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364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0-10-20 09:24:13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334 익명의 참치 씨 (agixLswqtw)

2020-10-07 (水) 06:17:49

야아아아아아아ㅏ
음료수가 너무 먹고 싶은데 나가기도 귀찮을 땐
컴을 준비해.
설탕을 와장창 넣고 식초를 넣은 다음 물을 섞어!!!
비율을 잘 맞추면 그럴듯한 맛이 나!!!!!!!!
근데 만들고 나면 음료수에 설탕이 엄청 들어가는구나.. 싶은걸 알게 됨
맛은 피크닉 맛이야!
사과식초 매실식초 해봤는데 사과식초는 완전 피크닉이고 난 개인적으로 매실식초가 맛있었어
현미식초는 좀 이상할 것 같긴 한데 ㅇㅅㅇ 한번 해봐

335 익명의 참치 씨 (mPSCRvS.PI)

2020-10-08 (거의 끝나감) 20:34:54

근데 우리나라에서 자유로운 안락사가 허용되면 인구가 3분의 1로 줄어들지 않을까?
나라면 안락사 시켜달라고 할 듯.

336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20:59:08

>>335 그것때문에 허용 안한다는게 정계의 학설
솔직히 노인자살율도 못 줄이고 노동인구도 미어터져서 실업률도 높은 주제에 그냥 가는길이라도 편하게 보내줬으면

337 익명의 참치 씨 (Ux0PMafgk6)

2020-10-08 (거의 끝나감) 21:41:52

사실 난 지구를 지키는 대마왕이다

338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22:21:05

>>337 뭔가 꼬여있는데

339 익명의 참치 씨 (4XQPZNbLX.)

2020-10-09 (불탄다..!) 12:01:51

개쩌는 스토리 생각해냈는데 까먹었다...

340 익명의 참치 씨 (4XQPZNbLX.)

2020-10-09 (불탄다..!) 12:03:29

허나 정신이 몽롱할 때라서 그런지 신뢰성은 줄 수 없지만 일단 최고의 스토리라는건 알겠어
근데 이거 술 취한 사람이 아이디어 낼 때의 그대로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341 익명의 참치 씨 (1.YC4yA0PQ)

2020-10-09 (불탄다..!) 15:37:21

4번은 개인주의야
5번은 합리주의야
6번은 공산주의야
7번은 집단주의야
8번은 공동체주의야
9번은 이기주의야
10번은 허무주의야
11번은 현실주의야
12번은 낙관주의야
13번은 비관주의야
14번은 자본주의야
15번은 자유방임주의야
16번은 사회주의야
17번은 무정부주의야
18번은 민주주의야
19번은 엘리트주의야
20번은 대중주의야

342 기명의 13번 (kcYW0WE5YE)

2020-10-09 (불탄다..!) 15:53:43

과연

13번은 내 차지다!

343 익명의 참치 씨 (1.YC4yA0PQ)

2020-10-09 (불탄다..!) 17:46:11

가끔씩 보정속옷이 모델을 보정하는건지 모델이 보정속옷을 보정하는건지 헷갈린단 말이야...

344 익명의 참치 씨 (jwhb9dSHEE)

2020-10-09 (불탄다..!) 18:19:54

그건... 그거야.
모델 전용장비.

345 익명의 참치 씨 (BvUEgO7P2Y)

2020-10-12 (모두 수고..) 17:29:19

설레이는 이 마음은 뭘까 왠지 잠을 이룰 수가 없어 혹시 꿈을 꾸고 있는지 나는 몰라 내가 있는곳 여기가 어딘지 언제부터 시작되온 건지 아무도 내게 말 안해 가르쳐 주지 않아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이 너무나 작 다는 걸 알았어 바람에 실려온 세상 저편의 소식들 궁금해 안녕 디지몬 네 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안녕 디지몬 너와 함꼐하고 싶어 안녕 디지몬 나는 널 찾아갈래
어느 순간 넌 가만히 다가와 나의 손을 잡아 줄 것 같아 미지의 세상 그곳에 나르르 데려가줘 조용히 눈을 감고 있으면 저 멀리 하늘 높이 날아가 모두가 꿈꾸던 새하얀 세상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안녕 디지몬 네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안녕 디지몬 난 너와 함꼐하고 싶어 안녕 지몬 나는 널 찾아갈게 안녕 디지몬 네 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346 익명의 참치 씨 (bUakG7NyXU)

2020-10-12 (모두 수고..) 17:46:45

다람쥐 팥죽 깨고 달콤한 휴짓조각 핥는 지렁이!!

