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37066>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98 :: 1001

◆c9lNRrMzaQ

2022-06-15 15:30:49 - 2022-06-16 13:05:22

0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5:30:49

시트어장 : 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305075>
망념/도기코인 보유 현황 : https://www.evernote.com/shard/s551/sh/296a35c6-6b3f-4d19-826a-25be809b23c5/89d02d53c67326790779457f9fa987a8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situplay>1596307070>

현재 이벤트 진행중. situplay>1596305075>777 참고
*캡틴이 이번주는 건강상으로 스탑된 상태입니다.

1 태식주 (XgDKl2r41.)

2022-06-15 (水) 16:03:07

2 오현주 (ZHNHwCNWmE)

2022-06-15 (水) 16:03:19

모두 고마워!

고마움의 표시로 일상을 구한다

3 유하주 (ULRU3CMJ.s)

2022-06-15 (水) 16:03:49



유하주는 무리~~~

4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05:56

시간도 좀 남기도 하니까 간만에 설정이나 조금 풀어볼까.
물론 내가 폰에 담아둔 설정정도니 기초설정이겠지만

5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6:07:27

오오 설정풀기 들을래

6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07:42

궁금한 주제를 가져와봐라

7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16:08:08

갱신

8 지한주 (xGDyWsbFwM)

2022-06-15 (水) 16:08:12

일상... 가능하긴 합니다(?)

9 지한주 (xGDyWsbFwM)

2022-06-15 (水) 16:08:30

다들 어서오세요.

10 유하주 (ULRU3CMJ.s)

2022-06-15 (水) 16:09:05

>>>>드래곤 하트 <<<<

11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6:09:31

>>6
코스트에 대한 것?

>>8
마지막 일상이 지한이라 패스

12 태식주 (XgDKl2r41.)

2022-06-15 (水) 16:10:03

타임머신

13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10:21

>>10 본인 흥미 위주 설정 질문은 안 받고 그럴수록 심술난 캡틴은 더 안 알려줌.

>>11 예를 들어?

14 지한주 (xGDyWsbFwM)

2022-06-15 (水) 16:10:56

마지막 일상이 저랑 하셨던 건가요?(본인에게는 아득히 오래 전에 오현이랑 한 기분이었다)(그건 니가 많이 한 거야)(아 납득)

15 오토나시주 (DAgyS8fFp6)

2022-06-15 (水) 16:12:22

머?임 저 없는 사이에 재미있는? 일이? 있던것? 같?????

부모님 지인 가게에 일하러 왔는데 의자가 없어요 실화냐ㅋㅋ..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 토고주 (XRJNUZm79c)

2022-06-15 (水) 16:12:32

코스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이 궁금해

17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12:46

>>15 재밌는 일 : 6시에 캡틴 수술 들어감

18 유하주 (ULRU3CMJ.s)

2022-06-15 (水) 16:13:25

그러면 상설마경 이전의 마도 계파들에 대해서
(예를 들면 마도진이 있듯이)

19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13:47

>>16 오호 이건 꽤 깊게 파고들어야 하는 주제이군

요약하자면 '게이트 자체의 파편'이라고 볼 수 있다. 게이트의 내용이나 주요 골자, 사건 등의 일이 형태를 지니어 나타나는 것을 코스트라고 하기 때문

20 지한주 (xGDyWsbFwM)

2022-06-15 (水) 16:14:29

어서오세요 토리주.

21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6:14:38

>>13
코스트... 굉장히 궁금한건 많은데

인위적으로 코스트가 만들어 진적 있는가?

코스트의 근원?


뭐 이런것들?

22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14:41

상살마경의 구도자가 만든 마도라는 형태를 서유하가 완전히 정립하기 이전의 모습이야..
대충 그럴싸한 신비는 전부 마법 취급을 받았다.

23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16:14:49

시윤이 차였나요?(정주행하고옴)

24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6:15:03

에잇 토고주가 나의 퀘스쳔을 낚아챘어

25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16:02

인위적으로 코스트는 만들어질 수 없음. 짧게 말하면 순간이나 현상, 길게는 한 차원의 힘을 웅축한 것이 코스트이고 그런 코스트는 초대형 게이트의 존재들도 만들어내지 못함.
코스트의 근원.. 은 비밀.
이건 영웅서가에서 풀 설정이 아님.

26 유하주 (ULRU3CMJ.s)

2022-06-15 (水) 16:16:12

>>22 그럼 그중에서도 지금까지 명맥이 이어지는 마법이나 신비가 있어?

27 오토나시주 (DAgyS8fFp6)

2022-06-15 (水) 16:16:46

그럼 고백 뭐시기 하는 글자?는 제? 착각? 인거군?요?

캡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 . ... 진지하니 물음표 없음

28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6:17:16

그럼 코스트라는건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존재 한다고 보는게 좋은건가...

29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17:41

>>26 마법의 근원이 되었던 마법사나, 몇 가지 있기는 함.

30 토고주 (XRJNUZm79c)

2022-06-15 (水) 16:17:42

>>19 게이트 자체의 파편이기에 게이트의 성질을 지니고 있어 파괴가 불가능한거야?
비유하자면 동화나 전설, 신화에 나오는 상징물 같은 느낌이구나. 그러면 코스트의 등급이 정해지는 건 어떻게 해서 정해지는 거야?

>>24 크크크... 빨리 질문하지 않으면 내가 다 낚아채겠어

31 오토나시주 (DAgyS8fFp6)

2022-06-15 (水) 16:18:02

아니 시윤이 썬-더한테 고백해서 차?인거? 맞?죠???
저는 손님오면 들어가야하므로 한 번만 나대보겠습ㄴ

32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18:31

등급이 정해지는 기준도 비밀.

이건 영웅서가 설정보다는 다른 설정이었던걸 영웅서가에 합친거라?

33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16:20:09

간혹 빅 브라더 같이 인류가 그동안 알고있던 개념과 흡사한 게이트가 있는데 이건 인류와 연관되어있나요 아니면 그냥 우연히 비슷한 느낌의 게이트에 그런 이름이 붙은건가요?

34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6:20:37

코스트를 얻는다는것은 게이트에게 인정 받는것인가?

35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22:02

>>33 완전히 없지는 않음.
크툴루 신화도 어느날 미친 러브크래프트가 접신하여 만들어졌단 얘기도 있잖니?

36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23:33

>>34 X

37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16:23:42

게이트가 인류의 영향을 받은게 아니라 역으로 의념시대가 되기전 인류가 게이트의 영향을 받은거라 볼 수 있겠네요.

38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24:00

O

39 토고주 (XRJNUZm79c)

2022-06-15 (水) 16:25:00

의념시대 이전의 인류가 게이트의 영향을 받은 거라면 게이트의 시작은 한참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네?

40 태호주 (18YUsTlHKk)

2022-06-15 (水) 16:25:28

좋아한다고 말하긴 했지만, 그런 고백이었는가는... 아닌 것 같던데.
내 연애세포가 죽은지 오래되어서 잘 모르겠다.
일단 난 친구사이의 좋아해 로 이해했음!

41 지한주 (s8EVpa0mtA)

2022-06-15 (水) 16:26:33

저는.. 약간.. 친한 친구가 갑자기 손절하려는 듯한 상황에서 친구로써 좋아하는데 니가 그러면...내가 뭐가 되냐.. ㅠㅠ 로 이해한 기분입니다(?)

42 빈센트주 (49X4tIGyRw)

2022-06-15 (水) 16:29:28

의념시대 시작 전에 이계의 존재들이 건너왔거나, 지구와 인간의 존재를 대충 눈치채고 있었나요?

43 린주 (21cwxoyGaQ)

2022-06-15 (水) 16:30:53

>>40-41 장난치고 싶어서 말은 그렇게 했지만 나도 이렇게 이해했어 지인은 많은데 친한친구는 한명인 상황에서 의지하던 친구한테 거부당한 느낌이지

44 태식주 (XgDKl2r41.)

2022-06-15 (水) 16:31:19

한창때 사춘기 소녀에게 그런 장난을 치다니!

45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31:40

X

46 유하주 (hCObloPHHE)

2022-06-15 (水) 16:31:56

그럴수가!!

47 린주 (21cwxoyGaQ)

2022-06-15 (水) 16:32:22

SiYoon was a car

48 지한주 (s8EVpa0mtA)

2022-06-15 (水) 16:33:25

영웅 중 예언자는 게이트 이전부터 예언했다는데
그때 당시에는 약간 음모론적으로 취급되었으려나요...(급작스럽게 떠오르는 서프라이즈의 추억)

49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16:34:20

(역시 연애는 잘 모르겠다.)

50 린주 (21cwxoyGaQ)

2022-06-15 (水) 16:37:07

시윤이 장난친게 아니고 나참치가 전판에 찐 고록이냐 물었었따 그거랑 >>47이 장난이라는 말

51 태식주 (yzMiNPWmRk)

2022-06-15 (水) 16:38:06

속은 그렇지 않지만 외형은 한창때인 사춘기 소년주한테 장난을 치다니!

52 린주 (GqOm/vOCh2)

2022-06-15 (水) 16:41:55

그치만 재밌는?걸요

53 태식주 (0S1dvdxzEI)

2022-06-15 (水) 16:43:30

그럼 어쩔수없지

54 오토나시주 (DAgyS8fFp6)

2022-06-15 (水) 16:43:46

ㅇㅎ
(잘 모르겠다는 표 정)
일 끝나면 정주행 달리 겠?습니?다?
다들 화이 팅

55 태식주 (0S1dvdxzEI)

2022-06-15 (水) 16:44:10

오늘은 수요일이니 수이팅이라고 하자

56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46:34

100어장 후기는 다들 미리들 써서 올려라
100어장 보상은 100코인이다.

57 태식주 (0S1dvdxzEI)

2022-06-15 (水) 16:49:30

와! 100코인 받으면 +10이 된다!

58 태호주 (18YUsTlHKk)

2022-06-15 (水) 16:52:30

대출이 이렇게나 위험합니다

59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6:54:48

이제 후기를 너무 써서 적을 내용이 잘 안 기억나!

60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6:57:09

100어장 후기를 대충 쓰면 소심한 대빵참치의 복수가 기다릴 것

61 태식주 (j4lFEdqMgM)

2022-06-15 (水) 16:58:31

100어장을 넘긴 장기어장 중 하나가 되어서 기쁩니다.
1어장, 그 이전부터 있던 임시어장에서 시작했으니 꽤 오래 되었네요.
그동안 좋은 일만 있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작은 활기차고 즐겁고 기대에 가득차서 나아갔지만 점점 남아지는 텐션과 줄어드는 진행과 일상.
육성 어장은 제대로 엔딩이 나는게 불가능한건가? 싶은 생각에 하루 한번 정도 생존 체크만하고 영월도 어찌저찌 끝났고 어쩐다 싶을때 신입들이 들어와 분위기를 살려주었습니다.
그덕분에 아직 죽진 않겠구나 적어도 몇달은 더 갈수 있겠구나 싶으며 계속 어장에 있던 차에 막 들어온 신입들도 이젠 신입도 아니고 어장 분위기도 한창때에 비하면 조금 줄어딜 차에 새로운 신입들이 들어와서 순식간에 100어장이 눈 앞에 있습니다.
아직 스토리내에서 무언가 해냈다.
내 캐릭터는 크게 성장했다.
같은 느낌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개월간 즐거웠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즐겁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단점이 없는 어장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장점이 적은 어장인 것도 아닙니다.
결국 놀러온 것이고 그 중에서도 육성 어장이라 육성 요소가 가장 즐겁지만 그외의 것들도 충분히 즐겁기 때문입니다.
다들 학업 직장 건강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함께 절차탁마하여 어장을 무사히 엔딩까지 가고 캐릭터들도 성장하고 대단한 존재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캡틴이 건강해지고 6월이 지나 7월이 오면 상대방을 박살내고 대운동회 시나리오에서 모두 활약할 것입니다.
멸베니온
멸황서비고
미리내고와 미리내고 특별반이 정상에 오르는 것을 당장의 목표로 삼고 그날을 위해 열심히 즐깁시다.
룰과 매너를 지켜 즐거운 상판 되길

62 태식주 (KsyRUN.IaA)

2022-06-15 (水) 17:00:19

앗싸 1등

63 강철주 (DKlgvt1XFE)

2022-06-15 (水) 17:00:38

오 100어장.. 100코인..

64 태식주 (KsyRUN.IaA)

2022-06-15 (水) 17:03:49

1000어장 되서 1000코인 얻으면 뭐하지

65 유하주 (aWtUTaZY6A)

2022-06-15 (水) 17:04:38

>>64 오잉 가챠

66 태호주 (18YUsTlHKk)

2022-06-15 (水) 17:04:47

오잉 30연차

67 태식주 (KsyRUN.IaA)

2022-06-15 (水) 17:05:37

그쯤되면 레벨도 될테니 좋은데?

68 오토나시주 (DAgyS8fFp6)

2022-06-15 (水) 17:05:51

손님 없는 지금이 100어장 후기를 미리 쓸 타이밍(그리고 기적같이 손님이 몰아치기 시작 하는 데 .. ..... . ... ...)

우선 영웅서가2의 100어장을 (미리)축하합니다!
요즘같이 낡고 늙은 참치들이 가득한 이세상에 100어장까지 달리는게 쉽나요
아주 멋진 업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남들이 안 그렇게 생각하면? 말?구)
저는 뭐.. ..... . ... 어장 초기부터 있던게 아니라 아 직장 때려치우고 알바만 하니 심심하네ㅋㅋ 할 게 없네ㅋㅋ 하고 간만에 참치어장에 들어왔다가 우연히 시트 낸지라.. .... . ... 에피소드 1 당시의 상황은 잘? 모르지만?
캡틴도 다른 분들도 마음 고생 많이 하신것 같아서 정주행을 하다 보면 약간 슬픕니다... .. ....
시트를 낸 이상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어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은데 제가? 직장 때려치우자 마자 일 복이 터졌는지 이리저리 인맥쪽으로 해서 불려나가는 불상사가 자꾸 생겨서 좀 아쉽고요.. .... ...(ㅠㅠ) 그래도 체력 되는 만큼은? 앞으로도 계속 힘내보겠습니다?
사실 제 플레이 스타일이 심히 프리하다 못해 지멋대로라 좀 진행 중에 갈피를 심하게 못 잡고는 있는데 즐거우니 혹시나 걱정은 하시 마시고(??? : 누가 응애나시주 따위의 걱정을? 했다는? 것?이지?)
캡틴도 다른 참여자분들도 건강 열심히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일하러 다시 가... ..... . ... 가기 싫엇 놀래.. ....!!!

69 태호주 (18YUsTlHKk)

2022-06-15 (水) 17:07:22

나도 집에가서 미리 써야짓

70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7:13:04

그런데 아직 100어장 아니니까 그때 써야 하는 거 아냐?

71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7:14:10

수술 들어가기 전에 쓰는 100어장 미리 기념사

와 어장 하나 말아먹은 각설이가 어장 2개째 100어장 넘겼으면 이정도면 영웅서가는 성공이 어느정도 보장된 설정이 아닌가? 아닌? 지도? 모르는?

아무튼 안녕하세요? 진지할 때 가끔 나오는 존대 쓰는 캡틴입니다. 사실 100어장 찍으면 또 100이라는 숫자가 안 믿길 것 같아서 미리 써달라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미리 써주시네요. 기쁘다!
아무튼 제 존댓말은 200어장에서 또 나올테니 미리 줄이고... 코인 100개 받아라!!!

72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7:15:12

>>70 내가 어장준데 미리 받고 싶다는데 2어장만에 어장 그만둘 일이 있나?

73 태식주 (KsyRUN.IaA)

2022-06-15 (水) 17:15:34

그때 또올리면 되는거야

74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7:32:03

고러넹

75 오토나시주 (DAgyS8fFp6)

2022-06-15 (水) 17:41:36

어장?에 물음?표?가? 가득? 한?

76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7:42:05

휴먼 오토나시체의 유행이 왔군

77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17:53:27

100어장 기념 후기

100어장을 맞이하다니.. 매우 기분이 이상하네요. 물론 좋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부침도 있었고, 좀 많이 안 좋았던 시절도 있지만 신입이 들어오고 활성화되면서 이렇게 성과를 얻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그만큼 캡틴이 수고하시는 면도 많아서 그런지. 건강이 걱정되네요.
지금 대운동회가 진행되고 있는데. 여기에서 다들 잘 해서 이끌어나가길 바랍니다.
제 캐릭터가 지금은 미약하지만..(대놓고 약한 것 같다고 들은 인간) 나중에도 지금도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건 모두의 바람일 테니. 캡틴도 건강하시고 모두 건강하고 하는 알이 잘 되어서 끝까지 같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0어장을 넘어 200. 300어장을 넘어가길 바랍니다.

78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17:53:55

리갱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79 린주 (YsYm0SdWic)

2022-06-15 (水) 18:05:16

영웅서가 100어장 축하합니다 45어장? 46어장에 시트내고 긴장빤게 얼마되지 않아보이는데 어느새 제가 3달 정도 있었더라고요. 이젠 신입보다는 묘하게 고여가는 지박령이 된 느낌이라 벌써 이렇게 됐나 싶고 이번에 신입분들 오면서 더 격세지감?했습니다. 이번에 대면수업이 막 풀려서 코학번에 통학러(편도 약2시간o<-<)인 린주가 일정조절에 좌우충돌하느라 1일 1답레를 실천해서 아직 일상 못 돌려본 분들이 많은데 종강하고 올클리어 하는게 방학 목표가 될 것 같아요 ㅋㅋㅋ 영서 설정부터 진행, 그리고 레스캐들까지 모두 매력적이라 행복했고 요새 아무리 생각해도 시험기간 버프로 더 과몰입하게 되는것 같아요. 지금 화력봐서는 200어장도 가능할것 같은데 그때는 프로대학생이 되어서 제 지능과 멘탈이 조금 회복되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휴먼오토나시체 자꾸 잡담문체?에 붙음22

80 빈센트주 (49X4tIGyRw)

2022-06-15 (水) 18:18:56

100어장 기념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좋은 일이 훨신 많았습니다. 가끔씩은 위기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캡틴의 용단과 다른 레스주분들의 지지로 헤쳐온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지금 이번 스레랑 다음 스레만 갈면 100스레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목표는 많은데 이룬 건 적어서 조급하기도 하지만, 빈센트가 주인공인 게임이 아닌 빈센트를 조종할 수 있는 세계, 포레스트 검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초콜릿 상자와도 같은 인생을 누릴 수 있는 세계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어장을 위해 노력해주신 캡틴, 그리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81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8:24:15

자고 왔는데 차였다는 얘기가 잔뜩일 때의 심정

82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18:38:21

수술실 보내줘어어어어어

83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8:38:58

헉, 무슨일이에여 캡틴

84 오토나시주 (DAgyS8fFp6)

2022-06-15 (水) 18:39:55

>>81 ㅈㅅ?합니?다?
손님 때문에 나.님 못했다 정?주행?
어쩔 수 없?었

85 오토나시주 (DAgyS8fFp6)

2022-06-15 (水) 18:40:21

이야 관전 어장 너어는

86 I`mCar주 (lMhhWVFcsg)

2022-06-15 (水) 18:41:52

ㅠ ^ ㅠ

87 태식주 (fVU8ti6uhg)

2022-06-15 (水) 18:45:11

부끄러움을 물리치기 위해 휴학하고 입대하자

88 I was Car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8:45:41

그건 보통 부끄러움을 물리치는게 아니라 부끄러움에 패배해서 잠수탈 때 패턴이잖아.....
심지어 이미 다녀왔어!!!

89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18:47:38

재입대?(나쁜말)

90 I was Car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8:48:10

죽는 수가 있어

91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8:55:39

영웅서가 100어장.

10의 제곱수 어장.

1001*100...

약 10만개의 레스들이 오가고 수많은 일상과 이벤트 그리고 캡틴의 진행이 있었지.

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100어장이야... 같은 느낌이 들긴 한다.

