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4132034> 먹을 거 가지고 장난하지 마라 :: 183

익명의 참치 씨

2015-10-06 20:47:14 - 2021-10-11 14:08:34

0 (9775E+36)

2015-10-06 (FIRE!) 20:47:14

왜 아직도 음식 카드가 없는가.

1 익명의 참치 씨 (9775E+36)

2015-10-06 (FIRE!) 20:48:50

이 싸움을 종결하기 위해 내가 돌아왔다.
징거더블다운맥스.

닭가슴살 두 개 사이에 치즈 두 개, 베이컨 몇 개, 그리고 해시브라운...?
맛은 뛰어나지만 햄버거라기보단 치킨에 가까운 느낌.

2 익명의 참치 씨 (9775E+36)

2015-10-06 (FIRE!) 20:53:23

그리고 동시에 이번에 새로 나온 스와치.
가격은 싸다. 맛도 싸다.
절대로 추천하지 않음.

3 익명의 참치 씨 (6186E+34)

2015-10-06 (FIRE!) 21:09:36

>>2
나랑 동시간대에 먹었네..... 나도 후회중인데...... 우리 모두 맘스터치를 먹자

4 익명의 참치 씨 (9267E+35)

2015-10-06 (FIRE!) 21:32:21

화려한 배경

5 바로 너 (1225E+31)

2015-10-06 (FIRE!) 22:50:04

으윽 어째서 위꼴짤이 맨 위에...

6 익명의 참치 씨 (4277E+37)

2015-10-07 (水) 03:45:57

>>3
집 근처에 맘스터치가 없어서 맘스터치는 한 번도 못 먹어봤어.
서브웨이는 있지만 샌드위치 주문이 에미야 시로 영창하는 것 마냥 복잡하기 때문에 매번 간판만 보고 간다...

7 익명의 참치 씨 (3926E+37)

2015-10-07 (水) 10:14:37

>>3 >>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꽤 자주 보이는데. 집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한 군데 있고, 등하교시 지나가는 지하철역 근처에 한 군데 있고, 학교 근처에도 있...
아 이건 그냥 내가 지나가는 곳이 다 사람 많은 곳이라 그런가. 우리 동네 근처에 중학교랑 고등학교가 있으니까...
어쨌든 기회 있으면 먹어봐. 맘스터치꺼 괜찮더라.

8 익명의 참치 씨 (607E+34)

2015-10-25 (내일 월요일) 05:46:48

결혼기념일이라 요리해야하는데 적당한 요리법좀 알려줘
냉장고에 쓸만한건 베이컨이랑 감자 양파 삽겹살도 좀 있고 치즈랑 늘 있는 토마토 소스가 있다

9 익명의 참치 씨 (5987E+40)

2015-10-25 (내일 월요일) 09:43:40

치즈 베이컨 감자 양파 토마토 볶음

10 익명의 참치 씨 (4611E+37)

2015-10-25 (내일 월요일) 11:27:36

베이컨 밑에 깔고 토마토 소스 올리고 감자 삼겹살 치즈 덮어서 핏자 만들기

11 익명의 참치 씨 (1382E+40)

2015-10-25 (내일 월요일) 15:14:41

아래 깔만한 빵만 있으면 피자가 제일 괜찮은 것 같은데.

12 익명의 참치 씨 (9507E+35)

2015-10-25 (내일 월요일) 19:26:09

맘스터치 치킨 예전에 한번 먹어보고 '이맛이다..!!'를 외쳤는데
그거 딱 한번 먹어보고 이후에는 못먹어보고있습니다..ㅠㅠ

13 익명의 참치 씨 (2729E+40)

2015-10-25 (내일 월요일) 20:47:47

>>10-11 거기에 식빵 사와서 피자토스트를 만들면 괜찮을지도...?

>>12 맘스터치 치킨 맛있지. 감자튀김도.

14 ccc (4524E+31)

2015-10-26 (모두 수고..) 12:53:29

그 머냐 또띠아 바닥에 깔아도 좋음

15 대단한 제쿠 씨 (6023E+40)

2015-11-08 (내일 월요일) 15:27:50

생식

16 백곰 (4463E+37)

2015-11-10 (FIRE!) 23:46:34

휴가나왔다. 입대전부터 주욱 있었던 집에서 걸어서 1분거리의 맘스터치.

제가 한번 싸이버거 머거보겠습니다.
그보다 이거리였는데. 처음이라니...

17 익명의 참치 씨 (3035E+42)

2015-11-10 (FIRE!) 23:56:24

>>16 걸어서 1분이라니...!

