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4834149> 대사같은걸 말해보자 :: 118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017-05-15 16:42:19 - 2021-05-06 19:47:11

0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1379E+60)

2017-05-15 (모두 수고..) 16:42:19

파일에 음성첨부 기능이 있길래 써보고싶었다.

뭔가 적당한 대사 말해보자고!

1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1379E+60)

2017-05-15 (모두 수고..) 16:45:21

모바일에서만 보이는거였다.

음성파일 안올라와(시무룩)

2 익명의 참치 씨 (2668514E+6)

2017-05-15 (모두 수고..) 19:13:15

하허 그런 게 될리가..
나중에라면 또 모르겠지만 지금은 안돼

3 익명의 참치 씨 (951506E+60)

2020-05-04 (모두 수고..) 18:23:33

도시전설이나 적어볼까

4 익명의 참치 씨 (0460404E+6)

2020-05-04 (모두 수고..) 18:30:26

중국의 식당가에는 '접시녀'라는 정체불명의 인물에 대한 도시전설이 있다. 주로 장사가 잘 안 되는 식당에 방문한다고 알려진 접시녀는 목격담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20대 중후반의 모습의 여성으로, 어디선가 음식이 가득 담긴 접시를 들고 와서는 식당 한 편에 앉아 음식을 먹고 떠난다고 한다.

접시녀가 떠난 뒤에는 이상하게도 한동안 손님들이 몰려오거나 장사가 잘 되지만, 만약 접시녀가 음식을 먹는 도중 방해하거나 말을 걸면 그 식당은 한 달안에 문을 닫게 된다고 한다.

5 익명의 참치 씨 (8090437E+6)

2020-05-04 (모두 수고..) 22:24:52

dice 0 9. = 0

6 익명의 참치 씨 (2905404E+6)

2020-05-04 (모두 수고..) 22:28:01

혹시 참치 포스트 세우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7 익명의 참치 씨 (8869103E+6)

2020-05-04 (모두 수고..) 22:57:33

>>6 각 게시판 메인에서 맨 아래로 쭉쭉 내려봐봐! 거기 보면 있어

8 익명의 참치 씨 (1777301E+6)

2020-05-05 (FIRE!) 14:21:55

살아있지 못한 돌들아. 살아가는 노래를 부르자!

9 익명의 참치 씨 (6806735E+5)

2020-05-14 (거의 끝나감) 04:16:38

가르지를 아는가?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를 만나고 싶다면, 그저 다음 날을 비워놓은 뒤 창문이 있는 방에서 밤을 새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렇게 자고 있지 않으면 새벽의 어느 시간에 가르지가 찾아와 창문에서 당신을 관찰하기 시작할 것이다. 만약 가르지가 온 것을 눈치채거나 존재를 인식한다면, 가르지는 당신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들에 대해 질문할 것이다.

'너는 누구냐', '어디에 살고 있냐', '수입이 어떻게 되느냐'

위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 가르지는 잠시 고민하기 시작한다. 만약 가르지가 만족할만한 답변을 했다면, 당신에게 당신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사라질 것이다. 신기하게도 이러한 정보는 다음 날까지만 머릿속에 남고 사라지기에, 만약 당신이 이런 정보를 써먹고 싶다면 메모지나 공책에 충분히 메모하거나 기록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10 익명의 참치 씨 (0389631E+5)

2020-05-15 (불탄다..!) 05:28:14

요즘은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이 많이 없지만, 과거에 텔레비전이 인기 있던 시절에는 '이상한 채널'에 대한 도시전설이 잠깐 떠돌곤 했습니다. 목격담마다 다르지만 이 채널은 보통 아무것도 방영하지 않는, 말 그대로 지직거리는 화면만 내보냅니다. 그러다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운이 좋은 사람은 그런 화면 대신 어떤 빌딩 꼭대기에서 남성이 돌아다니는 장면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남성이 그저 옥상에서 이리저리 맴돌다 옥상문을 열고 사라지는 것으로 끝나는 단순한 영상이지만, 나름 영상을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빌딩맨으로 불리며 정체를 추측하거나 그의 가족이나 자식을 사칭하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 채널은 언제부턴가 더 이상 보이지 않고 사라졌고, 남아있는 것은 내가 실제로 봤는데... 로 시작하는 목격담들뿐이라고 하네요.

