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4031> 잡담. (22) :: 801

익명의 참치 씨

2020-11-17 22:37:00 - 2021-03-08 07:35:04

0 익명의 참치 씨 (LS0MLSLUc2)

2020-11-17 (FIRE!) 22:37:00

내가 죽여버린 어장 내가 다시 살리겠다

648 익명의 배틀러 씨 (BQOYegc3M6)

2021-02-15 (모두 수고..) 16:36:23

>>647 미소라멘이네

649 익명의 배틀러 씨 (BQOYegc3M6)

2021-02-15 (모두 수고..) 16:36:50

본인 VR게임 만드는중. 다 만들고 거기 참치어장 로고 박아도 될까

650 익명의 참치 씨 (x7uYIPrEjw)

2021-02-15 (모두 수고..) 16:55:59

>>649멋지다

651 익명의 참치 씨 (hIGYA3o1eo)

2021-02-15 (모두 수고..) 17:49:32

서울대학교에서 SNU 팩트체크라는 걸 제공하는데, 검증된 언론사가 이슈를 단계별로 사실판단을 하고 의견을 제시해줌.
담에 필요하면 해봐!

652 익명의 참치 씨 (hIGYA3o1eo)

2021-02-15 (모두 수고..) 17:52:23

물론 언론사 자체가 판단오류를 내면 방법이 없으니 그대로 믿는건 비추한다
그래도 쓸만해

653 익명의 참치 씨 (Uh1AQag.7w)

2021-02-15 (모두 수고..) 18:30:10

>>647 요상한데 맛있을것같아
내 선곡센스는 2013년에 멈춰있는것같아 그치만 그때가 좋았는걸

654 나는날치 씨 (CIb4VUHOZI)

2021-02-15 (모두 수고..) 19:08:06

>>653 아버지 왈, "어우 이거 왜이렇게 짜."

655 익명의 참치 씨 (sDMUoEIqLQ)

2021-02-15 (모두 수고..) 20:14:44

>>647 >>648
기본 된장국 맛에 따라 좀 갈릴 것 같긴 한데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음. 난 된장라면도 좋아하거든.

>>649
음... 글쎄...

656 안경의 참치 씨 (FNeg2ZvecY)

2021-02-16 (FIRE!) 07:51:35

갑자기 4chan /i/에 있는 거유 캐릭터의 가슴을 작게 리터칭하는 스레드가 떠올랐네... 왜 생각났지

657 익명의 산호 씨 (YFYGbpRKr.)

2021-02-16 (FIRE!) 08:10:22

큰 가슴은 좋아하지만 가슴이 과하게 강조된 그림체는 개인적으로 부담스럽긴 해
페그오의 라이코라던가

658 익명의 참치 씨 (5uU1suBpkI)

2021-02-16 (FIRE!) 17:19:51

659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zqZ3PI9F52)

2021-02-16 (FIRE!) 18:18:57

>>658 뭔데 귀엽냐

660 익명의 참치 씨 (39ZDRGRZH.)

2021-02-16 (FIRE!) 18:33:41

언론에서 드라마 장면 올릴 때 캐릭터 이름으로 안하고 배우 이름으로 하는거 나만 거슬리나.
캐릭터 이름(배우이름)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드라마랑 현실 구분 못하고 배우 욕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좀 거슬림.

661 기명의 참치 씨 (amjow9dE66)

2021-02-16 (FIRE!) 19:06:49

드라마가 아니라 배우를 중점에 두는거니까
영화 설명할때 배우 누구누구 나온다고 설명하는거랑 똑같은거야
아니 영화 설명을 해달라고

662 익명의 코산호 씨 (YFYGbpRKr.)

2021-02-16 (FIRE!) 20:18:43

하아아아앙 배우이름님의 연기 대단해여어어!!!

663 익명의 참치 씨 (39ZDRGRZH.)

