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952182> 10월의 그리움 :: 270

익명의 참치 씨

2020-06-12 17:56:12 - 2021-01-15 23:30:42

0 익명의 참치 씨 (2468731E+6)

2020-06-12 (불탄다..!) 17:56:12

그냥 일기임

240 익명의 참치 씨 (5j7Yoqwvis)

2021-01-01 (불탄다..!) 00:20:13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sir. tuna

241 익명의 참치 씨 (ZLrPUZ0xKI)

2021-01-01 (불탄다..!) 08:35:19

>>240 고맙소 오재일 경

242 익명의 참치 씨 (iYiDF6xyjE)

2021-01-02 (파란날) 10:05:53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09914
'LG청소노동자' 광고에서 '구광모 회장' 이름은 왜 지웠을까
ㅋㅋㅋ 재벌이 그렇게 무섭냐 미친색기들아 누구는 한겨울에 밥도못먹고 천천히 얼어죽고있는데 누구는 이와중에도 꽁무니빼고 태세전환하네

하지만 여하간 젤 나쁜새끼는 따로있다는거 ㅇㅇ; 사랑해요 LG? 사타니스트냐? ㅋㅋㅋㅋ

243 익명의 참치 씨 (iYiDF6xyjE)

2021-01-02 (파란날) 10:13:02

경찰이 용역깡패를 묵인하는 이상 사법불신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겠지 느그들 입장에선 요구사항 들어주고 일 열심히 하면서 진빼는것보단 괜히 모질이 반푼이 행세 하면서 이해못한척 잘 모르겠는척 실현불가능한 시시포스의 고난인 것마냥 엄살피우면서 에휴 귝민들이 우릴 못믿어주니 힘이안나는구나~~ 등좀 두들겨줘봐라 해도 모른체하구 아주 죽겠고나 ezr하는게 훨씬 편하겠지 하이간 경찰이고 교사고 공무원이고 나이만 쳐먹고 하는건 ㅈ도없는 꼰대새끼들 싸그리 짤라야 하는데. 이런 교육을 법적으로 의무화하고 수강태도 불량하면 삼진아웃으로 짤라버리는 제도라도 마련해야 위기감을 느끼고 자정할거 아니냐?

244 익명의 참치 씨 (iYiDF6xyjE)

2021-01-02 (파란날) 10:31:40

https://m.nocutnews.co.kr/news/amp/5463972
사실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하고, 포괄임금제 폐지 안하고 버팅기고 앉아있는 것만 봐도 문재인은 문자 그대로 재앙임. (줄여서 문재앙)
야당 중 빨간애들을 찍을 일은 없겠지만 만주당 느그들 지지해줄 생각도 없다 더 이상 진보계열 인원들에게 표맡긴 마냥 행세하지 마라 느그들이 자초한거니까

245 익명의 참치 씨 (iYiDF6xyjE)

2021-01-02 (파란날) 10:45:35

도대체 그들이 말하는 "대화"와 "합의"의 정의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혹시 그것을 "위협"과 "강압"에 의한 폭력과 착각하는 건 아닌가? 도대체 무슨 대화를 하라는거? 노, 사, 정의 삼파전에서 왜 꼭 지 혼자만 빠질라그러노? 욕먹기 싫으면 일을 해라 욕먹기도 싫고 일하기도 싫으면 어쩌라는거

246 익명의 참치 씨 (iYiDF6xyjE)

2021-01-02 (파란날) 10:47:04

지랄하네 하이간 일반 시민들한테 뭐 준수해라 뭐 준수해라 명령질은 참 잘하지 싸가지없게 근데 기독교랑 기업은 왜 이리 편을 들어주냐? 니도 서울을 송하나님한테 봉헌할거냐?

247 익명의 참치 씨 (iYiDF6xyjE)

2021-01-02 (파란날) 12:18:41

와이라노 헬쥐 미친색기들아

248 익명의 참치 씨 (Fs1T0scYmU)

2021-01-03 (내일 월요일) 12:53:02

http://m.biz.khan.co.kr/view.html?art_id=202001120903001
혹자는 어느 회사가 노조를 반기겠냐고 반문하지만(사실 이 논리대로라면 정부도 시위를 반기지 않기 때문에 모든 폭력을 몰수하고 독점하는 국가는 시민에게 폭력을 휘둘러도 정당화되는 셈이다) 어느 OECD 선진국들도 이런 식으로 집요하게 집착하지는 않는다. 심지어 더 많은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노동자를 기어코 탄압하고야 말겠다는 기업가들의 사고방식은 병적이기까지 하다.

