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606967> 건축참치가 아무때나 중얼거리는 참치캔의 틈새 :: 101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2020-07-01 21:35:57 - 2021-01-12 20:22:57

0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1371872E+5)

2020-07-01 (水) 21:35:57

이게 어장 생성하는 그런건가...?

2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1371872E+5)

2020-07-01 (水) 21:40:18

이 어장은 본인 건축참치가 비정기적으로 아무말을 늘어놓는 장소입니다. 물론 참치들이 구경하는 것도 자유, 무언가 한마디 남겨주는 것도 자유입니다. 보통 과제나 교수를 욕하면서 피로에 찌든 생활을 한탄하는 이야기가 주가 되겠지만, 가끔 우연히 본 흥미로운 개드립이나 직접 그린 메카 그림 등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참치들이 여기서 어떤 코멘트를 달아도 별 상관은 안 하지만, 싸움만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일상의 피로를 풀려고 만든 어장에서 싸움으로 개판나는 꼴은 보고싶지 않음).

3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1371872E+5)

2020-07-01 (水) 21:42:51

드디어 설계 과제의 기본 도면을 완성했다. 이제 이걸 바탕으로 1/200 스케일 모형을 제작하고, 도면 일부를 피드백에 따라 수정하고, 중간 크리틱 때 발표한 내용과 합쳐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야 한다. 더럽게 빡세다.
그나저나 금요일 수업 모형 어떡하지. 말은 거창하게 해놨지만 1/144 스케일의 우주 경항공모함은 좀 많이 힘든데. 큰일났네...

4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1371872E+5)

2020-07-01 (水) 22:08:49

흠...하이드는 이런 식으로 하는 거구만. 해 보니까 어떤 식인지 대충 알것같네.아 씨 발가락 아파...

5 익명의 참치 씨 (754451E+54)

2020-07-02 (거의 끝나감) 04:14:19

건축 공부하는거면
얼마나 심미적으로 구상하는지
얼마나 공간 효율적으로 설계하는지
얼마나 안전하게 설계하는지
셋다 잘해야되는건가
힘들겟다

6 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 (8739214E+5)

2020-07-02 (거의 끝나감) 07:27:27

>>5 일단 우리학교 특성상 내가 다니는 건축과는 이과라기보다는 예술, 예체능에 더 가깝다. 그러다보니 다른 학교 건축공학에 비해서는 구조역학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긴 하지...'상대적'으로...하 토나오네 진짜...오늘도 밤까지 작업해야돼...

7 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 (0121832E+5)

2020-07-02 (거의 끝나감) 09:01:22

학교 왔다...피드백은 11시...남은시간 2시간...작업...고통...발가락은 계속 낫지를 않고...기분 진짜 凸같네....

8 죽다 살아난 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은 오후의 건축참치 (8739214E+5)

2020-07-02 (거의 끝나감) 19:06:52

머-리 어깨 무릎 다 아프 다
허-리 발목 발끝 아 프다 다 아프 다
안 아 픈 곳 하 나도 없다
뼛 속까지 아파 죽 여 줘

9 만사가 귀찮아진 점심의 건축참치 (5278194E+6)

2020-07-03 (불탄다..!) 12:55:21

어떻게든 한 주 일과를 거의 끝냈다. 이제 주말 동안 설계/미디어 모델을 존나게 만들어야한다. 내일은 일단 병원에서 발가락 상태를 확인한 뒤 알파에서 재료를 추가로 사도록 하자. 힘들어어어.

10 파리를 두 마리 잡은 이른 밤의 건축참치 (7436104E+5)

2020-07-03 (불탄다..!) 22:11:29

포폴 더럽네.

11 절망한 아침의 건축참치 (5965389E+5)

2020-07-05 (내일 월요일) 08:52:15

레컷...배워둘걸

12 살기 싫어지는 건축참치 (5934382E+5)

2020-07-06 (모두 수고..) 18:09:05

건축을 하랬더니 왜 행정을 하고 있냐...
왜 건물이 바뀐 것도 없이 이렇게 소극적이냐...
이런 건 건축과 프로젝트로 성립하지도 않는다...
한 것도 없고 텍스트 없이 말로 억지로 때우고 있다...

