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952182> 10월의 그리움 :: 140

익명의 참치 씨

2020-06-12 17:56:12 - 2020-10-19 19:30:10

0 익명의 참치 씨 (2468731E+6)

2020-06-12 (불탄다..!) 17:56:12

그냥 일기임

1 익명의 참치 씨 (2468731E+6)

2020-06-12 (불탄다..!) 18:21:24

어쨌든 사태는 잘 정리됨. 나한테 이런 인연이라도 생긴게 참 다행이다. 결국 내 의지만으로 맺어진 친구는 아니지만.

2 익명의 참치 씨 (2468731E+6)

2020-06-12 (불탄다..!) 19:36:12

이것 스돕기능 억떢계 쓰는 것이냐
억떢계 쓰는 것일까

3 익명의 참치 씨 (3127878E+6)

2020-06-12 (불탄다..!) 19:55:31

여긴 스톱이 아니고 noup.
콘솔창에 noup 이라고 입력하면돼

4 익명의 참치 씨 (2468731E+6)

2020-06-12 (불탄다..!) 20:09:20

>>3 앗 땡큐썰
(여기서 썰은 참치를 뜻하는 말임 ㅎ;

5 익명의 참치 씨 (2468731E+6)

2020-06-12 (불탄다..!) 20:09:56

누가 고광석 선생님 노래 부루냐 안그래도 처량하게스리

6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08:33:13

사회성이란걸 갖추지를 몬해서 너무 어렵다 아직도
난 너무 조급했고 그에 비해 관찰을 너무 안했던것

7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08:45:07

내 손등이고 내 손인데 담배빵 놓든말든 니가 먼상관? 내 안위 내 정신건강 고려도않던 네가 무슨 권한으로 말얹음? 얼탱이가 없는것이다.

8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08:49:11

생활까지 통제당하는 2년짜리 보이스카웃
<---이것 골든 정답이다

9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08:55:15

adhd면 됙게한가지반응을 보고서 여러생각이나야되고 딴데에 정신팔리고그래야될거같은데 나는 @ㄱ가아니라 정말 다른거일까 ?? SCT?? 넓게보면 adhd의 스펙트럼 안에 있는거잖아 ?? 사회적기능장애 어쩌구일 가능성은 어떨까 ?? 우울중 많이나앗다고생각햇는데 사실 브린텔릭스 딱 한알만 먹으면 막 뭐가 달라지는거 아냐?? 인지기능도개선되고

10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09:00:10

유산소운동을많이해야한다 이것이에요
아시겠어요?

11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09:07:32

성인 adhd의 대처기술 안내서

12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09:32:10

수면위상장애

13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10:43:19

짜증나네... 나도 내가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다 알고싶지도 해결하고싶지도 않다 그냥 죽는게 마음편할거같은데 아직 죽음을 애매한 생각만으론 떠올려도 실천에 옮기기는 또 어렵군.

14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12:08:42

아무도 날 모른다는건 얼마나 편한지.
하지만 동시에 날 아는이들이 날 찾아줄적의 환한 기분을 경험해본 적도 있기에 마냥 그렇게만 생각할 수는 없다는게 힘들군.

15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13:07:51

우울로인한 인지기능감소는 몰르겟고 일단 불안 긴장때문에라도 항우울/항불안제 먹어야겠다. 다음 세션때 꼭 메모한거 가져가야지.

16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15:57:01

원래 중대 놈들은 봐도 못본척, 마주쳐도 모른척 해왔는데 갑자기 말을 걸어오더라고
쓸데없는 참견이야. 원래 그런거 거북해하는 양반인건 알았지만 정말 전신에서 불쾌함이 뿜어져나오더군.
나나 내 행동을 불쾌히 여기는 양반이랑 굳이 내가 있어야만 하냐? 하지만 마지막까지 쌩 못깐건 내가 괜히 사람이 물러터져서 그런거같다.

17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15:59:16

표리부동치못하고 표면에서는 일관성조차도 없고 내면에서는 허울좋은 변명으로 자신을 치장하기에 바쁘지. 한마디로 외유내유인 것이다.

18 익명의 참치 씨 (81037E+55)

2020-06-13 (파란날) 17:33:33

표리부동치 못하고랜다. 또 생각없이 글 쓰죠?

19 익명의 참치 씨 (682109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09:17:34

akg 이어폰 은근 좋은데. 싸구려 무선따위와는 비교가안되는것이다.

20 익명의 참치 씨 (682109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09:29:30

욕이를 안할라고하는데 쉽지가않음 편한친구를 만나면 아직도 욕을많이해요

21 익명의 참치 씨 (682109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12:22:58

5.30~ 6.5 아토목 40 5일간 저녁에 복용
6.5~6.13 아토목 80 (1+1) 저녁에 복용
6.14~ 아토목 80 아침에 복용

약이 약품함에 없고 왜 뜬금없이 보급관님 자리에 있죠?
아무튼 그러네요 어제오늘은 활동을 너무 안해서 무기력해졌다.

22 익명의 참치 씨 (682109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14:25:13

지옥의 컨베이어 벨트

23 익명의 참치 씨 (682109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18:28:36

다시 모든게 별로재미없어지는 단계로 옴
다음에는 정말 브린텔릭스를 받아내고야 말겠어. 그리고 4주째 아토목 먹는데 여전히 효과없으면 차라리 콘72+인데놀로 가는게 나아보임.

24 익명의 참치 씨 (682109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18:30:22

왜 난은 300~400도인거냐. 내 에어프라이어는 230도가 한계치인디

25 익명의 참치 씨 (682109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19:31:00

이 하기싫음도 사실은 그냥 거짓인거같다. 충분히 할수있는데 그냥 하기싫다고 널부러져있는게 편하기때문에 하기싫다고느끼는거야.

