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364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0-10-20 09:24:13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1 익명의 참치 씨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3:43

워터메론맛 핫식스는 맛있지 않을까

2 익명의 참치 씨 (5784817E+5)

2017-03-31 (불탄다..!) 06:10:46

일해라 보일러.

3 익명의 참치 씨 (7196958E+6)

2017-03-31 (불탄다..!) 07:16:32

졸리다. 아침에 일어나면 깨어난 상태로 자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배고파

4 익명의 참치 씨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18:02:29

받아라 탈모빔 푸슝

5 익명의 참치 씨 (4892151E+5)

2017-04-03 (모두 수고..) 07:13:26

회사가기싫다.
진짜 가기 싫다

6 익명의 참치 씨 (3959169E+5)

2017-04-03 (모두 수고..) 08:31:25

어장 제목 어떻게 바꿔요?

7 익명의 참치 씨 (7969924E+6)

2017-04-03 (모두 수고..) 10:00:36

>>6 지금은 못 바꿀걸...
꼭 바꾸고 싶은 게 있음 캔드민에게 바꿔달라고 문의해보는 게 어떨까?

8 익명의 참치 씨 (0825529E+5)

2017-04-03 (모두 수고..) 11:20:27

어지러운데 졸리지 않아서 답답해진 가슴을 개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말 대 잔치

9 익명의 참치 씨 (9342073E+5)

2017-04-04 (FIRE!) 00:51:32

정신을 차려보니 지금 이 시간이고 폰 배터리는 10%...뭐지

10 익명의 참치 씨 (339279E+62)

2017-04-24 (모두 수고..) 04:58:01

>>4 자라나라 머리머리....!
자고 일어나기 애매한 시간에 항상 조금만 잘까 라고 생각하다가 지각합니다.
조금만 잘까...

11 익명의 참치 씨 (5169139E+5)

2017-04-24 (모두 수고..) 22:34:58

24는 4의 배수다..

12 익명의 참치 씨 (3410499E+5)

2017-04-25 (FIRE!) 09:02:15

난 피처폰으로 여기 들어왔고 레스도 쓰고있지이

13 익명의 참치 씨 (5012344E+5)

2017-04-25 (FIRE!) 10:01:22

>>12 헐ㅋㅋㅋ
하긴 요즘은 피쳐폰도 좀 좋아졌다더라 카톡 되는 기종도 있고ㅋㅋㅋ

14 익명의 참치 씨 (5012344E+5)

2017-04-25 (FIRE!) 10:03:51

오픈북이라고(+시험 쉽게 내신다는 교수님이라고) 만만하게 보면 안되겠구나, 와 진짜 와...오픈북이었다는 게 중간에라도 생각났기에 망정이지 계속 까먹고 교재 확인 안해봤으면 제대로 낚일 뻔했다...!!

15 익명의 참치 씨 (5012344E+5)

2017-04-25 (FIRE!) 10:09:21

야-!
시험기간에 떠드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16 익명의 참치 씨 (1020529E+5)

2017-04-25 (FIRE!) 13:11:11

다이나믹 바지락

17 익명의 참치 씨 (1020529E+5)

2017-04-25 (FIRE!) 13:11:12

다이나믹 바지락

18 익명의 참치 씨 (7510483E+5)

2017-04-25 (FIRE!) 15:05:44

>>14 오픈북이라는건 애초에 책을 봐도 어려울 문제라는 뜻이었지..

19 익명의 참치 씨 (7108003E+5)

2017-04-25 (FIRE!) 18:43:56

>>18
전체 난이도 자체는 외워와도 한 백점 만점에 70점은 나올 법한 정도였는데 중간중간에 낚시가 교묘하게 들어가 있었어...정신 안 차리고 푼다면 책봐도 틀렸을거야. (끄덕끄덕)

20 익명의 참치 씨 (5511544E+5)

2017-04-25 (FIRE!) 21:49:47

공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쉬는것도 중요하다!
울트라 릴렉스!! (PPL)

21 익명의 참치 씨 (024525E+60)

2017-04-30 (내일 월요일) 23:43:24

내일은 월요일이다.
월요일은 공강일이다.
그러므로 내일은 공강일이다.

얏호★

22 익명의 참치 씨 (1148452E+5)

2017-05-14 (내일 월요일) 21:59:42

여러분! 다이나믹 캡슐 링링!

23 익명의 참치 씨 (3599761E+6)

2017-05-17 (水) 16:50:05

+22 ㅇㅇ

24 익명의 참치 씨 (3599761E+6)

2017-05-17 (水) 16:50:26

+22 ㅇㅇ

25 익명의 참치 씨 (6530378E+5)

2017-05-20 (파란날) 12:05:54

디그다그-다그다

26 익명의 참치 씨 (3766201E+5)

2017-05-20 (파란날) 17:40:09

연애 시작하고싶지 않아
근데 감정과 생각은 다르대
좋아하면 안되는데 좋아

27 익명의 참치 씨 (3477422E+6)

2017-05-23 (FIRE!) 04:09:30

똥마렵다

28 익명의 참치 씨◆gRErGi2KjI (3297373E+6)

2017-05-29 (모두 수고..) 19:40:53

djfuqek

29 익명의 참치 씨◆esGfCV0Mvg (3297373E+6)

2017-05-29 (모두 수고..) 19:41:43

ㄹㅈㄷ

30 이름◆esGfCV0Mvg (3297373E+6)

2017-05-29 (모두 수고..) 19:42:04

어려워

31 이름# (3297373E+6)

2017-05-29 (모두 수고..) 19:42:20

djfql

32 이름◆esGfCV0Mvg (3297373E+6)

2017-05-29 (모두 수고..) 19:42:41

ㄹㅈㄷ

33 익명의 참치 씨 (7501096E+5)

2017-05-31 (水) 20:09:17

카레먹다가 똥이싸고싶어졌다...어쩌지

34 익명의 참치 씨 (1899329E+6)

2017-06-02 (불탄다..!) 20:10:47

탈모빔은 정의
섹시는 길티!

35 독일참치 (9670341E+6)

2017-06-04 (내일 월요일) 17:37:06

라틴 아메리카 돼지고기 파르페

36 익명의 참치 씨 (9353968E+5)

2017-06-04 (내일 월요일) 18:50:34

스레딕 엄청 예전에 1년쯤 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찾아보니 망했네... 여기로 이주한거면 나무위키같은건가?

37 익명의 참치 씨 (9353968E+5)

2017-06-04 (내일 월요일) 19:41:26

다른거구나... 앵커판 재밌어보인다

38 익명의 참치 씨 (3467869E+5)

2017-06-04 (내일 월요일) 22:23:38

>>36
여기보다는 스레더즈가 나무위키에 더 가까운 포지션이지 않을까? 아무래도 거기 운영진 중에 한때 어드민 밑에서 일했던 사람들이 있으니 말이지...

39 익명의 참치 씨 (6647536E+5)

2017-06-05 (모두 수고..) 07:27:35

웅앵웅앵 내복약은 내복입고 만든건가 내복입고 먹어야하나 내복으로 만든건가

40 익명의 참치 씨 (6647536E+5)

2017-06-05 (모두 수고..) 07:28:09

내 복약이라서 내 복으로 만든 약인건가!!

41 익명의 참치 씨 (2820967E+5)

2017-06-05 (모두 수고..) 19:40:07

개굴.

42 익명의 참치 씨 (2307862E+5)

2017-06-06 (FIRE!) 00:17:37

연못가에 맹꽁이가 노래하지요♪
언제나 맹꽁맹꽁 노래하지요♪

44 익명의 참치 씨 (7392166E+6)

2017-06-10 (파란날) 23:40:57





45 익명의 참치 씨 (7392166E+6)

2017-06-10 (파란날) 23:41:18

46 익명의 참치 씨 (7432672E+5)

2017-06-14 (水) 00:40:41

47 익명의 참치 씨 (1834326E+5)

2017-06-14 (水) 00:52:44

48 익명의 참치 씨 (2788022E+5)

2017-06-15 (거의 끝나감) 00:35:44

가끔 내가 둘 이상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타인 앞에서 뭔가 말하는 걸 꺼리고 맞춤법 신경쓰는 과묵한 내가 있고 또 타인 앞에서 알거나 좋아하는 주제로 떠들길 좋아하고 뻑하면 오타를 내는 내가 있어...나는 내가 항상 전자라고 믿고 있었는데 가끔 정신차려보면 이미 떠들고 난 뒤야. 이렇게 자꾸 왔다갔다 하는 거 별로 좋진 않은가...

49 익명의 참치 씨 (5554349E+6)

2017-06-26 (모두 수고..) 06:28:36

철학 ㅅㅂ........

50 익명의 참치 씨 (5554349E+6)

2017-06-26 (모두 수고..) 06:29:57

숨은 신을 찾아서 X -> 숨은 학점을 찾아서
와씨. 읽어도 읽어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 아니, 그래서 뭐 어쩌라고 라는 말이 절로 생각난다.

51 익명의 참치 씨 (7341605E+5)

2017-07-01 (파란날) 10:17:26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오늘따라 말이 많아지는 기분.

52 익명의 참치 씨 (1820296E+5)

2017-07-11 (FIRE!) 22:04:12

행복이라는건 무엇일까.
머릿속의 행복호르몬이 뿜뿜되는거?
그렇다면 평생 호르몬주사만 맞으면서 천천히 죽어가는게 궁극적인 인간의 행복한 인생인걸까?

53 익명의 참치 씨 (1820296E+5)

2017-07-11 (FIRE!) 22:06:55

왜인지 배고프네
역시 아침을 안먹어서일까.
응앵...빵은 먹었는데.
역시 평소에 국밥이라던가 컵라면 2개+편의점 치킨이라던가 먹고있었으니 부족한걸지도.
그래도 살 안찌는건 다행이야!