18 익명의 참치 C (1833E+36)

2015-12-13 (내일 월요일) 22:59:35

가츠동 해먹었다
설거지 빡셈

19 익명의 참치 C (069E+40)

2015-12-29 (FIRE!) 22:50:27

오늘 저녁은 돈가스와 고량주
튀김옷을 살짝 덜입혔군

20 익명의 참치 씨 (9008E+41)

2015-12-30 (水) 08:58:08

>>19
다음주에는 나도 돈까스나 사먹을까

21 익명의 참치 씨 (1178E+42)

2015-12-30 (水) 12:59:19

>>20
라고 말하자마자 한솥에서 돈까스 사먹었다

22 익명의 참치 씨 (4856E+39)

2016-01-05 (FIRE!) 14:54:19

처음으로 푸딩을 먹어봤다. 만화에서 나오는 푸링푸링이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았다.

23 익명의 참치 씨 (4128E+42)

2016-01-05 (FIRE!) 19:34:29

맛있는 와플

24 익명의 참치 씨 (118E+43)

2016-01-17 (내일 월요일) 19:50:11

배고프고 요리하기는 귀찮은데 뭐 먹는데 좋을까

25 익명의 참치 씨 (6394E+36)

2016-01-17 (내일 월요일) 20:19:16

>>24
시켜먹는다고 하면 난 방금 치킨 시켜먹었는데.
호식이 두마리치킨이 싸길래 시켜봤는데 맛 없더라.

26 익명의 참치 씨 (2249E+35)

2016-01-25 (모두 수고..) 20:43:47

우마이봉.
15개 4000원.
차카니를 먹어봤다면 익숙한 느낌.
중독성이 너무 강해서 하나 먹자마자 나머지 14개도 다 먹어버렸다.

27 익명의 참치 씨 (7256E+33)

2016-01-29 (불탄다..!) 08:46:22

참치가지고 놀지말라 !!

28 (9442E+34)

2016-02-11 (거의 끝나감) 18:43:51

올리기

29 익명의 참치 씨 (46E+35)

2016-02-17 (水) 19:57:00

오늘 나의 저녁이다.
물론 혼자 먹는다.

30 익명의 참치 씨 (85E+36)

2016-02-17 (水) 20:59:07

>>29뭐...라...고?

31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7 (水) 21:14:04

>>30
무리였스비다...

32 익명의 참치 씨 (42E+37)

2016-02-17 (水) 21:18:42

피자에 살라미햄이 없는 것에 유감

33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7 (水) 21:22:41

>>32
치츠피자야.
사실상 치킨에 딸려오는 정도...

34 익명의 참치 씨 (49E+40)

2016-02-17 (水) 23:00:45

치즈피자 먹고싶다...!

35 익명의 참치 씨 (36E+36)

2016-02-17 (水) 23:01:12

맛있는 치자피즈!

36 익명의 참치 씨 (84E+39)

2016-02-17 (水) 23:12:00

초딩 때 나는 치즈 피자를 사도 취급했었어. "엥? 치즈 말고 다른 토핑 없는 걸 무슨 맛으로 먹어??" 라면서...
나이 먹고 나서 피자스쿨 치즈 피자를 맛보고 회개했지만.
진짜 피자스쿨은 제일 싼 메뉴들도 적절하게 맛있는 듯...기본에 충실하다는 느낌.

37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00:00:35

>>36
나도 피자스쿨 엄청 좋아해!
다들 싼맛에 먹는 피자라고 하지만 싸면서도 정말 맛있잖아.

38 익명의 참치 씨 (16E+35)

2016-02-18 (거의 끝나감) 00:23:19

>>37 (끄덕끄덕
여태 먹어본 메뉴들 중에 안 맛있는 게 없었어.
치즈도 페퍼로니도 고구마도 깐쇼새우도!

39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00:24:34

가장 좋은 건 일단 싸다는 점.
물론 비싼 건 어느 정도 가격이 있긴 하지만 다른 브랜드에 비하면 싸니까.

40 익명의 참치 씨 (07E+37)

2016-02-18 (거의 끝나감) 09:16:31

싸고 맛난거 공감. 나도 학창시절에 피자스쿨 단골이였는데 이사오면서... 그렇게 됐어.

41 익명의 참치 씨 (03E+37)

2016-02-18 (거의 끝나감) 10:49:39

피자스쿨은 다들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접해보지 않았나 싶다

42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13:59:19

>>41
말그대로 피자스쿨이구만...

43 익명의 참치 씨 (16E+35)

2016-02-18 (거의 끝나감) 14:41:33

>>41
나 고딩 때까지만 해도 우리 동네엔 피자스쿨이 없었엉. 대딩 때 들어왔지.

44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14:48:49

>>43
나는 군대가고 부대 근처에서 먹었던 게 처음이야

45 익명의 참치 씨 (75E+32)

2016-02-18 (거의 끝나감) 14:56:58

피자..스쿨...? #촌동네

46 익명의 참치 씨 (16E+35)

2016-02-18 (거의 끝나감) 15:45:45

>>45 싸고 적절하게 맛있는 피자 프랜차이즈점이다!
다만 동네에 없으면 잘 모를 수밖에 없겠지만...

