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27085>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84 :: 1001

◆c9lNRrMzaQ

2022-06-01 02:53:52 - 2022-06-02 17:50:10

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2:53:52

시트어장 : 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305075>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situplay>1596307070>

 모든 삶은 여우의 코에서 꼬리 끝으로 가는 과정이라 느리던지 빠르던지 결국 그 끝에 도달하게 돼. 그런데 내 삶은 이질적이고도 이기적이라 꼬리 끝에서 다시금 코로 뛰어 살아있음을 알았어. 하지만 누구도 나는 기억하지 못하고, 누구도 내 과거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모든 신들은 그것마저 수행이나 악마라고 했지만 당신만은 달랐어. 이것도 결국 여우꼬리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일 뿐이니 내 삶은 단 한번도 마무리된 적 없다고 말야. 나는 그런 당신의 말이 왜 살아갈지 모르던 내게 응원이 됐어. 당신의 꼬리는 분명 푹신하겠고 털은 아주 부드러울거야. 나는 딱딱하고 거친 것을 싫어하니까. 당신을 그렇게 믿기로 했어.
그러니까 신 님. 오늘도 당신에게 고마워. 내 믿음을 받아주고 내 삶이 거짓이 아니라 해줘서. 과거의 과거의 나도, 지금의 오토나시도 당신에게 고마워하고 있어.

1 시윤주 (kyQe1Tvp6E)

2022-06-01 (水) 04:15:47

착석

2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4:16:02

situplay>1596525083>985
그렇지만 오현 녀석도 피고 싶을때가 생긴다고.

3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16:26

드디어 스레를 암살하는데 성공했다(뿌듯

4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16:54

>>2 워어 키 안큰다

5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17:20

안착

6 오토나시주 (jN1yP2P/2c)

2022-06-01 (水) 04:17:20

여우신님은.. ..... . ... .... 언제나 오토나시의 정신력을 회복해주셨어.. ..... . ... (어쩐지 조금 이상한 감상)

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4:18:01

자꾸 키로 놀리지 마!!!!

8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18:28

ㄲㅋㄲㅋㅋㅋ

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18:57

멸치를 먹으면 키가 큰데.
멸치는 작지만.

10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19:20

타고난 감각은 어떤식으로 작용될까요?

11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26:25

이번 메인 시나리오 하면서 알게되지 않을까요?

저도 타고난 언변 서브특성 어케 적용되는지 모르겠지만 될대로 되겠지ㅋ 요러고 있음

12 토고 쇼코 - 오토나시 토리 (SFLb39dMQk)

2022-06-01 (水) 04:26:39

"별수있나? 세상은 믿음만으론 몬산다. 배가 등가죽에 달라붙어가 시름시름 앓고 있어도 믿음은 빵 한쪼가리 몬준다."
"성냥팔이 알제? 크크... 그기랑 같은기다."

토고는 종교에 관심 없는 사람이 할법한 이야기라고 말하는 그녀의 말에 대답했다
자신의 경험담인지 비유인지 알수없게 동화에 비유해서 말이다.
그녀가 하는 말을 들으며 토고는 생각한다.

'임마도 그렇게 믿는 아는 아인거 아이가?'

불쾌감을 표하지도 않는다. 전단지를 만들더라도 강요는 하지 않는다. 허. 이상한 사고방식이었다고 토고는 생각했다.

"뭐 됐다. 종교 이야긴 여까지 하자. 비호고 뭐고 내는 GP가 짱이다."

13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27:55

(알렌 메이킹 할때 린주가 만들어준 픽크루를 봤으면 무조건 서브특으로 수려함을 찍었을 알렌주)

14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4:27:59

안주무십니까 선생님들...?! 잠깐 봤는데 어장이 갈려있네요

15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4:29:10

됐어 난 잘거야

나아븐 사람드라

1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30:40

나도 곧 자야해.
아마 5시.

토고의 원래 성격을 잃어버려가지고 큰일이네...

17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30:47

오현주 잘 자.

1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34:55

안녕히 주무세요 오현주

19 시윤주 (kyQe1Tvp6E)

2022-06-01 (水) 04:35:30

안녕히 주무세요!

2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41:31

크크.... 자기 전에... 시윤이 시트 어떻게 나왔는지 보고 자야지..

21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4:51:48

시트가 나왔네요 성불하시면 되겠습니다.

2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52:57

캡틴 사격B에 또 오타가 있어.
총과 관련된이 창과 관련된으로 되어있어

2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53:39

보니까 사격 설정이 잘못되어있었음(..)

24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54:47

일단 수정했는데 업데이트되려면 조금 걸릴 것 같으니 그건 놔두고.
나머지 부분은 다 잘 된 듯 하니까! 음음

25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55:13

하도 마이너한 계열이다보니 설정마저 잘못될정도로.. 흑흑!!! 내가... 그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겠어.,.! (아마도)
시윤이는 진짜 완전 저격수라는게 제대로 느껴지네! 기술도 그렇고 무기도 일반 총이 아니라 저격총을 받았어!

26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55:30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27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56:40

그것보단 가끔 검도 칼이라고 써두고 그런 거 보면..
그냥 캡틴이 설정 짤 때 생각 없이 막 눌러두고 이제 업보를 받았다고 보면 될 것 같은ㄷ

2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57:41

(뜬금없지만 영웅서가3이 나온다면 꼭 이 설정으로 캐릭터를 만들어야지 하는게 떠오름)

2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57:46

ㅋㅋㅋㅋㅋㅋㅋ 뭐 발견하면 발견하는대로 고치면 되는거니까.
검이랑 칼이랑 어쨌든 비슷비슷하니까 그건 괜찮지 않아?
뭐.. 서양식 검이랑 동양식 검이랑은 좀 틀리긴 하지만

30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58:03

(실수로 잡담을 정산어장에...)

31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58:05

>>28 그럴 땐 잊기 전에 메모를 해야 해!

여기에 푸는거야! 어서!

32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58:08

3이...나올까?
영웅서가 3은 일종의 밈 같은 게 아닐까...? 캡틴은 2 끝나면 3은 생각...잘 안 하고 있었는디

33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58:32

정산이 아니라 시트어장... 슬슬 자야하는건가.(영성디버프)

34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58:59

예를 들면 영서 세계관에서 칼이라고 하면 조리도구나 이런 부분으로 구분하고 있고
검이라고 하면 무기로써 사용되는 부류를 말하고 있어.

35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5:00:31

하이드 감사합니다 캡틴(죄송)

36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5:01:10

그리고 만약 칼로 싸우는데 개쌔요 뭐야 한다면 둘 중 하나다.
특성으로 잡는 걸 무기로 판정하는 무언가를 들고 있던지.
요리사 계통이 전투기술 배워서 전투술로 승화시킨 놈이던지..

3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5:01:56

니녀석을 요리해주마.(무섭다)

38 토고주 (iujtEZbRg2)

2022-06-01 (水) 05:02:40

아 그런거야, 조리도구랑 무기랑 분류가 잘못되면 큰일나겠네..
막 15만으로 검을 샀는데 흑요석 식칼 같은게 나오면 되게 당황스러울것같아.

부위해체시 보너스 같은 옵션 붙어있고 막ㅋㅋㅋㅋ

39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5:02:46

실제로 전투술 쓰는 놈들은 즉석에서 적을 요리하기도 한다.

4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5:03:27

>>38 뉴(끔찍)

41 토고주 (iujtEZbRg2)

2022-06-01 (水) 05:06:12

요리사 캐릭터가 마도를 배워서 체인스파게티미트볼 같은거 날리고
플라잉 피자커터 (피자를 회전시켜 날리는데 치즈를 흩뿌려서 맞지 않아도 치즈에 의해 슬로우나 구속 걸리기) 쓰거나

순간적으로 번개를 떨궈 즉석조리한다거나 하면 멋지겠다.

4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5:08:50

>>31(아마 절대 잊을일 없을법한 설정)

43 토고주 (iujtEZbRg2)

2022-06-01 (水) 05:09:45

>>42 망상은 자유라고!

44 태식주 (6HpTCxTUZY)

2022-06-01 (水) 07:36:53

여어

45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7:46:27

태식주 안녕하세요.

46 준혁 - 태호 (nhny/XNDto)

2022-06-01 (水) 08:04:45

"아 붉은곰이네.. ..투왕해야지"

역시 투왕이 최고지!

그렇게 태호와 신나게 게임을 하며
압도적인 공중콤보에 툭툭 떠오르며 맞고 있을 때.
나는 라면도 먹었겠다 슬슬 때가 됐나 싶어..종이를 꺼냈다

"게임에 집중하는데 미안하지만 여기 서명 좀 해주라 보증은 아니야"

아마도 태호가 열심히 게임을 하며 서명을 하려다가 힐끗 종이 가장 윗단을 보면
북해길드 가입 신청서라고 적혀있을 것 이다.

"...? 뭐해 어서 서명해"

47 태식주 (6HpTCxTUZY)

2022-06-01 (水) 08:41:41

하이

48 태호 - 준혁 (Da30lo/4Wc)

2022-06-01 (水) 08:56:08

라면도 먹고 즐겁게 게임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준혁이가 왠 종이를 주면서 서명을 부탁하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펜을 잡고 서명을 하려다가...

" 가입 신청서? "

곧장 펜을 다시 놓아두고, 종이를 들어올려 옆으로 준혁이가 나오게끔 각막에 이식된 헌터 네트워크로 사진을 찍었다.

" 뭘 어서 서명해야! 이 자식, 재석쌤한테 일러야지! "

에베베벱 재석쌤 요놈 하는 것 좀 보세요!
어! 게임이랑 라면으로 방심하게 만들더니 아주 길드 가입신청을 날림으로 처리한다고요!

" 너 이러면 길드장님한테 혼나는 거 아냐? "

북해길드가 다단계도 아니고...

드물게,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준혁이를 바라봤다.
이 친구가 그래도 이런 바보짓을 하는 친구는... 맞았던 것 같긴 하지만.
뭐, 아무튼.

//몇번째였지?
까먹었어!

49 태호주 (Da30lo/4Wc)

2022-06-01 (水) 08:56:27

오늘 출근하는 고통분담 동지들 거수!
일단 나부터

50 태식주 (6HpTCxTUZY)

2022-06-01 (水) 08:59:44

난 논다

51 태호주 (Da30lo/4Wc)

2022-06-01 (水) 09:08:55

52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11:27:56

오랜만에 휴일!

53 태호주 (Da30lo/4Wc)

2022-06-01 (水) 11:28:55

나만.. 일해...?

54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11:30:50

나는 저녁파티 음식을 책임져야 하는 의무가 있다...

55 태식주 (rqKr5gBswY)

2022-06-01 (水) 11:32:44

태호주만 일하는덧

56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11:34:52

에이 다른 사랑도 일하겠지!

57 태식주 (rqKr5gBswY)

2022-06-01 (水) 11:35:41

사랑을 다른 사람하고도 한다고?

58 태호주 (Da30lo/4Wc)

2022-06-01 (水) 11:36:12

59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1:38:19

지금까지 이 정도로 격렬한 갱신을 한 적이 없었어

60 태호주 (Da30lo/4Wc)

2022-06-01 (水) 11:40:02

오현주 어솨랏

61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11:43:59

키보드때문인지 늙어서인지 사람이랑 사랑 오타를 자주 내는구나
오현주도 안녕?

62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1:46:21

태호주 라임주 안녕?
나도 오타를 자주 내곤 해.
ㅐㅔ 둘다 옆이라 바꿔친다던가.

63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11:47:44

한 이틀정도 바빠서 잘 못왔던 것 같은데
어째서 84어장이지?
신입이라도 들어온거야?

6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1:50:45

어떻게 알았지?
자 15살 환생 아재 뉴비다.

얘도 구름 과자 피고 알딸딸 음료 마시려고 시도하려고 한데.

65 태식주 (rqKr5gBswY)

2022-06-01 (水) 11:53:28

어림도 없지

66 태식주 (rqKr5gBswY)

2022-06-01 (水) 11:55:34

보건복지부에서 미성년자의 음주 및 흡연은 묘사하지 말라고했다고!

67 태호주 (Da30lo/4Wc)

2022-06-01 (水) 11:57:11

어이어이, 참치아가미의 형벌을 받고 싶은거냐! (물타기

6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2:08:20

뉴비에게 그렇게 협박하고 겁을 주다니...
뉴비가 떠나면 태 들의 탓이야

69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12:12:43

라임은 20살이니까 음주랑 흡연 해도 되는건가!!

70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12:13:23

약간 혁명적인 이미지가 느껴지는구나!

7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2:13:49

태식이랑 태호랑 대련하면 태태전

72 태호주 (Da30lo/4Wc)

2022-06-01 (水) 12:16:38

>>68
뭣... 하지만 미성년자의 음주 흡연은 용납할 수 없어!
>>69
라임이는... 키가 미성ㄴ (도주

73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3:27:07

(빼꼼)

다들 안녕하세요!

74 태식주 (rqKr5gBswY)

2022-06-01 (水) 13:27:39

여어

75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3:28:02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위키문서 만들기 클리어. 행적은.. 조금 천천히.

76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3:29:41

윤주 오랜만이네! 안녕!!

77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3:30:21

지한주도 어서와라!
새로고침 먼저 하고 작성할걸- 일하면서 틈틈히 보고 쓰고 하다보니!

78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3:32:47

헉, 어느새인가 위키가...!!!
감사합니다 ㅠㅠㅜ 어떻게 만드는건지 여쭤볼랬었는데

79 준혁 - 태호 (nhny/XNDto)

2022-06-01 (水) 13:35:15

" 자...진정하고 내 말들어봐 태호야 "
" 북해길드가 또 명문길드고 여러 헌터들이 들어오고 싶어하는 길드잖아 "
" 심지어 너는 제1 후계자에게 인정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제2 후계자의 친구니까 북해길드에선 빽이 어마어마 하다고? "

태호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독재의 의념을 흘린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또 언제 이녀석을 설득해!

" 자아 태호야. 얌전히 팬을 들고..응? 우리 길드로 들어오렴 "
" 내가 길드장이 되기 위한 초석이 되거라..."

//아마..21? 20은 넘었는데..
슬슬 막레로 가죠

80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3:35:50

기본적으론 제가 대부분의 위키를 만지지만.. 간단한 수정은 본인이 하는 걸 권장합니다(?)(오타라던가 추가되는 기타사항이라던가)(인간관계라던가)

그리고 등장인물과 팁은 지금 린주와 오토나시주가 힘써주시고 계십니다(짝짝짝)

81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3:36:59

다들 어서오세요.

으으으..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 내가 어젠가 그제 진행 위키에 올렸었나...(급작스러운 기억실종)

82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3:38:23

오늘은 지금 치과에 다녀오고 나면 관계도 좀 짜고 일상을 돌려보고 싶네요! 듣기로는 뉴비의 첫번째 스텝이 가챠박스? 를 받는거라고 하셨기도 하구...

그리고 신경치료란건 너무 끔찍해요. 모두는 이빨 관리 조심하세요..

83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3:43:14

>>82
1. 영웅서가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2. 영웅서가에서 가장 맘에 들거나, 독특해보이는 설정은 무엇이었나요

이 기념질문을 작성하시면 히어로모멘트를 지급합니다.

1. 영웅서가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2. 영웅서가만의 매력이 있다면?

3. 이런 장면을 기대해본다! 이런 장면을 해보고 싶다! 한 모습이 있다면?

4. 마지막으로 신입의 포부를 밝혀봅시다!

신입 인터뷰 도기코인 10개지급

//신입에게 주는 정착지원금(?)

84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3:45:16

진행이 6월 초에는 조금 덜할 것이라고 하셔서(사유: 경조사가 몰려있다) 진행도 진행이지만 적당하게 일상하거나 그런 것도 괜찮습니다.

혹은 진행을 한다면 이것부터 하고싶다! 같은 것도 생각할 수 있고요.

85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3:53:03

>>83

1.나만의 캐릭터라는 점이 되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스킬도 설정도 세심하게, 캐릭터 하나하나만의 이야기가 높은 퀄리티로 진행되는 것이 참여욕구를 자극했습니다.

2. 의념이랑 스킬구조일까요? 캐릭터 특유의 능력과 그걸 승화시켜서 발현되는 스킬도 그렇고, 특성들이 조합되면서 각 캐릭터에게 맞게 어우러지는 부분도 재밌었어요.

====

1. 실은 현생때문에 포기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여의치않게 휴학이 예정되면서 1년간 시간이 널널해지게 된게 계기였네요.

2. 어제 슬쩍 질문드렸을때, 그리고 오늘 지금도, 즐기고 계신 참가자분들의 화목한 분위기와 친절함이라고 생각되요.

3. 옛날 자신의 강함이 완벽하게 퇴화해서 스스로가 주장하는 것에 비해선 허당이 된 캐릭터성이지만, 그럼에도 중요한 순간에서는 단념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것이 윤 시윤이란 인물이 근본적으로 '강했기 때문에 싸운 것'이 아니라 '본인의 신념이 있기에 싸운 것'을 증명하는 장면이 될 것 같네요. 물론 과거의 기억을 좀 더 떠올리거나, 그 힘의 편린을 얻는 것도 기대중입니다!

4. 성실한 막내로써 이쁨 받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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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3:54:04

진행은...캡틴의 가챠박스와 수련인형을 사는걸 추천받긴 했는데, 막 시작하면 보통 뭘 하곤 하나요?

87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3:54:43

짝짝짝.
그러면 정산관리자나 캡틴이 오시면 자랑스럽게 보여드리고 받아가시는걸로(?)

88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3:55:06

윤시윤은 거꾸로 해도 윤시윤(?

89 태식주 (rqKr5gBswY)

2022-06-01 (水) 13:55:46

굥IY굥

90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3:56:22

>>89
!?

거꾸로 해도 윤시윤은 의도한거긴 한데, 이건 신박하네요 ㅋㅋㅋ

91 태식주 (rqKr5gBswY)

2022-06-01 (水) 13:56:44

계속 참고있었다

92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3:57:07

가챠박스는 진리!
오?잉박스를 까면 엄청난 아이템을 준다고!
나도 벌써 두개나 얻었어! 위키 한태호 페이지에서 아이템쪽을 보면 격동의 심연이랑 이니피테아의 심장형이란 아이템이 있는데 이게 바로 오?잉박스에서 나온 아이템이야
이런 대단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단돈 30 도기코인으로 만나보지 않을래?

93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3:57:26

>>89
(감탄

94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4:00:03

>>92
(보고옴)
(띠요옹)

이게 오?잉박스...??

95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4:03:00

>>94
크큭, 걸려들었군...
사실 저 두 아이템은 겉보기에만 화려하지 사용할수도 없는 속 빈 강정..
마치 네이버 메인 광고에 걸려있는 제주도 여행권(일정 선택 불가, 싸구려 여행사 상품)을 엄청난 것 마냥 걸어놓은것과 같은 것이지...
(정말 엄청나지 않아? 우리 30코인이 모일때마다 같이 오?잉박스를 까보자구!)

96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4:03:22

그러나 어장 막바지에나 겨우 사용할 수도 있을지도? 의 일이 되는 것이다...

97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4:08:59

가챠박스는 정산어장에서 구매하구 진행 할 때 연다고 사용하면 되나용?

98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14:11:20

>>92(짤

가챠박스 말고 이름 까먹었는데 뉴비한정 선물박스 있지 않아요?

99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14:12:08

컨디션이 좀 좋아졌지만 과제를해야하는 참치등장
좋은점심~

100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4:14:29

캡틴's GIFT 요?

다들 어서오세요.

101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14:14:58

>>100 넹 그거요 가격이 도기 10개였나

102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4:19:52

맞습니다. 보통 그걸 사는 편이기는 하죠..(고개끄덕)

>>97 진행시간에 지장을 줘서 캡틴이 한가하지만 진행하지 않을 시간대에 까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3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4:21:27

강의 시작해서 답변이 드문드문하네용

>>102 아하, 그럴 때에도 쓸 수 있는거군요!

104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4:30:38

사실 진행시간대에 몇 분이 깠는데 데이터 처리 시간이 늦어지고.. 진행이 늘어지고.. 그래서 그렇습니다(주범)

105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4:33:53

갱신

106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4:34:14

어서오세요 알렌주.

107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4:36:08

>>76
나 바보인가? (뒤늦게 깨달음
서윤주가 아니라 시윤주잖아!!

108 태호 - 준혁 (3nv5prtGsg)

2022-06-01 (水) 14:44:43

" 야아... 특별반 들어와서 처음에 애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들어가지고 그 고생을 했는데, 길드에 빽 가지고 들어가라고? 일 없다 인마. "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면서 거절의 의사를 밝힌 태호는, 종이를 그대로 준혁에게 돌려주려다가 어깨를 붙잡히고 의념을 주입당해 체면 세뇌를 당하..
는 일은 너굴맨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고!

준혁이 독재의 의념을 흘리려고 하자 곧장 의념을 이용해 그것을 막아내면서 태호는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말합니다.

" 어허, 어디서 장난질이야. "

예림이 그 의념 까봐. 사쿠라네? 사쿠라여?
니 의념 속성을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아는데! 어디서 이런 얕은 수를!

" 길드 이야기는 졸업하고 해도 안 늦잖아? 그리고, 나는.. 딱히 길드에서 환영할만한 타입은 아닌데. "

준혁이 빽으로 길드에 들어간다면, 길드장이 되는데 조력은 커녕 아마 준혁이에게 모래주머니가 되지 않을까.

//아아 딱히 20 맞추려던건 아닌데, 20까진 세둬야 강산주가 덜 힘들테니까!

10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4:58:15

이미 특별반은 여명길드가 되었는데 같은 여명길드원이면서 북해길드로 태호를 꼬드기다니!! 이단이다!!!

110 오토나시주 (jN1yP2P/2c)

2022-06-01 (水) 14:59:54

대박
일하러 가기 싫음

111 준혁주 (nhny/XNDto)

2022-06-01 (水) 15:00:06

오케이!
그럼 여기서 막레!

대충 이 다음엔 외식을 갔다고 하죠
수고하셨습니다 태호주!

112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5:04:23

오우케이! 준혁주 고생해쓰!

>>110
대박
오늘 나만 일한거 아님!

113 오토나시주 (jN1yP2P/2c)

2022-06-01 (水) 15:05:24

>>112 (무언의 하이파이브)

114 강철주 (Cd/sdsKY7c)

2022-06-01 (水) 15:08:47

갱신합니다.

115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5:12:47

>>113
(하파짝(꺄르륵

116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13:43

잠시 들릅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오오 신입! 원딜캐...!

117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14:08

고생하십니다....

118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15:28

situplay>1596301070>380
그리고 알렌주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워/랜/서 포지션은! 자동으로 붙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아무 포지션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며 전투학의 특정 수업을 복습한 후 포지션을 선택해야 상태창에 포지션이 표기되고 관련 효과가 캐릭터에게 붙습니다!!

119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5:16:14

강산주 어서와! (하파짝짝 시도

120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18:48

사실 포지션 선택이 필수...?이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포지션을 선택해야 이후 심화 포지션의 선택이 가능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121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19:50

>>119 집안일 지옥에 놓인 것도 근무하는 걸로 쳐주시나요! (짝짝

122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20:02

지옥...까진 아닌가...

123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21:24

>1596525083>861 그리고 이거 말인데요... 뒷북인 건 알지만 말해둬야 할 거 같아서요.
저는 이걸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20개를 맞추려고 끊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기보는...저의 경우 제가 (정확히는 제 멘탈이?) 적정하다고 여기는 분량이 대략 그쯤인 것도 있고요...저처럼 하루에 일상 잇는데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되는데 글도 빨리 못 쓰는 입장에선...일상 1회 끝내는데 며칠이 걸리고, 이것도 길어지면 힘들어요. 대략 그쯤부터는 보통은 (일상 돌리는 게 재밌다)>>>>>(일상 돌리기 힘들다)여야지만 이을 수 있는 구간인 겁니다. 이을 분량이 길어지든 일상에 신경쓰는 일수가 늘어나든. 저랑 일상을 돌릴 때 20에서 조금 부자연스럽게 끊는다고 느껴지시는 일이 있다면 그건 그런 이유로 제가 그 지점에서 더 잇기 힘들다고 생각하니까 끊는겁니다. 기력이 거의 다했는데 20개가 코앞이면 조금만 더 가볼까...?할 수도 있게 되는거죠.

124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5:26:56

>>121
강산주도 고생이 많구나... (푸른하늘 은하수~

125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30:49

>>123 앵커가 틀렸었네요...
situplay>1596525083>859 여기에 대한 반응이었습니다.

암튼 그렇다구요...
제가 얍샵이라서 20대에서 끊는 게 아니라 제 한계가 대략 그쯤이라서 거기서 끊는거라구요...
그리고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런게 아닐까요
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_(:3_ _)_

126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33:35

>>124 하!얀! 돛-!대!에!

127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15:37:07

아직 할 일이 남아있으므로 다시 잠수탑니다...
나중에 다시 뵙겠습니다!

128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5:46:53

>>126
(짝짝 짝 짝짝짝

우리 동네는 하얀 쪽배였는데
이것도 로컬라이징이었나..!

129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5:47:03

다녀와~~

130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5:48:44

다들 어서오시고 다녀오세요.