근데 계산기없으면 구조는 어케푸냐... 하 답답하네 진짜. 7월에 나갈수있을지 또 그것도 문제다. 그냥 아싸리 전역후에 1회차에 목숨걸고 해버릴까. 그 한번으로 합격가능하면 그래도 되는데. 괜히 시간로스 나는거 싫어서 그렇지...

26 익명의 참치 씨 (682109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20:25:24

아 아토목 8일복용가지곤 뭐가 안되는것이냐 죽겠네 나 어떻게 실기 56점 맞았누 그것도 용하다.

27 익명의 참치 씨 (0159229E+5)

2020-06-24 (水) 20:38:28

ㅎㅇ 오랜만
난 아직두 사슬에 묶여있다.

28 익명의 참치 씨 (3118016E+5)

2020-06-26 (불탄다..!) 18:39:18

브린텔렉스는 못받앗는디 자낙스는 받앗다... 이것 좋은건가 ?
-초등 생기부 떼어가기
-메모(쳐맞을때 말에집중못한거랑 과잉행동)해서 가져가기
-박머지한테 술값 좀 슬슬 내놓으라고 독촉
-투약일지랑 일기 다시작성
-첨보는사람보면 얼굴특징, 같이있었던일 기억해놓고 이름이랑 같이 메모하기
-쳐웃는것좀 그만하기

29 익명의 참치 씨 (3118016E+5)

2020-06-26 (불탄다..!) 18:55:08

Adhd 약 먹어서 효과없으면 사실 @은아닌거.... 인가? 맞나?! 아직도 모르겠어!

30 익명의 참치 씨 (5310097E+5)

2020-06-27 (파란날) 09:30:46

어제오랜만에일기쓰는데 나쳐맞은거 2회걸쳐라는것도 까먹음 그거 기록한것도까먹음 인간으로서의 디그니티를 찾아볼수가없다 매순간이 안개같이 흐릿하다 인지는해도 남는것이없으며 일말의 인지기능조차도 망가져있으니 개선없이는 살아갈자신이가없네 난 나를 너무 과대평가했다 그리고 나자신을관찰하길 게을리했고 그로 말미암아 횡설수설했던거겠지 뒤늦게 후회하고 이불킥해봐야 무슨소용인가 그래도 어쩔수없이 하게되네

31 익명의 참치 씨 (5310097E+5)

2020-06-27 (파란날) 09:31:52

경기 어느곳에 위치한 정신병원 원장 사랑해요 당신은 나를 정신병자로서 정체화할수있게끔 도와주었다 당신앞에설때ㅕㄴ 언제나 수치심을느껴 어디서도 느껴본적없는 감정이다

32 익명의 참치 씨 (5310097E+5)

2020-06-27 (파란날) 09:35:01

아 진자 현타온다 이 답답함 누구한테 하소연이라도 안하면 그걸 안고 익사할것만같은 기분이네 정병동지에게 말을 걸어보았지만 쉽사리 꺼낼수가없다 이번에 전근지 온 양반도 프사보니까 여친있음. 난 사회생활을 관습에 걸맞게 착착 잘하는 인싸들보면 일단 이해를못하고 타자화시키게됨 결국 너도 다른세계의 인간이었구나 내가 너랑 지속적으루 관계하면 나도 그세계로넘어갈수있니 ? (그럴리가

33 익명의 참치 씨 (5310097E+5)

2020-06-27 (파란날) 09:37:04

Mother I tried please believe me,
I'm doing the best that I can.
I'm ashamed of the things I've been put through,
I'm ashamed of the person I am.

34 익명의 참치 씨 (5310097E+5)

2020-06-27 (파란날) 11:27:14

데스월드 데스웅

35 익명의 참치 씨 (5310097E+5)

2020-06-27 (파란날) 11:35:20

진짜 욕나온다.

36 익명의 참치 씨 (5310097E+5)

2020-06-27 (파란날) 19:16:34

공부하기도 삻고 집중도안되고 이모든걸헤쳐나아갈 자신이가없음 자기효능감 자아존중감 자신감 모든게 재기함

37 익명의 참치 씨 (5310097E+5)

2020-06-27 (파란날) 20:08:13

자낙스 먹어야돠나말아야되나 고민햇는데 어리석었다 난 이게필요할듯함

38 익명의 참치 씨 (2676841E+6)

2020-06-29 (모두 수고..) 20:08:10

시험 ㅂ2 다음 기회루

39 익명의 참치 씨 (0810818E+6)

2020-06-30 (FIRE!) 18:40:09

짜증좀 덜남 갔더니 웬걸 휴가제한 딸랑 하루라지뭐니 난 7일예상하고있었는데 중머장 개꼰대스타일에 새파랗게 젊은양반이라서 혼쭐이가 날줄알았는데 그게아니었어 뭐 반성까진 아니긴 한데 암튼 고맙긴 고맙네. 아직도 내가 왜 이딴걸로 벌받아야하는지 노-이해이긴 한데 군대가 원래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집단이 아니니까 그런셈치자고. 이번에 시험 못보는 이유도 매우 어이가없어 그날 민간인들이 휴가를 몰아서 쓰니까 걍 나가지말라는거야. 이게 이해가 되나? 난 안되는데. 이게 정상적인 사고를 할수있는 책임권자 입에서 나올수있는 말인가? 난 아직도 모르겠어. 위험을 최소화할거면 아예 신호등 건너면서 손들고 다니라고 지시내리고 그러지 그러냐. 멍청한 어중이떠중이 쫄보들 같으니라고.