정말로 아직 초반부를 조금 넘었을뿐인데 다들 굉장한 속도로 어장을 갈아치웠지.

특히 최근들어왔던 신입들 이후로 어장이 잘 갈렸다고 하더라?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최근에는 바빠서 일상을 잘 못 돌렸는데 부끄러워.

이제 시간도 나기도 하고... 자주 일상을 돌리며 이 어장을 더 흥하게 만들어야지.


여기까지는 어장과 레스주들을 향한 이야기.



이 밑은 캡틴에게.

오 캡틴. 마이 캡틴. 100어장 축하해. 캡틴의 노력이나 수고를 완전히 알겠다라고는 못 하겠지만...

지금껏 캡틴이 보여준 수많은 설정과 이벤트를 보면 어느정도로 노력 했고 그 열정이 얼마나 되었는지 알 수 있어.

그저 캡틴이 열심히 해낸 만큼의 결과가 나온거겠지.

그러니 축하해. 이대로 계속 한다면 분명 계속 계속 다들 앞으로 나아가겠지.


다만 한가지 말하고 싶은것은 캡틴은 말을 할때 계속 해서 날을 세우는 느낌이 있어.

물론 사람인 이상 어디선가 상처 받고 힘들기도 하겠지. 그러니 말을 할때 날카롭게 말하게 될 수도 있어.

하지만 캡틴도 알다시피 우리도 날세운 말에 아프고 싶은건 아냐. 우리가 날 세우게 하고 싶지도 않고.

만약 내 행동이 캡틴에게 날을 세우게 하는것 같다면, 말을 해줘.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하고 고쳐보고 수정할테니까.

그러고 나도 캡틴에게 말할게. 서로 날세우지 말고 즐겁게 어장을 보내자고.

#가보자고

92 I was Car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8:56:42

오하요

93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18:56:50

>>90

94 I was Car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8:57:45

>>93

95 I was Car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8:59:43

>>85

96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9:05:44

연탄재 함부로 차라.
나는 과제 하느라 뜨거웠다.

97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9:06:18

ㅠㅠ

98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19:21:00

100어장 후기

도-모 뉴비데스. 100어장 후기라곤 해도 사실 거의 끝나갈 무렵에 막차를 탔으니 뭔가 막 엄청나게 많이 말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요 근래 노력해서 100어장을 위해 나름 이 한몸을 불태웠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걸 적고 있는 것은 감회가 새롭네요. 사실 과거의 어마어마한 분량들을 정주행 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정확하게 아는체 할 순 없습니다만, 그럼에도 성장의 흔적이 잔뜩 묻어있는 캐릭터 시트들과 관계도를 가만히 읽어보자면 여기서 참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노력해서 쌓여온 이야기가 있구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가끔은 그게 부럽거나 마음이 조금 조급해질 정도로! 그래도 여기 사람들이 참 착한데다가 뉴비랑도 잘 어울려주는 덕분에, 진행이 없는 기간 동안에도 일상만 돌려도 즐겁게 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배려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200어장까지 갈 수 있다면 좋겠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전에 캡틴에 대한 감상을 얘기할 때 관리자로써의 고충을 알 것 같다는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요 근래 온갖 피로와 수고를 겪는 모습을 보면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일이 바쁘거나 몸이 힘드셔서 오시지 못하더라도 스레 분위기가 식지 않도록 이 한몸 다 바쳐 힘껏 놀고 있을테니, 부디 정말로 큰일나기 전에 몸과 마음의 조리를 잘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영웅서가가 훌륭하고 규모가 큰 시스템이라고 해도, 어디까지나 취미니까요. 이것은 취미니까 중요하지 않고 가볍게 다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취미니까 정말 즐길 수 있으시기를 부디 바란다는 의미입니다. 여튼간 늘 고생 많으시고, 때때로 칭찬이나 감상을 듣고싶어하시는걸 보건데 제 안에선 완벽초월 전지전능 캡틴이 아니라 그냥 같이 취미를 즐기는 캡틴으로 생각하고자 하니. 만약 좀 다르다 싶으면 뉴비의 착각이라 생각하시고 언제든 정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솔직히 바로 최근에 차였으니까 상심 좀 하고 프리하게 말할 수도 있지. 그죠?? 실은 술 한잔 했ㅅ브니다.

99 유하주 (X09JA537DA)

2022-06-15 (水) 19:22:26

관전스레 너어는....

100 유하주 (X09JA537DA)

2022-06-15 (水) 19:28:54

>>98 완전 공략 실패는 아니니까 말이야!!!!!!! 50% 온거니까 말이야!!!!!!! 주정뱅이라서 몰래 알려주는거야!!!!!!!! 😘

101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19:30:22

100어장 인사

영웅서가는 권태로운 제 삶에 설렘과 활기를 주어요. 누군가와 무언가의 시작과 끝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죠. 여기까지 함께 달려올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어요. 지금까지 다른 이에게 즐거움을 주기보단 받기만 했던 일이 더 많네요. 모자란 참치가 옆에 더 붙어있어도 폐가 안 될까요? 내심 내쳐지길 바랐던 적도 있는데 말이에요. 말주변이 없어서 인사를 길게 올리지는 못하겠고, 모두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담아서 한마디만 올리고 갈게요. 사랑해요.

102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9:33:21

이제 일상... 할 사람 있는가?

이제 저녁이니까!

103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19:34:32

있는데 저에요

다들 어서오세요.

104 유하주 (X09JA537DA)

2022-06-15 (水) 19:36:17

술 너무 좋아~~ (술자리)

105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9:42:15

>>103
일상... 소재로 기똥찬게 있다면 할래!

106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19:45:02

기똥찬 거...
없는데...

(생각나는 일상 소재: 음식공장 알바, 진지하게 토벌, 비전사용하는 수련, 키크는 약 사기단 퇴치 의뢰)

107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19:46:55

캡틴이 수술을 잘 마치고 무탈히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

108 유하주 (X09JA537DA)

2022-06-15 (水) 19:48:47

키크는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유하주 (X09JA537DA)

2022-06-15 (水) 19:50:18

라임주 있는가

110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19:55:58

키크는 약 사기단 퇴치 ㅋㅋㅋㅋㅋ 재밌겠는데..?

할까?

111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19:58:03

그럼.. 선레는 드릴까요? 아니면 다이스 듀얼로?

112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0:02:17

선레를 부탁해.

참고로 미래의 오현은 키가 167로 끝났다.

113 지한 - 오현 (01kI7CEdhY)

2022-06-15 (水) 20:05:34

지한은 의뢰를 찾고 있었습니다. 의뢰들을 넘기던 와중. 굉장히 눈에 띄는 제목이 나타났는데요

[키크는약 사기단 퇴치 의뢰]
무엇에 홀린 것처럼 지한은 그 의뢰를 클릭했고. 의뢰의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었습니다.

ㅠㅠㅠ... 키크는 약을 팔며 사기를 치고 다니는 인원이 사기를 쳤습니다.. 뭔가 아이템 같은 걸 들고 있어서 저는 접근도 못했는데. 어느 정도의 헌터라면 진입할 수 있대서 의뢰글 올려요... 그네들은 ㅇㅇ시 ㅇㅇ동에서 공장에서 이상한 약 만들고 있다고 들었어요...

의뢰금은 별로였지만 지한은 키크는약 사기에서 이 의뢰. 받아야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헌터 네트워크에서 같이 갈 인선을 구합니다.

[키크는약 사기단 소탕에 가실 분?]

114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0:07:14

잠만 일이 있어서 10분만 이따 올게...

115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0:13:57

왔당께.
이을게.

116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0:15:58

정말 고민이니 다이스를 굴리자

.dice 1 4. = 3
1. 지금이라도 햄을 따자
2. 라면고?
3. 과자로 때움
4. 굶어

117 오현 - 지한 (gz/g9FYGoM)

2022-06-15 (水) 20:16:24

실전 경험 좀 다시 깨울겸 의뢰들을 살펴보니 뭔가 적당한게 보였다.

사기단 검거라. 해볼만 하지. 그런데 의뢰 같이 가자고 하는 사람이 있네.

지한인가. 나쁘지 않겠어.


[신지한. 나 진오현이야.]

[지금 받은 그 의뢰 같이 가보고 싶어.]

118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0:16:25

음. 4가 아니라 다행인가..

119 지한 - 오현 (01kI7CEdhY)

2022-06-15 (水) 20:18:41

지한은 본인이 작다는 걸 부정하지도 않고. 키가 작다고 놀려도 그..그렇지. 정도로 조용하게 반응하겠지만. 사기는 다른 일이죠. 그건 기만이니까요... 지한주는 알 수 없는 일인데 말이지...

[오현 씨인가요?]
[그러면.. 간단한 준비만 하고 만납시다.]
지한은 같이 가자는 것에 오현 씨도.. 비교적 작은 편이어서 받은 걸까. 라고도 생각해보고 그냥 감을 잡기 위해서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했지만 지금 중요한 것은 같이 가기로 한 것이다. 같은 일이니까요.

"오셨군요."
만나는 곳에서 만난 지한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묘하게 결연한 표정인데.

120 유하주 (X09JA537DA)

2022-06-15 (水) 20:26:31

계란찜 좋아

121 오현 - 지한 (ZHNHwCNWmE)

2022-06-15 (水) 20:28:41

가는 길. 뭔가 계속 곰씹어 보게된다.

키크는 약... 키크는 약...

솔직히 살면서 키가 작다고 불리한 느낌은 없었다.

어차피 키는 신체면적을 넓게 해 피격이 당하기 쉽게 된다.
의념 각성자라면 실질적인 크기가 아닌 스탯이 중요하기도 하고.

그러나 가끔 아주 묘하게 기분 나쁠때가 있다.
키로 엽신여기는... 아니면 살짝의 동정 같은거라던가.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이나 어쩌겠나.

인간의 유전자에는 작은 체구는 얕보게 되어있는데...


그러나 왠지 나의 동녘이 허리춤에서 싸늘히 느껴진다.

약속장소로 가니 지한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어 그래. 당신 많이 기다렸어?"

왠지 저쪽도 결의에 차 보이네.

"가보자고. 몹쓸놈들 흠친 패주러."

122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0:28:45

계란찜 맛있지

123 지한 - 오현 (01kI7CEdhY)

2022-06-15 (水) 20:33:57

키가 작은 건 인정하는데 그거가지고 놀리면 죽..아니 죽이지는 않고 죽창을... 지한은 오현과 만나서 많이 기다렸냐는 것에는 고개를 젓습니다.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는걸요.

"못된 놈들입니다."
라고 알려준 곳을 살짝 염탐해보면. 그놈들이 뭔가 이상한 아이템을 들고는 방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소리가 들리는데...

"아 키작은 놈들 등쳐먹으니까 딱 좋네."
"키가 작으면 유전자 탓을 해야짘ㅋㅋㅋ"
음. 더 듣고 싶지 않은 지한의 차단이 통한 건가. 지한주는 더 떠올릴 수가 없어졌다! 일단 짐을 꾸리고 있는 걸 보니 뜰 준비를 하고 있던 모양입니다.

124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0:43:10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

125 오현 - 지한 (gz/g9FYGoM)

2022-06-15 (水) 20:43:17

뜰 준비중인가 본데... 어림도 없지.
하는 말들 보니 아주 잘 해쳐먹은 모양이다.

"아주 기뻐 보이니 다행이네."

바닥으로 처박을때가 아주 기대가 된다.

지한 쪽을 슥 돌아보았다.

"어떻게 할래. 나는 그냥 들어가서 쥐어 패주고 몇놈있는지 어디 있는지 정도 물어보려 했는데."

126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0:45:41

오현은... S 입니다.

체격 말이죠.

127 지한 - 오현 (01kI7CEdhY)

2022-06-15 (水) 20:47:50

기쁜 것을 바닥에 처박을 생각을 하니. 지한도 미묘하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기로 고소를 해도 못 받으면 무력이 가야죠.

"들어보니... 단체로 뜰 생각인가 봅니다."
단체로 모였을 때 침입해서 후려패는 건 어떻습니까? 라고 말합니다. 쟤네들은 안 들릴 거라 생각했겠지만 스테이터스의 차이로 인해 잘만 들렸던 것이다.

"음.. 아니면.."
아니면 모이기 전에 두명만 있을 때 후려팬 뒤에 위장을 하고 양동으로 여기랑 뜰 곳까지 싸그리..요? 라는 말도 하네요.

128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0:50:08

>>109 네?

129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0:52:14

>>128 이종족하렘 착달라붙는 일상 어디

130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0:52:40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그냥 작은 수술인데 왤케 오래 걸렸는지 물었더니 부분마취가 덜 깨서 그렇다네요.
왠지 오른팔이 움직이지 않는다더니만

131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0:53:25

수술이 잘 끝났다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푹 쉬시고 원기를 충전하시길 바랍니다.

132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0:54:38

별탈없이 수술이 끝나서 다행입니다.(안도)

133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0:55:04

맛있는거 먹고 편히 쉬세요.(걱정)

134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0:55:11

>>129 글이 잘 안써져!


캡틴 수술 잘 마쳤구나! 다행이에요!

135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0:57:42

>>130 다행이에요 !!!!!!

>>134 이럴수가!!!!!!!!! 이종족 하렘... 보여줘........ 🥺

136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0:58:13

유하주가 날 아주 보내버리려고해!

137 명진주 (TpbL2K5LKI)

2022-06-15 (水) 21:00:29

캡 수술 잘 끝마쳐서 다행이네요ㅕ!

138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00:34

나.... 하렘 진심이야.......

139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03:04

>>138 ?!

140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04:13

>>139 하렘 럽코 즐겁잖아.....

141 태식주 (nu5AMvVUoE)

2022-06-15 (水) 21:05:12

결국 히로인은 1명인게 러브코미디의 운명이야

142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06:44

시윤이의 업이 무겁군요.(아무말)

143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07:05

내가하면 럽코 수준이 아니라 29금이 되어서 안돼요!

144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07:14

>>141 하아아아아???? 양손의 꽃 루트 인기 있거든???????????

>>142 그건 맞아.

145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07:33

명진주 안녕!

146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08:19

아 명진주 오셨군요. 안녕하세요!

147 태식주 (nu5AMvVUoE)

2022-06-15 (水) 21:08:34

캡틴이 샹크스가 됬다는건가

148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08:42

>>143 적당히 조절해서 하자구~~~~~
그리고 명진주 왔어?

149 오현 - 지한 (gz/g9FYGoM)

2022-06-15 (水) 21:09:00

"저놈들을 패서 정보를 뽑아낸뒤 모이는 곳으로 가서 또 다 싸그리 잡아주자."

이번에는 조심스래보다 열심히 패는것이 하고 싶어지는 마음이다.

"그럼 들어가자."

아주 당당하게 잡배 놈 두명에게 걸어가며 두 녀석을 부른다.

"거기 두 명."

"나 헌터야. 왜 왔는지 알겠나?"

검도 뽑을 필요 없겠다 이 정도 녀석들은. 안 뽑는게 안 도망치기도 하겠지.

"그 짓으로 학생과 시민들을 우롱하고 속여온 너희들을, 오늘 단죄하러 왔다."

그러자 놈들은 상황파악이 약간 덜 됐는지 얼빠진 얼굴을 한다.

'뭐... 뭐라는거야?'

상황파악을 하도록 접근해서 멱살을 잡아 뺨을 후려쳐 줬다.

채찍 처럼 후려치는 소리가 났다.

'흐게에에엑'

그러자 옆에서 얼타던 녀석이 도망치려고 한다.

'으... 으아아아악-'

150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09:54

뭐... 뭐라는거야?

151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1:10:14

캡틴 어서와. 수술은 성공적이었나보네!

152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1:10:33

>>150
나...나닛??

153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10:38

오두한

154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13:43

오현: 가짜약 판매 할꺼야 안할꺼야!

사기꾼: 안하겠소! 닷씨는 안하겠소!

155 지한 - 오현 (01kI7CEdhY)

2022-06-15 (水) 21:14:27

"좋습니다."
하는 말을 한 다음 오현이 다가가는 것 뒤에서 지한도 따라갑니다. 당당한 건 우리지 저녀석들이 아니니까 당연한 일입니다. 지한은 오현이 단죄라고 하는 것에 맞장구치듯이 그렇습니다.라고 말하네요.

"시정잡배도 안할 잔인한 짓을 한 대가는..."
죽창으로 갚으세요. 라고 말하며 지한은 오현이맡은 한 놈 날고 다른 놈이 으아악하는 소리를 내기 전에 도주경로에 서서 죽빵을 날리려 합니다.

"너무 쎄게 팼으면 곤란하니. 이정도가 좋겠네요."
아쉬운 건 알겠지만 지금은 힘조절을 잘하는 게 잘하는 일이다. 일망타진을 위해..! 지한은 제압한 놈들을 조용히 패자고 말하려 하네요. 조용히라고는 해도 저녀석들 입은 안 막아야 불겠다고 하는 걸 들을 수 있으니...

//9

156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14:36

"이 약은 포텐셜을 이끌어주는 약.... 거짓말은 안 했다. 당신의 포텐셜이 작은게?" - 사기꾼 A

157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15:25

명진주 진짜 왔구나!!! 술 마셔서 못 봤어, 안냥!

158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1:18:21

친구가 노트북을 가져다 줬어.
이걸로 진행을 할.. 까...?

159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18:36

>>158 회복에 전념 바람.

160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18:46

어허 손 수술한 사람이 무슨진행

161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1:19:28

>>158 제발 쉬세욥

>>156 오현을 두번 죽이는 사기꾼

162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20:19

오현이 30년 뒤에도 지금 키면 귀엽겠다는 생각...

오현주 피셜 오현이는 더 자라나요?

163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1:20:48

>>162
>>112...

164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21:01

여어 민나 히사시부리데스와 좋은 저녁이네. 타코야키 시키고 왔다ㅣ

165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22:14

일찍자야지

166 오현 - 지한 (gz/g9FYGoM)

2022-06-15 (水) 21:22:28

아주 믿음직하게, 그리고 믿은 것 그 대로 지한이 도망치는 녀석을 쓰러트렸다.

어차피 도망칠거라 기대도 안 해, 내 눈은 아직도 그대로 멱살 잡은 놈의 눈깔에 꽂혀 있었다.

"그래 얘 말대로야. 안 죽게 패는거 엄청 어렵거든? 그러니 정보 좀 말해 줬으면 좋겠어."

다시금 손을 위로 치켜든다.

"너가 맘에 안 드는 대답을 할 때마다 내 손이 너를 때릴거야."

"언제 힘 조절 안 될지 모르니까 러시안 룰렛 같은거라 생각하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알겠어?"

'마...말하겠소! 정확히 말하겠소!'

멱살 잡힌 남자는 살려달라며 손사래쳤다.

이윽고 남자는 자신들이 물건을 판 돈과 물건들 그리고 사람들이 어디로 모일지, 거기에 어떤 암호를 대야 하는지 등등을 죄다 불었다.

167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22:39

캡틴 안 쉬면 나 화낼거야

168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1:23:25

오현이는 170을 넘지 못한다.

가까이 가지도 못한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뼈를 갈라서 늘리는 수술을 하는게 아니면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불가능.

169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23:45

노트북으로 재밌는 영화라도 보시면서 쉬세요...(걱정)

170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1:24:01

친구가 노트북을 가져다 준건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보라는 거지!!! 쉬어라!!!

171 명진주 (TpbL2K5LKI)

2022-06-15 (水) 21:24:10

넹 안녕하세요 라임주! 알렌주! 유하주!

172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24:19

진행 대신 같이 얘기하면서 떠드는건 좋을 것 같아

173 명진주 (TpbL2K5LKI)

2022-06-15 (水) 21:24:28

잠시 딴 거 하면 순식간에 레스가 늘어나는 게 신기하네용

174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1:25:15

음 뭔가 너희들도 흥미롭게 할만한 이야기..

만약 영월기습작전이 개같이 망했다면?