11 익명의 참치 씨 (6800995E+5)

2020-07-07 (FIRE!) 20:06:48

들리지 않는구나. 더 크게 짖어보지 못하겠느냐(어딘가의 인용)

12 익명의 참치 씨 (1611243E+5)

2020-07-30 (거의 끝나감) 09:05:30

우욱.....씹......육수새끼들 개역겹네

13 익명의 참치 씨 (4201298E+5)

2020-07-30 (거의 끝나감) 09:09:46

오우, 드디어 어그로가 참게에도 왔구나!
자 와라! 사실 난 한 대만 맞아도 죽는다!

14 익명의 참치 씨 (wDx3dEcihI)

2020-11-16 (모두 수고..) 01:22:13

흠흠흠

15 익명의 참치 씨 (R2mjI1TRG.)

2020-11-16 (모두 수고..) 01:25:11

가르지는 갑자기 좀 무섭자나 나 밤샌다고

16 익명의 참치 씨 (pCi/J4kE1g)

2020-11-16 (모두 수고..) 17:44:54

1995629557.
생활에 품격을!

17 RonnieQuami (G/oYe88oTY)

2020-11-16 (모두 수고..) 19:24:55

Краснодарский инструментальный завод
<a href=https://ksiz.ru/>Производство и продажа измерительного оборудования</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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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익명의 참치 씨 (qswzqtnI7A)

2020-11-16 (모두 수고..) 20:25:24

1! 2! 5!

19 익명의 참치 씨 (qswzqtnI7A)

2020-11-16 (모두 수고..) 20:30:31

트레이스, 온.

20 익명의 참치 씨 (efUSdrXFOM)

2020-11-17 (FIRE!) 01:24:40

공포에 직면하여 미래를 창조하라.

21 익명의 참치 씨 (JpYgErA5no)

2020-11-17 (FIRE!) 13:22:41

이것이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 '쾅'하는 굉음이 아닌 훌쩍이는 흐느낌과 함께.

22 익명의 참치 씨 (7UaxckpdvY)

2020-11-17 (FIRE!) 18:20:30

난 너희 인간들이 상상도 못할 것들을 봐 왔어.
오리온 성좌의 어깨 부근에서 불타오르는 전투함들.
탄호이저 관문(Tannhauser gate) 부근에선 어둠 속에 반짝이는 C-beam들을 보았지.
그 모든 기억들은 시간 속에 사라질거야,
빗속의 눈물처럼.
죽을 시간이야.

23 익명의 참치 씨 (PYr3SH.4yY)

2020-11-17 (FIRE!) 19:19:49

도시전설은 언제나 재미있지

24 익명의 참치 씨 (7UaxckpdvY)

2020-11-17 (FIRE!) 19:42:39

존재하는 건 죄가 되지않아!!!

25 익명의 참치 씨 (Q8uJK9QW3c)

2020-11-17 (FIRE!) 22:23:37

두려움은 우리의 영원한 동반자지.

27 익명의 참치 씨 (g.UU8sYZyk)

2020-11-18 (水) 07:49:32

으사양반! 우버를 쓰쇼!

28 익명의 참치 씨 (pTEBlfEelQ)

2020-11-18 (水) 08:04:45

We're in the pipe, five by five.

29 익명의 참치 씨 (iEk30GGkQU)

2020-11-18 (水) 20:39:51

이제 괜찮다! 왜냐고? 내가 왔으니까!!

31 익명의 참치 씨 (kt.bZs5AS2)

2020-11-18 (水) 21:48:25

In the grim darkness of the far future, there is only COVID-19.