54 익명의 참치 씨 (1820296E+5)

2017-07-11 (FIRE!) 22:27:04

침팬지와 오랑우탄은 어떤 의미로는 고릴라와 동의어라고 생각해.
농담이지만.
웃어버렸어? 미안해!

55 익명의 참치 씨 (6274152E+5)

2017-07-12 (水) 00:25:07

분명 간결하고 현실적인 답을 내놓았는데.
언재부터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이야기가 나온거지?
네놈의 정신머리를 뜯어고펴주마가 어디서부터 나왔냐는거야.
역시 그 때의 사건 이후겠지.

56 익명의 참치 씨 (6274152E+5)

2017-07-12 (水) 01:03:50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
어느쪽이 더 행복할까?

57 익명의 참치 씨 (6274152E+5)

2017-07-12 (水) 01:17:28

다음번의 저는 조금 더 잘해주겠지요

58 익명의 참치 씨 (6274152E+5)

2017-07-12 (水) 01:34:14

모방할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해.
산산히 부서진채로 그저 존재하고있는것도 괜찮을지도 몰라.

59 문사철 (8173755E+5)

2017-08-06 (내일 월요일) 19:00:55

이 세계(학과)는.... 지옥이다.

60 익명의 참치 씨 (1696785E+6)

2017-08-06 (내일 월요일) 19:19:52

>>59 힘내...(토닥토닥)

61 익명의 참치 씨 (6431527E+5)

2017-08-20 (내일 월요일) 02:34:36

내가 할 줄 아는 건 사실 너무 적고 조잡한 것뿐인데 다들 너무 압박한다.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사실 특별해질 수가 없어. 그게 정답이야. 뭐가 잘못된건지.... 나는 독서가 좋아. 무슨 교대요 모범생이요 하는 말들은 하등 관계가 없다고!!!!! 나는 돈 안 되는, 니네가 말하는 허접스레기 공부해서 대학원 가고 싶어!!!!

62 익명의 참치 씨 (5934052E+5)

2017-08-20 (내일 월요일) 15:38:48

미술을 전공하고있는 참치인데 .... 솔직히 이걸로 먹고 살수 있을지 걱정이야..

63 익명의 참치 씨 (9664399E+5)

2017-08-28 (모두 수고..) 16:54:08

요즘은 다 힘들어..

64 익명의 참치 씨 (9494305E+5)

2017-08-28 (모두 수고..) 20:39:27

우냐냐 푸리링!

65 익명의 참치 씨 (5030389E+5)

2017-08-28 (모두 수고..) 23:56:22

나도 미술과에서 일하고 있는데
솔직히 미술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어
내 주변 사람들도 잘나가는 사람 아니면 투잡 뛰고 있고...
그러다 기회를 잘 잡으면 훌쩍 뛰어오르는 거지만. 힘내.

67 익명의 참치 씨 (2638641E+5)

2017-08-30 (水) 18:02:50

요즘 진로가 너무 고민돼. 내 인생이란 건 알지만 고민하다 잘못골라 떨어지는게 무서워. 다들 그렇게 배워간다고들 하지만 떨어지고 나선 어떻게 올라가야해?

68 익명의 참치 씨 (8285378E+5)

2017-08-30 (水) 18:47:26

다들 그래서 고민하는 거지. 최대한 많은 정보를 찾고, 너의 성향과 현실을 고려하고, 그 진로를 위해 노력하고... 어쨌든, 최종적으로 선택은 너의 몫.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건 진로 선택을 잘못한다 해도 죽는 건 아니라는 거야. 내 근처에 늦은 나이에 진로 바꾼 사람 많은데, 그 사람들도 다 어떻게든 잘 살고 있어. 뭘 선택해도 넘어질 순 있지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방법은 네 생각보다 훨씬 많아.
끝까지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되, 조금 더 대범해져 봐.

69 익명의 참치 씨 (3243845E+5)

2018-05-08 (FIRE!) 12:11:54

졸려

70 ㅇㅇ (1588361E+6)

2018-05-15 (FIRE!) 22:38:15

ㅇㅇ

71 익명의 참치 씨 (3939838E+5)

2018-05-19 (파란날) 00:52:34

냐냐

72 익명의 참치 씨 (5015213E+5)

2018-05-28 (모두 수고..) 21:51:44

리그젝트 아이레브헴 고 아오 미스픽쇼 츄추 벤트

73 익명의 참치 씨 (0562736E+5)

2018-05-28 (모두 수고..) 22:10:17

탈모는 싫다!

74 익명의 참치 씨 (4977345E+5)

2018-05-29 (FIRE!) 11:31:30

에썸바리부티 두두따 타디두슨보드작고 가끼사뚜또꾸리다

75 익명의 참치 씨 (5601715E+5)

2018-06-13 (水) 14:58:31

이온워터

76 익명의 참치 씨 (5176226E+5)

2018-06-13 (水) 17:05:42

냉장고를 다리미로 다리면 안되는걸까

77 익명의 참치 씨 (4125218E+4)

2018-06-13 (水) 20:41:49


화조풍월(花鳥風月) : 꽃이 만발하고 새가 바람을 타고노니며 이후에 달이 비추니 그 경치가 어찌 미려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풍광명미(風光明媚) : 바람과 타고 빛을 반짝이며 비추우니 산수의 경치 또한 맑고 아름답기 그지 없구나

천의무봉 (天衣無縫) : 선녀가 입은 옷에는 이음매가 없는 것처럼 흠잡을때가 없다. 그것은 매우 자연스러워 조금도 꾸민 데가 없음을 알랴

운외창천(雲外蒼天) : 구름이 가득 끼여 어두워보여도 그 너머는 하늘은 언제나 푸르르기 그지 없으니 보이것 만이 전부가 아니랴.


갑론을박(甲論乙駁) : 갑이 말하면 을이 반하는 것으로 서로 자기 주장만을 내세울 뿐이라면 답에 닿지 못하니

방종불기(放縱不羈) : 아무런 꺼리김 없이 제멋대로 함부러 행동하고도 어찌 도덕이나 관습에 얽히지 않으려 하느냐

이어구승(以魚驅蠅) : 물 속의 물고기로 어찌 하늘의 파리를 쫒는단 말이니 허영을 부리지 말라

78 익명의 참치 씨 (1866938E+6)

2018-06-16 (파란날) 21:52:48

내 일기장 만들기 귀찮아서 여기다 적을게.
아잌ㅋㅋㅋㅋㅋㅋ 며칠 물 담고 방치해둔 병아리콩 냄새 맡아본 적 있어? 완전 생화학무기야ㅋㅋㅋ

79 익명의 참치 씨 (4417451E+5)

2018-06-19 (FIRE!) 02:08:33

참치먹고싶다

80 익명의 참치 씨 (3123326E+5)

2018-06-19 (FIRE!) 13:43:16

동원참치

81 익명의 참치 씨 (3089299E+5)

2018-06-19 (FIRE!) 17:36:36

“우리가 여기까지 왔다는 것에 이 얼마나 자랑스럽고도 두렵기 그지 없는 일이란 말인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정녕을 우리는 우리들을 지배할 '신' 이라도 만들어낼 셈인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도, 교만하며 맹목적인 짓이란 말인가.”

- 미리엄 갓윈슨의『우리는 거부해야 한다(We Must Dissent)』에서 -

82 익명의 참치 씨 (05842E+55)

2018-06-19 (FIRE!) 20:19:16

일요일에는 언제나 비가내린다..

83 익명의 참치 씨 (1102845E+5)

2018-06-19 (FIRE!) 21:51:59

RIP XXXTENTACION....

84 익명의 참치 씨 (6591979E+5)

2018-06-19 (FIRE!) 23:17:17

푸틴이 15살이면 뭐게?

피푸틴

85 익명의 참치 씨 (2571156E+6)

2018-06-22 (불탄다..!) 18:53:47

오 캔드민 맙소사

86 익명의 참치 씨 (9432925E+6)

2018-06-22 (불탄다..!) 23:35:26

선풍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윙윙 쉬지 않고 펄럭이지요.

87 익명의 참치 씨 (2250251E+6)

2018-06-23 (파란날) 03:06:01

애미뒤진 모기새끼에게 정의의 심판을 내려줬다

88 익명의 참치 씨 (9134977E+5)

2018-06-23 (파란날) 04:21:47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누군가가 되려하지 마라. 너 자신이 원하는 너 자신이 되어라.
니가 뭘 하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기 마련이니까.

89 익명의 참치 씨 (185922E+54)

2018-07-09 (모두 수고..) 01:18:07

배고픈데 샌드위치를 사먹을까?

90 익명의 참치 씨 (3444292E+6)

2018-07-11 (水) 13:55:14

가불기를 명치에 적중시킨뒤 길바닥에 해드뱅잉. 하루마다 거스르지 않고 보충제흡입하며 원츄 투 나잇.
가리봉동에 가는 날이면 비가오고 아케이드실은 항상 만원. 코인노래방은 돈먹고 환불하려하니 폰이 먹통
짖궂은 하늘만이 울어주는데 터지는 것은 하늘따라 땅따라 강건너 불건너 구경중.
하루에도 몇번씩 훼까닥하는 정신머리에 어퍼컷. 하늘향해 정권지르기는 눈앞의 너를 향한 내 마음의 표시
죽을랑말랑 헐떡이며 기어간 끝에 마주친것은 외나무다리의 원수. 마지막엔 다리를 폭싹 끊어주면서 다함꼐 차차차.
지옥구경넘어 솟구치자 태양의 길. 귀청떨어질 소리 하나 크게 내지르며 달려나가 거침없이 하이킥.
끝없는 도미노가 가르키는 최후의 목적지는 내 아구창 뜯기는 피안의 땅. 이랴 큰 소리와 함꼐 오늘도 함께 죽어보자

91 익명의 참치 씨 (5992184E+6)

2018-07-11 (水) 19:21:02

아니 이런 스레가 있다니 오랜만에 왔더니 완전 내 스타일이네

92 익명의 다랑어 (1696964E+5)

2018-07-17 (FIRE!) 00:27:07

한참을 아무말도 없었다. 어색한 공기만 우릴 김싸고 있었다. 너는 고개를 돌린채로 한숨만 내쉰다. 내가 처음 보는 표정을 하고 서있다. 차라리 화를 내지.

