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4834149> 대사같은걸 말해보자 :: 118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017-05-15 16:42:19 - 2021-05-06 19:47:11

0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1379E+60)

2017-05-15 (모두 수고..) 16:42:19

파일에 음성첨부 기능이 있길래 써보고싶었다.

뭔가 적당한 대사 말해보자고!

88 익명의 참치 씨 (0hv2C3iujc)

2020-12-15 (FIRE!) 14:15:26

빙산이 함수 전방에 있습니다!

89 익명의 참치 씨 (vcUnh4VARc)

2020-12-16 (水) 08:15:20

적기 직상, 급강하!

90 익명의 참치 씨 (laMd1mT3RE)

2020-12-18 (불탄다..!) 12:09:17

까고자빠졌넴마!

91 익명의 참치 씨 (DLdccG4Xuo)

2020-12-18 (불탄다..!) 22:37:42

이 해골컵의 마라탕이 식기 전에 네놈을 처치해주지.

92 익명의 참치 씨 (DLdccG4Xuo)

2020-12-18 (불탄다..!) 23:09:58

무~야호~

93 익명의 참치 씨 (iB9rfsPKtI)

2020-12-19 (파란날) 18:36:01

코와붕가!

94 익명의 참치 씨 (UUtfJmHUAY)

2020-12-20 (내일 월요일) 10:06:28

하이,바이!

95 익명의 참치 씨 (2YH1ECO8OU)

2020-12-20 (내일 월요일) 17:13:30

100년 넘게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겠지!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아냈다고!!!

96 익명의 참치 씨 (jUT.4rS.d.)

2020-12-20 (내일 월요일) 17:21:52

왜 그렇게 심각해? 다 농담일 뿐이라고?

99 익명의 참치 씨 (MhQuQydC7Q)

2020-12-23 (水) 21:13:26

밤은 새벽이 되기 직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그리고 장담컨대, 새벽이 오고 있습니다.

100 익명의 참치 씨 (elf2Op9u56)

2020-12-24 (거의 끝나감) 14:19:41

나는 지금, 내일, 혹은 일만 년 후에 누가 진실을 알지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는다네.
충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포상이기 때문에.

101 익명의 참치 씨 (lexASxhh4c)

2020-12-25 (불탄다..!) 09:58:15

나는 쿠마에의 시빌이 병 속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다.
아이들이 "시빌, 넌 뭘 원하니?" 물었을 때 그녀는 대답했다.

"죽고 싶어"

102 익명의 참치 씨 (BRKBO5ABjA)

2020-12-25 (불탄다..!) 11:36:24

"왜 엄마 앞에서는 말을 하지 않는거야?"
"주인공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클리쉐, 모르냐? 너를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만들려는거야."
"…"

"방금 제가 말한 것, 봤어요?"
"못 봤어."

"엄마도, 아빠도, 엄마도, 아빠도."
"아빠도, 아빠도, 아빠도."

"죽고싶어."

103 익명의 참치 씨 (K3Mb5cB..6)

2020-12-27 (내일 월요일) 12:47:35

이건 펜타곤 전화요! 알아들었소? 이건 미 국방성 전화라고! 으아악!

나는 신용카드 없다고!

104 익명의 참치 씨 (bk7K9DaIGc)

2020-12-27 (내일 월요일) 16:17:07

전세계에 퍼져있는 총기는 약 5억 정, 전세계 인구의 12명 중 1 명이 총을 가지고 있지.
문제는… 나머지 11명에게 어떻게 팔지?

105 익명의 참치 씨 (DHUm7zpG1g)

2020-12-28 (모두 수고..) 09:01:53

파란 요정님, 제발 제가 인간이 되게 해주세요...

106 익명의 참치 씨 (akeHRBZuK.)

2020-12-28 (모두 수고..) 16:58:14

좋은 아침일세. 이제 잘 자게.

107 익명의 참치 씨 (1N04FYX6iU)

2020-12-29 (FIRE!) 18:19:31

아아으! 려살람사!

