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3661981> 자캐의 능력으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스레 :: 199

익명의 참치 씨

2016-05-19 21:46:21 - 2021-04-09 06:14:47

0 익명의 참치 씨 (73198E+54)

2016-05-19 (거의 끝나감) 21:46:21

일단 이 글은 스레딕에서 가져왔고,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여기서도 한번 해보려고.

우선 ㅗ - 공격을 어떻게 방어할건지
ㅜ - 공격을 어떻게 할건지... 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해.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원작자 http://m.threadic.com/ownscharacter/1408796351/l25 의 글을 확인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우선 시작할게.

ㅜ - 가볍게 스마트폰 정지 먼저 먹여볼까나...?

109 익명의 참치 씨 (Uj2O7Y83A6)

2020-11-30 (모두 수고..) 18:45:03

ㅗ '총탄이 머리를 관통' 하더라도 운이 좋다면 죽지 않는 경우도 있고, 막말로 방탄모만 써도 멀쩡합니다. 상식 범위 내에요 결국. 총알이 머리의 핵심 부분을 관통할 수 밖에 없는 현상을 만드셨다면 좋으셨겠지만, 그건 비상식적이겠지요.

ㅜ 아무튼, 여기 함부로 들어오시다니 죽을 각오는 하셨습니까? (하캐의 양쪽에서 벽이 조여오기 시작한다)

112 익명의 참치 씨 (mDtd5ROtKw)

2020-12-03 (거의 끝나감) 16:47:21

ㅗ 몸이 액체 상태인 덕에 데미지는 0이다.

ㅜ 그리고 나는 접촉한 상대를 모두 녹여버린다. 안아드리지.

113 익명의 참치 씨 (212pTGTRc.)

2020-12-03 (거의 끝나감) 20:31:06

ㅗ 오물은 소독이다!(고지대에서 화염방사기)

ㅜ 불이 필요한가?

115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12-05 (파란날) 23:10:22

ㅗ 불...? 필요없어. 난 담배를 피지 않고, 나는 방염 효과가 있는 피부를 이식받았지.

ㅜ 그리고 이게 내 필살기다.(영하 196도의 액체질소를 호스로 뿌려댄다)

117 익명의 참치 씨 (sWV.qKQDBY)

2020-12-06 (내일 월요일) 09:17:32

>>116 광고쟁이들아 여긴 광고사이트가 아니야.
여겄또모딝쮜? 씬밝썌뀌드롸.

118 익명의 참치 씨 (8qqTn6tgx6)

2020-12-08 (FIRE!) 15:20:06

ㅗ 온도 반전. 영하를 영상으로 바꾼다.

ㅜ 방향 변환. 영상 196도의 질산이 상대에게 날아간다.

119 익명의 참치 씨 (W8PTrxeRu.)

2020-12-09 (水) 09:58:16

ㅗ 무색 증기? 몰라, 일단 터트려! (폭탄 투척)

ㅜ 인간관계에서 겪는 대부분의 난관은 질 좋고 양 많은 폭탄으로 해결할 수 있다, 들어봤어?(더 많은 폭탄 투척)

120 익명의 참치 씨 (/GjjoqPZT2)

2020-12-09 (水) 22:13:23

ㅗ 미안합니다. 폭발은 익숙해서요.(방폭복을 입고 있었다)

ㅜ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것뿐이라 죄송합니다.(발바닥에서 불을 뿜어 날아올라 상대의 머리를 짓밟는 동시에 불로 지진다)

121 익명의 참치 씨 (PhpImqMJ7U)

2020-12-11 (불탄다..!) 14:15:26

ㅗ '가속'. 아무리 화력이 높다한들, 닿지 않는 속도에는 어쩌지 못하지

ㅜ 너의 '존재'을 무제한으로 '가속'시킨다. 그리고 네 몸의 한계를 생각하지 않는 가속은 막대한 열을 만들어내지. 넌 걷기 위해 뗀 한 발이 다시 땅을 밟기 전에 재로 돌아갈거다.

123 익명의 참치 씨 (iI.iXUXvb6)

2021-01-11 (모두 수고..) 19:26:55

ㅗ 하하하! 미안해! 재로 돌아갈 몸도 없는걸!

ㅜ 솔직히 빙의나 폴터가이스트는 식상하잖아. 그래서 엑토플라즘을 써 봤지! 자, 그래서 네 물건들이 모조리 괴상하고 찐득한 뭔지 모를 것들로 뒤범벅된 감상은?

125 익명의 참치 씨 (wmzLpiy3Yo)

2021-01-12 (FIRE!) 11:35:16

ㅗ 엑토플라즘은 술자를 죽이면 된다고들 하지.(>>123의 가슴에 오른손을 집어 넣어 심장 적출을 공짜로 시술해줬다.)

ㅜ 내 장기라고 해봤자 엄청나게 크고, 두껍고, 무겁고, 그리고 조잡안 철괴와도 같은 오른손 뿐이야. 악수하지 않겠나?

