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6926228> 그날 먹은거 올리는 곳 :: 251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2019-05-04 08:30:18 - 2020-10-18 00:43:51

0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1626388E+5)

2019-05-04 (파란날) 08:30:18

이름 그대로.
의미없음, 주제와 관련 있다면 뭐든지 Ok!
뭔가 쓰고 싶은데 떠오르는게 이거밖에 없다.(쓴웃음)

190 숙청된 정치장교 (3850244E+5)

2019-12-22 (내일 월요일) 20:20:06

먹고나서 생각해보니 역시 소스에 비해 면이 너무 부족하네요.
양이 부족해…

191 숙청된 정치장교 (3850244E+5)

2019-12-22 (내일 월요일) 20:49:31

남는 밥에 남는 청국장 비벼먹는중.
외할머니가 주신 청국장과 들기름 파괴력이 너무 대단해!

192 숙청된 정치장교 (3850244E+5)

2019-12-22 (내일 월요일) 20:49:43

사진

193 익명의 참치 씨 (7021304E+5)

2020-01-12 (내일 월요일) 01:53:13

>>135

194 숙청된 정치장교 (1245599E+5)

2020-01-22 (水) 17:02:24

살짝 퍽퍽해진 식빵, 토스터기로 구워도 먹을게 못되서 전자레인지로 1분정도 돌렸는데 새빵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변했어!

195 숙청된 정치장교 (1245599E+5)

2020-01-22 (水) 17:06:21

방금 안구운 식빵으로 실험해봤는데 촉촉해졌어! 왜지?!

196 숙청된 정치장교 (1245599E+5)

2020-01-22 (水) 17:18:39

근데 생식빵을 돌리니까 테두리는 여전히 푸석푸석하고 겉은 물에 젖은거 같고, 속은 질겨서 이건 또 이것대로 먹을게 못되네.
아무래도 안구운 식빵은 식빵 내에 있었던 수분들이 수증기가되어 겉으로 빠져나가나봐. 반대로 구워진 빵에 경우 밖으로 잘나가질 못하고(그래도 제법 빠져나가는지 전자레인지 안에 안개가 생김) 빵 곳곳에 골고루 퍼지고 덤으로 따뜻하게 데워지면서 맛있어지는거 같아.
예전에 전자레인지의 원리가 물 분자의 움직임을 통해 열을 발생시키는 것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이거 때문인거 같아.
반대로 생각해보자면 완전히 말라서 내부에 수분이 없으면 돌려도 소용이 없겠네.

197 숙청된 정치장교 (1245599E+5)

2020-01-22 (水) 17:26:09

숨을 쉬지 않는 환자에게 골든아워 내에 응급처치를해야하듯이 빵도 소생이 가능한 시간이 있단는게 좀 신기하다는게 개인적인 감상.

198 숙청된 정치장교 (1245599E+5)

2020-01-22 (水) 17:34:09

꺼무보니까 수분 빠져나가니 전자레인지에 빵 돌리지 마라고하네.
원리는 이게 맞는듯.

199 익명의 참치 씨 (7698047E+5)

2020-01-30 (거의 끝나감) 13:36:16

갈비

200 숙청된 정치장교 (4892335E+5)

2020-02-06 (거의 끝나감) 17:18:07

튀김우동면을 먹은 다음에 국물을 좀 마시고 먹다 남은 카레 좀 넣어서 밥을 말았다.
좀 묽긴 하기만 달짝지근한 카레맛에 건더기의 식감이 꽤 괜찮았다. 우동맛은 처음에는 카레의 강한 맛에 묻이는 듯하지만 씹으면 국물이 입안에 퍼지면서 우동 맛이 살짝 올라오는게 괜찮더라.

201 숙청된 정치장교 (5483936E+4)

2020-02-08 (파란날) 23:31:33

제주도에 왔다. 야시장에서 육전과 떡갈비, 회 작은거 한접시(연어,광어)를 사고 숙소 근처 마트에서 바나나 우유랑 귤 3키로(키로당 천원)를 샀다.
육전은 처음 먹는데 상당히 괜찮더라.

202 숙청된 정치장교 (5050767E+6)

2020-02-09 (내일 월요일) 15:33:27

고기국수! 간이 삼삼하지만 국물이 진국이다!
순대국밥 만큼 좋아!

