의외네요. 좀 많이 흔들렸었는데 말이죠.

86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00:33

아이고 오타가 또...

88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14:34

2.번이 중요하군요. 칼자루를 쥐던가 죽던가... 워.

사주 봐주셔서 진짜 감사하고 늦었지만 새해에는 적게 일하시고 많이 쉬고 많이 버세요! (_ _) 질문은 이거로 끝입니다. 덕분에 고민이 풀렀어요.

89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3:15:37

tuna>1596245094>88 ㅋㅋㅋ 편하게 물어봐 더 궁금한거 있음 궁금한거 있음 다 풀어야지

90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17:33

그런데 진짜 용하시네요. 풀이한 거 거의 다 맞으셨음. 이래서 사람들이 사주 보는 건가 싶네요.

91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3:19:00

tuna>1596245094>90 아냐 헛소리야 헛소리 ㅋㅋㅋㅋㅋㅋ 너무 믿지 말고

92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22:46

아, 혹시 외국인도 사주 보시나요?

93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3:23:33

tuna>1596245094>92 흐으으으음 원래 타인은 잘 안봐주는데 왜 어떤 사람인데?? 사정있음 볼 수도 있고

94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27:41

아는 사람이 보호하고 있는 애인데 가만히 보니 지인이 얘를 엄청 신경 쓰고 있거든요. 제가 서류 작성할 때 번역 도와주기도 했었고요...

95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3:28:22

tuna>1596245094>94 음 보지 뭐 애들 봐주는거 좋아하기도 하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여기 사람이 너무 없어...ㅠㅠ

나 나름 용한데 흑흑

96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30:17

저는 이미 질문한지라... 아하하...

잠시만요. 뭐뭐 들고 오면 될까요? 생년월일, 태어난 시각, 지역, 부모 정보 들고 오면 되나요?

97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3:31:12

tuna>1596245094>96

ㅋㅋㅋㅋㅋ 응 뭐 어차피 사주야 태양의 위치니까 거기 시로 알아서 보정이 들어갈거고... 음

부모정보야 있음 좋은거고 질문이 좀 구체적이면 좋을거야

99 익명의 참치 씨 (zdSw8nfMEM)

2021-01-02 (파란날) 23:45:53

남자애인가 여자애인가??

100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46:48

여자애입니다.

103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3:51:49

108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06:54

건강은 지가 태양이라 38살??? 그때 멘탈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건 먼 미래니 제껴두고 계묘년 그러니까 이번 토끼띠 해에 조금 멘탈 문제가 있을순 있지 근데 자기가 흔들리거나 그런건 아냐 일시적인 문제고 그냥 훅 하고 가버릴 문제.

공부는 15살 까지는 잘 할껴 인성이 박혀있으니 근데 공부로 나갈 애는 아냐 을사일주든 병오일주든 이 애는 자기 표현하고 몸으로 먹고 살 애. 뭐 야쿠자니 뭐니 해서 그게 물장사 그런건 아니고 자기를 표현하는 예컨데 을사면 춤추거나 그런거 아니면 운동을 하거나 그런거. 물장사 그런건 물이 강한애들이 많은데 이 애는 상극이거든.

아마 친구를 잡으면 지가 무리의 대장일 것이고 리더격에다가 애들 모아서 무얼 할 느낌도 크지 음 축오가 있으니 남자였음 한 주먹 했을테니 그런쪽일수도 있겠구만 근데 여자애니 ㅋㅋㅋㅋ 사고는 좀 치겠지

109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08:57

tuna>1596245094>107 이 애는 미국이 나 보통 월주를 자기가 사는 땅으로 보는데 월주는 축토로 겨울의 땅이라. 근데 병화는 여름의 태양이니 정 반대지. 기왕 보낸다면 남반구가 좋지만 미국도 나쁘지 않아. 떠나 보내면 잘 하긴 할꺼야

병자대운이 그렇게 가나 자오 충이면 이동하거나 그런게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음

111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12:18

아 그래??? 남반구 일은 또 모르는지라 ㅋㅋㅋㅋ 아마 반대가 아닐까 어설프게 생각중이야 그러면 좋을지도 모르겠다

113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18:11

불 그것도 큰 불

음 관심은 있겠다만 별 결실은 없을겨 태양의 업은 과일을 익히는건데 이 앤 그 과일- 그러니까 금기운 - 이 없거든

대운에서 들어오는것도 38 - 48 - 58 이때즈음이니 초년에 뭘 하기는 힘들지 근데 워낙 자기가 강해서

너는 물인가? 음 정확히는 잠재적으로 강한데 너는 딱 이거다 하는건 없어

115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0:23:34

죄송합니다. 질문하는 거 답 잘 해주셔서 엄청 재미있어요. ㅠㅠ

117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0:29:17

사업이 남 좋은 일이라늬 얘는 진짜 춤이나 운동해서 성공해야... 근데 그거 잘하고 싶어하는 사람 많은 거 보면 타고난 복인가 싶네요.

