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265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1-05-12 01:47:33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247 익명의 참치 씨 (9wnfjf/fdI)

2021-04-30 (불탄다..!) 19:30:55

愛情 越える ような 誠実さに
아이죠우 코에루 요오나 세에지츠사니
애정을 뛰어넘는 듯한 성실함으로

受難の 果て 身に 刻む
쥬난노 하테 미니 키자무
수난의 끝에 몸에 새겨라

不滅の 心は 此処だと
후메츠노 코코로와 코코다토
불멸의 마음은 여기라고

書き 換えろ 夢を 物語の 結末は 君が 決める
카키 카에로 유메오 모노가타리노 케츠마츠와 키미가 키메루
다시 써보자 꿈을 이야기의 결말은 네가 정한다

仮面ライダーセイバー!
카멘라이다 세이바!
가면라이더 세이버!

...그래, 일단 돌아가자.
어차피 돌아가긴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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