175 지한 - 오현 (01kI7CEdhY)

2022-06-15 (水) 21:25:33

"그래요. 안 죽게 패는 것도 힘들어서 원.."
부드럽게 웃으며 말하지만 내용은 살벌합니다. 지한은 천천히 정보를 뱉어내는 이들을 바라보면서 다른 이가 또 뱉을 게 있는지 칠가말까로 협박을 하네요. 음. 그렇게 교차검증을 끝내면..

"역시... 그렇게 빼돌릴 생각을 하셨겠다.."
죄다 불어서 다행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붙잡은 놈의 뺨을 슬슬 간지럽히면서 옅은 미소를 짓네요. 묘하게 살벌해보이는 표정인데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이녀석들은.."
기절? 이라고 입모양으로 전하네요. 아니면 어떻게? 라고 물어봅니다. 솔직히 저런 이들로 변장하는 것도 삻은 기분.

//11

176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26:01

캡은 쉬시오.......

177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26:08

지금 어장이 없었겠지?(농담)

178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26:54

>>171 명하!!!! 명하!!!!!

179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27:11

편입생들 다윈주의자로 특성 고정

180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1:27:26

몇 가지 IF를 서로 얘기해봐도 좋다.

영월이 멸망
총교관 사망, 상처뿐인 승리

이런 식으로?

181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27:50

(그 때 없어서 솔직히 잘 모르지만!!)

182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28:22

고옌한테 털리고 팔하나 잘렸을듯

183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28:38

총교관 사망할 정도야?????

184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29:14

다윈주의 세력이 일부 특별반 인원을 흡수

185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1:30:29

다들 잘 몰라서 글치.. 다윈주의자 세력에서 내민 전투력도 장난아닌 수준이었음..

186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1:30:34

그렇게 되었다면 maybe 한태호 전사?

187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30:44

라임과 시윤은
이종족 하렘에 대한 생각이 어떠한지 요??

188 오현 - 지한 (gz/g9FYGoM)

2022-06-15 (水) 21:30:58

"굳이 잠입 같은거 까지 필요하겠어? 그냥 적당히 가다가 '너네 뭐야' 할 때 쯤 패주면 그만이지."

그냥 당당하게 가면 '당당한거 보니 우리쪽인가?' 하는 시간이 있겠지.

암구호도 들었고.

"일단 얘네들은 기절로 결정."
경동맥을 딱 짚고 손으로 목을 은근히 쥐어줬다. 각성자가 아니니까 참 약하구만. 중지랑 엄지만으로도 기절 시킬 수 있겠다.

"그래도 너희들은 운 좋은거야. 두 명 뿐이라 힘 조절 잘 해준 편이라니까?"

"수가 많았으면 어휴. 귀찮아서 대충 골절 시키는 걸로 갔겠어."

그리고는 지한쪽을 흘낏 쳐다본다.

"내가 그 쪽도 기절 시켜줄까? 할 줄 알아?"

189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31:22

>>185 (진짜 잘 모름)

190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1:31:34

영월 얘기가 나오면... 그때 참가 안 한 솨람들은 할 얘기가 없어진다구 캡틴...

191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33:25

그렇다면 역사개변으로 편입생들이 참전하는 IF 일상을 돌려라!

192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33:46

인체개조와 세뇌를 거듭해 다윈주의 세력의 일등 전력으로 다시 태어난 이종족 혼혈
같은 특별반 출신이지만 서로 격한 대립구도를 형성하는
애증과 종족주의에 사로잡힌

193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1:34:03

정주행을 하라는 캡틴의 의견인 셈.

194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34:14

>>187 ??? 머야그게 좋은거 아냐? 싫지야 않겟지? 정확히 먼진 모르겠다만

195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34:21

사실 나도 영월 잘 몰라

196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35:40

(죄많은 시윤시윤)

197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36:08

>>187 이종족 하렘은 잘 모르겠는데! 삼각관계 같은거야?

198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36:20

정주행은,,,시험 끝나고 천천히,,,,아마도,,

199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36:38

영월에서 "여긴 내게 맡기고 너희는 먼저가!"를 했었지

끝 마무리는 어장 사정상 못지었지만.....어떻게 끝난거지 그거

200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1:37:08

삼각관계에서 사각관계가 된다면..?

201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37:13

캡틴 캡틴

202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37:47

ㅋㅋ 삼각형이 사각형보다 그리기어려워 ㅋㅋ 아동발달단계적으로 직선보다 사선이 더 어렵기대문이다

203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1:37:49

사각형을 반으로 가르면 삼각형이 두개 나오니까 삼각관계가 두배가 되는거지!

204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39:02

각 세력이나 인간끼리의 대립으로 인한 에피소드도 흥미롭지만, 초대형 게이트 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에 버금가는 아포칼립스적인 이야기도 많은 흥미를 끌 것 같아요.

205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1:39:25

영월에서 난 도움을 청하던 소녀를 다윈주의자의 첩자가 아니냐며 몰아세워 내쫒았었지 (왜곡

206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39:42

난 그냥 밝고 건강하고 우정 노력 사랑이 승리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어

207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40:16

암울한건 내 인생만으로도 충분하니까......

208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40:18

그런 이야기 좋지. 클리쉐는 잘 먹히니까 클리쉐다

209 지한 - 오현 (Sk9b2aFTFk)

2022-06-15 (水) 21:40:19

"너네 뭐야 할 때쯤 팬다.. 딱이네요"
"기절은.. 시킬 수 있겠죠"
오현만큼 능숙하진 않아서 좀 더 고통스럽겠지만 뭐 그렇게 고통스러운 것도 나름의 무서운 일이지 않을까?

"기절 집도합니다. 잘할 수 있어요... 이지 씨.."
"제 이름은 아닌뎁쇼"
"제 별명이 이지입니다."
짤막한 게 이어지고는 공포에 질린 놈이 기절 후. 당당하게 가면 된다는 말에 그렇겠군요. 라고 말하는 지한입니다.

그렇게 당당하게 가면....
암구호는 무엇이냐는 물음에 지한과 오현이 대답하면 들어갈 수 있으려나요?

//13

210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40:23

>>206 (2222222)

211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40:34

드리ㅣ프트해서 갑자기 꺽ㄱ지마

212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40:36

>>205
우우 못된 사람

213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40:39

>>207 (22222222)

214 빈센트주 (49X4tIGyRw)

2022-06-15 (水) 21:40:41

총교관 사망이면 특별반 총사퇴 외에 빠져나갈 방법이 있긴한가?

215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1:41:25

그럼 사각 관계를 만들어야겠어...!

216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1:41:37

>>206-207
이 의견은 태씨종친회의 공식적 의견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대충 야나두 짤방이라는 뜻)

217 유하주 (i51DTr2NCY)

2022-06-15 (水) 21:42:42

>>197 삼각은 아니고 그냥 양손의 꽃....

218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1:43:17

수술 드립 ㅋㅋㅋㅋㅋㅋ

219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43:42

>>217 양다리자나!

220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1:44:23

>>204
아포칼립스도 그 특유의 재미가 있지!
외투 작가의 지구식 구원자 전형도 재미있었는데- 최근에 문피아 공모전에 낸 작품 연중해서 아쉬워..
>>212
저는.. 죄인입니다...
아니 근데 솔직히 의심할만했다!

221 태식주 (/guVZcc21A)

2022-06-15 (水) 21:44:40

라임이는 토끼다리고 유하는 드래곤다리지만

222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46:28

유하가 언제나처럼 웃으면서 시윤이 한쪽팔에 달라붙어 있는데 라임이가 그걸 보고 어딘가 심통난 표정으로 시윤이한테 다가오더니 남은 팔에 슬쩍 붙어서 자기쪽으로 끌어당기려는 상황이라던가..? (대충망상)

223 태식주 (/zollVmSGM)

2022-06-15 (水) 21:47:21

전생나이까지 치면 라임 유하 합친거보다 나이가 많은 시윤이

224 오현 - 지한 (gz/g9FYGoM)

2022-06-15 (水) 21:47:41

"별명이 이지야? EZ? 아니면 Iji?"

전자는 상대방이 빡치게 하는 마법의 단어도 후자는 점프샷 못 할거 같은데.

어쨌든 수월하게 기절을 했다.

적당히 손목 발목을 뒤로해서 깨어나도 못 도망하게 묶어주었다.

"그럼 가볼까. 더 팰놈들이 있는 곳으로."

그렇게 지한과 함께 약속장소로 가는 길 이었다.

"..."

"... 그런데 혹시 너도 이거 약 샀어?"

225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47:57

>>222 헐 이거 되게 귀엽다
유하주가 말한 양손꽃이 이런 느낌이겠구나!

226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1:48:24

죄많은 남자 굥Yl굥

227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49:07

린주 안녕!

228 알렌주 (fYmWtFVTlo)

2022-06-15 (水) 21:49:24

어서오세요 린주

229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1:50:51

여전히 공부중이에요 딴짓하고시퍼요

좀 있다 다시 잠시와서 선착순3분연성이라도 해야지

230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51:44

>>222 오 이거 좀 귀여운데. 짱좋다

>>223 대충 전생 50살은 넘은거 같으니 둘이 합쳐서 넘으려면 평균 30은 되애담

린-하

231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52:57

린주 공부 화이팅~
시윤주나 기말고사 보는 다른 참치들도 화이팅이에요

232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53:27

난 내일이면 끗남!

233 지한 - 오현 (01kI7CEdhY)

2022-06-15 (水) 21:54:48

"당연히 여기에서만 통용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라고 속삭이듯 말하는 지한입니다. 더 팰놈들이 있는 곳으로 가자는 말을 하는 오현에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수월하게 손발목을 묶고... 음.. 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가볍게

"밧줄을 풀면 옷이 날아가게 찢어놓을까요?"
잔인하기는.

"...약은 안 샀습니다."
예전에 태호에게 속아서 땅에 묻힌 이후로는 약도 뭐도 다 무리라고 생각했단 생각만 하고 말은 안하지만 워낙 유명했던 것 만큼 지한은 특별반 이들에게 물어보면 다 알거라고 생각해서일까요?

"아무튼.. 빨리 갑시다."
그 이야기를 더 하면 진짜로 묻힌 적 있다는 말을 할지도 몰라요!
모임 장소는 의외로 사람이 적을 것 같은 느낌이려나요?

//15

234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1:55:47

시윤주, 답레가 좀 짧아도 이해부탁드립니다...

235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1:56:10

응?? 쓰기 어려우면 머 천천히 줘도 대 억지로 쓸 필요 업서

236 강산주(100판 축사!) (31h36uKhno)

2022-06-15 (水) 21:58:20

엥? 벌써 100판이 코앞? 벌써요?
제가 여러분들이랑?? 90스레 넘게 함께했다구요?
아무튼 우선! 모두 안녕하십니까!! 100판 축하드립니다!!🎉🎉🎉🎉🎉🎉👏👏👏👏👏👏👏
100판동안 은근히 참 많은 일이 있었죠. 힘든 일들도 있었고 스레가 조용할 때도 있었고 즐겁고 재밌는 일들도 있었고...!
가신 분들도 계시고 새로 오신 분들도 계시고! 그렇게 해서 모두들 여기까지 왔네요.

사실 저도 알고보면 모자란 참치이지만...저도 최근에 스레를 보면 드는 생각이 있어 소신껏 몇 마디 올려봅니다.
제가 예전에도 한 번씩 과로와 수면부족의 해로움을 언급했었죠. 지속적인 과로와 수면부족은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그렇게 멘탈이 악화된 상황에서는 갑자기 도망치고 싶어질 수도 있고, 말이 평소보다 날카롭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양쪽 다 실제로 저도 겪어봤던 것들입니다.
결국 남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면 자신이 스스로를 잘 챙기는 것도 필요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모두들, 현생을 열심히 사시는 것도 좋고, 좋아하는 일을 하시는 것도 좋지만....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무리하시지 말고, 휴식이 필요하실 땐 잘 쉬시고 오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캡틴! 😭 요즘 많이 고생하시는 것 같고 수술도 받고 오셨으니까 푹 쉬시길 바랍니다...!!

이거 다른 후기에서 말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그 사이에 새로 오신 분들도 계시므로, 또 다시 말하자면!
오늘 이 자리까지 함께해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시간이 좋은 기억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앞으로도! 기왕이면 엔딩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237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1:59:37

>1596536069>693
>1596536069>701
>1596536069>705
그리고...시윤주께서 이게 어제 말한 사람들의 죄책감을 자극하진 말았으면..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듣고보니 이 부분은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이니 사과는 하고 넘어가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간밤엔 죄송했습니다 라임주!🙇‍♀️

238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2:00:40

아포칼립스 이야기라...

북한에 갑자기 일마장군 나타나서 한국에 게이트가 우후죽순 세워지고 인천역이 게이트에 의해 폭발하고 부산항이 몬스터 밭이 되어버린다거나.

239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2:00:51

강산주 안녕~ 내가 미안!

240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01:32

그리고...!!
지한이 코인 전부 ↔ '대령선진창' 숙련도 (벽 없이 D 25%까지)
인거 맞죠?

일단 축하드립니다!

241 강철주 (DKlgvt1XFE)

2022-06-15 (水) 22:01:43

재갱신합니다!

242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02:50

>>239 서로 미안한 거니까 이제 그만 미안해하셔도 됨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게이트,....문자 그대로 폭발하기도 하는 거에요? ㄷㄷㄷㄷ

243 오현 - 지한 (gz/g9FYGoM)

2022-06-15 (水) 22:02:51

"옷을 찢는 매듭이라고..? 그거 흥미롭네 해봐."

아주 재미있을거 같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 보러 가야 해서 못 보겠지만.

"그래... 그렇지? 나도 약 안 샀어."

"... 나도 약 안 샀어."

이런 약 필요 없다. 키따위...

"너나 나나 뭔가 결의에 찬 그런 느낌이 들어서. 뭐가 됐든 의뢰야 할거지만."

이윽고 우리는 장소에 도착했다.

244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03:32

철이주도 안녕하세요.

245 강철주 (DKlgvt1XFE)

2022-06-15 (水) 22:05:11

일상을... 돌려야 하는데... (말만 함)

246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2:06:07

재해형 게이트라는 게 존재하니까

247 유하주 (N4e5kXycJ.)

2022-06-15 (水) 22:06:11

>>222 이런걸 바랐어!!!!!!

248 유하주 (N4e5kXycJ.)

2022-06-15 (水) 22:07:43

일상 구 함

249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07:48

>>246 그러니까 게이트 자체가 재해를 일으키는 경우인가요...
그런 것도 있군요...

250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09:01

저는 11시쯤 자러 갈 예정이라 지금은 일상을 구할 예정이 없네영...

251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2:09:47

실제로 신 한국이 진짜 큰일났다. 싶었던 일이 났던 거는 중형 게이트가 인천역에서 발생하면서 집단 테러 비슷한 경관이 되었던 거니까.

252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2:10:15

>>248
아아까 구했으면 했을만 한데!

253 유하주 (wUAfz6.XFo)

2022-06-15 (水) 22:10:17

>>250 아이고....

254 유하주 (wUAfz6.XFo)

2022-06-15 (水) 22:10:33

>>252 그땨눈 내가 바빴어!!!

255 알렌주 (0B7L/TFbpU)

2022-06-15 (水) 22:11:20

(운동가는중)

256 ◆c9lNRrMzaQ (H8jIJSjY9I)

2022-06-15 (水) 22:12:13

당장 청와대 진격같이 의념각성자들을 때려박은 작전도 거의 간신히 성공했는데 그것마저 큰 소용은 없었고..

257 지한 - 오현 (01kI7CEdhY)

2022-06-15 (水) 22:13:47

"정확하게는.. 옷을 찢고. 매듭으로 고정하는 것이라서요"
옷을 적당히 찢어서 묶여 있어야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닌가..? 지한주는 잘 모르겠다.. 지한이는 알려나.

"저도 안 샀습니다..."
"약은 안 샀지만.. 어쩐지 그런 게 있기는 합니다.."
그런 게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지한은 의뢰를 하는 데 열심이긴 하니까요.

"그럼.. 적당히 쭉쭉 들어가다가 깽판을 치면 되겠군요."
지한은 미소를 짓습니다. 그렇게.. 암구호를 말하면서 안쪽으로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최대한 중앙까지 들어간 뒤에 깽판을 시작하나요?

//17

258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14:24

다들 어서오세요.

259 오현주 (gz/g9FYGoM)

2022-06-15 (水) 22:14:44

그런데 갑자기 이번에는 내가 피곤... 지한주야 30분만 쉬다올게

260 유하주 (Na0pPj/2MM)

2022-06-15 (水) 22:15:27

이루
상...

261 유하주 (Na0pPj/2MM)

2022-06-15 (水) 22:15:46

편히쉬어 피곤한 오현주야

262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15:49

situplay>1596305075>836
앗 그러고보니 이거 깜박하고 처리 안했었나 보네요....
유하주 감사합니다!!

263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17:21

>>251 >>256
엄청났네요.......

264 유하주 (54jJDeYIJM)

2022-06-15 (水) 22:17:52

>>262 뭘!!

265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19:53

situplay>1596537066>240

그리고 이거 긴가민가한데 아무도 답변 안해주셔서.....
코인 전부 써서인 거죠? 300개가 아니라?

266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2:20:50

리뷰이벤트로 코카콜라 준댓는데 스파클링 보냇으면 이거 사기 아니야?

267 유하주 (EvvWc6lLIE)

2022-06-15 (水) 22:21:20

>>266 사기다!

268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2:22:08

>>265

situplay>1596536069>893

맞ㅇ어ㅓ

269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22:12

어. 원래는 300개였는데. D25%가 되어서 전부인 것 같네요.
D0에서 D25%인데 전부면 좋죠..(납득)

270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23:30

다녀오세요 오현주.

너무 프레임을 많이 잡았나...(동영상 이미지를 뽑아야 하는데 매우 많아서 조금 당황한)

271 유하주 (V3BzBB8sF.)

2022-06-15 (水) 22:24:14

지한주의 아이도루 유하에 다심 감사하는 10시

272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25:10

>>268-269 확인했습니다!

273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25:58

신지한
보유한 도기코인 전부 지불하여
기술 '대령선진창' 숙련도 D 25%로 상승

274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26:17

어이쿠 복붙미스....

275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2:26:49

3분연성 3명 받습니다

276 토고주 (XRJNUZm79c)

2022-06-15 (水) 22:27:01

낮잠 자다 지금 일어난 토고주의 100스레 기념 후기

드디어 여기까지 왔구나. 마치 우리들의 여정은 지금부터 시작이야!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1부 완! 같은 느낌이기도 한데 다음이 있다는 건 참 좋은 것같아.
여기까지 오는데 여러 일이 많았지. 싸웠을때도 있지만 서로 즐겁게 놀았을때도 있고, 그것들이 모여 추억이 되어 언젠가 참치어장을 떠올리며 그때 그랬지~ 하면서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어.
여기까지 이끌어준 캡틴이나 여기까지 와준 참치들 모두 앞으로 즐겁게 즐기자고.
그리고 모두 아프지 않고 완결까지 해보자구.

그리고 언제나 대화하고 소통하고 의논하고 토의하고! 이걸 기본으로 삼자구~

277 유하주 (vrW6neADAM)

2022-06-15 (水) 22:27:12

>>275 예이!

278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27:12

>>275 이번엔 강산이 그려주시는 구에요?

279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27:15

뭔가 허허로운 기분입니다... 가득 찼던 게 빠져나간 느낌?

280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27:57

>>275 (슬쩍)

281 토고주 (XRJNUZm79c)

2022-06-15 (水) 22:28:24

지한주는 금방 복구될거야. 조금만 참어

282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28:30

>>266 어 이건 좀 아닌듯요....

>>271 그거 저도 봤어요! 👍
다른 분들 연성도 잘 봤습니다!👍👍

283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2:28:31

>>275 나!@

284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2:29:04

기달

285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2:29:17

시윤까지만 끊을게!

286 알렌주 (0B7L/TFbpU)

2022-06-15 (水) 22:29:25

>>275 늦었나?