47 익명의 참치 씨 (75E+32)

2016-02-18 (거의 끝나감) 15:46:38

>>46
오.. 번화가쪽에서 봤던 것 같아요. 아마도

48 익명의 참치 씨 (28E+36)

2016-02-18 (거의 끝나감) 21:28:55

편의점에서 마카롱 3개가 이천원이에요!!
호기심에 샀는데 맛있어요

49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21:30:45

>>48
나는 마카롱을 안 좋아하는 편...
식감도 별로고 맛도 별로고.
초코 크림이 들어간 마카롱은 맛있던데 초코 마카롱은 의외로 많이 안보이더라고.
초코 마카롱을 달라고!

50 익명의 참치 씨 (28E+36)

2016-02-18 (거의 끝나감) 21:35:46

>>49 유자를 먹은 후까진 맛있었는데
딸기는 약국에서 파는 립밤을 녹여놓은 크림맛이에요....
초코 마카롱으로 바꿔 달라고!

51 익명의 참치 씨 (16E+35)

2016-02-18 (거의 끝나감) 21:36:57

>>48 세상에 거기 어디니...!! :0
우리 동네 편의점의 큰 마카롱은 맛없다는 소문이 있던데...

>>49 초코 마카롱을 달라고222!!
언제 민트초코 마카롱을 먹어본 적 있는데 초코맛보다 민트맛이 훨신 강해서 매웠어....ㅠㅠ

52 익명의 참치 씨 (16E+35)

2016-02-18 (거의 끝나감) 21:37:43

>>50 에에엑...

53 익명의 참치 씨 (28E+36)

2016-02-18 (거의 끝나감) 21:41:36

>>51 GS편의점입니다!!
원래 2500원인데 지금 세일하고 있어요!!
근데 큰 마카롱이 아니라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입니다....!

54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21:45:26

보통 마카롱은 한입에서 두입 크기 아니야..?

55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21:45:47

마카롱이 크면 햄버거처럼 보이잖아!

56 익명의 참치 씨 (16E+35)

2016-02-18 (거의 끝나감) 21:55:27

아, >>51에서 말한 건 손바닥 정도의 사이즈.
스노우 카페였나 하는 브랜드였을거야. 여름엔 꽤 보였는데 요새는 안 보이더라고.

>>53 GS에서 또 마카롱을 내놓는 건가...흠.

57 익명의 참치 씨 (28E+36)

2016-02-18 (거의 끝나감) 22:03:16

아 GS가 아니라 CU였어요!!!!!

58 익명의 참치 씨 (16E+35)

2016-02-18 (거의 끝나감) 22:09:18

>>57 아, CU구나...고마워.

59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22:13:41

>>58
하지만 이미 GS로 간 뒤였다고 한다.

60 익명의 참치 씨 (28E+36)

2016-02-18 (거의 끝나감) 22:16:15

>>59 .....!

61 익명의 참치 씨 (29E+40)

2016-02-18 (거의 끝나감) 22:24:06

>>59 한발 늦었는가....!

62 익명의 참치 씨 (29E+40)

2016-02-18 (거의 끝나감) 22:29:12

나는 여러모로 먹을거 하면 라면이 떠오르는데.. 다들 무슨 라면 주로 먹어?

63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22:33:29

>>62
컵라면이라면 튀김우동이 좋아. 봉지라면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네.
봉지라면은 보통 매운 걸 먹는다. 빨간애들 많이 있잖아. 아무거나 상관 없어.

64 익명의 참치 씨 (28E+36)

2016-02-18 (거의 끝나감) 23:00:18

>>62 육개장이요!!!
봉지라면인데도 면이 얇아서 컵라면 먹는 기분이 들어요! 신기해요

65 익명의 참치 씨 (admin)

2016-02-18 (거의 끝나감) 23:01:14

>>64
육개장이 봉지라면으로도 있었어?

66 익명의 참치 씨 (28E+36)

2016-02-18 (거의 끝나감) 23:05:08

>>65 네!!면이 완전 컵라면 네모버전이에요

67 익명의 참치 씨 (62E+39)

2016-02-18 (거의 끝나감) 23:09:31

틈새라면

68 익명의 참치 씨 (16E+35)

2016-02-18 (거의 끝나감) 23:14:58

>>59 ㄸㄹㄹ...

>>62 난 삼양라면이 좋아.
컵라면은 진라면 순한맛이랑 스파게티랑 불닭볶음면.
우리 집에서 내가 맵고 짠 거 제일 못먹는당

69 익명의 참치 씨 (29E+40)

2016-02-18 (거의 끝나감) 23:58:43

>>64 와 그건 나도 몰랐는데.

나도 비슷한 이유로 스낵면! 컵라면은 튀김우동!
난 맵고 짠걸 못먹어서.. 스낵면이 밍밍하다고 하는것도 같긴 한데 난 딱 좋더라

70 익명의 참치 씨 (62E+38)

2016-02-19 (불탄다..!) 00:44:32

뒷북이지만 아이스크림 마카롱 맛있어!