118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0:29:52

으잌ㅋㅋㅋㅋㅋ 다 있다니 욕심쟁이 사주인갘ㅋㅋㅋㅋㅋ

121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33:30

tuna>1596245094>115 뭐 재밌다니 다행이고 ㅋㅋㅋㅋㅋ

tuna>1596245094>118 ㅋㅋㅋ 뭐 그냥 그러한거 뿐이니까 걍 자연이 그런거마냥 그런겨

123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0:36:46

지인이 만난 건 2020년 11월이에요. 애가 자기 과거를 얘기 안 해서 뒷조사 한 건데 길에서 지냈다면 2020년 11월 전에 큰일 있었을 수도 있겠네요. 지인도 깊게 발 들인 거 아니지만서도 지금 일본 사정이 상당히 안 좋은 모양이라고 하네요.

124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38:15

tuna>1596245094>123 ㅋㅋㅋ 잘 해줘 근데 신기하군 보통 일지 지궁이 쇠왕사묘 이런 애들이 조숙한데 을사나 병오나 그런쪽과는 거리가 먼데

아마 그거는 천성이 아니라 교육받은걸꺼야 최소한 나는 그렇게 보인다 ㅋㅋㅋㅋ

애기도 이거 보고있데????

125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39:41

아니아니 병사묘절 음 왕은 아니지

127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49:25

ㅋㅋㅋ 뭐 그러면 질문받기는 힘들겠구만 ㅋㅋㅋㅋㅋ 혹시나 해서 물어봤어

암튼 그렇다 뭐 더 궁금한건 없지?

128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0:49:54

애기는 지인 옆에서 고양이 껴안고 쿨쿨 자고 있고 지인은 디스코드로 저랑 채팅하고 있습니다.

129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0:50:45

네. 질문 끝났습니다! 사주 즐겁게 봤어요.

130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51:19

ㅋㅋㅋㅋ 그랴 뭐 재밌음 되었다 헛소리니 너무 믿지는 말고 ㅋㅋㅋ

131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0:53:37

아, 애기 거 전부 하이드 가능하실까요? 애기 부모가 그모양이라 OTL

132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57:23

했어

133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0:57:46

감사합니다.

134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0:58:19

135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1:05:10

저 본인은 백수 일반인이고 솔직히 쥐뿔도 없어서 지금 갖고 있는 정보의 질도 신빙성도 많이 낮은 편인데, 다른 지인(올해 손절한 사람 중 하나)이 '미국 내부에서 좀 안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떡밥을 주더라고요. 미국이 휘청거리면 좀 여파가 심할 테니 대비하실 수 있으면 해두세요.

136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1:05:53

그럼 저는 자러 가겠습니다.

137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1:06:12

tuna>1596245094>135 ㅋㅋㅋㅋ 알써 그래 ㅋㅋㅋㅋㅋㅋ 뭐 미국이야 지금도 작살나는중이니 ㅋㅋㅋㅋㅋㅋ

138 익명의 참치 씨 (ymdGNKPNR6)

2021-01-03 (내일 월요일) 01:21:12

이 전 지인은 인종테러 폭동 같은 거 생각하고 있던데 일리가 있는 말이기는 하니까요. 저도 거기서 살 때 습격 좀 당했었고.

139 익명의 참치 씨 (FcA8hHZ8qA)

2021-01-03 (내일 월요일) 01:27:41

뭐 거까지는 모르겠다 ㅋㅋㅋ 암튼 힘든 시기야

140 익명의 참치 씨 (13TzKjjjpo)

2021-01-06 (水) 00:42:14

심심해

141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20:41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142 익명의 참치 씨 (Xv8o/yJvbE)

2021-01-12 (FIRE!) 21:58:48

>>141 이 참치 너무 자주 나오네.

143 익명의 참치 씨 (wUksH61Lt6)

2021-01-13 (水) 18:48:27

tuna>1596245094>142 아 흔한 어그로야???

144 익명의 참치 씨 (Snj6UY8RwI)

2021-01-14 (거의 끝나감) 01:51:17

141 참치가 어그로고 142 참치는 그냥 지나가던 참치인 것 같네요.

145 Eric Jones (E7tw/mjBq.)

2021-01-14 (거의 끝나감) 17: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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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익명의 참치 씨 (K3Zs5Bxq.U)

2021-01-14 (거의 끝나감) 19:16:02

어그로도 오네 ㅋㅋㅋㅋ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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