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46101>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108 :: 1001

◆c9lNRrMzaQ

2022-06-26 18:33:06 - 2022-06-27 03:21:28

0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3:06

시트어장 : 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305075>
망념/도기코인 보유 현황 : https://www.evernote.com/shard/s551/sh/296a35c6-6b3f-4d19-826a-25be809b23c5/89d02d53c67326790779457f9fa987a8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situplay>1596307070>

현재 이벤트 진행중. situplay>1596305075>777 참고

1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8:27

안착

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8:39

캡틴이 1001을 드셨다!

3 신지한 - 진행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9:52

"...어..."
아까 뭔가 북적였던 것 같은데...? 라는 지한주의 생각은 넘어가고..

이왕 교실에 온 거.. 수업을 들어보는 것도 좋겠죠..?

#의념학수업을 망념 100을 들여 들어보려 합니다.

4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0:09

situplay>1596545095>995
기숙사에 돌아온 라임은 씻지도 않고 자리에 앉아서 헌팅 네트워크에 접속합니다.

"아. 여깄다."

[신정훈 선생님 오랜만이에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저 내일 대운동회 나가는데]
[선생님도 보러 와요?]

영월 전쟁이 끝나고 여유가 있었는데도 선생님에게 안부 연락 한 번 없었는데.
조금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고서 주위를 살펴보니 알렌이 있네요!
방이 아니었어!
알렌은... 검에게 말을 걸고 있었습니다.

#신정훈에게 메시지를 보내봐요. 그동안 연락 못해서 너무 미안하다!
내 잘못이지만, 친구비가 필요하다면 부디 코인을 거두어가주세요...

5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0:30

오토나시는 태호에게 고마워 해라!
태호가 교장쌤한테 말해둔거 아니었으면 청포도 사탕 대신 누룽지 사탕이었어!

누룽지 사탕도 맛있긴 하지만!

6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0:39

방이 아니었어!(부끄러움)

7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1:16

캡틴이 1001 먹은거 너무 귀여워서 심장아파

8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1:27

이제 곧 알렌이 검에게 말을 거는 모습을 보게 되는건가 (웃음

9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2:34

>>985
" 념이 조금 뒤틀려서 말야. 검에 적응하는 작업 중이였지. "

념이라는 개념을 마치 친구랑 수다 떨고 있었어, 하고 말하는 것은 그와 시윤의 격차를 조금 설명할 수 있게 합니다.

" 그래. 무슨 일이야? "

>>986
아주 조금이지만 다윈주의자 같은 발상이었다고 캡틴은 생각합니다.
농담입니다.

베로니카는 메뉴를 보더라도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 만약 뭘 먹을지 모르겠다면 파르페를 추천한다구리! "

너구리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말합니다!
그런 너구리의 말에 조심스럽게 고갤 끄덕이는군요.

참.. 피만 안 보면 얌전한데 말이죠..

>>989
캡틴 특 : 설정집에 타카만 구, 신 설정 합쳐서 30명 넘어감

10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3:23

situplay>1596545095>995
오...

않이 알순이 무엇..ㅋㅋㅋㅋ...
그리고 반장 파이팅!!

11 진오현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3:31

또 누구야 나보고 키 안 큰다고 하다니...

"!"

시선을 돌려보니 놀라서 헉 하고 호흡을 들이마시게 되었다.

에릭 하르트만... 엄청난 고레벨의 의념각성자.

조인트를 날려도 내 발이 아플 수준이겠지.

...

"당신이 뭔데 내 키가지고 뭐라 그래. 난 작은키에 만족해."

#분노의 조인트를 가한다. 내 발에 골절이 안 생기는 선에서.

12 주강산 - 미리내고 분수대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3:48

situplay>1596545095>1000
분수대의 시원한 물줄기가 강산의 동심을 일깨우는 것 같다.
강산은 들떠서 한달음에 분수대로 다가간다.
'백두'와 받침대를 꺼내고 반주를 재생할 장치도 놓아야지.

#분수대로 가서 버스킹 준비를 합니다!

13 하유하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4:16

" 사고... 안 치도록 노력해 볼게요. "

히히 하고 멋쩍게 웃으면서 볼을 긁는다. 사고를 의식적으로 치지는 않겠지만 삶의 흐름이 우리를 그쪽으로 데려간다면 얄짤 없이 사고를 치게 되어 있는거야!

" 뭔~ 가 대운동회에서 큰 일들이 많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사고는 안 치겠지만.... "

# 국제정세의 흐름은 우리를 카오스로 밀어넣는 중이야

14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5:22

>>992
기숙사로 이동합니다!

검을 들고 말을 걸고 있는 알렌과, 막 기숙사에 도착한 듯한 라임이 눈에 보입니다!

>>996
나는 쇳덩이야 멍청아

이유는 모를 괴전파가 그리 말하는 것 같습니다.
검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습니다. 단지 망념이 날아갔을 뿐..

1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6:10

오현이...ㅋㅋㅋㅋㅋ::.;

버스킹 합니당!
망념 쌓아서 응원가 연주할 거에요.
할일 없으신 분도 정신력 회복 필요하신 분도 오셔도 됨다!

16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6:47

유하주 굿이브닝!!

17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6:51

빈센트는 창가에 앉고, 조금씩 베로니카의 반응을 관찰한다. 피만 안 보면 얌전한데 말이야.

"음. 참 오랫동안 못 본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야. 느낌이. 그래서 심심해서 카페로 온 거야."

오랫동안(메타적 의미로) 못 봤다.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메뉴를 기다린다.

"의뢰에 갔다고 들었어. 혹시 무슨 의뢰였어? 그냥... 위험했던 건 아닌가 걱정스러워서."
# 대화

18 김태식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6:54

"후우....."

내 안의 권총에 탄창을 넣고 그대로 장전한다.

<철컥>

방금까지 일상의 모습에서 전투 할 때의 나로 바꾼다. 적은 아니지만 질 수 없는 싸움이다.
정면으로 돌파하면 내가 밀린다. 아무리 봐도 감각이 말하길 저쪽이 더 근력이 쎄다.

하지만 속도는 내가 조금 우위라고 생각된다.

"거절은 안한다."

상체를 조금 숙이고 무릎을 굽혔다 피며 앞으로 나아가 양손으로 쥔 대검을 에루나의 오른쪽 옆구리로 휘두르다가 오른발을 뒤로 빼 몸 전체를 크게 빼 회전과 함께 등을 향해 검을 휘두른다.

#러쉬 + 백귀도 홍로를 사용해 공격

1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6:59

ㅋㅋㅋㅋㅋㅋ

20 현준혁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7:20

#그럼 우선..한동안 잠을 못잤으니 기숙사에 가서 잠을 자야겠다

21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7:31

알렌ㅠㅠㅠㅠ!!

근데 기숙사에 사람 모이는 것도 엄청 재밌다!
방으로 가는 게 아니라! 캡틴이 노린거구나!

22 한태호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7:45

" 여어- "

기숙사에 가자 보이는 익숙한 얼굴들, 자연스럽게 손을 들고 인사를 하려는데...

검한테 말을 걸고 있네..?

" 어어어... "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듯 하니 조용히 올라가자, 응.

#방으로 가서 한 숨 푹 잔다!

23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7:45

(대충 갱신한다는 내용)

...어? 진행있어요?

24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7:52

망념이 헛으로 날아가는건 예상했는데 방이 아닐줄이야(뻘줌)

25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7:55

유하주 어서와! 좋은저녁!

26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8:25

아니야 태호야 알렌이는 이상한 애가 아니야!(아무말)

27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8:27

강철주도 어서와! 응 6시부터 시작했어. 미리 써둔 게 있다면 올려보는 것도!

2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9:15

철이주 안녕하세요!

>>24 방으로 가실거면 방으로 간다고 지정해주셔야됨다!
저택이랬으니 아무래도 로비도 있고 마당도 있겠죠!

29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9:21

굿 모닝

30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9:50

>>26
가짜 광기를 압도하는 알렌의 진짜 광기에 태호는 기가 죽어버린거야... (농담

3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0:06

조인트 해봤자 아플거라 했지만!!!

키 가지고 놀렸는데!!! 분노의 표시는 해야 할것 아냐!!!

32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0:17

유하주 강철주 어서 와!
얼른 진행 참여해!

33 준혁주 (enEk0zzVo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0:25

유하주야
저번 진행에 이어서 하고 싶은것은 찾았느냐

3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0:32

진행... 음... 써둔건 있던거 같은데... 언제까지 하나요?

35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0:52

>>28
헐 그러고 보니 나 지금까지 기숙사가 아니라 방으로 돌아간다고 했었던 것 같아
기숙사로 간다고 하길 잘했어!

3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1:04

>>34
글쎄? 짧게 한다고는 했는데 어느 정도일지는 모르겠네.

37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1:11

뭐!! 누가 특별반의 작은 거인, 키는 작아도 포부는 그 누구보다 커다란 남자중의 남자 오현이를 놀려!

38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1:24

>>34
언제까지 하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올려보는 게 좋을 것 같아!

39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1:37

>>34
그런건 물어보지 말고 일단 올려 올려! (등 떠밀기

40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1:43

"나는 뭘하는건지 참..."

괜한 머쓱함에 머리를 긁으며 일단 점검을 끝낸 물품들을 인벤토리에 넣은 뒤 미리 생각해둔 방어구를 구입하러 대곡령 길드 상점으로 향하기로 했다.


#방어구를 판매하는 대곡령 길드 상점으로 이동하겠습니다.

41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1:57

"하하, 꼭 무슨 일이 있어야만 찾아뵙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곧 대운동회기도 하고, 선생께 인사 올리고 싶었습니다."

웃으면서 용무뿐만으로 찾아오는 관계는 아니라고 말해둔다.

"그렇지만 그걸로 끝나면 바쁜 선생을 할 말도 없는데 훼방만 넣은게 되니..."

머쓱한듯 헤헤 웃으면서도 볼을 긁적이곤

"....곧 대운동회인데, 이 특별반 애들에겐 꽤나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여기서 어른이니까~ 운운을 하면 선생이 이상하게 보겠지만, 그래도 진심은 말할 수 있다.

"신입생이라고 해서 짐이 되고 싶진 않으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생께 얘기해보러 왔습니다."

42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2:03

>>33 딱히 없노라...

43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2:24

'작은' 거인, 키는 '작아도'... 태호주가 오현이 작다고 두 번 놀렸어!

44 오토나시 토리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2:25

" 상당히 ' 터프 '한 방식인거네요- "

아무말에는 아무말로 대처한다. 오토나시는 청포도 사탕의 새콤하면서도 단 맛을 느끼며 교장 선생님의 말씀에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 음. 실례가 되는 질문일지도 모르겠지만 ' 요즘 세상 '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쭈어봐도 ' 괜찮겠습니까? ' 인 거에요. "

1세대, 혹은 2세대라 불리는 이들의 삶은 오토나시에게 있어서 거리가 멀게만 느껴집니다.
멀게만 느껴지는 아득한 ' 전생 '에서의 삶도 지금 오토나시의 눈 앞에 있는 교장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지요.

# 교장쌤 오토나시는? 질문? 하나 있워요?

45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2:43

>>37

46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3:02

>>3
의념 잔향에 대한 수업을 들었습니다.

의념 잔향에 대해 이해했습니다! 포지션이 서포터라면, 이에 대해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으로 심화 클래스 '셜록 홈즈'에 대한 파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 미안해요. 갈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섬 군도 쪽에 해양 게이트가 대량으로 발생해서 말이에요. 이쪽 수습을 맡아버리는 바람에 라임 씨를 보러 갈 시간이 나질 않아서 아쉬워요. ]
[ 그래도 나중에 시간 난다면 꼭 만나도록 해요. 그때 맛있는 거 사줄테니까, 오늘 너무 실망하진 않도록 하고요. 알겠죠? ]

언제나처럼 신정훈에게선 차분한 느낌이 납니다.
가르침을 받을 때는 장난기도 다분한 선생님의 느낌이었지만, 아이를 잘 대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11
정말로 행동합니까?

47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3:42

짧게... 하는거라면... (고민)

48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3:50

>>43 >>45
들켰다!! (도망!

4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3:56

오현이... 작은 편은 아닌데... 평균인데...

15살 남자 평균이라고! 평균!!!

50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4:06

>>42 그렇다면 대화가 끝나고 준혁이를 따라와라
기숙사 앞에서 보자

5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4:25

치사하닷 정말로 행동합니까? 라닛

52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4:26

???? 정훈씨 왜케 스윗함...?

53 진오현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5:08

솔직히 쫌 쫄리네.

조인트는 하지 말자.

#말만 한다

54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5:36

(신정훈 헌터 답장 봄 (권왕님 답장 봄 (신정훈 헌터 답장 봄

... 아무튼 권왕님이 짱이야!!

55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5:43

쫄?

네! 개 쫄리는데요!

56 태식주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6:20

쫄아버진오현

57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6:30

>>54 당신. 마음의 소리. 들린다.

수업을 통해서? 심화 클래스?에 대한? 실?마리도 잡을? 수 있군?요???

58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6:41

신정훈은 로빈후드야! 가디언이야!
로빈후드도 권왕이랑 비슷한거라고!(사실 잘 모름)

59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6:45

>>47
고민하지 말고!!
일단 올려!!!!!!!

6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7:05

근데 정오의 햇볕 최근에 받은거 아니었어? ㅋㅋㅋ

61 태식주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7:16

>>41

시윤주 # 붙여

62 신지한 - 진행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7:29

그러나 지한은 서포터라기엔 너무 죽창딜이었다(?)
서포터 지향인 분들이나. 오현이느낌에게 알려주면 나쁘지 않을지도 같은 생각을 해보는 지한주네요.

"의념 잔향이라..."
그러고보면 향상심이나 방향성.. 그런 쪽은 전혀 생각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이런저런 것도 괜찮지요?

#수련장으로 가보려 합니다.

63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7:46

>>57
권왕님은 나한테 관심이 없는게 아니야
그냥 쿨하신 성격인거야!
>>58
에엥? 가디언이셨어?
위키엔 헌터로 나와있던데?!

64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8:01

>>12
준비를 합니다.
아직.. 시선이 끌릴 만한 단계는 아닌 듯 합니다.

>>13
" 사건도 사고도 그런 법이죠. 갑작스럽게 찾아오고, 갑작스럽게 터지니까 문제가 되는 법이니까요. "

알아서 조심하라는 말을 고풍스럽게 하는 엘터입니다.

>>17
" 인천에 갑작스럽게 발생한 게이트 때문에 도움을 주기 위해 파견됐었어요. 안전시대라는 게이트였는데, 피를 흘리진 않지만 다량의 인간형 몬스터가 발생하는 공장같은 형태의 게이트였어요. "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한 입 떠먹은 베로니카는 놀란 표정을 짓습니다.
.. 그런데, 원래 파르페를 만들 때 저런 중식 웍을 사용하던가요?

" 빈센트도.. 먹어볼래요? "

베로니카는 살짝 부끄러운 눈치로, 살짝 떠서 빈센트에게 내밀고 있습니다.

65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8:15

"하하, 꼭 무슨 일이 있어야만 찾아뵙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곧 대운동회기도 하고, 선생께 인사 올리고 싶었습니다."

웃으면서 용무뿐만으로 찾아오는 관계는 아니라고 말해둔다.

"그렇지만 그걸로 끝나면 바쁜 선생을 할 말도 없는데 훼방만 넣은게 되니..."

머쓱한듯 헤헤 웃으면서도 볼을 긁적이곤

"....곧 대운동회인데, 이 특별반 애들에겐 꽤나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여기서 어른이니까~ 운운을 하면 선생이 이상하게 보겠지만, 그래도 진심은 말할 수 있다.

"신입생이라고 해서 짐이 되고 싶진 않으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생께 상담 해보러 왔습니다."

# 총교관과 대화 대화

6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8:38

지적 감사 태식킹구 지금 ㅏㄴ거 하는 중이라 바빠서 몰랏다

6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9:01

웍으로 파르페를..?

6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9:22

내 키를 가지고 놀리는가!
날 모욕할 셈인가!

그러나 너무나 큰 레벨 차였다.


(대충 요동하지 않는 발)

69 강철 - 진행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9:33

" 역시 그렇습니까... "

어느정도는 예상했던 답변을 듣고선 고개를 두어번 끄덕인다.
각각의 의념이 다른만큼, 주위의 조언 한두마디로 도움을 얻기에는 어렵겠지.

"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업 잘 듣고있습니다. "

자신이 주의 깊게 들었던 이토닐에 관한 강의와, 버서크에 관한 이야기를 짧막하게 꺼내며 항상 감사하다고 말을 덧붙였다.

#대화를 진행합니다.

70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9:37

웍이면 그 중국집 냄비 아냐? 달그락거리는거?

그걸로 파르페를....?

7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09:56

>>46
신정훈씨...친절하네요...

>>55 어엌...
하긴 부상 입으면 또 치료해야 하니까...

72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0:09

지한: 서포터...?
지한주: 정말 넓게 본다고 해도 워리어~랜스지.. 서포터는.. 음...?

73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0:16

아주 좋아! 베리 굿이야 강철주!

7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0:24

올리긴 했는데... 캡틴 체력이 괜찮으실지 좀 걱정이네요.

75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0:35

>>63
헉 정말이네? 옛날에 시간 스킵할때 1기 위키 보고 가디언이구나 했었는데 중간에 헌터로 전향했나보다! 내가 잘못알았어!

76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1:52

가디언 맞아.
이유는 모르겠는데 위키에는 헌터로 되어있더라고..

77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1:57

>>75
앗 1기에도 등장하셨던 분이었어?
1기 위키는 따로 보러간 적 없어서...

그럼 헌터로 전향하신건가?

78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2:08

앗 가디언 맞으시구나

79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2:35

>>74
캡틴을 걱정하는 마음은 알지만 강철주가 부담을 느끼지는 않아도 괜찮아!

80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3:23

"피를 안 보는 인간형 몬스터가 나오는 게이트라... 정말이지, 베로니카 너를 위해 준비된 게이트 아냐? 농담이야. 내가 거기 없던 게 아쉽네."

빈센트는 웃으면서, 베로니카가 숟가락으로 떠놓은 파르페와, 베로니카 너머에서 너구리들이 웍으로 파르페를 열정적으로 볶고 있는 이족보행너구리보다 훨씬 비현실적인 광경을 번갈아보았다. 이러든 어떠랴, 저러든 어떠랴. 빈센트는 받아먹는다.

# 옴뇸뇸

81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3:28

>>74
오하려 강철주가 자리에 있는데도 참가 안하면 서운해하실걸!!

82 하유하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3:37

" 하하하, 네, 조심해서 대운동회 즐기다 올게요! "

유하는 알아서 조심하라는 엘터의 말에 뒷목을 살짝 만지작 거리다가 꾸벅 인사를 한다.

"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가봐야 하는게 맞을것 같아요. 안녕히 계세요! "

엘터에게 배꼽인사를 하고는 기숙사 앞으로 갑니다.

# 망념 100 깍아준다며!!! 인사하고 기숙사 앞으로 갑니다.

83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4:40

가디언 맞구나!(으쓱)
>>81
맞아!! 이게 정답이야!!!

8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5:10

그러시려나요...

85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7:22

휴.. 얼추 끝났다..
그런데 로카쌤 수업 너무 어려워... 이;.. 이게 뭐꼬...? 정적? 동적?

8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7:24

자신감을 가져 웨이크업 철주!

87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8:23

>>18
심리의 전환이란 전쟁의 시대를 살아오는 의념 각성자에게는 간단한 것입니다.
수많은 전투를 겪어오며 성장한 태식에게는 더더욱 말이죠.

심리의 방아쇠를 당기고, 의념은 화약을 터트리며 쏘아지는 총탄처럼 온 몸을 타고 퍼집니다. 열감 오른 몸의 감각을 느끼며 태식은 걸음을 내딛습니다.

러쉬

온 몸이 빠르게 가속하여 순식간에 에루나의 곁에 다가선 태식은 검을 비틀어올립니다.
길게 늘여진 검에 불길이 일어오르고, 심장은 의념을 전신으로 퍼트리며 알 수 없는 열기를 더합니다.
더욱 흉흉해진 불꽃은 그대로 입을 벌려 에루나를 향합니다.

한이리식 백귀도
제 일형
홍로

무언가가 터지는 것이 어울릴 법한 소리가 들리고, 두 자루 도끼를 교차해서 대검을 막아낸 에루나의 입이 벌어집니다.

그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

투쟁의 함성

하나의 도끼를 빼어 대검의 면을 후려친 에루나에게 태식은 다시 검을 휘두릅니다.

캉, 캉, 카강, 콰직.
카드드드드드득,
캉!

힘을 겨루던 중, 점점 밀리던 힘 차이에 더해, 에루나는 그대로 발을 들어올려 태식의 배를 차버립니다.
옷에 의해 큰 대미지는 입지 않았지만, 상당한 거리를 밀려나면서 대검을 바닥에 꽂아넣어 먼 거리를 밀려나려는 것을 막아냅니다.

>>20
기숙사로 이동합니다.

>>22
인텔리한 차세대 헌터(가짜 광기)
남들 보는 앞에서 검한테 어깨동무하고 말 거는 알렌(진짜 광기)

역시 혼모노는 이길 수 없다는 생각과 함께 태호는 이불을 끌어안고 잠에 듭니다.

정신력이 회복됩니다!

8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9:01

ㅋㅋㅋㅋ 진짜 광기래 ㅋㅋㅋ

8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9:28

...(눈물)

90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1:00

찐광기 ㅋㅋㅋㅋㅋ

91 한태호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1:09

" 무서운 꿈을 꾼 것 같아.. "

마냥 순하게 보였던 친구에게 내재된 깊은 광기를 본 충격 때문인가,
무슨 꿈이었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아무튼.

" 잘 잤다! "

으음, 이제 뭐하지?
...더 할만한게.. 없어..?

#충격실화 이제 할거없음

92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1:22

진짜 광기가...

93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2:00

운동회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수련이라던가... 그런것도 괜찮죠?

94 현준혁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2:04

" .... 슬슬 와야하는데? "

계획변경
오늘은 번개용하고 보낸다

#유하와 합류하기 위해 기다립니다

9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3:04

준혁주의 순수한 호의가 지한이의 도넛메이커 각성을 불러일으키는 전개

96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3: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3:38

갑자기 꿀잼전개가? (아무말)

9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3:41

진짜 광기... 오현주도 인정하는 검친놈...

99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3:55

도-넛

10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4:30

준혁이가 도넛이 되면 그것은 현준혁맛 도넛인가 츤데레맛 도넛인가

101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5:00

>>40
검도 머쓱해질 것 같은 상황을 지나.. 방어구를 취급하는 상점으로 이동합니다.

>>44
" 요즘 세상. 하하. 젊은 학생 입에선 어울리지 않는 말이로군요. "

혹시 전생자라는걸 눈치챘나?
다행히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적어도 자고 일어났을 때 내 옆의 동료가 내장의 반이 먹힌 채 죽어있고 내 팔의 반이 사라지지 않을 수 있는 시대이지요. "

>>53
조인트는 겨우 참아냅니다.

" 그래? 그것 치곤, 네가 검을 잡거나 취하는 자세는 꽤 큰 키를 기반으로 자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

장난스럽게 말하는 에릭 하르트만은 오현의 어깨에 손을 올립니다.

" 자 어깨의 각도부터, 서는 발걸음의 넓이부터 조금 바꿔야 해. 너, 타인의 자세를 많이 참고하면서 성장한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타인들의 자세가 몸에 깃들어 있어. 성장에는 그게 도움이 될지 몰라도 영향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자세가 무너지면서 낼 수 있는 힘같은 것들이 영향을 받기 마련이거든. "

여기저기를 조금씩 밀어지고, 당겨진 끝에 오현은 원래의 자세에서 조금 다른, 그러나 차이를 잘 알지 모를 만한 정도의 자세를 취합니다.
바뀐 것도 없는데, 하고 투덜거리려던 찰나. 팔에 들어가는 힘이 평소보다 조금 더 강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자세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내가 낼 수 있는 힘을 제대로 끌어낼 수 있게 해주거든. "

오현의 신체 균형이 일부 해소됩니다!
신체 스테이터스의 효율이 소폭 증가합니다!

102 주강산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5:24

이목이 끌리지 않는 것이야 익숙한 일이다. 한 장소에서 꾸준히 해도 생길까 말까 한 것이 인지도인데, 하물며 그는 떠돌아다니면서 내킬 때마다 연주를 하는 편이었고, 한동안은 그것마저도 잘 못 했었으니까.

오늘은 응원가 위주의 연주를 할 생각이다. 우리 옛말에 쇠뿔도 단김에 빼랫고, 서양 속담에도 건초는 해 떴을 때 말리는 것이랬다. 이 두근거림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좋은 쪽으로 발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녹화영상 잘 뽑히면 가족들에게도 보내고 특별반 단톡에도 공유해야지.

강산은 들뜬 표정으로 손을 풀고 분수대에서 연주를 시작한다. 반주의 비트를 따라 일정하게, 손이 현을 튕기더니, 이내 힘찬 가락을 연주해나간다.

