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3661981> 자캐의 능력으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스레 :: 199

익명의 참치 씨

2016-05-19 21:46:21 - 2021-04-09 06:14:47

0 익명의 참치 씨 (73198E+54)

2016-05-19 (거의 끝나감) 21:46:21

일단 이 글은 스레딕에서 가져왔고,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여기서도 한번 해보려고.

우선 ㅗ - 공격을 어떻게 방어할건지
ㅜ - 공격을 어떻게 할건지... 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해.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원작자 http://m.threadic.com/ownscharacter/1408796351/l25 의 글을 확인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우선 시작할게.

ㅜ - 가볍게 스마트폰 정지 먼저 먹여볼까나...?

47 익명의 참치 씨 (Eos6dS.P06)

2020-11-20 (불탄다..!) 16:58:40

ㅗ 모히칸 씨가 화방으로 다 불태워 주셨습니다.

ㅜ 오물은 소독이다!

48 익명의 참치 씨 (fj4O41uJp2)

2020-11-20 (불탄다..!) 17:18:07

ㅗ 소독할 것도 없이 매우 깨끗하다! (결벽증)

ㅜ 이것이 「월령수액」...! (아님)(수은빔)

49 익명의 참치 씨 (SLO9kgWK1I)

2020-11-20 (불탄다..!) 22:53:19

ㅗ 면식이 없다면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 숨어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시간이 오래 지났다면 이미 기원탄을 제외한 원작적 대응책을 마련해왔다.

ㅜ 당신만을 잡아내고, 타도하기 위해. 수십년간 엎드려 준비해왔습니다. 이제 천시가 도래했으니, 당신을 타도하기 위한 명분으로 휘두르는, 당신을 위해 만들어진 무기로 행하는 일격을 받아 주시길.

50 익명의 참치 씨 (asp9ARh98c)

2020-11-20 (불탄다..!) 23:19:17

ㅗ 그토록 내가 증오스러우셨소? 그렇게 오래도록 나만을 위한 일격을 준비할 만큼? 평생 좋은 군주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대들의 칭송을 듣고는 어느 정도 그 이상에 가까웠다고 생각했는데, 모두 과인의 오만한 착각이었나 보오. 자아, 베시오. 이것이 정녕 그대들의 뜻이라면, 과인은 겸허히 받아들이는 수 밖에.

ㅜ (건강을 핑계로 사직을 청했으나 엘릭서를 하사하며 윤허하지 않으시었다)

51 익명의 참치 씨 (aMcwAOiiC.)

2020-11-20 (불탄다..!) 23:28:38

ㅗ 사직하려고 임금님 전용 가마를 대충 만들었사옵니다!

ㅜ 이 공돌이의 과학맛 좀 봐라!

52 익명의 참치 씨 (ouWnSWc0.I)

2020-11-21 (파란날) 00:16:24

ㅗ 저게... 뭐였죠? 레이저총? 고생해서 만드신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이런저런 일에 휘말리는 바람에 주위 사물 구조가 이상하게 뒤틀려서요.

ㅜ (대충 형용할 수 없는 이계 너머의 크툴루적 지식 보여주기)

53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00:24:47

ㅗ 미안하지만 난 장님이라서 말일세.
보고싶어도 못봐, 허허.

ㅜ 그래... 술식도 못짜는 초보지만...
그래도 입은 남아있단 말이지, 《파이어볼》.

54 익명의 참치 씨 (P2sp7Jdcc2)

2020-11-21 (파란날) 00:46:27

ㅗ 방화시 최소 3년 이상에 최대 무기징역까지 갈 수도 있슴다-(소화기)

ㅜ 거기! 앞을 좀 보고 다니라는 검다! 마침 신호등이 초록불이어서 망정이지-(가만 놔둘시 .dice 30 120. = 49분간 계속됨)

55 익명의 참치 씨 (6R6A4gmDcI)

2020-11-21 (파란날) 07:40:54

ㅗ 그렇구나... 알았어. (49분 동안 계속 들어주었다)

ㅜ 이 과제랑 저 과제랑 요 과제랑 유 과제 내일 제출이고 탐구 과제 오늘 안에 안 내고가면 감점이라고 들었지? 근데 다 안 냈네?

