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718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1-06-16 20:42:08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688 익명의 참치 씨 (AZTq9zEZ16)

2021-05-21 (불탄다..!) 16:50:22

나 자신에게 하는 말

고집은 이제 그만~

689 익명의 참치 씨 (J4rGSvNu7Y)

2021-05-22 (파란날) 00:09:35

우리는 세가지 세계 속에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눈을 감으면, 혹은 속으로 깊게 생각하면 떠오르는 심상계. 그리고 우리가 생각함으로서 행동하여 영향을 끼치는 현실계. 그리고 심상계와 현실계를 피드백해주는 ㅡ 다시 말해, 심상계에서 일어난 정보를 현실계의 행동으로, 현실계에서 일어난 사건을 심상계의 생각으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는, 인식계.
현실-인식-심상. 우리는 심상 속에서 현실을 바꾸려고 시도하지만, 인식계는 단순히 필터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일종의 고정관념이자 선입견이며, 리미터다. 이는 모든 사람의 인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세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존재는 극히 드물며, 오로지 심상계의 생각이 현실계의 행동으로 나타남일 뿐이다. 영향을 끼칠 수 없는 이유는 우리의 사고 자체가 오로지 심상계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이며, 인식계에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즉 외부자극으로 인한 반응이나 기존의 기억, 생각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행동이 아니라 '응당 그렇게 된다', 즉 '인지 그 자체'로서 뻗어나가는 아주 자연스러운 '무언가'를, '떠올린다' 이전의 어떤 순화를 가져와야만 한다.

690 익명의 참치 씨 (YO2e1caOQ.)

2021-05-22 (파란날) 11:59:43

어휴 좆한민국 씨발 가면 갈수록 인간들 때문에 진절머리나;

692 익명의 참치 씨 (Qtl6j3kPW6)

2021-05-24 (모두 수고..) 01:06:02

샤랄라 샤랄라 샤랄라

693 익명의 참치 씨 (fPHNPn6XwA)

2021-05-24 (모두 수고..) 14:43:47

가루 바나나

694 익명의 참치 씨 (Ufo.PWXk/6)

2021-06-01 (FIRE!) 21:12:45

클러스터 수강신청 망해라

695 익명의 참치 씨 (BOzkM8tTds)

2021-06-01 (FIRE!) 22:58:26

우리나라는 마이크로오피스 중에서 파워포인트랑 엑셀은 잘 받아들였지만 워드는 한글의 강세 때문에 잘 못 받아들였다.

글로벌한 비즈니스에는 한글 말고 워드 써야할텐데 그걸 모르고(잊고) 한글파일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다.

696 익명의 참치 씨 (1Zmy3IeQiU)

2021-06-02 (水) 00:13:07

어휴 젠장 보고싶어

아니 진짜 세상 온갖 곳에 보고싶다고 쓰고 있다고 그만큼 너를 그리워한다고 아니 진짜; 좀 더 정돈된 문체로 썼다가는 시가 될 만큼 너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고 있어 진짜야

미치겠다

697 익명의 참치 씨 (ZXCy9xcvKU)

2021-06-02 (水) 01:33:05

졸립다

702 익명의 참치 씨 (ciAksHpp0s)

2021-06-04 (불탄다..!) 23:37:46

몸이 아플 땐 초장에 된장을 바르면 좋다

704 익명의 참치 씨 (2/izaeAfXA)

2021-06-06 (내일 월요일) 18:04:52

직/간접적인 답장은 정중히 사양할게.

복종하고 싶지 않아.
그렇다고 지배하고 싶은 것도 아냐.

705 익명의 참치 씨 (2/izaeAfXA)

2021-06-06 (내일 월요일) 18:05:25

인간의 본성은 역겨워. 근데 나도 인간이라 어쩔 수 없어.

707 익명의 참치 씨 (PlHDmE1Y9M)

2021-06-09 (水) 14:58:03

충전기를 새로 주문했는데 왜 배송 과정이 거기서 멈춰있냐?

708 익명의 참치 씨 (PlHDmE1Y9M)

2021-06-09 (水) 14:58:21

무슨 일이 생긴거냐?

709 익명의 참치 씨 (xG8b0mJfuk)

2021-06-09 (水) 22:50:28

나도 앵커판에서 놀고 싶어! 그런데 어려워!

710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04:08:20

내키지도 않는 모바일 MMORPG랑 수집형RPG를 억지로 플레이하는것도 모자라 과금까지 해야할판. 근데 이쪽으로 진로 정하려면 억지로라도 해야돼.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선 아직까진 이런게 잘팔리니까 내 고집을 꽤 많이 꺾는 수밖에 없어.

이런 개돼지 호갱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04:11:16

개돼지 호갱들이 양산형 게임 욕하면서 정작 하는건 지들이 까는 양산형만 하고 다른거엔 눈길 좆도 안 주니까 대다수의 개돼지들한테 맞는 게임 위주로 나올 수밖에 없지.

712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04:12:24

그리고 개한민국의 규제와 오지랖은 할말않할ㅋㅋㅋㅋㅋㅋㅋㅋ

713 익명의 참치 씨 (xF2b0pgI4M)

2021-06-14 (모두 수고..) 02:43:54

심심

715 익명의 참치 씨 (ZxMSgj1yLA)

2021-06-15 (FIRE!) 16:02:29

헬조선 사회 이러다가 공멸하겠네.

716 익명의 참치 씨 (jT9INNK3pw)

2021-06-16 (水) 14:50:46

자, 계획은 이거야, 우리는 집에 가는거지. 그런데 집이 어디였지? 싫어! 난 집에 갈 거야! 그런데 집이 어디였지? 집은 우리가 정의하는 거야. 즉. 우리가 존재하는 바로 이 공간이 집인 거라고. 하지만 여긴 내 집이 아닌 걸? 내 집은 따로 정의해놨었었잖아. 사회적으로도 합의를 통해 거기가 내 소유라고 했었고. 사회적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집을 정의해야 할까? 그럴 거면 애초에 언어적 규범에서도 벗어나 집을 괘종시계, 아니 애초에 크롱케롱이라고 부르지 그래? 무슨 멍청한 짓이야, 그게?
그래서 난 집에 가고 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날 내보내줘!!!!!!!!!!!!!!!!!!!!!!!!!!!!

717 익명의 참치 씨 (PEpIFQQYFs)

2021-06-16 (水) 19:10:46

키랏☆

718 익명의 참치 씨 (gW01Qyw0sw)

2021-06-16 (水) 20:42:08

이젠 영어랑 서구권 언어 번역서는 그 특유의 번역체가 거슬려서 못 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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