"그댄 나의 챔피언, 너와 나의 챔피언. 우리 함께 외치면, 승리하리라🎵"

#망념 70을 쌓아 악기 연주 및 연주영상 녹화를 합니다!

10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5:26

준혁주의 호의를 제외한 한준혁이의 행보

신지한이에게 고백 받음
대운동회 뒤에 답한다고 미뤄둠
그래도 캠핑 데이트 신청 같은거 함
하유하에게 자기 형 소개시켜주는 호의를 보임
신지한이랑 매우 의미심장한 대화를 함
하유하를 불러서 하루종일 둘이서 같이 놈

10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6:06

오.. 자세를 바로잡는다거나 하면 효율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군요

105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6:35

이렇게라도 안하면 늒네가 폐사한다구요!!!

10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7:03

잠깐 보기만 해도 저게 된다고?

10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7:25

그럼 나는!!!!!!!!!!!!!!!!!!!!
내가 질투하고 있는건 사실 준혁이가 아니라 유하야!!!!!!!!!!!!!!! (솔직한 고백)

108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8:01

(너무 솔직한데)

109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8:11

>>107 .....적당히 손 비는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건...어떨까?

11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8:25

젠장! 여성우대지휘관 자식 같으니!

111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8:42

>>46
[ 너무해요! ]
[ 알겠어요. 그대신 다음에 시간 많이 내줘야 돼요. ]
[ 운동회 끝나면 또 연락할게요. ]
[ 힘내세요 ₍ᐢ.ˬ.ᐢ₎ ]

돌이켜보면, 신정훈 선생님이랑 같이 지낼 때도 진짜 즐거웠는데.
그동안 선생님한테 연락하지 않았던 스스로가 너무 미워요!

#(정훈씨의 스윗함에 녹아버린 라임주)

112 김태식 (j1HOXKL7s2)

2022-06-26 (내일 월요일) 19:29:33

저녀석 성대 괜찮나? 같은 시덥잖은 생각으로 긴장감을 풀고 다리에도 힘을 줘서 멈춘다. 이대로 멈추고 있으면 머리위에서 내려찍거나 하는 공격이 오면 바로 게임 끝이다.
멈춘 다음 바로 달리기를 시작해 반시계 방향으로 달린다. 상대는 쌍수무기 사용자. 시각이 더 넖겠지.

"흡!"

에루나를 향해 휘두를 기세로 다가가다가 그대로 지나치고 다리에 힘을 줘 강제로 멈춘 다음 왔던 방향으로 그대로 몸을 돌려 에루나한테 다가가 검을 위에서 아래로 휘두른다.
힘에서 밀린다면 공격력으로 압도한다!

#투쟁 제 일로 투심 + 의념발화 + 신체 20 신속 10 강화해서 공격

113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0:34

(폐사 직전이다,)

114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1:09

어째서 사자왕도 아닌데 매순간 머리 회전시키며 싸워야하지!

115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1:31

>>62
음.. 도넛메이커.. 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인디고 코스트로 크루스카마가 가지고 싶어진 지한입니다.
(* 크루스카마 - 어느 신화에 등장하는 창. 갑옷을 무시하고 적의 살을 꿰뚫을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한다. 이 물건을 들고 있던 한 악마는 어느 인간과 거래하여 이 창을 건네주었는데 인간은 그대로 악마의 심장을 꿰뚫곤 유유히 갈 길을 갔었다던가 하는 신화가 있다)

수련장으로 이동합니다.
아무도 없네요!

>>66
" 스스로의 실력을 너무 낮게 보는 것도 문제가 될 때가 있지. "

한지훈은 부드러운 미소를 짓습니다.

" 물론, 너무 과신하는 것도 좋지 않지만 말야. 어느정도의 확신으로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않도록 할 필요도 있어. "

>>69
" 다행이네요.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어려워하진 않나 했거든요. "

확실히, 로카의 수업은 꽤나 정적이고 경직된 분위기입니다.
딱딱 필요한 지식만을 가르치곤 하는 점은 교육적으론 뛰어나지만 학생들이 따라가기 힘든 면도 있으니까요.

116 토고 쇼코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2:34

토고는 의념학 수업이 싫다. 이렇게 깊이 있게 들은 적이 없었지만 싫어지려고 한다.
1세대 의념 각성자들의 의념 사용 방식은 의념을 통해 육체를 강화하고 그것을 유지하고 적에게 피해를 주는.. 거의 육체에 집중해있었다.
거기서 의념 속성이란 힘에 대해 정립하면서 단순한 의념 각성자의 전투법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토고에겐 어렵게 느껴졌다.
1세대를 경험한 인물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의 전투에 대해서도 의념의 활용도 활용이지만 맞추고 튀고 피하고. 딱 이것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발을 내딛으면 내딛을수록 물이 깊다는 걸 알게되는 기분이란 이런 건가...'

토고는 한숨을 팍 내쉬었다.
의념이란 무엇인가... 아니, 정확히는 의념 속성이란 무엇인가. 의념 속성이란 무엇이기에 세대를 가르게 되었는가...
토고는 의념 속성이란 본인의 이상향이라 생각하고 있다. 좀 더 파헤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대갈빢 터지겄네.."

일단 토고는 쉴래..

#기숙사로 갈래...

117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2:38

"안녕하세요. 방어구를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상점에 도착한 나는 점원에게 내가 원하는 수준의 방어구를 설명하였다.

"10000GP 내외의 가격대에 스텟 디버프가 달려있지 않은 방어구가 있을까요?"

속도를 살려 전투하는데 익숙한 나는 조금 방어성능이 낮더라도 스텟에 감소가 없는 방어구를 원했다.


#10000GP 내외의 가격대에 스텟 디버프가 달려있지 않은 방어구를 검색하겠습니다.

11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2:38

>>70 그러게요...?

>>91 강산이 버스킹 두 턴 할거니까 학교 분수대로 오시면...?!

119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2:48

>>107
뭔가 해주구싶지만 라임은 인맥도 돈도 아무것도 없는걸!!!

120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4:03

>>80
살짝 볼그스름한 베로니카와, 딱히 별 생각 없는 빈센트.

" 그럼 빈센트는.. 무슨 일 없었나요? "

이번에는 베로니카가 궁금한 듯 물어옵니다.

>>82
속물적인 당신의 말에 깎아주지 않기로 한 캡틴이었습니다 Ta☆Da

기숙사 앞으로 이동합니다.

>>91
충격실화

캡틴도 뭐 시킬지 모르겠음

12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5:06

>>118
좋아!!!

122 신지한 - 진행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5:08

크루스카마라.. 인디고코스트로 가지면 참 멋지긴 하겠다.싶은 생각은 들지만.

"아무도 없네요?"
"그럼 한번쯤.. 사용을 해보고."
어떻게 가해지는지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지한입니다. 혼자라서 말을 해보는 건가.

허수아비를 몇 개 설정해보려 합니다.

#허수아비를 세워봅니다.

123 한태호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5:44

어떤.. 어떤 운명적인 이끌림이 날 부르고 있음...

#학교 분수대로 이동! 강산이 공연 1열 직관 가즈아!!

12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6:42

(뭐하지 이제)

125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6:42

타다

12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7:11

나도 공연보러가야지!

127 진오현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7:49

잠깐 본거 가지고 뭘 안다고. 물론 굉장히 높은 레벨에 뛰어난 사람이란건 알지만 방금 척 본 정도다.

미심쩍 하게 자세를 취하는것을 잘 보다가 한번 말 한대로 해본다.

조금 다른 느낌으로 균형이 잡히는 것 말고는 그냥 그런데.

그러면서 척 하고 폭풍검을 빠르게 세번 휘둘러 봤다.

"어..?"

뭔가 힘이 들어가는게 다르다.

다시 자세를 잡아보고 휘둘러보아도 느낌이 미묘하게 강하다.

"..."

잠깐 손을 내려다 보았다. 자세가 중요한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척 보고 조언 몇마디 한것보다 더 안 좋은 자세 였다니.

다시 에릭 하르트만을 쳐다봤다. 이게 엄청난 격차에서 나오는 차이인가.

고개를 숙였다.

"미안. 솔직히 당신이 하는 말 솔직히 못 믿어서 미심쩍해 하기도 한거랑 건방지게 말한것도."

키가 작다고 말한것에 살짝 욱 하기도 해서지만.

#사과 하자

128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9:38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선생."

나는 잠깐 그 말을 곰곰히 생각해봤다.
스스로의 실력을 낮게 보는 것도, 너무 과신하는 것도 좋지 않다.
매우 중요한 말이지만....지금의 나에겐, 솔직히 어려운 것이다.

"....그, 이런말씀 드리기엔 조금 부끄럽습니다만. 저는 스스로의 실력을 온전히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샌가 기억에 있던 기술이나, 전법 같은 것을 쓰다보니."

요컨데 그게 문제다. 기억속의 나를 기준으로 삼으면 분명히 문제가 생길 것이다. 나는 그것보단 약하다.
그러나 반대로, 거기에 비교해서 현재를 보니 스스로가 약하다는 감상 밖에 없다. 다만 객관적으로, 그렇진 않을거다.
결국 그 간극 사이가 묘하게 현재 내 실력에 대한 측정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자기 자신을 파악하기에 좋은 방법이 혹시 있을지 묻고 싶습니다. 선생께서 즐겨하시는 명상이라도 해봐야 하는 것인지..."

# 교관과 대화 대화

129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39:41

>>94
그렇게 두 사람은 만납니다!

>>102
그거 아십니까?
가야금으로 록도 연주할 수 있는 연주 실력을 가진 강산에게 이정도 연주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들뜬 리듬을 연주하며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하자, 흥건한 비트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연주를 마칩니다!
들은 이들의 공격력이 하루간 15% 증가합니다!

많은 박수 소리 중, 조금 특이한 인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벼운 박수를 치면서 천천히 걸어나오는 인물. 강산은 기억을 적절히 뒤져봅니다.

" 흥겨운 연주였네! 다만, 국악기로 양악을 연주한 것이 조금 아쉽긴 하네만 말이야. "

진한 검은색 수염을 길게 늘이고, 갓을 쓴, 단정한 선비의 인상을 한 사람은 웃으며 강산에게 다가옵니다.
신 한국의 궁중악사 중 한 사람이자, 대금악사인 서이환입니다!

>>111
[ 파이팅! ]

마지막 문자를 끝으로, 더 연락은 오지 않습니다.

130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0:24

찜닭이 왔네요!
저녁먹고 올게요!

131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1:11

태호 할게 없으면 그거 어떨까

132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1:18

맛있게 드세요 강산주!

13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1:28

강산주 다녀와! 맛찜닭!

134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1:33

준혁주 우리 어디 가는거야?

13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1:39

>>131
어떤거?!

136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1:42

맛찜닭

137 현준혁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2:04

" 우선, 너는 지금 네 종족에 대해 인지해야할 필요가 있어 "
" 그 다음 마도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겠지 "

그러니까 우선은...거기로 간다

"네 종족에 관한 정보를 얻으러가자"

#달토끼! 쥴리아 매드배드를 만나러 간다!

13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2:11

>>135
뭐긴 뭐야! 합체다!! 시몬!!

139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2:16

정보를 얻으러
그 다음 마탑

140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3:19

>>129
신정훈 선생님은 너무 달아요.

그만 방으로 돌아가서 쉴까 했는데, 어디선가 가야금 소리가 들려옵니다.
주강산 소리다!
(그냥 단톡에 공연한다는 말을 봤을 수도 있겠습니다!)

#강산이의 공연을 보러 학교 분수대로 이동합니다!

141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3:48

>>138
퓨-전!

142 하유하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3:49

" 오..... "

유하는 준혁의 말에 고개를 끄덕거리다가 어디로 가는지는 몰라도 뒤를 좇습니다. 드래곤에 대해서 더 잘 아는건 언제나 환영이지만, 설마 뿔이랑 비늘이랑 꼬리 떼가려고 어디 으슥한데 데려가는건 아니겠지?

# 준혁이를 따라갑니다

143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4:17

집에 돈이 많은데 그런걸 떼가겠냐!!

144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4:17

>>139 최고다 여성우대지휘관

145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4:53

>>143 드래곤 스케일 드래곤 혼 드래곤 테일은 돈이 많다고 살 수 있는게 아닙니다

146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5:20

>>135
맛집 탐방 혹은 장비 구입

14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5:20

할게 없는 길 잃은 양들이여...
태식과 에루나 대련 구경은 어떤가?

그것도 의외로 좋을 수 있음

148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7:55

>>112
그대로 에루나는 투포처럼 뛰어올라 하늘에서 두 자루 도끼를 내려찍습니다.
대검이라는 무기는 그렇습니다. 제대로 운용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양손을 필요로 하고, 그렇다고 한 손으로 운용할 수 없는 무기는 아닙니다.
다만 태식은 양손으로 대검을 잡는 것이 익숙할 뿐입니다. 그래서

카앙!

내려찍힌 도끼를 막아내면서 태식은 머릿속에서 생각을 비워냅니다.
이미 말라버린 재에 억지로 불씨를 비집어넣곤, 그것에 불을 붙인 채 피워냅니다.
덥지도 않은데 입 안에서 뜨거운 김이 차오르는 것만 같아 입김을 뱉어냅니다.
뜨겁습니다.

투쟁

콰직.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끼이이이이이이익....

대검이 도끼를 밀어내고,

의념 발화

카아앙!!!!!!

어마어마한 힘을 그대로 휘둘러, 에루나를 날려버립니다.
허공에서 몇 번 회전하며 속력을 줄인 에루나가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태식은 앞으로 뛰어듭니다.
양손으로 제대로 잡은 대검이 크게 곡선을 그어냅니다.

쾅!!!!!

손에 제대로 닿은 것 같은 감각이 듭니다.
검 끝에 닿아 흐르는 붉은 피가 선명히 뚝, 뚝, 떨어집니다.
에루나는 자신의 팔에 생긴 상처를 매만지다가, 도끼를 꽉 쥡니다. 살짝의 피가 솟아오르곤, 그대로 멎어버립니다.

살짝, 에루나는 몸을 숙이고 도끼 한 쪽을 바닥에 가깝게 내린 채 자세를 잡습니다.

>>116
기숙사로 이동합니다.

>>117
1만 GP 이내의 아이템이라면 딱히 큰 도움이 되지 않을겁니다.
그래도 검색해볼까요?

14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8:40

그러고보니 저번 진행에도 태식이 토고기술배끼려고대련 하는거 보러 갔었는데.

15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9:11

돈이 없다...(눈물)

151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9:30

"어... 별 일이라."

빈센트는 별 일이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별 일이라면 많았습니다. 뭐...

"음. 없는 사이에 몬스터 빈발지역에 가서 내 한계를 깨닫고, 마도 역분해에 대해 대항할 방법을 찾아보고, 마도를 수련해서 B 랭크까지 올라가고. 내가 불을 좋아하는 마도 사용자인 거지, 불만 사용할 수 있는 마도 사용자가 아니란 걸 뒤늦게 깨닫고. 그런데 그 때, 뭐라 해야지. 이건 좀 고백 같아서 그런데..."

빈센트는 머쓱한 얼굴로 말한다.

"음. 네 빈자리가 정말로 크게 느껴졌어. 이틀인가 하루에 한번씩은 꼭 몇 번이고 닿지도 않을 연락을 한 기억이 나. 옛날은 모르겠지만, 지금은 얼굴 보니 반갑고 좋네."
#

152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0:00

에루나 엄청세다!

15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0:22

>>146
맛집 탐방 좋은데?!
장비 구입은.. 돈 업서.

15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1:01

오... 대련...

155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1:06

>>122
세팅합니다!

>>123
공연을 직관합니다!

...! 마음을 울리는 가야금 비트!
하루동안 공격력이 15% 증가합니다!

>>127
무언가가 그대로 오현의 머리를 내려칩니다.
아프고, 혹이 생길 것 같은 감각입니다.

" 자, 나는 일단 너에게 도움을 준 사람이고 너는 나보다 어리지? 그것 치곤 말이 짧은 것 같은데. "

오늘 오현은 존댓말을 주입당할지도 모릅니다.

156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1:51

존댓말 교육(물리)

157 린-진행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2:06

인간의 눈으로는 다 담을 수 없을 전경이 들어온다. 탄생하는 세계 닫혀가는 세계, 각자가 희미하고 때로는 선명하게 아우성치는 고통어린 귀곡성이 귓가에 울리지만 소녀는 오로지 단 한 존재만을 눈에 담을 수 밖에 없었다.

저 분이 바로, 나의 신.
"쥬도님..."

붉은 액체가 온 몸을 타고,안팎을 가리지 않고 통할 수 있는 모든 통로란 통로로 새붉게 흐르며 퍼져나간다. 이내 저 아래로 몸을 타고 비릿하고 온기를 가진 액체가 느리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게 흘러내려 옷자락과 피부에 붉은 줄기를 그려 도화지를 물들일 듯 전체를 검붉게 칠해나간다. 머릿속을 타고 강렬한 충격이 뇌리를 휘젓지만 소녀는 그 순간,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영광스러운 순간을 위해 육체의 통각과 본능마저 뛰어넘는 광신(狂信)의 힘으로 신의 분부에 따라 천천히 순간 굽혔던 무릎을 펴고 일어선다.

나는 왜 이 곳에.

"미흡한 어린 종이 존귀하신 분을 뵙나이다."

하고 싶은 말 전하고 싶은 말이 많으나 감정은 버리고 침착하게. 언제나 그러했듯이.

"기회를 토대로 새로이 연을 쌓아 성전(聖殿)의 기반을 쌓아올릴 반석을 마련하고자 하옵니다."
"새 무대가 곧 시작되오니 길을 잃은 미혹된 자들을 인도할 계명을 내려주시길 청하나이다."

그저 은혜를 입은 자로서 보고 싶었다고 말하면 안될까 잠시 생각하고 만다.

#계명 알려주세요 o<-< 코인 30개 드릴께,,,

158 김태식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2:44

정말 무식하다고 할 정도로 힘이 세다. 자세를 잡았다는건 기술이 온다는 증거 거기다 한손이면 두손으로 할 공격을 하나로 집중한다는게깄지
어설프게 공격하거나 방어한다면 내가 당한다. 생각해라. 내가 상대보다 유리한건?
속도다. 속도를 살리기 위해선....

"멋지군"

그렇게 말하며 움직임을 주시하다가 에루나가 움직이면 러시로 먼저 행동하고 거합참으로 팔을 쳐 기술을 막는다.

#영성 20 강화 + 러시 + 거합참으로 선발제인을 노린다!!!

159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3:03

(쓰러짐)

모두 하이,,,

16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3:24

어서오세요 린주

161 토고 쇼코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3:28

"후... 머리 아프데이... 아니 뭔 운동회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은 기분이다."

토고는 침대에 털썩 누워서 혼잣말을 중얼거린다.
머리는 아프지, 답은 안 보이지, 수업 내용은 계속 눈 앞에 아른거리는데 이채준 스승님의 말씀도 토고의 귓가에 멤돌아 누구에게라도 알려달라고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수없지.
다음에 교관을 찾아가볼까 생각한 토고였다.

일단 잠부터 자고...

#공부하고나면 잠을 자야지. 숙면!

16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3:42

교수님 독대하는 기분이에요 살려줘()

163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5:44

린주 어서와! 교수님 독대라니ㅋㅋㅋㅋㅋㅜㅜ

164 한태호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6:29

" 그댄~ 나의 챔피언! 너와~ 나의 챔피언! "

오오옷 몸에서 힘이 솟는 기분.
맛있는 것도 먹어볼까!

물론, 나는 맛집이 어딘지 모른다.

[ 맛집 추천받음 ]
[ 급함;; ]

#이와누마한테 문자 보내기!!

165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6:38

10000GP로 쓸만한 방어구를 구입할 수 없다는 직원의 말에 나는 잔고를 확인하였다.

'13200GP..."

"그... 그러면 13000GP까지 가격을 올린다면 어떨까요?"

목소리가 떨려왔다.


#13000GP 내외의 가격대에 스텟 디버프가 달려있지 않은 방어구를 검색

없으면 진짜 태식이한테 거북이 빌려야...

166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6:51

맛집탐방이 정그렇다면 역으로 맛없는집 탐방

167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7:10

아니 내가 저번에 거북이 그냥 준다고 했었잖아

168 신지한 - 진행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7:24

세팅을 마치고 지한은 창을 쥐어듭니다. 인간적인 이들은 가만히 서 있을 리가 없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는 점도 있어야 할 테니까요. 그러니까 크게 휘둘러 위에서 길로틴 내려찍듯 찍어내리기.. 에 가까운 느낌일까? 지한은 크게 휘두른 창을 힘껏 내리찍습니다.

"흡.."

#허수아비를 대상으로 대령선진창 제 3형 곡고행을 시도해봅니다.

169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8:03

773 태식주◆lpv3AyUkTU (TKoD7gCwmQ) Mask

2022-06-04 (파란날) 01:51:22

알렌에게 "거북이" 양도

+
situplay>1596527157>616에 따른 도기코인 -90개

17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8:26

>>167 받아도 괜찮을까요..?(염치없음)

171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8:53

안받으면 에루나 다음은 알렌인줄 알아

172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9:11

발동했으니 30개는 이미 소모되었고
계명은 50개였던가요..

173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9:17

>>128
" 일단은.. 경험이 어느 정도 쌓여야겠지. "

총교관은 차분히 이야기합니다.

" 실력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경험이 부족하면 그것을 어떻게 펼쳐야 좋을지 모를 때가 많아. 간단히, 나 역시도 내 레벨이 높다고 생각했을 때 힘을 휘두르다가 문제가 됐던 적이 있었지. "

옛날 기억을 떠올리며 어색하게 웃음을 짓습니다.

>>137, 142
덜토끼
달토ㄲ

유사(달토끼) 줄리아 매드배드에 주의합시다.
꽤나 구석진 곳에 있는 작은 2층 건물, 삐그덕거리는 문을 열고 유하와 준혁은 그 안으로 들어갑니다.
길다란 과자를 입에 문 채로 스크린에 얼굴을 파묻은 채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줄리아는 살짝 한숨을 쉬며 말합니다.

" 치이.. 누군 친구 없는 줄 아나.. 나도 친구 많다고.. 같이 놀 사람 있다고오오오.... "

뭐요
방구석 아싸 처음 봐?

>>140
공연을 관람합니다!

하루동안 공격력이 15% 증가합니다!

174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9:47

# >>165 취소하겠습니다.(죄송)

175 현준혁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1:20

....처음 봤을 때와 비슷하게 주접을..

우선 헛기침을 하며 자신이 왔다는걸 알린다

"큼..줄리아씨...접니다"

다름이 아니라..의뢰를 하러왔는데...
...정말 저 사람이 정보전쟁의 승리자인가 의심이 자꾸..드는건 어쩔 수 없다.

"저는 놀러왔고...이 꼬맹이는 의뢰를 하러 왔죠"

#대화!

176 진오현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1:47

"악!"

고통을 느끼고 머리를 쓰다듬는다. 무슨 망치로 내리친줄 알았네.

제길... 신체 스탯이 얼마나 되는거야? 대충 내리친거 같은데 머리가 쪼개질거 같네.

"넵. 죄송합니다- 반말 안 쓰겠습니다."

반말을 고수할 생각은 없다. 그런쪽을 바란다고 하면 그렇게 할테니.

그리고 그나마 예의 바르게 행동해주는 사람이기도 하니까 존댓말은 거부감이 없다.

"그런데 말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신김에 말입니다."

방금 맞은 고통은 집어넣어두고 미소 지은채 싸바싸바 예의 바르게 다가간다.

"혹~시. 고민 좀 도와주실 수 있으십니까? 기술 몇개를 배우려고 하는데 도통~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서 말이죠."

# 싸바싸바

177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2:13

10000GP로 쓸만한 방어구를 구입할 수 없다는 직원의 말에 나는 잔고를 확인하였다.

'13200GP...'

"죄송합니다. 그렇다면 나중에 돈을 조금 더 모아서 다시오겠습니다."

나는 직원에게 사과하고 난 뒤 다소 무거운 발걸음으로 미리내로 돌아갔다.


#학교로 돌아가겠습니다.

178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2:53

지금 에릭 순수 신체스텟이.. 430인가 440인가 그럴텐데..

179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3:26

>>173
정말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강산에게 아는 척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웬 선비 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나서, 그냥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아마 강산이에게 볼 일이 있는 분이겠죠?

아. 또 살 거 생각났다.

#쿠키 같은 거 살 수 있는 제과점으로 가봅니다!

180 하유하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3:30

" ...? "

나 의뢰 하러 온 거야..? 유하는 불안한 눈빛으로 준혁과 줄리아를 번갈아 보다가 일단 인사부터 하기로 한다.

" 안녕하세요! 미리내고에 재학중인 준혁이 친구 하유하라고 합니다! "

# 밝은 인사성은 인간관계의 핵심

181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3:38

총교관 피셜 가르치는건 궁중학사가 잘한다고했지

18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3:53

>>171 정말 감사합니다...(눈물)(그랜절)

18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4:08

>>178
정말 꽁 때린 정도구만

184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4:25

근데 친구 있어억 하는 사람 앞에서 누구 친구입니가 하는건 NG인가?

