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25083>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83 :: 1001

◆c9lNRrMzaQ

2022-05-29 20:46:19 - 2022-06-01 04:14:42

0 ◆c9lNRrMzaQ (214qVirecQ)

2022-05-29 (내일 월요일) 20:46:19

시트어장 : 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305075>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situplay>1596307070>

 자주 들은 이야기였다. 너는 너무 오만하고 기가 세다고, 그 기를 조금만 죽여도 사람들이 많이 다가오겠다고 말이다. 지금은 당당히 말할 수 있다. 헛소리다. 결국 이익을 위해 친한 척 완만한 관계를 유지하려 하고, 답답한 관계를 유지하느니 차라리 검을 쥐는 게 좋았다. 최소한 내가 매달려 무언가를 얻고 싶다고 한다면 그 길을 보여주려곤 했으니까.

1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3:11:50

갱시인.. 다들 안녕하세요

2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3:24:59

안녕하세요 지한주

3 빈센트주 (Fv6723o2DQ)

2022-05-30 (모두 수고..) 14:21:26

살려줘

4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14:33:35

나도 살려줘...

5 태호주 (dKG70h4VR.)

2022-05-30 (모두 수고..) 14:40:47

날씨가 묘하게 찌는데다가 오늘따라 속도 안 좋아서 괴롭다..

6 토고주 (6CMYEpmbMY)

2022-05-30 (모두 수고..) 14:56:22

나도 살려줘 강의 너무 지루하다...
그런데 강의 내용이 너무 유익해...

7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15:43:14

유이크 유이크

8 토고주 (6CMYEpmbMY)

2022-05-30 (모두 수고..) 15:50:17

기화냉동법 그만둬
여름이라 시원하겠지만 그만둬

9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jAM9Nespaw)

2022-05-30 (모두 수고..) 15:55:48

10 ◆c9lNRrMzaQ (HtNsM6JanM)

2022-05-30 (모두 수고..) 16:17:39

(대충 집인 캡틴)

11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jAM9Nespaw)

2022-05-30 (모두 수고..) 16:21:58

여어

12 ◆c9lNRrMzaQ (HtNsM6JanM)

2022-05-30 (모두 수고..) 16:37:41

초바머 ㅎㅇ

13 라임주 (xfRQAv.W.s)

2022-05-30 (모두 수고..) 16:39:31

좋은오후!

14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MUrWkSRZ7c)

2022-05-30 (모두 수고..) 16:40:12

이시간에 집이라니?
라임주 하이

15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6:41:15

다들 안녕하세요.

어제 태식은 아득한 자아를 사용을 한 것인가 하지 않은 것인가..

16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6:42:21

(대충 졸리다는 내용)

17 ◆c9lNRrMzaQ (HtNsM6JanM)

2022-05-30 (모두 수고..) 16:46:57

눈깔오딘에게 일을 시키진 못하니까 말이다.

18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MUrWkSRZ7c)

2022-05-30 (모두 수고..) 16:49:37

눈을 대가로 지혜를 얻었는데 더 시켜야하는것 아니었나

19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MUrWkSRZ7c)

2022-05-30 (모두 수고..) 16:53:30

졸리면 자라!

20 ◆c9lNRrMzaQ (HtNsM6JanM)

2022-05-30 (모두 수고..) 17:03:10

나는 지혜도 못얻은 기간제 오딘이라..

21 토고주 (6CMYEpmbMY)

2022-05-30 (모두 수고..) 17:07:09

대신 오딘의 무구가 있지 않아?

22 ◆c9lNRrMzaQ (HtNsM6JanM)

2022-05-30 (모두 수고..) 17:10:35

뭐가 있지

23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MUrWkSRZ7c)

2022-05-30 (모두 수고..) 17:10:37

아니 그게 더 대단한거 아님?

24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MUrWkSRZ7c)

2022-05-30 (모두 수고..) 17:11:07

궁니르였나 걔도 최고등급 아이템이겠다

25 토고주 (NwdAGRfj4o)

2022-05-30 (모두 수고..) 17:13:50

캡틴에겐 존재 자체를 지워버릴수 있는 강력한 오딘의 무기가 있어.
다른 이름은 상어이빨이지.

26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MUrWkSRZ7c)

2022-05-30 (모두 수고..) 17:14:24

그건 아틀란티스의 무기잖아

27 토고주 (NwdAGRfj4o)

2022-05-30 (모두 수고..) 17:19:28

아틀란티스나 북유럽이나 신화와 전설 친구들끼리 무기도 빌려줄수있는거지

28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BKn5liZW7Y)

2022-05-30 (모두 수고..) 17:20:00

그럼 난 엑스칼리버 빌려줘

29 토고주 (NwdAGRfj4o)

2022-05-30 (모두 수고..) 17:25:55

영초바머는 신화랑 전설이 아니니까 못 줘

30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BKn5liZW7Y)

2022-05-30 (모두 수고..) 17:26:58

태식이는 전설이 될거다.

31 토고주 (NwdAGRfj4o)

2022-05-30 (모두 수고..) 17:29:22

이미 이름은 전설급이야.

32 토고주 (NwdAGRfj4o)

2022-05-30 (모두 수고..) 17:29:56

강의 끝나고 일찍 퇴근하니까 좋다 히히

33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BKn5liZW7Y)

2022-05-30 (모두 수고..) 17:30:02

고맙다

34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BKn5liZW7Y)

2022-05-30 (모두 수고..) 17:33:31

일찍 퇴근하다니 대학원생이 되라

35 ◆c9lNRrMzaQ (HtNsM6JanM)

2022-05-30 (모두 수고..) 17:36:53

갸아악

36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BKn5liZW7Y)

2022-05-30 (모두 수고..) 17:40:46

오인사격해버렸다

37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7:47:04

키키키 난 대학원생 될 자격조차 없지롱~~~~~~
눈물나는 이야기지만 어쩔수없다.....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한다...

38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7:54:46

지한주의 인터넷 쇼핑 도전기

무리였다.

39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08:49

인터넷 쇼핑 진짜 힘들지... 이게 진짜 좋은건가 아닌건가 입어볼수도 없고... 모델에게만 어울릴수도 있고.. 배송비에 뭐네 하면서.. 어우..

맞다 참.. 캡틴.. 다음 진행이 21일로 점프! 되는 거 맞지?
그러면 나 무기 주문한거는 어떻게 돼? 딴건 몰라도.. 이채준 스승님한테... 감사인사는 꼭 말하고 싶은데..

40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8:10:48

옷 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것이... 무리더라고요...
물론 그 중 최고가 옷이긴 한 것 같지만요.

41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11:44

왜? 식품류 같은 건 주문하기 쉽지 않아?

42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8:18:52

그냥.. 주문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아 배달음식을 앱으로 주문하는 건 동생이 다 등록해줘서 쓰고 있긴 합니다만...

저도 오프라인에서 안 파는 식품이나 제품이나.. 그런 종류 사고 싶은데. 구매하려고 하면 어디에서 기인한 건지 모를 떨림이.

43 이름 없음 (dKG70h4VR.)

2022-05-30 (모두 수고..) 18:19:02

전자기기는 인터넷 주문이 최고..

44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8:21:37

저는 전자기기도 못 사겠더라고요.

심지어 플라스틱 화분도 인터넷으로 못 사서 왕복 4시간 거리 화훼단지 간 거 사실?

45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21:47

이건 뭐라 말을 해야 할까.... 그냥 참치어장에 레스 쓰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행위라고 생각해봐.

46 ◆c9lNRrMzaQ (HtNsM6JanM)

2022-05-30 (모두 수고..) 18:23:40

>>39 아직 6시간 남았슴 ㄱㅊ

47 태호주 (dKG70h4VR.)

2022-05-30 (모두 수고..) 18:24:01

뭐야 내 나메
인터넷 쇼핑 잘 못 하는 사람 있지- 주변인에게 도움을 구해보자구!

4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24:23

>>46 진짜?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원두커피~!

49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8:25:19

다들 안녕하세요.

50 태호주 (dKG70h4VR.)

2022-05-30 (모두 수고..) 18:26:53

인터넷 쇼핑으로 옷같은거 사면 망하는 경우가 많지
나는 나가서 사기 귀찮아서 일단 인터넷으로 사고 망하면 형제자매한테 짬때리는 편(?

51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29:18

나는 인터넷 쇼핑으로 옷 사는 건 너무 귀찮아 직접 가서 사는 걸 선호하는데 정작 성격은 소심해서 옷가게 가는 걸 무서워 해.

52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8:30:59

인터넷 옷은 이런 옷이 예쁘겠다는 묘사에 쓰이는 것 뿐(?)

53 태호주 (dKG70h4VR.)

2022-05-30 (모두 수고..) 18:31:43

옷가게는.. 잘못하면 지갑에 치명타가 될 수 있으니까

5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33:13

세상에 유약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대화하면 안되는 분류가 여러개있는데 그 중에 포함되어 있는게
옷가게 점원이야.
다음은 휴대폰 판매원
다음은 보험설계사
다음은 도아십?

55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BKn5liZW7Y)

2022-05-30 (모두 수고..) 18:34:32

아싸라비야 콜롬비야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5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36:58

태식주 요즘 사람들은 절대 모를거야 그거...

57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8:40:09

되게.. 오랜만에 듣네요...

5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41:52

참참 철주 태호주 안녕

59 ◆c9lNRrMzaQ (HtNsM6JanM)

2022-05-30 (모두 수고..) 18:47:43

8시!

60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8:48:53

오늘도 진행이...?

61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8:49:07

8시.... 오딘이 돌아온다...

62 빈센트주 (U2QnN3OyNg)

2022-05-30 (모두 수고..) 18:50:55

갱신.
베로니카 21일로 점프한 시점에는 와있으려나 모르겠네요

63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18:52:00

빈센트 활약 장면 찍으려고 와있을듯

64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8:54:47

일상 열심히 돌려야겠다...(피버를 바라본다)

65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05:50

일상 돌리는거 깜빢했다 헤헷콩
하지만 어쩔수없었어 야간근무에 오늘 교육까지 있었으니까 난 잘못없어!

66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06:46

일상인가요...

67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9:07:50

진행..?(떨림)

68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09:33

망념을 쌓은 자들이 다가오는 진행에 혼란을 금치 못하는 장면이다(아님)

69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19:10:05

(맞음)

70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9:10:26

(맞음2)

71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11:08

BONK!

72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9:11:31

50분내로 일상 20레스 끝내기 도전하실분?(아무말)

73 준혁주 (yZJ24SkB3I)

2022-05-30 (모두 수고..) 19:13:00

갱시이인

캡틴 총교관에게 창술 배우고 다시 가문 좀 방문하면 신가 사람들 만남?

74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14:00

지금 만나는 거는 진짜.. 위험할텐데..
물리적으로가 아니라 평판적으로 인정하는 꼴이 되버릴테니까.

75 준혁주 (yZJ24SkB3I)

2022-05-30 (모두 수고..) 19:16:23

평판적으로 인정..

아니 일상 때문에 이렇게 ....
이게 정사로 편입되다니.. 일상으로 시련만 추가됐어

7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17:15

캡틴이 위험하다고 말할 정도면 진짜 위험한거구나
아, 북해 길드에 가는 고급 등급 장비는... 누가.. 전달하는거지? 대곡령에서 여명길드가 쏘는 겁니다 하진 않을것같은데

77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18:35

>>75
하지만 지금까지 일상 반영해주면서 이득만 볼 순 없다고 예전에 말했는걸!

>>76
놀랍게도
그 말대로임

7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19:30

>>77

79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20:37

일상... 반영... (힐끔 봄)

80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21:24

히히 난 일상에서 이상한짓 안 해서 다행이다

81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9:21:52

일상에서 이상한짓...(식은땀)

82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23:28

철이도 당장은 뭐가 없네요. 반영될만한 일상을 돌려보고 싶기도 한데...

83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23:57

철이도 반영된게 있을지도 몰라.
아마도 몸무게에 반영될지도 몰라.
아마도 코코아 때문일지도 몰라.

84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24:32

...각성자도 당뇨에 걸릴까요?

85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19:25:45

난 일상에서 이상한 일(?) 안해서 다행이다

86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9:26:04

지한주: 아니 난 그게 그렇게 될 줄 전혀 몰랐...

87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26:23

오늘의 운세
.dice 1 100. = 30

8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26:24

태식주는 대신 이름으로 이상한짓 하잖아 곧 8시니까 이름 돌아와

89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26:52

아마... 각성자는... 당뇨.... 안 걸릴 것 같은데... 그래도 혹시 몰라 SSS급 당뇨 같은게 있을지도

90 준혁주 (yZJ24SkB3I)

2022-05-30 (모두 수고..) 19:27:09

일상으로 이득을 본적이 없는데 !! (오열

91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19:31:33

이게 상판인지 정치 시뮬레이터인지

92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33:12

>>90 어허 연애도 일상으로 본 이득이 아닙니까(억지 주장 중)
그것보단.. 저거 적용 안하면 별의 아이 특성을 살릴 만한 요소가 적긴 혀..

>>91
정치극판

93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9:38:05

지한이가 북해길드로 뛰어가면 어케되려나...(아무말)
어라. 거기서 아버님 아드님을 주십시오 같은 무릎꿇 사태가 일어나나(지한주의 멘탈이 로그아웃한 듯)

94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19:38:38

안녕인것이와요
요즘 버튜버 영상을 보았더니 버튜버 말투가 옮는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와요

95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39:14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캡틴이 하지 말란 데는 진짜 이유가 있어서 그렇고, 헤프닝으로 넘길 수 있는 일이니 그런 것도 있음.
심지어 지금 두 사람 연애 이야기로 간 것도 확실하지 않은데 다른 헤프닝거리를 만드는 일일 수도 있고.

96 준혁주 (yZJ24SkB3I)

2022-05-30 (모두 수고..) 19:39:40

오토나시주도 어서오시와요

흑흑 ㅠㅠ!

97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41:11

준혁이가 최근에 한 행동들과 덧대어서 갑자기 서산 신가의 후계자와 서산에서 만나서 대화를 나누었다..
이걸 정치적인 쪽으로 뇌를 굴려보면 답이 나옴.

9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41:16

오토나시주 안녕~

99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9:41:44

어서오세요 오토나시주

100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41:59

다들 어서오세요

101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9:42:15

다들 어서오세요.

아직은 해프닝. 정도로만 끝날 수 있는 일이어서...일까요. (별일 있겠습니까..를 믿어보고 싶음)
물론 나중에 추모식이나 간다? 같은 데에서 만나게 된다면 이야기 나올 수도 있는 걸까.. 싶기도 하네요.

판단력이 엉망인데... 음.. 별일 있겠나여!

102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19:42:49

이래서 정치에 발 들이면 참 골치 아파...
작은 행동 하나 하나가 다 정치로 엮여버리니

103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43:30

별의 아이라는 특성 자체가 그런 면이 있긴 하니까.
타인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이미 닿아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별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주목하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필연적으로 생기니까 말이지.

104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19:43:48

같은 특별반의 일원이라는 것을 빌미로 서산 신가 내부에 지한을 통해 협력을 요구하거나 영향을 끼치려고 하는 사태를 방지하지 위해... . ...... .. 대충 그런건가요.. .... . ... ....

105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45:37

아무리 지한이가 후계자 취급을 못 받고 있다곤 하지만.. 후계자는 맞으니 말이지..
서산 신가가 아무리 할아버지가 짱먹고 있는 세가라지만 그 아래 있는 자잘한 세력까진 모두 통합하지 못하기도 하고 그냥 '부탁'정도로 서산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을테고 말이지?

106 준혁주 (yZJ24SkB3I)

2022-05-30 (모두 수고..) 19:46:41

서산 신가 영감은

준혁이가 길드장에 오르기 위해서 신지한을 이용하고 있다
로 해석하고 있다는 뜻 인가

107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9:48:29

지한주: 후계자 취급...
지한:...
지한주: 아싸가 후계자 되기엔 만만치 않은 세상...
지한: 아싸 아닙니다.
지한주: 일상량만 보면 인싸이긴 한데..

108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48:53

ㅇㅇ 그치.
심지어 지금 첫째가 가장 조용하던 차에 영월 기습 작전을 성공으로 이끈 데다가 최근에 대형 세력 두개와 만난 애가 갑자기 서산 신가의 후계자까지 만나려 한다?

이거 역사적으로도 비슷한 일로 반란 일어난 경우가 좀 있었지....?

109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19:49:53

북해신가

110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50:11

본인 스스로도 무력과 정치력이라는 두 가지 카드를 이용해서 서산 신가를 명가로 만든 사람이기도 하고.
1세대 자체가 단순히 무력만 세다고 모든 게 해결될 법한 시대가 아니긴 하지.

그냥 무력은 필수였던 시대긴 하지만..

111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9:50:38

즉 앞으로 연애를 위해서는 평판관리와 동시에 자신들이 권력을 이용한 허튼생각을 안하고 있다고 필사적으로 어필할 필요가 있는걸까요?(두통)

112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51:14

압도적인 업적을 쌓아서 후계구도를 맛을 가게 만들어서 연애를 해도 서산 신가에 이득이란 점을 만들거나.
비밀 연애를 당분간 고수하거나?

113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19:51:22

(후 내 캐는 일반인이라 다행이다)

114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51:52

(일반인이라 다행이다)

115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9:52:13

(카티야가 가출한 이유를 이해)

116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19:52:39

(기어들어오기)

안녕하세요,, 그게 아무래도 제가 코로나에 걸린것 같아요. 증상이 심하진 않는데 열나네요

117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19:53:26

(일반인이라 다행이다333)

118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53:27

괜찮으세요 린주..?

119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19:53:35

>>116 확진 2~3일차부터가 ' 진짜 ' 지옥 시작이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

120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53:37

카티야도 굳이 따지면 명가는 안 되긴 하지만....

당장 6대가 군인, 군인, 군인, 가디언, 가디언, 가디언이라면 그 부담감이 미치긴 할 듯함.

121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19:53:44

>>116 ?! 린주 괜찮으신가요?(걱정)

122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54:03

>>116
캡틴은 확진되고 딱 다음 날에 침 삼킬 때마다 목이 미친듯이 따가워서 죽어있었던 적이 있단다..

123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19:54:23

>>118 기력짜내면 침대에서 공부할수 있는정도? 학교 다녀오고도 살아있으니 엄청 나쁘진 않아요

124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19:54:41

다들 어서오시고... 린주는.. 잘 낫기를..

125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55:45

사람마다 증상은 다르니까.... 난 의외로 괜찮을수도있어

12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56:22

아니 내가 무슨 소리람?
사람마다 증상은 다르니까 의외로 괜찮을수도있어. 나도 그랬거든.

127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19:56:53

>>119
>>122
;;;
부모님께 들키면 죽는데 헐킈...
지금 2일차라 나쁘지 않을지도 아마() 친구들도 다 증상 심하지 않았고 아무튼 괜찮을거에요 괜찮아야해(아무말

12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19:57:36

검사키트로 검사는 해봤어?

129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19:58:30

엥 요즘은 자가 격리 안해요?

130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19:58:31

신속항원은 음성떴어요 이게 뭔일

131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19:58:31

난 의외로 괜찮을 수도 있다
- 하지만 넌 죽어나겠지 히히

132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19:58:59

>>129 확진자가 하도 많아서 안해요

133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19:59:42

이제 지원금도 안나오고...

134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19:59:58

(세상 좋아졌구나.. .... . ...)

135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0:00:03

일반인이라 다행이다

13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00:27

으악 집에 나방 들어왔어!!! 크기는 작지만 넘 싫어

137 준혁 (yZJ24SkB3I)

2022-05-30 (모두 수고..) 20:00:33

그거야 당연히!

#총교관을 찾아갑니다!

138 토고 쇼코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00:50

"내 이런 말은... 많이 안 하는데..."

토고는 쑥스러운지 볼을 긁적였다. 오랜만에 만져보는 얼굴피부의 감촉이 어색했다. 그리고 자신이 할 행동도 어색했다. 물기는 이미 말라 건조해진 피부였다.
토고는... 허리를 접어 인사를 하며 외쳤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끄러워 신속을 발휘해 허리를 다시 펴고는

"내... 정신 차리게 해준거 말이다... 덕분에.. 깨달았다. 내 어떻게 살아왔는지 말이다."

토고는 걸음을 걸어 이채준의 근처로 다가갔다.

"얻을 건 얻고, 줄건 주고... 이미 내 손 떠난 건 신경 안 쓰고 내 손안에 있는 기랑 내 얻을 수 있는 것만 생각하고 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고 살아온거... 이제 생각났다."
"내 스승님한티 주워지고 나서... 팔자가 폈제? 그래가... 잊은 모양이다. 내가 사는 방법을 말이다."
"...내 스승님한테 주워지면서 무슨 생각했는지 아나? ...더 나은 사람 되고 싶었다."

토고는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럽게 말한다.

"내 데려가주고, 가르쳐주고... 안 버리고... 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이번에도 그렇다.. 내한테.. 깨달음 줘서... 감사하다.."

#역시 이채준 선생님밖에 없어 선생님 최고 스승님 최고 사랑해

139 김태식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0:00:54

[바쁘냐]

#유나한테 문자

140 진오현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00:58

망념이 많이 쌓여 오늘은 쉬는 날이 되어 버렸다.

매일 매일 할 수는 없는 법이니.

다들 대운동회 준비는 잘 하려나?


#학교를 돌아다녀 본다 (갈 수 있는 곳은 가보며 대운동회 관련으로 살펴보며)

141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20:01:08

>>136 가랏 토고주 전기파리채를 던져버려!

142 알렌 - 진행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01:12

특별 수련장에서 나온 후

나는 급하게 수련을 진행해서인지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다.

'조금만 더 나아가면 뭔가 보일거 같은데...'

역시 아직 돌아가긴 이른 것 같다.


#도기코인 13개를 수련코인으로 바꾸겠습니다.

143 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0:01:21

나방이 네방에 들어갔네

144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01:41

집안에 나방이라니
해가 없긴 한데 살짝 기분 나쁘지

145 오토나시 토리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20:01:43

오토나시는 정말 평범한 미리내 고교의 교문 앞에 서서 골렘의 움직임을 느긋하게 바라봅니다.
정원에 물을 주는것을 한참동안 바라보다 문득 가벼운 걸음걸이로 정원 앞에 다가가는 것이죠.

# 뭐야 정원이 있어요?!?!?! 정원에 꽃 있으면 꽃구경 하고 나무 있으면 나무 구경 할래요(?)

146 린-진행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20:01:50

"큿!"

한번도 해보지 못한 자신과 동일한 스펙을 가진 적과의 일대일 전투. 기술이 부족했던 걸까 아니면 패턴을 예측당할걸까. 꼬리를 무는 고민을 뒤로하고 초단위로 진행되는 전투의 흐름에 맞추어 몸을 빙글 돌려 상대의 단검을 흘려 넘기는 동시에 방향을 틀어 몸을 가까이 맞붙이면서 당장 위치를 바꾸기 힘들 어깨를 노린다.

#잔여망념 40으로 환영환신 사용하여 시선 분산. 손목을 돌려 힘을 흘려 받아넘기는 동시에 망념 20으로 팔의 신속을 강화하여 포이즌 니들로 교관의 어깨를 찌른다.

147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01:53

우리집에 전기파리채같은거없어

148 한태호 (kj4mEqquGY)

2022-05-30 (모두 수고..) 20:02:33

" 종목 겁나게 많네... 그거 다 참가해야 하는거야? 아니면 1인당 몇개까지 참가 가능 이런식인가? "

그리고 줄다리기 있구나!
내가 생각했던 줄다리기랑은 차이가 꽤 크지만... 아무튼.

" 다들 자신있는 종목 있어? 나는 줄다리기 자신있는데! "

여기 운동회는 다들 의념각성자니까 중학교때처럼 되지는 않겠지만..

#일반반 친구들이랑 이야기!

149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20:03:05

>>147 그럼 에프킬라(아무말

150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20:03:19

전기 파리채
무서워요

151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03:48

오늘은 한 시간만 진행할거다.
사유 : 남친이 밤에 한강가자고 해서 가야함

152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04:08

잘 다녀오세요 캡틴

153 빈센트 (U2QnN3OyNg)

2022-05-30 (모두 수고..) 20:04:11

"베로니카가 이제 돌아왔으려나."

# 베로니카를 찾아봅니다. 주변에 있나요.

15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04:14

외출갔다가 돌아오면 항상 점프점프 하는거 있지마.
옷에 붙은 벌레가 따라들어올수있어

155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04:49

오랜만에 써보는 기능이라 잠깐 테스트...

<ruby $rubycontent>$content</ruby>

156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05:20

(어 이게 아닌가)

대충 써야겠다 그냥

157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07:08

그거.. 보통 위에 올라가는 글자에 특문(.?!등등)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ruby 웨어팬더>강철</ruby>
이거 복사해서 테스트해보시면..

158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20:07:40

고양이고양이

159 강 철(진행) (yRdbraSH4M)

2022-05-30 (모두 수고..) 20:07:43

거친손에 닿는 부드러운... 어쩌면, 거친듯한 감각과 함께 맑은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내리쬐는 햇살과 초현실적인 상황. 그리고 폭발할듯한 내면이 섞여 의식을 선명하게 만들었다.

" 당신... "

크게 뜬 눈으로 무언가를 말하려던것도 잠시. 이마에 불어넣어진 숨결이 처음의 감각을 일깨우며 체내를 내달렸다.
난폭했지만 그렇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을듯 했던 전능감과 희열이 뇌리를 스쳐지나간다.
흔들리는 시야 너머로 흩어지는 소년에게 답하듯 씨익 하고 웃어보인 강철이 가만히 눈을 감고 빛무리를 받아들였다.

#의념기를 작성합니다.
◆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per ardua ad astra
■ 의념의 힘을 증폭, 고정하여 열쇠의 형태를 띈 무구(무기의 카테고리를 가짐)를 일시적으로 소환한다.

160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20:08:15

저 식 그대로 맞는데 예문 그대로 들고오셔서 적용 안 되는 걸지도요?!?!?!

