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34119>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96 :: 1001

오현주

2022-06-13 03:04:52 - 2022-06-14 17:08:15

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04:52

시트어장 : 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305075>
망념/도기코인 보유 현황 : https://www.evernote.com/shard/s551/sh/296a35c6-6b3f-4d19-826a-25be809b23c5/89d02d53c67326790779457f9fa987a8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situplay>1596307070>

현재 이벤트 진행중. situplay>1596305075>777 참고

영웅을 구하는 것은 영웅을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18:47

빵야

2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03:18:48

잘자

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18:48

호잇

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18:58

썬더 잘 자~

5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20:44

유하주 자러가? 잘 자

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21:01

하나 하나 자러 가고 또 시윤주랑 나랑 남나!

7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21:37

남아있는 사람들은 어서 말햇!

13영웅이나 준영웅중 한 명 만날수있다면 누구 만나고 싶어?

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21:52

situplay>1596534065>996

솔직히 13영웅들 아는 이름도 없어서?

만난다면... 뭐 기술 잘 가르쳐줄 사람?

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22:18

나도 13영웅중에 아직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없어서.....오히려 윤씨의 전우중에 생존한 사람이 있다면 만나보고 싶네

1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23:13

반대로 토고는 만나고 싶은 사람 있어?

1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24:28

그래그래 저걸 물어봤으니 누굴 만날지도 궁금하네.

누구 만날거야?

12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24:38

위키에 나와있어!

1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25:22

역시 상인이라 자기 PR 이 능숙하군 (보러간다)

1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25:35

그나저나 다들, 대운동회전까지 뭐 할거야?

15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3:27:25

교장실 앞 기웃기웃거리기

1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27:40

>>15 어째서? (머리 잡아당기기)

1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27:46

대운동회 얼마 안 남았는데 팔 다쳐서 일단 병원가야지.

시윤주는?

18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27:55

어라 이상하다 분명 위키에서 본적있는데 왜 찾으려니 안 보이지?

1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28:35

적어뒀었는데. 잠시.

2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28:51

허위기재라니 토고주는 서류면접 탈락일세.

2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29:15

그래 찾았다 위키에어 설정란에 ㅇ칸에서 영웅 누르면 나와1

2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29:36

내가 무슨 포지션을 골라야 할진 명백하지.
랜스는 유리대포라고 그랬다. 그야말로 저격수로군.

#포지션 랜스를 골라요!!


"무식하게 훈련만 하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먼저 다시 공부해야 할 것이 있지."

저격수는 탄을 잘 쏜다고 모든게 만만세인 것이 아니다.
어느 위치에서, 어느 부위를, 어느 타이밍에 사격할지.
철저하게 관측하고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
상황을 분석하는 능력은, 어떤 의미로는 저격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 망념 150을 이용하여 해석학 복습할게요!


"그 다음에는......"

곧 대운동회다. 아마도 수업이나 수련은 이게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
나는 잠깐 수업 자료들을 보고 뭘 보면 좋을까 생각에 잠긴다.
그러다가 문득, '지휘학' 에 시선이 가는 것이다.
이 반에는 이미 현준혁이가 있으니까 내가 정식 지휘관이 될 일은 없겠다마는.
과거에는 명색의 지휘관이었던 인간으로써, 솔직히 가장 흥미가 당겼다.
뭐 현준혁이가 손이 부족할 때 임시로 도울 수도 있는 법이고.
무엇보다, 내 과거에 연관된 일이니까. 까짓거 들어보자고.

# 망념 150을 사용하여 지휘학을 복습할게요!



"분명 이 곳엔 그 유명한 쌍룡검이 있다 했던가."

"한국인이라면 한번쯤 봐둘만 하지."

#쌍룡검 보러 특수 보관실로 이동!



일단 이렇게 4개. 본래는 특별수련장 -> 저격 훈련 할까 하다가, 랭크가 오르기엔 터무니 없을 것 같아서.
스킬 성장은 천천히 본다 치고 수업 복습하고 쌍룡검 구경부터 생각 중.

23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3:29:57

>>16 아니 아무도 미리내고 교장쌤 정체를 모르고 소문만 돈다잖음;;; 진짜 궁금함;;

2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30:20

그 뒤에 시간이 생각보다 여유가 있으면 대련 인형 재밌어보여.

2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30:38

>>23 진짜로? 그건 좀 궁금하긴 하네

2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32:18

아주 준비성이 철저하군. 토고는 면접 탈락이니 집으로 돌아가고 시윤 자네는 입사 환영회로 가게.

27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33:19

난 본다면 대학자 혹은 마이스터!
대학자를 만나면 철학적인 질문을 해보고 싶어.

2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33:47

? 그러고보니 교장샘 신경 쓸 일이 없었지. 입학식도 안 참가했고. 볼일도 없고.

학교 회장이라도 된다면 몰라.

그런데 이 학교 회장 선거에 특별반도 가능인가?

2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34:18

>>27 어떤 질문?

3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34:27

그리고 대운동회 전에 태식이한테 줄 대검이랑 토고가 입을 방어구 싼거라도 좋으니 아무거나 하나 구비하고 의념에 관한 책을 사서 의념에 대해 공부할거야.

3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34:58

>>29 꺄악 그건 부끄러워서 답 못행

3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35:55

토고는 방어구를 제대로 맞추기전엔 포지션은 고르지 않는다고 했던가.
사실 여태 봤던 느낌적으론 서포터? 에 가까운 것 같지만

3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36:12

오현이는 랜스....겠지? 아닌가? 워리어인가?

34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38:55

방어구가 제대로 갖춰지기 전까진 ( 대략 15만GP수준이 아니면 만족 못함 )
그리고 포지션 선택에 따라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잖아. 당장 랜스를 선택하면 방어력이 낮아지는걸 공격력은 쎄지더라도 토고는 약간 지속딜로 짤짤이 넣고 한방에 결정타 넣는 타입이라..

확실한건 서포터는 아니야

35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3:39:04

후후
다들 교장이 궁금하죠?
궁금하 죠??????

사실 오토나시주는
게임하면 메인 스토리보단
그냥 잡다한.. ..... . .. NPC가 주는 심부름 같은거
그것만 하는 타입의 오타쿠라

3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40:23

토고는 내 생각보다 호전적이로군! 사실 무기가 초특급인 이상 딜러로써 성능은 오히려 상위권세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는걸.

>>35 이스터 에그 파고들기

3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41:47

>>33
오현이는 일단 굳이 하자면 워리어. 랜서는 아닐듯.

탐정이라는 클래스도 있는데 지금 할게 너무 많아서;;

3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42:11

응? 탐정은 아무리 봐도 보조직 아니야?

39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3:42:37

>>36 그건
귀찮음.. ..... . ..
낚시하고.. .... . ... 풀 뜯고... .. .... . 요리하고.... . ... NPC들이 몬스터 잡아달라는거 좀 해주고.. ..... . ... 그런

4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42:43

아 갑자기 이벤트로 망념화 된 오현 레이드 하기가 생각났다

4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43:17

>>39 요컨데 마비노기구나. 그치? (머리 막대로 빙빙 감기)

42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44:10

자기 강화용으로 의념도 자주 쓰는걸.
저번에 태식이랑 대련 할때도 점프력을 강화해서 어쩌구 저쩌구 이랬어.
그리고 총으로 서포터는... 할수있긴 있지만 서포팅 기술이 하나도 없어!!!

4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44:21

>>38
아마도?
그런데 원하는 길이 그쪽인거 같아서 한번 찍먹이라도 할려고.

요즘 포풍검만 너무 튀어서 잘 부각이 안되는데 오현이의 주 키워드는 분석이야.

44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44:57

그건그래. 오현이가 분석 시도는 참 많이 해.

4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45:04

뭐 원래는 카피닌자 카카오현이었던 모양......이지만 사실 요즘은 폭풍오현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
뭐 원래는 카피닌자 카카오현이었던 모양......이지만 사실 요즘은 폭풍오현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

46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45:26

토고도 가능하면 분석이나 관찰력에 관한 기술을 배우고 싶은데

4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45:34

과거 회상으로 얻은 분석 D 도, 원래 F 로 얻어야 되는걸 F-> E -> D 니까 2단계 특진이라고 생각하면 상당하지.

48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3:45:53

>>41 나름? 재미있게 하긴 ? 했는데?

4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46:02

>>46 오. 그럼 토고주도 해석학 복습해보지 않을래? 내 자료조사에 의하면 응애나시가 저거 복습해서 분석 F 얻었어.

5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3:47:13

>>49 그래? 오. 좋다. 방어구랑 태식이 줄 대검 구하고 나서 공부해봐야지.

5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47:50

위에 해석학 복습이 있는 이유도, 시윤이도 아무리 봐도 관찰이나 분석 계통 기술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응애나시 행적 보고 저렇게 얻었길래 포함시켰어.

5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49:47

저격 + 은신 + 관찰(분석) + 지휘 + 견제탄 + 큰 기술

이 세팅이 윤시윤시의 기본적인 토대라고 생각하고(지휘는 사실 전직 지휘관이라서 넣어본거지만....)
분석이랑 지휘 빼고 나머진 일단 익혀두고 있으니까. 대운동회 전에 저거 두개만 수업으로 기초를 따두면 그럴듯한 구색이네~ 싶었음.

5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3:57:12

난 간파 스킬도 얻고 싶은데 보니까 장인급 기술서로 얻은 기술이더라;;

5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57:39

헉??? 그 정도인가....간파 누가 익히고 있지?

5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3:59:19

그러고 보니 오현이도 폭풍검은 어떻ㄱ ㅔ얻게 된거야?

5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00:13

예전에 시트 내린 사람.
보니까 에릭을 길 안내 해주고 보상으로 받았더라고. 부러워.

5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01:04

>>55
강철이가 오잉박스로 뽑았는데 검캐들이 다 딱히 관심 없는듯 해서 내가 도기코인으로 샀지.

그렇게 벌은 도기코인으로 강철이는 우필을 샀다가...

58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01:40

포풍검 그게 오잉박스라고 하는 가챠박스에서 나온걸 거래해서 오현이가 얻은거야.

5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02:07

네임드 길 안내만 해줘도 스킬이 떨어지다니.....엄청 부럽다.

>>57 ㅇㅎ....오잉박스가 참 이것저것 나오나보네. 하긴 근데 생각해보면 검캐들은 현재 대체로 좀 힘캐 느낌이 많긴 하니까.

6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02:25

오잉박스에는 스탯을 올려주는 과일이나 15만GP의 가치를 지닌 아이템이 나오지.

6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03:47

근데 가챠는 역시 불안정해서 무서워. 갠적으론

정체 모를 책
표지도, 띠도 존재하지 않는 책입니다. 사기는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가격 ▶ 도기 코인 70개

이 세상에는 다양하고 특별한 기술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해를 보지 못하고 잊혀진 듯한 기술들 역시 쉽게 셀 수 없을만큼 많죠.

​역사 속으로 잊혀진 기술의 비사 속, 당신으로 태동할 역사가 있습니까?

- 1세대 ~ 2세대 사이에 실존했던 인물이 다루던 기술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다.

요거 좀 재밌어보여. 비싸지만...

6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05:00

>>61
그치?
다들 안 사는거 한번쯤은 사보고 싶단 말이지.

63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05:34

하지만 총캐가 검술을 받는다던가 검술캐가 마도 기술을 받는다던가 하진 않을까 쪼매 무서워

6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05:37

그거 캡틴이 주기술 보정 들어간다고 해서?
한?번
까볼만은? 할걸요?

6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06:05

그리고 이건 개인 취향일지도 모르지만, New 캐릭터에겐 비전기술이 있으면 폼 잡거나 캐릭터성을 잡아주기 좀 편한 것 같아.

6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06:27

윤시도 역성형명의 든든함을 매번 느껴. 물론 실질 사용횟수는 0 회지만...........사랑한다 내 덱아.

6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09:21

오현만 봐도...

이젠 포풍드립밖에 안 치잖아.

68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11:25

토고는 원래 상인캐가 아닌데 거래를 가지고 있단 이유로 상인캐가 됐지

6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12:03

신입이라면 필연적으로 부족할만한 서사나 개성, 그리고 폼(중요함)을 좀 채워주는 느낌이 있어.....

70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17:44

중요함

71 시윤 - 라임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23:42

그 날의 시작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친한 소녀 라임이와 함께 약속을 잡아 둘이서 의뢰를 가게 되었고.
설산의 환경 속에서 몬스터를 쓰러트리기 시작했다.
라임의 실력이 예상 이상으로 뛰어났던 것을 포함하여,
보스였던 설인이 대형 크기에다가 역성혁명의 모든 조건을 충족했기 때문에.
우리는 나름대로 투닥거리거나 사이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충분히 전부 쓰러트릴 수 있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 직후, 내 직감이 요란하게 경종을 울려대며 경고했다. 위험에 대응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나는 곧바로 라임에게 긴급 피난처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우리는 눈덮인 설산에서 급히 구덩이를 팠다.
덕분에 어쩌면 보스였던 설인보다도 심각한 위험요소인 눈폭풍을 간발의차로 작은 토끼굴에 숨어 피할 순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서로 망념을 빠듯빠듯한 선 까지 써버린 우리 둘은 비좁은 구덩이 속에서,
추위에 떨어가며 혹독한 눈폭풍이 끝날 때 까지 버텨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다.

.......

.......

차가운 냉기가 피부를 너머 뼈를 시리게 하여, 나는 자연스럽게 몸을 한번 떨었다.
김이 서린 한숨을 내쉬며 난폭한 눈바람이 지배하는 백색 천장을 올려본다.
본래 의념으로 건강을 강화하더라도 디버프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혹독한 추위다.
그러나 이미 망념은 턱 끝까지 차올라서, 숨을 내뱉을 때 마다 진한 피로감과 함께 단내가 느껴진다.
솔직히 괴롭다. 이빨을 딱딱 부딫히고 싶은 본능을 참기 위해 정신력을 소모해야 할 정도다.

"라임아, 괜찮니?"

나는 여유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면서, 좁은 굴 속에서 밀착해있는 토끼 소녀. 라임을 보며 묻는다.
추위와 고립이라는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정말로 위험한 것은 그 절망에 빠져 기력을 잃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선 현재 적어도 혼자가 아니란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
아니면 소중히 대할 심산이었던 아이를 위험에 빠트린걸 후회한다고 여겨야 할지.

".......어쩌다보니 이렇게 딱 밀착한 상황이 되어버렸구나. 하하."

나는 복잡한 심경을 누르면서도 여유로운 아저씨답게 그렇게 얘기했다.
마치 이 상황이 극한 상황이 아니라, 적당히 두근거리는 청춘 생활의 일부라는 것처럼.
심각한 상황속에서 우울감에 빠지는 것 보단, 차라리 민망한 말이라도 해서 얼굴을 붉히는게 낫다.
지금은 그 낯뜨거운 열기와 두근거림이 필요할 때니까. 라임이의 상태가 어떨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그 부분을 어떻게든 대응하는 것이 어른의 능력일 것이다. 힘내라, 윤시윤. 필사적이 되어라.

7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24:21

그러고 보니, 오토나시랑 오현이가 서브 계승자 골랐으면 뭘 얻었을까.

오토나시는 여우신령과 관련된 주술? 오현이는 카피닌자?

7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26:41

아닛 이 시간에 일상을?

74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27:54

서브계승자 골랐으면 어떻게 됐을까 궁금하긴 하네.

알렌같이 기술 하나 배우고 시작한 느낌이지 않으려나?

75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29:02

>>72 여우신이랑 전생의 오토나시랑은 관련 없을거라 연월족에게 전해내려오는 무언가.. ..... . ... 같은게 아니었을지???

76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29:04

오현이는 자신이 배운 가짜 검술 중 하나 얻은채 시작할것같아.

7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30:11

서브 계승자를 고를거였으면... 나는 아마 그 스승이 전생에서는 이미 죽은 후를 다뤘을듯?

>>76 처럼 검 하나 계승하고.

7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30:19

사실 시트 낼 때 어느정도 의식한거긴 하지만

메인 회귀/환생
서브 계승자

하면 역시 본인 기술 얻어올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반드시라곤 말 못하겠지만

7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30:47

>>73 내용은 아까 얼추 합의해둬서!

8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32:23

>>75 무녀복 입은거 보여줘 (당돌)

8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33:15

그런데 오현이는 친구라고 부를 인물이 적어서 괜찮겠지만 시윤이는 좀 힘들겠다.
옛날 전우를 만나더라도 그들은 시윤이와는 첫만남이고 얘 뭐지? 할테니까.
거기다 전생에선 마지막 작전을 같이 실행했지만 지금은 그 작전을 실행하더라도 거기에 시윤이는 없을거고

8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34:18

>>81 응? 아 시윤이가 회귀자 였다면?

83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35:12

>>80 연월족이 일본계가 아닐 수 있잖?아?요?

8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35:48

시윤이는 환생자니까, 오현이처럼 미래에서 온게 아니라 과거의 인물!

8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36:26

>>83 그냥 내가 보고싶은건데 연월족이 무슨?상관?이지?

86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36:44

>>82
아!!! 시윤이는 환생이구나. 회귀인줄 알았어

87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38:25

>>85 하아?!?!?!?! 그럼 무녀복을 사 주고 그런 말을 해라 시윤시윤시!!!!

8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39:05

>>81
하하 그렇지. 오현이는 이미 행복도가 바닥이라 떨어져도 안 아픈거라는 말이구나!

싸늘하다. 오현이의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8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39:14

>>86

물론 힘든건 사실이지. 왜냐면 시윤이가 소중히 여기던 동료들은 거의 다 죽어버렸을테니까. 사실 그래서 고독감을 느끼고 있고. 오현이나 유하에게 말한거지만, 젊은 신체인데도 담배에 집착하는 이유는 담배맛이 죽어버린 전우들을 회상하게 해줘서 그래. 강산이랑 일상에선 노래 뭐 듣고 싶냐는 질문에 추모곡을 연주해달랬어

9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40:06

그런데 그래도 시윤도 꽤 슬프지?
다시 깨어났는데 자신이 알던 시대는 오래전에 사라졌고 알던 사람들은 모두 죽고 혼자만 남았잖아.

9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40:35

>>87 ㅇㅋ 일상 돌려; 일상에선 공짜입니다~ 나는 무적이고 응애나시 무녀복은 신이다

9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40:46

시윤주나 나나 똑같은 특성이라 그런지 사고회로가 비슷해...

9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41:35

어떻게 보면 서로 이해 가능한 정말 몇 없는 사람일 수도.

9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41:54

후 일상 예약이 둘이나 잡혀버렸군
이 몸의 인기란... .. .... . ..(절레절레)

9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43:29

봐봐 어떻냐면

자기 기억에 자신은 험한 시대에서 후발세대를 위해 소중한 동료(부하)들과 무모한 작전에 도전할 정도의 실력과 신념이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꼬마애가 되있고, 기술은 자기 기준으로 완전 애송이(퇴물)이고, 세상은 자기가 알던거랑 다르고, 작전은 망해서 동료들은 다 죽었는데, 그 소중한 동료들이나 작전조차 명확하게 떠오르지는 않는

그런 상황인 것이다

9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43:30

오현이랑 오토나시도 일상 한번 돌려봐야 하는데 이렇게나 바쁘신 몸이라니...

97 이름 없음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4:45:16

(빗소리에 잠이껜 알렌주)

98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45:35

알렌주 하이염

9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45:48

>>92-93 오현주랑은 코드가 잘맞는거 같긴해 ㅋㅋㅋ

>>94 하아??? 우쭐대지 말도록 응애나시!

10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45:56


>>97
썬더 삘 더 썬더

10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46:11

알~하

102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46:26

>>88
하지만 오현이를 아싸로 만든건 오현주잖아

뭐 이제부터라도 친구를 많이 만들자.

너의 친구가 되어줄게 (손 내밈)

10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46:55

서로 이해 가능하다는게 캐기준 얘기인데

뭐라고 해야 하나. 서로 동감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104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47:16

>>102
아싸 좋구나 친구닷

105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47:17

(팝콘)

106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4:47:25

5시간 정도 잤는데 정신이 맑네요. 두통도 없고(좋음)

107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47:58

그거 역시 운동하고 자서?
운동?의? 힘?

10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49:32

건강 얘기 하고나니 허리 생각나서 허리폈다

10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49:53

근데 아저씨가 생각보다 울적하지 않은 이유는 후대를 위해서 희생한 캐릭터가, 실제로 좀 좋아진 후대의 삶에 태어났기 때문. 아이들에게 몹시 잘해주는 것도, 본래부터 그런 아이들을 위해 무모한 작전에 도전했을 정도니까~

그래서 '세상 참 좋아졌다.' 의 뒤에 '이 좋아진 세상에 우리의 희생이 조금이라도 기여한 것이면 좋겠군.'이런 느낌의 독백을 꽤 자주하는거지

110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4:50:16

(이 상태면 이시간에 공부할 수 있을지도 하고 자리에 앉았다가 아 역시 못하겠다 싶어서 칭대로 돌아온 알렌주)

111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51:33

알렌주!!!! 눕지마!!!!!!! 눕지마!!!!!!!!!

112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4:51:47

>>104 이럴수가 친구따윈 필요없어! 하고 찰싹 할줄알았는데

11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52:14

>>103 뭐 현재로썬 일단 진짜 공감하려면 회/환 특성일 필요가 있으니까 ㅋㅋ 처지가 같아야...

11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53:06

>>111 알렌주를 괴롭히지마! 내 매콤펀치가 작렬한다!?

115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53:32

>>114 이건 괴롭히는게 아냐!!!!!! 알렌주를 위한거야!!!!!!!!

11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53:48

>>112 오현이 적어도 현생은 친구사귀려고 애쓰고 있는걸

11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54:09

>>115 근거. 제시.

11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54:34

맨날 세상은 냉혹해, 나아갈 길은 험난하다 하면서 울적한 오현이랑 반대구만.

이것도 어떻게 보면 시점의 차이겠지?

시윤의 입장에서는 힘겨웠던 과거를 두고 이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미래에 기대하면서 산다면

오현은 이미 한번 거쳤던 힘겨웠던 과거를 또 다시 걸어야 한다는 느낌에 지쳐 쓰러질거 같다고 해야하나

119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55:27

응애

진지한 이야기를 안 하는 이유는
앞으로의 계획을 짜놓는 타입이 아니 라. .... . .. .....