일상.. 가볍게 구할까...

131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5:56:34

캡틴 기프트 구매는 정산 어장에 적어두면 되나요?

13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5:58:49

위에 질문 작성 다 했어? 다 하면 캡틴이 도기코인 지급 이라고 정산어장에 말을 할거야.
그럼 그때 강산주나 캡틴이 있을 때 캡틴 기프트 구매 하겠다고 말하면 처리해줄거야. 없다면 정산어장에 자기가 누구주인지 이름 달고 인코도 달고 캡틴 기프트 구입하겠습니다. 라고 써두면 처리가 될거야.

133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6:01:52

>>132
작성은 해뒀어요! 정산 어장에 도기 코인 지급이 올라왔기에 반영이 된 것 같아서 여쭤봤어요

134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6:03:21

>>133 응 그러면 정산어장에 이름이랑 인코 달고 구입하겠다고 말하면 돼!

135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6:05:42

>>134 아하,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캡틴이 여유가 되실 때 오픈이 가능하냐고 여쭤보면 되는거지요?

13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6:13:26

>>135 응응. 그러면 돼.

137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6:13:53

퇴근했다

138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6:17:22

태호주 어서와. 그래도 일찍 퇴근했네? 다행이다.

139 명진주 (gq2ZTkTRmY)

2022-06-01 (水) 16:17:36

고생하셨어요!

140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6:25:56

다들 어서오세요.

오... 영업을 안하는군요.

141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6:32:50

다들 땡큐-
이제 씻고 누워야지-

142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6:37:48

저도 치료 받고 왔어요. 치과치료는 정말 오랫만인데, 무시무시한네요 이거...

143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6:42:20

치과는... 한번 가는 게 좋죠. 한 번 가면 끝날 걸 안 갔다가 몇 번 갔다와야 하면..(공포)

144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6:43:47

(치과는 아픔보다 진료비가 무서움)

145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6:46:32

>>143-144
실제로 미루고 미루다가 아파서 갔더니...(주륵)

146 명진주 (gq2ZTkTRmY)

2022-06-01 (水) 16:55:03

치과치료는 무섭지요...

147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06:18

왜 쉬는 날이 쉬는 날같지 않지..

148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10:06

캡틴 안녕하세요! 요즘 바쁘시다고 했던 만큼인가...?

149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7:10:30

그건.. 사실 안 쉬는 날이기 때문이야.
아무튼 그럼 오토나시주가 인정함 (?

15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12:25

저 위의 문답으로 할 수 있는 건 10개짜리 캡틴 Gift다.
오잉박스는 30개짜리야.

사이트에 코인샵 항목이 있으니 참고 바람

151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14:26

>>150

앗, 네네 확인했었어요! 정산 어장에 구매도 올려뒀어요

152 오토나시주 (e4Y0nE.09E)

2022-06-01 (水) 17:15:48

>>149 맞아요

집에 보내줘 (12시 퇴근)

153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17:27

1, 12시 퇴근...???

154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7:22:14

사과주.. (눈물

155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7:23:54

참고로 사과주는 오토나시주의 수많은 별명 중 하나
풀네임은 오토나시링고몽둥이붕붕버서커주 (맞나?

15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29:23

갱신!
>>125
에이 난 얍삽이라 한 적 없어. 굳이 말하자면 자연스래 정해진 일상의 한계점, 브레이크 같은거라 한거지.

목표와 보상이 보이면 사람은 그 이상까지는 잘 가지 않는 법이거든.

20이란 숫자가 심리적인 브레이크를 만들었다는거야.
일상에서 20을 채우고 나면 '더 길게 쓸 필요는 없지?' '이 정도면 충분히 긴 일상이었지?' 하는 것 말이지.

강산주 말대로 이게 한계점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내가 말하는건 이게 20이 만들어낸 한계점이라는 거야.

20이란 숫자가 없었다면 강산주의 일상은 15에서 끝날지도, 23에서 끝날지도 모른다는거지.

내가 말하고 싶은건 좀 더 숫자에 안 얽매인 일상을 바란다는거야.

더 많은 도기 코인을 위해서와 더 많은 망념을 위해, 그에 쓰이는 노력과 피곤함은 최소화 하기 위해 20이라는 숫자에 맞춰지는 일상 갯수가 싫을 뿐이야.

15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29:41

요약

다시 일상을 위대하게!!!

158 오토나시주 (e4Y0nE.09E)

2022-06-01 (水) 17:30:11

링고나시방방이붕붕버서커주
에요?!?!?!?

159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33:25

반가워요 링고나시주!

160 오토나시주 (e4Y0nE.09E)

2022-06-01 (水) 17:34:14

안녕하세요~
제가 말없이 사라지면 손님이 온 것으로... ..... . ..

161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7:34:31

마싯다... 물김치

162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34:48

시트들을 읽어보는데 역시 다른 환생/빙의 캐릭들에게 자연스레 흥미가 가게 되네용

163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36:00

나도 소중해 나한테도 환영인사 해줘...

164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7:36:09

>>158
아아 그런 이름이었지. 기억해둘게!

165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7:36:35

어서와 우리 소중한 오현주

166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37:01

어여와라

16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7:38:10

어서오세요 다들

168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39:27

오현주도 알렌주도 어서와요!

169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39:36

거마워요

태호주 캡틴 반가워.

170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40:08

알렌주 시윤주 반가워

시트 통과가 됐구나!

171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40:50

저거 찾아보니까 플라잉 안아줘요도 있더라
남자친구가 이상한 인형을 좋아해서 찾아보니 쟤가 나오더라고.

17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7:42:13

173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7:42:22

날다람쥐 귀엽잖아
영상으로 보니까 날다람쥐가 진짜 저렇게 날아서 사람 손에 부딪혀가지고 챡 달라붙던데

174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7:42:25

17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42:51

걔네 기준에선 안전보단 날아가면 걸쳐지는 나무 비슷한 무언가 취급이 아닐까

17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43:01

날다람쥐니까!

저 인형 선물 해주면 좋아할걸.

17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43:18

>>174

도망쳐요-

17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44:12

>>175
날아가서 앉을수 있는 가지같은... 신뢰의 표시 아닐까?

17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7:44:46

이런것도있어

18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45:18

오만게 다 나오는군.

일단 초코케이크 만든것만 조금 먹다가 남은 장인템 처리하겠음

181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45:31

>>170
어제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고, 캡틴이 무려 새벽4시에 작업해주신덕에 통과됐어요! ㅋㅋㅋㅋ...

182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46:16

초코케이크 맛있겠다...아! 캡틴, 혹시 여유가 나실 때 기프트 오픈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183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46:34

카톡 이모티콘도 있는 메이저중 메이저라고

184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46:47

일단 그거 우선순위 전에 강산주꺼 먼저 오픈해줘야해서.
두개는 몰아서 처리해보겠음

185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46:57

>>180
우와아앙

186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47:41

아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안아줘요 콘은 꽤 메이저 분류긴 하죠

187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7:50:12

다시 갱신합니다. 벌써 6시가 다되어가네요.

188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50:31

내가아... 누구까지... 처리했더라..

189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7:51:41

린까지 하지 않았던가

19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7:53:07

내가 알기론 라임, 린, 알렌 까지 처리했어.

191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53:32

강철주 어서오세요!

192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7:53:37

토고는 초기에는 분명 총을 주려고 했는데 틀어야겠군

193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53:58

맘스터치 이벤트가 아직 남아있을까? 두근두근의 시간

194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7:54:15

드리-프트... 반갑습니다 신입분.

195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7:54:26

크카카카카 15만GP짜리를 예약했으니까 말이지!

19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7:56:29

>>193
쉬지 않을까

197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7:57:13

어라 공휴일엔 패스트 푸드점도 쉬던가?

198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7:57:43

보통은 열긴 할겁니다! 미리 한번 전화라도 해보시는게 확실하지만요.

19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00:37

배달앱에 맘스터치가 있으면 배달앱을 통해 알아봐도 좋아. 나가지도 않고 전화도 안 해도 돼!

200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01:42

열긴 열었는데 이벤트는 솔드아웃 되어있네요...정말 다 팔린건지, 아니면 그냥 막아둔건지는 모르겠지만. 흑흑.

20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8:02:22

이런. 참 안타깝네.

202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8:02:37

맘터 먹고 싶다으

203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04:40

사람들은 항상 맘스터치하면 싸이버거를 떠올리지만
진정한 맛은 휠렛버거다.

204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05:20

배고파서 빈손으로 가기도 뭐하니까 결국 치즈홀릭 포장 주문 했어요. 상술에 낚이는게 이런 것일까...그치만 맛있으니까 어쩔 수 없지

20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8:05:29

오현

▶ No.6 동녘 ◀
많은 장인들이 상식적인 면모를 벗어나 기술적인 변화를 이뤄낸다고 하지만, 거기서 반바퀴 더 돌아 기초에 완전히 집중한 듯한 어느 장인의 제작품.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평범한 검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실체는 검을 주조하는 과정에서 여러 광석들을 녹여내어 만들어진 검신이 특징으로 특정 시간이 되었을 때 에너지를 모으고, 사용자가 원할 때 방출할 수 있다.
장인의 여섯 번째 아이템으로 늬엿히 떠오르는 해를 상징하여 동녘이란 이름을 부여받았다.
▶ 장인 아이템
▶ 온단철강 - 일정 수준 이하의 열과 공격으로는 검이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
▶ 네 개의 시간 - 특정 시간에 따라 검신의 형태가 변화한다.
▶ 가벼움! - 여타의 검보다 가볍다. 신속의 효율이 소폭 증가한다.
▶ 황혼이 온다 - 네 개의 시간과 연계되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시간에 따라 효과가 변화하는 특수 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도기 코인을 5개 소모한다.
◆ 제한 : 레벨 27 이상, 신체 스테이터스 100 이상, 무기술 - 검(B) 이상.

206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05:52

>>203 저는 화이트갈릭이나 치즈홀릭파!

207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06:26

(메뉴판 봄)

앗 그게 휠렛 버거네요 ㅋㅋㅋ

20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8:06:55

장인 등급 검! 부럽다!

209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07:07

다시 신입시즌이 돌아왔나..? 시트문의가 하나 더 들어왔네요.

210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07:18

나도 저거줘

211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07:27

오오....뮌가 엄청 세보이는 아이템이 ㄷㄷㄷ

212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07:57

ㅅㅇ이 문의한 결과 ㅅㅇ주가 들어오고 그걸 보고 시트어장에 ㅅㅇ예정자가 문의를 했다.

213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09:04

오!! 저랑 거의 같은 타이밍에 오는 신입분이!

214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09:24

그나저나 시트 정리..? 칼바람이 부는건가...!

215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11:11

칼바람이 치는 어장~
잠잠~오면~
오늘 진행 있으려나~
18시 넘어서~
어장에서 떠들고 있는~
사람들과 일상도 좋지만~
재미있는 어장 진행~
더욱 재미있어라~

216 예비신입 (qipoPChWow)

2022-06-01 (水) 18:11:44

이종족이 하고 싶은데 무슨 종족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대표적인 예시들이 조금 있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217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12:17

이종족의 시트 예시들은...

라임
강철

이렇게 두 시트가 있습니다.

218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12:32

시트캐중에선 토끼인간하고 팬더인간이 있어

219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13:18

굳이 동물계가 아니더라도 캡틴께 이러한 종족이 될까요? 하면 답변을 주실겁니다.

220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13:36

저는... 그냥 털복실이가 좋아서 팬더픽을 한거라... (솔직한편)

221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8:13:45

이종족은.. 이런 이런거 하고 싶다! 라고 캡틴에게 말해서 허락받으면 되는걸로 알고 있다!
현재 있는 이종족 시트는 수인들밖에 없기는 한데, NPC 특별반중에는 오크도 있어!

그 외에 여러 종족도 가능할걸?

22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8:13:53

순수 이종족은 안되고 하프만 가능할겁니다.

223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13:56

머리가 칼이거나 총인 캐릭터도 가능하다고 했던거 같음

22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8:14:06

으앗... 검 제대로 리뷰 하고 싶은데 일단 팀 회의가 ㅣ있어서 가볼게

225 예비신입 (HUBCpJoKSU)

2022-06-01 (水) 18:14:40

머리가... 칼....? 손이 총.....????? 진짜 멋있다..............

226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15:05

전투 기술이나 무기 부분도 상당히 자유도가 높았던 것 같고...분명, 이종족은 서브특성이 종족 관련으로 맞춰졌죠?

227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8:15:30

앗 순수 이종족은 안되는거였나? 하하! 모를 수도 있지!

228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15:35

네. 메인특성으로 인간이 아닙니다를 고를경우 서브특성은 캡틴께서 제작해주십니다.

229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8:15:56

예스! 이종족은 서브특성을 선택할 수 없어!
캡틴이 적당히 두 개 맞춰준다!

230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17:21

그러고보니, 코인샵의 대련 인형은 1회용인가요?

231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8:17:27

캡틴 현상황
- 초코케이크 1/4 먹고 질려서 버릴지 고민 중

232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17:48

>>230
ㅇㅇ
>>231
나줘!

233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17:55

미니 전투교관 말하는거지? 그건 소모품이라 한 번 사용하면 거의.. 3합이나 4합쯤 한 다음에 사라지는 것 같더라.

234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8:17:56

멀쩡한 음식 버리면 나중에 지옥가서 그거 다 비벼먹는다

235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18:03

>>231 앗, 아앗...냉장고 보관한다던가?

236 오토나시주 (aJYRceGFEk)

2022-06-01 (水) 18:18:38

>>225 오브젝트 헤드!

237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18:53

>>234 이 말 듣고 평생 맛있는것만 먹어야지 하고 결심했씁니다.
그럼 남겨도 맛난거 먹겠지

238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8:19:10

전투교관보다 전투학 교관님이 더 친절하신데!
옌 리오 교관님한테 찾아가보라구!

239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8:19:17

초코케이크... 확실히 느끼해서 금방 물리죠.

240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8:19:18

다들 어서오세요.

신입...?

241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19:27

잡담에서 나온 이종족 예시는...

웨어비스트(강철)
토끼수인(라임) <- 바람전인... 어쩌구라서 웨어비스트랑 다를가능성이 높음
오브젝트 헤드

이렇게 있네요. 보통의 이종족은 인간이 우성이라 인간의 외형을 대부분 따라간다고 합니다.
오브젝트 헤드는 인간이 열성이라 살짝 다르다고 하셨고.

242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20:29

>>234
나 20대 초반에 잠깐 지옥 갔다온거 같아

243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20:42

현실에 존재하는 지옥...

244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8:21:34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우유랑 초코케이크를 믹서에 갈아서 초코쉐이크를 만들어 드신다면?(칼로리폭탄)

245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21:48

>>242 거긴 남자라면 누구나 다 가는 곳이야

246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21:49

오브젝트 헤드는 어쩌다가 정보가 나왔냐면...

퍼리! 퍼리를 하고싶습니다! -> 네? 인간이 우성이라 불가능...? -> 그럼 다른애들도? -> 아 오브젝트 헤드를 제외하곤 다 그렇구나...?

...같은 느낌으로 흘러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247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22:12

>>244
미국에서 인기라고 들은 그거네요. 초콜릿케이크쉐이크

24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8:22:28

>>242 왜일까요 저도 그런 기억이...

249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24:14

일본도가 머리인 사우라이
바스타드 소드가 머리인 기사
철퇴가 머리인 성기사
양손이 총인 총기사(?)

250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24:49

(머리가 사물이면 밥같은건 어찌 먹는거지...?)

251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25:18

태양광패널 설치해서 광합성하겠지?

252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25:45

SF적이다

253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26:47

머리가 검인 캐릭터 다리랑 몸 잡고 무기로 써보고 싶다

254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8:27:55

베니온 부회장 묘사상으론 물 가져다대면 물 사라지고 화면에 물방울 뜬다던데.

25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8:30:12

토고 쇼코

▶ 관찰자 호드 콜레오 ◀
꽤나 알록달록한, 어린이 장난처럼 진하게 칠해진 헬멧. 아메리카의 장인에 의해 만들어진, 여러 기계공학이 덧붙여진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의념의 힘에 기계적인 요소를 더하여 주위의 시각을 눈의 형태로 가공하여 볼 수 있다거나, 360도의 전방위를 시각적인 형태로 볼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미래기술적인 형태의 아이템.
역시 오만 이상한 물건은 아메리카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는 듯 하다.
▶ 장인 아이템
▶ 관찰자의 개안 - 360° 어느 방향으로든, 헬멧을 착용한 동안 시야가 넓어지게 된다.
▶ 훔쳐보기 - 망념 30을 증가시켜 발동할 수 있다. 근처에 있는 관찰 태그를 가진 물체를 해킹하여 시야를 일시적으로 공유받을 수 있다.
▶ 특수 해킹 - 망념 80을 증가시켜 발동할 수 있다. 상대의 무기를 한 턴간 해킹하여 무기의 효과를 봉인한다. 단 공격력과 여타 요소는 그대로 유지된다.
▶ 뚝베기는 남겨주세요 - 착용 시 머리는 약점에서 제외된다.
◆ 제한 : 영성 150 이상, 레벨 28 이상.

256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30:37

장인급 헬멧! 원하시던거네요

25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8:30:56

장인 헬멧이다!

258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31:20

토고랑 싸울땐 기본 무기만 써야지

25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31:51

꺄악~!! 헬멧이다!!!! 헬멧이다!! 꺄악!~!!~!!! 캡틴 정말 좋아~!!!!

260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31:57

80망념 소모를 유도하려면 짱짱한 검을 가지고 가는편이 좋지않을까요?

261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32:28

난 아카데미 지급 대검 밖에 없다

262 시윤주 (EAJTT/2DRQ)

2022-06-01 (水) 18:32:55

오오...!! 토고주 축하해요!!

263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34:03

이제 춤 추면서 총을 쏘더라도 백발백중으로 맞출수있을것같아 너무 좋아

264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36:05

뒤에도 눈을 달아!

265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36:36

특수 해킹 기능도 대박 좋아 비겁이란게 뭔지 알려주지 같은 느낌이라 완전 좋아 훔쳐보기는 언제 써야 할지 약간 고민이 되긴하지만 그래도 완전 좋아

266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37:04

cctv같은걸 해킹해서 보는 느낌이네요. 좋은 유틸템!

267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38:33

와치독스

268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44:52

시계는 영어로 와치

269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45:51

일본어로는 토케이

27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8:47:06

현준혁

▶ 비늘 ◀
기묘한 서늘함이 감도는 청색의 창. 한때 대서양 연안에서 발생했던 해양 게이트의 보스를 토벌하여 나온 부산물을 가공하여 만들어졌다.
창끝에 맺히는 알 수 없는 물기는 마치 눈물처럼 보이기도 하여 '우는 창'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사용자가 창을 쥐고 의념을 흘려보내면 창은 알 수 없는 공명음을 내어 주위에 사용자가 있음을 알린다. 약한 적은 그 힘에 압박되어 물러날 것이고, 강한 적은 새 강자의 출현에 흥미를 보일 것이다.
▶ 장인 아이템
▶ 해룡의 눈물 - 7번의 진행 당 한 번, 창끝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하얀 물방울이 맺힌다. 아군에게 사용할 시 C랭크 상당의 치유 효과를 발생시킨다.
▶ 포효 - 착용 시 전투 첫 턴에 자동으로 발동된다. 적의 수준에 따라 압박, 흥미 효과를 발생시킨다.
▶ 역린 - 적의 약점 공격 성공 시 발동된다. 광폭(C)에 빠진다. 단순한 행동만을 할 수 있는 대신 공격력이 크게 증가한다. 도기 코인 5개를 지불할 경우 패널티를 제거할 수 있다.
▶ 숨결 : 해룡진파 - 도기 코인 20개를 소모하여 발동할 수 있다. 두 턴간에 준비 동작이 필요하다. 압축되어 강한 관통력을 가진 물줄기를 발사한다. 물줄기는 관통에 성공할 시 다음 적을 자동으로 공격한다. 단, 관통 시마다 공격력이 감소하며 최대 다섯 명 이상을 공격할 수 없다.
◆ 제한 : 레벨 28 이상, 신체 스테이터스 140 이상, 영성 스테이터스 180 이상, 무기술 - 창(B) 이상.

271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47:57

7번의 진행이라면... 1스택마다 최소 2시간 진행 이상인가요 캡틴?

272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8:48:07

ㅇㅇ

273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48:35

이야 겁나 좋네

274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48:53

해룡의 눈물... 매 진행마다 슬픈 이야기를 들려주면 자주 쓸수있을것같아
해룡진파는... 이건가?

275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48:55

대략 14~20시간마다 한번 사용 가능하다고 보면 되겠네요.

276 태식주 (ZZ6iFDwC1U)

2022-06-01 (水) 18:51:19

▶ 충동의 부추김 - 망념을 50 지불하여 발동할 수 있다. 디버프 분노 상태에 빠진다. 공격력이 증가한다.

이거 써보고 싶은데 디버프라....

277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52:47

그래도 태식이라면 메인특으로 일부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지 않을까요?

278 태식주 (OdPeOsMhtk)

2022-06-01 (水) 18:54:19

▶ 불효자 - 장착 시 매 턴 일정량의 정신 대미지를 입는다.
▶ 충동의 부추김 - 망념을 50 지불하여 발동할 수 있다. 디버프 분노 상태에 빠진다. 공격력이 증가한다.
▶ 붉은 피의 광증 - 전투 시 낮은 확률로 발동된다. 3회의 연속 베기 공격을 가한다.
▶ 그럼에도 차마 미워할 수 없는 내 아들아 - 자녀 NPC가 있는 경우에만 이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주위에 정신력을 회복시키는 파동을 방출한다. 사용 시 정신력이 감소하지만 아군의 정신력이 회복된다.
◆ 제한 : 레벨 26 이상, 정신계 특성 보유

이미 정신데미지가 팍팍 들어오는거라 상쇄될까 모르겠네

279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8:55:10

원래 한번쯤 질러보고 데이터를 쌓아야 각을 잴수있습니다.

280 오토나시주 (aJYRceGFEk)

2022-06-01 (水) 18:57:07

정답 : 디버프 해주 가능한 힐러 데려가기

281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8:58:02

정답 : 이렇게 된 거 디버프에 몸을 맡겨 자율행동 구경하기

282 태식주 (OdPeOsMhtk)

2022-06-01 (水) 19:01:29

토고랑 대련할때 써봐야겠다

28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01:57

강 철

▶ 새겨 내는자 ◀
손목에 삽입하여 작용하는, 스마트 스크린 형태의 나노 머신. 1세대 초기 어느 장인이 누군가의 부탁에 따라 자신의 모든 능력을 쏱아내어 제작해냈다.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허공에 작용하는 평범한 스크린처럼 보이겠지만 의념의 힘을 흘려내면 스크린에 저장되어 있던 마도를 뽑아내듯 발동할 수 있다.
다만 무언가 오류가 발생한 탓인지, 그 마도가 마도진의 형태에만 고정되어 있단 점이 특징이다.
" 그러니까 메모라이징 기능이 있는 나노 머신을 만들어달라 그 얘기야? "
" 응. "
" 응은 지랄의 응이 응이고 너는 그게 쉬울 것 같냐 이 미친년아!! " - 제작자와 의뢰자의 대화
▶ 장인 아이템
▶ 메모라이즈 머신 - 도기 코인 10개를 지불하여 하나의 마도를 아이템에 메모라이즈할 수 있다. 저장할 수 있는 마도는 마도진에 한정된다. 저장된 마도는 발동 즉시 효과가 발동된다.
▶ 정보 공유 - 스크린을 통해 아군과 정보를 공유하거나 토의할 수 있다. 이 정보는 타인에게 유출되지 않지만, 특정 랭크 이상. 또는 특정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이용하는 경우를 제외한다.
▶ 검색 보너스 - 의뢰를 검색할 경우 본인에게 가장 추천하는 의뢰가 맨 위로 올라오게 된다. 단, 검색할 수 있는 의뢰가 최대 2개로 한정된다.
▶ 이유 없는 장인의 분노 - 나노 머신 계통의 장인들에게 꺼림칙한 감각을 준다.
◆ 제한 : 레벨 27 이상, 마도(C) 이상, 영성 180 이상.

284 태식주 (OdPeOsMhtk)

2022-06-01 (水) 19:03:07

패널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5 시윤주 (kyQe1Tvp6E)

2022-06-01 (水) 19:03:10

근데 이 장인 아이템들은 다들 어떻게 얻은건가요?? 부럽다

286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03:33

(무 무슨)

287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04:38

장인분들...! 제가 부탁한게 아닙니다...!

28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9:0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9:05:45

오오오 뭔가 서포터? 같은 느낌을 주는 아이템인데 마도진 서포트 아이템이라니 진짜 희귀하다!! 철주 축하!!

290 태호주 (MiTz.h./lE)

2022-06-01 (水) 19:06:38

>>285
캡틴's 기프트에서 나온 아이템들이 이것!

291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9:06:51

(검색 보너스는 조금 부럽...)

292 시윤주 (kyQe1Tvp6E)

2022-06-01 (水) 19:07:10

>>290

아하! 성능들이 어마어마하네용 ㄷㄷㄷㄷ

293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07:16

마도진 서포트가 나온건 고무적이네요! 감사합니다 캡틴.
정보 공유나 검색 보너스도 되게 괜찮고... 메모라이즈는 조금 더 쓸만한 마도진을 배우게 된다거나 하면 유용하게 쓸듯한?