287 알렌주 (0B7L/TFbpU)

2022-06-15 (水) 22:29:37

(눈물)

288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29:46

>>279
300개를 넘어 400개에 가까워지던 코인이 0개가 되었으니 그러실만도요....ㅎㅎ

289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2:31:47

파채랑 청양고추 올린 타코야끼 이거 좀 맛있네. 그리고 여장 강산 보고 싶다.

290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32:13

여장강산은 나도 보고싶다

291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32:22

일상 없너요?

292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32:59

일상... 하나 더 할까..

293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33:49

>>292 할래 할래??

294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34:27

어떤 상황으로 할까요?

295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35:22

항상 그것이 고민
하고싶은것, 보고 싶은것 있나요?

296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2:36:19

>>277
https://ibb.co/YfJ8xQZ

3~5분완성퀄저조함참고하구

297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37:05

>>292 당신은



인가?

298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37:18

으음... 간단하게 마도쇼를 하는 유하?
아니면 간단하게... 꽃집알바?

299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38:15

>>298 그럼
꽃집 알바 해서 핑크핑크 프릴 잔뜩 원피스 입으면
지한이 부끄러워하나요?

300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38:29

>>289-290 ㅋㅋㅋㅋㅋ....
꺼낼 기회가 오려면...
우선 시험이 끝나야....?하려나요?

유하다 유하!

301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38:55

부끄럽진 않지만 누가 보는 건 조금 부끄러울지도

302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39:34

>>301 같이 꽃집 알바해서 핑크프릴잔뜩 드레스 입는 일상으로

선레는 다이스?

303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40:03

요즘 재밌는 일상이 많이 돌아가는군요....!!

304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40:26

선레는 다이스..

.dice 1 100. = 30
듀얼!

305 라임 - 시윤 (2k9OFU17Ek)

2022-06-15 (水) 22:41:10

situplay>1596536069>316

대류하지 않아서 몹시 갑갑하긴 했지만, 영하에 머무르는 공기가 시리지는 않았다. 버텨낼 수 있는 괴로움을 말없이 참아내는 건 그다지 유쾌한 일이 아니다.
라임은 더욱 붙어오는 그의 팔을 가만히 끌어안았다. 두꺼운 외투와 장갑이 아니었다면 평소에는 절대로 하지 않았을 상호 접촉이다.
서로의 온기는 전혀 전해지지 않았지만, 품 안에서 꿈틀거리는 것은 딱딱한 목석보다는 확연히 유기생명체의 것에 가까워서, 괜한 호기를 불러일으켰다.
이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아무도 모르니까, 뭘 해도 괜찮다는 대담한 감상이었다.

라임은 시윤의 팔을 끌어안은 채로 그를 가만히 올려보았다. 털모자를 푹 눌러써 내려앉은 두 귀, 발그레해진 코끝, 미묘한 웃음기.
그녀는 시윤과 눈을 맞추는 동안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306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42:00

.dice 1 100. = 99

307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42:11

우하핫

308 알렌주 (0B7L/TFbpU)

2022-06-15 (水) 22:42:40

>>305 (입이 너무 달다...)

309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2:43:21

>>296
헐 완전 짱귀엽다!!!

310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2:43:24

>>278
https://ifh.cc/v-OVwzpl
강산이!

311 유하주 (CJ3A7BjxLI)

2022-06-15 (水) 22:43:31

🥳🥳🥳🥳🥳

312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2:45:12

헐 세상에 강산이 완전 잘생겼어

313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2:48:34

오, 연성 퀄리티 ㄷㄷㄷㄷㄷ 굿

314 지한 - 유하 (01kI7CEdhY)

2022-06-15 (水) 22:49:12

"음.. 이게 어떻습니까?"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지한과 유하. 그리고 잡힌 것은 어느꽃집의알바였습니다. 유하에게 가도 괜찮다는 답을 들을 수 있을지..

-아. 그리고 저희 업장은 유니폼이 있으니까 그 점 참고해주시고요..
라는 말을 들었지만 별 일 아니라고 생각했던 지한입니다. 그리고 가는 날. 지한은 유하를 기다립니다. 유하가 오면 같이 꽃집으로 출발하네요.

"그러고보니 유니폼은 뭘까요..."
유하 씨는 들은 바가 있습니까? 라고 묻는 지한입니다. 유하만 들은 진실은... 프릴프릴함이었을까요?

//1

315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2:49:20

>>280
https://ifh.cc/v-cSnmpz
지한이~

316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49:29

>>310 으악ㅠㅠ감사합니다...ㅠㅠ👍👍

317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2:50:07

헐 지한이 왜케이쁨???🙊🙊🙊

318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50:23

유하도 지한이도 예쁘게 잘 그려졌어요!
멋진 연성 감사드림다!

319 지한 - 유하 (01kI7CEdhY)

2022-06-15 (水) 22:51:59

다들 너무 예쁘고 잘생겼네요. 연성 감사드립니다.

320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2:52:19

신주 그는 린인가??

321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2:52:28

나중에 물어볼 게 좀 있군요...(몇가지를 보는 중)

322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2:56:03

>>283
https://ifh.cc/v-p6A0H9
시윤이

323 유하 - 지한 (RBRmoSe.KI)

2022-06-15 (水) 22:56:38

" 꽃 집 아르바이트 귀엽고 좋지 않아? "

꽃말을 잘 모르는 유하였지만, 아르바이트를 지한언니와 같이 한다는 말에 흔쾌히 수락을 하였다. 미리 연락해서 유니폼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지만 전혀 걱정되는 부분이 없었다. 오히려 지한언니의 프릴핑크 드레스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 좋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 하지만 미리 말해주면 도망갈까봐,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 이럴수가! "

꽃집에 도착하고야 그 정체를 파악한 듯 굉장히 밋밋하게 놀람을 표하고 지한에게 드레스를 밀어붙였다

" 엄청 귀여워! "

324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2:57:07

오오오 신 그는 린주인가???

325 린주 (W/NmzGg69k)

2022-06-15 (水) 22:57:38

15분동안 4명 대충 4분정도 걸렸군
시험끝나면 진짜 정성껏 그려야지 칭찬 감사!!! 압도적 감사

326 유하주 (u9f.C5JfHQ)

2022-06-15 (水) 22:57:39

>>296 큐트 프리티 유하 너무 감사 (울궈먹기 맞습니다)

327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2:57:50

헐 세상에 시윤이도 완전 잘생겼다!

328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58:53

>>322 오 뭔가 앳되보인다 싶다가도 시윤이 현재 나이를 생각하면 적절한듯한!!👍

329 강산주 (31h36uKhno)

2022-06-15 (水) 22:59:31

벌써....시간이...
대자연도 있는 관계로....일찍 자러 갑니다...
모두 굳밤되세요!

330 유하주 (X3NcMtDuEU)

2022-06-15 (水) 23:01:02

강산주 잘자

331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01:06

강산주 잘자~

332 시윤주 (lMhhWVFcsg)

2022-06-15 (水) 23:01:53

강산주 굿잠~~

333 지한 - 유하 (01kI7CEdhY)

2022-06-15 (水) 23:02:30

"아르바이트 자체는 괜찮지만요.."
라고 말하고는...

"...?"
유니폼의 정체를 알아차리고는 조금 뻣뻣해지고 만 지한입니다.

"...거짓말이군요."
의미를 모르는 지한의 거짓말 판독기가 작동해버리고 마는데.. 그래도 이미 하기로 한 거 거절하기도 그러니 받아들려 합니다.

"유하 씨도 입는 거 맞지요?"
안 입으면 강제로라도 입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같이입는다면 부끄러움은 덜어질 것이라 생각하는 지한입니다.

//3

334 강철주 (DKlgvt1XFE)

2022-06-15 (水) 23:03:50

뭔가... 있었다! 그림 그리셨군요 린주

335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3:04:15

안녕히 주무세요 강산주.

336 유하 - 지한 (X3NcMtDuEU)

2022-06-15 (水) 23:06:05

" 뭐?! 그럴리가 없잖아! 지한 언니 이거 입으면 엄청 예쁘고 귀여워서 공주님이나 인형 같아 보일걸~ "

꼬리를 살랑 살랑 흔들며 지한의 앞에서 유니폼을 가져다 대는 도마뱀. 절대로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진실을 덜 이야기한 부분은 있을지도 모른다.

" 응? 당연히 입어야지! 이렇게 귀여운 유니폼 평소라면 부끄러워서 못 입는다고! "

꺄, 하는 작은 환호성을 지르며 자기 사이즈에 맞는 유니폼을 찾아보는 유하. 얼마 안 있어 지한과 비슷한 사이즈의 유니촘을 찾아 자기 위에 걸쳐보았다.

" 어때? 어울려? "

337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08:25

유하 신났네! 귀여워라

338 유하주 (X3NcMtDuEU)

2022-06-15 (水) 23:09:33

핑크 프릴 잔뜩 드레스 특 : 서코 아니면 못 입음

339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10:59

한석호?!!

340 유하주 (X3NcMtDuEU)

2022-06-15 (水) 23:12:03

한석호가 누구야?

341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13:09

몰라..? 그냥 서코 석호... 막 생각났음!

342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14:07

한태호의 형일지도 몰라!

343 지한 - 유하 (01kI7CEdhY)

2022-06-15 (水) 23:14:09

"...."
거짓말은 아닌데. 그렇다고 완전하냐면 그건 또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미 결정되었는데 빼기는 그런 만큼. 지한은 적당한 사이즈를 골라서 입어보려 합니다.

"...그건.. 그렇죠"
지한은 고개를 끄덕입니다.평소라면절대못입는거 맞다.

"음... 어울릴..까요?"
지한은 본인이 입은 것과 함께 유하도 입자. 유하 씨는 어울리는 것 같다는 말을 하고는 자신없는 듯이 내려다봅니다. 너 은근히 괜찮아..

"...업무는 어떻게 되나요?"
눈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어떤 업무인지 물어봅니다. 꽃을 전시하고 파는 것 정도가 괜찮을 텐데요. 아니면 꽃을 손질한다거나요. 라는 생각일까요?

//5

344 유하주 (X3NcMtDuEU)

2022-06-15 (水) 23:14:10

위에서의 서코는 서울 코믹 페스티벌의 준말로서 서코 였다!!!!

345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15:21

오 헐 코미디 페스티벌이라니!!

346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3:17:12

석호 형..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

347 유하 - 지한 (X3NcMtDuEU)

2022-06-15 (水) 23:17:55

" 역시! 엄청 엄청 귀여워! 예뻐! 사진 찍어도 돼? "

눈을 반짝반짝 빛내고 꼬리를 붕붕 흔들며 흥분하는 하유하. 유하도 어느세 핑크 프릴 드레스를 입고 나온 상태였다. 양 손으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지한의 자존심을 올리기 위해 주접을 떨기도 해보고... 만약에 찍는다면 투샷을 찍지 않을까?

" 업무는 미리 들었는데! 꽃 파는게 전부래! 여기 바코드를 리더기로 찍어서 찰칵 징- 하면 끝나, 간단하지? "

꽃다발을 들고 사는 시늉을 하며, 간단한 일처리의 과정을 지한에게 알려주었다.

" 많이 팔아야 보너스 있다니까 우리 힘내자 언니! "

348 지한 - 유하 (01kI7CEdhY)

2022-06-15 (水) 23:24:21

"제...사진은 그렇고요... 유하 씨 사진이라면 많이 찍어드릴 수는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얼굴을 가리려 하네요. 일할 때에.. 그것도 지한이 이런저런 일로 바쁘고 집중할 때가 아니면 사진을 찍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가 보이십니까?

"아하. 그렇군요."
꽃파는 게 전부라는 건 다행이지만. 많이 팔면 보너스라는 이야가에 그럼 저는 별로 못 받겠네요. 라고 말합니다.

"힘내...야겠지요"
고개를 끄덕이면서 지한은 슬쩍 자리로 가려 합니다. 같이 있으면 말을 걸지 않으려 할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손님들이. 지한은 일단 꽃을 둘러보면서 뭐가 잘 팔릴지 생각하나요? 꽃다발은 당연하겠고. 장미?

//7

349 토고주 (XRJNUZm79c)

2022-06-15 (水) 23:26:35

낮잠 자고 나니까 배가 고프다..
이게... 나의... 식생활...?

아무튼 일상 구함!

350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3:27:53

토고주 어서와~

351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3:28:48

다들 어서오세요.

352 강철주 (DKlgvt1XFE)

2022-06-15 (水) 23:28:56

어서오세요 토고주.

353 토고주 (XRJNUZm79c)

2022-06-15 (水) 23:31:03

태호주랑 강철주 지한주 안녕

354 유하 - 지한 (Otg108.pJU)

2022-06-15 (水) 23:31:43

" 아아아~ 그러지 말고 같이 사진 찍자! 나중에는 이런 사진 없어서 결국엔 잊혀지고 만다니깐? 남들 기억 속에서 회고되는 핑크프릴드레스의 신지한일 바에는! 주도적으로 만들어나가는 청춘의 추억 신지한이 멋있잖아! "

멈추지 않고 떼를 쓴다. 어차피 손님도 많이 없다. 고용주는 아마 청춘의 빛나는 한때를 장식해주기 위해 모르는 사람에게 돈을 퍼주는 멋진 어른임이 틀림 없었다!

" 아니아니아니, 같이 해서 반으로 나누면 되니까! 언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같이 열심히 해서 원금보다 많이 받자!! "

최저시급에 가까운 아르바이트비지만, 유하와 함께라면 시간당 100GP도 무리가 아니다! 힘내자 키작은 듀오!

355 유하주 (Otg108.pJU)

2022-06-15 (水) 23:32:01

토고토고 안녕

356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35:30

토고버서 안녕!

357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3:36:32

100어장 축사 다 못썼는데 자러 갈 시간이야..
내일 마저 써야지!

358 태호주 (IuyyZhWMCw)

2022-06-15 (水) 23:36:49

그럼 다들 잘 자- 내일 보자!

359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36:54

유하와 지한이가 직원으로 일해준다면 시급 1000GP도 줄 수 있어!!

360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37:12

태호주 잘 자고 좋은 꿈 꿔~

361 유하주 (Otg108.pJU)

2022-06-15 (水) 23:38:09

태호주 잘자!!!

>>359 일하겠습니다 돈주세요

362 토고주 (XRJNUZm79c)

2022-06-15 (水) 23:38:54

유하주랑 라임주 안녕.

태호주 잘 자.

363 알렌주 (VN8PWhDdtE)

2022-06-15 (水) 23:42:56

운동끝

364 지한 - 유하 (01kI7CEdhY)

2022-06-15 (水) 23:42:59

사진으로 안 남기기엔 그렇고 그렇다고 남기기엔 그렇고...

"이런.. 사진으로 남는 건..."
조금 그럴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지만..지한은 유하의 그 반짝반짝 을 버틸 수가 없다..!

"그럼 딱 한 장만...입니다.."
그렇게 말하며 지한은 눈을 피합니다. 한 장 이상 찍는다면... 무리무리라면서 탈주를 시도할지도 모르니. 한장만 찍는 게 어떨까요? 같이 해서 반으로 나눈다는 말에..적당히 해야 하려나..

"화..화이팅.."
저도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하는군요. 열심히 해서 시간당 100gp.. 아니 시간당 200gp가 되도록 힘내볼 수 있을까요?

//9

365 지한주 (01kI7CEdhY)

2022-06-15 (水) 23:43:20

자는 분들은 안녕히 주무시고. 다들 어서오세요.

366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43:48

알렌주 수고했어~

367 알렌주 (VN8PWhDdtE)

2022-06-15 (水) 23:44:44

>>296-322 (부럽)

368 강철주 (DKlgvt1XFE)

2022-06-15 (水) 23:55:22

아 맞다 상징 다듬어서 위키에 올려야지- 하다가 깜빡하고 있었네요

369 유하 - 지한 (FK3sYSpIBk)

2022-06-15 (水) 23:55:31

" 좋아 좋아! 그럼 치즈! "

치즈 라는 단어는 의념 시대까지 살아남은 모양이라, 유하는 지한의 말과는 다르게 몇장이고 사진을 찍고는 히죽히죽 웃었다. 지한의 나노머신으로 전송한 것은 물론이었다!

" 기합이 적다! 화이팅!! "

지한의 팔뚝을 잡아 다시금 기합을 잡으려 하는 유하. 기합의 성과와 부합하는 사람들이 올 것인지....

.dice 1 2. = 1

1. 파리만 왱왱
2. 사람이 너무 많앗!!!

370 라임주 (2k9OFU17Ek)

2022-06-15 (水) 23:55:56

왱왱...!

371 유하주 (FK3sYSpIBk)

2022-06-15 (水) 23:57:10

이럴수가.... 이렇게나 귀여운데......

372 강철주 (DKlgvt1XFE)

2022-06-15 (水) 23:59:00

도넛메이커의 저력

373 지한 - 유하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1:16

"치즈.."
치즈하면서 찍히는 걸 봤지만 지한아 이번엔 좀 너그럽게 넘어가주자. 라는 묘한 괴전파에 의해 너그러이 넘어가는 주는군요. 다음번에도 그러면 안됩니다? 라곤 했지만.

"화..화이팅"
그렇게 화이팅을 했는데.
파리만 왱왱거리는 것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지한은...

"매력이 없는 모양입니다..."
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야 너 매력 10이야! 훈훈하다고! 어디서 매력 1도안되는 이에게 그런 말을.. 아니 이게 아닌데.

"호객행위라도 해야 할까요?"
그렇게 묻지만 꽃집에 사람이 와야 호객도 하지...

//11

374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1:16

열두시가 넘었어!

375 시윤 - 라임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2:09

"........"

팔에 작은 무게감이 느껴졌을 때, 나는 순간 착각이라고 생각했다. 추위에 팔이 굳은 것이라고.
그러나 이윽고 팔이 조금 더 당겨져, 두꺼운 외투에 감싸 안겨졌을 때.
나는 조금 놀라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옆에 있던 소녀를 바라보았다.
아쉽게도 체온으로 따뜻하다고 말하기엔 춥고 좁은 굴에서 두꺼운 질감의 옷이 가로막고 있었지만.
어쩐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아려오는 감각만은 잠잠해지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되었다.

나는 올려다보는 그녀를 마주 바라본다.
울적하던 눈에 놀라움이 깃들고, 창백하던 얼굴에 조금 화색이 돈다.
무겁게 가라앉던 입꼬리가, 너를 따라 슬며시 올라간다.

무언가 말할까 싶어 입을 열었다가, 나는 입을 다물었다.
대신 푹 잠겨있던 팔을 슬며시 빼내, 그녀의 등뒤를 가로질러 반대편 어깨를 조심스럽게 짚었다.
그리곤 그 작은 신체를 스스로의 품에 가깝게 천천히 끌어당기면서, 말 없이 고개를 기울여 상대의 어깨에 툭 하고 기대었다.

37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2:24

늦어서 미안! 정신차리느라 조금 늦었어

377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3:05

나 뭔가 이상해. 새로고침 할 때마다 유하주가 그린 린이 계속 화면에 나타나

37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3:34

!? 무슨 현상이야 그게

379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3:55

나.. 나도 모르겠어..

38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4:04

이럴땐 재부팅이 답이다

382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4:06

시윤주 안녕~

38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4:28

라임주 하이~

38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4:41

어서오세요 시윤주

38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4:57

젠장 강철! 난 네가 좋다!

386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5:23

(저 멘트가 익숙해지면 안되는데)

387 유하 - 지한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7:14

" 완전 완전 귀여워!! "

꼬리가 공기를 가르며 붕붕 소리를 낼 정도로 흥분하는 유하. 이렇게 귀여운 도마뱀을 보고 화를 낼 정도의 냉혈한 지한은, 유하주 생각에 존재할 수 없다.

" 호객행위...? 언니 할 수 있어? "

유하는 자신 있는 모양이다. 아무래도 이렇게 귀여운 꽃가게에 손님이 하나도 없고, 꽃도 한 다발 못 팔고 돈을 받는 것은 양심에 찔리는 행위인 모양.

