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118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1-03-06 18:27:00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88 익명의 참치 씨 (9/9Fab8cao)

2021-01-29 (불탄다..!) 01:23:44

질투에 눌려 압사당할거같아 으 차라리 그랬으면 다신 못오게 죽어버렸으면

89 StarMSilha (YNcx6fiI9k)

2021-01-30 (파란날) 00: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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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TanyaVBrucki (Ek10WuHppI)

2021-01-30 (파란날) 07: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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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익명의 참치 씨 (GLEKwXBKUY)

2021-02-01 (모두 수고..) 17:03:14

전부 내 탓인 것 같다가도 문득 내가 왜 그래야 하는지 화가 나는데 또 다시 곱씹어 보면 역시 나쁜 놈은 나라는 결론이 나와.
그깟 몇 시간이 대수라고 좀만 더 있어줄걸. 그렇게 간절하게 부탁했는데.

92 익명의 참치 씨 (ceHOJDoVAc)

2021-02-02 (FIRE!) 20:20:53

항상 그래. 완벽하게 죽일 수 있는 체크메이트의 묘수를 확립시켜놓고는 결국 그대로 쓰지를 못하지.
뭐 휩쓸려나갈 많은 이들을 생각하면 결국 그만둘 수 밖에 없어. 독박을 쓰게 될지언정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좀 더 악의적이었다면 몰려있었다면 자기보신적이었다면 주저없이 말을 놓기 시작했을텐데

가끔은 정말 내가 다른 사람이었으면 망설임없이 고뇌따위 하나도 없는 사람이었다면. 어떠하였을까싶다.

추려내고 빼낸뒤 묻자. 다시 묻자. 묻어버리자. 그리고 남은 모든것은 공익을 위하여.

93 Eric Jones (k1fv23vGBI)

2021-02-03 (水) 11: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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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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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익명의 참치 씨 (ZZJvxNjBkc)

2021-02-05 (불탄다..!) 09:28:31

뇌없는 문장과 된소리를 섞으면 뭐가 나오냐? 당연히 배설행위지.

세상천지에 앞뒤 안가리는 년놈들 많다지만 정신파탄난 소리를 지껄이는걸 보면 정말 아찔해진다...

95 익명의 참치 씨 (2PWF9..2Dk)

2021-02-13 (파란날) 09:01:28

보고싶다 내 사랑
헤어진 지 1년이 넘었는데 왜 난 아직도 널

96 k alphabet stickers (hCq1lq8tRg)

2021-02-13 (파란날) 21:45:55

I every time utilized to read bit of writing in news papers however as I am an end
user of web so from now I am just using net for articles, because of web.

97 익명의 참치 씨 (asjAt.SoGE)

2021-02-14 (내일 월요일) 02:43:34

죽고싶어지는 순간이 종종 오는데, 죽기가 무서워. 나도 내가 못 죽는다는 걸 알아. 그런데 그것보다 더 슬픈건 내가 죽고싶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진심으로 죽지 말라고 내게 말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거야. 나한테 그렇게 말해줄 사람이나 내가 죽으면 진심으로 슬퍼할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거라는 확신이 있었다면 조금 더 괜찮았을지도 모르는데.

98 익명의 참치 씨 (asjAt.SoGE)

2021-02-14 (내일 월요일) 02:48:25

이대로 살면 안되는데, 이대로 살 바에는 죽는게 나은데 내가 죽는걸 너무 두려워한다는걸 알아차리는 바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야. 결국 쓰레기같이 살면서 인터넷이나 붙들고 있겠지. 스스로도 너무 한심해, 다 때려치고 싶어, 아니 때려치는게 옳을거야. 그럼에도 무서워서, 그러면서도 정작 지쳤다는 핑계로 아무 노력도 안 하고, 그저 도태되고. 앞으로 인생이 어떻게 될지 뻔히 보이는데 그럼에도 죽는게 무서워서.

99 익명의 참치 씨 (gAVNEhlNe.)