161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08:52

마지막으로 쓴게 n년단위라 다 까먹은자....

162 신지한 - 진행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09:11

"....별일... 없겠지...?"
정말 별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럼 이제는 뭘 하지. 라고는 해도... 좀 더 이 인파들이 다니는 걸 봅시다. 흘러다니는구나..

#인파 사이를 돌아다니나

163 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0:09:51

초코 바나나나 머핀영 원 한

164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10:56

>>137
총교관은 교관실에 따로 있으니까 참고합시다.
교무실이라면 일반반과 특별반을 따로 구분하는 게 편할겁니다..

총교관을 찾아갑니다.
검코등이에 방울로 보이는 무언가를 끼우고 있는 듯 보이네요.

>>138
" 느끼하다. 치이라. "

이채준은 손을 저으며 토고를 바라봅니다.

" 그리 안 가르킷는데 물리 트지가꼬.. 뭐하는 짓이고. 니 아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드나. 내거 머라캣노. 고개가 하늘로 들릴라 카는 거를 뒤에서 니가 붙잡고 있다 생각하고 고갤 들고 있어야 카는기라. 돈은 그렇다. 사람을 추하고 더럽게 만드는기라. "

후우우, 깊은 한숨을 내쉬면서 그는 토고를 바라봅니다.

" 중경 한가가 GP라는 통일 가치 화폐를 만들기 전까지 세계적으로 통일되지 않은 화폐 가치를 유지시키면서 이득을 보기 위해 살던 영감들이 아직 1, 2세대에 살아있디. 미국의 극동왕이나 유럽의 미스터 예멜 같은 영감들이 경제 체제를 붙잡고 있어서. 나라가 찬찬히 유지되며 발전되는 것도 있다. 웃긴 거는 신 한국에는 아직 그런 인물이 없다. 그래서 내가 니를 받으며 했던 생각은.. "

그의 웃음이 어쩐지 즐거워보입니다.

" 니가 신 한국에 그런 놈이 될 거라 생각했다. 이 나라를 부유하고, 대단하게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유명해질 놈이라고. 근데.. "

그러면서도 한숨을 쉬는 것은, 평소의 그입니다.

>>139
[ 가족이랑 식사 중. ]
[ 인데 왜? ]

165 김태식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0:12:41

[대운동회 관련해서 물어볼거 있었는데]
[식사중이니 다음에 연락할게]
[맛밥]

#답장

166 현준혁 (yZJ24SkB3I)

2022-05-30 (모두 수고..) 20:14:19

" ...... 지금 혹시 바쁘십니까 총교관님? "

슬쩍 기웃거리며 다가가본다

" 다름아니라...창술로 주무기술을 변경하고 싶어서요"

#사격을 창술로 변경 요청!

167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15:11

>>140
+ 훈련실 :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훈련실입니다. 학생들의 수련 행위가 가능해집니다.
+ 매점 : 학생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감소합니다.
+ 제작 훈련실 : 후방 지원계 학생들을 위한 제작 훈련실입니다. 학생들의 제작 수련이 가능해집니다.
+ 대련실 : 학생들간 대련이 가능한 대련실입니다. 대련을 통해 학생들이 경험치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 자료실 : 일부 학생에게 개방되는 자료실입니다. 헌터 협회에서 모은 중요 데이터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 동아리실 : 별관에 존재하는 동아리실입니다. 동아리를 개설할 수 있으며 동아리 활동을 통한 여러 활동이 가능해집니다.
++ 전투연구실 : 전투에 대해 연구, 분석할 수 있는 전투연구실입니다. 수업중이거나 일부 학생에 한해 사용 가능합니다.
+ 식당 : 급식, 또는 선택을 통한 특식을 제공 가능한 식당입니다.
++ 상담실 : 학생들의 정신 보호 목적으로 제작된 상담 시설입니다. 학교 내부에서 정신력 감소 속도가 하락합니다.
++ 보건실 : 학생들의 부상을 치료하는 보건실입니다. 뛰어난 담당자가 배치될수록 학생들의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 감소치가 하락합니다.
+++ 특별 기록 보관실 : 학생회에 한해 개방되는 특수 시설입니다. 미리내고등학교의 비전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 단거리 텔레포트 게이트 : 서울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텔레포트 게이트입니다. 허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상 전투 생성기 : 여러 마도를 통해 복합적으로 제작된 가상 전투지를 생성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의념을 통해 강화된 햄스터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 특별반 수련장 : 특별반에 한해 허락된 수련장입니다. 수련 효율이 크게 증가합니다.
++ 미리내고 보호 결계 : 미리내고등학교의 방어 목적으로 제작된 결계입니다. 미리내고 반경 5KM의 게이트 발생을 억제합니다.
++ 파견 가디언 휴식 시설 : 대치동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디언들의 휴식을 위한 공간입니다. 가디언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 특수 보관실 : 학생들에게 개방된 특수 보관실입니다. 전시된 물품을 관람하여 버프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는 축제 개관 시 전시실로도 이용됩니다.
++ 길드 연락소 : 각 길드와 자유롭게 연락할 수 있는 연락 시설이 존재합니다.
+++++ 교장실 : 미리내고등학교의 교장실입니다. 이 시설이 존재하는 한 미리내고등학교가 파손되더라도 기능이 정지되지 않습니다.
+++ 수호 석상 : 미리내고등학교의 정문을 지키는 두 대의 골렘입니다. 평시에는 기능 일부를 봉인한 채 선도부원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이때의 레벨은 30입니다.

어디로 이동합니까?

>>142
변경합니다.

>>145
꽃들을 살펴봅니다.

얼핏 들은 말로는 이 꽃밭을 만든 게.. 교장선생님이란 소문이 있습니다.
말로는 전설의 헌터라는 일루니티 출신의 헌터 중 하나라고 하던데..

168 알렌 - 진행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16:25

마음을 굳힌 나는 발걸음을 다시 특별 수련장으로 옮겼다.

#특별 수련장으로 이동하겠습니다.

169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18:46

왓 특별반 수련장

170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19:59

>>146
푸욱!

도박수가 통한 듯, 린의 단검이 교관의 어깨를 찌릅니다.
성공적이라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전에 교관의 손이 움직여 린의 목을 노립니다.

- 자네는.. 일단 기술보다는 전투법에 익숙해지는 편이 좋겠군.

한 방 먹이긴 했지만 일단 패배한 듯 싶군요.
교관은 인형으로 돌아갑니다!

>>148
여러 과목들이 나오지만 대부분 흥미를 가지는 쪽은 게이트 공략전이라고 합니다.

>>153
베로니카는 살짝 무릎을 굽힌 채로 수련장 바닥에 난 흔적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아까 전투 교관이 만들고 간 흔적을 아주 유심히 살펴보고 있네요.

" .. 상당한 강자의 흔적? "

베로니카는 그가 남기고 갔던 흔적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경계하는 이유는.. 아직 모르겠군요.

171 진오현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21:36

오늘은 돌아다니며 휴식하는거니까...
특수 보관실이 천천히 돌아다니며 보기 좋겠다.
그쪽으로 가야지.

#특수 보관실로 간다

172 태명진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21:43

타인보다 1.2배에서 3배는 긴 리치, 거기에 몸에서 오는 풍압은 확실히 위험하고, 두려운 분위기를 냅니다.

이게 가장 기본적인 명진의 '공격'입니다.

그럼 이제 명진의 격투술이 어떤 형태인지, 그리고 명진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공격이 어떠한지.
한 번 대입해봅시다.

나는 타인보다 크기에 리치 면에서는 좀 더 메리트가 있다.

그렇기에 이런 단순한 발차기로도 상대와 거리를 벌리며 충분히 싸울 수 있지만....

내가 적극적으로 다리를 쓴 적이 있었나.

언제나 그랬다.

나는 실전에서도 훈련에서도 맨손만을 이용해 싸웠을 뿐 이런식으로 발차기를 써 본 적이 없었다.

쓴다면 쓸 수 있지만 주먹에 비해 주력으로 쓰지 못했다.

그저 허리를 돌리며 뒤로 당겨 주먹을 휘두르는 공격을 담았을 뿐.

빠른 공격도 돌진을 통한 것이었을 뿐.

적극적으로 리치를 이용해 공격한 적은 생각보다 별로 없었던 것 같다.

#

173 토고 쇼코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21:58

이채준 스승님의 말을 들은 토고는 피식 웃으며 고개를 들었다.
느끼하다고 말하지만 토고가 보기엔 기뻐하는 것 같았다.

'하여간 츤데레? 그거 아이가? 크크...'

그리고 이어지는 그의 말에 토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하였다.
중경 한가가 GP라는 통일 가치 화폐를 만들기 이전부터 화폐 가치를 유지시키면서 살던 영감의 이야기. 토고는 그 영감이 누군지 가물가물한 지식으로 떠올리려 했지만
토고가 떠올리는 것보다 빠르게 이채준 스승님이 그 영감이란 사람의 이름이 튀어나왔다.
미국의 극동왕, 유럽의 미스터 예멜. 경제 체제를 붙잡고 있어 나라를 유지시키면서 발전시킨 인물들.
토고는 두 사람의 이름을 들으며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지독한 양반들이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리고 즐거워 보이는 웃음을 지으며 말하는 그를 보고 토고는 그가 자신에게 건 기대를 느껴버렸다.
뒤이어 한숨을 내뱉는 것에 기분이 조금 상해버렸지만.
이렇게 된거 스승의 체면이라도 세워주는게 제자의 몫 아닐까? 장담하질 못할 약속만 하는 토고지만 토는 자신있어보이게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연다.

"스승님아. 스승님 눈이 틀린 적 있나?"
"두고 봐라. 스승님 안목이 정확하다고 내 보여줄게. ....내가 말하는 거라 확신은 안 들겠지마는... 스승님한티 배우고, 특별반에서 경험 쌓고 해가꼬..."
"유명한 사람 돼본다."

토고는 어깨를 피고 한량같은 자세를 고쳤다. 그리고 그에게 자신있게 말했다.
...10초의 침묵 뒤에 입을 작게 열고 "안 좋은 쪽으로는 말고..." 라고 덧붙여 분위기를 깼지만 말이다.

#토고가 과연 유명한 사람이 될지 안 될지는 60년후에 공개됩니다!

174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25:01

>>159
◆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per ardua ad astra
■ 의념의 힘을 증폭, 고정하여 열쇠의 형태를 띈 무기를 일시적으로 소환한다. 생성된 무기는 장인 아이템에 준하는 효과를 지닌다. 사용자가 원하는 옵션을 적절히 부여하여 일시적으로 소환할 수 있다. 소환된 무기는 다섯 턴간 유지된다.

강철은 정신을 차립니다.
마치 모든 것이 착각이었다는 듯, 혼자 널부러진 채 길 위에서 눈을 뜹니다.
아니.. 보았던 것이 거짓은 아니라는 듯. 온 몸에 짙게, 망념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잔여 망념을 포함하여 모든 망념을 소모하였습니다.
현재 망념 200/200
현재 잔여 망념 0/100

의념기를 최초로 획득하였습니다.
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

>>162
돌아다닙니다!

만 아무도 만나지 않는군요!
다갓의 농간이 느껴지는 상황!

>>165
[ 감사! ]

이젠 말이 짧은 것마저 익숙한.. 상황이네요.

175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26:04

장인급에 옵션선택이네요. 아니 그런데 망념이...?

176 빈센트 (U2QnN3OyNg)

2022-05-30 (모두 수고..) 20:26:20

"베로니카?"

빈센트는 경계하는 베로니카를 보고, 무릎을 굽혀 눈높이를 맞추곤 베로니카를 바라본다.

"그냥 재수없는 교관 인형이야.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 화제를 돌리려고 한다.

# "그러고 보니, 의뢰에 갔다고 들었는데 무슨 의뢰였어? 갑자기 궁금해지네."

177 오토나시 토리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20:26:47

" 음. "

가끔 미리내 고교를 돌아다니다 보면 들리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오토나시라고 해도 어떠한 흥미로운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지 않을 순 없고 말이에요.

" 그러고보니, ' 교장님 '에 대해서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없네. "

어떠한 소문만 나돌아다니는 신비한 존재. 오토나시에게 있어서는 실로 매력적인 존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걸 알아보는것도 하나의 재미이겠죠.

그 전에.

[ ' 세실리아 '씨- 무사히 들어가셨나요? ]
[ 저는 학교가 시끌시끌해서 한동안 바쁠 것 같은 거에요. ' 세실리아 '씨는 계획대로 즐겁게 푹 쉬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인 거에요. ]

# 세실리아에게 문자 한 통 보내봅니다!

178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28:19

오오오오 첫 의념기 오오

179 김태식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0:28:56

"그럼"

일단 우리 교실로 가보자
#특별반으로 이동

180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31:57

철주! 의념기 획득 축하해! 장인급 아이템에 원하는 옵션을 적절히 부여하는 거면 대단하잖아!

181 강 철(진행)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32:14

눈을 뜨자, 본래 있던 자리에 홀로 쓰러져 있는것을 알아채며 작게 한숨을 내쉰다.

" 꿈은... 아니겠지만. "

온 몸을 가득 채운 망념의 흔적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철은 비틀거리는 몸을 일으켰다.
'손가락 까딱하기도 힘들겠는데.'
탈력감에 빠진듯한 몸을 이리저리 풀며 굳어있는 관절을 움직인 그가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초월자와의 만남과, 이어지는 여러가지의 사건들을 곱씹던 머리속이 조금은 복잡한듯 했다.

#숙소로 귀환합니다.

182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32:25

강철주 축하드려요!!

183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20:33:12

Wa! 한방 먹였다!

184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33:22

일상에서 쓸만한 의념기가 나왔다...!

강철 : 일상에서 의념기를?

185 린주 (z7ZgfjYMsA)

2022-05-30 (모두 수고..) 20:33:35

철주 ㅊㅋㅊㅋ!

187 한태호 (kj4mEqquGY)

2022-05-30 (모두 수고..) 20:34:11

" 게이트 공략전이라.. 가상의 게이트를 설정하고 그걸 공략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는거지? 딱 헌터 그 자체구만! "

헌터의 본업이라고 해야하나, 앞으로 가장 많이 할 일이기도 하니깐.

고개를 끄덕이면서 애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슬쩍 웃으면서 은근한 목소리로 말했다.

" 역시 자기 PR? "

아무래도- 졸업 후에 길드에 들어가야 하니까-
이목이 많이 쏠리는 이런 이벤트에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지!

#일반반 친구들이랑 대화!

188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34:17

>>166
변경됩니다!

무기술 - 창(C)
훌륭한 창 실력을 가지고 있다.

" 당분간 몸이 익숙하지 않아서 원하는 만큼의 기술이 펼쳐지지 않을 수 있으니까. 몸에 익히는 것부터 먼저 해라. "

총교관은 충고하듯 준혁에게 말합니다.

>>168
도기 코인을 다섯 개 소모합니다!

특별 수련장에 입장합니다!

>>171
특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평소에는 입장이 불가능한 상태인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어떤 일로 문이 열려있네요. 주위로 학생으로 보이지 않는 상당한 강자들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특수 보관실에 엄청난 물건이 온 모양입니다.

천천히 오현은 안으로 들어갑니다...

鑄得雙龍劍 千秋氣尙雄 盟山誓海意 忠憤古今同
쌍룡검을 만드니 그 기세가 온 하늘에 가득하더라. 산과 바다에 맹세한 뜻이 있으니 충심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도다.

▶ 쌍룡검 ◀
먼 과거. 위기에서 조선을 구했다 전해지는 위대한 명장이 남긴 두 자루 검.
한 자루의 검에는 병사를 지휘하기 위한 의념이 담기고 남은 한 자루에는 나라를 지키는 장군의 혼이 담겼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지키고자 함과 동시에 위기를 구하고자 하는 자가 아니라면 절대 이 검을 다룰 수 없을 것이다.
▶ 코스트 - 파괴 불가.
▶ 역사 -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를 상징하는 물건이다. 보유하는 것으로 신 한국의 인물에게 호의를 얻는다.
▶ 전신의 혼 - 검을 뽑아들고 전선에 서는 것으로 아군의 사기가 절대 하락하지 않는다.
▶ 불가능은 없다. - 아주 작은 방법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한,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
▶ 여기에 나 이외에 널 죽일 자가 누가 있단 말이더냐. - 사망 직전의 아군을 쌍룡검 주위로 소환한다. 소환된 아군은 세 턴에 걸쳐 천천히 회복된다.
▶ 전신의 무구 - 착용하는 것으로 무기술 - 검 기술을 SS로 판정한다.
▶ 그 책임을 지고 - 아군의 망념을 검이 대신 흡수한다. 흡수된 망념이 일정 수치를 넘는 경우 전신의 지휘를 발동할 수 있다. 모든 아군의 스테이더스를 전투 동안 한 단계 올린다.
▶ 바이올렛 코스트 : 신 한국 - 한국의 바이올렛 코스트. 정당한 방법으로 획득하지 않는 경우 신 한국의 모든 의념 각성자들을 적으로 돌리게 된다.
◆ 사용 제한 - 게이트 '마지막 전쟁' 참여자. 이순신의 인정을 받은 자. 신체 330. 신 한국의 인물

[ 신 한국의 국왕이 대운동회를 기념하여 일시적으로 미리내고에 전시함 ]
신 한국 건국왕
유 찬영印

오현은 신 한국 출신의 인물입니다. 바이올렛 코스트의 가호를 받습니다.
첫 관람입니다. 무기술의 숙련도가 10% 증가합니다!

폭풍검(F)
16%

189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34:42

실수로 1기때 설정에서 가져왔더니..

190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34:52

아 저게 이순신의 인정을 받아야 하는 바이올렛 코스트군요..?

191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35:30

참고로 여기서 한 단계 올린다는 말은..
대략 100 정도의 수치를 말한다고 보면 됨.

192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35:48

바로 입장인가요?

193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36:05

아무래도 오늘 진행 여기까지 해야겠다.
왜 집중이 안 되지..? 이럴 때 좋은 방법 아는 사람??

194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36:09

바이올렛... 아니 인디고 등급 까지도 엔딩까지 얻기 힘들어 보이는데 확실히 성능이 파격적이네요.

195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36:29

>>193 휴식. 그리고 또 휴식입니다. 산책 잘 다녀오세요.

196 준혁주 (yZJ24SkB3I)

2022-05-30 (모두 수고..) 20:36:50

드디어 창술!!

197 신지한 - 진행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37:11

없어...? 없어....

#씁.. 학교로 갈까...

198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37:11

여기까지인가요?(당황)

199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37:17

>>192
어차피 지금 도기 바로 앞이었잖아? 아닌가?

200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20:37:31

더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한강 가서 바람 쐬시고 시원한거 챙겨 드세요!

201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37:42

역시 찬영 갓이 맞다

202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37:54

>>199 (이해)

203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20:38:20

그리고 토고주 제가 저녁만 먹고 답레를 들고 오겠 습 니다

20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38:37

>>203 오케이 기다리고 있을게!

205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38:44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일상 구할까...

206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39:01

일단 남친과 한강 데이트 가시기로 했으니까 거기에 집중하는 것도 좋지요

207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39:28

아무래도 마음이 어장에 없고 저 멀리 있어서 그런가보다ㅋㅋㅋㅋ 다녀와야겠구만..

208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39:36

그러고보니 저희 아직 일상 피버 이벤트

- 리얼타임 기준 2일 이상 연속으로 진행이 있었거나...
- 혹은 (최근 진행 2회의 진행시간)>6(시간)일 시...
→이후 짝수번째로 일상 돌릴 때마다 보너스로 망념 50 감소합니다!

(*일상 횟수 계산은 셀프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정산관리자가 피버타임 조건이 충족되어도 처리를 하지 않거나 누락이 발생하였다면 본스레로 제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적용되고 있으려나요.

209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40:03

확실히 남친이랑 한강간다는 건... 마음이 뜰 만도 하죠(고개끄덕)

210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40:06

(수련코인 괜히 바꿨나...)

211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40:47

>>208 그러고보니 이런게 있었죠...?

212 ◆c9lNRrMzaQ (tOfkfmTZlQ)

2022-05-30 (모두 수고..) 20:40:53

아니 그거 안 되고 있음.

30분 진행을 진행이라 칠 수는 없기도 하고.. 그거 한창 어장 분위기 망해갈 때라 캡틴이 머리에 불붙이고 진행스핀 돌아서 잡아왔던 걸로 기억하거든..

213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0:41:28

안되는구나

21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42:24

하지만 난 일상을 해야 해.

215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42:32

그렇군요.. 그래도 일상은 돌릴 거지만요?(사람이 있다면)

216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43:21

다녀오십쇼!

217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43:33

전 일상 가능! 하긴 한데

218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44:25

명진이랑 오랜만인 것 같기도 하고..
하실래요?

219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44:37

오늘 운동가서 9시반에 끊어지겠지만 같이 일상해주실분 계신가요?

220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45:15

나 알렌이랑 한 번도 해본적 없는 것 같아. ....맞나? 같이 할래?

221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46:00

저는 좋습니다!

222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46:27

원하시는 상황 있으실까요?

223 빈센트주 (U2QnN3OyNg)

2022-05-30 (모두 수고..) 20:46:55

캡틴 잘 다녀오세요

22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47:08

좋아좋아 원하는 장소나 상황있어? 우리도 일상에서나마 특수 전시회 보러ㅏ 갈래?

225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47:22

나도 일상 구함

226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48:15

혹시 보너스가 남아있을 수 있으니 진행에서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227 ◆c9lNRrMzaQ (uuJIVgEjJE)

2022-05-30 (모두 수고..) 20:49:17

일상에선 그냥 대화주제로 쓰라고 보여준 거긴 하지.
어장에선 처음으로 공개된 바이올렛 코스트니까!

228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49:34

길거리 잡상인에게 붙잡힌 알렌을 돕는 토고는 어떨까요?

229 ◆c9lNRrMzaQ (uuJIVgEjJE)

2022-05-30 (모두 수고..) 20:49:51

그리고 토고는 이채준씨 덕에 보너스를 받지만 알렌은 신 한국 인물이 아니라 못 받음

230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50:19

>>227 >>224 그러면 캡틴에 뜻을 받들어서 특수 전시회 보러갈까요?

231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50:37

저야 좋죠 지한주! 원하시는 설정은 있나요?

232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50:39

>>229 (눈물)

233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51:37

오... 저도 보러 가면 받을 수 있으려나요..

오현이랑도 원한다면 돌릴 수 있기는 합니다만.. 비교적 최근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234 오토나시주 (d1zzPR9g52)

2022-05-30 (모두 수고..) 20:51:47

>>229 앗 아앗.. .... . . .... (이라고 레스를 쓰는 마도일본 출신 캐릭터의 캐주)

235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52:01

생각나시는게 없다면 명진이가 소문 듣고 지한이 연애 이야기 듣고 싶은데 ㅋㅋ

236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53:36

토고주? 계신가요?

237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53:59

바이올렛 코스트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거 같아...

조건만 만족하면 격투가가 저 검을 착용해도 검술 SS라는거잖아

238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54:18

>>231

상황... 조금 가볍게 상점가에서 아이쇼핑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아니면 영화관 알바? 음. 아니면... 게이트 안에서 굴러다니기?

239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0:54:26

앗 미안 알렌주 나 급한일이 생겨서.... 알렌주 운동 끝나고 오면 그때 일상하자! 진짜 진짜 진짜 미안해!!!

240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54:59

아 괜찮습니다. 어장보다 리얼이 더 중요하니까요!(설득력 없는 참치)

241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55:02

>>236
>>224

일상 소재와 서로 놓친말을 전해주는 나는 일상천사

242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0:55:53

앗.

다녀와 토고주!
그리고 놓친것도 아니었네(머쓱)

243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56:05

안타깝게도 지한이는 티를 내려 하지 않을 테니... 그건 무리(?)(사실 정치적 뭐 때문에 쫄아있음)

244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56:32

>>238 아니면 >>235 이건 어떠신가요?

245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56:34

(심마의 걸리기 직전까지의 수행량이 얼마일지 고민중)

246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56:59

>>243 아 그런감, 그럼 아이쇼핑도 좋네요!

247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0:57:12

선레는 제가 할까요?

248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57:30

>>243 알렌주도 알렌이 눈치 못채게하려했는데...(95이상을 뚫어버린 알렌의 눈치)

249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0:58:17

알렌이 어디가서 이런거 이야기할 캐릭터는 아니니 안심해도 되지만요.

250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0:58:26

선레를 주신다면 저는 좋을 따름입니다.

251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00:06

한 60개+300을 퍼붓는 수준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사실 로프 커넥트에 그렇게 부어보고 싶은 기분)

252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1:00:50

>>245
망념상 1000정도가 아니면 걸릴일 없을듯?

253 강철주 (20M97MRXw2)

2022-05-30 (모두 수고..) 21:01:29

망념 1000펀치

254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1:01:47

일상 자리가 꽉찬듯 하니...
유튜브의 세계로 갈게

255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1:01:59

이 쇼핑몰도 오랜만에 오는 것 같네.

오늘은 간만에 지한이 누나랑 아이쇼핑을 하기로 했다.

정말로 필요해보이거라면 살 생각도 있기는 하나.

이번에는 정말 가볍게 둘러보는 게 목적이니 굳이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1

256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03:03

수련코인은 조금 구입을 신중히 했어야했나...(어장이 빨리 끝나는걸 예상못함)

257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07:58

"오랜만에 오는 쇼핑몰이네요"
그러고보니 편입생 중 한 분이 상인 쪽이랑 연이 있다고 들은 기분이...? 지금은 중요하진 않아보이니 넘기고는 지한은 명진과 함께 아이쇼핑을 하러 온 거니까요.

"명진 씨는 어디부터 둘러보실 건가요?"
저기 포션 쪽도 나쁘지 않아보이고.. 저기 장비 쪽도 괜찮아보인다고 말하면서 가리킵니다. 일상 한정이니. 감정이 가능하다는 느낌으로 가는(아무말)

//2

258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10:22

뭐... 안 쓰면 사라지는 건 아닌 만큼.. 괜찮지 않을까요?

