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2346983>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485

익명의 참치 씨

2019-10-29 20:02:53 - 2020-10-16 17:04:12

0 익명의 참치 씨 (6686388E+5)

2019-10-29 (FIRE!) 20:02:53

이전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464125379/

1 익명의 참치 씨 (6686388E+5)

2019-10-29 (FIRE!) 20:03:38

이 어장은 876에서 죽어버린 기존어장을 승계해 나가는 어장이야
앵커판을 통해 유입된 참치지만 잘부탁합니다?

2 익명의 참치 씨 (6686388E+5)

2019-10-29 (FIRE!) 20:04:09

876이 시리아 였으므로
이어서

3 익명의 참치 씨 (6686388E+5)

2019-10-29 (FIRE!) 20:04:18

아세안

4 익명의 참치 씨 (9056362E+5)

2019-10-29 (FIRE!) 20:38:01

안경을 쓴 그 아이가 어쩐지 신경쓰이는 수영수업 후의 4교시

5 익명의 참치 씨 (3803511E+5)

2019-10-29 (FIRE!) 22:37:03

시소처럼 내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는디 이거 병인가

6 아스트랄로피테쿠스 (5410891E+5)

2019-10-29 (FIRE!) 23:42:27

가방을 들고 입에 식빵을 물고 학교를 향해 뛰어가는 미소녀

7 익명의 참치 씨 (6643517E+5)

2019-10-30 (水) 01:29:08

녀석을 듀얼로 구속해라

8 익명의 참치 씨 (8128031E+5)

2019-10-30 (水) 05:08:26

라디오

9 익명의 참치 씨 (8856166E+6)

2019-10-30 (水) 09:02:41

오레오는 거꾸로 해도 오레오

10 익명의 참치 씨 (5217493E+6)

2019-10-30 (水) 12:57:56

오! 솔레미오오오오오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악

11 익명의 참치 씨 (6961741E+6)

2019-10-31 (거의 끝나감) 00:38:14

.

12 익명의 참치 씨 (9808915E+6)

2019-10-31 (거의 끝나감) 06:08:56

악어는 대표적으로 크로커다일과 앨리게이터의 두 종류로 나뉜다

13 익명의 참치 씨 (8764589E+5)

2019-10-31 (거의 끝나감) 07:48:35

다락방

14 익명의 참치 씨 (788366E+61)

2019-10-31 (거의 끝나감) 22:02:26

방구석최고

15 익명의 참치 씨 (0579383E+5)

2019-10-31 (거의 끝나감) 23:44:04

고간의 게이♂볼그

16 익명의 참치 씨 (9691586E+5)

2019-11-01 (불탄다..!) 09:50:27

그리고 죄인은 용과 삼바댄스

17 익명의 참치 씨 (4128977E+6)

2019-11-01 (불탄다..!) 10:44:40

스타듀밸리

18 익명의 참치 씨 (246728E+59)

2019-11-01 (불탄다..!) 14:03:46

리듬은 즐겁지 나도 알아

19 익명의 참치 씨 (4867887E+5)

2019-11-01 (불탄다..!) 14:50:42

아이보

20 닉네임 꼭 써야 해? (2608709E+6)

2019-11-01 (불탄다..!) 23:35:20

보라색

21 과제 때문에 건어물이 되어가는 정어리 (5121985E+5)

2019-11-01 (불탄다..!) 23:57:26

색즉시공 공즉시색

22 익명의 참치 씨 (5533757E+6)

2019-11-02 (파란날) 00:02:39

색색히 빛나는 별의 밤에 모래가 너울 지는 풍경을 바라보면서
인생의 무상함을 논하는 두 여행자는 모닥불을 해집는다

23 익명의 참치 씨 (34993E+56)

2019-11-02 (파란날) 03:21:44

다 끝났다. 이제 그만 돌아가.

24 익명의 참치 씨 (1118544E+6)

2019-11-02 (파란날) 16:21:53

가지마 바보야, 난 정말 괜찮아

25 익명의 참치 씨 (6996473E+5)

2019-11-03 (내일 월요일) 06:38:38

아, 아, 아 아 아아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어떻게 하노~ 시럽~ 시럽~ 시럽~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26 익명의 참치 씨 (0974149E+5)

2019-11-03 (내일 월요일) 08:29:36

요그 소토스

27 익명의 참치 씨 (6996473E+5)

2019-11-03 (내일 월요일) 10:55:31

스레기통이 아니라 쓰레기통이야.

28 익명의 참치 씨 (3933199E+5)

2019-11-04 (모두 수고..) 18:16:09

야루오맛 고기왕만두 6개 만원

29 익명의 참치 씨 (717366E+61)

2019-11-05 (FIRE!) 20:34:33

원은 가장 아름다운 도형일지도 몰라

30 익명의 참치 씨 (5866311E+6)

2019-11-05 (FIRE!) 20:49:49

라라라 라멘 다이스키 코이즈미 상

31 익명의 참치 씨 (1222822E+6)

2019-11-06 (水) 16:35:25

상상이란 인간의 마지막 도피처인가

32 익명의 참치 씨 (4639657E+5)

2019-11-06 (水) 17:32:08

가면을 쓰고 뿔이 달린 빨간 로리콘이 3배 빠른 속도로 달려온다아아

33 익명의 참치 씨 (7613041E+6)

2019-11-07 (거의 끝나감) 18:25:02

아리수

34 익명의 참치 씨 (7210173E+5)

2019-11-09 (파란날) 04:57:40

수일내로 아버지가 돌아가신단 소식을 들었지만 어머니를 괴롭힌 나쁜 놈이 죽는다 생각하면 전혀 슬프지 않아

35 익명의 참치 씨 (6822428E+6)

2019-11-10 (내일 월요일) 22:55:19

아구몬

36 익명의 참치 씨 (965749E+58)

2019-11-11 (모두 수고..) 17:12:44

몬테소리 학교

37 익명의 참치 씨 (4148688E+5)

2019-11-11 (모두 수고..) 17:19:38

교수 죽어라 햣하-아!

38 익명의 참치 씨 (2174051E+5)

2019-11-12 (FIRE!) 17:25:05

아 하 그렇구나

39 익명의 참치 씨 (9845364E+6)

2019-11-12 (FIRE!) 18:47:11

나는 아름다운 나비

40 익명의 참치 씨 (6734918E+6)

2019-11-12 (FIRE!) 23:38:04

비열한 닌자

41 익명의 참치 씨 (7664414E+5)

2019-11-13 (水) 02:12:07

자아상실

42 익명의 참치 씨 (4519041E+5)

2019-11-13 (水) 04:13:33

실망이야

43 익명의 참치 씨 (4850429E+5)

2019-11-13 (水) 05:35:48

야 인마, 웬 말이 그렇게 많아? 너 정말 옷 벗고 싶어?! 당장 기소해! 구속상태로 기소해!
임시정부, 돈암장, 미군정 방첩대 개소리말고 당장 기소해! 구속상태로 기소하란 말이야! 야 인마! 나 조병옥이야!!

44 익명의 참치 씨 (689372E+58)

2019-11-13 (水) 13:19:57

야자 에반데

45 익명의 참치 씨 (6739438E+6)

2019-11-13 (水) 13:57:51

데미안

46 아스트랄로피테쿠스 (9933677E+5)

2019-11-13 (水) 16:44:26

안녕 클레오파트라 세상에서 제일가는 포테이토칩

47 익명의 참치 씨 (9939397E+6)

2019-11-13 (水) 20:17:48

칩펀스에게 희망은 있는 걸까

48 익명의 참치 씨 (4850429E+5)

2019-11-13 (水) 20:38:09

>>47 까놓고 말해서,칩펀스에 희망 따윈 없어. 그런 건달물 말고 우주명작 끼펀스를 봐라.

49 익명의 참치 씨 (4683667E+5)

2019-11-13 (水) 21:06:07

라리건좀

50 익명의 참치 씨 (8450845E+6)

2019-11-14 (거의 끝나감) 03:47:04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더 큰 위협은 인간 좀비들이 아니라 작은 동물들의 좀비라고 생각함

51 익명의 참치 씨 (1506907E+6)

2019-11-14 (거의 끝나감) 18:08:41

함장님 유니콘이 보고싶어요!!

52 익명의 참치 씨 (6019564E+6)

2019-11-14 (거의 끝나감) 20:16:32

>>51 요시, 빠나지 링크스! 유니콘 깐다므 이키마스!!!

53 익명의 참치 씨 (6998244E+6)

2019-11-14 (거의 끝나감) 22:10:03

!? 다었되 이린탈스 ^고#광

54 익명의 참치 씨 (1506907E+6)

2019-11-14 (거의 끝나감) 22:21:17

광고는 제발 선을 지키자 주옥같은 스푼 꺼져 제발

55 익명의 참치 씨 (5854934E+5)

2019-11-15 (불탄다..!) 08:04:54

발견 즉시 넘기고 싶은 광고 뭐뭐 있어? 개인적으론 유튜브 프리미엄. 대놓고 광고없는 유튜브를 광고하는 게 아주 ㅈ같아

56 익명의 참치 씨 (7026094E+5)

2019-11-15 (불탄다..!) 12:07:06

아메리카노 광고 노는 빼주세요 그건 쵸큼

57 익명의 참치 씨 (6714631E+6)

2019-11-18 (모두 수고..) 07:40:34

큼큼대는 사람에게 감기약을 선물하는건

58 익명의 참치 씨 (3387929E+5)

2019-11-18 (모두 수고..) 10:18:50

건강을 생각해준다는 건 좋은 일이지

59 익명의 참치 씨 (5734302E+5)

2019-11-18 (모두 수고..) 20:03:19

지금을 즐겨라, 카르페 디엠

60 익명의 참치 씨 (0605406E+6)

2019-11-18 (모두 수고..) 22:18:58

엠마누엘 칸트였던가 임마누엘 칸트였던가. 별로 중요한 건 아닌데 묘하게 신경쓰여.

61 익명의 참치 씨 (4587771E+6)

2019-11-19 (FIRE!) 01:52:01

여인은 날 떠나가네 여인은 날 버리고 가네 여인은 날 잊고 싶어한다네 그렇지만 나는 그 여인을 사랑하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영원히 함께야♡

62 익명의 참치 씨 (0053818E+5)

2019-11-19 (FIRE!) 02:54:06

야 새벽에 개 짖는 소리 안 나게 하라

63 익명의 참치 씨 (4479614E+5)

2019-11-19 (FIRE!) 07:39:38

라면엔 떡이 국룰

64 익명의 참치 씨 (3722944E+6)

2019-11-19 (FIRE!) 20:14:26

룰 브리타니아는 파산했습니다
대처만세!

65 익명의 참치 씨 (2285483E+5)

2019-11-21 (거의 끝나감) 17:09:23

세이 호오

66 익명의 참치 씨 (0366243E+5)

2019-11-22 (불탄다..!) 05:52:00

오이지

67 익명의 참치 씨 (7157066E+5)

2019-11-22 (불탄다..!) 07:43:24

지론 아모스

68 익명의 참치 씨 (2954659E+5)

2019-11-22 (불탄다..!) 18:34:26

스타크래킹

69 익명의 참치 씨 (7993381E+6)

2019-11-22 (불탄다..!) 23:28:20

킹콩

70 익명의 참치 씨 (079174E+57)

2019-11-23 (파란날) 07:34:46

콩은 두번 까야 제 맛
콩은 두번 까야 제 맛

71 익명의 참치 씨 (1484824E+5)

2019-11-23 (파란날) 11:38:52

맛좋은 스팸

72 익명의 참치 씨 (3392128E+5)

2019-11-23 (파란날) 19:02:54

팸은 패밀리의 약어다.

73 익명의 참치 씨 (079174E+57)

2019-11-23 (파란날) 20:11:03

다음엔 어...어디서... 어...언제 '닥쳐'오는 거지? 나는! 나느은!
내 곁에 가까이 오지 마아아─!

74 익명의 참치 씨 (9385423E+6)

2019-11-23 (파란날) 22:52:30

아ㅡ!라고 생각했나? 당한건 너다!

75 익명의 참치 씨 (6813401E+6)

2019-11-24 (내일 월요일) 06:21:46

다 잊어~~~~다 잊어~~~~이젠 참지 않을 거야~~~~

76 익명의 참치 씨 (1624573E+5)

2019-11-24 (내일 월요일) 09:46:42

야루오=고기왕만두

77 익명의 참치 씨 (4005283E+6)

2019-11-24 (내일 월요일) 19:27:34

두만강 만두

78 익명의 참치 씨 (1624573E+5)

2019-11-24 (내일 월요일) 21:23:21

두 유 노우 킴취?

79 익명의 참치 씨 (2731126E+5)

2019-11-25 (모두 수고..) 19:49:21

취하자꾸나 세상에 취하자 꾸나
맑은 달밤 피썪는 세상에 취하자꾸나

80 익명의 참치 씨 (5161596E+4)

2019-11-26 (FIRE!) 19:22:01

나는 신의 경이로운 빛 속에서 살며 사랑한다

81 익명의 참치 씨 (3440947E+6)

2019-11-27 (水) 11:15:56

다이소 가서 살 거 있는데 당장 급한 것도 아니고 귀찮기도 한 심정...

82 익명의 참치 씨 (2929387E+6)

2019-11-27 (水) 11:55:06

정말 피곤하다. 과제가 불합리하다. San치가 pinch하다. 붸에에에 이아 이아.

83 익명의 참치 씨 (4234668E+5)

2019-11-27 (水) 16:05:42

아직이다. 아직.. 웃으면 안 돼..!

84 익명의 참치 씨 (2932974E+6)

2019-11-27 (水) 16:16:21

돼지가 되어버렸다

85 익명의 참치 씨 (2929387E+6)

2019-11-27 (水) 16:21:23

다이스 로-올 .dice 0 9. = 9

86 익명의 참치 씨 (1220392E+5)

2019-11-28 (거의 끝나감) 08:30:38

9우우 비둘기야 먹자 구구9구999구구9구구구구-

87 익명의 참치 씨 (1732693E+5)

2019-11-28 (거의 끝나감) 20:09:42

-5는 +가 되는 꿈을 꾸는가

88 익명의 참치 씨 (3685686E+5)

2019-11-29 (불탄다..!) 08:48:44

가면을 쓰고 무언가 타고 다니며 킥 공격을 사용하면 가면라이더. 따라서 샤아 아즈나블 또한 한 명의 라이더, 가면라이더 다이쿤이다!!!

89 익명의 참치 씨 (4277094E+5)

2019-11-29 (불탄다..!) 14:45:23

다들 쓸데 없이 건강한 참치인 건 여전하다.

90 익명의 참치 씨 (8963234E+5)

2019-11-30 (파란날) 14:39:55

다만 집에서 리코더를 불면 시끄러울 뿐이지.

91 익명의 참치 씨 (4364554E+5)

2019-11-30 (파란날) 18:41:31

지구본이 부서진 걸 본적이 있니?

92 익명의 참치 씨 (8963234E+5)

2019-11-30 (파란날) 22:46:42

? 뭔 소릴 하는거야 얜

94 익명의 참치 씨 (0512365E+5)

2019-12-01 (내일 월요일) 09:56:57

>>93 광고충은 무시하고 '얜'부터 계속 진행.

얜 순해서 낯선 사람을 봐도 안 물고 다가가서 발톱으로 찢어. 귀엽지 않니?

95 익명의 참치 씨 (3335456E+5)

2019-12-02 (모두 수고..) 13:26:53

니취팔러마라고 하면 욕같지만 욕이 아니라 밥먹었냐고 묻는 거니 참치들은 광고를 멀리하고 밥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96 익명의 참치 씨 (3806635E+5)

2019-12-02 (모두 수고..) 14:02:59

다음 순서는 수많은 라이벌을 물리치고 이 장소에 나아온 그녀의 무대입니다. 하츠네 미쿠가 부릅니다!! 꼭두각시 피에로

97 익명의 참치 씨 (4167571E+5)

2019-12-02 (모두 수고..) 16:45:40

로로라이나 프릭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98 익명의 참치 씨 (4167571E+5)

2019-12-02 (모두 수고..) 16:46:25

람쥐

99 익명의 참치 씨 (1900192E+5)

2019-12-02 (모두 수고..) 23:49:20

쥐를 함부로 그리면 큰일난다고 친구

101 익명의 참치 씨 (1507419E+5)

2019-12-03 (FIRE!) 00:10:37

>>100 아 시발 광고충 꺼지라고. 어쨌든 구 로 계속.
구경만 하지 말고 누가 저 광고충 ㅅㄲ 하이드좀 해줘 제발!!!