185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4:35

준혁 : 난 네 친구가 아니야 !


그거야 유하의 종족에 대한 정보를 얻으러 왔으니 의뢰자는 유하지!

186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5:03

줄리아는 뭐하는 사람이길래..?

187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6:20

>>186 위키 등장인물 항목 참조

188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8:32

2세대 출신의 인물 중 하나로 러시아의 '붉은 곰' 예카르가 실종된 이후, 러시아 내부에서 발생했던 '정보전쟁'의 참여자.또한 승자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상당히 많은 정보를 다루고 있으며, 지금 시점에서는 대부분의 일에서 은퇴하고 작은 정보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189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8:35

"선생이 말입니까?"

나는 조금 놀란 표정으로 되묻는다.
하기는 뭐, 아무리 천재고 초신성이어도 미숙한 경험 없이 처음부터 잘나겠냐마는.
그럼에도 지금의 어마어마한 실력을 보면 잘 상상이 안가서 웃는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완벽하게 강한 인간이 어디 있겠냐마는, 선생을 존경하고 배우는 입장으로선 솔직히 놀라운 얘기입니다. 역시 첫 잔에 배부르려 하다 술 쏟는 법이라고, 과한 의욕은 독이 되는 법이로군요. "

어색하게 웃는걸 보면 좋은 기억은 아닐테고, 힘을 휘두르려다가 문제가 됐단건 아마 대충 폭주 같은 것이겠지.
따라서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였는데요?' 로 아픈 기억을 굳이 헤집기보다는 대화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기로 했다.

"이번 대운동회가 그래서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만.....실은 제가 생각했을 때, 상당히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에 대한 조언을 마지막으로 들을 수 있겠습니까?"

# 스윗한 총교관과 대화

190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09:54

줄리아가 준혁이를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거야?

191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1:24

예스

19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1:45

>>190 예스

193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3:25

>>151
너무 오랜만에 하는 진행이라 개월수로 따져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는 빈센트입니다.

마도 B에 도달했다는 말을 듣곤, 베로니카는 해맑게 웃으며 축하를 보냅니다.

" 축하해요! 이제 어엿한 고위 마도사네요? "

>>157
50개의 도기코인이 차감됩니다.

이 공간에 더 오랜 시간 머문다면, 린은 분명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 살아있는 인간의 몸으로, 그것도 충분한 가호도 지니지 않은 채 아이템의 효과로 버티기에는 이 곳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독 속에 작은 생쥐를 담군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쥬도는 손가락을 들어올려 백색의 종이 위에 무언가를 그어냅니다. 종이에 펜으로 글씨를 새기는, 사각거리는 듣기 좋은 소리가 울립니다.

백색의 종이에는 단 하나의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

  죽음을 의심하지 말라. 담금질하여 되돌아올 뿐이니.

깊은 두통이 몰려옵니다.
린은 정신을 잃습니다!

>>158
쿵,

대련장 전체가 울리는 것 같은 소리.
에루나는 자신의 도끼를 천천히 들어올립니다.
도끼가 미친 듯이 진동합니다.

검을 들어올리고, 한 걸음을 짙게 내딛던 태식은 순간 목끝까지 올라온 괴리감에 급히 한 걸음을 내뺍니다.

콰아아아아아아앙!!!!!!!!!!!!!!!!!!!!!!!!!!

대지 고르기

도끼가 땅을 내려찍고, 에루나를 중심으로 한 땅이 말 그대로 뒤집히는 풍경은 괴이하기까지 합니다.
그 충격이 몸을 흔들고 있지만, 만약 어중간한 힘으로 저걸 막으려 했다간.. 실전이었다면 즉사했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법한 위력.
태식은 겨우 뒤집힌 땅에 서서 자세를 잡습니다.

에루나의 눈이, 붉게 물들어 있습니다.

에루나 투카샤가 광폭화 상태에 돌입합니다!

194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4:05

(떨림)

195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4:31

"음... 그런가? 고마워."

고위 마도사라. 띄워주니까 조금 어색했지만, 빈센트는 기대에 부응하려고 빈 물잔을 보고, 머리에 힘을 줘서 물을 채워보려고 합니다.

"그럼 이건 되려나"
# 자랑 겸, 마도를 구성해서 빈 잔에 물을 채워봐도 될까요?

196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5:20

그렇다면 친구의 친구 버프 받아서 유하도 줄리아의 친구다

19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5:27

태식 : 님. 님 화났어요?

에루나 : (고오오)

태식 : 님 님 빡쳤어요?

19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6:09

으아 린 기절 했다

199 린-진행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7:17

#백지예언서 사용을 종료합니다. 수련장으로 돌아갑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 만약 저절로 종료 안되면 깨어날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OTL

20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7:32


태식 에루나 보니까 왠지 이거 생각남

201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8:16

린 어디서 기절한거죠?

202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8:28

>>161
잠을 잡니다!

정신력이 회복됩니다!

>>164
[ 갑자기? ]
[ 왜? ]

맛집을 털리지 않으려는 이와누마의 디펜스가 시작되었습니다.

>>168
손 위에서 원을 그려 가벼운 탄성을 지니게 된 창을 허공에서 움켜쥐곤, 지한은 그대로 창을 내지릅니다.
허수아비의 머리를 꿰뚫곤, 그대로 바닥에 처박은 창은 그 힘을 감당하지 못하고 가파르게 떨리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앞의 두 개의 형이 공격과 방어, 두 가지에 뿌리를 둔 느낌이라면.. 곡고행은 말에 탄 채로 그대로 말 아래의 적을 꿰뚫어버리는 듯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20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8:37

가랏 알렌

204 김태식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20:19:38

무슨 계왕권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임팩트다. 일단 하나 확실한건 이제부턴 스쳐도 치명상이다.

"약한 개가 크게 짖는 법이지."

대검을 잠깐 어깨에 걸치고 한손으로 까딱까딱 도발을 하고 뒤로 물러나는 척하면서 왼쪽을 향해 왼발을 내딛다가 그대로 오른쪽으로 달려 나간다.
백귀도 홍로를 사용해 길이를 늘리고 그대로 페이크에 당해 돌진해올 에루나의 옆으로 지나가며 거합참을 날리려 한다.

#페이크를 주고 백귀도 홍로 + 거합참으로 지나가며 옆을 공격

20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0:13

태식이 멋지다!

20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0:23

태식이 계속 도발 한다!

207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0:51

>>201 아마도 인간계로 돌아오면 예언서 펼친 일반수련장에 있지 않을까? 나도 몰라()

208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1:18

허수아비를 도넛으로 만드는 지한이

209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1:41

오늘은 난 여기까지 해야지... 너무 지쳤엉...

21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1:43

일단 일반 수련장쪽으로 가보겠습니다.

211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1:55

태식이의 오크 다루는법

21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1:56

특별킹 파이팅!

213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2:22

>>175, 180
" 흐잇!! "

흠칫, 하고 살짝 떠올랐던 줄리아는 고갤 돌려 준혁과, 유하를 바라봅니다.

" 주, 준혁아아아아.. "

슬쩍 다가와 준혁과 유하를 끌어안는 줄리아는.. 어쩐지 처량하게 느껴집니다.
분명 입만 닫고 있으면 남자라면 관심을 가질 법한 미인인데.. 왜..

" 응응. 친구가 궁금하단 건데! 얼마든지 도와줘야지! 의뢰라고 할 게 뭐 있어! 자자 언니한테 물어봐!! "

유하의 머리를 마구 쓰다듬으며 줄리아는 대답합니다.

>>177
" 혹시 해서 말해주지만 비전이나 무공 같은 건 가르쳐줄 생각 없다. "

에릭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그래도 그게 아니라면 가르쳐준단 이야기 같은데요?

>>177
학교로 돌아옵니다.

214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3:40

>>210(그랜절)(압도적감사)

줄리아언니 귀여워욥

21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4:06

줄리아 매우매우 커엽다

216 현준혁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4:16

.....
이런 사람이지만 그래도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몇 없는...친절한 사람이다
측은하네..

"..창문 좀 열고..환기도 좀 하고... 먼지 좀 봐.."

#유하가 줄리아와 대화하는 동안 망념을 70쌓아 청소한다

217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4:19

헉 줄리아 언니 뎁악.....

218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5:13

헐 줄리아 너무 귀여워서 심장 아프다...

219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5:56

>>179
학교 내에 여러 노점들 중, 과자를 파는 곳을 찾아가봅니다!

비 데이터 쿠키는 50GP이고 먹으면 기분이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로 존재하는 쿠키는 200GP입니다!

무엇을 구매할까요?

>>189
총교관은 가볍게 고갤 끄덕입니다.

>>195
이정도는 수식을 구성할 필요도 없죠.
비어있던 컵 속에 순식간에 물로 이뤄진 베로니카의 조각을 만들어내곤, 흩어져 한 컵 가량의 물을 만들어냅니다.

" 우와아.. "

불만 쓰던 우리 빈센트가 이런 것도 할 줄 알게 되었군요!
베로니카는 진심으로 신기한 것을 보았다는 듯한 눈빛으로, 물컵을 쥐고 있습니다.

220 신지한 - 진행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6:43

뭔가 지나간것 같은데...는 지한주가 실수로 쓰다가 새로고침을 눌러버리고 만 결과다.

"그럼... 밤까마귀..?"
까마귀 이녀석. 전천후로 활약인가(?) 높이가 보강된다. 라고도 생각될 수 있고. 말 위에서 묘기를 부리듯 창격을 찍어누르는 걸지도 모릅니다. 시도해볼 가치는 있어 보이네요.

#허수아비를 다시 세팅하고 밤까마귀에 시동을 걸고 올라탑니다
#이중행동 이면 세팅만 합니다.

221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6:47

방어구를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학교에 도착해 있었다.

'당장 고민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

그렇게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

'검술이 아닌 다른 기술은 수련해도 괜찮겠지?"

지금 할 수 있는건 수련정도 밖에 생각나질 않아 나는 수련장으로 향했다.


#일반 수련장으로 향하겠습니다.

222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7:17

>>219
헉.. 라임주는 데이터랑 비 데이터를 구분해서 안내해주는 캡틴의 센스에 몹시 감탄했어요.

#데이터로 존재하는 쿠키를 100개 구매합니다!

223 태식주 (inYC3BlLbU)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8:30

적절한 망념 분배량 같은거 배울 수 있나

224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8:52

줄리아 너무 귀엽다...

225 하유하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8:53

" 헉! 언니 무슨 일 있었어요? 왜 이렇게 눈이 빨개. "

유하는 이렇게 들이대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안아주는 줄리아를 마찬가지로 안아주고 헤헤 웃으면서 쓰다듬을 받는다. 꼬리가 훽훽 좌우로 흔들리는건 기쁘다는 뜻이지.

" 음! 일단 궁금한건 궁금한거지만 언니 방 청소도 준혁이랑 같이 해요! 원래 이런건 스스로 해야 뿌듯한걸! 친구랑 같이 하면 더 재밌는걸! "

씨익 웃으면서 어디 쓰레받이는 없는지 주위를 둘러보고

# 줄리아랑 준혁이랑 같이 줄리아 방 청소를 하려고 해봅니다. 친구팔이

226 진오현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29:35

"에헤이 아무리 그래도 그런걸 가르쳐 달라고 할 만큼 양심 없고 바보는 아니거든요. 너무 한거 아닙니까?"

비전이나 무공의 무게와 그 가치는 간단히 가르쳐 달라고 할만한게 아니다.

하지만 친절하고 좋게좋게 대해주니 호의를 호구로 받는 그런 사람이 진짜로 있을법도 하겠지. 유명하고 강한 사람이니 그런 짓이 많았을 수도 있겠다.

따지고보면 나도 그런것중 하나 인데 선만 안 넘자 선만.

"진흙투성이 혈투와 전투호흡을 배우려고 하고 있거든요. 장기전으로 가면서 상대를 읽고 대처 하는 방식의 싸움을 선호해서요."

#도와줘요 에릭 선생님

227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0:30:22

좋아. 바쁜 사람 줄줄 잡담으로 이어져도 좋지 않겠지. 이걸 마지막으로 묻자.

"선생도 물론 아시겠지만, 저는 저격수입니다. 원거리에서의 공격에 특화된."

근접에서 강한 저격수도 물론 찾아보면 없진 않겠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격수란건 본래 초장거리 특화.
접근전은 약한 것이 보통이다. 그렇지만 나는 약한걸 넘어서, 현재 아예 대응법이 없다. 그건 좋지 않다.
약하면 약한 대로, 방비책이나, 혹은 철퇴책 정도는 있어야 짐덩이가 되지 않는 법이다.

"그러나 그런 만큼, 근거리에 대항할 방법이 현재 전무합니다. 대운동회에선 분명 아군이 저를 지켜주지 못할 난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그 때 저 스스로 대항하거나 혹은 달라붙은 적에게서 철퇴할 수단을 가지고 싶습니다."

#마지막 주제!

228 한태호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36:28

호오, 순순히 내놓지 않으시겠다...

[ 대운동회 전에 맛있는걸 잘 먹어야 힘이 나는데 ]
[ 맛집을 몰라;; ]

내가 생각해도 정말 합당한 이유다.
맛집을 내놓아라! 이와누마!

#이와누마랑 문자!

22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37:44

>>228
맛집 알려주면 거기서 한끼 쏜다고 하면 어때?

230 토고 쇼코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0:38:06

"훠매... 일 나니까 훨배 낫네."

아픈 머리가 진정되는 기분이다.
머리가 복잡하고 가슴이 답답할땐 일단 쉬는 거다. 쉬다보면 어떻게든 해결책이 떠오를거라고 토고는 생각한다.
그래서, 푹 쉬었다. 그랬더니만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리된 기분이다.

"아이고... 운동회 코 앞에서 이... 뭔 짓인지 몰겠네.."

#샤워가 안심과 신뢰의 전통 행동인거 맞지? 샤워를 할게!

231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39:50

>>199
머리를 부여잡고 겨우 기절에서 깨어납니다.
쓰러져 있는 린의 옆에서 누군가가 린을 흔들고 있습니다.

" 저기, 괜찮아? "

진한 검은 색 머리카락과, 살짝 차가운 듯 보이는. 확실히 눈이 끌리는 미남입니다.
린은 그 얼굴을 보곤 살짝 눈을 크게 뜨고 맙니다.

린도 아는 인물이니까요.
신라 길드, 신 한국의 초대형 길드 중 하나. 길드장의 세 아들 중 한 명.
화동 이주일입니다.

" 갑자기 코피를 흘리며 기절하기에, 일단 주위를 지키기는 했다만.. 혹시, 불쾌하거나 하진 않았겠지? "

그 눈과는 다른 친절한 미소로, 이주일은 손을 뻗습니다.

" 일어날 수 있겠어? 아니면, 사람을 불러줄까? "

>>204
작은 하울링이 들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본능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이성이 날아간 것은 아니지만 분명 위험합니다.

왼쪽, 페이크.
오른쪽.
그대로 달려나가며 검을 내밉니다.

한이리식 백귀도
홍로


공격기는 연격같은 기술 없는 이상 연속 사용 안 됩니다.


길기 늘여진 불꽃을 휘두릅니다.
에루나는 옆구리를 베이면서도 태식에게 다가오더니.

툭,

도끼를 바닥에 꽂곤, 그대로 태식의 머리와 팔, 다리를 엮어 도끼 위로 태식을 내려꽂습니다.
겨우 고개를 비집어 틀어내긴 했지만, 여전히 태식은 잡힌 상황입니다.
남은 한 팔로 에루나는 도끼를 들어올립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빠져나오지 못 한다면 다음 턴, 에루나의 승리로 전투가 끝나게 됩니다!

>>216, 225
먼지 한 톨 없도록 깨끗하게 청소를 마칩니다.
깨끗한 테이블 위에 사과 주스와, 토마토 주스를 올려두곤 줄리아는 두 사람을 기대하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꼭 어서 마셔!! 하는 듯한 표정이네요.

" 잠깐만.. 내가 맞춰볼게.. "

그녀는 왼쪽 관자노리에 손가락을 올리곤 기억을 더듬는 듯한 표정을 짓습니다.

" 너도 그게 궁금해서 왔어? 동왕의 무덤에 있다는 보물들? "

분명 자신의 말이 맞을 것이라는 표정으로 줄리아는 자신감 있게 내뱉습니다.

23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1:08

굳이 안가도 됐구나...(뻘줌)

233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2:09

헐 대기업 아들이다

23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3:11

(팝콘)

235 현준혁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3:17

대접은 받아줘야지 괜찮다고 거절하면 오히려 시무룩해 하는 타입이다.
소파에 앉아 토마토 주스를 들어올려 조금 마신 나는 그 말을 들으면서

'무덤의 보물이 뭐야...'

라고 생각했지만
최대한 표정연기를 끌어올리며 고갤 끄덕였다.

"아... 역시...그건 이미 선점해서 물어본 사람이 있었네요. 줄리아씨의 예상대로..그것도 물어보려 했는데.."

"누군가 선점했다면 어쩔 수 없죠. 오늘은 그럼..이 아이.. 드래고니안에 대한 정보가 궁금해서 왔어요"

#친목

23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3:24

에루나 근육파괴술?

237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3:33

오랜만에 진행시간이.. 기네요

238 하유하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4:00

" 와아 고마워요 언니~ 언니 짱!! 사진 찍어도 되요? 테이블 너무 예쁘다! "

유하는 호들갑을 떨면서 토마토 주스를 택해서 마시려다가 동왕의 무덤에 있는 보물들에 대한 이야기에 귀를 쫑긋거린다.

" ....??? "

눈을 깜빡이며 미소를 짓는 것은, 너의 그 말이 무슨 이야긴지는 모르겠지만 흥미는 있다는 사인.

" 사실은, 골드드래곤이나 드래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왔는데요... 그래도 동왕의 보물이 흥미 없다는건 아니고!! "

# 멋쩍게 양 손으로 토마토주스를 잡아서 마십니다

23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4:02

>>229
그건 안 돼!
사주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알려주면 사줄게! 라고 하면 내가 지는거잖아

240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4:15

>>220
... 여기서요?
이곳은 미리내고의 수련장입니다.
.. 정말 타요?
진짜요?

>>221
일반 수련장으로 이동합니다.

린이 처음 보는 남학생과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232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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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4:51

"많이 노력했으니까."

빈센트는 노력했다. 확실히 그랬다. 아직도 부족하긴 했지만, 절벽이 아무리 높아도 빈센트가 올라온 높이를 부정하기는 어려웠다. 그리고 빈센트는 베로니카가 생겼다가, 톡 터지면서 액체가 되는 것을 보고 어... 하다가 말한다.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이렇게 됐네. 내가 요즘 네 생각만 했나보다."

빈센트는 에스프레소를 들이마시면서 참 폭탄같은 발언만 던진다.

#"그래서... 음... 그때, 부산에 갔던 때 혹시 기억나?"

242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5:12

예아 쿠키!

243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5:23

이럴수가 준혁이는 사과주스 먹을줄 알았는데

244 신지한 - 진행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7:22

....타면.. 곤란한가...?

"음. 일단은 다시 들어갑시다"
대련장 같은 데에서 대련하는거라면 몰라도 수련장에서 위이잉 소리내면서 타면 곤란할 것 같다..
...아니 사실 따지고보면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타고 싶어졌을지도 모르는 일이기도 하고요.. 란. 이상한 생각이 드는데요.
지한주의 변명이...?

"대신 로프 커넥트라도.."

#잔여망념 100과 망념 50을 소모해 로프 커넥트를 수련하려 합니다.

245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7:23

>>240
귀여운 고양이 쿠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뿌듯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나눠주려면 이걸 따로 소분해야겠죠.

#기숙사 공용 주방으로 가요!

246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7:31

사과를 먹었다 칩시다..

24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8:10

여기서 린에게 다가가는건 방해이려나?(고민)

248 김태식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8:39

아까도 말했지만, 정말 무식하게 강하다. 잡힌 이상 벗어나는 것도 무리겠지
위험하지만 도박을 해보자
완전하게 이성을 잃지는 않았어도 어느 정도는 잃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노리자
생물은 무언가 갑자기 나타나면 놀라는 법이다. 제정신이 아닌 상태라면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겠지

망념 50을 지불해 훈장의 보호막 기능을 사용해 다시 한번 페이크를 주고 그대로 옆으로 몸을 회전해서 자세를 무너뜨리는 것을 시도한다.
#잔여망념 50 사용하여 훈장의 적룡의 눈 발동 + 신체 20만큼 강화해서 자세 무너뜨려 본인이 위로 올라탈 수 있게 시도

249 오토나시 토리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9:32

" ... "

오토나시는 대답을 듣고선 잠깐 생각에 잠깁니다.
한결 평화로운 세상. 물론, 상세히 따져보다면 ' 요즘 세상 '도 완벽한 평화는 아닙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누군가가 다치고 쓰러지고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그 시대에, 마치 영월에서와 같은 의료 활동이 가능했을까요? 그 시대에도 오토나시처럼 치료를 중점으로 하는 의념 각성자는 있었겠지만... 의료 캠프와도 같은 것을 세울 수 있었을까요? 상황은 지금 이 말을 듣고서 오토나시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처참했을겁니다.

" 그렇군요... "

# 세상이 혼란해 (오토나시주의 머리도 혼란해)

250 태명진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49:53

"아 스승님."

이제야 뭔가를 깨달은 나를 향해 스승님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예, 이제서야 조금씩 길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격투술을 단련했음에도 오직 팔에만 집중하며 싸워왔는데.

저한테 있어서 그보다 더 긴 무기가 있다는 것을 새삼스레 깨달았습니다."

팔과 비교해 당연히 다리가 긴 법.

격투가는 자신의 몸이 무기라는 개념이 있는 만큼.

발차기 또한 내가 어떻게 응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나올 것 같았다.

#

251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0:15

보호막이 눈에 안보이는 종류면 곤란하다.

252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0:28

>>247
아무래도 새로운 등장인물 만난 거니까 린주와 상의해보면 좋지 않을까!
아는 사람 왔다고 그냥 가버릴 가능성도 있으니까

253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1:27

이게 6시 떄부터 시작했나요? ㄷㄷ 이번 트라이는 성공할 것인가

254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1:41

다들 어서와!

255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2:01

이주일쨩 좋은 사람인데스케도
뭔가 바빠? 보였긴?해서? 저도 라임주 의견에? 강화를?

256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2:29

운동회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던것들 마무리 짓게하려고 오래하는거 아닐까

257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3:47

>>226
에릭은 오현이 말한 두 기술에 대해 듣곤, 가볍게 고갤 주억입니다.

" 좀 아플 거야. "

기술 작성

허공에서 새하얀 종이들이 팔락거리더니, 에릭은 무언가를 느긋하게 써내립니다.
곧, 그 종이가 오현의 이마에 닫고..

교육

!!!!!!!!!!!!!!!!!!!!!!!!!!

머리가 찢어지는 듯한 고통과 함께, 온 몸을 휘젓기 시작하는 의념의 힘에 저항하듯, 오현의 몸은 의념을 방출하여 저항하기 시작합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간 후...

전투 호흡(F)
싸움이 지속될수록 호흡을 통해 의념을 가속하여 신체의 회복력을 높인다.

진흙투성이 혈투(F)
전투 시간이 길어질수록 공격력이 증가한다.
전투가 10턴 이상 지속될 경우 공격력이 20% 증가한다.

잔여 망념 100을 소모하고, 나머지 망념 200이 증가합니다.
기술을 획득하였습니다.

바닥에 쓰러진 채로 고통을 호소하는 오현을 두고, 에릭은 오현의 등을 두드려주곤 일어납니다.

" 좀 쉬면 나아질 거야. 또 보자. "

그렇게 그는 손을 흔들며 사라집니다.

>>227
" 흐음. "

한지훈은 잠깐 고민을 하다가 말합니다.

" 애초에. 지금 상황에서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를 망라하고 싶다는 건. 네 개인의 욕심 아냐? "

>>228
[ 학생회장한테 전해줄까? ]
[ 특별반의 한태호 학생이 일반반 학생에게 정보를 내놓지 않으면 이번 대운동회에서 제대로 행동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야. ]

이와누마는 한 반의 반장을 맡은 만큼, 충분한 식견을 지니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와누마의 선동 기술은 무려 C!
이에 대응하는 기술이 없는 태호는 선동과 날조로 승부할 힘이 없습니다..

258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3:48

쿨한 미녀를 두고 싸우는 잘생긴 대기업 아들과 쥐뿔도 없는 소년의 대립인가

259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4:01

>>256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럼 쿠키 접시를 여러개 만드는 소박한 꿈도 이룰 수 있어!

260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4:15

오현주 추카추카

261 린-진행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4:21

"으음..으, 누구."

가물가물한 시야로 낯선 얼굴이 천천히 망막에 들어온다. 짙은 흑발에 냉한 눈매를 가진 미형의 이목구비를 가진 남자가 보여 소녀는 여전히 비몽사몽한 눈빛으로 의아해 하며 그를 쳐다본다. 아무리 봐도 특별반 인물이 아닌데, 묘하게 익숙하네?