아니 씨 나보고 어쩌라는건데. 누구는 조금 과하니까 천천히 조금씩 해보라고하고 누구는 너무 소극적이고 바뀐게 없다 그러고. 누구는 글 최대한 줄이라고 하고 누구는 텍스트 없다고 욕하고...나도 기본적인 건축 철학이 있고 생각이 있어서 하는건데 그런 부분에서 나온 기본 전제부터 박살을 내놓고 결과물을 내놓으라는 건 도대체 뭐냐고.

나도 건축 하고싶어서 하는 거 아니라고. 그나마 할줄아는 거 살리면서 먹고살 만한 직업이 건축 쪽밖에 없어서 이리로 온 건데 나보고 뭐 어쩌라는거냐고...

13 참치 (6258979E+5)

2020-07-11 (파란날) 01:19:13

죽을까 그냥

14 과제가 싫은 저녁의 건축참치 (2577941E+5)

2020-07-12 (내일 월요일) 18:41:59

담주면 종강...인가? 포폴 2개, 과제 2개 남았다...힘들어.

15 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 (6952365E+6)

2020-07-14 (FIRE!) 09:21:20

에힛, 힛, 히헤헷, 게게게겍, 이힛,으, 으게게게,그그그게가가가가가가각..........죽여줘...

16 익명의 참치 씨 (3444213E+6)

2020-07-15 (水) 12:52:04

X...
슬슬 종강이 가까울테니 죽으셨거나 사망하셨거나 하셨겠지(폭언)

17 포폴이 급한 오후의 건축참치 (6139637E+6)

2020-07-15 (水) 14:49:33

제발 아무나 와서 그냥 죽여줘...지금이라면 묻지마 살인마한테 난도질당한다 해도 과제로 지친 나같은 놈한테 축복이 내렸구나 하고 행복하게 피 토하며 죽을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야...욱, 우웁...커허억...

18 여전히 포폴이 급한 오후의 건축참치 (5674646E+6)

2020-07-16 (거의 끝나감) 12:26:45

포폴 하나가 끝나고
다음 포폴이 기다리네
씨빨...

19 드디어 포폴을 끝내고 작은 과제만 두 개 남은 아침의 건축참치 (2541046E+6)

2020-07-18 (파란날) 10:00:47

거의 다 이루었도다

20 모든 과제를 무찌르고 종강에 도달한 아침의 건축참치 (7272015E+5)

2020-07-20 (모두 수고..) 11:16:55

다 이루었도다

21 익명의 참치 씨 (4689006E+5)

2020-07-20 (모두 수고..) 16:57:24

(축하의 박수)

22 익명의 참치 씨 (3056541E+5)

2020-07-22 (水) 20:43:38

그리고 학점은 폭발한다!(아니다)

23 개빡친 건축참치 (5422163E+5)

2020-07-23 (거의 끝나감) 14:09:56

우울하다...역시 커뮤니티라는 건 할 게 못 돼 ㅅㅂ

24 무기력한 오후의 건축참치 (5422163E+5)

2020-07-23 (거의 끝나감) 14:18:57

비땜에 운동도 못나가고 커뮤니티에서는 분탕종자한테 조리돌림당하고
오늘 다 왜이러는데 ㅅㅂ...자살 마렵네

25 무기력한 오후의 건축참치 (5422163E+5)