32 익명의 참치 씨 (56MjZa2K5A)

2020-11-18 (水) 23:09:28

이미 너는 내가 누군지 알잖아

33 익명의 참치 씨 (iEk30GGkQU)

2020-11-18 (水) 23:25:49

“눈물을 마시는 새가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고 하더군.”

34 익명의 참치 씨 (qqaoWmokTQ)

2020-11-19 (거의 끝나감) 09:28:46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35 익명의 참치 씨 (X4A93dB.cY)

2020-11-19 (거의 끝나감) 18:49:43

진정한 사랑이 눈 앞에 나타났을 때

난 이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지.

그리고 그걸 잃고 나서야 크게 후회했소.

인간사 가장 큰 고통은 바로 후회요.

만약 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사랑한다 말하겠소.

기한을 정하라 한다면, 만 년으로 하겠소.

36 익명의 참치 씨 (X4A93dB.cY)

2020-11-19 (거의 끝나감) 19:24:23

어떻게든 유해를 가지고 싶어!
'산다'거나 '죽다'거나 누가 '정의'이고 누가 '악'인지도 상관없어!
유해가 성인이라는 것도 내겐 아무래도 좋다고! 난 아직 '마이너스'야...'제로'를 향해 가고싶어...
'유해'를 얻어서 나의 '마이너스'를 '제로'로 돌리고 싶다고!

37 익명의 참치 씨 (qSQhAgmcFA)

2020-11-19 (거의 끝나감) 21:30:51

나의 나팔은 8차례마다 고하지. 약한 자에게 구원을...... 그리고 죽음을......


보라! 나의 신은 구원자이시니!

38 익명의 참치 씨 (oFxQZtRn6Q)

2020-11-20 (불탄다..!) 08:14:38

나는 정의의 심판자이며 죽음의 합창단의 지휘자다!
노래하라 헤클러 형제여! 노래하라 코흐 형제여!
노래하라 형제들이여! 노래하라! 노래하라!

쏴갈겨!

39 익명의 참치 씨 (SnBgLdOhOk)

2020-11-20 (불탄다..!) 16:37:00

삼켜라, 벌레들아.

40 익명의 참치 씨 (9YdBQLq9Wc)

2020-11-20 (불탄다..!) 18:42:34

검을 잡지 않으면. 너를 지킬 수 없어. 검을 잡은 채로는 너를 끌어안을 수 없어.

41 익명의 참치 씨 (tNO2vuf/I2)

2020-11-20 (불탄다..!) 18:59:59

체념과 포기는 달라.

42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00:43:09

Hello, world!

43 익명의 참치 씨 (Zy/hicB0UI)

2020-11-21 (파란날) 11:15:15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

44 익명의 참치 씨 (Zy/hicB0UI)

2020-11-21 (파란날) 11:15:50

요번주 일요일에 만나주실수 있나요?

아니요, 토요일에 자살할거라서요.

그럼, 금요일은 어때요?

45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13:23:47

누군가는 그대가 백억 인명을 파멸시킬 권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이다.
깨어있는 자라면 그대가 저들을 살려둘 수 있는 권리야말로 없음을 이해하리라!

46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13:48:55

여기서 제군들에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있어. 나는 '폭탄마다."

47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20:23:22

지옥으로 가는 길은 아전트 에너지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48 익명의 참치 씨 (MHdf1/SPrU)

2020-11-22 (내일 월요일) 06:12:25

내 청춘은 사랑을 할 정도로 넉넉하지 않았다.

49 익명의 참치 씨 (YrttRvDvXk)

2020-11-22 (내일 월요일) 08:10:23

인간은 언젠가 죽습니다.
죽은 자는 묘지에 묻힐 필요가 없지만...
산 자가 죽은 자의 죽음을 인정하기 위해 묘지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요, 묘지란 산 자를 위한 시설인 겁니다.

50 익명의 참치 씨 (4eEoC.EHAg)

2020-11-22 (내일 월요일) 12:54:23

야레 야레 DAZE.

