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4132034> 먹을 거 가지고 장난하지 마라 :: 183

익명의 참치 씨

2015-10-06 20:47:14 - 2021-10-11 14:08:34

0 (9775E+36)

2015-10-06 (FIRE!) 20:47:14

왜 아직도 음식 카드가 없는가.

153 익명의 참치 씨 (1885504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5:20:23

샌드위치 맛있다.
살다살다 샌드위치에 파프리카와 사과를 넣는 집은 처음 봤지만...
그래도 맛있다.

154 익명의 참치 씨 (5020487E+5)

2017-01-17 (FIRE!) 02:25:18

다이어트할 때 기타음식갤러리에서 음식사진들을 봤다. 대리만족은 은근 무시할 수 없어

155 익명의 참치 씨 (5918414E+5)

2017-02-01 (水) 03:05:01

아까 오랜만에 피자를 시켰는데 완전 맛이엄서여 ... .
사이드 메뉴 치킨조각은 이상한 냉동냄새나구
피자는 뭔가..좀... 싱거워....
그리고 피자 손잡이(?)같은 빵부분은 엄마가 다 가위로 잘라먹고 나머지는 손도 안대더라구여?!
그럴거면 족발을 시키지 왜 피자를 시키냐구~~!!~!~

156 익명의 참치 씨 (8262642E+5)

2017-02-01 (水) 17:54:44

>>155
피자집이 어디였는데?

157 익명의 참치 씨 (8837172E+5)

2017-02-02 (거의 끝나감) 08:38:10

>>156
피자투어...? 였던거같아여!
도우를 쌀로 만들었다고 엄마가 좋아하시는데 음...

159 익명의 참치 씨 (8897764E+5)

2017-02-16 (거의 끝나감) 20:13:09

저번에 편의점에 갔는데 더큰참치마요는 있는데 보통 크기의 참치마요 삼각김밥이 없더라...
그러고보니 마요네즈에도 계란이 들어가지. 계란의 빈자리는 크구나...

160 익명의 참치 씨 (1372473E+6)

2017-03-18 (파란날) 09:03:33

계란말이를 만들어먹어야지

161 익명의 참치 씨 (7123217E+5)

2017-04-17 (모두 수고..) 16:15:28

요즘 아이비에 맛들였다! 참크래커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동네 슈퍼에는 아쉽게도 없네...
그래도 1교시 있는 날에 잠 덜 깨서 입맛도 없고 시간도 없을 때 한두 봉투 까먹으면 좋을 것 같아.

162 익명의 참치 씨 (5973884E+5)

2017-07-10 (모두 수고..) 14:17:35

초코레타 마시쩡 특유의 식감이 좋앙
그치만 화이트 초코렛타는 너무 달아...한 봉투 까서 몇 개만 먹고 나머지는 동생한테 줘버렸어.

163 익명의 참치 씨 (4473171E+5)

2017-08-02 (水) 22:41:35

>>149
할 인당 4만원도 엄청 비산거아냐? ㅜㅜㅜㅜㅜ

164 익명의 참치 씨 (5554249E+5)

2017-08-05 (파란날) 19:38:56

친구가 요리학원 다니면서 매작과라는 거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줘서 해봤는데 제법 맛이 괜찮았습니다.
밀가루, 설탕, 식용유,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군요.

165 익명의 참치 씨 (3018229E+5)

2017-08-05 (파란날) 20:36:18

짜짜로니를 먹다가 프레첼? 인가 하는 과자를 발견하고 짜짜로니에 넣어서 먹어봐써 볶음양념맛 소스였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지!!

166 익명의 참치 씨 (0959673E+5)

2017-08-05 (파란날) 21:34:40

>>164 매작과! 특이한 모양이 인상깊었어. 나도 먹어보고 싶엇.

>>165 프레첼이 무슨 맛인지를 생각해보면 프레첼+짜짜로니는...오
그럴싸한데?