56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11:57:19

ㅗ 자퇴하겠습니다.(탈출)

ㅜ 설사약 타놓은 초코우유다....!
이거라면 계속 훔쳐먹는 놈이 누군지 알수있지....!
안 그래도 좁은 기숙사에서 이딴짓을 하는놈은 혼이 나봐야지....!!(이글이글)

57 익명의 참치 씨 (ouWnSWc0.I)

2020-11-21 (파란날) 13:07:57

ㅗ 초코우유 한 잔과... 지독한 설사... 나는... 위장을 버리고, 초코우유를 구한다...!(원샷하며)

ㅜ 저길 봐! 성배야! (라고 외치며 뒤통수를 뿅망치로 내리치려 시도)

58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13:17:39

ㅗ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ㅜ 속도는 곧 힘, 소리의 속도로 맞아 보신 적 있나요?(도플러 효과)

59 cialis over the counter at walmart (MK0tGc/mwE)

2020-11-21 (파란날) 22: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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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익명의 참치 씨 (RgwPQG8h8k)

2020-11-21 (파란날) 23:25:37

ㅗ 음속 펀치를 피하지 못하고 복부에 바람구멍이 뚫린다

ㅜ 그대로 기계 몸뚱아리 내부의 마이크로 열핵반응로를 폭주시켜 거대한 폭발을 일으킨다

61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23:41:04

ㅗ ------헛! 이번엔 폭발로 인한 사망인가.....
지금 연도가....
...재생에만 6년정도 걸렸구만.

ㅜ 이럴때는 공권력에 맡겨야지!!
(우주경찰에 신고하고 도망)

62 익명의 참치 씨 (ouWnSWc0.I)

2020-11-21 (파란날) 23:46:38

ㅗ 침착하게 폭발을 등지고 선글라스를 천천히 벗어 폭발에 면역을 얻는다.

ㅜ 자신이 모는 비행기에 동승시키고 "오늘이 내 마지막 비행이라네. 이제 은퇴할 때도 되었지. 이번 비행이 끝나면 내 딸에게 비행기 모형을 사 줄 거네. 혹시 이거 가지겠나? 내가 처음 비행기를 몰 때 받은 거라네."라는 사망 플래그 가득한 대사를 친다.

63 익명의 참치 씨 (P2sp7Jdcc2)

2020-11-21 (파란날) 23:57:11

ㅗ 투명드래곤식 자폭 피하기!

ㅜ 받아라 (대충 Don't Cry 하현우 버전을 부르게 되는)총!

64 익명의 참치 씨 (chYaTlX7.E)

2020-11-22 (내일 월요일) 00:00:13

잌 ㅋㅋ
ㅗ 2인용 텔레포터로 비행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보다 빠르게 비행기를 버리고 목적지에 도착한다

ㅜ 받아라 (대충 Don't Cry 하현우 버전을 부르게 되는)총!

65 익명의 참치 씨 (4eEoC.EHAg)

2020-11-22 (내일 월요일) 09:55:32

ㅗ (원래 음치+박치라 데미지는 0)

ㅜ 보에~(퉁퉁이+으므황제+에리쟝 급의 음파병기)

66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19:56:08

ㅗ (빠지직-)(파창-)
청각-- 모듈 붕괴--
지금부터 방어 모드로 돌입--
(중장갑 전개, 대EMP, 대충격, 대폭발에 대비)

ㅜ 타겟 설정--
누구를--?
저 음파병기를--!
드라이브-- 어택--!
(부스터로 무거운 거체를 가속, 그대로 대포알처럼 돌진한다.)

67 익명의 참치 씨 (YrttRvDvXk)

2020-11-22 (내일 월요일) 20:07:37

ㅗ 쉬익~(압축된 방귀로 튕겨냄)

ㅜ 메탄가스 방귀에 불을 붙이면 어떻게 될까요?(방독면 끼고 라이터를 켠다)

68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21:52:46

ㅗ ■■■■■■•••••□●■○■○○●¿
(전자 생명체는 물리적 실체가 없다! 0 데미지!)

