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0256925> 명언을 올려보는 어장 :: 60

익명의 참치 씨

2019-10-05 15:28:35 - 2021-01-13 01:58:26

0 익명의 참치 씨 (007717E+54)

2019-10-05 (파란날) 15:28:35

부제 인간찬가 뽕같은 걸 느껴보자.

1 익명의 참치 씨 (007717E+54)

2019-10-05 (파란날) 15:36:25

"그래도 사람은 패배하기 위해 창조된 게 아니다."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멸할 지언정 패배하지는 않는다."
-어니스트 허밍웨이 작<노인과 바다> 中

2 익명의 참치 씨 (2029563E+5)

2019-10-05 (파란날) 16:25:31

광기란 이성이 사라진 상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성 이외의 모든 것이 없어진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G・K・체스터튼




3 익명의 참치 씨 (2029563E+5)

2019-10-05 (파란날) 16:32:24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

마거릿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헤밍웨이가 말했죠. 세상은 아름답고 싸워볼 가치가 있다고. 후자에 전적으로 동감이오.

데이비드 핀처 세븐

나는 신의 사랑은 믿지 않아도 신의 벌은 믿습니다.
요조는 하느님처럼 착한 아이였어요

인간실격
다사이 오사무

4 익명의 참치 씨 (0191837E+5)

2019-10-05 (파란날) 16:53:16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중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네가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그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이것이 삶이던가?
그렇다면 다시 한 번.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中

5 익명의 참치 씨 (007717E+54)

2019-10-05 (파란날) 18:51:13

"좋은 책을 찢는 사람은 이성 그 자체를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다."
-존 밀턴

6 익명의 참치 씨 (2223926E+6)

2019-10-06 (내일 월요일) 13:46:11

나를 죽이지 못한 모든 시련은 나를 한층 더 강하게 만든다
-프리드리히 니체

7 익명의 참치 씨 (1326304E+5)

2019-10-12 (파란날) 21:30:18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yoonreply
자존감 수업 작가분 블로그인데 힘이 되는 말이 많아서 가져와 보았어요

9 익명의 참치 씨 (525205E+54)

2019-10-21 (모두 수고..) 20:07:58

"영웅의 발자취는 석상과 비석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삶에 녹아 있다."
- 페리클레스

10 익명 (9445531E+5)

2019-10-31 (거의 끝나감) 02:14:42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분들 일어나셔야합니다
돌부리라고 하니 제가 LA에서 했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박찬호

11 익명의 참치 씨 (2388741E+5)

2019-11-09 (파란날) 23:51:02

"과거사, 기원, 문화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뿌리가 없는 나무와도 같다."
- 마커스 가비

12 졸린 참치 (7317901E+6)

2019-11-10 (내일 월요일) 16:24:47

"똥은 항문으로 나오지,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
-인터넷의 누군가(어디서 본건진 잘 기억 안나는데 대충 층간소음 ㅈ같다고 윗집에 복수할 방법 없냐는 글에 달린 댓글이었음)

13 익명의 참치 씨 (1202649E+4)

2019-11-11 (모두 수고..) 01:13:22

"우리의 신들을 위한 음식을 찾자. 신들이 배가 고플 때 식사에 필요한 인간 제물을 사러 가기 편리한 시장을 찾자. 우리가 배가 고프면 따끈한 옥수수 빵을 먹는 것처럼...



우리들의 시장과 장터를 틀락스칼라, 우엑소트신고, 촐롤라, 아틀릭스코, 틀릴루키테펙, 테코악의 여섯 개 부족 앞에 위치시킨 것은 참으로 현명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도시의 주민들은 위대한 신들에게 화덕에서 막 꺼낸 따끈따끈하고 말랑한 빵과 같으니, 이 도시국가들과 전쟁을 할 땐 이들을 멸망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신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맛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즈텍의 재상 틀라카엘렐-

14 익명의 참치 씨 (4218556E+6)

2019-11-12 (FIRE!) 23:32:22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자는 과거를 반복할 수 밖에 없다."
- 조지 산타야나

15 익명의 참치 씨 (0306343E+4)

2019-11-30 (파란날) 19:12:52

자신이 아니면 국정을 운영할 수 없다는 생각은 오만과 거만에서 비롯된 그릇된 철학이요, 그 인물이 아니고서는 이 나라를 다스릴 사람이 없다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도 겸허한 생각에서 나온 그릇된 철학이다. 영웅과 바보는 자기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국민들이 만들어 주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 아부 하프스 우마르 이븐 알하타브(칼리프)