40 익명의 참치 씨 (0810818E+6)

2020-06-30 (FIRE!) 18:45:31

근ㄷㅈㄴ자 폰나눠주니가 다들 딴거안하고 폰만봄 확실히 예전군대에비해서는 노동강도도 좀 들하구 뭐 그래 최소한 주말에는 대개 휴식권 침해 않으니까. 교도소와 마찬갖로 현대에 오면서 점점 나아지고있는 (놀랍게도) 집단이지.

41 익명의 참치 씨 (0810818E+6)

2020-06-30 (FIRE!) 18:47:01

그 머지 내동생이 귀여운애는아닌데 방금 전화거니까 잠에취해서 개소리하는거 듣고 좀 귀엽다규생각했음 나도 정말 이쯤되면 돌은거지.

42 익명의 참치 씨 (0810818E+6)

2020-06-30 (FIRE!) 20:41:08

모르겠고 씻으러가야겠다
희망의 물 그 양반은 왜 자꾸 지금씻냐고 머라하던데 진짜 나이도 어린것들이 꼰대놀이하면 좋냐 이거야 (지금 군대는 군대도 아니라구 그러니까 군대놀이도 아닌 셈이다

43 익명의 참치 씨 (1974426E+5)

2020-07-01 (水) 20:57:57

상담도 솔직히 별 쓸모는없었지만 그만뒀고 약도 자낙스 다 먹으면 단약해볼 생각임 나는 분명 adhd나 그 유사한 증상이 있긴 하지만 경증이라 충분히 커버할수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냥 추측이고 강한 확신까진 아니긴함

44 익명의 참치 씨 (3651154E+5)

2020-07-02 (거의 끝나감) 18:12:21

걍 왜 나를 보는 시선이 조금씩 달라졌는지 언제부터 달라졌는지도 잘 감이가 안옴 왜냐.... 모르겠음 다들 말로 안해도 어련히 잘 아는것들인데 나는 그것을 잘 몰라요 정망이에요 놀리는거 아니에요....

45 익명의 참치 씨 (0834607E+5)

2020-07-03 (불탄다..!) 20:56:24

ㅁㄹ요 걍 난 왜이럴까? 생각않고 그냥 살자구

46 익명의 참치 씨 (4202724E+5)

2020-07-04 (파란날) 08:08:58

그것이가 아마 나의 감수성과 관련된건가봄
어째서인지 모욕등에 대한 민감도가 낮고 그래서 그런면에서 타인과 공감대가 형성이가 안되고 일부러 나자신을 먼저 모욕해버리거나 하는등의 행위가 이어지는거지

47 익명의 참치 씨 (4202724E+5)

2020-07-04 (파란날) 10:01:04

그것은 모두 부질업ㄱ음이다 어제도 현부친구랑 통화하다가 나온말임 사는게 다 부질없고 다의미없음 왜사는지모르겠음 죽고싶은게아님 그냥그만살고싶음 그러한 수동적 피동적 행동양식임

48 익명의 참치 씨 (1675923E+5)

2020-07-05 (내일 월요일) 15:11:23

아빠가 맞담했다고 손사래치시더라 빨리 집에가야한다고 핑계대면서 속상한 티를 팍팍냄 그래 당신도 담배땜에 폐망가지는거 이해는 하는데 대물림을 끊을 요량이었으면 나 어렸을때부터 금연하셨어야지 자긴 못했으면서 왜 나보고는 저러고 삔또상한 티를 숨기지를 않는지 (오히려 적극적으로 드러냈지) 이해 x임 게으른것도 유전인가

49 익명의 참치 씨 (7932425E+5)

2020-07-10 (불탄다..!) 17:43:24

글쎄 모르겠다.... 휴가갔다오니까 상태가 더 안좋아졌다

50 익명의 참치 씨 (7932425E+5)

2020-07-10 (불탄다..!) 17:45:56

너무 오랫동안 스스로를 고립시켜왔고 혼자 우울해한 날이 길었다. 그때문에 생긴 후폭풍을 이제는 감당하기 힘들다. 어제는 자살사고 밀려와서 떨쳐내고 자는데 썩 애를 먹었다

51 익명의 참치 씨 (8237379E+5)

2020-07-11 (파란날) 14:04:06

덜짜증나짐 근데 진짜 기분 죽끓듯이한다
이게 일종의 건강염려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듦
하이간 풀배터리 꼭 받아보고싶다 나 일시적이지만 엄청 불안초조해졌는데 지금까지는 그 불안을 어떠한 사고나 행동으로 회피해온거같음

아니면 성과주의나 sns를 통한 타인과의 비교의 말로일수도 있구
몰르것누

52 익명의 참치 씨 (5384727E+5)

2020-07-12 (내일 월요일) 09:23:02

파이썬곰보하는중 재미나다
이걸로 언제쯤 그럴싸한 성과를 낼까 파이게임도 따로 배워야겟지만

53 익명의 참치 씨 (5384727E+5)

2020-07-12 (내일 월요일) 14:10:43

동생이가 관련업계 취직하면서 급격히 관심이가 갔던 부분이지만
사실 건축공학은 나랑안맞ㄴ다는 생각 계속듦 대부분 보수적이고 시공업계로 간다면 남초문화 특유의 그것도 있을것이고
이미 기사가 있긴한디 뭐 그건 이쪽분야에서의 공부도 게을리는 안했다 정도루 놓고 이제부터라도 그쪽 분야로 가는건 어떨까 계속 생각함
다만 아직도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필요한 구조적 시각, 혜안이 부족하기 때문에 과연 일로가도 내 적성에 맞을까는 잘 모르겠음
기본적으로 재밌어보이긴 한다만 아직 교양 수준이라 그렇게 느끼는걸수도있고
결국 좀더 공부를 해보고 성과를 낸뒤에야 결론내릴수있을듯

취업컨설턴트를 빨리 받아볼수있으면 좋겠는데 아쉽다 아쉬워.