51 익명의 참치 씨 (WoqYsNF7yo)

2020-11-22 (내일 월요일) 16:25:32

닷디아나쟝! 온두루루라깃탄디스카!

52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19:57:18

괜찮아, 튕겨냈다!

53 익명의 참치 씨 (u45QFIV/IA)

2020-11-23 (모두 수고..) 20:21:02

나는 로켓맨이다!

54 익명의 참치 씨 (u.kgcP3ToY)

2020-11-24 (FIRE!) 21:03:32

우리는 지금, 태양과 함께 싸우고 있다!

55 익명의 참치 씨 (4a72h76UCg)

2020-11-24 (FIRE!) 23:18:51

에 난닷테?

56 익명의 참치 씨 (hwxEKEBW/g)

2020-11-25 (水) 15:08:16

주황단발 쓸때없이 활기찬애가 책상에 두 손을 짚고 벌떡 일어나며 : 에-? 소-데스카??!?!??!?!?
파랑긴머리 안경 학생회장삘이 똑부러지는 평소와 다르게 조금 부끄러워하며 : 에 그러니까.. 아니야..!
제일 평범해 보이지만 어딘가 나사빠진 애가 뭘 우물거리며 : 뭐 그럼 잘 된 거 아니야?
젤 나이많은 빨간머리 누님 스타일이 요염하고 이욜~ 하는 표정으로 놀리듯이 (꼭 나이노? -노 로 끝나는 대사를 해줘야함)
만사 느긋한 실눈미소 선배가 이 모든걸 지켜보며 흐뭇해하고있음

57 익명의 참치 씨 (hwxEKEBW/g)

2020-11-25 (水) 15:09:42

그러고는 독백 :
아아, 좋을 때다

58 익명의 참치 씨 (kTgiPtfYdU)

2020-11-25 (水) 15:42:33

네 녀석, 죽을 생각이냐?
아니, 살아남기 위해서다.

59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35:05

난 절대 쏘지 않을거야. 알아들었어? 난 절대 쏘지 않을 거라고.
당신들이 이 새로운 사회를 창조할 때... 인간과 해스의 사회 말이야.
반드시 기억해! 이 사회의 초석을 절대 총/폭력을 쓰지 않을 존재로 만들어라!

60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9:39:00

뽀로뽀로미!

61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9:40:17

"딱 걸렸어요.
이래도 날 사랑하지 않아요?"

"사랑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그대를 사랑했어요."

"얼마나 많이요?"

"아주 많이 매일 매일 그대를 보고 있었어요."

"언제까지 사랑해 줄 꺼에요?"

"천년 만년"

"만년은 너무 길어요.
이 순간 만이라도 사랑해 줘...."

62 익명의 참치 씨 (RriSzPCl.g)

2020-11-26 (거의 끝나감) 20:59:28

[아직도 내가 생각할 때 대괄호가 나올까?] ''나 좀 쩌는 듯.''
[이야, 보고 싶었다 대괄호야! 이번엔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63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11-27 (불탄다..!) 19:17:37

Human, It was nice to meet you. Goodbye.
인간이여, 만나서 즐거웠네. 잘 가게.

64 익명의 참치 씨 (lYBpaxXU1w)

2020-11-27 (불탄다..!) 21:11:44

이걸 찾으시나?

65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16:05

*당신은 의지로 가득찼다.

66 익명의 참치 씨 (ckmWAsD7Ew)

2020-11-28 (파란날) 12:15:14

따라올 수 있겠나?
따라올 수 있는 게 아니라, 네가 따라오라고!!

67 익명의 참치 씨 (.YqcDimuWI)

2020-11-29 (내일 월요일) 10:01:41

살든 죽든 넌 나와 함께 간다.

68 익명의 참치 씨 (hdDbjK5mYM)

2020-11-30 (모두 수고..) 08:11:58

인간이, 살아있는 인간이 지구의 내장속에서 세대를 거듭하며 살고 있다니!