2020-07-23 (거의 끝나감) 14:35:24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데 딱히 할 게 아무것도 없으니 더 싫어. 다 싫어.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 건데. 왜 사람은 가면 뒤에서 서로를 물어뜯을 뿐인걸까. 물어뜯고 찌르고 욕하고 소리치고 비웃고 강간하고 때리고 묶고 부수면, 기분이 좋은 걸까. 난 아무리 시도해봐도 물어뜯지도 못하겠고 기분이 좋지도 않았다. 전혀 모르겠다. 이해할 수가 없다. 다수가 그런 가운데 나만 이해하지 못한다는 건, 내가 이미 미쳐있기 때문은 아닌 걸까. 그럴지도 모르겠다. 아니, 정말로 그런 것이 아닐까. 예로부터 광기 사이의 평범은 그 자체가 진정한 광기로 취급되었다. 그런데 그럼 나는 뭔가. 광기 사이에 고립된 정상인가, 아니면 주변 모두가 정상인데 혼자 부들부들 떠는 미친놈인가.저거어도 내가 오늘 본 인간들은 후자로 생각하는 듯하다. 그래, 내가 미친놈이었다. 다들 평범하게 대화하고 서로 이해하며 노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한 걸 바로잡는답시고 뛰어들어 소리지르고 다닌 내가 미친놈 병신이었다. 나는 천의 얼굴을 만들지 못한다. 남들이 형형색색의 가면을 만들듯이 가면을 써도 커다란 머리통에 쫙 달라붙는 가면은 맨얼굴의 형태를 도드라지게 할 뿐이다. 그만둬야 한다. 지금까지 공들여 쌓아온 조그만 돌탑을 전부 무너뜨리고 다시는 복원할 수 없도록 가루를 낸 뒤 돌아오지 않을 각오를 하고 떠나가야 한다. 부숴버린 돌탑의 가루가 얓은 모래흙과 섞여 기억을 덮을 때까지 나는 떠나야만 한다. 추방당해 쫓겨나 떠돌고 또 떠돌아야 한다. 나에게 안식은 오지 않는다. 모든 게 묻힐 때까지, 멍청이는 의미 없이 웅얼거리며 사막을 맴돌아야 한다. 아니, 죽을 때까지 맴돈다면 사막보다는 동토를 떠돌고 싶다. 온 몸과 뇌가 얼어서 사고가 멈춰가는 와중에 빠르게 끝을 낼 작고 날카로운 칼날을 호소하고 싶다.

26 익명의 참치 씨 (2974007E+5)

2020-07-23 (거의 끝나감) 18:02:36

잘은 모르겠는데 그 커뮤니티가 단체로 미쳐 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27 귀찮은 오후의 건축참치 (9974528E+6)

2020-07-28 (FIRE!) 18:05:07

피곤해애애

28 아직 졸린 아침 일찍 건축참치 (4214897E+5)

2020-08-01 (파란날) 06:33:36

회 먹으러 간다

29 비 때문에 가라앉은 오후의 건축참치 (YeRoovvf/2)

2020-08-02 (내일 월요일) 17:35:35

갑자기 어장이 파래졌다. 신기하긴 한데, 어째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자꾸 게시판 메인으로 가려고 화면 왼쪽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다가 뒤늦게 버튼 옮겨진 걸 확인하고 위로 이동.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30 익명의 참치 씨 (NV49ehsvSY)

2020-08-12 (水) 21:20:04

뫄뫄

31 그냥 다 ㅈ같은 오후의 건축참치 (6DRdGqr4Oo)

2020-08-15 (파란날) 16:56:26

광화문 집회 뉴스 보니까 속터지네. 이제 저놈들 다 내려가면 전국적으로 또 확산되겠지. 역병군주같은 놈들.

32 절망하는 저녁의 건축참치 (QLLHpLXNpI)

2020-08-20 (거의 끝나감) 18:23:46

...그냥 다 뒤졌으면 좋겠다

33 인생에 대해 고뇌하는 참치 (HHcrBy.0c2)

2020-08-21 (불탄다..!) 11:27:40

어째 건축참치를 보면 대학생이 되면 더 힘든거같애... 대학가면 다 끝나는줄앎

34 막 깨어난 아침의 건축참치 (R.XLiQkmvQ)

2020-08-22 (파란날) 08:02:58

>>33 사실 대학가서 힘들다기보단 코로나 때문에 힘든거라...
코로나만 없었으면 친구들 군대가기 전에 노래방도 가끔 가주고, 학교에서 답사도 가고, 헬스 다니면서 살도 빼고, 토익 시험도 보고 하면서 힘들지만 즐겁게 공부하고 지낼텐데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 다 막히고 그냥 빡치고 힘들기만 한 생활이 돼버렸어...

35 건축참치를 응원하는 참치 한마리 (xeRiv4k/LM)

2020-08-22 (파란날) 19:56:49

>>34 그렇구나... 코로나때문에 대학생활이 꼬였겠네.. 아직 1n살이 뭘 이해하겠냐만은 항상 당신의 어장 잘 보고 있어.. 화이팅이란 말을 하고 싶었어..

