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443771> 웹소설을 사는 참치들의 보금자리 :: 79

익명의 참치 씨

2017-09-03 22:02:41 - 2020-09-21 22:56:40

0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02:41

돈 주고 사는 웹소설. 효율적인 돈 낭비를 하자!(정보교류)

1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03:13

말 그대로 돈 주고 웹소설을 사본 참치들의 정보를 교류해서 효율적으로 돈 낭비를 하자.(지뢰회피)

2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08:01

만일 참치가 하루에 1편씩만, 그것도 최신간이 아닌 편만을 볼 자신이 있다면 카카오페이지의 '기다리면 무료'를 추천!
하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감질맛 나서 왕창 이용권을 사버릴테니 조심.

3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09:50

다른 참치들은 웹소설 플랫폼 뭐뭐 알고 있어? 나는 조아라, 문피아, 레진, 리디북스, 판다플립 정도만 알고 있어.

4 익명의 참치 씨 (6368501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10:38

야구소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소설.

제목: 마운드 위의 절대자.
작가: 디다트.
개요: 야구를 포기했던 남자, 이진용. 어느 날 그의 앞에 메이저리그의 절대자라 불리던 귀신과 야구 매니저 시스템 같은 것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1. 개그물 좋아한다.
2. 시원시원한 전개 아주 좋다.
3. 호우!

이런 사람들에게 비추천.
1. 스포츠물에 웬 능력이냐. 비켜라.
2. 개그물, 욕이 좀 심한 건 싫다.

5 익명의 참치 씨 (2409431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10:45

네이버랑 카카오페이지도 있지만.

6 익명의 참치 씨 (8217475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10:55

그렇게 15만원을 날렸습니다

개인적인 추천작을 말하자면 카카오페이지의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를 추천드릴게요
나름 재미있더라고요

7 익명의 참치 씨 (6368501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11:02

>>3 조아라, 문피아, 카카오페이지. 레진은 하는 꼴이 꼴이라 안 가.

8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11:09

나도 하나 추천해볼까나.(선호작을 뒤진다)

9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11:55

나도 참치어장을 모를 적에는 대강 10만원 꼬박꼬박 바쳤어요.

10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13:05

>>5 아, 빼먹었구나.

11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13:45

어째 돈 먹인 작품들은 많은데, '이건 추천해야해'하는 작품이 그다지 없네... 뭔가 돈이 아까워진다.

12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20:02

최근 읽는 웹소설이나 추천할까.

제목 : 블랙홀을 삼키다
작가 : 몽랑괴행
개요 : 블랙홀에 삼켜졌지만, 살아났다. 그리고 겪는 이야기.

이런 사람들한테 추천.
1. SF물을 좋아한다.
2. 다양한 종족이 나오는 걸 좋아한다.

이런 사람들한테 비추천.
1. 하드SF를 좋아한다.
2. 초능력이 나오는 건 별로다.

13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24:45

미리보기 소설도 꽤 괜찮은 듯싶어. 좋은 퀄리티의 소설을 무료로 볼 수 있으니까. 문제는 내가 미리보기로 지정되어있는 편들을 무료로 풀리는 걸 못 기다리고 돈을 지른단 거지만. ㅎㅎ

14 익명의 참치 씨 (7544158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39:51

>>7 레진 웹소설 서비스는 어차피 섭종 예정이라더라...

15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40:54

>>14 앗, 그랬어? 안 간지 오래되서 몰랐네.

16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41:43

뭔가 유료전환하기 전에는 무료로 읽을 수 있었던 부분을 읽을 때 돈 내면 왠지 생돈 나가는 기분. 돈이 아까워...

17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42:10

유료전환하기 전에 읽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솔솔.

18 익명의 참치 씨 (7544158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47:04

>>15 나도 그쪽은 안 가지만 메일이 와서 알았엉...

19 익명의 참치 씨 (3902674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57:12

레진 섭종하기 전에 가볼까...