계획짜놓고 어그러지면 멘탈 작살나는 타입이라
그냥 그때그때 마음가는대로 행동하자! 를 모토로 삼고? 있어요?

120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4:55:49

잠을 더 자야할거 같습니다.(정신은 괜찮은데 몸에 힘없어서 저릿거림)

12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55:52

>>112
난 친구 같은 거 없어

122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56:15

>>117 알렌주는 이미 5시간을 잤어!!! 침대에 다시 눕는다면 자게 될 것이고 지금 자면 과수면을 하게 된다고!!!!

12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56:35

>>119 응애나시가 4차원인건 알겠어. 응애나시주가 놀리기 너무나도 좋은것도.....

124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56:37


>>111
이거 들려줘

125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4:56:58

>>119 예시: 대운동회 전까지 히지가사아매를 들 스팩을 만들려던 택도 없는 계회을 세운 알렌주

12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57:29

히지가사아매가 뭐야?

127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4:57:42

>>122 일일 권장 수면시간은 8시간이에요...(자고싶음)

128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4:58:01

>>126(옐로코스트)

129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58:05

>>127 그럼 알람 맞추고 자요

130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4:58:48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마음대로 행동하니까 자꾸 망하는것? 같?음?)

131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4:59:27

>>129 하하 이미 맞춰져 있지 이제 두시간 남았네?(눈물)

13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4:59:39

그래서 미래를 향한 비전을 딱 정해두고 가는것도 괜찮다구.

13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4:59:58

>>118

아마 대충

오현 : 세상은 냉혹해. 나아갈 길은 험난하다.

라면

시윤 : 세상은 거지같다. 그래도 소중한 놈이 있다면 살만하다.

라는 느낌이고, 실제로 자기 사정을 풀 오픈 하는걸로 그걸 전제로 진지하게 친해질 수 있는 관계를 찾으려 애쓴거지

13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00:59

그럼.. ... . .... 교장 정체 알아내기.

13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01:26

◆ 착용 제한 - 전투 '한지한 전' 성공, 레벨 30 이상, 검술(B) 이상, 10회 이상의 일기토 승리. 신체 160 이상. 신속 160 이상.

이거면 흠...신체 10, 신속 10, 일기토 10회승리 해야되나?

136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01:57

사실 진지하게 따지자면 이기혁한테 무릎꿇고 싹싹빔<- 이거 어떻게 할지를 계획해봐야 할 것 같은데

그냥
포기하고 싶어요
(문제 : 포기하면 망함ㅋㅋ)

13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02:04

솔직히 난 10시간은 자야 풀컨디션 됌

13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02:50

히지가사아메 구나. 알렌 위키에 컨트롤 에프 눌러도 안 뜨길래 뭘까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

13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03:13

>>136 캡틴 말로는 너무 심각한 불화가 아니니까 진솔하게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하면 뭐 괜찮지 않을까?

14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03:45

저거 한지한전이 아니라 한지훈전 아니야?
청소년시절 총교관이랑 싸운건데

14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03:49

나도 사실 10시간은 자야 기분이 좋지.

14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05:30

아마 오타일걸? ㅋㅋㅋㅋ

저게 맞으면 나도 지한이랑 싸우러 갔을거야

14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05:40

알렌이랑 시윤이랑 서브특은 똑같은데 발현은 전혀 달라서 재밌지

근데 알렌 교관 사놓고 안쓴거야?

14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05:59

>>139 머.. .... . ... 그렇? 겠죠?
아니여도 그렇게 생각해야지 멘탈 관리를 하여야 한 다

>>140 1. 토고주 말대로 캡틴의 오타다
2. 청소년 시절 총교관이 ' 한지한 전 ' 을 하고 나서 얻은 옐로우 코스트가 저거다

145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06:36

>>135 일기토는 검술A로 커버하고 스탯은 우필로 어찌 해보려 했는데 캡틴이 검술A로 일기토 조건이 커버가 불가능하다 하셨고 우필로 스탯올리는건 고생길 열린다고 하셔서 해도 대운동회 후에나 가능하게 됐습니다.(눈물)

146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07:09

>>143 네 그동안 검술 A 찍는데 눈이 멀어서...

147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07:26

사놨다기 보단 얻은거지만요

14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09:04

>>144 내가 놀아줘서 멘탈관리 해줄게. 어때? 기쁘지? 고맙지?

>>145 게이트 조건이 아니니까...그리고 A 는 현재로선 고인물들의 상징 같은 느낌이지. 사실 160 이면 요구치가 높진 않은거 같은데, 밸런스형이라 미묘하게 걸쳤구나

14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09:33

이후 머 할지 애매하면 알렌도 저거나 써보는 것은?

15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10:06

스텟 훈련 같은걸 하다보면 1이라도 오르지 않을까?

15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10:35

>>133
글치? 시윤이는 열심히 인간관계 넓히는데 오현이는 열심히 아싸행중?

152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10:36

대운동회 우승하면 스탯 포인트 같은거 줄지도 몰라!!!

15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11:05

캡틴도 사람인지라 오타가 나곤 하지.

15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11:30

>>148 이건 일방적인 괴롭힘이잖아욧

155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12:13

>>149 할게 아직 조금 남아서...(한지훈에게 콜라들고 인사하러가기)

15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12:17

>>151 지한이나 유하랑 노는거 보건데 아싸행...은 아니지만, 아까 오현주 말대로 안하려다 해보려니 좀 어색한 느낌? 그래도 그 정도만 해도 친화적인 애들이 많아서 아싸는 안될듯

15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12:57

>>154 하아??그럼??무엇을??해달라는???거지??

15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15:46

오현이 가장 어색해하는건 너무 확 다가오는 애들.

봤으면 알지도 모르겠지만 오현이는 유하가 엄청 거리를 좁혀와서 좋아하긴 하는데 또 엄청 어색해 한다.

글 분위기에서 쭈뻣쭈뻣한게 있지.

159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15:55

>>157 그것은.. ..... . ...
이유없는 듀얼이다!!!!

.dice 1 100. = 60

16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16:16

근데 오현이는 상대가 친하게 여기는거랑 별개로 오현이가 친하다고 느끼거나 마음을 여는데 오래걸릴 것 같아. 공략 캐릭터임(?)

16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17:11

>>159

내게 듀 얼 을 신 청 해?
지옥에서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dice 1 100. = 19

16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17:20

'뭐 뭐지? 내가 뭘 해줬다고 저렇게 친하게 굴어?'

같은 느낌이라고 하나.

굳이 비유하자면 야생동물 한테 그 느낌?

밥 주고 친절하게 해주고 쓰다듬어 주면 야생동물들은 좋아는 하는데 쭈뻣쭈뻣 하잖아.

16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17:21

..........

16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18:51

들이대기력 만렙의 썬더와 받아주기력 고렙의 아저씨는 그렇게 보면 상성이 좋기는 해

165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20:09

나 같은 경우는 오히려 오현이가 탄단지 모르냐!!! 하면서 다가왔지.

마치 이세계인에게 아아... 이게 영양 이란거다 하는것처럼

16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20:21

>>164
그래서 시윤 유하가 초고속으로 친해졌다?
드래곤 하트를 얻어내시겠다?

167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21:02

(오현이 첫일상이 유리깨기...)

16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22:11

>>160
난이도 중상

공략 포인트
너무 들이대는걸로는 생각보다 호감도 잘 안 쌓임.
사적으로 은혜를 입히기는 부담스러워함.(예: 밥 사주기. 선물해주기. 돈 주기)
공적인 일로 은혜를 입히면 빨리 가까워짐.(예 : 같이 게이트 가기. 같이 임무 나가기.)

16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22:58

>>166 드래곤 하트는 그런 의미가 아니야!! ㅋㅋㅋ 그리고 서로 의욕있는 신입들이 일상을 마구 구하다보니 자주 마주친 것도 있고

17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23:48

의외로 오현이 요리 좋아해서 그런지 먹을거론 잘 얘기하는 것 같더라.

17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23:49

>>165
초반에는 뭔가 살짝 잘 챙겨주는 아저씨 이미지로 갈라 그랬던 흔적

>>167
적절한 아이스브레이킹... 아니 글래스브레이킹이었지

17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25:03

아 맞아. 음식도 좋아하긴 해. 태식이나 토고도 그래서 좀 알게 된 느낌도 있고.

오현이 왜 음식하기를 좋아하게 됐는지에 대한 뭔가 영감이 떠오를라 하는데...

173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25:32

초반 이미지 그대로 끌고왔으면 시윤시윤시랑 묘하게 겹쳤을 수도 있겠네요
신기한 인연..

17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26:25

아니
님들아
해 뜸

175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27:14

음식엔
가짜도
진짜도
없으니까?

17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27:24

>>173
지금 와서는 약간 컨셉을 바꾸길 잘했지?

친절한 15살 아재가 둘이라고 생각해봐... 햇갈린다구 다들

17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27:47

>>174
그래서 어쨌다는거지?

뭐가 되었든 지구는 돈다.

17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28:20

>>173 나도 초안을 그대로 들고왔으면 오주주....

17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28:47

오잉고보잉고나시주는 왜 안자

18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28:51

토고도 따지고보면 너무 다가오거나 너무 밀쳐내거나 하면 친해지기 어려워.
적당히 선을 그으면서 우리 사이는 딱 이정도. 라고 인식 시킨 뒤에 조금씩 가까워져야지.

아니면 힘과 권력을 가지거나

18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30:15

>>180
어이. 나와 친해져라. (레벨 90)

18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31:04

친해져 주지 않으면

찢.긴.다

183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31:44

>>181 아이고 형님 여부가 있겠습니까요? 사우나 가자카믄 사우나도 가고 형님 집도 방문해서 집들이도 하지요 예? 우리 형님은 집들이 선물로 뭘 좋아하실려나?

18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32:40

>>179 그건 비밀임;

185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33:04

알렌:제대로 인간관계를 맺으려고 한적이 거의 없어서 일단 친해지려고 노력하는중

186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33:50

알렌은 일단 곰팡이 핀 빵을 버리는 습관을 들이면 친구는 자연스럽게 생길거야

18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33:54

그런데 15살 착한 아재 둘이 같이 와다다다 달려들면 참 팀이 평화롭겠어.

앞에서 공격 잘 막아내주는 워리어 착한 아재랑
뒤에서 열심히 딜 해주는 착한 아재가 있는 팀

심지어 둘다 경험(전생 or 회귀)도 엄청 풍부해.

와 이런팀에 누가 들어가기 싫어할까.

18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34:07

둘이서 그렇게 얘기하니. 확실히 이성적이고 손익계산이 능한 타입들은 좀 그런 경향이 있는거 같아. 린도 내가 보기엔 그 쪽이거든.

>>184 ㅇㅎ(물흐르듯 펀치)

189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36:01

알렌이랑 오현은 친해지기 좋을거야.

둘 다 적당히 거리두고 친해지는걸 좋아하는데.

알렌은 음식 안좋은거 먹고 그걸 오현이 보면 챙겨주고 싶어하지.


여러모로 상성 좋은 둘?

190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36:23

>>186 그때는 시윤이가 빵 뺏어가서 눈돌아간거지 평소라면 버리든 숨기든 둘중하나는해요...

19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36:25

무조건적인 호의란걸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경계하는 느낌. 아까 오현주 말 처럼 좋아해줄 이유가 있어야 하는~ 그런거. 토고는 스승님 때문에 좀 다를 것도 같지만.

19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36:50

심지어 얼마전에 오현이 알렌 조언 해주고 서로 좋은 인상도 있는지라...

아마 서로 호감도 평균 면에서는 알렌이 제일 괜찮은듯?

19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37:22

>>187 대응력 높은 오현이랑 다르게 아저씨가 초 일점특화라는 것만 빼면....

194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38:28

알렌도 오현이에게 꽤나 크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언제 한번 그걸로 일상하려고 생각 중)

19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38:37

아저씨 적으론 안타깝게도 알렌은 인상이 좀 미묘했지...

19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38:58

>>191
그거 맞다. 무조건적인 호의를 되게 껄끄럽게 생각해.

헌터로서의 사고방식 같은거라 해야 하나 '공짜라는 건 없다' 라는 그런게 아예 인식에 박혀 있어서 말이지.

형태가 없는 그런 호의는 못 믿는다고 해야하나. 마음속으로 못 받아들이는 중이지.

197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39:33

>>190 그러니까 평소에 숨기지 말고 버리라고~~~~ 또 곰팡이 핀 빵이 방 안에서 발견되면 회전초밥집 데려간다!

>>191 토고도 무조건적인 호의는 싫어해. 일단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면 좋아하지만 오는게 있음 가는게 있는것처럼 나중에 요구할수도 있으니까.

19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39:56

>>193
대응력높은 오현아재가 있으면 초일점 특화 아재도 활약이 가능하게 상황을 만들어줄걸?

높은 대응력이란 그렇게 쓰는 것.

19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40:51

>>198 확실히 그건 그렇긴해. 일점특화형과 대응력형이 궁합이 좋은 이유지...

20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40:55

>>197
상인적 사고로군. 상인으로서는 그게 확실히 맞지.

거래처 사람이 식사 초대 하면 그게 단순히 밥먹자고 부르는게 아닌거 처럼 말야.

201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41:21

왜 다들 알렌을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일까요 (아무말)

20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42:41

아저씨는 반대로 오지랖이 넓어서 참견하거나 호의를 주고 싶어하는 쪽이기 때문에, 응석 기질이 있을 수록 상성이 좋다~ 라는 느낌이네. 혹은 호의를 순순히 기뻐하거나.

203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42:45

>>200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착하거나 얼빵한 사람이 밥 사주거나 뭔갈 선물해주면 좋다구나 하고 받아들여.
그런 사람은 이용하기 편하거든. 받은대로 받고 도와달라고 할때 아ㅋㅋ 돈부터 가져와~~ 싸게 해줄게. 이러는거지.

204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43:42

>>201
그거말인데 나도 그런 생각이 들거든.
왜 자꾸 오현이 괴롭혀... 하고.


생각해보면 이 어장의 모두는 모두를 괴롭히고 싶어하는거야.
그리고 괴롭히는건 좋아해서지.

초딩들이 좋아하는애 괴롭히는거처럼 말야

20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43:51

물론 본인 나름대로 어른스러운 대응을 하려하기 때문에, 호의를 경계하는 상대에게 다른 방법을 몰라서 그냥 호구처럼 퍼주는건 아니고. 나름대로 적당히 거리감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느낌.

20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44:28

솔직히 말이 괴롭힘이지 관심받아서 좋잖아(기탄없는 의견)

20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44:35

토고랑 시윤이 만났나?
시윤이가 착하긴 해도 얼빵이는 아닌데 그래도 궁금하네

208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44:43

>>201 스파이더맨을 괴롭히고 싶은거랑 같은 이치야.

다음에 알렌이랑 일상하면 회전초밥집 가는걸로 해야지 힛

209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44:47

>>206(들켰군)

21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44:53

>>206
레아르 크크

21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45:32

토고랑 시윤이랑 만났어.
시윤이가 계속 칭찬하길래 되돌려줬지. 다른 의미로

21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45:45

>>207 거너끼리 만나서 기술교환회하고, 재밌게도 토고도 오현이랑 비슷한 조언 했음

21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47:14

토고랑 오현이랑도 저런 느낌으로 또 비슷하네.

또 새로운 발견이야

214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48:26

(알렌은 사실 되게 악랄한 캐릭터라는걸 어필하고싶은 알렌주)

21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48:48

'어린애가 됬으면 그 메리트를 살려(굳이 어른처럼 굴지마)'

이런 뉘앙스를 오현/토고/린 셋이 직접 얘기하거나 속으로 생각하더라. 확실히 스타일이 비슷해

216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49:19

악랄한 부분이라 어느 부분이 그런지 물어봐도 돼?

21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50:03

극한의 이득충 셋 적발!

21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50:47

>>214
나는 유리창도 깨는 나쁜 사람이야! 같은거야?

219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50:55

셋 다 계산적인 사람이니까..
당장 토고도 15살로 돌아갔다? 하면 버스도 청소년 요금으로 내고 다니고 청소년 할인으로 유원지도 가고 이채준 파파한테 카네이션 선물하고 그럴거야

22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51:07

토고가 '큭큭 어리숙한놈 난 널 이용할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아저씨 시점에서는 칭찬받아서 꽤 쑥스럽다는 느낌이었어.

22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51:43

딱 기다려라 이용해주지. 지금은 말고 조금 뒤에

222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52:19

>>216 본성적인 부분이라고 할까요? 이성놓았을때 엄청 잔혹해집니다.

223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52:46

🤔

224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52:57

>>222 이성을 놓은적이 있어? 지금까지?

22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53:03

왜냐면? 아저씨 관점에서 진짜 악랄하거나 이용해먹을 놈이었으면 저런 비교적 의견차이가 갈릴만한 오지랖은 안부린다거든. 심지어 저런건 자기 계산적인 속내를 드러내는 발언인데, 이용해먹을 놈 앞에서 영리한 조언을 할 필욘 없지?

226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53:05

(솔직히 그동안 그 갭을 연출하려고 얼빵하게 행동한 것도 있는데 이대로 가다간 그때가 와서 캐붕소리 들을까 걱정)

22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5:53:22

마치 새끼고양이가 나는 무서운 맹수다! 내게는 날카로운 야생이 잠재해있어! 하는거 같은걸

22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54:15

린처럼 아하~ 그렇군요~ 식으로 기분좋게 장단 맞춰주는게 제일 이용해먹기 좋은 포석이고, 린은 그래서 한번 내가보기에 넌 계산을 잘하네~ 하고 찌른 것

22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54:57

그러게 알렌 극대노한적 있어? 하면 어떤데?

230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5:55:56

>>227 대박적 비유;

231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56:31

>>229 진행에서는 아직 없고 제가 생각한 과거에서 다윈주의자 관련해서 몇번 있었어요.(정사아님)

232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56:47

>>225 혹시 모르잖아. 이 모든게 빌드업이고 이용해먹기 위해 밑작업을 하고 있을지도.

233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57:53

알렌의 이성 놓은 잔혹한 면을 보기 위해선 대련이다.
길게 늘어지며 도발 하는 대련이다. 그게 답이다!

234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5:58:14

혹은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부르거나

235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58:45

>>233 아뇨 아마 에피소드3때 저절로 보여지지 않을까 생각중인데...

236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5:59:00

>>234(...)

23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5:59:16

>>231 어떤 느낌인데?

>>232 아저씨는 위기 감지 직감특성도 있고, 저격수라서 자기 관찰안을 어느정도 신뢰해. 인품은 곃국 계속 지켜보면 알 수 있는 요소니까, 지금 좋은 애라고 생각해도 리스크가 크지 않지. 좋은애라고 칭찬한다고 완벽히 다 믿고 넘겨주는 타입도 아니고 말이지.

23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00:09

참고로 아저씨는 분노하면 보기보다 매우 음습하게 괴롭혀

239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02:03

>>237 오케이 다음에 일상하면 토고의 잔혹한 면을 보여주겠어

길드 회비 받으러 왔다고 구라쳐야지

24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02:36

에피소드 3까지 ㅇㆍㄱ떻게 기다려 난 못 기다려

24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03:12

잔혹한 면이라 한다면... 테스트를 해보자

1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2-10번째로 사랑하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가?

즉 카티야를 살리기 위해 특별반을 모두 죽인다면 카티야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확정적인 조건이 있다면 특별반 사람들을 모두 죽일 수 있는가?

2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가장 사랑 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죽일 수 있나?
물론 알렌 자신 제외.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가장 증오하는 사람이 된다해도 견딜 잔혹성이 있는가 말이지

24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03:53

>>239 회비로 얼마쯤 요구해? 많이? 아님 용돈값?

243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6:05:26

>>237 제압한 범죄자를 정보를 빼낸단 이유로 고문하는데 이미 정보를 다 불었다는걸 알고있으면서 화풀이로 계속 고문하는걸 생각한 적이있습니다.

24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06:28

(일단 팝콘 들고 착석)

24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07:12

>>244 (와사비 소스 뿌려주는 선의 발휘)

24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07:59

>>241 이런 딜레마는 캐릭터 고찰에서 늘 재밌지

24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10:24

참고로 오현은 1 2 둘다 할 수 있다.

24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11:00

저럴만큼 사랑하는 인물 있었어???

249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12:18

지금 당장 없더라도 가정은 할 수 있잖아요?!?!

250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12:55

오토나시는 둘 다 못해요
힐러니까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25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13:01

>>248
있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오현이 가진 특징중 하나라 생각한다면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

자신이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어떤 문제에 봉착하든 결국 행동으로 옮긴다는 마음가짐.

25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13:50

나 응애나시가 연애하는거 상상이 안 돼. 말해줘(당돌)

25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15:47

아저씨는 과거는 몰라도 현재라면 '그런식으로 부활해서 기뻐하겠냐.' 라는 느낌으로 둘 다 안 해. 저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을 잃고싶지 않은 본인의 집착이라고 해석해.

25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16:48

반대로 개인사가 아니라 대의를 위한 섬씽이면 할 수도.

255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6:17:56

>>241 1번 불가능

알렌은 어디까지나 카티야의 일을 자신이 짊어져야할 일로 생각하고 그게 도움이든 이용이든 다른사람을 끌어들이는걸 극도로 껴려하고 있습니다. (situplay>1596516255>444)

그리고 알렌이 다윈주의자를 싫어하는 이유도 카티야가 지키려한 세상을 왠 이상한 녀석들이 부수고있는거에 극도로 분노해서인데 아무리 카티야를 구하기 위해서라해도 알렌이 카티야의 뜻을 거스르진 못합니다.



2번 애매함

알렌은 지금 카티야 말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25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19:12

그렇다면 알렌은 잔혹할 수 없는것이다.

진짜 잔혹한 사람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위해 다른 것을 상처 입힐 사람이거든.

25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19:22

2번은 카티야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일수 있냐는 질문일걸?

258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6:19:29

반대로 말하면 특별반중 누군가가 잔혹한 범죄자가 되면 그 동안에 정이고 나발이고 인정사정 볼거없이 죽이려고 할겁니다.

25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20:50

오현주가 지금 말하는 잔혹함은 댄디 성향표에서의 악, 요컨데 행동판단 기준에서 얼마나 이기적(자신을 위해 남을 희생)인지를 기준으로 보는 느낌이네

26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21:11

>>257
아마 1번 2번 반대로 한듯?