누구더라?
아,

점점 돌아오는 정신과 함께 눈을 살짝 크게 뜬다. 신라 길드의 세 아들 중 한명이? 어째서 이런 거물이 이 곳에 있는 거지?
난 분명 쥬도님을 만나서 그리고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다 손을 들어 코 밑을 훔치니 붉은 피가 묻어 당황하며 말한다.
"아, 스스로 일어날 수 있사와요. 깨워주셔서 고맙사와요."
"혹여나 소녀가 폐를 끼쳤다면 죄송하여요."

조금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 보인다.

#고맙다고 인사하고서 스스로 일어나려고 시도한다.

262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4:29

오현주 축하드려요!

263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4:52

와 ㄷㄷ 기술 두개 그냥 만들어주고 가버리네
오현주 축하해!!!

264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4:52

생각해보면 태식이랑 에루나 다른 엔피시들은 안보고있겠지

265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5:21

26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5:40

끄에엑 망념 300어치닷

267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5:48

오현이한테 그냥 기술을 주입시켜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쿨거래 ㅋㅋㅋㅋ

268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6:07

마법천자문이 생각나는 ㅋㅋㅋㅋ

269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6:31

하나만 얻는다 했으면 랭크 C~D 정도는 됬으려나

27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8:14

왠지 오현이는 머리 좀 많이 맞는거 같다

BONK도 당하고 꿀밤(신체 400) 맞고 기술주입(망념 팡)

271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9:41

위에서 아래로 맞아서 키 안크겠다

27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0:59:45

>>247 서로 진행 꼬일수도 있으니까 캐붕이 아니라면 알렌 개인진행하는게 괜찮을것 같아

273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0:23

늦었지만 오현주 ㅊㅋㅊㅋ!

274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0:48

>>272 알겠습니다!

275 주강산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1:23

박수 소리도 기쁘지만, 그보다도 기쁜 것은 그 스스로도 실력이 많이 늘었음을 체감한 것이었다. 강산은 뿌듯하게 웃는다.
관중들 중 누군가가 강산에게 다가와 말을 걸어오자, 강산은 일어나서 공손히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는 그의 말에 답한다.

"감사합니다. 다만 이 녀석은 보시다시피 25현이지 않습니까. 전통 국악만을 연주하기 위해서만 만들어진 녀석이 아니라는 거죠. 저 또한 제 연주를 국악 혹은 양악, 어디 한 쪽에만 묶어두고 싶지 않습니다."

'백두'를 들어보이며 거침없이 말한다.

"몇 곡 더 연주하다 갈 생각이니 국악을 원하신다면 다음 곡은 그것으로 해보겠습니다."

#서이훈과 대화합니다.

//여기서 npc가?!

276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2:20

여기서지면 여명길드 길드장은 에루나가 된다

277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2:21

일이 생겼어서+그사이 메모하면서 따라하다 보니 늦어졌네요!
모두 다시 안녕하세요!

오현이 축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278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2:26

"저는 원거리 특화입니다. 근거리에도 뛰어나지고 싶다는 욕심을 부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적어도 지금은 말입니다."

이상적으로야 당연히 둘 다 강하면 좋겠지만, 그런건 말마따나 과욕이다.

"그렇지만, 까다로운 보직인 저격수에게 상대는 필히 접근을 시도 할테고, 지금의 저는 그럴 때 원거리로 다시 전환할 수단이 부족합니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대는 바보가 아니다. 일방적인 원거리 사격을 두고봐주진 않을 것이다.
필사적으로 상대가 접근하게 되어, 그것을 성공하게 되었을 때, 나는 현재 거기서 벗어나 다시 저격전으로 들어갈 기술이 부족한 것이다.

"그럴 때 동료를 부르는게 아니라, 제 나름대로 다시금 거리를 벌리는 기술을 가지고 싶습니다. 이것도 현재 선생의 시선에서 과욕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또한 좋은 가르침으로 받들겠습니다."

일단 '원거리도 근거리도 잘하고 싶다' 는 오해에 가깝단걸 열심히 설명한다.
나는 그저 '근거리가 되었을 때 일방적으로 무력화'가 싫은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철퇴 스킬도, 선생의 눈으로 보면 과욕일 수도 있다.
그럼 아마 선생이 옳겠지. 나는 나 자신을 과신할 생각은 없다. 그 경우엔 깨끗하게 단념하고.
오히려 무리한 걸 생각한걸 정정해줌에 감사할 것이라고 전해두자. 비꼬거나 체념하는 의미가 아니라 진심이다.

#한지훈 총교관과 대화대화대화

279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2:27

>>230
영웅서가 2 전통
- 샤워를 하면 망념이 5 감소한다.

망념5합니다.

>>235, 238
그게 뭔데,
너만 아는 거 얘기하지 말라고

잠시 동왕의 무덤에 대한 정보를 주절거리던 줄리아는 유하가 드래고니안이란 말을 듣곤 조금 조심스러운 표정을 짓습니다.

" .. 이상하네. "

그녀는 유하를 바라보며 묻습니다.

" 그야. 내가 알고 있는 정보에서 현재까지 살아있는 드래고니안은 넷이라고 들었거든. 그것도 둘 정도는 완전히 은거한 사람들이니까. "

그녀는 무언가 종이를 내밀어보입니다.

"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드래고니안은 둘이야. "

< 신 한국 군무대신 서재용 >
< 아메리카 베타부대 부대장 서진석 >

줄리아는 손가락 하나를 펴며 두 사람을 바라봅니다.
하나, 고르라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241
베로니카는 살짝 퐁 터진 탄환처럼, 붉게 얼굴을 물들인 채 고갤 숙이곤 고갤 끄덕입니다.

280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3:37

여기까지

이러면 나중에 세시간 정도만 더 하면 되겠다 히히

281 진오현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10

"엥. 뭘 하려고...요?"

뭐 아니까 그러겠지 하며 물끄럼히 이마에 붙은 종이를 쳐다보고 있었다.

뭔가 쓰는 것 같엌-








"    "



"잠깐... 이거 너무... 아프잖아!"


천천히 걸어 사라지는 에릭의 뒷모습을 보면서도 뭐라 더 말 하고 싶었지만 고통을 이겨내느라 할 말을 더 떠올리지 못했다.

"이건... 너무 많이 받은... 거 같은...데..."




한참이 지나고 난 후. 겨우 일어설 수 있었다.

망념이 완전히 위험한 상태가 되었다. 죽겠군...

이거 참 어떻게 갚아줘야 하나.

#

28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19

수고하셨습니다!

28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24

악 중도 작성

284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27

(드디어 면담에서 벗어난 학부생의 안도의 한숨)

캡 수고하셨어요!

285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34

고생하셨습니다!

286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43

고생했어요 캡틴!

28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43

캡틴 수고수고수고수~~~~

28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57

인데 마침 막 진행이 끝났네. 수고했어 캡틴!

BONK의 진오현...

오늘도 머리 한대 맞는다.

289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4:59

오늘의 진행 후기를 듣는다.
사유 : 진행 세시간 했음

290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5:15

서재용이 적룡제고 서진석이 드래곤로드 내정자인가?

291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5:23

고생했어!!

292 토고 쇼코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5:40

토고는 개운해진 몸과 정신으로 기숙사를 나와 학교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목적지는 알고 있으나 걸으면서 이게 진짜 맞나... 수업을 더 들을까 하며 생각하는 바람에 발걸음은 처음과는 다르게 점점 느려지고 있었다.
마침내 발걸음이 움직이지도 않게 멈춰버리자 눈 앞에는 교관실이 적힌 문이 있었고 토고는 이 문을 열기 전에 마지막으로 생각을 하였다.

'아... 쓰읍... 후우...'

심호흡뿐이지만, 어지러워 정신없는 생각이나 다름없었다.
부끄럽기도 하고, 자신과는 다르기도 하고, 하지만 이러고 싶다는 욕망은 계속 남아있으니 갈팡질팡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토고는 교관실의 문을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간다.

#교관실로 찾아갈게! 엘터쌤!!!!!! 있나?

293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5:41

진행후기: 광기의 알렌

294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5:46

>>289 자비로우신 준혁주와 캡의 아량으로 즐거웠습니다

29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5:58

(농담)

29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6:00

캡틴 진행 수고 많았습니다!

297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6:06

아 늦었네 ㅎㅎㅋㅋㅋㅋㅋㅋ 캡틴 고생했어.

29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6:29

고생하셨어요!!
오늘 진행 아주 재밌었습니다!
몇 턴 못했지만 다른 분들 진행에서 재밌는 일이 많았던 것...!

299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6:57

진행 후기

여러 엔피시들이 등장하는게 떡밥이 나오는거 같아서 재밌다.
오현주는 원하던거 얻어서 축하하고 나머지도 각자 진행되는 것이 캡틴이 많이 신경 써준다는게 느껴졌음
그리고 에루나 이 기지배 골때리게 쎄다. 좀 쓰러져

300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7:59

진행후기

-늒네의 폐사를 막아라
ㄴ 유하주의 진행에 대한 스트레스와 뚜렷한 목적을 부여하고자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서있다..
사실 드디어 줄리아를 만나기도 했고 .. 또 다른 진행 구경도 재밌어서 보람찼음 ㅇㅇ
이제 구름마탑에 대려가야하는데 ..구름 마탑은 또 통신위주의 마도에 집중하는 것 같아서 내심 걱정중

301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8:10

진행 후기
3트가 보상받았다
3트가 보상받았다고!!!!!!!!!!!!!!!!!!!!!

302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8:17

토고주 안뇽하세요

303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8:20

진짜 진행후기: 태식이가 엄청 멋있게 보였었습니다. 전투씬의 박진감이 넘치는 에루나와 불리한 조건에서도 밀리지 않는 태식이가 엄청 멋졌어요.

다른 분들은 하나하나 뭘 해내가는게 보이는데 남들 다보는 곳에서 검한테 말이나 걸고 있는 알렌...(아무말)

304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8:33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진행후기

수련실에서 오토바이는 무리지... 그걸 생각 못한 지한주의 패배다(?)
우필을 써서 만나게 된 이들이 어떻게 상호작용되는지가 보였네요. 흥-미롭습니다.(진지)
예전에 있던 인연인 덜토끼씨에게 찾아가는 것도.. 그렇고요.
생각해보니 저도 차 이제 잘 끓일 수 있다고 차끓이는 거 연습하고 유운 쉬엔 씨에게 가서 끓여드릴 수 있는 건가.같은 생각도 드네요(?)
린이 드디어 신도를 모으네요. 많이 모아서 정상화되었으면..

305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8:49

>>289
후기

우필이 톡톡히 제 값을 했다. 맨 처음에 캡틴이 조언 해 준 부분도 좋았다. 진행이 좀 더 유하고 수월하게 되어 지는것 같아 넘모 좋음.

아니었으면 우필 날아가서 슬펐을지도 몰랐!

게다가 신체 효율 살짝 상승 한것도 상상못한 이득이라 좋았다.
상상치 못한 보상. 이득. 이런것은 모두가 좋아한다. 나 또한 좋아하는.


후기의 후기.
오현이의 뇌세포를 압껴주새오...
넘모 머리 다쳐...

306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8:50

고생하셨습니다 캡틴!

30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8:57

>>289

진행후기

들어오고 나서 제일 길게한 진행이라 두근두근했음, 사실 바빠서 좀 정신없이 적긴 했지만....
쌍룡검 효과 때문에 교관이 스윗한건가? 잘은 모르겠지만 한지훈 교관 스윗해서 좋았음.
그래도 역시 혼자서 삽질과 망념 날리는 것보단 NPC랑 대화라도 하는게 즐겁다...
근거리에 능숙해지고 싶다기 보단, 근거리가 되면 대응법이 없으니 원거리로 돌아가는 기술을 가지고 싶다~ 라는게 취지였는데
왠지 이거 말하면 호감도 깎이는건가? 커뮤의 어려움을 다시금 깨닫는 순간

308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8:58

진행후기.. 오늘은 내가 집중을 잘 못해서 그런지 후기....라고 할만한게 없네... 미안!
하지만 1세대 의념 방식과 2세대 의념 방식이 나눠진게 어느 한 사람에의한거라는 걸 알게되니까 좀 놀랍더라.
의념 속성이란게 그만큼 큰 영향력을 "끼쳤구나.

전부다 신체강화능력으로 싸우다가 야 ㅋㅋ 내 능력 사실 염동력 아님? 하고 염동력을 처음 쓰는 그런 느낌이려나?

309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9:11

>>289 쓰러지긴 했지만 원트에 계명 얻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그리고 수련장에서 갑자기 대기업 아들분?이 나와서 너무 놀랐어요 진짜로. 쥬도님 뵙고 바로 정신없는데 갑자기 거물이 튀어나옴 ㄷㄷㄷ 그리고 오현이 머리맞는거 유쾌했어요 ㅋㅋㅋㅋ(쏘리)

31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9:15

오현이 상태

311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9:29

Tmi.
포카리 3리터 준비하고 진행 시작했는데 끝나니까 700미리리터쯤 남음

312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9:41

후.. ..... . ...
은근슬쩍 빈센트주에게서 귀여운 안농이란 인삿말을 스틸했더니 안뇽이라는 새 귀여운 인삿말을 들고오셨군.. ..... . ...

31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09:50

그리고 베로니카랑 쥴리아가 귀여웠음

314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0:53

빈센트주 안녕~

315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0:58

>>313 매우인정

316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1:09

>>300-301 (박수!!)👏👏👏👏👏👏👏

31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1:40

하렘마 자리는 한준혁이에게 물려주도록 하마...배에 잡지는 넣고 다니길 추천할게...

318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1:44

줄리아 진짜 귀여웠음(인정)

31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1:57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들 기술 습득 축하해줘서 고맙다!

다들 알아둬! 지름의 고민은 습득의 지연만을 부른다는것!

320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2:13

잡지 앜ㅋㅋㅋ

321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2:37

하렘마는 모함이다

늒네가 폐사한다고요!!!!!
아니 이거 나름 중요한 문제라니까!?
난 at를 없에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는거야!?

322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2:48

아!!!! 맞다!!!
또 챠징 기술서 쓰는 거 깜빡했다!!!
다음에 진행할때 누가 나한테 차징 기술서 쓰라고 말좀 해주라

323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3:26

진행후기

스승 대화 몇 트 실패인지 헷갈린당

324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3:38

>>85 토고주. 챠징 기술서 써

325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3:38

(좀 더 칭찬을 바라는 캡틴의 모습이다)
(아왜 데이트 안가고 너네랑 진행했잖아)

326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3:44

진행 후기...

32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4:04

>>321 (여캐) 늒네의 폐사는 중요한 문제지....이해한다....나라도 이쁘고 귀여운애가 더 소중하지......응..............


>>323 (눈물만이 가득 차오르는)

328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4:16

오랜만에 3시간 진행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데이트 안가고 진행해주셔서 되게... 되게 죄송한데 괜찮으신가요?!

329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4:22

후?기

개인적인 진행 소감은 이주일때부터 현실 커뮤니티 쥐약인 캐주가 캐릭터 이입해서 세계관 안에서 커뮤니티를.. .... . ..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구나 하고 느낀 하루였습니다
이제 무리

찐 우필의 효과는 저렇구나! 하고 오현의 진행을 보고 감탄하기도 하고(물론 오현주의 목표를 향한 과감한 직구! 도 있었겠지만요) 베로니카 매우 귀엽다는 생각도 들고 준혁주 멋있다는 생각도 했고? 언제나 그렇지만 캡틴의 덤덤하면서도 임펙트 있는 전투씬 묘사는 최고?입니다?

330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4:35

칭찬...으음..

1)npc가 상냥하였다! 묘사도 좋았다! 칭찬합니다!
2)다양한 npc와의 교류가 나왔습니다! 칭찬합니다!

331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4:37

남친 삐짐

332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4:50

뉴비의 폐사는 아니되는 말이다...

333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4:53

(앗...)

33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4:54

헉 . . . . .

335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5:04

오늘 진행 후기
새로운 npc가 많이 등장해서 재미있었다
태식이랑 에루나의 대련이 흥미로웠다
에루나는 상상했던 것보다 더 짱세다
기숙사에 갔는데 당연히 방으로 갈 줄 알았던 생각을 깨고 알렌이랑 태호랑 라임이 같은 공간에 있다는 소소한 묘사가 너무 재미있었다
줄리아가 귀여워서 혈압이 올랐다
나도 저런 토끼를 굴리고 싶어서 조금 질투도 났다
준혁이는 좀 센스가 있는 것 같다 청소도 해주고
가장 기뻤던 것은 신정훈 선생님이 너무 스윗해서 문자 한번 주고받았는데 그것만으로 뭔가 보상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동결하기 전에 시간 스킵하고 나서 여태 까먹고 있었는데 너무 미안했다
하긴 한달을 같이 지냈는데 안 친해질 수가 없는데
근데 캡틴이 일부러 내 취향을 좀 저격한 것 같다
문자 하나로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캡틴은 신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양이 쿠키 100개 사서 너무 기쁘다

336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5:15

>>331 님아님아

337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5:22

>>327 시윤주는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폐사 안하잖아..

338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5:25

현재 머릿속에 떠나질 않는 것들: 알순이, 남들 다보는데서 검이랑 대화하려는 알렌. 진짜광기 알렌 등등 (아무말)

339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5:32

남친이 왜 삐지셨는지 ㅠㅠ 부디 금방 화해하기를 바래요.

340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5:32

>>325
이와누마의 선동과 날조가 가미된 필사적인 맛집 디펜스 정말 귀여워요

341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5:40

칭찬받고 싶다는걸 당당히 말하는 태도를 칭찬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기 쉽게 말한다.
우리 어장 모두에게 필요한 태도다.

342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6:08

원하는걸 바로바로 말하는건... 생각보다 어렵긴 하죠...

343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6:13

>>331 에?(당황)

34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6:54

>>337 나는 대체로 삽질 밖에 안햇어!!!!!! (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

345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7:18

>>344 손 비는 고인물이 있을거야 시윤시윤아..(토닥토닥

346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7:34

>>341 그렇긴 하지요

34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8:13

1. 태식이랑 에루나 대련 멋있었음. 파워풀한 애들끼리 싸우니까 박력이넘치네
2. 줄리아랑 베로니카 매우매우매우 귀여움.
3. 오현이 참교육 해주는 궁중악사 멋있었음.
4. 한지훈 총교관 스윗해서 반할 것 같음
5. 줄리아랑 베로니카 매우매우매우 귀여웠음.

348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8:15

왜 자기랑 안 놀아주냐고 해서 좀 삐졌긴 한데.. 다다음주에 같이 여행가니까 위로해줘야지

349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8:25

생각해보면..? 철이보다 시윤이가 일상도 진행도 더 많이 참가하지 않았을까요?

35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9:26

>>345 이러고도 여성우대지휘관이라는 별명에 반박할 수 있느냐!!! 한준혁이야!!! 나는 물증을 잡아버렸다 이거야!!! (눈물 폭포)

>>349 뭣 ㅋㅋ 그건 아니야!!! 자꾸 흐릿해지지마!! 젠장 강철 난 네가 좋다!

35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9:54

참고로 오현주는 눈치챘을지 모르겠지만

352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9:54

>>350 진행은 몰라도 일상은 시윤이가 2~3배쯤 더 했을것이 분명한...!

353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19:58

필요한거..?

나도 칭찬 필요하다
2줄 정도 써달라고

354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0:31

커플 여행은 뺴먹을 수 없죠

35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0:40

~~ 일상 ~~

오현 : 너가 어른이 되었던 뭐던 이젠 애니까 애처럼 구는게 유리할걸.
시윤 : 그래도 난 대체로는 나답게 살란다.

~~ 진행 ~~

오현 : 은인에게 반말했다가 꿀밤맞음
시윤 : 선생에게 깎듯이 존대

35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1:08

캡틴 남친이랑 안 놀고 우리랑 놀아줘서 고마워

35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1:24

>>353
야 한준혁주!!!!!!!!!!!!!!

유하 챙겨줘서 고마워. 니가 짱이야.

358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1:47

>>344 ...(제대로 삽질한 알렌주)

359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1:47

과자는 손도 안대고 포카리만 2.3리터 먹음

360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1:58

많이 마시셨군요

36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2:19

아니 ㅋㅋ 철주 반응 왜케 담백한데 뭔가 웃겨서 물 뿜었잖아

362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2:22

나도 칭찬이 필요해!!!!!!!!

363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2:24

와우

364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2:26

>>353


헉 두 줄 다 채움;;;

36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2:28

수분 보충은 중요하니까요!

366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2:39

>>353
신입들한테(캐릭터) 까칠하게 굴어서 좀 거시기한 평가를 받던 준혁이가 준혁주를 통해서 할거 없이 방황하던 유하에게 관심을 준것으로도 모자라 진행을 같이 하면서 유용한 정보를 얻게 해주고 유하주가 재미를 느끼게 한 것을 칭찬한다.

36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2:48

>>362
토고주
귀여워

368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3:09

>>353
칼럼 고마워! 시간이 안겹쳐서 말은 못했지만 되게 유익해
광신메인 힘들다는 말 진짜 뼈때림,,착한 뉴비님이 있다면 광신하지 마세요

36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3:17

준혁이는 유하에겐 원래 상냥하게 대했어.......헉

37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3:19

방어구 사러가지 말고 그냥 태식이 싸우는거 구경할걸...(후회)

371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3:41

>>353
줄리아에게 유하 소개시켜놓고 자기는 눈치껏 방청소 하는 센스에 몹시 감탄했어
그리고 줄리아가 보물 뭐라고 하는것도 원래 방문한 목적이 아닌데 조리있게 말을 잘해서 줄리아 자존감 세워주려고 한것도 멋있었어 좀 달더라

372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4:17

>>367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
난 당연하게 귀엽기 때문에 채점은 0점이다!

373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4:17

>>362
북해길드에 신경써줘서 감사!
많이 기뻤어!

37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4:24

>>361
☆☆★★많이 마시셨군요★★☆☆

37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4:46

>>372
설사 0점을 맞더라도, 나는 묵묵하게 진실을 외친다

376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4:57

>>373 그건 태식주에게 고마워해야지.
난 생각도 안 했거든..

377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5:16

나에게 고마운 것들은 없니

378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5:17

>>375 멋진 자세다.

앞에 10을 붙여주지.

37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5:20

>>374 아나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철주 가끔 이상한 리액션 할 때 마다 너무 웃김

380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5:25

아무튼 다들 칭찬해줘서 땡큐

381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5:27

>>353 역시 뉴비 챙기시는것은 준혁주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일상에서 이렇게 다른 캐릭터 대리고 직접 도움을 주는거 쉽지 않은데말이죠. 저도 준혁주에게 많은 도움을 받은 입장으로 매번 감사하고 있습니다.

382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5:37

사실 길드장은 어느정도 이상의 인연이 쌓은 길드원의 스탯 기술 특성을 미약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성이 있는데 너희들이 날 응원
하러 오지 않아서 발동이 안됬다!!!



물론 거짓말임

383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5:41

>>377 토고를 위한 맞춤 수업 보내줘서 고마우이!!!!

384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5:57

>>362 이채준 진행 대박 bb
타고난 언변 서브인 캐주입장에서 일상에서 토고 말솜씨 감탄할때 많아

385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6:38

일단 꾸준하게 어장 운영해줘서 고맙지요 ㅎㅎ

386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6:38

>>377 진행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연인분하고 시간을 보내시는게 더 좋으셨을텐데 이쪽에 시간을 투자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387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6:51

>>384 그건 채준파파와 서사적으로 얽혀있어서 그렇지 아니었으면 큰일났을거야...
하지만 말 잘하는 건 린주도 똑같아!

388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7:03

>>377 데이트도 포기하고 진행을 해줘서 감사!
오랫만에 재밌었어!

389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7:08

제가 타이밍이 좀 더 좋았다면 즐겼겠지만ㅠㅠ

진짜 어장에 알림 설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390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7:14

(저주받은 문장력의 참치는 칭찬을 하려 해도 매우 축약이 되는 것 같다)

캡틴의 진행력.다시봐도 경이롭다.
준혁이랑 유하랑 같이 가서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내는 게 흥미롭기 보입니다. 유하가 혼자서 검색하고 그러는 것보다 정보 쪽이랑 연합해서 에... 그런 게 효율적..?

39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8:19

한준혁주 조심해.
'준혁이랑 유하랑 같이 가서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내는 게 흥미롭기 보입니다.' <- 이거 아마 네 복부 대령선진창이야....

39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8:50

>>377 이번 진행에 정말 신경쓰신게 보여서 좋았고 재밌었어요 107판 린 문장도 너무 좋았구요 캡틴짱!

39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9:30

저녁 먹을 준비주웅

뭐 놓친거 있남

394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29:57

빈센트주께서
감쪽같이
사라지셨군
아까 그건 농담이었어요 돌아와요 제가 또 잘못을

395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0:32

>>377
별로 그럴 일이 잘 없는데 설레게 해줘서 고마워
아저씨랑 신정훈 선생님 둘다 짱이야...

