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3661981> 자캐의 능력으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스레 :: 162

익명의 참치 씨

2016-05-19 21:46:21 - 2021-03-07 02:05:20

0 익명의 참치 씨 (73198E+54)

2016-05-19 (거의 끝나감) 21:46:21

일단 이 글은 스레딕에서 가져왔고,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여기서도 한번 해보려고.

우선 ㅗ - 공격을 어떻게 방어할건지
ㅜ - 공격을 어떻게 할건지... 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해.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원작자 http://m.threadic.com/ownscharacter/1408796351/l25 의 글을 확인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우선 시작할게.

ㅜ - 가볍게 스마트폰 정지 먼저 먹여볼까나...?

1 익명의 참치 씨 (4485E+59)

2016-05-19 (거의 끝나감) 22:11:51

ㅗ 【선행입력: 『피해라』】 【???는 공격을 회피했다!】

(여기 말고 앵커판으로 가자구....)

ㅜ 【???의 불대문자!】

2 익명의 참치 씨 (70349E+58)

2016-05-19 (거의 끝나감) 22:23:07

솔직히 ㅗ나 ㅜ는 조금 욕처럼 보이니 화살표를 쓰는 게 낫지 않을까...

↑...뭐지, 먹통이 됐어. 뭐 최근에 새 걸로 갈아타서 이 기기는 잘 안 쓰니 상관없나...(유감! 스페어가 있었습니다!)
↓ 왁-! (당캐 근처에 매복해 있다가 갑작스럽게 튀어나온다, 별다른 악의는 없어보인다)
...음, 사실 싸우는 거 별로 안 좋아해.

3 익명의 참치 씨 (70349E+58)

2016-05-19 (거의 끝나감) 22:25:45

>>1 에엑, 타이밍 꼬였어?! 잠시 기다려줄래. 윗부분 새로 써올테니까...
아니아니, 앵커판에 있기도 조금 그렇지 않아? 앵커판은 개인의 '자캐'를 다루기보다는 스레주들 중심의 2차창작이 우세하잖아.
이건 자캐에 이입해서 쓰는 거란 말이야.

4 익명의 참치 씨 (70349E+58)

2016-05-19 (거의 끝나감) 22:27:03

↑.....(운 좋게 피한 듯 하다.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그대로 도망간다.)
↓ 왁-! (당캐 근처에 매복해 있다가 갑작스럽게 튀어나온다, 별다른 악의는 없어보인다)
...음, 사실 싸우는 거 별로 안 좋아해.

5 익명의 참치 씨 (8194E+54)

2016-05-19 (거의 끝나감) 22:58:52

↑ 으헤엑! 이게 뭐야! (놀라서 초콜릿을 떨어뜨린다)
↓ 이게 뭐야 마지막 초콜릿인데!(당캐에게 포카포카)

6 익명의 참치 씨 (0135E+50)

2016-05-20 (불탄다..!) 00:14:25

위 - (따라서 포카포카)
아래 - 하핫! 재미있네! (라면서 다음 사람을 염력으로 띄... 우다가... 힘조절 실패. 대기권까지 날려버려)

7 익명의 참치 씨 (26676E+54)

2016-05-20 (불탄다..!) 08:16:37

위 - ... 민정동의 과학력은 세계 제에일!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있어서 금방 내려왔다.)

아래 - 흐흥... 너의 신상, 너의 모든 정보를 캐서 한겨레에 올리겠다!!! 구글링!! (다음 캐릭터의 신상이 한겨레에 공개됩니다)

8 익명의 참치 씨 (33036E+56)

2016-05-20 (불탄다..!) 12:22:38

↑ ....솔직히 어차피 그 쪽 세계에서 살 거 아니니까 상관은 없지만 현실의 정치적인 소재들을 함부로 끌어들이는 건 좀 아니지 않아요...?
이런 건 잘못하면 키배 일으키기 딱 좋으니까 싫어하는 사람 꽤 많다고 들었는데...
↓ 저기, 실례지만 잠시만 시간을 좀 내주실...어라, 잠깐만요...! 이거 중요한 얘긴데! (당캐가 가려고 하자 입에서 비눗방울을 드래곤 브레스 뿜듯 뿜어서 당캐의 시야를 가린다)

9 익명의 참치 씨 (33036E+56)

2016-05-20 (불탄다..!) 12:26:23

>>7 캐릭터가 이계인이라 다행이었다...는 어이 그거 상황극판에 있는 스레 아니야...?
상황극판에서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할 캐릭터를 가져오는 건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래고, 캐릭터 입으로도 말했다시피 원래 저런 정치적인 소재는 함부로 들고 오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10 익명의 참치 씨 (28791E+53)

2016-05-20 (불탄다..!) 17:37:05

스레주입니다, 죄송합니다.
본의아니게 민폐를 끼쳐드렸네요.

11 익명의 참치 씨 (94732E+57)

2016-06-01 (水) 10:01:03

↑ ...? 호에에에?! 이거 뭐야?! 8ㅁ8 !!! (당황당황)

↓ 저기이이이 저기조기저기저기저기!!!! 놀아줘어어!!(성인 남성 몇배의 근력을 갖고있는 꼬맹이가 당신에게 놀아달라면서 우다다다다다다 돌격을 한다!)

12 익명의 참치 씨 (90834E+62)

2016-06-01 (水) 12:20:52

↑ 어머, 누나/언니 바쁜데. 잠깐 정돈 괜찮겠죠. 사탕 먹을래요? ^▽^ (힘에서 밀리지 않고 오히려 사탕까지 꺼내주는 여유를 부린다!)

↓ 어머어머 거기 마법 좀 쓸 것 같아 보이는데. 수제 마나포션 소(小)자 3병이 단돈 500원이에요, 싸죠? 아, 혹시 필요없어요? 그럼 다른 포션도 있는데 좀 보고 가실래요? ^▽^ (앞을 막아서며 영업을 시도한다, 대충 밀치는 정도로는 꼼짝하지 않을 것 같다!)

13 익명의 참치 씨 (8912E+58)

2016-06-01 (水) 19:29:59

↑.....제일 싼 건 얼마?

↓아.... 저기 있잖아요, 당신 내일 밤 아홉시에 대머리가 될 거에요. 스트레스성 탈모로 한 순간에.....

14 익명의 참치 씨 (87964E+62)

2016-06-01 (水) 22:36:43

↑.....(이미 대머리라 타격이 없다.)

↓ 원한은 없다만...일이라말이지. (단입자 와이어를 주위에 잔뜩 설치해둔다.)

15 익명의 참치 씨 (51628E+58)

2016-06-02 (거의 끝나감) 01:48:33

↑후...모래인간이 아니었다면 즉사였다...

↓나한테 이런 건 네가 처음이야! 나랑 사귀자!

16 익명의 참치 씨 (50868E+63)

2016-06-02 (거의 끝나감) 17:43:43

↑ 죄송해요.. 저에겐 이미 좋아하는 분이...