126 이 어장 자캐판으로 안 옮기남 (AFBTPpUc7k)

2021-01-21 (거의 끝나감) 13:15:52

ㅗ 상관 없어요, 어차피 무한히 재생하는 몸이라. 당신과 악수해서 손이 으스러지는 경험도 한번 쯤은 나쁘지 않겠네요(싱긋 웃는다)

ㅜ ...당신 제 어머니의 화원에서 무슨 짓을 하고 계신거에요..? 어머니가 아끼는 소중한 꽃들이 잘못하다 망가지면 큰일 난다구요..! 순순히 나가주지 않으시겠다면 억지로라도 당신을 끌어내야겠습니다..!(자신의 키만한 거대한 낫을 빼어든다)

128 익명의 참치 씨 (vyHvJg9J0w)

2021-01-21 (거의 끝나감) 19:10:00

ㅗ 우오오오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킹크림슨)

ㅜ 우오오오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킹크림슨 러시)

129 익명의 참치 씨 (Br//C91/mQ)

2021-01-21 (거의 끝나감) 23:11:40

>>126 이거 자캐판 만들어지기 전에 만들어진 주제글이라 그대로 옮겨가긴 어려워도 자캐판에 만들고 싶으면 만들어도 될 듯?

130 익명의 참치 씨 (Br//C91/mQ)

2021-01-21 (거의 끝나감) 23:39:57

ㅗ 왐마야, 관리요원 뱃지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네. (가드를 푼다. 머리카락이 산발이다. 회중시계 형상의 뱃지가 상의에서 반짝 빛난다.) 저기 이걸로 태클 걸어서 미안한데, 그거 네 스스로의 힘이 맞는거냐...?  뭐? 네 거 맞다고? 그럼 당신 더더욱 여기 있으면 안 되는 양반이지 않나? 이거 수상한데.

ㅜ (몽타주를 꺼내 들이대며) 이거 당신 맞지? 이몸은 관리국에서 단속 나왔으니까 순순히 협조...어이 잠깐만 잠깐 스톱. 스톱!! (호루라기를 꺼내서 삐익삐익 불며 뒤쫓아오기 시작한다. 한 번 불때마다 작은 벼락이 떨어져 앞길을 막는다!)

131 익명의 참치 씨 (Br//C91/mQ)

2021-01-21 (거의 끝나감) 23:45:42

시공간 관리요원 메타캐의 입을 빌려 팩폭한 건 미안하지만, 솔까말 이 문제 늦더라도 한 번쯤은 짚고 가야 할 것 같았음.
이 어장 제목의 자캐는 자작캐릭터의 줄임말이고, 본래 세워진 취지도 나참치가 알기로는 자작캐릭터들끼리 노는 거라고 알고 있거든? 그런데 내 생각에 이렇게 자캐가 아닌 기존 만화/애니 캐릭터나, 무작정 그 캐릭터의 능력이나 대사를 똑같이 쓰는 캐릭터가 튀어나오는 건 어장 취지에 안 맞는 것 같으니 이제부터라도 다들 자제해 줬으면 한다고 써본다...
네타/밈으로 배틀을 하고 싶으면 여기서 하는 게 아니라 네타 배틀 어장을 따로 만드는 게 맞는 것 같아.

132 익명의 참치 씨 (Br//C91/mQ)

2021-01-21 (거의 끝나감) 23:55:11

아니...잠깐... 정주행해보니 이 어장...내가 당시에 덕력이 미천해서 못 알아보고 몇 번 지나쳤더니 이미 반쯤 네타배틀 어장이 된지 오래잖아....!! (동공지진)

133 익명의 참치 씨 (BsWwDaszJU)

2021-01-22 (불탄다..!) 00:10:45

아......세상에 이게 뭐야......아니 그...하....

이 상황을 굳이 정리하자면 자캐판에는 원하는 참치가 자캐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어장을 새로 세우고, 이 어장은 나같은 자캐덕후들의 혼동을 막기 위해 묻고, 네타배틀은 네타배틀 어장을 다시 새로 세운 후 그곳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의견 남겨본다...
나참치는 여기서 이만 절규하며 사라지겠음...

136 익명의 참치 씨 (crO5qDEm2s)

2021-02-22 (모두 수고..) 01:28:44

자캐가 아닌 캐를 굴린 참치가 있었구나.. 가끔씩만 오는 덕력 부족한 참치라 몰랐다
근데 저 이상한 글들은 뭐니 러시아어 같은디
암튼 계속 이어도 됨?

137 익명의 참치 씨 (7Jhxa3c8Og)

2021-02-22 (모두 수고..) 02:09:47

예아

138 익명의 참치 씨 (crO5qDEm2s)

2021-02-22 (모두 수고..) 10:49:24

그럼 >>130부터 다시 이을게

ㅗ (그림자 속으로 숨어서 도망친다)

ㅜ (갑자기 어둠 속에서 나타난 그림자가 당캐를 붙잡고 끌고가려 한다)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