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737090> ~rp하는 방~ :: 73

이름 없음

2023-01-26 00:11:22 - 2023-01-26 01:50:58

0 이름 없음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1:22

1. 이곳은 rp하는 곳입니다.
2. 그러니까 rp하시면 됩니다.
3. 적당히 캐릭터 소개 같은 것들은 해줘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5. 이 매뉴얼에 빠진 숫자는 없습니다.
6. 나머지 규칙들은 다들 알지?

23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6:04

@무법자를 동경하는 무법자. 무법을 동경하기에 무법을 저지르는 무법자가 그 일행 사이에 끼어있다는 것은, 퍽 놀라운 일이었다.

@적어도 지금은, 그 손에 들린 프라이팬을 사용-주로 다른 불량배의 뒤통수를 함몰시키는 일을 뜻한다-하지 않는다는 것에서 말이다.

@그녀는, 지금 한 식당을 향해 바삐 발을 놀려, 단체석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위험했다, 위험했어... 엿차, 어디... 메뉴판이라도 주실까!"

24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2:01

"...어라? 자리가 하나밖에 없다고요? 네, 네..."

@그리고 이내, 식당에 들어오는 녹빛 머리칼의 아가씨 한 명. 그녀는 잠시 두리번거리다가 이내 자연스럽게 후라이팬의 옆에 앉는다.

@단체석인지라 자리도 넓은데 굳이 옆에.

"어머, 먼저 오셨나봐요? 매뉴는 시키신 건가요?"

25 멀린 (메를린 암브로시우스) (y5LlFTeIww)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2:37

@식당의 문을 열고, 아름다운 여인이 들어옵니다.

@네, 맞아요! 아름다운 백색로브를 입고, 마치 일각수의 뿔이 떠오르는듯한 빛깔을 지닌 지팡이를 짚은 아츠-캐스터가, 식당으로 들어옵니다.

"그레시오가 부탁한 일은... 시간이 남았으니 말이야."

"나도 잠시, 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볼성 싶네... 끄드드, 허리야."

26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3:13

>>23 제법 커다란 식당임에도 성수기인 탓일까, 손님으로 찾아온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탓에
당신의 목소리도 묻혀 종업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듯 돌아오는 답이없다.

다시한번 소리치려는 당신의 목에서 힘빠지게 톡 하고 딱딱한 북커버 같은것이 어깨를 쳤고.
그 옆을 바라보니.

"여기, 이거 써."

당신보다 일찍 와 있었던 것일까.
실내 임에도 후드를 뒤집어쓴 당신보다 조금은 작아 보이는 소녀가 자신이 보고 있었던듯한 메뉴판을 당신에게 건냈다.

27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5:32

>>24 @후라이팬은 그런 카에데의 행동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주머니에서 뼈로 만들어진 주사위 한 쌍을 꺼내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다.

"메뉴는 아직이지만... 접객원들이 영 세련되지 못해서말이지. 빠른 서비스를 기다리고 있는 참이야."

"가볍게 노름이라도 한 판 할래?"

28 '지휘자' (YlkKz00CaE)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5:37

@드르르르....

@휠체어 바퀴가 굴러가는 소리와 함께, 소녀는 천천히 식당 안으로 들어섰다.

@식당을 가득 채운 여러 연주자들의 음표를, 달그락거리는 그릇과 컵들의 멜로디를, 잠시 음미하던 그녀는 이내 직원으로부터 빈 자리를 안내받았다.

@눈치빠른 직원의 배려 덕분에, 그녀는 같은 테이블에 합석한 손님들이 있다는 사실을 일 수 있었다.

29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6:29

"...어라."

"...그래, 하긴 고향 마을이랑은 달리 여기는 사람도 훨-씬 많으니까-"

@이내 테이블로 더 오는 사람들을 보던 여인은, 잠시 중얼거리더니 이내 손을 뻗고는 그들에게 흔든다.

"다들 안녕하세요-! 혹시..."

"여기는 어떤 매뉴가 맛있나요?"