↓ 엄.. 바, 바나나를 먹으면 나에게 바나나..(썰렁개그 시전)

17 익명의 참치 씨 (27539E+55)

2016-06-02 (거의 끝나감) 18:20:27

ㅗ 가루☆바나나!!!

ㅜ 산쥬☆하치... 산쥬☆큐..... 용☆준!!!!!

18 익명의 참치 씨 (2682E+70)

2016-06-03 (불탄다..!) 01:17:38

↑ 왜..... 왜 죽지않았지!? (착란)

↓ 제반니가 하루만에 전부 준비해뒀습니다.

20 익명의 참치 씨 (38888E+57)

2016-06-04 (파란날) 11:47:28

↑ 페이크다 X신들아!

↓만..해!

21 익명의 참치 씨 (08754E+58)

2016-06-05 (내일 월요일) 14:12:02

↑폭력은 아니되오!!

↓내가 만든 만한전석을 먹어!!! 칼로리가 3분의 1이야.

22 익명의 참치 씨 (51296E+62)

2016-06-05 (내일 월요일) 14:36:25

↑...들으갈 것 같나? 이건 내 친구놈들 다- 데리오지 않으면 처리 못하긋는데. 그래도 괘안제? (어른 손가락만한 말벌 수인이었다! 어디선가 다른 말벌 수인들이 우르르 몰려온다!) 그럼 잘 묵을게잉.

↓말벌 독 맛 쬐끔만 봐봐라. (독이 묻은 랜스를 겨누고 빠르게 당캐에게 돌진한다.)

23 익명의 참치 씨 (02755E+63)

2016-06-05 (내일 월요일) 19:55:00

↑ 에테리얼 폼이라 통하지 않았다.

↓ 빙의... 한다!

24 익명의 참치 씨 (88626E+56)

2016-06-06 (모두 수고..) 14:27:00

↑ 4중영력결계

↓ 滅!

25 익명의 참치 씨 (38212E+61)

2016-06-06 (모두 수고..) 18:57:22

↑ 한글 쓰라고오!

↓ 크게 울부짖어 준다고오!

26 익명의 참치 씨 (16162E+57)

2016-06-07 (FIRE!) 10:11:11

↑ 이 귀마개를 봐줘. 소리를 막는 형태를 가지고 있지?

↓ 이 숫가락을 봐줘. 뭔가를 파내는 형태를 가지고 있지?

27 익명의 참치 씨 (19898E+60)

2016-06-07 (FIRE!) 19:23:09

↑ 그리고 그 숟가락은 지금 제 손에!

↓ 큰-공이 굴러가요오오오오!

28 익명의 참치 씨 (40129E+63)

2016-06-08 (水) 20:33:18

↑ 강하게 점프하는걸로 회피

↓ 빠른 스텝으로 접근해 뒤돌려차기

29 익명의 참치 씨 (57931E+56)

2016-06-09 (거의 끝나감) 04:00:55

↑ 분신이다

↓ 만화경사륜안 아마테라스!

30 익명의 참치 씨 (85792E+59)

2016-06-21 (FIRE!) 02:41:58

↑ 핫☆ 그렇다면☆ 별☆의☆힘☆을☆빌☆어☆☆☆☆ 우주로 대☆피☆

↓ 사아☆ 사아☆ 하야꾸☆ 나랑☆ 같이☆ 우주로☆ 갑시다☆☆☆ 거절은☆ 거절한다☆

31 익명의 참치 씨 (17011E+63)

2016-06-23 (거의 끝나감) 12:51:07

↑ 재빨리 우주복을 입는다

↓ 엉덩이를 때린다

32 익명의 참치 씨 (35614E+59)

2016-06-24 (불탄다..!) 12:40:13

ㅗAh~! Thank you sir!

ㅜDeep☆dark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33 익명의 참치 씨 (584E+58)

2016-06-28 (FIRE!) 22:56:01

ㅗ스타라이트 브레이커
ㅜ 여자애의 엉덩이를 때린다

34 익명의 참치 씨 (67697E+50)

2016-06-29 (水) 04:22:23

ㅗ 미안 난 남자라.

ㅜ 저기 여자가 있다! 저 녀석을 때려! (순간적인 암시로 최면을 걸어 혼란시킨다)

35 익명의 참치 씨 (4939E+54)

2016-06-29 (水) 18:04:20

ㅗ 으아! 여자, 여자를 때린다! 헠헠!
ㅜ 번개 꽈광 꽈광! 휠윈드! 얼어붙어라! 불타올라라! 땅에 쳐박아주마! 으하하하하하하하! 멋진 힘이구만 이거! 별 부수기!

36 익명의 참치 씨 (04458E+51)

2016-06-29 (水) 21:23:33

↑꼬마야, 별사탕을 부숴서 뭘 어쩌자는 거야. 흙에 더러워져서 먹을수가 없어.

↓좋아, 이걸 나눠주마. 스웨덴에서 가져온 맛있는 청어 통조림, 수르스트뢰밍이야.

37 익명의 참치 씨 (7534E+57)

2016-07-03 (내일 월요일) 03:54:31

ㅗ나 이거 알아. 깠을 때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냄새가 나온다지? 어리다고 모를 줄 알았어? 냄새가 궁금하긴 하다만, 난 목숨을 건 도박은 하지않아.(시공간을 찢어 통조림을 다른 세계로 보낸다)

ㅜ(차원을 열어 다른 세계로 보낸다)잘가! 소설처럼 이계로 떠나는 주인공이 되는거야! 뭐 생존은 보장못하지만.

38 익명의 참치 씨 (80827E+51)

2016-07-09 (파란날) 00:24:06

ㅗ'닫아라'. 응- 이계에선 별로 좋은 추억은 없어서- 미안하지만 나중에-

ㅜ 죽어라, 는 역시 좀 그렇지-? 이건 어때-? '찔러뚫는 죽음의 가시창, 게이볼그-어레인지'!

39 익명의 참치 씨 (85667E+52)

2016-07-09 (파란날) 00:48:08

ㅗ 닫아라, 채워라, 부수어라, 조립하라, 망가트려라, 고치라, 무엇이든지 보고, 무엇이든지 보지 않을 수 있으니.
채워라 조립하라 고치라 보지 않아라. 모든건 그 극이 있으니. '때려 부수는 삶의 방패창, 게이볼그-디스토션'

ㅜ모여라, 흩어져라, 잡아라, 놓아라, 일어나라, 쓰러져라. 하루를 돌아서 일순 다시 회귀한다.
결국은 하나이다.
(성향반전공격)

40 익명의 참치 씨 (94224E+63)

2016-07-12 (FIRE!) 23:47:28

↑정신세계로 도주다! 현실에서 도망치겠어!

↓내 능력은 정신계열 능력중에서도 최상위의 능력이라 자부하고 있지!
떠올려라 흑역사! 자라나라 중2중2!

41 익명의 참치 씨 (84035E+62)

2016-07-13 (水) 23:57:20

ㅗ흑역사가 곧 당당한 경력인 중세시대라서 0의 데미지!