>>389
다음에는 타이밍이 좋아서 같이 많이 즐겼으면 좋겠다!(토닥토닥)

396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0:37

출장다녀오느라 바디오일 사는걸 깜빡한 캡틴
샤워하려다가 좌절중

397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0:37

대운동회 전이니까 별로... 상관은 없죠..?
굳이 대령선진창을 쓸 이유도 없고요..?

39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0:38

>>377 진행하느라 정말 고생 많고 고마워!! 사실 그 외에도 어제 기회가 없어서 말 못했는데 네거티브한 상태로 네거티브한 얘기들을 했는데도 안내쫓고 받아주거나 자기 반성회 느낌으로 분위기 잡아준 것도 고마웠어!!!

399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1:20

저런...

>>397 운동회 이후라면 상관이 있고 도넛 정도는 비전을 안써도 만들수 있다는 선언

400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1:20

아니..그냥...늒네를 보살펴주는 거니까..
딱히 아니 그보다 대운동회 후면 쓴다는 것 처럼 들려서 무서워...!

401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1:33

와중에 입욕제 산 거 쓰려고 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깨져서 2차절망중

402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1:50

안좋은일 2연타...

403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2:03

아앗...

404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2:26

아 몰라 안방가서 씻지 뭐.. 내일 업체부를거야..

405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3:32

캡틴 잘씻고와!!

406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3:38

다녀오세요 캡틴.

407 명진주 (Kzrz.nioY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3:56

깨지다니...병에 담긴 건감

408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5:35

액상 형태의 입욕제라면 병에 담겨있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409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7:42

다녀오세요 캡틴.

어... 그럴 의도는 딱히 없었는데 말이지요.

애초에 도넛은 장난치는 이들에게 장난스럽게 말한 것 뿐이니까요(?)

410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7:50

알렌주! 일상 이어오려는데 알리나는 긴머리야? 생머리? 포니테일?

41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8:11

어후 이런. 깨진유리 조심 하라구

412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8:14

배스솔트 종류도 병에 담겼을지도요

413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8:53

아 하긴 그쪽도 병에 담겨있는 경우가 많죠.

일상... 구해볼까요...

414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0:05

>>353
바쁘신데도 뉴비 신경쓰시느라 유하에게 턴 소비 해 가시면서 도와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41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0:18

생머리요!(취향)

41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0:35

>>413
나 밥 먹는 중 인데 먹고 ㄱ?

41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0:54

등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취향잔뜩)

418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1:12

>>416 가능..? 할거같습니다.

41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2:09

젠장!! 강철!! (계속 하고 싶었으나 지금은 체력도 여유도 좀 없어서 분노의 땅을 내려치기)

420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2:25

등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메모)

421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2:28

일상... 해야하는데...

422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2:41

시윤주랑은 뭔가... 정말 일상 타이밍이 안겹치는듯한

423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2:42

그거 바리에이션이 갈 수록 늘어나고 있는?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42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4:29

바리에이션이 늘어날리가 없잖아!!!

젠장!! 탄소의 함유량이 0.035~1.7%인 철!!!

42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5:01

돌아왔다

캡틴 진행 고생 많았어!!
오늘 진행 후기 : 이린씨랑 권왕님이랑 이와누마랑 문자 많이 해서 짱 좋았다!!
다음에도 한번씩 문자 해야지!
그리고 이와누마에게 맛집 리스트를 받아내야 하는데.. 이 자식, 선동과 날조의 달인이잖아?! 어떻게 해야하지..

426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5:04

(웃겨서 기절)

427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5:42

강산주 아직 있워?요?

428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7:52

그리?고 태호주에게? 질?문 있어?요?

42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8:31

탄소 함량이 적은 연철이와 탄소 함량이 많은 주철이는 어디에 있는걸까

>>428
어떤거?

430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9:06

>>429 귀여운 댕댕이 사진 저장해도 괜찮?아?요?

43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9:36

>>430
물논 괜찮다!

432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0:03

>>431 당신을 사랑 합 니다

43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0:22

ㅁㅇㅁㅇ
ㅁㅇㅁㅇ
ㅁㅇㅁㅇ
ㅁㅇㅁㅇ

434 토고주 (LMr2SVpJr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0:39

앗 여름 냄새난다

435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2:01

몇주만에 일상을 돌리는 느낌...

43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2:07

밥 다뭇다!

>>355
오현이 매를 버는 타입이긴 하지. 에릭이 보자마자 키 얘기 하니 삔또 상했고 말야.

그러나! 시윤의 해석은 틀렸다. 오현이가 말한 것은 애처럼 굴라는게 아닌 다 밝히고 다니지 말라고 한것이다!

그리고 오현이 참교육이라니! 오현이는 갑자기 키 작다고 인신공격당하고 꿀밤까지 맞았는데... 오현이를 그런 눈으로 보고 있었던고야?

437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2:07

>>433 조용히 하세욧! (BONK!)
>>434 토고주 있는? 곳에는? 비?와요?

438 준혁주 (enEk0zzVo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2:18

태호주 무슨짓이지?
태호에게는 현소윤이 있을텐데?

439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2:55

사랑과 전쟁인가(팝콘)

44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2:57

시윤이랑 강철 일상 한적 없으면 둘이 할래? 보-고 싶 어 젠 장 강 철

441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3:16

시윤주께서 기력이 없으시다고 하셨기에..? 아마 못하시지 않을지

44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3:17

(흥미진진)

44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3:35

>>436 자세 고쳐주고 기술 2개 배웠으면 참교육 맞잖아

>>438 프큐태 뭐야 뭐야 정말 실망이야 최악~

44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4:03

나 지금 에네르기가 없달까 딴거 해야되는 작업이 있어서

445 토고주 (LMr2SVpJr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4:08

>>437 그건 아닌데
바람에 약간 습기차고 하수구에 물 흐르면서 좀 불쾌하게 느껴지는 썩은 그런 냄새

446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4:10

그렇다고 하십니다.

44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4:28

>>437 (머리가 납작하게 눌린 시체)

44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5:15

>>432
당신은 어서 오다!
>>433
(춉
>>438
오빠가 동생을 악질 우결시키면 어떡하자는거야
동생 괴롭히지 마! (BONK!)

449 라임 - 알렌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5:39

situplay>1596545095>909
라임은 자리에서 일어나 컵을 가져오는 여성의 뒷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등을 덮은 긴 생머리는 그녀의 걸음걸음마다 부드럽게 살랑거렸어요. 머리를 저렇게 예쁘게 기를 수도 있구나. 저와 비슷한 또래일 텐데, 그녀는 너무 성숙하고 예뻐 보여서 샘이 났습니다.
라임은 그녀가 컵에 따라준 음료를 조금 마시고서, 자신을 알렌의 쌍둥이 동생이라 소개하는 그녀를 바라보았습니다.

"알렌도 꽤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만, 동생분이 훨씬 미인이셨네요."

라임은 얌전히 컵을 내려놓고서 말을 이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부르면 될까요?"

//5

45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5:55

>>443
뭐야 참교육이 그 참교육이라니 맞는 소리잖아

45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6:16

어쨌든 강철주? 그럼 선레 어떻게 할까. 상황은 뭘로?

45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6:42

>>439 >>442 >>443
아니야!!!

453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7:01

>>451
다이스..로 할까요 선레? 아니면 저 잠시 화장실좀 다녀올테니 선레 부탁드려도 될까요?

454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7:05

>>445 갸아아아아아악 저는 그거 싫어 요 으흑흑흑

455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7:41

>>445
물비린내?

456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8:23

정산하고 오니까...기운이 쑥 빠지는 것...

>>325 >>331 >>348 😢...
않이 근데 캡틴 괜찮으신 거져? 일단 안 다치셨다면 다행입니다!!

>>335
라임이가 산 고양이 쿠키...이름이랑 설명을 보면 분명 쿠키인데 겉은 와인색에 반짝반짝할 거 같아요...🥰 역시 일반급이라고 해도 아이템은 아이템인 걸까요!

>>347
같은 내용이 2개 있는데영! ㅋㅋㅋㅋ

45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8:36

>>453
기다리게 했으니 선레는 내가 쓸게. 뭔 상황이 좋음?

458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1:59:58

>>457 뭐든 좋습니다! 철이가 좀 망가져도 상관x

45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0:20

철이는 산화철이 되어 묘사되고 마는데...

460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0:51

철이 녹쓸워요?

461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1:11

녹슬 어 요

462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1:18

오현특)

463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2:10

>>456
강산주 정산하느라 늘 고생이 많아! 오늘은 진행이 길어서 양도 적지 않았을 텐데 수고 많았어!
쿠키.. 하나에 2만 원(200GP) 짜리니까!! 나중에 선물할거야!!

464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2:35

녹쓴 철이라

온갖 고생은 다해서 살이 빠져 홀쭉해지고 머리카락도 자르지 않아서 얼굴 절반을 가리고 귀도 가리고 뒷머리는 목을 다가린다
그리고 밀지 않아서 수북한 수염과 함께 피곤한 표정으로 무언가 내미는데.....

여명길드 2번째 정복 [쫄쫄이]의 디자인이었다.

465 알리나 - 라임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2:53

자신도 모르게 나온 거짓말에 당황하고 있는 사이 미인이라는 라임 씨의 말에 복잡한 감정이 들며 얼굴이 빨개졌다.

"이..이름 말인가요?"

이름을 물어보시는 라임 씨의 질문에 잠깐 당황한 뒤

"아..알리나라고 해요."

나는 일단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름을 입밖으로 내뱉었다.

"저..저나 알렌이나 원래는 이름없이 떠돌이였어서요. 이름이 비슷한건 그거 때문에..."

괜히 찔려 쓸대없이 변명을 늘어놓았다.


//6

46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3:10

출격 여명레인저

467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3:26

(이마짚기)

468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3:36

통조림 당한 디자이너 철이;;

46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3:47

강철이 만나면 안되는 특별반 학생은?

강산. 왜냐면 강철은 강산에 녹기 때문...

47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3:50

>>46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1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4:11

오현주!!!! 기억할게!!!!! 기억할게!!!!!!!

472 오현 - 철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5:58

머리가 아프다. 오늘 엄청나게 기술 진전이 있었지만 더불어 강력한 두통도 있었다.

보통 아스피린 같은것으로도 처치가 안되는 두통이라 의념각성자용 강력한 두통약이 필요 했다.

주변에서 구할 수 없길래 홍당무 마켓을 봤더니 찾는 두통약을 파는 사람이 있었다.

약속 장소를 바로 잡고 시간을 잡고 미리 나가서 기다리고 있었다.

47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6:49

그러나 버텼다

47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7:18

의지를 가지거라.. OHYUN....

475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7:39

씻고옴

476 하유하 - 윤시윤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7:50

" 나는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반은 갈고 반은 통으로 넣은 다음 위에 휘핑크림 얹고 그 위에 초코 드리즐 뿌린게 먹고 싶어! "

어마어마한 칼로리와 당분의 폭력이지만 의념각성자는 당뇨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게 좋지. 유하는 눈을 반짝이며 자기가 예전에 본 커스텀 메뉴인데 엄청 맛있다며 나노머신에 저장된 사진도 보여준다.

" 좋아! "

유하는 알짱거리는 아기고양이를 부르기 위해 쬬쬬쬬쬬, 하고 소리를 내었지만 고양이는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드래곤피어의 영향은 전투중에 나타나는 터라 아직 없을텐데, 그냥 동물에게 인기가 없을지도 모른다. 고양이의 외면에 살짝 풀이 죽을뻔한 찰나 귀엽다는 말에 베실베실 웃는다.

" 그렇지? 그렇지? 자! 너도 써봐! "

시윤의 머리에도 고양이 머리띠를 씌워주고 오, 하는 반응으로 멀리서 바라보고 또 가까이서 바라본다.

" 푸하하하하! 엄청 안어울려! "

477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8:07

이것이 오현주의 진정한 힘.. .... . ... ' 한계를 초월한 근성! '

478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08:59

어서오세요 캡틴

47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1:04

일상과 드립을 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당신은 으지로 가득 차따.

480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1:07

신 한국 군부대신인 적룡제 서재용
게이트 정리한다고 입에서 브레스 뿜은 적 있는 반룡인
적룡제는 딱히 유하에게 큰 관심이 없고

현재 아메리카 베타팀 현장지휘관 서준석
드래곤 클로나 윙같은 용의 신체를 이어받은 적정자
서진석은 그 자체로 시간이 지날수록 드래곤 로드의 적통후계자고

48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1:17

캡틴어서와

48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3:48

>>469
강산주 : (벙찜)
강산 : 아ㅋㅋ 뭐임 님 혹시 마도사들 견제하심?
강산 : 나중에 검사 vs 마도사 빅매치 ㄱㄱ?
ㅋㅋㅋㅋ...

현실 고양이 특) 억지로 다가가거나 잡아끌면 시러함
현실 개냥이 특)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다가옴

483 라임 - 알렌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4:26

>>465
"알리나. 예쁜 이름이네요."

이름을 묻자 약간 당황하며 알렌과 이름이 비슷한 이유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늘어놓는 알리나를 바라보면서, 라임은 남매니까 이름이 비슷할 수도 있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말뿐이었습니다.
그러고는 테이블에 아까 포장해둔 쿠키 접시를 하나 꺼내어 놓았습니다. 반짝반짝 은박지로 깔끔하게 포장된 접시에 'to 알렌'이라고 적힌 작은 포스트잇이 붙어있네요.

"이건 알렌 몫으로 준비한 건데, 마침 알리나가 왔으니 같이 먹어도 괜찮겠네요. 쿠키예요."

그런데, 알렌은 어디 갔나요? 하고 덧붙이며 주위를 둘러보는 라임이었습니다.

//7

484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5:14

>>469
강철 강산 드립은 조금 웃겼어 ㅋㅋㅋㅋㅋ

485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6:18

다들 어서오세요..

아. 어ㅐ이리 피곤하지..(시들시들)
조금만 정신줄 놓으면 거실에서 뻗을듯

48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7:04

자러가기 전에 뭘 하지..

48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8:13

>>486
https://kr.shindanmaker.com/list

재밌는거 해봐!

48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8:50

>>484
참고로 라임도 산이기 때문에 녹슬을 수도 있

(아가미 당한 레스 입니다)

489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2:19:04

라임 특별반 친구들한테 전부 쿠키 돌릴 생각인거야??????

49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0:45

이상한 진단 너무 많아...
그래도 일단 재미있어 보이는거 찾아봐야지!

49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0:58

으어어...좀 이르지만 쉬러 가보겠습니당...
모두 굳밤 되세요!

492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1:44

강산주 잘 자!

49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1:58

기억의 신이 진오현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힘."
작게 대답했다.

이미 이루어졌을텐데?
기억의 신이 절망하며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04319



오잉???

494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1:59

>>489 응!!! 직접 돌리는 건 아니고 이름 써둔 쿠키접시 휴게실 테이블에 올려놓을 생각이야!

49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2:01

강산주 잘자! 좋은 밤!

49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2:14

강산주 잘자

497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2:19

강산주 좋은 밤 돼!!

498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3:16

>>4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웃었어

499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3:18

강산주 들어가세요~

50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5:41

이럴수가 라임주는 천사인가
이렇게 개드립에 웃어주다니

501 알렌 - 라임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6:04

점점 살을 키워가는 거짓말에 점점 식은땀이 나길 시작했다.

'나는 왜 그런 거짓말이나 해서...'

순간 변덕스럽게 들은 장난기가 원망스럽게 느껴졌다.

이윽고 라임 씨는 쿠키하나를 꺼내놓으셨는데 거기에는 내 이름이 적혀있는 포스트잇이 붙여있었다.

"저..아니 알렌에게 주시는 건가요?"

나는 조금씩 커지는 후회와 속이고 있다는 죄책감을 뒤로한채 라임 씨를 바라보며 말했다.

"알렌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약해진 정신력에 위장을 사정없이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8

502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7:09

늦었습니다...! 답레 써올게요!

50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29:28

지혜의 신이 윤시윤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돈."
포기한듯 대답했다.

어리석구나.
지혜의 신이 호소하듯 말했다.

ㅋㅋㅋ 뭔데

504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0:24

달의 신이 알렌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사랑."
작게 대답했다.

정말로 그것뿐인가?
달의 신이 호소하듯 말했다.
https://kr.shindanmaker.com/904319


???????!!!!!!!

505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0:44

지혜의 신한테 '돈'이라고 하면 어리석다 할만하지...

50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0:48

예쁜 사랑 하세요

50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1:46

>>504
호고곡... 이건 사랑 그 이상... 하렘이 필요 하단것!

50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2:12

전국 수천만 악성우결충 여기에 등장

50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2:18

>>507...(...)

51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3:43

한태호:
132 더위를 타는 편 or 추위를 타는 편

더위를 타는 편!

266 식물을 잘 기르나요?

아마 말라죽지 않을까?

016 방 가구들의 색깔, 방의 주 컬러

전체적인 색 조화를 신경쓰지 않고 그때그때 이거 이쁘다 하는 색깔로 가구를 사서 방의 주 컬러라고 할만한 색은 없을듯!
하지만 소품이 아닌 큰 가구들은 튀는 색이 아니라 무난하고 어두운편인 색깔로 해서 완전 중구난방까지는 아닐 것 같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511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4:07

>>494 귀여워 뎁악.....

51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4:10

프큐태 프큐태

513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4:38

죽음의 신이 오토나시 토리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희망."
크게 소리치며 대답했다.

이미 이루어졌을텐데?
죽음의 신이 절망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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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r.shindanmaker.com/904319


아아아앗

51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4:38

운명의 신이 한태호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이 세상의 모든것."
한숨을 쉬고 대답했다.

정말로 그것뿐인가?
운명의 신이 속삭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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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부가 큰 한태호

515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4:51

미의 신이 하유하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그 사람."
호소하듯 대답했다.

정말로 그것뿐인가?
미의 신이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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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철 - 오현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5:00

두통약 통을 던졌다 받았다 하며 약속 장소로 향하던 나는, 방금 전 있었던 일을 상기하고 있었다.
예전, 연구용도로 사둔 약들의 유통기한을 급히 확인하다... 얼마 남지 않은것을 확인하고 급하게 홍당무 마켓에 올렸더니, 다행스럽게도 사는 사람이 나타났었지.

" 그렇다곤 해도 이건 제법 강한건데... "

그렇게 중얼거리며 약병을 톡톡 두드리며 약속장소에 도착하자 익숙한 얼굴이 모습을 드러냈다.

" ...오현씨? "

미묘하게 굳은 얼굴을 캐치하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뭔가 일이 있던것일까?

//2

51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5:13

>>512
왜 불렀어?

518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6:14

달의 신이 강철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명예."
호소하듯 대답했다.

진심을 말해.
달의 신이 호소하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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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비스트인데 달의 신이 나온것에 관해서...

51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6:41

>>513 Bad End 78. 《죽음속에 파묻힌 희망》
>>514 Normal End 111. 《나는 해적왕이 될거야》

52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6:59

>>517 오늘 바빠서 친구비 못내서 미안...지금이라도 낼게 (친구비 펀치)

521 태식주 (Kyv9nAsFn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8:04

운명의 신이 김태식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그 사람."
크게 소리치며 대답했다.

진심을 말해.
운명의 신이 호소하듯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04319

52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8:26

>>503
돈 이라는 대답을 포기하듯이 말했다...
그리고 지혜의 신이 어리석다며 호소하듯이 말했다...
이것은, 단순히 돈을 원한 시윤이와 어리석다 꾸짖는 지혜의 신이 아니다.. 먼가.. 먼가 뒷 이야기가 더 있음...

52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8:40

>>521 오...........

524 태식주 (zTgIISGX/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9:19

신이 이렇게 많으면 신이 아니라 그냥 히멘 정령 같은거 아닌가!

52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39:52

알렌이 사랑을 원한다는거랑 태식이가 그 사람이라고 대답한거는 너무 캐릭터랑 찰떡인걸

그리고 오토나시는 환생을 시켜준 사람 = 죽음의 신이라고 하면 아다리가 딱 들어맞음!!

526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1:49

데박;
배고픔.. ..... . ..

527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2:00

밥 드시죠

52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2:29

>>520
친구비같은거 필요 없거든!? 펀치는 더 필요없고!!

529 태식주 (zTgIISGX/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2:35

530 라임 - 알렌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2:51

>>501
"네. 알렌에게만 주는 건 아니고, 다른 친구들 것도 준비했지만요."

라임은 접시의 은박지를 벗기며 대답했습니다. 접시에는 귀여운 고양이 쿠키가 여섯 개 예쁘게 놓여있어요. 검은색 세 개, 흰색 세 개.
그런데 알렌이 어디 갔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 알리나의 상태가 조금 이상해요. 얼굴이 빨갛고 식은땀을 흘려요.
알렌은 손님을 혼자 두고 어디로 간 걸까요?

"저... 괜찮아요? 안색이 안 좋아요."

라임은 알리나가 걱정돼서,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숙이고 얼굴을 가까이해, 그녀의 이마를 손으로 짚어보려고 했습니다.

//9

531 오현 - 철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3:08

"어어. 뭐야 아저씨네. 오랜만이야."

두통이 심해서 머리를 감싼다.

"최근에 머리 좀 쓸일이 있었더니 강한 두통약이 필요해서. 일단 물건 좀 보여줘."

어우 머리아파. 빨리 돈내고 약이나 먹고 싶다.

53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3:15

밥을 먹기엔 늦었나?
간단한 간식같은게 있다면 그걸 먹는게 어떨까?

53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3:33

>>528 태호주...네 상냥함은 정말 좋아하지만, 친구끼리는 더욱 계산이 확고해야 하는 법이야. (단호한 펀치)

534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3:49

>>527 먹었음.. .... . ...
>>529 헉 태식주 먹을걸 주는 거구 나 감사 해 요

535 태식주 (zTgIISGX/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4:08

>>534
자라고
sleep

53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6:00

☆SSR 캐릭터 한태호 픽업 가챠 이벤트
『어리둥절 좌충우돌 탐정단!』
유저 반응 :
"배포로 풀어달라고~~~~(눈물)"
"[이벤스 감상]아 이거 2차판 뒤집어지겠는데 (이하 후세터)"
"너를 좋아해"
#shindanmaker #당가픽
https://kr.shindanmaker.com/1049018

어리둥절 좌충우돌 탐정단의 한태호

안경을 치켜올리면서 훗 하는 표정을 짓고 앞서서 걸어가는 모습이 떠오르네!

53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6:26

>>533
아니 그런 계산 필요 없다고! (단호한 가드!

538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6:45

운명의 신이 마츠시타 린 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안식."
크게 소리치며 대답했다.

그것만은 아니기를 바랐어.
운명의 신이 호소하듯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04319

진단 할때마다 묘하게 비껴나감

>>521 대박,,

53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7:53

>>537

540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8:11

승리의 신이 라임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사랑."
크게 소리치며 대답했다.

이번이 마지막이야.
승리의 신이 화내며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04319

왜 화내는데ㅡㅡ

541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8:43

여긴 학교폭력의 현장인가 과연 친구비넣기란, 무자비하군

54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8:57

윤시윤 은/는 입가에 피를 닦으며

" ..좀 덜 아프게 죽여줄 순 없었어? " 라고 말합니다. 
상대는 당신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군요. 행복한 결말은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겠죠.
#shindanmaker #독은_맛있었나요
https://kr.shindanmaker.com/897948

오. 이건 뭔가 있을법하다.

543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49:13

>>535 나.님
해야한다. 말딸. 리세.

544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0:08

고루시 좋아해

545 태식주 (zTgIISGX/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0:23


다른 캐릭터 시점에서 보는 지한이

54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0:33

나는 다이와 스칼렛이랑 라이스 샤워

54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0:35

말딸...(할 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음)

54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0:42

>>539

549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1:45

오토나시 토리 은/는 입가에 피를 닦으며

" 좋아해. " 라고 말합니다. 
이젠 말할 기력조차 없나보네요. 이 정도면 해피엔딩 인가요?
#shindanmaker #독은_맛있었나요
https://kr.shindanmaker.com/897948

무서 워 요

550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1:47

태호진단 커엽

【하야시시타 나시네 】
「숲에서는 빗물 냄새가 난다. 이 세상은 전부 거짓말과 기만투성이야.」
#shindanmaker #당랜대
https://kr.shindanmaker.com/1127842

무 서워 요

55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1:51

>>548 훗, 프큐태. 아무래도 네놈과 나의 『친구비』는 같은 타입인 것 같군....그러나 그러나? 이 몸의 『친구비』가 파워도 스피드도 위란 말이다아았!!!