69 익명의 참치 씨 (4wys11FrTA)

2020-12-01 (FIRE!) 08:46:28

친구들! 우리는 지구로 다시 떨어지지도 않았고,
멕시코 만에 가라앉지도 않았네.
우리는 우주로 올라가고 있어. 밤하늘에 반짝이는 저 별들을 보게.
그리고 지구와 우리 사이에 펼쳐져 있는 저 칠흑같은 어둠을 보게.

70 익명의 참치 씨 (4wys11FrTA)

2020-12-01 (FIRE!) 13:16:12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71 익명의 참치 씨 (9nRcBjRYB6)

2020-12-01 (FIRE!) 18:01:29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72 mixtraktAdves (Tdu9fb90M6)

2020-12-01 (FIRE!) 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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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Eric Jones (SWIe3jMjfE)

2020-12-01 (FIRE!) 20:55:15

Good day,

My name is Eric and unlike a lot of emails you might get, I wanted to instead provide you with a word of encouragement – Congratulations

What for?

Part of my job is to check out websites and the work you’ve done with tunaground.net definitely stands out.

It’s clear you took building a website seriously and made a real investment of time and resources into making it top quality.

There is, however, a catch… more accurately, a question…

So when someone like me happens to find your site – maybe at the top of the search results (nice job BTW) or just through a random link, how do you know?

More importantly, how do you make a connection with that person?

Studies show that 7 out of 10 visitors don’t stick around – they’re there one second and then gone with the wind.

Here’s a way to create INSTANT engagement that you may not have known about…

Talk With Web Visitor is a software widget that’s works on your site, ready to capture any visitor’s Name, Email address and Phone Number. It lets you know INSTANTLY that they’re interested – so that you can talk to that lead while they’re literally checking out tunagrou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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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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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익명의 참치 씨 (qG8K2cENgw)

2020-12-02 (水) 16:58:35

살고 싶으면 날 따라오시오.

75 익명의 참치 씨 (mDtd5ROtKw)

2020-12-03 (거의 끝나감) 16:50:03

그 애한테서 떨어져, 썅년아!

76 익명의 참치 씨 (.gmJZEj4hU)

2020-12-03 (거의 끝나감) 18:52:29

사기치지마, 이 닭대가리야!

77 익명의 참치 씨 (rVaJRrzrZw)

2020-12-04 (불탄다..!) 14:42:28

자, 서로 재조차 남기지 않을 정도로, 불타올라 보자고!!

78 익명의 참치 씨 (U3.K7t6EHE)

2020-12-04 (불탄다..!) 18:26:07

신룡파미는...무적이다...!

79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12-05 (파란날) 13:46:20

어디로 튀건 넌 죽는다.

80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12-05 (파란날) 23:04:26

도망치면 지친 채 죽을 뿐이다.

81 익명의 참치 씨 (3KYx8SqsUk)

2020-12-06 (내일 월요일) 13:10:59

내가 이끼라면 햇살에 타 죽고싶어

82 익명의 참치 씨 (sWV.qKQDBY)

2020-12-06 (내일 월요일) 19:52:07

인간은 숨기에 가장 따뜻한 곳이다.

83 익명의 참치 씨 (8qqTn6tgx6)

2020-12-08 (FIRE!) 15:16:18

우주에선 당신의 비명을 아무도 들을 수 없다.

84 익명의 참치 씨 (/GjjoqPZT2)

2020-12-09 (水) 22:22:39

내가 곧 케이건 드라카다!

85 익명의 참치 씨 (jhAZe5toAQ)

2020-12-10 (거의 끝나감) 08:31:56

부위님 가신다! C8 놈들아 뭐하고 있냐 소대장님 가신다!

86 익명의 참치 씨 (8ToIOW4lLo)

2020-12-11 (불탄다..!) 13:08:22

나루호도.