2021-02-14 (내일 월요일) 03:32:46

그야 뭐, 365일 아픈애니까

100 익명의 참치 씨 (aS6TvESj7k)

2021-02-14 (내일 월요일) 12:42:40

씨발 길가다가 어떤 정신병 걸린 아줌마가 나를 밀치고 갔어ㅋㅋㅋㅋㅋㅋ 욕하면서 때리고 싶었는데 폭행죄로 입건되기 싫어서 참았다ㅋㅋㅋㅋㅋ 누가 나 대신 저년을 살해하던지 차에 치여 죽던지 제발 좀 뒤졌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

101 익명의 참치 씨 (aS6TvESj7k)

2021-02-14 (내일 월요일) 12:51:47

니미씨발 미안한데 좆같은 뇌절좀 하고 간다. 읽어줘야 할 의무는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년아 예절 못 배웠어? 괜히 애먼 사람한테 스트레스 푸는거야? 제발 정신병 있는 티좀 팍팍 내고 다니지 마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이랑 길 가다가 충돌한거 그쪽이 생각해도 좆같을 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진심 죽여버리고 싶으니까ㅋㅋㅋ

앵커 여부 상관 없이 이 레스랑 위의 레스에 아무도 반응 안 했으면 좋겠다.

102 익명의 참치 씨 (tfE./LLAFE)

2021-02-14 (내일 월요일) 18:03:58

좀 짜증난다. 부모도 나도 서로 앞가림 못하는 거 아는데 가끔 문자 와서 잘 지내냐는 말 들을 때마다 부모 등골 뽑아먹는 죄인이라는 게 상기되서. 예전부터 불편했는데 나 따뜻한 사람 아니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했다. 지금 내 앞가림도 안 돼서 마음 겨우 추스르려고 하는데 금전적 지원이든 정서적 지원이든 해달라는 속 보이는(내가 과민반응하는 거일지도 모르지만) 말을 들으니 힘들다.

103 익명의 참치 씨 (eAgVD5Dc6k)

2021-02-15 (모두 수고..) 15:06:21

제 발 나 좀 가 만 히 내 버 려 둬

104 익명의 참치 씨 (eYBPvCky1E)

2021-02-18 (거의 끝나감) 01:41:38

그쪽이 뭔데 맘대로 내 진로를 정해? 왜 내가 정하고 원한 장래고 직업이고 그 진로로 가기 위한 시험이고 활동이고 전부 그쪽이 허락하는 것만 하지 않으면 안 돼? 개빡친다니까 진짜 ** 본인은 정말 쉽게 준비해서 들어갔다지만 개나소나 그 직업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ㅋㅋㅋ시험 개빡센거 누구보다 잘 알고 조직 분위기도 **빻은거 누구보다 잘 알아서 진작에 학을 떼버린 사람이 난데 왜 내가 무조건 그 직업 되야한다면서 다른 직업들은 서류도 준비 못하게 막아? 정작 그 직업 되려면 봐야 하는 시험은 준비도 못하게 막고 육아 만 하게 두면서ㅋㅋㅋ.....왜 나는 마리오네트마냥 되어서 그쪽 원하는 행동만 하고 살아야 하냐고 왜.....

105 익명의 참치 씨 (eYBPvCky1E)

2021-02-18 (거의 끝나감) 01:50:04

진짜 ㅋㅋ *같애 정말 본인이 그 조직 들어가서 성차별이니 뭐니 *같은 거란 것들 다 경험한거 옆에서 다 지켜봤고 그거 해결하는 것도 뒤에서 같이 했어 심지어 투서도 같이 썼잖아? 그래 투서 사실상 내가 다 쓴 그 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공부하느라 바쁜 내가 다 써서 그쪽이 내기만 한 그 투서.... 본인이 이 직업이 *같은 이유를 다 A부터 Z까지 몸소 설명해놓고 이제와서 이 직업 해라 이 직업 아니면 안된다 ezr하시면 안되지.... 난 진짜 그 직업과 그 조직 분위기에 학을 뗐으니 제발 강요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돈 적게 벌어도 난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다 죽을거야

106 paper for writing (QiYQ9LcPwc)

2021-02-20 (파란날) 03:27:46

With havin so much written content do you ever run into any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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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for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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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익명의 참치 씨 (LvnXeTWA/k)

