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677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1-05-13 18:34:43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608 익명의 참치 씨 (mj6Ynlyi6M)

2021-03-17 (水) 09:24:09

시발 대체 이 시국에 출입 체크인 해달라고 했는데 다른 일정들도 많고 무엇보다 화장실이 너무 급하다 해서 일단 화장실 다녀오시고 체크인 해달라고 했는데 똥을 만들어서 싸나 20분 째 화장실에서 기척도 안 들리고 안 나오는 건 대체 뭐지 화장실이랑 계단이 내 등 뒤에 있어서 무슨 어쌔신마냥 잠입액션 하면서 올라간건가
안그래도 얼마 전에 우리 학교에서 확진자 터져서 예민한데 무슨 개짓거리야 진짜

609 익명의 참치 씨 (mj6Ynlyi6M)

2021-03-17 (水) 09:32:26

는 변비셨던 걸로...
죄송합니다 아저씨,,,나도 변비인데 그걸 고려를 못했네,,,

610 익명의 참치 씨 (Uo12R9e1Ns)

2021-03-17 (水) 17:40:03

몇몇은 컨셉이 아니라 진짜로 예절교육을 못 받은건가?

611 익명의 참치 씨 (Uo12R9e1Ns)

2021-03-17 (水) 17:41:32

상류층의 고오상한 그런 거 말고 정말 기본적인 사람간의 예의 지키는게 그렇게 힘든가?

613 익명의 참치 씨 (xoWzrAgUuQ)

2021-03-25 (거의 끝나감) 18:45:55

인터넷 뉴스 보는걸 자제해야지. 하도 자극적인 내용이 많아서 피곤하다 정말.

614 익명의 참치 씨 (xoWzrAgUuQ)

2021-03-25 (거의 끝나감) 18:55:28

(뉴스 말고 다른거)난 왜 그걸 보고있는걸까?

615 익명의 참치 씨 (aYe9RuwEdk)

2021-03-31 (水) 23:41:05

그로그로 어그로

616 익명의 참치 씨 (Uh69e1NRYA)

2021-03-32 (거의 끝나감) 00:42:05

난 그대 소원 이뤄주고 싶은 행운의 여신

617 익명의 참치 씨 (TMq6WZVgvA)

2021-03-32 (거의 끝나감) 05:38:48

소원을 말해봐!!!!!

618 익명의 참치 씨 (mBjf3PVlWg)

2021-03-32 (거의 끝나감) 18:06:16

3월 32일인데 왜 출석부가 4월인걸까
내 보상 돌려줘

619 익명의 참치 씨 (dexl4gYL0E)

2021-03-32 (거의 끝나감) 20:45:57

고양이가 지옥으로 가면?

헬로키티

620 익명의 참치 씨 (Uh69e1NRYA)

2021-03-32 (거의 끝나감) 22:00:49

요새는 절대영도 콜라보 안하나봐 레오루는 나름 자기 오리지널 꾸준히 내는 것 같은데 쿠랏도는 요즘 뭐하고 사나

621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1:49

나는 남을 용서할 정도의 그릇이 못 돼서 말야
그냥 잊어버리는 쪽을 선택한거라고
용서고 뭐고 이제 귀찮으니까 꺼지라고 하는 거잖아
거기다 대고 '우리 이거 밖에 안 됐던 거야?' 하는 니가 더 이해가 안 된다
애초에 우리가 이거 밖에 안 되니까 그런 짓을 한 거 아냐? 너무 늦게 물어보네 ㅋ

622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5:44

싸우는 것도 귀찮아 이제...
어차피 소중하네 유일하네 그런 거 다 립서비스잖아
그래서 나도 그 정도로 한건데? 니가 나 우습게 생각하는 것 정도는 진작에 알고 있었거든ㅡ

623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6:26

대충 좋게좋게 지내다 어렴풋이 잊혀지면 되는걸 굳이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지 말자고

624 익명의 참치 씨 (R/qcB/jzac)

2021-04-02 (불탄다..!) 02:15:55

물고기는 좀 크툴루를 닮았어

625 익명의 참치 씨 (5AyLmNJsbQ)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1:03

홀린듯 나를 따라와 모두 환호해

628 익명의 참치 씨 (GuU0Umm1k2)

2021-04-06 (FIRE!) 14:46:00

저슽워너프리썸바레

629 익명의 참치 씨 (3yLHWNQeuM)

2021-04-06 (FIRE!) 18:40:24

가장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대상이 되어야 할 상대인 가족이라는 게
만날 화나있거나 만날 자기들끼리 싸우잖아
나 겁쟁이라고
이런 거 너무 무섭다고
그런데 가족이 이러니까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없잖아

630 익명의 참치 씨 (3yLHWNQeuM)

2021-04-06 (FIRE!) 18:43:23

살기 싫다거나 죽고 싶은 건 아닌데... 살고 싶지 않아... 항상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불안해

631 익명의 참치 씨 (HBa7ToeJ8k)

2021-04-07 (水) 15:51:43

"집에 가고 싶다"가 말버릇이 되어서 집에서도 이런 말이 불쑥 튀어나오려는 순간이 있는데 이거 참 스피리추얼한 기라

632 익명의 참치 씨 (GbpWHVnxps)

2021-04-07 (水) 19:40:53

피를 보기 전까진 나조차도 거기에 상처가 있는 지 모르겠더라

633 익명의 참치 씨 (cXSXkkV9.w)

2021-04-07 (水) 23:42:01

누가 명방어장좀(속닥)

634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14:34:33

코기토 에르고 숨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흔히들 알려져있지만 역설로 존재하지 않게된다면 생각하지 않는것으로 해석이 가능한데, 유령들은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니 생각 할 수 없는게 아닐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인간을 괴롭히고 장난을 친다는 소리는 죄다 헛물인거지. 따라서 우리는 유령이 보이거나 하는 현상은 우리가 심리적으로 있다 믿고 있으니 보인다고 헛소리를 하는게 아닐까.
주윗사람이 귀신이 보인다 해서, 나 까지 본게 아니잖아? 주체가 내가 되는것이 아닌데 왜 믿고 있는거야?

하지만 때론 이렇게 생각하기도 해. 귀신이 우리에게 장난치는것은 본능이고, 우린 예로부터 진실만을 얘기해온것이지.
아, 딱히 귀신이 내 앞에 떠돌아서 적는 이야기는 아니고오오 내 어깨 잡지마

635 익명의 참치 씨 (d/va3PtOac)

2021-04-11 (내일 월요일) 17:11:05

이딴식으로 공부 할 거면서 이 과 와도 됐던 걸까… 하지만 여기 진짜 왜 왔냐 싶을 때마다 여기 아니엇으면 뭐 했을 건데? 하고 스스로 물으면 대답할 말 하나도 없어서 입 다물고 공부하러 감…

636 익명의 참치 씨 (Itw0LEft7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51:15

상대가 펑크낼 거 같은 이 기분 ^^

637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10:05:19

나는 남초, 여초, 중간(?) 상관 없이 혐오발언 하는 것처럼 선을 넘지만 않으면 어느 쪽이든 괜찮다.

638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10:07:08

혐오발언 안 보고싶은데 글로벌한 곳과는 다르게(완전무결하다는 얘기는 아님) 국내는 아직도 자중 안 되는곳이 대다수고 시발ㅋㅋㅋㅋㅋㅋ 이건 우리나라만의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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