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2346983>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662

익명의 참치 씨

2019-10-29 20:02:53 - 2021-05-13 09:45:47

0 익명의 참치 씨 (6686388E+5)

2019-10-29 (FIRE!) 20:02:53

이전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464125379/

525 익명의 참치 씨 (pE84FtZkEE)

2020-12-19 (파란날) 17:47:41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526 익명의 참치 씨 (iB9rfsPKtI)

2020-12-19 (파란날) 18:27:46

퀴리너스 퀴렐 씨, 실례합니다만 뒤통수를 한 대만 때려도 될지요?

527 익명의 참치 씨 (MhQuQydC7Q)

2020-12-23 (水) 21:16:47

요괴연구가 미즈키 시게루 선생은 과거 일본군 시절 겪은 여러 부조리들을 만화로 그려내기도 했다.

528 익명의 참치 씨 (J5dmgKRXR2)

2020-12-23 (水) 22:36:41

다이너마이트

529 익명의 참치 씨 (elf2Op9u56)

2020-12-24 (거의 끝나감) 09:10:49

트립한국 개그단편

530 익명의 참치 씨 (H4Tn/L25S6)

2020-12-24 (거의 끝나감) 14:10:58

편지지를 밀봉한 밀랍은 제 주인의 급한 성정처럼 난폭하기 짝이 없었다.

531 익명의 참치 씨 (XVwyhnULTU)

2020-12-24 (거의 끝나감) 15:48:05

다람쥐와 람쥐썬더의 숙명의 대결! 시간과 장소는 내일 아침 XX공원 분수대 앞입니다. 관람비는 990원입니다. 주화만 받아요

532 익명의 참치 씨 (SK/pRWC3jQ)

2020-12-26 (파란날) 16:57:11

요셉 죠스타의 손자는 죠죠찬이다. 이의가 있는 사람은 메가톤맨을 봐라.

533 익명의 참치 씨 (xM9yTiSIcY)

2020-12-26 (파란날) 17:58:24

라젠카 세이브 어스

534 익명의 참치 씨 (HDBrLuzBw2)

2020-12-27 (내일 월요일) 09:19:36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강좌 운영

535 익명의 참치 씨 (K3Mb5cB..6)

2020-12-27 (내일 월요일) 12:45:52

영구 없다 삐리리리리

536 익명의 참치 씨 (lS6KLu7LWc)

2021-01-03 (내일 월요일) 14:28:03

리볼버 오셀롯

537 익명의 참치 씨 (jYi54UAbCk)

2021-01-03 (내일 월요일) 21:23:37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

538 익명의 참치 씨 (XDcwTm2u1g)

2021-01-05 (FIRE!) 14:15:11

거인사냥꾼 잭

539 익명의 참치 씨 (kXHdevZ2Gc)

2021-01-06 (水) 09:10:09

잭 더 자이언트 킬러

540 익명의 참치 씨 (sQItPAlHt6)

2021-01-06 (水) 14:05:00

러다이트

541 익명의 참치 씨 (nVL2RZnO5Q)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4:28

트랜스포뮴

542 익명의 참치 씨 (nVL2RZnO5Q)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5:16

>>541 수정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543 익명의 참치 씨 (wqxZfQfB/U)

2021-01-08 (불탄다..!) 10:50:17

사미인곡

544 익명의 참치 씨 (oOF.9fTRxc)

2021-01-08 (불탄다..!) 11:20:15

곡해된 진실을 만들어내는 것은 쉬우나, 곡해된 사실을 남기고 남은 증거를 전부 지워버리면 우리는 더이상 곡해된 사실을 부정할 근거를 찾을 수 없어지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 곡해된 사실은 진실로 변모하고, 이전의 원래 진실은 거짓으로 치부될 것이므로 우리는 어떠한 가설의 증거를 지우는 일이, 그 가설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판정하기 이전까지는 거부되어야 함을 인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545 익명의 참치 씨 (okQMmrRXRw)

2021-01-08 (불탄다..!) 13:59:42

다신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 앞에도

547 익명의 참치 씨 (9PM8mLssKk)

2021-01-09 (파란날) 08:07:03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군. 외국 광고쟁이들은 대체 왜 여길 자꾸 기어들어오는거야?

548 익명의 참치 씨 (MWaexFUkQA)

2021-01-09 (파란날) 12:02:43

야자나무

549 익명의 참치 씨 (MWaexFUkQA)

2021-01-09 (파란날) 12:06:15

무엇이 정답일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이 사이트의 구조가 영미권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4chan과 비슷한 듯 하여 디시에 광고글 올리는 느낌으로 해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550 익명의 참치 씨 (tUUcikhBSY)

2021-01-09 (파란날) 18:11:14

다방 :3

551 익명의 참치 씨 (8OfLvKH8w6)

2021-01-10 (내일 월요일) 02:27:59

3일천하

552 익명의 참치 씨 (Ztu6id8eHQ)

2021-01-10 (내일 월요일) 04:21:24

하지만 그에게 남은 총알은 세 발이었으며, 그의 일행은 여덟이었다.
그렇다면 뭐 별 수 있나, 살아야지.

553 익명의 참치 씨 (Tt0Rwx6wv6)

2021-01-10 (내일 월요일) 10:01:27

지구작가님 요즈음 개연성은 밥말아먹고 스토리가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554 익명의 참치 씨 (PmDGlQ/Kqs)

2021-01-10 (내일 월요일) 11:24:05

? 아닌데요

555 익명의 참치 씨 (xnbZfM2yi2)

2021-01-10 (내일 월요일) 11:49:10

요시! 그랑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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