261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21:46

>>252 대체 뭘 말해달라는건지 주어 확실히 부탁 나.님 매우 졸려서 지금 독해력 매우 낮은

사실 오토나시가 치료?인 이유가 그
힐러를 해보고 싶다!!! 여서 치료였던게 아니라(저의 취향은? 도검이나 기계공학 쪽 입니?다) 캐릭터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된거라
그리하여 모두모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 이런게 지향점인 캐릭터한테 널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남들을 죽여!!! 라고 하면
응 ㅇㅇ 새 사랑 찾을게 ㅇㅇ 남들 안 죽여~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거죠(?)

26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22:45

>>259
그렇지. 악이나 잔혹함의 기준은 솔직히 악의 종류 만큼이나 많아서.
내 말이 맞다고 딱잘라 말하기는 그렇기는 하네.

그래도 내 기준으로는 악이란건 얼마나 이기적인가 라고 생각해.

263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6:22:48

>>257 아(영성 마이너스)

26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23:18

>>261 오토나시의 연애시 모습 으로 질문? 한? 것일? 걸? 이몸 매우 정신혼미 상태랑 아무말?대잔치?중임??

265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24:42

>>264 그거
저도 상상 안 가서
패스 하겠?습니?다

26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24:45

알렌주가 말하는 잔혹이란 뭐 악 보다는 질서에 가까운 느낌이. 아까부터 말하는걸 보건데 나쁜놈들에게 자비가 없단거잖아?

26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25:24

>>265 패스? 받았으니? 슛!

268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26:22

>>267 (침대로 날아감!)

269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6:26:31

>>266 네 다만 이게 순수한 정의감이라기보단 '니네 따위가 카티야가 사랑한 세계를 망쳐?'인 분노에 가깝긴합니다.

27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26:41

흠... 그런데 악을 향한 잔인함도 잔혹함이라고 할 수 있나?
뭔가 맞을거 같기도 하면서도 살짝 딱 그렇다 하고 생각이 들지가 않네.

27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27:06

>>242 운영비를 100만으로 가정할때 길드원 숫자로 나누고 0으로 떨어지게 만들면 4만5천GP!

27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28:18

도가 지나친 잔인함은, 하물며 거기에 자신의 감정 여부가 섞여있다면, 잔혹하다고 볼 수 있겠지. 왜냐면 그것도 이기적에 해당되거든.

>>268 거기에선 편히 자도록

273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6:28:37

알렌을 짜면서 생각한 것 중 하나가 '악마도 부처가 될 수 있는가?' 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274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29:45

저어는 그것도 잔혹함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는 절대악 절대선이 딱 떨어질 순 없으니까.. .... . ... 캡틴 성격이라면(느낌상) 영서 세계도 그럴? 것 같고?
근데 개인적으로는 뭔가 알렌주가 말한 알렌의 그런? 부분이? 여태까지 본 알렌이라는 캐릭터의 범주에서 아 저럴수도 있겠군하 하고 납득 갈 수 있는 내용이라? 그렇게 잔혹하게 느껴지진 않는 느낌이?

275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30:03

아직 안 잔다.

276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30:05

지 단골이라고 봉투 공짜로 달란 어르신 만날때마다 진짜... 맨날 융통성 이야기 하고 점장은 공짜로 주는데 닌 왜 안주나 이렇게 따지고 어우...
봉투 사는것도 비싸져서 봉투값도 결국 인상한거다. 이렇게 말해도 못 알아듣고 나한테 계속 따지네;;;

27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31:13

>>271 그 정도면 농담 액수가 아니니까, 몇번 물어보고 진지하게 속이려들면 태식킹이나 강산이에게 상담할듯. 강산이는 지원금이라면서 1만GP를 주고 특별수련장도 알려주던 앤데 회비가 그리 비싸다면 이를 일언급도 없었다는 것이 설명이 안되니까.

반 전원이 내야되는 돈으로 공유가 된거면 의외로 벌어서 낸다고 하는 편.

278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06:31:38

저는 포기하고 그냥 봉투 공짜로 줘요
점장님한테 뭐라고 한 소리 들으면 화내셔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 뭐.. ..... . ... 라고 생각하면서

279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6:32:07

그러고보니 이제 길드됬는데 의뢰 수행하면 길드비 내야하나요?

28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32:38

그런 진상들은 괴롭지....힘내 토고주

>>275 왜 와이????

28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34:34

>>277 그럼 여기서 신입 길드원이니 나머진 내가 낸다. 하고서 1만 GP를 요구하면?

>>278 하 나도 그냥 그래야겠다. 이젠 지쳤어... 일회용 라이터도 금액 인상했는데 한 보루 샀으니 공짜로 달라는 손님 상대하는 것도 그렇고...

28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35:14

사실 길드 들어가서 얻어먹는 혜택이나 명성도 있기 때문에, 속이는게 아니라 반 애들이 다 인정하는 정식 회비라면 그야 안낸다곤 못하지!

283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35:23

아직 길드 형태를 제대로 갖추지 않았으니 아닐걸?

284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35:38

>>274
나도 이런 느낌. 어우 잔혹하다 라는 느낌보다는 흠... 그 정도로 싫어하는 군. 화내는군. 하고 납득하는 정도?

285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36:38

그런데 참 새벽동안 캐릭터면에 관한거 많이 푸네.

다들 캐해 잘 하고 싶으면 새벽에 올라온 새벽 감성 레스들을 읽어보라구.

28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38:27

>>281 호의는 고맙지만, 4.5 에서 전부 내주는 것도 아니고 정확히 1만 GP 만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 수상쩍게 여김. 마찬가지로 '강산이는 돈냈어?' 라고 물어보고(왜냐면 강산이는 잘사는데다 본인이 돈 여유 있다그랬음) 본인에게 확인. 이제 막 시범되는 회비라서 애들도 잘 모르고 다들 돈도 안낸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면, 그럼 자신에게 따로 수금할게 아니라 단톡방에 정리해서 태식킹이 공인한 공지를 올려달라고 요구함

28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6:41:31

와 벌써 이 어장의 1/4가 채워졌다는게 믿겨져?

28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42:31

사실 본인이 똑똑해라기 보단, 서로 그럭저럭 좋은 인상을 남긴데다가 돈 여유가 있어서 지원까지 해준 주강산이와의 인연덕이지. 강산이가 말 안해준 시점부터 정체불명의 회비는 이미 수상함.

289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45:07

>>286 이런 부분은 깐깐하네

사실 깔끔하게 길드의 형태를 갖추었다! 가 아니라 이리 될거야~ 같은 느낌이라 길드가 주는 이득도 뭐고 없지. 그래도 지금 줘봐야 토고 본인에게만 주는거지.

이 부분은 토고와 이채준 스승님과의 거래에서도 나타나.
길드의 대규모 거래 독점권과 부산물 독점권은 나중에 이야기 하자. 고 했거든

29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49:16

>>289 아까 금액 액수를 물어봤던건, 푼돈이면 똑같은 근거로 수상하다고 여기면서도 슬쩍 언급하면서 찌를 뿐 그냥 줌. 아이의 귀여운 수작 범주는 알아도 당해주는 느낌.

토고를 좋은 애라고 생각해도 저런 부분에서의 위화감을 살피기 때문에 전적으로 믿는 호구와는 조금 다르다는 느낌적인 느낌. 차라리 토고가 속 시원하게 '지원좀해주이소' 식으로 오면 돈은 안되더라도 나름대로 협력해주려고 노력함

29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49:20

흑 결국 토고는 정 많은 사투리캐 인가...

292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50:04

토고는 이제부터 거래에서 절대 감정에 호소는 안하기로 마음 먹었어

29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54:07

행적 보니까 확실히 그럴만도 해!

근데 아저씨가 사정을 대충 알고 저 사기를 접했다면

'넌 특별반 회계가 하고 싶은거냐, 개인 주머니 불리는 사기꾼이 되고 싶은거냐?' 소리는 할 듯. 저 가정의 경우는 합리적인 거래가 아니라 교묘한 속임수를 이용한 사기에 가깝고, 그걸 타세력도 아니고 동료에게 시도한다는건 되먹지 못한 상인이라고 할까, 그게 들통나면 아저씨와의 관계는 파탄나는데도 시도했단거니까.

294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6:56:09

토고 미래에 살짝 기대하는 장면
우연히 게이트에서 어린 헌터들 만났는데 장난기 돌아서 정체 숨긴 채 약캐 코스프레 하면서 '아이고 이걸 우짜지' 하면서 도움청하고 속으로 웃기

그러다가 뉴비들 위기에 처하자 권총 한방으로 적을 날려버리고 뉴비들 벙찜

그리고 게이트 나오니까 유명해진 여명 길드원중 한명이 '또 이런대서 놀고 있었냐 토고.' 라 말하고 뉴비들 충격

29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6:56:45

아저씨와의 신뢰를 박살내면, 대곡령에서만 물품 사야된다는 룰에 아저씨가 반발할 위험성도 얼마든지 있고, 그 책임은 반 전체와 거래 채결자인 토고가 매우 강하게 물을 것이며, 그게 아니더라도 아저씨가 토고의 사기시도를 친분있는 애들에게 전하기만 해도 교내에서 상인의 매우 중요한 요소인 신용이 대폭락하는건데, 1만 GP ~ 4.5만 GP 로는 수지타산이 안맞는걸?

296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6:59:35

그냥 사기꾼 컨셉은 버릴래

29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00:18

아저씨는 나쁜 의미로도 어른이기 때문에 사기 시도를 당했다고 토고에게 분노를 터트리고 끝나지 않아. 상인이 자기 사회적 직분을 이용해서 사기를 치려했고, 거기에 분노했으면 그 사회적 요소를 파괴하려고 하지

298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03:27

토고는 그러니까 상인이 아니라고~!

29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04:05

상인 다움의 느낌이라면 동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중계, 소개, 판매 하면서도 그 값을 터무니 없진 않으면서도 요령껏 고가로 쳐서 확실하게 받아내는 느낌이라고 생각해! 적도 아니고 동료에게 사기를 치는건 인정 문제 이전에 수지타산도 잘 안맞다고 생각하거든

30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04:23

>>298 헉ㅋㅋㅋ 그건 그래...

30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04:42

그럼 토고주는 앞으로 어떤거 하고 싶어?

302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05:52

그걸 모르니까 앞으로 생각하기 위해 의념 공부도 하겠다는거지! 그리고 시윤주 반응이 너무 진지해! 일상에선 혓바닥 특성도 적용 안된다고!!

30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06:06

사실 행적란으론 채준씨랑 쇼부치는게 인상이 깊어서 내 안에선 토고를 상인으로 보는 감이 있었네 ㅋㅋ

30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07:03

>>302 아침 7시라 위트 필터가 꺼졌어...고멘...흑흑

30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08:17

그럼 게살버거(선물 받은 무기) 감상이 궁금해

306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7:09:45

전에 말한적 있지만 저는 토고같은 캐릭터 정말 좋아해요.

평소에는 가볍고 없어보이는데 한건 해줄거 같은 캐릭터 너무 좋아요.

307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09:51

그리고 토고는 특별반 사람들을 동료라고 생각 안 해. 친구...? 도 애매하지. 그냥 언젠가 사용될 인맥이라 생각해.

30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10:52

그러게 묻고나서 궁금해진건데 뱀버 브레시쨩은 이제 해고야?? 새 여자(분쇄자 고르곤)에게 밀려나는 건가??

309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12:49

뱀버는 실체 없는 적을 상대할때 쓰일거야. 그전까진 뱀버를 쓰겠지. 여러모로 효과가 좋긴 하지만 샷건이라 적어도 근거리에서 써야 하니까... 원거리전으로 한다!하면 뱀버. 근거리 혹은 중거리전에 돌입한다면 분쇄자. 바꾸면서 해야지.

31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13:56

토고는... 한 건... 못 해... 팽이버섯이야... 거래도 아 이거 조진다 어카지... 내 패가 뭐뭐있지... 하다가 겨우 해낸거지... 토고는 팽이버섯..

31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14:37

하긴, 기존 토고 스타일인 탄막전에 샷건은 거리 제한이 있으니까. 그래도 묵직한 한방 역할은 폭발하는 격류가 올인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으...려나?

312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7:14:55

토고는 능히 할 수 있어요!(아무말)

31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15:00

>>310 그게 해낸거야! 대단해!

314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18:28

기대하지마! 더 부담스러워...
올인과 격류는 달라. 격류는 너 죽고 나 죽는다!! 란 느낌이라면

올인은 이 한 발에 전재산을 건다!! (다른 명의로 된 재산이 있음) 이라 뒤가 있거든

31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19:24

하긴 격류는 망념 다 찰 때 까지 무차별 난사였던가?

316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21:46

그치. 근거리에서 무차별 사격과 원거리 한 방은 다르니까.

317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22:24

거기다 잔여망념 없으면 망념화 할지도 모르고..

318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23:12

오히려 망념화 직전까지 갔다가 잔여망념으로 망념감소시켜 훼이크다! 를 시전할수도 있지.

31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24:29

그런걸 보면 고르돈은 강한대신 확실히 피키하네

32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24:53

겁나 단단하다 그러니까 급할땐 그걸로 가드해도 되겠다

321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26:15

잘 파괴되진 않지만 내구도가 팍팍 떨어지면 내 GP도 팍팍!! 그러면 지갑이 텅텅!

32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28:40

험하게 쓰면 역시 수리도 해야되나? 저 정도 장비면 수리도 되게 비쌀 것 같긴해 ㅋㅋㅋㅋ

32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29:16

말하고 보니 토고 그브 된거구나 ㅋㅋ

324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34:03

나 이제 청소 시간... 간다아,..

32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34:45

바이바이

32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7:35:00

이 아침에 청소시간이라니 구닌인가

32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37:29

왜 안 자 오현주

328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40:00

야간근무는 쓰레기통 비우기도 해야 하고
아침엔 매장 청소와 걸레질을 해야하지.
그리고 손님응대까지 해야지.

죽고싶어 제발 그만와.....

329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7:42:36

난 과제야
아 토고주는 야간알바인가

330 토고주 (Vle8LdcQJo)

2022-06-13 (모두 수고..) 07:52:13

이제 진짜 이 일 그만둬야지...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다...

33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7:54:12

ㅠㅜ 토고주 힘내...토닥토닥

332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7:57:10

100어장까지 얼마 안남았군

33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8:00:14

나도 슬슬 일어나서 마저 공부할까

334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00:17

태식주 ㅎㅇ

새벽동안 나온얘기인데 태식이는 >>241 어떻게 반응?

33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8:00:29

태-하

336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8:07:41

비밀로 하겠다

33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11:13

그래라

33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8:15:30

졸리고 아직 풀어야될 문제도 해야되는 일도 남았는데도 심심해
인간이란 참 신비한 생명체야

339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08:20:17

(배고파서 만두찌는중)

34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08:21:09

만두 맛있겠다.........

34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21:36

나두 졸린데 과제가 멀었으...

342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35:29

일 마치고 산책 다녀오면 자기전에 맛난거 먹고 자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34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41:04

음... 크림스프?

344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42:09

크림스프가 배달되는 곳이 있어?

345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8:45:15

햄버거

34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46:06

배달은 모르고 어... 그냥 편의점에서 크림스프 컵라면 보이길래 말한거야.

347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47:04

>>345 어제 먹었어!

>>346 그런 컵라면도 있구나. 요즘엔 종류도 참 많아.

348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8:51:15

햄버거

349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51:59

태식킹 햄버거 좋아하는구나

350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8:52:53

아니 난 밥종류 좋아해

351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53:19

그럼 뭐야 그 뜨거운 햄버거 푸쉬는

352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08:53:44

교장선생님은... 나무를 좋아하셨지. (?

35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54:12

신기한 컵라면이 계속 나오더라.
바람직 하다고 생각해. 맨날 같은 라면만 나오면 라면의 미래는 정체되니까...

맛난거라 음.

배달이고 아침이니까 뭔가 프레시 한게 좋겠지?

354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54:37

태식주는... 트롤러다...(메모중)

355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55:01

태호주 어서와!

356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08:55:23

오현주 안녕-

357 토고주 (OpWcgl5/8o)

2022-06-13 (모두 수고..) 08:56:06

퇴근한다...
태식주 대검 살거야?

35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8:56:40

샐러드 같은건 어때?
요즘은 여러종류의 샐러드 파는데.

359 토고주 (OpWcgl5/8o)

2022-06-13 (모두 수고..) 08:56:53

태호주 안녕. 아침조는 활발해서 좋아

360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57:20

샐러드라...육식파인 나에겐 새로운 챌린지 영역인걸, 연어 샐러드 같은거?

361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57:42

프큐태주 하이~

362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8:58:00

햄버거

363 토고주 (fzYhWHslkM)

2022-06-13 (모두 수고..) 08:58:10

샐러드 단호박리코타치즈 샐러드나 닭가슴살 샐러드, 통에 소스 넣고 흔들기만 하면 되는 레인보우 샐러드 같은게 있더라

364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58:25

태식주 지금 햄버거 먹고 싶지

365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8:58:29

>>357
대운동회전까지 못살거같은데

366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8:58:58

>>363 헉 이름만들어도 럭셔리 프레쉬 느낌이다

367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08:59:29

위에 오토나시주가 교장쌤에 대해 궁금해하는?것 같아?서?


그 중심에는 나무들의 가치를 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은, 곰이라는 이름이 어울릴 법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 허허허. 학생들이 이 곳을 찾는 일은 잘 없는데 말입니다. "


그는 퍽 기분 좋은 듯,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태호를 바라봅니다.
분명 숨기고 있지만, 그 전신에 흉흉히 풍기는 기운은 특별반의 어느 교관과 비교하더라도 부족함이 없고 또한 그 아래 깊은 곳에 가라앉은 듯한 경험은 이들을 압도하고 있단 착각마저 듭니다.


기동요새 안혁성.
미리내고등학교의 교장이자.. 1세대 헌터. 일루니티의 제 2교육팀장 출신이었던 그는 이제는 일선에서 물러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아쉽게도 사탕 같은 것을 챙겨오질 못했군요. 맛이 괜찮은 누룽지 사탕이 들어왔는데 아쉬워라. "


그는 진심으로 아쉬운 티를 내며 태호를 살펴보다가 부드러운 미소를 짓습니다.



진행중에 한번 만나뵈었었다
몇 어장이었는지는 기억 안 나

368 토고주 (OpWcgl5/8o)

2022-06-13 (모두 수고..) 08:59:47

>>365 그럼 마침 내가 대곡령이니까 다음 진행에 시간 있으면 사줄게. 3만어치 괜찮아?

369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08:59:58

토고주 시윤주 태식주도 모두 하이~~

37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00:13

토고주가 잘 아네!
솔직히 난 연어 샐러드나 닭가슴살 샐러드 정도밖에 몰랐는데 저렇게 많다니?

371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00:30

>>364
난 제육덮밥 먹고 싶어

햄버거

372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00:59

>>368
외전에서 돈모아서 비싼거 하나 사려했는데 진행이 외전보다 빠르면 음

373 토고주 (OpWcgl5/8o)

2022-06-13 (모두 수고..) 09:01:20

레인보우 샐러드는 4500원 정도해. 여러 야채가 무지개색으로 있는데 닭가슴살도 있지. 검정 올리브도

374 토고주 (OpWcgl5/8o)

2022-06-13 (모두 수고..) 09:02:33

>>372 일단 급한대로 3만어치 끼고 외전에서 벌어어 비싼걸로 껴

375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03:03

햄버거

376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03:05

샐러드는 근데 가성비가 좀 아깝다는 편견이 있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나?

377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03:27

>>374
그래야겠다

378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03:31

>>375 으아악 햄부거 귀신이다 도망쳐

379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04:13

이 상태로 치과 다녀오는건 에바마 스케쥴이니 예약 캔슬 해야겠다

380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04:53

햄버거가 싫다면 짬짜면

38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05:39

>>376
그건 확실히 그렇긴 한데...
직접 야채 사다가 만들면 훨씬 좋긴하지.

아니면 밥버거?

382 토고주 (OpWcgl5/8o)

2022-06-13 (모두 수고..) 09:06:08

내가 잘 아는 이유는 잘 알수밖에 없는 곳에 일해서...

38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06:10

비빔밥 같은것도 괜찮지 않으려나?

384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06:37

>>382
오호...

385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09:06:57

난 간짜장

386 토고주 (OpWcgl5/8o)

2022-06-13 (모두 수고..) 09:07:35

>>377 원하는 옵션 있어? 4만까지는 가능해.

387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07:38

비빔밥 하니까 회덮밥 땡긴다

388 토고주 (OpWcgl5/8o)

2022-06-13 (모두 수고..) 09:08:01

나도 짜장이 좋아. 그리고 군만두

389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08:23

회덮밥도 좋지?
회 잘 먹어?

390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09:08:56

비빔밥 하면 전주가 생각나는데
정작 전주 사는 사람들은 전주에서 비빔밥 사먹지 말라고 하더라고

391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09:07

난 중국집은 좀 미묘하드라. 못먹는건 아니지만.

>>389 해삼 멍게 이런건 절대 못먹는데 광어 연어 등은 잘머거

392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09:44

>>386
텐 커맨드 먼츠를 원해

393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10:34

텐 커맨드 먼츠라니 요즘 애들은 모르는 픽이잖아 아조씨

394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12:02

하지만 멋지잖아

395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12:25

원하는 옵션

1. 튼튼해야함

말곤 딱히

396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09:13:13

특별킹님이 코스트로 가져오시란다!! (날조

397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14:52

솔직히 탠 커맨트 먼츠 중에서 쌍검이 제일 멋있음

398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15:07

레이브 이장면 되게좋았는데

399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15:40

>>398 저걸 위한 만화잖아

400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15:43

>>396
그러면 좋지
>>397
쌍검은 안돼!

401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16:06

>>390
맛있는데는 있는데 전주 오는 사람이 다 사먹으려고 허니까
너도 나도 아무나 대충 만들어도 팔려서 전체적인 퀄리티가 확떨어졌다더라

402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16:10

>>399
하루와 앨리가 결혼해서 행복하기 위한 만화인데

40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17:28

가자 태식주

대검으로 들고다니다가 절체절명의 순간 쌍검으로 쪼개는거야

404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17:35

>>402 낭만파 킹

405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19:32

>>403
대검이 부러지면서 그안의 진정한 모습이 나오는거지

1. 튼튼해야함
2. 기왕이면 공격력도 높으면 좋음

406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19:41

아 태식주. 검 찾을 때 키워드로 온단철강 넣는거 어때?