" 우선은 내가 먼저 홍보해볼게! 언니는 안에서 보조해줘! "

아 오세요 오세요 백송아 천송이 다 됩니다 하면서 호객하는 유하. 과연 결과는

.dice 1 3. = 1
1-2 아무일 없다
3 무수히 많은 꽃다발의 요청이!!!

388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7:29

오늘의 운세... 뭐시기

.dice 1 100. = 45

389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7:37

그건
유하주를 향한 사랑이 아닐지?

390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7:37

시윤주 안녕.
역시 오자마자 철이에게 고백이라니 이종족 헌터답군

39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7:43

>>386 (그렇게 말하면서도 속으론 점점 좋아지는 강철주였다...) (나레이션 끼어들기)

39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7:57

오늘의 운세
.dice 1 100. = 48

393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8:15

나레이션 ㅋㅋㅋㅋㅋㅋ

394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8:18

아임홈

395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8:53

>>375 (이종족하렘연합회의 화환)

396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8:57

알렌주 어서와~

39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9:16

어서오세요 알렌주.

39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9:27

>>385-386 (이종족하렘연합회의 화환)

39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09:59

그런 연합회 처음 듣는데.....참가자가 누구야 도대체

400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0:04

아아 죄많은 시윤주 이젠 강철이까지...(아무말)

40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0:33

양다리...? (농담)

402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0:38

안돼! 철이는 내가 먼저 찜했어!

40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1:18

이럴수가 토고주....친구라고 믿었어 너를....

40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1:28

>>402 토고는 저기 베니온 부회장님이 원픽 아니였나요?!

405 지한 - 유하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1:40

"귀엽다니 다행입니다..."
"별로 안 귀엽지만요.."
의외로 지한은 감정적이고.. 마음이 넓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무언가.. 지한주는 냉혈한이지만. 음. 그래서 역시 캐오불일치가 났어요? 그리고 유하가 할 수 있냐는 것에 가능은 합니다. 라고 하네요. 정확하게는 이 옷이 아닐 경우는 완전 가능했는데. 이 옷이면 좀 생각해보아야 할지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네요..."
그러면. 이번엔 제가.. 라면서 나가서 호객행위를 해보려 합니다.

"꼬..꽃다발.. 하나나.. 꽃 한송이 사시겠나요?"
눈을 피하는 호객인데도 가능한 건가?

.dice 1 3. = 2
12. 아무일도 없다.
3. 손님이 좀 들어오기 시작한다?

//13

40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2:02

손님들 진짜 이악물고 안오네

40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2:23

33% 독립시행의 힘을 맛보아라

408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2:55

>>403 친구? 아아... 너 혼자 착각한 것은 아닌가? 크크.. 크하하하하!
>>404 베니온 부회장은 오브젝트 헤드와 헬멧 사이의 기묘한 교류감과 이 자식 귀엽네 수준이라고 먼나라 이웃나라 란 만화도 있잖아

409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3:00

우연히 준혁이가 이 광경을 목격해야 할텐데...(아무말)

41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3:38

>>408 (납득)

41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4:01

>>408 오마에!!! 젯타이니 유루산조!!!

412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5:06

>>410 그러니 철이 넌 절대로 보내지 않겠어
>>411 아아... 덤벼봐라. 놀아주지...

413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5:31

.dice 1 100. = 27

41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5:51

>>412 243-b 지구의 철이는 찬영좌와 악수해서 시트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415 유하 - 지한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6:12

" 아니야! 이게 안 귀여우면 뭐가 귀엽겠어! "

유하는 이 귀여움을 공증 받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인지 얼굴을 적당히 스티커로 가린 뒤에 특별반 단톡에 올렸다. 분명 귀엽다는 말이 돌아올걸!!!

"......"

아무도 안 들어오는 냉혹한 자본주의.

" 아! 문제를 알았어! "

문제는 이 귀여움이 독립적으로 일어나니 생기는, 만족... 둘 모두가 나가서 호객을 하면 분명히 사줄거다!

" 꽃! 사세요! "

꽃을 들고 크게 호객하는 유하. 옆에는 지한이 함께일까? 그랬다면 좋겠다.

.dice 1 2. = 2

1. 함께해서 강한 힘, 꽃집은 대호황
2. 함께해서 강한 힘, 꽃집은 파리만 가득.

416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6:39

귀신같이 피해가네 ㅋㅋㅋㅋ

41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6:46

저기 여기 파리날려요 사장님

418 유하 - 미리내고단톡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7:27

[귀여운 핑크 프릴 드레스의 두 명]
[ 얼굴은 가려졌지만 대충 뿔과 꼬리와 체형과 머리카락으로 유추 가능하다]
귀엽지?!

419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7:47

>>414 여기는 247-A 지구라서 철이는 의념기를 얻고 무사히 어장생활을 이어갔답니다.

420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7:49

귀여운 여자애 둘의 애교 정도로는 꽃을 팔 수 없어. 장사의 세계를 얕보는거냐!!!
토고 선생을 보고 다시 배워와라!!

421 강철 - 특별반단톡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8:35

[화면에 점 같은게 잔뜩인데 전송 오류입니까?]
[(검은점을 확대한 사진)]

422 지한 - 유하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0:19:17

"흠..."
아무도 없는 단톡방. 아무도 없군... 다들 바쁜 모양입니다. 라고 말하려 하며 지한은 느리게 냉혹한 자본주의를 곱씹습니다. 문제를 알았다는 것에 같이 나가게 되어서 호객해보지만 아무도 안 들어오는 이 잔혹한 사회...

"뭐가 문제일까요.."
중얼거려봅니다.

"...꽃.. 사세요."
아. 좀 절박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가. 하고는 절박한 얼굴을 하려 노력하며 꽃을 사라고 호객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 사장님! 일급!

.dice 1 3. = 3

12. 글렀어.
3. 사람들이.. 사러 온다!

//15

423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21:18

손님 : 여기 꽃등심도 팔아요?

42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21:21

절박함이 부족했구나..!

425 라임 - 시윤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28:05

>>375

라임은 눈바닥 위에서 엉덩이를 꼼지락거려, 무릎을 꿇고 시윤과 마주 보도록 자세를 고쳐앉았다. 천천히 넓은 품 안에 끌어당겨지는 어깨, 외려 그의 허리를 깊게 끌어안아 작은 품으로 당겨오는 두 팔. 밀어냄 없는 어설프고 강박적인 당김과 당김이었다.
여태 단단히 여미고 있던 외투 자락을 가만히 열고, 온기가 상실되기 전에 그의 두 손을 제 품 안으로 끌어당기는 라임. 무릎을 꿇고서는 시윤의 한쪽 허벅다리 위에 얌전히 앉아있었겠지.
일련의 행동들은 단지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보존하기 위해서가 목적이지는 않아 보였을, 사심이 가득 담긴 상호 접촉의 과정일 뿐이다.

라임은 시윤의 품 안에서, 그와 배를 바짝 맞댄 채, 그의 차가운 목덜미에 얼굴을 묻는 것이다.
차갑지만 보드라운 입술이 시윤의 턱을 스치고, 다시금 마주친 눈동자는, 여전히 미묘한 미소를 띠고 있었을 뿐이니. 아까와 달라진 것이라면 서로의 품 안에서 더 깊게 얽혀버린 팔과 허리 정도였을까.
무언가의 허락이라기엔 주체가 애매모호하더랬지.

426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28:28

저 저쪽은 또 무슨 기류가...

42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0:55

철주는 리액션이 생생해서 좋아

428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1:53

생생정보통

429 토고주 (j3EHN7Ndt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1:59

맞아. 놀리는 맛도 있고

43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2:00

ㅋㅋㅋㅋㅋㅋㅋㅋ

431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2:28

(왠지 모르게 올리고 싶은 짤)

43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2:59

>>428 오토나시! 응애나시! 오리나시! 오류나시! (반가움의 펀-치)

433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3:33

입이 너무 달아요 살려주세요...

434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3:48

다들 어서오세요.

435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3:49

(놀리는맛이..?)

어서오세요 링고나시주!

436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4:36

알렌주가 아까부터 입이 달대 응급실!!!

43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5:12

린주가 오면 보충해줄거야 (떠넘기기)

438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36:09

>>437 아이에에에에에!!!(쇼크)

439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43:39

알렌주 귀여워

440 유하 - 지한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0:45:34

" 와아!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어떤 꽃 찾으세요? 정열적인 장미? 처연한 안개꽃? "

드디어 들어오기 시작하는 손님에 유하는 신나는 기분을 감출 수가 없어서, 기쁘게 폴짝폴짝 촐싹촐싹 거리며 손님에게 수많은 꽃다발들을 팔아넘기기 시작했고... 시간이 많이 지났다.......

" 우... 언니 이거봐...! "

지친 기색 끝에 본 꽃가게는... 완판!!! 완판이에요 지한주상!

441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0:47:08

?
???
당분은 모르겠고 환장개그스릴러는 보충해줄수 있?음

442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48:05

>>441 알렌:하하하...(덜덜덜덜덜덜덜)

443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0:49:14

호우 위에 기류가 역시 이종족하렘마스터 이대로라면 철이가 위험해

444 시윤 - 라임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49:18

"........."

내가 끌어당기자 마치 기회라는듯 순식간에 자세를 바꿔 마주보고 끌어안는 그녀에게, 나는 적잖게 놀란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계산이나 기대가 없었다고는 못하겠다만, 그럼에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단순히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라고 둘러대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사춘기 청소년에겐 너무나도 오해할만한 상황이다. 애초에, 정말로 오해인건가?
차갑게 식었던 머리가 다시금 뜨거워지는 것만 같다. 이렇게 추운데도, 얼굴은 붉어지는구나. 신기한 경험이다.

목덜미와 턱에 간질거리는 감촉이 봄바람처럼 스쳐지나간다. 어쩐지 달콤한 향기가 느껴지는 것만도 같다.
무겁다고는 결코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확실히 느껴지는 신체의 체중 또한 맞대어진 부분에서부터 전해져온다.
커다랗게 울리는 스스로의 심장소리가 귓가에, 마음에 울려, 분명 말 한마디도 없을텐데 무척이나 요란한 기분이 되었다.
두꺼운 옷을 입고 있어도, 이정도로 밀착해있다면 그녀에게도 이 고동이 들릴까. 그렇게 생각하면 어쩐지, 솔직히 부끄럽다.

나는 그녀를 본다. 그녀는 여전히 웃음기를 머금고,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 모습에 오기가 생겼다고 해야할까, 혹은 고독과 추위를 잊게 만드는 지금 이 순간의 이어지기를 동의를 했다고 할까.
나 또한 다시금 웃었다. 이번엔, 아까보단 조금 더 부드럽고, 조금은 더 장난스럽게. 말은 여전히 하지 않았다.

대신, 그녀가 나를 깊게 끌어 안고 있는 것처럼, 나도 질수없단 것처럼 마주 팔을 뻗어 허리를 둘러 안아 꼭 끌어안는다.
분명히 이것은 아이취급과는 거리가 멀 것이다. 스스로도 확신에 가깝게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게 뭐. 어쨌단 말인가.

445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0:49:20

(팝콘!)

44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0:35

오해는 아니지만 오해야 린린주

447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0:57

>>442 린(환장)

모의시험 보는데 교수님이 자꾸 안가르친걸 내려하심OTL

44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1:30

기말 시즌인데 모의 시험이 따로 있어?

449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2:32

어? 분명 캬라멜이 아니라 소금팝콘을 시켰었는데(아무말)

450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2:43

>>446 파이프를 그려놓고 파이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거?야 이미지의 배반이 아니라 하렘의 배반?인거야 윤윤주는 해명해랏

45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3:31

>>450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ㅋㅋㅋㅋ

452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3:34

>>448 미리 연습하라고 내주는 연습시험지가 있어...
나 이 강의랑 진짜 안맞아...

453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3:51

>>443 철이? 는? 외관이 인간이라? 괜찮? 습니다..?

454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4:29

>>450
윤모씨: 이것은 이종족 하렘이 아니다

45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4:51

>>452 '나는 너희를 조질거야~' 식의 교수가 아니고서야 안하는 짓인데 그건....

>>453 젠 강 좋

45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6:06

>>454

어른들을 이걸 모자라고만 얘기해요

45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7:44

평범한 의념 각성자의 최대 수명은 몇살쯤일까요

45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7:46

>>449 가서 린에게 달달한 캬라멜로 바꿔달라해!

459 지한 - 유하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8:03

"어서오세요. 꽃이 예쁘답니다."
에서 시작되는 이런 꽃이 어울린다거나 이런 꽃이 선물하기에 좋다거나 하는 설명을 정신없이 하며 꽃을 팔다 보니..

"완...판?"
어떻게 손님이 들어오면 한 명씩 붙잡고 살명하다보면 손님이 홀려서 꽃을 사게 되어버리게 되는 것이어서 그렇게 3을 안 주던 것이었나? 지한은 열심히 판 것도 것이지만 포스기에 시재가 잘 맞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한주도 아주 가물거리는데. 아무튼 맞는게 좋은거지. 뭐.

"어.. 잘되었네요."
그럼 이제 일급을 받으러 가볼까요? 라고 말하면서 지한은 눈을 깜박입니다.

//17

460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0:58:22

이미 초인이니까 자연사 하려면 3자릿수는 갈 것 같은데

461 유하 - 지한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0:30

" 좋아!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으러 가는거야! "

유하는 적당하게 유니폼을 정리하여 보관함에 넣고, 고용주에게 연락을 취했다. 누구인지 면대면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나 완벽한 노동을 기대하고 고용한 것은 아닐 터! 하루치의 꽃을 완판하다니! 추가금이 기대되는 것이었다!

- 아, 완판이요? 대단해요! 이건 추가금입니다.

추가금은 얼마였을까.

.dice -10000 10000. = -6560

46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1:26

적자인데??ㅋㅋㅋ

46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1:32

이럴수가
(이종족하렘연합회 회원 행복사)

464 지한 - 유하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4:36

"좀 추가금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여러가지의 추가금이 기대될 수 밖에 없는 게 아닐까요?

"...?"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으러 가는 것이었으나. 지한은 받아든 것에 눈을 깜박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이건가요...?"
이정도면 최저임금도 안 되는 게 아닌가... 싶은 것에 고용주를 바라보니. 아니라면서 다시 주는 게 아닌가! 그래도 많이 받으면 좋을텐데..

.dice -5000 10000. = 1175

//19

46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4:59

시윤이는 입학하면서 본인보다 10살은 넘게 어린(전생포함) 이종족 여자아이들로 하렘을 꾸릴거라고 예상했을까요...(아무말)

466 라임 - 시윤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5:31

>>444

타인에 의해 힘껏 끌어안아진다는 것은 하네스를 단단히 착용하는 것과는 느낌 차이가 꽤 크다. 그저 신체를 옭아매려는 것이 아닌, 어색함을 무릅쓰고서라도 상대방이 무언가를 원해서 안아오는 것이니까.
허리가 꽉 조여지는 느낌이 간장을 아프지 않게 짓누른다. 마치 심장에서 설렘을 짜내는 것처럼 속에서 무언가의 감정이 치밀어 오른다. 놀이 기구를 탈 때와는 다른 짜릿한 긴장감이다.

모자를 푹 눌러써 내려앉은 두 귀, 발그레해진 코끝, 미묘한 웃음기.
라임은 시윤을 물끄러미 올려보다가, 차게 식은 작은 입술을 그의 뺨에 가만히 대었다가, 급히 고개를 숙이려 들었다.

여기서는 아무도 못 보니까, 이건 둘만의 비밀인 거다.

46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6:38

(우와..)

468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7:30

갸아아아악!!!(당분에 의해 수분이 빨려나가는 느낌)

469 유하 - 지한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9:00

" 읏... "

왜 이리 적은가, 그것은 유하가 촐싹거리며 난리친 탓에 망가트린 꽃의 가격을 뺀 추가금이었다. 사장님은 웃으면서 원가로 빼서 이정도 주는거지 소매가로 뺐으면 너희들은 돈을 주고 가야 했을 거라고 말을 하는 탓에 유하는 풀이 잔뜩 죽어 지한의 뒤로 숨어버렸다.

숨막히는 정산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 유하는 쭈뼛거리며 지한에게 말을 걸었다.

" 그, 언니.. 미안... "

조금만 조심했으면 돈 더 많이 받았을텐데...

47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09:29

우오으아아아아악!!!! 🥳🥳🥳🥳🥳🥳🥳🥳🥳🙈🙈🙈🙈🙈🥰🥰🥰🥳🙈🥳🥰

47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12:36

술 깨서 하는 말이지만 나는 언제나 이종족 하렘에 진심이었다.

472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12:54

두명 달성했으면 하렘이 맞네요!

473 지한 - 유하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1:13:59

"아... 그랬군요..."
망가뜨린 꽃 값의 추가금... 어쩔 수 없다는 것처럼 지한도 돈을 받고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유하에게

"음.. 다음번에는 더 괜찮아지면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괜찮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지한은 유하와 돌아갈까요?

"그건 그렇고 받은 돈으로 뭐 사가죠.."
탕수육? 치킨? 이라고 말해보면서 화제를 돌리는 지한입니다. 그렇게 잘 돌아갈 수 있을까요?

//21. 막레를 주셔도 좋고... 받아도 좋지 않을까요?

474 유하 - 지한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16:22

" 읏... 사랑해!!! "

다음에 더 잘 하면 된다는 지한을 등 뒤에서 힘껏 껴안고 양 옆으로 흔들려 들었다. 이렇게 마음씨 넓은 언니랑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 것도 대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흥분한 하유하.

" 그럼 돈까스 어때? 오는 길에 봐둔 매운 돈까스 집 있는데 엄청 줄 서 있더라~ 지금쯤 가면 줄 다 줄어서 우리끼리 가서 먹고 올 수 있지 않을까? "

이후 이 도마뱀은 눈물 콧물 찔찔 흘리며 돈까스를 먹게 되었지만, 이것은 또 다른 이야기.

//짜잔 막레야 수고했어!

47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17:34

이제 저 유니폼 기념으로 받고 지한이가 몰래 입어보다가 준혁이와 마주치는거죠?(아무말)

476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17:50

유하주가 굉장히 기뻐하구있어

47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19:51

>>475
" 귀엽다니 정말로 그런걸까요... "

하면서 입고, 뭔가 정신 없는 일 일어나서 나갔는데 그게 준혁이

만났으면 좋겠어

>>476 엄청 엄청 기쁘다구 🥰🥰🥰🥰🥰🥰
상판에서 하렘이라니 절대로 쉽지 않은 경험이라구

478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0:57

수고하셨어요 유하주.

저는 그럼 이만 자야...

479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1:32

잘 자 지한주!

48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1:44

안녕히 주무세요 지한주!

481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1:58

안녕히 주무세요 지한주

482 시윤 - 라임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2:22

인간이란 참 재밌고 신기한 동물이다.

분명 요 근래에는 생각을 복잡하게, 그리고 우울하게 만드는 일이 많았다. 애초에 멀리갈것도없이 방금전까지만 해도 비관적인 상황에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애썼다가, 잘 풀리지 않아 울적하게 쪼그라들지 않았는가.

그러나 눈 앞의 이 작은 소녀의 커다란 존재감이, 어느새 그런 생각들을 하찮은 것처럼 뒤로 밀어버리고. 나는 정신차려보면 깊게 생각하는 것 조차 멈추고 그녀에게 몰두하고 있었다.

푹쓴 모자에 내려앉은 두 귀, 발그레진 코 끝, 미묘한 웃음기.
꼼지락거리는 손가락, 자그마한 김을 동반하는 숨결, 천천히 가까이해오는 입술까지. 그 이어지는 찰나의 순간들에서, 나는 오로지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따라서 그녀가 가까이 다가왔던 얼굴을 급히 숙이려고 했을때, 나는 스스로가 자각하기도 전에 그 뺨에 손을 얹어 쓰다듬었다. 거기서부터 부드럽게 쓸어넘기듯 내려와, 작은 턱을 살짝 짚어 들어올린다. 나는 아직 좀 더, 그녀의 얼굴을 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녀가 놀란 표정을 지었을지, 혹은 여전히 웃고 있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왜냐면 나는 그녀와 눈을 마주한 직후, 방금전의 답례라는듯 그 뺨에 천천히 입술을 가져다 대었으니까.