36 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 (NKaT.8kyLM)

2020-08-26 (水) 09:56:03

아씨 아침부터 코피 터지네. 어젯밤에 분명 제대로 잤는데 왜이러지.

37 택배를 기다리는 오후의 건축참치 (Y3ojvqqeyU)

2020-08-27 (거의 끝나감) 15:49:35

최근에 집에 박혀있다보니 지루해서 VR챗을 시작했다. VR 전용 기기가 있는 건 아니라서 노트북으로 간이 접속하는 방식이지만 이 상태로도 아바타 바꿔가면서 이런저런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요즘은 마이크를 켜놓고 핸드폰 피아노 앱으로 노래를 연주하곤 하는데, 오늘 아침에는 호응이 별로 없었다. 이따 저녁에 화본역에서 한번 더 연주해볼 생각이다. 그나저나 토익 기출집 주문한건 그저께 발송했다더니 왜 안오는거지.

38 택배를 기다리는 오후의 건축참치 (Y3ojvqqeyU)

2020-08-27 (거의 끝나감) 15:54:36

*건축참치의 건프라 프로젝트 그 1. 아리랑 건담

기동무투전 G건담 방영 당시 진행된 앙케이트에서 아리랑 건담이라는 디자인이 입상했던 적이 있다고 하길래 찾아보니 그럴듯한 디자인이라 약간 리메이크해서 프라모델로 만들어 볼 생각. 일단 제대로 된 설정화를 새로 짜고 있다.
문제는 중학교 때부터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하던 오리지널 디자인 개발 계획을 다시 시작해버려서 이놈은 언제 완성될지 모르겠다.

39 그냥 다 ㅈ같은 오후의 건축참치 (Xpn4xvmcWQ)

2020-09-01 (FIRE!) 17:55:30

개강했다. 예상대로 2주간은 완전 비대면.

건프라 한정판 예약 실패... 부모님한테 허가받아야 결제할 수 있어서 이걸 부탁할까 말까 전전긍긍하는 사이 품절됐다...

날벌레 새끼들 더럽게 많네. 왜 눈앞에서 날라다니는데 잡히지를 않냐. 썩을 놈들.

그냥 다 불태우고 나도 타죽고 싶다.

40 과제가 싫은 한밤중의 건축참치 (O8BMqHxbBU)

2020-09-03 (거의 끝나감) 00:13:05

졸 려 엇.
거 더럽게 빡세네에...

41 골골대는 오후의 건축참치 (6Ml9XgCg0g)

2020-09-11 (불탄다..!) 18:22:38

아 요즘 계속 컨디션 개판이네. 나가서 운동도 못하고, 홈트도 시간맞춰서 하던거 싸강 하다보니 시간맞추기 힘들고, 맨날 졸립고 배아프고 머리아프고...으으윽.

42 크리틱 까이고 돌아온 저녁의 건축참치 (Tln2lX5H6w)

2020-09-14 (모두 수고..) 19:11:23

설계 크리틱 대판 까였다...힘들어어어. 역시 다 싫어.
오랜만에 대면수업이라 등교하는데 꼴랑 1.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전빤쓰네 수하들이 진을 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돋고 무섭다. 아니, 화난다. 학교 부지에 아무렇게나 산책이랍시고 드나드는 노인네들 중 그 사이비 놈의 끄나풀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누구도 믿지 못하겠다. 확 그냥 포크레인 하나 훔쳐타고 쳐들어가서 죄다 생매장해버리고 싶다. 생화학 테러리스트 새끼들, 온 국민들의 욕과 저주를 받아처먹었으니 곱게는 못 뒤질 게다.

43 수업 일찍 끝난 오전의 건축참치 (oQVrjeWV6Y)

2020-09-17 (거의 끝나감) 11:06:59

옛날옛적에 잠깐 건드리다 방치해뒀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다.스타워즈나 건담 관련 창작 설정이나 모형 제작 기록 등이 올라갈 예정. 오늘 수업은 그나마 덜 까인 편이다. 내일은 휴가 나온 친구놈 만나야 되니 오늘 내로 작업을 어느 정도 완료해둬야 한다.

https://blog.naver.com/hmlim5923

71 오랜만에 왔다가 당황한 건축참치 (4yhXbCyDU.)