93 익명의 다랑어 (1696964E+5)

2018-07-17 (FIRE!) 00:28:07

조금씩 넌 변했다. 매일 오던 연락 난 기다린다. 서운해하는 날 보는게 슬프다. 넌 여기까지인기봐

94 익명의 참치 씨 (2715043E+4)

2018-07-18 (水) 21:16:01

당신을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허상을 사랑하는 거였어.
당신을 동정하지만 사랑하지는 않아.

95 익명의 참치 씨 (7335283E+6)

2018-07-19 (거의 끝나감) 17:49:37

강장공장이 바나나맛 우유가 쉐프드 스파게티해서 볼로네이즈가 됐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96 익명의 참치 씨 (7335283E+6)

2018-07-19 (거의 끝나감) 17:51:09

사람이 죽은 상태에서 또다시 죽는다면 어떻게 되는걸까?
내가 죽어도 의식이 있다면 그것부터 실험해 보기로 했어.

97 익명의 참치 씨 (7335283E+6)

2018-07-19 (거의 끝나감) 17:52:25

옛날에 환생론을 믿었던적이 있는데
그렇다면 언젠가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방식으로 죽을거란걸
알아차려서 생각하는걸 포기했지!

98 익명의 참치 씨 (7335283E+6)

2018-07-19 (거의 끝나감) 17:53:09

사실 나는 미쳐서 알몸으로 뛰어다니고 있고
나만 그걸 알아차리지 못한 걸수도 있어.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기뻐지는걸!

99 익명의 참치 씨 (7335283E+6)

2018-07-19 (거의 끝나감) 17:54:53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지만
장점이 없는 사람은 넘쳐나지!
하지만 그걸 인지한다면 언제나 장점을 만들 수 있어.
하지만 단점은 인지하지조차 못할 수도 있지.

100 익명의 참치 씨 (037622E+52)

2018-07-21 (파란날) 13:47:22

8월달에 85 되게 해주세요

101 익명의 참치 씨 (6410064E+5)

2018-09-24 (모두 수고..) 16:41:10

<clr $red>dsfasdt</clr>

102 익명의 참치 씨 (6410064E+5)

2018-09-24 (모두 수고..) 16:49:29

<clr Maroon>ㅈㄷㄱㅈㄷㄱㄷㄱ</clr>

103 익명의 참치 씨 (6410064E+5)

2018-09-24 (모두 수고..) 16:50:09

내용2

104 익명의 참치 씨 (6410064E+5)

2018-09-24 (모두 수고..) 16:50:43

내용2

105 익명의 참치 씨 (1374626E+6)

2018-09-24 (모두 수고..) 22:15:32

대단해..

106 익명의 참치 씨 (3908567E+5)

2018-11-20 (FIRE!) 05:55:51

어째서 미워하고, 때리고, 빼앗고, 죽이며, 욕하는가.
누군가를 지키기 위한 무기가 남을 상처입힐 수 있듯,
대화를 위한 말도 남을 상처입힐 수 있는 법이거늘,
너희는 말과 무기를 가리지 않고 남을 상처입히는 데에만 사용하는구나.
오호 통재라,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괴물로 보는구나.
무지하고 무죄한 이를 괴물이라 부르고 죽이는구나.
너희가 너희를 사람이라고 자칭하느냐?
그럼에도 스스로가 사람이라고 자위하느냐?
마음이 다치면 피가 흐르며, 저 미물도 그것을 핥아줄 줄 아는도다.
작은 미물조차도 그러하거늘, 대저 사람은 어찌하여 이토록 더러운가.

107 익명의 참치 씨 (3908567E+5)

2018-11-20 (FIRE!) 06:06:53

우리는 태어나고, 태어나고, 거듭해 태어났지만 아무것도 알지 못하였고,
죽고, 죽고, 거듭하여 죽음을 맞이했지만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였기에
우리는 이 영원히 도는 고륜 속에서 버르적거리는도다.
고통이 끝이 없고, 고뇌가 끝나지 않으니,
우리는 그저 태어났기 때문에 살아가고, 살아가기 때문에 고통받는도다.
우리는 모두 고통받고 있기에 누구도 건져낼 수 없고,
그렇기에 누구도 답을 말해줄 수 없도다.

108 익명의 참치 씨 (3908567E+5)

2018-11-20 (FIRE!) 06:11:43

무엇이, 또 누가 틀렸냐는 판가름은 무의미.
누구도 틀리지 않았다.
모든 것은 이미 뒤틀려서, 올바름도 그릇됨도 뒤섞이고 뒤엉켜 형체도 알아볼 수 없었다.
그래서 사람은 다만 누가 승자인지, 누가 패자인지를 볼 뿐이었다.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하는가? 싸워라. 싸워서 쟁취하라.
이 세상에는 상냥함 따위는 없으니.
(아무말)

109 익명의 참치 씨 (3908567E+5)

2018-11-20 (FIRE!) 06:17:27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남을 상처입힐 수밖에 없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려는가?
대부분의 인간은 자기가 우선이어서, 남의 상처는 다만 한 톨의 죄책감으로 남아있을 뿐.
그 어떤 망설임도 없이 원하는 것을 얻겠다고 하는구나.
(아무말)

110 익명의 참치 씨 (3908567E+5)

2018-11-20 (FIRE!) 06:24:17

사람은 사람이 마음이 있기에 사람이라고 한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기에,
사람이 사람을 보듬을 수 있기에,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여기기에 사람은 사람이었다.
그렇다면 동료애도, 동족애도, 남에 대한 연민도,
박애도, 자애도, 친애도, 우정도, 모정도, 인정도 없는 너희는 무엇이더냐.
이 세계는 너무도 추악해서, 이 세계에서 올바름을 증명하는 것은 다만 우리의 양심 뿐이었다.
그렇다면 묻겠다. 양심마저 속이고 이익만을 추구하는 너희는 도대체 무엇이더냐.
(아무말)

111 익명의 참치 씨 (0243055E+6)

2018-11-20 (FIRE!) 09:27:38

수많은 별들이 여태까지의 이야기를 증거하고 있었고,
그렇게 그들은 영원무궁히 이야기로 반짝여줄 터였다.
새로 떠오르는 별들도 이내 그 대열에 합류하여,
새로운 이야기로 찬란히 빛을 내었다.
언젠가, 우리의 이야기도 찬란히 빛을 낼 수 있을 때,
우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릴 수 있을만큼 떳떳해졌을 때,
우리도 저 별들의 대열에 들어가보자.
그렇게 우리 모두 별이 되어-
(아무말)

112 익명의 참치 씨 (0243055E+6)

2018-11-20 (FIRE!) 09:46:26

서로 사랑하자.
별 거 아닌 말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지 못한다.
그러니 굳이 한번 더 말하겠다.
서로 사랑하자.

113 익명의 참치 씨 (0243055E+6)

2018-11-20 (FIRE!) 09:46:57

(아무말대잔치 재밌네)

114 익명의 참치 씨 (0243055E+6)

2018-11-20 (FIRE!) 09:56:31

밀물이 바다를 향해 밀려가듯이
시간은 종결을 향해 달려나간다
(아무말)

115 익명의 참치 씨 (5078588E+5)

2018-11-20 (FIRE!) 10:16:12

산타마뤼야~```~

116 익명의 참치 씨 (8911025E+6)

2018-11-20 (FIRE!) 19:54:00

냉병기는 사람의 힘을 쓰고, 화기는 화약의 힘을 쓰지.
당연히 사람의 힘은 화약보다 약할 수 밖에 없고, 냉병기는 실제 전장에선 거의 쓰이지 않게 됐지.
하지만, 만약 사람의 힘이 화약보다 강했다면?
맨주먹으로 산을 부수는 사람이 화기를 쓴다고, 과연 뭐가 달라질까?
따라서, 판타지 속에서는 멋 때문에 화기보단 냉병기가 훨씬 자주 등장한다.

117 익명의 참치 씨 (5479366E+5)

2018-11-21 (水) 19:04:23

예전에는 인터넷 키배를 뜨면 지든 이기든 그때만 생각하면 속이 아려서 잠도 못 잤는데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다.
내가 성장해서 그런 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백날 잘난 척 해봤자 현실의 나는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
사실 자괴감 때문에 요즘 들어선 키배도 안 한다.

118 익명의 참치 씨 (2432086E+5)

2018-11-22 (거의 끝나감) 11:57:28

여태까지 우상숭배한 기분이야 이제 우상숭배하지말아야지

119 익명의 참치 씨 (3002346E+5)

2018-11-22 (거의 끝나감) 13:04:06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스네이프가 슬리데린을 편애한다고 엄청 까고는 하지만,
덤블도어가 그리핀도르 편애하는건 아무도 뭐라 안하네. 특히 해리.

120 익명의 참치 씨 (3002346E+5)

2018-11-22 (거의 끝나감) 13:07:46

보험을 들지 않는건 마치 복권의 반대와 같지.
매달 보험사에 보낼 돈만큼 이득이지만, 한번에 크게 잃을 확률이 있는.

121 익명의 참치 씨 (2432086E+5)

2018-11-22 (거의 끝나감) 22:15:10

영여여영여여여여여어어엉어어영광을~~~

122 익명의 참치 씨 (2799715E+6)

2018-11-23 (불탄다..!) 09:12:43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다리 개수 평균은 2개보다 적다

123 익명의 참치 씨 (8517819E+6)

2018-11-24 (파란날) 15:20:41

으르르르르르르르르

124 익명의 참치 씨 (0349207E+6)

2018-11-27 (FIRE!) 13:19:09

1에서 10까지 있는 평점의 중간은 5가 아니라 5.5다.