48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2:43

잘 자 지한주!!

너희들 리액션이 격렬한데! ㅋㅋㅋ

48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3:15

영웅서가에서 저런 상황은 거의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485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4:00

이것은 뽀뽀게이트인가요?

48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5:35

😘😘😘😘😘😘😘😘😘😘😘😘

487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5:59

이니 설마 시트캐릭터들끼리의 하렘이라니...(상상도 못함)

48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6:00

>>484 철레이, 나를 폭풍을 부르는 편입생이라고 소개해줘요

489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6:58

내가 렬루 하렘모먼트를 볼줄은 몰랐는데 대박~~~~
시험공부 해야하는데 지금 넘 흥미진진해 ㅋㅋㅋㅠㅠ

490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7:46

>>488 하렘을 부르는 편입생이라고 소개해줘요
저 아저씨는 위험한 아저씨다

49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8:33

이종족 하렘의 윤시윤!! 이종족 하렘의 윤시윤!!

492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9:27

역시 역성혁명의 숨겨진 옵션이 있는건가...(아무말)

493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9:43

역성혁명(심장특공)

494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1:33:21

(이제와선 위험하지 않다고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것 같군.......)

495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34:14

선생님..? 이미 두명을? 네? 아시겠죠?

496 라임 - 시윤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34:33

>>482

'너 좋아하는 애 있잖아.'
...
"그게 다야?"

생각과 말이 뒤바뀌었다는 것을 둘이는 알까.
눈이 묻은 두꺼운 장갑으로 네 입술이 닿은 자리를 신경질적으로 벅벅 문대고서 고개를 푹 수그린다.

아무리 분위기 탓이라고 돌리려고 해봐도,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었다.
소중하다고, 지켜주고 싶다고 했었으면서. 여지를 주었다고 바로 달라드는
사춘기 소년 혹은 소년의 탈을 뒤집어쓴 아저씨야.

아무리 아무도 볼 수 없는 둘뿐이라지만, 어른스럽지 못해.

49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34:58

이야 그래도 라임루트로 완전히 빠질 가능성 있으니까 분발하지 않으면 💪💪

498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36:29

이제 문제(기대)는 다른 특별반 인원들이 이 사실을 알았을때 반응인가...(아무말)

499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37:40

라임루트 그런거 없어!!!!

50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38:48

없어....? (충격)

50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0:05

자고 일어난 캡틴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는 라임시윤 듀오

개인적으로 라임x시윤을 밀고 있는데요

502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0:58

(없어..?)

503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3:06

나는 유하시윤 생각했는데🤔

50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3:37

라임x유하를 지지하는파도 있을법한

505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4:29

나야

506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5:18

결국 하렘이 답인가요...(아무말)

50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8:13

>>505 그치만 언니 윤시윤 같은 속 시커먼 아저씨한테만 뽀뽀해주는데

50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8:27

>>506 아아, 몰랐는가...?

509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48:58

>>507 어른은 갑자기 그럴때가 있는거란다

51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1:03

>>509 얼은..... 얼은은 15살한테 뽀뽀 안 해!!!!

51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4:03

422 자캐에게_더_어려운_것은_참는_것_vs_표현하는_것

" 참는거 엄청 어렵지 않아?? 그냥 내키는 대로 전부 해버리면 편하던데!! "

22 애인이_해준_음식이_맛_없을_때_자캐는_어떻게_하는가 

" 맛없어...ㅡ 안먹을래 너 먹어... "

454 누군가_자캐에게_노래_불러줘_라고_하면_자캐는_어떤_노래를_부르는가

" 흐르는 강물을 거꿀로 거슬러 흐르는 연어들에에에~~~ "

하유하, 이야기해주세요!
#shindanmaker #자캐썰주세요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513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4:03

(초집중)

514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4:08

다음에는 유하랑 한침대에서 자야겠구나

51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4:28

>>514 (두근두근)

517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5:25

이제 욕심쟁이 드래곤 유하가 시윤이는 내 남편 라임이는 내 아내 선언하는건가요?(아무말)

518 시윤 - 라임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5:41

그게 다라니, 그럼 더 뭐를 바라는거야.

그런 말이 목구멍에 올라오려는걸 간신히 억눌렀다.
아는걸 굳이 물어보는건 당황에서 나오는 말돌리기 일 뿐이니까.
볼을 벅벅 손으로 문대고 고개를 숙인 너와 반대로, 나는 잠시간 고개를 들어 올렸다.
굴천장 위에서, 아직도 새하얗게 물든 세상에 거친 바람이 불고 있었다.

"아저씨인체 한 것치고 별로 어른스럽지 않다는건 잘 아는데."

나는 솔직하게 인정하기로 했다. 어른인체로 응석을 받아주는걸로 친해졌으면서.
둘만 남아, 두근거릴만한 상황이 되었다고 곧바로 넘어간다니.
스스로가 생각해도 꽤 우스운 일이다. 내가 이렇게 정에 굶주린 성격이었던가.

아직, 방금은 경황이 없었을 뿐이라던가. 그런 의도는 없이 답례를 했을 뿐이라던가.
직접적으로 발언한 것은 없으니, 둘러댈 기회는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아저씨 답게, 어른 답게, 전하기 두려운 솔직한 마음을 미뤄두고, 아이처럼 대하는 것으로.
이성적인 관계가 아니라 자상한 어른과 응석부리는 아이라는 기분 좋은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여기서 '미안해' 라고 말하면 된다. 그리고 능글맞게 얘기하는 것으로, 아마도 할 수 있다.

그래.

그렇게 굴다가 결국에 나는, 이미, 전하고 싶었던 말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지 않았는가.
한번 비틀려 엇나간 그 끝에, 마지막에 발악처럼 일방적으로 전해, 혼자 울지 않았는가.
나는 사과를 하기 위해 벌렸던 입을 잠깐 다물었다가, 이내 어쩔 수 없다는듯 웃었다.

"난 네가 좋은가보다. 소중하게 여긴다는게, 별로 완전히 아이를 대하는 감정만은 아니었나보다."

환멸하거나 거부당할지도 모르겠다만. 그럼, 그걸로 됐다.
적어도 나는 말했다. 말하고 싶은 것을.

눈보라치는 이 좁은 토끼굴 속이 문득, 고맙게 느껴졌다.
이렇게 어른스럽지 못한, 아이같은 솔직한 심정은.
눈 앞의 토끼 소녀 외엔 들려주고 싶지 않으니까.

519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6:19

>>517 그럴듯 하군요, 채용!

52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7:23

>>518 ??? : 너 방금 전에는 내가 좋다며!!

521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1:57:54


76 자캐의_테마곡
https://youtu.be/l_T-l4f2w8g

547 자캐가_자주_사용하는_방어기제의_유형은_어떤_것인가 
밀어내기

347 소중한_사람에게_네가_싫어_라는_말을_들은_자캐는
"어... 나도 너 싫어."

라임,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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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00:29

>>520 사춘기 소년의 마음은 복잡한 법입니다(떨리는 목소리)

523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01:24

561 자캐가_갑자기_쓰러졌다면_이유는_무엇일까

" ...그럴일이 없는데 말이지? 나름대로 튼튼해! "

460 자캐가_생각하는_이상적인_삶이란_어떤_삶인가

" 의식주가 잘 지켜지는 삶일까... 동물도 하나둘 정도는 기르고. "

579 자캐는_지도_한_장_들고_길을_잘_찾아갈_수_있는가

(빛나는 영성 200)

강철,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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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02:31

>>522 나왔다!! 편리하게 오고가는 아저씨-청소년 스왑!!

52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05:47

이, 이유는 분명히 있어!!!

52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08:40

이유는?

52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09:45

묘사에도 적어뒀으니 설명 안해도 알잖아!!

52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10:50

그거 결국 내탓이라는 말이야?? 최저! (놀리는거니까 진심으로 상처받진 말아줘)

52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12:54

타, 탓이라는건 아니고 . . . . (진심으로 상처 받으면 이런 꽁트는 못해! ㅋㅋㅋ)

530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14:09

그거보다 나는 저기서 차이면 '하루에 두번 차인 남자' 라는, 여기 판에서 전례가 있었을지 없었을지 확실하지 모르는 업적을 달성하게 되는 것 같은데.....

53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15:12

그거 좋은데

53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15:47

그것보다 하루만에 두번 고백한 남자 라는 타이틀부터 엉망진창이잖 ㅋㅋㅋㅋㅋㅋ

533 라임 - 시윤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2:16:29

>>518

라임은 한동안 고개를 내린 채로 눈동자만 들어 시윤을 노려보다가, 작게 토끼 숨을 폭 내쉬었다.

"그래서. 내가 왜 좋은데? 어디가 좋은데? 만난 지 일주일도 안됐으면서."

그녀는 무릎을 세워 시윤의 목덜미를 두 팔로 끌어안았다. 그리고 얼굴을 가까이해서 가볍게 입을 맞추고, 이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몸을 떼어놓는 것이다.

"그냥. 이런 게 하고 싶었어? 잘해주는 척해가지고?"
"너를 의지하게 만들어서 너 아니면은 못 살 것처럼 만들고 싶었던 거야?"

모자에 눌려 내려앉은 두 귀, 발그레해진 코끝과 상기된 얼굴, 미묘한 실망감.
그는 날 뭘로 보고 있는 걸까, 화가 났다.

534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17:21

달성

53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2:20: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6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21:42

하루에 두 번 고백하고 두 번 다 차인 남자
(각각 다른 캐릭터한테 고백 함)

537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2:21:57

(웃다가 쓰러짐)

53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25:35

어쩌다 이렇게 가벼운 남자가 되어버린거냐 윤시윤

539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2:26:41

>>538 질풍노도의 15세니 봐주자(ㅋㅋㅋㅋ)

54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27:59

>>539 호르몬에 잠식될 시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1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2:29:39

너무 시윤이만 괴롭히지마!!!

54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31:54

>>541 아저씨라고 감싼다 감싼다 뜨거워~~~ 청춘이다~~~~~

543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37:01

(팝콘)

544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37:31

팝콘?
다음은 당신 차례다 강철.

54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2:37:54

일단 시윤이는 라임이네 아저씨 만나면 각오를 다져야 할거 같네요.(아무말)

546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38:15

괜찮습니다. 철이의 이상형과는 많이... 멀어져 있기 때문에...!

547 린주 (qP9/jLpNfY)

2022-06-16 (거의 끝나감) 02:39:21

(팝콘)

548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2:39:45

(허니잼)

549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0:24

>>545 상견례 난이도 26381638389%

>>546 이럴수가... 하지만.....

550 시윤 - 라임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0:35

따져오는듯한 질문에, 나는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것은 아마도 이거다.

"닮았으니까.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른스럽게 행동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과정속에서 어딘가 외롭다고 느끼는 것처럼 부분이. 신경쓰이고 지켜주고 싶었으니까. 그 말은 거짓이 아니야. 어른스럽던, 아이스럽던, 그것만큼은 진심이야."

그 뒤로 나는 입맞춤을 받았다. 그렇지만, 방금전과 달리 나는 그녀의 몸을 붙잡거나, 상기된 표정으로 흥분하진 않았다.
아마도 전생하고 나서 여자애와 처음으로 한 입맞춤이었을텐데도, 나는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차분했다.
실망감이 담긴 그녀의 얼굴에서 도망치지 않고, 나는 시선을 똑바로 마주하여 대답했다.

"그런걸 바랬으면 말이야. 네 말대로, 좀 더 능숙하게 꼬셨어."

하아. 하고 한숨을 내쉰다. 누군가의 살이되고 피가되는 조언이 떠오른다.
나도 잘 안다. 바보처럼 모르는체하면서, 계속 시간을 보내, 좋은 분위기에서, 적당히 고백하면.
그야 사귈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 나는 어쩌면 좋은 기회를 발로 걷어차고 있을 뿐일지도 모른다.

".....여자친구를 꼬시고 싶었을 뿐이라면, 더 그럴듯한 말은, 더 그럴듯한 행동들은, 얼마든지 있었어...."

하, 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정말 그러고 싶었다면, 이렇게는 안했을 것이다.
이 모습을 보면, 너는 뭐라 생각할까. 역시 요령도 없고 답답하게 산다고 고개라도 절레절레 흔들까.

"나는 사실은 대단하고 성숙한 어른이 아니야. 과거의 나는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소중하게 여기던 사람들은 모두 죽어 기억에 남지 않고, 내가 자랑으로 삼던 기술은 잔재만 남아있는. 그냥, 꼬마야. 아무것도 없이, 그것을 의식하지 않으려 힘껏 애쓰는."

"그런 꼬마가 어른처럼 굴기 위해 노력한 결과, 간신히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애한테 절교당할 때 까지도. 나는 솔직하게 말할 수 없었어."

쓰라린 기억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 가슴이 아렸지만. 적어도 여기선, 변명이나 둘러댐 없이, 솔직하게 말하는게 맞다 생각했다.

"이번엔 그러기 싫었어. 그게 다야."

나는 애초부터 그녀에게 사귀어달라고 요청한 것이 아니었다.
이렇게 사이가 가까워지면, 언젠간 또 다시 거리를 두어질까봐.
그 순간까지도 어른스럽게 굴기 위해 노력한 나는, 결국 다시금 제대로 본심조차 말할 수 없을까봐.
모든게 끝난 뒤에 홀로 남아 엎드려 울까봐. 그것이, 솔직하게도 두려웠던 것이다.

"실망시켰다면 미안해. 그래도, 한심하게 여길지언정 그런 오해는 하지 말아줘."

55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2:13

여자친구를 꼬시고 싶었을 뿐이라면, 더 그럴듯한 말은, 더 그럴듯한 행동들은, 얼마든지 있었어 - 윤시윤 하유하전에서

여자친구를 꼬시고 싶었을 뿐이라면, 더 그럴듯한 말은, 더 그럴듯한 행동들은, 얼마든지 있었어 - 윤시윤 라임전에서

테뭬

552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3:03

실제로 그게 본심이야!!! 진짜로 꼬셔서 사귀고 싶었을 뿐이면 좀 더 능숙하게 합니다!!

55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3:46

그런것으로 해드리겠습니다 의자왕...

55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4:43

(뭐라 말은 하고싶지만 적절하게 정리를 못하는중)

55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5:56

>>555 들려줘

55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6:37

새벽 일상... 한번 할까요... 는 사람이 없나?

558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6:56

헐 나 졸려 자야대
일상 킵 부탁해!
다들 잘자@!

55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7:32

라임주 바이바이!

56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7:38

안녕히 주무세요 라임주!

56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7:39

>>557 자야 하기 때문에....

>>558 잘자 라임주

562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8:19

다음은 라임이 능숙하게 꼬셔줄 차례야?

56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8:47

!?

56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9:04

(오...)

565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9:07

!!!!!!!

56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49:41

윤시윤 최악인 점 - 고백하면서 다른 여자 생각함

567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0:09

>>557 새벽은 사람이 존재하나 일상을 돌릴 사람?은 존재? 하지 않는 슈뢰?딩?거의 시간? 입니?다

568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0:12

시윤이쪽에서 너무 들이대면 시윤이가 진짜 양다리 걸치기 시도하는 놈(?)이 될 수 있으니 여기선 여성분들이 다가가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새벽감성 아무말)

569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0:25

슈뢰딩거의 새벽반

57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1:24

>>568 하지만.... 그렇지만....! 공략당하고 싶은 마음이....!!!!!

571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1:30

자야하는데 덥고 습?하고 머리?아파서 못?자고 있어?요?
매우? 슬픈?

57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1:50

>>566 비겁하게 팩트로 승부하는건 그만둬!!!

이, 이, 일단 진정하기 위해 오토나시주를 괴롭히자.....

573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2:09

괜찮으십니까 링고나시주..? 에어컨...이라도...?

574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2:28

>>572 와 이 사람 환자를 괴?롭히?네?
매우? 악질?

57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2:39

거기는 벌써부터 여름이 시작되었구나......선풍기라던가는?

57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3:01

>>574 헉;; 오, 오해야 철주가 증언해줄꺼야 난 그런 나쁜 사람이 아니야

57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3:35

(대충 나쁜 사람이 맞다는 내용)

578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3:38

>>570 어쩔 수 없네요. 시윤이가 업(?)을 짊어지는 수 밖에...(아무말)

57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5:23

젠장 강철주! 난 너를 믿었는데!!

58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6:10

젠장 강철주!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요

58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6:54

ㅋㅋㅋㅋㅋㅋㅋ

582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7:19

머리 아픈 원인이 더위는 아니라.. .... . .... 흠 흠미
두통약?이 집에? 없?음

58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8:39

>>580 좀 더 제-엔 에 악센트를 주도록. 반대로 뒷부분은 빠르게. 제-엔장! 강철주!

584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8:48

이럴수가... 따듯한 차라도.... 는 덥겠구나.......

58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2:59:20

심야 편의점에 가서 아스피린이라도 구매하는것은 어때? 팔텐데 두통약

586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03:17

>>585 나.님 매우 쫄보
새벽 2시부터는 밖에 못 나가 는

58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04:11

>>586 하긴 그것도 그럴 수 있겠다....전에 짧은 공포 단편으로 웃는 남자가 뒤따라오는거 본 뒤론 나도 새벽엔 잘 못 나가겠더라

58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05:43

>>586 편의점?배달?불가능한?

58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06:56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애매한 답변이 되겠지만, 일단 찝찝한 상태라면 한번쯤 샤워를 하구(잠을 자고 싶다면 뜨거운 물 보단 적당히 시원하거나 미지근한 물이 나음), 두통의 경우는 편안한 노래 같은걸 들으면서 흠.....그래 본인이 해파리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흐물흐물 거려봐. 부교감신경 활성화 시키는 방법들이 대체로 그런거거든.

590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08:43

>>587 나.님 매우매우쫄보로 진화?한?
>>588 나.님이 일하는 편의점 한 때 했다 배달
하지만 안 한다 이제는

59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09:11

(여기서 공포영화 단편선을 올려 오토나시주를 괴롭히고 싶은 욕망을 참은 나....대단해! 칭찬해줘도 좋아!)

592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0:31

머.. .... . ... 일단 약통 안에 두통에 효과 있는 약? 있긴 하네?요? 주 용도는 두통약 아닌?데
이거라도 먹어야지.. .... . ...

59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0:51

>>590 매우 아쉬운

>>591 만약 그런 짓 했다면 당신의 집 초인종 띵똥 하는

594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1:46

이 시간에 초인종 띵동하면 절대 안열어주지

595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6:16

>>594 하지만 밖에 치킨이 있으면?

59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6:34

매우 기만충이 되어버린

잔다고 해놓고 안 자는

59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6:52

젠장 강철주! 나는 일상을 하기 싫은게 아니야!!

59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7:13

>>595 어느 브랜드?

59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8:05

젠장 강철 난 너와 일상하고 싶다!!

그리고 아까는 츳코미 못걸었는데 왜 진지하게 취향이 아니라고 한거야!! 대답해라!!!

60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8:15

>>597 저는 별말 안했습니다..?!

60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18:50

>>599 그야 철이 취향은... (힐끔)

60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1:33

>>598 프라닭 할라피뇨마요

>>600 다행이다!ㅜㅜ

603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2:45

30분... 쉬고 왔... 다?

604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2:50

오하

605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3:12

충격적인 수라장을 실시관 관전하지 못하다니 당신은 운이 좋지 않은

60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3:13

>>601 아니 그게 아니라 왜 내가 꼬신다는게 전제냐고! ㅋㅋㅋㅋ

>>602 푸라닭 안머거봣서 마싯서?

60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3:27

오현하

608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3:35

어서오세요 오현주

>>606 (아니였나?!)

609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3:38

>>606 가히 치킨계의 하이엔드

61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3:53

푸라닭... 맛있긴 해요. 양은 좀 적은편인데

611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4:33

왤케 사람 많아

아니지 참. 지금은 낮 3시인거구나.