259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12:23

>>258 역시 그렇겠죠? 어떻게든 유용할테니까! (팔랑귀)

260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16:23

(이런 알렌주 앞에서 60개 바꿀까말까 고민했다는 걸 말하긴...)

261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17:39

휴우.... 돌아왔따... 오늘 교육 받으러 가면서 점심을 회사 카드로 먹었는데 그거 관련해서 전화가 와가지고...
알렌주 지금 일상 좀 하다 끊고 다시 할래? 아니면 알렌주 운동 갔다가 오면 그때 할래?

262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19:33

씁... 사과를 넣은 간식을 지금 먹어도 괜찮을까...

263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1:19:43

"그럼 간만에 포션 쪽을 한 번 둘러봐볼까? 직접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신기한 것들이 있던 것 같은데."

신기한거라고 해도 그냥 알록달록한 색과 그림들을 보고 짐작하는거지만 말이다.

그래도 나름 도움이 될만한 물건이 있을테고.

어차피 아이쇼핑이니 상관없을 거다.

"지한이 누나는 가고 싶은데는 없고?"

//3

264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19:49

지금 시작하면 1레스 정도밖에 못할거 같습니다...

운동끝난 뒤나 내일 시작하도록 하죠.

265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20:00

사과는 언제 먹어도 몸에 좋아.

26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20:49

>>264 응 그러자. 운동 끝난 뒤에 알렌주 안 피곤하면 그때 하자. 상황은 역시 쌍룡검 보러 가자!!! 일상에서 안 보면 또 언제 보겠어?
알렌도 신 한국의 역----사를 배워야지. 암!

267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22:01

그러도록하죠.ㅎㅎ

26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23:47

위에 보니까 이채준 선생님 덕분에 토고가 쌍룡검 효과를 받는다는 거 보고 좀 놀랬어.
역시 이채준 선생님은 파파야. 사랑해..... 효도해야지

269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24:39

(눈물2트)

270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26:07

(캡틴이 말해준 알렌에 미래 IF에서 알렌이 러시아에 정착한게 꽤나 의외라고 생각했던 알렌주)

271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26:10

알...렌은 그럼... 러시아...가 국적이지?

272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28:14

혹시 몰라 나중에 막... 파베르제의 달걀 같은 걸 전시회에서 볼....수있을지도 몰라

273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28:17

>>271 (정답) 알렌은 조국에 대한 애정같은건 전혀 없지만요.

274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28:40

신기하고 알록달록한 것들이 있기는 하겠지요. 어딘가의 번개모양 흉터가 난 마법사가 나오는 곳에서 나오는 포션의 묘사라던가..

"포션.. 괜찮죠."
정작 지한이는 블루밍도 코인샵 탈세꾸러미도 안 산 인간이지만 뭐 어때요. 보고 싶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닌가요?

"저는 아무 데나 상관없기는 합니다."
그럼 가볼까요? 라고 물어보며 지한은 포션 쪽을 바라봅니다. 명진이 말한 곳이기 때문일까요? 미안하다 지한아.. 내가 텅텅이라서...(자학)

275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1:31:05

"그럼 포션샵으로 가보자."

나는 앞장을 서며 지한이 누나를 안내했고 포션샵은 그리 멀지 않았기에 금방 도착할 수 있었다.

여전히 다양하게 빛나고 있네.

포션은 빨간색은 물론이고, 초록색, 파란색, 노란색, 심지어 분홍색 등 다양한 색이 가게를 꾸미고 있었다.

//5

276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1:33:38

머찐 쌍검 보러가는 일상이 시작될걸 보니 뿌듯하군

277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1:34:18

>>273
하긴 어린 시절 삶을 생각해보면...

27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35:15

이 나라의 바이올렛 코스트로 이런게 있을것 같다! 한거 말해보자. 궁금해.

279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36:48

정석적으로 생각하면 마도일본의 바이올렛 코스트 3신기?

280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37:40

포션샵으로 가면 다양한 색으로 반짝이는 것들이 보입니다. 꽤... 괜찮네요.

"이건.. 어떤 포션일까요?"
아무런 움직임이 없음에도 탄산음료처럼 보글보글 기포가 올라오는 포션 하나를 가리키면서 의견을 묻습니다. 그러고보니 가디언용 약물 말고는 웬만한 건 괜찮다.. 였으니까. 약물도 사실 궁금해지기도 하고...

"어떤 것까지 만들 수 있는가. 도..."
약간은 호기심의 영역일까? 라고 생각합니다.

281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37:45

러시아는 쌍두독수리 왕관이 바이올렛 코스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282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38:23

쿠사나기의 검이랑 야타의 거울, 야사카니의 곡옥 이었나?

283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1:38:46

>>278
'엑스 칼리버'

284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38:57

>>282 녜

285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39:25

엑스칼리버랑 아론다이트는 확실히 바이올렛이었던가...

28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39:39

의외로 겨울궁전이 코스트일지도 몰라.

287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1:41:15

바이올렛 코스트 자유의 여신상(?)

288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1:42:30

엑스 칼리버 같은건 너무 뻔하긴 하지.

음...

아즈텍 문명의 가면 같은것도 바이올렛이 있지 않을까?

인신공양과 광신 관련된 코스트 말야

289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4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의 여신상... 아직도 남아있을까? 영웅서가 세계에선?
라타토스크의 이간질 같은 북유럽 신화 관련 코스트도 있을것같아

290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44:01

인신공양과 광신 관련된 코스트... 왠지 제물학파가 엄청나게 노리고 있을것같아...

291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1:44:25

"오, 탄산음료 같이 생긴 포션이네."

색깔은 투명하지만 나름 분홍색도 있는 것 같고.

도대체 뭘.....

"음."

연인을 위해 사용하세요. 라는 말은 잘못 본걸까.

분명 그럴거다.

"잘 모르겠네."

//7

292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45:40

뭐냐 미싱 원(설정을 보자)에서 튀어나온 것도 바이올렛 코스트였다고 하던가요..

293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1:47:41

엑스칼리버는 소유주한테 불로불사를 준다고했지

294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48:37

"탄산음료 같이 생긴 것 같긴 하고요..."
연인을 위해 사용하라는 말을 보면... 무슨 의미지..? 라고 지한도 고개를 갸웃합니다.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이네요. 이거 그. 뭐지.. 옛날 이야기에서 가끔 보이는 사랑의 묘약같은 건가.

"으음.. 저도 이건 뭘 위해서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럼 이 초록색은... 뭘까요. 색은 좀 불길하게 생기긴 했지만요. 라고 한 포션을 가리키며 말합니다. 꼭 파리스 그린같은 색이야.

"독마도를 쓰는 포션인가.."
아닙니다.

*파리스 그린=비소를 원료로 쓴 녹색

295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49:07

엑스칼리버는 지금도 불로불사를 주고 있어...
도대체 얼마나 우려먹는건지 다양한 얼굴에 다양한 이름으로 등장하고 있지... (페이트에 나오는 세이버가 엑스칼리버를 사용한다)

296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1:51:57

난 롱고미니아드란 창을 페이트로 알았어

297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1:53:01

"오, 진한 민트 같이 생기긴 하네."

아까 그건 제쳐두고 이번엔 좀 더 전통적(?) 포션이 눈에 띄였다.

민트 우유를 포션병에 넣으면 딱 이 느낌이려나.

약간 냄새도 비슷한 것 같은데....

무슨 효과인가 보니.

[그린불은 날개를 달아줘요!]

참 특이한 효과인 것 같다.

//9

298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1:53:03

아니 얘도 세이버 페이스 잖아 타케우치!!!

299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54:04

엑스칼리버 코스트의 진정한 효과는...
세이버 페이스로 만들어주는 효과다....

300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1:54:53

여기서 세이버 페이스란??? 이 짤을 보면 이해가 간다!
전부 다른 캐릭터임.

301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1:55:30

세이버 릴리
세이버 얼터
모드레드
세이버
네로
오기타

젆아!

302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1:58:49

세이버 페이스 ㅋㅋㅋㅋㅋㅋ

303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1:59:14

이러니저러니해도 저 얼굴이 업계 최고 인기의 비결이지

304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1:59:25

"색이 압박적이네요."
입 안을 온통 초록초록하게 물들일 것 같은 색소같다는 생각도 들까요. 효과를 보면...

"그린불은... 날개를 달아줘요?"
진짜 날개를 달아주나. 같은 생각을 한 지한이지만 날개를 단 걸 상상해보니...

"명진 씨는.. 날개를 단다면..."
왠지 명진이 날개를 단다면 티-타늄 합금날개일것 같은 기분이.

"...아니 그냥 날개는 무리지"
지한의 감상에는 영.. 아니지요..

305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01:03

그런데 쟤네 말고도 더 있지...

세이버는 전 세계에 있다

30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04:22

그러니 엑스칼리버 같은 거 찾지 말고 다른 걸 찾자고.
금척이나 만파식적같은거

307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2:05:22

"날개를 단다면?"

근육 포즈를 잡고 신성모독이다! 라고 말해야 하는 건가?

음....

이 이상 상상하지는 말자.

"이번엔 파란색 포션을 보자 바다색 처럼 예쁘네."

포션의 효과는....

[물고기의 아가미와 갈퀴를 당신의 손에! 상쾌한 바다맛은 파이와 같이 섞어도 되지요.]

"색대로 노네."

//11

308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05:26


309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06:31

솔직히 저 '바보녀석!' 하는거 중독적이야.

오현 : 바보녀석!

310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07:42

바보라고 한 녀석이 바보다!

311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09:29

간장 막야 같은거라던가...

간장 막야 이런것 처음 들어본게 또 페이트인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옛날에 고우영의 십팔사략에서 봤더라고

312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09:53

>>310
그럼 너는 바보에게도 바보 소리 듣는 바보 중 바보다!

313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2:10:04

빠까야로옷!

31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10:47

>>312 그럼 너는 바보에게도 바보 소리 듣는 바보 중 바보에게 바보 소리 듣는 바보다!

315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11:32

여의봉 쓰는 캐릭터 보고 싶다

316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12:59

여의검 같은건 없나?

검 길이가 늘어나는 그런걸로 장인템 받았으면 좋겠다

317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13:28

그러고보니 창술과 봉술은 좀 다르지?

318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15:32

늘어나는 갈 있지않았나?

319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15:44

"날개를 다는 거. 어쩐지 어울리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새 수인 혼혈에게 그러지는 않겠지만. 그리고는 파란색을 보면...

"그렇네요? 색대로 노네요.."
아가미와 갈퀴... 어라 저거 생기면 물 밖에서는 호흡곤란으로 망하는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포션을 이리저리 봅니다. 여러 이상한 게 많습니다.

"그럼 조금 더 둘러볼까요?"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가본다거나?

320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15:56

늘어나는 갈은 모르겠는데 꾸짖을 갈은 있어.

321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16:08

폴라칵스티?

322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16:13

>>318
커터칼이라고 하면 커트 해버리겠다

323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16:27

▶ 만개하고 또한 지는 것처럼 - 전투 중 한 턴을 소모하여 검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장검과 단검의 이중태그를 보유한다.

태호한테 있네

32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16:28

사복검 말하는거야?

325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16:48

너희 대체 나를 뭐로 보는거야

326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17:22

에잉 길이가 전투 중에 늘어나야 제맛인데

짧은 검이었다가 갑자기 길이 늘리면서 휘둘러서 기습하는거지

327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17:40

>>325
아재개그의 라이벌

328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18:05

오현이 키도 그렇게 늘어나는거지?

329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18:42

>>325 존경하고 우러러볼 큰 어르신

330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20:58

>>326
이건 대장인 아이템일듯

331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2:21:11

"음, 그러네 이제 슬슬 볼 건 다 본 것 같고."

그 외 다양한 포션들도 있지만 일일히 다보기에도 좀 애매했다.

"생각나는 곳이 없다면 일단 아무대나 돌아다녀 보는 건 어떨까?"

돌아다니다 보면 재밌는 걸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13

332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24:24

>>328
닥쳐어어어엇

333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24:59

오현이 우유에 보충제를 섞어서 근육이 커지게하자

334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25:16

"그러게요..."
많은 게 있지만 그걸 다 보기에는 빈약한 상상력과 빈약한 묘사력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아무데나 돌아다니자는 말을 하자.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럼 이쪽으로 가볼까요?"
"아니면.. 쇼핑몰 공원 쪽으로...?"
돌아다니다 보면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건 맞습니다. 그럼 좀 돌아다녀 볼까요... 어라 저기에서 하는 건?

.dice 1 3. = 2
1. 다트게임
2. 뽑기
3. 전단지받음

335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26:02

성장기에 근육을 억지로 만들면 키 안 커

336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29:58

다사다난한 하루였습니다...모두 안녕하세요!

철이주 의념기 습득 축하해요!

337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2:30:10

"오, 뽑기 기계네."

가끔 게임센터도 아닌 곳에서 뽑기가 눈에 띄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뽑기 기계가 크고 안에 있는 물건도 다양해 보였다.

철창안에 들어있는 시계부터 게임기니 별의 별 개 다 들어있었지만.

정석적으로 인형도 꽤 있었다.

"한 번 해볼까?"

//15

33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31:05

강산주 안녕

339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31:56

>>164
저거 혹시...태호가 지훈쌤한테 선물한 그거일까요? 🤭

340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32:21

오현 : 그래... 흐름을 만드는건 강한 힘... 강한 힘은 근육에서 오는 것 이었어.

영성과 신속이 100으로 떡락하고 신체가 300이 되었습니다

잘됐'근' 잘 됐어

341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33:08

그리고 오현이는 스탯간의 차이가 너무 심해 디버프를 받고 마는데

342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34:28

솔직히 신체 500정도 된다면 디버프가 있든 말든 일단 힘으로 해결 가능할것같아

343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36:16

어 맞네요
신신영건은 가장 낮은거랑 가장 높은게 1.2배인가 이상 차이나면 디버프 뜬다고 했으니까...
디버프각이네....

영성 260대랬던 npc가 다른 능력치가 낮아서 의념 쓰다가 피 토하고 하는 장면이 있었지 싶어요.

344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37:14

>>342
대신 주먹 한번 휘두르면 팔이 와사삭 될거 같아

345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37:16

그건 의념 못쓰는 게이트에서 억지로 쓰려다가 그런것도 있어

346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37:36

뽑기기계를 발견한 지한입니다. 명진과 함께 다가가면 꽤 괜찮은 것들이 보입니다.

"한번 해보죠."
이런저런 게 좋지요. 라고 말하면서 지한은 뽑기기계를 바라봅니다.

"자아...그럼 제가 먼저 시도해보겠습니다."
지한은 뽑기기계에 돈을 넣고 해보려 하네요. 뽑을 수 있을까요?
.dice 1 100. = 41
70이상시 뽑기성공

347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38:01

>>342 그럴까요...?
전 잘 모르겠네요.
스탯차가 디버프의 원인이라면 스탯차가 클수록 디버프도 악화될 가능성도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요.

348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38:14

다들 어서오세요.

349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38:30

>>345 앗...그랫죠 참.

350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N6zL.DVR/A)

2022-05-30 (모두 수고..) 22:38:36

.dice 1 100. = 46

351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38:38

>>343
2.2배 부터 디버프가 있대.

352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40:23

>>351 앗...맞네요...1.2배면 120%니까.....

요즘 영성이 퇴화하는 느낌입니다...멘탈 관리도 잘 안 되고......?
는 잠이 모자라서 그렇구나....

353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2:42:44

"이런...아쉽게 놓쳤네."

먼저 지한이 누나가 뽑기를 시도했으나.

아쉽게도 갈고리가 살짝 약했는지 물건은 그대로 떨어지고 말았다.

철창안에 있는 건 애초에 뽑지 말라고 둔 거 같고....

"이번엔 내가 해볼게."

인형은 괜찮으려나?

.dice 1 100. = 64

//17

354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44:00

그나마 오늘은 7시간인가 자서 좀 낫네요.
오늘이랑 비교해 보니 정말....어쩐지 지난주는 뭐가 잘 안 풀리더라니 그때가 컨디션이 좀 저조했었구나...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네요.

355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44:08

>>344 솔직하게 생각해보자.
모든걸 만족시키는 쿠크다스 VS 그냥 그럭저럭 맛있는 두번 먹을수있는 쿠키
어떤게 좋아?

356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n5z..FnM)

2022-05-30 (모두 수고..) 22:45:31

영성 500 신체 1
영성 1 신체 500

357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46:30

"그러게요.. 라고는 해도 생각보단 아쉽진 않네요"
떨어질 듯 처음부터 아슬아슬해서 그런가? 라고 생각하며 명진이 하겠다고 하자 자리를 비켜주려 합니다.

"아 아쉽네요"
명진 씨는 정말 뽑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겁니다. 지한은 한번쯤 더 할 수 있는 듯이 돈을 넣네요.

"이번에느은..."
지한은 갈고리를 조심스럽게 움직여봅니다.
.dice 1 100. = 42
70이상시 뽑기성공

358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48:00

잠이 보약이라는 소리가 있지.

359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48:22

뭔가....판단력이 망한 기분입니다.

360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50:25

>>355
전 바게트빵이영 (?

>>356 둘다 250씩 나눠갖는단 선택지는 없는 겁미까 (??

361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2:50:42

"이게 은근 쉽지 않다니까 역시."

뽑기 게임은 그냥 물건 위에 갈고리를 뽑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일종의 요령이 필요한 모양이다.

그게 무엇인지는 초보인 나로서는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다시 시도해보기로 한다.

목표는 인형!

.dice 1 100. = 22

//19

362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2:53:06

>>358 학창시절에 제가 수면부족으로 곤혹을 치뤘었죠....

>>359 지한주도 무리하시지 말고 적당히 놀다 주무시러 가시는 것이 어떨까요...!

363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2:53:22

난 그런데 500:1 저거 선택하라면 영성 500 할듯

제어도 못해서 망가지는 넘 강한 그뉵보단
재성능 안 나오는 두뇌라도 뛰어난게 좋지 않겠어?

364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54:40

"그러게요... 쉽지 않다니까요."
라고 말하며 이번에도 실패했다는 사실에 에. 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뽑기 기계는 어쩔 수 없잖아요. 일종의 요령을 헌팅 네트워크로 검색해보네요.

"오.. 이런 것도 있네요"
인형뽑기를 위한 것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꼭 뽑으려고요."
이번이 마지막인 만큼 더 신중합니다.
.dice 1 100. = 14
70이상시 뽑기가능

365 지한 - 명진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55:28

그러게요... 적당히 놀다 자는 게 좋아보이긴 한데.

잠을 잘 수 있어야 하는데....

36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55:42

>>360 바게트빵은 어쩔수없네.
반 갈라서 속 조금 파낸 뒤에 거기에 불고기랑 양상추 넣고 소스 휙휙 둘러서 샌드위치로 먹음 대박 맛있지...

367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2:56:23

>>363
영성이 1이면 적어도 일반인보다는 똑똑한거라는데
신체가 1이면 이것도 일반인보다는 힘이 쎈거겠지? 그럼 나도 영성 500 할 듯 ㅎㅎ

368 태명진-신지한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2:59:02

"진짜 뽑기가 힘들네!"

이번 만큼은 마지막으로!

최후의 인형뽑기.

전력을 다해 뽑아본다!

그렇기 우리는 뽑기 놀이를 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이며 놀았다.

.dice 1 100. = 1

//21

이걸로 막레하죠! 수고하셨습니다!

369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2:5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0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2:59:37

아니 여기서 1이

수고하셨습니다 명진주

371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01:09

>>635 엇...요즘 잠을 잘 못 주무세요...?

>>366 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신선한 생크림이나 따끈한 크림수프에 찍어먹는 걸 생각햇는데...!!
그런 샌드위치 먹어본 적 없지만 맛있을 것 같네요....

372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3:01:19

그렇게 아이쇼핑이 아닌 인형 뽑기로 시간과 돈을 날렸다고 한다

373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02:59

ㅋㅋㅋㅋ큐ㅠㅠㅠ...

37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03:04

>>371 옛날에 TV프로에서 봤는데 바게트 속을 파낸 뒤에 거기에 불고기 넣고 바게트 샌드위치를 만들어 파는 빵집이 있었어.
되게 맛있어 보였어....

375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3:03:52

어제는 조금 특수했다고 쳐도 요 닷새쯤? 며칭동안 4시간 이상을 잔 날이 없어요..

보통 8시간은 자야 제정신인데.

37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05:21

지한주,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그럴때야말로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어야 해.

377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05:37

>>374 와우....
지금 생각해보면 시대를 조금 앞선 발상이었을까요.

서브웨이 가고 싶어지네요. 거기 빵은 바게트랑은 좀 다르지만...?

378 명진주 (aNVPuRF4q2)

2022-05-30 (모두 수고..) 23:05:54

진짜 다 맛있겠네요!

>>375 ???

379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07:10

>>375 😯.....
제가 보기에도 그거 좀 심해보이는데요....?!

380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08:42

>>377 시대를 앞선 발상인건 모르겠지만... 인기가 진짜 많았다는 건 알고있어! 지금은 모르겠네.. 그때는 아마 서브웨이가 뜨기 전이라서 그랬을거야.
아~~!! 나도 서브웨이 가고 싶다... 이탈리안 BLT에 페퍼로니 추가한 다음 아메리칸 치즈에 야채는 피클, 양상추, 올리브, 양파만 넣고 레드와인 식초랑 머스타드, 바베큐 소스 뿌려서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381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3:09:36

병원.. 어. 네... 약은 있는데.

382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11:34

그런데?

383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3:15:22

정신머리가 멍하지만 않으면 수면 시간 짧은건 괜찮지 않나?
아인슈타인도 그렇게 자면서 연구 했다는데.

물론 아주 열정적이게 뭔가 하고 있는 상태여야 하겠지만

38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16:47

우리는 아인슈타인이 아니잖아. 평범한 사람은 잠을 자야 한다구.

385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3:16:50

지금 제가 판단을 지대로 하는자 모르겠어서요.
약은.. 있습니다. 네. 근데..(무슨 말을 해야하는데 집중ㅇ 안됌)

386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17:19

>>380 앗 이탈리안 BMT 맛있죠. 전 소스를 스위트 어니언으로 해서 많이 먹엇던 기억이 납니다.
이건 사실 다른 조합을 시도한 배짱이 없다보니 다른 사람의 최애 조합에 편승한 거지만...
그러고보니 치즈를 추가할 수 있었다는 건 몰랐네요. 오...치즈는 진리에요.
집 근처나 알바하는 곳 근처에 서브웨이가 있엇다면 이것저것 시도해봤을테지만 아쉽게도 가까운 지점이 없어서....

387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19:12

평범한 사림들은 잠을 자야 합니다2222,
약이 잇다면 드시고 일찍 주무시는 걸 고려해보시는 검다!

388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3:19:21

게다가 지금 대자연이라 그런지(끝물이긴 해도) 호르몬도 날뛰는 중이어서 더 판단이 안 서요

389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20:17

>>386 치즈를 추가...한다기 보다는 내가 갔던 곳은 치즈가 두 종류 있었거든. 아! 치즈 추가도 가능했어.
난 페퍼로니를 좋아해서 이탈리안 BLT를 자주 먹었었지... 제법...? 이라고 하기엔 좀 거리가 있었지만 가까운 곳에 있어서 다양하게 먹었던 것 같아.
지금은 전혀 못 먹지만...
다른 사람의 꿀조합도 자기 입맛에 맞는다면 그게 자신의 최애 조합이지!

390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20:53

...지한주 진짜로 일찍 주무셔야 할 거 같은데요.
정말 컨디션 안 좋아 보이셔요.

391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22:17

>>385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라면 무조건 먹어. 이 약이 너무 쎄서 못 견디겠다 혹은 약이 좀 약한 것 같다. 이런 것도 약을 먹어야 알수있는 부분이니까.
병원에 가서 약을 먹고 어땠는지 말을 하면 의사가 성분을 바꿔서 지한주한테 맞춰갈수있을거야. 그러니까 약은 꼭 먹자!

약국에서 그냥 사온 약이면... 음... 함부러 안 먹는게 좋긴 해. 칵테일 효과가 날수도 있거든... 그러니까 병원에 이야기 해보고 먹어도 된다 하면 먹어야지.

스스로 판단이 안된다 할때는 병원 의사 말을 듣는게 제일 좋아.

392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3:24:34

나도 이탈리안 bmt 좋아해.
슈레드 치즈에 양파 양상추만 넣어달라고 한 특별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곤 했지

393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28:35

>>392 이럴수가... 피클이... 없다고...? 소스도... 없다고?!!?
하지만 맛있겠다 이탈리안 BLT는 진리야.

394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30:06

>>389
아....아무래도 써브웨이는 시내 번화가라든가 대학가라든가 하는 곳에 주로 있으니까요!ㅠㅠㅠㅠ
언젠가는 다시 기회가 오시길 바랍니다!

오오...저도 나중에는 치즈 추가해서 먹어볼까 싶네요. 그리고 올리브도 마니...올리브 조와요.

395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31:28

>>392 소스 별로 안 좋아하시나보네요.
그렇지만 워낙 기본이 맛있으니까요! (끄덕

396 강산주 (u62MnDL5K6)

2022-05-30 (모두 수고..) 23:33:32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자러 갑니다!
모두 굳밤 되세요!

397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34:04

강산주 잘 자~

398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3:34:55

>>395
아침 소스얘길 빼먹었네

소스는 아일랜 소스를 넣었어.


다른 조합으로는 풀드포크에 양파 양상추 할라피뇨 그리고 소금 후추.

399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3:35:15

강산주 잘자!

400 알렌주 (3rApBUSGYQ)

2022-05-30 (모두 수고..) 23:48:42

아임홈

401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3:50:40

당신은 잘 오다

402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52:37

어우 졸려

403 오현주 (HeBNQxYuq.)

2022-05-30 (모두 수고..) 23:52:51

>>393
이탈리안 blt가 짭잘해서 소스를 안 넣어도 괜찮긴 해?