20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09:28:38

지금까지 사뒀던 유료웹소설들 다시 정주행 중. 다시 보니까 또 재밌네요.

21 익명의 참치 씨 (0464445E+6)

2017-09-04 (모두 수고..) 18:38:15

레진은 이제 완전히 웹툰에 올인하는 모양이야. 내 취향인 게 딱히 없어서 안간지 꽤 됐지만 그런 유료 플랫폼이 흥하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지.

22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8:39:18

창작하는 사람들이 들인 시간과 노력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건 좋은 일.

23 익명의 참치 씨 (0464445E+6)

2017-09-04 (모두 수고..) 18:39:18

다만 괜찮은 웹소설 사이트가 더 늘면 좋겠달까... 지뢰가 많은 웹소설의 특성상 최소한의 검증만 있다면 좋겠는데.

24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8:39:56

>>23 그렇죠. 조금 양판소스러운 것보단 좀 퀄리티가 보장된 소설만 판매하는 사이트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25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8:45:46

마음 같아서는 한편에 150원, 아니 200원이더라도 좀 고퀄리티 웹소설을 파는데가 있으면 가고 싶을 정도.
(말은 이렇게 해도 실제로 하면 안 살 가능성도 높지만)

26 익명의 참치 씨 (0464445E+6)

2017-09-04 (모두 수고..) 18:46:53

사실 나는 양판소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데(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대단한 목적이 아닌 킬링타임이라는 가벼운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양산형 소설 가운데서도 내 취향인 것 찾기는 은근히 어렵더라구... 이런 판처럼 정보 교환할 수 있는 곳이 많으면 좋겠다.

27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8:48:27

어떤 취향이세요? 저는 좀 먼치킨이면서도 은근히 암약하는 걸 좋아하는 취향이에요.

28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8:50:02

압도적인 힘으로 다 때려부수는 것도 카타르시스가 느껴지긴 하는데, 암약하는 쪽이 더 잼씀.

29 익명의 참치 씨 (0464445E+6)

2017-09-04 (모두 수고..) 18:53:46

>>27 '이게 좋다'라기보단 '이런 건 좀 별로'가 많아
이건 개인적인 이유지만 내가 웹소설을 보는 건 심심할 때 남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기 때문에 진중하거나 처절한 분위기는 잘 손이 안 가는 편. 필력이 안 받쳐주면서 시리어스하려고 애쓰는 글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아, 그리고 주인공이 자기 생각을 억지로 설득시키려고 하는 설교씬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라이트노벨로 따지자면 내 취향은 코노스바같은 읽기 가벼운 계열, 취향이 아닌 쪽은 리제로같은 쪽일까..

30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8:55:52

아, 알 것 같네요. 확실히 가볍게 읽으려고 클릭했는데 무거운 내용으로 작가가 자기 생각을 전달하려고 하는 거 같으면 그렇죠.

31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9:02:51

가벼운 분위기의 소설을 찾아보려고 선작을 뒤져봤더니 정말로 그런 부류는 많을 거 같으면서도 적네요.
은근히 답답한 부분들이 적어도 하나씩은 있는 선작들이라 추천하기가 힘드네요.

32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9:12:12

전개상 필요한 답답함이라고 해도 필력이 좋으면 스무스하게 읽히는데,
필력이 안 좋으면 정말 고구마 먹은듯이 텁텁하죠.

33 익명의 참치 씨 (0820234E+6)

2017-09-04 (모두 수고..) 19:22:17

필력. 사실 필력이 괜찮다면 소재나 전개가 어지간히 취향이 아닌 이상은 적당히 볼 수 있다.
무겁고 답답한 전개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가 어설픈 필력으로 그런 걸 썼다간 답답함이 배가 되기 때문.

34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19:23:57

무겁고 답답한 전개를 하더라도 개그도 좀 섞어가면서 독자들이 느끼는 무겁고 답답함을 좀 덜어줬으면 하는데, 그대로 그 분위기를 느끼게끔 하는 작가들은 좀 거르게되죠.

