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0256925> 명언을 올려보는 어장 :: 60

익명의 참치 씨

2019-10-05 15:28:35 - 2021-01-13 01:58:26

0 익명의 참치 씨 (007717E+54)

2019-10-05 (파란날) 15:28:35

부제 인간찬가 뽕같은 걸 느껴보자.

30 익명의 참치 씨 (2925257E+5)

2020-07-16 (거의 끝나감) 16:03:45

이 몸, 멋있음 확정.
-마이클 잭슨-

31 익명의 참치 씨 (4823194E+4)

2020-07-21 (FIRE!) 18:56:56

디져
-만국공통어

32 익명의 참치 씨 (1161261E+5)

2020-07-21 (FIRE!) 22:44:13

>>26 +베르누이 방정식

33 익명의 참치 씨 (tMxnLnFIFk)

2020-08-11 (FIRE!) 21:14:26

사람을 믿는 것은 좋지만, 안 믿으면 더 좋다.

-베니토 무솔리니

34 익명의 참치 씨 (KYLLAQ/mes)

2020-08-12 (水) 01:40:46

교황이라! 그는 몇 개의 사단을 가지고 있나?

-이오시프 스탈린

35 익명의 참치 씨 (WgBTE4V.dY)

2020-08-12 (水) 05:54:28

꿈은 도망치지 않아. 도망치는 건 자기 자신이야.

-짱구 아빠

36 익명의 참치 씨 (tMXsKy.nt.)

2020-09-22 (FIRE!) 19:38:29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트 속담

37 익명의 참치 씨 (szrLZz7GT6)

2020-09-22 (FIRE!) 19:42:32

백번 부딪쳐서 백번 이기는 것이 최상의 용병법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도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의 용병법이다.
-손자병법

38 익명의 참치 씨 (qqaoWmokTQ)

2020-11-19 (거의 끝나감) 19:22:4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실은 정말 늦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하라.
-거성 박명수-

39 익명의 참치 씨 (X4A93dB.cY)

2020-11-19 (거의 끝나감) 19:28:44

어찌 내가 편히 쉬며, 어찌 내가 평화를 누리랴? 절망이 내 마음 속에 있거늘! 내 형제가 지금 된 것을 보라. 나 또한 죽고 나면 이 같이 될 것이다. 죽음이 두렵다!
- 길가메시

40 익명의 참치 씨 (Eos6dS.P06)

2020-11-20 (불탄다..!) 16:46:58

필생즉사 필사즉생.
-충무공 이순신

41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13:36:30

난 살아남고 싶지 않아, 살아가고 싶다고!
- Cpt. B. 맥크리

42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42:08

중요한 건 시간이 아닌 사람이오.

43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42:50

>>42 10대 닥터

44 익명의 참치 씨 (9awPV2id4.)

2020-11-27 (불탄다..!) 09:37:15

페르 아스페라 애드 아스트라(PER ASPERA AD ASTRA) : 역경을 넘어 별을 향해서
- 라틴어 격언

45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11-27 (불탄다..!) 19:19:18

Si bis pacem, para bellum.(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라틴어 격언

46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35:27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죽음을 잊지 말라
- 라틴어 격언

47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12-05 (파란날) 23:14:36

겪어보지 못한 자에게 전쟁이란 달콤한 것이다 (Dulce bellum inexpertis)

-에라스무스-

48 익명의 참치 씨 (Y6Rv2DIbyo)

2020-12-05 (파란날) 23:16:33

>>45랑 >>47이랑 싸운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여버렸다! 어떻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
-프리드리히 니체

49 익명의 참치 씨 (8qqTn6tgx6)

2020-12-08 (FIRE!) 15:26:07

만약에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는다면, 신은 선하지 않다.
만약에 신이 악을 막지 못한다면, 신은 전능하지 않다.
악이 존재하는 이유는,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거나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거나 막을 수도 없다면
우리는 왜 그를 신이라고 불러야 할까?

-에피쿠로스-

50 익명의 참치 씨 (/GjjoqPZT2)

2020-12-09 (水) 09:13:59

>>49 중복이다...

51 익명의 참치 씨 (uL9AY8nuWk)

2020-12-09 (水) 16:54:15

모든 사람이 왕이다(Every man a king).

-휴이 롱-

52 익명의 참치 씨 (1N04FYX6iU)

2020-12-29 (FIRE!) 18:13:30

총알은 재앙의 씨앗이다. 하나 심을때마다, 한 명이 죽는다.

53 익명의 참치 씨 (0zTFUN1KaE)

2020-12-29 (FIRE!) 19:39:35

국가의 권위는 절대 스스로 종결되지 않는다. 만약 국가의 권력수단이 민중을 폐허로 인도한다면, 저항은 모든 개개인 시민의 권리일뿐만 아니라, 의무이다.

-아돌프 히틀러-

54 익명의 참치 씨 (2EPj1XT3n6)

2020-12-29 (FIRE!) 19:48:06

나는 장사꾼이었지, 나는 아름답고 우아한 그 분한테서 돈 때문에 늘 경멸 받았지.
이런 게 녀석에게 가장 어울리는 복수의 수단이죠, 은 삼십 냥에 녀석은 팔린다.
나는 조금도 울지않아.

가롯 유다

55 익명의 참치 씨 (L1gSAwaXFg)

2021-01-05 (FIRE!) 23:19:02

인간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56 익명의 참치 씨 (6dXeHYbvb6)

2021-01-06 (水) 00:56:52

사람의 선이란 자신이 겪은 고통을 남들에게서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57 익명의 참치 씨 (DnbPDfix1.)

2021-01-10 (내일 월요일) 08:07:09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츠 속담

58 익명의 참치 씨 (DnbPDfix1.)

2021-01-10 (내일 월요일) 08:08:02

>>36에 있었잖아
제길

사람은 공경하고 존경하되 그가 쓴 논서는 철저하게 분석하라
-다른 티베트 속담

59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22:01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60 익명의 참치 씨 (Uyqbb1NNNU)

2021-01-13 (水) 01:58:26

쏟아내고 쏟아내도 계속 안에서 차오르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다. 역시 살아있는 것보다는 죽는 게 낫다. 쾌락이 아무리 많은 삶이라도 그것에 무뎌졌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인생이 지속될수록 불행해질 뿐이다. 정신과에다가 괜찮은 척 하기도 지쳤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그저 의미없는 말들을 풀어놓는다. 어제는 트위터, 오늘은 여기, 내일은 단톡방, 모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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