@...도대체 이런 질문을 종업원이 아닌 합석한 초면의 손님들에게 하는 이유는 뭘까(?)

30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7:13

>>26 "좋아... 그럼 실례하지."

@소녀에게서 메뉴판을 넘겨받고는, 주머니에서 나무를 깎아 만든 토템 비슷한 것을 꺼내 만지작거리면서 읽는다.

31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8:51

>>27 "어라... 그러니까, 내기요?"

@주사위를 발견한 카에데의 눈빛이 한결 더 살아난다.

"어머, 불행히도 여행 경비는 푯값으로 다 써버려서 걸만한 건 애매하지만..."

"대신 돈 대신 다른 걸 건 내기를 하는 건 어때요?"

@그리고는 장난스럽게, 가방 안을 뒤적거린다.

32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8:54

>>29 "......여행에는, 그런걸 찾아보는것도 묘미 아닐까?"

소리침에 놀란듯, 밤색의 두눈을 끔뻑이던 소녀는 잠깐의 생각 끝에 답을 내 주었다.

"나는, 감으로는 이거."

33 멀린 (메를린 암브로시우스) (y5LlFTeIww)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0:28

"...어라라─, 자리가 없다고?"

@이윽고, '멀린'은 직원으로부터, 남은 자리가 없다는것을 안내받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대책은 있었지요. 저쪽의, 큰 테이블은, 기본적으로 합석이 가능하다는 언질을 받습니다.

"아하, 과연. 음. 음."

"보아하니... '불량한 사람'이 많은건 아니고, ...대신, '특이한'사람이 많은듯 하네."

"'로도스'만큼이나 말이야."

@이윽고 멀린은, 테이블을 향해 다가갑니다.

34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2:18

>>30 "...........?"

그리고, 다골랐다 싶어 메뉴판을 내려놓으면

당신의 손에 들린것을 빤히 바라보는 옆자리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

35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2:49

>>31 "다른 거 내기라. 여기서 뺄 수야 없지. 그럼 뭘 걸고 할지 이야기해볼까?"

@그렇게 이야기하며, 무법자는 가벼운 손놀림으로 주사위를 굴린다.

@.dice 1 6. = 1 .dice 1 6. = 5

[행운 보정 따위는 없는 순수 운게임...!]

36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2:53

>>32 "감이라... 아하하. 확실히 그런 것도 묘미겠구나."

"그러면- 나는 여기, 이걸로 해볼까?"

@이내 그 모습을 보고 잠시 웃던 카에데 역시 짧은 고민 끝에 매뉴 하나를 골랐다.

@참고로, 제일 이름이 긴 걸 고른 것이었다.

37 멀린 (메를린 암브로시우스) (y5LlFTeIww)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4:01

"저기- 응. 미안한걸."

"혹시, 괜찮다면 잠깐 합석해도 괜찮을까?"

"공교롭게도, 이곳 이외에는 자리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단다."

@멀린은, 살며시 웃는 태도로 여러분들을 향해 묻습니다.

38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5:26

>>33 "어라, 안녕하세요?"

"아직 자리 넓어요!"

>>35 "...우후훗. 이거 완전 져버리겠는데?"

@높은 면의 주사위를 보고도 경직되는거 없이 웃음만을 보이던 여인은, 이내 자신의 가방에서 은빛 스테인리스 용기를 꺼낸다.

"하지만 술 게임의 벌주 정도야- 언제든 웃으며 즐길 수 있으니까!"

@.dice 1 6. = 4 .dice 1 6. = 3

39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5:27

>>34 "어이쿠, 이게 궁금해?"

@후라이팬은 손에 쥐고있던 토템을 테이블 위에 조심스럽게 세워두며, 주머니에서 비슷하게 생긴 토템을 두 개 더 꺼내 세운다.

"이건 여기서 남서쪽으로 조금 가면 있는 부족의 전통 부적 비슷한거야. 늑대신, 뱀신, 표범신을 뜻한다나 뭐라나."