16 익명의 참치 씨 (9824078E+6)

2020-07-03 (불탄다..!) 09:20:32

꿈 쫓아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17 익명의 참치 씨 (9612245E+5)

2020-07-04 (파란날) 01:44:43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마틴 루터 킹

18 익명의 참치 씨 (3878524E+6)

2020-07-04 (파란날) 13:27:15

인터넷에서 적당한 흑백 위인 사진 옆에 그럴듯한 문구가 적혀있다고 해서 다 진짜라고 믿지 마라

-에이브러햄 링컨

19 익명의 참치 씨 (7721037E+5)

2020-07-04 (파란날) 13:58:27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20 익명의 참치 씨 (3020172E+6)

2020-07-07 (FIRE!) 19:58:18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사라져라
-레프 트로츠키-

21 익명의 참치 씨 (4626062E+6)

2020-07-07 (FIRE!) 21:23:44

신은 악을 없애려 하지만 그럴 능력이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전능한 것이 아니다.
신은 악을 없앨 능력은 있지만 없앨 의지가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선한 것이 아니다.
신이 악을 없앨 능력도 있고 없앨 의지도 있는가? 그렇다면 왜 악이 존재하는가?
신은 악을 없앨 능력도 없고 없앨 의지도 없는가? 그렇다면 왜 그를 신이라 불러야 하는가?

22 익명의 참치 씨 (845343E+63)

2020-07-08 (水) 00:10:54

.dice 1 3. = 2

23 익명의 참치 씨 (012453E+60)

2020-07-08 (水) 13:22:06

아마 >>21 해석이 2번째에다가 자유의지 이야기였던가

24 익명의 참치 씨 (6065725E+5)

2020-07-09 (거의 끝나감) 21:59:41

이 임무를 거부하라

25 익명의 참치 씨 (5887971E+5)

2020-07-10 (불탄다..!) 03:01:12

이거

26 익명의 참치 씨 (8056605E+5)

2020-07-10 (불탄다..!) 07:40:14

>>25 뉴턴 사진에 이름은 아인슈타인 업적은 에디슨 생존년도는 현대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27 익명의 참치 씨 (2695921E+5)

2020-07-10 (불탄다..!) 08:54:32

>>25
이 모든게 엉망진창인 짤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익명의 참치 씨 (7216889E+5)

2020-07-11 (파란날) 00:10:32


29 익명의 참치 씨 (2925257E+5)

2020-07-16 (거의 끝나감) 16:02:48

만해--
-빈란드사가의 토르핀-

30 익명의 참치 씨 (2925257E+5)

2020-07-16 (거의 끝나감) 16:03:45

이 몸, 멋있음 확정.
-마이클 잭슨-

31 익명의 참치 씨 (4823194E+4)

2020-07-21 (FIRE!) 18:56:56

디져
-만국공통어

32 익명의 참치 씨 (1161261E+5)

2020-07-21 (FIRE!) 22:44:13

>>26 +베르누이 방정식

33 익명의 참치 씨 (tMxnLnFIFk)

2020-08-11 (FIRE!) 21:14:26

사람을 믿는 것은 좋지만, 안 믿으면 더 좋다.

-베니토 무솔리니

34 익명의 참치 씨 (KYLLAQ/mes)

2020-08-12 (水) 01:40:46

교황이라! 그는 몇 개의 사단을 가지고 있나?

-이오시프 스탈린

35 익명의 참치 씨 (WgBTE4V.dY)

2020-08-12 (水) 05:54:28

꿈은 도망치지 않아. 도망치는 건 자기 자신이야.

-짱구 아빠

36 익명의 참치 씨 (tMXsKy.nt.)

2020-09-22 (FIRE!) 19:38:29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트 속담

37 익명의 참치 씨 (szrLZz7GT6)

2020-09-22 (FIRE!) 19:42:32

백번 부딪쳐서 백번 이기는 것이 최상의 용병법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도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의 용병법이다.
-손자병법

38 익명의 참치 씨 (qqaoWmokTQ)

2020-11-19 (거의 끝나감) 19:22:4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실은 정말 늦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하라.
-거성 박명수-

39 익명의 참치 씨 (X4A93dB.cY)

2020-11-19 (거의 끝나감) 19:28:44

어찌 내가 편히 쉬며, 어찌 내가 평화를 누리랴? 절망이 내 마음 속에 있거늘! 내 형제가 지금 된 것을 보라. 나 또한 죽고 나면 이 같이 될 것이다. 죽음이 두렵다!
- 길가메시

40 익명의 참치 씨 (Eos6dS.P06)

2020-11-20 (불탄다..!) 16:46:58

필생즉사 필사즉생.
-충무공 이순신

41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13:36:30

난 살아남고 싶지 않아, 살아가고 싶다고!
- Cpt. B. 맥크리

42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42:08

중요한 건 시간이 아닌 사람이오.