2020-10-02 (불탄다..!) 00:26:27

갑자기 생각나서 와봤더니 누가 혼자서 셀프 끝말잇기를 하고 놀았네...일단 전부 하이드. 과제 진짜 개같다. 힘들어.

72 자기 전에 어장 좀 건드리는 건축참치 (4yhXbCyDU.)

2020-10-02 (불탄다..!) 00:35:27

2학기 설계 프로젝트는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이다. 이제 연습실/기계실 에리어를 짜맞추고 나면 남은 건 각각의 교실을 합치거나 쪼개 가며 기존 건물에 있던 용도를 부여하고, 창문과 문을 추가해 가며 도면을 마무리하는 것 뿐이...아니네. 단면도도 그려야 되고 입면도에 배치도에 도로 해치에 미디어 식물 모델링에다 건축사 발표자료 작성에... 돌아버리겠네에...

73 과제로 죽을 맛인 연휴 끝자락의 건축참치 (v.qVUYiWQo)

2020-10-03 (파란날) 12:01:35

슬슬 본관쪽은 배치 끝나간다... 얼른 마저 완성하고 포폴 작업도 해야되는데

74 콘솔 연습하는 건축참치 (mdA402kb4.)

2020-10-05 (모두 수고..) 23:45:21

릴레이... 어떻게 쓰는거지.

75 콘솔 연습하는 건축참치 (mdA402kb4.)

2020-10-05 (모두 수고..) 23:45:37

오오, 곧바로 넘어오는 느낌이구만.

76 콘솔 연습하는 건축참치 (mdA402kb4.)

2020-10-05 (모두 수고..) 23:46:00

확실히 약간이지만 내려오는 수고를 덜겠어...

77 모기들 전부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싶은 정오의 건축참치 (HTIWhEH7l2)

2020-10-07 (水) 12:01:47

오랜만에 어장 참여했더니 과제 진행이 늦어지고 있다...오늘은 자제해야지...흑.

79 피곤해 죽을맛인 오후의 건축참치 (9OjeQnliEM)

2020-10-19 (모두 수고..) 15:51:54

중간 크리틱까지 앞으로 30분...조져지기까지 앞으로 30분...

80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건축참치 (qadvmBYXSI)

2020-11-03 (FIRE!) 16:14:33

온 몸이 몽둥이로 얻어맞은 것처럼 아프다. 목에 힘이 안 들어가서 머리를 들고 싸강을 들을 수가 없다. 현재 과제가 남은 과목은 영어, 미디어, 건축사, 설계, sf의 5개 과목. 기말 크리틱까지 남은 시간 약 4주 미만. 이틀 내로 도면을 완성하고 입체화를 시작해야 한다. 발가락의 염증이 멈추지 않는다. 고름을 빼야 하는데 피만 잔뜩 흘러나온다. 손가락 끝에도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몸이 버티지 못하고있다. 자고싶지만 잘 수 없다. 3시 반에 누워서 6시에 일어난다. 코피가 멎지 않는다. 목 안쪽이 크게 부어서 축 늘어졌다. 늘어진 부분이 목에 걸린다. 가래가 끼고 숨쉬기 어렵다. 비명을 지르지만 피 섞인 침만 나온다. 버틸 수가 없다. 이 이상은 무리다. 하지만 억지로 버틴다. 버티고버텨서부서진다 죽을 것 같다. 죽는다죽는다죽는다죽는다죽어줘죽여줘죽여줘죽여줘죽여줘살려줘죽여줘죽여줘살려줘살려줘살고싶지않아죽여줘죽여줘구해줘죽여줘죽여줘구해줘살려줘구해줘죽여줘죽여줘

81 여전히 빡센 오후의 건축참치 (DPjd3pVxIw)

2020-11-13 (불탄다..!) 18:40:15

키 보 오 노 하나-
츠 나 이 타 키즈 나 아-

82 위장이 계속 아픈 늦은 밤의 건축참치 (RgwPQG8h8k)

2020-11-21 (파란날) 23:26:58

배아파 씨발

83 익명의 참치 씨 (ouWnSWc0.I)

2020-11-21 (파란날) 23:38:45

그물에선 탈출하셨나요?