ㅜ당신의 캐릭터를 향해 초음속랜스차칭을 건다

42 익명의 참치 씨 (12431E+56)

2016-07-14 (거의 끝나감) 13:27:24

ㅗ 초음속으로 날아가는 랜스의 벡터값을 파악. 그 궤도를 꺾는 최소한의 힘의 크기를 계산. 작용.
랜스는 빗나간다.

ㅜ무작정 달려들어 꼬옥 안아준다.

43 익명의 참치 씨 (55876E+56)

2016-07-14 (거의 끝나감) 20:48:19

ㅗ 당당하게 안아준다

ㅜ 화장실이 급해지는 능력으로 공격한다

44 익명의 참치 씨 (34129E+61)

2016-07-16 (파란날) 12:07:03

ㅗ단식투쟁 중이라 배 속에 들어있는 게 없었다

ㅜ당신의 최애캐가 얀데레 미소를 지으며 식칼과 함께 달려든다!

45 익명의 참치 씨 (91778E+62)

2016-07-22 (불탄다..!) 23:15:04

ㅗ 괜찮다!최애캐가 전투적으로 무능하다!그리고 침대로 가서 마구마구 했다고합니다.

ㅜ 당신의 앞에 몹시강한 데스클로가 나타났다!

46 익명의 참치 씨 (8656E+51)

2016-08-18 (거의 끝나감) 21:16:45

ㅗ 하지만 지금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죠 (우적우적)

ㅜ >>22 가 대량발생! 거리는 말벌로 가득하다!

47 익명의 참치 씨 (Eos6dS.P06)

2020-11-20 (불탄다..!) 16:58:40

ㅗ 모히칸 씨가 화방으로 다 불태워 주셨습니다.

ㅜ 오물은 소독이다!

48 익명의 참치 씨 (fj4O41uJp2)

2020-11-20 (불탄다..!) 17:18:07

ㅗ 소독할 것도 없이 매우 깨끗하다! (결벽증)

ㅜ 이것이 「월령수액」...! (아님)(수은빔)

49 익명의 참치 씨 (SLO9kgWK1I)

2020-11-20 (불탄다..!) 22:53:19

ㅗ 면식이 없다면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 숨어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시간이 오래 지났다면 이미 기원탄을 제외한 원작적 대응책을 마련해왔다.

ㅜ 당신만을 잡아내고, 타도하기 위해. 수십년간 엎드려 준비해왔습니다. 이제 천시가 도래했으니, 당신을 타도하기 위한 명분으로 휘두르는, 당신을 위해 만들어진 무기로 행하는 일격을 받아 주시길.

50 익명의 참치 씨 (asp9ARh98c)

2020-11-20 (불탄다..!) 23:19:17

ㅗ 그토록 내가 증오스러우셨소? 그렇게 오래도록 나만을 위한 일격을 준비할 만큼? 평생 좋은 군주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대들의 칭송을 듣고는 어느 정도 그 이상에 가까웠다고 생각했는데, 모두 과인의 오만한 착각이었나 보오. 자아, 베시오. 이것이 정녕 그대들의 뜻이라면, 과인은 겸허히 받아들이는 수 밖에.

ㅜ (건강을 핑계로 사직을 청했으나 엘릭서를 하사하며 윤허하지 않으시었다)

51 익명의 참치 씨 (aMcwAOiiC.)

2020-11-20 (불탄다..!) 23:28:38

ㅗ 사직하려고 임금님 전용 가마를 대충 만들었사옵니다!

ㅜ 이 공돌이의 과학맛 좀 봐라!

52 익명의 참치 씨 (ouWnSWc0.I)

2020-11-21 (파란날) 00:16:24

ㅗ 저게... 뭐였죠? 레이저총? 고생해서 만드신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이런저런 일에 휘말리는 바람에 주위 사물 구조가 이상하게 뒤틀려서요.

ㅜ (대충 형용할 수 없는 이계 너머의 크툴루적 지식 보여주기)

53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00:24:47

ㅗ 미안하지만 난 장님이라서 말일세.
보고싶어도 못봐, 허허.

ㅜ 그래... 술식도 못짜는 초보지만...
그래도 입은 남아있단 말이지, 《파이어볼》.

54 익명의 참치 씨 (P2sp7Jdcc2)

2020-11-21 (파란날) 00:46:27

ㅗ 방화시 최소 3년 이상에 최대 무기징역까지 갈 수도 있슴다-(소화기)

ㅜ 거기! 앞을 좀 보고 다니라는 검다! 마침 신호등이 초록불이어서 망정이지-(가만 놔둘시 .dice 30 120. = 49분간 계속됨)

55 익명의 참치 씨 (6R6A4gmDcI)

2020-11-21 (파란날) 07:40:54

ㅗ 그렇구나... 알았어. (49분 동안 계속 들어주었다)

ㅜ 이 과제랑 저 과제랑 요 과제랑 유 과제 내일 제출이고 탐구 과제 오늘 안에 안 내고가면 감점이라고 들었지? 근데 다 안 냈네?

56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11:57:19

ㅗ 자퇴하겠습니다.(탈출)

ㅜ 설사약 타놓은 초코우유다....!
이거라면 계속 훔쳐먹는 놈이 누군지 알수있지....!
안 그래도 좁은 기숙사에서 이딴짓을 하는놈은 혼이 나봐야지....!!(이글이글)

57 익명의 참치 씨 (ouWnSWc0.I)

2020-11-21 (파란날) 13:07:57

ㅗ 초코우유 한 잔과... 지독한 설사... 나는... 위장을 버리고, 초코우유를 구한다...!(원샷하며)

ㅜ 저길 봐! 성배야! (라고 외치며 뒤통수를 뿅망치로 내리치려 시도)

58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13:17:39

ㅗ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ㅜ 속도는 곧 힘, 소리의 속도로 맞아 보신 적 있나요?(도플러 효과)

59 cialis over the counter at walmart (MK0tGc/mwE)

2020-11-21 (파란날) 22: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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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익명의 참치 씨 (RgwPQG8h8k)

2020-11-21 (파란날) 23:25:37

ㅗ 음속 펀치를 피하지 못하고 복부에 바람구멍이 뚫린다

ㅜ 그대로 기계 몸뚱아리 내부의 마이크로 열핵반응로를 폭주시켜 거대한 폭발을 일으킨다

61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23:41:04

ㅗ ------헛! 이번엔 폭발로 인한 사망인가.....
지금 연도가....
...재생에만 6년정도 걸렸구만.

ㅜ 이럴때는 공권력에 맡겨야지!!
(우주경찰에 신고하고 도망)

62 익명의 참치 씨 (ouWnSWc0.I)

2020-11-21 (파란날) 23:46:38

ㅗ 침착하게 폭발을 등지고 선글라스를 천천히 벗어 폭발에 면역을 얻는다.

ㅜ 자신이 모는 비행기에 동승시키고 "오늘이 내 마지막 비행이라네. 이제 은퇴할 때도 되었지. 이번 비행이 끝나면 내 딸에게 비행기 모형을 사 줄 거네. 혹시 이거 가지겠나? 내가 처음 비행기를 몰 때 받은 거라네."라는 사망 플래그 가득한 대사를 친다.