347 익명의 참치 씨 (QR97qusVDg)

2020-10-13 (FIRE!) 17:59:23

1

348 익명의 참치 씨 (XoznjqKakc)

2020-10-14 (水) 00:46:46

인스타 별 생각없이 좋아요 엄청 눌렀더니 대쉬보드에 근육질의 남자밖에 없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9 익명의 참치 씨 (AAcoqY8Cj6)

2020-10-14 (水) 00:53:03

>>348 (뭐가 문제지?)

350 익명의 참치 씨 (0PMcXprwag)

2020-10-14 (水) 20:30:25

인터넷에선 존나 정의로운 척 하는데 사실 하는건 댓글로 싸우는 것밖에 없고~~ 차라리 청와대 청원 쓰는 새끼들은 낫다 최소한 뭐라도 하려고는 하니까
사상 이전에 방구석에서 키보드 놀리면서 사회운동가인줄 착각은 그만했으면.

351 익명의 참치 씨 (EP4tqc4qGQ)

2020-10-14 (水) 20:54:23

여보!

352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09:16

난 어쩜 이렇게 존재감이 없을까 ㅋ큐ㅠㅠ
없어도 기묘하게 존재감이 없는거 뭔지 알지...
마치 최애 가수가 무대에서 커버곡 내가 모르는 노래를 부를 때 음... 어... 하는 기분...

353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0:41

그러곤 그 다음에 히트곡을 불러서 안드로메다로 잊혀진 곡 같은 존재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3:10

호응은 해 줘야겠는데 묘하게 집중이 안되고 분명 잘하는데 뭘 잘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일간 잘한 거 같애 근데 얘가 뭐 했더라...?
난댄스곡 기대했는데 취향에 안맞는 재즈곡을 불렀을때 그 떨떠름한 기분.......

355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7:18

맨날 다음으로 마루는데 솔직히 이래선 존재감이 있을 다음은 영원히 없을 것 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6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9:44

진지한 분위기의 사람이 진지하면 몰입도 있는데
평범한 사람이 진지하면 흐지부지함 ㅠ
진지하지 않은 사람이면 웃기기라고 하는데 그냥 존재감이 없다고!!!!!!!!!!!!!!!!!!

357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20:02:23

tuna>1490889733>349
일단 모두 벗고있어😅

358 익명의 참치 씨 (2QxkiVQHXg)

2020-10-18 (내일 월요일) 20:56:24

359 익명의 참치 씨 (nOFbHsceSY)

2020-10-18 (내일 월요일) 22:13:31

미룰 일은 미뤄진다

360 익명의 참치 씨 (E8rKq5qT32)

2020-10-19 (모두 수고..) 22:18:54

여긴 사실상 세컨드 잡담어장이지.

361 익명의 참치 씨 (E8rKq5qT32)

2020-10-19 (모두 수고..) 22:19:33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커비 굿즈가 갖고싶어. 게임 카트리지 말고.

362 익명의 참치 씨 (N5AdfORMkE)

2020-10-20 (FIRE!) 03:47:16

솔직히 나 저출산 문제에 아래와 같이 꼬인 생각도 가지고 있다.
'너네가 자질 부족하면 도태되고 개돼지로 사는 게 맞다며? 말마따나 스스로 도태되겠다는데 왜 참견이냐?'
물론 이 이유만 있는것도 아니고 엘리트가 다 이런 생각인 것도 아니겠지만 암튼 난 도태될 자유가 있고 우수한 유전자로 못 태어났으면 구린 유전자를 안 물려주기라도 할거에요~~

363 익명의 참치 씨 (FdKwUQXd9o)

2020-10-20 (FIRE!) 04:59:20

뭔가 꼬리꼬리한 냄새가 나서 킁킁대며 맡아보는데 내몸에서 나는것도 주변에서 나는 것도 아니야

364 익명의 참치 씨 (UAkeCgBtgA)

2020-10-20 (FIRE!) 09:24:13

>>362 222222 진짜 고나리질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일이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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