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470054> 펭귄맛 참치가 쓰는 일기장 :: 778

펭귄맛 참치 씨

2020-06-18 17:47:24 - 2020-10-20 13:12:43

0 펭귄맛 참치 씨 (7136975E+5)

2020-06-18 (거의 끝나감) 17:47:24

이야기 주제 폭은 나도 모름. 강도 높은 아무말이 있을 예정.
겜덕+타로+신변잡기+징징이가 메인일 예정. 말 거는 건 환영!

748 겁먹은 욕실슬리퍼 씨 (bnho3y7q4c)

2020-09-30 (水) 08:59:00

신경 다친 것만 아니어라 제발

749 힘없는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17:09:37

무기력한 이 느낌이 너무 싫다

750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12:34

운동 진짜 많이 빼먹었네
플랭크 3세트, 푸쉬업 25개(초반 10개는 쉬지 않고 함) + 2

751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15:30

힘내서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바로 자자
힘내자! 일과 빼먹지마! 하루 일과도 못 챙기는 사람은 바깥일도 못 챙겨!

752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23:39

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 보드게임을 즐긴다면 아마 단짝이 될 수 있을지도.

753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34:41

으어 스트레칭 겨우 다했다
이제 씻고 자야지

754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35:43

오늘 플랭크 할 때 복근이랑 엉덩이, 허벅지 근육까지 다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음
잘 한 건가!? 후하후라

755 약간 피곤한 빨래판 씨 (9IlArPHKuo)

2020-10-03 (파란날) 00:14:24

오늘도 해냈어. 내일도 힘내.

756 힘 안나는 빗자루 씨 (TWL0P7Nf2Y)

2020-10-04 (내일 월요일) 20:16:32

힘내라 시발럼아 힘 내라고 염병

757 익명의 참치 씨 (ZeTZnMKePc)

2020-10-05 (모두 수고..) 00:30:09

나두 요즘 무릎이 아파서 하체랑 유산소를 쉬느라 살짝 우울하다.
너참치도 너무 자기 감정을 깊게 파고들려고 하지 말고 가끔은 환기시키기도 했으면 좋겠어
우울함은 끌려가는 순간 지는 감정이니까

758 여섯번째의 운동화 씨 (cMHj9WyVmI)

2020-10-07 (水) 11:19:59

>>757 조언 감사! 하지만 펭귄맛은 그렇게 나약하지 않다구~
이미 한 번 기어올라왔으니 자신 있어!

759 여섯번째의 운동화 씨 (cMHj9WyVmI)

2020-10-07 (水) 11:21:14

요즘에 잠을 잘 못 자서 운동 거침없이 쉬고있음
헌혈하러 나오는 길에 생존신고!!
이번주는 작업도 잘 돼서 뿌듯하다

760 누워버린 하얀 토끼 텀블러 씨 (s6aK2aRnGg)

2020-10-10 (파란날) 10:17:12

며용? 뭐했다고 벌써 10일이냐

761 누워버린 하얀 토끼 텀블러 씨 (s6aK2aRnGg)

2020-10-10 (파란날) 10:18:04

요새 스트레칭 하고있음
근력운동은 싹다 빼버림
멘탈이 힘든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 흠...

762 누워버린 하얀 토끼 텀블러 씨 (s6aK2aRnGg)

2020-10-10 (파란날) 10:18:20

이런 걸로 힘들어하는 멘탈 싫어!!!

763 누워버린 하얀 토끼 텀블러 씨 (s6aK2aRnGg)

2020-10-10 (파란날) 10:18:29

으 나약해

764 어딘가 불편한 중장비 씨 (EwCZSc2oRo)

2020-10-11 (내일 월요일) 19:50:44

아 ㅋㅋ 이번달 근무 3일남음
힘내자
이번달만 하고 때려쳐야지

765 어딘가 불편한 중장비 씨 (EwCZSc2oRo)

2020-10-11 (내일 월요일) 19:50:57

돈 때문에 한다 ㄹㅇ

766 어딘가 불편한 중장비 씨 (EwCZSc2oRo)

2020-10-11 (내일 월요일) 19:52:09

참치들은 카페가서 메뉴 좀 맡아달라거나 커피 나눠먹게 컵 달라는 등 말도 안 되는 요구 하지 말구 음식 먹을 땐 돌아다니지 말고 테이블 위에서 깔끔하게 먹도록 해
그리고 직원들한테 언성 높이거나 폭언하지도 말고...

767 어딘가 불편한 중장비 씨 (EwCZSc2oRo)

2020-10-11 (내일 월요일) 19:52:59

카페 사장놈들 다 나가뒤졌으면 좋겠다

768 신나는 검정 기모 후드 씨 (GrLh45imp2)

2020-10-13 (FIRE!) 17:56:46

와! 해냈다!

769 신나는 검정 기모 후드 씨 (2pzof1m8Wg)

2020-10-13 (FIRE!) 18:02:08

이번주도 작업 잘했자너 힣힣
어젠 완전 곯아떨어져서 밤에 아무것도 못했지만

770 체스무늬의 목도리 씨 (1P.ZH7aCvo)

2020-10-15 (거의 끝나감) 01:29:02

와 요즘 체스 두고 뜨개질 하니까 하루 훅가네 개좋닼ㅋㅋㅋㅋ

771 추진력을 얻는 중인 대바늘 씨 (MtziENIrNs)

2020-10-16 (불탄다..!) 00:06:54

아우씨 무릎아파서 운동 쉬고있으내까 미치것네

772 추진력을 얻는 중인 대바늘 씨 (T53h3u1r5o)

2020-10-16 (불탄다..!) 08:20:41

병원 왔다... 좀 일찍이지만

773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MtziENIrNs)

2020-10-16 (불탄다..!) 19:17:34

뭐 때문에 이렇게 기분이 더럽냐. 근로계약서 안 써줘, 정직원이라고 거짓말해, 알바면 산재라도 들어야되는데 그것도 안 해줘, 근무 중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해도 개선되는 거 없이 오히려 뭐라함. 내가 잘못함 건 하나도 없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 원래 이런가.
이런 상황에서 시원한 기분을 느끼는 참치가 되고싶다. 다 니들 탓이야 ㅅㅂ 내탓이 아니라고

774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MtziENIrNs)

2020-10-16 (불탄다..!) 19:18:01

에휴 잊자

775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MtziENIrNs)

2020-10-16 (불탄다..!) 19:18:25

오늘 체스나 열심히 둬야지

776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4FrJK3LG9s)

2020-10-18 (내일 월요일) 23:17:46

주말 알차게 보냈다

777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4FrJK3LG9s)

2020-10-18 (내일 월요일) 23:18:17

다음 한 주도 힘내 펭귄!!! 무릎 통증만 나으면 다시힘내서 운동하자구

778 민초단의 명예 지느러미 씨 (JY1ab4mqdA)

2020-10-20 (FIRE!) 13:12:43

여러분 왜 민초를 불호하지?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