125 익명의 참치 씨 (0349207E+6)

2018-11-27 (FIRE!) 13:31:15

아 폰 배터리 진짜 오지게 빨리 닳어 짱나게

126 익명의 참치 씨 (4227348E+5)

2018-11-27 (FIRE!) 20:37:35

기기의 성능은 세월이 흐를수록 강해지고 있으나 그 만큼 증가된 성능을 유지해줄 에너지매체의 효율은 그대로 임으로 에너지 총량은 같음에도 실질적으로는 지속적으로 감소되는 추세이다. 이것을 해결할 방법은 성능을 임의로 제한하거나 에너지매체의 한층 높은 진보가 필요하다. 모든 기기는 지금, 에너지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전자는 완전한 해결이 아닌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그러니 후자의 방법이 실현함에서 있어 최대한의 개발과 투자가 지속되어야만 한다.

127 익명의 참치 씨 (1304738E+5)

2018-11-30 (불탄다..!) 04:54:34

가극은 끝났다. 억지로 퇴장을 거부하는 배우 따위 허락하지 않아. 내려가라. 네놈의 무대는 끝이다.Acta est Fabula

128 익명의 참치 씨 (6687309E+6)

2018-11-30 (불탄다..!) 13:12:08

이세계 전생같은 거 해도 세계는 2D가 아니라 3D잖아 꿈도 희망도 없다

129 익명의 참치 씨 (2950111E+5)

2018-12-04 (FIRE!) 19:29:27

있어?

130 익명의 참치 씨 (9418392E+5)

2018-12-04 (FIRE!) 20:46:52

아니, 없어.

131 익명의 참치 씨 (9674545E+5)

2018-12-05 (水) 07:17:24

내려라내려라흰눈아~

132 익명의 참치 씨 (1766966E+5)

2018-12-05 (水) 08:20:05

연어회 먹고싶다.

133 익명의 참치 씨 (8769589E+5)

2018-12-06 (거의 끝나감) 13:27:13

힘들어하는 이들이 너무 많네. 서로 위로가 되면 좋겠지. 하지만 공멸할 수도 있으니 조심조심.

134 익명의 참치 씨 (6008329E+5)

2018-12-06 (거의 끝나감) 15:49:46

만약 산타가 호, 호, 호 대신에 헤, 헤, 헤 하고 웃었으면 생각보다 훨씬 더 징그러웠을거야

135 익명의 참치 씨 (6656571E+6)

2018-12-06 (거의 끝나감) 21:55:38

간략히 설명 없는 책이 적으니

136 익명의 참치 씨 (2848816E+5)

2018-12-10 (모두 수고..) 20:36:39

남치니라도 생겨서 일을 뿌요뿌요해서 힘드려쪄 하고싶다 쓰담쓰담받고프다 아무말

137 익명의 참치 씨 (2848816E+5)

2018-12-10 (모두 수고..) 20:38:47

흐어어엉 남표니 남치니있는애들 개부럽

138 익명의 참치 씨 (7539097E+6)

2018-12-11 (FIRE!) 09:39:28

>>134
Wow....

139 익명의 참치 씨 (8964406E+5)

2018-12-14 (불탄다..!) 10:12:00

분명히 있는데 아는데 알거같은데 알고있는데 모르겠다
진짜 정체 뭐냐

140 익명의 참치 씨 (1364215E+6)

2018-12-16 (내일 월요일) 16:30:14

우울함 쪽에 뭔가 쓰려고 갔는데 거긴 너무 우울해서 여기 왔다

141 익명의 참치 씨 (1364215E+6)

2018-12-16 (내일 월요일) 16:31:07

스카이림으로 앵커판에 하나 하고 싶어졌는데 사람이 많아서 하기 두려운 건

142 익명의 참치 씨 (1364215E+6)

2018-12-16 (내일 월요일) 16:33:32

사람이 많은 게 두려운 게 아니야... 이렇게나 많은데 내 쪽엔 아무도 안올까봐 두려운거야...라고 변명해본다

143 익명의 참치 씨 (932787E+54)

2018-12-17 (모두 수고..) 09:16:28

오늘 기분이 너무좋아서 누군가에게 이 마음을 나누고싶다 힘들어하는사람 토닥토닥 위로하고 안아주면서 월요일 오늘 힘들겠지만 같이 힘내자 하며 기뻐하는마음들수있게 위로해주고싶다

144 익명의 참치 씨 (932787E+54)

2018-12-17 (모두 수고..) 09:17:39

근데 나 살쪘어 푸근해졌어 그래도 좋아

145 익명의 참치 씨 (2460662E+6)

2018-12-17 (모두 수고..) 20:09:08

나도 살쪘어 푸근해졌어 누군가 안아줘 ㅠ

146 익명의 참치 씨 (932787E+54)

2018-12-17 (모두 수고..) 20:39:47

>>145 꼬옥~! 토닥토닥

147 익명의 참치 씨 (1147356E+5)

2018-12-18 (FIRE!) 01:21:20

내가 중학교때 좋아하던 스레딕과 듀라라라 채팅방 다 없어져버렸어

148 익명의 참치 씨 (0341189E+5)

2018-12-18 (FIRE!) 13:46:48

나한테 거짓말했었네...

149 익명의 참치 씨 (1160654E+6)

2018-12-19 (水) 03:23:16

앵커판 가보면 잡담판 무지 많은데 들어가보면 당최 무슨 얘길 하는건지 영 못끼겠어...

150 익명의 참치 씨 (0584045E+5)

2018-12-20 (거의 끝나감) 18:09:52

무엇을 찾기 위해 이 길을 헤메이나
어두운 과거 속의 기억들을 찾기위해

151 익명의 참치 씨 (0584045E+5)

2018-12-20 (거의 끝나감) 18:10:39

이제는 내가 왔다 세상을 가득 품고
사라진 진실들은 이제 어디에

152 익명의 참치 씨 (3388622E+5)

2018-12-21 (불탄다..!) 12:48:08

큰일났다 이제 혼자 못자겠어 나쁜 버릇이 들었어

153 익명의 참치 씨 (2831594E+6)

2018-12-23 (내일 월요일) 08:52:49

쎾쓰

154 익명의 참치 씨 (9327865E+6)

2018-12-23 (내일 월요일) 11:51:37

체육관에 가서 팔굽혀펴기나 하는 건 마치 레스토랑에 가서 감자칩만 먹는거나 마찬가지야

155 익명의 참치 씨 (9183313E+5)

2018-12-24 (모두 수고..) 11:32:45

아무말에 쓸걸 진짜 아무말인데 ㅋㅋㅋ 왜 거기다 썼을까ㅠㅠㅠ하희라님 기도 멋지다 역시 극동방송

156 익명의 참치 씨 (4851244E+5)

2018-12-25 (FIRE!) 08:28:43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크리스마스~~~

157 익명의 참치 씨 (5712598E+6)

2018-12-25 (FIRE!) 22:22:35

나 잃어버린 기억들을 찾아서
신비로운 세상 저편에서 워어~

158 익명의 참치 씨 (5712598E+6)

2018-12-25 (FIRE!) 22:23:06

나 이제부터 새로운 모습 찾아서
변해버린 나를 찾아서 워어~

159 익명의 참치 씨 (1605031E+5)

2018-12-26 (水) 17:08:47

인류의 평화 위협을 하는 알수 없는 적의 무리
기계사천왕 데블마스터 무리들을 물리쳐라

160 익명의 참치 씨 (1605031E+5)

2018-12-26 (水) 17:09:16

이젠 초인합체다 가오가이거 위대한 무적수호신
위대한 탄생 바로 지금 일어서

가오가이거

161 익명의 참치 씨 (8573716E+6)

2019-01-03 (거의 끝나감) 12:59:19

Any horse?

162 익명의 참치 씨 (9534678E+6)

2019-01-03 (거의 끝나감) 15:04:42

이제부터 소수를 센다 실시 내 검기의 바람은 하늘 너머로 솟구치니 솟아라 나의 십열창 비브라늄 어태애액

163 익명의 참치 씨 (6929266E+5)

2019-01-03 (거의 끝나감) 18:59:34

세상에서 가장 짜증나는 순간은 네가 무언가를 할 때
이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 거란 걸 알 정도로 똑똑하지만,
그 방법을 생각해낼 정도로 똑똑하진 않을 때를 말하는 거야.

164 익명의 참치 씨 (6808447E+5)

2019-01-09 (水) 15:11:04

역시 아무말 대잔치가 좋다
은행!!!

165 익명의 참치 씨 (0454955E+5)

2019-01-12 (파란날) 12:39:42

빨래 널으면서 유튜브 보고 싶은데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어.
건조대 위에 두면 떨어지거나 빨래를 못 널거나 하고, 어디 위에 두면 멀어서 잘 안보여.
어쩌지.
힝.

166 익명의 참치 씨 (6350912E+5)

2019-01-14 (모두 수고..) 01:52:51

<clr $red>베트남 쌀국수!!</clr>

167 익명의 참치 씨 (8736774E+5)

2019-01-14 (모두 수고..) 22:02:03

168 익명의 참치 씨 (4747346E+6)

2019-01-17 (거의 끝나감) 16:30:04

와사비 초밥 먹고싶다!!