404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52:54

이렇게 졸릴 땐 참치김밥을 먹으면 돼. 어차피 내일은 쉬는 날이니까!!!

405 지한주 (jf2MnVqwlQ)

2022-05-30 (모두 수고..) 23:53:42

다들 어서오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일단은... 자려고 노력해야겠네요.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 개인 문제도 있지만 한 70%정도는 환경 문제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기분도 있어허요.

406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53:50

그건 그래... 햄이랑 소시지가 워낙 많이 들어가서 기본적으로 짭짤해. 특히 페퍼로니.
난 페퍼로니가 너무 좋아.. .길다란 통페퍼로니 있으면 그거 베어먹고싶어..

407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3:56:42

토고주 지금 일상 시작할까요?

408 토고주 (/wz36mZhQM)

2022-05-30 (모두 수고..) 23:57:43

응 그러자. 선레는 내가 먼저 쓸게. 내가 급한일이 생겨서 일상이 뒤로 미뤄졌으니까.

409 알렌주 (ZJhQvYMMo6)

2022-05-30 (모두 수고..) 23:59:18

내 알겠습니다.

410 토고 쇼코 - 특별 보관실 (/XKbJPlBDE)

2022-05-31 (FIRE!) 00:05:00

토고는 이채준 스승님과의 만남을 끝내고 미리내고로 돌아왔다. 거래를 끝낸 뒤라 그런지 할결 홀가분했다. 평상시라면 기숙사에 들어가 커어어어어 하며 잠을 잤을텐데 지금은 산책이라도 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가? 토고는 늘 지나가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활짝 열린 특별 보관실이 신경쓰였다. 평상시에는 닫혀있었지만 오늘은 왠일인지 열려있었다.
아마 그 이유를 유추하자면... 대운동회 때문이겠지. 토고는 속으로 못된 생각이 잠깐 들었으나 여기서 이러면 진짜 목 날아가는 것은 물론이오 삼대가 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굿 토고로 돌아왔다.

"캬... 으리으리하네..."

주변에 배치된 사람들하며 보관실의 풍경하며... 토고의 눈으로 보기엔 범상치 않아 보였다.
대체 무엇을 지키고 있을까? 보관하고 있을까? 토고는 호기심에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토고는 보고 말았다.

"워매..."

두 자루의 검을.

41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0:16:49

아 장소가 특별 보관실이 아니라 특수 보관실이네.
헤헷. 이 정도는 봐줘잉

412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0:17:31

특별 자료실

평소에는 닫혀 있었지만 대운동회를 기념하여 신한국의 바이올렛 코스트를 전시하기 위해 개방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수련이 끝나자 마자 그곳에 가서 미리 관람을 하고 있었다.

"저것이 신한국의 바이올렛 코스트인 쌍룡검인가."

검을 사용하는이라면 누구든 한눈에 보기에도 무척이나 아름다운 검이라는게 느껴지는 기품있는 검이였다.

하지만 저 검에 담긴 역사적 가치가 와닫지 않아서일까.

다른 이들의 반응을 보아하니 저 검을 보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감동을 느끼고 있는거 같았지만 나한테는 그저 굉장한 수준의 명검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응? 저분은?"

그렇게 다른 곳을 둘러보려는데 익숙한 핼맷이 시선에 들어왔다.


//2

413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0:18:13

(알렌주도 특별자료실이라 썼다)(...)

414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0:25:23

토고는 검사가 아니다. 거너인 토고가 검을 본다고 하더라도 별 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
이는 어쩔수없는일. 하지만 그런 토고가 감탄사를 참을수없을 정도로 토고가 보고있는 이 검은 훌륭했다.
검 자체의 효과 같은 것을 제외하고도 신 한국의 국왕인 유 찬영 님이 대운동회를 맞이하여 일시적으로 전시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검 자체에 담긴... 혼? 그런 것이 토고에게 느껴진 것 같았다.

토고는 일본인이지만, 고아에다 어린 시절 이채준 스승님에게 주워져서 그런 걸까?
이름만 이렇지 본인은 신 한국인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걸지도 모른다.
아무튼 토고는 검을 빤히 관찰하다가 이런 코스트는 어떻게 존재하게 됐는지 의문이 들어 고개를 기울였다.
다른 사람에게 물어볼까 싶어 주변을 돌아보다가 삐까삐까한 머리에 훤칠한 인상 그렇지못한 분위기를 가진 이를 보기 전까진 그랬다.
여기서 떠드는 건 매너가 아닌 것 같았지만 토고는 그간 힘든 일을 했기 때문인지 반갑다며 알렌에게 다가가 작은 소리로 말했다.

"오, 니 여서 다보네."
"니도 저거 보러 왔나? 캬... 검 쥑이지 않나? 내 검사도 아닌데 검에서 혼이 느껴진다아이가."

41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0:25:40

의미만 전달되면 되는 거 아닐까?

416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0:27:48

(저 쌍검은 원래 하나였는데 쪼갠게 아닐까 헛소리 생각중)

41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0:29:09

생각해보니 위대한 스승특성 진짜 좋구나...
토고는 기술...은 그냥 거래만 받았지 다양한 부분에서 스승의 혜택을 받고 있네.
만약 이게 메인 특성이었으면 어땠을까? 와... 상상만해도 짜릿한것.
하지만 채준파파 너무 좋아

41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0:29:47

>>416 그만둬
쌍검 이순신 같은 불길한 소리 그만둬

419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0:31:11

>>418
쌍검으로 쪼개고 적에게 달려들어가 다 베어내고 돌아와서는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하고 쓰러지는거지

420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0:31:32

>>419 안 쪼갰으면 죽지도 않았을 것 같잖아

421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0:33:45

하지만 쌍검 쪼개기는 못 참지

422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0:36:12

그건 그래... 로망이긴 해.

423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0:36:46

"아 반갑습니다. 토고 씨"

토고 씨와 이전에 모의전에서 등을 맡기고 같이 싸운적이 있었던 나는 그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그는 전시되어 있는 바이올렛 코스트를 보며 연신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었다.

"네 저도 무척 기품있는 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건조한 느낌의 감상을 말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이들이 호들갑을 떨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게 살짝 없지않아 있었다.



//4

424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0:41:07

토고는 알렌의 인사를 받고 검에 대해 조금 이야기를 했다. 솔직하게 느낀 바 그대로를 말이다.
하지만 그의 반응은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것 같았다. 오히려 서로의 역할이 역전되어 알렌이 거너이며 자신이 검사가 된것 같았다.
토고는 "흐음.." 하며 신음을 흘리며 알렌을 바라보았다. 그러다 이게 무슨 느낌인지 대충이나마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크크... 마, 솔직히 말해라. 아무도 뭐라 안 그런다."

토고는 괜히시리 친한척을 하기 위해 옆구리를 팔꿈치로 쿡쿡 찔렀다.

"별 감흥 없제?"

425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0:47:00

"많이 티가 났나요."

나는 토고 씨가 슬쩍 옆구리를 찌르면서 하는 질문에 쓴웃음을 지으며 대답했다.

역시 너무 티가났던거 같다.

"솔직히 저한테는 저 코스트는 무척 잘 벼려진 검 그 이상으로는 안보여요. 아름답다고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 다른 사람들처럼 감탄할만한건 아닌 것 같아서..."

나는 머쓱한 마음에 뒷머리를 긁적였다.



//6

426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0:52:56

토고는 그의 말을 들으며 공감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우짤수있나? 내 보니 저건 역사다. 역사를 증명하는 그런 존재다. 그러니 역사를 겪거나 아님 역사를 알지 못하면 별 감흥 없을거라 내는 생각한다."

물건 중에는 골동품이라는 것이 있다.
토고는 저것과 골동품은 비교하기도 아까운 것이라 생각하지만, 비슷한 면이 어느 정도 있으니 토고는 생각을 계속한다.
골동품은 시간이 흐르고 역삭가 쌓여 값어치를 더해간다. 그리고 저 코스트도 그런 거다. 그 역사적 가치를 알지 못한다면 단순한 검 이상으로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크크... 그래도 마 검사는... 그 뭐꼬.. 검념? 검이랑 대화카고 그런다메? 그라믄 또 모르제. 역사라는 가치를 지닌 검이 뭐라 한마디만 해도 감동의 눈물 흘릴지도 모른다."

토고는 크크 웃었다. 헬멧 때문에 보이지도 않겠지만 말이다. 아, 이 얼마나 안정감 느껴지는가...

"내는 뭐... 일본인이래도 신 한국에서 자란거나 다름없으니께 혼 비스므리한걸 느꼈지만 말이다."

427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1:02:32

"역사... 인가요"

확실히 이 검의 담긴 가치는 지금의 나는 이해하기 힘들 것 같았다.

"하하 확실히 검과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검의 념을 읽을 수 있게 된다면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저번 모의전에서 간신히 념에 관한 실마리를 잡은 것 같았지만 아직 념이라는걸 이해하기에는 갈길이 멀었다.

"저도 토고 씨 처럼 언젠가 이 검의 가치가 느껴졌으면 좋겠네요."

딱히 내 조국을 미워하는건 아니다 다만 조국에 대한 애착도 별로 가지고 있지 않았다.

어떤 곳에 소속된적 없이 줄곳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나에게 이 검의 가치를 알게될 날이 과연 올지는 알 수 없었다.


//8

428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1:07:30

"별 거 있나? 그냥... 니가 까리하다 느낌 까리한거고 멋없다 싶음 멋 없는거지. 가치는 니가 정하는 기다."

토고는 알렌이 스스로 생각하라는 듯이 자신의 헬멧 관자놀이 부근을 톡톡 건들였다.
상인은 물건이 얼마나 가치있는지 스스로 판단한다. 그리고 그 판단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100GP라 말하더라도 상인은 1000GP라 생각한다면 그렇게 파는 존재들이니까.
이것을 검에 적용한다면? 뭐.. 더 다를 게 없다고 토고는 생각한다.

그런데 사방에서 시선이 꽂히는 건 어쩔수없는걸까..
토고는 알렌에게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

"...여서 이런 말 계속 하믄 내 몸 뚫리겠다... 바깥에 나가서 이야기 하자."

429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1:13:50

"이거 제가 너무 눈치없이 행동했네요."

작은 소리라도 전시관이나 마찬가지인 곳에서 너무 떠들은것 같다.

나는 토고 씨와 함께 특수 보관실을 나와 밖으로 향했다.

"그러고 보니 학교에서 뵈는건 오랜만인데 토고 씨는 그동안 어디 볼일이라도 있으셨나요?"

학교라고 해봤자 기숙사와 수련장만 들락날락 거린 나였지만 한동안 보이지 않던 토고 씨가 혹시 어디 가셨던건가 해서 그에게 질문했다.



//10

430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1:19:35

"후우.."

토고는 바깥으로 나오자 답답한 물 속에서 나온 듯한 해방감을 느꼈다. 이채준 스승님과 거래를 하는 것과는 또 다른 갑갑함이었다. 지금은 해방감을 즐기고 있는 토고였지만 말이다.
특수 보관실 문 옆옆옆옆옆 자리로 가서 껄렁거리며 토고는 복도에 앉았다. 그리고 알렌을 올려다보며 입을 열었다.

"어데?"

그리고 토고는 임마는 아무것도 몰랐나? 싶어서 "허.." 하고 헛웃음을 흘렸다.
이걸 설명할 생각에 토고는 머리를 박박 긁고 싶었지만 헬멧에 가려져 애꿎은 헬멧만 긁었다.

"영월 알제? 특별반이 여러 길드에 도움 받아가 영월 작전 성공한거 들었제?"

토고는 다시 한숨을 흘렸다.

"북해 길드에 줄 선물 사러 내 스승님한티 갔다왔다. 60만GP. 고거 들고 갔다가 거래해가꼬... 140만GP 더 얹어가 북해 길드에 고급 등급 장비 200개씩 해서 400개 선물하기로 했다."

토고는 거래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일부러 말 안 했다.... 언젠가 말을 하긴 해야하지만 말이다.

431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1:27:24

"그 거래를 토고 씨가 맡으신건가요?"

나는 꽤나 놀라고 있었다.

내가 편입하기전 영월작전 당시 받은 도움에 대한 보상을 준비한다는건 들었지만 그걸 토고 씨가 일임하게 된건 처음알았다.

요 근래 검에 대한 집착으로 제정신이 아니여서 주변을 보지 못한 사이에 다른 분들은 각자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었다.

"이거 면목이 없는걸요."

정말로 그랬다.



//12

432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1:28:34

situplay>1596519152>620

433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1:30:09

"특별반 아 중에 거래 기술 가진게 내 말고 누가 있나... 내 뿐이제... 에휴... 그래도 내 빽이 있어가 그나마 이 정도다."

그 빽에게 털린 건 토고는 말하지 않았다.

"크크... 알면 더 잘해라. 내는 할 거 다 했으니 운동회는 좀 쉬엄쉬엄 할련다... 면목 없음 내 몫까지 니가 힘내믄 된다."

토고는 이런 말을 할 처지가 아니었지만 말이다. 책임전가, 나 대신 해줘는 이럴 때 쓰지 않으면 영영 못 쓴다.
...그래도 이 말은 꼭 해야겠지.

"참.. 거래 조건으로... 최소 1년간은 대곡령 가게 이용해야 하니까... 상점 잘 알아보고 이용해라."
"뭐... 신 한국에서 대곡령 영향 안 끼치는 곳은 거의 없으니까 걱정은 안켔지만... 조심혀라. 알겠제?"

434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1:30:39

아 내가 알렌 일상을제대로 못 봐서 그런데
카티야의 검이 아니야 힝... 이거 해결됏어?

435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1:37:42

>>434 오현이 덕에 해결됐습니다!

situplay>1596520093>958-996

436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1:40:12

다행이네! 이제 보기에만 좋은 검이란 소리를 중학교 2학년 되는 나이에 검과 대화하는 소년에게 듣지 않을수있어서!

437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1:40:31

"하하 토고 씨의 몫까지는 못하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겠네요."

나는 토고 씨의 농담을 웃으면 넘겼다.

"과연 1년간 대곡령과 독점 계약이 체결된거군요. 마침 방어구를 구입할 생각이였는데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그의 당부사항을 기억하고 주의하겠다고 대답했다.


//14

438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1:41:30

>>436 15살 때문에 우는 23살...(아무말)

439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1:44:33

토고는 그의 말에 입을 열었다. 좀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말이다. 1년. 그래 1년... 알렌은 1년간 이라 말했지만... '최소' 1년간이다.

"아그야... '최소' 1년이다. 더 길어질수도 있다는 거 명심혀라. 그래도 대곡령이 음청 끝내주는 가게인 건 맞으니까 품질 걱정은 없을기다. 대기업이나 딴 길드 휘하, 깐깐한 장인 아니면 웬만하믄 다 가능하고... 가게 없더라도 워퍼 있으니께 배달서비스 받을수 있을거다."

'돈은 좀 들겠지만'

여기에 부산물 관련, 대규모 거래 관련 같은 건... 토고는 말하지 않았다. 아직까지는 괜찮으니 말이다. 여명 길드에서 대규모 거래를 할 일이 있을까?
당분간은 없을 것이다.
부산물 거래? 대운동회로 바쁘니 게이트에 갈 일은 거의 없을 거고... 아이템화 된 부산물은 가격처리를 해준다고 하는 거니 문제는 없을거다.
아마도.

"그래... 최선을 다 해랴. ...근디 니 저어어어번에 상태 좀 안 좋아 보였는데 이제 괘안나? 검이랑 대화하는 중2한테 한 소리 듣지 않았나?"

440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1:46:18

어장에 언급됐던 극동왕같은 인물들이 스승이 되었을 것

44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1:46:27

>>438
검이랑 대화하는 15살에게 팩트 맞고 시무룩해진 알렌
몸은 15살 정신은 연상인 오현이에게 또 팩트맞고 우는 알렌
19살 암살자에게 겁먹고 바들바들 떠는 알렌

연하에 약하구나...

442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1:47:28

>>440 순간 흠짓하긴 했지만 극동왕 같은 인물은 토고랑 내가 감당 못했을 것 같아.

왜 사람들은 위대한 스승 특성을 안 찍은걸까? 약간 이해가 안되기 시작했어.

443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1:51:36

아무래도 최소 1년이라는걸 강조하시며 묘하게 짜증을 내시는걸 보니 거래가 완벽하게 성공은 아니였던거 같다.

"네 주의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뒤이어 토고 씨가 나에게 질문을 했고

"아..."

나는 애써 잊고있던 부끄러운 기억이 다시 떠올라 한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다른 특별반 인원들도 있는 수련장에서 오현과 대화하다 오현 앞에서 울음)



//16

444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1:51:46

당장에 이득을 바라더라도 위대한 스승이나 별의 아이는 꾸준히 플레이어를 시험하니까.
만약 극동왕의 제자가 토고였다 치면 이채준하고 거래하듯 극동왕하고 거래하려는 순간 정말로 실행합니까? 를 미친듯이 봤을걸?

44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1:51:53

아 늦었지만 캡틴 어서와.
한강은 잘 걸었어? 맥주는 마셨어? 어깨에 머리 기댔어? 집에 들어오기 전에 점프 세번하고 몸 털고 들어왔어? 요즘 벌레 진짜 많으니까 조심해.

446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1:52:57

어서오세요 캡틴

44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1:53:15

>>444 서브 특성으로 이채준 선생님과 거래했을때도 부담감이랑 압박감 장난 아니었는데 극동왕하고 거래를?
그러면 나 아마.... 죽었을거야... 선채로 죽었을거야... 아득한 자아 어떻게든 구입해가지고 매턴마다 사용했을지도 몰라...
그리고 캡틴은 이렇게 말하겠지

이번 거래에서는 아득한 자아, 히어로 모먼트를 사용할수없습니다. 라고.

448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1:54:01

어깨에 머리 기댔나 기억은 안나는데 팔짱끼고 이동네 최강 도른년은 나야 하고왔긴 한 듯

449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1:55:38

>>448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모솔)

450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1:56:06

각 국가에 존재하는 코스트라는 말을 봐서 생각나는건데

13영웅은 예언자를 제외하곤 각각을 상징하는 코스트를 가지고 있음. 검성에게 아론다이트가 있고 마스터 마이스터가 '공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예언자는 그냥 확정예언능력을 가진 약한 의념각성자인 것..

451 오현주 (fsd90n1ZZM)

2022-05-31 (FIRE!) 01:57:01

어서와 캡틴
위대한 스승+미친듯이 노력해서 범인에서 특별반 까지 올라온 기초 기술만 만땅 소년
이런 캐릭도 내고 싶다

452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1:57:28

토고는 고개를 기울였다. 다리를 펴서 일어나니 피가 안 통하던 다리에 피가 흐르기 시작하여 저릿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알렌을 가만 바라보았다.

'뭐고? 이 반응은? 설마...'

토고는 다양한 가능성을 떠올렸다.
자신이 부끄러웠나? 예. 얼굴을 가리는 걸 보니 전형적인 부끄러움을 감추려는 반응이다. 마치 이불을 발로 차듯 말이다.
이미 해결된 일인가? 예. 그러지 않았다면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이미 지나갔으니 흑역사란 이름이 붙지.
하지만 다른 가능성도 있다.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는 듯한 반응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게 무슨 상관인가? 토고는 끝내주게 재미있어보이는 장난감을 발견했는데 말이다.
토고는 헬멧에 얼굴이 가려져있어서 천만 다행이라고 다시금 생각한다. 왜냐면 지금 토고의 표정은 끝내주게 재미있다는 듯이 웃고 있을테니 말이다. 그것도 비열하게.

"뭐고? 뭐고? 말해도가. 와 그러는데? 얼굴 좀 가리지 말고 내도 잘생긴 상판 함 보자."

크크크... 토고는 웃으며 알렌의 손을 떼어내기 위해 손을 가져다대려고 한다.

453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1:57:52

그 사람을 상징하는 코스트라니..!(로망)(멋짐)

454 오현주 (fsd90n1ZZM)

2022-05-31 (FIRE!) 01:58:09

아니 그런데 오현이가 언제 검이랑 대화 했다고

45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1:59:39

>>448 오~~~~~~~~~ 팔짱 꼈음 말 다 했지!

>>450 공장 자체가 코스트인거야? 와... 이건 대단한데. 망가지지 않는 공장이 현실에 있었다면 그걸 차지하려고 모든 기업이 달려들었을거야.
그리고 예언자도 약하다곤 하지만 확정예언능력은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거 아니야?

456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00:02

>>454 (검이랑 대화하던건 어린 총교관님)

457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2:00:09

애초에 위대한 스승쯤 되는 인간들이면 재능 없으면 안 받아줄 듯.

당장 보면 저기 지한이 할아버지나 준혁이 아빠가 가진 세력과 무력 둘을 합쳐서 저정도 명성을 가지고 있는데 말했듯이 세계무역이 맛가버린 상황에서 바다루트를 개척해서 교류를 시작한 상인이라거나, 영웅은 못 되더라도 어중간한 준영웅은 찜쪄먹는 90레벨 후반대의 영감님들의 제자가 위대한 스승이니까.

물론 내 재능은 스승님보다 못해! 하면 맞는말일듯

45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00:23

>>454
검이랑 대화하는 15살 소년 (젊은 시절 총교관)
알렌에게 팩트 날리는 몸은 어린이 정신은 어른인 15살 소년 = 오현이

459 오현주 (fsd90n1ZZM)

2022-05-31 (FIRE!) 02:01:35

아 그 총교관...
그때 걔가 15살이구나

무셔

460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02:29

세계 무역이 맛가버린 상황에서 바다 루트를 개척해서 교류를 시작한 상인이 미스터 예멜이야?

461 오현주 (fsd90n1ZZM)

2022-05-31 (FIRE!) 02:02:56

>>457
재능이라면 있지...

바로 '노력하는 재능'

이러면 가능?

462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2:03:47

>>460 그렇다.

거래 기술의 초석을 만든 게 극동왕이라면
나라가 수습되기 시작하는 2세대 초중기부터 바다를 개척시킨 게 예멜.

46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03:54

아, 나도 시트낼때 혓바닥만 좋은 캐릭터에겐 스승이 되려 하지도 않을 것 같다고 캡틴이 말했었지.

어....? 설마....? 나...?

464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2:04:28

>>461 영웅서가는 노력하는 재능은 쳐주지 않습니다.
당장 의념부터가 각성까진 랜덤 성장은 재능 취급받는 세계관

465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05:02

>>463
아앗...

466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05:31

>>462 이야... 바다 루트? 그럼 미국보단 유럽인가? 싶어서 찍었는데 맞췄네!
극동왕의 극동은 무슨 자야?

467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05:40

흑흑 마음속으로 생각해뒀던 '스틸 리' 야 안녕

468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2:05:48

왜냐면 애초에 노력은 각성자 대부분이 했으니까.
그런데도 1, 2세대가 그리 죽는걸 봤는데 3세대가 노력만 한다고 성장하기 시작하면 그건 노력이 재능인 게 아니라 늦게 재능이 나온거기도 하고.

469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06:15

>>465 아.. .아냐... 토고는 재능도 있어! 트트트트트특별반에 들어올 정도의 재능이 있다고...! 그리고 태식이랑 대련해서 비등비등했다고!
토토토토토토토토토토고는 재능있어.

470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06:16

471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2:07:06

>>466 棘洞王.
棘洞 가시 돋힌 뼈(상인)의 왕이라는 상당히 오만한 이름이지.

472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07:27

>>469
ㅋㅋㅋㅋ 누가 뭐랬냐구~

아니 그런데 진지하게 말하자면 특별반은 스탯부터 다 사기잖아
스탯부터가 재능이라고

47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07:40

>>470

474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2:08:15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끄러운 기억에 몸서리치고 있으려니 토고 씨가 갑자기 나에게 앵겨오기 시작했다.

"갑자기 왜 그러시는 겁니까?!"

나는 붉게 물든 얼굴로 토고 씨를 때어내며 소리쳤다.

"아무일도 없이 잘 해결되었습니다! 그게 다에요!"

부끄러움에 아무말이나 말하고 있었다.



//18

475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08:22

바다에 독 뼈...
복어인가

476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2:08:58

대왕복어(?

47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09:51

>>471 상당히 오만한 이름이지만... 맞는 말이라 반박할수없구나..
거래 기술의 초석을 만든 이니까 당연히 제일 높을거고... 가시 돋힌 뼈가 상인을 뜻하는거면 그럼 왕이라 불려도 손색없겠네...

478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11:01

복어가 그렇게 맛이 있다는데 한번도 안 먹어봤어.
내 버킷리스트중 하나야.

479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11:09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포텐셜 좋으면서 무난한건 매인특 다재다능에 서브특으로 원하는 포지션에 맞는 스텟 특성 고르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적이 있어요.

480 토고 쇼코 - 알렌 (/XKbJPlBDE)

2022-05-31 (FIRE!) 02:13:14

'아이고... 요놈 자슥 얼굴이 순 토마토네'

크크.. 토고는 이렇게 반응이 좋은 사람이 좋았다. 놀리는 맛이 있으니까. 그리고 사기치는 맛이 있으니까.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일수록 마음을 알기 쉬워 이용해먹기 편했다.

"아무일도? 진짜로? 크크... 그럴리가 있나? 니 반응보니 흑역사 갱신했제?"
"내도 내 일 말했는데 니도 니 일 말해야 공평하지 않겠나?"

토고는 박수를 짝! 짝! 짝! 치기 시작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그 리듬.

"말해라! (짝!) 말해라! (짝) 말해라! (짝!)"

481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14:04

위대한 스승 하는거 보면 꽤 재밌는데...
나는 회귀 메인에 서브 위대한 스승 해서 했으면 어땠을까 상상이 든다

482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16:16

그러고보니 메인 다재다능은 한 사람이 없지?
왠지 후반 생각해보면 효과가 확 죽는거 같기도하고.
게다가 캡틴이 말하길 기술 많이 배워도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하니.

48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17:03

>>479 포텐셜...은 좋겠지만 설정을 잘 짜지 않으면 밋밋하게 되겠는걸...