84 정신이 바스라져가는 오후의 건축참치 (E46HbSekvA)

2020-11-26 (거의 끝나감) 15:18:44

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틸수가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이어나갈수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틸수가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틸수있을까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틸수가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죽어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살아야한다살아남을수없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버텨야한다




버틸수가없다

85 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 (Ym6o0GL9nQ)

2020-11-27 (불탄다..!) 09:30:06

또 설사다

86 빡쳐있는 점심때의 건축참치 (6Ewjw6pwWY)

2020-11-30 (모두 수고..) 13:47:33

씨발

87 익명의 참치 씨 (bvKKElAZkY)

2020-12-01 (FIRE!) 20:45:57

설계 화이팅...
-예비백수 건축공학맨이

88 하라는 과제는 안 하고 정신줄 놓고 앵커판에서 노는 저녁의 건축참치 (YA5RYnTQm6)

2020-12-01 (FIRE!) 21:11:56

>>87 고...고마..후, 후힛, 후헤헤, 응그긋, 으그기기기기기기게게게겟...

89 포폴 작업 힘들다고 빈둥대는 저녁의 폐급 건축참치 (8uGZAOF2ns)

2020-12-02 (水) 21:13:03

흐으윽, 흐극, 극, 으기긱,그그그게겟, 게히히히히히히ㅣ히힣히히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힣

90 복통과 설사로 죽어가는 한밤중의 건축참치 (.hMPHDm4io)

2020-12-03 (거의 끝나감) 01:16:23

끄오아ㅏ어ㅏ,아ㅓㅏㅓ컻ㅍ ㅏㅣㅎ채랴ㅛㅊㄴㅍ큐루 ㅊ퉆추.르ㅓㅕ애룐9ㅇㅋㄴㅆㅎㅀ유초푸러퐈헤려ㅛ9ㄹ87ㅇㄴㅇㅎㅋㄱㅌㅌㅋㅇㅌㅋㄹㅇㅅㅎ올우ㅠㅍ



살려줘

91 마음이 썩어가는 오후의 건축참치 (48zHHv6RxA)

2020-12-05 (파란날) 16:33:24

자살마렵다

92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12-05 (파란날) 23:03:46

힘내시라는 글밖엔 적을 것이 없네요.

93 압축기를 향해 굴러가는 한밤중의 건축참치 통조림 (OYjCwCfvOw)

2020-12-06 (내일 월요일) 23:40:51

끄웨에에엑....끄르륵...으으어억...

94 새벽의 얼어붙은 건축참치 (MZoOax.WDk)

2020-12-08 (FIRE!) 06:14:00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95 종강이 다가오는 건축참치통조림 밑바닥의 짠국물 (pXDa/PkubU)

2020-12-16 (水) 21:46:39

이제 두 과목밖에 안ㄴ 남았는데 뭔가 이상ㄹ하다. 몸에 빠져나가야 할 게 안나가고 들러붙은 은ㄴ ㅡ느낌이다
목구멍이 들러붙고 숨이 막힌다 ㄴ 죽을 ㄹㅇㄴ것ㄷ 만 ㄷㄹㅈㄱㄴㅇㄴㅁㅁㅁ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96 익명의 참치 씨 (yvBssJdYwM)

2020-12-16 (水) 23:12:08

...종강하시고 병원이라도 가보시길...

97 잘 준비하는 새벽의 건축참치통조림 밑바닥 기름으로 익힌 건축참치 대뱃살 (VGxwq977f6)

2020-12-18 (불탄다..!) 02:56:26

거의...다 왔...다...

98 건축참치 (0lJYelC5To)

2020-12-19 (파란날) 18:59:51

99 건축참치 (8ztiDyNTJw)

2020-12-27 (내일 월요일) 00:31:20

씨발

100 방학하고 할짓없는 건축참치 (jfp1NvbaME)

2021-01-02 (파란날) 17:51:52

...새해 시작 후 이틀째. 다 놔버리고 도망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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