249 익명의 참치 씨 (Fs1T0scYmU)

2021-01-03 (내일 월요일) 14:14:05

아 담배마렵노 약간 불안? 같은? 미약한 기분이 살살살살 나를 긁어대는 느낌이다. 딱 한대만 필까 생각하는데 여기서 한대 펴버리면 고통이 공연히 계속되지 않나?!

250 익명의 참치 씨 (Fs1T0scYmU)

2021-01-03 (내일 월요일) 14:25:25

식은땀 비슷한것도 나는데 하이간 4일만 참아보자 일단

251 익명의 참치 씨 (oyQXHaSGkc)

2021-01-04 (모두 수고..) 18:54:03

LG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불매 리스트

252 익명의 참치 씨 (oyQXHaSGkc)

2021-01-04 (모두 수고..) 18:55:16

https://docs.google.com/forms/d/1QNHtB1KJgIDzG5OMa4AXv6joQ_OJY89PPVscNlTlZCQ/viewform?edit_requested=true&fbzx=1738003711715916163
"청소노동자 쫓아내면 LG 제품도 쫓겨나요" 청소노동자 고용승계할 때까지 LG 불매 서명운동

253 익명의 참치 씨 (dc2i4ac9qA)

2021-01-05 (FIRE!) 18:35:31

.

254 익명의 참치 씨 (dc2i4ac9qA)

2021-01-05 (FIRE!) 19:00:48

장병 정신건강을 위한 권장서적 목록
한권씩 독파하며 정신력을 단련하겠다

255 익명의 참치 씨 (dc2i4ac9qA)

2021-01-05 (FIRE!) 19:42:18

New dawn fades는 가사만 놓고보면 그냥 남 정병동지의 징징거림에 불과하지만 이상하게 자꾸 손이 가는 뭐 그런 느낌이다 왜인진 모름 나도 모르게 (인식 못하는 사이) 나 자신과 동일시하고있는 건지도 모름 그건 분명 매우 끔찍한 자기모에화의 말로일 것이다.

256 익명의 참치 씨 (dc2i4ac9qA)

2021-01-05 (FIRE!) 19:49:19

진실된 마음을 갖는 것과 그 사람이 내게 유해한지, 이로운지 여부, 및 그 사람이 제정신인지 여부는 서로서로 관계가 없다. 한때 나도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찾아나섰던 적이 있었지만, 결국 그들 대부분은 싸이코거나, 예수쟁이 혹은 무함마드 쟁이이거나, 뭔가 숨겨둔 수가 있는 앰살자들에 불과하다.

257 익명의 참치 씨 (cf4s6hhw9s)

2021-01-05 (FIRE!) 20:01:52

>>256 심장을 꺼내놓고 다니기엔 워낙 세상이 흉흉해서

258 익명의 참치 씨 (dc2i4ac9qA)

2021-01-05 (FIRE!) 20:08:30

나는 정말 인간을 믿기 싫어하고 이렇게 내 세계는 점점 좁아져간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엄청나게 어수룩한 사람이라, 이렇게까지 경계 안하면 언젠가 장기 털릴 공산이 크므로 필요악이라고 볼 수 있다.

259 익명의 참치 씨 (dc2i4ac9qA)

2021-01-05 (FIRE!) 20:47:31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1010516311380895
중대재해법 국회 의결 코 앞...산재 유족들은 어떤 법을 원할까?

260 익명의 참치 씨 (.6S2l9TflE)

2021-01-06 (水) 20:09:02

힘빠진다

261 익명의 참치 씨 (kOFbB0SCIs)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7:51

누가지욕해도 별말않고용서해주는 흑우새끼랑사는거넘힘들구만
나 말하는거야

262 익명의 참치 씨 (tUUcikhBSY)

2021-01-09 (파란날) 08:09:23

로터스 아삭아삭 데스케도 2000kcal인거 보고 경악했다구

263 익명의 참치 씨 (tUUcikhBSY)

2021-01-09 (파란날) 18:33:08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976291.html
만주당 아랫도리 잡고 반성해야한다. 느이들은 사람새끼도 아니야. 사람 죽이지 않고선 돌아가기 힘든 현장이라면 아예 망해야 옳다.
이렇게나 굴욕적인 (정작 그 결정권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겠지만) 타협을 했음에도 경총은 만족 못하는거같더라고. 그것도 당장 바꾸란것도 아니고 4년이나 유예해주는데도 징징거리면 이건 뭐 어쩌란거냐. 혹자 말마따나 기업가들 눈치만 보고 살면 주5일제도 시행될일 없었음

264 익명의 참치 씨 (tUUcikhBSY)

2021-01-09 (파란날) 18:34:08

언제나 타협은 약자들에게만 요구되고 그렇게 함으로서 착취적 관계는 존속된다.