102 익명의 참치 씨 (4326448E+5)

2019-12-03 (FIRE!) 14:50:16

발제자로써 사과하겠지만 관리용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무리

103 익명의 참치 씨 (8127266E+5)

2019-12-03 (FIRE!) 16:21:56

>>102 리얼리...?

104 익명의 참치 씨 (9269679E+6)

2019-12-05 (거의 끝나감) 23:00:49

>>103
리얼이야

105 익명의 참치 씨 (060961E+56)

2019-12-06 (불탄다..!) 07:13:41

야리꾸리한 기분

106 익명의 참치 씨 (6107199E+5)

2019-12-06 (불탄다..!) 14:39:53

분명 그건 이유가 있다

107 익명의 참치 씨 (4573351E+6)

2019-12-06 (불탄다..!) 22:39:53

다르게 생각해보자. 난 결과적으로 등짝을 쳐맞긴 했지만 닭다리를 3개나 해치웠으니 이득이 아닐까?

108 익명의 참치 씨 (2192274E+5)

2019-12-07 (파란날) 18:03:25

까까머리

109 아스트랄로피테쿠스 (4914003E+6)

2019-12-08 (내일 월요일) 02:27:38

다들 아무말 천재인거같아

110 익명의 참치 씨 (0228837E+6)

2019-12-08 (내일 월요일) 10:20:55

안 이어져서 >>108부터
리얼이 아무말이라 그럴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지도 모르나 그 또한 끝말잇기라

111 익명의 참치 씨 (443048E+64)

2019-12-08 (내일 월요일) 11:02:16

라라랜드 좋아해?

112 익명의 참치 씨 (7560714E+6)

2019-12-08 (내일 월요일) 17:45:55

해를 보면 뭔가 기분이 좋이지는 것 같아

113 익명의 참치 씨 (183063E+59)

2019-12-08 (내일 월요일) 18:11:13

아주 오래된 건물이니까, 너무 세게 손뼉 치지 마십시오

114 익명의 참치 씨 (0201259E+6)

2019-12-08 (내일 월요일) 20:20:56

오오오 미친, 이게 뭐지?
이건 과제라고 해. 학생을 죽이지.

115 익명의 참치 씨 (0023051E+6)

2019-12-09 (모두 수고..) 05:42:25

지랄하고 자빠졌네

116 익명의 참치 씨 (2446133E+5)

2019-12-10 (FIRE!) 17:07:27

네가 구멍 속에 있다는 것을 안다면, 파는 것을 멈춰라.

117 아스트랄로피테쿠스 (1947376E+5)

2019-12-10 (FIRE!) 19:43:39

라면은 너구리가 최고지

118 익명의 참치 씨 (3069563E+5)

2019-12-10 (FIRE!) 21:27:58

지-크 지온! 지-크 지온!! 지이-크 지오오오온!!!!!

119 익명의 참치 씨 (2496782E+6)

2019-12-11 (水) 03:08:24

온수를 써야지 겨울에는 추워

120 익명의 참치 씨 (655268E+61)

2019-12-11 (水) 09:02:53

워매 오늘 날씨 왜이럼

121 익명의 참치 씨 (8601147E+6)

2019-12-11 (水) 18:27:44

럼이 뭐가 있더라

122 익명의 참치 씨 (6565934E+5)

2019-12-12 (거의 끝나감) 02:57:22

라면먹자

123 익명의 참치 씨 (019051E+60)

2019-12-12 (거의 끝나감) 09:22:44

자기만족

124 익명의 참치 씨 (361665E+55)

2019-12-14 (파란날) 04:09:30

족발 먹으러가자

125 익명의 참치 씨 (3246306E+5)

2019-12-14 (파란날) 05:05:16

자 쓰레기죠? 난 지금 끝말있기 얘기하고 있는 건데?

126 익명의 참치 씨 (9959092E+5)

2019-12-14 (파란날) 17:14:34

데키루오

127 익명의 참치 씨 (0964118E+5)

2019-12-14 (파란날) 19:23:47

오, 그대에게 찾아온 죽음의 고통이 나의 육체에 들지 않기를. 나는 템 신으로서, 하늘 꼭대기에 거하며, 영원히 모든 신과 함께 하는 힘이 나를 보호할지니

128 익명의 참치 씨 (4111584E+5)

2019-12-16 (모두 수고..) 03:36:56

니취팔러마

129 아스트랄로피테쿠스 (6261274E+5)

2019-12-16 (모두 수고..) 18:05:03

마리아 아베마리아

131 익명의 참치 씨 (3563981E+5)

2019-12-16 (모두 수고..) 19:52:32

아름답고 성스럽고 범접할 수 없는 곳에 있다. 세상을 구원하고 축복하러 온 신성한 친구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132 익명의 참치 씨 (777957E+53)

2019-12-18 (水) 05:57:44

다리가 아프다

133 익명의 참치 씨 (7531974E+6)

2019-12-19 (거의 끝나감) 08:19:06

다리미

134 익명의 참치 씨 (5325408E+5)

2019-12-19 (거의 끝나감) 08:57:10

미친놈아

135 익명의 참치 씨 (5937573E+5)

2019-12-19 (거의 끝나감) 19:33:08

아프다. 양쪽 발목. 왼쪽 팔꿈치. 오른쪽 어깨. 왼쪽 목덜미. 허리 뒤. 전신의 관절이 비명을 지른다. 아프다. 아프다. 더럽게 아프다.

136 익명의 참치 씨 (6261354E+5)

2019-12-19 (거의 끝나감) 20:47:26

다시마

137 익명의 참치 씨 (393585E+60)

2019-12-19 (거의 끝나감) 21:04:13

마음으로 창조하고 지혜로 만들어라

138 익명의 참치 씨 (9106684E+6)

2019-12-19 (거의 끝나감) 21:46:37

라라라 수시 다 떨어짐

139 익명의 참치 씨 (5676348E+6)

2019-12-19 (거의 끝나감) 22:13:59

짐 가 어서

140 익명의 참치 씨 (494467E+60)

2019-12-20 (불탄다..!) 07:18:32

서울 사이버맨 대학

내인생이 달라졌다

141 익명의 참치 씨 (9535258E+5)

2019-12-20 (불탄다..!) 16:57:59

다 모르겠고
일하기 싫어

142 익명의 참치 씨 (6589916E+6)

2019-12-20 (불탄다..!) 19:04:44

어린이로 남고 싶은데 세상은 각박해

143 익명의 참치 씨 (4579095E+5)

2019-12-21 (파란날) 02:54:31

해가뜰까 오늘도

144 익명의 참치 씨 (3266615E+5)

2019-12-21 (파란날) 17:54:04

도막사라무!

145 익명의 참치 씨 (1299109E+5)

2019-12-21 (파란날) 19:42:17

무사도는 죽음을 마주했을 때 실현된다. 즉,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죽음을 택한다는 뜻이다. 다른 생각의 여지는 없다

146 익명의 참치 씨 (0592658E+5)

2019-12-21 (파란날) 21:21:56

다만, 무사도가 죽음을 마주했을 때 생긴다면 삶의 욕구는 살아 있을 때 그 최고조를 달리는 법이지.

147 익명의 참치 씨 (2560497E+6)

2019-12-22 (내일 월요일) 06:12:01

지구과학 재밌어

148 익명의 참치 씨 (4057946E+6)

2019-12-22 (내일 월요일) 07:10:27

어장은 오늘도 참치롭고

149 익명의 참치 씨 (5311453E+5)

2019-12-22 (내일 월요일) 17:18:00

고딩때 친구들과 정모를 한다. 잘 지냈으려나. 오늘 노래방 가서 뭐 부를까. 주로 애니송 종류로

150 익명의 참치 씨 (3997978E+5)

2019-12-22 (내일 월요일) 19:46:28

로켓으로 실험하는 사람이 꼭 염두에 둬야 할 점은 그것이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음을 가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151 익명의 참치 씨 (3451378E+6)

2019-12-23 (모두 수고..) 21:02:00

다른 때도 그렇지만 유난히 학교라던가 직장에 가기 싫은 날이 있잖아

152 익명의 참치 씨 (9895777E+5)

2019-12-24 (FIRE!) 11:53:31

아, 내가 이런 말하기도 뭐하지만 이거 이미 끝말잇기라고 하긴 뭐해진 거 아냐?

153 익명의 참치 씨 (4006636E+5)

2019-12-24 (FIRE!) 18:51:35

냐는 반칙이잖아 냐는!

154 익명의 참치 씨 (190075E+61)

2019-12-24 (FIRE!) 19:07:58

는도 솔직히 잇기 편한 건 아냐!
그리고 일단 끝말은 이어지고 있으니 세이프인 것으로.

155 익명의 참치 씨 (3105218E+5)

2019-12-24 (FIRE!) 19:40:27

로봇 공학의 3원칙
1. 로봇은 인간을 해치거나 인간이 해를 입도록 내버려둬서는 안된다.
2. 로봇은 명령이 제1규칙과 모순되지 않는 한 인간이 내리는 모든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3. 로봇은 제1, 2규칙과 모순되지 않는 한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156 익명의 참치 씨 (1462335E+6)

2019-12-27 (불탄다..!) 09:59:44

다들 연말은 행복하게 보내고 있슴까?

157 dfdf (5350229E+5)

2019-12-27 (불탄다..!) 11:20:31

dfdf

158 익명의 멸치 군 (5350229E+5)

2019-12-27 (불탄다..!) 11:23:27

까를로스 씨와 한국에 겨울관광 왔어요!
이제 곧 돌아가야 하는데, 눈도 안 내리고 얼음도 안 얼어서 아쉽네요..
(앞에 dfdf 게시물 쓴 것도 접니다;; 업로드되는줄 몰랐어요. 해피뉴이어~)

159 익명의 참치 씨 (1563796E+5)

2019-12-27 (불탄다..!) 12:10:40

어머니가방에들어가신다

160 익명의 참치 씨 (7359211E+6)

2019-12-27 (불탄다..!) 14:56:12

다로 끝내기 금지룰을 제안함

162 익명의 참치 씨 (2729084E+5)

2019-12-29 (내일 월요일) 12:18:17

함대

163 아스트랄로피테쿠스 (956684E+52)

2019-12-29 (내일 월요일) 21:48:22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164 익명의 참치 씨 (8981724E+6)

2019-12-30 (모두 수고..) 20:13:57

이미 성벽을 드높은 자들은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165 익명의 참치 씨 (6296651E+5)

2019-12-30 (모두 수고..) 20:15:43

이것은 참치입니까?

166 익명의 참치 씨 (6296651E+5)

2019-12-30 (모두 수고..) 20:17:10

아 겹쳤네. 그럼 >>164에 이어서
지평선

167 익명의 참치 씨 (416965E+62)

2019-12-30 (모두 수고..) 21:56:25

선악과의 맛은 어떨까?

168 익명의 참치 씨 (0617037E+5)

2019-12-30 (모두 수고..) 23:27:19

까방권

169 익명의 참치 씨 (696807E+65)

2020-01-01 (水) 15:35:02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170 익명의 참치 씨 (9011372E+5)

2020-01-23 (거의 끝나감) 13:28:11

다다익선

171 익명의 참치 씨 (8397311E+5)

2020-01-29 (水) 16:16:20

선미

172 익명의 참치 씨 (2154706E+5)

2020-01-30 (거의 끝나감) 21:19:37

미식

173 익명의 참치 씨 (4262332E+5)

2020-01-30 (거의 끝나감) 21:27:42

식당에서 참치를 주문해 얌냠하고 싶어

174 익명의 참치 씨 (9095551E+6)

2020-01-30 (거의 끝나감) 22:02:57

어리둥절

175 익명의 참치 씨 (4473211E+6)

2020-01-30 (거의 끝나감) 22:49:44

절레절레

176 익명의 참치 씨 (3975742E+6)

2020-01-30 (거의 끝나감) 23:04:47

레미콘

177 익명의 참치 씨 (2154706E+5)

2020-01-30 (거의 끝나감) 23:12:50

콘소오오오오오올

178 익명의 참치 씨 (3975742E+6)

2020-01-30 (거의 끝나감) 23:18:24

올마이트!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스매시!!!

179 익명의 참치 씨 (4666766E+5)

2020-02-10 (모두 수고..) 16:45:26

시시한 나날

180 익명의 참치 씨 (0875414E+5)

2020-02-14 (불탄다..!) 22:34:04

날름날름

181 익명의 참치 씨 (4875675E+6)

2020-02-22 (파란날) 17:53:06

름...름이라 름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뭐가 있을까

182 익명의 참치 씨 (5685957E+6)

2020-02-22 (파란날) 20:15:03

까르보나라

183 익명의 참치 씨 (4121061E+6)

2020-02-25 (FIRE!) 19:08:36

라인전선

184 익명의 참치 씨 (5590534E+5)

2020-02-26 (水) 21:56:39

선배를 사랑하는 후배

185 익명의 참치 씨 (3436709E+5)

2020-02-29 (파란날) 01:03:31

배면뛰기

186 익명의 참치 씨 (0130901E+5)

2020-02-29 (파란날) 03:46:29

기러기는 거꾸로해도 기러기

187 익명의 참치 씨 (4909739E+6)

2020-02-29 (파란날) 19:33:51

기술의 발전은 인류에게 수많은 혜택과 수많은 문제를 안겨주었다

188 익명의 참치 씨 (5691844E+5)

2020-03-02 (모두 수고..) 19:51:00

다람쥐가 굴러간다람쥐

189 익명의 참치 씨 (0140742E+6)

2020-03-02 (모두 수고..) 20:36:17

쥐포

190 익명의 참치 씨 (4262355E+6)

2020-03-03 (FIRE!) 15:01:07

포스트 아포칼립스

191 익명의 참치 씨 (6954328E+6)

2020-03-03 (FIRE!) 21:58:28

스타 버스트 스트림-

192 익명의 참치 씨 (4891167E+6)

2020-03-03 (FIRE!) 22:09:12

-===<(@)

193 익명의 참치 씨 (1620686E+5)

2020-03-04 (水) 15:27:56

(@)(^0^)===(@) 절대태보해

194 익명의 참치 씨 (4815139E+6)

2020-03-04 (水) 18:08:31

해로운 새다

195 익명의 참치 씨 (302645E+56)

2020-03-04 (水) 22:50:38

다르다고 하더라도 어찌보면 똑같은게 아닐까

196 익명의 참치 씨 (0288006E+6)

2020-03-05 (거의 끝나감) 17:20:35

까마귀는 원래 불길한 상징은 아니었다고 하지

197 익명의 참치 씨 (2904784E+6)

2020-03-05 (거의 끝나감) 18:58:18

지당하신 말씀

198 익명의 참치 씨 (3993135E+5)

2020-03-05 (거의 끝나감) 19:22:18

씀씀이가 나빠졌어... 오늘만 해도 nn만원 사용

199 익명의 참치 씨 (3116914E+6)

2020-03-05 (거의 끝나감) 20:25:35

용돈 전부 꼴아박아욧

200 익명의 참치 씨 (047592E+66)

2020-03-06 (불탄다..!) 20:59:59

욧카이치 천식

201 익명의 참치 씨 (3374429E+6)

2020-03-07 (파란날) 01:03:09

식비마저 꼴아박은 대가로 얻은 것이 고작 천식이라는 것이오

203 익명의 참치 씨 (4379368E+6)

2020-03-07 (파란날) 01:11:34

오늘은 내가 짜파구리 요리사

204 익명의 참치 씨 (0238965E+6)

2020-03-09 (모두 수고..) 18:44:26

사랑해서, 사랑해서, 사랑해서, 사랑해서,
배신당해서, 슬퍼서, 슬퍼서, 슬퍼서슬퍼서슬퍼서,
미워서미워서미워서미워서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 그래서 태워죽였습니다 -키요히메-

205 익명의 참치 씨 (4344902E+5)

2020-03-09 (모두 수고..) 21:43:24

--------------------------(장난임)
메에에.... 나는 아무 생각 없는 양이다....

206 익명의 참치 씨 (1806539E+5)

2020-03-09 (모두 수고..) 22:51:35

다이스 롤!

207 익명의 참치 씨 (1832378E+6)

2020-03-10 (FIRE!) 12:59:09

롤링 발칸

208 익명의 참치 씨 (5448764E+6)

2020-03-10 (FIRE!) 22:35:09

칸께서 오셨다!