63 익명의 참치 씨 (P2sp7Jdcc2)

2020-11-21 (파란날) 23:57:11

ㅗ 투명드래곤식 자폭 피하기!

ㅜ 받아라 (대충 Don't Cry 하현우 버전을 부르게 되는)총!

64 익명의 참치 씨 (chYaTlX7.E)

2020-11-22 (내일 월요일) 00:00:13

잌 ㅋㅋ
ㅗ 2인용 텔레포터로 비행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보다 빠르게 비행기를 버리고 목적지에 도착한다

ㅜ 받아라 (대충 Don't Cry 하현우 버전을 부르게 되는)총!

65 익명의 참치 씨 (4eEoC.EHAg)

2020-11-22 (내일 월요일) 09:55:32

ㅗ (원래 음치+박치라 데미지는 0)

ㅜ 보에~(퉁퉁이+으므황제+에리쟝 급의 음파병기)

66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19:56:08

ㅗ (빠지직-)(파창-)
청각-- 모듈 붕괴--
지금부터 방어 모드로 돌입--
(중장갑 전개, 대EMP, 대충격, 대폭발에 대비)

ㅜ 타겟 설정--
누구를--?
저 음파병기를--!
드라이브-- 어택--!
(부스터로 무거운 거체를 가속, 그대로 대포알처럼 돌진한다.)

67 익명의 참치 씨 (YrttRvDvXk)

2020-11-22 (내일 월요일) 20:07:37

ㅗ 쉬익~(압축된 방귀로 튕겨냄)

ㅜ 메탄가스 방귀에 불을 붙이면 어떻게 될까요?(방독면 끼고 라이터를 켠다)

68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21:52:46

ㅗ ■■■■■■•••••□●■○■○○●¿
(전자 생명체는 물리적 실체가 없다! 0 데미지!)

ㅜ ●■■○◇◇●■■□○¡ ○◇●••¡¡¡¡
(근처의 공사현장기구 중앙제어기에 접속! 무인크레인, 무인지게차, 무인불도저 등등... 모든 기구들이 상대를 덮친다!)

69 익명의 참치 씨 (chYaTlX7.E)

2020-11-22 (내일 월요일) 22:31:04

ㅗ 중장비(철제)는 자캐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ㅜ 가진게 튼튼한 몸 뿐이라... 그래서 평범한 펀치.

70 익명의 참치 씨 (ncj14nmHNs)

2020-11-23 (모두 수고..) 00:53:50

ㅗ (투확-)
쿠훌럭! 카학! 커헉!(토혈)
큽... 후우... 후우... 이거....
미안하구만.... 워낙에 병약한 체질이라서...
쿨럭...

ㅜ 근데 말이지... 내 능력만큼 잘 다치는 편이 좋은 능력이 또 있을까...?
응...? (자신이 입은 데미지를.... 상대방에게도 똑같이 적용시킨다, 내장이 튀어나왔다면 상대도 내장을, 실명을 했다면 상대도 눈을, 그대로 똑같은 처지가 되도록.)

71 익명의 참치 씨 (Go5ZD2wDBw)

2020-11-23 (모두 수고..) 09:02:54

ㅗ 미안, 아무래도 나는 3번째인 것 같아...

ㅜ (클론에 안착하여 부활) 하우스파티 프로토콜이라고, 들어는 보셨습니까? (수백개의 클론들이 집요하게 달려들다 작동 정지되면 폭발한다)

72 익명의 참치 씨 (kRzHJZPleE)

2020-11-23 (모두 수고..) 09:08:37

ㅗ자캐(지구 사이즈)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ㅜ자기 주위를 도는 소행성대를 몇 개 튕겨서 유성우.

73 익명의 참치 씨 (T/SyMp8XH2)

2020-11-23 (모두 수고..) 19:48:49

ㅗ 자캐가 손을 뻗자, 무시무시한 양의 공기들이 유성우를 향했다.
운석들은 파랗게 불타오르다가, 결국 대기권에서 불타 사라지고 말았다.

ㅜ 구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더니, 천둥번개 가득한 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다!
자캐는 완성된 태풍의 제어를 그만두었다. 휘몰아치는 바람이 모든 것을 도륙내며 다가온다...!

74 익명의 참치 씨 (u45QFIV/IA)

2020-11-23 (모두 수고..) 20:14:22

ㅗ 영혼 상태라 실체가 없는 제겐 무다무다!

ㅜ 폴터가이스트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75 익명의 참치 씨 (C5fNMRLRvY)

2020-11-24 (FIRE!) 01:46:46

ㅗ 마인드 블랭크였던가? 24시간 동안 모든 원격 감지 효과를 차단하고, 모든 정신 공격에 면역이 되지.

ㅜ 이제 내 차례다. 톨로딘의 살인 바람! 1시간 동안 100m 범위에 세찬 증기 폭풍을 발생시켜, 그 폭풍을 쐰 생명체를 즉사시키지. 네가 이 바람을 견뎌낼 수 있을까?

76 익명의 참치 씨 (j6EsufXrjE)

2020-11-24 (FIRE!) 08:43:27

ㅗ 바람은 목이라. 금극목에 토생금이나, 목극토니 토는 나오지 못하겠구나. 금은 곧 메마른 하늘일지니, 하늘 아래 갈라지라!

ㅜ 7은 화라. 수극화라 하였고, 이곳은 6이니 내가 너를 이김은 자명한 이치겠구나, 그럼에도 서 있다면... 수는 곧 한이라. 얼어붙어라!

77 익명의 참치 씨 (C5fNMRLRvY)

2020-11-24 (FIRE!) 12:11:13

ㅗ 마법은 물리적으로 발생시킬 수 없는 모든 것을 의미해. 마법사의 분열! 나와 나의 장비를 제외한 모든 마법적 효과를 분쇄하지. 게다가 .dice 1 100. = 33(30 이하) 일정 확률로 네 마법 장비를 전부 파괴한다.

ㅜ 인간치고는 제법이구나. 그렇다면 네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볼까? 네일드 투 더 스카이! 90m 안의 대상을 위성 궤도로 순간이동시킨다.

78 익명의 참치 씨 (VcAY9HBXeo)

2020-11-24 (FIRE!) 15:42:34

ㅗ 단독 대기권 돌입용 특수환경 활동슈츠다!

ㅜ 마법으로 방어할 수 없는 초고열의 마염을 초광범위로 퍼트린다. 피한다고 한들 진공으로 질식시켜주지!

79 익명의 참치 씨 (fjoNK8ysX.)

2020-11-24 (FIRE!) 17:37:10

ㅗ 제 몸 온도는 절대영도, 섭씨 -273.15도랍니다. 수은의 저항이 0이 되는 온도죠.

ㅜ 차갑게 안아드리지요.