294 태식주 (OdPeOsMhtk)

2022-06-01 (水) 19:07:28

저건 어장 후기 지급품일걸

295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08:00

아 이거 장인템들은... 70어장인가 80어장 기념으로 얻은겁니다! 넘버링은 기억이 안나지만...!

296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08:06

캡틴스 기프트 아니다.
캡틴스 기프트는 고급등급이고.

이건 77어장 기념 이벤트 보상임

297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09:06

신입에게 잘못된 정보 주지 마라 태호주야(Bonk!)

298 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9:09:39

에? 아니었어? (딱콩맞음

299 시윤주 (kyQe1Tvp6E)

2022-06-01 (水) 19:09:55

앗.....그럼 몇 어장 차이로 놓쳐버렸군요. 아쉽다 ㅠㅠ.

30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9:10:10


음성지원

301 영서어장최고멍청이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9:10:20

말하는 것마다 다 틀리는군...
미안하다 신입!!! (머리박

302 예비신입 (qipoPChWow)

2022-06-01 (水) 19:10:44

>>299 괜찮아 나도 없어!!!

뮤투가와 마법사 사이에서 고민중인 이종족이야

30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11:17

뮤투가라니 에이미인가?

304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9:12:55

mute가(아무말)

305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9:13:09

에이미라면 내가 아는 그랜드체이스의 에이미인가

306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13:32

그랜드체이스 세대라면 에이미가 얼마나 잔악한지 알 수 있지..

307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13:41

그 예토전생한 게임 말이죠?

308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14:18

예토전생보단 꺼내다가 토막난거 끼워맞춘 수준에 가깝던데

309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14:51

관짝에 있던걸 그대로 가져왔으니....

310 영서어장최고멍청이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9:15:03

(포켓몬 뮤츠 생각했음

311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9:15:30

누더기 같은 느낌이더라. 아르메 평타가 마법진이 아니라 지팡이 휘두르기인 시점에서 망했어...

에이미 대전에서 나오면 라랄랄라~~ 하면서 도발만 해도 마나를 채워주고 적군은 마나를 빼앗겼지 진짜 잔악했어.

312 영서어장최고멍청이태호주 (3nv5prtGsg)

2022-06-01 (水) 19:16:55

그랜드체이스는.. 완전 극 초창기때 잠깐 했던 기억밖에 없네.
그 외에는 스타 클랜원이 그체 섭종 당시에 랭커였다는거..? 섭종날에 섭종한다고 클랜채널에서 막 떠들던게 기억난다

313 태식주 (OdPeOsMhtk)

2022-06-01 (水) 19:18:05

캡틴깡(캡틴 기프트)은

▶ 혈향 장갑 ◀

피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특별한 몬스터의 가죽을 무두질하여 제작된 장갑.
기분 나쁜 붉은 색과 정체 모를 피냄새가 조금 나는 것이 꺼림칙하긴 하지만 품질은 나쁘지 않다.
▶ 고급 아이템
▶ 생명의 원천 - 착용 시 건강이 5 증가한다.
▶ 독성 감지 - F등급 이하의 독에 닿을 경우 장갑이 검게 물든다.
◆ 착용 제한 : 레벨 15 이상

이정도 성능이다

314 오토나시주 (aJYRceGFEk)

2022-06-01 (水) 19:27:51

하.. .... . .... 사이비 종교 전도사들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네요 경찰 신고 못하나 진심

315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19:28:56

링고(생략)버서커주가 역으로 여우신에 대해 전도해보자

316 오토나시주 (aJYRceGFEk)

2022-06-01 (水) 19:34:02

>>315 현실 신도 늘리기;;;

31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37:19

재갱신. 팀 회의가 끝났다!

템끼얏호우! 동녘이라니 이름도 멋지고 효과도 재밌네!

특성도 튼튼한 검이라 좋고 신속 보정 받는것도 맘에 들고...

다 맘에 들잖아!!

318 명진주 (gq2ZTkTRmY)

2022-06-01 (水) 19:38:03

또 오잉 파티라도 연거에용?

319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19:38:21

오랜만에 갱신합니다
일상하실분

320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38:25

그런데 네개의 시간은 효과가 안 쓰여 있네.
직접 알아봐야 하는거 겠지...
다음 진행때는 검 쳐다보기가 진행 내용이겠다...

321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9:39:03

다들 어서오세요.

일상...(가능은 한데)

322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9:40:24

농담인데 오현이 동녘 착용하려다가 팅기는 일 생기면 웃기겠단 생각 들었습니다(?)

323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19:40:58

>>321
가능하면 하시죠
선레 써오겠읍니다

32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41:52

>>255
3뚝인가

325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9:42:01

써오시면 감사할 뿐이죠...

기다립니다?

326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42:42

아침 - 검신이 새하얗게 물듦
정오 - 검신이 백광을 은은하게 발산함
황혼 - 검신이 오묘한 황혼빛으로 물듦
새벽 - 검신이 검푸른색으로 물듦

도움 되길 바람

32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42:46

>>322
이해가 안가! 왜 팅기는거지!

32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9:43:44

장인 검 부럽다?

329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9:43:52

부럽다!

330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44:48

>>326
반짝 반짝 예쁘구만...
시간대마다 효과가 다르니 시계로도 쓸 수 있겠다(?)

331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45:14

장인급 시계(날카로움)

332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19:45:28

그치만 무기술 - 검(B)라서요?
농담이긴 하지만요.

오현: 앗시 이거 왜팅김
동녘: 너님 폭풍검(F)잖아여.... 무기술 어디갔음?

*농담이란 점을 주의합시다.

333 빈센트 - 벌목한 숲 (txSfFFIyyw)

2022-06-01 (水) 19:45:44

"시작해 볼까요."

빈센트는 나무들이 베여나가, 갈색 땅이 드러난 숲을 본다. 나이 든 나무들이 전부 베여나가고, 작은 잡초들만 조금씩 자라는 곳은 황량했다.

빈센트는 옛날에 싸웠던 일반반 각성자의 능력을 생각해보며, 손에다 힘을 주었다.

"후우..."

눈을 감자, 땅에서 조금씩 잎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빈센트는 숙련된 마도사긴 했지만, 그래도 숲이 너무 넓었다.

뭐라도 불태우는 것을 좋아하던 빈센트가 숲에서 나무를 틔우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1

33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47:07

>>328-329
장인의 검을 찬양하라

캡틴 만세!

33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47:09

검신 형태는 그냥 모습만 바뀌는거니 참고.
딱히 효과는 없음

33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47:53

>>335
도기코인 쓰는 특수 공격 빼고는 말이지?

337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48:54

이쁜검... 특수 공격 효과들은 직접 실험을 해봐야겠네요

33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48:55

>>332
아.

이거 그러고보니 저번에도 물어봤었는데 어케 되는거요

검이 잡히는 감각이 없으니 이게 어떻게 된거요...

339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48:59

엉.
오현이 신체가 낮은 편이라 맞는 검을 찾다보니

340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19:49:27

"아. 좀 넓긴 하네요."
지한은 공터가 된 곳에서 적절하게 수련을 해보려고 하던 차에 빈센트를 발견합니다.

"빈센트씨가 불태우는 것 말고 다른 것을 시도하는 건 두번째네요."
전번의 물 쪽과 함께였는데... 라고 생각하지만 물보다는 식물이 훨씬 더 생경하다는 점은 어쩔 수 없습니다. 지한은 빈센트에게 말을 걸면서 식물을 적당하게 피하며 걸어오려 합니다.

"심경의 변화가 꽤 크셨던 모양입니다."
마탑같은 데를 지한이 알지는 모르겠지만 화염마도의 메카 마탑같은 건 있을까. 하는 지한주의 의문이 있기는 합니다.

341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9:49:51

흑흑 안부럽다.. 안부러워...(정오의 햇볕을 껴안으며)

342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50:04

저번에 검술 언급하실때 기교위주보단 파워형 검사가 훨씬 많다고 하셨었죠

34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52:07

기교파는 기교를 완성하기 전에 다 죽어나가서..
대부분 뭐가 부실하다거나 빈다면 게이트를 탓하면 50%쯤 맞다.

344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52:32

(아...)

34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9:53:16

그래서 검성이나 신검같은 1세대 영웅급 검사들이 괜히 존경받는 게 아니다..

34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53:42

시트들이 파워형 검사가 있다보니 기술도 보면 신체 스탯 비례가 많이 보이긴 해.
탄검이라던가 거합참이라던가.

34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54:44

>>341
괜찮아... 검이 중요한게 아니라 담는 마음이 중요한거야...

>>343
무엇이지? 오현이 단명할것이라는 암시를 하는것인가?

아 이미 죽었구나

348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55:10

(이미 죽었구나)

34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19:55:48

힘싸움 같은 거 할 때도 있으니까 검사는 신체가 중요한 것 같아보여

350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19:56:54

(기교 속검을 원하는 알렌주)

35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57:13

개미가 세상 모든 무술을 다 마스터 해도 코끼리를 이길 수는 없다는것...

352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19:57:23

멋있으니까 의뢰갈때 빌려줘

353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58:00

기교 속검은 로망이죠! 멋있음...

35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19:58:45

(기교 속검파 클럽에 어서오십시오)

>>352
장식용 등불로 쓰려는거 다 안다

355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19:59:30

장식용 등불 ㅋㅋㅋ

356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00:40

▶ 미리내고등학교 기본 지급 대검 ◀

미리내고등학교에서 입학한 학생을 위해 지급하는 보급형 대검.
보편적인 대검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 일반 아이템

인사해
1어장부터 함께한 내 검이야

357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0:01:45

제발 검 좀 새로 사 5만GP로 검 새로 사줘?

35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20:01:48

여어 반갑다 기본 대검아

359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0:02:11

"오랜만입니다. 지한 씨."

빈센트는 심경의 변화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빈센트는 요즘 고통스러운 교훈을 받아들이고 받아들이는 과정에 있었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 쪽으로 빨리 오시죠."

빈센트는 지한에게 빨리 오라고 말했다. 다른 건 아니고, 빈센트는 식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주변에 있는 시냇가에서 흐르는 물을 그대로 끌어올 생각이었다. 빈센트가 다시 눈을 감고 뇌에 힘을 주는 느낌을 받자, 시냇가의 물이 지하의 뿌리와 흙을 통과해 빈센트와 지한 주변의 땅으로 흘러왔다.

그리하여 흙이 조금씩 질척해지고, 식물들이 커지는 속도가 좀 더 빨라졌다.

"원래는 이 정도 크려면 한달은 필요한데, 인상적이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3

360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0:02:23

노인검이로구먼

신입이 마구들어오네요 행복하당

361 예비신입 (qipoPChWow)

2022-06-01 (水) 20:02:40

반갑다 기본대검아~~

362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04:22

>>357
거절을 안한다

어? 이 대검이 너희 보다 짬밥 높으니까 볼때마다 경례해야한다.

363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05:36

검 안바꾸고 버틴 이유 = 대장인급 대검 얻으러 갈 수 있을줄 알았음.

364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0:05:59

>>362 그러면 타협해서 3만GP로 대검 살수있나 알아볼게.

365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0:06:41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순 없지요."
납득합니다. 납득을 어렵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제멋대로 사는 것은...
음. 열망자인가.(*아닙니다)
빨리 오라는 것을 듣고 걸어갑니다.

"의외로 실내에서 기르는 식물이 죽는데 큰 비중은 과습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 중에서도 선인장을 말려죽이거나 하는 분도 있겠지만. 이라고 생각하며 지한은 촉촉해지는 흙이 질척해진 경계를 바라봅니다.

"인상적이긴 하지만. 전투에 쓰기엔 아직 미약해보이긴 합니다."
아니면 결초보은처럼 묶는다면. 이라는 말을 중얼거리네요.

366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20:07:25

다들 어서오세요.

36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20:08:09

>>362
그래놓고 좋은 대검 얻으면 기본 대검이 반으로 갈라버리는 사형 퍼포먼스 보여줄거지?

368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20:09:13

지금 태식이는 방어구보다는 무기에 큰 돈 쓸 필요가 있다..

369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09:14

>>367
그런건 상상도 못했는데

370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09:46

캡피셜 딜이 부족한 애매한 포지션의 캐릭터

371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11:21


새칼 얻으면 이거 할거야

37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0:11:31

(방어구가 시급한 알렌)

373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0:11:40

솔직히 태식이랑 대련했을때 태식이 무기가 더 좋았으면 의념발화로 공중베기 했을때 진작에 반갈죽 당했을거라니까

374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0:12:08

>>371 태식아... 팔이..!(아무말)

375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14:06

>>373
그럴리가

37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20:14:08

새 검에... 맡기고 왔다...

377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14:29

잘린팔 들고 양호실 가면 될듯

378 명진주 (gq2ZTkTRmY)

2022-06-01 (水) 20:15:21

ㅋㅋㅋㅋㅋㅋㅋㅋ

379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20:15:48

상태이상 신체결손 - 팔(A)에 빠집니다!

380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0:16:03

>>372 여명길드 단체복 지급되지 않나요?

언제나오지,,,

38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20:17:08

왼팔에 대포 의수를 단 채 대검을 휘두르다니... 네놈 가츠란 놈이구나!

382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20:17:45

이래서 의념각성자 놈들은

383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18:00


샹크스 놀이 해야겠다

태크스(여명 길드 길드장) "전원 내 체면을 세워줘야겠다"

384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0:20:18

라고 말했지만 전원 보스 혹은 네임드였다

385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23:03

저 대사 할때쯤이면 태식이도 총교관쯤 될거야 아마

386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0:23:36


"불? 좋습니다. 불 붙은 놈들이 타죽으면서 내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질리지가 않거든요. 모두가 다양한 성대로, 다양한 음역대로, 다양한 변수에서 온갖 비명소리를 내니까요. 하지만, 불 저항이 매우 큰 적을 만나면? 불 정령을 만나면?"

빈센트는 엄지손가락 끝에 불꽃을 피우고, 그것으로 제 목을 긋는 시늉을 한다. 빈센트는 자신이 몸만 큰 어린애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이것도 자신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미약하다는 지적에는 고개를 끄덕이고, 손가락을 튕겨 땅에 마구 번개를 내리친다.

"사실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배워야겠죠. 기술의 형태가 될 정도로."

번개가 내리치는 것을 보며, 빈센트는 짤막하게 말한다.

"번개가 친 땅은 비옥해지죠. 대기의 질소가 땅으로 환원되고, 그 질소가 식물들의 성장에 필수니까요."

그 말대로, 번개를 맞은 몇몇 재수없는 나무들을 제외하면 전부 크게 커지고 있었다.

//5

387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0:25:09

하지만 태식이는 불꽃을 사용하잖아. 그러면 A 아니야?

38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20:27:23

태식 : 진행을 몇초나 방해하다니. 올바르지 못한 학생은 특별반에 필요 없다!

389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28:21

>>387
무기술이 A긴 해
>>388
가끔 생각하는걸 알아차리다니!

390 린-알렌 (.7SrdEcIR2)

2022-06-01 (水) 20:28:41

"고맙사와요."

상대의 마뜩잖음을 알아채지 못한 양 생긋 웃으면서 얘기를 시작한다.

"소녀도 알렌군도 같은 편입생 신분이니 다른 분들과 어울림에 있어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을거라 생각하여 여쭈어보는 것이니 편하게 들어주시와요. 만약 동료분들 중 저희를 이유없이 꺼림직하게 여기는 분이 있어 이것이 공적인 상황까지 연결되어 업무에 지장을 준다면 어찌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실상 저와 알렌의 얘기지만 고의인지 알아채도 상관없지만 괜히 시치미를 때는 것인지 돌려 묻는다.

391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0:28:54

"저항이 큰 적이 없으리라 할 순 없군요."
그건 맞는 말입니다. 불을 펑펑 뿌리던 시절에 가끔 그러다가 큰 저항의 적을 만난다면. 1%로도 다운될 만큼의 데미지를 넣거나. 다른 것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었을까..

"기술의 형태와 기술이 아닌 것..."
기술로써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고 말하다가 둘의 차이점이 뭐죠. 라고 물어봅니다. 전자는 기술보정. 후자는 노가다 계산이었나.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긴 합니다."
멈춘다거나 그런 것을 선호하는 만큼. 크게 자라나는 것들을 슬쩍 건드려보려 합니다. 뭔가 하지는 않았지만. 그저 톡톡 건드려보는 것 뿐.

392 린-알렌 (.7SrdEcIR2)

2022-06-01 (水) 20:29:01

>>390
//7

393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30:08

오현이는 거짓이니까.....봉쿠레인가?

394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0:30:16

>>389 그 A말고
에이스.

395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31:08

>>394
허억....허억....취소해라! 방금 그말!

396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0:31:38

린주가 일상을 이으셨으니 컴퓨터를 켜야겠군요.

397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32:08

따지자면 한이리씨의 기술(불)을 이어받은거니까 사보겠지

39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0:32:23

알렌:코와이네~ 이 게이트(아무말)

399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0:32:26

와 오현주가 암살모의를 꾸미고 있어

400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20:33:31

봉쿠레 말투가 뭐였더라...

변태 였던거 말고 안 떠올라

401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33:39

>>398
그런 알렌을 토고가 총으로 위협하는건가
토고 : 그대로 아무것도 하지마라 알렌!

40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0:34:45

>>395 무슨 말을 하더라도 에이스는 거기서 죽을수밖에 없었다는게 학계의 정설

403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0:44:03

"생각해보고 있는 건 많습니다. 땅을 사람이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진흙탕으로 만들어서 사람을 빠뜨린 다음에, 불로 구워버려서 땅을 굳혀서 다시는 못 나오게 하거나, 아니면 발이 진흙 속에 푹 들어간 순간에 그 땅을 얼려서, 발은 고정되었는데 상체는 관성 때문에 앞으로 계속 나아가서 발목이 90도로 접히게 만들거나..."

빈센트는 그런 응용법들을 말하지만, 어깨를 으쓱인다.

"그래도, 아직은 클랩 한 방보다도 약한 게 흠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할 줄 모른다고, 힘든다고 봐주는 세상이 아닌 것을."

빈센트는 그렇게 말한다. 나무들은 다 심은 지 한시간도 안 된 것들치곤 정말로 크게 자랐다. 빈센트는 이제 그들 중에서 나무 하나를 골라서 크게 키울 생각이었다. 빈센트는 지한에게 물었다.

"지한 씨. 자작나무, 잣나무, 느티나무 중에 뭘 좋아하십니까?"
//7

40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20:48:24

에이스 쌉 트롤;;

405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0:50:38

에이스특) 사황 최고 간부면서 패기도 제대로 못씀

406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0:51:30

"생각할 수 있는 건 많지만 그걸 실현할 수 있는가. 실현할 때 망념의 문제는 없는가..."
그런 것들이 많이 있는 느낌이기는 하죠. 라고 해도. 그걸 멈추면 더 많은 것이 잃어버리게 될 것 같다. 그건 빈센트의 말에 동의한다는 말일까?

"으음...느티나무.. 일까요?"
궁금하다는 듯 그 나무들 중 일부를 바라보면서 말하려 합니다.

"사실 셋 다 괜찮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요?"
덧붙이면서 지한은 크게 키우실 생각인가요? 라고 묻네요.

407 알렌 - 린 (W6.PVWozLs)

2022-06-01 (水) 20:56:39

'내 얘기네.'

저런 표정을 지으면서 노골적으로 말을 하니 나로써는 어디에 맞춰야할지 알 수 없었다.

여기서는 적당히 둘러대는게 맞을지 아니면 직설적으로 나가는게 좋을지 조금 고민하고 난 뒤

"공적인 임무에서 까지 영향을 미칠 정도로 영향이 있다면 좋지 않겠죠."

"하지만 사적인 부분에서만 불편을 느낄 때 그걸 가지고 너무 깊게 들어가는 건 실례가 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적어도 저는 추후에 임무를 나갔을 때 린 씨를 포함한 특별반 분들과의 임무의 지장을 느끼진 않을거 같아요."

내가 린 씨를 꺼리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감정을 알 수 없는 그녀의 행동 때문이지만 저번 게이트 이후 임무의 영향을 줄 정도의 불편함은 느끼지 않게 되었다.

이건 내 비밀을 들키기 싫어서가 아닌 그녀의 비밀을 파고들고 싶지 않은 이유였다.

만약 린 씨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나도 어쩔 수 없겠지만


//8

408 린-알렌 (.7SrdEcIR2)

2022-06-01 (水) 21:07:45

"사적인 부분또한 존중할줄 알아야지만 진정한 동료라 할 수 있겠으니 동의하와요. 무작정 내면을 파고듦도 그리 좋지 못한 자세이니 말이와요."

고개를 끄덕이며 아무렇지 않은 척 맞춰주다가 적어도 추후에 자신을 포함한 특별반 사람들과의 임무에 큰 지장이 없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잠시 걷던 걸음을 멈추고 조금 의외라는 눈빛을 보내다 만다. 저번 의뢰에서 몇 초동안 눈 마주치는 것도 실패해서 보스를 도발했으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그새 심경의 변화가 생길 일이 있었나. 혹시 아까 오현과의 대화와 관련된 일인지 생각해보다 이런 일로 그가 울것 같지는 않아 속으로 가설을 폐기한다.

"그렇게 말해주시니 소녀도 안심이 되는군요. 이미 알렌군도 알아채셨을것 같아 말씀드리오니 알렌군 얘기가 맞답니다. 단순히 이성을 어려워하는 것은 그리 드문일이 아니지만 몇 초도 마주하기 어려워 하는 것은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되어서 소녀가 잘못한 것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었사와요."

//9

409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1:08:49

알렌 상대하면 말이 많아지는 린

410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1:09:26

"느티나무. 좋습니다."

빈센트는 나무들 중 하나를 고른다. 그리고 그 주변에 자라나는 나무들에게 잠깐 추모의 시간을 가지고는, 느티나무 묘목에 가까이 간다. 그 때쯤 지한이 키울 거냐고 물었다. 빈센트가 대답한다면 '예'였지만, 빈센트는 대답 대신 행동이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해 양손에 힘을 모아 나무를 키웠다.

"시작해봅시다..."

빈센트가 힘을 주자, 느티나무가 자라기 시작한다. 망념이 목 끝까지 차오르는 느낌이 가끔씩 들었지만 어떻게든 억눌렀다. 그리고 빈센트의 콧구멍에서 피가 흘러나올 때쯤, 빈센트는 큰 나무 하나를 완성시킨 상태였다.

"우윽... 좋은 경험은 아니군요."
//9

411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1:11:06

>>409 빈센트한테 포교할때도 말 많았음()
린의 알렌에 대한 인식은 답답이라 알렌 미안

41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1:12:07

(린 한테 사실대로 말해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 딜레마가 멈추지 않는다)

413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1:13:03

캐해대로 적는게 어떨까요?
그래도 고민되면 다갓 ㄱㄱ

414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1:14:37

오늘의 운세

.dice 1 100. = 21

415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1:14:56

아 태호 대리현피로 쓰러뜨렸을때도 좀 말 많았나

416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1:15:56

내가 오늘 공부할 확률 .dice 1 100. = 33

417 오토나시주 (aJYRceGFEk)

2022-06-01 (水) 21:18:10

오늘 오토나시가 고양이를 만날 확률 .dice 1 100. = 75

418 강철주 (npgfTZ3rBM)

2022-06-01 (水) 21:18:29

(높다)

419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1:20:04

만나면 츄르 주나요

420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1:20:59

"나무들이 자라는군요."
억지로나마 살아남으려고 키워진 건지. 아니면 조금 다른 방향으로 성장하여서 그렇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빈센트가 해내는 걸 보면 확실히 괜찮네요.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다가 빈센트의 말에

"당연히 좋은 경험은 아닙니다."
망념이 목 끝까지 차오르는 경험을 첫 게이트에서 할 뻔한 지한이었던가요. 아니 망념은 절반인데 피맛은 아주 잘 났었지.

"그래도 확실히 크네요"
크고 무성한 나무를 보고는 셋 다 키우려다 망념화는 그러니. 라는 생각일까요?

"그럼 이제 이건 무너뜨리실 건가요. 아니면..."
그대로 놔두거나? 라고 생각합니다.

421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1:21:10

츄르 사줄돈으로 나 짜요짜요 사줘

422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21:21:30

오늘 지한주가 반쯤 맛이 갈 확률
.dice 1 100. = 44

423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1:23:57

.dice 1 100. = 32
오현이 검멍 때리고 있는 시간

424 알렌 - 린 (W6.PVWozLs)

2022-06-01 (水) 21:24:28

"잘못한 것... 말인가요."

순간 그런 섬뜩한 표정 좀 그만 지으면 안되겠냐는 말이 입안을 맴돌다 삼켜졌다.

"린 씨가 잘못한건 없어요. 다만 말하기에는 린 씨에게 조금 실례인 것 같아서..."

여성에게 표정이 무섭다는 말이 얼마나 실례가 될지는 나도 알 수 있었다.

'거기다 방금까지 사적인 부분은 존중해야 한다고 말해놓고 그런 말을 하는건 아니지.'