>>481 오... 이건 진짜 궁금하다. 어떤 서사가 완성됐을까?
어쩌면 회귀 전에는 스승이 없었지만 회귀 후에 제자로 받아달라고 스승에게 간청했을지도 모르겠다

484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18:20

>>483
아니면 스승이 게이트 안에서 죽고 자신이 복수 하러 들어갔다가 죽던가

48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18:27

>>482 주무기만 하더라도 B로 시작하니까 그렇겠네..
하지만 의외로 숨겨진 효과가 있을지도 몰라! 막막... 벽을 쉽게 뚫는다던가... 하는 그런 거!
이유는 다재다능하니까!

486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21:21

>>482 다재다능은 기술을 많이 배웠을때 생기는 패널티가 없다고 하셨던거 같습니다.(기억이 애매)

487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23:18

그렇지만 오현이 서브특이 다재다능이었는걸?
메인특이어야 하나?

48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23:45

>>484 그것도 좋다.
어라...? 그럼... 스승님은... 죽을 운명이란 거잖아... 스승님 죽어..?

489 알렌 - 토고 (ssJeF8ztpM)

2022-05-31 (FIRE!) 02:25:08

"그..그만..!"

토고 씨는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들리도록 크게 소리치며 시선을 끌고 있었다.

"알려드릴께요! 오현 씨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자 끝!"

나는 그게 다? 라는 표정을 짓는 토고 씨를 뒤로하고 그 자리를 도망치듯이 빠져나왔다.


//20 막레

수고하셨습니다 토고주!

하여간 다들 알렌을 못놀려서 안달이야!(아무말)

490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25:36

하지만 알렌은 놀릴맛이 나는 유일한 사람인걸.........
알렌주 고생했어.

491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27:41

>>488
심지어 그 스승을 이성으로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고백도 못하고 게이트 안에서 죽은거지.

회귀에서 돌아오고 스승보면 바로 왈칵하고 우는거야...

스승님이 죽는 꿈을 꿨다면서.

492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29:21

>>491(어?)

49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29:23

>>491 하지만 스승님은 헛소리 취급하고 잠이나 더 자라고 머리 쥐어박는거지.
왜냐면 호감도가 아직은 낮으니까.

494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29:58

>>492
어? 이거...

알렌 카티야...

495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31:26

(실제 알렌주는 알렌 메이킹할때 회귀 특성 권유를 많이 받았다.)

496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31:51

회귀를 안 한 이유를 물어봐도 될까?

497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34:53

이유라면

1.카티야는 게이트에서 실종됨으로 완성된 캐릭터가 되었음

2.캐릭터의 연애적인 부분보다 고결한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음

이정도일까요

498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37:34

(사실 시트짜고 여캐로 만들까 고민하다가 성이 다른 캐릭터를 운영할 자신이 없어서 남캐로 결정됨)

499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37:41

카티야는 필연적으로 알렌의 성장을 위해 퇴장했어야 하는 캐릭터구나.

500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38:07

>>499 (정확한 핵심)

50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39:03

이쯤에서 다시 보는
힝 이건 카티야의 검이 아니야 짤

502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39:46

503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39:58

>>5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4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40:54

알렌의 검이 이제 어떤 방향을 띄게 될까? 스포일러해줘잉

505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41:46

>>504 무기술 검 (A)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기다려주세요.(안됨)

506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44:51

>>505 해줘잉해줘잉 해줘잉

50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46:30

그러면 교환을 하자.
토고에 대해서 질문 따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하나 받을게

508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48:21

오오오 재밌어 흥미로워

509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48:24

진짜 검술A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다른 질문을 해주세요...(난처)

510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49:27

그럼 어쩔수없지....
그런데 그거 외에 생각나는 질문은 딱히 없는데.../

511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49:29

(검술에 미래 방향성은 말해도 되려나?)

512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50:02

이건 말해도 될거 같습니다.

51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50:59

어떤거? 어떤거?

514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52:23

검술에 목표로 두고 있는건 알렌이 쓰고있는 이바노를 비전으로 만들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515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53:03

그럼 나도 질문 하고 질문 받기 할래

알렌이의 최종적인 검의 형태는 어떠할지?

토고의 과거 그 상처에 대해서 무엇을 생각하는 중인지?

516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53:53

그러니까... 이바노 아카데미의 기본 검술을 개량한 카티야의 이바노 검술을 알렌이 다시 개량해서 비전으로... 만든다고?

517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54:58

>>516 (정확)

51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55:19

>>515 과거의 상처라면 정확히 어떤거?
얼굴의 흉터?

519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2:56:13

원래 카티야가 쓰던 오리지널 이바노는 6등급 비전이지만 여성의 몸에 맞게 만들어진 비전 검술이라 그걸 따라하고 있는 알렌의 검술의 등급은 2~3등급 정도라고 캡틴이 말해주셨습니다.


캡틴의 말로는 지금 알렌은 카티야가 쓰던 검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검술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걸 가능한 높은 등급의 비전으로 만들고 싶어요.

520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56:31

>>518
고라체

나왔는데 내가 못 봤나..?

521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2:57:14

>>519
멋진 꿈인걸??

522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2:59:01

>>517 어.... 이거 약간 느낌이...
하청의 하청의 하청 같은 느낌이긴 한데... 그러려면 이름부터 바꿔야겠네.
흠... De vilde Svaner 란 이름은 어때? 백조 왕자의 원제목인데 엘리제를 카티야에 대입하면 뭔가 좋을 것 같아

52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00:59

>>520 응. 내가 예전에 한 번 말한 적 있는데 이것도 캡틴에게 과거사를 이양해서 확정은 아니지만
토고가 옛날에 사기치고 다니다가 이채준한테 사기치다 걸려서 정정당당하게 앞에서 사기치라고 말하면서 주워왔거든.
아마 그 전에 토고가 사기치다가 걸린적이 한 번은 더 있었을거야.
하필이면 그게 뒷골목 조직의 일원에게 사기를 친거고. 조직에선 감히 고아쉑이 우리한테 사기쳐? ㅋㅋㅋ 넌 이제 죽었다. 같은 심정으로 폭력행위를 하고 다시는 사기치지 못하게 혹은 이놈은 사기친놈이다 같은 걸 자기들만 알기 위해서 흉터를 남겼을거야.

524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01:30

이름은 아직 생각을...(아직 검술B따리)

52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02:22

이런건 원래 이름부터 정해야 간지가 나는거라고.

526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03:02

아 참고로 카티야가 쓰던건 개량형이 아니라 오리지널 이바노 크로보푸스코스 입니다.(무려 6등급비전)

52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03:25

이바노 아카데미를 자퇴한 카티야가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개량하여 사용하던 검술. 그 근본은 러시아 가디언 아카데미인 이바노 아카데미에서 가르치는 기본 검술에 궤를 두고 있다.

이라고 설명에 되어 있는데?

528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05:24

(어라?) 내가 잘못알고 있었나?(혼란)

529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06:08

위키 기준 설명엔 이렇게 서술되어있어.

이바노 아카데미를 자퇴한 카티야가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개량하여 사용하던 검술. 그 근본은 러시아 가디언 아카데미인 이바노 아카데미에서 가르치는 기본 검술에 궤를 두고 있다.
환경을 무시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거칠게 적을 향해 쇄도하는 거친 검술이 그 바탕으로 원래는 여성의 몸에 맡게 제작되었지만 여러 계기를 통해 억지로나마 카티야의 검술을 흉내낼 수 있다.
이바노 크로보푸스코프 제 일본 어머니의 품 Ivano Кровопусков 第 一本 어머니의 품 - 러시아의 환경은 가혹하고, 또한 잔혹하다. 환경 패널티를 경감하고 영향에 의한 피해를 감소시킨다.
이바노 크로보푸스코프 제 일형 노학 Ivano Кровопусков 第 一形 怒虐 - 상대방에게 빠르게 쇄도하여 몸을 짓이기득한 빠른 검격을 연속으로 펼친다. 기본적으로 2회의 공격을 가하며 망념을 20 증가시킬 때마다 공격 횟수가 1회 추가된다.

530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06:16

>>523
그러니까 사기꾼 하고 낙인 찍어버린거네...
앞으로 거래에서 이게 꽤 나쁜 방향으로 찍힐 수도 있겠다

>>524
이름은 뭐 언젠가 좋은게 나오겠지?
이루기전에 이름부터 븥이면 모든게 이름에 묶여 버린다구

53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08:09

>>530
고아였던 시절이고 살아남기 위해서 뭔들 못했겠어? 그리고 아직 확실치 않은거니까! 단순히 폭력행위로 인해 생긴 흉터일수도 있고... 낙인이라 하더라도 그 조직이 지금까지 살아있겠냐 이거지.
옛날 토고가 뭘 했는지는 아는 사람은 이채준 선생님이랑 토고가 자기 입으로 밝힌 사람 말고는 없을걸?

532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08:28

제가 잘못알고있었나보네요.(...)

53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08:37

난 뭐 하기 전에 이름부터 생각하는 편인데 이럴수가.

534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09:56

(그냥 이바노 크로보푸스코스 ver.알렌 으로 생각하고 있던 참치)

535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10:05

>>533
나쁘다는것은 아니야!
이름을 두고 컨셉을 생각하는것도 여러가지 재밌게 잘 되긴 해.

536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11:15

>>531
그건 다행(?)이긴 하네
흉터의 의미를 굳이 깊게까지 묻는 사람이야 그렇게 많지는 않을테니까

53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11:28

이건 사람마다 다른 부분이니까!

53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12:34

>>536 그치? 그리고 과거는 멋대로 날조가 가능하니까. 게이트에서 다쳤다. 고도 말할수있고!
그리고 헬멧으로 가리고 다니는데 보통 사람은 모르지.

539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14:06

(TS게이트 일상이 머리를 스침)

540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14:30

의외로 기술 설명을 잘 들여다보면 다양한 활용법을 찾을수있을지도 몰라.
나도 버지니아 핫 칠리 버스터 이거 어케 사용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혹시 이렇게도 가능할까? 하고 사용했다가 대박쳤거든.

541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17:53

글고보니 나도 질문 받고 싶어 질문

542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19:59

>>541 이건 꼭 해보고 싶다! 하는 거 있어?

543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20:03

>>540
원래 설명서 잘 읽는것이 승리의 첫 걸음이지

544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22:44

>>543 하지만 폴러베어 사용법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어. 명시되어있지도 않았지.
크윽!!!!!! 그것만 아니었어도!!!!! 내가!! 이기는데!!

545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22:54

>>541 레스캐들 중

546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23:17

>>542
굉장히 강력하고 오만한 적 보스와 싸우는거.
원래는 상대도 안되는데 아주 공교롭게도 오현이 기막힌 카운터라서 상대가 되는 그런 모습.

547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23:22

>>545 가장 오현이와 상성이 좋을거 같은 캐릭터는?

54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24:15

레스캐들 중

뭐지 모두 스님이란 것인가...?

>>546 굉장히 강력하고 오만한 적 보스....?
라이언킹...?

549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24:55

사자왕 공략 가즈아!!!

550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27:42

>>547
빈센트려나? 성격적으로나 포지션 적으로나 둘이 있으면 완전 막나갈 수 있을듯.
친구로서는 태호랑도 꽤 잘 지낼듯?

551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28:28

사자왕은 저번에 다 달려들고 암것도 못했잖어...

552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29:36

솔직히 그때와는 다르다! 고 말하고 싶지만 똑같을것같아 무서워 ㅠㅠ

553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29:57

(알렌주는 사자왕 공략을 염두해서 히지가사아메와 검술A에 집착하고 있었음)

554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30:14

(이제는 의미 없어짐)

55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31:02

그런데 약간 아쉽다.
우리가 고급 등급 장비 400개 직접 북해길드로 가져가는 거였으면...
그중에 조금만... 조금만... 큭!! 안돼! 이런 꼼수는 안돼!! 정신차려!

556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31:20

(방어구가 간절함)

55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32:51

나도 무기는 마련됐으니 방어구 사야 하는데.. 돈을 쓰기가 좀 그래.. 부당 협상 사용해야 하니까

558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34:34

나는 아무것도 없다아

559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35:50

할게 너무 많아요...(념에 대해서도 더 알아봐야함)

560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36:01

오현주가 장인 등급 아이템을 받았던가? 안 받았다면 그거에서 좋은게 나오길 바라자구

561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37:09

아직 안 받아서 없지.
캡틴이 검 줄거 같다곤 했는데...

562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37:56

알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은데 망념은 부족하고

56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38:51

괜찮아질거야. 운동회...만 끝나면... 여유롭게 하고싶은걸 할수있을거야.

564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03:39:47

슬슬 자야겠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저의 일상 상대가 되어주시죠.(아무말)

56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41:00

알렌주 잘 자.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았어.

566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03:42:33

나도 그럼 끽.

56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03:43:09

오현주도 잘 자. 나도 간다!!! 빠빠이

568 ◆c9lNRrMzaQ (HNeGAUKFR2)

2022-05-31 (FIRE!) 06:11:27

보통 보스 급 몬스터들은 약점을 만들어두기보단 레스캐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약점이 생기는 기믹인 경우가 많아.
사자왕 걔는 그냥 대놓고 장기전이 약점이다! 해서 그렇고

569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v.tUGdg1RA)

2022-05-31 (FIRE!) 06:54:38

사기캐

570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07:57:58

장기전이 약점(하지만 레스캐보단 지구력 높음)

571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v.tUGdg1RA)

2022-05-31 (FIRE!) 08:08:31

우리가 한 100명이면 이길텐데

572 강산주 (/cuPKv5IcE)

2022-05-31 (FIRE!) 08:11:46

갱신하고 갑니다!

왜 수련을 하라고 하신건가 했더니....
사자왕...결국 직접 상대해야 하는군요.....
잘 할 수 있으려나...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573 라임주 (yj/vrGj21U)

2022-05-31 (FIRE!) 09:17:37

꿈이 안좋았다...

574 준혁주 (Fx50uIZryw)

2022-05-31 (FIRE!) 11:44:25

갱시이인

575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13:52:09

시이이이인

576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3:59:31

사이어인-

577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3:59:55

슈-파- 사이어인

578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14:34:15

베지터어어어어어어

579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4:51:53

리언

580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14:55:56

나는 플렉시테리언이야

58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4:56:46

>>580 한달에 한 번 채식하는 건 플렉시테리언이 아니야

582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4:59:26

난 육식주의자야

583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4:59:54

때때로 채식도 하니까 -플렉시테리언

584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5:01:12

아니 플렉시테리언은 채식을 하지만 때떄로 육식을 즐기는 거라고
한 달에 한 번 고기 먹는 건 OK지만 한달에 한 번 채식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585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5:02:42

그러니까 +플렉시테리언이 아니라 -플렉시테리언!

586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5:04:48

그럴 땐 '-'를 붙이지 말고 차라리 언럭키 플렉시테리언이라고 해.

587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5:06:29

그러면 초 럭키 플렉시테리언www 도 있어야 하잖아

58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5:08:22

초 럭키 플렉시테리언wwww 을 우리는 비건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육식을 아예 안 하니까...

589 라임주 (yj/vrGj21U)

2022-05-31 (FIRE!) 15:11:01

한달에 한번 플렉스한다고 해서 플렉시테리언인??

590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5:12:22

딱히 관련없는 이야기인데 비건은 왠지 비-건이라고 늘여부르게 되더라
그쪽이 어감이 더 재밌어

59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5:14:45

BE-GUN

592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5:14:46

한달동안 고기 먹을 돈을 아껴서 업진살 살살 녹는다를 시전하는 felx테리언(?

593 라임주 (yj/vrGj21U)

2022-05-31 (FIRE!) 15:17:04

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594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5:31:57

그래서 플렉시테리언. (확신아님)

라임주 안녕

595 이름 없음 (fog1dufq86)

2022-05-31 (FIRE!) 15:35:48

닫으면 덥고 열면 싸늘한.

비건...
예전에 비-덩주의였나? 같은 건 들어본 적 있는

비덩주의
덩어리고기는 안 먹는(국물은 먹음) 국밥 친화적 채식주의 시작이라나..라고 어디서 들은 기분.

596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5:38:53

>>593
Beep!
>>594
그렇군
플렉시테리언은 고기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한 방법이구나 (아님
>>595
그게 뭐야 ㅋㅋㅋㅋㅋㅋ
국밥 친화적 채식주의ㅋㅋㅋㅋ

597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5:43:37

국밥 친화적 채식주의 시작..

뭐 한국 음식 중에 육수를 쓰는 음식이나 국 종류가 많아서 그렇다고 들은 기분.

598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5:45:50

다들 안녕하세요. 마망할 두통...

조금만 컴퓨터로 옮기고 쉬다가 일상 구해야할듯..

599 오현주 (56RTAyqv2A)

2022-05-31 (FIRE!) 16:07:10

>>591
鼻-건 하고 코로 찌를거 같다.

(대충 채식 동물인 기린이 해적에게 육식으로 비건을 밀어붙임)

600 준혁주 (Fx50uIZryw)

2022-05-31 (FIRE!) 16:27:32

갱신~
일상을 구합니다~

601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6:28:29

텀이 (좀 많이) 느려도 괜찮은가!

602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6:28:50

6시까진 느리고 그 이후로는 괜찮을 예정!

603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6:30:57

다들 어서오세요.

일상 구해야 하긴 하는데 말이지요... 일단 준혁태호 일상부터 구경해야지.

604 준혁주 (Fx50uIZryw)

2022-05-31 (FIRE!) 16:31:21

어케이
그럼 선레를 가져올게요!

어떤 상황이어도 괜찮은가요?

605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6:33:34

ye!s yes! yes!

606 준혁 - 선레 (태호의 기묘한 가정방문) (Fx50uIZryw)

2022-05-31 (FIRE!) 16:37:51

" 야 .. "

나노머신을 켜고 tcg 게임을 같이 하던 나는 태호에게 예고없는 위험을 선사해주었다
대 운동회를 앞에두고 단조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던 느슨해진 태호에게 긴장감을 선사해줄 이벤트..

" 우리 아버지가 너 좀 집에 대려오래 "

북해길드의 길드장, 흑룡 현중석의 초대
나야 뭐 항상 얼굴 보고 살아가던 아버지니까 처음 그 이야기를 꺼냈을 때 '오' 하고 말 정도였지만
아마 태호에겐 프레셔가 좀 갈지도 모르겠다
압박감을 못느낀다고? 그럼 난놈이지..


그런 초대가 있었던 후, 토요일이 되었다.
점심 시간에 맞춰서 오라고 했으니 슬슬 와야할텐데 좀 늦는다

[준혁 -> 태호]
[늦어]
[리무진이라도 보내줘야 올 생각이야?]

607 태호 - 준혁 (0GlgiSj1xQ)

2022-05-31 (FIRE!) 16:50:32

뭔가를 연구하듯,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예능용 ㄷ의 파워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런 저런 실험을 하던 중 피험체 1호가 부르는 소리에 몸을 살짝 세우며 대답을 던졌다.

" 왜? "

그렇게 공허한 대답을 던진 뒤, 여느때처럼 별 거 없는 이야기가 나오리라 생각하며 몸을 다시 눕히려는데...

" 에? 왜? 난데? "

뜬금없는 친구 아버님(북해길드장님)의 호출 선언!
뭐지? 무슨 일이지?

친구 어머님이 부르는 일이면 몰라도, 친구 아버님이 부르는 일은 좋은 일이 많지 않은데...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토요일.
점심시간에 맞춰 오라고 했으니까,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고. 바로 전날 세탁해서 말려둔 가장 깔끔한 후드티를 입은 채 학교를 나서 준혁이네 집으로 향했다.

" 음... "

[태호 -> 준혁]
[ 이제 다 도착했는데 ]
[ 뭔가 입구에서 막혀있는 느낌? ]
[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는거냐. 그냥 초인종 누르고 싶은데 문 앞에 사람이 서있다고 ]

608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6:51:41

그런데 북해길드장님의 호출을 일상 소재로 막 질러도 되는건가?!
...상관없겠지! 뭐!

문제되면 없던 일로 하자고- 이야 일장춘몽 호접몽 아무튼 꿈!

609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6:55:24

이제 태호가 북해길드장이 아끼는 도자기 깨고 그걸 준혁이랑 둘이서 본드로 재조립 하는거지?

610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7:00:04

깨진 도자기! 부러진 문 손잡이!
이 떡본드를 잘라다가 손으로 잘 섞어줘서 붙이면~~ 딱! 물을 맞아도! 열을 가해도! 망치로 때려도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강력 본드! 떡본드! (홈쇼핑톤

611 알렌주 (aRBtEkJtSM)

2022-05-31 (FIRE!) 17:02:16

갱신입니다.

612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7:02:25

알렌주 어서와!

613 알렌주 (aRBtEkJtSM)

2022-05-31 (FIRE!) 17:03:05

차량검사는 제때 받읍시다.(과태료 4만원)

614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7:09:15

범법자다!

615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7:12:49

다들 어서오세요.

일상 구해야하는데...

616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7:14:34

뚜벅초 1승!

617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7:18:06

차량검사...

618 준혁 - 태호 (KmjIChlaMM)

2022-05-31 (FIRE!) 17:40:46

하? 이 녀석은 또 무슨 소리야?
집 앞에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보고 열어주라고 하면 되는거잖아...
뭐가 문제야?

[그럼 들어와]

아무튼 그렇게 말하며 1층으로 내려가려던 나는 정원에서 그 여동생, 현소윤이 훈련을 하고 있었다.

"아 ....씁"

약간 ..뭐라고 해야할까.
태호가 전혀 그런 친구가 아닌데
오히려 아버지가 부른 이유도 영월의 공헌이 상당해서 호기심에 부르신건데
현소윤에게 보여주기엔 쪽팔리다. 뭐지 이 느낌은??

현소윤에게 들어가라고 해도 절대 안들어갈게 분명하니

[대문으로 들어온 다음에 뒷문 쪽으로 빙 돌아서 와]

일단 이렇게 보내주자.
....이미 저 멀리 알렉산더가 열심히 짓기 시작한거 보니 태호를 발견한 듯 하다..

//늦어서 밍나하다 퇴근이슈!

619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7:43:55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 스트리트 푸드인가? 하는 밀키트를 팔길래 사왔거든?
밥이랑 고기 3분 돌리고 빵 5초 돌리라 되어 있는걸 ㅋㅋㅋㅋㅋㅋ 내가 초를 분으로 잘못 봐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빵을 5분 돌렸더니 완전 타버렸엌ㅋㅋㅋㅋ 부엌에 탄내 진동한다 ㅋㅋㅋㅋ

620 준혁주 (KmjIChlaMM)

2022-05-31 (FIRE!) 17:44:30

빵 5초 ㅋㅋㅋㅋ

62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7:4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항상 글자를 두번씩 읽는 습관을 들이자!!! 맛은 그냥저냥 평범했어. 우리 입맛은 아니겠더라

622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7:52:33

맙소사.. 5분...

623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18:01:51

재검떴습니다...(예상수리비 25만원)

624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18:03:36

그 와중에 7월달 예비군 통지문자...(멘탈너덜너덜)

625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8:03:59

약 30만원이 날아간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626 ◆c9lNRrMzaQ (tstbh5jPf2)

2022-05-31 (FIRE!) 18:05:17

퇴근했다아아아악

627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18:05:18

>>625 (점검비용 4만8천원까지 합하면 약 35만원...)

628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18:05:58

어서오세요 캡틴

629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8:06:48

캡틴 어서와

630 태호주 (0GlgiSj1xQ)

2022-05-31 (FIRE!) 18:08:37

나도 지금 퇴근이슈
고멘네.. 집 도착하면 최대한 빨리 답레 쓸게

631 준혁주 (KmjIChlaMM)

2022-05-31 (FIRE!) 18:08:51

퇴근 이슈는 어쩔 수 없지!!

어서오캡틴!

632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8:13:25

오 시트문의다

633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8:14:51

다들 어서오세요. 시트문의 오오...

634 태호 - 준혁 (I3hDmrtuY6)

2022-05-31 (FIRE!) 18:30:09

[ 대문으로 들어가서 뒷문 쪽으로 빙 돌아가라고? ]
[ 오케이. 와캇타요. ]

그렇게 준혁이에게 답장을 보낸 뒤, 당당하게 대문으로 걸어가서

" 어.. 저기, 준혁이 친구인데요... "

조심스럽게 신분을 밝히고 출입을 허가받았다.
문 앞에 서계시던 분이 커다란 대문을 열어주시고, 조심스러운 발걸음으로 대문을 통과한 한태호는.. 곧 바로 대문의 오른쪽 벽에 찰싹 달라붙어서 벽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 뒷문 쪽이 어딘지 내가 어떻게 알아. "

뭐, 벽 짚고 걸어가다 보면 언젠간 뒷문에 도착하겠지!

[ 가는 중 ]

이걸로 문제 없다.

//3!

635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8:30:21

시트 문의다! 시트 문의!

636 준혁 - 태호 (KmjIChlaMM)

2022-05-31 (FIRE!) 18:36:14

[조심해서 와라]
[마당에 동생 있는데 마주치지마]

....문제 없겠지?

그렇게 준혁이가 뒷문에서 기다리는 한 편
마당에서 낮잠을 자던 알렉산더는 익숙한 모습에 벌떡 일어나며 꼬리에 모터를 단듯 흔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래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듯
짧은 다리로 도도도 뛰기 시작하며 태호에게 달려들었다

엄청나게 큰 울음소리..
창문을 통해 마당을 힐끗 거리던 나는 태호가 알렉산더에게 잡혔음을 눈치챘다
역시 근육바보에게 잠입은 무리였나?

[진짜 문제없는거 맞지??]

637 ◆c9lNRrMzaQ (tstbh5jPf2)

2022-05-31 (FIRE!) 18:38:34

너희가 답변해보도록

638 태호 - 준혁 (I3hDmrtuY6)

2022-05-31 (FIRE!) 18:43:11

[ 뭔데! 너희집이잖아! 무슨 함정같은거라도 깔아둔거냐! ]
[ 동생? 너 동생도 있었냐? ]

헌터 네트워크로 메세지를 보내며, 벽을 따라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데 저쪽 공터에서 익숙한 뜀박질 소리가 들렸다.
인간과는 달리 가벼운 무게로 바닥을 힘차게 박차며 달려오는 이 소리..

