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81> 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 31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2020-09-26 06:52:38 - 2020-10-20 19:42:51

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HI5DhidNE)

2020-09-26 (파란날) 06:52:38

건강해서 운동할지어다.

231 익명의 참치 씨 (WIccrsZ6Wk)

2020-10-12 (모두 수고..) 00:36:35

Is this the real life?
이게 삶이냐

232 익명의 참치 씨 (GutgXyw4w2)

2020-10-12 (모두 수고..) 00:46:13

아니 달걀

234 익명의 참치 씨 (CVjLgLILjk)

2020-10-12 (모두 수고..) 12:37:07

레이디 가가의 911 정말 신나게 우울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235 안경의 참치 씨 (tzIsvIITBw)

2020-10-12 (모두 수고..) 20:26:48

젠장 난 왜 변태인게냐

236 익명의 참치 씨 (gSndC25Sjs)

2020-10-12 (모두 수고..) 20:34:33

10월 10일 축하해야지 하면서 막 기다리고 있었다가 바빠서 깜빡하고 다음 날이라도 해도 되나 하고 간만 보다가 이틀 째인 오늘 차마 거기에는 못 적으면서 여기에다 적는 소심함

237 익명의 참치 씨 (gSndC25Sjs)

2020-10-12 (모두 수고..) 20:34:57

흑흑 참치게시판 축하해요
언제나 잘 쓰고 있습니다

238 안경의 참치 씨 (tzIsvIITBw)

2020-10-12 (모두 수고..) 21:19:21

곧있으면 도쿄 국제안경전시회(IOFT) 기간이네. 27일부터 시작해서 사흘간...

239 익명의 참치 씨 (TCmZV2qzEo)

2020-10-12 (모두 수고..) 21:32:38

>>238진짜네

240 나는날치 씨 (bUakG7NyXU)

2020-10-12 (모두 수고..) 23:10:56

241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BZhk7mTDXo)

2020-10-13 (FIRE!) 05:34:01

회사 야간작업... 이제야 끝나간다...

242 익명의 참치 씨 (gL6.b3yTyU)

2020-10-13 (FIRE!) 09:25:59

뒷북인데 포켓몬 소드실드 화석 포켓몬들 비쥬얼은 어... 게임 진행하면서 아무것도 모른 채로 복구했으면 "내가 뭐 잘못 만든건가? 그럼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포켓몬이 나오는 거야?" 할법한 비쥬얼.
누가 저 끔찍한 혼종들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24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BZhk7mTDXo)

2020-10-13 (FIRE!) 20:53:06

포켓몬은 시간이 지날수록 디지몬 같아져서 난 이제 안하는중

244 기명의 참치씨 (f7y0bi9Vc6)

2020-10-13 (FIRE!) 21:32:13

디지몬은 갈수록 포켓몬같다는 소리 듣던데

245 나는날치 씨 (qjCoFg6f9.)

2020-10-13 (FIRE!) 21:53:38

전부터 이래저래 말이 많더니 드디어 합쳐지는거야?

246 익명의 참치 씨 (0PMcXprwag)

2020-10-14 (水) 00:28:39

좌우합작같은건가...

247 익명의 참치 씨 (XoznjqKakc)

2020-10-14 (水) 00:36:53

포켓몬 세대가 가면 갈수록 유치짬뽕화 되고있어..ㅠ
애초에 그런 게임이긴 한데...ㅋㅋㅋㅋ

248 익명의 참치 씨 (XoznjqKakc)

2020-10-14 (水) 00:40:00

근데 다이어트용 간식이 도대체 뭐야...?
그냥.. 안 먹으면 되는 거 아냐..?
0칼로리라도 일단 뭐가 들어가면 나중에 더 허기지지 않나..?

249 익명의 참치 씨 (9el35N.xiE)

2020-10-14 (水) 00:56:15

먹은 것보다 더 싸게 된다거나?
아니면 비타민같이 안먹으면 곤란해지는 영양소 보충일수도 있고

250 익명의 참치 씨 (AAcoqY8Cj6)

2020-10-14 (水) 00:57:33

다이어트용 간식은
먹어도 죄책감이 덜 들어
그뿐이야

251 익명의 참치 씨 (SL6gtdxqRE)

2020-10-14 (水) 01:45:09

아마 낮은 칼로리로 필수 영양소만 챙기는 식일걸.
하루 세번이면 칼로리 기준치는 못미치지만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는 어느 정도 채워지는 식으오.

252 안경의 참치 씨 (PfE8W6cBp.)

2020-10-14 (水) 16:59:36

잊고있던 모의고사 성적표를 보는데 국어를 마킹실수를 고치기 전의 OMR카드로 마쳐버렸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상기해냈다.

나는 멍청이다 멍멍

253 익명의 참치 씨 (ft7HC6TTN.)

2020-10-14 (水) 18:38:37

>>252 (토닥토닥

254 나는날치 씨 (EP4tqc4qGQ)

2020-10-14 (水) 20:29:14

255 익명의 참치 씨 (GLSqoQ5pdA)

2020-10-14 (水) 22:47:09

>>254 샌즈 와

256 안경의 참치 씨 (tSd8sgHoNA)

2020-10-15 (거의 끝나감) 01:57:48

>>254 蝸! 算主!

257 익명의 참치 씨 (GFDS38PdRc)

2020-10-15 (거의 끝나감) 14:27:15

>>250 이게 맞다

260 안경의 참치 씨 (zZnGx3a4Q.)

2020-10-16 (불탄다..!) 03:59:09

블로그 열심히 가꾸는데 막상 방문자라거나 없으니 약간 아쉽기도 허전하기도 하고 (´・ω・`)
그렇다고 막상 홍보할만한 그런 블로그는 더더욱 아니고

으~음. 뭐든지 삶을 구성하는 모든 것은 참 고단한 것이여.
이렇게 말하니 하나 떠오르는 구절이 있구마.

이지에 치우치면 모가 난다. 감정에 말려들면 낙오하게 된다. 고집을 부리면 외로워진다. 아무튼 인간 세상은 살기 어렵다.
나쓰메 소세키의 풀베개 맨 앞 구절이라지.

261 익명의 참치 씨 (bIe2x80lKE)

2020-10-16 (불탄다..!) 09:14:36

간만에 소고기 먹었더니 엄청 맛있었다.
정확히는 할인마트서 물 사고 쌀 사고 하다가 소고기 반값세일 하길래 한 팩 집어와봤는데
어떻게 굽는지 몰라서 대충 유튜브 보고 굽기 30분 전에 소금 뿌리고 간장이랑 식초도 좀 뿌려보고 마늘도 좀 얹어보고
약한불에 10분 쯤 올렸다가 마늘 타는 거 같아서 빼서 썰어보니 안에는 하나도 안익었고
반찬도 없어서 맨밥에 스테이크 올리고 적당히 한입씩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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