//10

425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1:24:55

오늘 알렌주 운동 강도 .dice 1 100. = 53

426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1:27:30

>>425
자 하나만 더

427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1:27:50

"일단은 그대로 놔둘 생각입니다."

빈센트는 어깨를 으쓱인다. 빈센트가 불을 좋아했고, 불로 무언가 태우는 걸 좋아했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불로 태워버릴 생각은 없었다.

"저는 열망자도 아니고, 프리 핸드도 아니니까요. 제가 만약 불태운다면... 누군가가 누구보다 더 우월하니 다른 이들을 지배해야 한다고 믿는 이들의 건물을 통째로 구워버린다던지 그런 것 아닐까요?"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생각도 내놓는다.

"그리고, 파괴하는 것보다 새로 만드는 것이 더 어렵고, 그것은 더 난이도 있고 재미있는 지적 유희를 의미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11

428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1:32:05

"그런가요?"
그대로 놓아둔다면 그럴 뿐입니다. 지한은 그 무성한 나무를 바라보다가 손을 대보려 하네요.

"열망자도 프리 핸드도.."
"갑자기 생각난 건데. 열망자는 세상을 태우는 걸까요. 아니면 사람이나 몬스터 한정일까요.."
물론 농담이지만요. 굳이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라는 말을 합니다. 열망자 이야기를 하기엔 지한이나 빈센트나 정신력이 음...

"파괴하는 것보다 새로 만드는 게 더 어렵기는 하죠."
지한은 그 말에 동의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새로 만들어진 공터였던 어린 숲을 바라봅니다.

429 린-알렌 (.7SrdEcIR2)

2022-06-01 (水) 21:35:39

잘못한 건 없지만 말하기엔 실례라는 말에서 자신의 고의적인 행동이 아닌 습관이나 무의식적인 행동등 사람 자체와 관련된 이유와 연관되어 있음을 대강 유추 할 수 있어 잠시 이대로 이유를 말해달라 말까 고민한다.

"같이 일하는 동료라 한들 공적으로 엮인 관계라 충분히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사오니 그렇게 생각하겠사와요. 들어주셔서 감사하와요."

더 이상 묻는 것은 말하는 것을 망설이는 것처럼 보여 충분히 저 성격에 말해줬다 생각되는 것도 있고 린은 더 파고들지 않기로 했다.

"그럼 소녀의 고민을 들어주셨으니 공평하게 가벼운 고민이나 질문이 하나 있다면 얼마든지 물어보시와요."

//11

430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1:36:53

또 비문 악

431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1:40:12

(고민)

43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1:43:39

슬슬 운동갈 시간이라 답레는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린주. (죄송)

433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21:44:38

저도 며칠 미뤄서 ㄱㅊ아요 잘 다녀와요!

434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1:53:42

"그렇습니다."

빈센트는 웃으면서 이야기한다. 농담도 아니었고, 거짓말도 아니었다. 빈센트가 파괴를 좋아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선은 있었고 정도라는 것을 알았다. 그 덕분에 빈센트는 머리가 좀 이상한 이웃으로 남을 수 있었다.

"전부 태우니까 모두가 싫어하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 넘치는 망념을 어떻게 제어할까 생각해본다. 어차피 여기는 이 정도면 할 건 다 했으니, 이제는 이 숲에서 알아서 살아남기를 바랄 뿐.

"이 정도면 제가 할 일은 다 한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제가 해야 했던 일보다 더 크게요."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면서, 여기서 있었던 일을 설명한다.

"데블 토큰을 쓰려고 했는데... 갑자기 나타난 고블린한테 옆구리를 창으로 찔려서 계산이 틀어졌고, 원래 터져야 할 곳이 아니라 이 숲을 터뜨렸습니다. 그래서 수습하려고 온 거였는데... 이 정도면 모른 척 지나갈 수 있겠죠."

/13

43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21:58:32

환경파괴범 빈 모 군에 맞서 자연을 지키려는 정의로운 고블린의 싸움
살아남아라!!

43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1:59:45

고블린 " 고브... 고브!!! (우리 숲을 불태우다니 용서못한다!!) "

437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2:01:56

"전부 태우니까..."
그럴 만도 하다. 사실 열망자에 대해선 잘 모른다. 음. 역시 지한주도 지한이도 텅텅이.. 아니 지한이는 텅텅이는 아니구나. 그러다가 빈센트가 태워먹었다거나 수습이라는 말을 듣고는빈센트를 빤히 바라봅니다.

"음... 글쎄요...?"
모른 척 지나갈 수 있느냐의 문제는... 일단 괜찮...겠지? 라고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적당히 해놓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네요.

"....저는 미리내고 특별반에 그.. 뭐지요. 경찰이 나타나서 반센트씨에게 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들이밀고 미란다원칙을 고지하는 걸 보고 싶지는 않거든요."

438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2:04:10

착한 고블림(林)으로 만들어 버려

439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2:12:20

>>128 오...아뇨 제가 착각해서 잘못쓴검다....😅
쓰면서 뭔가 이상하다 싶더라니!

신입분 인터뷰 보상이랑! 캡틴's 기프트 구매건 확인해씀다!!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440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2:13:41

불 이외의 마도에는 관심이 없던 빈센트가....
나무를...심고있어....

441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2:13:54

강산주 하이

442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22:14:23

다들 어서오세요.

443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2:19:44

"더 심한 짓도 저질러 봤지만 아직까지 기소는 안 됐습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며 빠져나간다. 기소여부를 고민하는 단계까지 갔다는 건 일단 걸리긴 했다는 뜻. 하지만 빈센트는 걸리면 걸리는거지, 라는 생각이었다. 설마 레벨 30 정도는 되는 고급 인력을 그냥 숲 좀 해먹었다고 범죄자 낙인을 찍겠는가.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며 자기를 합리화하려다가... 갑자기 느껴지는 격통에 옆구리와 뒷목을 잡는다.

"후우... 요즘 수련할 때 망념을 자꾸 쓰는지라, 망념 사용에 거리낌이 없어지니 몸이 힘든 느낌입니다. 그러고보니 지한씨는 요즘 뭘 하십니까?"

//15

444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2:27:52

"아직...이요?"
아직 기소는 안 당했다는 말을 들은 지한은 흐릿한 표정으로 빈센트를 바라봅니다. 아니 걸리긴 했다거나 그런 거라는 건가요...? 엣...

"음.. 저는 요즘 수련도 좀 하고 있고... 여러가지 하고 있습니다."
기술도 얻는다거나 해야 합니다만. 잘 안되는군요라고 말하는 지한입니다. 그건 지한주가 문제지만.

"대운동회 때문에 여러 일이 있긴 하더라고요."
스카우터같은 이들도 있었고.. 투왕이 관람한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라는 말을 합니아.

445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2:37:10

요즘 시간이 너무 잘 가는 거 같지 않아요??

446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2:39:41

대체 뭐했다고 벌써 밤 10시일까요...?
그래도 꼭 해야 할 일들은 다 했다는 게 그나마 다행....

447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2:42:00

아무것도 안 했는데 11시 20분 전이야...

448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22:42:24

잘 가는데 안 가는..

449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2:43:27

"사람이 살면서 기소를 당할 일이 잘 없으니까 모르는 거지만, 그것도 계속하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그리고 전 유죄 판결은커녕 기소를 당한 적이 없으니, 범죄자가 아니죠. 빈센트는 그렇게 이야기하고는, 더 이야기해봤자 자신이 미친 놈으로 소문날 일밖에 없다고 생각했는지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라고 화제를 인위적으로 잘라버리고, 다른 화제를 붙잡아서 붙인다.

"대운동회. 아주 난리더군요. 누군가는 연구를 한다고 하고, 누군가는 응용을 한다고 하고. 솔직히 말하면, 무슨 잔머리와 사악한 기술들이 나올지 감도 잡히지 않습니다."

라고 말한다.
//17

450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2:49:51

"...."
음. 기소될 뻔한 일이 많아서 익숙하시군요.. 같은 표정으로 바라보기는 하지만 금방 화제를 돌리는 섯에 호응하여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연구... 연구 하면 사실 마도부터 떠오르기는 합니다."
"감이 안 잡히더라도 하긴 해야하니까요."
어디선가 뭐 회의를 한다거나 같은 것을 생각해봅니다.그랬었...나? 같은 걸로 확실하진 않지만 그런 공지가 뜬다면 알겠지.

"빈센트씨는 뭔가.. 잔머리와 사악한 기술을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물어봅니다. 자신은 딱히... 그렇지는 않았다는 말도 덧붙이는군요.

451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2:58:26

먼 미래 시점에 저희 스레 애들로 트레이딩 카드 나오면 멋질까요...?

452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3:01:56

"글쎄요. 저는 그 행동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이 사악했지, 공격 자체는 지한 씨 말씀대로 '정직'했습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지만, 자신도 그것이 좋은 일이 아님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자신이 생각했던 것들을 내놓는다.

"하지만,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온갖 잔머리와 사악한 기술이 필요하긴 합니다. 예를 들어 적이 달려온다면, 땅을 물로 적셔서 즉석에서 진흙탕을 만들고, 상대가 그 자리에 갇히면 바로 불로 땅을 벽돌처럼 딱딱하게 만들어서 가둔다던지... 좀 더 연구가 필요하겠지만요."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다가, 욱! 하고 올라오는 망념을 다시 삼키며 말한다.

"일단 양호실부터 가야겠습니다. 상태가 영 아니군요."
//19
막레 부탁드려요!

453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14:01

스레 갱신하면 뭘 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안나는 것......

음...그러므로!
질문이라도 받아볼까요?

454 지한 - 빈센트 (nwmRc3lDng)

2022-06-01 (水) 23:14:03

"사악한 게 언제나 교묘하지는 않으니까요"
대놓고 사악하겠다고 하는 것도 있긴 하려나.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렵긴 하겠지만.

"연구는 필요하겠지만. 그게 잘 된다면 유용하기는 하겠지요"
당연합니다. 기본적으로 그런 편이지 않나요? 라고 생각하는 지한주네요.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빈센트의 상태를 보고는..

"이런... 망념이.."
심각해 보이네요. 보건실로 갑시다. 라고 말하면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렇게 양호실이나 보건실로 향할 수 있었을까요.

//20. 수고하셨습니다 빈센트주.

455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3:18:43

>>453
항상 궁금했던 이름의 유래!

456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3:19:16

>>451
그러려면 열심히 성장해서 SSR가치가 되도록 해야한다구

457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28:56

>>455 이런 걸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셨다니...

스래 내부 설정상으로는 강산이 아버님이 지어주신 것인 듯 합니다.
온 나라를 자유롭게 떠도는 산과 강과 같은 아이가 되라는...(situplay>1596394080>839)

그렇지만 메타적으로는....
제가 전에 얘는 단기간에 갑자기 캐내림이 와서 캐릭터와 시트가 만들어졌다...즉 갑자기 확 떠오른 녀석이라고 얘기했었지 싶어요.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의 도사 이미지랑 같이 확 떠올랐어요.😅
방랑악사 컨셉이 강해져서 짭도사 컨셉은 거의 포기하고 있었습니다만, 엘 데모르를 배웠으니 이제는 아주 불가능하지만도 않겠네요!

458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30:36

>>456 오오!
언젠가는 그렇게 될까요!

459 빈센트 - 신지한 (txSfFFIyyw)

2022-06-01 (水) 23:36:43

지한주 수고하셨습니다

460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37:10

+시트스레의 강산이 시트를 확인해보셨으면 알겠지만....
시트 제출 당시에는 성씨 공란이었습니다. 이름 짓다가 성씨에서 막혔었는데, 앞에서 별의 아이가 메인일 경우 성씨가 변경되는 사례들이 있었어서 아 어차피 정해도 바뀌겠구나 싶어서 그대로 냈거든요.... 통과 이후 '주'씨로 정해진거에요.

461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3:40:50

호오오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재밌어 재밌어

그러고보니 강산이랑 오현이랑 대화 나눈 적이 있던가?

462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42:54

한 28스레쯤에 있는 TMI지만
2P버전의 이름은 주호수.
TS버전의 이름은 주산천...
같은 걸 생각했었긴 합니다.

>>461 강산이가 소매넣기하러 왔었죠...?

463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3:46:31

앗 맞아 그랬지! 강산이 소매넣기 기억난다.

아직 그 돈 고이고이 모셔 놓고 안 쓰고 있어...

464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47:11

여담이지만 강산이 눈색이랑 머리색은 아마도...강산이를 만들었을 때의 계절에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그게 작년 가을이었으니까...
그래서 나중에 눈색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습니당...? 무슨 색으로 바뀔지 어떤 색으로 바뀔지 같은 구체적으로 생각해둔 건 없지만요.

46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23:47:53

질문있냐

466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3:49:30

>>465
코스트 아닌 장비들은 따로 정비 안해도 내구도 같은거 소모 안되는지

467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50:09

이런 피곤하니까 동어반복이...
무슨 색으로 바뀔지 어떤 계기로 바뀔지.,...!!입니다!

>>463
ㅋㅋㅋㅋ그래도 장비까지는 힘들더라도 소모품이나 적당히 저렴한 장신구 아이템이라든가 좀 사다놓으면 어떨꺼요!

468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51:06

캡틴 안녕하세요!

질문.....음....지금은 생각나는 게 없네요...
곧 자러갈 거기도 하고....

469 강산주 (Wemv5Snmss)

2022-06-01 (水) 23:52:06

가만있자 태식주도 쭉 계셧던가요?? 아닌가 방금 오신건가??
안녕하세요!!

470 알렌주 (0kBXDdCoQQ)

2022-06-01 (水) 23:52:17

아임홈

471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23:52:32

다들 안녕하세요. 수면시간이 망했군..

472 시윤주 (kyQe1Tvp6E)

2022-06-01 (水) 23:52:33

갱신합니다. 일상 돌리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이 시간이네요.

47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23:52:49

>>466 설정상으로는 까이는데, 큰 문제가 없는 한은 문제 없다고 설정해뒀음.
즉 캡틴이 위험하다고 하지 않으면?

474 태식주 (gxtNvSXqOs)

2022-06-01 (水) 23:53:32

하이

>>473
지금처럼 기본 대검만 계속 쓰고 다니다가 사자왕 같은 애 만나면 박살날지도 모른다는거군....

475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3:54:14

밝혀지지 않은 조건같은거 질문해도 될깡ᆢㄷ?

476 오현주 (324VRxvGSY)

2022-06-01 (水) 23:54:26

>>465
있다

무엇이든 뚫는 창과 무엇이든 막는 방패가 영웅서가에 있는가

477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23:55:41

다들 어서오세요.

으... 내일 병원가야하는데..

47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23:55:42

까요?

479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23:56:34

>>476 뚫는 창은 있음.
막는건 없고

48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23:58:24

반드시 맞추는 공격을 상대가 썼을때 미니 카지노로 도망가면 어떻게 돼?

481 강산주 (3vFyVownh2)

2022-06-02 (거의 끝나감) 00:00:11

모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스레에서 정산관리자를 맡고 있으며! 방랑악사를 꿈꾸는 도련님 강산이의 오너인! 강산주라고 합니다!

482 오현주 (1W83Q907zs)

2022-06-02 (거의 끝나감) 00:00:50

>>479
모순을 없애는 방법은 모든것을 못 막게 하는것이었다...

483 강산주 (3vFyVownh2)

2022-06-02 (거의 끝나감) 00:03:47

>>482 우문현답...!!

484 강산주 (3vFyVownh2)

2022-06-02 (거의 끝나감) 00:05:21

월요일...아니...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다....

485 강산주 (3vFyVownh2)

2022-06-02 (거의 끝나감) 00:06:05

평일은 일정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자러 갑니다...
모두 굳밤 되세요!

486 오토나시주 (AP53893Kb.)

2022-06-02 (거의 끝나감) 00:09:38

스위트

487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00:10:39

다들 어서오시고, 주무시는 분들은 좋은 밤 되세요!

488 지한주 (cQoI1F.GHI)

2022-06-02 (거의 끝나감) 00:11:39

다들 어서오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489 태식주 (r1k73bZDOk)

2022-06-02 (거의 끝나감) 00:12:35

오토나시주의 집은 과자집인게 분명

490 지한주 (cQoI1F.GHI)

2022-06-02 (거의 끝나감) 00:42:57

뭔가.. 졸리다...

491 ◆c9lNRrMzaQ (rKx5kKv4d6)

2022-06-02 (거의 끝나감) 00:43:41

>>480 바이올렛 코스트라 쫓아옹

492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0:50:52

얀데레 창

493 오현주 (1W83Q907zs)

2022-06-02 (거의 끝나감) 00:57:43

>>491
나 이거 토르 2 에서 봤어

494 강산주 (3vFyVownh2)

2022-06-02 (거의 끝나감) 07:58:34

빠빠빠 빠빠 빠빠빠빠 굿모닝
빠빠빠 빠빠 빠빠빠빠~
빠빠빠 빠빠 빠빠빠빠 뚜루뚜뚜
잇츠 어 뷰티풀 데이!

495 강산주 (3vFyVownh2)

2022-06-02 (거의 끝나감) 07:58:51

갱신하고 갑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496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08:04:35

모닝

497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08:27:43

모닝 예비-친구들

이종족으로 날개 달 수 있나요?

498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8:41:33

>>497 달아도 못 단다. 별로 추천 안함

499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08:42:03

도-모. 예비신입=상.
situplay>1596296093>130-134

500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08:45:48

못... 날아.....? (충격)
천사 박투가 하고 싶었는데 플라잉 드롭킥 하고 싶었는데

50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8:56:59

(친절히 의념보 기술을 가르키는 캡틴)

502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08:57:38

로프커넥트 플라잉 드롭킥..?

503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08:58:16

아니오 캡틴 그거 배우려면 우필 있어야 하잖아요
없이도 배울 순 있겠지만.. 힘들잖아!

504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8:59:26

한 명이 B랭달고 가르쳐주면 300망념으로 어찌저찌 될 듯 한데

505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09:02:04

오브젝트헤드가 어설트헬리콥터면 공중부양이 가능한걸까 아니면 머리만 빙글빙글 돌아가는걸까

506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02:29

그만한 크기의 오브젝트 헤드가 허가가 안되거나 초소형으로 돌아가겠지?

507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09:07:04

그렇구만.... 수인 옵젝헤드 말고 또 뭐 없으려나......

508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09:09:07

한번 이종족도 고려해보는게 어때요 용이나 그런거요

509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0:19

하늘을 날고 싶은 게 목적이라면 우연과 필연 쪽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해. 의념보를 통해 하늘을 나는 쪽이 가장 쉬운 이유는 어떻게 보면 하늘을 난다는 게 신체기관 어딘가에 꾸준히 무리를 주어 난다는 얘긴데, 나쁘게 말하면 신경이 거의 집중되는 전투 상황에서 잘못하면 아군에게도 피해가 되는 요소가 존재하니까.

정확히 하고싶은 게 뭔지, 어떤 이유인지 설명해주면 방법을 알려줄 수 있어. 냉정해보인다면 미안해.

510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0:46

>>508 영서 용 - 날기 힘듦
- 개노답용

511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1:16

난 의념보 언제 배우지

512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1:35

오잉깡을 그만둘때

513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2:21

>>512
우필로 배운다고 쓴지 좀 됬음

514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2:26

태식이는 오잉깡 그만뒀음 의념보 하나는 충분히 나오지 않아..?

515 준혁주 (qX7FQuYmws)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2:36

갱신(흐느적

516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2:55

(근데 왜 아직도 관련 오브제가 안 뜬 거지 버근가)

517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3:11

>>515 (흘려보냄)

518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3:53

초코바나나머핀주

>>510 ㄴㅇㄱ

519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4:13

>>514
아지거오잉으로 120개 밖에 안썻어!
>>515
ㅎㅇ
>>516
결정적인 순간에 갑자기 배워서 절벽에서 떨어져도 살아남으라고?

520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4:14

우연과 필연이 뭐야?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이종족 격투가를 골라서 이종족적 특성을 잘 살려내가는 전투를 하고 싶은 것인데

외적으로 보기 예쁘거나 귀여운 이종족이 그러는걸 하고싶어

521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4:41

우연과 필연 > 일종의 치트키

522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5:12

외적으로 보기 이쁜 이종족이면 엘프? 서큐버스? 인어?

523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5:38

(신입에게 사이트 항목들을 설명해주라는 늙은 캡틴)

무난하게 예쁜 캐릭터를 내고 싶다면 엘프쪽도 괜찮지.

524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6:09

준하~

시닙은 야토족을 원하는건가

525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6:19

요즘 보니까 윤주가 안 보이던데 말없이 잠수하고 있으니까 슬슬 시트정리할 시기던가?
혹시 윤주 마지막으로 보인 게 언젠지 아는 사람?

526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6:36

5월 말에 본거같은데

527 예비신입 (hcgl6yZtM6)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7:53

도기코인상점 보고 왔다!

528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8:22

엘프가 가능했군요.(오전에 한가로워 행복한 알렍ㄷㆍ)

529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8:24

나중에 누가 좀 찾아봐주라.
이게.. 슬슬 나도 어장 무통잠이 좀 스트레스 요소라

530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8:52

>>528 그 말은 안돼..!!!
>>527 잘했다 우리 신입이(쓰담

531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09:19:40

알렌주가 플래그를 꽂았다
알하!

532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0:27

situplay>1596518169>799
799 윤주 (ZNNxcV1n2Y) Mask

2022-05-22 (내일 월요일) 17:14:36

안녕하세요

발화(혀에 불남)

533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0:35

situplay>1596518169>799 아마도 이때가 마지막 레스이신거 같습니다.

534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0:52

아 10일정도면 뭐

535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1:15

"느려"

536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1:40

큿 이것이 특별킹인가...(털썩)

537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2:12

드래고니안 하면
뿔이랑 꼬리랑 드래곤아이 달 수 있나요? (굉장히 진지한 고민)

538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3:11

>>537 외견적 특징으로 드러나는 거는 뿔, 꼬리일거고
드래곤 아이는 특성으로 드러날거야. 위압이나 약점판단 식으로.
이것도 드래곤 아이인지 용안인지에 따라 갈려서.

539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4:02

드래곤 아이랑 용안이 다른건가
서양용이랑 동양용의 차이?

540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4:18

예를 들면 골드 드래곤의 자손이다 - 드래곤 아이 : 약점 파악, 진실 규명같은 옵션이 있음
황룡의 자손이다 - 용안 : 거짓 판별, 악성재결 등의 옵션이 있음

등등

541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4:40

드래곤 아이랑 용안이 달라??

542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5:02

>>539 좀 웃긴 얘기긴 한데.. 선천적이냐 비선천적이냐?

543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6:15



마법은 어떤 드래곤이 왓따입니까?

544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6:31

타 세계관에서 같다고 본 적은 있는데 영서세계관 드래곤은 마법에 능통한 마도종족이고 용은 신통력이나 신성같은 것들을 다루는 애들이란 차이가 있음

545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7:31

오.. 그런 차이가 있구만

546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7:33

보통 마법이 어느 애가 왓따냐면 그냥 자기 속성 관련된 거는 디지게 잘 쓰지만 관련 아닌건 그럭저럭 쓴다고 봐도 무방

547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8:16

그렇다고 이종족이 그게 되느냐

그게 됐다면 특성이 아니고 완성이라고 합니다.

548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09:29:01

어장에 마법사캐 누구 누구 있나용??
아니지
어장에 마법사캐 누구 누구 있나드래곤??

549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30:10

잊지마라 신입. 영서에서 마법과 마도는 다른 과목이다.
마법이라고 하면 이상한 거 배우는 애 취급을 받는다.

일단 강산, 빈센트, 강철, 진언 이 넷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

550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09:32:32

마법과 마도가 달라....?
그러면 마도 종족이니까 자기 속성 관련한 마도에는 보너스 받고 들어갈 수 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들으네요...
마법은 뭐야?

55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34:31

궁금하면...직접 알아보도록!
사실 아직 어장에서 풀린 게 적어서 내가 말해줄 수 없음.

그렇다고 막 ㅎㅎ 마도에 보너스 받겠지? 하고 생각해도 그건 마도쪽으로 풀악셀 밟아야 가능한 것.
종족특성은 캐릭터 시트에 맞는 방향에서 초기 컨셉이 정해진 만큼만 나온다.

552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09:38:09

매직-드래곤이 하고싶어요
속성은 아직 못 정했어요

553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39:07

(우리 신입 취향이 갈대구나!)
세상이 다 그런거지. 고민해보도록 하렴

554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0:54

빈센트는 불 속성 극딜 마도
강산이는 음악+마도
진언이는 정령술
강철이는 마도진

이런 느낌이지?

555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1:07

예전에 드래곤 혼혈은 고점이 높다는 이야기를 봤던거 같은데...(가물가물)

556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1:14

혹,
캡께서 어린 참치에게 좋은 마음으로 드래곤-색상-속성 예시들을 들어주실수 있으신지요....?
내 맘대로 RGB 드래곤 게이밍 RGB 브레스 이런거 냈다가 빠꾸먹으면 슬프기 때문입니다

557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2:40

>>556 캡틴도 상당한 드래곤사대주의자라 대충 색깔에 맞게 쓰는 편이다..