" 알렉산더!! "

달려드는 알렉산더를 온 몸으로 안아주며, 제 자리에서 2~3바퀴정도 회전한 다음. 알렉산더를 쭉 들어올리며 해후를 나눴다.
어제도 같이 산책했지만,

" 뭐야, 준혁이가 저 쪽에 있는거야? "

들어올렸던 알렉산더를 다시 품 안에 안으면서- 곧장 방향을 틀어 알렉산더가 온 곳으로 걷기 시작!
이야, 역시 우리 알렉산더. 길 안내도 해주고 완전 똑똑하다니까? 그치?

[ 어어 노 프라블럼. ]
[ 알렉산더랑 합류했어. 니가 보낸거 맞지? 그쪽으로 간다. ]

// 5!

639 알렌주 (rmtOrgdDAI)

2022-05-31 (FIRE!) 18:45:58

오오! 새로운 시트신청!

640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8:49:24

잘하고 있군

641 명진주 (UBkqd6yKDk)

2022-05-31 (FIRE!) 18:49:44

다시 모이기 시작하네용

642 ◆c9lNRrMzaQ (tstbh5jPf2)

2022-05-31 (FIRE!) 18:50:32

그냥 니들 닉네임은 좀 달고 해라!
그래야 도기코인을 주지

643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18:51:37

?? 예비 신입분이 오셨나...?

644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8:52:13

의견 달려구했는데 >>642의 내용이 생겨버린 이상 코인 타려고 잘해주는거 같은 느낌인지라 얌전히 보기로 했더

645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8:53:35

아앙 그런 도기코인 같은건 신입한테나 주라고

646 준혁 - 태호 (KmjIChlaMM)

2022-05-31 (FIRE!) 18:54:20

[어 있어 소윤이라고...]
[가디언 아카데미에 들어가려고 ....응?]
[아니 아니 왜 거기로 가! 가지마!!]

아마도 태호가 그 쪽으로 갔다면 현소윤을 만나겠지...

...잠시후

태호는 나에게 붙잡혀 집으로 끌려왔다.

"넌 진짜... 하필 만나도.."
"방금 본 애가 내 동생이야. 형은 이미 만난 적 있지? "

// 대애충 소윤이에게 발각되고 잡혀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준혁이가 끌고왔단 걸로!

647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8:54:57

1. 스토리 진행 많이 안나갔음.
2. 늦게 시작해도 기본 스펙은 현맴버들 수준으로 나옴.
3. 본인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강한 기술이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고 기존 맴버들 추월 가능함(실제로 기존 맴버랑 최근 맴버랑 싸워서 최근 맴버가 기존 맴버 이기기전까지 감)
4. 일상 하자고 하는 사람 많음
5.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성장 시키는 재미 참을 수 있음???

648 오현주 (56RTAyqv2A)

2022-05-31 (FIRE!) 18:55:08

>>644
하하 나는 아주 당당 뻔뻔 하게 도기코인을 받아내기위해 친절하게 설명 할것이다

649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8:55:55

이 어장이아니잖아

650 ◆c9lNRrMzaQ (tstbh5jPf2)

2022-05-31 (FIRE!) 18:55:56

아이고 우리 도낳괴 허허

651 명진주 (UBkqd6yKDk)

2022-05-31 (FIRE!) 18:56:35

도낳괴 ㅋㅋㅋㅋㅋㅋㅋㅋ

652 준혁주 (KmjIChlaMM)

2022-05-31 (FIRE!) 18:56:39

캡틴

저거 일상 정사로 반영해주세요


태호야 너는..북해길드로 가자 ..ㅎㅎ

653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18:56:45

situplay>1596301070>359 (알렌주)(욕심많음)

654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8:58:43

일상구함

655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8:59:20

situplay>1596301070>362
(지한주)(와 도낳괴!)

656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19:00:07

일상..은 구하는데요(손을 든다)
괜찮으시다면 가능합니다.

657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9:01:58

" 알지알지! 재석쌤! 삼남매라니 밸런스가 좋네- "

알렉산더가 왔던 곳으로 가자, 그곳엔 준혁이 동생이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 좀 하고 준혁이한테 붙잡혀서 다시 끌려가는 중.

" 그런데 나는 왜 부르신거래? "

준혁이 학교 생활이 궁금하신거면 준혁이 앞에서 부르시진 않으셨을텐데?
하여간, 겁나게 넓은 집을 준혁이 뒤를 쫄래쫄래 따라서 걷다보니 또 커다란 건물이 나왔다.

" 부르주아쉑.. "

이런 집 정원에는 대나무 안 기르려나?

//7!

658 ◆c9lNRrMzaQ (tstbh5jPf2)

2022-05-31 (FIRE!) 19:02:21

이 도기코인의 망령들아!!

659 김태식 (ufXBaQd0ek)

2022-05-31 (FIRE!) 19:02:40

"아."

그러고보니 슬슬 가야할 시기였다. 혼자 가기엔 너무 안가서 쌓여있을텐데
씁, 하고 고민을 하다가 단체방에 메세지를 남긴다.

[오늘 일정 비는 사람]
[선착숭 1명 띰]

660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9:02:41

>>657
크아악 나메실수 태호 - 준혁

>>652
내가? 왜? 시른데? (반골

661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9:03:17

>>658
♚♚오잉 박스로 대체 가능♚♚

662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19:03:25

도기코인은 있다가도 없는것...

663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9:03:52

신입에게 내가 아끼던 격동의 심연을 주겠어.. (캡틴 : 짬처리잖아

664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9:04:02

>>658 망령이라니! 난 내가 느낀바를 그대로 말했어!

태식이랑 같이 가는 거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왠지 모르겠지만 탈룰라의 느낌이 나

665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19:05:42

"뭘 하지.."
라고 생각하다가 지한은 메세지를 발견합니다.
? 어디로 간다는 거지? 라고 생각합니다.

[어디로 가는 건가요?]
[일정은 빕니다만]
그렇게 메세지를 보내고는 지한은 적당하게 있으려 합니다.

666 준혁 - 태호 (KmjIChlaMM)

2022-05-31 (FIRE!) 19:07:12

".....? 아 그거"

알렉산더와 태호를 안내하며 집으로 들어가던 중
생각이 난듯 사유를 말해준다

"우리 아버지가 북해길드의 길드장인건 알지? 저번 영월전쟁에서 특별반중 가장 큰 공훈을 세운 너를 한번 만나고 싶다고 하셔서 대려온거야"
"뭐 점심이랑..저녁도 좀 먹고...하룻밤 자고가고..내일 아침에는 북해길드 트레이닝 룸에서 훈련 좀 하고.... "

말할 수록 뭔가 점점 더 길어지지만 상관없지 이 정도는 할 수 있잖아?

"그래도 내 특별반 사람들 중에서 우리 집에 온건 니가 두번째네 "

667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19:07:29

일상... 진짜로 해야 하는데... (망념 잔여량이 조진 사람)

668 김태식 (ufXBaQd0ek)

2022-05-31 (FIRE!) 19:07:33

초코바나나머핀을 먹으면서 메세지가 올라오나 기다리다가 우유를 한모금 마신다. 맛있네 이거

[잠깐 개인적인 볼일이 있어서]
[가능하다면 중앙 현관 앞으로 와봐]

그렇게 말하고 콜택시를 부른다.

"태호나 토고가 아니라 다행이네"

걔네 데려갔으면 뭔가 부숴 먹었을테지

669 준혁주 (KmjIChlaMM)

2022-05-31 (FIRE!) 19:07:54

>>660 캡틴!!!!
준혁이와 태호 일상에서 태호는 준혁이의 집에 왔고!
현소윤과 대화도 했어!!!

670 태식주 (ufXBaQd0ek)

2022-05-31 (FIRE!) 19:09:27

태호와 소윤이를 이어주려는 준혁주의 음모

671 ◆c9lNRrMzaQ (tstbh5jPf2)

2022-05-31 (FIRE!) 19:10:07

뭐지 특별반을 집안모임으로 만들겠단 계획인가?

672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19:10:21

북해길드의 큰그림

673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19:11:39

태식의 연락을 받은 지한입니다.

"...?"
개인적인 볼일이라는 것에 음.. 이라고 생각하며 지한은 적당하게 준비하고는 나오려 합니다. 단정한 옷차림일까요? 그렇게 나온 뒤에 태식을 발견합니다.

"안녕하세요 태식 씨."
어떤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판단이어서 그런 걸까요?

//4

674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19:14:03

미리 목적지를 말해놓고 택시 앞에 서서 기다리다가 인사를 해오자 한쪽 손을 드는거로 받는다.

"좋은 아침"

도와주러 왔으니 밥이라도 사줘야겠다.

"일단 타"

뒷문을 열어주고 조수석으로 가서 앉는다. 탑승하면 바로 출발하겠지

675 오현주 (56RTAyqv2A)

2022-05-31 (FIRE!) 19:14:39

situplay>1596301070>363-364

거짓말은 안 했다...

676 태호 - 준혁 (I3hDmrtuY6)

2022-05-31 (FIRE!) 19:15:05

" 가장.. 뭐? "

그건 어느 세계선의 한태호씨죠? 일단 난 아닌듯;

" 너희 아버님이 뭔가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데.. 네 놈이냐? 네 놈이 중간에서 거짓부렁으로 북해길드장님을 기만한거냐? "

정말 객관적인 시선에서 평가했을 때, 내 활약상은 다섯 손가락 바깥으로 나가리인데 말이지.
버블태호 멈춰! 거품경제 멈춰!

" 점심.. 저녁.. 자고... 트레이닝 룸에서 훈련은 또 뭔데? "

라고 말하면서, 준혁의 멱살을 잡고 짤짤짤 흔들기 시작했다.
이 자식! 별 거 아닌듯이 초대해놓고 뭔가 엄청 많잖아!

" 이왕이면 한 10번째쯤이면 좋았을텐데 말이지. 그럼 영월에서 활약상 순서대로 초대했다고 하면 납득했을거야. "

북해길드장님!! 당신은 간악한 현준혁놈에게 속고 있습니다!!!

//9!

677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9:16:28

>>669
아아 캡틴 걱정마
친구집에 놀러가서 친구 동생이랑 잠깐 이야기 할 수도 있는거잖아? 별 일 아니라구! 그냥 없는 셈 쳐!

678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19:17:26

"좋은.. 아침이죠?"
고개를 끄덕입니다.

"어.. 네.."
뒷자리에 타도 괜찮은 건가? 보통 사회생활에서 뒷자리는 좀 높은 지위 그런 거 아닌가. 아니 근데 콜택시에서 뒷자리에서 둘이 앉아있는 것도 좀... 그렇지.

"제가 조수석..."
가도 되나요.. 라고 물어는 보지만. 이미 탔다면 체념하고 탈 겁니다.

"목적지로 가는 동안 바깥풍경은 잘 보이겠네요"
지한은 밖을 바라봅니다.

//6

679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19:22:10

"원래 계산하는 사람이 앞에 타는거야"

지한이 타자 출발한 택시는 서울 시내를 달리다가 외각을 넘어 서울 산도 보이고 물도 보이는 서울 외각을 달리다가
흰색담이 있는 3층짜리 집 앞에 도착을 한다.
계산을 하고 내린다음에 기지개를 켠다. 두달만인가?

"별건 아니고 여기 청소 좀 하게 도와줘"

헌터니까 몸 쓰는건 쉬운편이지

680 준혁주 (KmjIChlaMM)

2022-05-31 (FIRE!) 19:25:16

북해길드 소속 한태호 헌터 잘부탁드립니다

681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9:26:42

그렇게 태호는 헌터협회 소속이 되는데

682 준혁 - 태호 (KmjIChlaMM)

2022-05-31 (FIRE!) 19:27:09

" 엉? 아니 진짜 순수하게 아버지가 보고 싶다고 한거고... 일정은 장난이지 장난"
" 나도 딱히 별말 안했어? 그냥 "

'친구는 있느냐?'
'네..형도 알아요. 태호라고 있어요..'
'영월전쟁에 참전했느냐?'
'네 아실거에요 그 안경쓰고..선두에서 다윈주의자를 날려버리던..'
'...재석이도 안다는건 무슨소리냐?'
'그 녀석이 싹싹해서 형이 다른 스승님을 소개시켜줬었어요'

" 대충 이정도? 그러더니 한번 대려오라고 하시더라고 "

멱살을 잡고 흔드는 태호를 보며 귀를 후비적거렸다

683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19:27:42

"으음.. 그렇다면요.."
순순히 뒷자리에 타고는 서울 시내에서 외곽까지 달려갔습니다. 그리고는 흰색 담이 있는 집으로 향합니다. 그리고는 용건을 확인받습니다.

"청소인가요..."
자가인가요? 라고 가볍게 물어보려 합니다. 의뢰로 온 건지. 개인적인 일로 온 건지는 확실해야 하므로.(물론 개인적이라는 말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은 집처럼 보입니다."
지한주의 로망은 확실히 저런 주택이긴 하지만.

//8

684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19:31:25

그때 준혁이놈 집에 놀러가는게 아니였는데...(3X세 한태호 게임하다가 집에서 쫒겨난 뒤)

685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19:33:23

"예전에 살던 집인데 가끔 이렇게 청소하러 오고는 해."

대문으로 다가가 눈을 크게 뜨자 정문에서 기계가 스캔을 해서 열어준다. 이게 최첨단 기술이지
대문을 열고 들어가자 개는 없이 커다란 개집이 있고 그네랑 테이블 같은 것들이 보이고 풀은 아무렇게나 자라있다.
한번더 문을 열고 들어가자 대리석 바닥에 깔끔한 느낌을 주는 내부가 반겨준다.
여기저기 먼지가 쌓여있는걸 보고는 어디론가 가서 양동이에 물을 담아서 가져오고 앞치마와 마스크와 고무장갑, 그리고 걸레 같은 청소도구를 건네준다.

"보답은 밥사주는거로 한다?"

청소도구를 주고 뒤를 돌다가 거실 벽에 아주 커다랗게 걸어 놓은 웨딩사진을 잠시 바라보다가 움직인다. 청소나 하자

686 태호 - 준혁 (I3hDmrtuY6)

2022-05-31 (FIRE!) 19:37:42

" 뭐야, 진짜 별 말 안했네? "

멱살을 짤짤 흔들던 손을 놓아주면서 의아하다는 듯 말했다.
그런데 왜.. 아니, 잠깐.

" 가장 큰 활약이란 말은 대화 어디에도 없는데? 거짓부렁으로 기만당한건 나였냐?! "

젠장, 자연스럽게 속아넘어갔잖아!

" 뭐.. 암튼 알았다구. 그냥 친구 아버님 만난다고 생각하면 되겠네. "

속아넘어간건 분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별로 부담 가질 이유는 없는 자리라는게 증명되었으니까.. 밥이나 맛있게 먹고 돌아가면 되겠지!

// 11!

687 오현주 (56RTAyqv2A)

2022-05-31 (FIRE!) 19:38:27

아니 그런데 신입 놀랄듯

슬쩍 질문 올렸는데 다들 우르르 몰려 들어서 와와와 대답해주니까

688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9:39:01

>>680-681
뭔데 대체!?
>>684
그건 너무하잖아!!

689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19:39:19

"그렇나요?"
남겨두는 이유가 있는 모양입니다. 지한은 마당이나 내부를 보면 인기척도. 온기도 존재하지 않는 내부가 보입니다. 그러다가 태식의 말을 듣습니다.

"밥사주는 거 정도면 괜찮지요"
고개를 끄덕이고는 거실에 걸려있는 사진을 슬쩍 바라봅니다. 태식 씨의... 아내분이겠지요. 지금 인적이 없다는 건..

쓸데없는 생각은 밀어둔 뒤, 지한은 건네진 많은 청소도구를 들고는 어디서부터 청소하는 게 좋을지 찾아봅니다. 먼저 쓸어내고 먼지를 떨어내고.. 그런 거려나.

"마스크부터 쓰고..."
마스크를 씁니다.

//10

690 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19:39:37

코인이 뭐길래....

낫띵!



에브리띵!

691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9:39:42

정말로 사기다 싶은 아이템 2개 보유자 (사용 못함)

692 준혁 - 태호 (KmjIChlaMM)

2022-05-31 (FIRE!) 19:40:54

"그렇다니까?"
"아무튼 자..우선 게임이나 할까... 아 그리고"

나는 방으로 안내하다가 자리에서 서서 물어봤다

"잠옷 사이즈는 몇이 좋아?"

....아니 일정이 조크라곤 했지만 어어...음
하하

"다른 의미는 없어 진짜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693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19:40:56

사실상 계륵

694 태호 - 준혁 (I3hDmrtuY6)

2022-05-31 (FIRE!) 19:45:13

" ? 바로 만나뵈러 가는거 아니었.. 아아, 바쁘신가? "

하긴, 그럼 저녁때나 만나뵙게 되려나?
아니.. 잠깐. 그냥 잠깐 보고가는 거 아니었? 준혁이 방에서 기다리다가 뵙는거면 내 생각보다는 오래 뵙게 될 것 같은..

"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

안경을 치켜올리며 날카로운 표정으로 준혁을 바라보며 물었다.
이 자식, 조크라더니..?

" 잠옷은 편한게 최고라서, 그냥 프리 사이즈로 커다란거 입는데. "

뭐.. 혹시 모르니까.
시간이 늦어지면 준혁이 부모님께서 자고 가라고 하실 수도 있는거고, 친구집으로 놀러온건데 별 일은 없겠지.

//13!

695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19:45:33

일단 로봇 청소기를 층별로 전원을 키고 청소 복장으로 갈아 입고 청소를 한다.
천장 구석에 있는 거미줄을 점프해서 제거하기도 하고 테이블 위도 닦고 바닥도 닦고 열심히 쓸고 닦고 잠시 물을 마신다.

"깨끗해지니 좋네"

그러다가 선반 위의 사진들도 닦아야하는데, 하고 손을 뻗다가 멈춘다. 나중에 하자. 마지막에

"힘들어?"

여기저기 청소를 하다가 지한이 보이자 묻는다.

696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19:45:37

닭갈비 먹고싶다 (?

697 준혁 - 태호 (KmjIChlaMM)

2022-05-31 (FIRE!) 19:47:24

"어어 점심은 그냥 라면 먹고, 저녁은 식당을 예약했어"
"부모님 두분 다 바쁘셔서 저녁 말고 시간이 안나더라고"

점점 대화에서 수상한 떡밥이 풍긴다
마치 공포영화의 장면 처럼

"닌x도 있는데 격투게임 할래? 자자 들어와"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고 나노머신으로는 길드원에게 프리 사이즈 잠옷 하나만 준비해달라고 말을 해둔다.
....이거면 충분하겠지.

"라면에 달걀은 푸는편?"

698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19:51:08

"깔끔해지네요"
로봇 청소기가 돌아가니 바닥은 금방 깔끔해집니다. 물을 마시기는 그런가.. 싶을 때 태식을 만나면 물을 마시는 게 보입니다.

"저도 한 잔 주시겠나요?"
물 한 잔 콜?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당당하게 손을 내밉니다. 그리고는 질문을 듣자...

"힘들다.. 의 문제는 아니지만요"
까치발을 들거나 살짝 점프하는 정도가 있습니다. 그정도는 괜찮으니까요. 라고 생각합니다.

//12

699 태호 - 준혁 (I3hDmrtuY6)

2022-05-31 (FIRE!) 19:54:15

몬가.. 몬가 이상함...

" 킁킁. "

음험한.. 계략의 냄새가 난다...

설마, 현준혁 이 자ㅅ

" 닌X도? 좋지! "

의심은 게임 앞에서 빠르게 사라졌다.
아아 뭐 별 일 있겠어. 게임 재미있게 즐기고 밥 맛있게 먹고 돌아가면 profit! 문제 없음!

" 너 라면 잘 못끓이잖아. 그냥 내가 끓일테니까.. 아... 다른 분이 끓여주시냐? 음, 나는 달걀 풀어서. "

저 멀리서 계략 대신 대나무의 향기가 어렴풋이 느껴지는 것 같다.

// 15!

700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19:54:19

"잠깐만"

냉장고로 가서 물을 꺼내 따라주고 얼음도 주려고 냉동실을 열다가 한쪽에 있는 반찬통들을 잠시 바라본다. 차마 버릴 수 없어서 신경 써서 구한 반찬통이라 그런지 곰팡이가 피거나 서리가 끼진 않았다. 저걸 언젠가 버릴 수 있을까
고개를 젓고는 얼음물을 지한에게 건네준다.

"노하우는 없어도 몸으로 하는건 각성자가 최고긴 해."

두명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빠르게 진행 되고 있다.

"그거 마시고 나면 지하실도 하러가자고"

지하실이 나 혼자 하기 좀 거시기하다.

701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20:00:44

"아 감사합니다."
지한은 물을 받고는 마십니다. 어쩐지 목에 먼지가 낀 기분이기는 한데. 그것도 내려가는 느낌이라고요.
냉장고에 뭔가 있으려나요. 하는 생각을 하는 지한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을 묻기는 애매합니다. 그걸 함부로 물을 순 없지요.

"그렇죠... 몸으로 하는 건 각성자가 하는 게 좋더라고요."
일단 체력도 그렇고 힘도 그렇고.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가 지한은 지하실이라는 말을 듣고는...

"지하실은.. 각오해야 하는 건가요?"
원래 지하실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하는 게 바로 클리셰 아닌가.. 라고 생각하며 지한은 마음을 굳게 잡습니다.

//14

702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20:06:54

"넓은 것도 넓은건데 물건이 워낙 많아서"

각오까진 아닐걸? 하고 대답한다. 역시 몸 쓰는건 각성자지
벽에 손바닥을 올리자 일직선의 빛이 손바닥을 스캔하더니 거실의 바닥 일부가 갈라지면서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타난다.

"발 조심해."

혹시 몰라 말하고 먼저 내려가자 걸음에 맞춰 전등에 빛이 들어온다. 어느정도 내려가자 넓은 공간이 나타나고 번쩍하고 마찬가지로 빛이 들어오자 보이는 것은 갑옷, 투구, 신발, 장갑, 망토, 검부터 해서 온갖 장비가 먼지를 뒤집어 쓴체 보인다.

"뭐하는 것들인지는 나도 잘 모르지만 정당한 소유자가 아닌 사람이 만들면 정신을 박살내거나 몸을 태우거나 하는 것들도 있으니까 조심해"

위험한 장비들은 장비 앞에 표시해 놨으니까 잘보라고 말한다.

"집사람이 쓰던 장비들인데 마땅히 처분할 곳이 없어서 말이지"

그렇게 말한다음 깨끗하게 빤 걸레로 주변을 닦고 장비도 간단하게 손질하기 시작한다.

703 준혁 - 태호 (KmjIChlaMM)

2022-05-31 (FIRE!) 20:07:08

" 다른 사람이 어딨어. 동생 말고는 없는데 자자 부담없이 여기 앉아 "

닌텐x 기계 하나를 통째로 넘겨주고
나는 다른 기계를 꺼내 접속한다
생각보다 단순한 녀석이니 잘 하면 북해길드에 들일 수 있을지도

"홍왕은 고르지마 사기캐니까... "

그렇게 신나게 게임을 하면서...나도 이 녀석을 북해길드로 끌어들이자..라는 생각을 잊어버렸다...

//잠시 킵 됩니까! 잠깐 어디 다녀올것 같아요오!!

704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20:09:53

물론 가능!
다녀오라구!

705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20:17:40

"물건이 굉장히 많나 보군요."
고개를 끄덕이는 지한입니다. 발 조심하라는 말을 듣고는 조심스럽게 내려가려 합니다.

"으... 좀 무섭네요."
그리고는 위험한 것들이라는 말에 함부로 건드려선 안되는데 말이지요.. 라고 말하면서 조심스럽게 살펴봅니다. 장비 앞에 표시된 게... 일단 태식이 하는 걸 보면서 확실히 해둡니다.

"그런 식인가요..."
지한도 간단하게 정리를 하려 합니다. 아내가 쓰던 장비라던가 같은 말을 생각해보지만. 그런 종류는.. 넘어가려 합니다. 그런 쪽을 보기에는 애매하잖아요?

//16

706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0:17:55

다녀오세요.

707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20:21:06

"무섭디만 하면 다행이지."

이것들 가치가 꽤 있다는걸 알지만 그냥 두는 이유는 별거 없다. 팔고 싶지 않으니까

"저기 저거 보이지?"

푸른색의 검을 가리키며 말한다. 여전히 멋지구만

"전에 뭣모르고 저거 만졌다가 검에서 뿜어내는 번개 때문에 1주일 동안 기절해 있다가 일어났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살아있는게 기적이었다.

"그리고 저기 저 장갑은 천으로 만든거처럼 보이지만 무게가 장난 아니라서 들지도 못해"

언젠간 나도 이런 장비들 쓰는 날이 오려나

708 태호 - 준혁 (I3hDmrtuY6)

2022-05-31 (FIRE!) 20:24:36

" 음? 그래? "

솔솔 느껴지던 대나무 향기가 사라지면서, 곧 준혁이 꺼내주는 닌X도에 온 신경이 집중된다.
까르륵 까르르륵 역시 게임이 최고야

" 지금 내 게이머로서의 긍지를 무시하는거냐! 그런 사기캐는 하지 않아! "

그러니까 제작자님 홍왕 좀 플레이어블 캐릭터에서 빼달라고요
인터넷 멀티를 못하겠어 아주

라고 말하면서 무난한 강캐인 예카르를 픽했다.
높은 깡뎀과 조건부 CC면역이 매력적인 캐릭터지.

그렇게 게임을 열심히 하다 보니깐, 시간이 많이 흘렀다.
역시 친구집에 왔으면 게임이지-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

//17!
올려놓고 만두먹어야지!