43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42:50

>>42 10대 닥터

44 익명의 참치 씨 (9awPV2id4.)

2020-11-27 (불탄다..!) 09:37:15

페르 아스페라 애드 아스트라(PER ASPERA AD ASTRA) : 역경을 넘어 별을 향해서
- 라틴어 격언

45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11-27 (불탄다..!) 19:19:18

Si bis pacem, para bellum.(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라틴어 격언

46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35:27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죽음을 잊지 말라
- 라틴어 격언

47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12-05 (파란날) 23:14:36

겪어보지 못한 자에게 전쟁이란 달콤한 것이다 (Dulce bellum inexpertis)

-에라스무스-

48 익명의 참치 씨 (Y6Rv2DIbyo)

2020-12-05 (파란날) 23:16:33

>>45랑 >>47이랑 싸운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여버렸다! 어떻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
-프리드리히 니체

49 익명의 참치 씨 (8qqTn6tgx6)

2020-12-08 (FIRE!) 15:26:07

만약에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는다면, 신은 선하지 않다.
만약에 신이 악을 막지 못한다면, 신은 전능하지 않다.
악이 존재하는 이유는,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거나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거나 막을 수도 없다면
우리는 왜 그를 신이라고 불러야 할까?

-에피쿠로스-

50 익명의 참치 씨 (/GjjoqPZT2)

2020-12-09 (水) 09:13:59

>>49 중복이다...

51 익명의 참치 씨 (uL9AY8nuWk)

2020-12-09 (水) 16:54:15

모든 사람이 왕이다(Every man a king).

-휴이 롱-

52 익명의 참치 씨 (1N04FYX6iU)

2020-12-29 (FIRE!) 18:13:30

총알은 재앙의 씨앗이다. 하나 심을때마다, 한 명이 죽는다.

53 익명의 참치 씨 (0zTFUN1KaE)

2020-12-29 (FIRE!) 19:39:35

국가의 권위는 절대 스스로 종결되지 않는다. 만약 국가의 권력수단이 민중을 폐허로 인도한다면, 저항은 모든 개개인 시민의 권리일뿐만 아니라, 의무이다.

-아돌프 히틀러-

54 익명의 참치 씨 (2EPj1XT3n6)

2020-12-29 (FIRE!) 19:48:06

나는 장사꾼이었지, 나는 아름답고 우아한 그 분한테서 돈 때문에 늘 경멸 받았지.
이런 게 녀석에게 가장 어울리는 복수의 수단이죠, 은 삼십 냥에 녀석은 팔린다.
나는 조금도 울지않아.

가롯 유다

55 익명의 참치 씨 (L1gSAwaXFg)

2021-01-05 (FIRE!) 23:19:02

인간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56 익명의 참치 씨 (6dXeHYbvb6)

2021-01-06 (水) 00:56:52

사람의 선이란 자신이 겪은 고통을 남들에게서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57 익명의 참치 씨 (DnbPDfix1.)

2021-01-10 (내일 월요일) 08:07:09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츠 속담

58 익명의 참치 씨 (DnbPDfix1.)

2021-01-10 (내일 월요일) 08:08:02

>>36에 있었잖아
제길

사람은 공경하고 존경하되 그가 쓴 논서는 철저하게 분석하라
-다른 티베트 속담

59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22:01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60 익명의 참치 씨 (Uyqbb1NNNU)

2021-01-13 (水) 01:58:26

쏟아내고 쏟아내도 계속 안에서 차오르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다. 역시 살아있는 것보다는 죽는 게 낫다. 쾌락이 아무리 많은 삶이라도 그것에 무뎌졌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인생이 지속될수록 불행해질 뿐이다. 정신과에다가 괜찮은 척 하기도 지쳤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그저 의미없는 말들을 풀어놓는다. 어제는 트위터, 오늘은 여기, 내일은 단톡방, 모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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