71 익명의 참치 씨 (89E+34)

2016-02-19 (불탄다..!) 00:49:01

그거 대신 나는 그 뭐더라... 슈 빵에 아이스크림 집어넣은거 맛있던데!

아이스크림 마카롱은 어디서 파는건가 궁금하다

72 익명의 참치 씨 (92E+37)

2016-02-19 (불탄다..!) 00:53:07

아이스슈 맛있지...고딩 때 학교 급식에 나온 거 딱 한번 먹어봤지만!

73 익명의 참치 씨 (15E+33)

2016-02-19 (불탄다..!) 00:57:42

>>72
고등학교 급식에서 아이스슈가 나온다니

무슨 부자 고등학교인거냐

74 익명의 참치 씨 (92E+37)

2016-02-19 (불탄다..!) 01:39:56

>>73 자사고였다 (박진
큰 건 아니고 미니 아이스슈였어...

75 익명의 참치 씨 (62E+38)

2016-02-19 (불탄다..!) 03:41:12

CU에서 파는 아이스슈는 맛없대.

76 익명의 참치 씨 (12E+38)

2016-02-19 (불탄다..!) 04:29:38

>>75 오....

77 익명의 참치 씨 (92E+37)

2016-02-19 (불탄다..!) 12:33:43

>>75 그렇구나....

78 익명의 참치 씨 (6E+42)

2016-02-19 (불탄다..!) 12:43:56

>>75
맞아... 슈 부분이 특히 맛없어.. 아이스크림은 보통 무슨 짓을 해도 평타는 치지만 슈 부분이... 종이를 뜯어먹는 느낌이었어.

82 익명의 참치 씨 (73122E+65)

2016-02-23 (FIRE!) 13:06:50

배고파....

83 익명의 참치 씨 (03072E+64)

2016-02-23 (FIRE!) 13:29:39

으으 파스타 먹고싶다...
개강하면 학식에서 토마토 미트 스파게티를 사먹어야지....

84 익명의 참치 씨 (48369E+66)

2016-02-23 (FIRE!) 13:41:37

>>83
우린 돈까스만 맨날 나오고 스파게티는 안 팔던데.

85 익명의 참치 씨 (03072E+64)

2016-02-23 (FIRE!) 13:49:50

>>84 그렇구나...
우리 학교는 두 집에서 파스타류를 파는데 둘 다 괜찮더라. 돈까스 파는 집은 세 집인데 한 곳은 죄다 매운 돈까스라는 함정이...메뉴판에는 매운 돈가스라고 되어있지 않지만 소스가 매워. 예전에 OT날에 가서 모르고 먹다가 중간에 매워서 놀랐어.

86 익명의 참치 씨 (35328E+60)

2016-02-23 (FIRE!) 19:44:39

오늘도 카레. 내일도 카레.
카레 좋아하긴 하지만 이렇게 카레만 먹어도 되는 걸까.
심지어 양파만 넣는데.

87 익명의 참치 씨 (03072E+64)

2016-02-23 (FIRE!) 20:04:15

>>86
나는 좋아하는 거라도 한 3일 연달아 먹다 보면 질리더라고...

88 익명의 참치 씨 (35328E+60)

2016-02-23 (FIRE!) 20:08:18

>>87
난 카레를 워낙 좋아하니 질리는 건 없지만 이거 건강상 문제가 되려나..

89 익명의 참치 씨 (35328E+60)

2016-02-23 (FIRE!) 20:17:31

양파를 찾아보니 다 썩어있군...
이번주는 양파도 안넣고 그냥 카레만 해먹어야겠다.

90 배고픈 참치 씨◆wSaCDPDEl2 (68731E+61)

2016-02-23 (FIRE!) 21:14:32

...밥이...없엉...

91 익명의 참치 씨 (03072E+64)

2016-02-23 (FIRE!) 21:28:46

>>90 ㄸㄹㄹ...

92 익명의 참치 씨 (37621E+51)

2016-02-24 (水) 14:27:39

한솥 돈까스 반찬. 2,500원.
맛은 좋다. 다만 조금 눅눅함.
스파게티까지 생각하면 가격은 적당한듯.

93 익명의 참치 씨 (02986E+56)

2016-02-24 (水) 14:49:23

>>92 우리 학교 앞에 한솥 있는데....
먹고싶다

94 익명의 참치 씨 (68822E+56)

2016-02-24 (水) 17:20:16

>>92 저는 개취지만 튀김옷이 약간 눅눅한게 좋아요
너무 바삭하면 입천장이 까지는 느낌?이라서요!!

95 익명의 참치 씨 (37621E+51)

2016-02-24 (水) 18:13:30

>>94
한솥도 원래부터 눅눅한 애는 아닌데 왜인지는 몰라도 집까지 가는 잠깐의 시간 동안 엄청나게 눅눅하게 변해버렸어.