167 익명의 참치 씨 (0166829E+6)

2018-04-27 (불탄다..!) 11:52:21

바질 치아바타 샌드위치 ㅇㅂㅇ
뭔가 봄맛 나는 게 먹고 싶어져서 질러서 들고와버렸다
근데 이거 사놓고 와서 보니 왤케 커ㅋㅋㅋㅋ아 어쩐지 좀 비싸다 싶더랔ㅋㅋㅋㅋ
이걸로 점심 때우는 중. 냠냠.

168 익명의 참치 씨 (0166829E+6)

2018-04-27 (불탄다..!) 11:58:48

맛있긴 한데 호불호 갈릴 것 같은 맛...
채소, 허브향 싫어하는 사람이 한 입 먹으면 "뭐지 이 풀밭은..."이라고 할 것 같은 맛이다. 먹다보면 빵에서 허브향 풀풀...
햄이 들어가긴 하는데 이 사이즈에 얇은 슬라이스 햄 한 장 밖에 안 들어가.

169 익명의 참치 씨 (1129687E+5)

2018-05-07 (모두 수고..) 19:33:14

5월 14일까지, 롯데리아에서 오전 10시~오후 10시 12시간동안 토네이도 초코쿠키가 반값!

...근데 막상 시켜보니 왜 세일하는지 알 것 같기돜ㅋㅋㅋㅋ
불고기버거 세트랑 같이 시켜서 매장 내에서 먹었거든? 근데 먹으려고 보니 이미 녹기 시작해서 제일 먼저 먹어야 했음ㅋㅋㅋ아이스크림인데 졸지에 애피타이저가 되어버렸엌ㅋㅋㅋ

170 익명의 참치 씨 (9122517E+5)

2018-05-07 (모두 수고..) 22:18:34

야식의 시간에 이 주제글을 봐버렸어......!

171 익명의 참치 씨 (944784E+55)

2018-09-22 (파란날) 22:32:33

카레 먹고 왔어요!! 강아지 컨셉 카레가게여서 발바닥으로 꾸몄나봐요
진짜 맛있어요
카레에 우유 넣으면 저 맛 날거같은 느낌..

172 익명의 참치 씨 (2117209E+5)

2018-12-02 (내일 월요일) 18:51:58

엄마가 순대볶음 만들어줘서 먹음 ㅋㅋㅋ 먹는거 좋아하는데 이거 좋다 ㅋㅋㅋ

173 익명의 참치 씨 (9674545E+5)

2018-12-05 (水) 10:17:02

사케동 만들어 먹음 ㅋㅋㅋ

174 익명의 참치 씨 (7539097E+6)

2018-12-11 (FIRE!) 09:41:54

김치 + 마요네즈
김치킨 은근 맛있는데.

175 익명의 참치 씨 (9113969E+6)

2019-06-23 (내일 월요일) 15:44:33

동생한테 계란볶음밥으로 인정받았다!

176 익명의 양머리 씨 (7837043E+6)

2019-06-25 (FIRE!) 00:19:32

치킨 미만 잡

177 익명의 참치 씨 (2980862E+6)

2019-06-25 (FIRE!) 01:12:45

새벽 1시... 이 시간만 되면 뭐가 자꾸 먹고 싶어지더라...

179 익명의 참치 씨 (0912308E+6)

2019-06-25 (FIRE!) 15:34:33

닭껍질이 너무 먹고싶어서 애슐리다녀왔었는데 이거 흑우냐

180 익명의 참치 씨 (3605995E+5)

2019-06-25 (FIRE!) 20:16:47

와플 먹으려고 뷔페 갔다온 나도 있어

181 익명의 참치 씨 (766144E+58)

2019-06-26 (水) 08:37:56

나도 거의 와플 먹으러 쿠우쿠우간 적 있음

182 익명의 참치 씨 (4400041E+5)

2019-06-26 (水) 23:19:39

얼린 애플망고 마시쩡!!

183 익명의 참치 씨 (6jfXruK9JQ)

2021-10-11 (모두 수고..) 14:08:34

도라지무침을 샀는데 4할이 진미채야...😢
섞여있어서 구분도 안 가...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