169 익명의 참치 씨 (3331712E+5)

2019-01-17 (거의 끝나감) 22:58:43

부평시 갈산구 경기동 031호

170 익명의 참치 씨 (686672E+61)

2019-01-17 (거의 끝나감) 23:20:18

111>>ㅇㄹ

171 익명의 참치 씨 (686672E+61)

2019-01-17 (거의 끝나감) 23:21:00

22<<ㅇㄹ

172 익명의 참치 씨 (686672E+61)

2019-01-17 (거의 끝나감) 23:26:28

<100

173 익명의 참치 씨 (686672E+61)

2019-01-17 (거의 끝나감) 23:27:09

>>100
백두산

174 익명의 참치 씨 (9695819E+5)

2019-01-17 (거의 끝나감) 23:37:22

나이테는 잘 안보이네

175 익명의 참치 씨 (0721934E+6)

2019-01-17 (거의 끝나감) 23:40:59

안녕 여기는 이름없는 참치들이야

176 익명의 참치 씨 (686672E+61)

2019-01-17 (거의 끝나감) 23:43:46

>>100

177 익명의 참치 씨 (8054848E+5)

2019-01-18 (불탄다..!) 03:44:43

새벽의 작은 사색 끝에 올해 4월, 새 확장팩이 나오는 시점에서
대부분의 덱이 야생에 가버리는 무시무시한 하스스톤의 미래를 엿보았다.

178 익명의 참치 씨 (5634066E+5)

2019-01-19 (파란날) 14:33:36

>>177

그놈의 야생 ㄷㄷ;;

179 익명의 참치 씨 (5231397E+5)

2019-01-19 (파란날) 17:30:43

저는 아직 가난합니다.

180 익명의 참치 씨 (7855205E+5)

2019-01-19 (파란날) 17:43:18

컴퓨터 사고 싶은데 컴알못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두렵다.

181 익명의 참치 씨 (5240531E+5)

2019-01-19 (파란날) 22:06:33

키랏☆

182 익명의 참치 씨 (765885E+56)

2019-02-01 (불탄다..!) 17:24:09

에로~♬

183 익명의 참치 씨 (2432845E+5)

2019-02-04 (모두 수고..) 01:35:26

아무말

184 익명의 참치 씨 (2354852E+5)

2019-02-27 (水) 03:48:17

적당한 말에 미사여구를 포장하면 이유없이 간지나는 문장이 만들어진다
허나, 이것이 간지나는 걸로 보일지 중2병에 걸린 허세글로 보일지는 케바케

185 익명의 참치 씨 (4640514E+5)

2019-02-27 (水) 18:00:24

배고프다

186 익명의 참치 씨 (2925655E+5)

2019-02-28 (거의 끝나감) 07:45:25

그 어떤 언어라도 음속(소리의 속도)으로 소통할 수 있지만
수화는 광속(빛의 속도)으로 소통할 수 있다고

187 익명의 참치 씨 (8433074E+6)

2019-02-28 (거의 끝나감) 23:48:24

생각해보면 장님인 사람들은 유리문에 덜 부딪칠 듯

188 익명의 참치 씨 (2324091E+6)

2019-03-01 (불탄다..!) 02:05:41

갑자기 멘탈이나갔다

189 익명의 참치 씨 (7044011E+5)

2019-03-04 (모두 수고..) 23:37:25


            /:.//(____
          _\(/: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_
        /:l{: : : : /: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厶ィ:V⌒ヽ\、⌒fッ\: : : : : : : : : :>: :\⌒
          |:人l⌒{⌒乂___ノ  V: ∧: : {\{: : T⌒`
          |: :/l  |、         Vソ \{: : : ハ〉
        V l  |          __/: : : /
          _/ ,  /ー‐ 、       //: : : : :/
      厂// /  {⌒l     _ ィ {/}: : :{   / ̄厂 7
      ,'  {  {   {  |―=≦⌒    /}/\>_/  /  /
    il        {  |{   { ̄「 ̄ 7⌒_ ノ  7  /  /\
    i|         八r―r―‐┐//    /  /  /    、
    i|         /¨ l   l    |⌒    /  /  /     \
    i|       '  l   l   ^\    \ \ \       l
    i|      /    l   l\    }      \ \ \     ノ
   / ̄ ̄ ̄^\  _/  |D )   // ̄ ̄ ̄ \ \ \ /
  /} |  |  | ノ /    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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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l   |  |
    j}  |  {_ /久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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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성배전쟁」인가.

190 익명의 참치 씨 (0348448E+5)

2019-03-05 (FIRE!) 00:22:28

오폭인감

아무말) 내일 하루 쉰다는 소식 자체가 그 쉬고있는 하루보다 더 즐겁지 않을까.

191 익명의 참치 씨 (038295E+59)

2019-03-05 (FIRE!) 22:12:24

>>1

192 익명의 참치 씨 (7188906E+5)

2019-03-05 (FIRE!) 23:09:53

아무튼 하루 쉬고 싶다고(간절)

193 익명의 참치 씨 (0939492E+6)

2019-03-07 (거의 끝나감) 16:58:12

무슨일이 있는걸까

194 익명의 참치 씨 (3391625E+5)

2019-03-09 (파란날) 02:35:49

만약에 묘비마다 그 사람의 사인,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해 적혀있다면 공동묘지에 가는것도 꽤 지미있지 않을까

195 익명의 참치 씨 (3420384E+6)

2019-03-09 (파란날) 11:11:59

>>194
무쟈게 무서울 것 같다...

196 익명의 참치 씨 (0323901E+5)

2020-01-30 (거의 끝나감) 13:40:44

눕눕

197 익명의 참치 씨 (4603931E+5)

2020-03-10 (FIRE!) 13:43:07

우앙

198 익명의 참치 씨 (5116529E+6)

2020-03-10 (FIRE!) 14:20:03

선생님 피씨방이 가고 싶어요
학교 말고

199 익명의 참치 씨 (5448764E+6)

2020-03-10 (FIRE!) 16:22:38

이름없는 기사여! 이곳에 오라!

200 익명의 참치 씨 (9372123E+6)

2020-03-11 (水) 12:57:11

코로나 이후로 집에 먹을 게 없다...

201 익명의 참치 씨 (7614272E+6)

2020-03-26 (거의 끝나감) 20:55:50

*한국 욕설*

202 익명의 참치 씨 (9541083E+5)

2020-03-29 (내일 월요일) 05:33:09

여기 게시판에 일기 써도 되나요. 적당히 보는사람없고. 살짝 옛날 느낌 나서 좋은데.

203 익명의 참치 씨 (2954695E+5)

2020-04-02 (거의 끝나감) 15:50:37

아즈텍 인육스튜 먹방이 보고싶다?!

하는김에 인간 가죽 벗기기랑 가공해서 의류 만들기 실황도.

204 익명의 참치 씨 (2954695E+5)

2020-04-02 (거의 끝나감) 16:00:24

카막스틀리-믹스코아틀 신에게 바치는 인신공양 제사물.

205 익명의 참치 씨 (2954695E+5)

2020-04-02 (거의 끝나감) 16:02:33

말총머리를 한 우에소칭고 전사가 흑요석 칼로 온 몸에 칼집을 내어 자해공양을 한다.

206 익명의 참치 씨 (2954695E+5)

2020-04-02 (거의 끝나감) 16:08:30

언더테일 세계가 에봇산이 아닌 포포테카틀 산 크레이터 안쪽에 있는 대체역사.

인간과 괴물의 전투는 인간의 의지(아즈텍 신앙)에 밀린 괴물들의 유혈낭자한 탈출극이였고, 여기에 옛날 옛적부터 내려오던 괴물가죽 외투를 입은 틀락스칼라 전사 프리스크가 에봇산에 떨어진다.

207 익명의 참치 씨 (551106E+52)

2020-04-03 (불탄다..!) 23:49:33

코로나 때문에 취업 불투명... 울고 싶어.

208 익명의 참치 씨 (5475209E+5)

2020-04-06 (모두 수고..) 23:20:13

우리나라로 치면 곰탕정도의 위상인 멕시코의 대표요리 포솔레(pozole)가 원래는 인육 스튜였다는 사실.

스페인 정복 이후 닭고기나 칠면조 고기등으로 대체했지, 떡국에 꿩고기 넣는겻처럼 원래는 인육을 넣는게 정통 레시피.

210 익명의 참치 씨 (0359488E+5)

2020-04-07 (FIRE!) 20:08:45

아빠 곰이 나를 보고 달러들었다.
아 배고프다.

211 익명의 참치 씨 (3958608E+5)

2020-04-07 (FIRE!) 21:55:27

소원이 이뤄질리는 없겠지만
그냥 내가 연재하는 앵커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

212 익명의 참치 씨 (2583866E+5)

2020-04-08 (水) 01:14:17

하늘에서 돈이 떨어졌으면

213 익명의 참치 씨 (6494453E+5)

2020-04-09 (거의 끝나감) 19:31:24

하늘에서 10억만 떨어졌으면.

214 익명의 참치 씨 (2762097E+5)

2020-04-11 (파란날) 01:14:55

아 배고프다.
먹으면 망한다

215 익명의 참치 씨 (7507741E+5)

2020-04-11 (파란날) 01:21:14

ㅌㅇㅌ를 하다보면 140자 넘는 생각은 못 하게 되어요

216 익명의 참치 씨 (3546395E+5)

2020-04-11 (파란날) 21:07:11

>>215
하지만 난 트위터를 안해도 140자 이상 생각하지 못하는데!

217 익명의 참치 씨 (3463694E+5)

2020-04-12 (내일 월요일) 18:54:00

>>212-213 나도 돈 좀

218 익명의 참치 씨 (5668276E+5)

2020-04-12 (내일 월요일) 18:59:39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219 익명의 참치 씨 (9614875E+5)

2020-04-12 (내일 월요일) 23:33:35

대답해 드리는게 인지상정!

220 익명의 참치 씨 (5997514E+6)

2020-04-13 (모두 수고..) 02:10:33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222 익명의 참치 씨 (9677729E+6)

2020-04-13 (모두 수고..) 16:11:50

>>217 캐피탈리즘 호 하실? 무려 10억이 아니라 100억!

223 익명의 참치 씨 (1164276E+6)

2020-04-13 (모두 수고..) 22:32:35

.dice 1 20. = 13

224 익명의 참치 씨 (1164276E+6)

2020-04-13 (모두 수고..) 22:33:03

.dice 1 20. = 4

226 익명의 참치 씨 (8674801E+5)

2020-04-21 (FIRE!) 18:04:31

거짓말같다고 말하지 마~!