54 익명의 참치 씨 (808305E+60)

2020-07-17 (불탄다..!) 10:16:40

그날 있

55 어쩔건데 (9430317E+5)

2020-07-17 (불탄다..!) 19:15:21

>>54 what's it

56 어쩔건데 #me (9430317E+5)

2020-07-17 (불탄다..!) 19:44:37

New dawn fades 넘좋음 되게 멜로디가 세기말적이잖아
이안커티스 츔추는거 진짜 저세상스타일이다

57 어쩔건데 #me (9430317E+5)

2020-07-17 (불탄다..!) 19:57:16

https://youtu.be/eqF2-FqGx2Q
아프리칸스 스타일 영어
약간 그...코크니 방언도 생각남
그러고보니 시계태엽오렌지 속 알렉스의 말투도 코크니 등 노동자계층의 말씨로부터 유래했다고하는거같은디

58 어건 (9430317E+5)

2020-07-17 (불탄다..!) 23:27:00

글쎄 너무유입충티를많이냈나 ?

59 참견많은 참치 씨 (7934695E+6)

2020-07-18 (파란날) 15:05:28

글쎄 여기 인증코드 기능 없어진 건 최근이니

60 어건 (8304971E+5)

2020-07-19 (내일 월요일) 08:37:55

>>59 글럿군

61 어건 (8304971E+5)

2020-07-19 (내일 월요일) 08:42:17

박머지그양반은 아직도술값안준다
돈이없으면 얶떡계 니남친이랑은술 쳐먹었니 ?
아 아님 다 대주시나 ? 솔직히 핑계잔ㅇ ㅐ 그냥 주기싫다 말해 화딱지나니까

암튼요새생활은 나쁘지만은 않음 근데 종종 인간관계 자체에환멸이난다 쓰레기같은 인간들이너ㅜ많고 나는 어쩡수없이 그들앞에서 안싫은척을해야한다 니코니코니
뭐 최소한내가싫어한다는거를 눈치못챈거같은데 그냥 이대로 소극적으로 살아가는것도 나쁮않을것
왜냐 난 인간을싫어하는데에 에너지를쓸정도로 넘쳐나지않음 이미내삶을사는데에 다쓰고있으므로

quiero vivir en una casa grande
quiero comprar un bolígrafo escribe

62 어건 (8304971E+5)

2020-07-19 (내일 월요일) 11:19:36

나자신을 퀴어라고소개하기엔내겐소수자성이넘결여되어있다만
어제 좀이상하고무서운꿈을꾸었다 아무튼 나는 객체였고
솔직히 말해서 어이없는 일이다 아무도 나를대상화하지않고 아무도나를괴롭히지않는다 대부분신경도안쓴다 내가 능동적으로 짜증내고 환멸내는것뿐 나를 짜증나게끔 하는인간은 없다 하지만 왜 이런꿈을꾸었을까

아무튼결론부터말하자면 싫은꿈이었고 떠올리고싶지도않다 나에게어떤성향이있는것과는 별개로 성폭력은 끔찍한 트라우마를 남기는 지독한행위이다

63 어건 (8304971E+5)

2020-07-19 (내일 월요일) 11:24:07

스트레스를 받든 물리적 폭력을 경험하든 그것이 장기화되면 심각한 뇌손상을 초래한다. 이건 경험으로 더욱 뼈저리게깨덜았고 어떠한 깊은사유의영역으로 넘어가려 할적에 나는나를제지할것이다

사유는모든지성체들이 떠안고있는죄악이다 사유로말미암아 우리모두는고통받는다 당장 눈앞에실존하는 가시적인 고통만으로도 견딜수없는처지인데 사유로인한 비가시적인고통까지 우릴얽매게되면 더는버틸수없다 사유는 죄악이다

64 어건 (8304971E+5)

2020-07-19 (내일 월요일) 11:29:23

점심햄소찌 ㅅㅅ

65 어건 (8304971E+5)

2020-07-19 (내일 월요일) 20:09:13

죠커뽑끼이

66 어건 (914202E+56)

2020-07-21 (FIRE!) 18:36:29

인간을 미워하거나 무시할수는 있어도 결코 좋아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아마 이 징계자 모임은 다들 얕게나마 이런 정서를 공유하고있을듯
그래, 인간은 원래 못 믿을 존재다. 그러나 그걸 인지하고 사는 것과 아닌 것은 삶의 질적인 측면에서 너무 다르다.
그냥 순수하게 살 적에는 설령 더 많은 위험부담을 안고 살았다고 해도 그 가능성 자체를 애초에 인지 않기때문에 속 편하게 살 수 있었다.

여하간에 50까지는 대충 살아보기로 생각했는데 과연 그때까지 살 수 있을지 조차도 의문이다. 사는게 좀 지겹다. 결국은 다 비슷하고 뻔한 사람들과 뻔한 일상 뻔한 풍경들의 연속이다.
나는 평생 노동해야만 겨우 그 열매를 취할 수 있다는걸 애진작에 알았더라면 굳이 태어나려고도 안했을 것이다. 부모는 나에게 고지의무가 있음에도 이행하지 않았다. (a.k.a. 나는 낳음당했다)

67 어건 (914202E+56)

2020-07-21 (FIRE!) 18:38:17

투기꾼들 결국 다 나쁜놈들은 맞는데 아파트 투기로 3억 벌었다 그러니까 배알꼴려서 나도 하고싶네. 근데 가진 돈이 있어야 하지, 젠장. 결국 모든 게 돈이다. 군자금이 없으면 뭐가 됐든 시작부터가 안 된다. 애초에 전제 조건이라는 것이다.