오현이 가진 검에 붙은 기능인데 '일정 수준 이하의 열과 공격으로는 검이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 라는 효과야.

태식이랑 잘 어울리지 않겠어?

407 명진주 (HtJZTO8H6w)

2022-06-13 (모두 수고..) 09:21:17

뭔가 사망 플래그 같은 ㄷㄷ

408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21:42

3만GP로 살수 있을까 그거

409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21:57

아 아침으로 쌀국수 같은건 어때?

쌀국수도 괜찮지 않아?

410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21:59

지상 최강의 파이터 한명 유진로주 하이~

411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22:34

>>409 베트남 쌀국수 옛날에 꽤 많이 먹었지!

아, 이마트 열린다

412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22:43

>>408
몰?루

아니 생각해보니 돈 좀 딸리겠지...?

41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23:31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꾼다는 지상최강!

414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25:08

대련 로그가 보고 싶다

415 ◆c9lNRrMzaQ (TWbHjHOec6)

2022-06-13 (모두 수고..) 09:34:22

근육통 뒤질것같다

416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09:35:03

아이고.. 힘내 캡틴

417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36:01

캡틴 ㅠㅠ....파이팅

418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09:37:17

아니 ㅋㅋㅋㄱ 어이없네 이마트 사람들 왕창 줄서고 무슨 순번도 세길래 내가 모르는 이벤트인가 했는데

포켓몬빵 대기열이었어?? ㅋㅋㅋ

419 토고주 (FzNyt7IRDA)

2022-06-13 (모두 수고..) 09:37:37

퇴근.. 그리고 출근...
4만까지는 내가 가능하니까
튼튼함, 공격력이 높음, 대검 정도면 돼?

420 토고주 (FzNyt7IRDA)

2022-06-13 (모두 수고..) 09:38:15

캡틴 힘내... 푹 쉬고..

421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44:27

플레이버
화산에서 발생하는 일부 화산석들이 광석의 형태로 땅 내부에서 오랜 기간 압력을 받았을 경우 발생하는 광물.
의념을 불어넣을 경우 화염 속성을 강화하거나 발생시키는 효과를 지닌 아이템의 제작에 사용된다.

이런 광석도 있었지

422 토고주 (FzNyt7IRDA)

2022-06-13 (모두 수고..) 09:46:36

플레이버?
플레이버로 제작된 대검.. 4만 gp는 훌쩍 넘을것 같은데

423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09:53:24

온단철강이 비쌀까 플레이버가 비쌀까...

424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09:59:12

그냥 기본 대검 보다 좋기만하면 됨

정 힘들면 기본 대검으로 나가야지

425 토고주 (ZIeY2cxT/U)

2022-06-13 (모두 수고..) 10:04:03

알겠어. 그러면

튼튼함, 공격력 높음, 대검, 스탯 제한은 150, 레벨 제한은 29, 가격대는 4만gp. 이걸로 찾아볼게.

426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10:05:45

리월은 최근 무기 양산으로 어느정도 세력권을 형성하기 시작한, 가디언 전용 무기 브랜드입니다!

얘네도 한번 조사해봐야하는데

427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10:06:29

아 리원이네

428 토고주 (ZIeY2cxT/U)

2022-06-13 (모두 수고..) 10:08:13

우리는 대곡령 온리인거 알지...? 큭... 내가 첫빠따부터 아득한 자아를 썼더라면...

429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10:09:54

저 회사가 한이리씨 후원해주던 회사라 그래

[한이리, 이달의 주목해볼 법한 가디언]


이 달의 주목해볼 법한 가디언으로는 가디언 '한 이리'가 꼽혔다. 가벼운 세검을 주로 사용하는 그녀의 검은 가볍고, 날카롭게 적의 약점을 꿰뚫는다. 잇따라 중대형 게이트들을 돌파하며 실적을 쌓아가고 있는 그녀는 이후 10년 후가 기대되는 가디언 중 하나로 사람들에게 꼽혔다.
그녀는 얼마 전 신 한국의 '리원'에서 후원을 받기 시작했다. 리원의 이사장 '김지민'은 이번 후원으로 "새로운 능력 있는 가디언을 후원하는 것으로 이 시대에 걸맞는 기업의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등의 의견을 밝혔다.

430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10:10:15

생각해보면 거래가 대곡령 온리인거지 후원받는건 상관없나?

431 토고주 (ZIeY2cxT/U)

2022-06-13 (모두 수고..) 10:13:14

후원은... 괜찮을거야. 무엇을 사던 사는건 대곡령이니까

432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0:22:20

좋아 메뉴 정했다. 태식킹을 퍼펙트하게 존중하기로 했어

433 토고주 (ZIeY2cxT/U)

2022-06-13 (모두 수고..) 10:25:48

햄버거 먹는다는 뜻이지?

434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0:26:42

밥버거 먹을거야

435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0:30:44

이걸로 밥좋아하는 버거귀신을 성불 시킬 수 있어

436 토고주 (ZIeY2cxT/U)

2022-06-13 (모두 수고..) 10:33:48

D&D씩 성향분석표에 따르면

밥버거는 중립, 혼돈이야.

밥과 야채가 들어가면 비빔밥이다
비벼먹을수만 있으면 비빔밥이다.
에 충족하지.

437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0:34:27

밥버거 맛있겠다

43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10:34:40

역시. 시윤주라면 옳은 선택을 할 줄 알았어.

한국인은 밥심이지.

(오현주가 이것을 기억할것입니다.)

439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0:35:24

올바른 선택을 한 기분이 든다 . . . .

자신감이 1 올랐다!

440 토고주 (ZIeY2cxT/U)

2022-06-13 (모두 수고..) 10:36:12

맥크리스피 버거 맛있는데....

(토고주가 이것을 기억할것입니다.)

441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0:36:14

.....오늘은 쉬는날이래

442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0:38:24

맞아 맞아 한국인은 밥심이지

어째서 국밥을 추천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지

443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10:39:18

국밥 먹을돈이면 밥버거가 2개지

444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0:40:12

밥버거 문닫아서 롯데리아 시킵니다 메뉴추천받읍니다....

445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0:40:15

(충격)

446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0:40:53

>>444
롯데리아는 아이스크림 전문점이잖아
배를 채울 수 있는걸 먹자구

447 토고주 (ZIeY2cxT/U)

2022-06-13 (모두 수고..) 10:55:49

와규버거

448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10:58:30

롯데리아에서 츄러스도 맛있지.

그런데 햄버거도 팔던가?

449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1:00:27

머야 너희 왜 밤샜어??

450 오현주 (nyCjWyGTqs)

2022-06-13 (모두 수고..) 11:01:26

과제.

45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1:01:58

>>449 라임주 어서와!!!!!!!!!!!

452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1:02:38

고생했어...(쓰담쓰담)

시윤주 답레는 이따 오후에 써올게!!

45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1:03:47

응, 응. 선레는 저런 느낌으로 괜찮아?

454 준혁 - 지한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1:08:00

알렉산더는 얌전히 지한이 쓰다듬어주는 것을 받아들였다
아무튼 나는 허둥거리며, 적당한 아침 인사...그리고 서둘러 가자고 제촉하기..등등
어김없이 허술한 모습을 보이며 어버버 거렸다.

" 큼...그.. 잘잤어? "

슬슬 도착할 헬기를 기다리며 하늘을 바라보는 것은 덤이었다
결국 그 틈 동안은 알렉산더가 지한의 주변을 빙빙 돌며 시선을 끌었다.

// 이제야 왔다...

45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1:08:15

그리고 위에 태호주 오현주!! 요즘 롯데리아 나쁘지 않아!! 4DX 먹을만해!!

456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1:08:32

준-하

457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1:10:59

시 하 ~

458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1:29:59

>>453 좋아~

준혁주도 안녕~

459 지한 - 준혁 (wpKPLxJmcQ)

2022-06-13 (모두 수고..) 12:24:16

"잠.. 사실 조금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잘 잔 편입니다. 준혁 씨는 잘 주무셨나요?"
옅게 웃으면서 준혁을 올려다보는 지한입니다. 눈가에 다크서클 끼었으면 스틱이라도 발라드릴까 생각했을지도 몰라?

어버버거린다거나 허술한 모습도 귀엽습니다. 지한주는 이해 못할영역이긴 한데 지한이 쟤가 귀엽다는 감상을 받은 걸 어떡하겠습니까. 멱살잡혔으니 어쩔 수 없지. 알렉산더가 빙빙 돌자 그 시선을 따라가면 약간 어지러운 감은 있지만 의념각성이 폼은 아니지.

"어디서 헬기가 지나가나요...?"
소리가 가까이서 나는 느낌입니다. 라고 말하며 준혁을 봅니다.
그 헬기가 너랑 준혁이를 데리러 온대! 지한아 너는 버스타거나 렌트카까지는 생각했을텐데...

//10은 되지 않을까?
잠깐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460 린주 (s40GZkmzw6)

2022-06-13 (모두 수고..) 12:48:31

수업듣기전 갱신

또 판갈렸네 화력무엇 대박

461 준혁 - 지한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2:51:22

"나야 뭐 잘 잤지.."

기대했다는 말에 두근거린다. 침착하자 현준혁
그냥 간단하게 같이 캠핑가는 정도잖아? 문제가 될 부분은 전혀 없어
조금 준비한 스케쥴 정도는.. 아무런 차질이 없을 것 이다.

"응?"

그 때 헬기가 가까워지는 소리가 들리자 설마 하고 자신을 보는 눈초리에 고갤 끄덕였다.

"어, 저거 타고 갈건데?"

북해길드가 아무리 영월전쟁 이후 시름거리고 있다곤 하지만
이 정도 자금력은 있다. 이게 안된다면 별의 아이 안골랐지.

//지한주 하이

462 태식주 (HUKMYu7Aw2)

2022-06-13 (모두 수고..) 12:59:16

100어장을 향해 생명을 불태우는중

463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3:08:06

"잘 주무셨다니 다행입니다. 차량운전같은 걸 할 때 잠만 자면 경치구경...."
이라고 말하다가 저거 타고 갈 건데? 라는 말에 헬기가 위치한 허공을 보며 눈을 깜박깜박거리네요. 여우구슬을 삼키고 하늘 땅 사람 순으로 봐야 하던가? 하는 지한주의 사감은 집어넣고..

"그러고보니 저번에 저희 집에서 만난 이후로 할아버님이 북해길드에 방문하셨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매우 당황해서 메세지를 길게 보냈었죠.. 라고 말하면서 준혁을 빤히 바라보긴 하지만 고개를 돌리며 헬기...같은 걸 준비해준 건 고맙지만요... 라는 말을 웅얼거리듯 중얼거리긴 합니다.

"준비해준 걸 물리는 것도 그러니까.. 타면.. 될까요?"
아직은 아니니까 괜찮을 것이다. 그러니까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거짓말은 아니지요. 당당해지자 신지한. 대운동회 이후가 문제지만 그런 건 생각하지 말라고!

//12

다들 어서오세요

464 준혁 - 지한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3:32:47

"...응? 아..."

그러고 보니 그랬지
신가 최정예 전투집단 까지 끌고와서 자리를 잡아주셨다.
그 자리엔 없었지만 나중에 이야기를 들으니 머리가 지끈거리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루머로 '와..현준혁..저렇게 길드장이 되고 싶었던건가' '신가의 아가씨까지 꼬셔서 신가의 힘을 빌려서 길드장이 되려 하다니..야망이 넘치는 군' 같은 이야기도 돌기 시작해서 속이 쓰려왔다.
물론 내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던 만율 장로님과 워퍼는 그저 몇번 놀리고 마셨지만.

"뭐 그거..음.. 할아버님이 오해하신거지만, 내가 잘해야지..어쩌겠어"
"아..응 타면 돼"

알렉산더와 가방을 먼저 옮겨두자, 알렉산더는 벌써부터 신이 난지 꼬리를 빠른 속도로 휘적이기 시작했고,
나는 먼저 올라탄 뒤, 지한이 누나에게 손을 뻗었다.

"..무슨 고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다 잘될거야. 내가 그렇게 할테니까"

465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3:40:59

"오해...이긴 하지만요."
그건 맞다. 대운동회 이후에 결정나는 거고. 인과관계가 바뀌어 있을 가능성도 꽤 많은 거고... 그래도 아직은 소문 정도고 데면데면한 척을 하면 다른 주제로 소문이 옮겨가서 잠잠해질 것으로 생각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그러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알렉산더와 짐은 옮겨졌고. 지한도 타려 하는데. 손이 내밀어지자. 조금 고민할까요? 아니 그치만 혼자서도 탈 수 있다지만 어딘가의 클리셰에서는 여기서 손잡는 게 좋다고 하지 않던가. 지한주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손을 뻗은 준혁의 손을. 아주 잠깐 머뭇거리다 잡습니다. 다음번에는 머뭇거리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할까요...

"글쎄요. 고민이라고 하기보다는.."
걱정에 가깝지요? 라고 준혁의 말에 답하면서 고개를 돌려 헬기 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바라봅니다.

//14

466 린주 (XQw4GLIXJ.)

2022-06-13 (모두 수고..) 14:03:50

100코인을 향한 전력질주

더워 응애 총장님 강의실 에어컨 틀어줘요

467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14:05:34

6월달인데 강의실 에어컨을 안틀어준다고요..?(충격)

468 린주 (4lD3IZrAmY)

2022-06-13 (모두 수고..) 14:07:51

그러게요? 다른 건물은 멀쩡한데 이 건물만 이래요
아! 내 등록금내놔!!

469 린주 (4lD3IZrAmY)

2022-06-13 (모두 수고..) 14:09:13

지금 집가는데 지하철이 더 시원해서 현타옴

470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4:09:24

어서오세요 린주 알렌주.

에어컨...

471 린주 (4lD3IZrAmY)

2022-06-13 (모두 수고..) 14:12:18

지한주 하이루~

이거 진짜 뻘해서 저도 어이없는데 >>0에 오현주 저번어장 >>0 에 답한거 보고 감동먹음 시험기간 갬성이란

472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4:14:52

시험기간은 여러가지로 대단하지요.

473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4:16:49

여기는 묘하게 흐리네요. 내일 비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그런가.

474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4:17:11

와~ 지한이랑 준혁이 손잡았대!!!

475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14:18:17

(천둥번개와 장대비가 내리는중)

476 린주 (TniIo0IYwU)

2022-06-13 (모두 수고..) 14:19:04

??? 여긴 맑은데
아 지하철이지

>>474 얼레리꼴레리 히히히

시윤주ㅎㅇ

477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4:20:24

모두 하이~ 밤새고 내일 시험전에 해야될거 처리하려니 죽겟다

>>476 저거저거봐~~~

478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4:20:29

어 헐 >>0 전혀 몰랐다.
답변 같은건 상상도 못했는데 오현주 센스가 대단한걸
답변의 내용도 정말 좋다!

479 린주 (TniIo0IYwU)

2022-06-13 (모두 수고..) 14:21:25

암튼 모두 호우 조심하십쇼,,,

저 지금 코앞에서 지하철 놓쳐서 조큼 제정신이 아님 진짜 아무말 가능

480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4:22:35

다들 어서오세요.

손이야 누구나 잡는 거 아닐까.
지한주는 정말 그렇게 생각했어. 오히려 손잡는걸 안 좋아해. 지한이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481 린주 (TniIo0IYwU)

2022-06-13 (모두 수고..) 14:23:31

>>477 인?간 엠티때 밤새는것도 죽을맛인데 화이팅,,,
그냥 학점포기하고 싶따 ㄹㅇ루

어멈머 어머머 무슨일이야 둘이 뭐야뭐야

482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4:23:34

헐 >>0 숨어있었네! 짱이야!!

483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4:25:39

>>0 나도 이제 봤네 오현주 센스굿

484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4:31:48

지하철 눈 앞에서 놓치면 킹받지 덥거나 피곤하거나 졸리면 더 킹받고

485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4:37:48

ㅋㅋㅋㅋㅋㅋㅋㅋ 비 홀딱맞았당

486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4:40:28

헉 다른 지역은 비가 많이 내리나보네, 고생했어 라임주

487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4:41:25

빗방울 엄청굵어~ 샤워해야되겠다!

488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4:46:55

그래도 퇴근하고 집에 왔나보네, 그건 다행이다! 젖은거 바로 씻으면 좀 낫지만 딴데 가야될 수록 피로도가...

489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4:48:26

샤워를 하면 괜찮기는 하겠네요..

오늘도 외전을 올린다면 해치우는 건 가능하려나요.. 바로 샤테이를 마주할 것 같긴 한데(?)

490 시윤주 (WeaM5bPsXU)

2022-06-13 (모두 수고..) 14:55:04

아마 딜이 제대로 처리되면 죽지 싶긴한데
캡틴이 어제 쓰러지셨단 얘기가 있어서 걱정 돼

49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5:46:09

다들 한창 바쁜가부다!

492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5:51:52

점심은
미역국

49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5:54:21

썬더 썬더 하이~

494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5:58:43

하이

495 준혁 - 지한 (ZKO11Bjuh6)

2022-06-13 (모두 수고..) 16:35:38

"...."

걱정?고민?
뭐... 어느쪽이든 대운동회가 끝나면 해결될 것 이다
어떤 방향이든 해결될 것 이다
그렇게 믿는다

"슬슬 도착하겠네"

저 밑에 커다란 호수가 보인다
그리고 호수 근처에 놓여진 적당히 큰 오두막도.
우리는 저곳에서 캠핑을 하게 될 것 이다

"...캠핑 이전에 가본적 있어?"

496 알렌 - 린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16:39:25

"아.. 린 씨인거죠?"

알렌은 순간 연기 속에서 낮은 목소리를 가진 남성의 인영이 보이자 자신도 모르게 몸을 살짝 움츠렸다.

"그렇군요.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빨리 움직이는게 좋겠네요.

정신차리라는듯이 어깨를 두드리는 린의 손길에 알렌은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흘러내리는 옷을 붙잡은채로 일어났다.

"남성복도 준비해 두신건가요?"

알렌은 린을 향해 시선을 돌렸지만 완전히 역전된 키 차이 탓에 알렌의 시야의 들어온건 린의 얼굴이 아닌 가슴팍 부근이였다.

린 씨의 복장을 빌리는건 조금 부끄럽지만 상황이 상황이니 어쩔 수 없..."

린에게서 복장을 받고 얼굴을 보기위해 고개를 알렌은 들었고

"히끅!"

린이 남자가 되어서? 아니면 본인이 여자가 되어서?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이제 린을 무섭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던 알렌은 남자가 된 린의 얼굴을 마주하자 예전보다 더 큰 공포에 딸꾹질을 하며 몸이 굳어버렸다.


//4

약효 271- .dice 10 30. = 26

497 알렌 - 린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16:40:47

>>496 situplay>1596534065>211

498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6:44:50

"대운동회가 끝나면 어떻게 될지.."
불안하면서도 기대되는 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기기 위해서 이것저것 다 끌어다쓴다거나 하는 것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네요.."
곧 도착하겠다는 건.. 그럴 만합니다. 헬기는 빠른 편이고요?

"캠핑이라 쓰고 노숙이라 읽는 건 해본 적 있긴 하지만요.."
제대로 된 캠핑은.. 아마 해본 적.. 없을걸요? 라고 말하며 내려다봅니다.

"준혁 씨는요?"
역으로 물어봅니다. 아니. 사실 아직도 오두막은 그냥 있는 거고 캠핑하는 텐트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기라도 하는 건가?

//16
다들 리하입니다..

499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16:45:18

님들아
저 무릎아픔. ... . ....
비오려나봄.... . ...

500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6:46:13

관절염?

501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16:48:39

관절염 X
무릎에 활을 맞아서 O

502 준혁 - 지한 (ZKO11Bjuh6)

2022-06-13 (모두 수고..) 16:48:40

"....뭐든 어떻게 되지 않겠어.."
"그냥 후회없이 하려고 ...라는 말은 나답지 않네. 무조건 좋게 끝날거야"

헬기가 착륙하고..알렉산더를 대리고 내리자
조종사가 엄지 손가락을 나를 향해 치켜세우더니..그대로 다시 가버렸다
...무슨 의미야

"...노숙?"

노숙을 해봤다는 말에 살짝 놀랐지만 가출 경험이 있었다고 말했었으니
놀란것도 새삼스럽다

"예전에, 형이 가디언 아카데미에 들어가기 전 까진 ..가족끼리 와봤어"

나는 우선 짐들을 챙겨 오두막 쪽으로 걸어갔다

503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6:49:17

다들 어서오세요.
비가 올 것 같은 느낌이..

504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6:50:06

나도 온 몸이 결리고 뻐근한게 비가 올 조짐이었나
가뭄이 심한데 다행이네-

505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6:50:27

거짓말 ㄴ

506 준혁주 (ZKO11Bjuh6)

2022-06-13 (모두 수고..) 16:51:26

대운동회 잘 끝나게 해주세요...

태식주와 나는 대운동회에 목숨 걸었어 지금!
캐의 운명을 걸었다고!!

507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6:51:47

가족끼리 믿어줘야지 태식주

508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6:52:16

아 >>501 얘기였고나 (머슥

509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16:53:42

토리주는 경비병이셨나요?(아무말)

510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6:56:58

"그렇네요. 좋게 끝나도록 다른 이들도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어쩐지 조금 비관적인 느낌이긴 해도 그래도 해내겠다는 이들에게 방해는 되지 않아야지.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가 헬기 운전사의 손을 보지는 못한 것 같긴 한데...

"의뢰가 길어져서... 그런 느낌이죠?"
아니 근데 사실 산이나 개펄에서 굴려다니는 것도 가능할 것 같은 할아버님이라서 노숙경험... 있을 것 같기도 하다는 지한주의 의심..

"가족끼리인가요?"
갔다온 경험이 있으니까 확실히 능숙하려나요? 라면서 준혁을 바라봅니다. 그럼 이제 텐트를 치게 될까요? 라고 물어보네요. 아직도 너는 저 오두막이 따로 있는 거라 생각하는 건가?

