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606967> 건축참치가 아무때나 중얼거리는 참치캔의 틈새 :: 43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2020-07-01 21:35:57 - 2020-09-17 11:06:59

0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1371872E+5)

2020-07-01 (水) 21:35:57

이게 어장 생성하는 그런건가...?

13 참치 (6258979E+5)

2020-07-11 (파란날) 01:19:13

죽을까 그냥

14 과제가 싫은 저녁의 건축참치 (2577941E+5)

2020-07-12 (내일 월요일) 18:41:59

담주면 종강...인가? 포폴 2개, 과제 2개 남았다...힘들어.

15 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 (6952365E+6)

2020-07-14 (FIRE!) 09:21:20

에힛, 힛, 히헤헷, 게게게겍, 이힛,으, 으게게게,그그그게가가가가가가각..........죽여줘...

16 익명의 참치 씨 (3444213E+6)

2020-07-15 (水) 12:52:04

X...
슬슬 종강이 가까울테니 죽으셨거나 사망하셨거나 하셨겠지(폭언)

17 포폴이 급한 오후의 건축참치 (6139637E+6)

2020-07-15 (水) 14:49:33

제발 아무나 와서 그냥 죽여줘...지금이라면 묻지마 살인마한테 난도질당한다 해도 과제로 지친 나같은 놈한테 축복이 내렸구나 하고 행복하게 피 토하며 죽을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야...욱, 우웁...커허억...

18 여전히 포폴이 급한 오후의 건축참치 (5674646E+6)

2020-07-16 (거의 끝나감) 12:26:45

포폴 하나가 끝나고
다음 포폴이 기다리네
씨빨...

19 드디어 포폴을 끝내고 작은 과제만 두 개 남은 아침의 건축참치 (2541046E+6)

2020-07-18 (파란날) 10:00:47

거의 다 이루었도다

20 모든 과제를 무찌르고 종강에 도달한 아침의 건축참치 (7272015E+5)

2020-07-20 (모두 수고..) 11:16:55

다 이루었도다

21 익명의 참치 씨 (4689006E+5)

2020-07-20 (모두 수고..) 16:57:24

(축하의 박수)

22 익명의 참치 씨 (3056541E+5)

2020-07-22 (水) 20:43:38

그리고 학점은 폭발한다!(아니다)

23 개빡친 건축참치 (5422163E+5)

2020-07-23 (거의 끝나감) 14:09:56

우울하다...역시 커뮤니티라는 건 할 게 못 돼 ㅅㅂ

24 무기력한 오후의 건축참치 (5422163E+5)

2020-07-23 (거의 끝나감) 14:18:57

비땜에 운동도 못나가고 커뮤니티에서는 분탕종자한테 조리돌림당하고
오늘 다 왜이러는데 ㅅㅂ...자살 마렵네

25 무기력한 오후의 건축참치 (5422163E+5)