209 익명의 참치 씨 (2987345E+6)

2020-03-11 (水) 13:04:33

다리 밑의 아리카와씨

210 익명의 참치 씨 (8225852E+6)

2020-03-12 (거의 끝나감) 19:55:49

씨숙은 해랑사 예전에 어디서 본 말인데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211 익명의 참치 씨 (3399945E+5)

2020-03-12 (거의 끝나감) 22:39:10

다크나이트의 하드한 밤과도 같군. 그리고 >>210은 아마 why 시리즈 빛과 소리 편에 나온 암호?였을거야. 은숙씨 사랑해 라고 풀이할 수 있지

212 익명의 참치 씨 (4258378E+6)

2020-03-13 (불탄다..!) 23:05:22

지폭천서어어어어엉

213 익명의 참치 씨 (605111E+59)

2020-03-14 (파란날) 14:15:08

엉엉 선생님 한번만 봐주세요

214 익명의 참치 씨 (7850992E+6)

2020-03-15 (내일 월요일) 16:46:41

요따위 문장으로 잘도 끝말잇기가 된다며, 나는 감탄을 금할 수 없다.

215 익명의 참치 씨 (7849282E+5)

2020-03-15 (내일 월요일) 22:53:26

다스 베이더의 테마 '임페리얼 마치'는 은근히 연주하기 어렵더라

216 익명의 참치 씨 (7780977E+6)

2020-03-16 (모두 수고..) 00:24:56

라면을 먹다가 면발들이 뭉쳐있는 걸 보고 뭔가 징그럽다고 생각해버렸어

217 익명의 참치 씨 (5385613E+6)

2020-03-16 (모두 수고..) 01:02:02

어장이 몇주년인지 궁금한데, 아는 사람 있어?

220 익명의 참치 씨 (393172E+64)

2020-03-16 (모두 수고..) 19:22:10

어익후 손이 미끄러져 버렸네

221 익명의 참치 씨 (9974994E+6)

2020-03-21 (파란날) 03:18:34

네 영혼은 내것이다!

222 익명의 참치 씨 (5676236E+6)

2020-03-21 (파란날) 04:52:31

다만 쪼글쪼글한 얼굴 가운데 눈만은 묘하게도 풍부한 감정을 담아보이고 있었다.

223 익명의 참치 씨 (931837E+62)

2020-03-21 (파란날) 15:44:33

다은씨 사랑합니다! 사랑에 나이는 관계없습니다앗!!!(광기)

224 익명의 참치 씨 (0090196E+6)

2020-03-22 (내일 월요일) 07:47:23

):잇기가 난감합니데이

225 익명의 참치 씨 (1893812E+6)

2020-03-22 (내일 월요일) 09:09:18

이런 세상, 내가 파괴해주겠어!!!

226 익명의 참치 씨 (1233354E+6)

2020-03-22 (내일 월요일) 18:44:35

!narasap non¡

227 익명의 참치 씨 (341417E+61)

2020-03-22 (내일 월요일) 19:22:46

¡감나빗

228 익명의 참치 씨 (7225276E+6)

2020-03-23 (모두 수고..) 13:22:36

빗장 안을 들여다보니 그곳엔 공허뿐이었네(아무말)

229 익명의 참치 씨 (4981036E+6)

2020-03-23 (모두 수고..) 13:24:14

곡부득이소정가

230 익명의 참치 씨 (5023256E+6)

2020-03-26 (거의 끝나감) 12:44:34

가짜 함정이란 함정카드가 있지(아무말) 근데 >>229 갑자기 왜 곡으로 시작하는 거지...

231 익명의 참치 씨 (16472E+65)

2020-03-28 (파란날) 00:12:29

지리산백두산 한라산계양산
태백산 설악산 도봉산 만월산
서로 생긴 이름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등산!

232 익명의 참치 씨 (3838296E+5)

2020-03-29 (내일 월요일) 16:45:11

산 넘어 산이로구만... 언제쯤 끝날까...OOO은...(OOO이 무엇인지는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233 익명의 참치 씨 (7495591E+6)

2020-04-05 (내일 월요일) 23:38:15

다리우스와 이스칸달의 세기의 대결!

234 익명의 참치 씨 (1315368E+5)

2020-04-06 (모두 수고..) 00:58:18

결과는 지나가던 후지마루 리츠카의 승리

235 익명의 참치 씨 (918972E+56)

2020-04-07 (FIRE!) 23:55:54

리츠카는 그렇게 다리우스와 이스칸달과 함께 행복한 신혼생(퍽....(서번트들에게 맞아 죽는 소리)

236 익명의 참치 씨 (5836639E+6)

2020-04-08 (水) 12:24:49

리츠카는 참고로 후지마루 리츠카(남)

237 익명의 참치 씨 (9492759E+6)

2020-04-12 (내일 월요일) 04:42:24

남자라면 2020년 4월 발매된 우주명작 MECHANICA -토끼와 수성의 발라드- 를 해봅시다!

238 익명의 참치 씨 (9677729E+6)

2020-04-13 (모두 수고..) 16:10:34

다람쥐는 소형 또는 중형 설치류를 포함하는 다람쥐과 동물 중 일부를 일컫는 말이다. 좁게는 한반도에 사는 다람쥐과 동물인 다람쥐 한 종만을 지칭하는 경우도 있고, 넓게는 북아메리카, 유럽 등에 사는 청서속과 하늘다람쥐속 등을 포함해서 부르는 말이기도 한다. 출처: 위키백과

239 익명의 참치 씨 (3654659E+6)

2020-04-13 (모두 수고..) 16:17:13

과대한 고통 없는 오늘의 유토피아에서 그들은 뛰어놓았습니다. 어느날 그들은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니 그 곳에는 흑백의 고통과 거짓말쟁이 녹색 피에로가 서서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오늘과 내일은 변함없이 지속되었고 그들은 모두 행복하게 죽지 못하였답니다. 지금까지 전부 헛소리였습니다. 그럼 이만

240 익명의 참치 씨 (2521611E+6)

2020-04-14 (FIRE!) 00:17:41

만만다라 무량대수

241 익명의 참치 씨 (4989164E+6)

2020-04-14 (FIRE!) 09:57:30

수박

242 익명의 참치 씨 (7651225E+6)

2020-04-14 (FIRE!) 10:43:06

박고 : (1)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상인.

243 익명의 참치 씨 (7651225E+6)

2020-04-14 (FIRE!) 10:49:50

인터넷 상식) 어느 작품에서 일상적이어 보이는 문구를 보더라도 그 문구를 정확히 포함하는 다른 사이트는 흔치 않다. 해당 문구를 정확히 표기하는 사이트만 나오는 ""를 활용해보자. 가령 구글에 "클났군* 이건"을 쳐보라.(*를 .으로 바꿀것) 일치하는 사이트가 하나밖에 없다. 그것도 참치어장이다! 비슷하게 나무위키에도 구글에 "나무위키" "이럴 필욘 없었잖아"를 동시 감색해 보면 포함하는 문서는 단 2개... 이나 같은 작품의 같은 대사를 따온 것이기에 사실상 하나다. 후자의 경우에는 시험해보기 전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욕설, 해당 대사가 등장하는 작품의 선정/폭력성에 주의 바하기 바란다. 그럼 이만

244 익명의 참치 씨 (2521611E+6)

2020-04-14 (FIRE!) 15:08:10

만족하지 못하는 키류씨. 캐피탈리즘 호!(음?!)

245 익명의 참치 씨 (9479122E+5)

2020-04-14 (FIRE!) 15:10:43

음모를 꾸미고 있는 녀석이 너무 많다

246 익명의 참치 씨 (29014E+63)

2020-04-14 (FIRE!) 17:54:36

다가아아아아아아앗!!!!

247 익명의 참치 씨 (7651225E+6)

2020-04-14 (FIRE!) 22:48:47

앗, 아아(만족하지 못하는 키류씨가 뭔가요?)

249 익명의 참치 씨 (5870058E+6)

2020-04-15 (水) 13:49:17

[>>248 무시하고 >>247로 이어서.]
요청받은 요리를 요리할 요리사들이 요리기구로 요리하듯이, 요식업계의 요청도 요구도 요리하듯 요리해버렸네.

250 익명의 참치 씨 (8651647E+5)

2020-04-15 (水) 18:10:48

네, >>247님꼐 대답해드리자면 '유희왕 5D`s'란 애니에 나오는 키류 코스케라는 인물이 툭하면 만족 만족 거려서 그 캐릭터 별명이랄까 밈이 만족입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캐피탈리즘 호!는 >>243에서 말하는 작품입니닷!

251 익명의 참치 씨 (8613042E+6)

2020-04-15 (水) 18:48:05

닷새라는 시간은 길고도 짧은 시간이다.
특히 >>236에서 >>237까지 넘어오는데 닷새도 안 걸렸다는 걸 고려해보자.

252 익명의 참치 씨 (8613042E+6)

2020-04-15 (水) 23:30:27

자... 돌아온 인터넷 상식) >>243에는 "필요 없는 타이밍임"도 포함된다. 명작이니 입덕에 주의 요망?

253 익명의 참치 씨 (0551405E+5)

2020-04-16 (거의 끝나감) 13:57:00

>>252 무슨 작품임?

254 익명의 참치 씨 (0551405E+5)

2020-04-16 (거의 끝나감) 13:59:02

>>253 취소 실수로 잘못 적었다.
망했다. 어쩌지

255 익명의 참치 씨 (1319896E+6)

2020-04-16 (거의 끝나감) 15:46:10

지우는 건 어장주 오면 가능은 한데... 이정도는 ㄱㅊ.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면 됨. 참고로 >>252는 >>243대로 해보면 알겠지만 나오는 사이트는 뒤틀림 탐정과 이 어장. 딱 두 군데뿐임. 프로젝트 문 츄라이 츄라이!

256 익명의 참치 씨 (8212401E+5)

2020-04-16 (거의 끝나감) 18:00:07

이제 KFC에서 닭똥집 튀김을 팔지 않는다니 슬프다. 대신 뭔 맛대가리없는 오돌뼈가 들어왔네

258 익명의 참치 씨 (460229E+66)

2020-04-17 (불탄다..!) 00:33:18

5월 개학, 가능할지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시국.

260 익명의 참치 씨 (4658198E+4)

2020-04-20 (모두 수고..) 16:07:31

국밥 한 그릇 든든히 먹자

261 끝말잇기 하는 건축참치 (6919587E+5)

2020-04-20 (모두 수고..) 16:49:01

자 다들 이 노래를 들어줘. 내 지금 심리상태를 녹여낸 가사야.

포폴조졌따우- 과제많띠- 자고싶 뽀-
관두고싶따우- 못하겠띠- 가망없 따우-
포폴조졌따우- 과제많띠- 자고싶 뽀-
(휘 휘 휘휘휘휘휘-)
존나게 놀고싶뽀-

으아아.

262 익명의 참치 씨 (9848737E+5)

2020-04-20 (모두 수고..) 21:48:21

아아아... 포트폴리오에 무슨 일이 있으셨기에... 수시 준비하시나

263 끝말잇기 하는 건축참치 (6841728E+5)

2020-04-21 (FIRE!) 08:41:51

나는 고딩이 아니라 대학생이여...건축과는 곶통받는다 꺼이꺼이.

265 익명의 참치 씨 (4378197E+5)

2020-04-21 (FIRE!) 17:23:18

이건 그...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가 아닌가. 완성도가 높은데, 어이.

266 익명의 참치 씨 (1146664E+6)

2020-04-22 (水) 00:24:08

이즈나는 귀엽다.(흐믓) 무슨 이즈나인지는 모르겠다만.

268 끝말잇기 하는 건축참치 (0006097E+5)

2020-04-22 (水) 10:16:03

만사가 피곤하고 귀찮다. 그보다 끝말잇기 도중에 난입해서 끊어놓는 광고충 놈들 진짜 뭣같네.

269 익명의 참치 씨 (4874331E+6)

2020-04-22 (水) 18:11:42

네 그렇지요- 참치게시판 상주 인원은 얼마 되지도 않는데

270 익명의 참치 씨 (1146664E+6)

2020-04-22 (水) 22:28:53

데키나이오와 야라나이오 중에서 한명을 골라야 한다면 누굴 고르시겠습니...까아아앗!(박진)

271 익명의 참치 씨 (3002524E+6)

2020-04-23 (거의 끝나감) 04:19:05

진라면 순한맛은 이단이다

273 익명의 참치 씨 (6879254E+5)

2020-04-23 (거의 끝나감) 16:58:23

다들 지금껏 속여와서 죄송합니다. 사실 전 참치가 아니라 오징어였습니다 오징오징. 등푸른 생선들에게 죽음을!

274 익명의 참치 씨 (0443486E+6)

2020-04-23 (거의 끝나감) 17:34:53

을지로로 갈까요~ 청량리로 갈까요~

275 익명의 참치 씨 (6422196E+5)

2020-04-24 (불탄다..!) 18:24:25

요단강 건너편 그분이나 만나러 가라-앗!

276 익명의 참치 씨 (011925E+58)

2020-04-24 (불탄다..!) 22:05:39

앗군, 마군, 마짱, 이짱. 그냥 갑자기 생각난 네분. 근데 앗군은 누구였지...?

277 익명의 참치 씨 (5602329E+5)

2020-04-25 (파란날) 16:43:16

지식의 나무(*나무위키의 세피로트)를 뒤져 찾아보니 앗군과 그녀라는 제목의 만화가 있긴 하지만요
나머지 셋은 누군지 모르겠는데 문제일까아-

278 익명의 참치 씨 (5602329E+5)

2020-04-25 (파란날) 16:43:46

아치따야므우까리꾸레뚜리라마리다뮤폐쿠리튜베으먀드뷰히야아치따야는므까리꾸레뚜리라마리다뮤폐쿠튜그베으먀드뷰히야아치날따야므까리꾸레뚜을리라마리다뮤폐쿠튜기베으먀드뷰히야다아치린따야므까다리꾸레뚜리라마그리다뮤날폐쿠튜베으먀드뷰히야아이치따야므까리오꾸레뚜리라마면리다뮤폐모쿠튜베으먀드뷰두히야아치따야바므까리꾸레뚜라리라마리다뮤폐볼쿠튜베으먀드뷰히야아것치따야므까이리꾸레뚜리라마리다다뮤폐쿠튜베으먀드그뷰히야아치따야므까하리꾸레뚜리라나마리다뮤폐쿠튜의베으먀드뷰히빛야아치따야므까을리꾸레뚜리라우마리다뮤폐쿠튜베으리먀드뷰히야아는치따야므까리구꾸레뚜리라마리다뮤폐원쿠튜베으먀드뷰히받야아치따야므을까리꾸레뚜리라것마리다뮤이폐쿠튜베으다먀드뷰히야

279 익명의 참치 씨 (209819E+54)

2020-04-25 (파란날) 17:29:51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280 익명의 참치 씨 (6640021E+5)

2020-04-25 (파란날) 20:04:56

(라면을 먹지 않으며)>>277 마군 마짱은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이라는 라노벨에서 생각난거 같고(마군이라고 오타 났었네) 이짱은 니시오 이신 작가의 헛소리 시리즈 주인공임

281 익명의 참치 씨 (5602329E+5)

2020-04-25 (파란날) 23:06:13

임은 바로 사회주의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282 익명의 참치 씨 (7527339E+5)

2020-04-25 (파란날) 23:13:43

분명 국정원 번호가 국번없이 111번이었던가....

285 익명의 참치 씨 (2350407E+5)

2020-04-26 (내일 월요일) 03:39:56

>>282
가식적인 너의 태도 이제는 질렸어

286 익명의 참치 씨 (3566722E+5)

2020-04-26 (내일 월요일) 17:16:31

어 우 어우어 어 어 우 어우어

287 익명의 참치 씨 (8229832E+5)

2020-05-01 (불탄다..!) 00:36:27

어장속에서 살기위해 몸부림치다 이제 운명을 받아들이고 즐기다가 도리어 어장에 빠져들며 어장에서 헤어나오짐 못하다가 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어장을 나가려 하지만 새로운 어장에 잡혀버린 참치

288 익명의 참치 씨 (9058371E+5)

2020-05-02 (파란날) 15:31:56

치가 떨리는구나 허허...

289 익명의 참치 씨 (7678142E+6)

2020-05-03 (내일 월요일) 00:33:47

허무의 마법이 있으면 그 반대의 마법도 존재하지 않을까

290 익명의 참치 씨 (5621063E+6)

2020-05-03 (내일 월요일) 15:54:35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로서 까치는 우리 인류와 융화될 수 없는 종족임이 밝혀졌다!
하나의 명절! 하나의 떡국! 하나의 세뱃돈!

