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470054> 펭귄맛 참치가 쓰는 일기장 :: 778

펭귄맛 참치 씨

2020-06-18 17:47:24 - 2020-10-20 13:12:43

0 펭귄맛 참치 씨 (7136975E+5)

2020-06-18 (거의 끝나감) 17:47:24

이야기 주제 폭은 나도 모름. 강도 높은 아무말이 있을 예정.
겜덕+타로+신변잡기+징징이가 메인일 예정. 말 거는 건 환영!

675 돌돌이의 손잡이 씨 (olsKFkvc66)

2020-09-08 (FIRE!) 22:09:57

우... 운동강도 올려야되는데 멘탈이 안 따라준다
우우우... 그래도 플랭크는 4세트를 완료할 수 있음
진짜 오만상 써가면서 해야되긴 하는데 아직 5세트 완료는 힘들다
푸쉬업은 3레벨까지 바른 자세로 가능... 한줄 알았는데 마지막 3개가 약간 무너짐
유연성 운동이랑 와이드 스콰트 30회로 마무리 해야겟당

676 헬창 꿈나무 운동화 씨 (094JTz0Ao6)

2020-09-09 (水) 22:50:45

오늘 아침 - 아침저녁 스트레칭(feat. 빡), 푸쉬업 3레벨(9회) 마지막 두 개는 자세 무너짐
점심 - 줄넘기 건너뜀
저녁 - 고관절 스트레칭(feat. 빡), 체전굴 2세트(60회), 와이스 스콰트 3세트(90회), 고관절 유연성 강화 약 20분,
아침저녁 스트레칭과 림프절 마사지로 마무리할 예정

677 즐거운 목욕신발 씨 (152iAG9Xjs)

2020-09-10 (거의 끝나감) 11:41:31

오늘 아침 ㅡ 아침저녁스트레칭, 푸쉬업3레벨 자세 망가짐 1회
점심 ㅡ 줄넘기

678 즐거운 목욕신발 씨 (152iAG9Xjs)

2020-09-10 (거의 끝나감) 11:42:24

어제 하루 스트레스 안 받고 쉬었는데 이 모양인 건 이상하네. 일부러 운동 강도도 올렸단 말야...?
일단 약도 먹어보고 일찍 자야겠다. 내일은 출근이라 일찍 일어나야 해.

679 근육통의 텀블러 씨 (C0YEGNtEDA)

2020-09-11 (불탄다..!) 15:12:10

하라, 임금 삭감으로 나오시겠다...?

680 시큼한 방문 판매원 씨 (EB9gQ1Dz/s)

2020-09-11 (불탄다..!) 20:12:02

하지만 신에게는 스콰트 3세트를 조질 힘이 남아있사옵니다

681 시큼한 방문 판매원 씨 (EB9gQ1Dz/s)

2020-09-11 (불탄다..!) 20:12:23

더불어 플랭크 5세트와 푸쉬업 4레벨도

682 전기뱀장어의 손수건 씨 (EB9gQ1Dz/s)

2020-09-11 (불탄다..!) 23:36:38

출근한 날
아침운동 ㅡ 빡트레칭
저녁운동 ㅡ 플랭크 3세트 했으나 3세트째는 계속 무너져서 몇 번 끊어짐, 푸쉬업 4레벨 마지막 6개 자세 무너짐, 스쾉 스트레칭, 와이드 스콰트 5kg 1세트, 0kg 1세트, 빡트레칭, 림프 마사지, 오일 바르고 자기

683 전기뱀장어의 손수건 씨 (EB9gQ1Dz/s)

2020-09-11 (불탄다..!) 23:40:18

오늘에 집중하는 능력도 깨달음과 마찬가지로 고통에 비례하나보다
선택과 집중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했는데, 퍽 씁쓸하네

684 앞머리용 가위 씨 (Y.AwMAiHlw)

2020-09-12 (파란날) 10:19:04

오늘부터는 출근 시간 줄어서 시간 많이 남는당 힣 핳핳핳

685 발이 시려운 참치 씨 (KOoAKYH1Rs)

2020-09-12 (파란날) 11:15:39

안과 왔다...눈 가령 ㅓ성...

686 발이 시려운 참치 씨 (UYafjFc/lI)

2020-09-12 (파란날) 11:22:07

구아아아악 ㅇㅁㅇ

687 얼른 자고싶은 땅콩볼 씨 (Y.AwMAiHlw)

2020-09-12 (파란날) 20:56:36

스트레칭 하는데 욕나오네 진짜 과거의 나 다리찢기 어떻게 했냐 시발 돌겠네

688 얼른 자고싶은 땅콩볼 씨 (Y.AwMAiHlw)

2020-09-12 (파란날) 20:57:56

하...

689 얼른 자고싶은 땅콩볼 씨 (Y.AwMAiHlw)

2020-09-12 (파란날) 20:58:26

와!!!!! 씨발 못해먹겠다!!!!!!! 라고 하면서 계속 함...

변태가 되어가나보다...