96 익명의 참치 씨 (18822E+55)

2016-02-24 (水) 18:26:14

>>95 우리 동네 분식십에서 파는 돈가스도 종종 그렇더라고...
소스를 뿌린 상태로 포장해서 들고와서 그런가.

97 익명의 참치 씨 (94355E+55)

2016-02-24 (水) 22:17:46

>>92 먹고싶자나!! ㅜㅜ

98 익명의 참치 씨 (82605E+50)

2016-02-27 (파란날) 17:06:58

간짬뽕과 양배추

99 익명의 참치 씨 (43096E+58)

2016-03-02 (水) 23:09:24

메론과 딸기맛 밀키스를 발견

100 익명의 참치 씨 (32781E+59)

2016-03-02 (水) 23:40:15

>>99
딸기맛은 잘 모르겠으나 메론맛은 왠지 맛없을 것 같다...

101 익명의 참치 씨 (43926E+56)

2016-03-03 (거의 끝나감) 20:53:50

>>99-100 밀키스 메론맛이라니, 메로나 녹인 맛일 것 같아...

102 익명의 참치 씨 (7851E+56)

2016-03-03 (거의 끝나감) 21:10:07

>>101
메론맛 음료수는 거진 그맛이야..

103 익명의 참치 씨 (43926E+56)

2016-03-03 (거의 끝나감) 21:24:34

>>102 엌ㅋㅋㅋㅋㅋㅋ...;;

104 익명의 참치 씨 (64172E+56)

2016-03-04 (불탄다..!) 09:30:56

>>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론맛 음료수살때 참고할게요

105 익명의 참치 씨 (96721E+55)

2016-03-04 (불탄다..!) 13:01:31

메론맛 우유가 얼마나 맛있는데요! ㅂㄷㅂㄷ

106 익명의 참치 씨 (16181E+52)

2016-03-04 (불탄다..!) 16:42:43

메로나 만드는 공장

107 익명의 참치 씨 (50564E+58)

2016-03-04 (불탄다..!) 19:37:48

사실 메로나는 참외 맛이라던데...

108 익명의 참치 씨 (08199E+54)

2016-03-04 (불탄다..!) 19:47:58

>>107 메론이랑 참외랑 둘 다 박목 박과의 비슷한 과일이니까...

109 익명의 참치 씨 (08199E+54)

2016-03-04 (불탄다..!) 19:49:33

전에 메로나 색 멜론을 먹어본 적 있는데, 멋모르고 후숙 안 시키고 그냥 먹었더니 아주아주 쪼오금 더 단 참외맛이더라고...

110 익명의 참치 씨 (64172E+56)

2016-03-04 (불탄다..!) 22:59:43

메론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들을 많이 알아버린 기분...

111 익명의 참치 씨 (85449E+55)

2016-03-20 (내일 월요일) 14:30:45

킨더초콜릿 존맛
소문으로 듣던 그게 동네 단골 슈퍼에 들어온 날 이후로부터 다른 초콜릿 다 마다하고 그것만 사다 먹고 있다...
조금 비싸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맛이라 생각해! 4개에 1500원 ㅇㅂㅇ

112 익명의 참치 씨 (38182E+57)

2016-03-20 (내일 월요일) 14:40:47

>>111
나도 초콜릿 좋아하는 편인데 킨더는 안에 무슨 화이트초콜릿 같은 거 들어있어?

113 익명의 참치 씨 (85449E+55)

2016-03-20 (내일 월요일) 14:50:54

>>112 아마도...?
겉은 확실히 초코맛인데, 안의 하얀 건...화이트 초콜릿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크림같은 맛?
실제로 보면 겉보다 안쪽이 미묘하게 더 잘 녹아.

114 익명의 참치 씨 (15287E+57)

2016-03-20 (내일 월요일) 14:58:29

>>113
음 그럼 나하고는 잘 안 맞을 것 같네. 크림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잘 못 먹거든...

115 익명의 참치 씨 (85449E+55)

2016-03-20 (내일 월요일) 14:59:59

>>114 그렇겠네, 단 거 안 좋아하면 별로일지도....

116 익명의 참치 씨 (65495E+58)

2016-03-21 (모두 수고..) 14:58:38

삼각김밥을 먹는다

117 익명의 참치 씨 (25674E+58)

2016-03-21 (모두 수고..) 19:06:14

늘 부모님이 맛있는 밥 해주시니 오늘은 내가 열심히 닭볶음탕을 만들었는데...
그리고 엄마가 오는길에 치킨을 사오셨고
아빠가 백숙을 사오셨다.

...이거 어떡하지..셋다 뻘쭘해졌어...

118 익명의 참치 씨 (86962E+59)

2016-03-21 (모두 수고..) 19:17:21

>>117
가족들이 닭을 너무 좋아하는데.