61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4:44

비싸긴 비싸지 않아? 음...근데 최근 광고로 토마토 바질 페스타? 그거 진짜 맛나보이던데

>>608 젠장! 강철!!

613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5:02

고추마요 맛있죠(블락알리올리오를 좀더 좋아함)

61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5:03

am이 아니라 pm이였나..?

61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5:13

내일 시험 끝나면 푸라닭이나 먹어볼까...메뉴 머가 좋음?

616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5:55

무난한건 블랙알리오올리오 같은 메뉴고... 모험을 좋아하신다면 신메뉴 도전해보시는것도?

>>612 농담입니다. 제정신으로 철이를 꼬실 사람이 어딨다고..!

617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7:14

아저씨 취향인 사람 있을 수도 있다구

618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7:35

적...어도 시트캐들 중에서는 못본?거 같아요?

61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8:09

>>616 아니 그런반응하면 오히려 내가 더 나쁜놈이 되잖아@!!

620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8:55

못? 봤? 다고? 요?

62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9:37

못? 본듯??? 라임은 좀 방향성이 다르지 않아요?

62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29:53

?

ㅁㅇㅁㅇ

623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0:29

시트캐들중에는... 모르겠긴... 해?

624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0:40

🤔

625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0:45

복슬복슬을 원하는?

62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1:01

아 맞아요 님들 오늘 별이 아름답게 뜨는 날이라 깨어있아야 함

62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1:32

>>626 (네?)

복슬복슬을 원하는... 이라고 해도 사실 엔딩전까지 웨어폼 개방할 자신이 없습니다! (당당)

62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1:58

이거
오늘

629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2:03

세상에 복슬복슬한거 안 좋아하는? 사람? 어디?

여긴 비 오고 구름 꼈 어 요 보이지 않는다. 하늘.

63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2:21

마도-유저라면 나가서 봐야지 마력 세집니다~~~

63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2:26

그런데 행성 정렬 이라고 해도 육안으로는 안보이는것이..?

632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2:43

강철 마망은 지금도. 충분히. 복슬복슬. 하다.

633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3:15

어째서 마망이 고정된거냐고요 ㅋㅋㅋㅋㅋㅋ

634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3:18

1시간 뒤네

Auto Fe 지지합니다

635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4:03

>>629 데박 유하주네 집도 똑같음 ㅋㅋ ㅠ

>>631 보여요! 전부는 아니지만 밝은건 보여! 맑다면...

636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4:28

>>634 어허. 또또 음해한다

63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5:08

음해는... 좋지 않습니다 선생님!

>>635 하늘에 구름이......

63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6:05

젠장! 구름 난 네가 별로 좋지 않다 가뭄에 너무 늦게 왔어

639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3:39:17

ㅡㅡ 나와봤는데 구름때문에 하나도 안 보임

64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0:50

구름의 하드 트롤링

64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1:49

뭣!? 오토나시주..이 시간에...

나 가 버 린 거 야 ?

64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2:13

그리고 우리도 흐렸던거 같으니 잘 안보일듯

64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2:59

미안... 하지만? 나간김에 편의점은? 어떨까??

644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3:14

나.님
계속 누워 있다. 침대.

645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3:53

침대 밖은 위험해

646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3:55

>>634
그런데 왜 auto Fe지?

Steel 이 아닌가!

64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4:01

오현주가 나갔었다고???? 카피닌자 오현... 다른사람인척도 너무 잘하는

648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4:47

여러분 시트캐들의 이상형은... 뭔가요? 갑자기 궁금해진

649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5:37

상냥한 사람 (돌아버린 취향)

650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6:20

.dice 1 100. = 14

65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7:10

(뭔가 겁나 낮은데)

65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7:14

.dice 1 100. = 45

653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7:16

다이스 왤캐? 왤?캐 낮?음?
다이스 값의 결과로 비밀이 되었?습니?다?

65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7:40

>>649 그래서 그렇구나...!

655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8:07

어 어째서.... 뭘 굴리신거죠

65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8:10

>>648 귀여운 애

657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8:31

>>649
오현에게 믿음직한 사람.

오현에게 믿음 받는건 여러가지 복합적인 단계를 통과해야 한다...

65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8:46

진짜네 오또나시주가 아니라 오혓주였네 네 이놈 카피닌자

65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9:06

역시 오현이는 히로인 포지션인게...

66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9:09

>>654 뭐가 그래서 그렇다는 것인지 상세히 설명을 요구

66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9:30

>>656 아하. (납득함)

>>657 매우... 매우 어려워보입니다 선생님

662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3:49:36

아니 왠지 내가 나갔는데 오토나시주가 나간걸로 되어 있더라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그런 이유가.

66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0:04

>>661 지금 무엇을?생각?했지?

664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0:32

오현의 믿음을 받는 복합적 단계가 구체적으로 먼데?

665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0:35

>>663 (대충 웃는 팬더짤)

666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1:19

20이하 비밀
80이상 「 」

667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2:19

.dice 1 100. = 5

66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2:24

>>666 리롤 해주세요

669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2:42

철이의 이상형도 강제 비밀행

670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2:48

>>656 아 그래서...(아무말)

671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3:09

.dice 1 100. = 45

67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3:32

>>666 >>669
내가 굴려서 띄우면 인정해줘

67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4:13

오토나시의미없이귀엽고긴단어들의연속의 취향이 밝혀진다!!!!!!!!

674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4:21

.dice 1 100. = 15

675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4:38

의미없이 귀엽고 긴 단어들ㅋㅋㅋㅋㅋㅋ

676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4:46

>>672 하하 어디 한 번 해보거라

67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4:58

오오카미카쿠시토쿠모나시토리토스!!! 그냥 말해!!!

67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5:10

님들
다이스 굴리지 말고 이상형 밝혀주새요

67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5:27

최강의 듀얼리스트라면 뽑는 카드는 모두 필연!!

샤이닝 드로우!

.dice 1 100. = 8

680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5:59

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

681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6:09

>>679(감탄)

682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6:13

다이스가 싹다 저공행진인데?요?

683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6:23

이런! 시윤주의 다이스 결과로 오토나시의 이상형?은 다시? 비밀?이 되었?습니?다

684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6:34

아니 다들 다이스가 왜이러지?(의문)

68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6:38

20% 안에 들었잖아. 인정해줘.

68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6:44

네놈같이 나약한게 듀얼리스트를 입에 담다니!
보아라, 이것이 카드와의 유대! 이것이 드로우!

.dice 1 100. = 81

687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6:57

나.님이 다갓한테 사주해서 그럼 ㅋㅋ
.dice 1 100. = 83

688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7:08

아.

68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7:13

잘했다 썬더드래곤@!!! 쓰다듬어주마!!!!

69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7:17

.dice 1 100. = 71

69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7:22

>>688 큰거 온다

69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7:34

큰거온다큰거온다큰거온다큰거온다

69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3:58:36

>>689 엣헴

694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0:06

>>664
구체적으로 말 하길 원한다면 500코인.

695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0:34

(비싸)

69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0:49

>>694 어허 그럼 이상형 플로우나 같이 타봐

697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1:40

이상형...

698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1:53

일단은... 사적으로 접근 해도 이상형이 되는건 오현 특수 개조 루트로 가면 됨.

오현이 성격을 뜯어 고칠 정도로 엄청난 E의 힘을 보여주면 된다...

699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2:39

초인싸라면 뜯어고칠수 있구나...!

700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3:46

아니 진짜 별거 아닌? 데?요?

통상적으로는 복슬복슬하고 귀여운 사람이라고 하고.. ... . ... . 다니는데 진짜 오토나시의 이상형은 자길 사랑해서 모든 걸 다 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
그런 사람?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70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4:01

(겁나 까다롭잖아)

70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4:30

복슬복슬하고 귀엽고 헌신적인....?

70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5:07

그리고 오현주야 그런건 이상형이 아니라 꼬셔서 반하게 만드는거야

704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5:21

>>700 존재하지 않음...(눈치)

705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5:48

>>702 목숨.도 버릴. 수. 있어야. 한다.

706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6:03

(어렵다 이상형)

70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6:12

오토나시는 생각보다 극단적인 무게감의 Love 를 바라는구나

708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8:09

이상형은... 말 그대로 이상형이라 실제로 맺어지는 대상은 다를수있긴 하죠

709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8:09

>>704 와이. 당신. 눈치. 보는? 것?
>>707 YES
이거. 우필. 아니면. 절대. 무리
우필도 무리일?지도요?

71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8:20

인싸중에서도 '님 좀 이상한듯;;' 하는데도 다가오는 초 인싸여야 해.

이상한 놈과 자기 맘을 조종하고 이득을 취하려는 놈 취급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대가 받기 힘든 무한 들이 받기가 되야하는거지.

그런데 특정치 도달하면 츤데레 됨.

'딱히 너가 신경 쓰여서가 아니야. 맨날 오니까 그냥 미리 대비 해둔거라고'

'계속 내 주변에서 알짱 거리는데 너가 아파하면 신경 쓰이니까 가져온거라고'

하면서 지금껏 줬던거 다시 토해내줌.

711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9:04

>>703
그러니까 특수 개조 루트라니깐.

이상향을 바꾸어서 이상향이 되게 하는거다.

71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9:06


알아버렸다
그 초인싸
<하유하>다

713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9:39

어장에서 저런 무게의 사랑을 가진 캐릭터가 두명...(아무말)

71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09:52

앗...

715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0:20

정석 루트로는 좀 오래 걸릴지라도... 뭔가 임무 같은 것을 자주 같이 나가면 된다.

동료로서 호감도를 먼저 얻는게 우선. 동료로서 믿음 직해지면 일단 1단계 통과인것.

716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1:15

>>700
몸도 마음도 다 바치는... 거의 광신급..!

71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1:21

>>709 그래? 시트캐중에도 (지금 있는진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718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1:46

오토나시는 사랑이 아니라 숭배받고 싶어해?

719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1:47

>>712

자만 하지 말거랏!(뿅망치)

72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2:20

>>719
인싸중에서도 '님 좀 이상한듯;;' 하는데도 다가오는 초 인싸여야 해. <- 지금 여기 아님?

72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3:43

오현주.......

722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3:44

>>720
그건... 그러네..? 외맛음?

72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4:03

오토나시딸기복숭아고구마밤참외망고홍시는
본인이 숭배자니까
숭배가 사랑의 최종 형태라고 믿어?

724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4:17

과일 선물세트인가?

72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4:30

숭배자...였던가? 과거는 몰라도 지금은 아닌줄

726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4:42

>>721
시끄럽다 차였던 시윤의 레스주

72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5:09

>>722 하 죄 많은 여자...

728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5:42

(세상에)

729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6:18

(팝콘)

73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6:32

에잇 그래봤자 아직 특수 개조 5%도 안 찼어!

결정적인 벽을 안 넘으면 상한치를 못 넘어간다고!

731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7:07

굿럭...?

73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7:10

미리내고의 앞날이 다크핑크빛으로 찐덕하게 물들어간다

73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7:52

>>730 그렇지만?? 결국 인싸력으로 밥 먹이고 놀아주면 해결되는게 아닌?? 지?

734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7:57

>>726

735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8:19

100스레 소감 써야 하는데

73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8:57

>>200
>>215

교묘하게 복선을 깔아두다니, 무섭구나 진오현

73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19:27

>>736 이럴수가 (팝콘와삭)

738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0:39

이걸 떡밥회수를 하신다고...?!

739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0:39

>>736
험... 아닛 그런 복선이..?

74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1:38

하... 하유하 이 죄많은 여자........ (절레절레

74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2:12

심지어 당시 헤롱헤롱 상태라 몰랐는데 두번이나 강조

진오현의 폭풍은 두 번 분다
진오현의 폭풍은 두 번 분다

74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2:58

뭐 유하는 귀여우니 사실 인기가 많아도 이상할건 없지

743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4:09

아니 너무 무섭잖아 상판

744 유하주 - 100스레 기념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4:55

별들이 제자리를 찾은 지금, 저는 100스레 감상 소감문을 씁니다.
시트를 낸 것이 6월 2일이니 딱 2주째 되는 날이로군요. 그 이후로 저는 이벤트도 돌리고, 정주행도 하고, 일상도 하고, 진행도 해서 경험해본 것 만으로는 고안물 참치와 다를 버 없어졌습니다. 이른바 패스프 팔로워지요.

이렇게나 재미있는 삶의 활력소를 갖는 것은 너무나 오랜만이기 때문에, 이러한 터전을 마련해준 대빵참치 캡틴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자주 아픈것 같은데 오버힐링 해서 강해지셨으면 좋겠어요. 공부랑 인간관계와 일 사이에 끼어서 바아아 우는 와중에도 저희를 생각해 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우면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역시 건강이 최고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정말 괜찮을 때만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속가능한 취미생활을 건전하게! 저의 모토이기도 합니다.

결론 : 캡틴은 신이고 나는 붕어다.





745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5:09

>>743 어디가??

746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5:34

여기가? 무서운? 것?

>>718 NO
자세한 이야기은 언?젠가?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일단 지금 할 이야기는 아님

74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6:03

>>746 하지만 80 넘겼는걸

74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6:29

80 넘기다니 뭘? 나이?

749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6:37

나이 ㅋㅋㅋㅋㅋㅋ

75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6:54

아마 다이스값 아닐까요...?

75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7:29

팔순 넘긴 참치랑 상황극 해보고 싶어. 그 관록에서 오는 RP는 분명 대단하겠지?

75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7:30

아.

헉ㅋ

농담인거 알지 오토토나루시??

753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9:11

>>747 닷떼 저걸 설명할려면 이상형이랑은 별개의 이야기를 해야한다몽

754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29:30

상관 없자나 응애나시 썰 좀 푸러바

755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0:05

>>745-746
이곳의 엄청난 떡밥 캐치력이... 그리고 엄청난 몰아침이...

75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1:06

나는 요 근래 하루도 안빠지고 그것을 상대하고 있어

757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2:52

그치?만?
어장이 장기 페이스로 진행된?다면?
가진. 패. 매우 중요.
초장부터. 자캐로. 깔거 다 까면. 할. 이야기. 없어진다.

758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3:51

맞말이긴 합니다...

759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3:58

>>757
열심히 롱런의 법칙을 잘 지켜내고 있군...

760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4:33

(이미 거의 다 말해버렸는데....)

761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4:36

큰일났다... 종잇장같은 캐릭터 디자인... 오로지 귀여움 원툴로 승부볼 계획의 하유하는... 이제 할 얘기가 없다...

762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4:41

철이는... 애초에 깔만한 패가 없어서 공개할것도 없는...

76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5:18

나 같이 캐릭터성이 희미하고 평범한 녀석은 살기 어려운 세카이야.

764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5:42

어쨌든 그래... 유하가 귀엽다고 생각은 하지만 캐끼리 엮이는건 또 다른 문제!

어차피 가봐야 좋은 친구로 끝날게 뻔하다. 특수 개조는 불가능이야.

765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6:13

하하 오현이는 회귀 전 떡밥 많이 생각해두고 있지!

76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6:54



캡틴이 전부 정하는건데 그런건 떡밥이 안되는 것이?

767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7:58

>>766
당근 생각해두고 캡틴에게 제출해서 인정 받아야징.

안되면 어쩔 수 없는 거고!

76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39:20

아하, 과연

76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40:11

나는 과거는 일부러 배제했어.

과거를 어렴풋이만 기억한다는 혼란스러움도 캐릭터성이니까
내가 설정하면서 알아버리면 RP 하기 미묘해

77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40:31

다들 자기 과거사의 성향이나 그럴싸한 미래의 방향성 같은건 생각하고 있지 않아?

771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41:44

>>769
으음 과연. 하긴 그러는 편이 확실히 RP 하기 좋지.
그러면서 캐릭터가 완성되어 가기도 하고?

77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42:36

뭐 물론 성향 정도는 정해둔게 있지! 애초에 그게 현재 성격이니까. 의외로 미래의 방향성은 깊게 생각해본건 없네

77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43:00

>>770 그건 확실히...

774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45:49

>>772-773
글치?

나는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고 싶은가를 볼 수 있어야 캐릭터 적으로도 RP하기가 수월하다고 생각해.

그런 기준이 없다면 계속 갈팡질팡 하게 된다고 할까.

물론 성향으로 맞추어 행동 하는것도 통한다고는 생각하지만.

77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0:56

근데 나랑 썬더는 아직 진행 경험 횟수가 적으니까, 거창한 목표는 목표대로 헤매일 가능성이 높다고도 생각해. 캡틴 말하는거나 행적에서 조언 보면 '일단 기본정도는 쌓고' 도 자주 나오고 ㅋㅋ 그래서 큰 목표는 있지만 거기에 집착하진 않고 있음

776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1:14

그러나 우필을 구매하면 어캐될지는 몰?룬다

77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3:16

777

778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3:47

>>775
그건 맞아. 원래 오현도 어떤 하나의 기술을 만드는걸 지금 캡틴을 제외한 모두에게 비밀로 숨겨두고 가고 있는데...

폭풍검을 배우고 나서는 살짝 더 먼 목표로 변했지.

>>776
그러게. 어케될지 몰?루

77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3:48

왜 안 자

78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4:09

777을 먹기 위해 안 잔것인가...

78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4:18

어린애구나 썬더

78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5:24

그런 의미에선 차라리 오히려 대운동회가 직전인게 좋을지도 모르고. 헤메임 없이 곧바로 빅 이벤트에 올라탈 수 있는거니까. 그 전에 뭐 할지 플랜은 짜뒀고.

78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6:56

자료실 가서
드래곤 레이드 영상 보면
이종족적으로 좀 그런가요

784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7:22

맞아! 참 좋은 때 왔다구 키미땃쥐!

내가 생각하기엔 대운동회는 훌륭한 튜토리얼이 되어주지 않을까 하고 있어.

78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7:26

알렌 행적 보건데 자료실은 접근 권한 있어야하는거 같은데?

786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7:51

이럴수가

78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8:20

한교관님한테 가면 혹시 입장권 주려나

78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8:20

보고 싶으면 선생님이랑 상담하긴 해야겠지

78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9:06

>>784 튜토리얼 같은 애매한 마음가짐은 물러! 데뷔전이다

790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9:32

무기는 샀고 스킬도 2~3개는 더 익혀갈거니까

791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9:32

이 세상은 인맥빨이야.

오현이도 기술 엄청 많이 배워서 카피헌터 오카시 할라고 했는데

기술 배울라면 돈도 돈이고 물건도 없고 배우는 방법은 안 알려주고...

캡틴이 말해주는건 '인맥빨 세워서 기술 사셈' 같은거고...


인맥. 인맥이 최고의 특성이다.

792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4:59:55

>>789
멋진데!!!

79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0:02

토고가 인맥을 참 잘 살리고 있지

794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0:03

연고주의 사회의 병폐를 끊어라! 우우!

79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0:45

근데 인맥빨이라고 뉴비가 쫑쫑가서 저기 저 좀 도와주세요 하는건 안좋은 패턴이랬어

796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1:20

인맥빨도 상황 봐서 잘 세워야된다는거지?

79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2:23

그것보단, 인맥특성 안찍은 놈이 안친한 사람에게 인맥빨을 하려해봤자 안먹힌단거 아닐까

798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2:59

그야 안 친한 사람한테 가면야 당근 빠꾸먹겠지!

79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3:33

근데 생각해보니

회환 + 계승자 가 시너지를 내는 것처럼

회환 + 인맥도 시너지 날 것 같은데

80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5:15

나 갑자기 회귀 + 별의 아이 + 진정한 충의 해서

백작가의 망나니물 찍고 싶어 졌어


캬 웹소설 하나 나온다

801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6:03

게이트 근처 망나니가 회귀했다

80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7:06

특성끼리의 시너지를 상상하는 것도 꽤 재밌는 일이지

803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서 잘거야
안녕

804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7:55

어여 자. 이제 새들도 짹짹 거리는 시간이네

80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08:16

굿잠 썬더. 나는.........밤을 새야겠군

806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12:34

혼자 밤을 보내지는 않게 해줄게

807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14:59

밤 보내기에는 좋은 주제... 위에 말한거 같은 상상 시트 만들기지.

