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952182> 10월의 그리움 :: 140

익명의 참치 씨

2020-06-12 17:56:12 - 2020-10-19 19:30:10

0 익명의 참치 씨 (2468731E+6)

2020-06-12 (불탄다..!) 17:56:12

그냥 일기임

110 익명의 참치 씨 (HYUsu50q2s)

2020-09-12 (파란날) 16:49:50

https://www.window-swap.com/window
창문교체

111 익명의 참치 씨 (GkQHayrzh6)

2020-09-21 (모두 수고..) 18:27:09


태어나줘서 고맙고 내게 와줘서 고마워
너의 생일을 노래할 수 있어 기뻐
27번째 생일을 축하해 오늘 어디로 가고싶니?

112 익명의 참치 씨 (GkQHayrzh6)

2020-09-21 (모두 수고..) 18:27:57

내가 사랑하는 네가 태어난 날은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딱 너같은 날이네

노래들으면서 쳐울뻔했다.

113 익명의 참치 씨 (iof05fHY0s)

2020-09-21 (모두 수고..) 19:37:06

생일 축하해

114 익명의 참치 씨 (GkQHayrzh6)

2020-09-21 (모두 수고..) 20:11:25

>>113 고마와.
비록 내 생일은 26번째이고, 오늘이 아니라 다음주지만 말여
생일 축하한다고 군대에서 케이꾸도 보내줬다. 일괄적으로 처리하느라 오늘 옴.
딸기 쌀 케이크라는데 딸기무스는 느끼하고 형편없었지만 안이 축축한 녹차 반죽같은것으로 되어있어서 그 눅눅함에 반했다.

사실 반했다까진 아니고 그냥저냥 먹을만했다. 많이 못먹어서 남은건 변기 먹여줬다.

115 익명의 참치 씨 (hRREEgC9K.)

2020-09-23 (水) 20:07:13

이번주 너무 길다.
오늘도 고생좀 했다. 청소라길래 밥줘인줄 알았는데 흠 청소치곤 너무 힘드네. 일단 청소하는데 삽질하는 것부터가 아웃이야.

116 익명의 참치 씨 (hRREEgC9K.)

2020-09-23 (水) 20:14:50

저새끼 아침마다 쳐자다가 청소하라고 방송할때마다 업무가야한다고 염병할때마다 짱남. 청소 니만 하기싫냐?

117 익명의 참치 씨 (IzzAMgS3Bo)

2020-09-24 (거의 끝나감) 01:26:26

여기 처음 와보는데 막 글씨체도 색깔도 바뀌고 그러네 대박 신기

118 익명의 참치 씨 (zupFa20WaU)

2020-09-24 (거의 끝나감) 18:30:06

>>117 닌 뭐야

119 익명의 참치 씨 (B5WfKzTIwE)

2020-09-26 (파란날) 08:27:46

가끔 실수로 조중동 클릭하면 아 x됐다는 생각들고 빨리 끄고싶어짐 하지만 이미 늦었지 클릭수에 이미 기여했는걸

120 익명의 참치 씨 (qjBTzSpAAo)

2020-09-29 (FIRE!) 21:10:14

추석 잘 보내

121 익명의 참치 씨 (vYcn3R65hA)

2020-10-02 (불탄다..!) 11:14:33

>>120 즐거운 연휴가 되길.

122 익명의 참치 씨 (vYcn3R65hA)

2020-10-02 (불탄다..!) 15:47:45


금일의 프린스

123 익명의 참치 씨 (vYcn3R65hA)

2020-10-02 (불탄다..!) 15:48:54


P R 1 N C E F 0 R Y 0 U

124 익명의 참치 씨 (vYcn3R65hA)

2020-10-02 (불탄다..!) 15:57:03


비틀즈 비슷한걸로 터틀즈 있다길래 들어봤는데 ㅂㄹ임

대신귀
여운슈
게이징
을드리
겠습니

125 익명의 참치 씨 (UInif5EnUg)

2020-10-03 (파란날) 09:15:00


마블발 빳따죠 쉬바~

126 익명의 참치 씨 (UInif5EnUg)

2020-10-03 (파란날) 14:33:01


혼자 걷는 난 느리다 느린 걸음 그 어디로 가려 했는지~~~

127 익명의 참치 씨 (UInif5EnUg)

2020-10-03 (파란날) 20:49:39

https://dgng.co/dgng/372
페르클라

128 익명의 참치 씨 (d4yXcqJ1Cs)