119 익명의 참치 씨 (81533E+61)

2016-03-21 (모두 수고..) 19:33:06

닭잔치

120 익명의 참치 씨 (25674E+58)

2016-03-21 (모두 수고..) 19:44:39

ㅋ...ㅋㅋㅋㅋㅋㅋㅋ............웃프다..

121 익명의 참치 씨 (86962E+59)

2016-03-21 (모두 수고..) 19:47:57

일단 눅눅해지는 치킨부터 먹고, 닭볶음이랑 백숙은 나중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다.

122 익명의 참치 씨 (07975E+58)

2016-03-21 (모두 수고..) 20:59:33

닭잔칰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밤에 치킨을 먹고, 내일 아침에 닭볶음탕을 먹고, 내일 저녁에 닭백숙을 먹는거야!! 가능하다면....

124 익명의 참치 씨 (27414E+62)

2016-06-10 (불탄다..!) 08:20:17

여긴 갱신이 없구먼

125 익명의 참치 씨 (89643E+67)

2016-06-10 (불탄다..!) 19:09:22

오늘 저녁은 매운게 좋겠다. 무진장 매운걸루
닭발이라거나...짬뽕? 도 괜찮을것 같고...

126 반가움 (92789E+62)

2016-06-11 (파란날) 05:16:17

오 음식주제글이 여기 있었구나

127 익명의 참치 씨 (40961E+61)

2016-06-11 (파란날) 10:40:19

갑자기 엄청나게 곱창이 먹고싶어진다... 곱창볶음...

128 익명의 참치 씨 (11234E+56)

2016-06-14 (FIRE!) 01:07:06

요새 왜그런지는 모르겟는데 달걀을 넣어서 요리하면 고기따위 1도 없이 고기맛이 난다...

드디어 요리사로 일한지 2년째에 고기로 채소를, 채소로 고기를 만드는 지경...은 아니고 따지고보면 달걀도 고기 친척이잖아!

는 닭고기 없는 오야코동 마이쪙

129 익명의 참치 씨 (36189E+55)

2016-06-14 (FIRE!) 02:01:07

>>128 신기하네... :◇

130 익명의 참치 씨 (34377E+61)

2016-06-14 (FIRE!) 03:25:26

헐 배고파진다...

131 익명의 참치 씨 (94023E+54)

2016-06-14 (FIRE!) 19:18:01

와퍼주니어 세트를 먹어 보고 싶어!
근데 비싸..ㅠㅠ

132 익명의 참치 씨 (44556E+58)

2016-07-27 (水) 12:17:15

점심

133 익명의 참치 씨 (29542E+57)

2016-07-31 (내일 월요일) 19:49:30

어째 우리 집은 식구들 입맛이 은근 따로노는 듯
계란프라이 하나를 봐도 말이지...
엄마 아빠는 반숙 좋아하시고
동생은 완숙에 노른자 터트린 거 좋아하고
난 반숙도 완숙도 좋지만 반드시 후추 뿌려먹는다 ㅇㅅㅇ

134 익명의 참치 씨 (29542E+57)

2016-07-31 (내일 월요일) 19:50:29

대체 언제부터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나....

135 익명의 참치 씨 (54403E+55)

2016-07-31 (내일 월요일) 21:43:48

>>133
나는 뭐든 있으면 목지만 후추는 안 뿌려. 소금만.

136 익명의 참치 씨 (37626E+59)

2016-09-21 (水) 21:59:42

찹쌀만두

137 익명의 참치 씨 (27941E+60)

2016-09-21 (水) 22:03:04

>>136 맛있겠다....
그리고 접시가 귀엽다

138 익명의 참치 씨 (4295E+56)

2016-09-22 (거의 끝나감) 09:52:07

가스불도, 전자레인지도 ,그 외 기타 등등의 아무런 조리기구 없는 고등학교 기숙사지만 구운 베이컨이 먹고싶다.
촛불로라도 구워먹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할텐데...

139 익명의 참치 씨 (45581E+50)

2016-09-22 (거의 끝나감) 10:20:57

>>138
베이컨은... 생으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140 익명의 참치 씨 (4295E+56)

2016-09-22 (거의 끝나감) 11:53:47

>>139
구운게 먹고싶을 뿐이야 8ㅁ8!
생으로는...가끔 주말에 먹고이써...ㅠㅠ

141 익명의 참치 씨 (60099E+53)

2016-09-22 (거의 끝나감) 13:20:45

>>140
먹을 수 있다는 얘기는 종종 들었지만 진짜 생으로 먹는 사람은 처음이야... 안 느끼해?

142 익명의 참치 씨 (94352E+56)

2016-11-04 (불탄다..!) 16:11:32

롱치즈스틱 먹어보고 싶은데 롯데리아까지 가기 너무 귀찮다...

143 익명의 참치 씨 (56993E+52)

2016-12-14 (水) 04:10:12

주제글 제목을 읽고 뜨끔하긴하지만
이걸 먹었어요

144 익명의 참치 씨 (15362E+55)

2016-12-14 (水) 04:20:13

>>143 순간적으로 현웃했다
식빵 위에 케첩인가! 솜씨 좋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케첩을 짜면 어째선지 케첩 나오는 굵기가 제멋대로야....