68 어건 (1363641E+6)

2020-07-23 (거의 끝나감) 21:01:20

얼탱이 없다. 2중대넘들 배려란게 아예 없구나. 어제 개같은 방송때문에 4번 깼다. 가뜩이나 잠도 잘 못자는데 이래야만 하나? 그것도 입에 뭐 베갯솜같은거 잔뜩 채운거마냥 웅얼대가지고 매우 듣기싫다. 한대 후려갈길뻔했음.

69 어건 (5970014E+5)

2020-07-24 (불탄다..!) 19:50:34

한편 내 궁전을 지을적에는 네 개의 모서리를 이용하는 방법을 쓰기 시작하니까 훨씬 가능성이가 무궁무진하게 많이 보인다.
더불어 냄새와 촉감도 좀더 개입시키니까 기억이 잘 되는 것 같다.

70 익명의 참치 씨 (5492029E+5)

2020-07-31 (불탄다..!) 18:16:53

오전
나는 어디로

71 익명의 참치 씨 (3WwfOvA/qU)

2020-08-08 (파란날) 08:39:58

두둠칫

72 익명의 참치 씨 (3WwfOvA/qU)

2020-08-08 (파란날) 10:24:31

Could these sensations make me feel the plesures of a normal man?

73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08:23:03

로봇으로 변할거야
난 이제 로봇으로 변할거야…

74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09:45:03

모든것이 침잠하는 연기로 변해가고 있다. 이 시기에는 딱히 살아갈 의욕이, 정말 아무런 의욕이 떠오르지 않는다. 나라는 짐승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조차도 내 의지만으로는 안될 때가 많다.

다행히, 어줍잖은 지적 허영심과 외부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번에는 내 주의를 돌리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기분이 죽끓듯 변하는 요즈음에는 계속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산다는게 이런 식이다. 굳이 이런 공을 들여가며 살아가야하나 싶기도 하다. 요즘 식욕 외에는 아무 의욕도 나지 않는단 말이지. 이 저주받은 유전자와 저주받은 세상에 저주받은 계급으로 난 죄다. 세상에 21세기에 프롤레타리아로 사는 흑우가 있다아~??

75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09:45:43

비맞으면서 담배피우기 <=== 기분 재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76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09:47:43

하찮은 광대놀음이나 하지 않으면 금방 기분이 재기해버려서 아무것도 못한다니 생명체로서 가치가 없는거 아닐까요? 왜 살아가야 하나요 인간의 원죄로 지구 표면이 점점 (인간 기준으로) 망가져가는 이 시점엔 한사람 한사람의 재기가 절실한거 아닐까요?

77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09:51:07

드뷔시 듣고 집나간 기분 다시 돌아왔는데 굳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 자꾸 회의감이 드는거에요.
(ps. 내가 하는 허튼소리 카톡에 올리니까 내 친구들이 자동으로 음성지원된다고 떠들길래 내 광대놀음의 캐릭터성 하나는 참 확고하다 싶었음 하지만 이런 "캐릭터성"(그렇게 정의하고 명명한다면)은 어디에서 온걸까? 그 기원이 명확치않음 cat 저하뜬것도 일시적인 기분재기로 인한 기능저하였다면서?)

78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09:52:25

신병둘들어왔는데 아직도 나는집에못갈거같다
그래도 n번방 운영자중한명인 2기야가 일병인거 보고 좀 꼬숩다고 느끼긴함
야! 나 해병대 2기야~!

79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10:00:02

이지메는 인간성을 말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지금과 그때를 비교하면 그래도 지금이 낫지 싶네
그때를 어떻게 버텨왔을까 나 자신을 연민하다가도 그때를 버텨왔기에 그 잔재가 지금까지도 남아있는거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 그냥 재기해버렸어야 했구나 싶기도 하고
어릴때 틈만나면 자살하고싶다고 칭얼대던 이유도 결국 이지메때문이었다. 거기서 벗어난 지금조차도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유배시킨다.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든 유전자가 만들었든 도태된 생명체인 셈이다.

그러나 나의 유일한 무기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뒤틀린 유머감각이다. 사실 이걸로 근근히 먹고 살아왔지 싶다. 비틀린 냉소와 풍자. 마치 하늘 위에서 모든 것을 굽어살피는 우리 어버이(Ubber-i)가 할법한 초월적인 농담. 그런 무기를 갖추고선 말년을 보내게 되겠죠. 등굽고 허리굽고 무릎병신되고 이 다 빠져서 입은 오므라들고 입술은 바짝 마르며 눈은 움푹 파이고 머리털은 다 빠지고 아랫도리는 안설 때까지. 하하. 참 재밌는 삶이야.

80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10:03:24

아무튼 인간 싫고 동물 좋아.
일정 이상의 복잡성을 갖춘 사유는 원죄이며 우리의 창조자 (아마도 우주 그 자체)가 우리에게 선물한 가장 악독한 처벌 아닐까요. 선악과의 비유에서 아담과 이브가 얻은 건 수치심이 아니라 스스로 사유하는 능력이었을거야.

