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606967> 건축참치가 아무때나 중얼거리는 참치캔의 틈새 :: 101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2020-07-01 21:35:57 - 2021-01-12 20:22:57

0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1371872E+5)

2020-07-01 (水) 21:35:57

이게 어장 생성하는 그런건가...?

71 오랜만에 왔다가 당황한 건축참치 (4yhXbCyDU.)

2020-10-02 (불탄다..!) 00:26:27

갑자기 생각나서 와봤더니 누가 혼자서 셀프 끝말잇기를 하고 놀았네...일단 전부 하이드. 과제 진짜 개같다. 힘들어.

72 자기 전에 어장 좀 건드리는 건축참치 (4yhXbCyDU.)

2020-10-02 (불탄다..!) 00:35:27

2학기 설계 프로젝트는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이다. 이제 연습실/기계실 에리어를 짜맞추고 나면 남은 건 각각의 교실을 합치거나 쪼개 가며 기존 건물에 있던 용도를 부여하고, 창문과 문을 추가해 가며 도면을 마무리하는 것 뿐이...아니네. 단면도도 그려야 되고 입면도에 배치도에 도로 해치에 미디어 식물 모델링에다 건축사 발표자료 작성에... 돌아버리겠네에...

73 과제로 죽을 맛인 연휴 끝자락의 건축참치 (v.qVUYiWQo)

2020-10-03 (파란날) 12:01:35

슬슬 본관쪽은 배치 끝나간다... 얼른 마저 완성하고 포폴 작업도 해야되는데

74 콘솔 연습하는 건축참치 (mdA402kb4.)

2020-10-05 (모두 수고..) 23:45:21

릴레이... 어떻게 쓰는거지.

75 콘솔 연습하는 건축참치 (mdA402kb4.)

2020-10-05 (모두 수고..) 23:45:37

오오, 곧바로 넘어오는 느낌이구만.

76 콘솔 연습하는 건축참치 (mdA402kb4.)

2020-10-05 (모두 수고..) 23:46:00

확실히 약간이지만 내려오는 수고를 덜겠어...

77 모기들 전부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싶은 정오의 건축참치 (HTIWhEH7l2)

2020-10-07 (水) 12:01:47

오랜만에 어장 참여했더니 과제 진행이 늦어지고 있다...오늘은 자제해야지...흑.

79 피곤해 죽을맛인 오후의 건축참치 (9OjeQnliEM)

2020-10-19 (모두 수고..) 15:51:54

중간 크리틱까지 앞으로 30분...조져지기까지 앞으로 30분...

80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건축참치 (qadvmBYXSI)

2020-11-03 (FIRE!) 16:14:33

온 몸이 몽둥이로 얻어맞은 것처럼 아프다. 목에 힘이 안 들어가서 머리를 들고 싸강을 들을 수가 없다. 현재 과제가 남은 과목은 영어, 미디어, 건축사, 설계, sf의 5개 과목. 기말 크리틱까지 남은 시간 약 4주 미만. 이틀 내로 도면을 완성하고 입체화를 시작해야 한다. 발가락의 염증이 멈추지 않는다. 고름을 빼야 하는데 피만 잔뜩 흘러나온다. 손가락 끝에도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몸이 버티지 못하고있다. 자고싶지만 잘 수 없다. 3시 반에 누워서 6시에 일어난다. 코피가 멎지 않는다. 목 안쪽이 크게 부어서 축 늘어졌다. 늘어진 부분이 목에 걸린다. 가래가 끼고 숨쉬기 어렵다. 비명을 지르지만 피 섞인 침만 나온다. 버틸 수가 없다. 이 이상은 무리다. 하지만 억지로 버틴다. 버티고버텨서부서진다 죽을 것 같다. 죽는다죽는다죽는다죽는다죽어줘죽여줘죽여줘죽여줘죽여줘살려줘죽여줘죽여줘살려줘살려줘살고싶지않아죽여줘죽여줘구해줘죽여줘죽여줘구해줘살려줘구해줘죽여줘죽여줘

81 여전히 빡센 오후의 건축참치 (DPjd3pVxIw)

2020-11-13 (불탄다..!) 18:40:15

키 보 오 노 하나-
츠 나 이 타 키즈 나 아-

82 위장이 계속 아픈 늦은 밤의 건축참치 (RgwPQG8h8k)

2020-11-21 (파란날) 23:26:58

배아파 씨발

83 익명의 참치 씨 (ouWnSWc0.I)

2020-11-21 (파란날) 23:38:45

그물에선 탈출하셨나요?