2020-07-23 (거의 끝나감) 14:35:24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데 딱히 할 게 아무것도 없으니 더 싫어. 다 싫어.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 건데. 왜 사람은 가면 뒤에서 서로를 물어뜯을 뿐인걸까. 물어뜯고 찌르고 욕하고 소리치고 비웃고 강간하고 때리고 묶고 부수면, 기분이 좋은 걸까. 난 아무리 시도해봐도 물어뜯지도 못하겠고 기분이 좋지도 않았다. 전혀 모르겠다. 이해할 수가 없다. 다수가 그런 가운데 나만 이해하지 못한다는 건, 내가 이미 미쳐있기 때문은 아닌 걸까. 그럴지도 모르겠다. 아니, 정말로 그런 것이 아닐까. 예로부터 광기 사이의 평범은 그 자체가 진정한 광기로 취급되었다. 그런데 그럼 나는 뭔가. 광기 사이에 고립된 정상인가, 아니면 주변 모두가 정상인데 혼자 부들부들 떠는 미친놈인가.저거어도 내가 오늘 본 인간들은 후자로 생각하는 듯하다. 그래, 내가 미친놈이었다. 다들 평범하게 대화하고 서로 이해하며 노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한 걸 바로잡는답시고 뛰어들어 소리지르고 다닌 내가 미친놈 병신이었다. 나는 천의 얼굴을 만들지 못한다. 남들이 형형색색의 가면을 만들듯이 가면을 써도 커다란 머리통에 쫙 달라붙는 가면은 맨얼굴의 형태를 도드라지게 할 뿐이다. 그만둬야 한다. 지금까지 공들여 쌓아온 조그만 돌탑을 전부 무너뜨리고 다시는 복원할 수 없도록 가루를 낸 뒤 돌아오지 않을 각오를 하고 떠나가야 한다. 부숴버린 돌탑의 가루가 얓은 모래흙과 섞여 기억을 덮을 때까지 나는 떠나야만 한다. 추방당해 쫓겨나 떠돌고 또 떠돌아야 한다. 나에게 안식은 오지 않는다. 모든 게 묻힐 때까지, 멍청이는 의미 없이 웅얼거리며 사막을 맴돌아야 한다. 아니, 죽을 때까지 맴돈다면 사막보다는 동토를 떠돌고 싶다. 온 몸과 뇌가 얼어서 사고가 멈춰가는 와중에 빠르게 끝을 낼 작고 날카로운 칼날을 호소하고 싶다.

26 익명의 참치 씨 (2974007E+5)

2020-07-23 (거의 끝나감) 18:02:36

잘은 모르겠는데 그 커뮤니티가 단체로 미쳐 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27 귀찮은 오후의 건축참치 (9974528E+6)

2020-07-28 (FIRE!) 18:05:07

피곤해애애

28 아직 졸린 아침 일찍 건축참치 (4214897E+5)

2020-08-01 (파란날) 06:33:36

회 먹으러 간다

29 비 때문에 가라앉은 오후의 건축참치 (YeRoovvf/2)

2020-08-02 (내일 월요일) 17:35:35

갑자기 어장이 파래졌다. 신기하긴 한데, 어째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자꾸 게시판 메인으로 가려고 화면 왼쪽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다가 뒤늦게 버튼 옮겨진 걸 확인하고 위로 이동.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30 익명의 참치 씨 (NV49ehsvSY)

2020-08-12 (水) 21:20:04

뫄뫄

31 그냥 다 ㅈ같은 오후의 건축참치 (6DRdGqr4Oo)

2020-08-15 (파란날) 16:56:26

광화문 집회 뉴스 보니까 속터지네. 이제 저놈들 다 내려가면 전국적으로 또 확산되겠지. 역병군주같은 놈들.

32 절망하는 저녁의 건축참치 (QLLHpLXNpI)

2020-08-20 (거의 끝나감) 18:23:46

...그냥 다 뒤졌으면 좋겠다

33 인생에 대해 고뇌하는 참치 (HHcrBy.0c2)

2020-08-21 (불탄다..!) 11:27:40

어째 건축참치를 보면 대학생이 되면 더 힘든거같애... 대학가면 다 끝나는줄앎

34 막 깨어난 아침의 건축참치 (R.XLiQkmvQ)

2020-08-22 (파란날) 08:02:58

>>33 사실 대학가서 힘들다기보단 코로나 때문에 힘든거라...
코로나만 없었으면 친구들 군대가기 전에 노래방도 가끔 가주고, 학교에서 답사도 가고, 헬스 다니면서 살도 빼고, 토익 시험도 보고 하면서 힘들지만 즐겁게 공부하고 지낼텐데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 다 막히고 그냥 빡치고 힘들기만 한 생활이 돼버렸어...

35 건축참치를 응원하는 참치 한마리 (xeRiv4k/LM)

2020-08-22 (파란날) 19:56:49

>>34 그렇구나... 코로나때문에 대학생활이 꼬였겠네.. 아직 1n살이 뭘 이해하겠냐만은 항상 당신의 어장 잘 보고 있어.. 화이팅이란 말을 하고 싶었어..

36 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 (NKaT.8kyLM)

2020-08-26 (水) 09:56:03

아씨 아침부터 코피 터지네. 어젯밤에 분명 제대로 잤는데 왜이러지.