뭐 생각해볼까...

808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15:13

오현주는 언제 자게 ㅋㅋㅋ

809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16:11

회귀 + 카산드라? 굉장히 뚜렷하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보여줄 수 있을거 같은데.

81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16:51

>>808
무슨 소리야 나 자고 왔잖아

>>259 -> >>603

81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1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활패턴 어쩌려고, 오현주는 종강 언제임?

812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20:16

내 생활패턴이 이거다.

종강은 이번주 금요일.

813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23:46

얼마 안남긴 했네

814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28:47

맞아. 시윤주는 지금 뭐 하는 중?

81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5:42:31

공부햇ㅊ어야되는데 기운없어서 뒹굴뒹굴

816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5:48:57

나도 그래!

817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6:19:28

아침으로 스팸 먹어야지

818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6:24:49

스팸 구이?

81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6:25:54

응 거기에 신김치

82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6:35:15

맛나게 먹네... 맛있겠어!

82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6:35:36

고슬고슬한 햇반 +짭짤한 스팸구이 + 바삭한 김 + 시큼한 신김치 + 시원한 얼음물

이게 아침이지

822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6:38:35

그러고 보면 오현주는 현재 관심있거나 마음에 드는 캐릭 있어? 아 연애적인 의미로만 말고. 전체적으로.

823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6:46:51

2시간 정도 잤나...(피곤)

824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01:32

알렌주 아안녕

>>822
태식이 어떤 검을 얻을지 궁금하지? 여러가지 기술 같은 의견 차가 있는 만큼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궁금해.
태호도 궁금. 탄검이 신속영향이었으면 나도 저거 갖고 싶었을텐데... 진흙투성이 혈투도 갖고 싶고.
알렌이도 어떻게 되려나 궁금해. 카티야의 의지를 어떻게 제대로 이을 생각일까?

825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09:57

... 다 적고 보니 검캐네.

826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14:49

어머 (부끄

827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7:18:19

알렌에겐 카티야가...(진짜아무말)

828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20:24

>>826
어서 성장해서 자랑스럽게 된 모습을 보여줘라!

829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22:08

>>828
지금의 나는 자랑스럽지 않은거야? 대실망...
나를 갖고싶다고 했으면서! (왜곡

830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7:24:33

어머어머(팝콘)

831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26:26

>>830
어머머머 (팝콘슬쩍

832 토고주 (66jcc5YgQg)

2022-06-16 (거의 끝나감) 07:28:42

어머머머 (아침밥 슬쩍

833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7:29:22

레니의 팝콘을 뺏어가다니! 레니는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또 울겠지. 태호주가 울린거야!(괴변)

834 토고주 (66jcc5YgQg)

2022-06-16 (거의 끝나감) 07:31:24

레니, 팝콘을 사기 위해 돈을 벌자.
레모네이드를 파는거야!

835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34:57

>>829
항상 배고파라
항상 멍청해라

836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35:58

>>833
이런걸로 울지 마! 세상은 원래 각박해, 내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 법이라고!
강해져라... 알렌. (팝콘냠냠
>>834
ㅋㅋㅋㄱㅋㅋㄱㄱㅋㅋㅋㅋㅋㄱ 레몬에이드ㅋㅋㄱㅋㅋ

837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37:07

>>835
저기 선생님 인물이 이상한데요?

838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7:38:22

>>835 ???????????

839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47:15

>>837-838
머선 문제라도?

840 준혁주 (DSxljUuQe6)

2022-06-16 (거의 끝나감) 07:48:01

(꿈뻑

?
(정주행
????

뭐야..

841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49:03

>>839 문제없지. 문제 없고 말고 (신고전화함)

842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49:19

준혁주 안녕

843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0:22

여어 준혁주 어서오고

844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0:53

>>839
간첩신고가.. 몇 번이더라... (아아, 아니야. 문제없지. 응.)

84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1:20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준혁주.

846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2:03

맞아, 엄청난 일이 있었지 (아직 정주행 안해서 모름)

847 준혁주 (DSxljUuQe6)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2:05

토태알 ..국밥조합이네 (대충 어떤 드립을 던져도 캐치가 가능한 조합)

어제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내게 설명해라

848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3:50

>>847 (피를 철철 흘리며)
아무일도..... 없었다..!!!!

849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4:42

>>847 지한이가 귀여운 유니폼을 입고 알바했어요.(?)

850 태식주 (gu3UiNGzl.)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5:07

캡틴이 샹크스가 됬다가 돌아왔다

851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6:09

태식주 안녕

852 준혁주 (DSxljUuQe6)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6:34

반응은 안정적인 맛이야..

중요한건 캡틴이 적발이 된것과
지한이의 유니폼인가

853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6:35

어제 린주가 유하랑 지한이랑 시윤이랑 강산이 그려줬어

854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6:36

시윤이가 두번 차이고 진짜 이종족 하렘이 생길 수도 있게되었어요.(???)

855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6:53

태식주 어서와!

856 태식주 (gu3UiNGzl.)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6:59

>>848-850
이로써 알 수 있는 점

토고주 : 본인의 개그에 집중함
알렌주 : 캐릭터들간의 관계에 집중함
>>850 : 어장 운영에 대해 집중함

857 준혁주 (DSxljUuQe6)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7:26

>>854 하루에 두번차이는건 어떻게 하는거야...

858 태식주 (gu3UiNGzl.)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7:32

하이

859 준혁주 (DSxljUuQe6)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7:59

태식주 하이!

860 이름 없음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8:49

사실 나도 정주행은 아직이라 잘 몰라서 개그만했지

861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8:52

>>854
뭐????
오늘 일하면서 무조건 정주행 해야겠다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862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7:59:13

아 이름이

863 태식주 (gu3UiNGzl.)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0:11

>>859
하이

이제 시윤이는 완벽하게 15살 소년이다

864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0:16

알렌이랑 린이 TS되서 남자 린이 여자 알렌을 울렸어요.(특별한 일은 아님)

865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2:43

다들 좋은 아침...무슨 얘기중이야 ㅋㅋ

866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3:22

이종족 하렘 마스터에 대한 이야기

867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3:45

좋은 아침, ' 태풍의 눈 '

868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4:01

하루에 두번 차이고 이종족 하렘을 노리는 시윤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아무말)

869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5:16

다들 무언가 오해가 있나본데

87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5:36

오현이 공략법 조금 풀고 미래 캐릭터들의 방향성 같은 얘기도 해보고

백작가 망나니가 회귀 했다 시트도 생각해보고...

(회귀 + 별의 아이 + 충신)

871 시윤주 (xV174ON4nM)

2022-06-16 (거의 끝나감) 08:09:12

젠장 준혁이를 제물로 바쳐두자

872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0:56

준혁이는 한여자만 바라보는 올바른 소년이다.

873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0:57

여성우대지휘관 vs 이종족 하렘마스터

874 태호주 (4ocSeeMk7M)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1:29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이다...

875 준혁주 (DSxljUuQe6)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5:33

옹졸해지잖아..
2번 차이다니 놀랍다..대단해!

876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6:11

나 방금 운전자도 없는데 알아서 움직이는 차 봤어...

877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6:37

그거 범블비야

878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7:10

트랜스포머의 역습이 이제 곧 실현되는구나

879 준혁주 (DSxljUuQe6)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7:17

>>876 테슬라가 드디어 거기까지 되는구나

880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7:34

나는 한준혁이가 약삭빠르게 여친 꼬셔서 캠핑 데이트 간 것도 주목해야된다고 생각해

>>875 그믑드...(이악물기)

881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8:18

아니 뭐.....커플끼리 그럴 수 있지
>>878
디셉티콘 어셈블

882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18:52

테슬라가 큐브를 가지고 있는거지? 그렇지?

883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8:20:15

나도 정주행 보면 알겠지만 별거 없었어!

아마도

884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08:20:23

이건.....날 미소짓게 하는군

885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21:19

>>884 학지운... 너니...?

886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08:22:52

>>885
태노수인데요

887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8:22:57

감사합니다1 감사합니다2

놀림당해도 미소를 잃지 않는 진정한 1류

888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24:06

>>886 태노수씨... 그는 진정한 히어로였습니다

>>887 너... 날 미치게 하는군!

889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31:38

아침부터 시끌시끌 하네잉

890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8:35:50

>>888 (유리조각 투척)

891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37:36

>>890 하아아압! 간다!! 감사합니다.

892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42:16

오늘도 아마 나는 8시나 9시쯤 기절하거나 낮에 기절해서 9시에 올거 같다..

893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47:39

이제 오현주가 낮이라 말하면 밤인가? 하고 헷갈리게 돼.

894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48:41

벗, 굿나잇 오현주

895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8:48:44

그러게

896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8:57:47

내가 토고주를 혼동하게 했다!
나는 사람의 시간 감각을 조종할 수 있다!

897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9:05:26

백수시절엔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지금이 몇시인지 구분도 못했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898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9:13:03

이럴수가... 강해졌구나...

899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9:14:35

난... 어제의 나보다 더 약해졌다.

900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09:16:10

이제 내가 가를칠게 있구나... 하산 하지 말거라.

901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9:18:51

큰일났다 곧 시험인데 정신이 멍해졌어
어제 새벽에 두근두근하느라 기력을 다 써버린 리바운드가

902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9:19:33

어차피 공부는 거의 안했긴 하지만...

903 토고주 (QWKVwwktho)

2022-06-16 (거의 끝나감) 09:21:41

괜찮아. 평소에 공부한 자신을 믿어. 심호흡 하고 할수있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있을 종강도!

>>900 (바보, 이미 배울건 다 배웠어. 하지만... 하산하게 되면 당신을 더이상 못 만나잖아)

904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9:27:32

몬스터로 어떻게 기절만 안하도록!

905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9:31:29

부족한 수면시간... 죽겠네..

시험이랑 카페인 하니까. 너무 졸린데 참고 공부하고 카페인으로 때웠다가 대참사가 난 적 있었네요.(아련)(하지만 학점은 안 아련했지)

906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9:37:12

카페인은 결국 잠을 깨워준다기보단 못자게 만드는 것에 가까우니까. 진짜 피곤한 상태에서 마시면 흔히 말하는 졸린데 잠은안오는 상태가 되지

907 오현주 (F5jHbhZxRQ)

2022-06-16 (거의 끝나감) 09:37:28

>>903
(바보 녀석... 앞으로 얼마나 많은걸 가르치고 싶은데...)

908 오현주 (F5jHbhZxRQ)

2022-06-16 (거의 끝나감) 09:40:32

지한주 어서와.

카페인을 마시고 바로 잠자면 커피 냅이었나... 좀 피곤함이 가신다던데

909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9:41:22

지금 장비를 켜서 뭘 하기엔 아무래도 집중이 안될 듯한 무언가.

뭣보다 망할 두통이..

910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09:47:00

오전중에 다음어장으로 가자

911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09:50:33

다들 안녕하세요.

912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09:50:50

ㅎㅇ

913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09:59:34

라스트 시험 치고오도록 하겟음

914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10:00:11

시험 잘 치고 오세요.

91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0:02:56

화이팅

916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0:08:21

올때 A+ 성적지

917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10:09:02

시험 잘 치고 오너라!

918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0:09:40

자기가 받아오는 점수만큼 주무기 랭크 올려준다고 하면 잘받아오겠지

919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0:13:45

주무기 B였는데 C받으면 강등..!(아무말)

920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10:16:50

괜찮아 C여도 남아!(급작스러운 비전 사용자들의 부각(?))(농담)

921 오현주 (F5jHbhZxRQ)

2022-06-16 (거의 끝나감) 10:19:48

학부생의 B바라기!

B가 내릴것 같다...

922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0:23:20

내 학점은 아직 C-야! B0 향해 가고싶어!(아무말)

923 오현주 (F5jHbhZxRQ)

2022-06-16 (거의 끝나감) 10:24:12

교수님의 C 뿌리기!

학부생의 눈앞이 깜깜해졌다...

924 오토나시주 (S4iCRDnvIU)

2022-06-16 (거의 끝나감) 10:45:57

오현주는 어?떻게? 새벽에도 아침에도 있?을 수 있는?

925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10:48:12

죽을 것 같은데 죽진 않겠지..

토리주도 안녕하세요.

926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10:54:23

D는 Deeam의 약자고
F는 Fantastic의 약자랬어!

927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0:55:43

시험 끄읕...이지만 2시에 특강을 들어야 되네 아~~~ 집에 보내줘어~~~

928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10:56:11

시험 잘봤느냐!

929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0:57:13

어제의 절망적인 상태에 비하면 그래도 그냥저냥...?? ㅋㅋㅋㅋㅋ ㅠㅠ

930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10:58:18

수고했다!!
종강하는 참치들 한학기 고생 많았어~

931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1:04:09

역시 라임주야! 착해! 상냥해! 귀여워!

932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1:04:36

2시 특강 전까진, 사실 특강도 들을 생각 없으니 집에 가기전까진 한가해졌다!

933 오현주 (NIbFuD/jsk)

2022-06-16 (거의 끝나감) 11:09:02

>>924
나는 수면을 경험한 적이 없네 형제여.

934 오현주 (NIbFuD/jsk)

2022-06-16 (거의 끝나감) 11:09:18

아아 라임주야 고맙다...

935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11:09:22

특강 째고 집가서 자자

936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0:30

나도 정말 그러고 싶지만, 특강 출석이 과제 점수로 반영되니 필참하라는 공지가 떠서. 가서 자는 한이 있더라도 3시간이나 기다려서 듣긴 해야댄다...

937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2:08

그럼 좋은 기회이니 가서 열심히 관람하고 공부하고 오너라!

오현주도 종강수구!!

938 오현주 (L3W7vyexh2)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3:50

난 내일까지!

939 라임주 (qOifVKLUro)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4:29

내일까지 하루만 더 힘내자!(쓰담쓰담)

940 오현주 (L3W7vyexh2)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5:33

고마우이... 라임주 덕에 힘난다

941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11:22:03

다들 힘내시길...

942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11:41:26

힘낸다! 고맙다!

943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1:45:47

휴학전에 졸업 논문은 써야되는군....
발표 얘기 나오자마자 애들이 전부 다 나 쳐다봐

944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1:46:31

>>939 나도!!

945 오현주 (f3vUXaXhOo)

2022-06-16 (거의 끝나감) 11:51:31

>>944
같이 힘내자 시윤주!
나도 졸업과제 하던중이었어

946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02:46

>>945 13명과 하는 졸업논문 조별과제라니 벌써부터 덜컹거릴것이 예상되어버리기~

947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12:06:14

조별과제...(흐려진다)

948 ◆c9lNRrMzaQ (8Tq0tuIYfU)

2022-06-16 (거의 끝나감) 12:21:23

나왔다

949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12:24:04

캡하~~

950 강철주 (nkmR4l008s)

2022-06-16 (거의 끝나감) 12:24:42

어서오세요 캡틴

951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26:58

캡하~~~~

952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27:09

어서오세요 캡틴.

953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27:24

썬하~

젠장!! 강철 난 네가좋하~

954 토고주 (QHTDrAd1Eg)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1:34

3고백 0성사 의 전설이 시작되는건가

955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3:10

음해를 멈춰라!!!! 3은 허황된거라고!! 하다못해 1로해라!!!

956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3:39

최소 2 최대 3 (아무말)

957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5:01

어디가 1?
2고백 - 사실
0성사 - 사실

어디가 1?

958 토고주 (QHTDrAd1Eg)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5:04

그럼 철이에게 고백한 것은 진실이 아니란 건가?
아니면 철이에게만 진실로 고백한 것인가???

959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5:54

아, 아직 2는 확정이 아니잖아...아마도...아니 맞는거 같기는 한데....

960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6:56

2/1 이 될 수도 있을지도 없을지도 몰라......아주 조금 정도는....어, 없나? 2/0???

961 토고주 (CigbU1DiNQ)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7:50

한문철TV에 제보하면 답이 나오겠지

96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9:08

2/1 은 가능성이 있을지도....
애인 있는 상태에서 다른 여자 꼬시는 아저씨 모먼트라니 너무 즐거운

963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39:45

한준혁 TV 는 진행자부터가 이미 글렀어

964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12:40:07

일상구함

965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12:44:03

쉬는 게 일상을 구하는 거라는 참가자는 누구지? 바로 나다. 하지만 최근이니 보류하지.
다들 어서오세요.

966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45:34

>>962 뭔데 그 어감부터 글러먹은 의미모를 모먼트는...

지한주는 광기의 일상 머신이야

967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48:14

(진짜 하렘이 된다면 다른 인물들의 반응이 궁금한 알렌주)

968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48:29

저러다 전생의 부인을 만나야 재밌는데

969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49:08

전생의 부인이 아직까지 살아있으면 그것도 놀라운데

전생의 자식정도는 가능성이 있어

970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49:55

전생의 부인을 두고 새로 얻은 젊은몸으로 어린애들 꼬시고 다니는 남자

971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0:39

>>970 우와...

97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0:45

데박

973 린주 (uz0qFTQ7b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1:06

세상에

974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1:24

전생에 미혼자일 수도 있잖아!!!!

975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1:27

안녕하세요 린주

976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2:19

전생에 노인이라고 하지않았나?
최소 중년

그런데 미혼인거면.....전생에서부터 이종족 취향이었던건가

977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2:27

자기보다 20살 넘게 어린 이종족 여자아이(들)을 꼬시는 50넘은 아저씨.(거짓말은 안함)

978 린주 (uz0qFTQ7b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2:42

모두 안녕하세욥

>>974 하지만 애인은 있을수도 있잖아?

979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3:46

전생 나이는 추정 50 이상이야.
1세대 기준으로 '노인' 범주랬고
회귀전 오현이랑 합쳐서 100살 근처랬어

980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3:50

전생의 휘하 부하들

981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4:10

>>978 기억에 없습니다!!!!

982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4:30

어린 이종족 여자아이를 만나기위해 환생까지 해낸건가!

983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5:26

광기의 일상머신... 아냐!
하루에 일상 할 사람만 있으면 5멀티도 뛸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무튼 아닙니다.

984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5:43

사람이 아니다

985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6:03

>>977 , >>982

뉘앙스가 완전히 이상해지잖아!!!!!

986 린주 (uz0qFTQ7b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6:10

>>981 기억이 나면 수습한다는 뜻??

>>982 와 이건 진짜 유죄다

987 알렌주 (9k6qnQEpT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6:48

장난이라지만 어떻게 캐릭터 인식이 이렇게까지 극적으로 변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인물관찰안이 뛰어난 어른스러운 환생자.->이종족 미소녀 하렘마스터)

988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8:15

날씨 좋다

989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8:39

지금도 충분히 인물관찰안이 뛰어난 어른스러운 환생자야!

990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2:59:23

>>986 솔직히 매우 보수적인 무인도 아니고 50먹을 동안 아내는 몰라도 애인이야 있었...을 것 같기는 한데...

991 지한주 (f6p10TNjww)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0:16

이제 그 애인도 사실 이종족이었다가 나오면...(먼산)

992 유하주 (QemtsQwdvU)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1:40

사실 전생에도 애인들이었을지 모르지

993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2:08

그럴리가 있겠냐!

994 오토나시주 (0YkxsKA5vM)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2:11

메모 :
ATM에서 현금 뽑기
안경점 가기

995 토고주 (CigbU1DiNQ)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2:29

가능혁명 : 이종족 캐릭터와 호감도 보정이 아마도 붙는다

996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2:44

왜 그걸 여기에 메모해

현금 뽑아서 안경 사게?

997 오토나시주 (0YkxsKA5vM)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4:07

>>996 비슷?한

998 시윤주 (7E7A5aAcFA)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4:09

오토나시주! 몸은 괜찮아?

999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4:27

저걸 해석해면 삥뜯어서 안경점 간다는거군

1000 태식주 (tXsFxz2jMc)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4:41

1001 먹어라

1001 린주 (uz0qFTQ7bc)

2022-06-16 (거의 끝나감) 13:05:2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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