558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4:32

RGB 게이밍 브레스 보고싶다

559 준혁주 (qX7FQuYmws)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5:58

오늘 꿈에선 태호를 북해에 넣었으니..
오늘은 신지한과 일상각이다 (???

560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6:22

(RGB 컬러로 빛나는 알렌)

561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7:13

>>559 기절해있던 지한이 일어나면서 준혁이와 눈마주치는 내용 맞죠!(아무말)

562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7:50

레드 블루 - 쉬움. 불 물임.
그린 - 풀이냐 자연이냐? 여튼 목? 해도 될 듯 함
블랙 - 독? 죽음? 여튼 나쁜놈임
화이트 - 블랙의 반대인데 잘 모르겠음... 화이트? 뭐지? 일단 홀리는 아님. 왜냐면 홀리는 좀 드래곤같지 않기 때문.
골드 - 드래곤 로드는 대부분 얘던데 잘 몰겠음, 황금속성이면 좀 위엄없어보임

563 준혁주 (qX7FQuYmws)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7:55

아닌데!
지한이네 집에 찾아간 준혁이 파트2!

564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8:43

(머쓱)

565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09:49:23

>>559
(목뒤춉

566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09:57:44

골드드래곤은 예로부터 땅마법에 능통했지.
왜냐고?
보석은 광물이잖아.

567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0:05:05

>>565
(풀썩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아!

568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0:08:35

골드드래곤 하고 싶습니다.
마도사 하고 싶습니다

569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0:09:22

골드드래곤이면 번개나 뇌전쪽일텐데

570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0:12:09

번개 미쳤나 너무 멋있다!!!!!!! 감사합니다

571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0:14:30

>>567
(양지바른곳에 묻어주기)
>>568
어서와랏 우리 금쪽이(?

572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0:16:23

아 그리고 의념 속성은 굉장히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
태호처럼 한자로도 가능하고, 빈센트처럼 한글로도 가능하고
아마.. 영어도 될걸?
그리고 문장 형식으로도 가능하다! NPC들중엔 의념속성이 문장식인 친구들도 많아!

573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0:18:03

한순간의 충동으로 의념속성을 결정하지 말거라..
응용하기 피곤하거든

574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0:28:02

캐해적으로도 맞아야 하고 말이야...
나도 처음 의념속성 고를땐 내가 생각했던 전투 스타일이랑 맞추려고 골랐는데, 전투 스타일도 바뀌고 캐릭터성도 바뀌니까 의념속성이 붕 떠서 전혀 활용 못하고있어..
캐해적으로도 어떻게든 끼워맞춰보자! 식이 되었고.. (먼산

575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0:29:30

생각보다 훨씬 의미있는 것이로군요!!!
번개.....

576 오현주 (1W83Q907zs)

2022-06-02 (거의 끝나감) 10:30:13

맞아 의념 속성은 캐해가 잘 되야 한다

딱 좋은 컨셉을 생각해둬야해

577 오현주 (1W83Q907zs)

2022-06-02 (거의 끝나감) 10:31:30

바람이 의념 속성이라면
여러 창작물속에서 바람이 어떤 취급인지, 어떤 활용을 하는지. 이런 상상?

578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10:37:33

스테이더스 배분은, 100이 뭐뭐입니다~ 같은 비교표 있나요?
매력 10 빼고 590 배분하면 되나요?

579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0:40:27

음.. 100이 뭐뭐입니다~ 같은 비교표는 없어.... 하지만 일반인은 1보다 낮아!

매력 10은 고정치! 600을 원하는 곳에 투자하면 돼.

580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10:41:10

고마워요 토고주!

581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0:43:22

비교표는 없지만 100이면 의념 활성화시에 ~~까지 할 수 있는 정도? 라고 캡틴이 어장 초창기에 말해줬던게 있었는데

일하는 중이라 찾기 힘들어.. 고멘네.

582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10:44:48

>>581 오호.....

583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0:44:49

가장 낮은 스탯과 가장 높은 스탯은 2.2배 이상은 차이 안 나게 하는게 좋아.
그렇게 되면 패널티가 생길수도 있어.

584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10:47:41

>>583 100 200200100 넣으려고 했는데 조금 더 보수적으로 가야만이....

585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0:49:54

프로 급 운동선수의 신체, 신속, 건강이 평균 내면 60에 가깝다.
예를 들어 일반인 중 신체가 100이다 하면 그건 항우나 여포같은 역사적 깡패들일 가능성이 높다.

586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0:30

https://youtube.com/shorts/45yByKKt9hU?feature=share

이유는 없지만 철이가 생각남

587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2:51

부모님 설정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드래곤이 이세카이 난입해서 폴리모프 라이프 즐기다 결혼하고 아이를 가졌다 같은건 안될것 같아서

588 강산주 (u6DP9IDcZc)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4:13

알바 중이라 착각하기 쉬울 법한 부분만 짚어주고 갑니당...
마도계 깡딜러로 가고 싶으시다면 100/200/200/100도 나쁘지 않겠습니다만, 스탯 포인트는 생각보다 올리기 어렵습니다. 레벨업으로는 오르지 않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주십셔.

589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4:29

애초에 부모가 아무리 강해도 별의 아이 특성이 없는 한 대다수는 고인일 가능성이 높고
잘 못하겠다면 그냥 캡틴에게 과거사를 이양하는 게 편하다.

590 예비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6:09

>>588 고맙습니다...

>>589 '과거사 이양'

591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6:50

>>586 철이 버전은 거대 빼빼로 먹는 버전같아

592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6:54

물론 레스주들 사이에서 캡틴은 과거사를 험하게 짠단 소문이 있긴 하지만 헛소문임ㅎㅎ

593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7:05

전부 150이 무난하긴해

594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7:27

ㅋㅋ

595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8:44

영성 "200"

>>592 매운맛 좋아

596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8:48

>>584
아냐 이거 괜찮아

극한의 컨셉으로 간다면

100 220 100 180

이래도 돼. 자기가 방향성만 뚜렷하다면 이런것도 괜찮다고.

597 준혁주 (Nuv3BMNjxg)

2022-06-02 (거의 끝나감) 10:59:20

조언..
성격은 최대한 유하게가 편하다..특히 진행에서
안그럼 npc가 뒷담함

598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0:47

얘들아 그리고 6월에 진행이 적으니만큼 이벤트를 해볼까 하는데
뭐가 좋을까

599 지한주 (cQoI1F.GHI)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0:53

과거사 이양할 때 지한주: 샤라라한 과거사일지도~ 친구가 죽었어도 흔한 일이지만 그래도 극복하고 나아가는~
현재: 을 상상했는데 음. 가출. 음. 폐관. 음. 아싸.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600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1:12

게이트 창작 대회?

60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1:51

>>600 그거 별로 재미가 없어서.

다이스 룰로 하는 외전같은거 고민 중

602 준혁주 (Nuv3BMNjxg)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2:27

단체전 주사위게임

603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2:56

했었어?!

604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3:33

다이스 룰로 하는 외전?
그럼 듀얼이네!

605 태식주 (2ffqzI66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3:46

인생게임

606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4:57

2세대 헌터들이 단체로 실종됐던 소형 섬에서 벌이는 서바이벌?

607 준혁주 (Nuv3BMNjxg)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6:23

서바이벌.. 지휘캐는 일반반 2명 붙여줘! (땡깡

608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6:33

걔네가 왜 실종돼

609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6:50

좀 밝고 희망차고 학원물다운건 없나요?
왜 죄다 우중충한데!!

610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7:10

섬 자체가 단방형 게이트의 일종이었던 거지.

611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7:21

>>607
그럼 검캐는 검을 주고 마법캐는 지팡이를 줘야 한다는것이냐!

612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7:25

>>609 1기로 가십시오

613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7:38

>>610
호러다

614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7:53


무기를 전부 뺏고 시작하자고?
나쁘지 않아

616 준혁주 (Nuv3BMNjxg)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9:14

그럼 명진이는 신체결손 스타팅이냐고요 ㅋㅋㅋㅋ
일반반 2명 주세요!

617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9:25

잘했어 나 상어아가미를 잘 참았어

618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9:48

했잖아

619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9:49

그 말은 즉슨

토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 되어버린다는 뜻이다.
총을 못쓰는 거너는 어떤 가치가 있나요?

일반인보다 좀 더 효율적인 노예

620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09:53

>>616 팔다리(없음)

62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0:14

>>618 이건 상어펀치지 상어아가미가 아닌걸

622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1:03

>>612
(울먹

623 준혁주 (Nuv3BMNjxg)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1:41

지휘 정치캐의 서바이벌 게임 인권보장 요구!

624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2:07

>>621
캡틴은 독재야...

샤크 펀치! 샤크 펀치!
샤크 펀치! 샤크 펀치!
샤크 펀치! 샤크 펀치!

아니면 샥스 핀 일 수도.

625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2:10

각 섬의 탐험요소나 이런것들을 두고 다이스로 체험할 수 있게 만들고, 섬의 외곽에는 보스몬스터를 둬서 공략하면 보상을 주지만 다른 사람들이 방해할 수 있도록도 하고 섬 중앙에는 거대한 나무가 있는데 이곳은 중립지역이라 보스를 잡거나 섬의 요소들을 공략하며 얻은 포인트로 아이템을 바꿀 수 있다거나

는 이것만 해도 어장 하나 나오겠는데

626 오현주 (JRWk63yW3c)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2:56

>>625
그럼 그냥 6월 진행을 미리 당겨서 하는거 아냐?

627 준혁주 (Nuv3BMNjxg)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3:23

어어..또 규모가 커진다!
멈춰!

628 지한주 (cQoI1F.GHI)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6:35

가디언 아카데미 에유(?)나 뭐.. 일상적 이벤트 같은 걸로 어... 골목식당...아니다. 강식당 같은 컨텐츠로 식당운영하는 일상형 이벤트 같은 것도 나쁘진 않..

(그리고 매운맛으로 블랙 컨슈머나 진상이 등장하고...)

농담입니다. 진짜로요.

629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9:01

평범한 학생으로 만난 특별반?

630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1:19:18

좋은아침!

631 지한주 (cQoI1F.GHI)

2022-06-02 (거의 끝나감) 11:22:43

다들 어서오세요.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왜지...라고 생각했는데 병원 갈 생각이들어서 그런 거였어.

632 준혁주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1:25:29

다들 하이!

633 이름 없음 (ERxtXCYKKI)

2022-06-02 (거의 끝나감) 11:34:20

판타지나 무협에 전생한 특별반?

634 지한주 (TKAzvtWtGU)

2022-06-02 (거의 끝나감) 11:40:09

아니면 할 존재가 있다의 전제지만 크오를 하는 것도(?)

635 예비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11:40:26

익혀야할 설정이 많아! 학생들은 본인이 특별반임을 인지하고 닜는걸로 보이는데 일반반학생들과의 상호작용으로 호감도가 낮게 시작하고 잘 안 오르고... 맞나?

636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1:50:09

이열 크오

637 지한주 (VDc46eH/UI)

2022-06-02 (거의 끝나감) 11:51:24

>>635 사실 호감도가 높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개중에서도 특별반 개인에게 호감을 가진 분이나 중립적으로 보는 분도 계시고요(유나라던가. 회장이라던가.. 부회장이라던가..) 대운동회에서 화합해야한다고 하니. 올릴 기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638 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1:51:54

올리고 왔다

639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1:54:55

>>635
보통은 질투 적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됨

640 지한주 (VDc46eH/UI)

2022-06-02 (거의 끝나감) 11:56:12

신입...

키.. 큰가요?(아무말)

641 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11:58:08

나는 특별반이다.
일반반 학생에게 열등감을 불러일으킬수 있다.
나는 일반반학생의 감정을 조종할 수 있다!!!!!

>>640 하아? 번개맨 펀치입니다

642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1:59:12

번개우먼이겠지

643 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0:47

>>642 번개우먼 10만볼트

644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1:24

>>643
전기취급 자격증은?

645 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4:51

>>644 전기기사 자격증이라면....

646 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5:16

그런데 초코바나나머핀 달ㅋㅎㅁ한 이름의 그대는 누구인가?

647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5:32

>>645
오케이 허가!

으아아아악! 10만볼트라니!!!!

648 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7:00

>>647 듣고 놀라지 마라. 무려 2000kw다!

649 태식주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7:20

나다

오잉박스

오?잉

​가격 ▶ 도기 코인 30개

이 평범해보이는 박스 안에 무엇이 들었을지 저희는 아무도 모릅니다.

소문에 따르면 수백만 GP가 들었다거나, 인디고 코스트가 들었다거나.. 하는 사용자들의 카더라가 있지만 쓸모없는 과일을 받았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운을 시험하는데 이만한 물건도 없을겁니다.

- 소유자가 정해지지 않은 랜덤한 아이템을 생성합니다.

이거 까서 초콜릿 / 바나나 / 머핀

나와서 그래

650 태식주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7:51

>>648
좋아 핸드폰 충전해야지

651 신입 (KZZEd0V3t.)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9:32

>>649 초코바나나머핀

>>650 무슨 배터리를 가진거야 그 핸드폰은

652 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09:53

>>651
골드드래곤하트

653 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12:47

>>652 엄....마....?

654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2:13:51

(충격)

655 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14:38

두둥

656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12:14:43

>>653 ㅋㅋㅋㅋㅋㅋㅋㅋ

657 신입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16:32

태하 알렌하

658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2:17:57

아쎄이, 이제 네 이름은 유하주다!
시트 통과가 된건 아니지만.. 이름이 문제될 일은 아마 없지 않을까?

그리고 하유하는 거꾸로 해도 하유하

659 지한주 (pLKKnHaeoI)

2022-06-02 (거의 끝나감) 12:19:19

(신입 둘 다 회문 이름인 것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다들 어서오세요.

660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0:58

우연과 필연(?

661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1:18

다들 안녕하세용

662 하유하유 (1eWMSL.Zs.)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2:40

>>658 어흑흑 태평짜세검객 온리원태호헌터님....
노렸어!

>>659 회문 이름? 무슨 의미이지? 지한주 안녕 나는 번개우먼

663 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2:47

      ㅛ
ㅓㅇ  ㅇ  ㅓㅇ
 ㅜ        ㅜ

664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3:01

동기인 신입도 거꾸로 동지로군요! 윤시윤은 거꾸로해도 윤시윤 하유하는 거꾸로해도 하유하(?

665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4:30

전투 스타일 같은 경우는 그거 보고 캡틴이 시작 스킬을 주시는 모양이라, 원하는 스타일이 있다면 좀 더 구체적이어도 좋을 수도 있어용

666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6:56

근거리에선 어떻게 번개쏜다던가, 중거리에선 어떻게 한다던가 아니면 파워풀한게 좋다던가 스피디한 느낌이라던가 등등등

667 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7:00

번개펀치 원하니 번개펀치 주겠다

668 지한주 (Cc2IRaJzTs)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7:07

회문=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말을 말합니다.

토마토, 스위스, 오디오.. 대충 그런 느낌.

아무튼 초밥 먹으러 나가는데. 선크림 이거 향이 너무 독한데.

669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7:57

>>662
좋아, how do you do주! 특별반에 온 것을 환영한다!
깨알같은 캐스터네츠가 귀엽구먼

670 하유하유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29:50

>>663 하유하

>>664 시윤시윤하

671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30:44

물론 사실 그대로여도 문제는 없을거에용!

672 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2:33:53

그리고 특별반의 또 다른 이름은 여명길드

673 하유하유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37:25

>>666 강하고 빠르고 묵직하고 상태이상도 입히는 기술 주세요

>>668 오호라!

>>669 캐스터네츠 좀 칩니다. 좀 세게 칩니다

>>672 진심 입니까? '여명'?

674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40:16

>>673

묵직한 기술 한개 빠른 기술 한개 상태이상 기술 한개로 쪼개 윤하삼분지계의 술

675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2:43:07

>>674 윤아저씨인척하는열다섯살아이의삼분지계의술은대단해 헌터님..!

676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44:48

>>675 이것이 요즘 유행한다는 전생자는반드시똑똑해먼치킨우쭐의술 이옵니다.

677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2:47:00

>>676 이것이 요즘 유행!!

678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49:22

유하보다 신체도 건강도 낮은 윤시윤시윤씨....

679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2:51:11

>>678 썬더 드래곤 펀치를 조심하라!!

680 준혁주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2:54:44

다들 반갑다
특별반 비선실세 준혁이의 준혁주다 !

681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2:56:23

>>679 저격수에게 근접전을 시도하면 반칙! 무효!

>>680 어서오세요!

682 지한주 (WH0KFQnbKI)

2022-06-02 (거의 끝나감) 12:57:43

다들 어서오세요.

683 준혁주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00:52

...신입들은 할일이 없다면 나와 일상을 돌리자

684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03:53

>>680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독재를 열심히 하신다고....

>>681 아니! 썬더 드래곤에게 대적한 그대에게 어울리는 최후다! 받아라 1만볼트!!

685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04:19

>>683 돌릴 수 있는지 몰라서 !

686 준혁주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05:30

>>685 하긴 ..캡틴에게 허락을 받아야하니까..

687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06:53

일상? 저는 좋아요! 사실 유하랑도 돌리고 싶은데 확실히 아직 통과인지는 캡틴의 검수가 필요하니...

>>684 으아아아아악 (LP 0 으로 떨어지는 효과음)

688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08:28

>>687 이 넘치는 인기! 썬더드래곤은 어쩔수 없지. 너무 멋지긴 하니깐.........

포기하지 마 윤시! 포기하는 순간 듀얼리스트는 패배한다!

689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09:27

솔직히 저 드래곤 엄청나게 좋아해서 사실 윤씨도 드래곤 이종족이 될 가능성이 적지 않았기 때문에...

>>688 듀얼리스트가 아니라 리얼리스트인거지 (총꺼냄)

690 지한주 (lrf.wUSgnE)

2022-06-02 (거의 끝나감) 13:09:46

일상... 돌리긴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691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0:23

드래곤은 사이버 드래곤이지!

692 준혁주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1:27

시윤주만 괜찮다면 지한주 까지 셋이서 돌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선레는 제가 구해오겠습니다

693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1:46

네네, 전 상관 없어요.

694 지한주 (lrf.wUSgnE)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3:14

셋이 돌리는 건 전 괜찮습니다 시윤주만 괜찮으시다면요.

그럼 두번째는 제가 할까요? 아니면 1 100 범위 다이스를 돌려서 높은 쪽이 마지막으로요?

695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3:40

원하시는대로 자유롭게! 전 어디든 괜찮아요

696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6:10

>>689 헉 무슨 빠른 플러팅

>>691 당신에게 썬더드래곤의 천벌이 내렸다.
- HP -3

697 지한주 (lrf.wUSgnE)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6:21

그럼 제가 두번째로 하겠습니다.

698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7:08

그럼 제가 관전하도록 하겠습니다

699 준혁의 선레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7:29

편입생.
어김없이 들어온 편입생의 존재는 나의 심기를 자극할법도 하였지만. 지금은 의뢰에 가는 인물이 한명 한명 급하고, 거기다... 누나도 있으니 평소 처럼 까칠하게 대할 순 없었다.
그저 최대한 유하게 신입에게 경험을 쌓도록 도와줄 뿐이지.

"게이트는 단순 토벌이야. 재현* 같은 어려운게 아니니까 너무 긴장하지마. 무기는 그거?"

슬쩍 남성의 라이플을 보며 상관없겠지 같은 표정을 보이다가 다시 이어 말한다

"들어가기전에 나노머신**켜고 포지션은 랜스***로 해둬. 워리어와 서포터는 지한이 누나와 내가 맡을테니까. 들어가기전에 브리핑은 이정도면 되려나? "

///
* 재현형 게이트 - 단순 토벌이 목적이 아닌 하나의 사건을 재현하고 그 사건의 인물중 하나가 되어 클리어까지 무사히 사건을 이끌어가는 형태의 게이트

**나노머신 - 스마트폰, 컴퓨터 대용. 연락할 때, 웹 서핑할 때 씀

***랜스 - 워리어/랜스/서포터 같이 포지션이 나뉘어지는 데, 그 중 랜스는 물리,마도 딜러포지션으로 중열을 담당함

700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7:35

>>696 !? 오, 오해야 저 그런 가벼운 남자 아닙니다(?

701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18:33

질문 있습드래곤
위험물 사용허가는 누구한테 어떻게 받고 뭘 쓸 수 있나요?

702 준혁주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1:26

>>701 교관실에 있는 총교관이 내줍니다
특수탄 (ex) 빙결특화 폴라베어)
그리고 다양한 폭탄 들을 쓸 수 있습니다

703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1:36

대답해주고 싶지만 똑같이 모르기에 말할 수 없는 비애

704 지한 - 준혁, 시윤 (lrf.wUSgnE)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2:34

"단순 토벌이군요."
설마 재현형같은 것을 데리고 오지는 않았다는 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래도 그.. 같은 것이 무언가.. 느끼게 한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편입생에게 인사를 건네려 합니다. 나노머신을 켜고.. 워리어를 맡는 것에는 불만이 없는 모양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의외로 워리어 적성도 있어보이는 느낌이라서 그런 것도 있을까.

"단순 토벌인데.. 혹시 그 토벌대상 중에 날개가 있다거나. 날아다닌다거나 하는 이들이 있나요?"
놀랍게도 이 셋 다 뚜벅이 계열이라...(물론 지한이는 의념보 획득 팩션이... 나오면.. 얻을 수도 있지만(?))

705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2:37

>>702 찾아가서 설득하면 곧바로 받을 수 있는건가요?

706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3:25

>>702 폭탄....! 하지만 내 썬더펀치가 폭탄보다 강하지 (웃음)

707 지한주 (lrf.wUSgnE)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4:01

범죄자 특성이라면 조금 모를지도.. 지만. 웬만해서는 그냥 주세요! 오 그래? 받아가라. 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단 잘못 쓰면 뺏긴다(?) 같은 주의는 주는 듯.

708 준혁주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4:42

>>705 네
총교관 성격상 '이 녀석이 이걸로 사고를 칠 것 같진 않다' 싶으면 그냥 줍니다

>>706 썬더펀치! 썬더펀치!

709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7:17

총교관님성격상 '이 녀석이 갚을 것 같다' 하면 보증을 서주신다!!!!

710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28:30

좋은오후!

새사람이다!!!!!!!!!!

711 지한주 (lrf.wUSgnE)

2022-06-02 (거의 끝나감) 13:30:13

다들 어서오세요.

712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32:59

이종족 선배님. 선배님을 보면서 이종족의 꿈을 키웠어요

713 시윤 - 준혁, 지한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33:40

"어어. 반갑다들. 고생하네. 이번엔 잘부탁한다."

전생의 기억을 어렴풋이 되찾고 미리내고에 입학하게 된 나는, 나름 클래스 메이트란 애들이랑 같이 의뢰에 나오게 되었다.
남자애는 젊은 놈이 묘하게 깔보는게 버르장머리가 없구만. 뭐? 긴장? 이놈아 옛날엔 내가 지휘관이었어. 자세히는 기억 안난다만.
어쨌거나 새로온 애가 얼탈까봐 걱정하는 모양이니, 나는 손을 흔들거리며 걱정하지 말라는듯 간단히 대꾸했다.

"그려. 애초에 내가 좀 특화형이라서, 랜스 외엔 맡을 포지션도 없어."

전생의 기억을 어설프게 개화한 나는 자연스레 그 기억을 따라 어설픈 저격수가 되었다.
....본래는 좀 더 이것저것 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원거리에서 관측 정돈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만.
지금 가능한 대체로 멀리서 쏜다 정도 밖에 없다는 것이다. 허허, 이것 참.

"나는 놈이 있으면 내가 격추할테니 안심하고. 엉."

그렇게 쉬운 일도 아니지만, 워리어가 제대로 어그로만 끌어준다면 의식 밖에서 날개를 쏘아 맞추는걸로 비행은 떨굴 수 있겠지.

"정 튼튼해보이면 큰 기술이라도 날릴테니까. 대신 방어 기술은 암것도 없으니 젊은 친구들이 잘 맡아주고."

714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35:09

오오....그럼 가서 달라고 해봐야겠다.

라임주 어서와요!

715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38:30

>>696
히데붓

716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39:48

>>712 (쓰담쓰담쓰담!!!)
>>714 반가워요!!!!

717 준혁 - 지한,시윤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40:30

"아니 없어, 이번 의뢰에 들어가는 게이트를 조사해봤는데 검투사들이 나온다 정도의 정보가 전부였으니까..날아다니는 녀석은 없겠지."

나노머신을 작동시켜 이번에 준비한 정보들을 두 사람에게 보내준 뒤,
새로 얻은 창을 만지작 거리며 돌입을 준비한다.

"시작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는 모르지만, 우선은 정석대로 가자* . 그러다가 문제가 생기면 지휘*로 전환해볼게"
"망념 체크하고..시작하자"

게이트로 앞장서서 들어가자, 어딘가 모르게 익숙한 풍경이 나타났다.
넓은 콜로세움에 하늘에서 뿌려지는 ..아니 관객석에서 뿌리는 꽃들
그리고 낡고 귀를 찢을 것 같은 짜증나는 나팔소리까지

대충 아 ..이런 스타일이구나 를 짐작할 수 있었다.

