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495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1-09-16 19:29:59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465 xưởng may áo dài (PqRFxr.oEc)

2021-09-01 (水) 12:24:09

Chào bạn, bên mình có kiểu váy cưới cúp ngực xẻ tà đó với các màu
sắc khác nhau cho bạn chọn lựa dễ dàng hơn ạ.

466 익명의 참치 씨 (D0xq6e2PSo)

2021-09-02 (거의 끝나감) 13:51:10

내가 그렇지 뭐

467 Elouise (dU2q0Gfd2E)

2021-09-03 (불탄다..!) 12: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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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uise

468 익명의 참치 씨 (VzcCIjwpOk)

2021-09-04 (파란날) 10:27:56

나는 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죽지 않는다면 아주 괴로웠으면 좋겠어.

469 익명의 참치 씨 (VzcCIjwpOk)

2021-09-04 (파란날) 10:34:34

오직 스스로의 알량한 감정만을 생각하는 유아적인 사고방식. 그 행동에 남에 대한 존중은 존재하지 않아.
그 행동이 무슨 결과를 초래할지는 뒷전이고, 그런 주제에 그 결과에 책임을 지려고 하지도 않지.
순간의 감정에 이끌려 약속하겠다 내뱉는 말도, 지킬 뜻이 없으니 공허한 소리일 뿐이야.
고작해야 자기만족을 위해 상대방을 기만하기를 반복하는 비겁하고, 쓰레기 같은 인간.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470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0:48

흐아아아아아아아ㅏ아ㅏㅏㅏ

471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0:59

하아아아아아....

472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1:12

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

473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1:59

내가 정신적으로 병든 상태고 환경적으로 풍족한데 나 혼자서 지멋대로 엎어져쓰러진 와중인 걸 인지하고 있어.

음.........하아아아아....

474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2:14

진짜로 보고싶다

475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2:47

어마어마하게 외로워져버렸구만

476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3:01

후아아아아아...

477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6:41

후아아아아아....

내가왜하는거지?

478 익명의 참치 씨 (fqfP0.iW.w)

2021-09-13 (모두 수고..) 00:57:10

옛날엔 이런 밤을 어떻게 보낸거지?

479 익명의 참치 씨 (KZ7qSi.Nk2)

2021-09-13 (모두 수고..) 23:06:59

극혐

480 익명의 참치 씨 (qVKujI14GQ)

2021-09-15 (水) 02:23:09

제발 자기 생각 강요 그만 해라.
비주류 성향, 사상 있다고 해서 억압하려고 하지 마라.
간섭 그만 하고 각자 갈 길 가라.

481 익명의 참치 씨 (N9O1FGmwD2)

2021-09-15 (水) 17:40:19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어.
제대로 풀리지 못한 피로들이 쌓여서 미쳐가는 걸까.

482 익명의 참치 씨 (qm3hFWiZNk)

2021-09-15 (水) 20:20:14

뉴비 안 온다고 하는데 솔직히 뉴비 입장에서는 왜 안 오는지 너무 잘 알겠다. 앞에서는 대충 웃고 떠났는데 생각할 수록 짜증나고 화나네.

서로 입장이 다르고 뭐, 그쪽이 나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 건 알겠지만 노골적으로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말야.

483 익명의 참치 씨 (qm3hFWiZNk)

2021-09-15 (水) 20:21:14

한국 커뮤니티 쪽하고 내가 정말 안 맞는 건지 내가 괴멸적으로 사회성이 없는 건지 둘 다인지 이제는 모르겠다. 덕질 같이 하려고 해도 실패만 하니 진짜 내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예전이 정말 그리워.

484 익명의 참치 씨 (qm3hFWiZNk)

2021-09-15 (水) 20:25:29

그리고 내가 떠나온 커뮤니티는 다 망해라.

485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38:40

흐아아..

486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39:06

내가 여길 이렇게 자주 필요로 할 줄은 몰랐는데

487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40:15

악몽-------------------------
이라기보단 혐몽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보기 싫은 꿈? 을 요 근래 몇일 --- 10일정도 계속 이어지고 있네.

488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40:44

꿈따위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고 생각해왔지만
아마 스스로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꾸는 거겠지

489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41:15

수면의 질 자체도 떨어진 느낌이고 이런 걸 담담히 적어보는 동안은 괜찮은 게 아닐까?

490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41:54

날이 아침저녁으로 좀 추워진 기분이야 이제는 감기를 조심해야겠는걸.

491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42:15

어떤 말을 해야 잘 어울릴지 모르겠네.
좀 더 잘 어울릴법한 말을 생각ㅎ래봦.

492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42:41

그렇지 영화를 본 이야기같은 건 또 이야기해볼만한 일이지 않겠어?

493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45:18

후으.. 죽고 어쩌고 하는 생각은 그만두자

494 익명의 참치 씨 (mfRZAsQqPU)

2021-09-16 (거의 끝나감) 08:45:40

샹친가 나는 보지 않았지만 이참에 보는 것도 좋겠지

495 익명의 참치 씨 (Bhhqg.uve6)

2021-09-16 (거의 끝나감) 19:29:59

요즘 왜 이렇게 작은 걸로도 쉽게 놀라거나 불안해하는 걸까....
병원....가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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