84 정신이 바스라져가는 오후의 건축참치 (E46HbSekvA)

2020-11-26 (거의 끝나감) 15:18:44

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틸수가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이어나갈수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틸수가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틸수있을까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틸수가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죽어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살아야한다살아남을수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




버틸수가없다

85 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 (Ym6o0GL9nQ)

2020-11-27 (불탄다..!) 09:30:06

또 설사다

86 빡쳐있는 점심때의 건축참치 (6Ewjw6pwWY)

2020-11-30 (모두 수고..) 13:47:33

씨발

87 익명의 참치 씨 (bvKKElAZkY)

2020-12-01 (FIRE!) 20:45:57

설계 화이팅...
-예비백수 건축공학맨이

88 하라는 과제는 안 하고 정신줄 놓고 앵커판에서 노는 저녁의 건축참치 (YA5RYnTQm6)

2020-12-01 (FIRE!) 21:11:56

>>87 고...고마..후, 후힛, 후헤헤, 응그긋, 으그기기기기기기게게게겟...

89 포폴 작업 힘들다고 빈둥대는 저녁의 폐급 건축참치 (8uGZAOF2ns)

2020-12-02 (水) 21:13:03

흐으윽, 흐극, 극, 으기긱,그그그게겟, 게히히히히히히ㅣ히힣히히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힣

90 복통과 설사로 죽어가는 한밤중의 건축참치 (.hMPHDm4io)

2020-12-03 (거의 끝나감) 01:16:23

끄오아ㅏ어ㅏ,아ㅓㅏㅓ컻ㅍ ㅏㅣㅎ채랴ㅛㅊㄴㅍ큐루 ㅊ퉆추.르ㅓㅕ애룐9ㅇㅋㄴㅆㅎㅀ유초푸러퐈헤려ㅛ9ㄹ87ㅇㄴㅇㅎㅋㄱㅌㅌㅋㅇㅌㅋㄹㅇㅅㅎ올우ㅠㅍ



살려줘

91 마음이 썩어가는 오후의 건축참치 (48zHHv6RxA)

2020-12-05 (파란날) 16:33:24

자살마렵다

92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12-05 (파란날) 23:03:46

힘내시라는 글밖엔 적을 것이 없네요.

93 압축기를 향해 굴러가는 한밤중의 건축참치 통조림 (OYjCwCfvOw)

2020-12-06 (내일 월요일) 23:40:51

끄웨에에엑....끄르륵...으으어억...

94 새벽의 얼어붙은 건축참치 (MZoOax.WDk)

2020-12-08 (FIRE!) 06:14:00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95 종강이 다가오는 건축참치통조림 밑바닥의 짠국물 (pXDa/PkubU)

2020-12-16 (水) 21:46:39

이제 두 과목밖에 안ㄴ 남았는데 뭔가 이상ㄹ하다. 몸에 빠져나가야 할 게 안나가고 들러붙은 은ㄴ ㅡ느낌이다
목구멍이 들러붙고 숨이 막힌다 ㄴ 죽을 ㄹㅇㄴ것ㄷ 만 ㄷㄹㅈㄱㄴㅇㄴㅁㅁㅁ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96 익명의 참치 씨 (yvBssJdYwM)

2020-12-16 (水) 23:12:08

...종강하시고 병원이라도 가보시길...

97 잘 준비하는 새벽의 건축참치통조림 밑바닥 기름으로 익힌 건축참치 대뱃살 (VGxwq977f6)

2020-12-18 (불탄다..!) 02:56:26

거의...다 왔...다...

98 건축참치 (0lJYelC5To)

2020-12-19 (파란날) 18:59:51

99 건축참치 (8ztiDyNTJw)

2020-12-27 (내일 월요일) 00:31:20

씨발

100 방학하고 할짓없는 건축참치 (jfp1NvbaME)

2021-01-02 (파란날) 17:51:52

...새해 시작 후 이틀째. 다 놔버리고 도망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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