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349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1-06-16 20:17:10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319 익명의 참치 씨 (pwa0H/AEE2)

2021-06-05 (파란날) 03:04:17

진짜..........미치겠네 내 학점 타격도 문제지만 집가서 가족들이 내 성적 알면 얼마나 난리칠지가 눈에 훤함 ㅎㅎ 말로는 정병오는거보다 건강한게 최고라면서 나쁜성적 받고 우울해해도 아무렇지 않아해도 어떻게 되든 집안 뒤집어짐 ㅎㅎㅎㅎ그럼 그냥 대놓고 성적 중요하다고 말하던가 성적보다 잘 지내는게 중요하다는 말은 왜 하는거임 진짜 들을때마다 역겹게

320 익명의 참치 씨 (pwa0H/AEE2)

2021-06-05 (파란날) 03:05:15

ㅎ.......진짜 ㅈㅅ말리네 그냥 인생 너무 환멸나서 다 때려치고싶다

321 익명의 참치 씨 (VqPQ19aPNQ)

2021-06-06 (내일 월요일) 13:23:11

머리 아파서 취미 관두고 싶어

322 익명의 참치 씨 (2/izaeAfXA)

2021-06-06 (내일 월요일) 22:25:38

존나게 까이겠네.

323 익명의 참치 씨 (L042BlULZ6)

2021-06-07 (모두 수고..) 21:15:20

어제부터 말 짧게 하는 ㅅㄲ 있는데 진짜 뭐인가 싶다. 왜 와서 시비질이야.

324 익명의 참치 씨 (L042BlULZ6)

2021-06-07 (모두 수고..) 21:35:44

시비질 걸어놓고 물타기 하는 거 봐라 하.

325 익명의 참치 씨 (L042BlULZ6)

2021-06-07 (모두 수고..) 21:40:57

가다가 코나 깨져라

326 익명의 참치 씨 (kKLARhKRIM)

2021-06-07 (모두 수고..) 21:57:39

요즘 너무 우울해. 웃어도 행복수치가 0위로 안올라가는 느낌

이것도 전역하면 끝나겠지?

327 익명의 참치 씨 (TPVfwKssLA)

2021-06-08 (FIRE!) 14:12:46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기 싫다

329 익명의 참치 씨 (PlHDmE1Y9M)

2021-06-09 (水) 14:59:09

난 한번도 다수인 적이 없어.

330 익명의 참치 씨 (b/uz0zjt5s)

2021-06-09 (水) 21:53:43

중고로 구매당한 30만원짜리 게이밍 노트북이 날아갔다. 현타 오진다.

331 익명의 참치 씨 (b/uz0zjt5s)

2021-06-09 (水) 22:36:21


교수한테 구라쳤다가 찍혔다.

332 익명의 참치 씨 (oh6rLf.r2E)

2021-06-10 (거의 끝나감) 09:39:21

내 살갗의 얇은 가죽 한 점을 칼로 찍고 직선을 죽 그어내고 지방질과 분리된 가죽을 가위로 사각사각 잘라낼 수 있다면, 칼로 베어낼 수 있다면, 목 한가운데를 찍을 수 있다면, 눈꺼풀에 구멍을 뚫을 수 있다면, 가슴 한가운데를 파낼 수 있다면, 등에 피 한방울 없이 근육을 드러낼 수 있다면, 머리를 수박처럼 깨트려 버릴 수 있으면.

333 익명의 참치 씨 (jfWMkB5hKQ)

2021-06-10 (거의 끝나감) 10:33:00

과제가 너무 많아아아!

334 익명의 참치 씨 (envszmGG1A)

2021-06-10 (거의 끝나감) 11:39:34

>>333 X

335 익명의 참치 씨 (8bUfbAVTbI)

2021-06-10 (거의 끝나감) 20:3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자

338 익명의 참치 씨 (nO/PuIYd8c)

2021-06-10 (거의 끝나감) 21:04:35

아무 생각 없이 달려오다가 이제서야 뒤를 돌아볼 수 있었는데.
내가 한 게 아무것도 없더라.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후회하기 싫으면 공부해라가 체감되던데, 시발.
인생에 정답이 없다고들 하니까, 지금 상황이 노답이라는 거라는 말로밖에 안들려.

339 익명의 참치 씨 (nQGAy2YBuA)

2021-06-10 (거의 끝나감) 21:07:25

>>336-337 마스크부탁해 너무 홧김에 쓴 것 같네..미안

340 익명의 참치 씨 (9zgpjZ8UqE)

2021-06-12 (파란날) 01:42:49

차라리 망해라 맘놓고 포기하게

342 익명의 참치 씨 (RpbIECxNuA)

2021-06-13 (내일 월요일) 04:47:52

해도 안되는데
한게 이건데

343 익명의 참치 씨 (RpbIECxNuA)

2021-06-13 (내일 월요일) 05:27:08

그게 왜 안돼?
라고 물어도
바보라서 죄송합니다
열등종으로 태어나서 잘못했어요
그래도 그건 당신탓도 있잖아

344 익명의 참치 씨 (57slGjZobs)

2021-06-13 (내일 월요일) 14:26:53

다그만두고싶다

346 익명의 참치 씨 (FdZxn.BTTw)

2021-06-14 (모두 수고..) 09:15:16

고대의 존재여! 까악! 까아아악!

347 익명의 참치 씨 (gW01Qyw0sw)

2021-06-16 (水) 14:29:35

오지라퍼들 다 총으로 벌집 만들어버리고싶어.

348 익명의 참치 씨 (jT9INNK3pw)

2021-06-16 (水) 14:47:50

내 자신이 재미가 없다

349 익명의 참치 씨 (AsMnB3mVDE)

2021-06-16 (水) 20:17:10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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