모든 이종족들을 불태워라!

291 익명의 참치 씨 (7678142E+6)

2020-05-03 (내일 월요일) 23:37:49

라~라~라스푸틴~ 라~라~라스푸틴~ 러버 오브 어 러쉬안 퀸~ 난 자꾸 이 노래 생각할때마다 다른 푸틴이 생각나서 미치겠음.

292 익명의 참치 씨 (5621063E+6)

2020-05-03 (내일 월요일) 23:53:46

음? >>291 참치 앞으로 홍차가 한 잔 배달왔네?

아주 따끈한 홍차 한잔 말이야....

294 익명의 참치 씨 (466486E+56)

2020-05-05 (FIRE!) 08:13:52

야이야이야 내 나이가 어때서~

295 익명의 참치 씨 (2479387E+5)

2020-05-05 (FIRE!) 22:49:15

서스펜션 쇼쇼쇼! 그것은 무의미한 발상...
걸려들었구나,죠죠!이것이 나의 도주경로
킹크림슨!

296 익명의 참치 씨 (9914077E+6)

2020-05-05 (FIRE!) 23:33:02

슨배임들~ 전자기기 제출해주십쇼. 중간에 걸리면 즉시 퇴소처리 될 수 있습니다!

297 익명의 참치 씨 (0916833E+5)

2020-05-07 (거의 끝나감) 11:18:38

打打打打打打打打打打!

298 익명의 참치 씨 (9872959E+6)

2020-05-07 (거의 끝나감) 21:17:12

!감나빗

299 익명의 참치 씨 (6502729E+6)

2020-05-07 (거의 끝나감) 22:46:15

빗소리가 좋아

301 익명의 참치 씨 (9834228E+5)

2020-05-08 (불탄다..!) 19:30:01

아햏햏

302 익명의 참치 씨 (0491907E+6)

2020-05-11 (모두 수고..) 14:38:32

햏은 대체 뭘로 이어야 하는 걸까

303 익명의 참치 씨 (5032511E+5)

2020-05-11 (모두 수고..) 15:10:06

까마귀군주가 곡물을 원하노라!

304 익명의 참치 씨 (1632294E+6)

2020-05-11 (모두 수고..) 19:02:43

La Resistance lives on

305 익명의 참치 씨 (4836048E+5)

2020-05-14 (거의 끝나감) 10:44:06

on the beach

306 익명의 참치 씨 (5074492E+5)

2020-05-14 (거의 끝나감) 15:05:56

치맥보단 치콜이 아직도 더 좋다

307 익명의 참치 씨 (8094228E+6)

2020-05-17 (내일 월요일) 18:45:39

다이스 롤! .dice 0 100. = 55

308 익명의 참치 씨 (6313578E+6)

2020-05-18 (모두 수고..) 15:24:25

55도발 왜 하냐고

309 익명의 참치 씨 (0280596E+5)

2020-05-18 (모두 수고..) 16:22:46

고라니의 울음소리는 마치 비명소리 같지 꺄아아아악 끄아악

310 익명의 참치 씨 (1151417E+6)

2020-05-18 (모두 수고..) 23:20:47

악마사냥꾼 신직업 출시 하스스톤 황폐한 아웃랜드

311 익명의 참치 씨 (3199172E+6)

2020-05-23 (파란날) 22:48:34

드래곤메이드 유희왕 듀얼링크스 발매기원
추억의 카드겜 유희왕 하실?

312 익명의 참치 씨 (1074737E+5)

2020-05-24 (내일 월요일) 23:31:29

실실 웃는 실론티

313 익명의 참치 씨 (9934132E+5)

2020-05-25 (모두 수고..) 00:52:18

티컵에 고인 앙금처럼 가라앉아버린 우리의 추억이 찌꺼기처럼 남아 아직도 날 괴롭힌다

314 익명의 참치 씨 (5264818E+5)

2020-05-25 (모두 수고..) 08:23:15

다즐링은 이름만 들어봤는데 실제로 어떤 맛일지는 몰라도 왠지 들을 때마다 좋은 기분이 들어

315 익명의 참치 씨 (7678134E+6)

2020-05-27 (水) 22:52:44

어장은 왜 어장인걸까? 나는 왜 이 어장을 보고 있는 거지? 실은 나는 어장에 갇힌 하나의 참치는 아닐까? 지금 이 레스는 내가 쓰고 있는게 맞나?

316 익명의 참치 씨 (5695056E+5)

2020-05-28 (거의 끝나감) 02:02:14

나는 참치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317 익명의 참치 씨 (2220281E+5)

2020-05-29 (불탄다..!) 11:21:51

다이스 롤! .dice 0 100. = 3

318 익명의 참치 씨 (5466303E+5)

2020-05-29 (불탄다..!) 11:37:40

3년만의 바람기 정도는 너그럽게 봐 달라고♪

319 익명의 참치 씨 (4016724E+5)

2020-05-29 (불탄다..!) 11:51:28

고자로 만들어버려야만 정신차리겠군....

320 익명의 참치 씨 (8437708E+5)

2020-05-29 (불탄다..!) 22:03:36

군대는 안갈수 있잖아 한잔해

321 익명의 참치 씨 (5637511E+6)

2020-06-01 (모두 수고..) 01:35:18

해가 뜨면 월요일

322 익명의 참치 씨 (2233416E+5)

2020-06-01 (모두 수고..) 08:06:18

일주일의 시작은 월요일인지 일요일인지

323 익명의 참치 씨 (0980395E+5)

2020-06-01 (모두 수고..) 08:50:37

지금 출근한 모든 참치들 파이팅

324 딴짓하는 건축참치 (5136776E+5)

2020-06-01 (모두 수고..) 11:24:59

팅- 당신의 응원은 도탄되었습니다! 힘들어어어어어

325 익명의 참치 씨 (5637511E+6)

2020-06-01 (모두 수고..) 22:45:46

어느덧 월요일의 끝이다. 모두들 고생했고 4일만 더 버티자

326 익명의 참치 씨 (0577236E+5)

2020-06-02 (FIRE!) 13:38:26

자라키는 왜 이렇게 안 통하는 적이 많은 걸까. 어릴 때는 멋모르고 난사했었지

327 익명의 참치 씨 (6073483E+5)

2020-06-02 (FIRE!) 23:54:25

지리멸렬하군!

328 익명의 참치 씨 (2208253E+5)

2020-06-03 (水) 02:05:05

군대 5년 vs 빛 2억

군대 5년의 길로틴 초크로 군대 5년의 승리

329 익명의 참치 씨 (8376156E+6)

2020-06-09 (FIRE!) 21:45:54

리볼케인!

330 익명의 참치 씨 (5669159E+5)

2020-06-10 (水) 16:00:33

인사돌!

331 익명의 참치 씨 (2755236E+6)

2020-06-10 (水) 20:22:11

돌멩이 깨트려 자갈돌~ 자갈돌 깨트려 모래알~

332 익명의 참치 씨 (9902699E+5)

2020-06-12 (불탄다..!) 15:14:09

알 이즈 웰

333 익명의 참치 씨 (7202761E+5)

2020-06-12 (불탄다..!) 15:59:43

웰치스 뚜껑을 딱!

334 익명의 참치 씨 (9497925E+6)

2020-06-12 (불탄다..!) 22:32:50

딱딱한 원양어선의 갑판에서 깨어난 >>333...

335 익명의 참치 씨 (811298E+62)

2020-06-12 (불탄다..!) 22:34:19

333개월의 노동 끝에 >>333은 원양어선에서 탈출해 고향땅을 밟는 데 성공했다.

336 익명의 참치 씨 (6374285E+5)

2020-06-13 (파란날) 00:00:43

다랑어 치고는 상당히 파란만장한 모험을 겪은 >>333이었으나

337 익명의 참치 씨 (5017733E+5)

2020-06-13 (파란날) 21:19:58

나는 참치다

338 익명의 참치 씨 (097936E+57)

2020-06-14 (내일 월요일) 07:32:18

다랑어로서 살기 위해 같은 다랑어들을 잔인하게 죽여야 했다는 사실에 방어기제로 >>333은 스스로를 참치라 칭하기 시작하였고...

339 익명의 참치 씨 (9179812E+5)

2020-06-14 (내일 월요일) 13:01:12

고스트바둑왕 보고싶다

340 익명의 참치 씨 (7041766E+6)

2020-06-14 (내일 월요일) 18:37:21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디엔드

341 익명의 참치 씨 (3790626E+5)

2020-06-14 (내일 월요일) 23:35:24

드라마 뭐 재미난거 있나

342 익명의 참치 씨 (4816601E+5)

2020-06-14 (내일 월요일) 23:36:46

나는 옛날 드라마 봐 재탕 재탕

343 익명의 참치 씨 (1328402E+5)

2020-06-15 (모두 수고..) 00:55:12

탕후루를 후루룩후루룩

344 익명의 참치 씨 (6206407E+5)

2020-06-15 (모두 수고..) 01:37:38

룩국거 룩국거 룩국거 말해말

345 익명의 참치 씨 (6206407E+5)

2020-06-15 (모두 수고..) 01:37:42

룩국거 룩국거 룩국거 말해말

346 익명의 참치 씨 (9513382E+5)

2020-06-15 (모두 수고..) 02:54:14

말미잘

347 익명의 참치 씨 (8935697E+5)

2020-06-15 (모두 수고..) 08:25:37

잘 살아봅시다 이번 한주도

348 익명의 참치 씨 (8652624E+5)

2020-06-15 (모두 수고..) 23:53:49

도망쳐

349 익명의 참치 씨 (5942004E+5)

2020-06-16 (FIRE!) 01:16:02

『쳐죽인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떠올랐을 땐, 이미 몸은 행동을 끝낸 뒤여야 해!

350 익명의 참치 씨 (2523559E+6)

2020-06-16 (FIRE!) 02:10:19

해냈다! 발현했다! …헛? 후하하하하! 돌아왔다! 『바이츠 더 더스트』를 다시 작동시켰다!

351 익명의 참치 씨 (5802344E+5)

2020-06-16 (FIRE!) 17:31:12

다급한 외침에 눈을 떴다. 지금이 몇 시지? 앗, 9시야! 지각이야, 지각!!

352 익명의 참치 씨 (3569897E+5)

2020-06-16 (FIRE!) 17:32:49

각목들고 지각인 나를 체벌할 준비를 마치신 선생님 오 봐주시면 안 될까요

353 익명의 참치 씨 (3569897E+5)

2020-06-16 (FIRE!) 17:53:18

어릴 때 생각난다. 실내화 던지면서 앞면 나오면 밝음 뒷면 나오면 비 이러면서 놀았는데

354 익명의 참치 씨 (3569897E+5)

2020-06-16 (FIRE!) 17:53:47

??? >>353 너 왜 여기적혔어 잘못적었다

355 수업끝난 건축참치 (3547821E+6)

2020-06-16 (FIRE!) 18:26:51

요 상황이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352에서 이어서 하도록 하자

356 익명의 참치 씨 (3569897E+5)

2020-06-16 (FIRE!) 18:33:38

자알했어 >>355 너 제대로 이해한 거야

357 익명의 참치 씨 (723642E+58)

2020-06-16 (FIRE!) 21:24:57

그냥 처음부터 다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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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에 불닭소스 뿌려먹고 싶었는데 가족들 눈치가 보여서 못 했다

358 익명의 참치 씨 (9630499E+5)

2020-06-16 (FIRE!) 21:26:01

다시 하는 건가... 크흑 내 실수가 잘못했어!

359 익명의 양머리 씨 (3804463E+5)

2020-06-16 (FIRE!) 21:26:14

다이소 머리끈 하나 다이소

360 익명의 참치 씨 (2695315E+5)

2020-06-17 (水) 15:59:47

소원을 말해봐~

361 익명의 참치 씨 (2695315E+5)

2020-06-17 (水) 16:00:21

봐온 바로는 보통 이럼 에러난데 하이드하고 속행하는데 말이지...

362 익명의 참치 씨 (6160487E+5)

2020-06-17 (水) 17:14:54

지금은 너무 느저써

363 익명의 참치 씨 (0041103E+5)

2020-06-18 (거의 끝나감) 00:51:40

써서 내일 아침까지 꼭 내라. 반성문.

364 익명의 양머리 씨 (1637066E+5)

2020-06-18 (거의 끝나감) 00:58:38

문 크리스탈 빠와

365 익명의 참치 씨 (1195682E+5)

2020-06-18 (거의 끝나감) 06:19:02

와! 샌즈!

366 익명의 참치 씨 (3469805E+5)

2020-06-18 (거의 끝나감) 07:21:16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367 익명의 참치 씨 (4741503E+5)

2020-06-18 (거의 끝나감) 20:14:20

다 됐어.. 일단...
잃어버린 내 영혼 조각이나 찾아야지
혹시 제 영혼 조각 발견하신 분 있으면 제보좀 해주세요

368 익명의 참치 씨 (2091787E+5)

2020-06-19 (불탄다..!) 22:42:36

요즘 너는 달라졌지

369 익명의 참치 씨 (834757E+57)

2020-06-20 (파란날) 10:14:24

지렁이젤리 밥을 해먹다니, 정말 너답지 않아

370 익명의 참치 씨 (642387E+60)

2020-06-20 (파란날) 10:36:22

아 너무 무섭다

371 익명의 참치 씨 (6320921E+5)

2020-06-20 (파란날) 11:45:30

다중이

372 익명의 참치 씨 (6885417E+5)

2020-06-20 (파란날) 14:40:23

이런젠장난진짜바보

373 익명의 참치 씨 (600522E+55)

2020-06-20 (파란날) 15:15:47

보고 싶다
말이라도 해 볼까요
깜깜해지고 있는데 난 왜
이별이 믿기지조차 않아요

374 익명의 참치 씨 (7661252E+5)

2020-06-21 (내일 월요일) 12:39:02

요괴여... 요괴의 소행이여...

375 익명의 참치 씨 (0604301E+5)

2020-06-21 (내일 월요일) 14:11:36

여어 히사시부리

376 익명의 참치 씨 (9107495E+5)

2020-06-21 (내일 월요일) 21:31:36

리리난데는 정말 명작이야 여러분도 꼭 보시길. 나노하 팬픽중에서는 최고의 치유물입니다.