227 익명의 참치 씨 (2779585E+5)

2020-04-21 (FIRE!) 20:35:45

.dice 1 100. = 59

228 익명의 참치 씨 (1627233E+5)

2020-04-22 (水) 22:49:51

덤더러덤덤덤

229 익명의 참치 씨 (5399333E+5)

2020-04-23 (거의 끝나감) 15:27:22

나 게임 잘 안해. 그러니까 게임하자고 카톡보내지 마.

230 익명의 참치 씨 (4006872E+5)

2020-04-23 (거의 끝나감) 17:44:51

.dice 0 100. = 93

231 익명의 참치 씨 (4006872E+5)

2020-04-23 (거의 끝나감) 17:50:42

>>230 처음으로 93떳다(진짜)

232 익명의 참치 씨 (5683098E+6)

2020-04-23 (거의 끝나감) 21:48:32

.dice 0 100. = 63 = 93

233 익명의 참치 씨 (7641152E+5)

2020-04-23 (거의 끝나감) 22:30:30

.dice 0 100. = 63

235 익명의 참치 씨 (7641152E+5)

2020-04-23 (거의 끝나감) 23:00:59

.dice 0 100. = 88

236 익명의 참치 씨 (7988932E+5)

2020-04-24 (불탄다..!) 13:08:08

.dice 0 100. = 91

237 익명의 참치 씨 (5602329E+5)

2020-04-25 (파란날) 16:44:14

사람들이 주사위만 굴리네

아치따야므우까리꾸레뚜리라마리다뮤폐쿠리튜베으먀드뷰히야아치따야는므까리꾸레뚜리라마리다뮤폐쿠튜그베으먀드뷰히야아치날따야므까리꾸레뚜을리라마리다뮤폐쿠튜기베으먀드뷰히야다아치린따야므까다리꾸레뚜리라마그리다뮤날폐쿠튜베으먀드뷰히야아이치따야므까리오꾸레뚜리라마면리다뮤폐모쿠튜베으먀드뷰두히야아치따야바므까리꾸레뚜라리라마리다뮤폐볼쿠튜베으먀드뷰히야아것치따야므까이리꾸레뚜리라마리다다뮤폐쿠튜베으먀드그뷰히야아치따야므까하리꾸레뚜리라나마리다뮤폐쿠튜의베으먀드뷰히빛야아치따야므까을리꾸레뚜리라우마리다뮤폐쿠튜베으리먀드뷰히야아는치따야므까리구꾸레뚜리라마리다뮤폐원쿠튜베으먀드뷰히받야아치따야므을까리꾸레뚜리라것마리다뮤이폐쿠튜베으다먀드뷰히야

238 익명의 참치 씨 (5546786E+5)

2020-04-25 (파란날) 17:07:23

아 에이프릴 라라리라라 너무 노래좋다. 뭔가 소년만화 엔딩곡으로 쓰이기 좋은 노래.

239 익명의 참치 씨 (0711436E+5)

2020-04-26 (내일 월요일) 00:31:38

이제 그만하고 싶네.

240 익명의 참치 씨 (021797E+57)

2020-04-26 (내일 월요일) 01:07:34

.dice 0 100. = 18

242 익명의 참치 씨 (952691E+58)

2020-04-28 (FIRE!) 20:20:48

보고싶어.

243 익명의 참치 씨 (2973812E+5)

2020-04-29 (水) 18:00:48

나는 여름이 제일 좋아.

244 죽을 맛인 건축참치 (9994505E+5)

2020-04-29 (水) 20:42:14

과제 하고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미칠듯이 아프고 몸에 균형이 안 잡혀서 쓰러질 것 같다. 왜이러지. 살려줘.

245 원시적인 참피맛 참치 (2493295E+5)

2020-04-29 (水) 21:36:44

이 문장은 거짓이다.

246 익명의 참치 씨 (0630227E+5)

2020-04-30 (거의 끝나감) 07:51:51

아직까지 피처폰을 고집하는 인간에게 이 사이트의 i모드는 너무나 편리한 것이다.

247 익명의 참치 씨 (0630227E+5)

2020-04-30 (거의 끝나감) 07:57:12

단점이라면 AA가 몽땅 깨져버리긴 하지만.(아마 그냥 화면이 작아서인걸로 추정)
그래도 죄다 터치를 전제로 만들어진 웹사이트 투성이인 시대에 폴더폰 UI로도 쓸만한 사이트를 남겨주는 사람들에게 감사.

248 익명의 참치 씨 (2146261E+6)

2020-04-30 (거의 끝나감) 22:14:51

>>245 나는 너의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비록 그 말이 개소리일지라도 너는 그 말을 할 권리가 있고 나는 그것을 존중한다.(아무말)

249 익명의 참치 씨 (466486E+56)

2020-05-05 (FIRE!) 08:12:50

참치먹고싶다

250 익명의 참치 씨 (4188959E+6)

2020-05-05 (FIRE!) 10:40:32

군대 입대하고 어장 돌아다니는 중

251 익명의 참치 씨 (3145102E+5)

2020-05-09 (파란날) 05:41:05

ㅇㅅㅇ

252 익명의 참치 씨 (4500633E+5)

2020-05-10 (내일 월요일) 01:20:47

0
2
72
0
게시판별 접속인원수가 너무 불균등하다

253 익명의 참치 씨 (6156051E+5)

2020-06-15 (모두 수고..) 01:13:46

시험공부 몇시까지 하고 잘까
.dice 2 6. = 4

254 익명의 참치 씨 (1328402E+5)

2020-06-15 (모두 수고..) 01:17:42

너도 시험 공부 중이니?
야 나도!

255 익명의 참치 씨 (2208586E+5)

2020-06-15 (모두 수고..) 03:43:36

256 익명의 참치 씨 (3892084E+5)

2020-06-15 (모두 수고..) 09:07:38

달이 치즈로 되어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러므로 달로 가서 크래커와 곁들어 먹을 수 없다.

257 익명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 (4667107E+5)

2020-06-15 (모두 수고..) 09:23:21

어째서야。。。!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죽을것 같아졌어。。。! 아아- 그래 오늘이 그날이군。 「월요일」말이야。

258 익명의 참치 씨 (7728559E+6)

2020-06-15 (모두 수고..) 09:29:34

아무말? 아무말!

259 익명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 (4667107E+5)

2020-06-15 (모두 수고..) 09:31:56

사실 아무말이 아닌 아무 닉네임이었다는게 학교의 점심

260 익명의 참치 씨 (9206262E+5)

2020-06-15 (모두 수고..) 11:37:01

<clr plum>나는 반짝반짝 빛날까?</clr plum>

261 익명의 참치 씨 (9206262E+5)

2020-06-15 (모두 수고..) 11:37:44

안빛낫어...

262 익명의 참치 씨 (1498185E+5)

2020-06-15 (모두 수고..) 11:41:55

<세상에서 가장 신뢰성이 떨어지는 조사에 대한 조사>에서 1위를 <세상에서 가장 신뢰성이 떨어지는 조사에 대한 조사>가 차지했다고 합니다.

263 익명의 참치 씨 (2439381E+5)

2020-06-17 (水) 18:55:03

둠칫 두둠칫 둠둠둠둠둠 둠칫 둠칫치 둠칫 둠치기박치기 둠둠칫

264 익명의 참치 씨 (1872237E+6)

2020-06-17 (水) 21:03:39

>>262 그것 참 신뢰성이 떨어지는 소리로군

265 익명의 참치 씨 (103587E+59)

2020-06-18 (거의 끝나감) 12:44:32

흑흑 비빔밥 너무 맛있다.

266 익명의 참치 씨 (209432E+54)

2020-06-18 (거의 끝나감) 15:20:41

막 괴담 읽을때마다 ~하면 당장 귀가조치 이런 글 볼때마다 너무 좋아 우리학교도 저랫으면 맨날 쌤한테 이상한 거 봤다할거야

267 익명의 참치 씨 (9749838E+5)

2020-06-18 (거의 끝나감) 19:16:13

그러다 허위신고로 회 떠져 참치

268 익명의 참치 씨 (4741503E+5)

2020-06-18 (거의 끝나감) 19:50:49

돌이킬 수 없는 길을 택했어.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어.

269 익명의 참치 씨 (1663733E+6)

2020-06-18 (거의 끝나감) 21:16:34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270 익명의 참치 씨 (3549707E+5)

2020-06-18 (거의 끝나감) 21:40:07

회피회피 회피나루 나는 회피나루

271 익명의 참치 씨 (2951406E+5)

2020-06-18 (거의 끝나감) 22:38:37

근데 진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씨가 뉘시길래

272 익명의 참치 씨 (1548938E+5)

2020-06-19 (불탄다..!) 02:40:39

야심한 밤... 우리 모두 다같이 춤을 춰보자.
이웃에게 민폐니까 상체로만.

273 익명의 참치 씨 (2091787E+5)

2020-06-19 (불탄다..!) 04:00:04

나는 1층 살아서 안민폐니까 다리로도 춤춘다.

274 익명의 참치 씨 (3920087E+5)

2020-06-19 (불탄다..!) 14:15:03

아메리카 원주민중에 샤이엔,수우,포니족들에겐 충격적인 문화가 있다.


바로 민간인 여인과 어린아이의 머릿가죽을 벗기는게 명예의 상징이였다.