204 익명의 참치 씨 (4140419E+5)

2020-02-10 (모두 수고..) 21:18:31

라면사리!
그렇게까지 맛있진 않아도 이게 웬만한 과자보다 압도적으로 싸고
씹다보면 밀가루의 풍미랄까 뭐랄까 하여튼 좀 더 맛있어진다
입이 심심할 때 자주 먹어!

205 익명의 참치 씨 (1111123E+5)

2020-02-12 (水) 03:24:01

돈까스 카레에 가라아게, 새우튀김, 그리고 김치
외국에서 먹으니 전부 해서 25딸라 나왔다.
사치다 사치. 맛있었어.

206 익명의 참치 씨 (6626161E+5)

2020-02-12 (水) 20:31:32

계란후라이 올린 밥이 먹고 싶은데 떡볶이도 먹고 싶어져서 둘 다 했어. 냉장고 속 양배추도 처리해야 되고. 맛있었다!
떡볶이는 홈쇼핑으로 샀던 냉동 즉석 떡볶이.

207 숙청된 정치장교 (0803182E+4)

2020-02-12 (水) 23:26:08

레토르 순대국밥! 밥 말고 다데기에 파와 후추 넣고 새우젓(서천산)으로 간을 맞추어 먹었어!
국물깍두기랑 깨가루가 없는게 살짝 아쉽지만 좋아하는 마늘장아찌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

208 숙청된 정치장교 (057335E+55)

2020-02-15 (파란날) 14:10:07

남는 옥수수에 체다치즈 4개 찢어 넣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림.
치즈가 좀 과한 감이 있지만 맛있어!

209 숙청된 정치장교 (057335E+55)

2020-02-15 (파란날) 14:32:19

흐음, 식감이 퐁듀 퍼먹는거 같은데다가 체다 향이 너무 강하다. 다음부터는 양조절이 좀 필요할거 같다.

210 익명의 참치 씨 (508957E+53)

2020-02-19 (水) 13:57:30

순댓국에다가 파랑, 다데기랑, 새우젓에, 참깨 손으로 으깨서 넣었다.
마시쩡!!

211 익명의 참치 씨 (1176585E+5)

2020-02-19 (水) 14:42:29

아직 물만 먹음
코로나로 동생과 같이 격리된(?) 대학원생의 나른한 생활이다아......

212 익명의 참치 씨 (508957E+53)

2020-02-19 (水) 19:14:12

>>211 코로나? 어우야…힘네세요!!

213 익명의 참치 씨 (2815453E+5)

2020-02-20 (거의 끝나감) 14:55:26

스파게티면이 익고 나서야 소스가 없다는걸 자각하고 간장과 계란, 참기름을 긴급투입! 애초에 밥으로 해먹는게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면은 언제나 옳다

214 익명의 정치장교씨 (5189425E+5)

2020-03-02 (모두 수고..) 14:24:24

체다치즈 3개 넣어서 콘치즈하니까 딱이네.

215 익명의 정치장교씨 (5189425E+5)

2020-03-02 (모두 수고..) 14: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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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숙청된 정치장교 (5164187E+5)

2020-03-07 (파란날) 17:38:59

그로틴 그래놀라 쉐이크, 뭔 생각으로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괜찮았다. 선식에 볶은 곡물이 들어있는 맛.
라벨에 물넣는 선을 그려 놓고 진한맛,보통,연한맛으로 나눈 것과 라벨에 절취선을 새겨서 손쉽게 뜯어서 재활용하게 만든것도 마음에 들었다.

217 숙청된 정치장교 (5164187E+5)

2020-03-07 (파란날) 17: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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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숙청된 정치장교 (5164187E+5)

2020-03-07 (파란날) 17: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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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숙청된 정치장교 (7306447E+5)

2020-03-19 (거의 끝나감) 16:45:05

작년에 멕시코에 교환학생으로 갔다 온 누나가 멕시코에서 사온 쌀로 ‘아로스데 로하’란걸 만들었다.
짤짤한게 맛있기는한데 오래 먹을 맛은 아니거 같다.

220 숙청된 정치장교 (7306447E+5)

2020-03-19 (거의 끝나감) 16:45:19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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