"우선 무대가 안좋은데, 적은 좋기를 빌어봐야지"

말이 끝나자마자 덜컹 하는 소리와 함께 철창이 열리더니 상대편에서 말 두마리가 열심히 끌어대는 금색의 전차가 뛰어들어왔다
쿠르르르 하고 거칠게 바퀴가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바퀴 양 옆에 달린 칼날과, 기수를 제외하고도 궁수와 창병이 하나씩 있는게 너무나 완벽한 포지션을 이루고 있었다.
..이녀석 네임드네

//
정석루트 - 전투시 기본적인 순서는 전위-중위-후위 순서대로 진행된다
지휘 - 단 지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시, 행동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 (단 적과 아군의 행동 우선 순위는 민첩스탯으로 결정한다)

718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44:06

콜로세움 (웃음

719 지한 - 준혁, 시윤 (lrf.wUSgnE)

2022-06-02 (거의 끝나감) 13:45:05

"저 또한 잘 부탁드립니다."
지한은 시윤을 향해 인사하고는 준혁에게 설명을 듣습니다.

"격추한다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제가 로프 커넥트로 딸려올라갔을 때 박살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야.. 그렇잖아요? 그래도 그럴 일은 없다는 것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가요?"
제가 알기로는 시윤 씨는... 이라고 고개를 갸웃합니다. 4살 연하가 젊은 것들이라고 말한 것을 알면.. 글쎄... 알 수가 없네요.

"망념은 괜찮습니다."
체크를 한 다음 들어가면..

"랜스에게 불리한 환경 같은데요."
창 쓰는 니가 랜스잖ㅇ.. 아니 이건 농담이고요. 라는 지한주의 괴전파를 흘려내며 일단 정석적으로 가는 만큼. 전위인 제가 막거나 흘리거나.. 찔러내는 게 필요하겠군요. 라고 말해보려 합니다.

720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45:18

>>715 썬더드래곤은 지지 않는다.

>>716 라임 만나서 내가 얘보다 쎄다 싶으면 핥나요(?)

>>717 준혁이의 튜토리얼 일상....

721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48:42

>>720 그... 뉴비 핥는? 그런 느낌 말씀하시는 거라면 아마 아니요!!

722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3:51:22

>>721 생각해보니까 반대였습니다 토끼는 서열 낮은 애가 높은애를 핥고 / 고양이는 서열 높아야 핥을수 있다 그래서 그런 행동반응이 라임에게도 관측되는지 알고 싶었어요

723 시윤 - 준혁, 지한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3:52:53

"그래, 둘 다 아직 20도 안넘어보이는구만. 한참 젊지. 아니면 담배 살 수 있어?"

살 수 있으면 돈 줄테니 몇갑 사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편의점 알바가 말이 안통해. 나이는 15살이지만 정신 연령은 추정 30세 이상이라는 설명에 오히려 잔소리하거나 학생회에 연락한다고 협박이나 하고 말이야. 젊은 놈이...

"지휘 계통이었구만. 오케이."

좀 오만해보이더만 지휘 계통이었구만. 그럴만 하지. 남 부리는 애들이 대체로 성격이 꼬이기 마련이거든.
뭐? 나도 전생엔 지휘관이었다고? 나는 그럼 드문 예외라고 쳐라.

"허허."

어쨌던간 신입을 배려해서 설명도 잘하고 쉬운 의뢰도 데려다주고 착한 애들이네, 싶다가도 들어와서 울리는 화려한 노래와 딱봐도 나 강합니다 포스를 풍기는 적을 보곤 헛웃음이 나왔다. 저격수에게 콜로세움에서 네임드랑 싸우라니. 이거, 흠....

"혹시 니들도 신고식이란거 하냐? 그런거 악습이야 임마. 젊은 놈이 안좋은 것만 배워가지곤."

나는 어처구니 없다는듯 가볍게 준혁이라는 지휘관을 혼냈다. 지금 상황은 그거 외엔 설명이 안되거든. 나 때에도 신고식은 만연했고, 그게 여러모로 사회 문제도 되었는데. 이 좋은 세상에서 학생들에게 당하게 될 줄이야. 거 참 다시 살고 볼 일일세.

역성혁명 제 일장 반역易姓革命 一章 反逆 - 강적을 상대할 때 느끼는 압박감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워진다.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적을 상대할 때 오는 패널티를 일부 경감한다.

좋아, 헛소리 할 정도의 여유가 있는거 보니 반역은 작동하고 있군.

"공격 우선순위 정해라. 누구부터 노릴까."

콜로세움의 기둥 뒤에 몸을 감추고 엄폐를 시전하면서, 나는 짧게 지휘관의 명령을 재촉했다.

724 준혁 - 지한,시윤 (ZZ9Z7h5N9U)

2022-06-02 (거의 끝나감) 13:59:52

" ....? 이젠 하다하다 애늙은이가.."
" 특별반 평균연령을 높이는건 헬멧,팬더,무기력 아저씨 셋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

어이가 없다는 듯이 시윤을 보지만 내가 말을 한다고 해서 바뀔 것 같지도 않다
이러다가 특별반은 하나같이 괴짜다 라고 불려도 할 말이 없을지도 몰라.

"신고식..? 예전에 한번. 그래도 그 때는 다들 만족하는 분위기였어?"

그렇게 떠드는 한편 저 멀리 다가오는 전차의 소리가 벽돌로 이루어진 콜로세움의 바닥을 밟고 달려와 천둥의 소리처럼 울려퍼지는게 마음에 안드는 듯 나는 조용히 인상을 찌푸렸다.

" 실전에서 그런걸 정할 여유가 있겠어? 큰틀만 잡아주는거야 큰틀.."
" 나머진 애드리브라고.."

그래도 미련하게 저 돌진을 그대로 받아줄 생각은 없다.

" 저격수는 궁수를 노려, 혹시 안먹힌다면 의념을 써* "

" 누나는 나와 같이 이쪽으로.. 최대한 저격수에게서 전차를 멀어지게 해야해 "

////
* 모든 행동엔 의념을 사용할 수 있다. 일정량의 망념을 쌓으면 쌓은만큼 하는 행동의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정 스텟을 언급하며 망념을 쌓으면 더 효율이 좋다

725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4:00:26

>>722 아! ㅋㅋㅋ 동물적인 특성 말씀하시는 거라면... 핥는 것까진 생각해본 적이 없네용!!! 친구를 핥으면 좀 이상하잖아?

726 하유하유 (P9X3fazJkQ)

2022-06-02 (거의 끝나감) 14:02:28

>>725 그치만 친구를 핥으면 귀엽잖아!

727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4:05:44

토끼가 토끼를 핥으면 전체이용가지만 토끼귀만 달린 인간이 사람을 핥으면 29금이 된다!!!!

728 지한 - 준혁, 시윤 (o2Y86L9Gk.)

2022-06-02 (거의 끝나감) 14:07:42

"...담배는 만 20세인가요 만 19세인가요."
사본 적은 없습니다만. 이라고 말합니다. 근데 담배는 만 19세인가. 라고 생각이 드네요.

"신고식을 했...나요?"
준혁을 빤히 바라보지만 한 이들이 괜찮다면 괜찮겠지요. 라고 생각하면서 저격수에게서 전차를 먹어지게 한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우선순위는 신속 따라서면 시윤 씨가 먼저겠지만.."
지휘를 한다면 이쪽이 좀 시선을 끈 사이에 쏘아져야 하니. 빨라도 두번째. 늦으면 세네번째일 거라 생각되네요.

"갑시다."
신속은 동일한 만큼 별 무리는 없겠지만. 건강이...글쎄인 만큼 지한은 준혁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시선을 끌려 합니다.
창끝을 겨누며 전투를 하겠다는 듯한 느낌일지도.

729 지한주 (o2Y86L9Gk.)

2022-06-02 (거의 끝나감) 14:10:25

아 모 씨의 분홍신 배경

길을 잃었다~

730 시윤 - 준혁, 지한 (ZG9xN0ywi.)

2022-06-02 (거의 끝나감) 14:17:55

"내가 15살처럼 보이고 실제로 그렇다만, 정신 연령은 한 30 은 넘었어. 전생의 기억이 있거든. 옛날엔 나름 좀 치는 녀석이었다고...담배는 모르겠다 법이 많이 바뀌어서."

이젠 입에 붙은 설명을 해준다. 솔직히 나이도 정확히 기억이 안나고, 정확히 뭘 하던 놈이었고, 얼마나 셌는진 모르겠다만.

그럼 아는게 없는거 아니냐고? 허허 조용히 해라.

"신고식은 그 신고식을 말하는게....아니 모름 됐다. 그럼 이건 악습이 아니라 사고 구만."

순수하게 대꾸하는 소년을 보며 나는 한숨을 내쉬었다. 다행히도 이 학원에 신입을 엿먹이는 신고식은 없는 모양이고, 이번건 쉬운 일인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았다는 사고인 모양이다. 그런거라면 지긋지긋하게 겪은...기분이 든다. 확실하진 않고.

"판단좋고. 엄폐했으니 공격순서는 조절 가능하다. 궁수의 공격 뒤에 쏘마."

원거리에서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놈을 먼저 족치는게 정석이지. 나는 잠시 호흡을 멈추고, 스코프를 녀석의 대가리에 고정한다. 대부분의 원격수는 공격 직후 느슨해지는 틈이 있기 마련이다.

활을 당겨, 손을 놓아, 화살이 날라가며, 동작이 끝나고 수행이 완료 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찰나의 순간을 노려서 나는 방아쇠를 당길 것이다.

731 준혁 - 지한, 시윤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4:31:00

신고식을 했냐고 묻는 시선에 차마 '아니 그런게 아니고' 라고 답할 수가 없어 그냥 시선을 돌렸다
목에 매고있는 타이를 느슨하게 하며 헛기침을 하는건 덤이다

"큼 그건 나중에 이야기하고, 갑자기 전생 거리는 이상한 녀석이 있는데 지금 의뢰에 집중해야지?"

이거 의뢰 실패하면 또 태호가 놀려댈테니 어줍잖게 갈 순 없다
그보다 전생은 진짜 무슨 소리지? ..

"되도록이면 사건사고 없이 가고 싶지만..힘들지도"

나노머신을 띄우고 수색을 활성화 시키자, 수많은 정보의 부스러기들이 모이고 흩어지길 반복하며 쓸만한 정보들을 완성시킨다
물론 그 와중에도 전차는 나와 지한이 누나를 향해 달려들며 창날과 화살을 겨누지만, 탕 소리와 함께 궁수가 손에 맞은 탄환에 인상을 찌푸리더니 저격수의 존재를 인지하였고,
궁수가 흔들리면서 기수가 고삐를 잡아 멈춘 덕에 창날이 내질러지는 힘이 약해져 지한이 누나가 손쉽게 튕겨낼 정도가 되었다.

차징이 실패하자 전차은 곧장 말을 틀더니 시윤쪽으로 향했고
나는 황급히 정신감응을 사용해서 그에게 연락했다

"그쪽으로 간다..너무 일찍 쏜거 아니야? 녀석들도 생각이란걸 하니까 댁이 제일 귀찮다는 것 정도는 알아?"

//
게이트의 적들은 각자 지능을 지니고 있다
간혹 '와 이게 이렇게 된다고?' 싶을 정도로 제법 뛰어난 움직임을 보인다

732 지한 - 준혁, 시윤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4:39:37

시선을 돌리는 것에 빤히 따라가기는 하지만 그 이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시윤의 말에

"전생이요...?"
"아. 집중해야 하긴 하지요."
회귀도 있을까요 같은 말을 해보는데 있잖아..큼큼. 아무튼 전투에서 이런저런 일이 있습니다. 튕겨내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진 점은 괜찮지만 제대로 노려서 쏘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쪽으로 어그로가 튀어버리는 만큼. 지한은 그쪽으로 가는 이들에게 도발을 쓸 타이밍을 노려야 합니다.

"사건사고 없는 수행은.. 음..."
"영월 전에는 가능했던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예를 들자면 시윤이 회피를 성곤한 뒤 자신의 뒤쪽으로 물러날 때 도발한다거나. 시윤 쪽으로 회피하는 전차와 궁사의 파티의 앞쪽으로 창을 던질 듯 위협을 가하려 하는군요.

733 하유하유 (nPL0ayWTyI)

2022-06-02 (거의 끝나감) 14:48:15

영월에서 무슨일이 있었길래..?

734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0:16

드래곤..!

735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1:07

크와아아아아아아아아앙
짱쎈골드디럭스드래곤이 울부지저따!

736 시윤 - 준혁, 지한 (ZG9xN0ywi.)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1:34

"그랬을지도. 그렇지만 지금의 나로썬 철저하게 기다려도 위력이 나오는 필살기는 한발 정도니까."

나는 달려오는 전차를 보곤, 그대로 전력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엇갈리게 달린다. 전차라면 단순히 옆으로 꺾는 것보다, 180도 회전을 유도하는게 좋겠지. 적어도 기세를 살린 돌진의 직격은 피해야된다.

저격수는 제거 1순위고 위치가 노출되면 곧 죽는다. 얼빠지게 앉아서 다음탄이나 노리고 있을 순 없다. 살기 위해선 죽어라 달리고 굴러야 하는법이다.

"어차피 엄폐하기도 마땅찮고, 어그로 핑퐁 다시 부탁한다. 교란탄을 쏘지."

737 지한주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4:15

영월...다이스억까의 힘...!


다이스 1차이로 실패?
졸라쎈놈 나오는데 풀컨디션.
다른 거 하자는데 최소 4번은 그대로가!

....영웅서가 2/시나리오/우월론과 다윈주의 그거 보시면..네..

738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5:19

그러고보니 인사 안했다

시윤주 유하주 반갑다

나는 몸은 어린이 정신은 어른
일순후의 세계로 돌아온 검탐정 오현을 굴리는 오현주야

739 하유하유 (70HrJA/Hsk)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5:37

>>734저를 킹왕갓 어썸 썬더 골든 드래곤이라 불러도 됩니다

>>735 크롸롸롸

740 지한주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6:40

다들 어서오세요.

으으.. 뭘 먹지...(고민)

741 시윤주 (ZG9xN0ywi.)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6:46

오현주 하이하이!

나는 몸은 어린이 마음은 어른...어??

742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4:59:47

>>739
어이 임예진 드래곤주
썬더 나 불러봐

743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0:24


에잇 링크 잘못 입력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m0eId06oQ

744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1:12

>>741
크으윽 컨셉이 겹쳐!

구름과자 피려는 것도 겹쳐!

끊기는 했지만...

745 준혁 - 지한, 시윤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1:25

"전차라니 이럴 줄 알았다면 태호도 끌고오는건데!"

어쩐지 오늘따라 방구석에서 게임하는 녀석 그냥 두고 오고 싶더라니
끌고왔더라면 전차 앞에 서서 인간 바리게이트 정도는 해줬을텐데..
하지만 후회해도 어쩔 수 없는 법
지금은 최대한 머릴 굴려야한다

마침 전차가 돌진하려는 순간 바로 앞에 박힌 날카로운 창과 교라탄 덕분에 말들이 흥분하듯 날뛰면서 저격수가 피할 틈이 생겼다.

"우선 이걸 써"

비늘을 지한이 누나에게 넘겨주고. 전차를 피하던 시윤을 향해 권위적 선언을 사용한다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대기해!"

큰거 한방을 쓸 수 있다면 그걸 위한 무대를 마련해주는게 제일 좋겠지
큰게 알고보니 별로라면...뭐 아무튼 실패해도 내탓은 아니고
브레스 이터 - 스왈로우 를 시윤에게 걸며 대기시킨다.

//전투의 경우 캡틴이 대부분 처리해준다
어떤 행동을 한다에서 캡틴이 처리해주는 것이라 가끔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수도 있지만
그것에 대해 질문해도 캡틴은 화내지 않고 차분하게 설명해주니 궁금하면 질문하자

746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2:02

심심하구나

747 시윤주 (ZG9xN0ywi.)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2:07

>>744

원안과 취향대로 검술까지 골랐으면 오현 주니어 줄여서 오주주가 될 뻔 했어

748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3:25

일상 돌려도 된다.
캡틴은 지금 밖이므로 허락 안 받아도 댐

749 시윤주 (ZG9xN0ywi.)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3:43

오! 그렇데 썬더주!

750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5:15

>>747
휴우... 다행이야...

와 썬더 일상!

75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5:49

아닌데 분노폭발해서 콰아아하는데

752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6:29

콰아아하면서 알려줌

753 지한 - 준혁, 시윤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6:43

"아. 건강 높으신 분이 몸빵하면 딱일 텐데 말입니다."
농담같은 말을 하는데. 놀랍게도 지한이 여기에서 가장 건강이 높다는 사실이 맞나요? 그러니 지한이 네가 건강 강화하고 몸빵을 해라..

"전차의 기동력을 줄이겠습니다."
사실 창은 두 개라서 넘겨주지 않았어도 별 문제는 없었지만 적당히 쓰기에는 확실한 것이기는 합니다. 지한은 날뛰는 말과 교란탄으로 피할 수 있는 지점이 되자. 탁류(3갈래 창격)을 통해 말을 제거하고 나머지 하나를 전차를 부수는 데 이용하려 할까요? 죽진 않아도 부상이나 파손이 된다면 그정도가 신경쓰일지도 모르는 일이니만큼.

"조심합시다."
그리고는 도발을 걸려 하네요. 까닥까닥(?)

754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6:52

캡와아앙

755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8:21

캡틴 무서워

756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8:59

그럼 하지마! 콰아아아

757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09:24

저 상황이면 캡틴이면 스쿠터 타고 지한이부터 돌파창 시전한 후에 싸울 듯?
폭발물이나 아니면 조종하는 마차에 독재 의념 썼어도 좋았을 듯 함.

758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12:15

시리어스 당분이 떨어졌어

759 시윤 - 준혁, 지한 (ZG9xN0ywi.)

2022-06-02 (거의 끝나감) 15:12:49

"알겠어."

그렇다곤 해도 콜로세움이니 한계는 있지만, 나는 최대한 멀리멀리 달려서 반대편 벽에 도착했다. 대기하라는걸 보면 대충 아까부터 언급한 큰 기술을 때려넣을 기회를 주겠단거겠지.

나는 호흡을 고르고, 벽을 등진채로 앉아 자세를 잡는다. 스코프를 통해 적을 지켜본다. 거대하고 강력한 괴물. 인간 따위는 가볍게 짓밟을 수 있는 불합리. 그것과 대적하는 동료들을, 멀리서 천천히 지켜본다.

"이 기술은 우선순위 최하위야. 그걸 감안해서 잘 부탁한다."

760 지한주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13:45

지한: 지한주가 멍청하군요.
지한주: 야 나 지금 밖인데다가....

761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15:16

>>758
시리어스 당분이면 달콤 쌉사름 같은건가..?

762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16:03

>>761 카카오 덩어리 같은 댕쓴맛!

763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17:55

그럼 당분이 아니잖아!!

764 준혁 - 지한, 시윤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5:19:36

지한의 공격은 확실히 말과 전차에 데미지를 주었고 피투성이가 되어버린 말과 연결된 부품을 끊어낸 기수는 서둘러 저격수를 향해 달려들었다

"저격수 쪽으로 간다..."

독재의 의념을 사용하여 바퀴가 걸리게끔 유도하지만 그쪽으로 향하는 것 자체를 막을 순 없었다.
심지어 놈들 중 궁수와 창수는 전차에서 내려 지한이 누나를 향해 달려오기 시작했고
아무래도 저격수는 전차의 차징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 같은데

"신고식 대신으로 하자.. 특별반에 들어왔다면 그 정도는 혼자 극복할 수 있잖아?"

무책임한것 같지만 자고로 모든 지휘관의 최고 미덕은 동료를 믿는다 이니..내가 하는 행동은 정당하다

765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5:21:19

tmi) 초기 준혁이는 시트에 기입했던 것 처럼 라노벨 1~2권 정도에 나와서 거들먹 거리다가 주인공에게 줘팸당하는 악역귀족 a 정도로 생각했는데
특별반 애들이 너무 착해서 틱틱대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자기 혼자 갱생했음

766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25:44

너무 달면 쓴거 맞아!

767 지한 - 준혁, 시윤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28:21

"최하위인가.."
그렇다면..

"저격수 쪽으로 가다니."
할 수 있는 한 둘 다 빠르게 해결할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궁수와 창수가 달려오는 걸 본 지한은 창수를 데미지를 입더라도 확실하게 처리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짜 신고식이 되어버리다니. 그건 부정 타서 그런 걸까요"
그러니까 말을 해서 그렇게 된 건가. 라는 생각을 하며 지한은 창수와 궁수가 달려올 때 창수 쪽으로 신체와 신속 일부를 강화한 뒤 돌파창을 써서 둘을 떼어내거나. 창수가 피한다면 궁수를 확실하게 끝내려는 생각이었을지도 모르죠.

"전 의념의 성질 쪽은 미숙해서.."
미숙하다는 걸로 외면하는 건 아닙니다만 팩트가 그러니 어쩔 수 없습니다. 라는 말일까..

768 하유하유 (70HrJA/Hs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28:52

썬더 일상 할 썬더

769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0:34

tmi) 초기 라임은 이종족 차별로 인한 상처로 남 눈치 많이 보고 자기가 이종족인 것에 대해 자격지심을 갖고 있어서 겉으로는 당차 보이지만 속은 곯아있는 느낌이었는데, 살다보니 이종족 차별 1도없는 좋은 세상에 특별반 애들이 너무 착해서 혼자 청승떨다가 이제 "이종족인데 어쩌라고?"가 돼버림

770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0:48

>>768

771 시윤 - 준혁, 지한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0:49

"야 임마!! 역시 신고식이잖아!!!"

그딴 무책임한 말을 지휘관이 하다니!!
마치 사지로 몰아넣으면서 담배 한갑 피고 '집에서 만나자. 머저리 놈들아.' 한마디로 퉁치는 자식 같군!!
여러 의미로 흐르는 식은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이미 자세를 풀기엔 늦었다.
당장에라도 옆으로 구를까 싶지만, 그럼 이 기술은 다시 쓰기 어려울거다. 에라 모르겠다.

찰나의 시간속에서 생각한다. 저 전차는 나보다 훨씬 강하겠지.
게이트의 괴물이란, 그런 것이니까. 인간에겐 불합리를 구현화 시켜놓은 듯한.
정확하게 잘 떠오르지 않는 과거속에서도 한 가지만 확실한게 있다.

'나' 는 옛날도, 지금도.

그렇게 우쭐거리면서, 인간을 얕보는 괴물 놈들을 아주 싫어한다.
약하다고 깔보지 말라고. 그런 놈들이, 크게 한방 얻어맞는거다.
이판사판이다. 남은 여력의 망념을 죄다 때려부은 한방을 날려주마.

역성혁명 제 일형 거인 사냥易姓革命 第 一形 巨人獵.

772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1:02

물론 Tmi긴 하지만 (당시 기준으로) 1세대한테 망념을 증가시켜서 의념을 강화해! 하면 자살특공이나 해!! 란 소리로 듣곤 한다

773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1:14

>>768 멀티라도 괜찮다면!

774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1:29

>>765
착해졌군...

>>766
그래... 어디서 들었는데 아스파탐 그거 원재료 그대로 먹으면 너무 달아서 쓰게 느껴진다더라

>>768
일상할 사람 나다람쥐썬더

775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2:19

다들 번개같은 일상 신청속도구만!!

776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3:07

그야말로 라이트닝한 인기...

777 하유하유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3:15

이것이 썬더 드래곤....!
멀티의 여력이 없는 연약 드래곤인 관계
초코바나나에게 선레를 양보한다. (턴 종료)

778 지한주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3:45

라이트닝한 인기...

779 하유하유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4:45

이것이... 라이트닝!!!!
드래곤 썬더!!!

780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4:59

일 십 백 천 만죠메 썬더!

78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5:37

(신입이 어장의 활력을 더하는건지 만죠메 썬다가 되어버린건지 모르겠어 눈을 비비는 캡틴)

782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6:38

(흐뭇한 화석)

783 하유하유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6:54

>>781 사랑이야!

784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7:01

너무나도 눈부신 썬더드래곤 때문에 나는 최단기 퇴물이 되버리고 만 것이다...

785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7:40

혁명동지 왜 주눅들어!!

786 지한주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8:06

(팥빙수 먹으면 오늘치 당분이 천장을 뚫을 것 같아서 지한주는 고민중...)

787 김태식[특별반 교실]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8:56

등교하기전에 옥상의 바나나에 물도 줬고 중앙현관 게시판도 최신화하고 나온 보람찬 시간을 보낸건 좋지만 수업 시간은 지루하다.
수업이 끝나고 방과 후가 되자 책가방에서 공룡 모형을 꺼내 책상 위에 올린다.
공룡은 석유가 되고 석유로 플라스틱을 만든다고 들었는데 플라스틱으로 만든 공룡 모형은 공룡인게 아닌가? 같은 생각을 하며 모형을 가만히 바라본다.

"흠"

난제로다.
성분은 같지만 이걸 과연 공룡 그 자체로 볼수 있을까
사람을 태우고 남은 뼈를 갈아서 인간 모형을 만든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니까 인간이 아니겠지

"아."