//18

511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6:58:06

나를 진정으로 믿지 못하는건 태호주였군

512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6:59:09

대운동회 망하면 생기는 일

그렇게 폼잡고 우리한테 뭐라하더니 특별반 반장도 별거없네
나이만 많고 창피하지도 않나
내가 저 아저씨 자식이면 창피해서 얼굴 안본다

같은 소리를 들어야한다고

513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16:59:32

나.님 가지고 있다
진실만을 말하는 입

514 준혁 - 지한 (ZKO11Bjuh6)

2022-06-13 (모두 수고..) 16:59:50

"의뢰이야기 였나.."

가출인줄 알았더니 헛다리를 짚어버렸다
최근 들려오는 소식에 따르면 어지간히 특이한 의뢰를 한다고 했으니..확실히

"응? 아아 가족끼리 주로 왔지, 보통 아버지는 바쁘셨고..형이랑 자주 다녔으니까"

... 썩 좋은 이야기는 아니다
응..뭐 어쩌면 좋은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텐트..? 그건 야전에서 급하게 치는거잖아.."
"이미 우린 저렇게..지낼곳이 있는데? "

오두막,
넓은 오두막..

515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7:00:24

>>513
이 우주는 절대적인 존재가 만들었다. 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말해다오

516 준혁주 (ZKO11Bjuh6)

2022-06-13 (모두 수고..) 17:00:38

>>512 그런 뒷감당도 무섭지만
투자한게 너무 많다고..

차라리 망할거 알았으면 그냥 개인 단련했지!! 같은 마음가짐이 켜진다고...

517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17:01:10

>>512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눈물)

518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17:01:25

>>515 그것. 말하면 나.님 잡혀간다

519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7:02:52

나도 해신이나 만나러 갔어야했는데 같은 마음이 생길지도 몰라

아무튼 힘내자고

520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7:03:18

>>518
오늘 내가 있는 장소에 비가 온다. 참인가 거짓인가 대답해!

521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17:04:18

>>520 그것. 참.

522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7:05:10

비가 안오면 오토링나시버서커방망이붕붕기타등등거짓말주가 되는거야

523 태호주 (wdPzyZMhYM)

2022-06-13 (모두 수고..) 17:05:18

>>511
따흐흑... 불신과 의심은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눈에 있던 것이었구나!

524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7:06:49

"의뢰에서 보통 그랬고..."
그러고보니 처음 집 나왔을 때 어케 살았지. 지한이.. 진짜 노숙을 몇 번 하면서 의뢰 죽어라 받아서 보증금 벌었나..

"형이랑 같이 다녔군요..."
지한주가 아직도 지한의 가족관계를 헷갈려하는 탓에 고모랑 사촌밖에는 모르겠어서 그렇구나. 싶은 정도의 감상입니다.

"캠핑을 하면 낚시도 한다고 하던데. 낚시도 같이 하는 걸까요?"
낚싯배 작은 것에서 같이 한다거나. 같은 말을 하다가..

"지낼 곳이 있.."
"...저 오두막이요?"
캠핑은 보통 텐트를 친다고 알아봤었는데 아니었나 보네요.. 라고 말합니다. 음 그래도 나름 빠르게 납득한 모양입니다.

//20 넘음. 다음부터 세지 않음.

525 준혁 - 지한 (ZKO11Bjuh6)

2022-06-13 (모두 수고..) 17:08:49

" 낚시..뭐 간단하게 했지만 나는..."
" 체스를 좋아했어, 형과 체스를 두면 재밌었거든 "

호수 쪽을 멍하니 바라보며 말을 하던 나는
오두막 이냐고 물어보는 지한의 말에 고갤 끄덕였다

"어, 오두막...보통 캠핑이 다 그렇지 않아?"
...아닌가?
아닌가보네..?

"급하게 준비해서 2층 까진 무리지만..그래도 1층을 넓게 지었어"

알렉산더의 목줄을 끌고 오두막에 들어가자, 인테리어도 제법 꾸민 티가 난다..

526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7:17:28

"체스... 저는 그다지 체스를 잘하진 못하지만요."
일단 스테이터스도 그렇고요?(물론 지한의 스테이터스는 일반인 기준으로 천재에 속하긴 하지만) 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고는 어디 한 부분에서 일가를 이룰 정도의 재능은 아니었다. 라고 생각해봅니다. 어중간하지요. 근데 너 정령에 대해서 전혀 알아볼 생각은 없니..라곤 해도 지한이 정령에 대해서 알 기회가 없잖아요.

"오두막도 음.. 캠핑할 수도 있죠."
그러니까요. 라고 변명하듯 말합니다. 아니 그치만 보통 캠핑이라고 검색하면 텐트부터 나와서요... 들어가서는 칭찬을 하려 합니다.

"인테리어도 괜찮네요?"
"...다시 생각해 보니 별장으로 캠핑을 온다 같은 개념이면 이런 오두막도 오붓하지 않을까요?"
나중에 특별반 이들이랑 같이 와도 좋을 것 같은 곳이네요. 라고 말을 덧붙입니다. 나중에 둘이서만 갔다왔다 같은 게 돌면 사전답사라고 할수도 있으려나

527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7:22:17

오붓한 오두막!!!!!

528 준혁 - 지한 (ZKO11Bjuh6)

2022-06-13 (모두 수고..) 17:24:37

"나도 처음엔 그랬어..... 아 딱히 누나에게 하자고 할건 아니고"

둘이서 캠핑을 왔는데 남자가 여자에게 두뇌용 보드게임을 요구한다
이건 진상으로 불려도 할 말 없다
아무튼 오두막 안으로 들어오자마자..짐을 내려두며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다른 특별반...글쎄 다른 녀석들에게 이렇게 공을 들일 것 같진 않은데"

아무튼 우선 왔으니까...
이..다음 뭐 부터 하지?
어..산책? 산책을 갈까?

"...오두막도 좋지만 우선..밖에 나갈까?"

529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7:34:59

오현이 위기의 순간에 미래 오현이가 오현이 앞에 등 보이면서 나타나고 "그걸로 되겠어?" 같은 소리를하면
오현이가 "그럴리가 없잖아!!!" 라고 외치면서 미래 오현이 뚫고 지나가는 페이트스러운 장면이 보고 싶다

530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7:36:54

"체스를 싫어한다.. 라기보다는 해본 적 없네요.에 가깝습니다."
창술로 굴렀는데 그걸 했을 리가 없잖아. 그나마 특별반에 들어오면서 여러 경험이나 의뢰를 해보긴 했겠지만.

"다른 이에게 그렇게 공을 들이지 않는다면..."
그거 은근 기분좋은 말이네요. 라고 말합니다. 그야.. 당연한 거 아닌가? 그러면서도 지한은 대운동회 끝날 때까지 비슷하게 공을 들이려 하겠지만.

"밖에 나가서 산책인가요?"
그러면... 각성자를 물어뜯는 모기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요. 라면서 모기기피 팔찌를 건네주려 합니다.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납니다. 자신도 낄 거라는 듯 하나 더 꺼내네요.

531 준혁 - 지한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8:00:19

" ..... "

어라 성공적이었나?
기분 좋아하는 것 같다..좋아

" 아..고마워 "

그래도 일단 모기기피 팔찌를 찬 나는
알렉산더의 목줄을 걸어주기 위해 손을 뻗었지만, 알렉산더는 시트러스 냄새를 맡더니 킁..하고 콧바람을 한번 불며 빠르게 뒤로 물러났다.

'컹!'

"아 미안...이거 싫어하나? ..잠깐만 알렉산더 좀 안아들어줄 수 있어?"

그래도 목줄은 차야지!!

532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8:01:47

>>529
그것도 좋지만 역시 우연찮은 기회로 영웅이나 준영웅의 기술을 가짜로 카피해서 밥줄기로 쓰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준영웅이나 영웅과 관련있는 몬스터가 되살아나서 오현이가 싸우던 중에, 몬스터가 '그 기술 알고 있는데 니가 쓰는건 형편없다'라고 입털다가 각성한 오현이가 그 기술을 가짜가 아니라 진짜에 가깝게 쓰면서 토벌하는거 보고싶다

533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8:06:26

기분은 좋지요. 하지만 지한이 은근히 있는듯없는듯 모르는 척 하려고 하는 걸지도 몰라요? 지한이는 모기기피 팔찌를 찬 다음 알렉산더를 바라보는데..

"알렉산더?"
이녀석 시트러스 싫어하는 거 보면 의외로 고양이느낌도 있는 걸까? 조금만 안아들고 있으면 채우는 거야 신속을 강화하면 한순간일 테니. 지한은 알렉산더를 안아들려 합니다.

"싫어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아 가만히 있으면 간식을 드릴게요. 라고 말합니다. 알렉산더에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지만. 모기보다는 진드기기피제가 목덜미에 있어야 할지도.
그리고 밖으로 나갈 수 있다면.. 호수가에 길이 있으려나요.

534 라임 - 시윤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8:11:15

>>71
어둡고 비좁은 눈구덩이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몸을 웅크리고 외투를 단단히 여미고 있는 것밖에 없었다. 의념으로 건강을 끌어올려 체온을 유지하는 것도 이제 한계다. 망념이 턱 끝까지 차올라 숨 쉬는 것조차 버겁다. 추위보다 두려운 것은 신체가 그득 머금은 망념에서 비롯되는 환각과 환청 그리고 맹목적인 불안감이다.
우리가 고작 하룻밤 눈보라를 견디지 못해 죽을 것이라고는 추호도 생각하지 않는다. 손발이 꽁꽁 얼어 부서지더라도 학교로 돌아가 치료를 받으면 그만이다. 다만 무력하게 주저앉아 피를 말리는 불안증을 밤새 감내해야 한다는 사실이 몹시 괴로울 뿐이었다. 밤은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 괜찮아."

끌어안은 무릎에 고개를 묻고 작게 대답했다. 이번만큼은 그의 능청스러운 태도가 달갑지 않게 다가왔다. 가뜩이나 예민해진 상태에서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으려고 부단히도 노력했다. 이 비좁은 공간을 어색함으로 가득 채운 채로 밤을 지새우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말을 고르고 고르다 보니 입에 담을 말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게 문제였지만.

"너는 괜찮아?"

두꺼운 장갑을 낀 손을 괜히 꼼지락거려본다.

535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8:11:48

진짜에 가까워진 기술에 당한 상대가

"무슨?! 방금 그건......!"

하고 쓰러지고

"고맙다. 내 가짜는 너로 인해서 완성되었다"

라는 대사와 함께 검 집어넣기

536 준혁 - 지한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8:12:53

지한에게 붙잡힌 알렉산더가 시트러스 냄새 때문에 짧은 다리를 버둥거리지만
얼마안가 목줄이 채워지고...곧 이어 넘겨준 간식에 조금 불만이 풀렸는지..다시 얌전해졌다.

"호수가에 산책로가 있으니까 거기로 가면 될거야"

듣기로는 적당히 한바퀴 돌기 좋은 길이라고 했으니까..
돌아와서 점심식사를 준비하면 딱 시간이 맞아 떨어질 것 이다.

"아, 이번에....베니온 하고 황서비고의 학생회장들을 봤어"

산책로에 들어와 ..걷던 내가 문득 먼저 말을 꺼냈다

537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8:22:25

"시트러스 냄새를 이렇게 싫어하면 진드기 약은 더 싫어할 것 같네요.."
동물병원에 갈 때에 완전 사나워지지만 않으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간식으로 컨트롤 가능인가?싶을지도.

호숫가에 산책로가 있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며 가보면 확실히 잘 구비된 산책로가 보입니다. 알렉산더도 뛰어가다가 멈추고 냄새를 킁킁 맡는 등의 행동을 보이네요. 지한은 말소리가 들리기 전까지 천천히 걸었습니다.

"베니온과 황서비고요... 거리의 소문은 베니온을 유력하게 보던 것 같더군요."
저는 미리내고 학생회장도 못봤었는데 말이지요. 라고 말해봅니다. 음. 그렇게 따지자면 베니온 부회장은 본 적 있다는 것도 애매해지는거 아닌가?

538 준혁 - 지한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8:28:14

"그래도 어떻게든.... 요령껏 하면 되지 않으려나.."

진드기약을 꺼내며 알렉산더의 눈치를 보자
알렉산더 놈은 갑자기 멈춰서서 묘한 시선을 나에게 보냈다.
..나는 그저 진드기약을 숨기며 어색하게 웃어줄 뿐이었다

"..베니온의 사자왕.. 한번 마주친 적 있어. 엄청 노려보더라고"

확실히 기분이 묘한 녀석이었다
다른 특별반 녀석들은 놈하고 싸우고..밀렸다고 하던데..

539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8:36:47

"요령껏 하거나. 아니면 수의사를 부르는 것이죠"
수의사의 슥 하고 바르는 것에 굴복해서 낑낑거릴지도 모르니까요? 라고 말하면서 알렉산더를 보지만 그다지 큰 관심은 없는 듯한 표정이네요. 그야 간지러워 하면 자기 손해인걸. 그리고 사자왕이라는 말을 듣자 조금 먼 곳을 바라봅니다.

"엄청 강한 느낌이더라고요."
받아치는 게... 무기술이 한 세개는 되는 것 같은 느낌이라는 말을 합니다. 모의전 이야기이긴 하지만... 어쨌든 그랬다 같은 느낌입니다. 게다가 의념기도 있는데다가 레벨도 무려 60에 가까워지고 있다니.

"근데 뭔가..."
알기 힘든 느낌은 있더라고요. 라고 말합니다. 나중에 알아차린다면 그건 아싸의 기운이라고 생각될 법도 한가.

540 준혁 - 지한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8:44:59

" ...... 수의사? 으음.. "

동물병원이 언급되자 알렉산더의 귀가 쫑긋 올라왔다가 내려간다
눈치 빠른 녀석, 진짜 대려가면 숨으려고 준비하는건가..

"..그렇지 엄청 강하더라고, 헌터가 된 이유가 궁금할정도로"
"...알기 힘든 느낌도 있고.."

다만 내가 더 경계하는 쪽은 천자 쪽이다
천자가 무슨 짓을 할지가 신경쓰인다..
애초에 사자왕 쪽은 반장이 해주겠지...

" 난 천자가 더 .."

541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8:51:19

썬덧

542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8:52:11

썬하~

543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8:58:01

"헌터에 어울린다고 스스로가 생각했을 수도 있고.. 다른 이유일지도 모르죠"
그건 물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 게 아닐까요? 라고 생각하다가 쫑긋거리는 알렉산더를 바라봅니다.

"천자는... 아예 만나본 적 없다 보니 알기 힘드네요"
천자가 하늘에게서 부여받았다. 같은 거라면 암굴왕 같은 것도 있으려나. 라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지한주는 원작도 안 봤으면서.

"알기 힘든 이만큼 불안요소가 많지요."
고민하는 듯 중얼거립니다.

"사람을 알기란 이다지도 어렵지요."
모든 걸 알고 있다고 자신하는 이들도 있지만요. 라고 말하면서 솔직히 누나한테 그런 말을 들을 줄은 전혀 예상 못하지 않았나요? 라고 물어보듯 말하며 몇 바짝 나아갑이다.

544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8:58:16

유하주도 어서오세요

545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9:00:27

내년에 베데스다에서 스타필드가 나온다
그게 나오면 난 상판에 얼굴을 안비치겠지

546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19:04:24

그것은 특별킹의 ' 옥좌 '가 내년에는 빈다는 이야기.. .... . ..!

547 명진주 (IsChRQccjs)

2022-06-13 (모두 수고..) 19:07:05

특별킹 옥좌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거신가....

스타필드 한글화 됐으면 좋겠네용

548 준혁 - 지한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9:08:46

"..사람을 알기란 어렵네요"

뭔가 자신의 과거사를 관통한 듯한 말이라 공감했다.
그리고 몇발자국 다가온 지한의 말에 입을 다물어버렸다.

예상하지 못하였다.
으음 뼈아픈 실책이었다
전부 알아보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걸 예상하지 못하다니
아니 사실 예상할수 없었을 것 이다
이처럼 나는 사람의 선의이나 호감에 약했으니까.

"정말로 어렵네요"

//지한주 나중에 이어서 해도 될까요!!

549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9:14:00

네에. 괜찮습니다. 나중에 뵈어요.

550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9:17:00

네에~
(어장에 널부러짐

551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9:18:11

552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9:19:27

>>551 멕

553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9:21:04

>>552 웃 윽 엑

554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9:24:03

>>553 (윈드밀

555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9:24:27

>>554 아야 아파요

556 지한 - 준혁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9:24:29

지한은 다가올 듯 말 듯 아슬한 거리에서 다가왔습니다. 올려다보면서 말했겠지요.

"어렵죠.."
사람을 알기 쉬웠다면 악한 이들도 피할 수 있을수도 있을 수도 있고. 속임수가 없이 그럴 수도 있지요. 라고 생각합니다. 입을 다무는 것에 지한은 옅게 미소짓는 듯한 표정을 짓네요. 아니. 그게 미소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렵기 때문에 관계를 쌓는 데에 노력을 기울일 수 있는 게 아닐까요?"
그렇게 말하면서 지한은 다가가는 듯한 걸음을 돌려 다시 멀어지네요.

557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9:24:54

치킨이 저녁이다!(남은것)

558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9:26:25

>>555 어?


[속보) 준혁주 어장의 신입 폭행...]
[한x호주 " 나는 그 녀석이 그런 사람이라고 알고 있었다.... " 충격]

559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9:26:59

치킨이 저녁!
부럽다..

560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9:27:43

지한주가 치킨얘기해서 나도 치킨먹고싶어졌어!

561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9:31:35

>>558
[속보) 신입폭생사건 피해자 드디어 입 열어...]
[피해자 H "너무 괴로웠다..." 충격]

>>560 먹으면?

562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19:33:05

어장 내 학교폭력
이제는 근절되어야 합니 다
공익 광고 캠?페인?

563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9:34:08

그래서 먹으려고!

와 준혁주 너무했다 아무리 화가나도 사람을 때리는건 잘못된거야

564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9:34:25

며칠 전 먹은 것의 잔여물인 것.

56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9:34:53

현준혁주 사고를 쳤구나! (촬영)

낮잠자고 이제서야 갱신 라임주 있나? 답레 금방 써올게!

566 준혁주 (S2/0RVRBnA)

2022-06-13 (모두 수고..) 19:36:14

오해야! 다들 오해 멈춰!!

56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9:37:11

>>566 물론이지 헤타래학교폭력지휘관 현 준 혁!

568 ◆c9lNRrMzaQ (5w5Ri7V/mI)

2022-06-13 (모두 수고..) 19:39:00

아마 이번주는 내가 없을거임
이유는 어제 있었던 피로도 쇼크때문에 쓰러진거라.. 담주까지 어장은 일상어장입니다..

569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9:39:15

나 한 9시 넘어서 올 것 같으니까 느긋하게 써줘!

570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19:39:42

캡틴 푹 쉬고 건강하자! 어장은 맡겨둬!

57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9:40:24

걱정 말고 푹 쉬길!! 돌아올 때 쯔음에는 100을 가볍게 프레젠트 해드리자

572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9:40:29

푹 쉬세요 캡틴.

그럼 외전도 멈춤 상태가 되는 걸까요.

573 오토나시주 (x8iBhxGTD2)

2022-06-13 (모두 수고..) 19:41:23

100이라니
화끈하게 150정도는 선사 해? 드려야? 캡틴이 기운이???(주의 : 이것은 오토나시주의 상상으로 현실?과는 다를? 수 있?습? 니다?)

푹 쉬다 오세요!

574 태식주 (FEl/Q11O9g)

2022-06-13 (모두 수고..) 19:42:42

캡틴 오기전에 1어장씩 갈아서 150어장 가면 내가 나한테 150만원 어치 선물준다

57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9:42:53

>>573 그랬다간 우리도 쇼크로 쓰러지겠어 (원 투 원 투)

576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9:54:48

캡틴 쉬어!!!!
유하는 일상을 구해보기도하고

577 강철주 (jOax.AULhg)

2022-06-13 (모두 수고..) 19:55:20

갱신합...니다?

57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9:55:28

>>576 아앙? 뭐냐 이 꼬맹이는?

579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9:55:30

일상... 구할까...

580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19:56:06

어서오세요 강철주.

581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19:56:49

>>578 뭐지 시비냐 네놈

>>577 철주 어서와!!!

582 강철주 (jOax.AULhg)

2022-06-13 (모두 수고..) 19:56:59

하루 안왔더니 어장이 많이 갈려있네요

58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19:59:00

>>581 미사카 말투 흉내내길래 엑셀로 답변한거 뿐이야!!

철주하이!

584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0:15:52

일상할사람

585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0:16:22

지한주 있읍니까?

586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0:17:05

있기는 합니다.

시윤주가 앵커를 걸었길래 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면 가능합니다. 어떤 상황일까요?

587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0:21:30

아 그런건가...? 하지만 시윤주 라임이랑 일상하고 있으니까 지한주는 나랑 놀면 된다고 생각해.

게이트 너머면... 술 애들한테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58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0:23:24

응? 아아 아니 그냥 잡담으로 놀려고 하던거라 일상 신청은 아니었어. 편하게 해. 나 치킨먹고 있어서

589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0:25:07

으음.. 지한은 게이트 너머라도 술은 안 마실 것 같지만요. 유하가 먹는 건 모르지만요.

590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0:27:32


그러면 안아줘요 람쥐썬더를 드리겠습니다.

다이스 .dice 1 100. = 5

591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0:28:29

.dice 1 100. = 32
다이스!

592 시윤 - 라임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0:28:30


'안 괜찮군.'

나는 라임의 답변을 듣고 속으로 짧게 생각했다. 이 쪽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쥐어짜낸듯한 평정심이 느껴지는 말투 였기 때문이다. 날카롭게 쏘아붙이지 않은 시점에서 아직 최악이라는 느낌은 아니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수를 쓰지 않으면 사태는 악화될 것이다. 양반다리를 한 체로 팔짱을 낀(드물게도 어른스러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추워서 좀 더 밀착할 수 있는 자세라서다) 상태로 생각에 잠겼다.

어떻게 할까....