377 익명의 참치 씨 (9467085E+5)

2020-06-22 (모두 수고..) 07:37:25

다소니

378 익명의 참치 씨 (0199531E+5)

2020-06-22 (모두 수고..) 11:19:59

니소그

379 익명의 참치 씨 (0199531E+5)

2020-06-22 (모두 수고..) 11:20:24

그야 주인의 직업이 직업이라 결코 팔리지 않는 유화(油畵) 나부랭이는 제법 넉넉하게 사면 벽에가 걸려 있어도, 소위 실내장식이라고는 오직 그뿐으로, 원래가 삼백 원 남짓한 돈을 가지고 시작한 장사라, 무어 찻집답게 꾸며 보려야 꾸며질 턱도 없이, 다탁과 의자와 그러한 다방에서의 필수품들가지도 전혀 소박한 것을 취지로, 축음기는 자작(子爵)이 기부한 포터블을 사용하기로 하는 등 모든 것이 그러하였으므로, 물론 그러한 간략한 장치로 무어 어떻게 한밑천 잡아 보겠다든지 하는 그러한 엉뚱한 생각은 꿈에도 먹어 본 일 없었고, 한 동리에 사는 같은 불우한 예술가들에게도, 장사로 하느니보다는 오히려 우리들의 구락부와 같이 이용하고 싶다고 그러한 말을 하여, 그들을 감격시켜 주었던 것이요, 그렇기에 자작은 자기가 수삼 년간 애용하여 온 수제형 축음기와 이십여 매의 흑반 레코드를 자진하여 이 다방에 기부하였던 것이요, 만성(晩成)이는 또 만성이대로 어디서 어떻게 수집하여 두었던 것인지 대소 칠팔 개의 재떨이를 들고 왔던 것이요, 또 한편 수경(水鏡) 선생은 아직도 이 다방의 옥호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 그의 조그만 정원에서 한 분의 난초를 손수 운반하여 가지고 와서 다점의 이름은 방란장(芳蘭莊)이라든 그러한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제의하여 주는 등, 이 다방의 탄생에는 그 이면에 이러한 유의 가화미담이 적지 않으나, 그러한 것이야 어떻든, 미술가는 별로 이 장사에 아무러한 자신도 있을 턱 없이, 그저 차 한 잔 팔아 담배 한 갑 사먹고 술 한 잔 팔아 쌀 한 되 사먹고 어떻게 그렇게라도 지낼 수 있었으면 하고, 일종 비장한 생각으로 개업을 하였던 것이, 바로 개업한 그날부터 그것은 참말 너무나 뜻밖의 일로, 낮으로 밤으로 찾아드는 객들이 결코 적지 않아, 대체 이곳의 주민들은 방란장의 무엇을 보고 반해서들 오는 것인지, 아무렇기로서니 그 조금도 어여쁘지 않은, 그리고 또 품도 애교도 없는 미사에 하나를 보러 온다든 그러할 리가 만무하여, 참말 그들의 속을 알 수 없다고 가난한 예술가들은 새삼스러이 너무나 간소한 점 안을 둘러보기조차 하였던 것이나, 그것은 어쩌면 자작이 지적하였던 바와 같이, 이 지나치게 소박한 다방의 분위기가 도리어 적지않이 이 시외 주민들의 호상(好尙)에 맞았는지도 모르겠다고, 그것도 분명히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모두들 그럴 법하게 고개를 끄떡이었고, 하여튼 무엇 때문에 객이 이 다방을 찾아오는 것이든, 한 사람이라도 더 차를 팔아 주는 데는 아무러한 불평이나 불만이 있을 턱 없이, 만약 참으로 이 동리의 주민들이 질박한 기풍을 애호하는 것이라면 결코 넉넉하지 못한 주머니를 털어서 상보 한 가지라도 장만한다든 할 필요는 없다고, 그래 화가는 첫달에 남은 돈으로 전부터 은근히 생각하엿던 것과 같이 다탁(茶卓)에 올려놓을 몇 개의 전기 스탠드를 산다든 그러지는 않고, 그날 밤은 다 늦게 가난한 친구들을 이끌어 신주쿠로 스키야키를 먹으러 갔던 것이나, 그것도 이제 와서 생각하여 보면 역시 한때의 덧없는 꿈으로, 어이 된 까닭인지 그 다음달 들어서부터는 날이 지날수록에 영업 성적이 점점 불량하여, 장사에 익숙하지 못한 예술가들은 새삼스러이 당황하여 가지고, 어쩌면 이 근처에 끽다점이라고는 없다가, 하나 처음으로 생긴 통에 이를테면, 일종 호기심에서들 찾아왔던 것이, 인제는 이미 물리고 만 것인지도 모르겟다고, 만약 그러하다면 장차 어떻게 하여야 좋을지, 그들이 채 그 대책을 강구할 수 있기 전에, 그곳에서 상거(相距)가 이삼십 칸이나 그밖에 더 안되는 철로 둑 너머에가, 일금 일천칠백 원여를 들였다는 동업 ‘모나미’가 생기자 방란장이 받은 타격은 자못 큰 바가 있어, 그 뒤부터는 어떻게 한때의 농담이 그만 진담으로, 그것은 참말 한 개의 끽다점이기보다는 완연 몇 명 불우한 예술가들의 전용 구락부인 것과 같은 감이 없지 않으나, 그렇다고 돈 없는 몸으로서 모나미와 호화로움을 다툴 수는 없는 일이었고 그래 세상 일이란 결국 되는 대로밖에는 되지 않는 것이라고, 그대로 그래도 이래저래 끌어 온 것이 어언간 2년이나 되어, 속무(俗務)에 어두운 자작 같은 사람은, 하여튼 2년이나 그대로 어떻게 유지하여 온 것이 신통하다고 이제 그대로만 붙들고 앉았으면 당장 아무 일은 없을 것이라고, 그러한 말을 하기조차 하였던 것이나, 근래에 이르러서 이 다방에 빚쟁이들의 내방은 자못 빈번하여, 자기의 그 동안의 부채라는 것이, 자기 자신 막연하게 생각하였던 것보다는 엄청나게 많은 금액이라는 것을 새삼스러이 깨닫고, 비로소 아연한 요즈음의 그는, 아무러한 낙천가로서도 어찌하는 수 없이, 곧잘 자리에 누워 있는 채, 혼자 속으로 모나미의 하루 수입이 평균 이십 원이나 그렇게는 되었던 것으로 미루어 사실일 것이나, 자기는 물론 그렇게 많은 수입을 바라는 것은 아니요, 더도 말고 하루에 오 원씩만 들어온 다면 삼오는 십오, 달에 일백오십 원만 있다면, 그야 물론 옹색은 한 대로, 그래도 어떻게 이대로 장사는 하여 가며, 자기와 미사에와 두 식구 입에 풀칠은 하겠구만서도, 아무리 한산한 시외이기로 그래도 명색이 다방이라 하여 놓고, 하루 매상고가 이삼 원이나 그밖에 더 안되니, 그걸 가지고 대체 무슨 수로 반년이나 밀린 집세며, 식료품점 기타에 갚을 빛이며, 거기다 전깃값에, 와사(瓦斯)값에, 또 미사에의 월급에, 하고, 그러한 것들을 모조리 속으로 꼽아 보노라면 다음은 으레 쓰디쓰게 다시는 입맛으로, 참말이지 아무러한 방도라도 차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방란장의 젊은 주인은 저 모르게 엄숙한 표정을 지어도 보는 것이나, 그러면 방도는 대체 무슨 방돈고 하고, 늘 하는 모양으로 잠깐 동안은 숨도 쉬지 않고 물끄러미 천장만 쳐다보아도, 물론 이제 이르러 새삼스러이 머리에 떠오를 제법 방도라 할 방도가 있을 턱 없이, 문득 뜻하지 않고 눈앞에 아른거리는 온갖 빚쟁이들의 천속한 얼굴에, 그는 거의 순간에 눈살을 찌푸리고서, 누구보다도 제일에 그 집주인놈 아니꼬워 볼 수 없다고, 바로 어제도 아침부터 찾아와서는 남의 점에가 버티고 앉아, 무슨 수속을 하겠느니 어쩌느니 하고, 불손한 언사를 희롱하던 것이 생각나서, 무어 밤낮 밑지는 장사를 언제까지든 붙잡고 앉아 무어니무어니 할 것이 아니라, 이 기회에 아주 시원하게 찻집이고 무어고 모두 떠엎어 버리고서 내 알몸 하나만 들고 나선다면, 참말이지 만성이 말마따나, 하다못해 시나소바(중국식 국수) 장수를 하기로서니 설마 굶어죽기야 하겠느냐고, 그는 거의 흥분이 되어 가지고 얼마 동안은 그러한 생각을 하기에 골몰이었으나, 사실은 말이 그렇지, 그 것도 역시 어려운 노릇이, 혹 자기 혼자라면 어떻게 그렇게라도 길을 찾는 수가 없지 않겠지만, 그러면 그렇게 한 그 뒤에, 돌아갈 집도, 부모도, 형제도, 무엇 하나 가지지 않은 미사에를 대체 자기는 어떻게 처리하여야 할 것인고, 하고, 그러한 것에 생각이 미치면, 그는 그만 제풀에 풀이 죽어, 사실이지 이 미사에 문제를 해결하여 놓은 뒤가 아니면, 아무러한 방도도 자기에게는 결코 방도일 수가 없다고,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만한 한숨조차 그의 입술을 새어 나오는 것도 결코 까닭없는 일이 아닌 것으로, 원래가 수경 선생집 하녀로 있던 미사에를, 어차피 다방에 젊은 여자가 한 명은 필요하였고, 기왕 쓰는 바에는 생판 모르는 사람보다는 역시 지내 보아 착실하고 믿음직한 사람이 좋을 게라고, 그래 사실은 어느 모로 뜯어보든 다방의 여급으로는 적당치 않은 것을, 그 늙은 벗이 천거하는 그대로, 십 원 월급을 정하고 데려다 둔 것이 정작 다방의 사무라는 것은 분망치 않아, 그렇다고 주인 편에서는 아무러한 암시도 한 일은 없었던 것을, 주부도, 하녀도, 있지 않은 집안에, 어느 틈엔가, 저 혼자서 모든 소임을 도맡아 가지고, 아직 독신인 젊은 주인의 신변을 정성껏 돌보아 주는 데는, 정말 미안스러운 일이라고도, 또 고마운 일이라고도, 마음 속에 참말 감사는 하면서도, 지나치게 가난한 몸에 뜻 같이 안 되는 장사는, 아무렇게도 하는 수 없어, 그래 정한 월급을 세 갑절 하여 미사에의 노역에 사례하리라고는 오직 그의 마음속에서뿐으로, 그도 그만두고 그나마 십 원씩이나 어쨋든 치러 준 것도 다방을 시작한 뒤 겨우 서너 달이나 그 동안만의 일이요, 그 뒤로는 그저 형편 되는 대로 혹 이 원도 집어 주고 또 혹 삼 원도 쥐어 주고, 그리고 나머지는 새 달에, 새 달에, 하고 온 것이, 그것도 어느 틈엔가 이 년이나 되고 보니, 그것들만 셈쳐 본다더라도 거의 이백 원 돈은 착실히 될 거이나,대체 아무리 순박한 시골 처녀라고는 하지만서도, 어떻게 생겨난 여자기에, 그래도 금전 문제는 부자지간에도 어떻다고 일러 오는 것을, 이제까지 그것을 입밖에 내어 단 한 번 말하여 보기는 커녕, 참말 마음속으로라도 언제 잠시 생각하여 보는 일조차 없는 듯싶어, 그저 한결같이 주인 한 사람만을 위하여 진심으로 일하는 것이, 젊은 예술가에게는 일종 송구스럽기조차 하여 언젠가는 이내 견디지 못하고 그에게 어디 다른 데 일자리를 구하여 볼 마음은 없느냐고, 그러면 자기도, 또 수경 선생도, 힘껏 주선은 하여 보겠노라고, 마주 대하여 앉아서도 거의 외면을 하다시피 하여 간신히 한 말을, 우직한 시골 색시는 어쩌면 자기에게 무슨 크나큰 잘못이라도 있어, 그래 주인의 눈에 벗어난 것인지도 모르겠다고, 어떻게 그렇게라도 잘못 알아들었던 것인지, 순간에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원래 구변이라고는 없는 여자가, 금방 울음을 터뜨릴 수 있는 준비 아래, 한참을 더듬거리며,그저 뜻모를 사과를 하여, 경력 적은 화가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어 놓았으므로, 그래, 그는 다시 그러한 유의 말을 미사에 앞에서 꺼내어 보지 못하고, 생각 끝에 무슨 묘책이라도 있을지 모르겠다고 마침 목욕탕에서 그와 만났을 때, 그 일을 상세히 보고하고서, 나이 많은 이의 의견을 물었더니, 그는 또 어떻게 생각을 하고 하는 말인지, 무어니무어니 할 것이 아니라, 아주 이 기회에 둘이서 결혼을 하라고, 자기는 애초부터 그러한 것을 생각하였었고, 그리고 또 그것은 아름다운 인연에 틀림없다고, 만약 그기 직접 말을 꺼내는 것이 거북하기라도 하다면, 자기가 아주 이 길로라도 미사에를 만나 보고 작정을 하여 주마고, 혼자서 모든 일을 알아차렸다는 듯이 그렇게 한 바탕을 서두르는 통에, 젊은 미술가는 거의 소녀와 같이 얼굴조차 붉히고, 그것만은 한사하고 말리면서, 문득 어쩌면 수경 선생이 자기와 미사에와 사이에, 무슨 의혹이라도 가지고 그러는 것이나 아닐까 하고, 그러한 것에 새삼스러이 생각이 미치자, 그는 그제야 다 늦게 당황하여 가지고, 만약 인격이 원만한 수경 선생으로서도, 자기들에게 그러한 유의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면, 동리의 경박한 무리들의 입에는, 어쩌면 이미 오래 전부터 별의별 소리가 모두 오르내렸을지도 모르겠다고, 또다시 얼굴이 귓바퀴가지 빨개졌던 것이나, 이제 돌이켜 생각하여 보면, 설혹 그러한 말들이 생겨 났다더라도 그것은 어쩌는 수 없다고 밖에는 할 수 없을 것이, 사실 젊은 남녀만 단둘이 그렇게도 오랜 동안을 한집안에가 맞붙어 살아오면서 그들의 순결이 그래도 유지되었으리라고는, 그러한 것을 믿는 사람이 어쩌면 도리어 괴이할지도 모르나 역시 사실이란 어찌하는 수 없는 것으로 그것은 혹은 자기가 미사에에게 애정이라든, 욕정이라든, 그러한 것을 느낄 수 있기 전에, 우선 그렇게 쉽사리는 갚아질 듯싶지 않은 너무나 큰 부채를 그에게 졌던 까닭에 이미 그것만으로도 그를 대하는 때마다 마음 속의 짐은 무거워, 그래 무슨 다른 잡스러운 생각을 먹어 볼 여지가 없었던 것인지도 모르나, 그러한 것이야 사실 어떻든, 이제 이르러서는 설사 그에게 지불할 그 동안의 급료 전액으 준비가 있다손 치더라도, 그것을 치러 주었을 그뿐으루 어디로든 가라고, 그렇게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았고, 또 미사에도 그러면 그러겠노라고, 선선히 나가 버릴 듯도 싶지 않아, 생각이 어떻게 이러한 곳에까지 미치니까, 다음은 필연적으로, 그러면 대체 이 여자는, 그 자신, 자기 장래에 관하여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그것부터 밝힐 필요가 있다고, 그는 그러한 것을 생각하여 보았으나, 아무래도 미사에에게는 그러한 방침이니, 계획이니, 하는 거이 전혀 없는 듯도 싶어, 그러한 것은 마치 자기의 주인이나 또는 수경 선생이 가르쳐 줄 것으로, 자기는 그들이 하라는 그대로 하여 가기만 하면 그만일 것같이 어째 꼭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라, 그렇게 되고 보니 이것은 바로 어디 마땅한 곳이라도 있어, 그의 혼처를 정하여 준다든 그러기라도 하지 않으면, 혹은 한평생을 자기가 데리고 지내지 않으면 안 될런지도 모르겠다고, 사태는 뜻밖으로 커지어 그는 얼마동안을 아연히 천장만 우러러보았던 것이나, 문득, 만약에 미사에로서 아무런 이의도 없는 것이라 하면, 무어 일을 어렵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아주 이 기호에 둘이 결혼을 하여 버리는 것이 좋지나 않을까, 그래 가지고 새로이 자기으 나아갈 길을 개척한다든 하는 밖에는 아무 다른 도리가 없지나 낳을까 하고, 언젠가 목욕탕에서의 수경 선생 말이 생각나서, 그야 미사에는 오직 소학을 마쳤을 그뿐으로, 결코 총명하지도, 어여쁘지도 않았으나, 어쩌면 예술가에게는 도리어 그러한 여자가 아내로서 가장 적당한 것일지도 몰랐고, 남이야 어떻든간에 이 여자는 저어도 자기 한 사람을 능히 행복되게 하여 줄 수는 있을 것이라고, 그는 어느 틈엔가, 미사에가 가지고 있는 온갖 미덕을 속으로 외쳐 보았던 것이나, 하지만, 그러면 자기도 그를 또한 행복되게 하여 줄 수 있을 것인가, 하고, 그러한 것을 돌이켜 생각하여 보았을 때, 그는 새삼스러이 그렇게도 경제적으로 무능한 자기 자신이 느껴졌고, 어제 왔던 집주인의 자못 강경하던 그 태도로 미루어, 어쩌면 내일로라도 집을 내어놓고, 갈 곳 없는 몸이 거리로 나서지 않으면 안 될지도 모를 일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니, 그는 그러한 자기가, 잠시라도 미사에와 결혼을 하느니, 그래 가지고 어쩌느니, 하고, 그러한 꿈 같은 생각을 하였던 것이, 스스로 어이없어 픽 자조에 가까운 웃음을 웃어 보고는, 어느 틈엔가 방안이 어두워 온 것에 새삼스러이 놀라, 그제야 자리를 떠나서 게으르게 아래로 내려와 보니, 점에는 미사에가 혼자 앉아 있을 뿐으로, 오늘은 밤에나 들를 생각인지 자작도, 만성이도, 와 있지 않은 점 안이 좀더 쓸쓸하여, 그는 세수도 안 한 채, 그대로, 미사에에게 단장을 내어 달래서, 그것을 휘저으며, 황혼의 그곳 벌판을 한참이나 산책하다가, 문득 일주일 이상이나 수경 선생을 보지 못하였던 것이 생각나서 또 무어 소설이라도 시작한 것일까, 하고, 그의 집으로 발길을 향하며, 문득 자기가 그나마 찻집이라고 붙잡고 앉아 있는 동안, 마음은 이미 완전히 게으름에 익숙하고, 화필은 결코 손에 잡히지 아니하여, 이대로 가다가는 영영 그리다운 그림을 단 한 장이라도 그리지는 못할지도 모르겟다고, 그러한 자기 몸에 비겨, 무어니무어니 하여도, 우선 의식 걱정이 없이, 정돈된 방 안에 고요히 있어, 얼마든 자기 예술에 정진할 수 있는 수경 선생의 처지를 한없이 큰 행복인 거나 같이 부러워도 하였으나, 그가 정작 늙은 벗의 집 검은 판장 밖에 이르렀을 때, 그것은 또 어찌 된 까닭인지, 그의 부인이 히스테리라고 그것은 소문으로 그도 들어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상 자기의 두 눈으로 본 그 광경이란 참으로 해괴하기 짝이 없어, 무엇이라 쉴 사이 없이 종알거리며, 무엇이든 손에 닿는 대로 팽개치고, 깨뜨리고, 찢고, 하는 중년 부인의 광태 앞에 수경 선생은 완전히 위축되어, 연해 무엇인지 사과를 하여 가며, 그 광란을 진정시키려 애쓰는 모양이, 장지는 닫히어 있어도 역시 여자의 소행인 듯싶은 그 찢어지고, 부러지고, 한 틈으로 너무나 역력히 보여, 방랑장의 젊은 주인은 좀 더 오래 머물러 있지 못하고, 거의 달음질을 쳐서 그곳을 떠나며, 문득, 황혼의 가을 벌판 위에서 자기 혼자로서는 아무렇게도 할 수 없는 고독을 그는, 그의 전신에, 느꼈다…….