108 익명의 참치 씨 (2EPj1XT3n6)

2020-12-29 (FIRE!) 19:39:41

전 한 다스에 십 센트 짜리 싸구려 인간이라구요, 아버지도요!

109 익명의 참치 씨 (lS6KLu7LWc)

2021-01-03 (내일 월요일) 14:30:42

저와 말이 함께 후치에 타면 됩니다!

110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19:56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익명의 참치 씨 (YPZHKV1K8k)

2021-05-01 (파란날) 07:53:50

필요한 것은 「나의 스탠드」다.
『The World』.
나의 스탠드 너머에 있는 것이 바로 인간이 한 층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인 것이다.
필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벗이다.
그는 욕망을 컨트롤할 수 있는 인간이어야만 한다. 권력욕이나 명예욕, 금욕, 색욕이 없는 인간으로,
그는 사람의 법보다 신의 법을 따르는 인간이어야만 한다. 언젠가 그런 자와, 나는 만날 수 있을 것인가?
필요한 것은 『극악한 죄를 범한 36명 이상의 혼』이다.
죄인의 영혼에는 강한 힘이 있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은 『14개의 단어』다.
『나선 계단』 『딱정벌레』
『폐허의 거리』 『무화과 타르트』
『딱정벌레』 『돌로로사의 길』
『딱정벌레』 『특이점』 『지오토』
『천사』 『자양화』 『딱정벌레』
『특이점』 『비밀의 황제』
나 자신을 잊지 않도록 이 말을 내 스탠드 그 자체에 흉터로서 새겨넣도록 하자.
필요한 것은 『용기』이다.
나는 스탠드를 한 번 버리고 갈 『용기』를 가져야만 한다.
썩어가는 스탠드는 36명의 죄인의 혼을 모아 흡수,
거기서부터『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태어난 것」은 눈을 뜬다.
신뢰할 수 있는 벗이 발하는 14개의 단어에 지성을 표하고… 『벗』은 나를 신뢰하고, 나는 『벗』이 된다.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장소』이다.
북위 28도 24분 서경 80도 36분으로 가… 다음 「신월」을 기다린다.
그것이...『천국의 때』이다.

112 익명의 참치 씨 (RcBffqWDgs)

2021-05-02 (내일 월요일) 20:48:55

오늘죽었던 이들도 어제까진 불사신이었지.

113 익명의 참치 씨 (RcBffqWDgs)

2021-05-02 (내일 월요일) 20:51:31

하하, 동전이 또 앞면이 나왔습니다. 어이쿠, 이번에도.
연속으로 앞면이 나온 걸 보니 어쩌면 그 애가 제 애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요, 틀림없습니다. 그 애는 제 애입니다. 저하고 발가락이 닮았으니까요.
한 번만, 더 던져봅시다. 어이쿠, 이번에도 앞면...

114 익명의 참치 씨 (flzQLcGeW2)

2021-05-03 (모두 수고..) 00:45:41

정신을 차리면 언제나 너의 무덤 앞이었다.

115 익명의 참치 씨 (flzQLcGeW2)

2021-05-03 (모두 수고..) 01:51:48

모든 것이 없는데 위가 있겠습니까 아래가 있겠습니까. 공에는 순서를 새기는게 무의미한데 무엇에 위아래를 두려하십니까

116 익명의 참치 씨 (E72v55mkCw)

2021-05-03 (모두 수고..) 22:06:26

68±4%로 내 예측은 옳을거야. 절반보단 높네.

117 익명의 참치 씨 (0flvsMTB/E)

2021-05-06 (거의 끝나감) 18:53:43

우리는 운명에 따라 살지만 운명의 주인이 될지 노예가 될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이다.

118 익명의 참치 씨 (23R3h59KYw)

2021-05-06 (거의 끝나감) 19:47:11

단 하나의 가장 완벽한 것. 그것 이외에는 존재할 가치가 없다.
완벽하지 않은 수백 만이 날라가더라도 완벽한 하나가 무사하다면 내 알 바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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