552 태식주 (zTgIISGX/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2:01

>>542
이제 자신을 죽인 존재를 지금의 시윤이가 죽이는전개

55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2:34

한태호 은/는 아픔을 호소하며

" 생각보다, 더 아파.. " 라고 말합니다. 
정말 아파보이네요. 정말 싸늘한 시신만이 남아있군요.
#shindanmaker #독은_맛있었나요
https://kr.shindanmaker.com/897948

진짜 태호가 할법한 대사다

554 태식주 (zTgIISGX/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3:02

☆SSR 캐릭터 김태식 픽업 가챠 이벤트
『그늘진 자리에서 당신의 이름을 불렀을 뿐』
유저 반응 :
"아니 마지막 연출 생각한 사람 누구냐고요"
"가챠 티켓 뿌려줘~~~~!!"
"사랑한다는 감정을 깨달았다...."
#shindanmaker #당가픽
https://kr.shindanmaker.com/1049018

>>536
옆에선 조수 준슨이 있겠군

555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3:09

말딸리세 그거 친구보니가 심하면 nnn트 하던데

55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3:54

>>554 태식이 왜케 그럴듯함 아까부터 ㅋㅋㅋㅋ

557 철 - 오현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4:18

" 두통이 심하신겁니까? "

병원이 좋을거 같은데... 라고 걱정스럽게 말과 함께 약병을 건냈다.
투명한 병에 들어있는 푸른색 알약이 약간의 부스럭 거리는 소리를 냈다.

" 무리는 좋지 않습니다. "

무리를 할 정도의 두뇌활동이 뭐가 있을지 잠시 상념에 빠지다 생각을 흩어냈다.

//4

558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4:25

말딸 시작하면 서버비 과하게 낼 것 같아서 손도 못대고있어
중섭때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55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5:09

나도 그래. 재밌어보여서 슬쩍 알아봤더니, 가챠 효율이 진짜 절망적이라고 하더라.

56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5:13

알렌 은/는 눈에서 흐르는 눈물도 아랑곳 않으며

" 고마웠어. " 라고 말합니다. 
어째서인지, 행복해 보이네요.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건 해피엔딩..이었을지도.
#shindanmaker #독은_맛있었나요
https://kr.shindanmaker.com/897948

어..?

561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5:15

>>550 데박; 진단의 신은 실존한다;

그래서? 저는??? 그 뭐시기? 어짜피 관심 있는 캐릭터 아직 없다고 해서 한 달 뒤에 키타산 풀돌(최강 인권 서포트 카드) 리세계 사서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 캐릭터를 내일 업데이트 한다는거에요(아마?)

562 태식주 (zTgIISGX/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5:32

>>556
신기하게 말이야

563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6:48

진단 재밌는거구나

56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7:20

>>542
진짜 시윤이 대사같은걸..!
>>549
좋아하는 사람이 오토나시에게 독을 먹인거야?!
...아닌가? 오토나시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전개인가?
>>550
헉 린한테 딱이다 이 문장
>>551
큭, 이 자식...!
>>554


대박
완전 태식이를 위한 이벤트;;

565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7:35

.dice 1 6. = 1
1. T 2. J 3. M 4. G 5. S 6. O
다이스 하나만...

세수하니까 정신이 조금 차려지는군..

566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9:06

다들 너무 잘 들어맞는다 진짜 대박

567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9:21

태식(태호) 준혁 명진 강철(강산) 시윤 오현?

568 알렌 - 라임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9:42

"다른 분들의 쿠키도 준비하셨군요."

여전히 걱정과 죄책감에 식은땀을 흘리고 있으려니 라임 씨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물어보며 이마의 손을 짚으셨다.

순간 그녀의 걱정스러운 표정과 눈빛이 시야에 들어왔다.

나의 거짓말 때문에 라임 씨에게 걱정을 끼쳐드렸다는 생각까지 들자

"죄송해요."

계속해서 찔려대는 양심을 결국 견디지 못하고

"사실 제가 알렌이에요."

"여동생이라는건 거짓말이였어요."

울상을 지은 채로 라임 씨에게 정체를 밝힐 수 밖에 없었다.



//10
라임이의 양심공격

효과는 굉장했다!(아무말)

569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2:59:49

>>564 전자 라고 생?각 했는데 후 자도 좋은 것 같 은

570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0:44

갑자기 여자가 된 알렌을 보고 뭐라고 해얄지 뇌정지온

57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1:01

>>539 >>548

뭐가 친구비라는 거냐! 이거나 먹고 정신 좀 차려라!

57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1:05

그러고보니 오토나시주는 오토나시 토리에서 성 쪽이고
린주는 마츠시타 린에서 린 쪽이잖아

왜 오토나시주는 토리주라고 하지 않는거지?
토리주가 더 귀엽잖아

57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1:27

그럼 토리코가 되어버리기 때문이야.

574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2:13

>>573 이상해요

57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2:13

>>569
이것이 양손의 꽃 해석법 (아님
>>571
갑자기 메가톤맨으로 넘어가지 마?!

576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2:24

볶음주

57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2:52

>>573
그건 아닌 것 같아...

57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02

알았어 그럼 두개 다 놓치기 어려우니까 앞으론 오토리코주라고 부를게. 불만 없제 이걸로

579 태식주 (2EU6hPKgW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05

갑자기 여자가 된 알렌을 보면

"뭐, 요즘은 예전보다 개방적인 시대니까"
'근데 그 수술이 이렇게 빨리 끝나는건가?'

58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36

>>579
터무니 없는 오해 ㅋㅋㅋㅋㅋㅋㅋㅋ

581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40

>>579 의념수술했다 치면

58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41

>>570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요(웃음).(아무말)

583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43

오.. 태호군...

좋아. 태호군. 유감스럽게도 자네는 당첨을 뽑았다네.

584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54

>>5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재치쩐다

58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56

근데 카티야가 되고 싶으니 알렌의 궁극적인 목표는 TS 인 것이???? 검술도 여성용 검술이지???



586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3:59

(이상해요)

58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4:08

>>579 아잌ㅋㅋㅋㅋㅋㅋㅋ

588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4:56

>>579 아니 이걸 이렇게 ㅋㅋㅋㅋㅋㅋ

589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5:35

>>578 대체 아까부터?? 코는 왜 들어?가는???

59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5:41

>>583
아싸!! 상품이 뭔데?

591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5:43

>>585 오해입니다.(식은땀)

59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6:04

>>589 귀엽잖아

593 태식주 (2EU6hPKgW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6:13

다시 남자되면
"역시 원래 모습이 편하지?"
'아니, 그 수술 다시 복구 시키는거도 가능한거였어?'

594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6:20

.dice 1 5. = 5
1. O
2. J
3. H
4. R
5. L

다이스 하나만 더 하고...

595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6:45

>>590 그건 나중에.. 인 것

596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6:51

태식 주 태식주
그 수술이 이렇게 빨리 끝나는 건가? 이거 일상 대사로 써도 돼?

59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7:08

>>593 터무니 없는 오해갘ㅋㅋㅋㅋㅋㅋ

598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7:10

>>594 라임이다!!!!

599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7:32

>>592 왠지 노리는게 있는것 같애

>>593 진짜 현웃터짐,,

60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7:40

>>594 라임인가 이거?

601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8:23

>>592 hmm.. .... . ...
>>599 이거다.
시윤시윤시
요구사항을 말 해!!!

60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8:41

>>594 라임이??

60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8:54

>>592
토리코보다 토리가 귀여워!

604 태식주 (2EU6hPKgW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9:03

>>596
얼마든지

60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9:44

>>601 여우무녀복 오토나시에 추가로 여름 수영복 오토나시를 얹어라. 타협은 없다.

60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9:46

>>595
(???)

607 오현 - 철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0:20

"어 어. 생각 못한 기연이 있어서."

에릭을 만났는데 도움 받았다하면 엄청난 기연 맞지.

"무리는 아니니까 그렇게 걱정스래 보지마. 약 줘 약."

머리 아픈것 때문에 약간 건성하게 약을 건내 받았다.

찾는 약이 맞네. 유통기한은 될랑 말랑이긴 한데 상관 없다.

"돈 보냈어. 바로 약 먹어도 되지?"

빨리 약 좀 먹고 싶다.

608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1:18

알렌. 너 정말 많이 변했어. 사랑을 바라는 것만 빼면.

왜 사랑을 바라는거야? 그게 널 나락으로 빠트릴 텐데.

...단순 죄가 많아서? 정말 그걸로?


...아하하, 그래. 알렌, 내가 널 어찌 말리겠어. 난 이미 네게는 소멸한 존재인걸. ...이만 가볼게. 잊지마, 우린 함께라는 거.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125623



아니 잠깐만...(진짜소름)

609 하유하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2:49

>>605 ?

나도 보고싶어

61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3:29

>>608
오우... 이건 진짜 무서운데

61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3:58

>>608
((닭살))

61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4:01

>>605 좋은 제안이다


>>608 ㄴㅇㄱ

613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4:26

>>605 >>609
어째?서?

61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4:43

한태호. 너 정말 많이 변했어. 희망을 바라는 것만 빼면.

왜 희망을 바라는거야? 그게 널 나락으로 빠트릴 텐데.

...단순 그들이 불러서? 정말 그걸로?


...아하하, 그래. 한태호, 내가 널 어찌 말리겠어. 난 이미 네게는 혐오받는 존재인걸. ...이만 가볼게. 잊지마, 너도 얼마 안 남았다는 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125623

엣?

61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5:24

윤시윤의 고백은.

울음섞인 목소리로, 억지웃음을 지어보였습니다.

“ 있지, 줄곧 너를 죽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 

솔직한 고백이었습니다.

정말 진심이에요?
#shindanmaker #당신의_고백은
https://kr.shindanmaker.com/907615

어어 왜이래 ㅋㅋ

616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5:28

이상 해 요

61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5:35

뭐지 이 적중률은..?(떨림)

61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6:18

>>613 귀 엽 기 때 문 이 야

61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6:24

나 진단 무서워졌어.. 이제 안할래...

620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6:25

>>615 윤시에게 도 얀데 레의 가 능성은 있?는가

62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7:07

저건 얀데레보단, 상대가 망념화든 폭주든 해서 엇나간 끝의 상황 같은데 뉘앙스적으론

62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7:46

좋아하는 사람이 괴물이 되었으면 분명 자기손으로 계속 죽이고 싶어했을테니까

623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9:40

느낌 표

62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0:10

(!)

625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0:41

마츠시타 린 의 고백은.

담담한 어조로, 두 눈은 질끈 감았습니다.

“ 어제 난 이미 죽었어. ” 

위선 가득한 고백이었습니다.

들어서 안 될 것을 들어버렸는지도 몰라요.
#shindanmaker #당신의_고백은
https://kr.shindanmaker.com/907615

나름 들어맞는듯

>>621-622 윤윤의 주 특성이 진정한 충의가 아니어서 다행

626 라임 - 알렌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2:46

>>568
사실은 자기가 알렌이라 실토하는 알리나를 보고, 라임은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그녀의 얼굴이 빨갛긴 하지만 열이 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라임은 알리나의 이마를 짚은 손으로 그녀의 앞머리를 살며시 쓸어올렸습니다. 머리카락은 가짜가 아니었습니다.
그러고는 손을 내려서 알리나의 팔뚝을 주물러보려고 했어요.
이건 남자 팔이 아닌데.
알렌의 여동생이 굳이 굳이 기숙사 휴게실에 찾아와서 이런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으니까, 정답은 하나뿐이었습니다.

"말도 안 돼. 정말 예쁘다! 수술하면 이렇게 되는 거야?"

그 수술이 이렇게 금방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은 속으로만 하기로 했어요.

"부러워!"

//11

627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2:58

오토나시 토리의 고백은.

떨리는 목소리로, 애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널 사랑하고 있어. ” 

어딘지 울고 싶었던 고백이었습니다.

축축한 장마철의 일이었습니다.
#shindanmaker #당신의_고백은
https://kr.shindanmaker.com/907615

나.님
이런거? 좋?은

628 철 - 오현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3:19

기연이라는 말과 무리가 아니라는 말에 의문스런 표정을 지어보이면서도,
적어도 이때까지 본 그는 앞가림을 못하진 않았기에 걱정을 약간 내려놓는다.
약을 건냄과 거의 비슷한 타이밍에 헌팅 네트워크에 입금과 관련된 알림이 뜨자, 눈짓으로 알림을 지운뒤 고개를 끄덕였다.

" 물이라도 좀 필요하십니까? "

그렇게 말하며 마도를 이용하여 자신의 앞에 제법 큰 물방울을 만들어내곤 물방울과 그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의념 각성자용으로 만들어진 약들은 물 없이 삼키기엔 워낙.. 맛이 괴악한 경우가 많았으니,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였다.

//6

62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4:06

그럼 모두에게 질문

1 사랑 하는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다면?

2 사랑 하는 사람이 범죄를 저지른것을 묵과 해달라고 하거나 도와달라고 한다면?

63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4:07

>>627 오....

보여줘. (강압)

631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4:40

강철의 고백은.

조용한 목소리로, 억지웃음을 지어보였습니다.

“ 좋아한다고 말한다면, 분명 싫어하겠지? ” 

슬픈 고백이었습니다.

애써 조소를 억눌렀습니다.
#shindanmaker #당신의_고백은
https://kr.shindanmaker.com/907615

(진짜 이럴거 같은데)

632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6:05

>>629

1. 무슨 범죄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어.. 본인 손으로 처리하거나 경찰에 넘기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2. 살인... 같은것만 아니라면? 묵과하거나 도와줄 가능성 높네요

633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6:23

>>629
1. 괜찮아! 잘했어! 들키지만 않으면 돼!
2. 당연히 도와줘야지! 내가 뭘 해주면 될까?

634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6:38

>>629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에 따라? 다른데???
사람을 헤치거나 죽인 일이 아니면??? 담담하게 도와?줍니다?
>>630 뭘?!?!?!
>>631 철아!!!!!!!!!!!!!

635 오현 - 철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7:08

"있으면 좋긴 한데. 오."

철이 공중에서 물을 만들어내었다. 마도인가? 편리하구만.

"고마워. 약 먹는데 한껏 낫겠어."

공중에 뜬 물방울을 손으로 떠서 입으로 넣고 약을 던져 넣는다.

그리고 같이 삼켜낸다.

"후... 이제 나을거 같네. 그런데 철 아저씨 말 편하게 해도 돼."

636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7:13

허리아프군

637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7:55

(캡틴 허리 꾹꾹 안마해주기)

638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8:09

1 사랑 하는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다면?

우선 좌초지종을 물어본다

2 사랑 하는 사람이 범죄를 저지른것을 묵과 해달라고 하거나 도와달라고 한다면?

자신을 배신한 행위가 아닐 때 그대로 해준다. 지금기준으론 애인>>>>세상일듯

639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8:30

다들 살인만 아니면 대충 넘어가주는구나... 이대로 괜찮은가 준법의식

>>634
(대충 구질구질한 고백을 하는 철이)

64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8:45

>>629
무슨 범죄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아마 살인 강도같은 중범죄 이야기겠지?

1. 아마 굉장히 혼란스러워하면서 이런 저런 고민을 많이 하지 않을까
그러다가 결국 마음이 정리되면 신고할 것 같다.
2. 이 얘기 들으면 고민할것도 없이 곧바로 마음 정리하고 신고할 듯

64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8:51

>>632 >>634
범죄의 정도가 감옥 10년쯤 되는 일이라면?

642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9:22

살인정도면 영서2 의념각성자 기준 평타치인데

64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9:30

>>636
허리는 중요한것이여... 잘 관리하길 바래

644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9:36

신고..(두려움)

64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9:48

>>629 (카티야가 고결함을 버리고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은 없으므로 알렌이 범죄를 저지르고 카티야가 이를 발견했을때를 가정)

1.떨고있는 알렌을 조용히 안아준다.

2.여정을 그만두고 알렌을 대리고 본가로 귀가

(어디까지나 비공식 망상)

64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9:53

캡틴도 허리 아프구나.. 나랑 같이 고양이 자세 하자.

64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0:06

>>629

1. 작은일이면 엄청 훈계하고 넘어감.

엄청 큰일일 경우, 자신이 잡거나 말리기 위해 행동함.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사유를 듣고 싶어서임. 피치 못한 사정이 있었던건지, 혹은 무언가 이유가 있는건지. 그리고 나서 그 책임을 받게함. 이 때 책임이 가능한 줄도록 노력하거나, 자신이 분담해서 받거나, 혹은 스스로가 누명을 덮어씌워서 희생할 가능성이 높음. 어쨌거나 저지른 범죄에는 책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

2. 작은일이면 잔소리 하면서도 조금 돕거나 방관함.

엄청 큰일일 경우, 결코 돕지 않음. 그걸 돕는 순간 이후로도 같은일은 반복될 수 밖에 없고, 거기서 도와주는 윤시윤은 아마 상대가 원래 좋아했던 윤시윤이 아니게 될테니까.

648 ◆c9lNRrMzaQ (GOnqyyvdq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0:43

당장 너희만 봐도 영월때 범죄자 썰고 다녔고?

64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0:53

>>645 그런데 생각해보니 알렌은 이미 카티야를 만나기 전에 어지간한 범죄를 저지른 상태라 이건 맞지 않겠네요.(폐기)

650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1:03

>>639 이거? 좀? 심장?에 안? 좋네?요?

>>641 🤔 사람 안 헤치고 징역 10년 나올 일이.. .... . ... 뭐가 있을지 생각 좀 해보고 돌아오겠

651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1:17

>>636 누우십쇼,,,

2번질문 역시 헌터들(코쓱

65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1:46

역시 꼰대 아저씨 모두가 연인을 옹호하는 흐름에서 혼자 눈치없게 돕지 않는다고 하고 있군...

65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1:52

>>642
역시 기대 그 이상의 막장 세계관 영서로군.

65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2:00

그저...대단하다 윤 시 윤 !

655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2:02

https://ibb.co/8grd17S

여?우꼬리?움짤?
오?토나?시가

65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2:04

>>648
그런 느낌 말고-
아마 의념각성자가 일반인을 상대로 살인을 저질렀다던가 하는 느낌의 살인 이야기 아닐까?

657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2:19

헉 글고보니 오토나시는 영월때 일반인에게 독을 먹였

65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2:50

>>657 헉....널 정말 좋아했는데. 응애나시, 적어도 갈 땐 편하게 가라.....『울부짖어라 역성혁명』

659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3:00

다들 어서오세요

660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3:41

으악 링고나시주가 죽었어

661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3:43

>>655 여 우 조 아
여 우 최 고

66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3:50

>>655
여우 귀여워!!
>>657

오토나시... (뒷걸음질

663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4:39

>>655 귀여워 ㅠㅠ

66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5:46

여우 꼬리 넘 좋아

66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5:50

그리고 캡 - 하

666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5:56

(시윤주는 모를만 하지만 어째서 큐프태는 저런 반응을 보이 는 가)

667 알렌 - 라임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5:57

"수..수술이요?!"

상상도 하지 못한 답변이 나오자 나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그만 큰소리가 나와버렸다.

"아니에요 라임 씨! 이..이건 게이트에서 발생한 사고 때문에..."

나는 터무니 없는 생각을 하고 계신 라임 씨의 오해를 풀기위해 필사적으로 그간 있었던 일을 설명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속일 생각은 없었는데 순간 장난기가 동해서 그만..."

원래의 몸이였다면 이런 장난 같은거 꿈도 안꿨을텐데 왜 그런 장난을 쳐서 이런 사단을 만드는지 나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12

66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6:25

>>666 (실은 행적칸 다 읽었으니까 알아) (그래도 머리는 잡아당길게....)

66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7:21

>>666
(알고 있었지만 뭔가 이런 반응을 해야할 것 같았음)
다윈주의자들한테 납치당해서 협박당해가지고 억지로 했던거니까- 오토나시의 자의가 아니잖아?

670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8:27

>>668-669
(이 장난꾸러기들 같으니라고!)

671 철 - 오현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9:18

약효가 빨리 도는것일까. 풀리는 표정을 바라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 나는 이어지는 오현의 말에 뒷머리를 몇번 긁적였다.
외견만 보자면 말을 편하게 하는걸 넘어 하대를 해도 될정도긴 하지만...?

" 그게 편하다면야. "

고개를 끄덕이며 편하게 하라는 말에 수긍하곤 근처 벤치에 대강 걸터앉아 작게 기지개를 켰다.
요즘들어 확 뜨거워진 날씨에 몸이 잘 따라가지 못하는 기분이 들었다.
'팬더라서 그런가....'
그런 실없는 생각이 잠깐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 기연을 얻은거면, 대운동회때 활약을 기대해도 되는거지? "

문득 방금전 말이 떠올라 농을 섞어 그에게 말을 건냈다.

//8

67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9:36

>>670
XD

673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39:46

나 곧 퇴근이라서 킵 부탁해도 될까 알렌주!

674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0:28

>>650 다음에 한번 철이가 고백공격하는 독백이라도? 써보겠? 습 니다?

67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0:56

>>674
PDF로 저장했습니다.

67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1:31

>>674 약속한거야!!!!!!!!!!!!!!!!!!!!!!!!!!!!!!!!!!!!!!!!!!!!

677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1:53

내일 새벽에라도 써보죠 뭐 그럼

678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2:08

헐 내일 새벽까지 숨참을래

679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2:29

나 아카이브 따놨어 강철주

68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2:31

젠장! 밀당고수 철주!

681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3:00

데박; (와 완전 대박;;;)

라임주 이렇게 늦게 집에 들어가요??? 조심해서 귀가하세요

68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3:20

나는 모레 아침에 봐야겠네.. 원통하다...

683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3:40

그런데? 철이가 고백하는걸 봐서 뭐가 좋다고 그러십니까 선생님들

684 토고주 (LMr2SVpJr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4:31

벌레 너무 많아 아아아아아아 진짜 싫어 진짜 어!!!!!아!!!! 제발 사람 오지마ㅜㅜㅜㅜ

685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4:51

누가 고백하는건 언제나 팝콘 각이야.

686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5:12

철이같이 복슬복슬하고 귀엽고 상냥한 캐릭터가 고백을 하는 모습은 모두가 좋아할 수 밖에 없 다

687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5:31

죽은이참치는좋은참치...

뭔가.... 애매모호한.


.dice 1 11. = 3
.dice 1 5. = 3

다이스ㄱㄱ

688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5:34

토고주 전기파리채 없워요?

68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5:37

오토나시주가 좀 잘 아네

69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5:44

라임주 고생했어!! 밤길 조심해서 안전하게 귀가하자!

>>684
일해라 에어커튼!

69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6:49

>>687

뭔진 모르겠지만 받아라!

.dice 1 11. = 3
.dice 1 5. = 3

69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7:18

데박;

693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7:20

>>686 (그런가)

694 라임주 (s08hGvgj8M)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7:25

>>681
주말알바가 자정에 끝나! 고마워!
>>690
고마워 태호주!!

다들 새벽에 봐!!

695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7:41

이럴수가 어떻게 다이스 결과가 계속해서 3이

696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7:53

다들 잘 들어오세요...

69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23:48:33

>>673 네 천천히 해주세요!

698 토고주 (LMr2SVpJr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0:11

전기파리채로 어떻게 못해 약뿌리고 바닥보면 바글바글해살려줘제발 나 탈주하고 싶어 아.... 지금은 좀 덜한데 사람과 같이 리스폰되고있어

69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0:29

나도 이제 자러가야겠다..
다들 좋은 꿈 꿔!

700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0:32

음음. 적당히 정해졌. 으니.
지금은 잡담만..

701 강철주 (8ufjMxThcw)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0:50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702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1:12

와 뭐야 3 3 3 3

70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2:39

라임주는 조심해서 들어오고, 자러가는 사람들은 모두 잘 자~

704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3:47

자는 분들은 안녕히 주무세요...

705 오현 - 철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3:50

"없더라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었어."

"얻은게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만큼 등급도 높은 편도 아니고..."

해야할게 산더미 같다. 언제 다 등급을 올리냐...

"당신은 어때. 대운동회 대비해서 좀 해둔게 있어?"

다들 열심히 준비중이니.

70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5:36

흥미가 있던 게임이 할인하네, 사봐야지

70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5:53

아 여름 세일 그건가?

70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23:56:36

응 친구가 게임 샀다길래 구경 갔다가 좀 끌리는게 있어서

709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0:01:18

.dice 1 100. = 76

오늘의 운세

71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0:02:16

썬더 하이~

711 태식주 (AyTbD8KkDY)

2022-06-27 (모두 수고..) 00:02:47

.dice 1 100. = 71

712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0:07:05

" 작은게 하나하나 모여서 크게 되는 법이니까. "

위급할때 목숨을 구하는것은 고등급의 기술이기도 하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사소한것일수도 있었다.
헌터와 가디언을 막론하고 수단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았으니까.

" 그건... "

대운동회와 관련해서 무언가를 준비했냐는 말에 볼을 가볍게 긁적이며 딴곳을 힐끔거렸다.
솔직히 말하자면. 홍왕과의 만남 때문에 뭘 할 겨를이 없었다고 해야겠지만...
'그래도 손놓고 있었다고 하면 좀 그러려나...'

" 적당히는...? "

//10

713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0:09:56

(고백 독백은 어찌 써야 하는걸까...)

714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0:11:21

다들 어서오세요.

멍하네요...

715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0:18:27

"맞는 말이네."

작은것 하나하나 모아 큰 결과를 만들어 내려는 것. 같은 말이다.