265 익명의 참치 씨 (Nfhb1toEIc)

2021-01-10 (내일 월요일) 13:07:37

나참 욕망이야 누구든 갖고있지만 그걸 표출할 자유 혹은 선택권 또한 모두에게 공평하게 있는지는 좀 재고해봐야 할 문제
(할수는 있는데 위험부담이 너무 큰 것을 우리는 보통 선택권이 있다 고 말 안한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단 하루라도 좋으니 부자가 되고싶다' 고 하는 사람에게 '그럼 대출받아' 라고 간편하게 응수할 수 있다)(근데 심지어 우리 사회는 신용등급 조차 공평하지 않다. 하하. 이래서 부채도 자산이라는 말이 있나보군 그래.)

266 익명의 참치 씨 (rZt4NSAfzc)

2021-01-12 (FIRE!) 18:38:22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1121436001
가습기 살균제’ SK케미칼·애경산업 전 대표 '무죄'
그놈의 무죄추정의 원칙은 돈많은 기업가 혹은 사회적 권력을 독점하는 계급에게만 적용되는 모양이군

(중략) 옥시싹싹 가습기당번를 판매한 신현우 전 옥시레빗벤키져 대표이사는 2018년 1월 대법원에서 징역 6년을 확정받았다.

하지만 2018년 11월 피해자들이 SK케미칼·애경산업 관계자들을 다시 고발하면서 시작된 2차 수사에서는 법망을 피하지 못했다. 2019년 7월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권순정)는 8개월에 걸친 가습기 살균제 재수사 끝에 홍 전 대표, 안 전 대표 등 총 34명을 기소했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가습기 살균제 관련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으로 고광현 전 애경산업 대표, 박철 SK케미칼 부사장 등을 재판에 넘겼다.

애경산업으로부터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향응을 받고 가습기 살균제 관련 환경부 자료를 애경에 제공한 혐의(수뢰후부정처사)를 받는 환경부 서기관 최모씨, 가습기 살균제 사건 특별조사위원회 청문회에 애경 총수 일가가 소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브로커에게 뒷돈을 준 혐의(알선수재)를 받는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 양모씨 등도 재판에 넘겨졌다.

일부 사건은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고광현 전 대표는 징역 2년6개월을, 전 국회의원 보좌관 양씨는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2심에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환경부 서기관 최씨는 상고심 재판을 받고 있다.

이런 초라한 결과가 과연 전국민적 참사를 일으킨 죄값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나? 참 기업하기 좋은 나라네. 자유의 땅이었으면 고소 고발 108컴보 맞고 나가리됐을텐데

267 익명의 참치 씨 (rZt4NSAfzc)

2021-01-12 (FIRE!) 18:47:01

죽거나 영구적 손상을 입은 사람은 있는데 어떤 기전으로 그렇게 됐는지 입증을 못했으니까 무죄라고 한다면... 아니 근데 애시당초 이 논리 자체가 좀 이해가 안간다. 개인에게라면 모를까 기업에게 이런 잣대를 들이댄다고? 이렇게 보수적일 필요가 있을까? 꼭 그렇게 선해해야만 하는걸까?? 재판부가 어디에 감정이입하고 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모면이죠?

268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18:52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269 익명의 참치 씨 (rZt4NSAfzc)

2021-01-12 (FIRE!) 21:01:23

>>268 에엣 본인등판쟈나이노

270 익명의 참치 씨 (JSv85OFlGM)

2021-01-15 (불탄다..!) 23:30:42

한달 전쯤? 까지만 해도 조금 불만이 있었다. 꿀을 빨긴 하는데 너무 애매하게 빠는 것이다. 대부분 짜증나는 정도였지만 가끔은 한시적이긴 해도 넘 힘들기도 했다. 그래서 결국 방법 하나를 찾았다. 바로… 그냥 안하면 되는 것이다. 2개월쯤 남았는데 열심히 해서 모하노 걍 배째라카고 안함 되지.
그래서 안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론 행복하다. 상대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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