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265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1-05-12 01:47:33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240 익명의 참치 씨 (9wnfjf/fdI)

2021-04-30 (불탄다..!) 18:24:02

いつまでも
이츠마데모
언제까지나

沈み行く勇氣を見つめてる
시즈미유쿠 유우키오 미츠메테루
가라앉아가는 용기를 바라보고 있어



また明日も俺は
마타 아스모 오레와
또 다시 내일도 나는



この世界をさまようのか
고노 세카이오 사마요우노카
이 세계를 헤메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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