그러고보니 추가로 편입생이 왔다고 했는데 길드장이자 반장으로서 얼굴은 봐둬야지

"그 뭐시기냐. 아무튼 있냐?"

교실을 두리번거리며 말한다.

788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8:59

>>785 칙칙한 아저씨 남캐보단 역시 밝고 귀엽고 무엇보다 짱 멋있는 드래곤이.........

789 하유하유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9:21

>>784 시윤시 정신차리세요.
당신, 회문명 2022기입니다.

790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9:37

회문명 2022기는 뭐야!?

791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39:55

>>788 칙칙한 아조시 남캐도 좋고 반짝반짝 귀여운 드래곤도 좋은거야!!!

792 준혁 - 지한,시현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0:42

"그게 내탓은 아니니까.... 잘 모르겠네?"

아무쪼록 내가 최대한 할수 있는 것을 할 뿐입죠
품에서 꺼낸 북해공융옥해를 들어올리며 명성치를 최대한 끌어올린다
그리고 시현을 향해 손가락을 가르키며 의념을 집중했다

망념을 최대한 쌓아 보낸다
망념을 100정도 쌓아, 독재의 의념을 사용해 명령한다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곧 시현이 쏜 탄환이 말과 전차..그리고 기수까지 일직선으로 순서대로 관통하며
찰나의 순간에 영원히 정지하라 명한듯 우뚝하고 멈춰선 전차는 곧 피를 흘리며 시현의 옆 벽에 맥없이 돌진하여 쓰러졌다

널부러진 전차가 서서히 잿더미 처럼 바스라지고
지한에게 달려들었던 창수와 궁수역시 전차가 없으면 별거 아닌 듯 그녀의 창술에 나가 떨어진다.

"으음. 신고식은 이정도면 됐나? 뭐 ..내 완벽한 지휘덕에 힘도 그닥 안들였지만"

오만은 서비스다

793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1:46

봐봐! 어느새 이름조차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어! 역시 최단퇴가 되어버린거야!!

794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2:17

시현이 부르기 편하니까 개명하세요 시현주

795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2:37

준혁주 머리박아!!!!!

796 태식주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2:38

이슌주 파이팅

797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2:43

솔직히 나도 4번 중 3번 정도는 시현으로 적고 시윤으로 고치고 있지만.

798 오윤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3:25

나는 오윤주야

799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3:52

갱신합니다. 평일인데 웬일로 북적북적 하네요?

800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3:56

어서와 오윤주

801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4:11

강철주도 어서와요!

802 지한 - 준혁, 시윤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4:16

한 발의 총알이 큰 위력을 발휘하는 걸 봅니다. 대단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음. 처음엔 지한주는 어땠더라? 어떻게든 마쳐진 상황이 되자. 몰아쉬었던 숨을 내쉽니다.

"물 한 잔 하실 분?"
진지한 말은 아니군요.

"망념은 망념망념하긴 하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이상한 판단을 내린 망령 때문도 있지만 그건 넘어갑시다. 아니 그게...

"시윤씨도 고생하셨습니다."
지한은 창수와 궁수 둘을 처리한 다음 시윤 쪽으로 다가가서는 구경하고 있네요. 이렇게 토벌 업무가 제대로되었으면 좋은데 왜 나는 13시간 뻘에서 조개를 캐고 이상한 거나 하고 있었던 걸까요.(그건 다 지한주 때문이지만)

803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4:18

강철주 하이~

804 오윤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4:26

난제로다(I'm zero)

805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4:34

오윤주 fe주 어서와요

>>795
내가 왜? 잘못된건 세상이야!

806 지한주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4:51

다들 어서오세요.

807 오윤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5:02

>>799
신입이 둘이나 와있어서 그래!

808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5:18

다들 반갑습니다.

>>807 납득...!

809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5:52

자자 이제 슬슬 헷갈리기 시작했으니까 이름칸 제대로 쓰기!!!!!

810 썬더드래곤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5:58

" 오호 통제라. "

아무런 고통도 없이 교실 한 가운데 서있는 소녀, 하유하이다. 저런 말이 입에서 나온 까닭은 그냥 심심해서였다. 익숙하지 않은 교실, 낯선 냄새. 책상의 간격을 파악하고 싶어했는지 굳이 또 책상 사이에 비집고 들어갔지만-

" 악! "

꼬리가 의자 사이에 끼어 비명이 나오고

- 쿠당탕!

그 의자와 책상이 깜짝 놀라 몸음 움츠린 탓에 쓰러지며 소리나 만들고

" 아악! "

하필 그 책상이 발등을 찍어버려, 아픈 발을 양 손으로 욺켜쥐고 방방 뛰어다니다가 김태식을 발견해버리고 만 것이다. 고통! 수치! 이 상황에 무슨 반응을 해주어야 하는가? 땀이 삐질삐질 나는 관계로 눈만 땡그랗게 떠서 태식을 바라보았다.

" .......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

이상하게 한 발을 양 손으로 잡고 한쪽 발로만 서서 하는 완전 이상한 사람이나 할법한 말.

811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7:27

>>309 죄송합니다 선배님 제가 그만 플로우를 확인하지 않고 작성버튼을 눌러 그만 선배님의 뜻에 거스르는 이름칸을 남겨버리고야 말았읍니다 이 수치 제가 어찌 할 수는 없으니 한번만 봐주십셔 아악!

812 시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8:01

알았어 알았다고

813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8:10

철주 안녕하세요!

이로서 이종족 3명이 실시간 접속중이네요!

814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8:27

>>811 선배라고 부르지마!!!!!! 어색해!!!!!!!!!

815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8:33

반갑습니다 유하주.

816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0:14

라임이 강철 위에 올라타면 비스트 라이더
유하 위에 올라타면 드래곤 라이더

817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0:54

>>814 Senpai?

>>815 같은 매직 논휴먼으로서 더욱 만나서 기쁩니다

818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1:35

라임이 정도라면 태워도 무겁진 않을듯한...

819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1:47

>>790 거꾸로 불러도 똑같은 이름 - 2022년에 시트 냈음 동호회

820 시윤 - 준혁, 지한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2:12

"헥, 헥....어우 젊어졌는데 힘들기는 더 힘드네."

의념 사용자란건 좀 불합리하다. 보통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면 젊고 싱싱한 육체로 대활약해야 되는거 아닌가?
현실은 오히려 잔뜩 떨어진 스킬 랭크 때문에 잘은 몰라도 한참 약해져 NEW GAME 을 하는 기분이다.
환경적으론 그 때 보다 왠지모르게 지금이 훨씬 나은 것 같기도 하다만....일단 담배도 자유롭고.

"물보단 담배 한개비가 절실한데."

땀을 닦고, 수고했다고 전해오는 둘을 보곤 피식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준혁이 우쭐거리는게 우습긴 했다만, 실제론 최선을 다하고 전투 때엔 진지했으니까.
대충 보건데 저런 허세 부리기를 좋아하는 성격인갑다 넘길 정도의 어른스러운 여유는 있다.
애들 상대로 일일히 화내봤자 우스울 뿐이고(15세)

"오냐. 잘 했다. 좋은 지휘였어. 지한이도 고생했고."

개같이 고생한 것은 사실이지만, 솔직히 말할까?
팔 다리도 멀쩡하고, 혼절하거나 혀를 깨물어야 되는 일도 없고, 이빨이나 손톱 어디가 박살난 것도 아니고.
이 정도면 진짜로 매우 온전하게 풀렸다는 감각이 왠지모르게 있다. 기분이 좋아서 시원스럽게 웃을 정도다.

821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2:48

태워놓고 모른척 "탄 줄도 몰랐네." 하면 댕스윗해!!

822 준혁주 (ms7MJOuoB.)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3:33

전투..튜토리얼은 이걸로 끝!
사실 더 알려주고 싶어도 준혁주가 전투를 잘 안해봐서 모른다!!
아무튼 저걸 막레로 쳐도 될것 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두분 모두

823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3:59

헉, 그렇다면 나도 오현 선배님!!! 같은 회빙신입으로써 씨게 인사를 박는 것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한 동의를 여쭙는 것에 대한 여부를 물어보아도 괜찮겠습니까!!! 악!!

824 지한주 (mbA948xtZk)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4:28

어케저케 막레인가요.. 두 분 다 수고하셨습니다.

으.. 망할 두통. 집에 가기 전에 약국 들러서 사야하려나.

825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4:44

수고하셨습니다! 몇레스....였죠? 안셌어가지구..

826 김태식-아무튼신입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5:44

난장판이 되는걸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지켜본다. 이번 편입생도 평범한 녀석은 아니로군.
거기에 꼬리? 이종족 혼혈인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

"난 김태식이고 여기 반장이다."

얌전한 녀석을 바랬지만 역시나다.

"너는?"

827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6:11

그러고보니 셋이서 일상하면 각각 7번씩만 레스 써도 20이 넘네!

828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6:50

>>823
나도 암것도 모르는데!
(오 좋지 뭐든 물어봐)

829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7:15

다인일상 하고 싶어도 내가 텀이 느려서 못해~~

830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7:52

>>828 그냥 인사한거같아!! ㅋㅋㅋㅋㅋ

831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8:28

하나가 끝났으니 새로운 일상을 구해봄니다

832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9:06

(여유롭다는 말을 함부로 한 걸 후회중)

833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5:59:43

알렌주 하이~

834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0:45

알렌주 어서와요!

835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0:59

>>830
아 이게 그... 뭐시기구나


새끼... 기열!!!

836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1:51

>>835 라임주 오현주가 괴롭혀요 ㅠ^ㅠ

837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1:53

시윤주는 체력이 좋구나!(흐뭇)

838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2:38

비열한 태세전환으로 선배를 제거하고 내가 자리에 올라선다

839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3:03

오현주 일로와봐!! 새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야지 기수열외를 시키면 어떡해!!!

840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3:25

" 하아? "

아까는 아파서 잘 못 봤지만 딱 봐도 완전 아저씨. 게다가 여기는 미리내 특성화고교!!!!! 고등학교에!!! 아저씨가 반장?!?! 유하는 위와 같은 생각의 프로레슬링 끝에 공권력의 힘을 빌려 교실에 무단친입한 예비범죄자를 신고하려 했지만, 썬더드래곤의 노블레스오블리제를 발휘, 한번의 기회를 줘 보려고 한다.

" 하유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고등학교에 교사가 아니라 반장을 하고 계신건가요? "

난장판 된 책상을 다시 세우고는 물어본다. 대답 못하면 바로 신고해야지

841 지한주 (XoAGLgujU6)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3:44

다들 어서오세요.

일상.. 또 구하고는 싶은데...
애매하려나..

842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5:31

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필요해...(피곤)

843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5:48

(아저씨 같지만 외모는 18살 정도일겁니다.)

844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6:02

situplay>1596527085>0
토고다!!!!!

845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6:18

>>836 >>839
아 기합이라고 하려다가 실수 했어!!

846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7:02

>>843 뭣

847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8:41

반장 ㅋㅋㅋ 예비 범죄자로 오해받고있어

848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9:09

>>837 신입에게 필요한 것은...생명을 불태워서라도 열정을 만들어내는 의욕!!!! (화르륵)

849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09:14

신입들은 설정을 잘 살펴봅시다.
최전성기의 신체 상태에서 늙지 않는다..

850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0:45

어린 오현쓰의 변호가 필요하진 않은가 태식쓰

851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1:20

>>838
기열이 맞았던거 같다

852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2:20

재밌는 일상 소재 없나~~

853 김태식-하유하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3:44

"하아?라니 불만 있냐?"

이녀석 버르장머리 봐라? 하고 속으로 생각한다. 일단 한번 참자

"내가 너무 재능이 없어서 나이 먹을만큼 먹어서야 애들이랑 비슷한 수준이라 30살에 스카웃 받았다."

말이 특별반이지 사실상 길드 프로젝트니까

"반장은 투표로 뽑혔지"

854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4:08

>>852 뿔달린 캐릭터의 키는 정수리 기준인가 뿔 기준인가

855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4:20

(알렌한테 밥사주는 일상을 하면 매뉴별로 반응을 볼 수 있음)

856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5:00

알렌한테 밥 사달라는 일상을 하면? (인성

857 태식주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6:11

꼰대 태식 실시간 충격 받는중

858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6:50

" 음. "

생각보다 훨씬 아저씨. 하지만 납득가는 사정에 유하는 고개를 끄덕였다. 썬더-드래곤은 넓은 이해심을 가진 존재니까.

"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가 중요한거죠! 저도 뭐 딱히 할 줄 아는거는 없지만 이것도 인연이라고 나중에 제가 성공하고 반장님이 좀 안 된 상태에서 길을 가다가 마주쳐서 인사하고 머쓱해지면 밥은 제가 살게요! "

되도 않는 가정에서 배푸는 호의는 호의인가?

859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6:51

의념을 각성함과 동시에 발현되는 것은 신체의 강화로 가장 미약한 의념 각성을 이룬 각성자도 일반인을 상회하여 운동 선수 이상의 신체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신체 능력과 함께 부가적으로 추가되는 요소가 바로 신체의 유지이기도 하다. <의념은 각성자의 신체를 전성기의 상태에 고정하려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20대의 나이에 전성기를 맞는다면 의념 각성자의 신체 나이는 20대에 고정되는 것이다. 다만 완전히 노화가 이뤄지지 않는 것은 아니나 그 기준이 일반적인 비각성자와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미 짜놓았다 이말씀!)

860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7:54

>>859 그래서 18살.... 이런 설정 수업칸에 더 빠삭하게 있나요?

861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8:32

>>857 꼰태식의 세계관을 파괴하는 안티유교썬더드래곤

862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9:07

>>860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EC%84%B8%EA%B3%84%EA%B4%80

요기에 있는 것 같아!

863 김태식-하유하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19:54

"그렇지 앞으로가 중요하지"

꿀밤을 먹일까하다가 초면이고 앞으로가 중요하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예의는 천천히 넣어주면 된다.

"특별반에 온거면 나름대로 성공한건데 지금 사주지 그래?"

재능을 인정 받은거니 성공한거지
돈은 아직 없을테지만

"음.....시간나면 나중에 대련한번 해볼까?"

특별반이니 당연한거지만 자신감 넘치는걸 보니 꽤 하는 모양인데 시험해봐야겠다.

864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0:05

>>854 개인적으로 뿔 높이 기준이라고 생각해!!!
>>855 (민트초코치킨마요삼각김밥 5개 먹방)

태호주 하이~

865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0:38

다음 어장의 >>0은 쇼코쨩의 이야기구만

>>864
토끼 하이~~

866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1:33

>>864 알렌한테 어지간한 괴식은 별 반응 없을겁니다.(곰팡이핀 빵이나 상한 고기는 아무렇지 않게 먹음)

867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1:47

하이하이 모두의 아이돌 쇼코쨩이야. 형제로는 토고군이 있다는 말씀!
둘이 합쳐 토고 쇼코야. 그리고 >>0의 이야기를 보고 감동해서 채준파파가 더 좋아졌지. 사이버 효도를 실천하겠어

868 태식주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2:54

쇼커주라고?

869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3:09

토고주 하이!!!!!

??? 민트초코치킨마요를 버텨??

870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3:58

그러고보니 오현이 알렌 밥 먹이고 '왜 감상이 그거 밖에 없어!' 하는 일상 해봐야 하는데 한 번쯤

871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4:09

>>868 일렉트릭 쇼크! 일렉트릭 쇼크!

872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4:26

" 엥? 지금이요? 여기서요? "

썬더 드래곤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썬더 드래곤 하유하는 돈이 없다. 하지만 썬더드래곤이 돈이 없지 가오가 없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해야 사주지 않고 가오만 남길 수 있을 것인가.....

" 훗, 특별반에 들어온 것은 이제 시작하는 하유하의 라이프스토리 프롤로그. 남들 기준으로는 성공에 성취일지 몰라도 저는 이게 시작. 이룬것이 없는것과 마찬가지. 진정 성취를 얻는다면 그때 사죠! "

스스로 좀 멋있었다고 생각하는중의 여고생.

" 엥? 음. 그래요! 대련한다고 뭐 닳는것도 아니고! 그럼 아저- 음, 흠흠. 반장님 어떤 스타일인지 어떻게 대련할건지 미리 얘기해봐요. "

873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4:33

정수리 기준입니다.

874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4:41

>>864
그럼 라임도 토끼 귀 쫑긋 기준인가?

875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4:42

>>870 (민트초코파인애플피자 같은것도 있으면 그냥저냥 잘 먹음)

876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5:14

(확실한건 유하는 다윈주의자 시절에 왔다면 멘탈 확실히 깨졌겠군)

877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5:36

저저 태식이 저거 신입 들어오자마자 서열정리 하려는 거 봐

878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5:45

이거봐 캡틴 무섭다니까?

>>874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879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6:00

흑흑 일상 돌리실 분이 없는 모양이다

880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6:32

(빈민가에서 굶어죽든 얼어죽든 맞아죽든 식중독으로 죽든 죽을 운명이였지만 운좋게 죽기직전에 의념을 각성한 알렌)

88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6:50

이해해라 신입. 다들 늙고 병든 어른들이라 어장 하기도 힘들어한다.

882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7:09

일상 돌리고는 싶은데 마땅한 소재가 안떠올라서!!
일상적인 소재는 본인이 너무 늘어지고 텀도 빠르지 않다ㅜㅜ!

883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7:29

시윤주랑 유하주 안녕! 반가워. 두 사람이 오기 전까지 막내였던 토고주야~ 같이 힘내보자고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줘. 아는 건 없지만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서 알아내볼게!

884 김태식-하유하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7:55

"학식도 있고 배달도 되니까"

안된다고 하면 친한 일반반 교사한테 부탁하면 반입 해줄거다.

"거 밝은게 보기는 괜찮네"

실전에서 어떻게 나올지가 걱정인데 말하는거의 반의 반만 해도 도움이 될거 같다.

"내가 너만한 나이때부터 5년이 훨씬 더 넘게 총과 화염을 이용한 싸움을 해왔지"

아직도 사격장에 가곤 한다. 총 쏘는거 재미도 있으니까

885 지한주 (aYheqpoJiI)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8:00

다들 어서오세요.

일상은 가능하지만 바로 직전인데...라서입니다.

늙고 지친 참치

886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8:01

썬더-하유하 : 다윈주의자? 하하 웃기는 이름.

887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8:02

>>875
오현 : 자 이건 10gp짜리 재료 스파게티
알렌 : 맛있다
오현 : 이건 100gp 재료 스파게티
알렌 : 맛있다
오현 : 이건 1000gp 재료 스파게티
알렌 : 맛있다
오현 : (아니 뭐가 더 맛있어 졌다 그런 말을 하라고)

888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8:48

다윈주의자는 인종차별주의자의 다른버전이야.

889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8:51

>>879
내가 시윤주 일상 구하는걸 못 봤나 보다

나랑 일상 할래?

890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29:09

>>883 반갑습니다 선배님!! 맞후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 꼭 어엿한 영서러가 되겠습니다 선배님!!!

891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0:15

>>889 아악! 좋습니다 선배님!

892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0:33

알렌도 다윈주의자는 굉장히 혐오하는 편입니다.(알렌주 연성 참고)

893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0:43

>>891
신입이니 특별히 선레 써주지!
원하는 상황이라도?

894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1:11

>>883 반갑습니다 선배님!! 맞후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 꼭 어엿한 영서러가 되겠습니다 선배님!!!

(우리 인삿말 이걸로 통일하기로 한거 맞지 썬더드래곤? 소근소근(

895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1:40

난 왜 다윈주의자가 밉지않지

896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1:54

>>893 마침 구름과자 설정 얘기를 많이 했었으니, 그거 관련의 느낌이라던가? 사실 어떤 느낌이든 괜찮아요!

897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2:01

영서러는 뭐여

898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2:42

영웅서가를 하는사람..?

899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3:48

" 아니, 아니에요. 모든 일에는 적절한 시간이 있는 법.. "

숙연한 결정을 하기라도 한 듯 앞머리를 만지며 제 혼자 고개를 끄덕인다. 안사주겠다는 의미다. 물론, 안 받아먹겠다는 의미는 아니여서 사줄게 하면 바로 따라갈 상태에 있다.

" 저는 반장이 제 나이때 2살이였죠! "

대단한 사실을 말 하는 것 마냥 의기양양하게 허릿춤에 손을 얹다가 눈동자가 왼쪽 위로 올라간다. 잠깐, 반장이 30이고 내가 17살이니까 13살 차이면 17-13은.. 4?

" .... 사실 네 살. "

900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3:58

>>896
어떻게든 담배를 구한 시윤이가 담배피려는 순간 그것을 목격한 오현이는 어때

901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4:24

영웅서가 하는 사람의 의미에서 영서러였습니다

902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34:44

>>900 딱 적절한듯!

903 김태식-하유하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40:37

"그렇게 말한다면야"

사주는건 불가능한데 멋지고는 싶은 그런건가? 이거 중2병.....아니다 재밌으니 그냥두자

"정말로?"

아니, 그건 아닐텐데? 뭔가 이상하다 싶은차에 말을 바꾸는 걸 듣는다.

"우리 애들보다도 어렸구만"

4살이면 유치원다녔.....유치원에서 이종족도 받나? 생각을 안해봤네

"그거말고 따로 소개할건 없어?"

지금 이미지로는 라임 주니어인데

904 오현 - 시윤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41:28

학교를 돌아다녀보며 옛 느낌을 살려본다.

으음~ 생각해보니 아싸라서 안 돌아다니고 사람 안 만났어.
옛 느낌 안 살았다.

어쨌든 분위기 인거다.

그런데 어딘가 으슥한 곳 누군가 담배를 피워보려는 낌새가 보인다.

아니 나이도 어려 보이는데 벌써 담배를?

"이봐. 어려서 부터 담배 피면 고생한다?"

905 태식주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42:46

회귀 vs 환생

906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44:31

오현 : 이봐 담배 피울 나이를 잘 못 안 거 같은데. 흡연 부스는 두 블럭 옆이라고

시윤 : 환♂생↘

907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45:44

" ....? "

우리 애들보다 어렸다 = 나는 아이가 있다 = 슈퍼아저씨
결혼한 가장이 혈기왕성한 중고등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학창생활을 해야 한다니 약간 안쓰러운 눈빛을 보낸다. 저런.....

" 따로 소개할 거라면, 뭐가 있지? 일단 저는 먹는거하고 노는거 좋아하구요. 친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직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중-후열에서 서서 마도를 쓸 것 같은데 정말 필요하면 육탄전도 할지도 몰라요. "

일반인보다야 잘 하겠지 하는 마음!

908 시윤 - 오현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47:04

"어우. 시대는 좋아졌는데, 왜 내 담배는 더 귀해진걸까."

옛날 담배는 기호품으로써 매우 귀한거였는데, 요즘은 편의점에서 그냥 판다.
그러나 옛날엔 나름 능력있던 나는 요령껏 폈던 것 같은데, 요즘엔 민증 검사를 돌파할 수가 없다.
정말 아이러니 하군. 그림의 떡이 현실로 나타났지만, 먹기는 더 힘들어지다니.

그래도 간신히 간신히 구한 한갑을 꺼내들고는, 입에 물고 불을 붙이려다가....

누군가 갑자기 나와서 참견해온다. 아니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훈계질을?
그래도 틀린 내용도 아니고, 어린 녀석이 도덕심이 충만한 것 같아 기특하게 웃으며 손을 내저었다.

"자기도 어려보이면서 멋진 말 하는구나. 아저씨는 이래보여도 나이 많으니까 안심해라."

물론 신체나이는 15살이긴 한데. 정신 연령은 어른이니까 성인으로 분류해도 문제 없을거다.
오히려 폐가 훨씬 더 깨끗해졌으니 괜찮은거 아닐까? 그럼 현재 전생의 유일한 장점이다.

909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6:48:15

서로 '어린놈이...' 라고 생각하는 가슴이 웅장해지는 두 환빙의 대결 자강두환빙...

910 김태식-하유하 (zWX1IOpulY)

2022-06-02 (거의 끝나감) 16:49:32

"아까부터 뭔데?"

갑자기 말이 없어지자 묻는다. 이게 요즘 애들 텐션? 그런거치고는 다른 애들은 안그런데

"음.....평범하네?"

잘 먹고 친구 사귀는건 학생들 특징이지

"정말 필요한 순간에 해야 할건 육탄전이 아니라 도망이다."

마도 사용자가 육탄전을 해야한다? 그건 망한거다.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육탄전 하지마라. 팔 잘리고 다리 잘리고 난리난다. 어처피 붙긴하지만"

아픈건 별로지

911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52:01

" 그냥 그런게 있어요. "

아저씨 라는 말은 덧붙이지 않았다. 이런 세심함을 알면 김태식은 감복하리라.

" 오... 하지만 정말 필요한 경우라면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뭐 육탄전에 자신 있어서 한 말은 아니지만 같이 간 파티원 다 죽고 나만 살아서 걔가 나한테 오는데 마도도 안 먹히지만 죽기 직전이라 조금만 해보면 될 것 같은 상황이라면 오히려 도망가는게 적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게 아닐까요? "

나름의 논리

912 준혁주 (ms7MJOuoB.)