35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21:05:13

조아라 노블레스는 가격이 오른 뒤로 결제하기 꺼려지고 있네.
가격이 높아진만큼 볼 작품이 많아지고 퀄리티가 높아졌으면 돈을 아끼지 않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36 익명의 참치 씨 (3900253E+6)

2017-09-04 (모두 수고..) 22:40:24

조아라의 「인스턴트 킬」 꽤 재밌네. 물론 킬링타임으로. 스케일이 점점 커져가는 것도 재밌고, 편수도 많이 쌓여있고.
문제는 노블레스라서 이용권을 끊어야한다는 거지만...

37 익명의 참치 씨 (7986667E+5)

2017-09-05 (FIRE!) 18:35:18

나는 스케일이 점점 커져가는게 좋아.
물론 다람귀 쳇바퀴 돌듯이 계속 강적이 나오는게 아니라,
세상의 비밀이 밝혀지며 주인공이 지각하는 세계가 점점 넓어지는 걸 원해.

38 34 (3077004E+5)

2017-09-05 (FIRE!) 19:07:55

>>34 앗... 반대의 이유로 개그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
보통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걸 너무 무겁다고 생각해서 개그로 분위기 전환하는 걸 좋아하는지 몰랐어
난 분위기 깬다고 생각해왔거든

39 익명의 참치 씨 (7986667E+5)

2017-09-05 (FIRE!) 19:11:56

>>38 아뇨. 무겁게 진행하는 소설은 개그 없어도 딱히 문제없는데, 가벼운 킬링타임 소설이면서 분위기가 갑자기 무거워지는 걸 말하는 거였어요.
저도 무거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을 때 깨는 개그는 싫어해요.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즐기고 있을 때 무거운 전개를 해야하면 개그로 중화시켜주길 바란다는 말이었어요.

40 익명의 참치 씨 (7986667E+5)

2017-09-05 (FIRE!) 19:13:35

조건을 상세하게 설명 안 했으니 오해할 만하군요~

41 34 (7799809E+5)

2017-09-06 (水) 01:24:25

>>40 아하~ 이해했당

42 익명의 참치 씨 (166362E+57)

2017-09-07 (거의 끝나감) 22:07:56

왠지 요즘에 나오는 웹소설은 돈 지르기가 아까워.
많은 웹소설을 읽어서 그게 그거인 거 같아서, 동일한 거에 돈 쓰는 거 같아서 그런걸까.

43 익명의 참치 씨 (4528566E+5)

2017-10-07 (파란날) 19:46:56

카카오 페이지의 스타 메이커 재미있네요.
일반 씬에서는 조금 작가의 무리수가 보이기도 하는데, 작중 내 네티즌들의 댓글 반응에서 보여지는 위트와 공연 장면에서 읽혀지는 감동은 최고.
유료 웹소설이긴 하지만 보는 내내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당.
연예계물 + 작곡물 + 프로듀서물 + 먼치킨물(재능이 뛰어나다는 점)이며, 현재 225화 가량 나왔네영.

44 익명의 참치 씨 (4528566E+5)

2017-10-07 (파란날) 19:50:40

엄허나 세상에. 오랜만에 요리의 신이나 볼까, 하고 들어갔더니 100화 넘게 안 읽은 화수가 쌓여있당. 오늘 내 만원이 죽는다!

45 익명의 참치 씨 (4528566E+5)

2017-10-07 (파란날) 20:17:48

참치들은 보통 화수가 많이 쌓여있는 유료웹소설(300화 이상)은 어떻게 끊어서 결제해?
단번에 다 구매? 아니면 이번 달은 얼마만 결제하고 다음 달에 본다고 계획해서 보나?
나는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엄청 많이 쌓여있는 웹소설은 거르게 되네.