일단 최악은 친근하게 굴었던 것이 좀 어색하게 대해졌다고 시무룩해지는 것이다. 상대는 냉랭할지언정 이쪽을 몰아붙이지 않기 위해 고심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렇단건, 저것도 나름의 배려와 노력이었다는 것이다. 그걸 짓밟으면 이 살얼음 위의 분위기는 단번에 붕괴 될 것이다. 그럼 그 다음은 어른스럽게, 인데. 평소엔 애용하는 주무기지만, 이 쪽도 지금으로썬 위험할 것 같다. 방금의 반응을 보건데 어설프게 훈계하거나, 놀리거나, 능글맞게 구는 것은 의도와는 별개로 상대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그러한 이야기는 상대쪽에서 받아줄 여유가 있을 때에나 하는 것이니까.

그렇다면........

"괜찮다, 라고 멋지게 말하고 싶기는 하지만....사실 조금 힘들어."

나는 팔짱 낀 두 손을 들어 올리며 항복이라는 제스쳐를 취하며 얘기했다. 여기서 '괜찮아.' 라고 얘기해봤자 서로 '그래.' 라고 말하고 이야기가 끝날 뿐이고, 상대가 괜찮다고 말했는데 계속 걱정하는 것 또한 이기적인 강요다. 그렇다면 이쪽이 한번 굽힐까.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하다 생각하는 아이를 두고 자존심이니 체면이니를 따질 생각은 없으니까. 거기에 솔직히 별로 거짓말을 하는 것도 아니다. 진짜 괴롭다.

"가만히 입다물고 떨고 있기엔 견디기 괴로운 것 같아. 미안하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같이 어울려 줄 수 있겠니?"

중요한건 '네가' 가 아니라 '내가' 다. 내가 약해졌으니 내가 챙겨주겠다, 같은 오만한 뉘앙스를 철저히 배제한다. 내가 약해질 것 같으니 너의 협력을 받고 싶다는 의사를 정중하게 전한다. 인간은 의외로 누군가에게 의지 받으면 마음의 여유가 생겨나기도 하는 법이니까. 부디 이 방향성이 한기 속에서 얼어붙어가는 우리 둘의 기분을 조금 전환해줄 수 있길 바란다.

593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0:28:54

그러니 기다리겠다...

594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0:32:20

섬까지 헤엄처가서 얻어낸 보물, 날다람쥐 잠옷. 예전 섬의 원주민들이 의식용으로 만들었지만 지금은 귀여울 뿐인 물건을 입고, 유하는 희생양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보이는 신지한!

" 안아줘요! "

양 팔과 다리를 쫙 펼치고 지한을 안으려 드는 람쥐썬더!

595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0:38:06

'뭘 하지요...'
의뢰를 구할까...

안아줘요 라면서 날아드는 것을 발견하고는 순간적으로 적대몬스터인가 싶었지만 금방 유하라는 걸 알아보고 각성자의 속도로 아주 잠깐 인벤토리에서 창을 꺼낼 생각을 접고 안으려 하면 안기려 하는 지한입니다.

"...안..안아주는 건 너무.."
오랜만인 기분인데. 싶은 지한. 지한주는 안기거나 안는 것을 두려워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한이는 안기는 게 익숙하지 않을 뿐 안아도 상관없어서..

596 태호주 (u3BJIxNAuI)

2022-06-13 (모두 수고..) 20:41:30

캡틴 걱정말고 푹 쉬어라!!

597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0:41:35

" 응? 언니 안는거 싫어? "

이미 매미가 나무에 달라붙는 것 처럼, 서있는 유하를 양 팔과 다리로 감싸버린 도마뱀. 안고 난 후에 고개를 위로 올려 지한의 반응을 살펴본다. 싫어하면 그만둬야지.

598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0:45:39

"어.. 정확하게는 어색하다 의 느낌이지요?"
그리고 너무 공개적이나 너무 폐쇄적인 공간에서 하는 것은 좀.. 그런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라고 말하며 지한은 눈을 깜박입니다.

"음.. 유하 씨 그 옷은 사신 건가요?"
그걸 물어보면서 어쩌다가 매미가 나무에 붙은 것처럼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일단 그대로 멈추기는 합니다. 여기에서 걸어가거나 하면 정말 어색해질거라고요.

59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0:50:53

날다람쥐 잠옷은 좀 귀여운데??

600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0:56:55

" 그렇구나... "

대놓고 굉장히 공개적인 장소였기 때문에 유하는 톳! 하는 소리를 내며 지한에게서 떨어져 내려온다.

" 이 옷? 귀엽지?? 얻을 생각은 없었는데 어떤 섬의 보물상자에서 얻었어~ "

지한의 앞에서 조금 더 거리를 둔 뒤 패션모델처럼 착, 착 하고 앞뒤를 잘 보여준다.

" 가질래? "

601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1:06:47

생각해보면 준혁이랑도 포옹은 안했는데 외간 존재에게 품을 내어줄 순 없다! 같은 느낌일지도 모른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지한주는 드는데요. 어 그래도 준혁이라도... 어라. 준혁이라서 공개적인 장소에서 포옹은 못할지도?

"보물상자에서 얻었다니 뭔가 어색한 듯 어울리네요"
아니 그런 건 노점상이나 동물잠옷 전문사이트같은데에서나 가능한 줄 알았는데 보물상자에도 가능하구나.
음 그럼 혹시 그 섬의 보물상자는 1세대 이전의 누군가가 사서 넣어뒀던 게 변질돤 걸지도(라는 망상)을 지한주가 했다.

"귀엽기는 하지만 저는 잠옷은 따로 있어서요."
대충 원피스 잠옷같은 거겠지.. 프릴이 달려있는 것이라던가.
근데 이건 정식 설정은 아니라.

60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1:07:15

지한이 핑크핑크하네, 귀엽다

603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1:10:34

지한주는 저 생각을 이해를 못해서 열심히 연애관련 매체를 찾아보는중.

겉으로는 잘 흉내낼 수 있으니 다행

604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1:11:25

" 그래도 게이트고 귀여우니까 큰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는데... "

자세히 생각을 해 보면 이렇게 시대배경과 동떨어진 아이템의 등장은 단순한 재미있는 여소로 치부하기 어려울 것이다. 분명히 어떠한 사건이나 진실의 실마리로서 역할하겠지만.... 그냥 날다람쥐 잠옷일 뿐.

" 앗, 언니 그러면 우리 나중에 파자마파티 할까? 특별반 여자들 다 불러서? "

그때 이 옷을 입고 가겠다며 벌써부터 즐거워하는 도마뱀.

60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1:13:20

연애관련 매체를 찾아보는 시점에서 이미 충분히 노력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606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1:14:34

(ㅏ 외전배경이었나?)

607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1:18:46

"별 생각이 없어도... 괜찮기는 하겠지만요"
이런 날다람쥐 잠옷에 엄청난 저주가 걸려있다거나 하면 그거 좀... 슈르하지 않나. 싶은 지한주의 생각이지만. 지한이는

"이런 거에 저주같은 게 걸려있다고 해도 별로 세지는 않을지도요."
오히려 더 입고싶어진다! 같은 거면 모를까. 라는 생각을 말로 합니다. 유하의 제안에 오.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파자마파티... 괜찮겠네요."
고개를 끄덕이는 지한입니다. 그런 파티를 하면 지한이가 집중공격을 받겠지만 지한주가 흥미롭다 생각했으니까 저리가.

"그때 그걸(날다람쥐 잠옷) 입고 오면 누구나 시선을 주지 않을까요?"
고개를 끄덕입니다. 파자마파티를 몰래 둘이서만 준비하고 모두의 일정을 슬쩍슬쩍 조절해서 초대하는 거라던가요.같은 건 현실성 없으니 그냥 생각만 하는걸까..

//8

608 린주 (l0Yjd2Sxes)

2022-06-13 (모두 수고..) 21:23:34

다같이 동물잠옷입고 파자마파티하자!

과제와시험의노예등장이오

60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1:24:30

린---하

610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1:24:35

" 저주... 저주따위 이겨내주겠어! "

파자마 파티에서 모두를 한번씩 끌어안기 위해서는 이 날다람쥐 잠옷이 필수다. 아는 반 친구는 많이 없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반 친구들 모두랑 친해져서 파자마파티할거야.

" 언니는 잠옷 미리 있다고 했는데 어떤거야? "

실크로 된 단정한 잠옷을 상상하는 유하.

611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1:24:48

린 하

612 린주 (l0Yjd2Sxes)

2022-06-13 (모두 수고..) 21:27:17

시--하
유 하

오늘 일찍자기는 글렀네 ㅎㅎㅠㅠ
동물잠옷 파자마 걸즈토크 주시오

613 린주 (l0Yjd2Sxes)

2022-06-13 (모두 수고..) 21:27:55

지금 과제중이라 잡담만 잠시가능하고 말없으면 잠수탄겨

61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1:28:44

전부터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파자마 일상 ㅋㅋㅋ 나는 내일 부터 시험 시작....

615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1:30:04

"계속 입고 싶어져서 목욕할 때 입고 들어가서 세탁을 하고 젖은 채로도 입고 있다가 접히는 부분에 곰팡이가 생겨도 계속 입고 싶어져서..."
그냥 괴담이잖아. 농담이라는 걸 보여주듯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지한이기는 합니다만. 그러다가 지한은 유하의 질문에 뭐 그런 걸 묻느냐는 듯한 표정을 아주 잠깐 지었습니다.

"단정한 편이지요?"
그렇게 말하면서 잠옷을 사진을 찍거나 그러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그도 그렇죠.. 잠옷을 입고 사진을 왜 찍나요? 동물잠옷 같은 거면 모를까. 비슷한 제품은 알긴 하지만.
아마 지한주는.. 구글에 원피스 잠옷이라고 치면 나오는 하얀색 프릴한 느낌의 잠옷을 상상한 것 같다.
사실 솔직히 지한주 취향은 좀.. 다르지만. 지한이는 그럴 스타일은 아니지..

"유하 양은... 이제 그걸로 잠옷을 하실 건가요?"

//10
다들 어서오세요.

616 린주 (l0Yjd2Sxes)

2022-06-13 (모두 수고..) 21:30:27

종강하면 꼭 할테다...실시간으로 시래기가 되가고 있어

시험 파이팅...

617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1:49:19

" 으, 우와아아악! "

상상해본다. 곰팡이슨 날다람쥐 잠옷과 함께 하나가 되어버린 모습을... 끔찍한 모습에 유하는 펄쩍 놀라서 일어났다가 제정신을 차린다.

" 단정한거? 어떤거? 내가 생각하는 언니 잠옷 같기는 한데 사진 있어? "

속사포로 질문을 쏟아내는 유하, 그러다 잠시 잠옷으로 할거냐는 말에 웃는다.

" 이거 꼬리 구멍 없어서 못 입어! "

지금은 대충 말아서 다니고 있지만!! 꼬리있는 이종족의 비애다.

// 잠깐 넘 피곤해서 씼고 올게!ㅜㅜ

618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1:53:13

모두 안녕하세요.
시험 파이팅....!

그리고 캡틴은 푹 쉬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61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1:57:01

산주 하이~

620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1:58:39

"그러니 무시무시한 저주도 이겨내서 세탁도 건조도 잘 해야 한답니다."
라고 말하는 지한입니다. 음음. 그럴 만도 하지... 단정한 거라는 말에 질문을 쏟아내자 눈을 깜박입니다.

"사진은 없고요.. 비슷한 제품을 검색할 수는 있긴합니다."
검색하면 대충 비슷한 종류는 있겠죠. 근데 여름이나 겨울이면 좀 달라질 수도 있으려나? 그러다가 꼬리 구멍이 없어서 못 입는다는 말에 아 하네요.

"수선을 하거나.. 그래야겠네요."
이런 종류의 동물잠옷에는 꼬리를 주머니로 넣을 수 있도록 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말을 합니다. 그야. 동물잠옷이니까 꼬리같은 구조물이 있긴 있던 것. 그걸 개조하는 건 수선장인이나 본인재량이지 않을까?

//12

621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1:59:04

다들 어서오세요

622 태호주 (u3BJIxNAuI)

2022-06-13 (모두 수고..) 21:59:46

강산주 어솨~

623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2:04:56

오 유하 날다람쥐 잠옷.
원래 의식용으로 쓰였다던 날다람쥐 잠옷이면...
매듭단추라든가 원색 자수 같은 디테일 있으려나요?
엇. 이거 괜찮을지도요.

624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2:07:27

>>294
음...그리고 뒷북이지만 이거...각성자는 레벨 가지고 사기치면 안된대요...
입장한 사람 레벨에 영향을 받는 게이트들이 많아서+게이트라는 곳이 범죄에 악용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게이트 클로징될 때 들어갔다기 죽은 사람 시체 못 꺼내오면 그대로 사라짐...)

625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2:10:05

situplay>1596309083>271
관련 설명. 생각보다 금방 찾았네요....

앞에 건 다른 웹소 설정이랑 착각한 거였나.....?

626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2:12:43

앞의 거는 베로니카랑 의뢰가면 난이도 높아진다..? 같은 걸로 약간 나타난 것 같기도 한 기분입니다.

627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2:32:05

" 아무리 그래도 세탁 정도는 하고 입은거야! 몇백년 된 녀석일지도 모르니까! "

지금 놀려지고 있는건가? 지한언니가? 나를? 드디어 이정도로 친밀감이 생긴건가?! 하지만 곰팡이와 하나가 된다는 저주는 무서웠다.

" 그것도 좋아 보여줘 보여줘! "

뒷꿈치를 들었다 놨다 정신사납게 하며 지한의 서칭을 재촉하는 도마뱀.

" 하지만! 그렇게 되면 귀여운걸 해쳐야 하니까 다음 파자마 파티때 입기 위해서 잘 간직해 놓기먼 할거야. "

날다람쥐의 꼬리를 자르라니 너무하다고 생각해요.

628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2:36:57

"글쎄요.. 곰팡이나 옷좀은 옮는다니까 옷장이 초토화되지 않으려면 조심해야하지요?"
"세탁은 당연히 해야하지만요."
계속계속 입고 있으면 곤란하다는 느낌이지요? 라고 말하며 지한은 날다람쥐 잠옷을 톡 건드려보려 시도합니다. 옛날 게임 중에 모 케이크 쿠키였나? 가 이런 거 입고 있지 않았나..(?)

"으음.. 이런 종류일까요."
간단하게 서칭을 해서 보여주려 하는 지한입니다. 그리고 귀여운 걸 해쳐야 한다는 말에 납득하지만 지한이 생각한 것은 꼬리 부분을 비워서 꼬리모양의 주머니를 만들자. 같은 느낌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걸 이해시키기엔 지한주가 귀찮습니다.

"잘 간직한다면 괜찮겠네요"
고개를 끄덕끄덕.

//14

629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2:39:23

팬케이크맛이던가영. (쿠키런 카카오 해봤음)

630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2:42:42

" 옷장 초토화.... "

마치 신대륙에 들어온 인간탓에 죽어버린 메소아메리카인처럼.... 옷들이 하나하나 죽어간다면 유하의 속도 그만큼 검은색으로 녹아버릴 것 같았다. 빨래는 제때 제때. 설거지도. 청소도. 할게 너무 많다.

" 우왓, 귀여워! "

보라색 잠옷을 입은 지한을 상상해보며 흥분하는 도마뱀입니다.

" 절대로 잘 간직해서~ 특별반 1638회 정기 파자마파티에도 입고 갈거야! "

63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2:44:12

한산한 저녁이구만~

632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2:50:10

"그렇게 옷장이 초토화되고. 그 옷들의 원한으로 레이스가 탄생해서 특별반 숙소를 점거해서 레이스의 집으로 만들어버릴지도요...."
농담인데 표정이 진지해서 농담같지가 않다니. 지한은 그래도 농담이라고 생각하며 말한다지만.

"귀여..운가요?"
그러나 지한은 보라색보다는 하얀색일 확률이 더 높았다. 그건 중요하지 않지만 파자마파티가 정기 1638이라는 것에 조금 놀란 걸까요?

"그렇게 많이 파자마파티를 할 수 있을까요..?"
일상으로 치면 풀로 하면 코인이 어마어마할텐데 같은 지한주의 쓸데없는 장난스러운 생각은 넘어갑시다. 준영웅급 된 뒤에도 모이는 거 아닐까(?)

//16

633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2:51:28

강산주 계시면 잔여망념 50을 토고에게 양도 부탁해도 될까요?

634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2:56:53

>>631 월요일이니까요...?

>>633 네네!

635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01:07

" 오.... 그러면 특별반이 다같이서 잡는거지? 보상은 어떤걸 드롭할지 궁금해지는데.. 유령 드레스 같은거 주는거 아니야? "

농담으로 생각 하지 않았다. 진지하게 레이스에 대한 가상 전투를 시뮬레이션 해보고, 보상을 생각하는 것이다. 유령 드레스. 입으면 반쯤 투명해진다...

" 우리는 꼭 할 수 있을거야 언니, 의념각성자고, 특별반이고, 아무도 안 다치고 오래 오래 놀 거거든~ "

싱글 싱글 웃으면서 50년 뒤에 모이는걸 생각하는 유하. 다들 생긴건 그대론데 드레스코드만 달라져서 나타나면 재밌겠다.

636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3:02:29

캐들에게 excution의 뜻을 물어본다면 이중에 뭐인 것 같나요?

실행 아닌가?:
처형:
...그게 뭐야?:
시험(examination)..?:
....영단어 혐오증있어요 저리가세요:
(검색한다):

637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04:59

처형

638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3:05:17

"음.다같이 잡는 것도 괜찮긴 하겠습니다."
많이 잡고 보상은... 아무래도 숙소 재건축에 필요하지 않을까 같은 생각을 하지만 유령 드레스에 대한 유하의 상상을 깨지는 않습니다.

"...그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길 바라는 마음은 있기는 합니다. 다만 지한이 미묘함을 느낀 부분은.. 무엇일까요? 지한주와 잠깐 싱크로되어서 그런가보지요?

"그럼 잠깐 숙소로 돌아갈까요?"
거기에서 잘 개켜놓고 수색을 좀 해야겠어요.라고 말합니다. 근데 그거 찾은 곳 주변에서 뭔가 수상한 의념의 흐름이라던가 있다면 같이 가서 찾아보는 건 어떻습니까? 라는 농담같은 말을 합니다.

//18

639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05:35

여캐는 아니지만 강산이 잠옷....
티셔츠+추리닝 바지인데 티셔츠는 반팔티일 수도 있고 생활한복 티일 수도 있는...? 그런 걸 생각했네요....

동물잠옷을 입는다면....
까치나 참새 잠옷일까요...(는 둘중에서 결정 못함)

640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05:36

그게뭐야

641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07:18

>>636 강산이는 조용히 검색하다가 다른 캐들 반응 듣고 터지는 쪽이 아닐까요!

>>637 과연 시윤아재...

642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08:04

>>639 참새해줘!!!

643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08:08

아이고 여기서 탈자가...
터진다는 건 웃음이 빵!

>>640 다섯번째가 아닌 게 어딘가요!

644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09:22

>>642 역시 지금 머리색이랑 눈색에는 참새가 어울릴까요!ㅋㅋㅋ

64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10:36

강산이 참새 잘 어울린다!! ㅋㅋㅋ

윤시는 내 생각적으론 까마귀

646 태호주 (u3BJIxNAuI)

2022-06-13 (모두 수고..) 23:19:47

참새 잠옷 강산이? 이건 된다.

647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20:04

>>645 오....
앗. 그러고보니 생각난 건데
그렇게 되면 오현이는 구관조이려나요...?

648 태호주 (u3BJIxNAuI)

2022-06-13 (모두 수고..) 23:21:22

까마귀 잠옷...
까마귀는 안 귀엽잖아! 동물잠옷은 귀여움이 생명인데!!
그래도 얼룩같은건 안 타겠다- 실용적이네.

649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21:45

카피캣이었으니까 고양이

650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23:06

>>646
생각보다 반응이 좋군요?!

파자마 파티 하는데 쌀뻥튀기 근처에 내려앉아서 한입만을 시전하는 참새강산이 (?

651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23:26

>>648 잠옷이 아니라 실은 판초우의(?

652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24:06

여자애들 파티에 낀다라 주강산이 이거 심상치 않네

653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24:14

>>649
구관조도 사람과 동물의 소리를 잘 따라하는 생물이라고 합니다...
근데 고양이도 좋을지도요!

654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25:57

>>652 (*그러나 SL이다.)

여자애들보다는 남자애들에게 한입만을 시전할 가능성이 살짝 더 높으려나요.

65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26:57

SL...? (모름)

656 알렌주 (Wxp8HnlZgw)

2022-06-13 (모두 수고..) 23:27:08

운동끝

657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28:38

" 좋아 그러면 레이스가 나오게 되면 언니한테 제일루 먼저 말해줄게. "

레이스귀신과 싸워 유령 드레스를 얻고 단체로 유령 다과회를 하는 상상도 해본다. 역시.. 유령드레스야...

그렇 수 있으면 좋겠다고 대답하는 지한의 미묘함을, 도마뱀은 잡아내지 못했다. 그저 평범한 반응이겠거니, 고개를 끄덕였을 뿐.

" 네에~ "

숙소로 돌아가자는 말에 수긍하고 같이 가던 길. 유하는 주변에 수상한 의념이 있으면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같이 가 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658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31:40

>>655 솔로 러브

>>656 알렌주 어서와!

659 태호주 (u3BJIxNAuI)

2022-06-13 (모두 수고..) 23:32:40

>>650
귀엽잖아? 그럼 된거지. HAHA-
>>651
크아아악 (PTSD
그러지 말고 강아지 잠옷 입어줘
왜냐고? 귀엽잖아 강아지 잠옷. 아저씨 주장하는 윤시윤시가 강아지 잠옷 입고 마음에 안든다는 듯 뚱한 표정 지으면 완벽하다!

알렌주 어서왓

660 태호주 (u3BJIxNAuI)

2022-06-13 (모두 수고..) 23:33:54

SL = 솔로 러브 = 나는 나와 연애한다.
즉, 강산이는 나르시시스트군? (강산주 : ?

661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3:35:14

"제일 먼저 알리다니. 신속이 높은 분에게 알려서 빨리 불러모으도록 하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피하기는. 헌터 네트워크로 올리면 된다는 걸 알면서도 그렇게 슬쩍 회피하는 지한입니다

그 미묘함은... 금방 사라지는 것이기에 스스로도 잘 모를 겁니다. 유하의 부탁을 듣고는 지한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같이 가는 것 정도야 간단하니까..