2021-02-16 (FIRE!) 20:27:19

'차오르는 배신감에 분노한 (배우이름)'같은게 거슬려... 분노한건 캐릭터지 배우가 아니라고... 심지어 가끔은 섞어서 적어놓음. (캐릭터)에게 분노한(배우)

664 익명의 코산호 씨 (YFYGbpRKr.)

2021-02-16 (FIRE!) 20:50:09

의도적으로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그러는걸지도
드라마 캐릭터가 했다고 하면 단순 드라마 내용이지만 배우가 했다고 하면 뭐!? 하고 들어가보게 되니까

665 익명의 참치 씨 (D/pCJ0n.ho)

2021-02-17 (水) 15:30:02

>>661 소설 원작으로 드라마/영화로 미디어믹스화된 작품 파면 더 거슬려 난 배우한테는 눈곱만큼도 관심 없는데

666 익명의 참치 씨 (D/pCJ0n.ho)

2021-02-17 (水) 15:33:50

Kindergarten boyfriend 참 애절하고 좋은 러브송인데 대상이 램 스위니인걸 생각하면 짜식함

667 나는날치 씨 (vVZANBVqm2)

2021-02-17 (水) 16:29:45

668 참치 타다끼 씨 (d5Hx1agG5E)

2021-02-17 (水) 20:07:41

으아악

669 익명의 참치 씨 (sAAK47vGqg)

2021-02-18 (거의 끝나감) 10:43:33

아비투스라는 개념을 왜 성공비결인 척 자기개발로 팔아먹는지 모르겠네. 아비투스에서 말하는 상류층의 매너, 교양, 행동거지는 결과적인 거지 원인이 결코 아닌데도 아비투스를 팔아먹는건 행동만 바꾸면 나도 성공한다고 믿는 사람들을 위함이겠지.
뭐 양자역학도 팔아먹는게 자기개발서 시장이니 별로 놀랍지는 않다.

670 익명의 참치 씨 (JVX8K8S/5o)

2021-02-18 (거의 끝나감) 17:18:05

페이코인이라는 걸 보고 땅을 치며 후회하는 중이다
왜 난 이걸 뜨고서야 알았지

671 익명의 참치 씨 (sAAK47vGqg)

2021-02-18 (거의 끝나감) 17:36:54

원래 뜨고 나야 눈에 보여
그전에 사는게 고수인거고

672 나는날치 씨 (0Z/roFf1ao)

2021-02-18 (거의 끝나감) 20:08:33

673 안경의 참치 씨 (EtI.da1zBA)

2021-02-19 (불탄다..!) 00:01:51

674 안경의 참치 씨 (EtI.da1zBA)

2021-02-19 (불탄다..!) 00:02:25

>>673 이걸 올리려고 했는데

675 익명의 참치 씨 (et/0B45RCU)

2021-02-19 (불탄다..!) 09:23:51

수능문학은 보기와의 연계성을 찾아 분석력을 확인하는 시험이지 개인의 비평을 묻는 문제가 아닌데도 자꾸 지적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답답하다.
비평을 하고 싶으면 저기 프랑스 가서 바칼로레아를 치러야지.

676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kzFEAyra6g)

2021-02-19 (불탄다..!) 09:38:43

>>675 바칼로레아랑 비교하기엔 수능이 너무 구리지 않냐 ㅋㅋㅋㅋㅋ
솔직히 수능 평가도구로써 좋다고 봄? 난 ㄴㄴ...

677 익명의 산호 씨 (3ZjF5Pa6.g)

2021-02-19 (불탄다..!) 16:54:31

나는 친하다고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상대는 사실 나를 부담스럽게 여기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하는걸 멈추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678 기명의 참치 씨 (7/cTMq9hQU)

2021-02-19 (불탄다..!) 16:57:57

인간관계의 문제는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
파괴한다!

농담이고 상대방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되지 않을까
정말 부담스럽다면 태도에서 차이가 날테니까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