2020-10-04 (내일 월요일) 08:18:29


뱅뱅 맥스웰의 은색망치
(받은 12)

129 익명의 참치 씨 (d4yXcqJ1Cs)

2020-10-04 (내일 월요일) 10:11:50


비치보이스 실화냐? pet sound ㄹㅇ 갓띵반이다 ㅇㄱㄹㅇ ㅂㄱㅂㄱ;;

130 익명의 참치 씨 (d4yXcqJ1Cs)

2020-10-04 (내일 월요일) 13:49:41


disorder 들을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131 익명의 참치 씨 (d4yXcqJ1Cs)

2020-10-04 (내일 월요일) 20:06:52


Its your move
I made up my mind
time is running out

132 익명의 참치 씨 (1dkrzYofXo)

2020-10-06 (FIRE!) 18:59:53


lsd는 파도파도 대단하다

133 익명의 참치 씨 (9FqSE4pkoI)

2020-10-14 (水) 18:40:41

건강한 이라는 수식어 말인데
그 자체로는 문제삼고 싶지 않습니다만(건강/불건강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서 유형에 맞게 타자를 재단하려는 사악한 의도가 엿보이기는 하지만) 애초에 건강한 것을 어떤 기준으로 나눌 것이냐고?

일반적으로 우울증, 지능장애, 주의력결핍 등은 장애이고 더 나아가 우울감조차 불건강한 것으로 치부하기 마련인데, 양자 모두 삶을 살면서 필연적으로 겪을 수 밖에 없는(공동체 전체로 시야를 확장하자면) 것이다. 이렇게 당연히 수반될만한 것을 불건강하다고 재단하는게 과연 정당한가? 지나치게 폭력적이지는 않은가? 하물며 그 "불건강한" 사람들이 "건강해"지게 "전환치료"를 받게끔 지원해주지도 않는 이 사회에서 말이다.

반대로 이런 사례도 있다. 정신병과 착란을 지나치게 미화하여 예술가에게 그것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말이다. 사실 많은 명작들이 불운한 상황에서 나오곤 하지만 그건 애초에 건강한 사람은 예술로 자신을 승화시키지 않기 때문이리라… (비상업예술은 돈도 안되잖아요)

여하간, 양자의 이런 사례를 보면 역시 이런 특성은 그 자체로만 존재해야한다고 본다. 즉, 어떤 범주에 묶일 수 없는 것이고 최대한으로 양보한다 해도 스펙트럼이 고작인 것이라고.

그냥 고찰해봤음.

135 익명의 참치 씨 (ivqsihBnXE)

2020-10-15 (거의 끝나감) 18:03:01

수족냉증 미챠

136 익명의 참치 씨 (ivqsihBnXE)

2020-10-15 (거의 끝나감) 18:25:28


>>105
역시 딸기밭은 take 1인가? 그런거같긴한데

137 익명의 참치 씨 (ivqsihBnXE)

2020-10-15 (거의 끝나감) 21:30:01

훈련을 하긴 했는데 솔직히 소총중대에서의 훈련과 비교도 안될만큼 꿀빨고 있는 중이다. 내가 소위 폐급루트를 잘 타서 그런 덕도 있지만 내 동기들은 대부분 일 잘하는 것으로 보아 딱히 그 덕만은 아닌거같더라고.. 결국 이것도 운빨이다 이 말이야. 내가 정치인 아들이었더라면 이것도 특혜 논란이 일었겠지.

그나저나 추장관 아들 관련해서 물고 늘어지는걸 보면 저 양반들은 사람이 맞긴 한가 싶다. 온갖 무리수를 두면서 악착같이 물고 늘어졌는데도 언론은 그들의 추태를 조명하지 않는다. 역시 돈은 많고 볼 일이야. 기득권 부르주아 녀석들. 그들 덕분에 세상이 좀더 살만하다. (걍 다 죽이고싶다는 뜻)

138 익명의 참치 씨 (lM.IMuGxTs)

2020-10-18 (내일 월요일) 19:28:02


그토록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일을 겪고
난 후

139 익명의 참치 씨 (lM.IMuGxTs)

2020-10-18 (내일 월요일) 19:29:25


>>138 는 야인시대 합성물로 먼저 알게됐는데 ㅛㅐㅇ각보다 나쁘지 않다 적당히 구성지고

140 익명의 참치 씨 (gdsgi3HboA)

2020-10-19 (모두 수고..) 19:30:10

https://groceries-store.bandcamp.com/track/live-cooking-demonstration
지금부터 비빔밥의 재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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