87 익명의 참치 씨 (P9S0hzM/Pg)

2020-12-11 (불탄다..!) 20:00:56

도망칠 수 없는 곳은 없다.
당신이 잡힌다면, 그건 방법의 문제일 뿐이다.

88 익명의 참치 씨 (0hv2C3iujc)

2020-12-15 (FIRE!) 14:15:26

빙산이 함수 전방에 있습니다!

89 익명의 참치 씨 (vcUnh4VARc)

2020-12-16 (水) 08:15:20

적기 직상, 급강하!

90 익명의 참치 씨 (laMd1mT3RE)

2020-12-18 (불탄다..!) 12:09:17

까고자빠졌넴마!

91 익명의 참치 씨 (DLdccG4Xuo)

2020-12-18 (불탄다..!) 22:37:42

이 해골컵의 마라탕이 식기 전에 네놈을 처치해주지.

92 익명의 참치 씨 (DLdccG4Xuo)

2020-12-18 (불탄다..!) 23:09:58

무~야호~

93 익명의 참치 씨 (iB9rfsPKtI)

2020-12-19 (파란날) 18:36:01

코와붕가!

94 익명의 참치 씨 (UUtfJmHUAY)

2020-12-20 (내일 월요일) 10:06:28

하이,바이!

95 익명의 참치 씨 (2YH1ECO8OU)

2020-12-20 (내일 월요일) 17:13:30

100년 넘게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겠지!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아냈다고!!!

96 익명의 참치 씨 (jUT.4rS.d.)

2020-12-20 (내일 월요일) 17:21:52

왜 그렇게 심각해? 다 농담일 뿐이라고?

99 익명의 참치 씨 (MhQuQydC7Q)

2020-12-23 (水) 21:13:26

밤은 새벽이 되기 직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그리고 장담컨대, 새벽이 오고 있습니다.

100 익명의 참치 씨 (elf2Op9u56)

2020-12-24 (거의 끝나감) 14:19:41

나는 지금, 내일, 혹은 일만 년 후에 누가 진실을 알지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는다네.
충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포상이기 때문에.

101 익명의 참치 씨 (lexASxhh4c)

2020-12-25 (불탄다..!) 09:58:15

나는 쿠마에의 시빌이 병 속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다.
아이들이 "시빌, 넌 뭘 원하니?" 물었을 때 그녀는 대답했다.

"죽고 싶어"

102 익명의 참치 씨 (BRKBO5ABjA)

2020-12-25 (불탄다..!) 11:36:24

"왜 엄마 앞에서는 말을 하지 않는거야?"
"주인공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클리쉐, 모르냐? 너를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만들려는거야."
"…"

"방금 제가 말한 것, 봤어요?"
"못 봤어."

"엄마도, 아빠도, 엄마도, 아빠도."
"아빠도, 아빠도, 아빠도."

"죽고싶어."

103 익명의 참치 씨 (K3Mb5cB..6)

2020-12-27 (내일 월요일) 12:47:35

이건 펜타곤 전화요! 알아들었소? 이건 미 국방성 전화라고! 으아악!

나는 신용카드 없다고!

104 익명의 참치 씨 (bk7K9DaIGc)

2020-12-27 (내일 월요일) 16:17:07

전세계에 퍼져있는 총기는 약 5억 정, 전세계 인구의 12명 중 1 명이 총을 가지고 있지.
문제는… 나머지 11명에게 어떻게 팔지?

105 익명의 참치 씨 (DHUm7zpG1g)

2020-12-28 (모두 수고..) 09:01:53

파란 요정님, 제발 제가 인간이 되게 해주세요...

106 익명의 참치 씨 (akeHRBZuK.)

2020-12-28 (모두 수고..) 16:58:14

좋은 아침일세. 이제 잘 자게.

107 익명의 참치 씨 (1N04FYX6iU)

2020-12-29 (FIRE!) 18:19:31

아아으! 려살람사!