80 익명의 참치 씨 (7YYrXZ.VTA)

2020-11-25 (水) 22:52:41

ㅗ 너의 몸체는 빛나지만 닿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지...(회피하며)

ㅜ 아광속의 기동력으로 한대 때리고 도망가려는 카이팅 반복하기

81 익명의 참치 씨 (E6hoByct2k)

2020-11-25 (水) 23:20:15

ㅗ (자캐는 사라지고, 그 아래 바닥에 사람처럼 생긴 그림이 말을 하고 있다.) 하, 아무리 빨라도 차원을 넘을 순 없겠지!

ㅜ 죽어라! (바닥에서 갑작스레 튀어나오며 칼로 찌른다)

82 익명의 참치 씨 (xP3vcIuPL2)

2020-11-26 (거의 끝나감) 00:06:25

ㅗ ... "철은, 단단하지 않다." (몸에 닿은 칼이 휘어진다)

ㅜ ... "지반은. 생각보다 무르다." (딛고 있던 땅에 발이 빠지더니 뻘에 빠진 것처럼 고정된다)

83 익명의 참치 씨 (54trBPvRmE)

2020-11-26 (거의 끝나감) 05:23:08

ㅗ "그렇지. 따뜻하면서 부드럽기도 하고." (솜으로 변한 땅에서 발을 빼낸다)

ㅜ "그거 알아? 물 먹은 솜은 꽤 무겁다?" (그렇게 말한 주제에 평범하게 총을 쏜다)

84 익명의 참치 씨 (xYsF/LPaek)

2020-11-26 (거의 끝나감) 18:32:32

ㅗ "맛있어 보이는군." (발사된 총알을 먹어치운다.)

ㅜ "너에게도 대접해주지." (삼킨 총알을 체내에서 개조하여 산탄으로 쏘아낸다.)

85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40:08

ㅗ 난 방탄 인간이다!(시뻘건 색으로 빛나며 모든 공격을 튕겨낸다)

ㅜ 사샤가 너와 담소하고 싶어 한다!(괴력으로 20mm 발칸포를 들고 쏜다)

86 익명의 참치 씨 (xP3vcIuPL2)

2020-11-26 (거의 끝나감) 20:05:38

ㅗ 권능 복제: #36, '생물 재해' (어디선가 날아온 두리안 무더기가 발칸포의 총알을 막아낸다)

ㅜ 권능 모사: #62, '필연성' (땅에서 솟아오른 황금 우상을 집고 이탈, 잠시 후 해당 위치에 거대한 돌덩이가 굴러온다)

87 익명의 참치 씨 (/9L29uX/4o)

2020-11-27 (불탄다..!) 03:33:42

ㅗ 이동 경로에 조그만 돌멩이를 갖다놓자, 부딪힌 두 돌들은 서로 격렬하게 소용돌이치며 하늘로 승천해 버렸다...

ㅜ 커다란 컨테이너 박스 모서리에 비둘기를 끼워넣자, 놀랍게도 컨테이너 박스가 비둘기를 따라 부드럽게 날아가다가... 이내 떨어지기 시작한다!

88 익명의 참치 씨 (iu7jLStYqY)

2020-11-27 (불탄다..!) 20:41:55

ㅗ 내가 시간을 멈췄다.. 컨테이너 박스에 깔리기 직전의 시점에서.. 그리고 탈출할 수 있었다..

ㅜ 야레야레.. 어떤 기분이지?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공격받는 기분은? 이제부터 네놈을 해치우는 데 1초도 사용하지 않겠다!

89 익명의 참치 씨 (yXwRsusLv6)

2020-11-27 (불탄다..!) 21:35:04

ㅗ (표면은 회색 반죽으로 된 것처럼 보인다. 주먹을 꽂자 해당 부위가 흩어지면서 물리친 듯 싶었지만 주먹에 묻은 회색 반죽에서부터 팔이 녹기 시작한다.)

ㅜ 내 형제들은... 어디에나 있고... 얼마든지 있다... (하캐의 주위 사물들이 퍼져나가는 회색 반죽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91 익명의 참치 씨 (z11m/Zj2hM)

2020-11-28 (파란날) 01:15:32

ㅗ 환상을 진실로 만드는 힘!

(어떤 여자가 그렇게 말하자 네가 보고 있는 세상이 점점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깨져버렸다. 네가 고개를 들자 보인 것은 검은 단발머리의 어두운 청색의 눈을 가지고 있는 소년이었다. 네가 지구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이 소년이 누구인지는 파악했을 것이다.)

『It's All Fiction!』

(주위 사물들이 퍼져나가는 회색 반죽으로 변했지만 소년이 그렇게 말하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세상이 변해버렸다. 그리고 소년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고 네가 보고 있는 곳에는 웬 거대한 염소가 떠 있었다. 이게 뭐지? 하고 네가 주위를 살펴보니 세상이 어두컴컴해졌다.)

ㅜ 『내 진정한 힘을 보아라! 그것은 단지 과거의 일부일 뿐이다! 네가 한 행동에 대한 댓가를 치루어라!』

(피할 수 없고, 반드시 피해를 주는 42개의 미사일이 날라온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너는 42개의 미사일을 전부 맞고도 꿋꿋하게 서 있을 수 있었다. 마법을 무효화하는 상위계 주문을 외운 것일까? 맷집이 좋은 것일까? 이유는 너만이 알 것이다. 네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염소가 감탄하며 말했다.)

『그걸 전부 맞고도 아직 살아있어? 음.. 넌 좀 특별하네, 그렇지 않아?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야? 결국 넌 아무도 널 기억해주지 않는 세계에서 끝나게 될 건데!』

(거대한 염소는 그렇게 말하며 양팔을 위로 올리며 기를 모으기 시작했고 42개의 미사일들이 하나로 응축해 너를 쐈다. 너는 이대로라면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쩐지 너는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었다. 상대가 환상을 현실로 구현했다면 너 또한 환상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92 익명의 참치 씨 (8yH3ldZBqE)

2020-11-28 (파란날) 01:57:58

ㅗ 환상을 현실로 구현하라느니, 미사일을 날리는 염소니... 복잡하네. 머리 아프게. 아무튼 "모두 사라져".

ㅜ 뭐야, 다 어디갔어. 여긴 어디고. 아무튼. 거기 너, "그쪽으로 가게 비켜봐"
(하캐는 스스로를 해상도달불능점에서 발견한다)

93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32:19

ㅗ 원래부터 그 근처에 있었다. 수천 수만년 전부터... 그 때가 올때까지 바다 속에서 잠자고 있었다...

ㅜ 그리고, 별들이 제자리에 서고, 녹색 젤라틴 덩어리 문어머리가 깨어난다!

94 익명의 참치 씨 (ckmWAsD7Ew)

2020-11-28 (파란날) 11:57:34

△ 증기선으로도 물러가 버린 녀석이 초대형 유조선의 충격량을 버틸 수 있을까?