37 택배를 기다리는 오후의 건축참치 (Y3ojvqqeyU)

2020-08-27 (거의 끝나감) 15:49:35

최근에 집에 박혀있다보니 지루해서 VR챗을 시작했다. VR 전용 기기가 있는 건 아니라서 노트북으로 간이 접속하는 방식이지만 이 상태로도 아바타 바꿔가면서 이런저런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요즘은 마이크를 켜놓고 핸드폰 피아노 앱으로 노래를 연주하곤 하는데, 오늘 아침에는 호응이 별로 없었다. 이따 저녁에 화본역에서 한번 더 연주해볼 생각이다. 그나저나 토익 기출집 주문한건 그저께 발송했다더니 왜 안오는거지.

38 택배를 기다리는 오후의 건축참치 (Y3ojvqqeyU)

2020-08-27 (거의 끝나감) 15:54:36

*건축참치의 건프라 프로젝트 그 1. 아리랑 건담

기동무투전 G건담 방영 당시 진행된 앙케이트에서 아리랑 건담이라는 디자인이 입상했던 적이 있다고 하길래 찾아보니 그럴듯한 디자인이라 약간 리메이크해서 프라모델로 만들어 볼 생각. 일단 제대로 된 설정화를 새로 짜고 있다.
문제는 중학교 때부터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하던 오리지널 디자인 개발 계획을 다시 시작해버려서 이놈은 언제 완성될지 모르겠다.

39 그냥 다 ㅈ같은 오후의 건축참치 (Xpn4xvmcWQ)

2020-09-01 (FIRE!) 17:55:30

개강했다. 예상대로 2주간은 완전 비대면.

건프라 한정판 예약 실패... 부모님한테 허가받아야 결제할 수 있어서 이걸 부탁할까 말까 전전긍긍하는 사이 품절됐다...

날벌레 새끼들 더럽게 많네. 왜 눈앞에서 날라다니는데 잡히지를 않냐. 썩을 놈들.

그냥 다 불태우고 나도 타죽고 싶다.

40 과제가 싫은 한밤중의 건축참치 (O8BMqHxbBU)

2020-09-03 (거의 끝나감) 00:13:05

졸 려 엇.
거 더럽게 빡세네에...

41 골골대는 오후의 건축참치 (6Ml9XgCg0g)

2020-09-11 (불탄다..!) 18:22:38

아 요즘 계속 컨디션 개판이네. 나가서 운동도 못하고, 홈트도 시간맞춰서 하던거 싸강 하다보니 시간맞추기 힘들고, 맨날 졸립고 배아프고 머리아프고...으으윽.

42 크리틱 까이고 돌아온 저녁의 건축참치 (Tln2lX5H6w)

2020-09-14 (모두 수고..) 19:11:23

설계 크리틱 대판 까였다...힘들어어어. 역시 다 싫어.
오랜만에 대면수업이라 등교하는데 꼴랑 1.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전빤쓰네 수하들이 진을 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돋고 무섭다. 아니, 화난다. 학교 부지에 아무렇게나 산책이랍시고 드나드는 노인네들 중 그 사이비 놈의 끄나풀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누구도 믿지 못하겠다. 확 그냥 포크레인 하나 훔쳐타고 쳐들어가서 죄다 생매장해버리고 싶다. 생화학 테러리스트 새끼들, 온 국민들의 욕과 저주를 받아처먹었으니 곱게는 못 뒤질 게다.

43 수업 일찍 끝난 오전의 건축참치 (oQVrjeWV6Y)

2020-09-17 (거의 끝나감) 11:06:59

옛날옛적에 잠깐 건드리다 방치해뒀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다.스타워즈나 건담 관련 창작 설정이나 모형 제작 기록 등이 올라갈 예정. 오늘 수업은 그나마 덜 까인 편이다. 내일은 휴가 나온 친구놈 만나야 되니 오늘 내로 작업을 어느 정도 완료해둬야 한다.

https://blog.naver.com/hmlim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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