내가 배워낸 기술 하나하나를 모아 언젠가는 거대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쌓고 있다.

그런데 아직 안 해본 기술 안 써본 기술이 너무 많고 다뤄봐야 할게 많단 말이지.

"적당히? 괜찮은거야? 적당히?"

다들 참 열심히 하고 있는데.

"뭘 하고 있는데 적당히인거야?"

716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20:58

철이 괴롭히지마라 오징어땅콩!!

717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0:22:30

ㅋㅋㅋㅋㅋㅋㅋㅋ

718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0:26:01

" 그렇지. 그러니까... "

말을 끝내기도 전, 깊게 들어오는 양심을 찌르는 말들에 몇발자국 뒤로 물러나며 실없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변명하자면 많지만 다들, 확실히 바빠보이는 일정을 소화중이였지.

" 조금 피곤한 일이 있었어서...? "

엄밀히 말하자면 틀린 말은 아니다. 무려 그 유찬영을 만나고 아마도 죽을뻔 했으니.
그것 때문인지 혹은 의념기를 각성한 후유증인지. 어떤 일을 해도 능률이 나오지 않고 있었다.
물론 남에게는 그저 변명으로 보일것임을 알기에 그다지 밝히려 하지는 않았지만.

//12

719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0:28:54

내가 언제 괴롭혔어 0/2/0 !!!

720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30:37

>>719 0/2/1 이라고 불러라!!

721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31:53

근데 사실

"어, 유찬영님 만나고 의념기 배웠지" 라고 대답하면 헉 하는 부분인데, 철이가 애매하게 말하고 있긴 해

722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0:33:20

다들 하이입니다.

>>720 ? 어시는 언제 챙기신?

723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0:35:20

"조금 피곤한 일이라니."

딱 집어 이런일이 있었다 안 하는건 설명키 어려운 일이 있던것 이겠지.

살짝 미심쩍히 쳐다봤지만 이내 그만뒀다.

"그래.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철 당신도 운동회의 무게가 어떤건지 알테고."

특별반까지 들어온 이상 모른다 하진 않을거다.

724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0:37:57

>>720
허나 거절한다

725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38:03

>>722 ??? (???)

726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0:39:17

>>725 ???(???)

727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0:39:42

???[???(???)]

728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40:40

??????{[???](?????)}

729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0:40:43

>>721 대운동회 준비를 하려고 의념기를 배운건 아니라서...?

730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42:39

Tip ! 1A = 0.5K

731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44:26

그래서 썬더 몸과 마음은 좀 어때

732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0:45:27

운동회의 무게라는 말에, 장난기 있던 표정이 살짝은 진지해진다.
'특별반...의 위치라던가. 이후 행보에 많은 영향을 주는건 확실하겠지.'
물론, 지금의 자신이 예측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요소들도 있겠지만. 확언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였다.

" 물론 운동회에 소홀히 참가하지는 않을테니까. "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이 최근에 깨우친 의념기를 속으로 곱씹었다.
분명히 어느 상황에서는 상황을 돌파할만한 '열쇠'로 기능할 수 있겠지.
가장 베스트는 사용 하지 않고 운동회가 끝나는것일테지만...
'분명, 한번쯤은 사용 하게 되겠지.'
문득 그런 묘한 확신이 들었다.

" 그래도 숨겨둔 비장의 수 같은건 있다고? "

능글거리는 표정을 짓고선 씨익 하며 웃어보였다.

//14

733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0:45:44

????

734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47:43

빨리 대운동회에서 철이의 《두근거리는 네 마음을 강제로 UNLOCK~☆》 보고 싶다

735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0:48:39

나는 왜 물음표 저거 안해줘

736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49:17

>>733

!!!!!!!!

737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0:49:59

!!!!!(시윤주바보)

아 좋은 밤이구나 참치녀석들아

738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0:50:36

>>734 (? ???)

739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51:15

>>737 !? (귀엽네)

이거 대박 맛있을거 같응

740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0:51:24

>>731 근육통- 나아지는중
마음 - 근육통과 경과 같음

741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52:46

>>740 그려 나아지고 있다니 다행이다(쓰담) 아픈건 나 혼자 아플테니 딴사람들 다 건강해야 돼!!!!

742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0:53:30

오 패티 개두꺼워보여

743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55:22

헉 그 민족에서 맘스터치 4000 원 쿠폰줘

744 시윤주 (bGUHcT7gGk)

2022-06-27 (모두 수고..) 00:55:41

미칠듯이 햄부거 먹고싶네

745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0:56:13

"알아. 특별반인 이상 소홀히 할리가 없지. 강한 사람은 강함 책임감을 가져야 하니까."

나는 이 특별반이라는 곳이 가볍게 행동하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비장의 수? 그건 또 흥미롭네."

어떤걸 비장의 수로 가져왔을까. 마도로서 내는 비장의 수.

무엇일지 나는 잘 예상이 안 간다.

746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0:57:09

먹어!!!

74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0:57:26

지금은 못 머거

748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0:58:40


세벽 3시의 햄버거를 먹어야죠(아무말)

749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0:58:45

마도캐의 비장의 수(딱히 마도 아님)

75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0:59:36

알렌주가 오늘도 내가 밤새우길 원하나보군....큭큭, 그럼 새도록 하지...

751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00:11

근데 아직도 1어시가 무엇인지 궁금한

752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00:57

썬-더가 저렇게 말하니
시윤시윤시 1어시는 빼야겠지?

753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01:42

중간에 누구 맺어줬어??

754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02:06

나는 왜 0/3/1로 알고있지!

755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02:21

강하다는 자각은 그다지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비장의 수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에 몇번 가볍게 헛기침을 한다.
실전에서 사용한적이 없기에 어느정도의 효과를 가져다 줄지는 불확실한 점도 있었기에 시원하게 말하기도 조금 애매했다.

"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수도 있다고. "

머쓱함을 느끼며 입가에서 손을 떼어낸 나는 마도로 다시금 물방울을 만들어내 입에 털어넣었다.
청량한 물의 감각이 혀를 타고 식도로 내려가는 감각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 ...폭풍검은 좀 어때? "

자신이 건냈던 폭풍검을 기억해내며 대화의 주제를 살짝 넘겼다.

//16

756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02:22

>>752 아이처럼 꼴사납게 큰소리로 울건데 감당 가능???

75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03:15

아니, 누구를 맺어준건 아니고......그 있잖아 뉘앙스에서 알 수 있는!!!

758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03:44

그건 조금 보기 힘드네요.....
다 큰 어른이 어시 하나 뺀다고 운다니.....

아니 어시가 뭔데??????????

759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03:48

>>756 데박;;;
빨리 해보셈 빨리
빨리!!!!

760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1:04:13

>>750 주무시는게...(아무말)

761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04:16

나 근데 마음이 너무 갈대같다
원래 아저씨 좋았는데 신정훈씨 너무 서윗해서 큰일이야

762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05:02

>>761 토네이도처럼 휘어가는 토끼의 마음

763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05:06

>>758 고백은 아니고 반고백은 한거요!!!!!!!!!!!!!!

764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05:34

>>759

765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05:49

>>763 아하 kda 해석의 차이였구나
나는 어시를 분명 다른 누구 썸타게 도와준걸로 알고 있었어

766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06:21

후후
시윤주 사실 아이처럼 꼴 사납게 울 생각 없었던거지?
그저 나.님을 협박하고 싶었던거지???

76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06:44

한준혁이 신지한이 커플의 기류를 느끼고 신지한이에게 한준혁이 얘기 좀 해서 응원한건 사실이지만

솔직히 걔낸 내가 아무것도 안했어도 사귀었을거라 어시스트는 아니라고 생각해

768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1:07:33

시윤이 우는건가요?(기대)

769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07:55

>>766

770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07:57

오토나시주 '후후' 너무 심장아파
왜? 나 를 괴 롭게 해?

771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08:01

(팝콘)

772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08:44

>>770 HuHu!

773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08:51

(팝콘)

774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08:53

오토나시 여우무녀복 주세요

775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09:00

(린주의 팝콘을 다 빼앗아버려요)

776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09:18

>>768

777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09:48

(힝잉잉)(강철주의 팝콘을 집어먹어요)

778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10:05

오토나시 이 녀석 평소의 괴롭힘에 대한 보복을 이렇게 요망하게 하다니....

안되겠다 협상 조건 더 올린다.

여우 무녀 오토나시에 여름 수영복 오토나시에다가 아이돌 무대의상 오토나시까지 내놔라. 타협은 없다.

779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11:07

>>777 (젠장! 팝철 난 네가 좋콘!)

780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12:44

>>778 나도 원하는

이제 라임도 무녀복 수영복 아이돌의상 줘

781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13:03

이 때 갑자기 린린주가 혜성같이 치고 들어오다니, 만만하게 볼 수가 없군...

782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13:28

어째서? 요구사항? 늘어나?는?

783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13:43

>>782 귀엽잖아요 예쁘잖아요

784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13:57

무녀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은 아이돌 컨셉은 조금 어려운데!!

785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1:14:31

"그런 식으로 말하는건 비장의 수가 실패할 수를 생각하는 사람뿐이야."

자신감을 가지라는 느낌으로 말했는데... 좀 다르게 느꼈으련지.

"폭풍검은 배웠는데 기술을 써봤다가 팔이 부러졌어."

앞뒤 싹둑 자르면 그렇게 된다.

"장난이야. 굉장히 잘 되고 있어. 수련도 배움도."

786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14:40

>>784 무녀/수영복/아이돌
3개 다 주세요

787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1:14:57

어서 울기나 해 시윤주

788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15:31

>>782 이 세상은 등가 교환으로 되어있어 오토나시. 그게 연금술의 진리야.

>>874 그럼 각각 하자!

789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15:40

>>782 이 업계?에선 포상이니까요

>>781 팝콘의 호흡 제1형 팝철 빼앗아가기!

790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16:16

시윤주가 미래로 메세지를 보냈다

791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16:24

>>787

792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16:41

(팝콘을 계속 빼앗기는 기분)

793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16:42

뭔가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794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17:22

>>786
유하랑 같이 할래!!

795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18:19

그럼 이제 그걸 나한테 보여줘

796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19:20

라임이 파마의 화살 쏘아줘

797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19:30

>>794
R : 뱀 사원의 무녀
SR : 이번 여름은 바닷가야!
SSR : 나 멜론 36위 가수야!

798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20:10

(풉ㅋ 하고 비웃는 눈으로 시윤주를 바라보는 유하와 린과 오토나시와 지한과 라임 짤)

799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20:57

" 실패한다면 좀 우울해질거 같긴 한데. "

아마도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는 듯한 오현의 말에, 농을 섞은 어조로 답하곤 수염을 몇번 만지작 거린다.
그리고는, 이어지는 발언에 움직이던 손이 일순간 멈춘다.

" ...응? "

폭풍검의 폭풍이, 폭풍처럼 팔이 빠르게 부러진다 뭐 그런거였나?! 라는 가벼운 쇼크에 빠질무렵
장난이라는 말에 사고회로가 빠르게 정상화된다.

" 그렇다면 잘됐지만... "

팔이 부러졌었다는 말이 묘하게 걸렸기에 반개한눈으로 오현을 이리저리 훑어보다 시선을 떼어냈다.

//18

80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21:00

어째서야.............

801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21:19

>>796
파마의 화살은 라임보다 린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애@!

802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21:44

아니 철이 독백 은근 신랄하네 ㅋㅋㅋㅋㅋ

'풍검의 폭풍이, 폭풍처럼 팔이 빠르게 부러진다 뭐 그런거였나?!'

ㅋㅋㅋㅋㅋㅋㅋ

803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22:24

폭풍처럼 팔이 빠르게 불어진다 ㅋㅋㅋㅋ!!

804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23:07

불량 비전을 팔아먹었을지도 모르는 판매자의 심정...

805 하유하주 (u4KbCeE6Uo)

2022-06-27 (모두 수고..) 01:23:53

불량비전 팔고 얼마 받으셨나요

806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23:56

>>798 앜ㅋㅋㅋㅋㅋ

>>800 (풉)
무녀복/아이돌복/수영복을 노린 죄다
그니까 윤윤도 네코미미 고()

807 하유하주 (u4KbCeE6Uo)

2022-06-27 (모두 수고..) 01:24:22

>>806 일상에서 유하가 씌워줬고 안어울려요

808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25:02

>>801 린은 활 쏠줄 몰라(...)

>>804-805 (대폭소)

809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25:07

얼마였더라.. 60코인...?

81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25:14

>>806 이미 쓸 예정인데

>>807 !?

811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26:08

>>807 안 어울리는 재미로 하는거야()

>>809 ㄷㄷㄷ세상에 철이한테 실망했어

812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26:22

>>797
R : 심플한 무녀복에 오픈토 레깅스
SR : 비키니 위에 흰 티셔츠(젖음) 그리고 커다란 물총 그리고 튜브
SSR : 무대의 반짝이는 조명과 뿔, 토끼 귀, 그리고 작가를 죽이는 화려한 프릴 스커트

813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26:59

>>812 헉, 천장 얼마야

814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1:27:10

"음? 아. 뭐 팔 부러졌다 보는거야?"

그러면서 멀쩡한 두 팔을 보여준다.

"보시다시피 멀쩡해. 다 나았거든. 깔끔하게 부러져서인지 보건선생님이 감탄 하더라고. 어떻게 이렇게 개박살이 났냐고."

이렇게는 아니었던가? 어쨌든 비슷하게 말했는데.

815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27:16

'작가를 죽이는 화려한 프릴 스커트'
그림쟁이 급 가상작가에게 이입중

816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27:25

>>811 아니 저쪽이 돈주고 사갔다니까요? (뻔뻔)

81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27:52

이런게....강철....? 그만둬!! 이런건 듀얼이 아니야!!

818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28:20

>>812 헐 너무 귀엽겠다

819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30:28

충격 : 갑자기 배고픔

82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31:45

지금 먹으면 살찐다.

821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32:01

멀쩡한 팔과 그렇지 못한 발언에, 동공이 잠깐 이리저리 흔들렸다.
'개박살...? 깔끔..?'
그 두개가 같이 공존할수 있는 단어였나? 라는 생각이 빠르게 머릿속을 지나갔다.

" ...혹시 내가 잘못 줬다던가? "

분명 제대로 줬는데. 라고 중얼거리며 자신이 넘겨줬던 낡은 비전서를 잠시 떠올려보았다.
'낡아서 뭔가 잡것이라도 붙어있었나...'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다 생각을 흩어냈다.

" 조심하는편이 좋아보이네. "

//20

822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37:07

충격적이지만 난 이미 고구마를 먹었어.

823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37:42

맛있겠다. 나도 줘. 실은 아까부터 배고파. 남아있는 까르보불닭이 날 유혹하고 있어.

824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38:38

먹어

825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39:52

그치만~~~.......

826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40:25

먹어
까르보불닭 맛있잖아

827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40:26

먹어

828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41:28

이빨딲고왔어!!!

829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1:41:55

"아니야. 그만큼 위력 있는 것이었단거지. 제대로 줬어. 내가 멋대로 기술을 해석해보려 하다 잘못 된거다. 내 온전한 실수."

"그러니까 장난이라는거지. 놀랐어?"

장난이란건 이게 거짓말이란게 아니라 일부러 앞뒤를 자른 이야기 라는거다.

"위안좀 준다면 그래도 멋대로 기술을 뒤틀려 하면 팔이 부러질 수 있다는 걸 안거지. 전투 도중에 했어봐."

작전 도중 팔 부러지면 완전 나가리잖아.

83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42:25

왜 그렇게 먹기를 바라는거야. 그리고 까르보 불닭 맛있긴 해.

>>828 잘했따 (쓰담)

831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43:29

와아 이빨 닦은 청결한 라임주다!!!!!

832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43:34

지금 안 먹을거면 나.님한테 줘

833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43:45

배고픈 사람은 뭘 먹어야 해!!

834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44:35

!!!!!!!!

앵커

835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44:57

>>832 요구한 물건은 가지고 왔나?

>>834

836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45:09

>>834
!!!!!!!!

837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46:09

>>835 그것은 저기 놓인 상자. 안에 있다.

>>834

838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47:45

>>837 거래에서 장난질하다 걸리면 코스튬 하나 더 늘어나는거 못 배웠어? (팔 꽉 잡음)

839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1:49:16

>>834(슬쩍)

840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49:43

>>834

841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1:50:51

나도 이닦구 올게

842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51:36

>>838 하아?!?!?!?

843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52:25

오현주 치카치카!!

844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53:18

오현의 말에, 잠시 수련하는 장면을 떠올리다 빠르게 지워냈다.
'어떤 흐름인지는 알겠네'
기술을 해석이라고 했지만, 아마 약간의 변주를 주려고 했음이 틀림 없었다.
그리고 아직은 비전서를 가져간지 오래 되지 않았으니 성취도가 부족했을테고...
팔이 뒤틀리는 장면을 영성 200으로 생생히 떠올린 나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 그건 그렇지만. 몸을 조금은 소중히 해줘. "

아직은 성장기라는건 알지? 라고 말을 덧붙이며 오현을 잠시 바라본다.
아무리 의념각성자라고 하여도 신체가 안정화 되는 구간에서 잦은 부상을 입는다면 성장에 좋은쪽으로 작용하진 않겠지.

845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53:39

>>842 똑똑히 말하는게 좋을 것이여....물건....가져왔어....?

846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1:56:17

>>835 블랙러시안

>>836 그래스호퍼

>>839 갓파더

>>840 네그로니

847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1:56:41

>>834

(힐끔)

848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57:15

>>846 술 이름....인가? 무슨 맛이지

849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1:57:37

어울리는 술종류?

850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1:57:59

>>834

851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1:58:15

오 칵테일

852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1:58:16

>>845 응?애

853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1:58:16

오 칵테일 이름이다!!!

854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1:59:30

>>852 귀여우니 봐주도록 하지........

그리고 다들 칵테일 잘 아는구나, 음주가들 사이에서 홀로 외롭다

855 라임주 (p3GrYEw3j6)

2022-06-27 (모두 수고..) 02:02:27

아니 검색해보고 알은건데!

난 이만 자러 가볼게! 다들 잘 자고 좋은 꿈 꿔!

856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02:30

(술하나도 모르는 알렌주)
검색해보니 디사론노와 위스키를 섞은 칵테일이라는데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요.(진짜)

85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03:24

굿 잠

858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04:16

라임주 굿나잇
나도 사실 좀 가물가물해

네그로니 어울리는것 같아 고마워

859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05:47

라임주 잘자!

860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2:07:27

다들 잘 자 요

861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08:15

이 야심한 새벽, 나는 린린과 오토나시 둘 중 누구를 놀려야 한단 말인가.....실로 어렵군.....

862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10:02

"흠."

몸 좀 소중히 해라. 저 말은 그냥 하는 말일까 정말 걱정되서 하는 말일까?

왠지 궁금했다.

"몸 소중하라는건 어떤 의미에서야?"

"공격적으로 묻는건 아니야. 그냥 궁금해서. 정말 걱정되서? 아니면 그냥 대면대면 아는 사이인데 다치면 신경 쓰이니까?"

"아니면 형식상으로라도 건강하게 지내라 그런 의미에서?"

863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10:31

알렌을 놀리자

864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10:58

>>861
사람이 두 손이 있는건 그래서 아니겠어?

865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11:41

>>863 ㅖ?(???)

866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11:55

아니 오현을 놀려

867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12:14

>>866 ㅖ?(???)

868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12:50

알렌은 자기 TS + 코스프레도 즐기는 마당인데 대체 뭐로 놀려야 되는거야? 난 모르겠어

>>864 이야~ 양손의꽃 지지 발언 잘 들었습니다!

869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13:48

>>868
이걸 이렇게 받아들인다니 역시 양다리 오다리 양아치였던것이었던것이었군

870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13:51

>>867
>>864 네 죄를 네가 알렷다
두손이니까 둘다 놀림 되겠네()

871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14:03

그리고 나름 오현이랑 친구 먹은 캐릭터 입장에서 오현이의 아싸력이 나올 때 마다 가슴이 아프다. 이 녀석아....

872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16:11

>>868 어..?(놀림당한느낌)

873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16:22

>>871
'이 자식 갑자기 왜 갑분싸 하지?' 들을놈...

874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16:34

자기 TS + 코스프레도 즐기는 마당인데 대체 뭐로 놀려야 되는거야?

나도 모르겠어

875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17:16

>>874
이거 맞다. 알렌은 이미 다 받아들여서 놀림도 안 되는거 아냐?

876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17:32

친구 : 요즘 좀 바쁘긴 했지, 그래 언제 밥한끼 하자. 응.

오현 : 밥한끼면 언제?
오현 : 어디서 만날건데?
오현 : 뭐 먹을건데?
오현 : 진짜 밥먹으려고 묻는거야? 아니면 그냥 예의상?

친구 : ??(??)

877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17:33

>>873 이걸 인정하는거 뭐야 슬프게

878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18:11

>>874 (왜 인지 모르겠지만 마상을 입고있는 알렌주)

879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19:02

검이랑대화하는남자 칭호라도 붙여줘야 하나
뭔가 심심한데

88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19:19

물론 이렇게 말하는 윤시도

린린 : 인상관리를 하시다니 짗궃으시네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좋게 보였나요? (진짜 물은거 아님.)

시윤 :
(대충 5800자 짜리 감상)
(대충 5800자 짜리 감상)
(대충 5800자 짜리 감상)
(대충 5800자 짜리 감상)
(대충 5800자 짜리 감상)

린린 : ??(??)

881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2:19:28

어떤 의미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턱수염을 몇번 매만지다 그를 빤히 응시한다.
어째서 그런 질문을 되돌려 주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것도 잠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입을 천천히 열었다.

" 그야, 정말 걱정이 되니까 물어보는거지. "

자신이 넘겨준 비전이라는점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누군가가 다치게 된다면 걱정이 되는건 그다지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생판 모르는 남의 부상 소식도 약간의 걱정이 드는데, 하물며 같은 소속의 인원이라면 말할것도 없을터다.

" 부담스럽다면 따로 발언하지는 않겠지만? "

882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20:30

>>876 >>880
천생연분이 따로읍네

883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21:02

>>878 아니 알렌이 나쁘거나 잘못했단건 아니고 ㅋㅋ 놀린단건 상대가 부끄러워 해야 의미가 좀 있는데, 이미 너무 당당하게 즐기고 있으니 놀린다는 개념의 행위가 애매하다는 뭐 그런 느낌의....

884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21:09

(알렌이 아니라 알렌주한테 직접 딜이 들어오는 느낌)

885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2:21:25

놀리는맛이 적다고 해야되나...

886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21:45

>>876-877
친구 되면 그 정도는 아니라고!

그냥 대면대면한 사이인 사람에게는 아싸짓 하는거야.

거리 두려는건 아니고 진짜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라고.

88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22:07

간단한 예시로

"얼레리 꼴레리~ 사귄데요~ 둘이 좋아한데요~"

"어. 좋아하는데. 우리 사귐."

"어....응. 좋은 관계 되길 바랄게."

이제 뭔 느낌인지 알겠지

888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22:14

그리고 알렌은 코스프레 한적 없어요...(의미없는 외침)

889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22:25

근데 저거 진짜 5800자였어??? 헐,,무서워 ㅋㅋㅋ

태식아재랑 상담할때 신한국인들은 다 그렇냐고 물어봐야지 ㅎ

89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23:06

응? 아냐 몇자인진 몰라 ㅋㅋㅋ 그 뭐냐 웹소설에서 어떤 작가가 5700자 짜리 피드백 받고 멘탈 나갔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 소재로 갖다붙인거야

891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2:23:49

철이는... 기본적으로 호인이긴 한데 상대방이 쳐내면 호의를 강압하지는 않는 타입...

>>887 오히려 너무 당당하면 놀리는 의미가 없긴 하죠..?

892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24:29

>>886 놀랍게도 아싸의 경험상

친한 사람에겐 아싸짓을 해도 되고, 친하지 않은 사람에겐 잘 해줘야 하는 것이 슬픈 삶의 섭리였다....
오현이는 그거지. 악의는 없는데 호기심도 많고 말도 휙휙 스트레이트하게 하는 타입.

893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24:34

>>887 그 놀려서 기대되는 그 기대값이 없어
아니야! 하고 부정할때 더해지는 재미22

894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26:57

>>890 그 정도면 찐사 아니야? ㅋㅋㅋ 팬도 그렇게는 못하겠네
그 일상 뒤의 린주도 좀 놀랐어 그렇게 훅 들어올줄은 몰랐거든

895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29:48

>>890 그 후 웹소설 장르에서 클리셰가 된 것 중 하나가
작가에게 분노의 5700자 비평문을 보냈다가 작가에게 정체불명의 메일을 받고 그 소설속 세계로 전생한다는게 생긴 후문...(진짜)

896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30:21

공백 포함 2000 자 넘긴 했네 그래도 ㅋㅋ

>>894 갠적으로 알렌이 '힝 무서버' 하는 이유라던가, 아저씨가 짚은 포인트 등으로, 린은 매우 상대를 존중하는 스탠스를 취하지만 반대로 그게 어느정도 계산속이 있다고 느낄 수 있어서. 모른체 하하호호도 좋지만 한번 찌르는게 신입으로서 임팩트는 강하게 남는다고 생각했다는 아저씨의 계산이 있음.