▽ 그대로 유조선을 몰아서 상대를 꿰뚫어 버린 후에, 로드킬을 노리며 상대를 향해 고속항행한다

95 익명의 참치 씨 (BbCv4X.Mkg)

2020-11-28 (파란날) 14:19:21

ㅗ 하지만 본신이 등장하면 문제없지

ㅜ 외신의 본체의 강림으로 이별째로 없앤다

96 익명의 참치 씨 (8yH3ldZBqE)

2020-11-28 (파란날) 16:15:00

ㅗ 개념을 뒤틀어 지나가던 한 커플의 이별을 막게 하는 것으로 권능을 뒤튼다

ㅜ 하캐 주위에 존재하는 동음의의어들을 그 단어들의 짝으로 바꾼다. 카페에서 받은 녹차가 갑자기 승용차로 변해 하캐에게 달려든다!

97 익명의 참치 씨 (ZnjYpDKAT6)

2020-11-28 (파란날) 20:10:09

ㅗ 뭐 저딴게 다있어!!!
《그린 그린 그래스 오브 홈》!!

98 익명의 참치 씨 (ZnjYpDKAT6)

2020-11-28 (파란날) 20:11:22

>>97
ㅜ 이래놓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지!
《터스크》!
아직 1단계지만 총알 수준이라고!

99 익명의 참치 씨 (.YqcDimuWI)

2020-11-29 (내일 월요일) 09:57:27

ㅗ 네 스탠드는 약해 빠졌다. (가볍게 피하면서)

ㅜ (가온)

100 익명의 참치 씨 (RTW.11WzGk)

2020-11-29 (내일 월요일) 13:01:49

ㅗ (차원의 틈을 열어 저편으로 보내며) 거기서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드시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ㅜ 분리 마술!(하캐가 존재하는 공간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뒤틀아 하캐를 반으로 분리한다)

101 익명의 참치 씨 (lKYnk/0h8g)

2020-11-29 (내일 월요일) 17:21:18

ㅗ ''안녕?'' "안녕"('나'는 플라나리아계 초재생 능력 소유자라 멀쩡했다)

ㅜ ``안녕?,,×n명 (자해해서 분열한 '나'들이 스미스 요원들처럼 각종 무술을 구사하며 덤벼든다)

102 익명의 참치 씨 (Uj2O7Y83A6)

2020-11-30 (모두 수고..) 00:01:13

ㅗ 난 실수따위 하지 않아, 묻어버릴 뿐이지!(지반을 조작해 깊은 구덩이를 파 모두를 묻는다)

ㅜ 무-난하게 가볼까? (하늘에서 암석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한다)

103 익명의 참치 씨 (nGeQOdtbZc)

2020-11-30 (모두 수고..) 00:14:12

ㅗ 미안..? 난 우주에 살거덩.

ㅜ 그래서 이제 지구를 파괴하러 가는 중.

104 익명의 참치 씨 (EcG0h32J8U)

2020-11-30 (모두 수고..) 08:41:07

△ 그 '파괴하러 하러 간다'라는 개념은 정말 당신의 인식에서 나온 판단일까요?(인식 개찬)

▽ 인식 개찬 : 파괴 대상을 '지구'에서 '자기 자신'으로 변경

105 익명의 참치 씨 (Uj2O7Y83A6)

2020-11-30 (모두 수고..) 09:02:43

ㅗ 그 무엇도 파괴할 수 없는 허약한 인간인지라, 죄송하게 되었네요.

ㅜ 다만... 당신을 구원해 드릴 수는 있지요.(하캐는 자신이 바라던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환각을 본다)

106 익명의 참치 씨 (tysT8bv6/Y)

2020-11-30 (모두 수고..) 13:44:51

ㅗ 부정, 본 기체에는 감각기관의 대체 장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하는 장치는 오직 연산장치와 출력장치뿐입니다.

ㅜ 연산완료, 질문에 대한 결과를 도출, 출력장치 기동 프로그램 실행 『빛이 있으라(יהי אור)』

107 익명의 참치 씨 (hdDbjK5mYM)

2020-11-30 (모두 수고..) 16:57:17

ㅗ 어둠에 삼켜져라!

ㅜ 내 다크매터엔 상식 따윈 통하지 않는다고! 받아라! 다크매터 빔!

108 익명의 참치 씨 (WWytD2l/EU)

2020-11-30 (모두 수고..) 18:33:55

△ 모든 '비상식'은 '상식' 앞에 무릎 꿇으리라(이능력을 상식으로 '논파'함으로 무효화시킨다)

▽ 총탄이 머리를 관통하면 죽는 건 '상식'이겠지?(모든 형태의 방어/회피/소생계 이능력
관통)

109 익명의 참치 씨 (Uj2O7Y83A6)

2020-11-30 (모두 수고..) 18:45:03

ㅗ '총탄이 머리를 관통' 하더라도 운이 좋다면 죽지 않는 경우도 있고, 막말로 방탄모만 써도 멀쩡합니다. 상식 범위 내에요 결국. 총알이 머리의 핵심 부분을 관통할 수 밖에 없는 현상을 만드셨다면 좋으셨겠지만, 그건 비상식적이겠지요.

ㅜ 아무튼, 여기 함부로 들어오시다니 죽을 각오는 하셨습니까? (하캐의 양쪽에서 벽이 조여오기 시작한다)

112 익명의 참치 씨 (mDtd5ROtKw)

2020-12-03 (거의 끝나감) 16:47:21

ㅗ 몸이 액체 상태인 덕에 데미지는 0이다.

ㅜ 그리고 나는 접촉한 상대를 모두 녹여버린다. 안아드리지.

113 익명의 참치 씨 (212pTGTRc.)

2020-12-03 (거의 끝나감) 20:31:06

ㅗ 오물은 소독이다!(고지대에서 화염방사기)

ㅜ 불이 필요한가?

114 사설토토 (hA6pbGqIwg)

2020-12-04 (불탄다..!) 00:36:06

Good day! Do you know if they make any plugins to
assist with SEO? I'm trying to get my blog to rank for some targeted keywords but I'm not seeing very good success.

If you know of any please share. Many thanks!

115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12-05 (파란날) 23:10:22

ㅗ 불...? 필요없어. 난 담배를 피지 않고, 나는 방염 효과가 있는 피부를 이식받았지.

ㅜ 그리고 이게 내 필살기다.(영하 196도의 액체질소를 호스로 뿌려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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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내일 월요일) 0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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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익명의 참치 씨 (sWV.qKQDBY)

2020-12-06 (내일 월요일) 09:17:32

>>116 광고쟁이들아 여긴 광고사이트가 아니야.
여겄또모딝쮜? 씬밝썌뀌드롸.

118 익명의 참치 씨 (8qqTn6tgx6)

2020-12-08 (FIRE!) 15:20:06

ㅗ 온도 반전. 영하를 영상으로 바꾼다.

ㅜ 방향 변환. 영상 196도의 질산이 상대에게 날아간다.

119 익명의 참치 씨 (W8PTrxeRu.)