2021-02-22 (모두 수고..) 23:42:30

어디에도 섞이지 못하는 불순물. 언제나 아프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웃고만 있어. 울고 싶지만 울면 안된다는 생각에 계속 참고 또 참아. 스트레스를 풀 구석이 따로 없어서 계속 고여가. 터지면 또 악화될게 보이는데도 어쩔 수가 없이 언제나 그저 아픔을 참고, 참고, 참다가 무너져버릴 뿐이야.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누군가가 나의 말에 그저 한 마디라도 답했으면 좋겠는데, 나 혼자서 동떨어져서 투명인간이 되어버린거 같아서 싫어. 날 혼자 두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말로 할 수 없어. 정신적으로 굉장히 아프지만, 그걸 드러내면 또 누군가가 그 아픔에 자신이 아파버려. 그러니까 언제나 착한 모습, 강한 모습, 자상한 모습만을 보여주게 되어버려. 언제나 나의 화제를 삼키고 남의 화제에만 섞이면서, 어떻게든 내 화제를 만들어내면 타인이 투영하는 그 화제에 잡아먹혀서 또 힘들어지고.

나는 정말 불순물이야. 불순물...그냥 죽는다면 편할까......

108 익명의 참치 씨 (uRfHYexJu2)

2021-02-23 (FIRE!) 06:44:57

다프트 펑크가 해체했어....................

109 아스트랄로피테쿠스 (5YzTQweUNc)

2021-02-23 (FIRE!) 12:50:10

>>108 헐.. ㄹㅇ?

110 익명의 참치 씨 (uRfHYexJu2)

2021-02-23 (FIRE!) 17:02:34

>>109 소속사에서 확인해준 사실입니다...
다프트 펑크의 유튜브 채널에 그들이 올린 마지막 영상이 있어.

111 익명의 참치 씨 (UR3negcC9g)

2021-02-23 (FIRE!) 22:46:13

모든게 시발 좆같다. 쉬고 싶은 사람 건들지 않으면 죽는 병이라도 있지. 사람하나 병신 만들어놓고 히히덕 거리니까 좋디. 가식부리지 마 존나 기분 개같으니까

112 익명의 참치 씨 (jJDi2FAauk)

2021-03-01 (모두 수고..) 23:29:47

나한테 눈길 하나 안 주길래 관둬버렸는데, 역시 내가 사라진 것보다는 내가 앉아있던 자리가 비어버렸다는 것에 더 안타까워하는구나.

뭐, 그럴 거면 역시 그 자리엔 내가 없는 게 맞겠지.

113 익명의 참치 씨 (wZ3aVQ0WYI)

2021-03-02 (FIRE!) 11:35:14

가끔 주변 사람들이 날 어떻게 대하는지와는 별개로 이 세상이 날 괴롭힌다는 생각이 들어......

114 익명의 참치 씨 (Q.92.ke/OE)

2021-03-03 (水) 19:11:12

사람들이 실망스럽고 나는 더 실망스러워

115 Tyrell (/NE4Ma3tuI)

2021-03-04 (거의 끝나감) 15:54:44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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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Wishes,

tunaground.net

116 익명의 참치 씨 (yJpVt7NrxM)

2021-03-05 (불탄다..!) 15:00:22

군대 다녀오면 좀 괜찮아질 줄 알았어.
근데 복학하니 보기 힘든 얼굴들, 견디기 힘든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있더라.
전공 책만 펴도 겪은 일들이 머릿속에 아른거려서 구역질이 나올 것 같아.
왜 나만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 대체 난 무엇때문에 대학에 왔지.

117 익명의 참치 씨 (jQhviB1O8g)

2021-03-05 (불탄다..!) 23:53:11

워매 씨벌 존나 암울하네

118 익명의 참치 씨 (QkAFolCKOQ)

2021-03-06 (파란날) 18:27:00

하.. 보기 싫은 새끼 면전에다 대놓고 ㅈ같으니까 얼쩡거리지 말고 꺼져라고 말하고 싶은데

하도 좁은 판이라서 세게 말해봤자 주변에게 안좋게 볼게 뻔하고 그런데도 그 새끼는 보기싫고

씨바 속으로 맨날 삭히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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