690 근육맛 칼림바 씨 (fE4S89e0iE)

2020-09-13 (내일 월요일) 00:11:45

아 운동 힘들었다

체전굴 2세트(60회), 스콰트 스트레칭, 유연성 스트레칭, 플랭크 3세트(3분 30초) 4세트째 실패, 스콰트 3세트(90회), 샤워, 푸쉬업 4레벨 마지막 6회 자세 무너짐

691 근육맛 칼림바 씨 (fE4S89e0iE)

2020-09-13 (내일 월요일) 00:12:05

내일부터는 선크림 좀 잘 발라야지

692 배부른 풍선껌 씨 (fE4S89e0iE)

2020-09-13 (내일 월요일) 21:09:05

오늘은 운동 쉬는 날이당
푸쉬업만 해야지

693 게으른 옷 서랍 씨 (PpK03Bfjkc)

2020-09-14 (모두 수고..) 11:15:53

푸쉬업도 안 하고 스트레칭도 안 하고 그냥 잤음ㅋㅋㅋㅌㅋㅋㅋㅋㅋ 세상..

694 게으른 옷 서랍 씨 (PpK03Bfjkc)

2020-09-14 (모두 수고..) 11:18:21

케이크 먹어야지!!!

695 게으른 옷 서랍 씨 (PpK03Bfjkc)

2020-09-14 (모두 수고..) 11:20:33

사람의 교양을 따질 때 최악으로 치는 부분이 있다.
바닥에 음식을 흘리면서 먹는 건데, 테이블에 흘리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불결함이라고 해야 하나? 움직이면서 먹었다는 사실만이 분명한 그 현장을 보면 구역질이 올라올 정도임. 식사할 때는 제발... 최소한의 식사예절만이라도 지켜줘... 먹을 때는 움직이지 마...

696 게으른 옷 서랍 씨 (PpK03Bfjkc)

2020-09-14 (모두 수고..) 11:21:20

나도 어디서 막 교양있다는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지만 바닥에 음식 흘려서 그걸 짓뭉갠 흔적을 만드는 사람과는 상종하고 싶지 않음. 그보단 낫다고 자신한다.

697 익명의 참치 씨 (FHXUHRekQc)

2020-09-14 (모두 수고..) 11:40:50

>>695 ㅇㄱㄹㅇ 핵공감인데 현시창....
내가 대학교 들어가서 가장 놀랐던 게 생각보다 공공예절 안 지키는 사람이 많았던 거였음. 학교 바이 학교겠지 싶긴 한데 나 대딩 때는...강의실이나 PC실습실 책상이나 바닥에 음식물 흘린 흔적 방치해두고 가는 건 예삿일이었고(심지어 PC실은 음식물 반입금지라고 되어있고 PC실 조교쌤이 맨날 그런 거 보이면 내보내는데 그래도 사람들 계속 음식물 들고옴) 화장실도 더럽게 쓰는 학생들이 많았더라.
그런 걸 보면 교양인이란 무엇인가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게 됨...

698 배부른 옷 서랍 씨 (PpK03Bfjkc)

2020-09-14 (모두 수고..) 12:29:17

>>697 아아... 불쌍한 데탑쨔응!!!!! 불결한 음식물 견디느라 얼마나 힘들었니!!!! 어흐흑

도대체 음식물 흘린 자국 방치하는 것은 어느나라 공공예절과 위생관념인지 고민해보게 된다... 카페라면 직원을 부르고 학교나 집이라면 직접 치우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나봐

699 배부른 옷 서랍 씨 (PpK03Bfjkc)

2020-09-14 (모두 수고..) 12:33:34

교양인이란 무엇인가2222222 나는 '다른 사람도 이런 걸 싫어하겠지'라고 생각하는 지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잘못된 걸 부끄러워할 줄 아는 능력이니까 공감이 아니라 염치라고 해야겠다. 일단 염치라도 있으면 교양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무식한 행동은 안 하게 됨. 부끄러운 줄 아는 게 다른 것보다 우선한다고 본다.

700 졸린 겨울시계 씨 (qE7ZMHAGNc)

2020-09-15 (FIRE!) 07:48:11

겨우겨우 눈 떴다...

701 졸린 겨울시계 씨 (qE7ZMHAGNc)

2020-09-15 (FIRE!) 09:22:06

정신차려서 아침 루틴 다 함
이불 개기, 스트레칭, 푸쉬업, 안약 넣기! 아 정말 아침 너무 졸립다

702 졸린 겨울시계 씨 (qE7ZMHAGNc)

2020-09-15 (FIRE!) 09:22:37

쉬는 게 도움이 되기는 하는구나. 어제도 운동 안 하고 그냥 잤는데 아침이 덜 힘드네...

703 건조한 세탁세제 씨 (qE7ZMHAGNc)

2020-09-15 (FIRE!) 12:01:50

점심 먹어야징

705 심심한 손톱자국 씨 (qE7ZMHAGNc)

2020-09-15 (FIRE!) 22:43:40

왜 다시 목이 아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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