2020-12-09 (水) 09:58:16

ㅗ 무색 증기? 몰라, 일단 터트려! (폭탄 투척)

ㅜ 인간관계에서 겪는 대부분의 난관은 질 좋고 양 많은 폭탄으로 해결할 수 있다, 들어봤어?(더 많은 폭탄 투척)

120 익명의 참치 씨 (/GjjoqPZT2)

2020-12-09 (水) 22:13:23

ㅗ 미안합니다. 폭발은 익숙해서요.(방폭복을 입고 있었다)

ㅜ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것뿐이라 죄송합니다.(발바닥에서 불을 뿜어 날아올라 상대의 머리를 짓밟는 동시에 불로 지진다)

121 익명의 참치 씨 (PhpImqMJ7U)

2020-12-11 (불탄다..!) 14:15:26

ㅗ '가속'. 아무리 화력이 높다한들, 닿지 않는 속도에는 어쩌지 못하지

ㅜ 너의 '존재'을 무제한으로 '가속'시킨다. 그리고 네 몸의 한계를 생각하지 않는 가속은 막대한 열을 만들어내지. 넌 걷기 위해 뗀 한 발이 다시 땅을 밟기 전에 재로 돌아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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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모두 수고..) 05: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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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익명의 참치 씨 (iI.iXUXvb6)

2021-01-11 (모두 수고..) 19:26:55

ㅗ 하하하! 미안해! 재로 돌아갈 몸도 없는걸!

ㅜ 솔직히 빙의나 폴터가이스트는 식상하잖아. 그래서 엑토플라즘을 써 봤지! 자, 그래서 네 물건들이 모조리 괴상하고 찐득한 뭔지 모를 것들로 뒤범벅된 감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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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모두 수고..) 22: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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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익명의 참치 씨 (wmzLpiy3Yo)

2021-01-12 (FIRE!) 11:35:16

ㅗ 엑토플라즘은 술자를 죽이면 된다고들 하지.(>>123의 가슴에 오른손을 집어 넣어 심장 적출을 공짜로 시술해줬다.)

ㅜ 내 장기라고 해봤자 엄청나게 크고, 두껍고, 무겁고, 그리고 조잡안 철괴와도 같은 오른손 뿐이야. 악수하지 않겠나?

126 이 어장 자캐판으로 안 옮기남 (AFBTPpUc7k)

2021-01-21 (거의 끝나감) 13:15:52

ㅗ 상관 없어요, 어차피 무한히 재생하는 몸이라. 당신과 악수해서 손이 으스러지는 경험도 한번 쯤은 나쁘지 않겠네요(싱긋 웃는다)

ㅜ ...당신 제 어머니의 화원에서 무슨 짓을 하고 계신거에요..? 어머니가 아끼는 소중한 꽃들이 잘못하다 망가지면 큰일 난다구요..! 순순히 나가주지 않으시겠다면 억지로라도 당신을 끌어내야겠습니다..!(자신의 키만한 거대한 낫을 빼어든다)

127 http://hljkdkj.com/plus/guestbook.php (KRWZsdGdIA)

2021-01-21 (거의 끝나감) 18:16:00

I'm not sure exactly why but this site is loading
extremely slow for me. Is anyone else having this problem or is it a problem on my end?
I'll check back later and see if the problem still exists.

128 익명의 참치 씨 (vyHvJg9J0w)

2021-01-21 (거의 끝나감) 19:10:00

ㅗ 우오오오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킹크림슨)

ㅜ 우오오오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킹크림슨 러시)

129 익명의 참치 씨 (Br//C91/mQ)

2021-01-21 (거의 끝나감) 23:11:40

>>126 이거 자캐판 만들어지기 전에 만들어진 주제글이라 그대로 옮겨가긴 어려워도 자캐판에 만들고 싶으면 만들어도 될 듯?

130 익명의 참치 씨 (Br//C91/mQ)

2021-01-21 (거의 끝나감) 23:39:57

ㅗ 왐마야, 관리요원 뱃지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네. (가드를 푼다. 머리카락이 산발이다. 회중시계 형상의 뱃지가 상의에서 반짝 빛난다.) 저기 이걸로 태클 걸어서 미안한데, 그거 네 스스로의 힘이 맞는거냐...?  뭐? 네 거 맞다고? 그럼 당신 더더욱 여기 있으면 안 되는 양반이지 않나? 이거 수상한데.

ㅜ (몽타주를 꺼내 들이대며) 이거 당신 맞지? 이몸은 관리국에서 단속 나왔으니까 순순히 협조...어이 잠깐만 잠깐 스톱. 스톱!! (호루라기를 꺼내서 삐익삐익 불며 뒤쫓아오기 시작한다. 한 번 불때마다 작은 벼락이 떨어져 앞길을 막는다!)

131 익명의 참치 씨 (Br//C91/mQ)

2021-01-21 (거의 끝나감) 23:45:42

시공간 관리요원 메타캐의 입을 빌려 팩폭한 건 미안하지만, 솔까말 이 문제 늦더라도 한 번쯤은 짚고 가야 할 것 같았음.
이 어장 제목의 자캐는 자작캐릭터의 줄임말이고, 본래 세워진 취지도 나참치가 알기로는 자작캐릭터들끼리 노는 거라고 알고 있거든? 그런데 내 생각에 이렇게 자캐가 아닌 기존 만화/애니 캐릭터나, 무작정 그 캐릭터의 능력이나 대사를 똑같이 쓰는 캐릭터가 튀어나오는 건 어장 취지에 안 맞는 것 같으니 이제부터라도 다들 자제해 줬으면 한다고 써본다...
네타/밈으로 배틀을 하고 싶으면 여기서 하는 게 아니라 네타 배틀 어장을 따로 만드는 게 맞는 것 같아.

132 익명의 참치 씨 (Br//C91/mQ)

2021-01-21 (거의 끝나감) 23:55:11

아니...잠깐... 정주행해보니 이 어장...내가 당시에 덕력이 미천해서 못 알아보고 몇 번 지나쳤더니 이미 반쯤 네타배틀 어장이 된지 오래잖아....!! (동공지진)

133 익명의 참치 씨 (BsWwDaszJU)

2021-01-22 (불탄다..!) 00:10:45

아......세상에 이게 뭐야......아니 그...하....

이 상황을 굳이 정리하자면 자캐판에는 원하는 참치가 자캐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어장을 새로 세우고, 이 어장은 나같은 자캐덕후들의 혼동을 막기 위해 묻고, 네타배틀은 네타배틀 어장을 다시 새로 세운 후 그곳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의견 남겨본다...
나참치는 여기서 이만 절규하며 사라지겠음...

134 Rexonaclinic (dZweb9sxls)

2021-01-25 (모두 수고..) 13: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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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брого Вам дня

136 익명의 참치 씨 (crO5qDEm2s)

2021-02-22 (모두 수고..) 01:28:44

자캐가 아닌 캐를 굴린 참치가 있었구나.. 가끔씩만 오는 덕력 부족한 참치라 몰랐다
근데 저 이상한 글들은 뭐니 러시아어 같은디
암튼 계속 이어도 됨?

