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443771> 웹소설을 사는 참치들의 보금자리 :: 79

익명의 참치 씨

2017-09-03 22:02:41 - 2020-09-21 22:56:40

0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02:41

돈 주고 사는 웹소설. 효율적인 돈 낭비를 하자!(정보교류)

54 익명의 참치 씨 (5026909E+5)

2018-03-05 (모두 수고..) 10:06:57

문피아의 유료웹소설 <신의 마법사> 재미있다.
참신한 설정과 세계관이 재미있고, 그것을 주입만 하는게 아니라 잘 풀어나가는 것도 매력적이야.
혹시 마법 설정이 참신한 소설에 고팠던 참치라면 읽어보는 걸 추천해.

55 익명의 참치 씨 (4128408E+5)

2018-03-06 (FIRE!) 21:03:06

역시 웹소설 같은 건 진지한 전개보다 아무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소재와 내용들을 선호하는 건가?ㅠㅠ 약간 논점에서 벗어난 얘길 수도 있지만, 진지하고 딥-다크한 판타지나 로맨스는 웹상 수요가 없는 걸까...없다면 과연 수요가 있는 플랫폼은 어디일까?

56 익명의 참치 씨 (9826791E+5)

2018-03-06 (FIRE!) 22:14:26

다크판타지 수요가 있는 플랫폼이라... 글쎄, 아무래도 돈을 결제하는 사람들은 킬링타임을 선호하다보니 대체로 모든 결제 플랫폼은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소재가 많지.
그런 건 조금 마이너한 플랫폼에 있지 않으려나.

57 익명의 참치 씨 (5918836E+5)

2018-03-17 (파란날) 22:57:54

일본 웹소설스레인줄 알았더니... 참치무룩...

58 익명의 참치 씨 (2810091E+6)

2018-03-23 (불탄다..!) 16:54:01

'소설가가 되자'류 소설중에서 수작이라 할 만한건 거진 번역되고 있으니까... 지뢰작이 훨씬 많지만 ㅎ;

59 익명의 참치 씨 (2810091E+6)

2018-03-23 (불탄다..!) 16:56:16

개인적으로 최근 정발 웹소설 중 추천할만한 건 책벌레 시리즈랑 우로보로스 정도. 저쪽 달동네에서 번역된 '태양을 품은 소녀' 작가의 xx의 소녀 시리즈도 나름 수작. 중세에 다크 판타지를 가미한 느낌이 괜찮았어

60 익명의 참치 씨 (9247614E+5)

2019-09-04 (水) 15:53:04

백망되가 재밌어서 갱신

감상은 이미 다른 주제글에 써버렸지만...
tuna>1566126998>289

61 익명의 참치 씨 (5665904E+4)

2019-09-08 (내일 월요일) 18:16:06

>>60
내가 이렇게 소설에 진심이 된건 10년만인 작품..
요즘 최애 소설인데 40화 이후로 작가님 글솜씨 확 늘어서 더 읽기 좋아!
그리고... 케일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눈물 왈칵)

62 익명의 참치 씨 (2284092E+5)

2019-09-08 (내일 월요일) 19:54:45

>>61
나참치는 지나가다가 범상치 않은 스포일러 한 가지를 보고 와서 읽기 시작한 거라서...왠지 그럴 것 같긴 했지만 뭔가 더 있는건가...!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리고 평균나이 7세즈가 귀엽다ㅠㅠ 특히 용용이가 너무 귀엽다...아직 이름 생기는 데까진 못 봤는데 그...라온이던가?
열심히 달려야겠다....

63 익명의 청해 씨 (7595285E+5)

2019-09-12 (거의 끝나감) 06:51:48

문피아의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데 전 재밌게 보고있어요

64 익명의 나그네 씨 (5430821E+5)

2019-09-12 (거의 끝나감) 08:01:51

VVIP 차원쇼퍼.
오늘도요 작가님이 쓰시는 작품인데 잘 보고 있다.
이전 작품인 신의 마법사부터 독특한 세계관을 잘 쓰는 듯하여 행복함.

65 익명의 청해 씨 (2149083E+6)

2019-09-13 (불탄다..!) 12:29:55

>>64
이거 저도 읽고있어요. 재미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다른 오늘도요 작가님 작품은 심판의 군주뿐인데 이것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66 익명의 참치 씨 (9959814E+5)

2019-09-14 (파란날) 19:19:11

난 개인적으로 여성향 + 크킹물이던 악녀는 두번 산다를 재미있게 보았음

그거 외전도 작가가 쓰는 중이라는데 기다리는 중

67 익명의 참치 씨 (9959814E+5)

2019-09-14 (파란날) 19:20:02

신화속 무법자도 요즘 악역인 아르테미스 세탁하고 있어서 조금 그렇긴 하지만, 그전까지는 나름 재미있게 보았음

주인공 펠레우스의 새하얀 인성이 너무 눈부심

68 익명의 참치 씨 (3739569E+5)

2019-09-18 (水) 20:02:35

원래 달동네에 무료로 올리던 걸 리메이크한

"아내의 복수를 대신하다"

조금 마이너한 플랫폼인 코믹 GT에 올라와있지만
나름 아침드라마 좋아하면 볼만함

재벌가 막내땅콩녀가

69 익명의 참치 씨 (3739569E+5)

2019-09-18 (水) 20:03:35

평범한(?) 남자랑 결혼한 후, 남편과 손잡고
자기를 엿먹인 가족들과 원수들에게 복수를 해나가는 과정임

70 익명의 참치 씨 (5brlotvQpk)

2020-09-08 (FIRE!) 12:49:41

겁나 재밌어 보이는 웹소설 발견했는데 카카페 연재잖아 아악!!! 카카페 개인적인 이유로 싫어하는데!!!!!!

71 익명의 참치 씨 (5brlotvQpk)

2020-09-08 (FIRE!) 12:51:27

나름 흥하는 작품 같은데 단행본이라든가 e북 존버해볼까...(제목 메모해두기)

72 익명의 참치 씨 (AhPEpfLFAI)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5:00

제일 추천하고픈건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정말 재밌음. 다만 연재가 요새 거의 안됨

73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6:32

>>72 어디 연재야? 요즘 웹소설 연재 사이트 한두 군데 아니지 않어?

74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7:23

아 찾았다 문피아에 있구나...

75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9:55

임기라는 게 대통령 임기였냐곸ㅋㅋㅋ

요즘 이런 특이한 거 많이 나오네...

76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36:57

>>75 아 아니네 국회의원이네...
너무 대충 보느라 잘못 봤다 미안미안...

77 익명의 참치 씨 (Q3mp2R4XL.)

2020-09-10 (거의 끝나감) 22:42:59

볼 거 없으면 문피아의 탑 매니지먼트 추천함

78 F.O.R.C.E-genuine audi parts (31LYQLbF9c)

2020-09-17 (거의 끝나감) 1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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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익명의 참치 씨 (244x1MQpYg)

2020-09-21 (모두 수고..) 22:56:40

저는 오늘도요 작가 작품은 묘하게 안 맞아서 유료까지 못 따라갔네요. 쓰고 싶은 건 좀 무거운 글인데 막상 찾아서 읽는 건 개그, 병맛, 먼치킨, 노맨스?

먼치킨 중에서 원래 천재, 능력자였던 주인공은 거르는 편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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