380 익명의 참치 씨 (5390092E+5)

2020-06-22 (모두 수고..) 11:24:46

다 거짓부렁인 거 아시죠?

381 익명의 참개구리 씨 (8001301E+5)

2020-06-22 (모두 수고..) 12:41:04

죠죠의 기묘한 모험

382 익명의 참치 씨 (2888253E+5)

2020-06-22 (모두 수고..) 20:06:49

험담하려는 건 아닌데, 제발 적당히좀 해주세요.

사이코패스와 AI라... 로봇 AI가 인간과 비등한 수준으로 발전했지만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와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383 익명의 참치 씨 (8083215E+5)

2020-06-23 (FIRE!) 04:13:04

까불지마 임마

384 익명의 참치 씨 (4486283E+5)

2020-06-23 (FIRE!) 04:47:10

마! 자신있나!

385 익명의 참치 씨 (906927E+58)

2020-06-23 (FIRE!) 09:12:38

나는 최근에 친구에게 갓겜의 후속작 라오어 2를 권유했다가 엔딩 보고 온 얻어맞았어
영문을 모르겠어

386 익명의 참치 씨 (906927E+58)

2020-06-23 (FIRE!) 09:13:10

어 오타다
엔딩 보고 온 친구에게 얻어맞았어

387 익명의 참치 씨 (6975876E+5)

2020-06-23 (FIRE!) 10:20:54

어째서...?

388 익명의 참치 씨 (8083215E+5)

2020-06-23 (FIRE!) 11:15:50

서로가 서로를 몰랐던 거야

389 익명의 참치 씨 (721053E+58)

2020-06-23 (FIRE!) 11:29:25

서울에서 사는 호랑이는 표준어를 잘 써

390 익명의 참치 씨 (721053E+58)

2020-06-23 (FIRE!) 11:30:19

>>389 고민하다가 놓쳤네

야채볶음밥 먹고 싶어라

391 익명의 참치 씨 (3158419E+5)

2020-06-23 (FIRE!) 15:39:09

라면 먹고 갈래?

392 익명의 참치 씨 (0386242E+5)

2020-06-23 (FIRE!) 18:47:34

래로 시작하는게 떠오르지 않는다 레로 끝나면 어디 덧나냐

393 익명의 참치 씨 (5220846E+5)

2020-06-23 (FIRE!) 18:49:44

냐옹소녀 김냐옹

394 익명의 참치 씨 (8083215E+5)

2020-06-23 (FIRE!) 23:23:24

옹박

395 9999999999비둘기99999999999비둘기99999999999999999비둘기9999999999 (1126285E+5)

2020-06-25 (거의 끝나감) 08:29:49

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옹아라쪙

396 익명의 참치 씨 (9027688E+5)

2020-06-25 (거의 끝나감) 13:08:38

쪙 하고 울리는 그 울림에 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이렇게나 쨍하게 울려퍼지는 소리라니 차라리 기절하는 게 나아

397 익명의 참치 씨 (4860976E+5)

2020-06-25 (거의 끝나감) 18:00:44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 될 줄 알았던 한 달이 겨우 엿 새 만에 악몽으로 바뀌어버렸다. 이 기록을 누가 읽기나 할지 모르겠다. 결국엔 누군 가가 발견할 것이다. 아마 지금으로부터 백 년쯤 후에 말이다. 공식적인 기록을 위해 밝혀두자면...... 나는 6화성일 째에 죽지 않았다. 다른 대원들은 분명히 내가 6화성 일째에 죽은 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 잘못이 아니다. 아마 조만간 나의 국장이 치러질 것이고 위키피디아에 나의 이름을 검색하면 이렇게 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 될 줄 알았던 한 달이 겨우 엿 새 만에 악몽으로 바뀌어버렸다. 이 기록을 누가 읽기나 할지 모르겠다. 결국엔 누군 가가 발견할 것이다. 아마 지금으로부터 백 년쯤 후에 말이다. 공식적인 기록을 위해 밝혀두자면...... 나는 6화성일 째에 죽지 않았다. 다른 대원들은 분명히 내가 6화성 일째에 죽은 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 잘못이 아니다. 아마 조만간 나의 국장이 치러질 것이고 위키피디아에 나의 이름을 검색하면 이렇게 나올 것이다.

398 익명의 참치 씨 (4860976E+5)

2020-06-25 (거의 끝나감) 18:03:07

다급하게 작성했다고 해도...

399 익명의 참치 씨 (4860976E+5)

2020-06-25 (거의 끝나감) 18:03:33

道路로疾走하오.
(길은막달은골목이適當하오.)

第一의兒孩가무섭다고그리오.
第二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三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四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五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六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七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八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九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十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十一의兒孩가무섭다고그리오.
第十二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十三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十三人의兒孩는무서운兒孩와무서워하는兒孩와그러케뿐이모혓소.(다른事情은업는것이차라리나앗소)

그中에一人의兒孩가무서운兒孩라도좃소.
그中에二人의兒孩가무서운兒孩라도좃소.
그中에二人의兒孩가무서워하는兒孩라도좃소.
그中에一人의兒孩가무서워하는兒孩라도좃소.

(길은뚤닌골목이라도適當하오.)
十三人의兒孩가道路로疾走하지아니하야도좃소.

400 익명의 참치 씨 (6680584E+5)

2020-06-26 (불탄다..!) 05:09:27

소중한 너야 기억해

401 스레딕 운영자 후빨러 (1562691E+6)

2020-06-26 (불탄다..!) 21:45:17

해밀턴 존슨

402 익명의 참치 씨 (949753E+60)

2020-06-27 (파란날) 07:58:03

슨생님 왜 이러세여

403 익명의 참치 씨 (6969414E+5)

2020-06-27 (파란날) 08:59:09

여보세요 나야

404 익명의 참치 씨 (4215635E+6)

2020-06-27 (파란날) 10:24:25

야구 보는 게 요새 재밌지만 마냥 웃을 수 없는 거시야요

405 익명의 참치 씨 (5634648E+6)

2020-06-27 (파란날) 17:55:15

요새 야구를 안봐서 재밌는지 모르겠네
한화가 역대급 연패했다는 소식밖에 안들려

406 익명의 참치 씨 (5279335E+5)

2020-06-29 (모두 수고..) 11:41:58

려로 시작되는 말이 뭐가 있을까 해서 구글에게 도움을 청했더니 '려(呂) 자양윤모'라는 곳과 '려'라는 이름의 초밥집이 나왔어.. 그래도 쓰이긴 쓰이는구나!

407 익명의 참치 씨 (2500869E+5)

2020-06-29 (모두 수고..) 18:06:42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408 익명의 참치 씨 (2802366E+5)

2020-06-29 (모두 수고..) 22:41:09

라면은 뭐니뭐니해도 스낵면이지.

409 익명의 참치 씨 (4406085E+5)

2020-06-30 (FIRE!) 09:37:44

지랄맞은 놈이군

410 익명의 참치 씨 (6799449E+5)

2020-06-30 (FIRE!) 12:23:46

군것질 하러 가고 싶다...

아, 근데 지하식당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한다고 책상 띄워놓은 건데 굳이 같이 먹겠다고 책상 붙여놓네.

411 익명의 참치 씨 (6034625E+6)

2020-06-30 (FIRE!) 18:07:38

네멜렉스 조베

412 익명의 참치 씨 (2330561E+6)

2020-06-30 (FIRE!) 19:04:58

베오그

413 익명의 참치 씨 (7404858E+5)

2020-07-01 (水) 02:16:00

그랑블루 판타지 그림체 맘에드는데 게임 시작할 엄두는 안 난다. 데레마스 콜라보했을 때 찍먹해볼 걸 그랬어

414 익명의 참치 씨 (242443E+57)

2020-07-01 (水) 17:45:33

"어사티! 어사티, 어사티..."
누구 대산지 알면 레스 달아준다면 지혜?

415 익명의 참치 씨 (6323297E+5)

2020-07-04 (파란날) 21:26:02

혜자면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은 없을까시라

416 익명의 참치 씨 (0479335E+5)

2020-07-04 (파란날) 22:19:54

라는 라이플의 라

417 익명의 참치 씨 (1107745E+5)

2020-07-06 (모두 수고..) 23:08:46

라스트 오브 어스 2?

418 익명의 참치 씨 (2602617E+6)

2020-07-07 (FIRE!) 07:55:40

2는 콩입니다
2는 콩입니다

419 익명의 참치 씨 (2676544E+6)

2020-07-07 (FIRE!) 08:02:05

다 스팀 여름 할인이 7월 9일까지란 거 알고 있니?
어제는 기프트카드를 사와서 실패했지만 나는 오늘에야말로 6만원을 털릴거같달까시라

420 익명의 참치 씨 (8756665E+6)

2020-07-07 (FIRE!) 17:57:58

라미란

421 익명의 참치 씨 (427158E+60)

2020-07-07 (FIRE!) 18:48:41

란-란-루

422 익명의 참치 씨 (4626062E+6)

2020-07-07 (FIRE!) 19:26:08

루루의 불빠따 맛 좀 볼래!?

423 익명의 참치 씨 (6988482E+5)

2020-07-10 (불탄다..!) 23:59:26

래로 시작하는 단어는 뭘까 싶어서 구글에 검색했더니 래디쉬가 나왔어

424 익명의 참치 씨 (5281182E+5)

2020-07-11 (파란날) 00:10:41

어디 루루의 불빠따 맛 좀 볼래!?

425 익명의 참치 씨 (1162087E+5)

2020-07-11 (파란날) 11:50:45

래핑된 책이 되어 도서관에 있더라도 거기선 행복해야 해~(메아리)

426 익명의 참치 씨 (1162087E+5)

2020-07-11 (파란날) 11:50:45

래핑된 책이 되어 도서관에 있더라도 거기선 행복해야 해~(메아리)

427 익명의 참치 씨 (3412643E+5)

2020-07-12 (내일 월요일) 18:12:12

리듬! 파워! 집중력!

428 익명의 참치 씨 (8957921E+5)

2020-07-13 (모두 수고..) 09:43:32

력을 두음법칙으로 해서 역이라고 치고 할 수는 없는 거구려

429 익명의 참치 씨 (8922505E+5)

2020-07-13 (모두 수고..) 12:23:35

려구리한마리몰고가시라요~

430 익명의 참치 씨 (5742191E+6)

2020-07-13 (모두 수고..) 12:51:05

요, 팔리지 못한 나뭇군 패가 길거리에 궁싯거리고들 있으나 석윳병이나 받고 고깃 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 춥춥스럽게 날아드는 파리 떼도 장난꾼 각다귀들도 귀치않다. 얽둑배기요 왼손잡이인 드팀전의 허생원은 기어코 동업의 조선달에게 낚아보았다.

"그만 거둘까?"

"잘 생각했네.봉평장에서 한번이나 흐뭇하게 사본 일 있을까.내일 대화장에서나 한몫 벌어야겠네. "

"오늘밤은 밤을 새서 걸어야 될걸?"

"달이 뜨렷다?"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말뚝에서 넓은 휘장을 걷고 벌여놓았던 물건을 거두기 시작하였다. 무명 필과 주단바리가 두 고리짝에 꼭 찼다. 멍석 위에는 천조각이 어수선하게 남았다.

다른 축들도 벌써 거진 전들을 걷고 있었다.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 어물장수도, 땜장이도, 엿장수도, 생강장수도 꼴들이 보이지 않았다. 내일은 진부와 대화에 장이 선다. 축들은 그 어느쪽으로든지 밤을 새며 육칠십리 밤길을 타박거리지 않으면 안된다. 장판은 잔치 뒷마당같이 어수선하게 벌어지고, 술집에는 싸움이 터져 있었다. 주정군 욕지거리에 섞여 계집의 앙칼진 목소리가 찢어졌다. 장날 저녁은 정해놓고 계집의 고함소리로 시작되는 것이다.

"생원, 시침을 떼두 다 아네…… 충줏집 말야."

계집 목소리로 문득 생각난 듯이 조선달은 비죽이 웃는다.

"화중지병이지. 연소패들을 적수로 하구야 대거리가 돼야 말이지."

"그렇지두 않을걸. 축들이 사족을 못쓰는 것두 사실은 사실이나,아무리 그렇다군 해두 왜 그 동이 말일세, 감쪽같이 충줏집을 후린 눈치거든."

"무어, 그 애숭이가? 물건가지구 나꾸었나부지. 착실한 녀석인줄 알았더니."

"그길만은 알 수 있나……궁리 말구 가보세나그려. 내 한턱 씀세."

그다지 마음이 당기지 않는 것을 쫓아갔다. 허생원은 계집과는 연분이 멀었다. 얽둑배기 상판을 쳐들고 대어 설 숫기도 없었으나 계집 편에서 정을 보낸 적도 없었고, 쓸쓸하고 뒤틀린 반생이었다. 충줏집을 생각만 하여도 철없이 얼굴이 붉어지고 발밑이 떨리고 그 자리에 소스라쳐버린다. 충줏집 문을 들어서서 술좌석에서 짜장 동이를 만났을 때에는 어찌 된 서슬엔지 발끈 화가 나버렸다. 상위에 붉은 얼굴을 쳐들고 제법 계집과 농탕치는 것을 보고서야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 녀석이 제법 난질군인데 꼴사납다.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이 낮부터 술 처먹고 계집과 농탕이야. 장돌뱅이 망신만 시키고 돌아다니누나. 그 꼴에 우리들과 한몫 보자는 셈이지. 동이 앞에 막아서면서부터 책망이었다. 걱정두 팔자요 하는 듯이 빤히 쳐다보는 상기된 눈망울에 부딪칠 때, 얼결김에 따귀를 하나 갈겨주지 않고는 배길 수 없었다. 동이도 화를 쓰고 팩하고 일어서기는 하였으나, 허생원은 조금도 동색하는 법없이 마음먹은 대로는 다 지껄였다--어디서 주워먹은 선머슴인지는 모르겠으나, 네게도 아비 어미 있겠지. 그

사나운 꼴 보면 맘 좋겠다. 장사란 탐탁하게 해야 돼지, 계집이 다 무어야. 나가거라, 냉큼 꼴 치워.