"음.. 같이 가드리기는 하겠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지한은 유하와 함께 숙소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요?

662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3:35:32

다들 어서오세요

663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37:30

>>655 >>658 (끄덕
연플 비지향.
거의 확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660
어떻게 보면...그럴지도요?
아니 그정도까진 아닌가...ㅋㅋㅋㅋ

664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38:01

모두 하이~

>>658 아하

>>659 일리가..있어!

665 유하 - 지한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40:54

" 그래도! "

인원제한이 걸린 게이트일지도 모르고, 저번에 같이 몬스터를 잡으며 합을 맞춰봤으니 다른 사람들보다는 편할 것 같았다. 그리고 혹시라도 모두에게 이야기 했다가 괜히 보상을 못 받을수도 있으니까!!

" 아싸 지한언니 너무 좋아! "

우선은 밥 부터 먹고 옷 정리를 하고 가자고 덧붙인 뒤에 숙소로 돌아가는 도마뱀. 발걸음은 가볍다!

666 유하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41:29

막레에용~ 안아줘요 받아줘서 고마워용~ 안아줘요~

667 지한 - 유하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3:44:16

"....그렇다면 어쩔 수 없기는 합니다만.."
어라. 이 멤버라면 서폿 한 명 영입하면 묘하게 워리어렌서서폿같은 느낌 아닌가..? 묘하게 지한이는 랜스만큼 워리어 적성도 나빠보이지 않고...(지한주는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성향이라카더라)

"그럼 돌아갑시다."
발걸음이 가벼운 유하를 따라 지한도 발걸음을 옮깁니다. 들어가면... 편하죠.. 날다람쥐 유하의 그 잠옷이 빨린 현장이 처참하다면 놀랄지도 모르지만 뭐 어때요.

//막레.. 로 받아도 좋고 막레를 주셔도 좋겠네요.

668 지한주 (aWQBSNlGA6)

2022-06-13 (모두 수고..) 23:44:37

앗. 그러면 막레를 드렸습니다...

669 태호주 (u3BJIxNAuI)

2022-06-13 (모두 수고..) 23:45:11

>>663
(그냥 말장난이었는데?!)
>>664
윤시윤시에게 강아지 잠옷을 입혀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입증해냈다.

670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47:01

해맑은 썬더츄

>>669 역시 태호주야

671 유하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49:21

고생했어요 지한주~

672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49:22

😅

673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52:33

썬더 썬더!

674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52:50

네. 썬더입니다.

675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53:25

뭔가 말할랬는데 까먹었다

676 알렌주 (Wxp8HnlZgw)

2022-06-13 (모두 수고..) 23:54:02

아임홈

677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55:26

>>675 기억해내지 않으면 오늘부터 30일간 금식이다.

>>676 웰컴홈알레니우스

678 시윤주 (TAYAi7FCoI)

2022-06-13 (모두 수고..) 23:56:53

알레니하이

>>677 30 일 금식하면 죽어...

679 강산주 (HlSWp2lTXs)

2022-06-13 (모두 수고..) 23:57:26

알렌주 안녕하세요!

벌써 곧 자정...

680 알렌주 (xrYQ/pB8UA)

2022-06-13 (모두 수고..) 23:57:50

(피곤)

681 유하주 (aUO0ev0ue2)

2022-06-13 (모두 수고..) 23:58:25

>>678 그 전에 떠올리면 해결이다

>>679 헉....

>>680 주무세요!

682 라임주 (QPORI/z.bI)

2022-06-13 (모두 수고..) 23:58:28

안녕하세요!!!

시윤주 미안 일이 좀 있어서 이제왔다ㅜㅜ!

683 강산주 (tRCCaJNQDs)

2022-06-14 (FIRE!) 00:00:30

라임주 고생하십니다...

684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00:31

>>681 이럴 수가...그치만 나 지금 졸려...

>>682 어서와!! 괜찮아~ 일은 잘 됐어?

685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02:59

좋은 아침 모두들.

686 태호주 (S5rkUebw9c)

2022-06-14 (FIRE!) 00:03:41

라임주 어서와

그리고 암 다잉
모두 잘 자-

687 태호주 (S5rkUebw9c)

2022-06-14 (FIRE!) 00:04:00

오현주도 어서와! 난 이제 가지만!

688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04:11

지금은 아침이 아니야 오하요 고자이마스

그리고 태호주 굿나잇

689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00:05:38

앗ㅋㅋ 고생은 아니었는데 고마워!

오현주 어서오고 태호주 잘 자!!!

690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00:07:45

시윤주 답레는 천천히 이어도 될까? 내가 지금 일상에 몰입할 상황이 아니라서!! 그리고 내일도 일하니까 곧 자야한다ㅜㅜ!

내일 시험보는 참치들 시험 화이팅이야~

691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09:44

>>0에 대해서 말인데 아무도 못 알아챌 줄 알았는데!

추가로 첨언하자면 영웅이 위험할때 영웅을 구해주는건 그때까지 영웅이 구해낸 것들이라고 생각해.

영웅이 지켜낸 사람들이나, 이념, 재산, 또는 다른 영웅들 등이 영웅이 사라지게 원하지 않을테니까.

아무도 영웅을 도우려 하지 않는다면...

영웅이 필요 없는 세상이 온 거지.

692 강산주 (tRCCaJNQDs)

2022-06-14 (FIRE!) 00:09:56

오현주...어, 안녕하세요.
그리고 태호주 라임주 안녕히 주무세요!

693 강산주 (tRCCaJNQDs)

2022-06-14 (FIRE!) 00:11:20

저도 자러 가봅니다!
모두 굳밤 되세요!

694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00:11:21

영웅에게는 고맙다는 말한마디가 정말 소중할 것 같아

695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11:26

>>529

회귀 3회차 오현 : 어이- 그 앞은 지옥이라고

696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00:11:37

강산주도 좋은 꿈 꿔~

697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12:03

>>690 응~ 조급하거나 부담가지지 말고 여유 될 때 천천히 써줘! 몇일 텀이어도 사실 괜찮아~ 진지한 상황이니 더더욱 그렇고. 그리고 오늘은 나도 일찍 잘거고!

698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12:20

산바~

699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13:07

영웅이 실의에 빠져있을 때 그가 여태 구해온 사람의 격려로 자신을 되찾는 전개는 치트키지

700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13:51

>>645
오현이 처음 컨셉이 까마귀였어. 같이 까마귀 동물 잠옷 입자!

애초에 이름부터가 까마귀랑 관련이라구

701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15:48


>>694 >>699

영웅 : 여기까지인가... 더 이상 힘이...

??? : 일어서세요! 일어나셔야 합니다!

702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24:48

>>215 이거보고 오현,토고,린 유리대포 레이드팟 결성해보고 싶어졌음

과제따위 해치웠다

703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27:16

답레는 아직 할거 남아서 내일할게

704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32:17

>>702
Distorted Aged Team

D.A.T 탄생이닷

705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0:33:22

천천히 해주세오.

706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35:18

그러고 보면 뭔가 시너지 마냥 3인 조합 생각해보는거 재밌겠다

할머니 할아버지 - 오토나시 토리, 진오현, 윤시윤

707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35:52

외외로 근접 블로커, 힐러, 원거리 격수가 다 갖춰진 밸런스굿 조합이군....

708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37:00

>>704 왜곡된 나이의 팀???

>>705 감사함당:D

709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38:22

그런데 오현이 딜 좋은건가..?

생각해보니 DAT는 >>706에 어울리겠구나

710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39:32

>>706 토리와 아이들 조합..ㅋㅋㅋㅋ

유일한 힐러를 자연스럽게 가로채다니 역시 유해한 아저씨!

711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40:21

린과 토고는 정신과 육체연령이 일치한다구
아마도

712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41:01

오현이는 랜스vs워리어 어느쪽이야??

713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41:11

실리적으로 생각하는거지 애 늙은이랑은 좀 다르긴 하지.

714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41:32

>>711
정신이 없다보니 전생 회귀로 사람 모은줄

미래를 넘나보고 >>706이랑 햇갈렸나..?

715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0:41:40

전에 듣기로는 워리어 지망이랬던걸로? 기억하는데

>>710 응애나시 확보 완료

716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43:28

전에 신고식했을때 알렌(워)-린(랜)-강철(신고식한정 회복기적용/폿)도 괜찮았는데

19세 모임으로 지한,강산,린 조합도 보고싶다

717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46:43

>>712
워리어 지망. 워리어 쪽이 더 맞는다고 생각해

718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52:23

>>715 뭐야 돌려줘요 치사해

>>717 그렇구나 나도 >>715 봤던것 같은데 신체 스탯땜에 랜스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719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52:42

오늘 새벽은 린 시윤 오현 팟인가?

720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0:53:27

.dice 1 5. = 5
1.지한
2.린
3.오토나시
4.라임
5.유하

다이스...

721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0:54:20

(슬쩍)

722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54:25

>>719 +지한

723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54:35

그리고 알렌도

724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0:55:18

지한주 알렌주도 있네

>>720
무엇이지? 다음 일상 희생자를 몰색하는것인가?

725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0:55:56

썬더가 당첨되었군
일상살인마끼리의 대결인가

726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00:56:08

유하?

727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0:58:22

어.. 지금은 부끄러우니까 비밀.

728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0:59:05

>>727 ?(?)

729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02:00

글고보니 >>720 여캐모임이네

쭉 보니까 동물잠옷 왜 남캐들만 말하는거야 ㅋㅋㅋㅋㅋ
린은 여우? 이건 토리랑 겹치나

유하는 날다람쥐도 어울리지만 왠지 피카츄, 토리한테는 유니콘 잠옷입히고 시퍼

730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1:06:28

동물... (캐릭터들의 동물화 일상이 떠오름)

731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01:08:02

>>727 (기대감폭발로 사망)

>>729 피카

732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10:00



>>730 오?

733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10:56

라임이는 토끼고
지한이는 잘 몰겠어,,,지한주 헬프

734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1:19:07

(유하주가 실망할 것 같다)

뭐...뭐에 도움을요?

735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1:22:13

지한이는 표범?

736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22:39

>>734 지한이 동물잠옷 말해줘!

다른 참치들도 아이디어만 남기지말고 각자 캐에생각나는 동물 말해주라 나 혼자 떠드는거 민망해(...) 바쁘면 쩔수없구

737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1:25:03

동물잠옷...
지한이가...

음.. 개? 박쥐?(빈약한 상상력)

738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1:25:43

알렌은 늑대 아니면 개가 어울릴거 같다고 생가한적이 있었어요.(길들여진 알렌)

739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1:27:19

눈표범같은 게...(고개끄덕)
나쁘지는 않으려나요...

740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31:03

시윤이랑 오현이 둘다 까마귀라 하는 이유 궁금

>>735 표범 멋져! 난 호랑이 생각했어

>>737 검은 개도 귀엽고 좋아

>>738 너무 딱인데??

741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1:33:26

린은 고양이가 어울릴까요?(자기보다 훨씬 작은 린의 냥냥펀치에 정신 못차리는 알렌)

742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1:34:04

>>740
애초에 컨셉부터 까마귀를 잡고 시작했거든.

까마귀 오
어질 현

합쳐서 오현.

초기 캐릭터 컨셉은 모양내는 까마귀에서 왔고.

743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35:41

>>741 나도 사실 고양이 먼저 생각했어 ㅋㅋㅋ 근데 다른 캐랑 겹칠까봐 진짜 둘 보면 개와 고양이 생각나

키 차이도 큰데 나이차이도 4살차... 웃프다(은은

744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1:37:12

뭔가 전반적으로 여캐들이 작은 편에 속하는 듯한 기분입니다.

아닌...가?(요즘 창작물 키는 대충 어떤 느낌이지..)

745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1:39:53

일본어 관용구중에 네코카부리(본성을 숨기고 내숭떨다)라는 것도 있으니 린하고 잘어울린다고 생각해요.

746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40:19

(이사람강의복습하면서멀티중)

>>742 까마귀하면 생각나는게 영리함,반짝이는걸좋아함,까맣다,시체청소부

라 어떤부분을 닮았다 생각한건지 궁금했어

747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42:15

>>744 동결하신분까지 포함하면 평균치 나올것 같긴한데 확실히... 린은 일본인치고는 큰편이라고 소심하게 반박해볼겝()

지한이는 키에 콤플렉스 있어? 태호 묻은거 보면 의식은 하는것 같은데

748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1:45:38

자기 키가 큰 게 아니란 건 의식하고는 있는데...
콤플렉스라고 하기에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2센치만 더 컸으면 좋겠다. 같은 느낌? 진짜 딱 2년동안 안 크면 어쩔 수 없지요.... 같은?

749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47:07

>>745(처음알았음)
오늘부터 린 동물화는 고양이 땅땅하겠습니다 얌전떠는 캐한테 고양이 가면을 쓰다라는 말도 쓰니까

이거 진짜 뜬금없지만 알렌은 사행성 게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750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1:52:37

돈이 걸리면 굉장히 꺼려하지만 돈외의 것이나 소액의 돈으로 하는 거라면 의외로 승부사 기질이 나와서 꽤 빠질거 같습니다.

751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1:53:47

역시 덤덤한 지한이
2cm면 155니까 153이랑 느낌이 다르긴 하지...

752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1:57:44

돈 외의 것을 걸고 도박하는 예시(아무말)

753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2:02:14

159면 더할 나위 없이 완전 좋다고 하겠지만 2년만에 6센치를 크라는 건 무리 아닌가 하는 매우 현실적 생각을 하기도 했겠지요..

754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2:03:09

린은 도박 굉당히 잘할거같다.(편견)

755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2:07:07

>>750 알놀협으로서 빵과 과자를 걸어보겠습니다 하하()

골때리고:정상인처럼 보이는데 막상 창문부수기등 소소한것 부터 마그마 논개까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2%가 채워지지 않음.
재수없는:전에 말했듯이 눈치 빠른부분...
멍청이:눈치는 빠른데 그에 기대되는 만큼의 능숙한 대처가 없음, 자신이 불편하면 쌩까면 되는데 또 교과서같이 선하게 대해줘서 본인쪽에서 쌩까기엔 양심통이 살살오는 중에다가 또 린은 알렌의 과거사를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사정을(표정) 말한다고 이걸 이해할까..?싶어하고 있어

그냥 말넘심일수도 있으니까 찔려서 풀었따,,,

756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02:07:07

저는 아제 자야겠네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757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2:11:17

안녕히 주무세요 지한주

758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2:13:44

>>755 찔려하실 필요없습니다. 틀린말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아무말)

759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2:17:06

지한주 잘자~!

시윤이는 대처가 능숙해서 린 입장에서는 건드릴건 건드리고 안건들일건 넘기는 식으로 좋게 넘어갔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이 상황이 해결되어서 친해져도 린은 츤(80)데레(20)의 냥냥펀치를 날릴것 같애.
원래 강아지보단 고양이과라고 생각했지만() 알렌이 린한테 적응 못하는 만큼 린이 알렌한테 적응을 못하는 부분이 커

>>754 린은 잘하지만 뒤의 제가 몰라서 배우고 있어요 o<-< ㅋㅋㅋㅋ

760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2:19:37

>>758 그럼 안?심할게요 ㅋㅋㅋㅋ

이제 자야지 굿나잇 즐거웠슴다~

761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2:19:5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62 토고주 (FpSadqDrfU)

2022-06-14 (FIRE!) 03:05:03

자고... 지금 일어났따...

763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3:10:16

반가워. 나도 3시간 전에 일어났어

764 토고주 (FpSadqDrfU)

2022-06-14 (FIRE!) 03:11:22

3시간 전에 일어났다고? 오전 0시에 일어나다니 오현주 성실한걸

765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3:15:20

위의 레스를 쭉 올려서 >>0부터 >>300 정도까지를 보면 왜 0시에 일어났는지 알 수 있지 ㅋㅋㅋ

아마 내일도 그러지 않을까.

766 토고주 (FpSadqDrfU)

2022-06-14 (FIRE!) 03:16: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같이 밤 샜잖아.
나는 오늘 출근해야 하는데... 큰일이네.. 약 먹고 다시 자기엔 약 효과 때문에 비몽사몽한 상태로 일어날까 좀 그렇고
노가리나 까자...

767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3:28:13

ㅋㅋㅋㅋㅋ 그랬지 ㅋㅋㅋㅋㅋ

아이고 참 수면 패턴 완전 터졌네 터졌어

768 토고주 (FpSadqDrfU)

2022-06-14 (FIRE!) 03:32:10

야간근무 하고 아침 출근까지 한 다음이라 어쩔수없었어...
오현주는 과제 때문에 어쩔수없었고... 빨리 9월이 오면 좋겠다...

769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03:33:18

어서오세요

770 이름 없음 (k7dHT7CH8.)

2022-06-14 (FIRE!) 03:38:00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771 토고주 (k7dHT7CH8.)

2022-06-14 (FIRE!) 03:38:27

휴대폰이라 이름이 사라졌네

772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3:38:41

빨리 9월이 되면 난 방학이 사라진다구

773 토고주 (k7dHT7CH8.)

2022-06-14 (FIRE!) 03:40:19

난 벌레가 사라진다구 그럼 방학은 천천히 가고 나머진 빨리가는걸로 타협하자

774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3:53:16

찾는 물건이라... 오현도 받아주나?


>>773
딱 9월쯤 되면 벌레들 황혼기 아냐?
늙은 벌레들이 우수수 할 시기인데.

775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05:35:14

아침 짹

776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6:06:27

짹짹

777 토고주 (k7dHT7CH8.)

2022-06-14 (FIRE!) 06:29:40

쉣... 깜빡 잠들었다.. 결국 사람도 누우면 잠드는 존재구나

>>774 그런 물건은 안타깝게도 저희 매장엔 없습니다.

778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6:35:07

졸리다고 느끼는거랑 신체의 피로도는 의외로 다른법이래

오현도 받아주나라니 적극적인 어프로치!!

779 토고주 (k7dHT7CH8.)

2022-06-14 (FIRE!) 06:40:49

늙은 벌레들 우수수할 시기라서 금방 죽으니까 새벽에 모기약 여러번 안 뿌려도 좋아...

780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6:42:00

밖에 비오는것으로 내 텐션의 30%가 저하해버렸어......

1~2달 뒤면 더위도 모기도 절정 시기네

781 토고주 (k7dHT7CH8.)

2022-06-14 (FIRE!) 06:47:05

집에 들어가기 전에 점프 세번에 옷 털고 들어가기 캠페인을 실천할 때가 왔다

782 태식주 (SHkI/49uJw)

2022-06-14 (FIRE!) 06:52:00

게임에서 본 대사가 인상 깊었다

탄 수만큼 적이 줄고, 아군에게 닿을 적탄도 줄어든다.
가진 탄약 한발 한발이, 동료의 생명이라 생각해라.

노리고 쏜다는 유치한 생각은 버려라
확실히 맞을 거리까지 다가가라

783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6:56:38

>>782 오...어디에 나오는거야?

784 태식주 (SHkI/49uJw)

2022-06-14 (FIRE!) 06:57:22

라스트 오리진

785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07:01:44

아아....

786 토고주 (k7dHT7CH8.)

2022-06-14 (FIRE!) 07:02:47

의념탄은 사실상 무제한이야...

787 태식주 (SHkI/49uJw)

2022-06-14 (FIRE!) 07:03:41

그렇다면 적을 무한대로 죽일수있겠군

788 토고주 (k7dHT7CH8.)

2022-06-14 (FIRE!) 07:13:00

하지만 공격력이 약해

789 태식주 (SHkI/49uJw)

2022-06-14 (FIRE!) 07:14:41

탄이 무한대니까
무한대 만큼 쏘고 무한대 만큼 맞추면
공격력도 무한대인거잖아

790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7:20:34

긍정적인 발상이야

그러고 보니 의념 로프 혹시 남거나 빌려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려나? 생각해봤는데 로프 컨넥트도 배워둬야겠다

791 토고주 (k7dHT7CH8.)

2022-06-14 (FIRE!) 07:34:07

무한대만큼 턴이 있고 무한대만큼 가만이 있는 적이 있다면 피해를 무한대만큼 입힐수는 있겠지. 망념도 무한대만큼 안 차오르고

792 태식주 (SHkI/49uJw)

2022-06-14 (FIRE!) 07:35:19

무한대의 일상을 돌리면 걱정없지

793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7:38:24

무한에는 낭만이 있지

794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07:38:54

무겐다이노 유메노 아토노

795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7:40:25

낭만에는 무한이 있지

796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7:41:06

썬더랑 린주 굿모닝~

797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7:41:42

>>794 버터플라이는 한국어판이 더 좋다!

798 린주 (20Gc109udA)

2022-06-14 (FIRE!) 07:41:51

유유 윤윤 좋은아침~

799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07:45:55

다들 굿모닝

>>797 나도 그리 생각하지만 한국어 가사에는 무한대가 없어

800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7:47:07

유유 윤윤이라고 하니까 뭔가 귀여운 어감이라 좋네. 린은 린린이다.

그리고 소소하지만 썬더랑 내가 밤새지 않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건 꽤 드문일이로군!

801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07:57:27

아? 밤샌거 아니고 알어난거야?

802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8:00:01

응. 어제 밤새고 일정 보느라 엄청 피곤했던데다가 오늘 아침일찍 시험쳐야되가지구.

뭐야 썬더는 밤샌거야? 새벽에 레스가 없길래 자고 온 줄 알았는데

803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08:05:36

아니 일어나서 밥먹는 중.
1시쯤에 들어가서 아침에 오니까 계속 갱신이 있길래 분명히 밤샌줄

804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8:07:07

12시쯤부터 6시반까지 잤어 ㅋㅋ

805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8:28:05

비오니까 버스가 엄청 덥고 습해....우윽

806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08:28:21

힘내라....

807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8:30:02

역시 집이 최고야....바깥은 너무 위험해....

808 린린주 (wPBawVPr82)

2022-06-14 (FIRE!) 08:57:13

이불밖은 위험해 렬루... 갑자기 습해졌어

갱신~

809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8:58:47

린린하~

810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08:59:11

종강
했워요?