81 익명의 참치 씨 (dcb2xpn0bE)

2020-08-09 (내일 월요일) 10:08:45

어버이의 품 안에서 안온한 삶을 누리는 건 얼마나 티없이 맑고 행복한 경험이었을까. 물론 다른 사람들의 경우 여러가지 이유로 그 시절조차도 지랄맞게 끔찍했다고들 하지만 최소한 난 그랬어.
이래서 그 많은 고전문학들이 어머니의 젖가슴 자궁 어쩌구를 외치는거라니까. 미성숙이 용인되는 분위기는 사람을 안락하게 한다. 왜냐하면 어차피 인간은 아무리 자라봐야 성숙해질 수 없고, 그럼에도 성인이 되면 갑자기 사회에 내던져져버리거든.
(뭐 한국의 경우는 어린 아이에게도 성인의 능력을 요구할 때가 한참 많지만요)

82 익명의 참치 씨 (TSjQG8UGOk)

2020-08-12 (水) 19:20:53

lovely rita meter-maid

83 익명의 참치 씨 (TSjQG8UGOk)

2020-08-12 (水) 19:51:24

Living is easy with eyes close
Misunderstanding all you see

84 익명의 참치 씨 (TSjQG8UGOk)

2020-08-12 (水) 19:56:19

김창완을 보고 저 아저씨 예전애 불어불어불어펜 기억하는데 했다가 그건 김충원임을 깨달았다
지금쯤 그분은 훌륭한 불어 선생님이 되어계시겠지?
한편 금자씨에 나온 목사님이 미친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 (근데 이름까먹)
아무튼 헤어스타일은 미친소니까 본질적으로 따지고보면 미친소 맞지않아?

85 익명의 참치 씨 (5QuygqiaFs)

2020-08-13 (거의 끝나감) 20:24:49

오전
나는 어디로

86 익명의 참치 씨 (c0D2rTEHTk)

2020-08-15 (파란날) 11:46:15


https://www.youtube.com/watch?v=8aQRq9hhekA&feature=youtu.be
나는 강철인간

87 익명의 참치 씨 (c0D2rTEHTk)

2020-08-15 (파란날) 11:47:47


정상 쌍둥이 짱좋아요

88 익명의 참치 씨 (c0D2rTEHTk)

2020-08-15 (파란날) 11:49:14


>>87 아니 이거말고 이거

89 익명의 참치 씨 (c0D2rTEHTk)

2020-08-15 (파란날) 13:05:49


이것은 고오전으로 리차드 제임스는 천재임을 입증하는 뭐 그런 것이죠

90 익명의 참치 씨 (c0D2rTEHTk)

2020-08-15 (파란날) 14:10:29


4 들을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걸 멈출 수가 없음

91 익명의 참치 씨 (HCNTZ9hpuQ)

2020-08-16 (내일 월요일) 12:27:16


킹니네이발관 좋아요.

92 익명의 참치 씨 (dWuIFnjrEc)

2020-08-17 (모두 수고..) 15:01:10


요즘 게임음악 위주로 많이 듣는중.
trpg에는 역시 게임음악이 1리야.
한편 내 취향은 확고하게도 하프라이프나 둠, 퀘이크 스타일의 현대적인 앰비언트 내지는 edm류인데 그래서인지 판타지 게임들의 bgm은 그냥저냥 감흥이가 없다. 일반적으로 잘 어울리지 않는 조합, 예를들어서 서부극이나 2차세계대전 중의 미국 배경에힙합이나 하드베이스 등을 사용한 케이스를 연구해보고싶다. (죠죠 2부나 쟝고: 분노의 추적자처럼)

93 익명의 참치 씨 (dWuIFnjrEc)

2020-08-17 (모두 수고..) 16:27:11


그나마 썬키스트 던전이 내 취향에는 부합하는듯 이걸 왜 생각 못했을까

94 익명의 참치 씨 (kOmVma9kcg)

2020-08-18 (FIRE!) 18:49:06

호러 캠페인에 좋을듯함.

95 익명의 참치 씨 (kOmVma9kcg)

2020-08-18 (FIRE!) 18:50:51


이걸 왜 이쪽에 넣은건데.

96 익명의 참치 씨 (kOmVma9kcg)

2020-08-18 (FIRE!) 18:55:44


아니 저거 말고요!!!!

97 익명의 참치 씨 (kvkUMgF.UQ)

2020-08-19 (水) 18:03:05

매미투 존좋

98 익명의 참치 씨 (3.6ZsZIW1Q)

2020-08-27 (거의 끝나감) 17:36:57

살아있냐

99 익명의 참치 씨 (zwxpnoABUA)

2020-08-28 (불탄다..!) 18:16:55

>>98 ㅎ2 내안부궁굼해또? (ㅈㅅ;)

100 익명의 참치 씨 (pIhQJYVx9Q)

2020-08-29 (파란날) 16:57:24

>>99 응 엄청

101 익명의 참치 씨 (LxVySKGptE)

2020-08-30 (내일 월요일) 12:59:58

>>100 엄 그것참 예상치못한 답변이네
나는 그냥저냥 잘 지내고 있다. 기분부전과 무명무실무감의 사이를 오고가는 존재거든 나는. 이번주는 후자였던것같다.
8월도 다 끝나고 9월이 다가온다. 전역이 얼마 안남았다는 뜻이다. 근데 시간은 상대적이니까 그 길고 짧음은 수치화한다거나 어떻게 수사한다고 해서 표현되어지는 게 아니다. 내 선임들은 모두 21년이 안온다고 했다. 근데 난 슬슬 보이는 것 같다.

코라나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기력을 앗아가는지, 일상을 파괴하는지도 그 편린이나마 체감할 수 있었다 (제발 나 시험좀 보게 해줘 페라리새끼들아)

현부친구는 아직도 잊을만하면 전화를 건다. 근데 걸어봐야 할 말도 없고 나도 딱히 해줄말이 없다. 왜 거는지 모르겠다. 뜬금없이 졸라고독하구만 ㅇㅈㄹ하길래 드디어 얘가 내면의 고독과 우울을 받아들일준비가됐나보다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성대모사였던것이다. 왜 이따구로 놀고있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멋이없다.