ㅜ ●■■○◇◇●■■□○¡ ○◇●••¡¡¡¡
(근처의 공사현장기구 중앙제어기에 접속! 무인크레인, 무인지게차, 무인불도저 등등... 모든 기구들이 상대를 덮친다!)

69 익명의 참치 씨 (chYaTlX7.E)

2020-11-22 (내일 월요일) 22:31:04

ㅗ 중장비(철제)는 자캐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ㅜ 가진게 튼튼한 몸 뿐이라... 그래서 평범한 펀치.

70 익명의 참치 씨 (ncj14nmHNs)

2020-11-23 (모두 수고..) 00:53:50

ㅗ (투확-)
쿠훌럭! 카학! 커헉!(토혈)
큽... 후우... 후우... 이거....
미안하구만.... 워낙에 병약한 체질이라서...
쿨럭...

ㅜ 근데 말이지... 내 능력만큼 잘 다치는 편이 좋은 능력이 또 있을까...?
응...? (자신이 입은 데미지를.... 상대방에게도 똑같이 적용시킨다, 내장이 튀어나왔다면 상대도 내장을, 실명을 했다면 상대도 눈을, 그대로 똑같은 처지가 되도록.)

71 익명의 참치 씨 (Go5ZD2wDBw)

2020-11-23 (모두 수고..) 09:02:54

ㅗ 미안, 아무래도 나는 3번째인 것 같아...

ㅜ (클론에 안착하여 부활) 하우스파티 프로토콜이라고, 들어는 보셨습니까? (수백개의 클론들이 집요하게 달려들다 작동 정지되면 폭발한다)

72 익명의 참치 씨 (kRzHJZPleE)

2020-11-23 (모두 수고..) 09:08:37

ㅗ자캐(지구 사이즈)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ㅜ자기 주위를 도는 소행성대를 몇 개 튕겨서 유성우.

73 익명의 참치 씨 (T/SyMp8XH2)

2020-11-23 (모두 수고..) 19:48:49

ㅗ 자캐가 손을 뻗자, 무시무시한 양의 공기들이 유성우를 향했다.
운석들은 파랗게 불타오르다가, 결국 대기권에서 불타 사라지고 말았다.

ㅜ 구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더니, 천둥번개 가득한 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다!
자캐는 완성된 태풍의 제어를 그만두었다. 휘몰아치는 바람이 모든 것을 도륙내며 다가온다...!

74 익명의 참치 씨 (u45QFIV/IA)

2020-11-23 (모두 수고..) 20:14:22

ㅗ 영혼 상태라 실체가 없는 제겐 무다무다!

ㅜ 폴터가이스트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75 익명의 참치 씨 (C5fNMRLRvY)

2020-11-24 (FIRE!) 01:46:46

ㅗ 마인드 블랭크였던가? 24시간 동안 모든 원격 감지 효과를 차단하고, 모든 정신 공격에 면역이 되지.

ㅜ 이제 내 차례다. 톨로딘의 살인 바람! 1시간 동안 100m 범위에 세찬 증기 폭풍을 발생시켜, 그 폭풍을 쐰 생명체를 즉사시키지. 네가 이 바람을 견뎌낼 수 있을까?

76 익명의 참치 씨 (j6EsufXrjE)

2020-11-24 (FIRE!) 08:43:27

ㅗ 바람은 목이라. 금극목에 토생금이나, 목극토니 토는 나오지 못하겠구나. 금은 곧 메마른 하늘일지니, 하늘 아래 갈라지라!

ㅜ 7은 화라. 수극화라 하였고, 이곳은 6이니 내가 너를 이김은 자명한 이치겠구나, 그럼에도 서 있다면... 수는 곧 한이라. 얼어붙어라!

77 익명의 참치 씨 (C5fNMRLRvY)

2020-11-24 (FIRE!) 12:11:13

ㅗ 마법은 물리적으로 발생시킬 수 없는 모든 것을 의미해. 마법사의 분열! 나와 나의 장비를 제외한 모든 마법적 효과를 분쇄하지. 게다가 .dice 1 100. = 33(30 이하) 일정 확률로 네 마법 장비를 전부 파괴한다.

ㅜ 인간치고는 제법이구나. 그렇다면 네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볼까? 네일드 투 더 스카이! 90m 안의 대상을 위성 궤도로 순간이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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