145 새벽에 음식사진 올리기 (56993E+52)

2016-12-14 (水) 04:20:40

얼마전에는 초밥뷔페에 갔는데
거긴 천국이었어요
근데 왜 항상 뷔페에 가기 전에는 막 이십접시?정도 먹을 것처럼 자신감이 생기는 걸까요.....
막상가면 많이 안먹은거같은데 금방 배차서 다시 생각할때마다 아쉬워요

146 새벽에 음식사진 올리기 (56993E+52)

2016-12-14 (水) 04:21:38

>>144 헐 동접인가요!!?칭찬감사해요!!!

147 새벽에 음식사진 올리기 (56993E+52)

2016-12-14 (水) 04:23:00

초밥은 사랑입니다.

148 익명의 참치 씨 (15362E+55)

2016-12-14 (水) 06:53:50

맞아 초밥은 사랑이야...초밥뷔페 부럽당ㅠㅠ
연어마요 초밥 완전좋아!!!

>>146 마침 잠이 안 와서 밤새던 중이라....근데 지금은 잠온다
이제 자야징. 꿈에 초밥이 나올까....?

149 익명의 참치 씨 (29381E+54)

2016-12-14 (水) 11:52:02

나는 뷔페에서 일하다보니까 이제 뷔페음식들은 영 별로야.
인당 4만원 이하의 뷔페에선 도저히 못먹겠어

150 익명의 참치 씨 (56993E+52)

2016-12-14 (水) 21:48:10

>>148 꿈에 초밥이 나왔나요?ㅋㅋㅋ
>>149 헐.. 그래도 맛있었어요....♡ㅠㅜ.....

151 익명의 참치 씨 (15362E+55)

2016-12-14 (水) 21:59:00

>>150 아니...안 나왔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152 익명의 참치 씨 (30568E+56)

2016-12-15 (거의 끝나감) 12:53:47

>>1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153 익명의 참치 씨 (1885504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5:20:23

샌드위치 맛있다.
살다살다 샌드위치에 파프리카와 사과를 넣는 집은 처음 봤지만...
그래도 맛있다.

154 익명의 참치 씨 (5020487E+5)

2017-01-17 (FIRE!) 02:25:18

다이어트할 때 기타음식갤러리에서 음식사진들을 봤다. 대리만족은 은근 무시할 수 없어

155 익명의 참치 씨 (5918414E+5)

2017-02-01 (水) 03:05:01

아까 오랜만에 피자를 시켰는데 완전 맛이엄서여 ... .
사이드 메뉴 치킨조각은 이상한 냉동냄새나구
피자는 뭔가..좀... 싱거워....
그리고 피자 손잡이(?)같은 빵부분은 엄마가 다 가위로 잘라먹고 나머지는 손도 안대더라구여?!
그럴거면 족발을 시키지 왜 피자를 시키냐구~~!!~!~

156 익명의 참치 씨 (8262642E+5)

2017-02-01 (水) 17:54:44

>>155
피자집이 어디였는데?

157 익명의 참치 씨 (8837172E+5)

2017-02-02 (거의 끝나감) 08:38:10

>>156
피자투어...? 였던거같아여!
도우를 쌀로 만들었다고 엄마가 좋아하시는데 음...

159 익명의 참치 씨 (8897764E+5)

2017-02-16 (거의 끝나감) 20:13:09

저번에 편의점에 갔는데 더큰참치마요는 있는데 보통 크기의 참치마요 삼각김밥이 없더라...
그러고보니 마요네즈에도 계란이 들어가지. 계란의 빈자리는 크구나...

160 익명의 참치 씨 (1372473E+6)

2017-03-18 (파란날) 09:03:33

계란말이를 만들어먹어야지

161 익명의 참치 씨 (7123217E+5)

2017-04-17 (모두 수고..) 16:15:28

요즘 아이비에 맛들였다! 참크래커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동네 슈퍼에는 아쉽게도 없네...
그래도 1교시 있는 날에 잠 덜 깨서 입맛도 없고 시간도 없을 때 한두 봉투 까먹으면 좋을 것 같아.

162 익명의 참치 씨 (5973884E+5)

2017-07-10 (모두 수고..) 14:17:35

초코레타 마시쩡 특유의 식감이 좋앙
그치만 화이트 초코렛타는 너무 달아...한 봉투 까서 몇 개만 먹고 나머지는 동생한테 줘버렸어.

163 익명의 참치 씨 (4473171E+5)

2017-08-02 (水) 22:41:35

>>149
할 인당 4만원도 엄청 비산거아냐? ㅜㅜㅜㅜㅜ

164 익명의 참치 씨 (5554249E+5)

2017-08-05 (파란날) 19:38:56

친구가 요리학원 다니면서 매작과라는 거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줘서 해봤는데 제법 맛이 괜찮았습니다.
밀가루, 설탕, 식용유,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군요.