그러나 한마디도 대거리하지 않고 하염없이 나가는 꼴을 보려니, 도리어 측은히 여겨졌다. 아직두 서름서름한 사인데 너무 과하지 않았을까 하고 마음이 섬짓해졌다. 주제도 넘지, 같은 술손님이면서두 아무리 젊다구 자식 낳게 된 것을 붙들고 치고 닦아 셀 것은 무어야 원. 충줏집은 입술을 쭝긋하고 술 붓는 솜씨도 거칠었으나, 젊은 애들한테는 그것이 약이 된다나 하고 그 자리는 조선달이 얼버무려 넘겼다. 너 녀석한테 반했지? 애숭이를 빨면 죄된다. 한참 법석을 친 후이다. 담도 생긴데다가 웬일인지 흠뻑 취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어서 허생원은 주는 술잔이면 거의 다 들이켰다. 거나해짐을 따라 계집 생각보다도 동이의 뒷일이 한결같이 궁금해졌다. 내 꼴에 계집을 가로채서는 어떡헐 작정이었누 하고 어리석은 꼬락서니를 모질게 책망하는 마음도 한편에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지난 뒤인지 동이가 헐레벌떡거리며 황급히 부르러 왔을 때에는, 마시던 잔을 그 자리에 던지고 정신없이 허덕이며 충줏집을 뛰어나간 것이다.

"생원 당나귀가 바를 끊구 야단이에요."

"각다귀들 장난이지 필연코."

짐승도 짐승이려니와 동이의 마음씨가 가슴을 울렸다. 뒤를 따라 장판을 달음질하려니 거슴츠레한 눈이 뜨거워질 것같다.

"부락스런 녀석들이라 어쩌는 수 있어야죠.."

"나귀를 몹시 구는 녀석들은 그냥 두지는 않을걸."

반평생을 같이 지내온 짐승이었다. 같은 주막에서 잠자고,같은 달빛에 젖으면서 장에서 장으로 걸어다니는 동안에 이십 년의 세월이 사람과 짐승을 함께 늙게 하였다. 가스러진 목뒤 털은 주인의 머리털과도 같이 바스러지고, 개진개진 젖은 눈은 주인의 눈과 같이 눈곱을 흘렸다. 몽당비처럼 짧게 쓸리운 꼬리는, 파리를 쫓으려고 기껏 휘저어보아야 벌써 다리까지는 닿지 않았다. 닳아 없어진 굽을 몇 번이나 도려내고 새 철을 신겼는지 모른다. 굽은 벌써 더 자라나기는 틀렸고 닳아버린 철 사이로는 피가 빼짓이 흘렀다. 냄새만 맡고도 주인을 분간하였다.

호소하는 목소리로 야단스럽게 울며 반겨한다.

어린아이를 달래듯이 목덜미를 어루만져주니 나귀는 코를 벌름거리고 입을 투르르거렸다. 콧물이 튀었다. 허생원은 짐승 때문에 속도 무던히는 썩였다. 아이들의 장난이 심한 눈치여서 땀밴 몸뚱어리가 부들부들 떨리고 좀체 흥분이 식지 않는 모양이었다. 굴레가 벗어지고 안장도 떨어졌다. 요 몹쓸 자식들, 하고 허생원은 호령을 하였으나 패들은 벌써 줄행랑을 논 뒤요 몇 남지 않은 아이들이 호령에 놀래 비슬비슬 멀어졌다.

"우리들 장난이 아니우. 암놈을 보고 저 혼자 발광이지."

코흘리개 한 녀석이 멀리서 소리를 쳤다.

"고녀석 말투가……"

"김첨지 당나귀가 가버리니까 온통 흙을 차고 거품을 흘리면서 미친 소같이 날뛰는걸. 꼴이 우스워 우리는 보고만 있었다우. 배를 좀 보지."

아이는 앙토라진 투로 소리를 치며 깔깔 웃었다. 허생원은 모르는 결에 낯이 뜨거워졌다. 뭇 시선을 막으려고 그는 짐승의 배 앞을 가리어 서지 않으면 안되었다.

"늙은 주제에 암샘을 내는 셈야. 저놈의 짐승이."

아이의 웃음소리에 허생원은 주춤하면서 기어코 견딜 수 없어 채찍을 들더니 아이를 쫓았다.

"쫓으려거든 쫓아보지. 왼손잡이가 사람을 때려."

줄달음에 달아나는 각다귀에는 당하는 재주가 없었다. 왼손잡이는 아이 하나도 후릴 수 없다. 그만 채찍을 던졌다. 술기도 돌아 몸이 유난스럽게 화끈거렸다.

"그만 떠나세. 녀석들과 어울리다가는 한이 없어.장판의 각다귀들이란 어른보다도 더 무서운 것들인걸."

조선달과 동이는 각각 제 나귀에 안장을 얹고 짐을 싣기 시작하였다. 해가 꽤 많이 기울어진 모양이었다.


드팀전 장돌림을 시작한 지 이십 년이나 되어도 허생원은 봉평장을 빼논 적은 드물었다. 충주 제천 등의 이웃 군에도 가고, 멀리 영남지방도 헤매기는 하였으나 강릉쯤에 물건 하러 가는 외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군내를 돌아다녔다. 닷새만큼씩의 장날에는 달보다도 확실하게 면에서 면으로 건너간다. 고향이 청주라고 자랑삼아 말하였으나 고향에 돌보러 간 일도 있는 것같지는 않았다.장에서 장으로 가는 길의 아름다운 강산이 그대로 그에게는 그리운 고향이었다.반날 동안이나 뚜벅뚜벅 걷고 장터 있는 마을에 거지반 가까왔을 때 거친 나귀가 한바탕 우렁차게 울면--더구나 그것이 저녁녘이어서 등불들이 어둠 속에 깜박거릴 무렵이면 늘 당하는 것이건만 허생원은 변치 않고 언제든지 가슴이 뛰놀았다.

젊은 시절에는 알뜰하게 벌어 돈푼이나 모아본 적도 있기는 있었으나, 읍내에 백중이 열린 해 호탕스럽게 놀고 투전을 하고 하여 사흘 동안에 다 털어버렸다.

나귀까지 팔게 된 판이었으나 애끓는 정분에 그것만은 이를 물고 단념하였다. 결국 도로아미타불로 장돌림을 다시 시작할 수밖에는 없었다. 짐승을 데리고 읍내를 도망해 나왔을 때에는 너를 팔지 않기 다행이었다고 길가에서 울면서 짐승의 등을 어루만졌던 것이었다. 빚을 지기 시작하니 재산을 모을 염은 당초에 틀리고 간신히 입에 풀칠을 하러 장에서 장으로 돌아다니게 되었다.

호탕스럽게 놀았다고는 하여도 계집 하나 후려보지는 못하였다. 계집이란 쌀쌀하고 매정한 것이었다. 평생 인연이 없는 것이라고 신세가 서글퍼졌다. 일신에 가까운 것이라고는 언제나 변함없는 한 필의 당나귀였다.

그렇다고는 하여도 꼭 한번의 첫일을 잊을 수는 없었다. 뒤에도 처음에도 없는 단 한번의 괴이한 인연! 봉평에 다니기 시작한 젊은 시절의 일이었으나 그것을 생각할 적만은 그도 산 보람을 느꼈다.

"달밤이었으나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는지 지금 생각해도 도무지 알 수 없어."

허생원은 오늘밤도 또 그 이야기를 끄집어내려는 것이다. 조선달은 친구가 된 이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그렇다고 싫증을 낼 수도 없었으나 허생원은 시치미를 떼고 되풀이할 대로는 되풀이하고야 말았다.

"달밤에는 그런 이야기가 격에 맞거든,"

조선달 편을 바라는 보았으나 물론 미안해서가 아니라 달빛에 감동하여서였다.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달은 부드러운 빛을 흐뭇이 흘리고 있다. 대화까지는 팔십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 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궁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생원의 이야기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장 선 꼭 이런 날 밤이었네. 객줏집 토방이란 무더워서 잠이 들어야지. 밤중은 돼서 혼자 일어나 개울가에 목욕하러 나갔지. 봉평은 지금이나 그제나 마찬가지지. 보이는 곳마다 메밀밭이어서개울가가 어디 없이 하얀 꽃이야. 돌밭에 벗어도 좋을 것을, 달이 너무나 밝은 까닭에 옷을 벗으러 물방앗간으로 들어가지 않았나. 이상한 일도 많지. 거기서 난데없는 성서방네 처녀와 마주쳤단 말이네. 봉평서야 제일가는 일색이었지……"

"팔자에 있었나부지."

아무렴 하고 응답하면서 말머리를 아끼는 듯이 한참이나 담배를 빨 뿐이었다.구수한 자줏빛 연기가 밤기운 속에 흘러서는 녹았다.

"날 기다린 것은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달리 기다리는 놈팽이가있는 것두 아니었네. 처녀는 울고 있단 말야. 짐작은 대고 있으나 성서방네는 한창 어려워서 들고날 판인 때였지. 한집안 일이니 딸에겐들 걱정이 없을 리 있겠나? 좋은 데만 있으면 시집도 보내련만 시집은 죽어도 싫다지……그러나 처녀란 울 때같이 정을 끄는 때가 있을까. 처음에는 놀라기도 한 눈치였으나 걱정 있을 때는 누그러지기도 쉬운 듯해서 이럭저럭 이야기가 되었네……생각하면 무섭고도 기막힌 밤이었어."

"제천인지로 줄행랑을 놓은 건 그 다음날이렷다."

"다음 장도막에는 벌써 온 집안이 사라진 뒤였네. 장판은 소문에 발끈 뒤집혀 고작해야 술집에 팔려가기가 상수라고 처녀의 뒷공론이 자자들 하단 말이야. 제천 장판을 몇 번이나 뒤졌겠나. 허나 처녀의 꼴은 꿩궈먹은 자리야. 첫날밤이 마지막 밤이었지. 그때부터 봉평이 마음에 든 것이 반평생을 두고 다니게 되었네. 반평생인들 잊을 수 있겠나."

"수 좋았지. 그렇게 신통한 일이란 쉽지 않어. 항용 못난 것 얻어새끼 낳고, 걱정 늘고 생각만 해두 진저리가 나지……그러나 늙으막바지까지 장돌뱅이로 지내기도 힘드는 노릇 아닌가? 난 가을까지만 하구 이 생계와두 하직하려네. 대화쯤에 조그만 전방이나 하나 벌이구 식구들을 부르겠어. 사시장천 뚜벅뚜벅 걷기란 여간이래야지."

"옛 처녀나 만나면 같이나 살까……난 거꾸러질 때까지 이 길 걷고 저 달 볼 테야."

산길을 벗어나니 큰길로 틔어졌다. 꽁무니의 동이도 앞으로 나서 나귀들은 가로 늘어섰다.

"총각두 젊겠다, 지금이 한창 시절이렷다. 충줏집에서는 그만 실수를 해서 그 꼴이 되었으나 설게 생각 말게."

"처 천만에요. 되려 부끄러워요. 계집이란 지금 웬 제격인가요.자나깨나 어머니 생각뿐인데요."

허생원의 이야기로 실심해 한 끝이라 동이의 어조는 한풀 수그러진 것이었다.

"아비 어미란 말에 가슴이 터지는 것도 같았으나 제겐 아버지가없어요. 피붙이라고는 어머니 하나뿐인걸요."

"돌아가셨나?"

"당초부터 없어요."

"그런 법이 세상에……"

생원과 선달이 야단스럽게 껄껄들 웃으니 동이는 정색하고 우길 수밖에는 없었다.

"부끄러워서 말하지 않으려 했으나 정말예요. 제천 촌에서 달도차지 않은 아이를 낳고 어머니는 집을 쫓겨났죠. 우스운 이야기나, 그러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지 얼굴도 본 적 없고 있는 고장도 모르고 지내와요."

고개가 앞에 놓인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내렸다. 둔덕은 험하고 입을 벌리기도 대근하여 이야기는 한동안 끊겼다. 나귀는 건듯하면 미끄러졌다. 허생원은 숨이 차 몇 번이고 다리를 쉬지 않으면 안되었다. 고개를 넘을 때마다 나이가 알렸다. 동이같은 젊은 축이 그지없이 부러웠다. 땀이 등을 한바탕 쪽 씻어내렸다.

고개 너머는 바로 개울이었다. 장마에 흘러버린 널다리가 아직도 걸리지 않은 채로 있는 까닭에 벗고 건너야 되었다. 고의를 벗어 띠로 등에 얽어매고 반 벌거숭이의 우스꽝스런 꼴로 물 속에 뛰어들었다. 금방 땀을 흘린 뒤였으나 밤 물은 뼈를 찔렀다.

"그래 대체 기르긴 누가 기르구?"

"어머니는 하는 수 없이 의부를 얻어가서 술장사를 시작했죠. 술이 고주래서 의부라고 전 망나니예요. 철들어서부터 맞기 시작한 것이 하룬들 편한 날 있었을까. 어머니는 말리다가 채이고 맞고칼부림을 당하고 하니 집 꼴이 무어겠소. 열여덟살 때 집을 뛰쳐나서부터 이 짓이죠."

"총각 낫세론 동이 무던하다고 생각했더니 듣고 보니 딱한 신세로군."

물은 깊어 허리까지 찼다. 속 물살도 어지간히 센데다가 발에 채이는 돌멩이도 미끄러워 금시에 훌칠 듯하였다. 나귀와 조선달은 재빨리 거의 건넜으나 동이는 허생원을 붙드느라고 두 사람은 훨씬 떨어졌다.

"모친의 친정은 원래부터 제천이었던가?"

"웬걸요. 시원스리 말은 안 해주나 봉평이라는 것만은 들었죠."

"봉평, 그래 그 아비 성은 무엇이구?"

"알 수 있나요. 도무지 듣지를 못했으니까."

"그 그렇겠지."

하고 중얼거리며 흐려지는 눈을 까물까물하다가 허생원은 경망하게도 발을 빗디디었다. 앞으로 고꾸라지기가 바쁘게 몸째 풍덩 빠져버렸다. 허위적거릴수록 몸을 걷잡을 수 없어 동이가 소리를 치며 가까이 왔을 때에는 벌써 퍽으나 흘렀었다. 옷째 쫄딱 젖으니 물에 젖은 개보다도 참혹한 꼴이었다. 동이는 물 속에서 어른을 해깝게 업을 수 있었다. 젖었다고는 하여도 여윈 몸이라 장정 등에는 오히려 가벼웠다.

"이렇게까지 해서 안됐네. 내 오늘은 정신이 빠진 모양이야."

"염려하실 것 없어요."

"그래 모친은 아비를 찾지는 않는 눈치지?"

"늘 한번 만나고 싶다고는 하는데요."

"지금 어디 계신가?"

"의부와도 갈라져 제천에 있죠. 가을에는 봉평에 모셔오려고 생각 중인데요. 이를 물고 벌면 이럭저럭 살아갈 수 있겠죠."

"아무렴, 기특한 생각이야. 가을이랬다?"

동이의 탐탁한 등어리가 뼈에 사무쳐 따뜻하다. 물을 다 건넜을 때에는 도리어 서글픈 생각에 좀 더 업혔으면도 하였다.

"진종일 실수만 하니 웬일이요, 생원."

조선달이 바라보며 기어코 웃음이 터졌다.

"나귀야, 나귀 생각하다 실족을 했어. 말 안했던가. 저 꼴에 제법 새끼를 얻었단 말이지. 읍내 강릉집 피마에게 말일세. 귀를쫑긋 세우고 달랑달랑 뛰는 것이 나귀새끼같이 귀여운 것이 있을까. 그것 보러 나는 일부러 읍내를 도는 때가 있다네."

"사람을 물에 빠뜨릴 젠 딴은 대단한 니귀새끼군."

허생원은 젖은 옷을 웬만큼 짜서 입었다. 이가 덜덜 갈리고 가슴이 떨리며 몹시도 추웠으나 마음은 알 수 없이 둥실둥실 가벼웠다.

"주막까지 부지런히들 가세나. 뜰에 불을 피우고 훗훗이 쉬어.나귀에겐 더운 물울 끓여주고, 내일 대화장 보고는 제천이다."

"생원도 제천으로?……"

"오래간만에 가보고 싶어. 동행하려나 동이?"

나귀가 걷기 시작하였을 때, 동이의 채찍은 왼손에 있었다. 오랫동안 아둑시니같이 눈이 어둡던 허생원도 요번만은 동이의 왼손잡이가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었다.

걸음도 해깝고 방울소리가 밤 벌판에 한층 청청하게 울렸다.

달이 어지간히 기울어졌다.

431 익명의 참치 씨 (8957921E+5)

2020-07-13 (모두 수고..) 14:31:11

다 읽진 않았지만 메밀꽃 필 무렵이군요 압니다

432 익명의 참치 씨 (9916934E+5)

2020-07-13 (모두 수고..) 16:51:14

다만 이렇게 길게 적어도 되는건지 조금 걱정이 드는군요.