왜냐하면 적진 깊숙히 들어가야지 얻을 수 있는 전리품이였기 때문이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Scalping#Intertribal_warfare

275 익명의 참치 씨 (947829E+55)

2020-06-19 (불탄다..!) 17:20:18

붐치키파얏파

276 익명의 참치 씨 (947829E+55)

2020-06-19 (불탄다..!) 17:21:35

붐치키팟치키파앗

277 익명의 참치 씨 (6320921E+5)

2020-06-20 (파란날) 00:52:45

사바사바사바사바

278 익명의 참치 씨 (9469607E+5)

2020-06-20 (파란날) 01:23:37

둠둠타타타둠타퐈타파

279 익명의 참치 씨 (834757E+57)

2020-06-20 (파란날) 10:21:40

>>274 흥미로운 지식이네 역시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해

280 익명의 참치 씨 (3844667E+6)

2020-06-20 (파란날) 11:40:49

좆같지만 이 사회에서 살려고 계속 화장에 정 붙이려고 노력해 봤지만 도저히 정이 안 붙어.
(무로맨틱이라서 애인같은 거 바라지도 않고, 있으면 부담스러운 짐짝만 될 거 같아. 그래서 이 부분은 해당 없음)
그리고 시발 화장 안하면 다짜고짜 꼴페미년 취급하는 것도 역겹다.

참치라이더가 이제부터 욕설 어느 정도는 놔둔다고 한 걸 봤다.

281 익명의 참치 씨 (4336112E+5)

2020-06-21 (내일 월요일) 16:34:32

피자 모짜렐라 피자 모짜렐라
렐라렐라렐라렐라렐라렐라렐라렐라

282 익명의 참치 씨 (9467085E+5)

2020-06-22 (모두 수고..) 00:46:36

주스 마시따

286 익명의 참치 씨 (L4LvRiw3KE)

2020-08-28 (불탄다..!) 04:01:52

창문을 열어다오~

287 익명의 참치 씨 (LewhoI6J3s)

2020-08-28 (불탄다..!) 18:12:12

자세히는 안 봤지만 이 스레 뭔가 귀엽다 ㅋㅋㅋ

288 익명의 참치 씨 (pqm1u47UrI)

2020-08-28 (불탄다..!) 19:50:29

헤이데얼 헤이데얼
우리는 그레잇 페어 그레잇 페어~

ㅇ)-(

289 익명의 참치 씨 (yq3nzgUDAU)

2020-08-28 (불탄다..!) 19:56:19

빠밤바 빰빰빰

290 익명의 참치 씨 (LewhoI6J3s)

2020-08-28 (불탄다..!) 23:03:33

무엇을 해야 마음이 편해질까요

291 익명의 참치 씨 (RNUT7IQ6bA)

2020-08-29 (파란날) 13:21:23

카이펑

292 익명의 참치 씨 (WhLVxPd1rQ)

2020-08-30 (내일 월요일) 10:49:10

여기서 마법소녀이신 분들, 손!

293 익명의 참치 씨 (8lUeoCe7WM)

2020-08-30 (내일 월요일) 23:28:37

294 익명의 참치 씨 (hH.Z9fxPxc)

2020-08-31 (모두 수고..) 18:56:43

거운 우리나라

295 익명의 참치 씨 (tNEnb.dJXI)

2020-09-01 (FIRE!) 17:34:15

천하제일관은 산해관

297 익명의 참치 씨 (YbXAxDyM8k)

2020-09-04 (불탄다..!) 00:45:37

KIN

299 익명의 참치 씨 (HaCE/wRQyA)

2020-09-04 (불탄다..!) 16:41:41


보카로 고전 명곡 겁쟁이몽블랑

300 익명의 참치 씨 (EJGBsJyLnk)

2020-09-07 (모두 수고..) 11:22:32

아타타캇타프루붸!!

301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1:41:14

X가 부드러운 사영 복소 대수다양체일 때, X의 모든 호지(Hodge) 류는 대수적이다. 즉, X의 호지 류들은 항상 X의 부분 대수다양체들의 코호몰로지 류들의 유리수 위에서의 선형 결합으로 표현될 수 있다.

302 익명의 참치 씨 (x296jyPNnM)

2020-09-21 (모두 수고..) 00:08:50

X

303 익명의 참치 씨 (qXOwwaWuWU)

2020-09-23 (水) 10:13:21

작고 부드러운 사과

304 익명의 참치 씨 (qXOwwaWuWU)

2020-09-23 (水) 10:14:03

엌ㅋㅋ
사진 잘못 올라감

305 익명의 참치 씨 (CLis8t4Nfs)

2020-09-25 (불탄다..!) 14:18:42

아동 성범죄자는 최소 무기징역이 필요해요. 근데 우리나라 법은 범죄자들한테 존나 관대해요. 시발 저 형량이 말이야 방구야;

306 익명의 참치 씨 (rnqf1mHy.M)

2020-09-25 (불탄다..!) 15:00:13

안녕 쓰레기
안녕 쓰레기~

307 익명의 참치 씨 (BGpyzkkDi.)

2020-09-25 (불탄다..!) 15:14:15

283 스레 하이드가 필요하다...

308 익명의 참치 씨 (ZPo3xF0XGk)

2020-09-25 (불탄다..!) 19:20:31

벗어나고싶다고 백번을 말해도

309 익명의 참치 씨 (1M7BTFoC8E)

2020-09-26 (파란날) 00:22:02

우리나라에서 뭐 할 때 꼭 필요한 게 아닌데도 성별에 반드시 남자 아니면 여자로만 표기해야 하는 거 이젠 진절머리나. 외국처럼 논바이너리같은 항목이 생기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비공개라도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
젠더퀴어로써 답답하다.

답장은 안 받고싶다.

310 익명의 참치 씨 (1M7BTFoC8E)

2020-09-26 (파란날) 10:17:16

한국인의 오지랖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일-!

311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15:21:42

구글에서 성별 표기에 남 여 말고 기타도 있길래 웃었는데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였구나

313 익명의 참치 씨 (XZ1JKwxjsk)

2020-10-01 (거의 끝나감) 20:40:42

만약 자살한다면 조주빈, 조두순같은 쓰레기부터 죽이고 자살할래~

314 익명의 참치 씨 (BmPWTf3kUE)

2020-10-02 (불탄다..!) 18:44:21

트럼프가 코로나에 걸렸대~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자~

315 익명의 참치 씨 (ufvKO8JMbs)

2020-10-02 (불탄다..!) 18:46:15

아아,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316 익명의 참치 씨 (Gs4mFl5IYo)

2020-10-02 (불탄다..!) 22:25:09

요를레이~ 요를레이~ 휘바~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317 익명의 참치 씨 (7DobouqYOE)

2020-10-02 (불탄다..!) 22:26:40

인스타에 성별표시 기타 생겼더라!

318 익명의 참치 씨 (0l6CamM2so)

2020-10-02 (불탄다..!) 22:54:32

트럼프가 코로나로 죽는다면
아마 2020년 가장 멍청하고 파급력 있는 죽음이 되지 않을까

319 익명의 참치 씨 (LegIrylzEc)

2020-10-04 (내일 월요일) 11:36:39

난 인식을 좋게 만들어 다수의 우호적인 사람들을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인터넷 성소수자들은 투사기질이 너무 강하더라
침묵하는 다수라는 말이 있듯이 소수가 시끄러운 탓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러지말자~~ 여론전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야~~~

320 익명의 참치 씨 (LegIrylzEc)

2020-10-04 (내일 월요일) 11:56:40

가끔씩 나사빠진 애들이 "ㅇㅇ을 혐오할 자유가 나에게는 있어!"라고 하는데
누군가를 마음대로 혐오해도 되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니 참 성숙하고 멋진 생각이다. 왜? 총기와 테러와 골육상쟁의 자유도 찾지? 인종적 혐오도 종교적 혐오도 허용되는 사회라니 너무 멋진 세상이다!

321 익명의 참치 씨 (LegIrylzEc)

2020-10-04 (내일 월요일) 11:58:47

성소수자 혐오를 하면 안되는 건 그게 성소수자라서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기 때문인 거슬.

322 익명의 참치 씨 (CrsizY0RcM)

2020-10-04 (내일 월요일) 13:00:00

밥 먹으면서 스폰지밥 보는데 더러운 장면이 웩;;;;

323 익명의 참치 씨 (eXsaya8gAw)

2020-10-04 (내일 월요일) 14:23:36

여기 너무좋다.
방금 참신한 욕 생각남.
하여튼 내 인생에서 도움될 때는 화장실에서 똥쌀때 휴지 갖다주는 순간밖에 없는새끼

324 익명의 참치 씨 (87ke9OqzYg)

2020-10-04 (내일 월요일) 19:24:48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325 익명의 참치 씨 (ZeTZnMKePc)

2020-10-05 (모두 수고..) 00:52:35

노력이 재능이란 말은 반쯤 동의하지만
정확히는 이거임. 노력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노력에 자질이 없는 사람은 노력을 두번 해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어려움이 있지.
그치만 노력이 순 재능빨이란 말에는 조금 회의적임. 그냥 노력에 재능이 없는 사람이 노력을 배로 해야 할 뿐이지 진짜 재능의 영역과는 비비기 뭐하지.

326 익명의 참치 씨 (gWf.0aXU4o)

2020-10-06 (FIRE!) 13:41:59

공교육이 문제가 있는건 맞지만 뭐만하면 공교육 탓만 하는 사람들은 공교육이 정말 그걸 안 가르쳐줬는지 아님 본인이 그냥 공부를 안한건지 생각해볼 필요는 있다

327 익명의 참치 씨 (NrJdCFgITM)

2020-10-06 (FIRE!) 14:15:12

참치 어장에 이미지가 안 올려진다. 이미지 올리는거 특정 제한 있어요?(질문)

328 익명의 참치 씨 (NrJdCFgITM)

2020-10-06 (FIRE!) 14:18:08

329 익명의 참치 씨 (rmBaXam0zc)

2020-10-06 (FIRE!) 20:21:57

>>327 용량 제한 및 확장자 제한이 있는 걸로 알고 있뜸. 제일 흔한 경우가 용량 초과로 안 올라가는 경우인데 보통 스마트폰 스크린샷 정도는 잘 올라가니 참고...

그리고 공용 잡담 주제글 있잖아.
나참치 뻘소리이겠거니 하고 그냥 지나가려고 했다구!

