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265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1-05-12 01:47:33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239 익명의 참치 씨 (9wnfjf/fdI)

2021-04-30 (불탄다..!) 18:20:53

どこまでも
도코마데모
어디까지나


果てしなく續く爭いの日日
하테시나쿠 츠즈쿠 아라소이노 히비
끝없이 계속되는 싸움의 나날에


また今日も俺は
마타 쿄우모 오레와
또 다시 오늘도 나는


この世界をさまようのさ
고노 세카이오 사마요우노사
이 세계를 헤매이는거야

가 사 틀 렸 다
ね ち が え 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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