108 익명의 참치 씨 (2EPj1XT3n6)

2020-12-29 (FIRE!) 19:39:41

전 한 다스에 십 센트 짜리 싸구려 인간이라구요, 아버지도요!

109 익명의 참치 씨 (lS6KLu7LWc)

2021-01-03 (내일 월요일) 14:30:42

저와 말이 함께 후치에 타면 됩니다!

110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19:56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익명의 참치 씨 (YPZHKV1K8k)

2021-05-01 (파란날) 07:53:50

필요한 것은 「나의 스탠드」다.
『The World』.
나의 스탠드 너머에 있는 것이 바로 인간이 한 층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인 것이다.
필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벗이다.
그는 욕망을 컨트롤할 수 있는 인간이어야만 한다. 권력욕이나 명예욕, 금욕, 색욕이 없는 인간으로,
그는 사람의 법보다 신의 법을 따르는 인간이어야만 한다. 언젠가 그런 자와, 나는 만날 수 있을 것인가?
필요한 것은 『극악한 죄를 범한 36명 이상의 혼』이다.
죄인의 영혼에는 강한 힘이 있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은 『14개의 단어』다.
『나선 계단』 『딱정벌레』
『폐허의 거리』 『무화과 타르트』
『딱정벌레』 『돌로로사의 길』
『딱정벌레』 『특이점』 『지오토』
『천사』 『자양화』 『딱정벌레』
『특이점』 『비밀의 황제』
나 자신을 잊지 않도록 이 말을 내 스탠드 그 자체에 흉터로서 새겨넣도록 하자.
필요한 것은 『용기』이다.
나는 스탠드를 한 번 버리고 갈 『용기』를 가져야만 한다.
썩어가는 스탠드는 36명의 죄인의 혼을 모아 흡수,
거기서부터『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태어난 것」은 눈을 뜬다.
신뢰할 수 있는 벗이 발하는 14개의 단어에 지성을 표하고… 『벗』은 나를 신뢰하고, 나는 『벗』이 된다.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장소』이다.
북위 28도 24분 서경 80도 36분으로 가… 다음 「신월」을 기다린다.
그것이...『천국의 때』이다.

112 익명의 참치 씨 (RcBffqWDgs)

2021-05-02 (내일 월요일) 20:48:55

오늘죽었던 이들도 어제까진 불사신이었지.

113 익명의 참치 씨 (RcBffqWDgs)

2021-05-02 (내일 월요일) 20:51:31

하하, 동전이 또 앞면이 나왔습니다. 어이쿠, 이번에도.
연속으로 앞면이 나온 걸 보니 어쩌면 그 애가 제 애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요, 틀림없습니다. 그 애는 제 애입니다. 저하고 발가락이 닮았으니까요.
한 번만, 더 던져봅시다. 어이쿠, 이번에도 앞면...

114 익명의 참치 씨 (flzQLcGeW2)

2021-05-03 (모두 수고..) 00:45:41

정신을 차리면 언제나 너의 무덤 앞이었다.

115 익명의 참치 씨 (flzQLcGeW2)

2021-05-03 (모두 수고..) 01:51:48

모든 것이 없는데 위가 있겠습니까 아래가 있겠습니까. 공에는 순서를 새기는게 무의미한데 무엇에 위아래를 두려하십니까

116 익명의 참치 씨 (E72v55mkCw)

2021-05-03 (모두 수고..) 22:06:26

68±4%로 내 예측은 옳을거야. 절반보단 높네.

117 익명의 참치 씨 (0flvsMTB/E)

2021-05-06 (거의 끝나감) 18:53:43

우리는 운명에 따라 살지만 운명의 주인이 될지 노예가 될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이다.

118 익명의 참치 씨 (23R3h59KYw)

2021-05-06 (거의 끝나감) 19:47:11

단 하나의 가장 완벽한 것. 그것 이외에는 존재할 가치가 없다.
완벽하지 않은 수백 만이 날라가더라도 완벽한 하나가 무사하다면 내 알 바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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