165 익명의 참치 씨 (3018229E+5)

2017-08-05 (파란날) 20:36:18

짜짜로니를 먹다가 프레첼? 인가 하는 과자를 발견하고 짜짜로니에 넣어서 먹어봐써 볶음양념맛 소스였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지!!

166 익명의 참치 씨 (0959673E+5)

2017-08-05 (파란날) 21:34:40

>>164 매작과! 특이한 모양이 인상깊었어. 나도 먹어보고 싶엇.

>>165 프레첼이 무슨 맛인지를 생각해보면 프레첼+짜짜로니는...오
그럴싸한데?

167 익명의 참치 씨 (0166829E+6)

2018-04-27 (불탄다..!) 11:52:21

바질 치아바타 샌드위치 ㅇㅂㅇ
뭔가 봄맛 나는 게 먹고 싶어져서 질러서 들고와버렸다
근데 이거 사놓고 와서 보니 왤케 커ㅋㅋㅋㅋ아 어쩐지 좀 비싸다 싶더랔ㅋㅋㅋㅋ
이걸로 점심 때우는 중. 냠냠.

168 익명의 참치 씨 (0166829E+6)

2018-04-27 (불탄다..!) 11:58:48

맛있긴 한데 호불호 갈릴 것 같은 맛...
채소, 허브향 싫어하는 사람이 한 입 먹으면 "뭐지 이 풀밭은..."이라고 할 것 같은 맛이다. 먹다보면 빵에서 허브향 풀풀...
햄이 들어가긴 하는데 이 사이즈에 얇은 슬라이스 햄 한 장 밖에 안 들어가.

169 익명의 참치 씨 (1129687E+5)

2018-05-07 (모두 수고..) 19:33:14

5월 14일까지, 롯데리아에서 오전 10시~오후 10시 12시간동안 토네이도 초코쿠키가 반값!

...근데 막상 시켜보니 왜 세일하는지 알 것 같기돜ㅋㅋㅋㅋ
불고기버거 세트랑 같이 시켜서 매장 내에서 먹었거든? 근데 먹으려고 보니 이미 녹기 시작해서 제일 먼저 먹어야 했음ㅋㅋㅋ아이스크림인데 졸지에 애피타이저가 되어버렸엌ㅋㅋㅋ

170 익명의 참치 씨 (9122517E+5)

2018-05-07 (모두 수고..) 22:18:34

야식의 시간에 이 주제글을 봐버렸어......!

171 익명의 참치 씨 (944784E+55)

2018-09-22 (파란날) 22:32:33

카레 먹고 왔어요!! 강아지 컨셉 카레가게여서 발바닥으로 꾸몄나봐요
진짜 맛있어요
카레에 우유 넣으면 저 맛 날거같은 느낌..

172 익명의 참치 씨 (2117209E+5)

2018-12-02 (내일 월요일) 18:51:58

엄마가 순대볶음 만들어줘서 먹음 ㅋㅋㅋ 먹는거 좋아하는데 이거 좋다 ㅋㅋㅋ

173 익명의 참치 씨 (9674545E+5)

2018-12-05 (水) 10:17:02

사케동 만들어 먹음 ㅋㅋㅋ

174 익명의 참치 씨 (7539097E+6)

2018-12-11 (FIRE!) 09:41:54

김치 + 마요네즈
김치킨 은근 맛있는데.

175 익명의 참치 씨 (9113969E+6)

2019-06-23 (내일 월요일) 15:44:33

동생한테 계란볶음밥으로 인정받았다!

176 익명의 양머리 씨 (7837043E+6)

2019-06-25 (FIRE!) 00:19:32

치킨 미만 잡

177 익명의 참치 씨 (2980862E+6)

2019-06-25 (FIRE!) 01:12:45

새벽 1시... 이 시간만 되면 뭐가 자꾸 먹고 싶어지더라...

179 익명의 참치 씨 (0912308E+6)

2019-06-25 (FIRE!) 15:34:33

닭껍질이 너무 먹고싶어서 애슐리다녀왔었는데 이거 흑우냐

180 익명의 참치 씨 (3605995E+5)

2019-06-25 (FIRE!) 20:16:47

와플 먹으려고 뷔페 갔다온 나도 있어

181 익명의 참치 씨 (766144E+58)

2019-06-26 (水) 08:37:56

나도 거의 와플 먹으러 쿠우쿠우간 적 있음

182 익명의 참치 씨 (4400041E+5)

2019-06-26 (水) 23:19:39

얼린 애플망고 마시쩡!!

183 익명의 참치 씨 (6jfXruK9JQ)

2021-10-11 (모두 수고..) 14:08:34

도라지무침을 샀는데 4할이 진미채야...😢
섞여있어서 구분도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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