811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09:00:16

린하 오토나시하

812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09:00:26

오토나시하~ (잽잽)

우린 이번주에 끝나

813 린린주 (aIKaLFrNxc)

2022-06-14 (FIRE!) 09:02:17

난 담주...심지어 종강후에 과제도 있따

링고주하이 유-리하

81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09:17:06

다들 안뇽
오토나시주 종강 축하한다!
린주는 조금만 더 힘내자구~~

815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09:18:37

시윤주도!! 곧 종강하는구나, 미리 축하하고! 좀만 더 힘냇!(순간 놓침

816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09:31:36

물어본? 거였? 어요?
나.님 대학생 아니 다

817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09:47:04

아하, (머쓱

818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09:47:43

머쓱타드가 된 태호주를
쓰다?듬 어 드리겠? 습?니다?

819 태식주 (SHkI/49uJw)

2022-06-14 (FIRE!) 09:50:28

종강나시주네

820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09:52:14

이런이런, 나의 큐티 프리티한 매력이 오토나시주를 홀려버리고 말았군..

821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09:52:34

태식주 하이!

822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09:54:22

>>820 이 상 해요

823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0:09:42

>>822
혹시 치과 얘기 꺼내면 혼나?

824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0:16:03

>>823 물어요

825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0:20:45

>>824
미? 안해 요.

826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0:23:47

시험 한개 끝 우욱 머리 어지러워

827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0:24:26

시윤주 시험 고생 많았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828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0:26:21

고마워 이미 망한거 같긴 한데

829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0:28:31

유감..

830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0:37:39

>>825 잡아 먹어 요

831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0:38:08

뭐지? 뭔갈 올리려고 했는데
까먹어서 신경쓰이?는

832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0:38:28

>>830 네 이놈 응애나시 프리티 큐티 태호주를 괴롭히지마! (펀치)

833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0:41:29

>>832 물어 뜯어 요

83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0:44:24

>>830
어째서! 사과했잖아!
>>832
고마워 시윤주!
그런데 순서 일부러 틀리는거지?!

835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10:46:19

갱신!
휴우 드디어 과제끝.

>>777
아니 아니 ㅋㅋㅋㅋㅋ 오현이 원하는 물건 말하며는 받아주냐고 ㅋㅋㅋㅋ

836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0:47:38

>>833 워워! 스테이! (강형욱 톤)

>>834 에? 난닷테?

837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10:47:54

참고로 나는 지금 일어난게 아니라 지금껏 일어나 있던거야...

838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0:50:02

오-하 지옥의 스케쥴을 강행중이구나

839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10:51:49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리는 중이지...

840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0:53:52

지난주 나도 그랬어 550p 문제집 1주일만에 한권 풀기...우윽 우엑

841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1:02:27

오현주도 어서와! 잠도 못자고 과제에 시험준비에 다들 정말 고생이 많아...

>>836
완전 일부러였구만!!

842 오현주 (cIGaYleVqA)

2022-06-14 (FIRE!) 11:06:25

으윽 550페이지라니 너무 많아

843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11:10:07

다들 시험기간이라 고생이 많구나! 모두 힘내 :D!!

84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1:33:37

라임주도 어서와-
라임주도 일 하느라 고생이 많다!

845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1:36:39

오늘치 시험 끝 내일은 오픈북이니 프린트만 해놓고 놀아야지
비오는데 강풍에 우산뒤집어져서 결국 홀딱 젖음

>>841 고마워! 에? 난닷테?

>>842 14챕터니까 한 1500 문제쯤이었던듯...우윽웩

>>843 라임주 안녕!! 라임주도 힘내!!

846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12:16:15

비맞은 시윤쥐!

847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2:21:39

찍찍!

848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2:27:34

>>846

849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13:17:39

헉.. 저주인형인가?!(농담)

850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17:40

으햐 간신히 집이다

851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13:17:57

시윤주 고생했어~

852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20:27

고마워! 다들 자거나 일할 시간이라 그런지 한적하네~ 요즘 비가 자주오는 느낌이야

853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13:21:57

난 비거 좋아!

854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22:27

라임주는 레인보우파였군!!

855 라임주 (XG8cjg8pGI)

2022-06-14 (FIRE!) 13:29:54

수속성이다!!

856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30:23

즉 번개와 풀이 약점이란거군 (메모)

오늘 점심은 밥부거!

857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3:39:23

아니! 비오는날은 번개도 치고 물풀이라서 번개랑 풀 안아프지!

나는 햄부거~

858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43:47

이럴수가....강하다 라임쥬스....

햄부거면 지난번 먹었다던 왕의버거?

859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3:44:09

일상할사람

860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3:45:47

해보고 싶은 일상은 있지만 일하는 중이라 무리-

861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3:46:02

무슨 일상이 해보고 싶어?

862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48:58

일상...하고 싶긴 한데 밥먹고 조금만 자고!!

863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50:29

썬더 귀여워요 썬더

86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3:52:21

용언일상
그런데 이제 게임(스카이림)의 용언인?
근데 나도 용언 잘 몰라서 장작위키 용언 단어장 뒤져봐야해

Qo Do Fahdon(번개의 친구) 라던가? 근데 이게 맞는 사용법인가?

865 린주 (acaiW4ghBw)

2022-06-14 (FIRE!) 13:53:30

FUS RO DAH---

866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3:53:53

>>862 잘자

>>864 용언 일상이면.... 태호가 핸드폰으로 써온 용언단어들을 읽어주면 유하가 그게 뭔데 뭔데 태호야 하는건가?

867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53:57

린린주 프큐태주 하이~

FUS RO DAH ---

사실 난 게임할때 이동기 용언 밖에 안썼어

868 시윤주 (eh05UU/R7s)

2022-06-14 (FIRE!) 13:54:26

>>866 좀만 뒹굴거리다 잘래! 떠들자!

869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3:57:58

>>865
Dovahkiin... dragon born!
>>866
태호가 용언으로 인사하면 유하가 그게 뭔데? 하다가 설명 듣고 게임에서 나온 용언을 실제 용들이 쓸리가 없잖아 하고 한심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생각했는데
>>867
사실 나도 푸스로다밖에 안 썼다..

870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3:59:57

>>867 린하~~

>>868 밥 뭐먹지

>>869 오... 재밌겠다!

871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01:59

>>870 면/밥/빵 중에서 1택해봐

872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03:20

>>870
그치!

비슷한 느낌으로 다음에 린이 만나면 인살어로 인사할거야 (린주 : ?

873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03:57

도=모 린린상, 한태오뎃스

874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4:04:43

>>871 당신 늦었다 나는 이미 햄버거를 시켰어!

>>872 인살어는 뭐야?

875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05:19

도-모, 마츠시타=상. 한태호데스. 여어, 좋은 아침!

876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06:26

롯두리아!!

다들 좋은오후~

877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07:20

>>874
미국에서 나온 만화 닌자 슬레이어를 일본어로 번역하면서 나온 이상한 말투.. 라고 알고있는데, 아닐수도 있고!

도-모, OOO=상. XXX입니다. 네놈, 여기서 죽어줘야겠다!

이런 식으로 쓰인닷

878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07:59

>>874 이럴수가...훌쩍, 오늘 햄부거 인기 많네 ㅋㅋ
인살어는 닌자슬레이어에 나오는 특이한 말투 일거야

879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08:47

그러고보니 태호태호주 나 부탁 한개만 해도 돼?

880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10:51

>>879
물론이지!

881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4:12:00

>>876 에그드랍

>>877 이럴수가 꽤 웃겨

>>878 하아? 네놈 웃기지 마라 햄버거는 언제나 최강이었어.

882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13:50

>>880 혹시 의념 로푸 빌려줄 수 있눈감...? 특별수련실에 온 김에 로프 커넥트를 익히고 싶은데 500gp도 없구 의념 로푸도 없는게다....

>>881 썬더가 버거충이라니 팬 그만둡니다

883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18:22

>>882
뭐? 내 의념로프를 빌려달라고??
'빌려' 달라고???

그 부탁, 따옴표 넣은 부분만 빼면 들어주도록 하지

884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4:20:04

(대충 갱신이라는 내용)

885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21:37

철주 어서와!

886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21:49

>>883 뭣! 그런짓을 하면, 그냥 달라는게 되어버린다!!!

>>884 (대충 하이) (대충 젠장 강철 난 네가)

887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4:26:42

철하!!!

888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27:01

>>881
아이에에에에?! 닌자?! 닌자 난데?! 이것도 인살어!
이거 말고도 몇개 더 있었는데.... 나중에 장작위키를 살펴보도록 하자.
>>886
바로 그거야! 그게 내가 원하는거라고!

889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4:30:58

제가 점점 갱신의 요정 같은게 되고 있는거 같은데... 다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꼭 일상을 돌려야만 (nn트째)

890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30:59

>>888 이 굴욕...이 치욕....!!!

언젠간 반드시 되갚아주겠다 태호!!!!

891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43:50

보송보송하고 기름기 없는 미지근한 빵 사이에 얄따란 양배추(두꺼운 부분 말고 싱싱한 얇은 부분이 여러겹)가 두툼히 들어가있고, 심플한 마요네즈와 헤비한 맛의 고기패티, 그리고 적당히 기름진 치즈패티... 앗 나는 죽고 말았어요

892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46:22

라임주가 행복하게 가버렸구나

893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47:09

헤윽....

89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49:13

>>899
강철주 요정이었어??
>>900
크하하핫하핳핰켈록켈록
>>891
싸이버거 치킨패티!!

895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50:22

햄버거를 먹고 행복해하는 라임주가 귀엽다 ㅋㅋㅋㅋㅋ

>>894 지금만은...무릎...꿇겠다...!!

896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50:32

아이언 페어리

897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52:06

>>894 이건... 치킨패티가 아니라 비프패티다!!!

헤으읏.. 오리지날스러운 심플헤비한 맛에 함락되어버려

898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53:50

햄버거는 묵직한 고기맛이 있어야만해

899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54:33

너무 굵어

900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54:33

건강하다는 명목의 심심한 버거는... 안 돼!! 그런건 햄부거거 아니다

901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55:40

진한... 그... 식도가 견디질 못해...!!!

902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56:13

난 고기패티 싫어!
그래서 버거는 싸이버거만 먹는닷

903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56:38

라임주 멈춰,
상어아가미가 다가오고 있어

90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4:56:58

캡틴!! 캡틴 헬프!!!

905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58:14

????¿??

906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58:50

그리고 햄부거 아니고 해부거다!

907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58:51

캐, 캡틴은 아파서 휴양중이야...부를 수 없어!

이 꽉 깨물어 태호주! 여기는 너와 네가 맡을 수 밖에 없어!!!

908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4:59:18

정확히 발음하자면 "해-부거"

909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4:59:34

어째서야!!?

910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01:30

>>905
아니야 라임주. 아무일도 없던거야.
지금부턴 햄버거에 대해서도 잊는거야, 다른 떡밥으로 넘어가자고 (플래시라이트
>>907
그래... 이렇게 된 이상,
일하러 가야겠어! 잘 부탁할게 시윤주! (쓰레기

911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03:18

맞아 자꾸 배고프게 햄버거 얘기하면 라임주에 대한 칭찬 세례로 부끄럽게 만들어서 격퇴하겠어! 칭찬에 약하니까!

912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5:03:49

뒤집힌 세계의 해-부거!!

913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04:20

데박
감자튀김 먹고싶음

914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5:04:48

아- 나를 자극하면은 시윤주가 자고 일어나서 큰일낫 수도 있어?

915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04:49

난 콜라 마시고 싶어

916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5:05:31

아아 나는 감자튀김을 과거에 먹었고 콜라는 싱거운 것이었다
오토오토오토낫시주 안녕~

917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05:49

>>914 뭐...라고..!?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지는거야

918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05:58

맞아, 롯데리아 양념감자도 맛있는데
생각해보니 롯데리아는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아니라 양념감자도 같이 하는 가게였어... (폭언

919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06:39

솔직히 롯데리아 그냥 감튀는 별로야 양념감자가 맛잇어

920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07:32

그래서
지금부터 만들어. 먹을. 계획
완성 예정 시간 오후. 4시

921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07:59

????
오토나시주 요리?가능?

922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09:28

세상에 요리 못하는 사람이 어디있어?!?!?!
근데 너무 오래걸리는데
마트가서 냉동 감튀 사서 대충 돌려먹을까 싶기도 하고 고민? 이네?요

923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10:25

왜? 혼자만? 맛있는걸? 먹는?지?
절대?용서?못하는?

92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10:31

>>919
감튀중에 맘스터치 감튀를 제일 좋아하는데
솔직히 양념감자가 좀 더 맛있음;
>>920
감자튀김을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기름 많이 튈 텐데...

925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5:11:09

부부부뷰

926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12:19

감자를 직접 채썰어서 한다는 뜻이었어?!
나도 해봤지만 그냥 야채튀김에서 감자만 남은 느낌이던데...

그냥 야채튀김 재료에서 감자만 빼다가 튀긴거니까 당연한가?

927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12:20

>>924 맘스터치가 그냥 감튀는 어나더 레벨이긴해

>>925 (굴리기)

928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13:03

응애나시주는 컨셉말투가 때때로 정상화 되는 것이 킬링포인트

929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13:35

>>926 1. 감자의 종류가 문제
2. 요리중에 무언가 잘못 됨

둘 중 하나로 골라? 잡아보세?요

930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14:31

근데 아이템 교환은 어떻게 하는거야? 의념로프 받은거 산주에게 말하면 대나?

931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15:06

(대충 일상 구한다는 내용)

>>894 들켰으니 죽어주셔야겠어

932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15:41

서사를 챙기시려면 일상에서 교환을 하시고 정산 관리자께 말씀 드리면... 될겁니다?

933 라임주 (jqe/xfIRbE)

2022-06-14 (FIRE!) 15:15:59

정산우장에 그렇다는 레스를 올리면은 그게 그냥 넘어가는 걸로 쳐지는 시트템적인 그론고야

934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16:54

철이랑은 저번에 돌렸으니 .. . .... . ...
글고보니 태식주한테? 말할거? 있었는데??? 지금 떠오른?

935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19:19

>>932 아하! 철이랑 하고싶긴한데 지금 졸려서 딍굴중...아까 썬더도 구하더라.

>>933 역시 라임주! 친절해! 상냥해! 귀여워! 대단합@!!

936 시윤주 (nodQ88H5no)

2022-06-14 (FIRE!) 15:19:44

대박졸림 자고와야겟다

937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20:30

안녕히 주무세요 시윤주!

938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20:52

시윤주 굿잠

939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21:47

>>929
2번이 확실하다
>>931
동화에서 요정들은 모두 착하다고 했는데!! (사망

시윤주 잘 자!!
철이랑도 돌려야 하는데, 일하는 중이라(...)

940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23:37

타이밍의 신에게 버림받은자...

다갓님께선 저를 총애하실겁니다 분명!
.dice 1 100. = 41

941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23:59

(미묘한데)

그럼... 저녁쯤에 다시 구해봐야겠네요.

942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25:12

나도 한번 오늘의 운세
.dice 1 100. = 99

943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26:06

?

94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26:19

이런 미신따위(히죽) 믿지(씰룩) 않아(으쓱)

945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26:45

태호주 입꼬리 올라갔어요

946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27:20

입꼬리가 오늘은 좀 올라가고 싶은 날이래서 특별히 허락해줬어

947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28:56

99의 운이라 반박할수가 없다...

948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36:06

크흠, 크흐흠. 이런 미신같은거 안 믿는대도! 흠흠!

949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39:51

>>948 한 입에 잡아 먹 어요

데박 마트갔더니 냉동 감튀가 없음. ... . .... . ....
전 세계적 식량난을 이렇게 느끼게 되다니 눈 물이

950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5:40:17

데박

일상할사람?

951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5:40:59

오늘의 운세
.dice 1 100. = 35

952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41:34

강철주가 일상 구한? 다고? 했어?요?

.dice 1 100. = 20

953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41:58

(점점 낮아지는데...?)

일상 구하고 있긴 합니다.

95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43:05

>>949
왜 자꾸 먹는건데?!!

마트에 냉동 감튀가 없다니.. 말세구만...

955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5:45:43

>>954 사유 : 태호주가 너무 큐티 프리티해서 질투남.. . ..... . ...
태호주를 먹어서 소화하면 내가 태호 주만 큼 큐티 프리티 해 질 수 있?을거임?

956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5:47:21

큐티.. 프리티...

957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5:52:45

>>955
그런 이유라면 어쩔 수 없네...
하지만 오토나시주가 커비라면 날 잡아먹을 필요도 없이 이미 충분히 큐티 프리티 하잖아!

958 태식주 (0fciRrQdsw)

2022-06-14 (FIRE!) 15:59:05

태호주를삼킨오토커비주

959 태식주 (0fciRrQdsw)

2022-06-14 (FIRE!) 16:00:02

>>894
태호주는 미래를 본다.

960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16:02:51

갱신

961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6:03:11

태식주 그래서 어제 비 왔음?

962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6:04:52

>>959
태식주가 말해주기 전까지 전혀 몰랐어....

태식주 알렌주 안녕!

963 태식주 (0fciRrQdsw)

2022-06-14 (FIRE!) 16:06:36

>>961
어젠 안왔음

96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6:08:10

고동나시가 틀렸다!

965 태식주 (0fciRrQdsw)

2022-06-14 (FIRE!) 16:09:11

산채로 묶어서 제물로 바치자!!!

966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6:0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7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6:09:59

태식주 시간 있워?요?
밥만 먹고 답레 들고 올 생각인데 혹시 태식주께서 너무 길어져서 대충 끝내고 싶으시면 둘이 그렇게 식당에서 밥 먹었다 끝도 괜찮?은

968 태식주 (0fciRrQdsw)

2022-06-14 (FIRE!) 16:10:23

자기전까진 여유있다

969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6:11:11

수면...

970 오토나시주 (1PoQr.wLvc)

2022-06-14 (FIRE!) 16:13:14

ㅇㅋ 좀만 ㄱㄷ

971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6:13:51

>>965
두 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진 단어의 본질은 뒤쪽의 단어에 있는 법. 오토고동이었다면 괜찮았겠지만 고동나시는 인신공양이라서 안 돼!

972 태식주 (0fciRrQdsw)

2022-06-14 (FIRE!) 16:15:16

>>971
그럼 태호주를 제물로 삼겠다

973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6:16:13

철주 일상 합니까??

974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6:20:08

>>972
아이에에에에?! (타오름

975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6:31:00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976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6:31:52

인간적 감상은 확실히 있긴 잇ㅎ군요... 아예 메말라버린 건 아니라 다행인데.

977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6:32:05

일상.. 구할까...

978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6:32:54

아무도 없나. 그럼 빠르게 튈 수 있겠군.

979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6:33:51

https://ibb.co/d6jbK6p

https://ibb.co/QJK1xbc

(슬쩍 올리고 일상구하는 건 취소하고 튀기)

980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6:34:04

>>973 일상.. 할까요? 유하랑은 처음이네요!

981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6:34:31

>>979 오...!

982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6:34:36

>>979 당신 나랑 일상해!!!!!!!!

983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6:35:00

>>980 이종족 일상... 필요하다구....!

984 알렌주 (jOpwUoketo)

2022-06-14 (FIRE!) 16:35:58

>>979 !(!)

985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6:36:29

지한주께서.. 계시면 두분이서 하시고, 아니면 일상을 신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986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6:38:20

(왜 올리자마자 사람들이 나오는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찰이 필요함)

987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6:38:57

떡밥을 뿌리셔서 그렇습니다 지한주.

988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6:39:36

아이돌하유하다 아이돌 넘 커여줘

989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6:39:43

다음 어장 없으면.. 세울까요?

990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6:40:16

그게.. 좋아보입니다!

991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6:40:41

둘다 트레틀로 하긴 했지만요...

... 일상은 가능한데 지금 유하랑 돌리면 부끄러움에 휩쓸릴 것 같으니 강철과 유하의 일상을 응원합니다.

992 유하주 (segF6VK9r.)

2022-06-14 (FIRE!) 16:45:24

트레틀이라도 대단해!!!!!

철주와의 일상이군 그럼

993 오토나시 토리 - 김 태식 (1PoQr.wLvc)

2022-06-14 (FIRE!) 16:46:17

" 밥? 인벤토리에서 적당히 꺼내먹어. "

의념 시대가 열리고 각성자들에게 생긴 비밀의 수납공간 ' 인벤토리 '
꼭 그곳에 아이템과 장비만을 넣으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 ' 여길 ' 기준으로 ' 저기 '... "

태식이 알려준 방식은 오토나시에게 난이도가 너무 높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오토나시는 태식의 뒤를 아주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거니까요.
성큼성큼 걷는 태식의 스피드에 지지 않으려고 뛰는듯 가까스로 걷는 것 처럼 보이는듯 오토나시는 열심히 발을 놀립니다.

" 그러고보니 말하는게 꼭 ' 아빠 ' 같아. "

그냥 그거지만 말이에요???

994 강철주 (EzpZPI4MkQ)

2022-06-14 (FIRE!) 17:00:44

어... 그럼. 다이스 배틀부터 할까요 유하주?

995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7:01:50

(조용히 지켜보는 지한주)
(그야 그렇죠.. 빨리 없애야 해...)

996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7:02:57

(사실 원래부터 30분 뒤에 없어지도롣 한 것)

997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7:05:06

나 못봤어!! 억울해!!!!!

998 김태식-오토나시 토리 (0fciRrQdsw)

2022-06-14 (FIRE!) 17:05:13

"일반 식사를 인벤토리에서 꺼내서 먹고 싶지 않아"

일상 생활에서까지 헌터로서의 무언가가 침범한다면 뭔가 묘한 기분이다.

"그럼 여기선 솜사탕을 팔고 저기선 사이다를 판다고 생각해. 솜사탕을 먹은 다음에 목 말라서 사이다를 마시고 그 다음엔 저-기 저기에서 핫도그를 먹으러 가는거야"

이런다고 알아들을지는 모르겠지만 뭐라도 해봐야지
그리고 걸음 속도를 조금 늦춘다. 내가 빨리 걸었나

"내 딸은 너만큼 크려면 멀었다다."

아직 어른이 되려면 한참 남았다고

999 지한주 (gNT2XfOfAI)

2022-06-14 (FIRE!) 17:07:06

하지만 다시 올리려면 대상인원이 와야 하는 것

1000 태호주 (TKoRGFk5zQ)

2022-06-14 (FIRE!) 17:08:10

열심히 일하고 온 죄로 그림 연성을 못 보다니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있어?!

1001 태식주 (0fciRrQdsw)

2022-06-14 (FIRE!) 17:08:15

1001먹어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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