2022-06-02 (거의 끝나감) 16:52:11

다윈주의자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
그저 의념각성자 우월주의를 주장할 뿐이죠

비각성자와 각성자를 구분지어 조금 더 의념이라는 힘을 통해 진화한 인류가 괴물취급 당하지 않고 게이트 너머의 불온한것들로부터 세상을 보호하고자 힘쓰는 조직입니다

반박시 열망자

913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6:52:46

준혁이 다윈주의자야?

914 준혁주 (ms7MJOuoB.)

2022-06-02 (거의 끝나감) 16:53:39

준혁이가 다윈주의자를 쓰러트렸는데?!
아닙니다!

준혁주가 다윈주의자(찡긋)

915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53:56

다윈주의자... 흥미로와.....

916 오현 - 시윤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6:55:11

아니 어린거 맞잖아. 다시 힐끔 학생을 살펴봤다.

신체적으로 아무리 봐도 아직 어른 티가 안 난다.

"하. 이거 참. 담배피고 싶다고 그렇게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는거야."

고개를 저으며 누군가가 생각났다.

이럴때 강경 유교 어른 태식이 있어야 했는데.

"당신 그렇게 어렸을때부터 담배 피고 그러면 나중가서 고생한다?"

내가 그랬어 내가 암.

917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6:58:18

강경유교어른태식이 지금 양키썬더드래곤과 예절교육중

918 김태식-하유하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6:59:12

"자, 생각해보자. 너가 파티를 한다면 비슷한 수준의 애들이겠지?"

특별반에 온 인원들은 결코 약한편이 아니다.

"그런 애들을 다 물리치고 후방에 있는 너한테 올 정도면 육탄전 시도하는 순간 이미 죽고 없을거다."

마도 사용자가 육탄전으로 버티는게 가능하다면 뭐하러 다른 무기 사용자들이 있겠는가

"죽기 직전이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쳐. 그게 더 살 가능성 높다."

싸우면 죽지만 도망가면 살지도 모른다.

"조금만....이라던가 할만한데? 같은 생각이 제일 위험한거다."

그렇게 말하다가 유언 되는 경우 좀 봤지

919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0:23

철이 : 할만한데?
캡틴 : ㅋㅋ 상태이상 신체결손

920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0:47

(유경험자)

921 시윤 - 오현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3:02

아니 이 놈이 사람을 거짓말 쟁이로 모네? 나는 담배를 입에 문체로 눈가를 좁혀 눈 앞의 소년을 바라본다.
엣되보이는 면상과 작달만한 키를 보건데, 얼추 중학생 정도인가.
중학생에게 진심으로 화내면 어른으로써 너무 체면 없는 짓이다. 좋게 설명해주도록 하자.

"허허. 학생, 보니까 한 중삐리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아저씨가 이래보여도 진짜로 정신연령은 30대 넘어. 아마도."

30대던가? 40대던가? 아니 20대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건 성인이었던 것만은 확실하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에 재밌어선 웃음을 터트렸다.

"하고 싶은거 꾹 참아도 사람, 죽을 때는 순식간에 죽어 학생. 학생도 누가 그런식으로 설교하는거 믿거들랑 말고,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어."

피고싶은 담배 꾹 참아서 늘린 생명줄이 언제 가위로 싹둑 싹둑 잘려나갈지 모르는 삶이었다.
그런 만큼 인간의 생명줄이라는건, 사실 별로 길지도 굵지도 않다. 요즈음엔 모르겠지만 내 인식적으론 그렇다.

"담배 피던 안피던 나이먹으면 토나오게 고생하는 세상이니까 말이야."

그래도 눈 앞에서 보이는 도덕성 넘치는 꼬마 같은 애들을 구하려고 토해가고 울면서도 그 고생을 하는거겠지. 나는 어렴풋한 기억속에서 느껴질랑말랑한 기분에 아득하게 젖어 라이터를 딸칵 딸칵 거리기 시작했다. 입안이 텁텁해지는 담배의 맛이 그리워졌으니까.

922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3:08

" 흠... 역시 반장이라 그런지 경험이 많네요! 좋아요. 그러면 그런 상황이 오면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쳐야지. "

매정하다고 말하는 상상속의 김태식 파티. 전위에 김태식 중위에 김태식 후위에 하유하. 두명의 김태식을 버리고 도망간 하유하는 어느날 슈퍼 썬더 파워를 개안하여 과거의 복수를 하기 위해 잊혀진 게이트를 들어가는데....

" 핫!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지. 반장이시리면 어떤 역할을 하는건가요? 저같은 신입에게 안내하는 역할도 있으신가요? 만약 없다면 제가 직접 부탁할테니까 안내나 이런저런 조언 해주실수 있으실까요?"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다가가는 뿔 한 쌍. 김태식의 눈을 찌를 기세다

923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5:15

생각보다 우리는 강하고 적이 약하다고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 10레벨 이상 차이 나는 적도 충분한 연계와 견제가 덧붙으면 위험함

924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5:26

그래도 장비빨만 좀 받으면 세미탱킹 정도는....? ??

925 김태식-하유하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6:10

"명심해둬. 제일 중요한건 자기 목숨. 그 다음은 팀원 목숨 마지막으로 의뢰의 완수다. 경우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지만 거의 모든 상황에서 통하는거다."

남을 살리려고 하다가 다치거나 죽는거 보다 스스로 살아남아 1인분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반장이면 다른 외부 활동할때 협상하러 다닌다거나 뭐 그런건데"

안내나 조언을 해달라니 뭘 어떻게 해줘야하는거지

"뭐부터 알고 싶은데?"

건강과 신체를 강화하고 눈으로 뿔을 밀어낸다.

926 태식주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6:38

태식 : 일단 둘다 민증 까봐

927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7:04

(눈으로 뿔을)

928 태식주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08:22

가능하지 않을까

929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7:10:25

유하야 빨리 의념으로 뿔 강화해!!!!!

930 태식주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12:08

오히려 급소를 지켜야한다는 본능 덕분에 강화효율이 더 좋을지도

931 오현 - 시윤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7:13:26

"정신연령이 40살 넘으신다? 허허 그럼 나는 50살 넘는다."

나이 자랑? 이거 참. 경험의 정신력으로는 내가 여기 손꼽히는 배태랑이다.

팩트거든? 딱히 믿어줄 사람 없을거 같아서 안 말하지만.

담배피겠다고 저런 변명이라니.

"허허. 내가 살면서 말야 '죽을땐 죽어~' 하는 사람 많이 봤는데 이거 저거 다 핑계대며 따지는 사람이던데."

피고 싶은거 다 피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쉬고 싶은거 다 쉬어서 좋은거 얻길 바라는건 안 좋지.

"건강에도 안 좋고 몸에도 안 좋은 냄새 배서 임무 나가서도 방해되고 정신력 까먹는거 다 알잖아?"

932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7:17:00

>>926
아직 민증 ㅇ벗어

933 태식주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18:13

오현이가 잘한다 잘해

934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18:50

" 흠. 자비없는 헌터의 세계란.... 어쩔수 없죠! 우리가 뭐 영웅급도 아니고~ "

빠르게 수긍하여 앞으로의 행동 준칙을 수정한다.

" 엥? 우리 뭐 협상 필요한 일도 해요?? "

완전 몰랐다는 듯이 태식을 바라보며 물어본다. 그럼 얘는 길드가 뭘 하는걸로 알고있는걸까? 그것은 드래곤할아버지가 와도 모를 일이다.

" 음... 으아아아악! 이상한 감촉 으아아악!! "

무엇을 물어볼지 고민하려던 찰나 눈이 뿔에 닿았다. 눈의 점막이 예민한 뿔 끝에 닿아서- 접촉하고- 압력을 가해 밀쳐냈다! 생전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유하는 펄쩍 뛰며 벽쪽으로 물러났다.

935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19:14

뿔에 특성이나 기술이 없으면... 템빨이나 레벨이 태식이가 높아서 밀릴 듯?

936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19:17

여명길드엔 젊은피가 필요하다..
길드에서 약과 냄새나겠어!

937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1:03

약과 맛있겠다

938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1:32

약과에 조청 발라서 먹고 싶다

939 김태식-하유하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3:53

"영웅이 누구네 애 이름도 아니고"

영웅급이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검성 정도면 예상이 가는데

"애는 몰라도 된다."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서 도움만 되렴. 하고 말을 덧붙인다.

"뿔인데도 감각이 느껴져?"

뿔이란 기관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눈알이 닿으면 이상하긴 하겠다.

"아무튼 뭐가 궁금한데?"

940 태식주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4:36

941 시윤 - 오현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4:38

"어린 학생이 농담도 재밌게 하네."

이 놈 봐라, 하나도 안 믿는 기색이네. 당돌하게 자기가 나이 더 많다고 우기고.
이거 참. 경험 해온 수라장만으론 여기 애들 중에선 내가 손꼽히는 베테랑일텐데.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능력도 제대로 못쓰고, 증명할 방법은 그다지 없지만.
어쨌거나 말싸움 이기겠다고 저렇게 유치한 대꾸라니. 귀엽다고 해야할지.

"아저씨가 좋은거 알려줄게. 진짜 유능한 사람은 할거 다 하면서 자기 하고 싶은 것도 하는거란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또 하고싶은걸 후회도 없이 살란 뜻이야. 자포자기로 인생 내던지란 뜻이 아니라."

무예라던가 검에 열중에서 삶가지고 않은 삶을 살아가는 괴물들은 물론 있다.
그런 놈들을 미련하다고 말하기엔 너무나도 높은 경지라서, 나 같은 놈이 함부로 막말할 순 없겠다만.
그래도 내가 말하는 '죽을 때 죽어' 는 자포자기에 가까운 감정은 아니다. 눈 앞의 소년의 답변은 오해다.

사람은 죽을 때는 죽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이루고, 하고 싶은 것을 후회없이 즐기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 까지는, 기억도 가물한지라 명확히 말은 못하겠다만서도.

"허허 조리있게 말도 잘하네."

방향을 틀어서 비겁하게 팩트로 반박하다니. 지금은 '어 담배펴도 아무 지장 없어, 내 알아서 잘 해.' 라고 말할 능력이 있다곤 과신하기 어려워서 그런지, 저런 말을 들으면 마냥 무시하고 담배에 불을 붙이기는 어려운 것이다.

"임무 얘기하는거 보니까 학생도 같은 학급인가봐."

942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5:12

>>935
아 템빨 레벨빨 치사하다

943 태식주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5:17

>>935
이게 되네

944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6:36

>>935 이것이 라이트닝썬더주가 뿔특화 특성과 기술을 요구하게 되어, 훗날 '금빛황소'라고 불리는 전설의 시작이 될 줄은 아무도 예견하지 못했던 것이다......

945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7:05

뿔 예민하구나!
그라인더로 살짝 갈아보고싶구나(??)

946 하유하 - 김태식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9:06

" 그런걸 바란다면야... "

양 손으로 뿔 끝을 매만진다. 태식의 눈물이 아직도 닿아있는 것 같아서 자꾸만 만지게 된다. 집에가면 바로 샤워해야지.....

" 손톱 위로 눈알이 닿는 감각이랑 비슷한데 하여튼 느껴져요. "

조금 진정한 썬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만큼 회복했다.

" 내가 너였다면~ 이렇게 하고~ 뭐는 하고~ 뭐는 안 하고~ 그런거 있잖아요! "

947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29:31

>>945 헉 . . . . .

948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0:34

>>944 뿔에서 번개를 쏘는 썬더드래곤... 멋진데??
뿔이 지팡이같은 역할 하게 하는 특성이 있나?

>>945 죄송합니다 선배님.. 뿔은 소즁해요....

949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1:07

아니 잔인한 연상 하지 말고!!!
이빨 스케일링이나 손톱 다듬는 것처럼 뿔도 관리가 필요하다니까?

950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2:39

>>949 그거야 물론 그런데 저는 뿔이 더 커졌으면 하는데요!!!!

951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2:41

심심하니 앵커를 받겠다!

주제 : 준혁이가 당신을 전력으로 판단한다!

952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3:28

>>951 ....는 신입도 가능한것인가!?

953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3:52

>>950 그럼 뿔에 물을 주자!

954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4:03

>>948 생각보다 엄청 여러가지가 있어서, 일단 물어보면 있을....지도? 뿔 관련 기술 자체는 꽤 많을 것 같긴 한데

955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4:06

>>952 물론!

956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4:31

계속 뿔뿔하니까 묘하게 포켓몬 같...

957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4:34

>>951
앵커야? 나도 끼어야지! (우르르

958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4:46

>>955 그렇다면 재밌어보이니까 신청!

959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4:51

>>951

960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4:55

>>951 썬더

>>953 린주 안녕! 수분을 촉촉하게 유지하는건 중요하지!

96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5:31

있긴 하지만 인간베이스인 당신은 못 씁니다.

962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5:42

그리고 에피타프!

미래를 보고 온 내가 말하는 태호에 대한 평가는.. '국밥 전열'이다...!

963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5:53

>>956 하유하몬 : 어둠의진화하면 뿔이 사라집니다

964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6:18

>>961 이럴수가!!

965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6:35

하 유하
타입 : 전기 / 드래곤
특성 : 피뢰침

도감 설명 : 커다란 뿔에 전기를 모으고 다니는 영켓몬. 피뢰침이나 안테나 역할을 하기도 하고, 모인 전류를 방출하기도 한다. 매우 밝고 친근한 성격이며 친해진 사람에게 뿔을 들이밀어 마비시키는 것이 취미.

966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6:37

(이 사람은 지금 슬기로운 격리생활중 입니다)
다른분들은 코로나 조심하세여 아프다,,,

967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6:44

드래곤폼을 얻어봅시다

968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7:33

[윤시윤]

ㄴ 스스로 은엄폐가 가능한 저격수, 특별한 비전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잘 모르겠네, 지금 내가 싸워야 하는건 대운동회에서 다른 아카데미 학생들인데 그건 게이트 너머의 적 한정이잖아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도 저격수는 나름 좋은 전력이야

성격은 특이해.. 나보다 어린대 날 어린애 취급하고 있어
아무래도 본격적으로 전력에 넣으려면 병원을 먼저 대려가는게 맞는 것 같아
하지만 분명 그 능글맞은 성격이 필요한 순간이 오겠지...?

총평
ㄴ연속적인 공격은 무리지만 한발한발이 강력한 랜스
근접전도 어느정도 대응 가능하다는 점이 좋음

969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8:45

>>965 아주 정확합니다 시윤시와 친해지면 늑골 사이를 노려 찌를 것

>>966 코로나.... 아이고 쾌유하시길...

>>967 드래곤폼...? 쓰기 어려울것 같은데요

970 린주 (IMsYXckB3w)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8:58

존버로 우필을 사느냐 백지 예언서를 쓰느냐

모두ㅎㅇ

971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9:07

대운동회는 다른 아카데미 학생들이 상대구나.....역성혁명 ㅠ...

972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9:08

>>951 나도!

린주 코로나 얼른 이겨내세요!!

973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9:39

린주 어서와요!! 그리고 힘내요 ㅠㅠ....

974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9:48

>>951 (손)

975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1:05

[한태호]

ㄴ 근력이 눈에 띄는 파워형 검사, 비전이나 기교는 없을지언정 그 힘이 압도적이다. 의념을 응용하는건..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단순한 지휘일수록 성공률이 높아진다는건 장점이지. '가서 저 놈 죽여버려'라고 명령을 하면 웃으면서 '응' 이라고 할수 있는 녀석이야
나름 호흡도 잘 맞아서 선호해

성격은..진지함을 모른다? 으음..그게 딱히 단점 처럼은 보이지 않아
아무쪼록 이 녀석은 북해길드에 넣어야겠어...

총평
ㄴ한번 한번이 강력한 파워형 검사
원거리엔 취약하지만 백병전에 돌입한 순간 막을 방법 없음

976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1:16

>>951 (슬쩍)

977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1:25

그러고보니 철이 의념기는 망념 소모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네요. 써봐야... 아는건가?

978 하유하주~초보자 부스팅이라면서요~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1:37

1. 영웅서가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바야흐로 2022년. 대역병 시대의 말기.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선택이 필요했다. 썬더주, 연령성별비밀, 무직백수. 취미는 독서. 즉 현대판타지에 대한 갈망이 있다는 것. 현대판타지 하면 참치인터넷어장 상황극판 영웅서가 2라는 대기업이 있는데, 정점을 노리는 것이 응당 재밌지 않겠는가? 큰 물에 놀아보고 싶었다. 사람들이 많아 즐거워 보였다. 사실 옛날부터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랑 사정이 안 되었다가 최근에야 드디어 가능해졌다. 세미포스트아포칼립스레이드물이라는 설정에 가슴이 뛰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의 가슴일 뿐.

2. 영웅서가에서 가장 맘에 들거나, 독특해보이는 설정은 무엇이었나요

의념 - 이것으로 구전되는 설화/신화가 영웅서가에서는 실제 일어났던 일이 되는거니까. 의념 관련해서 그러면 실제론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모든 가디언 헌터 일반인이 어떠한 관념을 믿으면 그게 실체를 가질수 있나? 이미 시도해본 전적은 있나? 하는 생각.

1. 영웅서가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 트윈테일 썬더 드래고니안 마법사 캐릭터를 할 수 있는 어장은 많이 없고, TRPG도 그렇죠. 더하여 저는 과몰입이 쉬운 사람. 과몰입러에게 축복은 방대한 세계관. 저에게 영웅서가는 '운명' 인 것입니다.

2. 영웅서가만의 매력이 있다면?
다양한 설정, 더 많은 선택, 더 많은 영향
사실 주어진 것이 적고 레일로드적인 매체는 조금 하다보면 내 선택이 무엇을 어떻게 할지 확실히 보이고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영웅서가, 그런 일 있을 수 없다. 매번이 새로워지는 영웅서가.

3. 이런 장면을 기대해본다! 이런 장면을 해보고 싶다! 한 모습이 있다면?

전장의 중앙,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드래곤아이가 눈을 뜬다. 온 몸에 뇌전의 기운이 흐르고, 장렬한 자성으로 몸이 부유하고 막 모두가 주목하는 가운데 날리는 강렬한 마도 한 방

4. 마지막으로 신입의 포부를 밝혀봅시다!
강해지겠습니다.
엄청 강해지겠습니다.

979 오현 - 시윤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2:20

"자꾸 아저씨~ 어린 학생~ 이러는데 그러는 당신도 끽해봐야 10대 중후반이거든? 자꾸 날 아래로 보네."

그러다가 한번 크게 코 다칠만하구만.

좋은거 알려준다고? 말하는 거보면 아주 자신감이 넘쳐나는데.

나도 이 시기에 그랬지. 재능있고 자신감 넘치고.

"어휴 그래. 됐다. 유능한 사람아."

참으로 담배피겠다는 신념이 확고하니 말로는 이 이상은 안되겠다.
그렇다고 그 이상까지 갈만큼도 아닌 방금 만난사이고.

"그래. 무려 이곳 특별반 학생이라고."

특별반이면 어느정도 되는거 보여주는 셈이지.

980 시윤주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2:49

매우 야망이 넘치는 동기였군....그러나 뒤늦게 와서 정점을 노리는 그 기색, 나도 같다! 우린 친해질 수 있겠는걸!?

981 김태식-하유하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3:40

"난 영원히 모를 감각이구만"

인간인 이상 모르는게 낫다. 괜히 없는걸 느껴보겠다고 해봐야 이상해질뿐이지

"그런 조언 해주기엔 넌 이미 마도 사용자라고 말해서 내가 도와줄게 없는데"

마도를 쓸줄 모르는데 조언이라고 해봐야.....

"너무 한속성에 묶이려 하지말고 여러 속성을 잘 응용해라? 상대 몸에 나무 박아넣고 불을 피운다거나 물을 뿌린 다음 얼리거나 전기로 공격한다거나"

마도 사용자의 무서움이라면 그런거겠지

"일단 돈 생기면 장비는 무조건 사라"

넌 후방이니까 무기 먼저 사도 되겠다.

982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3:50

[린]

마츠시타.. 독과 암기를 주로 사용하는 암살자야
무서운건 속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 감이 안잡힌다는 거겠지.
은신이 꼭 모습을 가린다는 것만 한정하는건 아니야. 적의를 숨기고 생글생글 웃으며 다가오다가 갑자기 푹 찔러버리면 그것도 은신암살이니까..
지휘관 입장에서 이 녀석보다 귀찮은 타입은 없어

성격은..생략
내가 이렇게 기입해도 다른 녀석들은 모르겠지
웃는 얼굴 너머에 악의가 가득하다니..

총평
ㄴ치명적인 일격으로 지휘관이나 서포터를 정리하는데 능한 랜스
접근하기 힘들다 같은 조건만 없다면 서포터 포지션 하나를 무조건 지우고 시작할 수 있다

983 오현주 (a9.KsJpmvE)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3:57

저녁 먹구 올게

984 하유하주 (syNqNiDRBM)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4:10

>>980 하아? 당신 착각하지마. 정점을 위해서라면 모두 "경. 쟁. 자." 니까!

하지만, 클래스가 다르다면 같이 최강을 노릴수도 있을지도...

985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4:28

다녀오세요 오현주.

먹을거나 좀 사올까...

986 태식주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4:35

>>951

987 알렌주 (cX0a6W0hP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4:54

집이다!

988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5:15

>>951 해줘해줘해줘잉

989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5:30

합동마도를 갈고닦으면 재밌는일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오후 5시 45분

990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5:47

알렌주 어서오세요. 토고주도!

991 ◆c9lNRrMzaQ (06xRmlFRW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5:58

>>951
검성으로 들어볼까

992 태식주 (exOLt05Rx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6:19

하이

993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6:50

다음 어장 >>1은 토고인거같네요.

994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6:55

[하유하]

전기? 용? 번개?
속성을 메인으로 삼는 마도사는 언제나 강했다
그 방화광 놈도 그렇고, 심지어 속성이 메인이 아니더라도 그 팬더가 쓰는 속성마도 역시 강력했다
그런데 의념속성에, 종족 까지... 단체전에서 가장 싫은 타입의 마도사겠지..
번개속성은 데미지도 데미지지만 그 마비와 증폭이 무시무시하니까

성격은 잘 모르겠다
태식이 아저씨 말을 들어보면 특별반에서 이상한 춤을 추고 있었다는데
만나봐야 알겠지...

총평
ㄴ방전되지 않는 이상 강력한 상태이상 딜을 펑펑 쏠 수 있는 랜스
이종족의 특성은 보통 강력한것들이 나오기에 아이템과 경험만 갖춰진다면 빈센트의 자릴 노릴 수 있지 않을까..

995 라임주 (YwyDoLbLCQ)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7:04

>>978 (박수!!!!!)
잘 부탁한다 짱쎈드래곤!!

다들 어서와요~

996 토고주 (jbDgJoQg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7:48

>>993 채준파파 다이스키를 몇 번이나 외쳐야 하는지 모르겠어.
그는 가족이고 신이야!

997 태호주 (Tp2dpuyI0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8:34

나의 에피타프가 틀렸다니...!

998 시윤 - 오현 (BnmnC/d8HA)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8:50

"아니 깔보는게 아니라 진짠데...."

설명하려다가 복잡해져선 머리를 몇번 벅벅 긁었다.
전생에 나름 좀 치는 사람이었고 그 기억이 어렴풋이 나서 정신연령은 진짜 아저씨다.
이런 설명 해봤자, 눈 앞의 아이에겐 더더욱 안좋은 인상만 줄게 뻔하다.
답답해 미치겠네 이거. 뭐라 말해야 돼?

어쨌건 담배는 피고 싶지만 눈 앞에서 뻔히 무시하는 것도 그러니까,
나는 아쉬운 눈초리로 입에 한번 물었던 담배를 갑에 넣어 고히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
젊은 나이여서 그런지 자기 의견도 또렷하고 자신감도 넘치는구만.
나는 전생에 이 나이 때 어땠더라, 떠올릴려 하니 담배 피고 싶어지는 씁쓸한 기분이 드는거 보면 좋진 않았나보다.

"뭐 내가 당장 유능하단건 아니고. 옛날에 좀 쳤어. 옛날에."

담배갑을 대충 저리하며 쩝, 하고 입맛을 다시며 그렇게 설명하곤

"오. 특별반. 나랑 같네. 급우였구나? 반갑다. 윤 시윤이다."

999 준혁주 (P4wCPHekxU)

2022-06-02 (거의 끝나감) 17:49:14

[라임]

토끼라는 재미없는 개그는 더 이상 치지 않겠어
이 녀석과 함께 싸우라 한다면 무조건 혼자 두고 측면에서 사격을 하라고 할 것 이다
특유의 기동성과 어느 정도 공중전이 가능하다는 점은 충분한 이점이지
청각을 통한 수색 역시 장점이고

성격은...음 가끔 집중을 잘 못한다는 점 정도일까?
가끔 멍때리는 것 같기도 하고
의외로 멘탈이 약한 것 같기도...

총평
ㄴ척후가 가능한 중열 후열 커버 가능 랜스
그런데 의념 속성이..좀 달라진 것 같은데?

1000 알렌주 (6gC5H.KDKI)

2022-06-02 (거의 끝나감) 17:50:08

평일인데 어장 갈리는 속도가 ㄷㄷ

1001 강철주 (L/LwINFs/o)

2022-06-02 (거의 끝나감) 17:50:10

오랜만의 100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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