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648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1-04-14 20:13:02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618 익명의 참치 씨 (mBjf3PVlWg)

2021-03-32 (거의 끝나감) 18:06:16

3월 32일인데 왜 출석부가 4월인걸까
내 보상 돌려줘

619 익명의 참치 씨 (dexl4gYL0E)

2021-03-32 (거의 끝나감) 20:45:57

고양이가 지옥으로 가면?

헬로키티

620 익명의 참치 씨 (Uh69e1NRYA)

2021-03-32 (거의 끝나감) 22:00:49

요새는 절대영도 콜라보 안하나봐 레오루는 나름 자기 오리지널 꾸준히 내는 것 같은데 쿠랏도는 요즘 뭐하고 사나

621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1:49

나는 남을 용서할 정도의 그릇이 못 돼서 말야
그냥 잊어버리는 쪽을 선택한거라고
용서고 뭐고 이제 귀찮으니까 꺼지라고 하는 거잖아
거기다 대고 '우리 이거 밖에 안 됐던 거야?' 하는 니가 더 이해가 안 된다
애초에 우리가 이거 밖에 안 되니까 그런 짓을 한 거 아냐? 너무 늦게 물어보네 ㅋ

622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5:44

싸우는 것도 귀찮아 이제...
어차피 소중하네 유일하네 그런 거 다 립서비스잖아
그래서 나도 그 정도로 한건데? 니가 나 우습게 생각하는 것 정도는 진작에 알고 있었거든ㅡ

623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6:26

대충 좋게좋게 지내다 어렴풋이 잊혀지면 되는걸 굳이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지 말자고

624 익명의 참치 씨 (R/qcB/jzac)

2021-04-02 (불탄다..!) 02:15:55

물고기는 좀 크툴루를 닮았어

625 익명의 참치 씨 (5AyLmNJsbQ)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1:03

홀린듯 나를 따라와 모두 환호해

628 익명의 참치 씨 (GuU0Umm1k2)

2021-04-06 (FIRE!) 14:46:00

저슽워너프리썸바레

629 익명의 참치 씨 (3yLHWNQeuM)

2021-04-06 (FIRE!) 18:40:24

가장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대상이 되어야 할 상대인 가족이라는 게
만날 화나있거나 만날 자기들끼리 싸우잖아
나 겁쟁이라고
이런 거 너무 무섭다고
그런데 가족이 이러니까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없잖아

630 익명의 참치 씨 (3yLHWNQeuM)

2021-04-06 (FIRE!) 18:43:23

살기 싫다거나 죽고 싶은 건 아닌데... 살고 싶지 않아... 항상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불안해

631 익명의 참치 씨 (HBa7ToeJ8k)

2021-04-07 (水) 15:51:43

"집에 가고 싶다"가 말버릇이 되어서 집에서도 이런 말이 불쑥 튀어나오려는 순간이 있는데 이거 참 스피리추얼한 기라

632 익명의 참치 씨 (GbpWHVnxps)

2021-04-07 (水) 19:40:53

피를 보기 전까진 나조차도 거기에 상처가 있는 지 모르겠더라

633 익명의 참치 씨 (cXSXkkV9.w)

2021-04-07 (水) 23:42:01

누가 명방어장좀(속닥)

634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14:34:33

코기토 에르고 숨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흔히들 알려져있지만 역설로 존재하지 않게된다면 생각하지 않는것으로 해석이 가능한데, 유령들은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니 생각 할 수 없는게 아닐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인간을 괴롭히고 장난을 친다는 소리는 죄다 헛물인거지. 따라서 우리는 유령이 보이거나 하는 현상은 우리가 심리적으로 있다 믿고 있으니 보인다고 헛소리를 하는게 아닐까.
주윗사람이 귀신이 보인다 해서, 나 까지 본게 아니잖아? 주체가 내가 되는것이 아닌데 왜 믿고 있는거야?