아, 최근 금연 성공했다. 사실 난 담배중독도 아니라 성공실패를 나눠서 따질수있는 그런게 아니다. 근데 담배안피니까 아직도 좀 허전하다. 다만 내가 금연을 결심한건 어디까지나 돈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결국 돈없맨의 설움만 다시금 깨닫게 된 셈이다. 돈만 많았어봐, 시가 한번에 세개 물고 응? 위스키 보틀째로 들고 마실텐데.

102 익명의 참치 씨 (LxVySKGptE)

2020-08-30 (내일 월요일) 13:05:42

사람들이 44 매그넘을 과대평가하는 감이 있는데, 사실 3d+2/뚫기(대) 밖에 안되므로 그리 강력한건 아니다. 또 DE글도 4d/뚫(대) 밖에 안되더군. 권총치고 강력한건 맞지만 천하무적은 아닌 셈이다.

103 익명의 참치 씨 (LxVySKGptE)

2020-08-30 (내일 월요일) 13:20:01

뭐지 뭐지 그 서새봄씨 보는데 벌써 써리원이구나 싶어서 내나이도 세월도 체감하게 되는
하지만 사회가 주입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 사상과는 다르게 우리는 조금 늙어도 문제없고 사실 아주 추해질때까지, 벽에 똥칠할때까지 쭈그렁 노인이 될때까지 살거라는걸.

104 익명의 참치 씨 (4bDW5./Fsg)

2020-08-31 (모두 수고..) 18:53:19


매미투 넘좋아 바보언덕, 느금, 암더왈러스 딸기밭 하여간 다 하나같이 빼놓을수없는 띵곡임
난 비틀즈의 그 특유의 애시딕함이 참좋음 딸기밭 800% 느린버전 들어보면 이게 또 다른 느낌이란 말이지 문자그대로 LSD 거하게 빤거같은느낌임
여하간 비틀즈 들으시오 안그러면 당신의 팔다리를 비틀어버리겠쏘

105 익명의 참치 씨 (4bDW5./Fsg)

2020-08-31 (모두 수고..) 19:09:00


난 딸기밭은 take 26이 제일 좋은거같음 경쾌하구

106 익명의 참치 씨 (aSqE3ZacTY)

2020-09-05 (파란날) 08:37:42


매미투 넘 흥겨운

107 익명의 참치 씨 (aSqE3ZacTY)

2020-09-05 (파란날) 12:09:57

왜죽었노

108 익명의 참치 씨 (Oe1Zlf4OoE)

2020-09-06 (내일 월요일) 11:45:56

응 밥쳐먹으면서 하다가 뒤짐 ㅋ

109 익명의 참치 씨 (Oe1Zlf4OoE)

2020-09-06 (내일 월요일) 12:26:46

아 졸라 어이없는 겜이네 안할래 그냥

110 익명의 참치 씨 (HYUsu50q2s)

2020-09-12 (파란날) 16:49:50

https://www.window-swap.com/window
창문교체

111 익명의 참치 씨 (GkQHayrzh6)

2020-09-21 (모두 수고..) 18:27:09


태어나줘서 고맙고 내게 와줘서 고마워
너의 생일을 노래할 수 있어 기뻐
27번째 생일을 축하해 오늘 어디로 가고싶니?

112 익명의 참치 씨 (GkQHayrzh6)

2020-09-21 (모두 수고..) 18:27:57

내가 사랑하는 네가 태어난 날은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딱 너같은 날이네

노래들으면서 쳐울뻔했다.

113 익명의 참치 씨 (iof05fHY0s)

2020-09-21 (모두 수고..) 19:37:06

생일 축하해

114 익명의 참치 씨 (GkQHayrzh6)

2020-09-21 (모두 수고..) 20:11:25

>>113 고마와.
비록 내 생일은 26번째이고, 오늘이 아니라 다음주지만 말여
생일 축하한다고 군대에서 케이꾸도 보내줬다. 일괄적으로 처리하느라 오늘 옴.
딸기 쌀 케이크라는데 딸기무스는 느끼하고 형편없었지만 안이 축축한 녹차 반죽같은것으로 되어있어서 그 눅눅함에 반했다.

사실 반했다까진 아니고 그냥저냥 먹을만했다. 많이 못먹어서 남은건 변기 먹여줬다.

115 익명의 참치 씨 (hRREEgC9K.)

2020-09-23 (水) 20:07:13

이번주 너무 길다.
오늘도 고생좀 했다. 청소라길래 밥줘인줄 알았는데 흠 청소치곤 너무 힘드네. 일단 청소하는데 삽질하는 것부터가 아웃이야.

116 익명의 참치 씨 (hRREEgC9K.)

2020-09-23 (水) 20:14:50

저새끼 아침마다 쳐자다가 청소하라고 방송할때마다 업무가야한다고 염병할때마다 짱남. 청소 니만 하기싫냐?

117 익명의 참치 씨 (IzzAMgS3Bo)

2020-09-24 (거의 끝나감) 01:26:26

여기 처음 와보는데 막 글씨체도 색깔도 바뀌고 그러네 대박 신기

118 익명의 참치 씨 (zupFa20WaU)

2020-09-24 (거의 끝나감) 18:30:06

>>117 닌 뭐야

119 익명의 참치 씨 (B5WfKzTIwE)

2020-09-26 (파란날) 08:27:46

가끔 실수로 조중동 클릭하면 아 x됐다는 생각들고 빨리 끄고싶어짐 하지만 이미 늦었지 클릭수에 이미 기여했는걸

120 익명의 참치 씨 (qjBTzSpAAo)

2020-09-29 (FIRE!) 21:10:14

추석 잘 보내

121 익명의 참치 씨 (vYcn3R65hA)

2020-10-02 (불탄다..!) 11:14:33

>>120 즐거운 연휴가 되길.