46 익명의 참치 씨 (5584241E+6)

2017-10-08 (내일 월요일) 10:57:00

.dice 1 25. = 22

47 익명의 참치 씨 (5926193E+5)

2017-10-08 (내일 월요일) 12:31:22

스포츠물은 해당 경기를 위해서 주인공이 수 싸움을 하는 게 제일 재밌다.
자신의 실력을 늘려 기본적인 토대를 굳건히 하면서도 해당 경기를 이기기 위해 무기를 갈고 닦는 게 재밌어.

48 익명의 참치 씨 (760455E+53)

2017-10-14 (파란날) 18:33:28

전생의 기억을 물려받는 건 취향이지만, 그 능력으로 현생에서 성공하는 수준을 넘어서 전생의 인연들이 현생에서도 이어지는 건 그닥 취향이 아니네요.
뭔가 현생이 아니라 전생에 매몰되는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지나치게 됩니다.

54 익명의 참치 씨 (5026909E+5)

2018-03-05 (모두 수고..) 10:06:57

문피아의 유료웹소설 <신의 마법사> 재미있다.
참신한 설정과 세계관이 재미있고, 그것을 주입만 하는게 아니라 잘 풀어나가는 것도 매력적이야.
혹시 마법 설정이 참신한 소설에 고팠던 참치라면 읽어보는 걸 추천해.

55 익명의 참치 씨 (4128408E+5)

2018-03-06 (FIRE!) 21:03:06

역시 웹소설 같은 건 진지한 전개보다 아무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소재와 내용들을 선호하는 건가?ㅠㅠ 약간 논점에서 벗어난 얘길 수도 있지만, 진지하고 딥-다크한 판타지나 로맨스는 웹상 수요가 없는 걸까...없다면 과연 수요가 있는 플랫폼은 어디일까?

56 익명의 참치 씨 (9826791E+5)

2018-03-06 (FIRE!) 22:14:26

다크판타지 수요가 있는 플랫폼이라... 글쎄, 아무래도 돈을 결제하는 사람들은 킬링타임을 선호하다보니 대체로 모든 결제 플랫폼은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소재가 많지.
그런 건 조금 마이너한 플랫폼에 있지 않으려나.

57 익명의 참치 씨 (5918836E+5)

2018-03-17 (파란날) 22:57:54

일본 웹소설스레인줄 알았더니... 참치무룩...

58 익명의 참치 씨 (2810091E+6)

2018-03-23 (불탄다..!) 16:54:01

'소설가가 되자'류 소설중에서 수작이라 할 만한건 거진 번역되고 있으니까... 지뢰작이 훨씬 많지만 ㅎ;

59 익명의 참치 씨 (2810091E+6)

2018-03-23 (불탄다..!) 16:56:16

개인적으로 최근 정발 웹소설 중 추천할만한 건 책벌레 시리즈랑 우로보로스 정도. 저쪽 달동네에서 번역된 '태양을 품은 소녀' 작가의 xx의 소녀 시리즈도 나름 수작. 중세에 다크 판타지를 가미한 느낌이 괜찮았어

60 익명의 참치 씨 (9247614E+5)

2019-09-04 (水) 15:53:04

백망되가 재밌어서 갱신

감상은 이미 다른 주제글에 써버렸지만...
tuna>1566126998>289

61 익명의 참치 씨 (5665904E+4)

2019-09-08 (내일 월요일) 18:16:06

>>60
내가 이렇게 소설에 진심이 된건 10년만인 작품..
요즘 최애 소설인데 40화 이후로 작가님 글솜씨 확 늘어서 더 읽기 좋아!
그리고... 케일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눈물 왈칵)

62 익명의 참치 씨 (2284092E+5)

2019-09-08 (내일 월요일) 19:54:45

>>61
나참치는 지나가다가 범상치 않은 스포일러 한 가지를 보고 와서 읽기 시작한 거라서...왠지 그럴 것 같긴 했지만 뭔가 더 있는건가...!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리고 평균나이 7세즈가 귀엽다ㅠㅠ 특히 용용이가 너무 귀엽다...아직 이름 생기는 데까진 못 봤는데 그...라온이던가?
열심히 달려야겠다....