709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20:28:17

"무섭기만 하면 다행이긴 합니다."
실제로 잡았을 때 망하면... 으 싫다. 그 거어험을 듣고는 살짝 삐끗할 뻔하긴 했지만 괜찮습니다.

"일주일...이요?"
애초에 검을 잡을 일은 별로 없을 테니. 의미는 없겠지만 번개에 맞아서 일주일동안 누워있고 싶지는 않습니다. 장갑 무게는 좀 신기하네요.

"방어구도 나름 괜찮고..."
못 쓸 건 아니지만. 언젠가 코스트나 대장인이나 마스터급도 가능하려나. 라고 말해보기도 합니다. 열심히 청소를 합시다...

//18

710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20:33:57

"일요일에 정신 잃었다가 일요일에 정신 차렸으니까"

처음엔 뭐가 이상한건지 몰랐다가 날짜보고 알았었다. 암만 그래도 일주일은 심했지
그러고는 다른 장비들도 손질을 한다. 이제보니 더 대단합 장비들이란게 실감이 간다.
나도 이런 무기를 얻어야할텐데

"무기도 중요하지만 방어구가 더 중요하지"

못죽이는거 보단 안죽는게 더 중요한 일이니까

"우리 단체 장비는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

711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20:39:27

"일요일에 했다가 일요일에..."
날짜를 봤다면야 놀랄 만도 하죠. 일요일이었다면 이상하지 않게 하다가...인 만큼..

"언젠가 나오기는 하겠죠."
고개를 끄덕이는 지한입니다. 지한은 느릿하게 청소를 하다가 단체 장비가 두 종류라고 들었다는 말을 합니다.

"아 그렇죠. 방어도 중요하긴 합니다."
"방어구랑.. 악세사리 종류였나요?"
저는 악세사리 쪽일 확률이 높긴 합니다. 라고 하네요. 하긴 지한의 장인 아이템이 옷 종류인 만큼..

712 태호주 (I3hDmrtuY6)

2022-05-31 (FIRE!) 20:39:44

앗 나도 가봐야한다!
준혁주 답레 올려두면 나중에 이어둘게!

713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20:42:55

"난 방어구로 부탁했지만"

아무래도 그게 훨씬 눈에 잘보여서 누구라고 한눈에 알아보기 쉽다븐 생각이다. 다른거랑 같이 입기도 편하고
대화를 하며 하다보니 위험한 장비들 빼고는 청소가 끝났다. 애초에 위험해 보이는 녀석들은 어째서인지 잘 더러워 지지도 않지만

"밥은 다시 돌아가서 사줄까하는데 먹고 싶은거 있어?"

마무리 청소를 하며 묻는다.

714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20:52:05

"그런가요.."
전 아이템이 있는 만큼.. 이라고 생각하며 지한은 위험한 것들을 봅니다. 어쩐지 그런 아이템들이 깔끔해 보이는 건 청결유지같은 게 기본으로 달려있어서 그런 걸지도.

"글쎄요... 뭐 먹지요."
비싼 것도 나쁘진 않아보이긴 한데요? 라고 말하지만 진짜 엄청 비싼 걸 말하지는 않을 겁니다. 웬만해선... 특선 초밥 정도로 괜찮으려나.

"마무리네요"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럼 가서 특선초밥 사주실거죠? 라고 가볍게 묻습니다.

715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20:54:54

"보안은 신경써서 해뒀으니 누가 훔쳐갈 걱정도 없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난리날거다. 본적은 없지만

"생각 안해뒀어?"

생각 안하고 그냥 온거였나. 하긴 밥이 중요한게 아니었으니까

"고생했다."

다시 위로 올라가며 불을 끈다.

"특선초밥?"

잠시 고민을 해본다.

"낚시 해서 생선 낚아서 직접 손질하면 특선초밥이지 않을까"

716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21:05:17

"생각하고 온다기보단...."
"음. 역시 생각이 없었다에 가깝네요."
고개를 끄덕이며 지한은 특선초밥을 낚시해서 손질한다는 말에

"초밥에 올라가는 생선은 바다 생선인 경우가 많은 느낌이라.. 좀 손질히 힘들 것 같기오 하네요."
조금 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어봅니다. 그야 그나마 민물 쪽이라면 장어인데 장어 손질이 쉽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니잖아요?

"노동력을 돈으로 사는 게 편하지요"
뭏론 꽃게잡이같은 걸 한다면 그 노동력이 우리가 되겠지만. 이라고 생각하며 태식을 따라 올라가려 합니다.

717 김태식-지한 (ufXBaQd0ek)

2022-05-31 (FIRE!) 21:08:34

"그렇긴 하지?"

생선 손질이 어렵다는 말에 동의한다.

"사람 손질은 잘할 수 있는데"

원래는 생선 손질을 더 잘해야하지만 아무래도 직업이 직업이니......

"까짓거 사줄게 초밥"

나가면서 로봇 청소기도 끄고 보안도 확인하고 창문이며 문이며 다시 확인한다.
그리고 콜텍시가 오기를 기다린다.

"알레르기가 생겨서 토할때까지 먹여주지"

718 지한 - 태식 (YENa3KICAI)

2022-05-31 (FIRE!) 21:12:15

"어떤 이들은 살을 다 떠내고도 살아있게 한다고도 하는데..."
어렵지요. 아니 그런 사람 손질 잘하는 이들도 잘 못할 듯. 까짓꺼 사준다는 말에 옅은 미소를 짓다가 다음 말에 조금 당황합니다. 아니 그정도로 먹고싶다는 게 아니라..

"으악. 전 그렇게까지 먹여지고 싶지는 않은데요"
장난스럽게 말하면서 12피스짜리 2개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하려 합니다.

"특선 오마카세 정도라고 해도 완전 배부르게 먹는 건.."
그리고는 콜택시를 잘 기다렸을까요..?

//막레적...?

719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21:13:06

오케이 막레! 고생!!!

720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1:14:40

수고하셨습니다 태식주.

72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1:39:32

오늘 저녁은 꼬막비빔밥과 된장찌개

722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21:40:28

나도줘

72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1:43:20

된장찌개 한 입 줄게. 아 해봐 아 (아이스크림숟가락)

724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21:44:40

꼬막비빔밥 줘

72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1:47:06

그건 안돼 꼬막비빔밥 먹고 싶었는데 최소금액이 안되는 바람에 된장찌개도 같이 시키는 거니까

726 영원한초코바나나머핀 (ufXBaQd0ek)

2022-05-31 (FIRE!) 21:48:19

에이 기분이다 내가 꼬막비빔밥 다먹어줄테니 토고주는 된장찌개 먹어서 편식 고쳐

727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1:48:55

싫어 싫어 싫어! 꼬막비빔밥 먹고 싶으면 정성을 보이란 말이야! 닉네임에 영원한초코바나나꼬막머핀 정돈 달라고

728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1:49:52

오케이

729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1:50:22

얼마나 먹고 싶은거야 꼬막은 그만 좀 달아 알겠어 한 입줄게

730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1:50:39

무슨 메롱시티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731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1:50:50

꼬막시티다!

732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1:51:46

확실히 꼬막이 맛있긴 해. 새콤한 김치말이국수에 꼬막 넣고 간장 쪼매 둘러가 먹으면 대박 맛있을 것 같아

733 오현주 (fsd90n1ZZM)

2022-05-31 (FIRE!) 21:52:58

저렇게 먹고 싶어하니 꼬막비빔밥에 초콜릿을 넣어 망쳐버리고 싶다

734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21:53:22

메롱시티 ㅋㅋㅋㅋㅋㅋㅋ

735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1:53:35

토고주는 꼬막 같은 여자친구를 만날거야

736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1:56:20

이 마법 좋은데

737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21:56:51

(좋은데...!)

73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1:57:16

>>733 초콜릿만 걷어내고 먹음 되지~~

철주 하이하이

>>735 일단 이름부터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라고!!

739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1:59:32

>>738
>>727

740 강철주 (fYVRAkgJjA)

2022-05-31 (FIRE!) 21:59:49

먹고싶으시구나...

74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2:00:11

알았어 알았어 배달 오면 주면 될거 아니야 좀 진정해

742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2:01:08

>>729
>>741
앗싸

지금이라면 진행 vs 꼬막비빔밥 중에서 꼬막 비빔밥을 고를거다

743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2:01:51

대체 얼마나 먹고 싶었던거야 내 6900원짜리 꼬막비빔밥...

744 강철주 (V0UX6IBBjg)

2022-05-31 (FIRE!) 22:09:47

(6900원이구나)

74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2:11:42

햄마요덮밥도 있는데 이건 2900원... 꽤 가성비가 좋더라

746 오현주 (fsd90n1ZZM)

2022-05-31 (FIRE!) 22:21:46

>>736
아 이거 뭔가 게임에서 등에 검 붙이고 다니는 그거 잖아

747 강산주 (/cuPKv5IcE)

2022-05-31 (FIRE!) 22:37:00

어이구 피곤하다... _(:3_ _)_...
모두 안녕하세요.

748 강산주 (/cuPKv5IcE)

2022-05-31 (FIRE!) 22:38:39

tmi지만
강산이 꼬막 안좋아한단 설정 있는데.
그부분은 오너 취향에서 복붙한 거에요.

749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2:43:22

다들 어서오세요.

사가류게임 끝!

750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2:44:28

태식주 먹어 꼬막비빔밥이야

751 오현주 (fsd90n1ZZM)

2022-05-31 (FIRE!) 22:52:01

차도 들어

커피야

752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2:55:01

앗싸

나 커피는 안좋아해

753 오현주 (fsd90n1ZZM)

2022-05-31 (FIRE!) 23:00:11

그럼 뭘 좋아하지

754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3:01:45

초코우유

755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05:50

차들어. 초코 밀크티야

756 강산주 (/cuPKv5IcE)

2022-05-31 (FIRE!) 23:06:12

아 초코우유 좋죠.😊
제 픽은 스누피 초코우유랑 매일 우유속에 코코아에요.

757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3:06:16

밀크티는 안좋아해

758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3:07:15

초코우유...
맛있죠..

759 강산주 (/cuPKv5IcE)

2022-05-31 (FIRE!) 23:07:20

>>757 카페인 든 건 잘 안 드시는군요?

760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09:46

차 들어. 카카오 쉐이크야.

761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3:11:35

초코 쉐이크를 줘

762 강산주 (/cuPKv5IcE)

2022-05-31 (FIRE!) 23:11:40

🤔...?

763 영원한꼬막초코꼬막바나나꼬막머핀꼬막 (ufXBaQd0ek)

2022-05-31 (FIRE!) 23:11:55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잘 안섭취하긴 하지

764 강산주 (/cuPKv5IcE)

2022-05-31 (FIRE!) 23:13:14

과연 그렇군요.
건강한 태식주...?!

765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3:18:40

건강하군요...

766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19:00

차 들어. 소일렌트 초코 쉐이크야.

소일렌트는 인간으로 만들어 졌어! 소일렌트는 인간이야!

767 강산주 (/cuPKv5IcE)

2022-05-31 (FIRE!) 23:19:03

피곤해서 그런가 벌써부터 잠이 와서 안되겠네요....
내일은 투표일이라 알바를 안 나가서 다행입니다...
자러 갑니다. 모두 굳밤되세요...

768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22:13

잘자 강산주! 좋은 꿈 꿔!

769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3:24:24

잘자요 강산주.

770 알렌주 (qTVpCo7UAw)

2022-05-31 (FIRE!) 23:25:49

아임홈

771 강철주 (V0UX6IBBjg)

2022-05-31 (FIRE!) 23:27:16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11시 반이라니...

772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27:48

>>770
어서오는

그러게... 벌써 11시

773 토고주 (Vd8ax9lfT6)

2022-05-31 (FIRE!) 23:32:54

이제 다 먹었다... 만족만족대만족

774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37:29

맛있게 먹었어?
꼬막 비빔밥 나도 먹고 싶어지네...
아쉽게도 내가 사는 곳 주변에는 그런 곳이 없단 말이지...

775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3:38:57

다들 어서오세요.

꼬막 비빔밥...
전... 모르겠네요.

776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42:20

해산물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해?
예를 들어 나는 회 엄청 좋아하는데 내 2촌은 안 좋아하더라고.

777 토고주 (Vd8ax9lfT6)

2022-05-31 (FIRE!) 23:42:39

내가 바랬던 그 맛이 아니라 즉석으로 양념장 만들어서 섞으니 꽤 맛있었어.
특히 반찬에 진미채가 있었는데 약간.. 버터에 볶은 그런 진미채더라고.

죽여주게 맛있었어...

778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3:43:15

코인 90개를 수련코인으로 바꾸고 300망념까지 특별수련장에서 F 기술에 쏟으면 얼마나 올라갈까...(아무말)

지한: 미쳤어요?
지한주: 아니 그치만 로망인걸.

779 토고주 (Vd8ax9lfT6)

2022-05-31 (FIRE!) 23:44:00

해산물은 진짜 호불호 많이 타.
나도 생선은 고등어랑 오징어, 문어, 새우 같은걸 주로 먹고 그마저도 구이로만 먹어.
조개류는 가리지 않지만!

내 친구는 해산물 아예 못 먹더라.

780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44:50

>>778
예전의 나라면 그렇게 할거 같은데?

그런데 지금은 심마 때문에 무섭다

781 지한주 (YENa3KICAI)

2022-05-31 (FIRE!) 23:44:55

해산물은 진짜..호불호가 많이 갈리죠.

저는.. 생선 뼈바르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생각보다 호 쪽이긴 한데.. 2촌은 해산물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요.

782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23:47:06

(생선이 들어간 국물요리를 꺼리는 편)

783 토고주 (Vd8ax9lfT6)

2022-05-31 (FIRE!) 23:47:38

수련?
아아... '이것' 말인가? (수련도 0인 기술들 가리킴)

난 진행에서 수련 해본적 한 번도 없어.
단 한 번 도

784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47:47

ㅋㅋㅋㅋ 2촌...
언니 누나 형 오빠도 아닌 2촌이다...

785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48:22

>>782
나는 다 좋은데 황태국 별로 안 좋아해!

786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23:49:33

2촌ㅋㅋㅋㅋㅋㅋㅋ

787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52:53

>>783
뭐..?
인간이 그런게... 가능하다고?

788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3:54:54

그렇다...!
사격 수련도 20%는 모의전으로 얻은거고
거래 수련도도 거래로 얻은거고

심지어는 캡틴 기프트박스에서 얻은 차징 기술서도 한 번도 안 썼어.
우하하하하!!!!!!

789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55:53

이럴수가 숙련도라는것은 수련 외로 오를수 있는 것 이었단 말인가?
우오오옷 스게에!!!

790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23:56:56

(준혁주에게 몆번을 감사해도 모자란 알렌주)

791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23:57:10

수련장에 발을 들인적은 일상뿐이다!!! 나도 수련 하고 싶은데... 해야 할게 많아가지고 수련은 뒷전이 됐어

792 오현주 (z/WpyoJHDI)

2022-05-31 (FIRE!) 23:58:58

할게 있다면 수련이야 뒷전인게 맞지.
나는 기술 수련이 할일이라...

793 알렌주 (ssJeF8ztpM)

2022-05-31 (FIRE!) 23:59:29

진행에서 수련 말고 한거라곤 스테이크 덮밥 먹기와 이자현이랑 대화한거 정도...

794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0:01:01

수련 말고 한 게....(흐릿)

795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0:12:26

다들 좋은게 좋은거지.
나는 수련에 망념 다 때려박고 학교 돌아다니기 좀 해봐야 겠어.
의외로 재밌는거 많이 나올거 같네?

796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0:14:41

>>778
지한: 저기 그러면 심마는 어쩌고요?
지한주: 너가 걸리잖아.

빈센트 갱신합니다

79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0:15:16

빈센트주 하이

798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0:16:46

최근 있었던 바쁜 일 하나가 끝나니 후련하네요
결과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해방된 느낌.

799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0:18:02

어서오세요 빈센트주

800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0:18:12

다들 어서오세요.

....그치만 의외로 안 걸릴수도 있을지도(?)(먼 자신감?)

80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0:19:59

오오 하나 일을 끝내다니

최근 회사돈 횡령해서 코인하는게 유행이라는데 한껏 따고 다시 매꿔낸거야?

80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0:22:25

다음 진행에선 반드시 채준파파한테 스승님 이름에 먹칠하지 않는 제자가 되겠다! 선언하고 무기 받고 방어구 주문하고 특수 보관실 가서 검사는 아니지만 쌍룡검 보고 차징 기술서 사용하고 전투교관 불러내서 자신이 무엇을 할수있는지 교관을 통해 확인한 다음 수련을 하겠어.

803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0:26:24

토고 할거 많구나

804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0:28:12

다음 진행 전까지 일상 한번은 더해야하는데...

805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0:28:20

사실 저중에서 제일 중요한것만 추리면 할건 몇개 안 돼.
채준파파 다이스키 선언과 무기 받고 방어구 사는거 빼면 나머지는 안 해도 되는 것들

806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0:30:56

일상을 해야... 망념을 까는데....

807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0:32:55

(이미 포기한 팬더)

80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0:38:17

망념 시스템은 어떻게 바뀌면 좋을까...

망념을 위해 일상을 하는것이 옳은가

기계적으로 코인과 망념을 벌기위해 일상을 하는것이 좋은가...

809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0:39:34

열심히 하다보면 코인도 모이고 망념도 까고 좋아요(?)

81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0:40:43

망념을 쓰지 않아도 된다지만 수련에는 망념이 꼭 들어가야 하는 거고... 나도 아~!! 이건 반드시 성공했으면 좋겠다!! 하는 거에는 망념을 사용하니까..
망념 시스템은 진짜 밸런스를 잡기 어려울것 같네.

811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0:46:49

빈센트: 아니 근데 님아 좀 잘좀 해봐요 님 그런 뇌지컬로는 레벨 20도 못 이겨요
빈센트주: 니가 240 영성으로 잘좀 생각해봐 임마

812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0:49:13

웹박수 답변
- 어차피 저는 두 쪽에서 모두 누군가의 이익이나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 않고 중립을 지킬 뿐입니다. 스스로 당당해지신다면 제게 문제는 없을겁니다.
혹시를 대비해 조치를 취해두었습니다. 이후에 뵙겠습니다.

81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0:52:50

ㅎㅇ

Cu에서 연세초코빵인지 그거 맛있더라
이시간까지 소주까다 왔더니 디질거같음

814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00:53:35

좋은밤!! 내일출근안해!!

81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0:54:02

우리도 내일은 쉰다

816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0:54:20

어서오세요 캡틴

81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0:54:49

빨간날 좋아

818 라임주 (SpXTbdAST.)

2022-06-01 (水) 00:55:03

캡틴 나 우연히 라임 컨셉아트 짜준다해서
너무설레 나는 영웅서가가조아

819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0:55:28

우리 일년 더 한다가 왜 갑자기 생각나지

캡틴 어서와!

82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0:56:46

ㅎㅇㅎㅇ

망념으로 수련하는 게 항상 맞지만은 않은 게 상황이나 결과에 따라 숙련도를 조금씩은 주는 편인데 이 상황을 땡겨서 받는 게 망념을 이용한 수련이라 봐도 됨.
그리고 이런 망념이나 코인을 지급하는 이유는 그냥 내가 일상을 보고싶은데 너너 둘이서 일상해!! 하면 그건 캡틴의 이유없는 폭력이기 때문에 도기코인이나 망념이라는 요소를 통해서 진행을 요구한다고 보면 좋을 듯.

82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0:56:51

근데 캡틴 술 마셨어?

822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0:57:43

혼술은 아니고 친한 친구랑 대작좀 했지

823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0:58:42

하긴 코인 망념 벌려고 일상이 좀 더 많아진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지.

하지만 일상이 서로 20번 주고 받고 끝나게 되는 문화가 된건 살짝 아쉬워.

왠지 일상이라는게 숙제하는 기분이 되어버렸다고 해야하나.

824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0:58:55

>>820 혹시 여태껏 가장 기억에 남거나 흥미로웠던 일상이 있으실까요?

82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01:00

사실 그런 아쉬움도 있지만 일상을 장려시킬 수 있단 요소도 있고 괜찮은 것도 많아.
사소한 단점을 하나하나 따져가기에는 그랬다간 어장주를 못 하는 것도 육성어장의 방식이라 생각해.

>>824 대부분 내 기억에 각인될만한 일상은 어장 초기에 있던 꽤 진지한 일상들이 대부분이어서.

82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03:45

>>825
그건맞지. 그래도 아이디어 같은거 하나 정도 내도 괜찮을까?

827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05:29

일단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829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08:39

(뭔가 다른 글이 있는데)

830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09:18

사라졌다!

83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12:49

기존에는 일상만이 망념과 도기코인를 확실히 얻을수 있는 구조인데
어장을 넘어갈 때마다 망념과 도기코인을 모두에게 추가로 주는건 어떨까?

일상만큼 잡담과 서로 대화를 나누는것도 어장을 살리는 큰 요소라 생각하거든.

어장이 살아야 일상도 잘 돌아가는 법이고.

832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13:12

갸아아악 나의 드립이 사라졌어

833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1:13:33

???

834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1:13:56

(구경중)(하지만 사라진 걸 못본 건 아쉽)(?)

83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15:22

어장을 가는 걸로 망념이나 코인을 충당할 수 있게 되면 의무일상처럼 딱 돌리는 것도 불편해보일 것 같고.

망념의 설정인 '각성자 간의 교류를 통해 의념의 영향을 받아 망념이 감소한다'와 충돌되는 설정이라 미안하구먼

836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16:01

물론 어장이 활성화되면 지한주가 보여줬듯 피버타임 이벤트같은건 생각하고 있는 편.

837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16:37

활성화... 요즘은 살짝 화력이 줄어들긴 했네요

838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18:27

다만 지금이 6월이라 여러 회사 기준으로 꽤 바쁠 시기기도 하고 학생참치들도 시험기간이니만큼 너무 어장 활성화에 기대하진 않는 편.

나는 어장 한개가 한달에 걸쳐 사라지던 때에도 어장을 유지했어서..

839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18:44

하긴 그 설정이 있긴 했지. 아쉽네.

840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19:00

>>831
이거는 좀 말나올거 같은데 말이죠
여기가 무언가 철저하게 따져야하는 곳은 아니지만
그거는 소수의 잡담 많이하는 어장상주인원이 어장에 관심갖고 시간 태운거로 거의 활동 안/못하다시피 하는 인원들도 이득 보면 형평성에 말이 나올거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어뷰징 우려 때문에 평소에 자유롭게 쓰던 이야기들(늙고병든 빈센트 갱신, 살려줘, 출근 싫어, 왜 인간은 일해서 돈을 벌어야 하나요)과 아무말들도 사라질거 같아요

84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20:09

>>829-834
아아 보고 있는가 캡틴? 그대가 가린 것을 모두가 궁금해 하고 있다.

842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20:17

>>840
캡틴께서 말씀하셨듯 반려된 의견이긴 한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843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20:32

그나저나 캡틴 있으니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미니 전투교관이랑 싸우면서 탄벽이 기초적인 마도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빈센트 수준에서 사용 가능한 '기초적인' 마도의 사례가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충 물로 치면 소방차마냥 물대포 쏘는 정도는 되는건가요

844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20:53

궁금해하거라 허허

오리월남쌈은 뭘까

845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20:55

이게... 형평성이나 그런걸 막 따질거 같아도 의외로 다들 별 생각이 없고, 아무말들도 잘 하더라구요()

846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21:58

>>844
끄아악
어차피 우승은커녕 16강도 안바라니 그냥 실험이나 열심히 해야겠다

847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22:18

>>843 스스로 기초는 연구해보는게 좋다.
사유
- 마도가 간단히 말하면 과학 + 수학 + 기타 잡다한거 다 합쳐놓은 방식인데 물화생지 + 수학을 캡틴에게 요약해달란 말과 비슷함.

폰으로 치다 다음날 손가락 테크노브레이크 올 듯

848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23:57

그리고 사실 어장 갈아서 얻는 코인...은 저희가 이미 간접적으로 받고있죠?
nn어장 기념 같은걸로 물품으로 받거나, 코인 몇십개를 한번에 받거나 하고 있으니...

849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24:29

지금 생각해보고 있는게
대충 물필드에 번개 미친듯이 내리쳐서 빈센트도 적도 고통받는 광역기
일단 적한테 물대포 쏘고 달려오는데 얼리기
흙땅이면 물 잔뜩 멕여서 진흙탕 만들고 흙속성 제어로 붙잡기

그정도 생각나네요

85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24:47

옷 새로 산 게 입으려고 보니까 윗가슴쪽에 껴서 안입어진다.
개짜증나는군

851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1:24:54

그러면 단톡방 같은 것으로 일상보다는 적겠지만 일정량의 망념을 감소시킨다거나.. 하는 건 가능할 수도 있을까요?

852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25:35

옷이라면 교환이나 환불을...

853 오토나시주 (jN1yP2P/2c)

2022-06-01 (水) 01:25:41

안녕하세요?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아 파요

854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1:26:19

다들 어서오세요.
옷 사는 건.. 저한테는 너무 어렵더라고요.

855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26:22

괜찮으신가요 오토나시주? 상태가 많이 안좋으시면 진통제라도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856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26:22

>>849 모두 불가능하진 않은데 상대가 당연히 큰 대미지를 받겠지 하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음.
번개쳤는데 역으로 번개 흡수해버리거나 속성버티고 빈센트한테 어그로 끌리는 것도 있을거고.

좀 극단적으로 말해서 당장 베로니카도 사자왕 상대면 빈센트를 지켜주긴 커녕 맞다가 끝날 각이 보여서..

85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1:26:24

>>847 ㅖ? 손가락에 뭐가온다고요?(매우당황)

858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27:11

>>851 1기때 그거 했는데 일상의 반 이상이 헌팅 네트워크 일상이었다고 봐도 됐음.

859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27:34

>>840
캡틴이 X라고 답했기에 상세한건 늘어놓지는 않았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여럿 생각해 둔점은 있었어.
가령 어장 넘김으로 얻는건 잔여 망념은 안된다 라던지.