하지만 때론 이렇게 생각하기도 해. 귀신이 우리에게 장난치는것은 본능이고, 우린 예로부터 진실만을 얘기해온것이지.
아, 딱히 귀신이 내 앞에 떠돌아서 적는 이야기는 아니고오오 내 어깨 잡지마

635 익명의 참치 씨 (d/va3PtOac)

2021-04-11 (내일 월요일) 17:11:05

이딴식으로 공부 할 거면서 이 과 와도 됐던 걸까… 하지만 여기 진짜 왜 왔냐 싶을 때마다 여기 아니엇으면 뭐 했을 건데? 하고 스스로 물으면 대답할 말 하나도 없어서 입 다물고 공부하러 감…

636 익명의 참치 씨 (Itw0LEft7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51:15

상대가 펑크낼 거 같은 이 기분 ^^

637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10:05:19

나는 남초, 여초, 중간(?) 상관 없이 혐오발언 하는 것처럼 선을 넘지만 않으면 어느 쪽이든 괜찮다.

638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10:07:08

혐오발언 안 보고싶은데 글로벌한 곳과는 다르게(완전무결하다는 얘기는 아님) 국내는 아직도 자중 안 되는곳이 대다수고 시발ㅋㅋㅋㅋㅋㅋ 이건 우리나라만의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ㅋㅋㅋㅋ

639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10:07:56

이 헬조선은 사실상 혐오를 장려하나ㅋㅋㅋ

640 익명의 참치 씨 (blcgFjdVIY)

2021-04-12 (모두 수고..) 16:02:53

헬조센을 헤븐조센으로 만드는 과정 중의 열병이라고 생각해
뭐 그래봐야 쵸센은 쵸센이겠지만 ㅇㅅㅇ

641 익명의 참치 씨 (Xlehiqlyi2)

2021-04-12 (모두 수고..) 22:44:49

인생 진짜 피곤하다

642 익명의 참치 씨 (8i40mzxG9g)

2021-04-13 (FIRE!) 08:05:56

내가 종교 안 믿는 이유

귀찮아서
별 관심 없어서
행동에 제약받기 싫어서
참견이 싫어서

643 익명의 참치 씨 (0aOdiIF.0o)

2021-04-13 (FIRE!) 12:52:08

하지만 병에 걸리거나 죽기 직전이면 사후세계 같은게 두려워 구원해달라고 믿고 싶을 것 같다

그 전까지는 딱히 라는 느낌

644 익명의 참치 씨 (gWDHfN43zk)

2021-04-13 (FIRE!) 13:36:23

나는 도덕에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본질적으로 도덕은 자연에 있던 게 아니니까. 우리의 본성에서 시작된 도덕관은 이제는 본성과는 거리가 너무 멀어진 논리의 영역이 되었지. 도덕이 무의미하다는 게 아니라, 수학의 공리에 이유가 없듯 결국 도덕도 그러하단 이야기.
그러므로 마찬가지로 혐오에도 이유가 없다. 따라서 누군가를 혐오하는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어떤 이유도 없이 혐오당해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살아야 한다. 내가 길을 걷다 나라는 이유로 밟히는 경험을 하더라도 순순히 받아들여야 한다. 그게 그 사람이 했던 짓이니까.

645 Terri (0bLieLTb9s)

2021-04-14 (水) 05:32:28

Good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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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your success,

Terri
인덱스 :: 참치게시판

646 Genie (cyTt11NlSM)

2021-04-14 (水) 12:12:11

I think what you wrote was actually very reasonable. But, consider this, what if you wrot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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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AlexDus (Ncn0i1M3/g)

2021-04-14 (水) 12: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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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익명의 참치 씨 (tVX9J.EZtk)

2021-04-14 (水) 20:13:02

상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마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당도 사당도 너무나도 겁나
홍차있기 무서워 나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도토리 마음의 문을 닫고
술픔을 등에지고 살아가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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