330 익명의 참치 씨 (CMTXOG3rGY)

2020-10-06 (FIRE!) 20:38:15

숙제하기시러..

331 익명의 참치 씨 (is4FOYPrtU)

2020-10-07 (水) 00:07:31

벌이나 개미같은 곤충들은 각각의 단일 개체와 전체 집단 중 무엇을 정체성으로 구분해야 할까?
어차피 집단이 아닌 벌과 개미는 벌과 개미로 보기 어렵잖아? 우리가 벌/개미라고 인식하는 주체는 무리를 이루는 그것인데 따로 인식하는 건 세포를 두고 기관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지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벌/개미라고 인식하는 건 무리일까 객체일까?

332 익명의 참치 씨 (agixLswqtw)

2020-10-07 (水) 03:57:08

얘들아 크로마키 기술 말인데 굳이 초록색 살 필요 없이
배경 사진 찍어놓고 후보정으로 움직여진 곳, 그러니까 색변화 있는 곳만 따로 나올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배경이 바뀌지만 않는다면 말이야!

333 익명의 참치 씨 (agixLswqtw)

2020-10-07 (水) 04:04:33

얘들아 맞아 이건 꼭 말하고 싶었어
수딩젤 있잖아 머리에 바를 수도 있대!!!!
처음엔 에엑? 했는데 발라봤거든?
기분이 좋아!!!! 어 뭔가 느낌이 좀 이상하긴 한데
두피에 바르는 건 좀 그럴싸해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 머리 완전 건조하거든..

334 익명의 참치 씨 (agixLswqtw)

2020-10-07 (水) 06:17:49

야아아아아아아ㅏ
음료수가 너무 먹고 싶은데 나가기도 귀찮을 땐
컴을 준비해.
설탕을 와장창 넣고 식초를 넣은 다음 물을 섞어!!!
비율을 잘 맞추면 그럴듯한 맛이 나!!!!!!!!
근데 만들고 나면 음료수에 설탕이 엄청 들어가는구나.. 싶은걸 알게 됨
맛은 피크닉 맛이야!
사과식초 매실식초 해봤는데 사과식초는 완전 피크닉이고 난 개인적으로 매실식초가 맛있었어
현미식초는 좀 이상할 것 같긴 한데 ㅇㅅㅇ 한번 해봐

335 익명의 참치 씨 (mPSCRvS.PI)

2020-10-08 (거의 끝나감) 20:34:54

근데 우리나라에서 자유로운 안락사가 허용되면 인구가 3분의 1로 줄어들지 않을까?
나라면 안락사 시켜달라고 할 듯.

336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20:59:08

>>335 그것때문에 허용 안한다는게 정계의 학설
솔직히 노인자살율도 못 줄이고 노동인구도 미어터져서 실업률도 높은 주제에 그냥 가는길이라도 편하게 보내줬으면

337 익명의 참치 씨 (Ux0PMafgk6)

2020-10-08 (거의 끝나감) 21:41:52

사실 난 지구를 지키는 대마왕이다

338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22:21:05

>>337 뭔가 꼬여있는데

339 익명의 참치 씨 (4XQPZNbLX.)

2020-10-09 (불탄다..!) 12:01:51

개쩌는 스토리 생각해냈는데 까먹었다...

340 익명의 참치 씨 (4XQPZNbLX.)

2020-10-09 (불탄다..!) 12:03:29

허나 정신이 몽롱할 때라서 그런지 신뢰성은 줄 수 없지만 일단 최고의 스토리라는건 알겠어
근데 이거 술 취한 사람이 아이디어 낼 때의 그대로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341 익명의 참치 씨 (1.YC4yA0PQ)

2020-10-09 (불탄다..!) 15:37:21

4번은 개인주의야
5번은 합리주의야
6번은 공산주의야
7번은 집단주의야
8번은 공동체주의야
9번은 이기주의야
10번은 허무주의야
11번은 현실주의야
12번은 낙관주의야
13번은 비관주의야
14번은 자본주의야
15번은 자유방임주의야
16번은 사회주의야
17번은 무정부주의야
18번은 민주주의야
19번은 엘리트주의야
20번은 대중주의야

342 기명의 13번 (kcYW0WE5YE)

2020-10-09 (불탄다..!) 15:53:43

과연

13번은 내 차지다!

343 익명의 참치 씨 (1.YC4yA0PQ)

2020-10-09 (불탄다..!) 17:46:11

가끔씩 보정속옷이 모델을 보정하는건지 모델이 보정속옷을 보정하는건지 헷갈린단 말이야...

344 익명의 참치 씨 (jwhb9dSHEE)

2020-10-09 (불탄다..!) 18:19:54

그건... 그거야.
모델 전용장비.

345 익명의 참치 씨 (BvUEgO7P2Y)

2020-10-12 (모두 수고..) 17:29:19

설레이는 이 마음은 뭘까 왠지 잠을 이룰 수가 없어 혹시 꿈을 꾸고 있는지 나는 몰라 내가 있는곳 여기가 어딘지 언제부터 시작되온 건지 아무도 내게 말 안해 가르쳐 주지 않아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이 너무나 작 다는 걸 알았어 바람에 실려온 세상 저편의 소식들 궁금해 안녕 디지몬 네 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안녕 디지몬 너와 함꼐하고 싶어 안녕 디지몬 나는 널 찾아갈래
어느 순간 넌 가만히 다가와 나의 손을 잡아 줄 것 같아 미지의 세상 그곳에 나르르 데려가줘 조용히 눈을 감고 있으면 저 멀리 하늘 높이 날아가 모두가 꿈꾸던 새하얀 세상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안녕 디지몬 네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안녕 디지몬 난 너와 함꼐하고 싶어 안녕 지몬 나는 널 찾아갈게 안녕 디지몬 네 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346 익명의 참치 씨 (bUakG7NyXU)

2020-10-12 (모두 수고..) 17:46:45

다람쥐 팥죽 깨고 달콤한 휴짓조각 핥는 지렁이!!

347 익명의 참치 씨 (QR97qusVDg)

2020-10-13 (FIRE!) 17:59:23

1

348 익명의 참치 씨 (XoznjqKakc)

2020-10-14 (水) 00:46:46

인스타 별 생각없이 좋아요 엄청 눌렀더니 대쉬보드에 근육질의 남자밖에 없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9 익명의 참치 씨 (AAcoqY8Cj6)

2020-10-14 (水) 00:53:03

>>348 (뭐가 문제지?)

350 익명의 참치 씨 (0PMcXprwag)

2020-10-14 (水) 20:30:25

인터넷에선 존나 정의로운 척 하는데 사실 하는건 댓글로 싸우는 것밖에 없고~~ 차라리 청와대 청원 쓰는 새끼들은 낫다 최소한 뭐라도 하려고는 하니까
사상 이전에 방구석에서 키보드 놀리면서 사회운동가인줄 착각은 그만했으면.

351 익명의 참치 씨 (EP4tqc4qGQ)

2020-10-14 (水) 20:54:23

여보!

352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09:16

난 어쩜 이렇게 존재감이 없을까 ㅋ큐ㅠㅠ
없어도 기묘하게 존재감이 없는거 뭔지 알지...
마치 최애 가수가 무대에서 커버곡 내가 모르는 노래를 부를 때 음... 어... 하는 기분...

353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0:41

그러곤 그 다음에 히트곡을 불러서 안드로메다로 잊혀진 곡 같은 존재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3:10

호응은 해 줘야겠는데 묘하게 집중이 안되고 분명 잘하는데 뭘 잘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일간 잘한 거 같애 근데 얘가 뭐 했더라...?
난댄스곡 기대했는데 취향에 안맞는 재즈곡을 불렀을때 그 떨떠름한 기분.......

355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7:18

맨날 다음으로 마루는데 솔직히 이래선 존재감이 있을 다음은 영원히 없을 것 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6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9:44

진지한 분위기의 사람이 진지하면 몰입도 있는데
평범한 사람이 진지하면 흐지부지함 ㅠ
진지하지 않은 사람이면 웃기기라고 하는데 그냥 존재감이 없다고!!!!!!!!!!!!!!!!!!

357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20:02:23

tuna>1490889733>349
일단 모두 벗고있어😅

358 익명의 참치 씨 (2QxkiVQHXg)

2020-10-18 (내일 월요일) 20:56:24

359 익명의 참치 씨 (nOFbHsceSY)

2020-10-18 (내일 월요일) 22:13:31

미룰 일은 미뤄진다

360 익명의 참치 씨 (E8rKq5qT32)

2020-10-19 (모두 수고..) 22:18:54

여긴 사실상 세컨드 잡담어장이지.

361 익명의 참치 씨 (E8rKq5qT32)

2020-10-19 (모두 수고..) 22:19:33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커비 굿즈가 갖고싶어. 게임 카트리지 말고.

362 익명의 참치 씨 (N5AdfORMkE)

2020-10-20 (FIRE!) 03:47:16

솔직히 나 저출산 문제에 아래와 같이 꼬인 생각도 가지고 있다.
'너네가 자질 부족하면 도태되고 개돼지로 사는 게 맞다며? 말마따나 스스로 도태되겠다는데 왜 참견이냐?'
물론 이 이유만 있는것도 아니고 엘리트가 다 이런 생각인 것도 아니겠지만 암튼 난 도태될 자유가 있고 우수한 유전자로 못 태어났으면 구린 유전자를 안 물려주기라도 할거에요~~

363 익명의 참치 씨 (FdKwUQXd9o)

2020-10-20 (FIRE!) 04:59:20

뭔가 꼬리꼬리한 냄새가 나서 킁킁대며 맡아보는데 내몸에서 나는것도 주변에서 나는 것도 아니야

364 익명의 참치 씨 (UAkeCgBtgA)

2020-10-20 (FIRE!) 09:24:13

>>362 222222 진짜 고나리질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일이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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