122 익명의 참치 씨 (vYcn3R65hA)

2020-10-02 (불탄다..!) 15:47:45


금일의 프린스

123 익명의 참치 씨 (vYcn3R65hA)

2020-10-02 (불탄다..!) 15:48:54


P R 1 N C E F 0 R Y 0 U

124 익명의 참치 씨 (vYcn3R65hA)

2020-10-02 (불탄다..!) 15:57:03


비틀즈 비슷한걸로 터틀즈 있다길래 들어봤는데 ㅂㄹ임

대신귀
여운슈
게이징
을드리
겠습니

125 익명의 참치 씨 (UInif5EnUg)

2020-10-03 (파란날) 09:15:00


마블발 빳따죠 쉬바~

126 익명의 참치 씨 (UInif5EnUg)

2020-10-03 (파란날) 14:33:01


혼자 걷는 난 느리다 느린 걸음 그 어디로 가려 했는지~~~

127 익명의 참치 씨 (UInif5EnUg)

2020-10-03 (파란날) 20:49:39

https://dgng.co/dgng/372
페르클라

128 익명의 참치 씨 (d4yXcqJ1Cs)

2020-10-04 (내일 월요일) 08:18:29


뱅뱅 맥스웰의 은색망치
(받은 12)

129 익명의 참치 씨 (d4yXcqJ1Cs)

2020-10-04 (내일 월요일) 10:11:50


비치보이스 실화냐? pet sound ㄹㅇ 갓띵반이다 ㅇㄱㄹㅇ ㅂㄱㅂㄱ;;

130 익명의 참치 씨 (d4yXcqJ1Cs)

2020-10-04 (내일 월요일) 13:49:41


disorder 들을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131 익명의 참치 씨 (d4yXcqJ1Cs)

2020-10-04 (내일 월요일) 20:06:52


Its your move
I made up my mind
time is running out

132 익명의 참치 씨 (1dkrzYofXo)

2020-10-06 (FIRE!) 18:59:53


lsd는 파도파도 대단하다

133 익명의 참치 씨 (9FqSE4pkoI)

2020-10-14 (水) 18:40:41

건강한 이라는 수식어 말인데
그 자체로는 문제삼고 싶지 않습니다만(건강/불건강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서 유형에 맞게 타자를 재단하려는 사악한 의도가 엿보이기는 하지만) 애초에 건강한 것을 어떤 기준으로 나눌 것이냐고?

일반적으로 우울증, 지능장애, 주의력결핍 등은 장애이고 더 나아가 우울감조차 불건강한 것으로 치부하기 마련인데, 양자 모두 삶을 살면서 필연적으로 겪을 수 밖에 없는(공동체 전체로 시야를 확장하자면) 것이다. 이렇게 당연히 수반될만한 것을 불건강하다고 재단하는게 과연 정당한가? 지나치게 폭력적이지는 않은가? 하물며 그 "불건강한" 사람들이 "건강해"지게 "전환치료"를 받게끔 지원해주지도 않는 이 사회에서 말이다.

반대로 이런 사례도 있다. 정신병과 착란을 지나치게 미화하여 예술가에게 그것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말이다. 사실 많은 명작들이 불운한 상황에서 나오곤 하지만 그건 애초에 건강한 사람은 예술로 자신을 승화시키지 않기 때문이리라… (비상업예술은 돈도 안되잖아요)

여하간, 양자의 이런 사례를 보면 역시 이런 특성은 그 자체로만 존재해야한다고 본다. 즉, 어떤 범주에 묶일 수 없는 것이고 최대한으로 양보한다 해도 스펙트럼이 고작인 것이라고.

그냥 고찰해봤음.

135 익명의 참치 씨 (ivqsihBnXE)

2020-10-15 (거의 끝나감) 18:03:01

수족냉증 미챠

136 익명의 참치 씨 (ivqsihBnXE)

2020-10-15 (거의 끝나감) 18:25:28


>>105
역시 딸기밭은 take 1인가? 그런거같긴한데

137 익명의 참치 씨 (ivqsihBnXE)

2020-10-15 (거의 끝나감) 21:30:01

훈련을 하긴 했는데 솔직히 소총중대에서의 훈련과 비교도 안될만큼 꿀빨고 있는 중이다. 내가 소위 폐급루트를 잘 타서 그런 덕도 있지만 내 동기들은 대부분 일 잘하는 것으로 보아 딱히 그 덕만은 아닌거같더라고.. 결국 이것도 운빨이다 이 말이야. 내가 정치인 아들이었더라면 이것도 특혜 논란이 일었겠지.

그나저나 추장관 아들 관련해서 물고 늘어지는걸 보면 저 양반들은 사람이 맞긴 한가 싶다. 온갖 무리수를 두면서 악착같이 물고 늘어졌는데도 언론은 그들의 추태를 조명하지 않는다. 역시 돈은 많고 볼 일이야. 기득권 부르주아 녀석들. 그들 덕분에 세상이 좀더 살만하다. (걍 다 죽이고싶다는 뜻)

138 익명의 참치 씨 (lM.IMuGxTs)

2020-10-18 (내일 월요일) 19:28:02


그토록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일을 겪고
난 후

139 익명의 참치 씨 (lM.IMuGxTs)

2020-10-18 (내일 월요일) 19:29:25


>>138 는 야인시대 합성물로 먼저 알게됐는데 ㅛㅐㅇ각보다 나쁘지 않다 적당히 구성지고

140 익명의 참치 씨 (gdsgi3HboA)

2020-10-19 (모두 수고..) 19:30:10

https://groceries-store.bandcamp.com/track/live-cooking-demonstration
지금부터 비빔밥의 재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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