무엇보다 저쪽이 물어봤다는 정당성 + 지나치게 무례하지 않고 칭찬을 섞은 정론 이라면 화내지 않을 성격이라고 봤기 때문에

897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32:35

"부담스러운건 아니야. 그냥 궁금했어."

사람과 사람이 친해지면 좋다고 한다. 특별반 사람들이니 더더욱 좋을거다.

뛰어난 재능 강력한 인맥 등등... 여기 그 누구도 인맥이라 할 만하다.

"그냥 누가 이유도 없이 훅 다가왔던게 생각나서."

강철이 대답해준걸 들으면 그 답이 나올까 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약 효과가 좀 돌아서 그런지 당황스러운 질문을 했네."

898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33:00

사실 나이 얘기를 신뢰하지 않으니까, 그렇게 찌르지 않으면 겉으론 사이가 좋아도 내심의 실제 랭크는 꽤 아래쪽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고 말이야. 아저씨가 얘기했듯 유능한 사람과 잘 지내고 싶어하는 인상이니까, 다소 깊게 찔러서라도 유능함을 어필했다는 느낌

899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33:25

>>892
아주 오현이는 아싸가 되길 타고났군.

90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34:03

>>899 근데 저런 타입은 또 잘 받아주거나 궁합 잘맞는 애랑은 찐친되기 좋긴해. 대표적인 예로 아저씨가 있잖아.

901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35:04

>>895

이제는 그것도 다 알아서 생략한다더라.

작가 : ...

작가 : 아시죠?

독자 : 헉.

어제 나는 작가에게 5700자를 보냈다. 아니 오늘. 모르겠다.

902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35:48

>>900
그래. 저렇게 해서 안 친해지면 그걸로 그만인거야. 찐친만 있으면 돼!

903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37:36

>>901 (뭔지 알지만 AT걱정이 들어 말하지 않는 알렌주)

904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37:55

>>896 실제로 계산속이 있었으니 크게 틀린말은 아니었어 만약 린이 진짜로 표리일체했으면 알렌이 불편해하는것도 눈치 엄청 늦게 챘을거야. 시윤이 성격이 좋아서 남들의 가능성을 나쁜점보다 더 크게 치는 면이 큰데 그 부분만 빼면 큰 틀은 거의 맞았으니까,,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운석구덩이 파일 정도였습니다 뉴비윤윤.

화내면 본인만 이상한 사람되고 선동과 날조로 얄팍하게 피해보았자 오히려 미숙해보이니까. 그리고 린도 어느정도 긴장을 놓을 대상이 필요하기도 하고 암튼 판단이 매우 적중했어

905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38:10

>>903
나도 제목은 몰라 그냥 어디서 짤 캡쳐 한것만 봤어

906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38:20

사실 내 감상으로 오현이가 진짜 친구먹기 좋은건, 마찬가지로 고집이 세고 의견이 단호한애랑 한번 대차게 싸우고 그랬는데 기적적으로 절교 안하고 친구로 남는 케이스라고 생각함.

이게 귀엽거나 친근하게 다가오는 애들한테는 오분싸가 잘 안일어나기는 하는데, 그건 뭐 가식이나 연기는 아니더라도 오현이 나름대로 배려? 라고 해야되나 자기만의 스탠스? 를 펼치고 있는건 아닌 느낌이라.

907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2:38:28

와우 천둥번개(깨버림)

908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39:12

>>905 같은 독자가 아니였다니... 배신자!(아무말)

909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39:39

어서오세요 지한주(여기도 천둥번개)

910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2:40:13

" 이유도 없이라... "

흐음- 하는 소리를 내며 잠시 침묵하던 나는, 천천히 다음 말을 입에 담았다.

" 세상에 이유 없는 접근 같은건 없지. "

아무리 그렇게 주장한다고 하더라도, 기저에 깔린 의도가 없을수는 없었다.
심지어 본인이 눈치 채고 있지 못하고 하더라도, 무의식이 유도를 하니까 말이다.

" 강한 약이니까, 적당히 쉬어두면 좋을거야. "

그의 어깨를 두어번 톡톡 두드리며 다독이곤 씨익 웃어보였다.

911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40:22

시윤 : 표리일체 하지만 상대방을 배려.
오현 : 마음의 일부를 가리긴 했지만 생각나는데로 스트레이트로 박음. 배려는 없거나 적음.

린이랑은 일상 안해봐서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912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40:37

참고로 윤시가 긍정적으로 표현해주는 것은 물론 본인이 실제로 그렇게 여기기도 하지만, 어느정도는 의도된 화법임. 상대방의 속내 같은걸 지적할 때, 특히 비판적이라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부분을 진짜 비판처럼 대놓고 찌르면 맞는 말이던 아니던(사실 맞는 말이면 더더욱) 기분이 상하잖아? 그래서 '내가 보기에 너는 참 좋은 아이지만, 이러이러한 부분도 있다' 라고 완곡하게 쿠션을 넣어서 말하는 거임. 들을 때 기분이 먼저 나빠버리면 대화가 성립이 안되는걸.

913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2:40:56

뭔가 꿈에서 번쩍콰캉이 천둥번개였던.

요즘 꿈에서 매우 범죄자특성스러운 일만 일어나고 있는.
꿈 속 전과-n명 이상 살해(이하생략)

914 토고주 (kUk3.wiqTA)

2022-06-27 (모두 수고..) 02:43:15

독자 :

작가 : 뭐야 왜 5700자 안 보내요?

독자 : 저 댓글 안 쓰는 사람인데요

915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43:25

>>913 무서워라...(꿈을 꾸는게 매우드문 알렌주)

916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2:43:52

진정한 도넛메이커로 각성중...

917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43:58

>>898 덕분에 내가 괜찮게 대응했는진 모르겠지만 성격비슷한 직군간의 심리전이라는 흔치않은 일상을 재밌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 린은 윤윤의 정신연령을 인정하고 그에 맞춰 허를 찌른( ㅋㅋ) 협상안(?)을 내놓고 윤윤은 다른 눈치빠른 캐들이 '불길하다'라고 표현한걸 뼈떄릴정도로 잘 지적했다고 생각해.

918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2:44:23

>>913 그거 꿈 아니 잖 아 요?
우리 그 누구한테도 발설하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그걸 잊은거야?

919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44:30

자신의 어깨를 톡톡 두드리는 모습을 보곤 절로 질색했다.

"아재... 남자에게 기대는 취미는 없어."

남자에게 어깨를 기대라니 싫잖아!

그런데 웃는걸 보니 놀려먹는 느낌이 다분히 느껴졌다. 살짝 울컥 했다.

"난 애가 아니라고. 기대고 싶은 아줌마 아저씨 같은 건 없어! 애도 아니고."

"쉬게 해주고 싶으면 서로 얘기나 더 하자고. 놀리려 들지 말고."

920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44:34

와 번개친다

921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44:54

>>901 다니보니 저거 이방인 첫문장...(이제 눈치챔)

922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45:07

물론 이렇게 보면 무슨 매우 능숙한 어른처럼 보이겠지만, 연애에 두근거리거나 차였을 땐 멘탈 나가서 패닉 상태가 되거나 엉엉 울거나 삽질하면서 흑역사를 세우거나 하는 모습을 보건데 사실 허당적인 면모도 매우 많다

923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45:29

>>914
악플보다도 더 무서운 무플...

924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45:37

쓸데없는 TMI: 알렌이 린에게 보여준 반말하는 모습은 본성은 맞지만 본심은 아니다.

925 하유하주 (1QckltREHY)

2022-06-27 (모두 수고..) 02:45:46

떤덜

926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46:03

그래서 지한주 한준혁이랑 커플링 거의 확정난거 같은데 소감이 어때. 묻고 싶었어. 아무도 안묻더라.

927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46:08

삘 더 떤덜(둔둔둔)

928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47:13

>>926
4귀자 라고 말이 나오기 전까지는 안 물어보는 타입이기 때문이지

929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48:07

>>911 린:속으로 뭔 생각을 하든 왠만하면 맞춰줌

오현이랑 린 만나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긴 해

930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48:16

>>921

독자 : 어째서 나를 소설속에 빙의 시킨거야!

작가 : 그저. 햇빛이 눈부셨을 뿐인데.

931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49:16

서로 회귀나 전생인거 삘은 왔는데 서로 모른척 하는 관계 같은거 재밌을거 같아.

그 서로 모른척 하는 것 조차 서로 아는거지...

932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49:45

오현이랑 린이랑 만나면 그냥저냥 무난하게 지내던가, 아니면 킹-오현-엔진이 가동되던가인데.....
사실 의외로 킹-오현-엔진은 말을 잘 맞춰주는 상대에게 가동되진 않는 것 같아서, 그냥 잘 지낼 것 같음.
물론 둘 다 본심은 거의 얘기 안하고 겉 화제만 슥슥 떠다니는 느낌으로.

933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50:31

>>924 쓸데없는 TMI: 린이 알렌에게 하는 반말은 대부분 본심이지만 본성은 아니다.

좀더 티엠아이 하자면 린-알렌 이번 일상에서 전 일상과 다르게 행동지문에 '소녀'가 아니라 '나'가 자주쓰였음

934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51:00

킹-오현-엔진은 뭐야 ㅋㅋㅋㅋ 나도 모르는게 나왔어

935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2:51:01

지한이에게 멱살잡힐 일이 줄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936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2:52:03

꿈에서 기억나는 건 꽤 되는데. 올리기엔 좀.. 그러려나요

93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52:08

대체로 차분(하다고 본인은 믿고 있는) 오현이가 가끔 풀 악셀을 밟는 것을 의미한다

938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52:09

마침 지한주가 보이니 생각난것.

오현이 지한이랑은 대면대면하게 잘 지낸다고. 오히려 맘 편해해.

'아. 가식없이 다가오지도 않고 공적으로 덤덤하게 말하고 덤덤하게 행동해... 편하다...'

이런 느낌?

939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2:52:32

" 나는 있는데? "

능글맞은 어투로 말을 맺고선 큭큭 웃어보인 나는, 웃음기를 유지하며 한발자국 뒤로 물러났다.

" 기대지 않더라도, 휴식은 필요한 법이야. 각성자라고 달렸다간 뚝하고 부러지는 경우가 많더라고. "

누군가를 떠올리며 잠시 눈을 감다, 천천히 눈을 떠 그를 응시했다.
나이에 걸맞는 앳된 얼굴이 시야에 들어왔다.

" 그래도, 알아서 잘 하겠지만. "

940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2:52:40

>>933여기서도 서로 반대되는 알렌과 린...

941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52:45

반대로 오히려 시윤이는 지한이가 좀 어려워.

'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 모든게 덤덤해서 알 수가 없다. 아무 생각이 없나....'

942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53:08

>>937
오현이도 자기 감정적인거 알아! 얜 조용히 풀 악셀 밟는 타입이라고.

943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2:53:14

오랜만에 일상 굴리니까 능글맞은걸... 표현하기 까다로운...

944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53:35

1. 덤덤도 종류가 있는데 감정을 숨기는 덤덤은 아닌 것 같음(그런 기색 몇몇 포인트 빼곤 잘 못느꼈음)
2. 그럼 그냥 덤덤한건데, 인간상을 파악하기 위한 재료가 부족하단 소리
3. 그래서 생각보다 대하기 어려움.

945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2:55:35

>>942 오현이 급발진을 킹-오현-엔진이라 부르는군아 납득

오현이가 회귀전 린을 어디까지 아느냐가 중요할것 같은데 왠지 오현이 성격상 잘 모를느낌(...)

946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55:41

>>942 아냐 느낌적으론 꽤 요란하게 풀 악셀인 것 같아 ㅋㅋㅋ 킹-오-엔진....사실 라임이도 조금 성깔이 있거나 틱틱 느낌이 있을 때가 있는 애라서 잘못 만나서 잘못 화제였으면 좀 충돌 가능성이 컸을 것 같은데. 둘이 생각보다 사이좋게 교류해서 의외긴 했음

94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57:05

오현 - 자기가 나이 먹었단걸 밝히진 않고 15세로 행동함. 근데 어린애 취급 당하면 킹-오-엔진 시동 걸림.

시윤 - 자기가 환생자 아저씨란걸 주장하지만, 애 취급 당하는건 생각보다 '뭐 그렇겠지' 쯤으로 넘김.

꽤 재밌는 대조.

948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2:58:18

지한이는 의념을 쓰지 않을 때에는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의 말의 참거짓이나 어느정도의 감정을 기민하게 알아차리기 때문에 더 덤덤해보이는 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949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2:59:20

"확실하게 말하는데 난 어깨 기대게 안 할거야."

한숨 푹 쉬며 말했다.

"휴식 하기에는 너무 보이는게 많아서."

해야할 것이. 보이는 게. 대비할게 너무 많다.

계속 계속 해야만 한다. 멈출 수가 없다.

할 수 있는데. 하지 않았다면 계속 후회 만 남을것 같다.


해야만 한다...

"대운동회니까 컨디션 조절 정도는 잘 해야겠지."

컨디션 조절이라 생각하면 조금은 마음이 편하다.

/난 어깨 기대게 안 할거야. 이거 복선임! 나중에 임무 나가서 서로 망신창이 되는 정도로 다치면 서로 어깨나 등 기대고 싸우는 복선

950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2:59:23

아저씨가 지한이 연관으로 속내를 읽었던건 한준혁이를 소중히 여기다는 내용 정도였어. 그마저도 티를 안내길래 생각이 틀렸나보다 싶어서 관두려다가 말해가지고 안거고.

951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3:00:23

>>940 서로 신기해하고 있는 둘...

>>947 듣고보니 재밌네 오

952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3:00:30

지한이의 그런 덤덤한 면이 신뢰감을 더해주는 느낌이네요.(참고로 롤코타이쿤에서 지한이가 멘붕했을때 알렌은 손에 꼽을 만큼 당황한 상태였음.)

953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01:15

>>945
캡틴 피셜 죽는 순간만 명확하고 나며지는 흐릿해서 다 모른다더라.

오현은 '내가 특별반에 관심을 잘 안뒀구나' 하고 흐릿 흐릿 다 모르는 설정.

전생때 진짜 아싸라 다들 안 친하게 지냈던 것도 있고...

954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3:02:39

지한이가... 의외로 의념 없을 때에... 시각적 테러나 청각적 테러에 약한 편입니다.

정확하게는 시각이나 청각 테러를 하면 동시에 청각이나 시각 테러가 같이 올 가능성이 높다?

955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02:58

>>946
애 취급 안 해서 인가? 서로 뭔가 이야기 핀트는 잘 안 맞아도 받아주는 느낌이어서 대화가 잘 된거 같아

>>947
오현 : 킹받네...

956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04:18

>>954
주변이 소란스러우면 집중을 못 하는 타입?

957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3:04:46

" 그 말은, 기억해 둬야겠네. "

씨익 웃어보이며 고개를 끄덕인 나는 이어지는 오현의 말에 미묘한 표정을 지어보이다 별 대꾸 없이 말을 넘겼다.
자신이 여기서 아무리 쉬라고 한다고 해도, 당장은 듣지 않을거 같았기에.
'권유는 한번이면 충분하고.'
그 이상은 과한 오지랖일 뿐이니, 그저 너무 무리 하지 않길 속으로 빌어주는 것 정도만 하면 되었다.

" 대운동회때 출전할 종목이라던지. 생각해뒀어? "

958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3:05:39

(알렌이 지한이를 크게 신뢰하고 있던 만큼 꽤나 크게 당황했었음)

959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3:07:01

공감각자라서 그래요.(시트에도 나와있는 사실)

그러니까 색에서 소리를 느끼거나. 소리에서 색을 느끼는.. 계열..이긴 합니다.

가끔 일상에서 색이 보인다는 묘사가 나와야 할 때 소리가 들리는 듯한 묘사나. 반대로 소리가 들릴 때 색 관련 묘사가 있었습니다.

960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07:03

"종목 말이지? 그건."

종목... 종목?

"어..."

엉뚱하게도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생각해 뒀다.

뭐가 있지..?

"... 생각 안 해뒀어."

961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3:07:20

오현이는 상황이 본인 안의 논리에 안 맞을때랑 자신의 목적에 맞지 않은 성장속도에 답답할때, 남들이 실력을 깔보거나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한정적인 요인에 한해서 급발진하는 느낌인데 라임이는 논리나 맥락보다는 감정적인 상황에 기분 널뛰기가 크다는 느낌이 컸어 아마 오현이가 이런 부분에서는 안정감을 주고 라임이는 오현이의 버튼을 터치하지 않기때문에 둘이 핀트가 안맞아도 나름 괜찮게 지내는 것 같아

962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07:47

>>959
그 설정 보기는 했는데 이런식으로 될줄이야. 재밌는 설정이네.

963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07:47

>>955 라임주 심정은 라임주가 알테니 확실할 순 없지만, 오현이도 라임이도 둘 다 윤시윤시랑 일종의 흑역사를 같이 쌓은 뒤에 '성숙한 태도 좀 보여라' 라고 들었던 직후니까. 물론 그게 전부 원인은 아니겠지만, 그거 때문에 서로 조금이라도 배려하려는 마음이 합이 맞았다보니 서로서로 배려한다는 인상을 받았다던가? 원래부터 둘 다 웃는 얼굴에 침뱉는 성격은 아니고.

964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3:08:00

물론 그 롤러코스터 타이쿤은... 그냥 산치가 떨어져서 그런 거였지만.. 만일 의념 없었으면 두배로 빨리 멘탈이 나갔을 것이다.

965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08:40

>>961 이 분석 좀 많이 정확한듯. 나도 이런 느낌.

966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3:09:08

다만 진행상이나 의념 쓸 때에는 관여하지 않는.. 딱 일상용 설정입니다.

참고로 사랑과 관련된 감정이 담긴 목소리는 황금색으로 느끼는 듯.

967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09:47

그래서 라임 오현 좀 신기함. 둘 다 서로 동의도 안하고 핀트도 좀 안맞고, 원래 자기랑 의견 다르면 좋게 말하는 애들은 아닌 것 같은데도 온화하게 존중하는 분위기로 마무리 되어서.

968 철 - 오현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3:10:44

생각 안해뒀다는 발언에, 그대로 크게 웃어버린 나는 눈에서 눈물을 살짝 닦아내며 호흡을 정돈했다.

" 이상한 부분에서 허당끼가 있는걸. "

너무 달려가다보니 시야가 조금 좁아진걸까- 같은 생각을 하며 몇번 헛기침을 해 주의를 환기했다.

" 종목이 많다고 하니까, 지금이라도 천천히 알아보면 좋겠지. "

나는 퀴즈라던가 나가볼까 싶어서. 라고 덧붙여 말하곤 자신의 관자놀이를 몇번 톡톡 두드려보았다.

969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10:46

근데 다만 오현이의 경우는 이미 묘사에서 윤시윤시:^^ 가 언급되는거 보면, 솔직히 윤시윤시에게 급발진 한번 했다가 주의 받은걸 의식적으로 좀 주의해서 배려한 거 같지만 말이야 ㅋㅋㅋ

970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3:12:05

라임이랑 오현이는 서로 너무 달라서 오히려 싸움을 피한 느낌임...

971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3:12:44

(흥미롭 다)

972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3:12:50

TMI를 조금 더 풀자면 알렌은 지금 꽤 무리해서 자신의 감정이나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감추거나 얼버부리고 싶은 것들 까지도요. (알렌이 린에게 지금 모습이 연기가 아니라 한건 이 때문)

가식적인 모습은 오히려 린에게 보여줬던 본래 빈민가에서 살았던 시절 약해보이지 않으려고 감정을 얼버부리고 솔직하지 못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훨씬 가식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정신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자신의 과거를 공개한 린 때문에 당황한 나머지 옛 모습이 습관처럼 나와버림)

973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13:04

뭐 기류적으로 '아 여기서 세게 나가면 얘랑 진짜 대판 싸우겠다' 를 읽었다고 볼 수도 있겠다.

974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13:23

>>971 너도 와서 참 가해 라 (끄댕이잡기)

975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3:13:44

(더 나가면 조지겠는데?)

976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3:14:21

>>974 응애!

977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3:14:31

강철이랑도 일상 해봐야하는데...(한번도 못해봄)

978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3:15:16

같은.. 편입조랑 일상을 돌려본적이 없어요. 알렌이나 린이나...

979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3:15:36

와우 천둥소리 대박

응애나시주 ㅎㅇ

980 토고주 (kUk3.wiqTA)

2022-06-27 (모두 수고..) 03:15:50

다들 재미있는 이야기 하고 있구나.....

981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3:15:55

편입조 동기(강철, 린, 알렌)

982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3:16:16

어서오세요 토고주

983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3:16:18

>>581 +오현,토고

984 오현 - 철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16:20

"읏. 시끄러. 내 기술 연마에 집중하느라 바빴다고."

치료도 하고 기술도 배우고... 다 바빴다.

그러나 핑계 이기도 하겠지. 운동회 준비 한다고 했는데 운동회에 대해 전혀 생각을 안 했을 줄이야.

흠흠 하는 헛기침 소리에 다시 말을 이어간다.

"난 좀 더 직접적인 대면 전투 같은게 있으면 좋겠는걸."

퀴즈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985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17:00

>>976 커여운 응애나시의 윤시윤시의 평을 듣고 싶다. 일상은 0회지만 매일 새벽반으로써 잡담을 했으니 이미 알만큼 알 것이다(폭론)

>>978 철장!! 난 네가 강젠 일상!

986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3:17:08

(놀랍게도 사촌과 자랐을 때의 지한이는 좀 더 성격이 나쁜? 그런 느낌)

...놀랍게도 캡연성이라 공식입니다(?)
근데 내가 그게 내용만 기억나서 어딨는지 못찾는중.

987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3:17:15

토고주 벌레랑 싸워서 이겼워요?

988 토고주 (kUk3.wiqTA)

2022-06-27 (모두 수고..) 03:17:19

벌레퇴치결계 무조건 있어야만해
무조건

989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17:41

판타지 용어 같네 ㅋㅋ

990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3:18:10

>>985 주문인가..?

991 오토나시주 (tTg/5kjudE)

2022-06-27 (모두 수고..) 03:18:35

(졌구나)

992 토고주 (kUk3.wiqTA)

2022-06-27 (모두 수고..) 03:18:36

>>987 급한거랑 청소 다 끝내두고 쉬면서 검수하는거랑 매대 채우기만 남아서 약뿌리고 백룸에서 쉬는중...
2분 있다 나오면 바닥에 쌓여있는 녀석들 다 쓸고 닦고 해야 해..

살려줘

993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3:18:50

>>972 린은 알렌이 굳이 연기가 아니라 하더라도 '저게 연기면 난 검성이다 ㅍㅍ=3' 정도로 생각하고 있긴해..ㅋㅋㅋ
솔직하게 구는건 카티야의 가르침과 다른 사람들하고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994 강철주 (SoBFh8R6tw)

2022-06-27 (모두 수고..) 03:18:58

>>985 제가 구할때마다 기력이 없으시거나 해서 한번도 못돌린...

995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19:18

>>961 >>963
윤시랑 대화한게 영향이 없다고만은 안 하겠지만 그게 비중이 큰건 아니다.

라임과는 의견의 동의는 없지만 어떤 느낌에서인지 의견의 존중이라고 느껴서 라고 생각해.

윤시랑 싸운건 윤시랑 자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더 화낸거지. 라임과는 다른 종류의 문제다.

996 린주 (tWqk89yZnw)

2022-06-27 (모두 수고..) 03:20:20

사실 다리아파서 못자고 있어

>>992 내가 도울순 없지만 응원은 해줄게 화이팅,,,

997 알렌주 (zREyJuiG6M)

2022-06-27 (모두 수고..) 03:20:49

>>993 사소한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부분은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다가 카티야가 실종된게 가장 큽니다.

998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20:57

오현은 라임과 대화 하면서 '얘랑 대판 싸울지 모르겠는데?' 라는 생각은 일절 안 들었다. 의견이 안 맞을지언정 그게 말 다툼으로 안 이어질 거란 생각이 들었거든.

999 시윤주 (jBEM.hAZBc)

2022-06-27 (모두 수고..) 03:21:07

>>995 딱 그 얘기임. 라임이쪽도 그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조금쯤 이유가 있어서 여튼 서로 존중하자~ 라는 스탠스가 되어서, 서로가 예민한 부분을 건들지 않고 좋은 대화가 되었다는......음 아니 사실은 라임이가 기분 좋을때랑 안좋을때 격차가 좀 큰데 오현이랑 얘기할 땐 그렇게 기분이 안좋은 상태가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하고?

1000 오현주 (KuB2J61DPs)

2022-06-27 (모두 수고..) 03:21:15

토고주 하이!

>>1001을 채우자!

1001 지한주 (8XlGApkRw.)

2022-06-27 (모두 수고..) 03:21:28

힘내세요...는 다음 어장이 있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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