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2346983>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628

익명의 참치 씨

2019-10-29 20:02:53 - 2021-04-17 19:20:03

0 익명의 참치 씨 (6686388E+5)

2019-10-29 (FIRE!) 20:02:53

이전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464125379/

556 익명의 참치 씨 (PkaRRBEmkw)

2021-01-11 (모두 수고..) 10:29:04

! 생활에 품격을

557 익명의 참치 씨 (.QY4.hrFXo)

2021-01-14 (거의 끝나감) 19:13:06

을숙도

558 익명의 참치 씨 (bu3mJXZdr.)

2021-01-15 (불탄다..!) 17:37:59

도시전설을 찾아 보다 보면 최초의 도시전설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그렇지 않은가?

559 익명의 참치 씨 (A0mYiJTSP.)

2021-01-15 (불탄다..!) 20:00:05

가면라이더는 가면도 아니고 라이더도 아닌데 어째서 가면라이더일까
아, 가끔 라이더는 맞더라

560 아스트랄로피테쿠스 (UkhJVIqB56)

2021-01-15 (불탄다..!) 20:11:20

라디오 방송 듣는게 취미가 되었어. 나도 방송을 몇번 해봤구. 어디서 방송했는지는 안알려주지

561 익명의 참치 씨 (dhijmlwlPo)

2021-01-18 (모두 수고..) 13:01:54

지구, 이 지옥같은 행성에 온것을 환영한다,

562 익명의 참치 씨 (MskUp/FX9Y)

2021-01-18 (모두 수고..) 13:46:56

다른모든눈송이와아주비슷하게생긴단하나의눈송이

563 익명의 참치 씨 (HuZWB3NL7g)

2021-01-18 (모두 수고..) 15:55:56

이것이리얼여자캐릭터가생각대로그려지는책

564 익명의 참치 씨 (dwKxs2wZoc)

2021-01-19 (FIRE!) 21:22:59

책장에 책이라곤 교과서뿐인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하죠

565 익명의 참치 씨 (jeygHzzX0k)

2021-01-20 (水) 00:51:48

죠리퐁 홈런볼 벌집핏자 오감자 웨하스 초코하임 포테토칩 맛동산 초코송이 칸쵸 썬칩

567 익명의 참치 씨 (Yt2NcIHBEc)

2021-01-21 (거의 끝나감) 15:38:06

칩멍크(다람쥐)

568 익명의 참치 씨 (Yt2NcIHBEc)

2021-01-21 (거의 끝나감) 15:38:52

크아악 저 광고쟁이들을 어떻게 차단 때릴 방법은 없는건가

569 익명의 참치 씨 (jXWyn6OAq2)

2021-01-24 (내일 월요일) 16:45:40

가자미식해를 아십니까?

571 익명의 참치 씨 (wj/8cduIMY)

2021-01-24 (내일 월요일) 23:13:48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근데 양심이 있으면 광고를 달아도 좀 짧게좀 달아라

572 익명의 참치 씨 (ryDnu3OBXM)

2021-01-25 (모두 수고..) 00:26:27

라면봉지를 뜯었는데 스프가 없는건 대체 뭔 상황이냐

573 익명의 참치 씨 (9n5aoTo87g)

2021-01-25 (모두 수고..) 15:21:24

냐옹이가 생선가게를 차렸다나 뭐라나

574 익명의 참치 씨 (n2MYBmWiSk)

2021-01-25 (모두 수고..) 21:04:36

나트륨 함량을 줄이기 위해 소듐을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575 익명의 참치 씨 (pEhGMM3mEQ)

2021-01-26 (FIRE!) 01:20:35

요즘도 코로나가 극성이니 조심합시다

576 익명의 참치 씨 (Y11YdPGN0.)

2021-01-27 (水) 11:06:38

다-로미어 호수의- 정기가- 깃드니-

577 익명의 참치 씨 (pzdCTvzDtc)

2021-01-27 (水) 12:51:34

니!니!
우리는 니라고 말하는 기사들이다!
우리는 신성한 단어의 수호자들이다. '니', '펭', 그리고 '니~웜'이지!

578 익명의 참치 씨 (Wqd.iQtXFM)

2021-01-28 (거의 끝나감) 06:42:59

지식은 곧 힘이고 힘이 곧 지식이다.

579 익명의 참치 씨 (qpeWDRoo4E)

2021-02-08 (모두 수고..) 11:49:01

다이스갓 만세.

580 익명의 참치 씨 (sThT.pog3w)

2021-02-09 (FIRE!) 18:25:29

세계사신문이란 책은 지금 보면 매우 유치하고 고증에도 맞지 않다.

581 익명의 참치 씨 (rKPsSfOwbM)

2021-02-09 (FIRE!) 21:37:01

다른 모든 이들이 볼 때, 그는 정상이란 개념과 별로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
그것은 그가 다른 모든 이들을 볼 때도 마찬가지였으니, 무척이나 헛웃음이 나오는 광경이 아닌가.

582 익명의 참치 씨 (uKVORnlQGE)

2021-02-10 (水) 23:29:42

가슴이 커지게 해준다는 풍유환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583 기명의 참치 씨 (Jo10n5N4IQ)

2021-02-10 (水) 23:33:08

까놓고 말해서. 라고 말하는건 평소에는 까놓고 안말한다는 뜻이지?

584 익명의 참치 씨 (nUhsGAkDEE)

2021-02-11 (거의 끝나감) 10:40:31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평평한 지구론자들은 아직도 존재한다.
그들은 멍청한 걸까, 아니면 사업일 뿐인건가.

585 첩보의 참치 씨 (nZXYMpkUaE)

2021-02-13 (파란날) 06:12:20

가만히 있어보아하니 네놈의 머릿속에는 마구니가 가득찼구나 네놈의 그 마구니를 보아하니 내가 LA에 있었을때가 떠오르는데 그때의 이야기를 하자면 그때는 바야흐로 1976년인데 내가 FBI 후배인 톰 크루즈와 간단하게 차이나타운에 있는 7성급 호텔인 북경반점에서 짜장 소스를 올린 파스타,일명 짜장면을 먹고 있을때의 일이였지 그때 나를 시기질투하던 녀석의 습격이 있었지 뭐야 난 다행히 37살인 내가 83년간 수련해서 겨우 얻은 필살기인 굉장해 엄청나로 팔을 2개 잃은것으로 무사했지만 내 후배는 아니였지... 그 일로 인해 나는 은퇴하게 되었고 그 후배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어
혹시 그 일로 나한테 앙심을 품고 있다면 29일에 인천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 편의점에서 보자 내가 컵라면을 쏠테니까

586 익명의 참치 씨 (9YBzwUF4sg)

2021-02-13 (파란날) 08:19:07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