63 익명의 청해 씨 (7595285E+5)

2019-09-12 (거의 끝나감) 06:51:48

문피아의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데 전 재밌게 보고있어요

64 익명의 나그네 씨 (5430821E+5)

2019-09-12 (거의 끝나감) 08:01:51

VVIP 차원쇼퍼.
오늘도요 작가님이 쓰시는 작품인데 잘 보고 있다.
이전 작품인 신의 마법사부터 독특한 세계관을 잘 쓰는 듯하여 행복함.

65 익명의 청해 씨 (2149083E+6)

2019-09-13 (불탄다..!) 12:29:55

>>64
이거 저도 읽고있어요. 재미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다른 오늘도요 작가님 작품은 심판의 군주뿐인데 이것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66 익명의 참치 씨 (9959814E+5)

2019-09-14 (파란날) 19:19:11

난 개인적으로 여성향 + 크킹물이던 악녀는 두번 산다를 재미있게 보았음

그거 외전도 작가가 쓰는 중이라는데 기다리는 중

67 익명의 참치 씨 (9959814E+5)

2019-09-14 (파란날) 19:20:02

신화속 무법자도 요즘 악역인 아르테미스 세탁하고 있어서 조금 그렇긴 하지만, 그전까지는 나름 재미있게 보았음

주인공 펠레우스의 새하얀 인성이 너무 눈부심

68 익명의 참치 씨 (3739569E+5)

2019-09-18 (水) 20:02:35

원래 달동네에 무료로 올리던 걸 리메이크한

"아내의 복수를 대신하다"

조금 마이너한 플랫폼인 코믹 GT에 올라와있지만
나름 아침드라마 좋아하면 볼만함

재벌가 막내땅콩녀가

69 익명의 참치 씨 (3739569E+5)

2019-09-18 (水) 20:03:35

평범한(?) 남자랑 결혼한 후, 남편과 손잡고
자기를 엿먹인 가족들과 원수들에게 복수를 해나가는 과정임

70 익명의 참치 씨 (5brlotvQpk)

2020-09-08 (FIRE!) 12:49:41

겁나 재밌어 보이는 웹소설 발견했는데 카카페 연재잖아 아악!!! 카카페 개인적인 이유로 싫어하는데!!!!!!

71 익명의 참치 씨 (5brlotvQpk)

2020-09-08 (FIRE!) 12:51:27

나름 흥하는 작품 같은데 단행본이라든가 e북 존버해볼까...(제목 메모해두기)

72 익명의 참치 씨 (AhPEpfLFAI)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5:00

제일 추천하고픈건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정말 재밌음. 다만 연재가 요새 거의 안됨

73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6:32

>>72 어디 연재야? 요즘 웹소설 연재 사이트 한두 군데 아니지 않어?

74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7:23

아 찾았다 문피아에 있구나...

75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9:55

임기라는 게 대통령 임기였냐곸ㅋㅋㅋ

요즘 이런 특이한 거 많이 나오네...

76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36:57

>>75 아 아니네 국회의원이네...
너무 대충 보느라 잘못 봤다 미안미안...

77 익명의 참치 씨 (Q3mp2R4XL.)

2020-09-10 (거의 끝나감) 22:42:59

볼 거 없으면 문피아의 탑 매니지먼트 추천함

78 F.O.R.C.E-genuine audi parts (31LYQLbF9c)

2020-09-17 (거의 끝나감) 1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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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익명의 참치 씨 (244x1MQpYg)

2020-09-21 (모두 수고..) 22:56:40

저는 오늘도요 작가 작품은 묘하게 안 맞아서 유료까지 못 따라갔네요. 쓰고 싶은 건 좀 무거운 글인데 막상 찾아서 읽는 건 개그, 병맛, 먼치킨, 노맨스?

먼치킨 중에서 원래 천재, 능력자였던 주인공은 거르는 편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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