@과연, 늑대, 뱀, 표범의 머리 형상의 조각인 듯 하다.

40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5:47

>>37 "여기로 와. 난 괜찮으니까."

후드를 뒤집어 쓴 소녀는 슬며시 당신을 바라보다
자신의 옆자리를 가리켰다.
기실, 그곳 말고는 더 이상 자리란것이 거의 남지 않았기도 하고.

41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7:23

"저런- 역시 저버렸네에-?"

"자, 그러면 벌주는 어떤 걸로 권하실 예정이십니까, 승자여?"

@초면의 상대인데도, 퍽 친숙한 목소리로, 카에데는 후라이팬에게 병 몇 개를 건낸다.

42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9:53

>>39 '신님, 경쟁자가 생겼네?'

<무슨놈의, 네가 나를 버리고 갈것도 아니잖나.>

"신기한걸. 이렇게 큰 도시 근처에도 부족들이 사는구나?"

43 멀린 (메를린 암브로시우스) (y5LlFTeIww)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1:39

>>38 >>40 "사려심이 깊은 숙녀분들이시네."

@멀린은 살짝 쿡쿡 웃어주는 얼굴을 보여줍니다.

"그 배려는 기꺼이 받도록 할게."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의 옆자리에 앉습니다.

44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3:35

>>41 "흐음, 어디... 처음부터 강한 녀석으로 가면 멋이 없지."

@대충 라벨을 훑어보며 약해보이는 술병을 건넨다.

>>42 "뭐... 근처는 아니지만. 이것도 기념인데, 하나정도 가질래?"

45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3:44

"...하핫!"

"아, 미안해요. 숙녀라는 말은 진짜 어른돠고 처음 들어보는 거 같아서..."

@그리고 멀린의 말 도중에 작게 터져나온 웃음.

"히힛... 그러니까 그냥 보면 숙녀처럼 보여요, 저?"

46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5:25

>>44 "이에- 그러면 잘 받겠습니다-"

@그대로 컵에 한 잔 따라, 그대로 한 모금.

"...달다. 헤헤... 그러고보니까 그쪽은, 이름이 뭐에요-?"

47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5:28

>>44 "....이걸로?"

은화 하나를 보여줍니다.
일단, 척 봐도 가진 그 부적보다는 비싸보이는 물건입니다.

48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0:44

>>43 '신님, 정신 사나워.'

<그렇지만 얘야, 신성이라고. 아니, 아닐수도 있지만. 이건 분명...>

".....죄송합니다."

옆에 앉은 당신.
메뉴판을 보며 잠시 기다리던 차에 주변을 조금 밝은 빛덩어리가 휭휭 배회하다가
자리를 내어줬던 소녀의 손에 잡혀 사라졌다.

49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0:52

>>46 "이름은 없어. 그냥 후라이팬이라고 불러."

>>47 @그 은화를 보곤, 미련없이 토템 세 개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더니 테이블 위로 미끄러지듯이 던진다.

@토템은 각기둥의 형태를 하고 있었기에 데굴데굴 튀면서 구르다가 코토이아의 앞 테이블에 일렬로 주르륵 저절로 선다.

"그 정도면 하나만 주기도 뭣하고. 셋 다 받아도 좋아."

50 멀린 (메를린 암브로시우스) (y5LlFTeIww)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1:51

>>45 @멀린은, 살짝 웃으며 대답합니다.

"물론이지요, 숙녀아가씨."

@쿡쿡 웃고는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자신이 내뱉는 말에 낯간지러워 지는 때가 오기 마련이지."

"아마, 당신을 본 사람들은 당신에게 그런말을 하는것이 낯간지러웠던것이 아닐까."

51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4:09

>>49 "고마워....후라이팬씨?"

일렬로, 그것도 모두 정면을 바라보는 식으로 정렬하듯 세워진것에 신기해 하다가.
목례로 꾸벅 인사합니다.

당신의 이름을 특이하다 여기는듯, 살짝 갸우뚱 하지만.