그리고 흠... 어뷰징이라고 볼거라는건 너무 과한 생각이라고 생각해.
어차피 잡담하고 일상 돌릴 사람은 돌릴거거든.
이 어장. >>1001 먹기 때랑 비슷하다고.

누가 >>1001먹겠다고 >>1000, >>1001 동시에 쓴다고 누가 어뷰징이다!! 하진 않잖아? 좀 가볍게 비유 한거긴 하지만.

어쨌든 그것에 대해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진 않을걸.

더 예를 들자면 내가 말 하기 전 까지도 일상을 20번 주고 받고 끝내는 관습에 대해서는 다들 아무 말 안 했잖아?

860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27:48

>>848
그건 맞는데 캡틴이 NN스레 맞춰서 임의로 정한 수량만큼 코인 지급하는 이벤트 하는거랑 아예 규칙에 스레 갈때마다 무엇을 지급한다 이걸 넣는 건 다른 면이 있다고 봐서요.

86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28:20

>>850
캡틴은 3대 500을 치는 사람인가봐

862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28:32

이러니저러니 해도 어차피 캡틴이 반려한 부분이니까 더 이상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863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1:28:59

음.. 기초마도에 해당될진 모르겠지만 마도로 안개를 만들어 시야를 가린다거나
혹은 물과 불을 결합해서 수증기 폭발 같은 거 일으킬수있을까?

86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29:07

오토나시주 어서와. 늦은 새벽에 머리가 아프다니 이거 안타깝네.

86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29:08

3대 500을 쳤으면 화나는 것들을 힘으로 부술 수 있었겠지..

866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1:29:13

>>858 오... 그랬었군요.

867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29:16

>>856
?????
베로니카가 대운동회 때 빈센트 편으로 낀다고요? 그냥 구경하면서 빈센트 잘해라 응원하는게 아니라?

868 오토나시주 (jN1yP2P/2c)

2022-06-01 (水) 01:29:40

>>855 아마? 약 안 먹어도 조금 있으면 괜찮아질거에요???

869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29:55

예시라고 했듯 베로니카는 참여 못함.

협력자니까

870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30:11

>>868 굿럭... 어서 괜찮아지시길 빌겠습니다.

87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30:41

>>865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872 오토나시주 (jN1yP2P/2c)

2022-06-01 (水) 01:30:45

그리고 토고주께 죄송합니다
그저께 밤에 답레쓰다 급하게 나갈 일이 생겨서.. ..... . ... 점심쯤에 집에 돌아오고 지금까지 뻗었어요.. ...... . ..

873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1:30:52

뭔가... 뭔가... 떠오를 듯 말 듯 한데.. 잡히지를 않네요.

진짜 이럴 때면 알콜+카페인이 간절해지네...

874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31:19

>>856
기술화된 것도 아닌데 강력하려면 상성을 농약 앞의 해충 수준으로 잘 만나던지 캡틴이 답레쓰다말고 기립박수칠정도로 기막힌 응용이어야 하니 데미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1번 빼고 2,3번은 그냥 상대 접근 방해하는 디버프 정도로만 생각한거고.

875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31:26

하긴 베로니카가 끼면 사기지.

캡틴 조종 강캐가 팀에 들어오는 셈이니까.

87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1:31:35

>>872 괜찮아 괜찮아.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도 잊어버렸어... 답레 받는다는ㄱ ㅓㄹ 말이야...

87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32:09

>>873
알콜 카페인 조합 그거 진짜 안 좋은건데 알아?!?

878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32:17

이런 익명 플로트형 사이트에서 모두가 만족하는 시스템 같은걸 고안할 수 있으면... 그건 그것대로 엄청난 사람이네요

879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32:30

분명 이게.. 보면 다들 일반반이나 일반 헌터 기준으로는 답없게 강한 편이 맞는데..
상대하는 적들을 보면 얘들보다 강한 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880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32:31

>>875
그렇게 되면
#누워서 베로니카가 상대를 조지는 것을 구경합니다
만 계속 Ctrl CV 할텐데 이게 말이 안되긴 하죠

881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33:03

강함이란건 상대적인거죠. 뭐든 그렇긴 하지만?

882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33:05

>>873
하나만 해도 건강에 타격가는걸 한번에???

88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33:21

우리가 조종할 때 : 힝 우리캐 너무 약해
캡틴이 조종함 : 지한이가 스쿠터타고 적에게 저런 짓을 할 수 있다고요?

884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1:34:10

>>879
확실히 참치캐가 상대하는 적들은 유독 강자인게 많은 것 같아.
그렇게 하지 않으면 빵야빵야 대 학살이다! 가 되는 건 맞겠지만... 가끔은 릴렉스하게 쉬운 적을 상대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885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34:33

>>879
현준혁 일반반 vs. 신지한(캡틴조종) + 알렌 빈센트

전 때 봤는데
레벨차이 거의 10 가까이 나는 애들이었는데도 솔직히 캡틴이 통제한거 아니었으면 이거 이길수는 있었을까 그 생각 계속 하고 있어서요.

886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34:38

pl과 gm의 기본 이해도 차이가 있으니 그러려니...

88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1:35:20

>>885 (이때는 알렌주의 트롤 영향이 있었다.)

888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1:35:50

캡틴이 토고를 잡으면 버지니아 핫 칠리 버스터를 회피기로 씀과 동시에 뱀버의 올인 효과에 화염을 내뿜는 칠리 버스터의 추가 효과까지 사용해서 강력한 화염방사를 내뿜을 것 같긴 해.

889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36:16

당신은 사자처럼 싸웠고, 당나귀에게 지휘받았소.
빈센트라는 사자를 빈센트주라는 당나귀가 지휘하는 느낌

890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1:36:30

(저 모의전 이후 전투때는 기발한 발상보다 착실한 생각을 하자는 모토가 생김)

891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36:40

일반반 대전때는.... 철이도 아무것도 한게 없었죠. 뒤늦게나마 머리 박겠습니다.

892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37:18

>>887
그때 캡틴 얘기 들어보니까 저도 첫턴 헛쓰긴 했습니다
용암 속에다가 데블토큰 터뜨려서 적들 머리에다가 용암두피맛사지를 해준다는 발상은 캡틴한테 듣고 나서야 떠오르던...

893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1:37:53

>>877 알기에 간절해지기만 하는 거죠.

근데 알콜+카페인에 기타 몇 개 첨가하면 하이 지한주가 되긴 합니다(대신 한시간하고 사흘동안 갤갤갤댈듯...)

894 빈센트주 (txSfFFIyyw)

2022-06-01 (水) 01:40:36

풀타임 휴일을 즐기려면 이제 자러가야겠군요
다들 아침에 봐요

895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1:41:09

안녕히 주무세요 빈센트주.

아 지금은 자야 내일 4시간 잤다고 산치가 나가지않는데..

896 강철주 (kgITpzkQGw)

2022-06-01 (水) 01:41:55

안녕히 주무세요.

지한주께서도 주무시는게 좋지 않으신지...?

89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1:42:18

>>893
그거 굉장히 나쁜데...
술이랑 담배랑 같이 하는 수준으로 나쁘다고

89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1:42:25

>>879 아 그러고보니 우리 강했었죠?(완전 잊고있었음)

899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43:26

가라 새벽고인물들아(채찍

900 오토나시 토리 - 토고 쇼코 (jN1yP2P/2c)

2022-06-01 (水) 01:45:57

" 음. 모르겠는데. "

어쩌면 오토나시가 조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본다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죠.
그렇지만 오토나시는 찬찬히 고개를 저어 보입니다. 그러는 이유는 뻔했지요.

" ' 이미 끝난 거래 '에 혹시나 있을 허점을 찾고 미련을 가지는 건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 별 상관 없어 ' "
" 이동하는 동한 헬멧 뒤의 종이를 떼지만 않는다면 말이야. "

사소한 일로도 줄줄 이어지는 생각의 연쇄를 끊기에는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오토나시가 그 방법은 선호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리고 거래 당시의 계약사항. 즉 ' 1시간 동안 헬멧 뒤에 종이를 붙여달라 '만 완벽히 지켜준다면 실질적으로 그런 토고의 모습이 몇 분이나 노출이 되던간에 어그로가 조금이나마 분산될거고요!

" 음. 그리고 여우신 님은 ' 이나리 '와는 달라. 오랜 예전부터 이나리 신사에서는 사람들의 친근함을 유도하기 위해 여우 형태의 물건을 팔곤 했다고 들었어. 그래서인지 종교에 대해서 크게 관심 없는 사람들은 ' 이나리 '하면 여우를 먼저 떠올리곤 하지만. "
" ' 이나리 '님은 여우의 모습을 가진 신이 아니야. 부하가 여우의 모습을 하고 있는거지. 여우신님은 ' 이나리 '님과 별개의 신님이고 ' 매우 복슬복슬하고 귀여우셔 '. "

실제로 오토나시가 여우신님을 직접 본 적은 없습니다만...

// 11

901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1:49:32

(생각해보니 수락해놓고 알콜카페인 먹어서 한시간동안 올인하려고 카페인이랑 알콜 사러 나갔다가 멘탈 터져서 런해버린 거잖아?)
(머리를 박는 중)

902 토고 쇼코 - 오토나시 토리 (SFLb39dMQk)

2022-06-01 (水) 01:57:51

"그런 짓 안 한다."

실제로 토고는 자기 헬멧에 껌이 붙어있어도 자기 머리카락에 붙여진것이 아니기에 발견하기 전까진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아는 것은 힘이다. 라는 말이 있지만 무지는 축복이다. 라고 토고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토고 본인은 헌터이기에 더 많이 알아야 하지만 말이다. 상인이기도 하고.
하지만 생각해보니.. 아니, 체감상으론 이미 헬멧에 종이를 붙인지 한시간이 지난 것 같았다. 한시간? 어쩌면.... 한...주... 아니, 이주일지도...

"오.. 그른기가?"

토고는 일본 신화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저 광대한 지식의 바다에서 우연찮게 보게 됐고 듣게 된 것중 하나가 이나리 였던 것이다.
그녀의 설명이 나중에 쓰일대가 있겠나 싶은 토고였지만 그래도 제법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신도 상업에 이용한기가? 천벌 안 받고?"

크크.. 토고는 입꼬리를 올렸다. 직접 웃을순 없기 때문이다.
지금에서 저런 짓을 하면 천벌을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신이란 존재가 공상에 가까운 존재였으니 천벌은 받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름 그 여우신은 뭐 하는 신인데?"

903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2:00:14

일단 최대한 생각나는걸 알려드리긴 했는데...

904 오토나시주 (jN1yP2P/2c)

2022-06-01 (水) 02:01:19

대박사건 오토나시는 여우신님이 어떤 신인줄 아는데 오토나시주가 모?름

905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04:41

... 야식으로 먹으려고 남겨둔 치킨 댑히러 갔는데 날파리가 기어다니는 기분을 아시오?

너무 처먹어서 날아가지도 못하더군

90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06:58

.....끔찍한 생각하긴 싫지만... 알까지 까놨을수도있어... 얌전히 버리자 ㅠㅠ

90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09:45

이미 늦었어.
다 내 뱃속이다.

908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15:49

벌써 먹었냐고 이녀석!!!! 그러다 배탈난다! (라고 말하며 아이스크림과 감자칩을 먹고 있는 토고주)

909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16:12

괜찮다고. 후라이팬에 한번 구웠으니까 아마 다 죽었을거야(?)

91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18:15

그래? 그럼 킹정이지. 배탈은 안 나겠지.
대신 설거지를 해야겠지. 캬캬캬캬캬캬

91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19:27

아... 내일 할래...

91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22:00

>>911

913 오토나시 토리 - 토고 쇼코 (jN1yP2P/2c)

2022-06-01 (水) 02:23:11

" 음. 그래? 하긴 ' 상인 '은 신뢰를 중요시 여기니까. "

섣불리 손님과의 계약을 지키지 않아 신뢰가 한 번 깨져버린다면 경우에 따라서 다시 장사를 하기 힘든 것이 상업의 세계. 오토나시는 토고의 시원스러운 대답에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 ' 상업에 이용했다 '라. 보는 관점에 따라 그렇게 해석 할 수도 있겠네. "
" 음. 이건 내 ' 의견 '중에 하나이지만 종교라는게 꼭 신도들의 신앙심만으로 돌아가진 않으니까. 그건 종교에 필요한 ' 기본 중의 기본 '같은 느낌이고 세를 불릴수록 부수적인것이 필요하기 마련이지. 그런 부수적인 것들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 돈 '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느낌일까. 아직도 지구는 ' 자본주의 사회 '이니. "
" 그렇게 번 돈은 종교로 환원되었다. 그 과정에서 어쩌면 신에 대한 친근감을 가져 신도가 된 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 하늘에서 천벌이 내려 올 일이 없었다. "

그런 느낌.

" 여우신님은 꼬리를 물려고 빙글빙글 도셔. ' 빙글빙글 ' "

종교인이 되면 직감적으로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이 있지요. 이 사람이 내 선교에 넘어 올 자인가 절대로 넘어오지 않을 자인가.
오토나시는 토고가 후자일것이라 어림짐작을 했기에 평상시의 오묘한 화법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합니다.

// 13

91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23:36

915 토고 쇼코 - 오토나시 토리 (SFLb39dMQk)

2022-06-01 (水) 02:30:24

"크크. 혹은 모르제."
"신은 신자를 이용하고 신자는 신을 이용해먹는 관계일지도 모른다."

상인적인 관점이다.
신은 신자를 통해 신앙을 모은다. 믿음을 모은다. 그렇게 해서 살아간다.
신자는 신을 통해 돈을 번다. 희망을 얻는다. 그렇게 내일을 살아간다.
서로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이용하는 관계. 라고 토고는 생각한다. 옛 시대에선 신이라는 존재가 명확하지 않았기에 그 관계가 형성되지 않았겠지만
어쩌면 신이란 존재를 확인할수 있는 요즘 시대이기에 이런 관계가 더 명확해졌을지도 모른다. 이런 말을 하면 토고는 사회적으로 매장당할 것 같으니 권위가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는 그녀 앞이기에 하는 말이지만 말이다.
무교인이었음 서슴없이 말했겠지만은.

"빙글? 돌아뿟나?"

욕이 아니다.
빙글빙글. 꼬리를 문다.
우로보로스를 떠올린 토고였다. 하지만 여우는 꼬리를 물려고 빙글 돈다면 우로보로스는 이미 물었다는 걸까.

"크크. 됐다. 꼬리를 물던 말던 여우가 다 그런거 아니겠나? 언제든 다른 거 할수있는 거."
"빙글 돌다가도 딴 거 하고 싶음 딴거 하겄지."

91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31:27

>>914

917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33:13

아니 결국 토고주가 맞는거잖아

918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34:15

>>917 내 건강은 0.1이다

919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37:08

의외! 그것은 낮은 건강!

92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38:02

그러니까 가벼운 따귀도 저리 아픈거라고!

92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44:09

92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45:09

이제 그만하자 나 짤 찾기 힘들다...

923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46:28

ㅋㅋㅋㅋㅋㅋ
그래 새벽에 힘들지...

924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47:25

다행이다... 이것도 올려야 하나 고민했다

925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2:55:51

결국 올렸잖아 ㅋㅋㅋㅋ

926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2:57:08

ㅋㅋㅋㅋ

927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57:35

하지만!!!!!!
이 짤욕심은!!!
어쩔수없다고!!!

928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2:58:53

오늘 먹은 것중에 오리 샤브샤브? 그런 게 있었거든?
되게 기름진데 매운 소스에 찍어먹으니까 맛있었어. 거기에 소주가 들어가니까..

92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00:23

당연히 단호박이랑 계란, 김가루, 밥 넣고 죽 먹었지?
죽도 국물 좀 남긴 다음 참기름 둘러서 볶음밥 해먹었지?

93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3:01:07

죽은 해먹었는데 볶음밥은 못하겠더라..
기름이 많이 나와서 볶음밥하면 떡되기 좋더라구.

931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3:03:24

(맛있겠다.)

93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3:04:03

요새 하루의 한끼만 먹는게 습관이 된거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933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04:09

아이고 그런 안타까운일이... 하지만 죽을 먹었으니 괜찮어! 오리 샤브샤브는 되게 특이하다.
빨리... 안 익을 것 같은데.

934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3:05:07

바쁠땐 하루 한 끼도 잘 안 먹으니까 난..

935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06:28

나도 옛날엔 진짜 한끼만 먹거나 32시간 굶거나 그랬지...

93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06:36

역시 식사의 마무리는 죽이 죽이지.

93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3:08:03

(대충 한국인은 식사에 곡기가 빠지면 안된다는 말)

93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09:29

나도 식사는 탄수화물이면 될줄 알았어.

그래서 스파게티면 한박스 샀다? 스파게티는 보관도 좋고 심지어 면에 계란도 들어가서 영양가 있거든.

그런데 한달만에 질리더라... 한국인은 쌀이 있어야해...

939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11:05

한국인은 면을 먹어도 스파게티는 안돼.
꼭 소면이나 칼국수나 그런 거 먹어야 해. 하다못해 당면이라도!

940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11:46

그래 그 말이 맞다...
난 내 몸으로 그걸 확실히 알았어...

94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13:26

그런데 소면이면... 엔젤파스타면으로 해도 되지 않을... 까?

94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13:39

남은 스파게티면은 어떻게 했어?

943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21:34

침대 밑에 처박혀 있어

탄수화물 양만 보면 저걸로 한달은 먹을 수 있을듯

싸고 대량으로 구매해서...

94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23:07

그나저나 담 어장이 없는데


캡틴! 날 보고 있다면 다음 어장을 알려줘

>>1001을 보기엔 난 어리고 여려

945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3:24:36

저희집에도 스파게티 면이 잔뜩...
만두를 사는데 왜 스파게티를 끼워주는지

94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24:47

와 >>0 이 편입생들로 이루어져있나봐 이번엔 오현이더니 다음은 오토나시야

947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26:02

만두를 튀겨서 미트볼 대신 넣어 만두볼 스파게티를 해먹어 보세요

94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27:38

949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27:55

와 캡틴이 내 목소리에 응하셨다

95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28:32

웃훗 이 순서면 다음은 누굴까? 철이? 아니면.... 아니면... (짱구 음흉한 웃음)

951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29:14

아니네 이미 만들었는데 내가 못 본거였네(머쓱)

952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29:48

>>950
핫하 어림도 없지 스킵이다

953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30:52

>>952

954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32:24

농담이야... 뚝! 토고는 뭐 뜰지 궁금하네!

955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33:17

아마 이채준과 만나면서..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나오면 좋겠다...

956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35:25

오호 그거 흥미롭겠다.
이채준... 이름 들을때마다 뭔가 정겨운 이름같아.

왤까? 뭔가 구수한 향기 나는 이름...

957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36:21

흠.... 흠.... 난 그것보다 다른게 생각나.

이채준..
이채 준...
이체 중...

958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40:17

이체가 완료 되었습니다

잔액 : 1207원

959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3:43:47

능력이 부족한 고로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는데 이제야 시트 초안을 올리게 되엇읍니다....죄송합니다 ( _ _ )

96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47:44

>>959 죄송할거 없어! 캐릭터를 만들때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이게 좋을까 하면서 여러 갈등이 생기잖아.
고생 많았어! 15살인데 손에 들고 있는게 츄파춥스지?

961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3:48:06

두번째 거너 캐릭터!

96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48:07

>>958
젠장... 월급 받기 전의 내 통장 잔고 같아서 슬퍼

963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3:49:19

아...아닛 15살 아재...
그런데 오현이보다 캐릭터성 있고 하오체까지 쓴다니...
날 죽이려는거야!!!

964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50:02

헉 견제탄.. 저격... 이 두가지를 보고 설마 했는데 진짜 거너라고...?!
거너는... 거너는.... 돈이 많이 깨지는 직종이야... 크흑!!!! 하지만 매력있지. 로망만 있음 돼!

965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3:52:16

>>960
본인은 성인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구름과자를 섭취하려고 합니다! 보통 그러다가 제지 당하고 혼나는 것 까지가 패턴.

본래 맨처음에 생각했던건 무난한 검/격투 계통있는데, 시트를 찬찬히 읽어본 결과 수요가 아주 많았던 것 같아서....
원거리도 마도는 이미 선배님들이 한가득한 느낌이라, 신입의 희귀성을 위해서라도 거너가 되었습니다.

966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3:53:37

아무리봐도 달콤해보이는 주스탯 관련 특성을 단 하나도 찍지 않았기에 솔직히 불안하지만, 메인 특성 회귀와 계승자는 어떻게든 넣고 싶었기 때문에 !!

96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3:54:25

그럼 이제부터 시윤주시군요. 잘부탁드립니다 시윤주!

968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55:44

괜찮아! 사격은 스탯보단 장비의 영향을 많이 받아! 회귀는 잘 모르겠지만 계승자로 받는 기술로 어떻게든 될거야!

969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3:56:43

어장에 아재가 늘었어
어째서 새벽인데 사람이 많은거죠???

97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3:57:03

그야 6월 1일은

'빨간날'
이니까

971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3:58:03

저와 동일한 이유군여

Wa수업없다!!

97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3:58:40

린주 몸은 좀 괜찮으신가요?

97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3:59:02

새벽에 반주마시면서 작업중.
시트는 금방 나올거임 한.. 한시간 이내로?

974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3:59:08

반갑습니다!! 내일은....쉬는날이니까요!
나메는 아직 초안도 검수를 받지 못한터라, 캡틴의 허락이 떨어지면 붙이는 것으로...

975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3:59:19

띠용

976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00:08

>>972 걱정 ㄱㅅ~ 약발의 힘으로 많이 좋아졌어욥

977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01:32

회귀인줄 알고 자세히 봤는데 환생이었던 건에 관하여

978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01:50

한시간이면 너무 빠르잖아 ㅋㅋㅋㅋ 이제 시윤주는 이름 달 준비 해야겠는걸? 시트어장에 인코도 달아서 올려야겠네!

979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02:16

특별반 막둥이들이 실은 최연장자 아조씨? 영웅서가는 아재서가가 틀림없다

알콜의 힘은 대다내!

980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03:06

이렇게 되면 진짜막내는 윤인건가

981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03:15

아 그리고 6월에는 진행이 좀 적을거다.
별 일은 아니고 6월 초중순에 내 집안 사람들 결혼식이나 예식이 좀 많은데다 내 친구 결혼식들도 겹쳐서.. 진행은 무슨 지금 주문한 냉장고만 네대가 넘는 중..

982 오현주 (fFXYrZYIrY)

2022-06-01 (水) 04:03:51

여어 구름 과자피고 싶은 15세

이쪽도다.

983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04:02

(기말의노예)(안심)

984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4:04:42

너무 늦게 올려서 다들 주무실 줄 알고 조용히 떠나려고 했는데, 예상치 못한 전개가 되었다.
회귀랑 전생 중에 고민 많이 했지만, 전생 쪽이 '아~ 나 때는 말이야~' 를 하기 좋지 않을까? 적인 사유로 뽑혔습니다.

985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4:05:30

>>982
구름과자 동지.....시트에선 끊었다는데요??

98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05:36

라떼는 못참지 ㅋㅋㅋㅋ

987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05:37

(선물로 냉장고를 준비하는 캡틴을 보고 나도 캡틴 친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차피 결혼 못할거 같아서 무의미하다는걸 깨닫는 알렌주)

988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05:55

둘 다 기억은 확실치 않다는 공통점이 있다.

회귀가 이쯤 이런 게 비슷한 게 있던가.. 한다면 환생은 이때 이런 게 있었을텐데.. 하는 데 시점이 과거인거지

989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06:41

내 결혼식 혼수는 걱정 안해도 될 만큼 주위에 배풀고 산 편

990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4:06:53

그래서

'아 나 때는 말이야!' '어땠는데요?' '어....힘들었을걸. 아마도.'

같은 꽁트를 치는 캐릭터로 구상했어요!

991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07:29

복은 준 만큼 받는 거라 했어.

992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12:15

(부족한 원딜러가 늘어서 좋은 알렌주)

993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12:24

취침 전 약을 먹으려고 약통을 꺼냈는데 아침약이 남아있었을때의 심정은 참 기묘해...

994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12:33

어디..

.dice 1 2. = 2

99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12:41

2세대라..

996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12:57

2세대 기술인가?

997 오토나시 토리 - 토고 쇼코 (jN1yP2P/2c)

2022-06-01 (水) 04:13:15

" 음. ' 정말로 ' 종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할 법한 이야기네. 그런 관점도 난 재미있다고 생각해. "

비종교인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종교의 방향성은 신자와는 어쩔 수 없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것을 오토나시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기에 기분이 나빠지진 않은 모양이에요.

"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지각색의 ' 다른 관점 '이 때로는 ' 세계의 신비 '를 밝힐수도 있고 ' 기적 '을 만들 때도 있지. 그러니 ' 그건 틀렸어 '- 따위의 멋 없은 이야기를 할 수도 없다고 생각해. "
" 아주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지. 그래도 그런 이야기에는 ' 로망 '이 없으니까. "

오토나시가 말하는 ' 로망 '이 무엇인지는 명확하게 콕 집어서 말 할 수 없습니다만 이어지는 말도 방금의 것과 별반 다른 스탠스는 아닙니다.

" 맞아. ' 호랑이 버터 '이야기처럼 원을 그리며 ' 빙글빙글 '인거야. "

물론 여우신님은 여우신이니 동화 속의 어리석은 호랑이처럼 녹아서 버터가 되진 않습니다!

" 아. 그렇네. 신도 신 나름대로의 할 일이 있으니까. "

// 15

998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4:13:32

2세대 인물?

999 오토나시주 (jN1yP2P/2c)

2022-06-01 (水) 04:13:41

빈 속에 마라탕을 먹지 맙시다 캠페인

1000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4:13:57

오토나시주 다음 스레 >>0을 봐바

1001 린주 (.7SrdEcIR2)

2022-06-01 (水) 04:14:4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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