137 익명의 참치 씨 (7Jhxa3c8Og)

2021-02-22 (모두 수고..) 02:09:47

예아

138 익명의 참치 씨 (crO5qDEm2s)

2021-02-22 (모두 수고..) 10:49:24

그럼 >>130부터 다시 이을게

ㅗ (그림자 속으로 숨어서 도망친다)

ㅜ (갑자기 어둠 속에서 나타난 그림자가 당캐를 붙잡고 끌고가려 한다)

139 ufabet (61kFJkvmV2)

2021-02-23 (FIRE!) 22:19:30

การที่จะใช้สเต็ปนี้นั้น เราจำเป็นต้องดูห้องหน้าล็อบบี้ก่อนว่า ณ ห้องนั้นๆมีเค้าไพ่ลักษณะแบบใด และก็มีเค้าไพ่ที่มีลักษณะแบบคู่หรือไม่ แล้วก็จะใช้ได้ตอนไหนที่เค้าไพ่สเต็ปนี้เริ่มแสดงตัวออกมา เราจะมายกตัวอย่างกันว่าควรจะใช้วิธีนี้อย่างไร สเต็ป3-3 ข้อแรกเลยคือดูที่เค้าไพ่ล่าสุดว่ามีเค้าไพ่ที่ออกมาเรียงกัน3ไม้ไหม
ถ้าหากออกมาในลักษณะนี้ เตรียมวางเครดิตตัดสวนได้เลย ตัวอย่างเช่น สีแดงออกมาแล้ว3ไม้ ไม้ที่4-6ตัดสวนด้วยอีกฝั่งได้เลย ซึ่งมันก็คือ สีน้ำเงิน

140 Carlos (Yzv2iUzBdk)

2021-02-24 (水) 23:02:46

Hi there! Someone in my Myspace group shared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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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tanding blog and superb design.

141 익명의 참치 씨 (yhWpnIvfzU)

2021-02-25 (거의 끝나감) 14:04:16

>>138 ㅗ(섬광탄이 터지며, 주머니 안에서 C4를 꺼낸다)"계속 그림자 속에서 있어서, 기회가 없었거든

ㅜ(점화 스위치를 누르며) "자, 같이 폭사하자"

142 functional travelers notebook fabric insert (tUCq9.UQk2)

2021-02-25 (거의 끝나감) 16:41:12

To start with I wish to say excellent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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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just looks like the 1st ten to fifteen minutes are wasted simply just trying
to puzzle out where to start. Any recommendations or
hints? Thanks a lot!

143 เกมส์ไพ่ (9f4TdF.ThQ)

2021-02-26 (불탄다..!) 01:31:02

Amazing! This blog looks just like my old one!
It's on a totally different subject but it has pretty much the same layout and design. Excellent choice of colors!

144 Digital Marketing Agency (YU9Q.qgg3.)

2021-02-26 (불탄다..!)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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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betflix (UGnsW24gqU)

2021-02-26 (불탄다..!) 1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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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flix เพราะว่าปิงปองจะออกสลับกัน1-1
แต่สเต็ป2-1-2นั้น เสมือนเป็นการเบิ้ลของใงใดฝั่งหนึ่งนั่นเอง ยิ่งเริ่มด้วยฝั่งน้พเงินด้วยแล้ว เราจะได้กำไรเต็มๆดอก เพราะว่าพวกเราจะไม่โดนหักค่าน้ำ และเป็นการได้กำไรแบบคูณ2เลยก็ว่าได้ แถมตบด้วยสลับไปอีกฝั่งวางเดิมพัน1ไม้ตัดด้วยอีกฝั่งเบิ้ล2ไม้ ซึ่งสเต็ปนี้สนุกมากๆในหมูเซียนบาคาร่า หรือ ผู้เล่นที่เทคนิคแพรวพราว บอกเลยว่ายังยังไงก็คุ้มที่ได้ใช้สเต็ปนี้

146 more info here (urOrWg2Fuo)

2021-02-27 (파란날) 08:55:27

Good article. I will be dealing with a few of these issues as well..

147 어장슬레이어 (FAFU2sK12M)

2021-02-27 (파란날) 16:51:54

도-모 어장주=상. 어장 슬레이어입니다. 사실 산시타 뉴비라 어장 시스템에 적응이 ◆매우 힘듭니다◆

148 Kiss918 Download (yvOYf9hRXc)

2021-02-28 (내일 월요일) 03: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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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TerryYFilson (fbM4f6lSNg)

2021-02-28 (내일 월요일) 04:34:11

This part of writing is genuinely a fastidious one it assists new net people, who happen to be wishing for blog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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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agen sbobet (Za0FpfDXcg)

2021-02-28 (내일 월요일) 17:44:25

It's amazing to go to see this site and reading the views of all
colleagues on the topic of this paragraph, while I am also eager of getting familiarity.

152 Hoini (Xo3EMutCNM)

2021-02-28 (내일 월요일) 17:48:10

Приветствую вас!
Вопрос для знатоков и опытных в строительстве, в особенности для тех, кто разбирается и понимает в строительстве фундаментов.
В интернете нашла сайт Школы частных прорабов Prorab2.ru, они утверждают, что можно строить качественные и дешевые фундаменты для дачи, дома, бани, гаража, в общем, для разных строений.
Неужели можно строить фундаменты за 1/2 или за полцены, не нарушая технологического процесса и соблюдая все строительные нормы?
В этом я как то по-женски колеблюсь и сомневаюсь.
Хотя если посмотреть их сайт, то там можно найти много длинных и подробных статей с множеством схематических и интересных изображений, например:
<a href=https://prorab2.ru/fundament/glubina-fundamenta/glubina-fundamenta-dlya-dvuhetazhnogo-doma-iz-kirpicha.html>Глубина фундамента для двухэтажного частного коттеджа из кирпича</a>
То начинаешь верить в реальность и подлинность.
В строительство качественных и дешевых фундаментов под дачу, дом, баню, гараж и т.д. за 1/2 или полцены.
Еще придает уверенности психологический раздел о ремонте и строительстве, т.е. обо всех участниках ремонтного и строительного процесса.
Есть нюансы и моменты, о которых ни когда и ни от кого в настоящем и реальном строительстве еще не слышала. Задумчивых и интересных статей несколько десятков, например:<a href=https://prorab2.ru/shkola-chastnyh-prorabov>школа прорабов</a>
Знатоки и опытные в строительстве фундаментов, что думаете, возможно ли строить дешевые и качественные фундаменты за 50% или за полцены от цены фундамента, или не возможно такое строительство?
Вот вам адрес сайта Prorab2.ru https://prorab2.ru/ , перейдите, посмотрите своим опытным и знающим взглядом.
До встречи!

153 online store (bBGdRTKIWo)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0:41

I don't know if it's just me or if everybody else encountering problems with your website.
It appears as if some of the written text within your posts are running off the screen. Can someone else please comment and let me know
if this is happening to them as well? This could be a issue with my browser because I've had this happen before.
Kudos

154 brindes personalizados (gb4NHRBL.w)

2021-03-05 (불탄다..!) 05:57:15

Saved as a favorite, I like your web site!

155 deneme bonusu (nEEdKXIBNg)

2021-03-05 (불탄다..!) 06: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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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익명의 참치 씨 (97wM4.b7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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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불탄다..!) 22: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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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Porfirio (9N9D81mBcg)

2021-03-07 (내일 월요일) 0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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