52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5:47

>>49 "그래, 그러니까 후라이팬..."

"이름도 알았으니까, 말 좀 놓아도 돼? 암튼... 벌주는 맛있게 마셨네. 여기는 타카가키 카에데. 카아데라고 불러."

>>50 "...에..."

"그런 거였으려나? 나중에 돌아가면 물어볼까나요-"

"흠흠- 4차원이나 주당은 몰라도 숙녀라고 불릴줄은~"

53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6:15

>>51 "뭐, 값을 치렀으니 확실히 물건은 내어준다고."

@이제닉이 그 광경을 보는 사이에, 손에 쥐고있던 은화는 어느새 무법자의 손아귀에 들어가있었다.

@후라이팬은 은화를 한 번 튕기더니, 손으로 잡아채곤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54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7:46

>>52 "그래, 카에데. 그러면, 나한테 벌주 한 잔 정도 먹일 때까지 다시 도전할거야?"

@후라이팬은 미소지으면서 주사위를 집어들어 손 안에서 굴렸다.

"아니면, 이대로 포기?"

55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0:42

>>54 "그야 당연히-"

@그대로 후라이팬이 주사위를 잡은 쪽 손목을 잡으며, 대답한다.

"다음 판을 준비해야겠지?""

56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4:02

>>55 "멋을 아는데! 흐흐흐, 알았다고!"

@손을 내어주며, 그 안의 주사위를 넘겨준다.

"이번에는 카에데가 먼저 굴려봐!"

57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4:18

>>53 "그래?"

신기한 목각인형이다, 정도의 감상이다.
분명, 은화 한개의 값도 안나오기야 할테지만....이것도 나쁘지 않겠지.

58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4:30

[슬슬 음식을 내올까요(?)]

59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5:28

[슬슬 음식이 나올 타이밍이긴 하지(?)]

60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8:00

[오케케-(?)]
>>56 "후후... 그러면- 짜잔?"

@.dice 1 6. = 1 .dice 1 6. = 1

61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8:37

"...자, 그러면... 짜잔...?"

@슬쩍 주사위를 다시 들려는 어색한 동작

62 멀린 (메를린 암브로시우스) (y5LlFTeIww)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8:55

[으어]

[우고이떼 나이노니 아따마가 아쯔이요 (?)]

63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0:09

"음식 나왔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단체석에도 겨우 주문했던 음식이 도착했다.
여기 모여있는 사람들 만큼이나 특색있는 음식들이 주문한 주인에게로 카트가 돌면서 나누어졌고.
일을 끝마친 종업원은 편히 드시라는 말을 끝으로 분주히, 발을 놀려서 주방으로 사라졌다.

64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4:51

>>63 "와아-"

"...그래서 뭐가 내가 시킨 거, 그러니까 아마트리시나? 시아나? 로제홍합해산물 파스타가 뭘까...?"

@?

65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7:36

>>61, >>64 "...뭐, 상관은 없지만."

@후라이팬은 평범한 미트 토마토 스파게티를 시킨 모양이었다.

66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0:15

"크흐음... 어쨌든, 이번에는 뭘로 할까 후라이팬...?"

67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1:34

@평범한 스테이크 정식.

"다들 각양 각색이네."

68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6:46

>>66 @얌전히 스파게티를 포크로 말아먹다가, 카에데의 말에 고개를 들어 그녀를 본다.

"우물우물... 다음 내기인가... 일단 먹고 생각하자."

69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mpQ7gPQpII)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0:09

[저는 쉬러...]

70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0:27

[뭐어 늦긴 했어- 푹 쉬어요!]

71 후라이팬 (pSIUlOCmmg)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0:58

[슬슬 식사에 열중한다고 치고 이번 rp는 해산-이라는 것으로?]

72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1:06

[언젠가 이어 하든, 상황설정을 다시 하든 오늘은 여기까지 하는 것도? 사실 여기도 피곤한지라]

73 타카가키 카에데 (kwIYfR4.h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1:26

[>>71 오케케- 다음에 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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