433 익명의 참치 씨 (5116446E+5)

2020-07-13 (모두 수고..) 23:09:08

첫문장만 보고 알았다. 사실 첫 문장밖에 몰라... 한컴...타자연습...

434 익명의 참치 씨 (9709217E+6)

2020-07-18 (파란날) 10:53:10

습기가 많이 차는 요즘 어떻게 할애 할까?

435 익명의 참치 씨 (5615528E+6)

2020-07-18 (파란날) 12:31:10

까마귀 자판기.png

436 익명의 참치 씨 (5323454E+6)

2020-07-18 (파란날) 17:27:37

Gulf Stream and he had gone eighty-four days now without taking a fish. In the first forty days a boy had been with him. But after forty days without a fish the boy's parents had told him that the old man was now definitely and finally salao, which is the worst form of unlucky, and the boy had gone at their orders in another boat which caught three good fish the first week. It made the boy sad to see the old man come in each day with his skiff empty and he always went down to help him carry either the coiled lines or the gaff and harpoon and the sail that was furled around the mast. The sail was patched with flour sacks and, furled, it looked like the flag of permanent defeat.

The old man was thin and gaunt with deep wrinkles in the back of his neck. The brown blotches of the benevolent skin cancer the sun brings from its reflection on the tropic sea were on his cheeks. The blotches ran well down the sides of his face and his hands had the deep-creased scars from handling heavy fish on the cords. But none of these scars were fresh. They were as old as erosions in a fishless desert.

Everything about him was old except his eyes and they were the same color as the sea and were cheerful and undefeated.

"Santiago," the boy said to him as they climbed the bank from where the skiff was hauled up. "I could go with you again. We've made some money."

The old man had taught the boy to fish and the boy loved him.

"No," the old man said. "You're with a lucky boat. Stay with them."

"But remember how you went eighty-seven days without fish and then we caught big ones every day for three weeks."

"I remember," the old man said. "I know you did not leave me because you doubted."

"It was papa made me leave. I am a boy and I must obey him."

"I know," the old man said. "It is quite normal."

"He hasn't much faith."

"No," the old man said. "But we have. Haven't we?"

"Yes," the boy said. "Can I offer you a beer on the Terrace and then we'll take the stuff home."

"Why not?" the old man said. "Between fishermen."

437 익명의 참치 씨 (5615528E+6)

2020-07-18 (파란날) 19:28:12

"Santiago," the boy said to him as they climbed the bank from where the skiff was hauled up. "I could go with you again. We've made some money."

The old man had taught the boy to fish and the boy loved him.

"No," the old man said. "You're with a lucky boat. Stay with them."

"But remember how you went eighty-seven days without fish and then we caught big ones every day for three weeks."

"I remember," the old man said. "I know you did not leave me because you doubted."

"It was papa made me leave. I am a boy and I must obey him."

"I know," the old man said. "It is quite normal."

"He hasn't much faith."

"No," the old man said. "But we have. Haven't we?"

"Yes," the boy said. "Can I offer you a beer on the Terrace and then we'll take the stuff home."

"Why not?" the old man said. "Between fishermen."

438 익명의 참치 씨 (7344337E+5)

2020-07-19 (내일 월요일) 02:13:14

neat!

439 익명의 참치 씨 (7344337E+5)

2020-07-19 (내일 월요일) 02:13:33

‘The worst thing in the world,’ said O’Brien, ‘varies from individual to individual. It may be burial alive, or death by fire, or by drowning, or by impalement, or fifty other deaths. There are cases where it is some quite trivial thing, not even fatal.’

He had moved a little to one side, so that Winston had a better view of the thing on the table. It was an oblong wire cage with a handle on top for carrying it by. Fixed to the front of it was something that looked like a fencing mask, with the concave side outwards. Although it was three or four metres away from him, he could see that the cage was divided lengthways into two compart ments, and that there was some kind of creature in each. They were rats.

‘In your case, said O’Brien, ‘the worst thing in the world happens to be rats.’

A sort of premonitory tremor, a fear of he was not certain what, had passed through Winston as soon as he caught his first glimpse of the cage. But at this moment the meaning of the mask-like attachment in front of it suddenly sank into him. His bowels seemed to turn to water.

‘You can’t do that!’ he cried out in a high cracked voice. ‘You couldn’t, you couldn’t! It’s impossible.’

‘Do you remember,’ said O’Brien, ‘the moment of panic that used to occur in your dreams? There was a wall of blackness in front of you, and a roaring sound in your ears. There was something terrible on the other side of the wall. You knew that you knew what it was, but you dared not drag it into the open. It was the rats that were on the other side of the wall.’

‘O’Brien!’ said Winston, making an effort to control his voice. ‘You know this is not necessary. What is it that you want me to do?’

O’Brien made no direct answer. When he spoke it was in the schoolmasterish manner that he sometimes affected. He looked thoughtfully into the distance, as though he were addressing an audience somewhere behind Winston’s back.

‘By itself,’ he said, ‘pain is not always enough. There are occasions when a human being will stand out against pain, even to the point of death. But for everyone there is something unendurable—something that cannot be contemplated. Courage and cowardice are not involved. If you are falling from a height it is not cowardly to clutch at a rope. If you have come up from deep water it is not cowardly to fill your lungs with air. It is merely an instinct which cannot be destroyed. It is the same with the rats. For you, they are unendurable. They are a form of pressure that you cannot withstand. even if you wished to. You will do what is required of you.

‘But what is it, what is it? How can I do it if I don’t know what it is?’

O’Brien picked up the cage and brought it across to the nearer table. He set it down carefully on the baize cloth. Winston could hear the blood singing in his ears. He had the feeling of sitting in utter loneliness. He was in the middle of a great empty plain, a flat desert drenched with sunlight, across which all sounds came to him out of immense distances. Yet the cage with the rats was not two metres away from him. They were enormous rats. They were at the age when a rat’s muzzle grows blunt and fierce and his fur brown instead of grey.

‘The rat,’ said O’Brien, still addressing his invisible audience, ‘although a rodent, is carnivorous. You are aware of that. You will have heard of the things that happen in the poor quarters of this town. In some streets a woman dare not leave her baby alone in the house, even for five minutes. The rats are certain to attack it. Within quite a small time they will strip it to the bones. They also attack sick or dying people. They show astonishing intelligence in knowing when a human being is helpless.’

There was an outburst of squeals from the cage. It seemed to reach Winston from far away. The rats were fighting; they were trying to get at each other through the partition. He heard also a deep groan of despair. That, too, seemed to come from outside himself.

O’Brien picked up the cage, and, as he did so, pressed something in it. There was a sharp click. Winston made a frantic effort to tear himself loose from the chair. It was hopeless; every part of him, even his head, was held immovably. O’Brien moved the cage nearer. It was less than a metre from Winston’s face.

‘I have pressed the first lever,’ said O’Brien. ‘You understand the construction of this cage. The mask will fit over your head, leaving no exit. When I press this other lever, the door of the cage will slide up. These starving brutes will shoot out of it like bullets. Have you ever seen a rat leap through the air? They will leap on to your face and bore straight into it. Sometimes they attack the eyes first. Sometimes they burrow through the cheeks and devour the tongue.’

The cage was nearer; it was closing in. Winston heard a succession of shrill cries which appeared to be occurring in the air above his head. But he fought furiously against his panic. To think, to think, even with a split second left—to think was the only hope. Suddenly the foul musty odour of the brutes struck his nostrils. There was a violent convulsion of nausea inside him, and he almost lost consciousness. Everything had gone black. For an instant he was insane, a screaming animal. Yet he came out of the blackness clutching an idea. There was one and only one way to save himself. He must interpose another human being, the body of another human being, between himself and the rats.

The circle of the mask was large enough now to shut out the vision of anything else. The wire door was a couple of hand-spans from his face. The rats knew what was coming now. One of them was leaping up and down, the other, an old scaly grandfather of the sewers, stood up, with his pink hands against the bars, and fiercely sniffed the air. Winston could see the whiskers and the yellow teeth. Again the black panic took hold of him. He was blind, helpless, mindless.

‘It was a common punishment in Imperial China,’ said O’Brien as didactically as ever.

The mask was closing on his face. The wire brushed his cheek. And then—no, it was not relief, only hope, a tiny fragment of hope. Too late, perhaps too late. But he had suddenly understood that in the whole world there was just one person to whom he could transfer his punishment—one body that he could thrust between himself and the rats. And he was shouting frantically, over and over.

‘Do it to Julia! Do it to Julia! Not me! Julia! I don’t care what you do to her. Tear her face off, strip her to the bones. Not me! Julia! Not me!’

He was falling backwards, into enormous depths, away from the rats. He was still strapped in the chair, but he had fallen through the floor, through the walls of the building, through the earth, through the oceans, through the atmosphere, into outer space, into the gulfs between the stars—always away, away, away from the rats. He was light years distant, but O’Brien was still standing at his side. There was still the cold touch of wire against his cheek. But through the darkness that enveloped him he heard another metallic click, and knew that the cage door had clicked shut and not open.

440 익명의 참치 씨 (637003E+57)

2020-07-19 (내일 월요일) 02:47:35

no english no 으악 영어울렁증

441 익명의 참치 씨 (0592224E+5)

2020-07-19 (내일 월요일) 02:50:37

증말! 스크롤 엄청 잡아먹잖아!

442 익명의 참치 씨 (2309836E+5)

2020-07-19 (내일 월요일) 08:43:15

아이C

443 익명의 참치 씨 (827353E+54)

2020-07-19 (내일 월요일) 13:21:19

C언어가 배우기 힘들다

444 익명의 참치 씨 (505945E+52)

2020-07-21 (FIRE!) 13:42:43

다람쥐

445 익명의 참치 씨 (0096681E+4)

2020-07-21 (FIRE!) 17:08:45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 찍찍 찍찍

446 익명의 참치 씨 (6942674E+5)

2020-07-26 (내일 월요일) 13:28:52

찍 하면 죽어버리는 생쥐

447 익명의 참치 씨 (2478692E+5)

2020-07-26 (내일 월요일) 16:28:15

“쥐 죽은 듯 고요…” 프랑스, ‘전국 이동제한령’ 실시 첫 날 모습은?
(저작권으로 생략)
이번 조치로 한국인 여행객 등의 EU국 입국이 1개월 간 어렵게 됐다. 다만 이미 유럽 내 학교에서 공부 중인 한국 유학생, 기업인, 교민 등은 각각 교육, 기업활동, 체류증 등을 보유하고 있어 입국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프랑스 주재 한국 대사관 측이 전했다.

448 익명의 참치 씨 (1908405E+5)

2020-07-27 (모두 수고..) 19:13:26

다들 코로나로 힘들구나

449 익명의 참치 씨 (4403057E+5)

2020-07-27 (모두 수고..) 19:14:45

나로호(羅老號, Naro, KSLV-I; Korea Space Launch Vehicle-I)는 100 kg급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진입시킨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체이다. 나로호(KSLV-I)는 1단 액체엔진과 2단 고체 킥모터로 구성되는 2단형 발사체이며, 발사체 조립과 발사 운용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러시아 흐루니체프가 공동으로 수행하였다.

450 익명의 참치 씨 (1503092E+5)

2020-07-27 (모두 수고..) 19:22:09

다 음 기 회 에

451 익명의 참치 씨 (7836522E+5)

2020-07-27 (모두 수고..) 19:25:30

에네르기파------

452 익명의 참치 씨 (4403057E+5)

2020-07-27 (모두 수고..) 19:27:46

파(영어: Leek)는 수선화과의 부추아과로써,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원산지가 중국 서부로 추정되며, 동양에서는 옛날부터 중요한 채소로 재배하고 있으나 서양에서는 거의 재배하지 않는다.

453 익명의 참치 씨 (3387428E+5)

2020-07-27 (모두 수고..) 22:10:04

다들, 울지마. 내가 있잖아?

454 익명의 참치 씨 (4403057E+5)

2020-07-27 (모두 수고..) 22:53:25

아이즈원츄!

455 익명의 참치 씨 (Wi9.YIuevg)

2020-08-01 (파란날) 21:16:34

츄라이 츄라이!

456 익명의 참치 씨 (RMN13Un6EE)

2020-08-11 (FIRE!) 14:29:11

이 멋진 세상에 축복을!(반어법)

457 익명의 참치 씨 (iHKGTE4gnQ)

2020-08-12 (水) 22:40:02

법규를 준수하십시오

458 익명의 참치 씨 (7go1tB3PME)

2020-08-14 (불탄다..!) 00:05:23

오징어다리에달린그것은대체무엇인가

459 익명의 참치 씨 (sl1qFfvQAY)

2020-08-23 (내일 월요일) 19:44:12

가라 아스라다!

460 익명의 참치 씨 (aJRVLu.lM6)

2020-08-23 (내일 월요일) 21:17:30

다음날이면 월요일이겠죠

461 익명의 참치 씨 (ZPf66nF/ZY)

2020-08-23 (내일 월요일) 21:20:51

죠라고 해서 죠죠가 나올 줄 아셨습니까?

462 익명의 참치 씨 (UcZUdYtqWc)

2020-08-24 (모두 수고..) 20:02:49

까악까악 까마귀가 까만색이라며, 까닥대는 까다로운 까치에게도 깔끄럽게 까뜩없이 까끄름한 까나리젓을 까득까득 까놓는 까만 까까를 까먹을만한 까까승

463 익명의 참치 씨 (zbMcAOA/GA)

2020-08-25 (FIRE!) 14:39:45

승리는 언제나 내 곁에 없다.

464 익명의 참치 씨 (cMFCmvq0jQ)

2020-08-25 (FIRE!) 14:44:23

다음 마술에는 관객이 하나 필요한데.

465 익명의 참치 씨 (JlSlhx/GLc)

2020-08-25 (FIRE!) 15:02:39

데피아즈단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466 익명의 참치 씨 (E3wsW5Q37U)

2020-08-25 (FIRE!) 15:36:29

다들 모여~!

467 익명의 참치 씨 (JlSlhx/GLc)

2020-08-25 (FIRE!) 16:04:45

여긴 너무 무서워요... *덜덜 떠는 소리

469 익명의 참치 씨 (IqI1NN5mg2)

2020-08-27 (거의 끝나감) 11:07:54

>>468 씨 이건 대체...

470 익명의 참치 씨 (6e3oaCbMO6)

2020-09-08 (FIRE!) 23:17:00

체육을 온라인 수업으로 어떻게 하라는 걸까

471 익명의 참치 씨 (3gQiXtYPuY)

2020-09-09 (水) 00:24:44

까라면 까야지ㅠㅠ

472 익명의 참치 씨 (NydHuMQuE2)

2020-10-14 (水) 02:17:45

ㅠㅠ 시험이 다음주! 근데 나는 뭐하는 걸까나

473 익명의 참치 씨 (y1mif7WUkA)

2020-10-15 (거의 끝나감) 02:16:58

나비야 나비야

475 익명의 참치 씨 (hkCtPWTCRk)

2020-10-15 (거의 끝나감) 09:36:11

A! 호랑나비! 한마리가!

476 익명의 참치 씨 (CE5hcug2ZM)

2020-10-15 (거의 끝나감) 09:40:18

가나라~ 가나라~ 아주 가나~

477 익명의 비소 씨 (Ra4dDf3vLE)

2020-10-15 (거의 끝나감) 10:14:07

나나니~ 다려도~ 못 노나니~

478 익명의 참치 씨 (exucoCUXJk)

2020-10-15 (거의 끝나감) 10:57:19

니가 가라 하와이

479 익명의 참치 씨 (hkCtPWTCRk)

2020-10-15 (거의 끝나감) 11:37:20

이즈리얼!

480 익명의 참치 씨 (ORrj94EDeo)

2020-10-15 (거의 끝나감) 12:10:21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481 익명의 참치 씨 (INofsviiYY)

2020-10-16 (불탄다..!) 05:49:44

여우가

482 익명의 참치 씨 (.0FaDlvNeU)

2020-10-16 (불탄다..!) 14:00:47

가랑이에

483 익명의 참치 씨 (8Zu3Nw04Z.)

2020-10-16 (불탄다..!) 14:30:45

에반데
에반데
에반데
3진 에바로 기각되었습니다

484 익명의 참치 씨 (urb.1hD5js)

2020-10-16 (불탄다..!) 14:33:19

데이터

485 익명의 참치 씨 (fTkOdImH0U)

2020-10-16 (불탄다..!) 17:04:12

Eㅓ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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